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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표정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표정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표정 자세히봤더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포커스] 중국 2014년 성장률 하향 조정한 이유는?

    중국 정부가 지난해 경제성장률을 7.4%에서 7.3%로 수정했다. 중국의 서비스업 부문 성장세가 당초 발표했던 잠정치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된 것이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 7.4→7.3%로... 예년의 상향조정과 대조적 중국 국가통계국은 2014년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63조 6139억 위안(1경1796조원)으로 앞서 발표한 잠정치보다 324억 위안이나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GDP 증가율(경제성장률)은 7.4%에서 0.1% 포인트 낮은 7.3%로 하향 조정됐다. 중국 정부의 지난해 GDP 목표치(7.5%)보다 0.2%포인트나 미달했다. 다리우즈 코왈지크 크레디트 아그리콜 아시아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은 해마다 성장률을 수정 발표하지만, 상향 조정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 “이번 하향 조정은 다소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번 조정폭은 크지 않고, 중국 경제상황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설명해 주지는 않는다”며 “다만 투자 심리로 봤을 땐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차산업 GDP는 잠정치보다 4억 위안이 늘어난 5조 8336억 위안, 2차산업 GDP는 잠정치보다 372억 위안이 늘어난 27조 1764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3차산업 GDP가 30조 6038억 위안으로 잠정치보다 701억 위안이나 줄어들며 전체 성장률을 끌어내렸다. 중국은 연간 GDP 규모를 ▲기초 산출, ▲기초 검증, ▲최종 검증 3단계로 나눠 발표하는데, 이번 수정 발표치는 초보 검증 단계에 해당한다. 국가통계국은 2014년 통계연보와 업종 및 산업별 재무자료 등에 근거해 2014년 GDP 통계에 대한 검증 작업을 벌여왔다. 산업별 성장률은 1차 산업은 4.1%, 2차 산업은 7.3%, 3차 산업 7.8%로 나타났다. 산업별 비중은 1차 산업 9.2%, 2차 산업 42.7%, 3차 산업 48.1%를 각각 차지했다.   ●”소비보다 투자 의존한 성장... 펀더멘털 취약” GDP 하향 수정으로 중국 경제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중국 경제는 주로 부채에 의존해 성장했다. 소비보다 투자를 늘려 높은 성장률을 유지해온 것이다. 돈을 빌려 투자에만 의존하다보니 중국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무너지고 부채 비율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된다. 내수 소비가 경제 성장을 주도하지 않는 한 성장률은 더 떨어질 전망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경제가 ‘신창타이’(新常態·뉴노멀)에 적응해야 한다”고 입에 달고 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신창타이는 소비와 서비스산업 주도의 경제 성장을 특징으로 한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지난 1일 인도네시이아 자카르타에서 “중국경제 하락은 이미 예상했던 일”이라며 “이에 따른 악영향에 대해 신흥국들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60년대 일본처럼 조정기후 고도성장기 올 것” 하지만 중국 경제 침체 우려가 지나치다는 분석도 있다. 폴 셰어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중국 증시 폭락 사태가 1990년대 일본의 거품 붕괴보다는 오히려 1960년대 초반 일시적 불안 후 성장세를 기록한 일본의 모습과 유사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는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거품이 붕괴되며 1963년 일본 주가가 폭락했지만 정부가 증시대금의 6%에 해당하는 자금을 투입해 시장을 안정시키며 경제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2년에 걸친 조정 후 일본이 다시 고도의 성장기에 접어들었듯이 중국도 이런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낙관론을 폈다. 프레더릭 뉴먼 HSBC 아시아 리서치 담당도 “중국은 산업 인프라와 자본시장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면서 “현재의 고통은 번영으로 향해 가는 길에서 겪는 일시적인 문제에 불과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양다리 논란은 무엇?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양다리 논란은 무엇?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둘 데이트 장면 보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양수진의 최근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6월 양수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선두로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우승을 놓치고 싶지 않다”며 “올해에는 남자친구 김승혁과 겨울 훈련을 함께하면서 어프로치 샷이 좋아졌고 비거리도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 11월 한 매체는 “김승혁은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톱스타인 양수진(23·파리게이츠)과 열애중이다. 한 때 헤어졌으나 현재는 재결합한 상태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최근까지 양수진의 남자친구는 김승혁 선수로 보도됐으나 오늘 양수진과 유희관의 열애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6월 교제기간이 겹치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에 온 농구 “돌아오라 팬심이여”

    가을에 온 농구 “돌아오라 팬심이여”

    “재밌는 농구, 화끈한 농구, 신선한 농구로 팬들이 다시 발걸음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5~16시즌 프로농구 미디어데이가 열린 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 10개 구단 감독과 주요 선수 등 수십명의 농구인이 말끔한 정장을 차려입고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 하지만 썩 밝은 표정은 아니었다. 오프시즌에 전창진 전 KGC인삼공사 감독이 승부조작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데다 최근 일부 선수가 불법 도박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는 소식 탓에 무거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김영기 프로농구연맹(KBL) 총재부터 인사말을 통해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 드려 깊은 반성과 용서를 구한다. 초심으로 돌아가 매 경기 온몸을 던지고 불태우며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팀 내 일부 선수가 경찰 수사 대상으로 거론된 추일승 오리온스 감독은 “선수들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면 두둔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 선수는 땀과 열정을 가지고 시즌을 준비했다. 이 기회에 잘못된 것은 다 털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각 팀 수장들은 최고의 경기력으로 최상의 결과를 내겠다는 약속을 잊지 않았다. 디펜딩챔피언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젊은 선수를 많이 기용해 미래를 준비하는 시즌이 될 것이다. (베테랑) 양동근과 함지훈이 어린 선수들의 뒤를 받쳐 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프시즌 주포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문태영이 이적한 모비스는 전력 약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러나 세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일군 모비스이기에 여전히 저력이 남아 있고 강력한 다크호스로 꼽힌다. 지난달 프로-아마최강전에서 우승하는 등 가장 막강한 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추일승 감독은 “최강전에서는 다른 팀의 전력이 정상이 아니었다. 연습 경기에서도 전력을 숨기는 팀이 많았다”며 경계심을 감추지 않았다. 올 시즌 새로 지휘봉을 잡은 초보 감독 3인방도 당차게 출사표를 던졌다. 추승균 KCC 감독은 “농구를 아는 선수가 많다. 일단 6강을 목표로 차근차근 올라가겠다”고 했고, 조동현 KT 감독은 “배운다는 자세와 도전하는 마음가짐을 함께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창진 전 감독의 사임으로 사령탑에 오른 김승기 KGC인삼공사 감독대행은 “정상 컨디션이 아닌 선수가 많지만 핑계를 대지 않겠다. 우리에게는 ‘그분’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 감독대행은 ‘그분’이 누구냐는 질문에 “모두 알듯이 내가 10여년간 코치로 활동하며 모신 분(전창진 전 감독)이다. 그분과 농구를 할 때는 전력이 강하든 약하든 항상 좋은 성적을 냈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8일 오전 10시 전·현직 프로농구 선수가 포함된 불법 도박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 째 만남 이어가는 중 ‘다정한 모습’ 눈길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 째 만남 이어가는 중 ‘다정한 모습’ 눈길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둘의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주로 골프와 관련된 곳을 데이트 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 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승 후보? 오리온스 만장일치

    오는 12일 개막하는 프로농구 2015~16시즌은 여느 시즌보다 변수들이 차고 넘친다. 전문가들은 판도를 점치기가 어려울 지경이라고 입을 모은다. 7일 미디어데이 도중 10개 팀 사령탑 가운데 아홉 명이 우승 후보로 오리온스를 꼽았고, 추일승 오리온스 감독만 “정말 모르겠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오리온스와 함께 챔피언결정전에 오를 팀(복수 응답 허용)으로는 삼성(6표), KGC인삼공사(5표), 모비스, KCC(이상 4표), 동부(3표) 등으로 제각각이었다. 우선 개막이 한 달 빨라진 점이 작지 않은 변수다. 12일 개막해 팀당 54경기씩 6라운드를 치러 내년 2월 21일까지 모두 270경기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6개 팀을 결정한다. 조동현 kt 감독은 “초보 감독으로서 팀을 정비하고 변화를 주는 데 시간이 빠듯했다”고 털어놓았다. 대표팀에 차출된 각 팀의 주전 전력이 1라운드를 빠졌다가 2라운드에 돌아와 정상적인 전력을 갖추기가 어려워졌다. 국내 신인 드래프트는 다음달 26일 열려 3라운드 이후에나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 또 키 193㎝를 기준으로 장신과 단신으로 외국인을 가려 뽑아 1~3라운드는 종전대로 2명 보유, 1명 출전하는 반면 4~6라운드와 플레이오프는 2쿼터와 3쿼터에 둘이 함께 뛸 수 있다. 신구는 물론 국내외 선수의 조화가 얼마나 빨리 이뤄지고 막바지까지 유지되느냐가 중요해졌다. 적지 않은 감독이 안드레 에밋-찰스 로드의 KCC, 조 잭슨-애런 헤인즈의 오리온스가 외국인 조합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했고, 전문가들은 라샤드 제임스-로드 벤슨의 동부 조합이 우수한 것으로 꼽고 있다. 국제농구연맹(FIBA) 룰을 전면적으로 채택, 플러핑(할리우드액션) 파울을 강화해 정상적인 몸싸움으로 박진감 넘치는 농구를 유도한다. 김진 LG 감독을 비롯한 많은 사령탑이 “당연한 일”이라고 환영했다. 현장에서 애매하다고 지적받아 온 언스포츠맨라이크(U)1파울을 한 시즌 만에 폐지하고 U파울로 통합했다. 종전 4쿼터와 연장 쿼터 종료 2분 전에만 허용했던 비디오 판독을 감독이 경기 중 어느 때라도 1회 요청하도록 하고 감독 뜻대로 판정이 바뀌면 1회 더 요청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하프타임은 종전 15분에서 12분으로 줄어든다. 잘못된 판정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경로도 넓혔다. 경기 종료 직후 주장의 서명으로 재정신청을 내고 현장 기술위원회가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1시간 안에 공탁금 200만원과 함께 재정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에서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에서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둘 데이트 장면 보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 째 교제 중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 째 교제 중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둘의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주로 골프와 관련된 곳을 데이트 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여행 | [ACTIVITY SURFING] 열도의 파도는 타봤니?

    해외여행 | [ACTIVITY SURFING] 열도의 파도는 타봤니?

    도쿄에 살고 있는 트래비스트 김민정씨. 그녀가 뜨겁고 습한 도쿄의 여름을 탈출해 잠시 에노시마에 다녀왔다. 불과 1시간 거리에 ‘서핑’이 있었다. 지하철로 1시간, 도쿄 시민이 사랑하는 서핑 스폿 섬나라 일본. 서핑 스폿이 한두 곳이 아니다. 하지만 도쿄에 살고 있는 나는 최근 주말이면 에노시마로 향한다. 멋스러운 쇼난湘南의 모래바다에서 파도를 타기 위해서 말이다. 쇼난은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지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친근한 곳이다. 오래전부터 아름다운 파도와 부드러운 모래바다로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다. 쇼난보이즈라고 들어는 봤는가.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보디를 가진 ‘핫한’ 남자들이 건강미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에노시마는 곱고 부드러운 모래 해변이기 때문에 서툴러 잘 넘어지는 서핑 초보자들에게 더욱 유리하다. 그 다음 걱정은 언어. 하지만 일본어를 못해도 영어 강습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문제될 것이 없다. 에노시마에서는 서핑뿐만 아니라 거대한 아쿠아리움 신에노시마 수족관부터 360도 파노라마뷰를 선사하는 바다 전망등대 ‘에노시마 씨캔들Sea Candle’ 그리고 헬렌 아놀드의 <죽기 전에 꼭 가야 할 세계휴양지 1001>의 한 곳으로도 소개되었던 카마쿠라까지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카마쿠라에 가기 위해 탑승하는 100년 역사의 에노시마 전철 ‘에노덴’은 덤이다. 파도와 친해지는 법 “서핑 가자!”고 하면 다들 겁부터 먹는다. 처음엔 나도 그랬다. 하지만 그 처음 이후 서핑은 나의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에노시마에는 서핑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스쿨들이 여럿 있지만 그중 영어로 강의를 진행하는 ‘garage-1’을 찾았다. 서핑을 느끼기에 충분한 소품들로 가득하고 2층에는 서핑 후 따뜻한 차 한 잔을 할 수 있는 카페도 마련돼 있다. 환영한다고, 오늘 재밌는 시간 보내자고 말하시는 선생님의 한마디가 초보자의 긴장을 단번에 풀어 준다. 수트 사이즈를 정하는 것부터 입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꼼꼼히 확인해 주니 든든하기까지 하다. 보드를 싣고 바닷가로 걸음을 뗐다. 서핑 교육의 시작은 몸이 파도의 리듬과 바다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저 멀리 파도의 움직임을 살피는 것부터다. 파도의 모양을 익히고 보드 위에 누워 파도의 소리를 듣는 등 바다를 이해하는 것이다. 휘청휘청, 보드 위에서 몇 번을 넘어졌는지 모른다. 모래 위에 보드를 놓고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는 연습을 몇 번이나 한 후에야 파도에 오를 수 있었다. “지금이야!” 선생님의 외침을 듣고 보드 위에 올라가 처음으로 파도에 몸을 맡겼다. 지금껏 느껴 보지 못한 색다른 상쾌함. 시원한 바닷바람과 물 한 방울 한 방울이 하나가 되어 나를 감싸 주는 깊은 바다, 나를 지탱해 주고 앞으로 나가게 하는 파도 그리고 떨어져도 괜찮다는 듯 편안하게 받아 주는 부드러운 모래, 자연과 하나가 되어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보드에서 느끼는 파도의 흐름은 포근하다. 물결 위로 석양이 지면서 나 또한 물들기 시작했다. 멀리서 바라볼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의 석양이다. 마치 나와 한 부분이 된 것 같다. 깊은 바다가 내 모든 걱정거리를 받아 주었나, 아니면 파도가 내 피로를 씻어 준 것일까? 몸이 한결 가볍다. garage-1 보드, 웨트수트 등 장비 대여와 강의까지 포함한 프로그램이 5,000엔이다(세금 제외). 장비(웨트수트와 보드)나 보드만 대여할 수도 있다. 강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약은 하루 전날까지 전화로 가능하다. 샤워는 100엔으로 작동하는 코인 샤워 부스에서 하면 된다. 현재 카페 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주류까지 제공하는 바Bar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다. 1-13-8 Katasekaigan, Fujisawa, Kanagawa Prefecture +81 466 63 7711 www.garage-1.com 서핑 장비(웨트수트, 보드) 대여+강의(2시간) 5,000엔, 서핑 장비 대여 4,000엔, 보드 대여 3,000엔 이동방법 도쿄 신주쿠Shinjuku역에서 오다큐선을 타고 후지사와Fujisawa역까지 이동, 다시 오다큐 에노시마선으로 갈아탄다. 카타세 에노시마Katase-Enoshima역까지 약 1시간 4분 소요. 서핑숍은 역에서부터 걸어서 4분 거리에 위치한다. 에디터 손고은 기자 글 Traviest 김민정 사진제공 garage-1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TV 하이라이트]

    ■현장토크쇼 택시(tvN 밤 8시 40분) 여배우의 화려함을 벗고 엄마로 돌아온 그녀 박진희를 만나 본다. ‘방송 초보’ 박진희의 고군분투 예능 적응기가 공개된다. 다섯 살 연하의 남자와 결혼한 박진희 부부의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녀가 결혼 6개월 만에 출산한 사연도 털어놓는다. 그리고 결혼 2년차 아줌마 박진희가 오랜만에 일탈을 감행하며 두 진행자와 함께 낮술 타임을 갖는다. ■화이트 채플 4(AXN 밤 10시 50분) 화이트 채플 길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 이야기. 부칸의 신작 출시로 파티를 즐기던 중 화이트 채플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돌에 깔린 채 끔찍한 고통을 받으며 죽었는데, 챈들러와 마일스는 그가 키우던 쥐까지 고문을 당한 것을 수상하게 여긴다. 그사이 MI6 요원은 수사에 개입해 자신의 전직 요원 윙필드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요괴워치(투니버스 밤 7시) 친구들과 함께 학교 근처에 있는 산으로 소풍을 간 민호. 그런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산 중턱에서 발이 묶이고 만다. 조금 전까지 화창했던 날씨를 갑자기 비가 오게 만든 건 요괴 우녀가 꾸민 것이었다. 한편 울상인 우녀의 곁에는 그녀를 웃게 만들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요괴 쾌청남이 있었다. 쾌청남은 우녀를 웃게 만들어 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데….
  •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대체 누구? ‘알고보니 엄친딸’

    ‘주식부자 5위’ 뮤지컬 배우 함연지, 대체 누구? ‘알고보니 엄친딸’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화제다. 배우 함연지는 최근 재벌닷컴 보도에 따르면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가 약 366억 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 원(88.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함연지는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다. 함연지는 현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서 마리아역을 맡고 있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호 1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2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차지했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2천362억 원 규모, 이수만 회장은 천715억 원으로 나타났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사진 = 서울신문DB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첫눈에 호감” 데이트 사진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첫눈에 호감” 데이트 사진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둘의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주로 골프와 관련된 곳을 데이트 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사진 = 더팩트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유희관 양수진 열애설에 양수진 측 관계자는 “양수진과 유희관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다정한 모습 포착 ‘어떻게 만났나’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다정한 모습 포착 ‘어떻게 만났나’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함연지, 뮤지컬 배우 되면서 연예인 주식부자 5위 ‘껑충’ 24세에 양현석-이수만급

    함연지, 뮤지컬 배우 되면서 연예인 주식부자 5위 ‘껑충’ 24세에 양현석-이수만급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 ‘24세에 양현석-이수만과 어깨 나란히’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무한동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연초보다 459억원(24.1%)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162억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799억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750억1000만원에 달했다. 또 배우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4000만원으로 연초보다 159.8% 불어나 10위권 내에 있는 연예인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에 투자한 배우 장동건(33억6000만원), MC 강호동(18억6000만원), 개그맨 신동엽(18억6000만원), 김병만(2억원) 이수근(1억3000만원)씨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각각 21.6% 줄었다. 사진 = 오뚜기 CF 캡처(함연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오뚜기 CF 등장’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등극..누구? ‘오뚜기 CF 등장’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家 장녀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팀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재벌닷컴은 함연지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 부호’ 명단에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연예인 부자 순위에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2위),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4위),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4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연초보다 459억원(24.1%)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162억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799억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750억1000만원에 달했다. 또 배우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4000만원으로 연초보다 159.8% 불어나 10위권 내에 있는 연예인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에 투자한 배우 장동건(33억6000만원), MC 강호동(18억6000만원), 개그맨 신동엽(18억6000만원), 김병만(2억원) 이수근(1억3000만원)씨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각각 21.6% 줄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사진 = 서울신문DB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는 얼마?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는 얼마?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1위 양현석 주식가치 얼마인지 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상장주식 가치 366억원 ‘대박’ 뮤지컬 배우 함연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오뚜기家 3세 함연지(24)가 연예인 상장주식 부자 5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 8000만원(88.5%) 증가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연예인 주식부자 1~4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용준 키이스트 최대주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는 2362억원 규모로 올해 초보다 459억원(24.1%) 늘었다. 2위 이수만 회장의 상장주식 자산은 1715억원으로, 연초보다 162억 5000만원(10.5%) 증가했다. 한성호 대표의 보유 상장주식은 연초보다 255억 6000만원(47.0%) 늘어난 799억 2000만원, 배용준의 상장주식은 191억 6000만원(34.3%) 증가한 750억 1000만원에 달했다. 반면 주식부자 6위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상장주식은 235억 8000만원으로 8000만원(0.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한용 풍국주정공업 대표이사의 아내인 배우 박순애(7위)는 보유 상장주식 자산이 142억 3000만원으로 연초보다 34억 3000만원(31.7%) 증가했다. 또 탤런트 견미리의 보유 상장주식은 94억 4000만원으로 연초의 2.6배로 불어났다. 이는 지분을 보유 중인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가 상승한 데다 부동산 현물 출자로 보유 주식도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보타바이오 주식을 보유한 탤런트 이순재(4억 7000만원)와 견미리의 딸 이유비(4억 7000만원), 탤런트 김지훈(2억 3000만원) 등 3명의 보유 주식 가치도 배로 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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