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초록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심해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종전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타인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명장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80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왜 입었나 ‘이유가..’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왜 입었나 ‘이유가..’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200일간의 세계여행… 22살 ‘신세대 여행가’ 안시내 씨

    [서울신문이 만난 사람] 200일간의 세계여행… 22살 ‘신세대 여행가’ 안시내 씨

    18세기 오스트리아의 여성 여행가 아이다 파이퍼는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모티프를 제공한 것으로 유명했다. 유럽 귀족들이 남유럽 휴양지를 돌며 돈을 펑펑 쓸 때 그녀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오지를 돌아다녔다. 141일 동안 350만원 들여 지구 반 바퀴를 돌며 페이스북에 남긴 여행기로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은 안시내(22)씨를 보며 파이퍼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키 155㎝의 앙증맞은 체격에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감추었길래 그토록 가상한 일을 해냈을까 궁금해져 손전화를 건 날, 공교롭게도 두 번째 여행을 위해 인천공항으로 갈 참이라고 했다. 아프리카 스와질란드 왕국에 머물던 안씨와 이메일, 카톡 등으로 문답과 사진을 받았다. 재기 발랄한 그녀의 문체를 살리기 위해 1인칭 서술로 정리한다. 정리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직감적으로 여행 경로를 틀었는데 참 잘한 선택이었어요. 스와질란드라는 코딱지만한 왕국, 인터넷을 하려면 읍내까지 먼 길을 나가야 하는, 지독히도 모든 게 느리지만 행복지수 상위권인 이 나라와 사랑에 빠져 버렸어요. 지난달 27일 인천을 떠나 세이셸 군도 경유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지난 5일까지 머물렀는데 가슴이 원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스와질란드와 모잠비크를 거치는 것으로 조정했는데 잘한 것 같아요. 이번 여행 경비는 350만원으로 잡고 있어요. 250만원에 킬리만자로 등반비 100만원을 더해서요. 이번에는 초저가 여행이 아니라서 숙박비를 하루 1만원 안팎으로 잡고 있어요. 식당에 가서 밥도 사 먹고 아프리카의 주 수입원이 관광이라니까 마음껏 쓰려고요. 제 소개가 늦었네요. 1993년 태어난, 서울시립대 환경조각과 2012학번 안시내라고 합니다. 혼자 힘으로 오빠와 절 키우신 어머니를 도우려고 장학금 받기 유리한 곳을 택했어요. 인생에 1년 정도는 하고 싶은 대로 살자고 결심해 2013년 2학년 2학기와 2014년 3학년 1학기를 휴학하고 베이비시터, 은행 안내 직원 등 세 가지 일을 동시에 하며 억척스럽게 돈을 모았지요. 저는 지난해 141일 동안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등 지구 반 바퀴를 돌았는데 350만원밖에 안 들었다는 이유로 화제가 됐어요. 페이스북 친구랑 팔로워를 합치면 약 3만 5000명인데 여행하던 밤에 심심하기도 했고, 엄마에게 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기도 해서 여행기를 올렸어요. 페친 중 한 분이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셔서 지난주 ‘악당은 아니지만 지구정복‘이란 제목의 책으로 꾸며져 세상에 나왔어요. 서점에서 제 책을 찾았더니 입고가 안 됐다고 페북에 푸념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적게 찍은 초쇄를 온라인 판매로 매진한 것 같아요. 초쇄 일주일 만에 2쇄 들어갔으니 주말에는 서점에 깔릴 겁니다. 350만원으로 141일 여행이 가능하냐고요? 스카이스캐너를 이용해 값싼 비행기 티켓을 구하고 유럽 숙박에는 카우치서핑을 이용해 거의 공짜로 했어요, 나만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꼼꼼히 여행 정보를 체득한 건 기본이고요. 근데 카우치서핑이 나중에 빚이 되겠다고요? 솔직히 공감할 수 없는 질문이네요. ‘그들은 무엇을 얻으려 그러는 건데? 그게 말이 돼?’ 이런 식이시죠? 물론 그런 일부도 있지만 대다수는 그러지 않을 거에요. 유럽에만, 젊은 여행자끼리만 이용되고 있지만 숙박비만 아끼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과 함께 지내며 우정을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보며 공감하고 또 서로의 삶과 문화, 생각을 교류해요. 내가 우리나라에 있을 때는 호스트가 되고 다른 나라에 가면 서퍼가 되는, 그런 재미난 여행문화에요. 한 달 정도 한 나라를 여행하는 스타일이 제게 가장 맞는 것 같아요. 충분히 느끼고 지루하지 않으며 설렘이 지속되는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여행에는 돈이 아니라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일어나 동네를 산책하고, 동네 사람들과 차를 마시고 걸어서 동네를 다 둘러볼 수 있을 만한 시간들이 필요해요. 지금 시간을 청춘에 투자한다면 그 때 그 순간 자유로웠던 나날들을 곱씹으며 평생을 보낸다면 아무리 삶이 힘들더라도 나쁜 생각은 안 하겠다, 생각했죠. 외롭지 않느냐고요? 당연히 제 선택이니까 이겨 나가야 할 몫이죠. 장기 여행이란 것이 누구에게나 그렇듯 결코 환호와 탄성으로 이뤄지지 않잖아요. 길 위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혼자 헤쳐 나가고, 곧 이별하게 될 인연들을 마주하고 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는 것 같고…. 왜 여행을 하는지 모르겠고,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해요. 그래서 더 글을 올리며 사람들과 제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집착했던 것 같아요. 이집트에서 만난 일본인 친구가 페이스북에 ‘내 여행은 너 때문에 컬러풀했어’라고 적었어요. 그 말이 무척 인상 깊어 책의 작은 제목으로 썼는데 누군가의 여행에 내가 전부가 될 수도 있겠구나, 내가 만나는 사람 하나하나가 내 여행을 채색하는 거구나, 생각했어요. 이번에 인도에서 만났던 남아공 친구네 집에서 묵었는데 1년 만에 봤고 그동안 연락도 두세 번 했을 뿐인데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즐거웠어요. 재회나 연락의 빈도보다 진심이 중요한 것 같아요. 페북에서 유명해지니까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7~8회 강연을 한 것 같아요. 강연 들으러 온 친구나 동생 언니 오빠들 중 일부는 많이 친해져 따로 만나곤 해요. 길 위에서 만난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인연은 누구냐는 질문을 곧잘 받는데 열아홉 살 때부터 배낭 하나 메고 세상 밖으로 걸어 나와 2년 동안 세상 공부를 한 김영훈이 떠올랐어요. 초록빛 푸르른 나무가 생각나는, 맑고 순수한 친구에요. 단단해 보이지만 속이 상당히 여린 친구라서 모성 본능이 들었어요. 제가 모로코에 있을 때 영훈이를 처음 만났어요. 인도에서 만난 일본인 친구가 ‘지금 숙소에 한국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모로코 간대. 그리고 네 여행기 읽고 친해지고 싶대’라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인도에서 모로코로 가는 비행기 티켓이 15만원에 풀렸는데 그 친구도 그 때 함께 모로코에서 여러 다른 친구들과 몰려 다녔는데 그 때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해요. 세상 모든 이들이 이 푸른 별의 푸르름을 느낄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같아요. 우리는 너무 바빠요. 며칠 전 길을 걷다가 소몰이 아저씨와 소들이 천천히 거니는 걸 보고 잠시 멈춰 멍하니 바라보았어요. 석양은 지는데 구름은 여유롭게 떠가고, 가슴이 너무 벅차올라 눈물을 흘릴 뻔했어요. 여행이란 길을 걷다 마주하는, 말도 안되는 풍경들을 누릴 시간이 있다는 거에요. 값싸게 즐기는 여행도 있고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도 있다고 생각해요. 각자 형편을 좇아 하는 거지요. 제 여행에서 ‘퀄리티’를 나타내는 지표는 ‘사람’이었어요. 그저 그 나라 사람들의 삶 속에 끼어들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어떤 시각을 갖고 있는지 바라보는 거죠. 여행에서 무언가를 얻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여행에 관한 제 기준은 분명했어요. 그리고 그 여행은 절대로 많은 돈이 들지 않죠. 돈이 많았다면 이집트에서 스킨스쿠버도 배울 수 있었을테고 이탈리아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매일 먹을 수 있었을테지만 돈이 없기에 그러지 못했고 제 생각대로 ‘사람을 만나는 여행’을 했어요. 많은 분이 제 여행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은 랜드마크 찍기 식이 아니어서였을 거에요. 누구는 제 얘기를 듣고 대책 없이 떠나는 사람이 생길까봐 걱정한대요. 또 생각 없이 사람들을 선동하는 ‘얼치기 여대생’이란 핀잔도 들었어요. 여행보다 훨씬 글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어쩌면 여행도 제가 글 쓰는 것에 많은 영감을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요. 여행 중에는 조금 멈춰 서고, 세상을 천천히 바라보면서 글을 써내려 갈 수 있거든요. 여행 전에는 미술 잡지 에디터라든가, 신문의 예술 담당 기자라든가 예술분야 출판사에서 일한다거나 등등 구체적으로 들어갈 회사와 직군까지 정해 놓았어요. 근데 여행에 빠지게 되고 여행 글을 담아내다 보니까 그냥 전 글 쓰는 자체를 즐긴다는 걸 알게 됐어요. 미래의 저는 아마 글을 쓰고 있지 않을까요? 20대엔 여행, 30대엔 예술, 40대에는 자극적인 섹슈얼 잡지의 에디터, 50대에는 동화작가, 뭐든 다 해보고 싶어요. 파이퍼에 대해선 이곳 스와질란드의 인터넷이 원활하다면 대충 검색해 보고 아는 척 했겠지만 여기 사정이 여의치 않네요. ㅋ. 그녀나 저나 작은 키가 여행에 꽤 도움이 됐을 거에요. 저가 항공의 좁은 좌석을 타도 자리가 넉넉했던 것처럼, 침대 기차를 탈 때 남들은 다리를 굽히고 불편하게 누워도 다리 쭉 뻗고 누울 수 있으니 말이지요. 하하 사람들은 항상 말해요. 목숨은 하나뿐인데 너무 위험하지 않느냐고. 맞는 말이에요. 여행은 아무리 준비해도 변수가 생기고 언제 위험이 닥칠지 몰라요. 근데 작은 항변 하나 보태자면 제 삶도 단 한번이에요. 혼자 떠나와 천천히 세상을 보며 글을 쓸 만한, 많은 시간이 주어지는 지금의 여행이 좋아요. 누가 뭐래도 전 끝까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 거에요.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줄무늬 바지 ‘입었던 이유는?’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줄무늬 바지 ‘입었던 이유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었던 이유 ‘대체 왜?’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었던 이유 ‘대체 왜?’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패션 다시 봤더니.. ‘헉’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패션 다시 봤더니.. ‘헉’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반응 “실검 1위면 됐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반응 “실검 1위면 됐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반응 “실검 1위면 됐다”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통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보니

    조동혁, 빨간 목티+통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보니

    조동혁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해명..스타일리스트가 안티? “아직도 함께 일한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해명..스타일리스트가 안티? “아직도 함께 일한다”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석주일, 박준형-데니안, 이규한-조동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코디와의 불화설까지 나온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밝혔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 몸매가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티로 패션테러리스트 된 사연 고백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티로 패션테러리스트 된 사연 고백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이 빨간 목폴라 티셔츠로 패션 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은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조동혁은 “내가 제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충격과 공포의 빨간 목티 ‘입었던 이유는?’

    해피투게더 조동혁, 충격과 공포의 빨간 목티 ‘입었던 이유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실제로 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실제로 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실제로 보니 ‘대박’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나도 이상했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나도 이상했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해명..스타일리스트가 안티? “아직도 함께 일한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배우 조동혁이 ‘해피투게더’에서 ‘빨간 목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석주일, 박준형-데니안, 이규한-조동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코디와의 불화설까지 나온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밝혔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 몸매가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질문에 조동혁은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며 좋아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조동혁, 빵 터졌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지금 또 봐도 충격적”, “해피투게더 조동혁, 그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일한다니 정말 좋은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조동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충격적 빨간 목티 “나도 이상해서 재킷 달라고 했는데..”

    해피투게더 조동혁, 충격적 빨간 목티 “나도 이상해서 재킷 달라고 했는데..”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석주일, 박준형-데니안, 이규한-조동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코디와의 불화설까지 나온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 몸매가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티 어땠기에 패션테러리스트 등극?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티 어땠기에 패션테러리스트 등극?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이 빨간 목폴라 티셔츠로 패션 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은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조동혁은 “내가 제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었더니 주위 반응이? ‘폭소’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었더니 주위 반응이? ‘폭소’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은 이유 설명 ‘눈길’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은 이유 설명 ‘눈길’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 설명 ‘왜 입었나 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 설명 ‘왜 입었나 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상의 입은 이유 해명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상의 입은 이유 해명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패션에 과거 명치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패션에 과거 명치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실제로 보니 ‘대박’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또 조동혁은 과거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브이넥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과 박명수는 “이 정도면 가슴을 거의 다 드러낸 거다. 누드 아닌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규한은 “조동혁이 모델출신이라 옷을 잘 입을 거라 생각하는데 옷에 관심이 아예 없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