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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민 김경란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기부” 웨딩화보 보니 ‘입이 귀에 걸려’

    김상민 김경란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기부” 웨딩화보 보니 ‘입이 귀에 걸려’

    ‘김상민 김경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상민 김경란은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결정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란 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 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 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김상민 김경란, 천사 부부네”, “김상민 김경란, 션 정혜영 부부 뒤를 잇나요”, “김상민 김경란, 지금처럼 아름답게 선행하면서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상민 의원 페이스북(김상민 김경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 “마흔 넘어 설레게 하는 사람” 

    김경란 김상민 결혼 “마흔 넘어 설레게 하는 사람” 

    김경란 김상민 의원 결혼 방송인 김경란과 결혼을 앞둔 국회의원 김상민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흔 살이 넘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몰랐다”라며 “그 설레는 사람을 그저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만도 행복한데 그 사람과 웨딩사진이라는 것을 찍었다. 형언할 수 없는 이 특별한 마음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노래하고, 시를 쓰고, 춤을 추고, 그림을 그리며 그 사랑과 마음을 표현해 왔나 보다. 저를 믿어주고 저에게 인생을 맡겨준 경란씨가 오늘은 더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라며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평소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 온 두 사람은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결정했다. 김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입이 귀에 걸려..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기부”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입이 귀에 걸려..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기부”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상민 김경란은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결정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란 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 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 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김상민 김경란, 천사 부부네.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아름다워”, “김상민 김경란, 션 정혜영 부부 뒤를 잇나요”,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속 모습처럼 아름답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상민 의원 페이스북(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상민 의원, 김경란 모레 결혼식 “축의금 남수단에 기부” 왜?

    김상민 의원, 김경란 모레 결혼식 “축의금 남수단에 기부” 왜?

    김상민 의원 김경란 김상민 의원, 김경란 모레 결혼식 “축의금 남수단에 기부” 왜?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 씨가 오는 6일 오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했다. 김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란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며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어린이재단을 통해)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비신부 김 씨는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했다. 이들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민 의원, 김경란 모레 결혼식 “경란씨 오랜 꿈 들어주겠다” 대박

    김상민 의원, 김경란 모레 결혼식 “경란씨 오랜 꿈 들어주겠다” 대박

    김상민 의원 김경란 김상민 의원, 김경란 모레 결혼식 “경란씨 오랜 꿈 들어주겠다” 대박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 씨가 오는 6일 오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했다. 김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란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며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어린이재단을 통해)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비신부 김 씨는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했다. 이들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수익 기부

    ‘슈퍼맨’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수익 기부

    배우 송일국과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 수익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어린이재단은 23일 “송일국과 삼둥이 부자가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 수익금을 재단에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삼둥이 부자에게 많은 사랑을 준 국민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아이가 삼둥이처럼 해맑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삼둥이를 본떠 만든 이모티콘은 지난달부터 카카오톡 아이템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버린 줄 오해…” 40년 만의 모녀 상봉

    “나 버린 줄 오해…” 40년 만의 모녀 상봉

    딸은 어머니를 차마 부르지도 못했다. 칠순 노모는 딸을 단번에 알아보고는 부둥켜안고 통곡했다. 노모의 뇌리 속에 네 살짜리 꼬마였던 딸은 어느새 한 아이의 엄마가 돼 있었다. 1974년 언니 정옥(당시 8세)씨와 함께 큰아버지 집에 맡겨졌다가 어머니와 헤어진 채 40년을 보낸 이정미(44·여)씨가 1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애타게 찾던 모친을 다시 만났다. 당시 어머니는 “사정이 나아지면 데리러 오겠다”며 떠났다. 그러나 큰아버지마저 형편이 나빠지면서 정미씨는 서울의 한 가정에 수양딸로 보내졌다. 어린 마음에 동생이라도 조금 나은 생활을 하길 바랐던 언니는 기쁜 마음으로 정미씨를 떠나보냈다. 반면 수양딸로 들어간 집에서 버림받아 다른 집으로 보내진 정미씨의 행방은 알 도리가 없었다. 정미씨는 전남 구례에 있는 노부부 집으로 보내졌다. 양부모는 정미씨를 ‘윤정미’라는 이름으로 호적에 올리고 학교에도 보냈다.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가족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았던 정미씨는 어느 날 자신과 닮은 사람이 가족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막상 결과는 아니었다. 하지만 이때부터 가족을 찾기로 마음먹고 경찰에 유전자를 등록했다. 어머니는 마지막 수단으로 지난 10월 어린이재단과 경찰 안내로 유전자 등록을 했다. 간절함이 통했던 걸까. 마침내 모녀는 일치하는 유전자를 찾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40년 만에 딸을 품에 안은 어머니는 “아이고 내 새끼. 미안하다. 이게 꿈이냐 생시냐”고 부르짖다가 실신했다. 딸은 “버림받았다고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울먹였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공부에 찌든 불행한 초등생들

    공부에 찌든 불행한 초등생들

    서울 강남에 사는 한 초등학교 6학년생 인애(가명)는 하루에 4시간 30분밖에 자지 못한다. 아침 7시에 눈을 뜨자마자 등교 준비 시간을 쪼개 책을 들여다본다. 학교가 끝나면 곧 영어학원에 간다. 오후 6~10시 수학학원에 가기 전, 인애는 짬을 내서 저녁을 먹는다. 집에 돌아오면 산더미 같은 숙제가 기다린다. 대부분 학원 숙제다. 영어, 수학은 물론 피아노와 한자 (중국어) 학원에서도 숙제를 내 준다. 숙제가 끝나면 새벽 2시를 넘기기 일쑤다. 인애는 “친구들의 평균 취침 시간은 새벽 1시”라면서 “그때까지 하지 않으면 숙제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발표한 ‘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이란 제목의 연구보고서 중 서울 계성초등학교 5학년 김광현군 등 5명이 쓴 ‘공부 때문에 행복하지 않은 우리’란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너무 일찍 불행해진 삶의 단면이 드러난다. 보고서는 재단이 김군 등 5~6학년생 23명을 어린이 연구원으로 선발, 전문 연구진의 도움을 받아 각자의 인권 이슈를 연구하도록 지원해 발표했다. 서울과 충주의 초등학교 10곳의 5, 6학년 1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정규교육 이외의 학원, 과외, 학습지 등을 공부하는 학생은 102명(92.7%)이었다. 수면 시간은 평균 6시간 43분으로 대한수면연구학회가 권장하는 어린이 취침 시간인 9~10시간에 한참 모자랐다. 보고서에 따르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일주일에 평균 25시간 18분에 불과했다. 특히 ‘공부를 위해 ○○○까지 해 봤다’는 문항에서 어린이들은 ‘3시간밖에 안 자기’ ‘지하철에서 공부하기’ ‘공부수첩 4개 만들기’ 등 고교생들에게서나 나옴 직한 대답을 했다. 김군 등은 보고서에서 “시험을 줄이고 경시대회는 자발적으로 나가도록 하며 숙제를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장인가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100명의 산타이벤트’ 진행

    장인가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100명의 산타이벤트’ 진행

    ‘모든 가구의 시작’ 장인가구(대표 조재민)가 연말 정기 행사에 맞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100명의 산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한 명당 10만원씩 적립해 총 1,000만원 어치의 가구를 기증하는 나눔 행사로, 전국 장인가구 전문대리점에서 두 달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장인가구는 “회사에서 직접 현금이나 현물 기부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장인가구 매장을 찾는 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며 이벤트 취지를 밝혔다. ‘100명의 산타이벤트’는 참여가 간편한 셀프 인증샷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장에 비치된 이벤트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지정된 번호로 MMS 메시지를 전송하면 참여가 완료되고, 참여자 한 명당 10만원의 금액이 적립된다. 총 100명이 참여하면 목표액인 1,000만원이 채워져 성공적으로 이벤트가 마무리 되는 셈이다.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되며, 집계 후 참여순서가 0번대인 10명을 뽑아 해당 참여자의 이름으로 가구를 기증할 예정이다. 장인가구 관계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라는 공신력 있는 모금 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많은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뜨거운 나눔 열기를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는 말을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100명의 산타이벤트’는 12월 6일 연말 정기 행사와 함께 시작되며 가구 구입 여부와 관계 없이 매장 내방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장인가구 홈페이지(www.jangin.com)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와 더불어 장인가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부에서 진행하는 ‘LET’S BE SANTA!’ 캠페인 138번 째 참여자로 참가하게 되었다.
  • 유준상 홍은희 부부, 김장 담그기 행사 참가한 사랑스러운 ‘잉꼬부부’

    유준상 홍은희 부부, 김장 담그기 행사 참가한 사랑스러운 ‘잉꼬부부’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1층(제1 전시장 B홀)에서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통(通)’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100팀(총 200명, 2인 1팀)이 참여, 김장김치를 담갔다. NS홈쇼핑 전속모델인 탤런트 유준상, 홍은희 부부도 이날 김장김치 행사에 동참, 김장김치를 담그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나운 김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탤런트 김나운은 시연과 함께 김장김치 ‘강의’도 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담근 1만kg 가량의 김장김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스타벅스 플래너, 20일 만에 10만부 소진…지난해보다 2배 빨라

    2015 스타벅스 플래너, 20일 만에 10만부 소진…지난해보다 2배 빨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연말을 맞이해 선보인 ‘2015 스타벅스 플래너’가 예년보다 빨리 10만부가 소진됐다. 20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2015 스타벅스 플래너가 출시 20일 만에 10만부가 나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약 2배 빠른 속도다. 2015 스타벅스 플래너는 ‘1년 간의 여정’을 주제로 다이어리 브랜드 몰스킨과 협업해 제작했다. 국내 여행지와 명소가 소개된 ‘2015 플래너’에는 각종 쿠폰 및 레드컵 카드가 포함돼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해 주별, 일별, 노트 형식의 차별화된 내지 구성과 파격적인 색상의 표지(라임색)을 적용한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봤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스타벅스 플래너는 매년 11월부터 12월말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2015 플래너’는 15주년을 기념한다는 의미에서 몰스킨과 협업해 1년간 공들여 만든 다이어리”라며 “초도물량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지만 공급에 차질없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플래너를 바탕으로 이색 기부활동도 펼친다. 신세계백화점과 스타벅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플래너 1500개를 전달해 지역사회 아동들과 나누고, 내달까지 700개 매장서 판매되는 레드컵 음료 1잔당 기부금을 쌓아 플래너 1권의 150원을 적립해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가족부·신세계그룹, 세종시에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여성가족부·신세계그룹, 세종시에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신세계그룹 후원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이 28일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센터 안에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했다.  여가부와 신세계그룹이 지난 7월 29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어린이집 등 아동양육 지원시설이 부족한 세종시에 지역사회 균형발전 차원에서 공동육아나눔터를 처음 설치하게 된 것.  도담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주민센터 1층에 기존 공동육아나눔터보다 2~3배 큰 규모인 222㎡로 설립됐다. 공간은 지자체가 마련하고, 공사비 등은 신세계가 지원했다. 여가부는 이번에 문을 연 공동육아나눔터가 행복아파트(임대아파트) 900 세대가 건립된 도담동 안에서 어린이집 역할을 하는 등 주민 자녀양육 지원에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세종시는 2012년 7월 출범해 어린이집 등 기반시설이 다소 부족한 상황이다.  여가부와 신세계그룹은 전국에 공동육아나눔터 100여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공동육아나눔터에 쾌적한 놀이시설과 다양한 장난감을 제공하고, 여가부는 가족품앗이 등 공동육아나눔터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여가부는 지난 2010년부터 민간기업 협력과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시설을 확보하고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해 왔다. 읍·면·동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행복주택 내 주민편의시설, 전방지역 군부대 관사를 활용해 현재 전국 35개 지역에 78개를 운영하고 있다. 2010년 5개 지역 시범사업에 이어 2011년 23개 지역에 60개소의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을 실시했고, 2012년 삼성생명, 2013년 삼성물산과 롯데그룹에 이어 이번에 신세계그룹과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2017년까지 전국에 공동육아나눔터 200여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웃이 함께 자녀를 돌보며 정(情)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공간”이라며 “부모의 자녀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와 함께 공동육아나눔터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주로 전업주부를 위해 공동육아나눔터를, 일하는 엄마를 위해 아이 돌보미를 지원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전광렬 부인 ‘전지현 미모’ 극찬에 대답이 “민망한 얘기는…”

    전광렬 부인 ‘전지현 미모’ 극찬에 대답이 “민망한 얘기는…”

    전광렬 부인 ‘전지현 미모’ 극찬에 대답이 “민망한 얘기는…” 배우 전광렬 부인 박수진 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전광렬은 지난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에 부인 박수진 씨와 함께 참석했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 씨는 국내 제1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전광렬과 열애 끝에 지난 1995년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박수진 씨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지현 닮은꼴‘로 등장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수진 씨는 전지현 닮은꼴에 대한 물음에 “민망한 얘기는 하지 마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어 “인터넷 기사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댓글에서 ’머리만 길면 전지현이냐‘는 반응도 있고 댓글 무섭게 달린 걸 봤다”고 말했다. 한편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는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 및 위생사업을 돕기 위한 행사다. 전광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준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미모 “국내 1호 스타일리스트” 화제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미모 “국내 1호 스타일리스트” 화제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미모 “국내 1호 스타일리스트” 화제 배우 전광렬 부인 박수진 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전광렬은 지난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에 부인 박수진 씨와 함께 참석했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 씨는 국내 제1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전광렬과 열애 끝에 지난 1995년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박수진 씨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지현 닮은꼴‘로 등장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수진 씨는 전지현 닮은꼴에 대한 물음에 “민망한 얘기는 하지 마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어 “인터넷 기사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댓글에서 ‘머리만 길면 전지현이냐’는 반응도 있고 댓글 무섭게 달린 걸 봤다”고 말했다. 한편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는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 및 위생사업을 돕기 위한 행사다. 전광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준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화제 “댓글 달린 것 봤다가…” 깜짝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화제 “댓글 달린 것 봤다가…” 깜짝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화제 “댓글 달린 것 봤다가…” 깜짝 배우 전광렬 부인 박수진 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전광렬은 지난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에 부인 박수진 씨와 함께 참석했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 씨는 국내 제1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전광렬과 열애 끝에 지난 1995년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박수진 씨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지현 닮은꼴‘로 등장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수진 씨는 전지현 닮은꼴에 대한 물음에 “민망한 얘기는 하지 마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어 “인터넷 기사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댓글에서 ‘머리만 길면 전지현이냐’는 반응도 있고 댓글 무섭게 달린 걸 봤다”고 말했다. 한편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는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 및 위생사업을 돕기 위한 행사다. 전광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준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미모 물음에 “민망한 얘기 하지 마라” 당황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미모 물음에 “민망한 얘기 하지 마라” 당황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은꼴’ 미모 물음에 “민망한 얘기 하지 마라” 당황 배우 전광렬 부인 박수진 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전광렬은 지난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에 부인 박수진 씨와 함께 참석했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 씨는 국내 제1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전광렬과 열애 끝에 지난 1995년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박수진 씨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지현 닮은꼴‘로 등장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수진 씨는 전지현 닮은꼴에 대한 물음에 “민망한 얘기는 하지 마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어 “인터넷 기사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댓글에서 ‘머리만 길면 전지현이냐’는 반응도 있고 댓글 무섭게 달린 걸 봤다”고 말했다. 한편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는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 및 위생사업을 돕기 위한 행사다. 전광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준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광렬 부인 ‘전지현 미모’ 얼마나 예쁜지 봤더니 ‘깜짝’

    전광렬 부인 ‘전지현 미모’ 얼마나 예쁜지 봤더니 ‘깜짝’

    전광렬 부인 ‘전지현 미모’ 얼마나 예쁜지 봤더니 ‘깜짝’ 배우 전광렬 부인 박수진 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전광렬은 지난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에 부인 박수진 씨와 함께 참석했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 씨는 국내 제1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전광렬과 열애 끝에 지난 1995년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박수진 씨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지현 닮은꼴‘로 등장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수진 씨는 전지현 닮은꼴에 대한 물음에 “민망한 얘기는 하지 마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어 “인터넷 기사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댓글에서 ’머리만 길면 전지현이냐‘는 반응도 있고 댓글 무섭게 달린 걸 봤다”고 말했다. 한편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 자선 콘서트는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 및 위생사업을 돕기 위한 행사다. 전광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준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광렬 부인, 연예인 빰치는 우월한 미모 보니... ‘전지현이야?’

    전광렬 부인, 연예인 빰치는 우월한 미모 보니... ‘전지현이야?’

    ‘전광렬 부인’ ‘전광렬’ 전광렬 부인 박수진씨의 청순한 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는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라는 이름의 자선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자선 콘서트에는 배우 전광렬과 부인 박수진씨가 참석했다.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 및 위생 사업을 돕기 위한 자선 콘서트 ‘행복한 하루’는 배우 전광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마련한 자리다. 이날 전광렬 부인 박수진은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드레스와 긴 생머리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전광렬 박수진 부부의 아들 전동혁 군도 이날 부모님을 따라 행사에 참석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과거 전광렬 부인 박수진은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전광렬 부인 박수진은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관리를 꾸준히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광렬 부인 박수진씨의 외모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자 네티즌들은 “전광렬 부인, 진짜 예쁘구나”,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았다”, “전광렬 부인, 전광렬 복 받았네”, “전광렬 부인, 진짜 우아하다...”, “전광렬 부인, 스타일리스트 출신이라더니 역시 센스가 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광렬 부인 박수진 씨는 국내 제1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전광렬과는 지난 1995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SBS’한밤의TV연예’ 방송캡쳐(전광렬 부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소외계층 아동 위한 기부방송

    소외계층 아동 위한 기부방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케이티하이텔과 ‘행복플러스’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방송을 한다고 3일 밝혔다. ‘행복플러스’ 기부방송은 4일부터 올레TV, 스카이라이프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된다.
  • KB카드 임직원들이 만든 어린이용품

    KB카드 임직원들이 만든 어린이용품

    KB국민카드 임직원 110명이 두 달간 직접 만든 유아용 곰인형, 손목딸랑이, 조끼 등 어린이용품 250여 점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백문일(왼쪽)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베이비리본 키트 전달식’을 갖고 이충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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