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8,020명 내년 공채
◎초등/3천9백32명/중등/4천88명/우선 임용 폐지후 두번째… 경기 1,922명으로 최다/새 달 24일 1차필기시험
교육부는 공개전형에 의한 92학년도 신규교사 모집인원이 초등 3천9백32명,중등 46개과목 4천88명등 모두 8천20명이라고 24일 밝혔다.
신규교사 공개전형은 국립사대출신 교사우선임용제가 폐지된 이후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다.
시도별 초등교사 모집예정인원은 경기도가 1천3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5백92명,인천 4백명,경남 3백70명,대구 2백63명등이다.
중등교사 모집예정인원은 국립사대출신이 2천7백81명,사립사대출신이 1천2백70명이며 37명은 모집대상에 제한을 두지않고 모집한다.
시도별로는 경기 8백92명,서울 7백60명,인천 4백12명,경남 3백74명등이다.
과목별로는 국어 6백13명,영어 4백96명,수학 4백77명,체육 1백85명,음악 1백76명등이다.
공개전형시험은 1차 필기시험(11월24일·예체능은 실기시험)에 이어 각시도 교육청별로 2차 논술·면접시험(12월∼92년2월)을 실시,모집정원의 1∼2배까지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