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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하루 접속 15만건 “폭발적 인기”

    ◎한국 전자신문의 「톱」… 최다·최고의 정보 서비스/최신뉴스는 물론 1년치 기사 한눈에/고속전용회선 사용… 검색체증 최소화/대학입시정보·농구대잔치·연예인백과 “불티” 전자신문이 급속한 속도로 「독자」들에게 파고들고 있다.컴퓨터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전자신문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나 궁금한 내용을 시간에 관계없이 읽어볼 수 있어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일반에 선보인지 얼마되지 않은 전자신문은 이제 1세기가 넘도록 독자들을 사로잡아온 활자화된 「진짜 신문」 못지 않은 언론의 역할을 톡톡이 해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11월22일 서울신문이 창간 50돌을 맞아 컴퓨터이용자들에게 첫 모습을 보인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은 뉴스검색과정에서 체증을 일으킬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전자신문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세계최대의 통신망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은 새해들어 하루 평균 15만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자신문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이 일간지 전자신문형태로는 드물게 기록적인 조회수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정보의 다양함에 있다. 서울신문의 전기사는 물론 스포츠서울·뉴스피플의 모든 기사와 사진이 들어있는 것을 비롯,연예인정보와 사진,북한인명사전 등이 독자들의 정보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정상의 여성지 퀸의 주요기사도 입력돼 여성층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은 최첨단 컴퓨터기술과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의 결합체다.주요서버로 IBM RS600기종을 사용했으며 이 기종은 최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세계최초로 도입한 이래 국내에서는 처음 도입되는 최첨단방식이다. 더욱이 정보검식때 병목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5백12K의 고속전용회선을 사용해 국내 전자신문가운데 가장 빠른 검색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의 큰 특징은 무엇보다도 현장감이 살아있는 뉴스를 신문발행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생생하게 전한다는 점이다. 최근에는 각 대학 입시철을 맞아 전국 대학의 입시요강은 물론 지원상황,경쟁률 등도 바로바로 검색할 수 있어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했다. 대학입시가 본격화된 요즘에는 서울신문에 실리는 각종 입시관련정보가 수험생들을 매우 유익하게 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서울부문의 경우가 차지하는 인기도는 실로 엄청나다 할 정도.특히 겨울스포츠로 요즘 한창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농구대찬치나 배구슈퍼리그와 관련한 기사는 「먼저 차지한 사람이 임자」라고 해도 좋을 만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인기가 만점이다. 봄에서 가을에 이르기까지 스탠드를 가득 메운 프로야구와 프로축구경기장의 함성소리가 마우스하나로 안방에까지 그대로 이어지더니 지금은 농구와 배구,아이스하키등 실내경기의 숨막히는 장면과 그날의 선수기록들이 현장에서 정리돼 인터넷을 타고 PC안에 자리한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에 화려하게 떠오르고 있다. 별도항목으로 마련돼 있는 프로야구의 경우 비시즌인데도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에서는 전례없는 방대한 자료와 각종 멀티미디어데이터를 쏟아낸다. 일본으로 가는 선동열과 조성민과 관련한 뉴스,선수들의 스카우트문제등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스토브리그」현황등은 또다른 야구의 재미를 만끽하게 해주고 있다. 전·현직 감독,선수들의 사진과 신상명세도 한 눈에 찾아볼 수 있게 정리해 야구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에서는 지난 뉴스도 찾을 수 있다.1년치 신문기사를 날짜와 분야별로 DB화해 날짜나 분야중 한가지만 지정하거나 키워드만을 입력해서 모든 관련기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정부와 국민간의 가교구실을 하는 서울신문의 역할을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이 함께 하고 있다.정부시책이 자세히 실린 국정신문과 시도별 지방소식,국무위원,시도지사 동정을 국내는 물론 재외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입법예고,법령공포 내용을 매주 게재,국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에서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연예인대백과사전도 청소년층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고 있다.특히 이 코너는 퍼지검색기능을 보강,국내에서 제공되는 어떤 서비스보다 강력한 탐색기능을 자랑하고 있다. 찾을 단어와 퍼지정도를 입력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텍스트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것이 퍼지검색의 특징이며 이 기능은 국내최초로 제공되는 것이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독자들의 투고와 감사메일도 답지하고 있다.미국에 사는 교포 김혜영씨는 최근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을 통해 『조국을 떠난지 10여년만에 이렇게 조국의 소식을 매일 접하게 돼 아주 좋다』는 전자우편을 보내오기도 했다. 96년 새해를 맞아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뉴스넷」의 기본메뉴와 데이터베이스,초기화면 등도 산뜻하게 정리했다.서울신문사는 앞으로도 매일 쏟아지는 정보를 가공,알아보기 쉬운 형태로 바꾸어주는 작업을 계속해 독자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 PC통신 새 광고매체 부상/“값싸고 쌍방향대화 장점”60개사이용

    ◎“사용자 구매력 높은 계층” 인식/올 시장 40억원규모… 단가 월최고 2천만원/소비자 불만 곧바로 파악 유리 PC통신이 새로운 광고매체로 급부상하고 있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PC통신 광고시장규모는 20억원 정도였으나 올해에는 이보다 2배가 늘어난 40억원이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C통신 광고는 신문·방송·옥외 간판등 기존의 광고매체에 비해 비용이 저렴한데다 소비자와 직접 대화가 가능한 점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 내년에는 1백억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한국PC통신 「하이텔」의 경우 현재 현대자동차·선경건설·삼성전자등 60여개사가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지난해 하이텔 광고를 통해 12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 매출액은 18억원을 기록했다. 한국PC통신은 『지난 93년 초기의 광고주는 컴퓨터 관련업체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최근들어서는 자동차판매회사,건설회사,식품회사 등으로 이용업체들이 다양해지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 회사가 제공하는 광고서비스는 줄광고·포럼광고·그림광고등 3종으로,광고요금은 월 3백만원과 5백만원 등 2종류가 있으며 초기화면의 경우 월 3천만원에 제공된다.데이콤이 제공하는 「천리안 매직콜」은 현재 80여개사가 광고를 게재하고 있으며 월 1억5천만원의 광고수입을 올리고 있다.올총 매출액은 20억원으로 집계됐다. PC통신 「나우누리」를 운영하는 나우콤은 지난 10월부터 광고서비스를 시작,비교적 뒤늦게 출발했으나 무역협회·대우자동차등 4개업체가 광고를 게재하고 있으며 곧 5∼6개업체가 가세할 예정이다. PC통신을 통한 광고 단가는 제일 비싼 경우가 월 2천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업들이 이처럼 PC통신 광고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PC통신만이 갖고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을 이용,고객들과 대화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의 불만 및 의문사항을 곧바로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 PC통신이용자가 지난해 50만명에서 올해 80여만명으로 늘어나는 등 매년 30% 이상씩 늘어나는데다 이들이 구매력이 높은 소비자라는 점을 감안할 때 앞으로 PC통신을 이용한 기업광고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특차」 합격자 전화 자동안내

    ◎한국통신­오늘부터 1월15일까지 서비스/데이콤­천리안통해 2월말까지 중계 한국통신은 28일부터 내년 1월15일까지 전국 15개 주요대학의 특차합격자 명단을 전화자동안내 시스템인 「다이얼 2000서비스」를 통해 알려준다. 이용전화번호는 서울·경기지역 700­1931∼2,부산·경남지역 700­1901∼2,광주·전남·대구·경북·대전·충남지역이 700­1901번이다. 이용방법은 해당 전화번호를 누른 뒤 음성안내에 따라 지원대학의 코드번호·수험번호·#(우물정자)버튼을 차례로 누르면 된다. 이때 사용전화기는 반드시 전자식이어야 하며 동일통화권이 아닐 경우 시외통화 지역번호를 먼저 누른 뒤 이용번호를 선택해야 한다. 한편 데이콤은 96년도 대입 특차·전·후기대 합격자명단을 컴퓨터통신인 천리안매직콜을 통해 28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온라인으로 중계한다. 이용요령은 천리안매직콜 초기화면에서 「77번,96 대학합격자명단」을 선택하거나 직접명령어인 「go pass」를 입력한 뒤 세부화면에서 각 대학을 선택하면 된다. 서비스 내용은 특차대 50개대학,전기대 1백10개대학,후기대 40개 대학이다.
  • 국립과학관 과학기술 정보 컴퓨터 통신 통해 제공

    ◎관람시설·전람회 수상작 소개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갑택)의 관람시설·행사등 각종 과학기술 정보가 PC통신망인 하이텔을 통해 신속하게 제공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4일 하이텔에 자체 코너를 마련하고 정보통신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공되는 정보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의 관람시설 소개와 이용안내,역대 전국과학전람회및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수상작 소개,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하는 학생과학교실 전통과학대학등 각종 행사 안내등이며 게시판 방식의 묻고 답하기 코너등이 들어있는 과학광장도 개설됐다. 이용방법은 하이텔에 접속후 GO NSM(국립중앙과학관의 약칭)을 입력하거나 초기화면 메뉴로부터 8:과학/문헌→1:과학기술→2국립중앙과학관(NSM)을 선택하면 된다.
  • 올여름 휴가 어디로 갈까/천리안·나우누리 등 여행정보 서비스

    ◎컴퓨터통신 이용하세요/교통편·숙박시설·주변 관광지 등 안내/컬러사진 곁들여… 항공원 예약도 가능 컴퓨터통신으로 여름휴가를 계획한다.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어디로 떠날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이럴때 컴퓨터통신을 이용하면 문제는 쉽게 해결된다. 하이텔이나 천리안,나우누리등 컴퓨터통신에서는 여행정보서비스를 제공,일일이 여행사를 찾아가거나 책자를 뒤지지 않아도 교통편·숙박·여행지의 특성등을 알려주고 있다. 또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은 컴퓨터통신을 통해 국가별 항공예약은 물론 그 나라의 명소,특성 등을 앉은 자리에서 몇분안에 알아볼 수 있다. 천리안에서는 단축명령어 「go ntour」를 치면 「국내외숙박/여행정보」란을 볼 수 있다.이 코너에서는 각 지역별 호텔·민박등의 안내및 예약상황·연락처 등이 서비스된다.민박의 경우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민박집의 수,주인의 전화번호 등도 쉽게 알 수 있다.이밖에 각 지역별로 가볼만 곳,교통편도 안내받을 수 있다. 특정지역을 가려고 할 때 기차가 좋은지 버스가 좋은지도 알수 있고 실제 여행경험을 바탕으로한 목적지까지의 소요시간,가볼만한 곳 등에 대한 소개도 풍부하다.특히 주요 관광·휴양시설을 사진정보로 담아 컬러그림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이밖에 같은 코너의 레저뉴스란에는 여행지를 다녀온 사람들의 소개와 충고 등도 들어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이텔에서는 「go tour」를 치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서 제공하는 여행정보와 비행기편 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호텔·콘도·렌터카 등을 조합적으로 안내하는 캠프서비스도 눈에 띈다. 단축명령어는 「go camp」로 전국 각지에 있는 콘도·호텔의 예약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다.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여행정보도 볼만하다.단축명령어는 「go kntc」. 하이텔에서 제공하는 해외정보는 자세한 것이 특징이다.유럽·아시아·미주지역 등으로 구분해 각 나라별 특성·통관절차·여행경로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이 정보는 특히 개괄적인 나라소개 차원에서 벗어나 마을단위까지 꼼꼼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비교적최근에 생긴 나우누리에서도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초기화면에서 정보광장으로 들어간 다음 생활/취미를 선택,3번 등산·낚시·여행란에 가면 여행자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읽을 수 있고 좋은 장소도 추천 받을 수 있다.
  • PC통신도 투·개표 생중계/3개사,TV방송사와 연계

    ◎지역·인물별 득표현황 수시검색 가능 PC통신을 통해서도 6·27 지방선거의 투·개표현황이 중계된다. 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등 PC통신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앞다투어 TV방송사들과 공조체제를 구축,지방선거 투·개표현황 온라인 중계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TV방송의 경우 유권자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채우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 PC통신은 모든 투·개표관련 통계를 꾸준히 경신해주는데다 이용자가 원하는 지역이나 인물을 임의로 선택,득표현황을 수시검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나우콤은 케이블TV 24시간 뉴스채널인 연합TV뉴스(YTN)및 MBC와 공동으로 나우누리를 통해 전국 투·개표현황을 그래픽과 도표·사진·음성등 멀티미디어로 중계할 계획이다. 특히 유권자의 최대관심대상인 광역단체장의 경우는 후보의 총득표와 득표율을 시·군·구별로 볼 수 있다. 나우누리 선거개표실황을 보려면 초기화면에서 55번(지방자치단체선거),다음화면에서 1번(「95 한마당」)을 선택하거나 직접 「GO POLL」을 입력한 후 1번을 택하면 된다. 또한국PC통신은 SBS와 공동으로 하이텔을 통해 27일 상오6시부터 전국 선거구와 개표소별로 집계된 투표율을 매시간 전국에 중계하는 한편 개표가 시작되면 4대선거별 개표현황을 10분마다 진전된 내용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로부터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의견을 접수하고 선거이슈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지방선거 참여코너」를 마련,SBS의 지방선거특별방송에 소개한다. 하이텔의 선거속보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초기화면에서 627번(6·27 전국동시지방선거),다음 화면에서 11번(선거속보)을 선택하거나 화면에 관계없이 「GO ELECT」를 입력하면 된다. 데이콤도 천리안을 통해 MBC및 SBS와 공동으로 전국의 투·개표상황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제1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개표현황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 “윈도즈 사용자 누구에든 개방”/아트미디어 동호회/「천리안」운영

    ◎자료실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 가득/CD롬 만들어내 「수준급 역량」 과시 컴퓨터통신망 동호회가 멀티미디어시대를 앞당기고 있다.현재 하이텔·천리안·나우누리 등의 공중통신망에는 수천개의 동호회가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연령층에 제한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는 동호회는 이제 전문가의 경지에까지 오른 프로그래머등을 수없이 배출해내고 있다. 이 동호회 중에서 최근 눈에 띄는 그룹이 있다.천리안의 「아트미디어동호회」가 그곳.특히 이 동호회내의 자료실은 윈도즈사용자의 보물창고라고 불릴 정도로 최신의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으로 가득한 곳으로 PC통신 이용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아트미디어동호회는 최근 이곳 자료실에 있는 각종 멀티미디어 유틸리티와 게임등을 CD롬 타이틀로 제작해내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운영자 박수민씨는 『인터넷를 통해 최신의 자료를 구해 회원에게 전해주는 일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아트미디어동호회 자료실은 비회원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쓸 만한 자료를 많이가지고 있는 동호회들이 대부분 비회원에게는 자료실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에 비해 이곳은 상당히 개방적인 셈이다. 천리안 초기화면에서 「동호회」를 선택하거나 「GO AM」이라고 입력하면 이곳을 마음대로 구경할 수 있다.동호회에 들어섰을 때 가입을 원하는지를 물어보는 항목도 「신세대로의 첫걸음」으로 되어 있어 젊은이의 풋풋함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곳 동호회는 자료실 외에도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어려운 점을 묻고 대답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으며 컴퓨터광의 토론방도 항시 개설되어 있다. 최근 몇달간 가장 이용자수가 많은 동호회로 기록을 세우기도 한 이 동호회는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프로그램이나 희귀한 정보를 원하는 컴퓨터사용자라면 필수적으로 들러야 할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 우표 1835종 PC로 검색

    ◎한국통신,DB를 개발/16일부터 무료서비스 근대우정 시행이후 국내에서 발행된 1천8백35종의 우표화상이 오는 16일부터 PC통신망 하이텔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PC통신이 최근 1억7천만원을 들여 개발한 우표정보DB는 우표의 실물크기 화상 및 국·영문 설명자료,발행연도·주제별로 검색토록 돼 있다. 이용방법은 하이텔 초기화면에서 「4.생활/문화」를 선택하고 「2.소비자정보」,「6.체신정보」,「3.우표정보」를 차례로 누르면 된다.또 「17.공공정보」를 찾아 「24.체신정보」,「3.우표정보」를 선택하거나 곧바로 「go stamps」를 치면된다.
  • 안방서 「열차정보」 PC조회 가능

    ◎한국통신,하이텔통해 DB 7종 제공/예매상황·요금·잔여좌석 등 한눈에 앞으로는 안방에서도 PC를 통해 열차표의 예매상황과 열차시각,요금 등을 금방 알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열차의 잔여좌석을 조회할 수 있는 「철도정보」를 비롯해 항공기·고속버스·지하철·시내버스·관광·공공기관정보 등 교통에 관한 DB 7종을 개발,5일부터 제공한다. 철도정보에서는 임시열차 증편과 열차시간 변경 등의 최신정보도 즉시 입력된다. 철도정보를 이용하려면 하이텔 가입자의 경우 초기화면에서 「1.하이텔」을 고르고 「17.공공DB」,「67.교통정보」를 차례로 선택하거나 곧바로 「go route」를 입력하면 된다. 하이텔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하이텔단말기 또는 모뎀이 장착된 PC를 전화선에 연결하고 「01‘410」을 눌러 이용자 번호에 「hitel」을 입력한 뒤 공공정보를 찾으면 된다.
  • 「쥐라기 공원」 컴퓨터로 즐긴다/데이콤 서비스

    ◎64명까지 동시 게임가능 컴퓨터 온라인망을 통해 최고 64명까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머드게임 「쥐라기공원」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25일부터 데이콤의 천리안을 통해 제공된다. 이 게임은 스필버그감독이 만든 영화를 게임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이용자는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 쥐라기공원을 원상태로 복구하고 탈출해야 하며 놀이과정에서 게임자는 스스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각종 모험을 거쳐 과제를 해결하도록 구성돼 있다. 이용방법은 천리안 초기화면에서 「10.취미/오락/연예/온라인철학관」을 골라 「온라인게임」을 선택하면 된다.이용요금은 1분당 15원이다. 머드(MUD;Multi User Dungeon)란 컴퓨터네트웍을 이용,여러 사람이 시공을 초월해 함께 즐기는 온라인네트웍 게임의 일종.이는 게임의 기본 규칙만 정해주고 각본없이 구성된 가상환경 속에서 게임 참가자들이 각자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의 역할을 연기하고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내는 역할연극 게임이다. 미국에서는 온라인게임 전문서비스인 시에라온라인을 통해 30여종의 다양한 컴퓨터 머드게임이 제공되고 있다.일본에서도 닌텐도와 세가사를 중심으로 비디오 게임을 각 가정으로 전송하는 시스템 개발에 열중하는 등 MUD는 세계 컴퓨터업계의 새로운 황금시장으로 떠오르는 분야이다. 데이콤은 오는 8월중에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개발한 한국형 머드게임 「단군의 땅」 등 10여개의 MUD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 PC원로방 전국 「전자회의」 연다

    ◎30일 하오2시 전국5개도시 연결 「컴퓨터 토론」/미래정보통신 등 3개의 주제로 진행/지역회원 500여명 참여… 발언 내용은 팩스 전송 60세 이상 PC통신 이용자들로 구성된 하이텔의 원로방(대표 유경희삼보정보통신고문)회원들이 오는 30일 하오2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5개 도시를 컴퓨터 온라인망으로 연결해 「전자회의」를 개최한다.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한국PC통신(주)과 대한노인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의 소프트웨어플라자를 중심으로 부산정보통신센터(창신동),한국통신 대구홍보관(두류동),광주정보통신센터(금남로),원주정보통신센터(학성동)를 각각 연결,하오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된다. 지역별로는 원로방회원 1백명씩 모두 5백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각지역의 대표자들이 토론에 참여한다.토론자는 지역대표 2명씩과 사회자인 유경희씨,회의보조자 등 모두 12명이 나서 ▲미래정보통신 ▲고령자와 PC통신 ▲원로방 활성화방안 등 3개 주제를 놓고 온라인을 통해 컴퓨터발언을 한다. 특히 30분간 진행될 개회식때는 김영삼대통령의 치사를 비롯,윤동윤체신부장관 격려사,한국PC통신 김근수사장 인사말,이우재전체신장관,이용태한국정보문화센터이사장,박영근대한노인회장의 축사가 차례로 PC통신 화면에 올려지며 미고어부통령이 보내온 메시지도 전달돼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지역별 원로방회원들은 PC통신망과 연결된 가로 3m,세로 2m짜리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하이텔과 똑같은 화면을 보게 되며 토론대표자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다.또 회의중 발언은 「기침소리」까지 자세히 담아 PC통신화면에 띄움과 동시에 회의록으로 정리,이를 다시 팩시밀리를 통해 즉시 각 지역으로 전송된다. 일반인이나 PC통신회원들이 원로방전자회의를 보려면 하이텔 초기화면에서 「Go Silver」를 입력하고 「100번/전자회의」,「2번/회의관전」을 차례로 누르면 토론내용을 계속 지켜볼 수 있다. 유경희씨는 『누구도 시도해보지 못한 전자회의를 원로방이 주도함으로써 잡다한 1대1식 채팅(대화)에만 익숙해진 젊은 PC통신 회원들에게 모범적인 회의문화를 보여주고 싶다』며『특히 「미래의 정보화사회」라는 주제토론에서는 결론을 통해 노인들이 국가의 정책사업인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에 자원봉사자로서 기여할 것을 다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모기 쫓는 SW 활용하자/하이텔등에서 PC로 전송하면 “끝”

    ◎초음파 계속 발사… 모기접근 막아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밤늦게 컴퓨터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은 모기다.그러나 조금만 신경을 쓰면 쉽게 모기를 몰아내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모기잡는 프로그램은 외국의 경우 많은 컴퓨터사용자들에 의해 애용되고 있다.먼저 프로그램을 구하는 법.하이텔이나 천리안 같은 통신망에 일단 접속을 한다.다음 자신의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초기화면이 나타난다.이때 「공개자료실」을 선택한 다음 「유틸리티(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각종 소프트웨어를 뜻한다)」란으로 들어간다.그러면 최근 자료순으로 보통 수천개의 프로그램이 올라와 있다.이중에서 「모기를 쫓아주는 프로그램」이나 「모기안녕」등의 소개말이 붙은 파일을 선택해 자신의 컴퓨터로 다운(전송)하면 끝이다.대부분 파일 이름이 「에프킬러」,「안티모기」등으로 되어있어 찾기가 아주 쉽다.전송시간은 1분에서 2분정도 걸린다.또 대부분이 공개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므로이미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복사를 받을 수도 있다. 이 모기퇴치프로그램은 램상주형의 경우 일단 실행시켜놓으면 그뒤에 문서편집,그래픽 등 어떤 작업을 해도 동작이 된다.현재의 작업내용과는 별도로 한번 실행된 프로그램은 컴퓨터에 내장되어 있는 스피커를 끊임없이 껐다 켜면서 초음파를 발사해 모기의 접근을 막기 때문이다.물론 컴퓨터가 꺼져 있을 때는 실행되지 않는다.그리고 초음파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기에게만 감지되고 사람의 귀에는 전혀 소리가 들리지 않아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전혀 없다. 하이텔이나 천리안 등 통신망에는 이밖에도 아기자기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사용하면 컴퓨터이용법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고 무더운 여름철 잠시 더위를 잊고 사이버스페이스에서 피서를 즐길 수도 있다.
  • 미주지역 마케팅정보 국내에 제공/교포업소·신상품정보 등 4종

    ◎데이콤,천리안 통해 21일부터 서비스 국내 기업의 미주지역 영업활동이나 교포업소록,각종 전시·박람회 정보,미국 도산매업체목록 등 미주지역의 마케팅관련 정보가 컴퓨터통신망을 통해 국내에 제공된다. 데이콤은 최근 뉴욕소재 소프트웨어개발 전문업체인 MCC사(대표 정연태)와 공동으로 11만5천여건의 정보를 수록한 미주지역 「마케팅관련 전문DB」를 구축,21일부터 천리안을 통해 서비스한다. 이 DB는 ▲1만1천여개 교포업소 및 공공기관 안내정보 ▲무역업체들의 주요 고객인 10만2천여개의 미국 도산매업체목록 ▲북미지역 전시회·무역박람회정보 ▲미주 신상품정보 등 4종으로 돼 있다. DB는 주로 영문으로 제공되고 이용요금은 교포업소록의 경우 분당 1백원,나머지 3종은 분당 3백원이다.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천리안 초기화면에서 12번(기업·무역·세무·물가·인물)을 선택하면 된다.
  • 초기인상파 그림 파리에 모였다/팔레미술관

    ◎마네·드가등 명화 1백80점 특별전 전세계에 있는 초기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들이 파리에 모인다. 파리의 그랑 팔레 미술관은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19세기 후반의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모두 모아 「인상파와 그 기원」이라는 대대적인 기획 전시전을 23일부터 열고 있다. 세계 화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상파의 마네·모네·피사로·세잔·르누아르·드가등 화가들 작품 1백80여점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전시되는 그림들은 사물을 구조에 따라 묘사하는 기존의 아카데믹한 방법을 과감히 탈피하고 눈에 띈 순간의 모습을 그리려 시도했던 1859년부터 1869년까지 10년간의 인상파 초기화가들의 작품들.당시 아카데미와 살롱에서 배척됐던 「혁명적」작품들이다.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모스크바,스톡홀름등에 소장돼 있는 이 미술품들이 1백40여년만에 집결되는 셈이다. 그랑 팔레의 이번 전시회 기획 취지는 인상파 화가들에 대한 대대적인 조명을 하는 것이지만 파리가 예술의 중심임을 다시한번 보여주려는 의도도 있는 듯하다. 15세기에는 피렌체,17세기에는 로마가 유럽 미술의 중심지였으나 19세기에 들어서 비로소 파리가 미술뿐 아니라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몽마르트의 테르테르 광장에서 무명의 화가들이 관광객들을 상대로 초상화를 그려주는 것도 화실을 박차고 나온 인상파 화가들이 정착시킨 새 풍속이다. 전시되는 작품들 중에는 초상·풍경·바다경치·생활정경·정물·나체등을 그린 에두아르 마네의 「젊은 부인의 초상」「풀밭위의 식사」「스페인의 가수」등이 있다.마네는 매일 하오 2시부터 2시간동안 비평가인 보들레르와 튈르리 공원을 산책하면서 자신의 미술세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보들레르로부터 「현대적인 생활을 하는 화가」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또 「인상파」라는 이름을 낳게 한 클로드 모네의 그림 「인상,해돋이」등이 전시돼 인상파의 역사를 알수 있게 해준다. 부드러운 터치와 밝고 감미로운 색깔로 주로 인물을 그렸던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한길」「목욕장 풍경」등과 드가의 판화작품들도 볼 수 있다. 이 전시회는 당시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화가들이 마치 다시 모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새로운 소재와 화법으로 기존 화단에서 배척받아 살롱에 등장하지 못하고 「낙선자 전시회」라는 특별전시회에 전시됐던 작품들이 살롱에 다함께 등단하는 것이다.
  • 그림자인형극 자료 전시관 “북적”/독일 전용공간에

    ◎이집트·중국등 소도구 수백점/“매혹적 신비감”… 유럽에 큰 반향 전세계에 있는 초기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들이 파리에 모였다. 파리의 그랑 팔레 미술관은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19세기 후반의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모두 모아 「인상파와 그 기원」이라는 대대적인 기획 전시전을 지난달 23일부터 열고 있다. 세계 화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상파의 마네·모네·피사로·세잔·르누아르·드가등 화가들 작품 1백80여점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이다. 전시되는 그림들은 사물을 구조에 따라 묘사하는 기존의 아카데믹한 방법을 과감히 탈피하고 눈에 띈 순간의 모습을 그리려 시도했던 1859년부터 1869년까지 10년간의 인상파 초기화가들의 작품들.당시 아카데미와 살롱에서 배척됐던 「혁명적」작품들이다.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모스크바,스톡홀름등에 소장돼 있는 이 미술품들이 1백40여년만에 집결된 셈이다. 그랑 팔레의 이번 전시회 기획 취지는 인상파 화가들에 대한 대대적인 조명을 하는 것이지만 파리가 예술의 중심임을 다시한번보여주려는 의도도 있는 듯하다. 15세기에는 피렌체,17세기에는 로마가 유럽 미술의 중심지였으나 19세기에 들어서 비로소 파리가 미술뿐 아니라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몽마르트의 테르테르 광장에서 무명의 화가들이 관광객들을 상대로 초상화를 그려주는 것도 화실을 박차고 나온 인상파 화가들이 정착시킨 새 풍속이다. 전시되는 작품들 중에는 초상·풍경·바다경치·생활정경·정물·나체등을 그린 에두아르 마네의 「젊은 부인의 초상」「풀밭위의 식사」「스페인의 가수」등이 있다.마네는 매일 하오 2시부터 2시간동안 비평가인 보들레르와 튈르리 공원을 산책하면서 자신의 미술세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보들레르로부터 「현대적인 생활을 하는 화가」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또 「인상파」라는 이름을 낳게 한 클로드 모네의 그림 「인상,해돋이」등이 전시돼 인상파의 역사를 알수 있게 해준다. 부드러운 터치와 밝고 감미로운 색깔로 주로 인물을 그렸던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한길」「목욕장 풍경」등과 드가의 판화작품들도 볼 수 있다.이 전시회는 당시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화가들이 마치 다시 모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다. 새로운 소재와 화법으로 기존 화단에서 배척받아 살롱에 등장하지 못하고 「낙선자 전시회」라는 특별전시회에 전시됐던 작품들이 살롱에 다함께 등단하는 것이다.
  • 봄의 입맛 되찾아 줍니다/「하이텔 요리코너」 인기

    ◎9백가지 음식정보 자세히 수록 춘곤증등으로 입맛을 잃기 쉬운 봄철이 되면서 컴퓨터통신의 요리코너를 찾는 여성 이용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한국PC통신에 따르면 정보통신망 하이텔의 「즐거운 요리」코너에는 최근 입맛을 돋워주는 봄철 음식을 고르기 위해 하루에 2백∼3백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중 70% 이상이 20∼30대 젊은 여성층이라는 것. 들불출판사가 제공하는 이 서비스에는 9백여가지 요리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마련,음식종류·재료·조리시간·요리이름등으로 원하는 음식을 고를수 있다. 예를들어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냉이」요리가 먹고 싶으면 하이텔에 접속하고 「즐거운 요리」로 들어간다.다음에 「냉이」란 글자를 입력하면 「냉이된장국」「냉이조개살무침」등 냉이로 만든 음식들이 모두 나온다.여기서 마음에 드는 음식의 번호를 선택하면 재료와 준비물,만드는 방법 등이 자세하게 나타난다. 또 해산물로 만든 음식이 먹고 싶은데 적당한 음식이 떠오르지 않으면 「재료로 음식찾기」를 선택하고 「생선/해산물」을 골라 요리를 찾으면 된다. 이밖에 「음식종류로 찾기」를 선택하면 밥·국·탕·밑반찬등 기본요리에서 안주·간식·빵등 응용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정보도 볼수 있다. 이 정보를 이용하려면 하이텔 초기화면에서 「4.생활/문화」,「1.가정/여성」,「1.즐거운요리」를 차례로 선택하거나 하이텔의 모든 화면에서 「go cook」이라는 명령어를 주면 된다.
  • 대입특차합격 PC안내/천리안·하이텔/오늘부터 12개대

    데이콤과 한국PC통신은 23일부터 28일까지 PC통신망 「천리안」과 「하이텔」을 통해 94학년도 특차 대학합격자 명단을 서비스한다. 천리안에서는 대학별 합격자 발표와 동시에 이를 서비스하며 대상은 특차전형을 실시하는 25개 대학 가운데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포항공대 세종대 한림대 인제대 등 9개 대학이다.또 하이텔에서는 포항공대와 성균관대·이화여대의 합격자 발표를 서비스한다. 데이콤과 한국PC통신은 이들 대학외에 합격자 명단이 입수되는 다른 대학도 추가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리안을 통해 합격여부를 확인하려면 초기화면에서 「81·94학년도 특차대학 합격자명단」을 선택하고 해당 대학번호를 고른뒤 수험번호 또는 이름을 누르면 된다.하이텔은 초기화면에서 「GO UNIVPR」를 입력하고 11번 대학정보란을 선택하면 된다.
  • 천리안/학원 강습시간·내용 소개/데이콤,내일부터

    데이콤은 10일부터 종합정보통신망 「천리안」을 통해 각종 학원의 주소나 강습내용 등을 알려주는 「학원/강습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외국어·컴퓨터·디자인·기술·시험·고시,스포츠·레저,교양·취미·예술 등 분야별 학원의 이름과 위치·전화번호·개설강좌·개강일·강습시간·시간표·교육내용·학원소개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천리안 초기화면에서 「8.교육/문헌/취업」을 찾아 「38.학원/강습정보」를 선택하면 된다.
  • 한가위 고향방문 카풀서비스/데이콤,「천리안」 통해 무료 제공

    ◎수도권 귀성객… 부산등 6개방면 데이콤(사장 신윤식)은 11일부터 10월3일까지 컴퓨터 종합정보통신망 「천리안」을 통해 추석 귀성 및 귀경객을 위한 카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수도권 지역 귀성객끼리 승용차를 함께타고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컴퓨터 정보망을 통해 주선해 주는 것이다. 「추석 고향방문 자동차 함께타기 서비스」는 「태워드립니다」와 「태워주세요」 등 2개 정보로 구성되고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강릉 등 6개 방면에 대해 실시한다. 또 교통편을 제공하고 싶지만 천리안에 가입하지 않은 자가운전자를 위해 전화 2대(220­7256∼7)를 가동,이들로부터도 신청을 받아 운영요원이 직접 천리안에 입력시켜줄 계획이다. 이를 이용하려는 천리안 가입자는 초기화면에서 「100.추석 고향방문∼」을 선택한 후 원하는 정보의 해당지역을 찾아 목적지,출발일시,만날장소,승차인원,연락처,이름 등을 입력하면 된다. 천리안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개인용컴퓨터와 통신용프로그램(데이콤링크2,이야기 등)을 이용,일반 전화선을 통해 천리안에 연결한 후 회원 이용자번호(ID)란에 「guest」를 입력,천리안 처음화면에서 「100.추석∼」을 선택하면 된다.
  • 하이텔/「온라인 학습정보」 무료 서비스/한국PC통신­종로학원

    ◎초중고생에 교과진도 맞춰 문제­해설 제공 컴퓨터통신망에 새로운 학습정보제공 방식이 등장,새학기를 맞은 초중고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PC통신은 지난 1일부터 종로학원과 제휴,하이텔을 통해 새로운 방식인 온라인방식으로 무료서비스에 들어가 학생들이 학습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토록 하고 있다. 온라인방식은 종합정보망에 들어있는 정보를 일반 데이터베이스(DB)의 검색처럼 별도의 조작없이 그대로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다.따라서 컴퓨터통신 초보자도 접속만 하면 쉽게 자료를 보고 활용할 수 있다. 하이텔(교육·취업)을 비롯해 데이콤의 천리안(컴선생·서당),포스데이터의 포스서브(전자학습)등 종합정보통신망은 그동안 다운로드방식으로 학습정보를 제공해왔다.이는 자료를 모니터로 직접 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파일을 PC의 하드디스크나 플러피디스크에 저장한뒤 재생시켜 이용하는 방식으로 절차가 다소 번거로운 편이다. 하이텔의 온라인 학습정보는 국민학교·중학교 전과정과 고교 1년 과정이며 종로학원에서 주일마다 교과진도에 맞춰 문제와 해설을 제공한다.이용 학생에게는 평가자료를 토대로 전국 석차와 개인별 분석자료도 제공된다. 특히 저학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정보를 많이 포함시켰고 중고생의 언어영역 듣기평가에 대비한 음성지원체제도 마련할 계획이다. 정보를 이용하려면 하이텔 초기화면에서 「5.교육·취업」란으로 들어가 「2.온라인 학습정보」를 선택하면 된다.또 그림정보를 보려면 「이야기 6.0」이나 「아기사랑」등 통신용 에뮬레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학습과목 선택후 이를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이밖에 온라인 학습정보에만 쓰이는 10개의 특수 명령어(예를들어 f:해당 문제의 다음화면으로 이동 등)도 알아둬야 한다. 문제에 대한 정답 입력시 객관식과 단답형은 답을 입력한 뒤 Enter를 치고 다답형은 답을 차례로 입력하면서 정답마다 Enter를 눌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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