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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 인도네시아 반둥 아홉 개의 장면들

    해외여행 | 인도네시아 반둥 아홉 개의 장면들

    인도네시아로 떠나야 했을 때 같은 질문을 나 자신에게 했었다. 그리고 쉽게 발리와 자카르타를 후보에서 제외시켰다. 서울에서, 서울과 비슷한 곳으로 가고 싶지는 않았다. 지도를 들여다보다가 눈동자와 함께 손가락이 멈춘 곳이 있다. 반둥이었다. intro 스프링처럼 반동하며 ‘반동’과 발음이 비슷해서였을까, 이름에서부터 묘한 저항의 느낌을 받았다. 활화산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화산도 일종의 반동이 아닌가. 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과 소련의 패권에 반동하며 아프리카와 아시아 정상들이 급히 모였던 곳이라는 정보도 얻었다. 한때 뜨거운 마음이 있었고, 지금도 뜨거운 화산이 뿜어져 나오는 곳. 일상의 냉정과 무료함에 지친 나에게 지금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스프링처럼 반동하며, 나는 ‘반둥’에 갔다. 이제 나는 당신께 내가 본 반둥을 소개하려고 한다. 아니 함께 그곳으로 떠나는 것이다. 나는 추억으로, 당신은 상상으로 가는 여행이다. 목적지는 ‘반동’. 준비되었다면 이제 출발한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Scene 01 넓고 많고 다양한 나라 인도네시아 그리고 반둥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을 갖고 있다. 섬 부자. 놀라시라. 1만8,108개의 섬이 있다. 이 중 6,000개의 섬에 사람이 살고 있다. 인구는 2억4,000명.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4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다.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누구든 종교가 있어야 한다. 신분증에도 종교를 표기해야 한다. 전체 인구의 88%가 무슬림을 믿는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다. 반둥은 자바섬에 있다. 자카르타 남동쪽 170km, 화산으로 둘러싸인 반둥분지 고원에 있다. 기온이 적당하여 20세기 초부터 서양 사람들의 휴양지로 개발되며 발달했다. 활화산이 있고 노상 온천도 있다. 섬유산업이 발달했고 딸기가 유명하다. ●Scene 02 도돗, 금관처럼 반짝이던 순간 묵고 있던 호텔 로비 한 켠에서 작은 공연이 있었다. 망설이다가 카메라를 들고 들어섰다. 화려한 모자와 옷을 입은 신부가 천천히 춤을 추고 있었다. 옷에 장식된 조각들이 황금비늘처럼 눈부시게 반짝였다. 마치 관계자인 것처럼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고 물었다. 모자의 이름은 도돗Dodot이었다. 황실의 행사 때 그리고 결혼식 때 신부가 쓰는 것이라 했다. 그 화려함이 신라 금관을 닮아 있었다. 신부가 내 카메라를 보고 자꾸 웃어 줬다. 파인더 속에서 도돗의 수많은 조각들이 붉고 푸르고 노랗게 흔들렸다. 몇 초간 셔터를 누르지 못했다. 어쩌면 그때 내 마음도 조금 흔들렸는지도 모른다. 내 마음은 검게 흔들렸다. ●Scene 03 풍경처럼 희미한 유황 호텔에 부탁해서, 택시를 빌려 땅꾸반 뿌라후Tangkuban Perahu 화산으로 갔다. 20km. 시내를 빠져나간 택시는 오랫동안 언덕을 올랐고 울창한 삼림을 옆에 두고 또 달렸다. 곧고 길게 뻗은 숲이 참 좋다 생각하는데, 그 나무의 발목마다 해먹을 걸어 놓은 상인들이 보였다. 울창한 숲에 비밀처럼, 아니 속옷처럼 해먹이 펼쳐져 있었다. 그 얼마나 강렬한 유혹이었던가. 화산 따위 가봐야 별거 없으니 여기서 한숨 늘어지다가 내려가시라. 인생은 정상에 있는 게 아니라 여기 중턱의 휴식에 있는 것. 해먹은 올가미처럼 나를 포획하려 했다. 간신히 견뎠다. 막상 화산에 가보니 즉시 해먹이 그리워졌다. 활화산이라고 하면 용암이 끓어오르고, 갈라진 바위 사이로 뜨거운 열기가 솟구쳐 올라 풀어진 등산화 끈이 불타오르는 광경을 상상하지 않는가. 그렇지는 않았다. 볼 것 없다는 뜻은 아니다. 가서 볼 만한 곳이었다. 배경처럼 희미한 유황냄새. 폭발하여 어딘가로 몽땅 날아간 분화구 속으로 자꾸 흘러들어가는 마음. 찰과상 흔적처럼 검은색 얼굴의 화산을 배경으로 더 노랗고 더 붉은 파라솔들이 고요한 그늘을 만들어 내는 곳. 화산을 보고 내려오는 길에 찌아뜨르 온천Ciater Hotspa을 들르는 것이 풀코스. 화산을 갔다면 온천까지 가는 것이 좋고, 온천을 갈 것이라면 화산까지 보고 오는 것이 효율적이다. 적당한 온도의 노천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먼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여행에서는 꼭 필요한 순간이니까. 어차피 차를 빌려서 가는 길이니 돌아올 때 괜찮은 풍경을 만나면 잠시 멈춰서도 좋을 것이다. 계절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딸기가 좋고, 펼쳐진 차밭이 좋고, 붉게 익은 커피 열매들과도 만날 수 있게 된다. ●Scene 04 오토바이, 가족이 함께 탄 풍경 역시 도로엔 오토바이가 많았다. 차와 오토바이가 반반 정도 될까. 베트남의 오토바이 풍경과 다른 점도 보였다. 여성 단독 라이더가 적었다. 종교와 문화적 차이 때문일 거라 생각했다. 앞에 남자가 타고 뒤에 아이를 가슴에 안은 여자의 모습이 많았다. 가족의 풍경이었다. 여행자들을 위해 마련된 이층 버스가 신기했는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청년들이 버스에 근접해 달렸다. 직진하면서 고개만 옆으로 돌려 한참동안 버스를 바라봤다. 그리고는 버스에 탄 외국인 승객들에게 뭐라뭐라 소리를 질렀다. 웃는 얼굴이었다. 저 앞 교차로에 붉은 신호등이었다. 도로를 메우며 차들이 이미 정차해 있었다. 지금 한가하게 이층 버스를 바라볼 때가 아니다… 멈추지 않으면 위험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들에게 그 말을 해줬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곧이어 급브레이크 밟는 소리가 들렸으니까. ●Scene 05 자꾸만 고맙다고 말하는 아이들 아침 여섯시쯤 호텔에서 나왔다. 반둥의 아침 풍경과 만나고 싶었다. 사람들이 걸어 나오는 방향으로 그냥 걸었다. 그들의 목적지가 아니라 그들의 출발지점과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붉은 간판의 상점과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세탁소와 정차된 오토바이 넘어 사람들이 계속 걸어 나왔다. 나도 계속 걸었다. 그러다가 어떤 함성 소리를 들었다. 귀로 더듬듯 그 함성을 쫓아서 걸어가니 초등학교였다. 아이들은 교문 옆 노점 앞에 몰려 있었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지만 붉은 끈과 구슬, 작은 카드 앞에 자석처럼 아이들의 영혼이 찰싹 붙어 있었다. 몇명을 간신히 떼어내 사진을 찍었다. 수줍어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지도 못했다.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지더니, 내게 고맙다고 말했다. 사진을 찍어 줘서 고맙다는 것. 고마운 건 난데 아이들이 자꾸만 내게 고맙다고 말했다. 뭐 그렇게 고맙다면야 별수 없지. 나는 우쭐한 표정으로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어 줬다. ●Scene 06 수줍고 순박한 마음과 닿다 한국에서 왔다고 말하면 왜들 그렇게 좋아하는 것일까. 특히 아이들과 여중, 여고생들은 ‘한국인’을 그저 신기한 생명체로 여기는 듯했다. 남자는 그냥 다 ‘슈퍼주니어’, 여자는 모두 한국 드라마 속 비련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것인가. 화산을 갔을 때,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 먼저 다가와 ‘한국말’로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사진 찍어 주세요.” 사진을 찍어 달라고? 뭐 어려운 일이겠는가. 카메라를 들어 여고생을 찍으려고 하니 아니라고 손을 흔든다. 자신을 찍어 달라는 게 아니라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혀’ 달라는 것. 그것 또한 뭐 그리 어렵겠는가. 함께 사진을 찍혀 주니 너무도 기뻐한다. 그 사진을 자신에게 보여 달라는 것도 아니고, 보내 달라는 것도 아니다. 그냥 함께 ‘사진을 찍히는 그 경험’이 좋은 것. 그렇게 사진을 함께 찍혀 주고 내 카메라로 다시 그녀를 찍어 주니 또 놀라며 행복해한다. “처음이에요”라며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만난 표정을 짓는다. 사실 반둥에 가서 가장 즐거웠던 경험, 행복했던 순간들은 바로 그렇게 그들의 순박한 마음과 만나던 때였다. 멋진 건물과 먹거리는 어디나 흔하게 있는 것 아닌가. 하지만 순박한 이 마음과는 어디에서 이렇게 닿을 수 있을까?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Scene 07 침묵의 교류 그리고 브이 수업이 시작되기 전. 아이들은 작은 운동장에서 뛰며 놀고 있었다. 카메라를 들고 운동장을 서성이자 아이들이 몰려들었다. 지나던 선생님도 와서 물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그 대답만으로도 즐거워한다. 아이들과 운동장에서 잠시 놀다 작은 교실로 들어갔다. 운동장에서의 소란과 달리, 낯선 이국인의 진입에도 동요가 없다. 사진 한번 찍고 싶으니 좀 앉아 봐, 손짓으로 말했다. 순순히 모인다. 찰칵. 한 번의 셔터마다 표정이 바뀐다. 웃고, 찡그리고, 놀란 표정을 짓고, 손으로 브이 표시를 한다. 그동안 서로 아무 말이 없다. 침묵의 교류. 찰칵, 찰칵, 찰칵 소리만 교실을 채운다. 그 풍경을 엿보듯 교실로 아침 햇살이 스며든다. 내 마음에도 무언가 환한 것들이 스며들었다. 아까워서 아직 꺼내 보지 않았다. ●Scene 08 컬러풀 히잡 거리를 걸으면 인도네시아의 상징적 풍경과 만나게 된다. 바로 여성들이 머리에 쓴 히잡. 가장 많은 무슬림이 살고 있는 국가임을 많은 여성들이 그렇게 개별적으로 증거해 주는 것이다. 여자 아이들도 교복에 히잡을 쓰고 시장의 상인들도 히잡을 쓰고 있다. 물론 이슬람 종교를 믿는 무슬림만 그런 것이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이 히잡을 쓰고 있기에 마치 전체 여성들이 히잡을 쓰고 있는 듯한 착각을 준다. 패션의 영향인지 아니면 종교적 기준과 상징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히잡의 색상과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다. 그 달라서 오는 이채로움은 아름다움과 연결된다. 히잡은 인도네시아의 풍경을 만들어 내는 중요한 요소로 사진을 찍었을 때 그 특성은 더 잘 드러난다. 도시의 채도가 히잡으로 인해 높아지는 것. 물론 여행과 추억의 채도도 함께 높아지게 된다. ●Scene 09 앙끌롱Angklung, 흥겨운 떨림의 음계 대나무가 흔한 도시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대나무가 노래를 한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사람이 흔들어 줘야 노래를 시작한다. 대나무로 만든 타악기 앙끌롱Angklung. 각각의 악기마다 음의 높이가 다르다. 멜로디에 따라 각각의 앙끌롱을 흔들어서 연주한다. 1938년 현대적 음계를 연주할 수 있도록 개량된 후 반둥 지역에서 크게 대중화되고 발전했다. 그 대중화의 주역인 우조Udjo의 이름을 딴 식당으로 갔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천을 받았기 때문. 저녁을 먹고 어두워질 때까지 기다리니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시작되었다. 여러 명의 아이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연주했다. 화려한 옷과 행진, 조화로운 화음이 흥겨웠다. 최상의 경험은 마지막 단계쯤에 있었다. 관객들에게 번호가 적혀 있는 앙끌롱을 나눠 주고 지휘에 따라 흔들어 함께 연주하게 한다. 각 나라의 민요에서부터 팝송까지, 처음 본 관객들과 한팀이 되어 협연하는 것. 차례가 왔을 때 빠르게 악기를 흔들어 길고 또 짧게 음을 연주했다. 곡이 거듭될수록 연주 실력이 급속도로 좋아졌다. 노래 하나가 끝날 때마다 서로 환호했다. 자신에게 감탄하고 또 타인에게 감탄하는 것. 앙끌롱을 흔들어 그 분명한 진동으로 공진하는 것. 음계도 마음도 그 시간들도. 그곳에서 함께. 사웅 앙끌룽 우조Saung Angklung Udjo 대나무로 만든 인도네시아의 전통 악기 앙끌룽 연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함께 앙끌롱 연주를 체험하고 배워 보는 시간은 특히 즐겁다. 식사를 즐긴 뒤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앙끌룽 아트센터Angklung Art Center라고도 불린다. Jln. Padasuka 118, Bandung +62 22 727 1714 www.angklung-udjo.co.id 매일 15:30~17:00 Outro 그 어떤 저항도 없이 입국할 때는 마침 비도 내렸고 경황이 없어서 몰랐다. 떠나던 날, 달리던 택시가 갑자기 작은 건물 앞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가. 무슨 일 있나 하고 창밖을 보니 그곳이 공항이었다. 택시보다 조금 더 크고 버스보다는 작다고 말하면 너무 과장된 표현일 것. 뭐, 증설 계획을 갖고 있고 진행 중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꼭 건물을 크게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느낀 반둥. 그 소박하고 순한 느낌과 어울리는 규모라 여겨졌다. 출국 심사를 하고 들어가니 면세점이 있었다. 한 평 크기의 폴로매장. 끝. 그 옆으로 메뉴를 손 글씨로 쓴 다방과 대합실. 바쁠 것이 무엇인가 하는 표정으로 느긋하게 앉아서 탑승을 기다리는 승객들. 반동처럼 어떤 스프링과 저항을 생각하고 왔다가 마음이 한없이 물렁해지고 깨끗해져서 돌아가는 순간. 서울에서 지친 내가 서울을 잊고, 반복된 일상과 그 일상의 속도를 함께 잊을 수 있었던 곳. 반둥. 이제 당신이 직접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사진 Travie writer 최성규 취재협조 싱가포르항공 www.singaporeair.com ▶travel info Bandung Indonesia, Bandung 서부 자바의 수도로 인도네시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빠라양안Parahyangan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해발 750m에 위치해 있어 평균기온 22도의 서늘한 날씨와 함께 푸르른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네덜란드 지배시절 지어진 유럽식 건축이 많아 인도네시아에서 유럽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도시. 자바의 ‘파리’를 뜻하는 네덜란드어 ‘파리스 반 자바Paris Van Java’ 혹은 꽃의 도시를 뜻하는 ‘꼬따 껌방Kota Kembang’으로 불리어진다. 날씨 연평균 기온이 섭씨 20도 정도로 언제나 여행하기 좋은 도시다. 열대성 기후로 건기와 우기가 뚜렷하다. 우기시 스콜처럼 비가 갑자기 쏟아질 수 있으니 우산과 우비를 챙길 것. Airlines 싱가포르항공에서, 싱가포르-반둥 노선을 주 5회 운항 중이다. 싱가포르공항에서 환승하여 반둥으로 쉽게 이동 가능하다. 싱가포르항공은 반둥을 포함해 동남아, 미주, 호주, 유럽 등 37개국 105개 도시(2014년 11월4일 기준)의 노선을 운항 중이다. 싱가포르 1박 숙박료를 59싱가포르달러부터 제공하며 다양한 혜택이 있는 ‘스톱오버 홀리데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02-755-1226 창이 달러 바우처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동남아 모든 지역으로의 여행 때, 싱가포르항공이 편리하다. 동남아 국가 어디로든 가기 편한 곳에 위치해 있고,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시설과 면세점 또한 훌륭하기 때문. 싱가포르 공항을 통해 환승하는 여행객을 위해, 공항 환승 터미널 내 모든 상점에서 이용 가능한 20싱가포르달러의 창이 달러 바우처CDV: Changi Dollar Voucher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창이공항의 아이숍 창이 컬렉션 센터iShop Changi Collection Center에서 환승 티켓을 보여 주면 수령 가능하다. 쇼핑뿐 아니라 식사, 앰배서더 트랜짓 라운지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must go 브라가 스트리트Braga Street 반둥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로 세련된 인테리어의 카페가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 쇼핑을 하려면 세띠아부디Setiabudi, 찌암뻘라스Cihampelas, 다고Dago, 리아우Riau, 찌바두윳 슈즈 인더스트리 센터Cibaduyut shoes industry center와 같은 팩토리아웃렛이 유명하다. 다고에 위치한 시장의 경우 주말 동안 많은 현지 젊은이들이 모여 저녁을 즐긴다. 땅꾸반 뿌라후 화산Tangkuban Perahu과 찌아뜨르 온천Ciater Hotspa 시내 북쪽으로 30km에 위치한 활화산과 그 근처에 위한 노상 온천은 반둥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다. ‘침몰한 배’ 또는 ‘뒤집어진 배’라는 뜻으로 1826년 분화 후 최근까지 크고 작게 분화하고 있다. 화산을 내려오는 길에 찌아뜨르 온천을 들러 노천 온천을 체험하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갈 때는 호텔 등에 문의하여 택시를 대절해 가는 것이 좋다. 약 2시간 소요. 화산과 온천 각각 5만 루피아 정도 지질 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여행한다면 반둥 지질 박물관 관람을 추천한다. 다양한 시기의 공룡 모습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역사, 지역의 지질적 특성과 화산 분화의 모습을 상세히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지진의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색다른 경험이다. 반둥 아이들이 현장 학습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다. Jl. Diponegoro No. 57 Bandung 022-7213822 museum.bgl.esdm.go.id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I ♥ KOREA… 역사 알면 한국이 더 잘 보일 거예요”

    “I ♥ KOREA… 역사 알면 한국이 더 잘 보일 거예요”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 20평 남짓한 공간이 인도, 일본, 중국, 아제르바이잔, 이탈리아 등에서 모인 외국인 37명으로 꽉 찼다. 곧이어 재단이 운영하는 제4기 ‘외국인을 위한 동북아역사 아카데미’ 입학식이 열렸다. 앞으로 4개월간 진행될 한국사 강의에는 18개국 출신 50명이 등록을 했다. 이두형 양정고 교사가 교육부 추천으로 강의를 맡아 한국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한국어를 배우다 역사에 매료된 이들부터 뿌리를 알고자 모국을 찾아온 재외동포, 러시아 대사관 2등 서기관까지 각양각색이다. 앞서 입학식이 임박해지자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브라질 이민 2세 라파엘 김(31)씨는 “한국사 공부를 해서 전후세대인 부모님을 좀 더 이해하고 싶다”고 했다. 김씨의 부모는 6·25전쟁 이후 10대 때 이민을 갔다. 김씨는 “두 분 모두 굉장히 한국적 사고를 지니셔서 브라질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와 자주 부딪혔다”며 “한국을 알기 위해 삼성SDS 브라질 지사에 입사했고, 지난해 3월에는 일을 그만두고 한국에 왔다”고 소개했다. 쓰쿠다 유우쿠(34·여)는 “한국 관점에서 근현대사를 바라보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일본인이기에 근현대사를 철저하게 일본 관점에서 배웠다”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얼마나 큰지 알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영미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 관장이 입학식 사회를 맡았다. 그는 밝은 표정으로 허리를 굽히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처음 보는 사이니 다 함께 맞절을 하자’는 정 관장의 제안에 수강생들은 큰 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화기애애한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나는 일본에서 오신 김륙앙입니다” 재일교포 4세인 김륙앙(19·일본명 다테시나 다카오)씨의 소개에 수강생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정작 표정이 굳은 김씨는 연신 “일본에서 오신 김륙앙”이라는 말만 반복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펼쳐졌다. 낯익은 수강생도 보였다. 숙명여대 대학원생이자 단역배우인 응웬 티 흐엉(26·베트남)은 “KBS의 ‘산너머 남촌에는’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했었다”며 “중학교 시절부터 HOT 팬이어서 한국어를 독학하고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에서 주최한 한국 에세이 콘테스트에서 1등을 했다”고 했다. 지난해 인기 TV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정새미’라는 이름으로 고정패널로 활동한 새미 모하마드 라샤드(25·이집트)도 눈에 띄었다. 모국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한 그는 “‘코리아’라는 이름 자체가 당시 한국을 왕래했던 아라비아 상인이 만든 것”이라며 “역사를 알면 한국이 더 잘 보일 것 같다”고 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3기 과다이용 치유과정

    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3기 과다이용 치유과정

    여성가족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 청소년에 대한 상시 맞춤형 치유전문기관인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에서 올해 새 학기 첫 프로그램으로 제3기 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3기 프로그램은 7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6일 동안 진행된다. 새학기를 맞아 인터넷과다이용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중인 전국 중·고등학교 남자 청소년 16명이 참가한다. 드림마을은 학생들의 학기 중 참가를 위해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협조, 대안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받고 참가 기록이 학교생활기록부에도 남지 않아 참가 희망 학생들은 학교 수업일수 등 걱정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은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정도에 따라 개인, 집단별 심층상담과 함께 대안활동, 체험활동, 부모교육, 가족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 치유서비스를 받으며, 관계 증진과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게 된다. 특히 그동안 참가 청소년들은 한지 및 전주비빔밥 만들기, 탈춤·장구 배우기 등 활동 프로그램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번 참가 학생들도 직접 만들고 배우며 인터넷·스마트폰 외에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드림마을은 부모상담, 교육, 가족캠프 등 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가 자녀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족캠프 시 ‘편지 읽기 프로그램’의 경우 가족 간 의사소통의 물고를 트게 해 자녀와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1, 2기 프로그램에는 총 40명이 참가, 평균 83.3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프로그램 기간 중 실시한 1박2일의 가족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의 부모는 아이가 많이 밝아졌고, 오랜만에 가족들과 진지한 대화를 할 수 있었다며 매우 만족해 했다. 박길수 드림마을 센터장은 “스마트폰 없이는 절대 생활 못한다고 캠프 참여를 거부하던 학생이 이곳에서는 스마트폰 없이도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보다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드림마을 프로그램은 금년도 총13회(1주 2회, 2주 5회, 3주 5회, 5주 1회) 계획돼 있다. 2월까지 2회(1주 1회, 2주 1회) 실시됐다. 드림마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보호자, 교사 등 포함)은 드림마을(063-323-2285) 또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국번없이 1388)로 신청하면, 상담과 심리 검사, 면접을 통해 최종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참가비용은 식대보조금만 부담(기간에 따라 10만~20만원)하면 되며, 차상위계층 이하는 무료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닭똥같은 눈물에 인기 ‘쑥쑥’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닭똥같은 눈물에 인기 ‘쑥쑥’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닭똥같은 눈물에 인기 ‘쑥쑥’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 눈물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 눈물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닭똥같은 눈물 흘리는데 네티즌들 “너무 귀여워”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닭똥같은 눈물 흘리는데 네티즌들 “너무 귀여워”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닭똥같은 눈물 흘리는데 네티즌들 “너무 귀여워”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표정 실제로 보니 ‘대박’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오히려 더 귀엽다?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오히려 더 귀엽다?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오히려 더 귀엽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귀여움 폭발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귀여움 폭발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귀여움 폭발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폭풍눈물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폭풍눈물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서러움에 폭풍눈물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뭘 잘못했길래?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뭘 잘못했길래?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민국이가 서럽게 운 이유는?” 뭘 잘못했길래?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장난치던 민국이 눈물” 귀여움 폭발

    삼둥이 서당 “장난치던 민국이 눈물” 귀여움 폭발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장난치던 민국이 눈물” 귀여움 폭발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네티즌 반응은 “너무 귀여워”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네티즌 반응은 “너무 귀여워”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삼둥이 서당 삼둥이 서당, ‘밍무룩’ 화제…도대체 저런 표정 왜 나왔나 봤더니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와 함께 서당 체험에 나선 삼둥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훈장에게 예절교육과 붓글씨 수업을 받았다. 훈장의 도움으로 ‘효도 효(孝)’ 쓰기에 성공한 삼둥이. 이때 민국이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먹물이 묻은 붓으로 방바닥에 잔뜩 낙서를 한 것. 민국이는 “묻었어요. 닦아주세요”라고 했고 훈장은 닦아주기 위해 민국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바닥에 잔뜩 어질러놓은 것을 보자 “누가 이렇게 방바닥에 했냐”며 호통을 쳤다. 이에 민국이는 서러운 듯 입을 삐쭉거리다 울먹였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훈장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지만 눈물은 쉽게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사탕을 하나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치고 사탕을 받아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랬고, 만세는 우는 민국이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며 돈독한 형제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국은 시무룩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밍무룩’(민국+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움의 기쁨 다시 나누는 영등포의 교육 재능 기부

    배움의 기쁨 다시 나누는 영등포의 교육 재능 기부

    영등포구가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료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히 ‘영등포 경제교육 지도자과정’을 수료한 4명의 수료생이 무료 강사로 나서 교육의 의미를 더한다. 구 관계자는 “강사들에게는 강의 경험을, 학생들에게는 조기 경제교육과 미래 직업에 대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과정은 경력 단절 여성 및 은퇴자 등을 위해 국제청소년비영리단체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와 함께 구청에서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자원봉사에 나선 강사들은 해당 과정을 수료한 후 지난해 초등학교 정규 수업 강사로 나서는 등 실력을 입증받았다. 이번 교육은 선유지역아동센터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한다. 초등학교 3, 4학년의 사회과목에 해당하는 도시와 지역을 주제로 각각 5개의 작은 주제별로 40분씩 총 4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3학년은 도시의 구조와 지역별 특성을 파악하고 도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직업을 간접 체험한다. 4학년은 지역을 주제로 자원에 대한 기본 개념과 자원을 활용한 기업의 경영활동에 대해 배운다. 소주제별로 종이 빌딩 만들기, 의사결정 메뉴판 만들기, 질문카드, 보드게임 등 체험과 놀이 중심의 수업 방식으로 참가 학생의 흥미를 높인다. 조길형 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단순한 교육으로 끝나지 않고 봉사활동으로 연결돼 지역 교육의 선순환이 일어난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부동산 경매교육 받고 안정적인 노후를 꿈꾼다면

    부동산 경매교육 받고 안정적인 노후를 꿈꾼다면

    본격적인 고령화시대에 진입하면서, 노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제2의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은 소규모 창업을 한다거나 개인사업체를 꾸리는 정도다. 하지만 장기간 지속되는 불경기 속에 이마저 그리 좋은 재테크 방법으로 주목 받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안 중 하나가 부동산 경매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가 아닌 이상,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분야는 아니다. 노후자금 마련이나 안정적인 수익을 얻고 싶지만 당장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수 밖에 없다. ‘경매멘토’ 서승관 경사모경매학원 대표는 지금까지 2,500여명의 부동산 경매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경매 강의를 해온 이 분야 전문가다. 그는 부동산 경매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착각하고 있는 몇 가지 사례를 들면서, 성공적인 부동산 경매를 위한 조건들을 제시했다. ▲첫째, 직접 움직여야 한다. 서승관 대표는 “부동산 경매를 배우겠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가만히 앉아서 어떤 책이 좋은지 좋은 매물이 없는지 정보만 알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며 “이런 유형은 실제로 자료를 찾아보고 발로 뛰어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학원에 수강료를 내고 출석만 한다고 해서 좋은 매물을 거래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스스로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경매는 안 하는 것만 못하다는 것이다. ▲둘째, 혼자가 아닌 함께 공부하라. 같은 경매 매물을 두고도 서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내가 미처 놓친 부분을 다른 사람이 발견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다. 따라서 혼자가 아닌 그룹을 만들어 함께 공부를 하면, 서로 한 매물에 대해 살펴보고 상대방의 조언을 듣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경매공부가 된다. 이러한 연습을 꾸준히 하면 더 넓은 시각으로 매물을 살펴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셋째, 조급함을 버려라. 웬만한 직장인 1년 연봉과 맞먹는 ‘좋은’ 매물을 낙찰 받아 거래하는 ‘행운’을 얻었다고 가정해보자. 이처럼 한번에 좋은 거래를 경험했다고 해서 현업을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일까. 서 대표는 “부동산 자산에서 나오는 이자 수익과 임대 수익이 현업에서 나오는 수입을 넘기 전에는 절대 현업을 중단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매번 좋은 매물과 거래를 하게 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적어도 부동산투자는 최소 2년 이상을 내다보고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넷째, 경매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도록 하라. 경매는 매매의 수단일 뿐이다. 매물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충분한 수익을 목적으로 한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 대표는 “세상에 반드시 잡아야 할 사람은 있는 법이지만 반드시 잡아야 할 물건은 없다”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낙찰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현장을 꼭 확인해야 하는 것도 중요한 사안이다. 실제로 경매로 나온 집의 점유자와 마주하는 것은 껄끄러운 일이다. 하지만 그러한 불편 때문에 매물을 확인하지 않는 것은 위험하다. 특히 빌라의 경우 같은 전용면적이어도 내부구조가 다양하다. 업자들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이 사전방문 후 직접 눈으로 집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은 부동산경매가가 필수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항목이다. 이처럼 부동산 경매는 투자에 앞서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이 많아, 제대로 된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고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는 26일(월), 경사모경매학원은 무료공개강의를 열고, 경매 초보 교육을 미리 체험해 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70기 부동산 경매 기초 수강생 모집도 진행 중으로 개강일은 2월 4일이다. 모집 정원은 오전반, 오후반 각각 40명이다. 수업은 7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전반의 경우 매주 월,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저녁반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수료 후에는 무료로 재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scompany) 또는 전화(02-3473-7077)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대생이 개발한 영어단어 암기법! 파장 엄청나…

    서울대생이 개발한 영어단어 암기법! 파장 엄청나…

    ◈’뇌새김 워드’ 기존학습법과 차원이 다른 성적향상으로 입소문에 강남학원가 ‘발칵’ 영어교육 시장에서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재미’를 컨셉트로 영어 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켜 자연스레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개발된 ‘뇌새김 워드’(http://www.brain-study.co.kr)가 있다. 일명 ‘이인혜 영어단어 학습기’로 알려진 뇌새김 워드가 지칠 줄 모르는 인기몰이를 통해 누적 사용자 150만명을 돌파할 뿐만 아니라, 200억 매출로 영어업계의 불패신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화제다. 뇌새김 워드는 서울대 출신의 교육 전문가들이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2년에 걸친 제품 준비 기간 동안 총 16만여개에 달하는 단어들을 설명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한 단어당 30개의 이미지를 만들어 그 중 하나를 추려내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이 같은 산고 끝에 탄생한 뇌새김 워드 실험결과 97.5%라는 경이적인 영단어 암기율을 얻어내 영어 업계를 놀라게 했다. 뇌새김 워드(http://www.brain-study.co.kr)는 의 위력은 지난해 여름 서울의 한 중학교 방과 후 교실 운영과정에서 실제로 나타났다. 평소 가정형편 등의 이유로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학생들이 뇌새김 워드를 이용해 3주만에 한 학기 분량의 단어를 전부 암기했던 것. ◈공교육 교재로 채택된 후 드러난 놀라운 성과!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전국 40여개 각급 학교에 납품됐고, 이후 뇌새김 워드(http://www.brain-study.co.kr)를 활용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1만9천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평균 44%의 성적 상승효과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영어1등급에 해당하는 96점 이상의 점수를 얻은 학생들도 다수 늘어나, 대학 진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뇌새김 워드(http://www.brain-study.co.kr)는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한 상태로 현재는 미국 특허를 출원중이다. 이 같은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면에는 16만여개에 달하는 단어와 단어 암기에 최적화 된 이미지를 조합해내는 방대한 작업을 이끈 위버스마인드 정성은(36) 대표의 뚝심과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대 집적시스템연구소에서 연구원 생활을 한 후 유명 게임회사에서 사업본부장까지 지내다 지난 2009년 전격적으로 어학기시장에 뛰어들어 위버스마인드 설립 3년만에 매출 200억원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낸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올해는 이미 매출 300억원을 돌파한 상태다. 이 같은 초고속 성장은 교육업계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다. 그래픽과 학습요소가 적절히 섞이지 못하면 재미와 학습능률 모두 만족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디지털기기에 콘텐츠를 집어 넣는다고 모두 스마트 러닝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정 대표의 지론이며 이 같은 생각이 ‘뇌새김 워드(http://www.brain-study.co.kr)’ 탄생 아이디어의 시발점이 됐다. 2015년을 기업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정대표는 연내 뇌새김 워드교실을 정규 수업에 활용하는 학교의 수를 100개 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며 신규 출시된 ‘뇌새김 워드’를 통해 개인고객 매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위버스마인드는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특허받은 뇌새김 학습법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일간 무료로 ‘뇌새김 워드’를 이용해 볼 수 있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이와 관련한 무료상담전화 (1566-7182)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체험 바로가기
  • 영어 3천개 외운다더니, 서울대생과 300억 “꿀꺽”

    영어 3천개 외운다더니, 서울대생과 300억 “꿀꺽”

    한 설문조사 결과 2015년 계획으로 영어공부가 1순위로 뽑혔다. 해마다 세우는 똑같은 계획,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도전해야 할 때이지 않을까? 평범한 직장인 A양(28세)이 3개월 만에 유창한 영어실력 얻은 사연이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에서 화제다. 어떻게 3개월 만에 유창한 영어실력이 가능했는지 그녀의 자취를 따라가보았다. 이제 막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A양의 새해 계획은 몇 년째 영어회화였다. 초, 중, 고까지 정규 영어교육도 착실히 받고 학원도 여러 번 다녀 봤지만 실제 영어를 써야 할 상황이 닥치면 말문이 턱턱 막히는 것이 현실이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틈틈이 영어공부를 하려 했지만 출퇴근만 하기에도 벅찼다. “에이~ 피곤한데 영어공부 할 시간이 어디 있어. 다 남들 이야기인 거지” 그러나 A양은 2014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뇌새김 영어’ (http://www.brain-study.co.kr)를 사용했고, 늘 숙원사업으로 남아있던 영어공부에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뇌새김 워드프리미엄’ 97.5% 암기법으로 단어 암기의 신세계 개막! 어휘의 힘은 영어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둥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시험이든 시험지를 받아 들었을 때, 아는 어휘가 대부분일 때와, 모르는 어휘만 많을 때의 자신감 차이는 점수로 이어진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욱 증가하는 필수 암기 단어뿐 아니라 졸업 후에 필요한 토익, 토플 등 2,485개의 수많은 단어까지 외워야 한다. 이처럼 단어암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시간을 잡아먹는 일인지 잘 알기에, 이러한 고민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영단어 암기시간을 대폭 덜어주고자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워드프리미엄은 '재미'를 컨셉트로 영어단어에 관련 이미지를 접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모국어 학습법으로, 좌뇌와 우뇌를 자극해 영어 연상력을 높이고 한번 외운 단어는 장기적으로 기억하는 원리를 갖고 있다. 1시간에 150단어를 순간 암기 할 수 있으며, 실험결과 97.5%라는 경이적인 암기율을 얻어내었다. 또한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 현재는 미국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공교육 교재로 채택된 후 드러난 놀라운 성과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전국 40여개 각급 학교에 납품됐고, 이후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1만9천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평균 44%의 성적 상승효과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영어1등급에 해당하는 96점 이상의 점수를 얻은 학생들도 다수 늘어나, 대학 진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은 이미 국내 특허를 획득한 상태로 현재는 미국 특허를 출원중이다. 이 같은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면에는 16만여개에 달하는 단어와 단어 암기에 최적화 된 이미지를 조합해내는 방대한 작업을 이끈 위버스마인드 정성은(36) 대표의 뚝심과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서울대 집적시스템연구소에서 연구원 생활을 한 후 유명 게임회사에서 사업본부장까지 지내다 지난 2009년 전격적으로 어학기시장에 뛰어들어 위버스마인드 설립 3년만에 매출 200억원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낸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올해는 이미 매출 300억원을 돌파한 상태다. 이 같은 초고속 성장은 교육업계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다. 그래픽과 학습요소가 적절히 섞이지 못하면 재미와 학습능률 모두 만족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디지털기기에 콘텐츠를 집어 넣는다고 모두 스마트 러닝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정 대표의 지론이며 이 같은 생각이 '뇌새김 워드프리미엄(http://www.brain-study.co.kr)' 탄생 아이디어의 시발점이 됐다.2015년을 기업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정대표는 연내 뇌새김 워드교실을 정규 수업에 활용하는 학교의 수를 100개 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며 신규 출시된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을 통해 개인고객 매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위버스마인드는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특허받은 뇌새김 학습법의 탁월한 학습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일간 무료로 '뇌새김 워드프리미엄'을 이용해 볼 수 있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이와 관련한 무료상담전화 (1566-7182)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체험 바로가기 나우뉴스부
  • 국비지원 교육으로 ‘방송 PD, MD’의 꿈 이룬다

    국비지원 교육으로 ‘방송 PD, MD’의 꿈 이룬다

    디지털미디어 시대가 열림과 동시에 ‘한류’ 바람을 타고 영화, 드라마 외에도 예능, 음악방송 등 다양한 국내 방송 제작물이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한류 열풍에 힘입어 방송 현장에서 일하고자 하는 청년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방송 현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홀로 준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 이런 가운데 KIPA 디렉터스쿨이 2015년 제14기 국비지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혀 방송 현장에서 일하고 싶어하던 청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은 사단법인 독립제작사협회에서 설립한 부설교육기관으로 고용노동부의 재정지원 하에 운영된다. 제14기 교육생은 제작디렉터(PD) 과정 60명 이내, 마케팅디렉터(MD) 과정 10명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1월 16일(금)까지며, 교육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개월간 진행된다. KIPA 디렉터스쿨의 제작디렉터(PD)과정에서는 현장감을 익힐 수 있도록 실제 사용하는 장비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홍보영상에서부터 뮤직비디오, VJ현장취재물, 단편드라마, 스튜디오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전임교수제 시스템을 특히 주목할 만하다. 기획 초기부터 연출, 제작물 완성 단계까지 전임교수의 개별 지도가 이뤄지기 때문에 방송이 낯설고 익숙지 않은 학생들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창의적인 프로그램도 KIPA 디렉터스쿨만의 장점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씩 쏟아지는 방송가에서 학생들이 기획력 및 연출력이 뛰어난 PD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획노트’ 작성과 포맷 개발, 아이디어 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 KIPA 디렉터스쿨 커리큘럼이 신뢰받는 이유에는 높은 취업률도 한몫한다. 철저한 현장실습위주의 일대일 교육으로 유명한 KIPA 디렉터스쿨은 최근 5년간 취업률 96.5%를 기록했다. 디렉터스쿨 측에 따르면 제13기 제작디렉터 과정 교육생 대다수가 방송프로그램 제작사 취업에 성공해 지상파, 종편채널, 케이블 방송의 교양, 다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 등의 제작PD로 재직 중이다. 이밖에 졸업생들은 지상파 방송사, IPTV, 애니메이션 회사, 드라마 제작사, 방송수출입 유통전문회사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기업에 진출했다. 한편, KIPA 디렉터스쿨의 마케팅디렉터(MD)과정은 방송영상 콘텐츠 비즈니스 및 마케팅 업무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마련된 코스다. 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방송콘텐츠 관련 홍보마케팅부터 수출입, 배급, 라이선싱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프라 형성과 실습 기회는 MD과정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MD과정은 우선 다양한 견본시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국내∙외 유수 미디어 관련 종사자들과 인적교류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뉴미디어와 세계 TV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해 최근 미디어 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영상콘텐츠 관련 마케팅 실습 기회를 부여, 학생 스스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 밖에도 드라마, 애니메이션, 캐릭터비즈니스, 포맷비즈니스, 다큐멘터리, 영화장르분석, 공연, 포맷마케팅 등 마케팅 과정 분야별 실무 강사진의 심화교육을 통해 마케팅디렉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두 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11개월 국비과정으로 교육생 전원에게 수업료 및 TV스튜디오, 카메라 등 제작장비, 견본시 참가 재정을 제공한다. 교육이수 후에는 독립제작사 및 동종업계 취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방송경험을 쌓고 싶어도 경제적인 이유로 망설였던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입학 관련 상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irectorschoo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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