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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느껴보세요…세대 공감 양천 거리축제

    추억 느껴보세요…세대 공감 양천 거리축제

    서울 양천구는 오는 27일 신정네거리역 일대 왕복 6차선 ‘양천가족 거리축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핵심테마로 ‘5060 문화체험 거리’, ‘7080 문화체험 거리’, ‘젊음의 거리’ 등 시대별 특색을 반영한 문화체험존을 운영해 세대별 추억과 감동이 어우러지는 구민 화합의 장을 마련된다. 구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6일 오후 10시부터 28일 오전 4시까지 총 30시간 동안 신월로 신정네거리 왕복 6차선(신정네거리역 ~ 신월로347 앞 사거리) 약 600m 구간에서 차량 전면 통제가 실시된다. 이 구간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임시우회 하게 된다. 폐쇄되는 정류소는 신정네거리역, 우리은행 신정동지점, 신정4동 경서농협 등이며, 상세한 내용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차량 진입이 제한되는 30시간 동안 주요 지점 12곳에 교통통제 요원을 배치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우회도로 안내 등을 통해 운전자 불편도 줄일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3대가 함께 손을 잡고 각 세대의 문화를 체험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남도, ‘2024년 소금박람회’ 개최

    전남도, ‘2024년 소금박람회’ 개최

    전라남도와 영광군 신안군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간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국산 갯벌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24년 소금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소금박람회는 기존의 실내 홍보관 및 직거래 부스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과 보고, 먹고, 사고, 쉬고, 즐기는 오감만족 체험이 가능하도록 야외에서 소비자를 맞이한다. 또 올해 소급 박람회는 ‘전남 세계김밥페스티벌’과 함께 개최해 전남 천일염과 김, 청정 수산물의 가치를 함께 홍보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박람회는 주제존과 힐링·체험존, 오락존 등 3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주 전시관인 주제존은 천일염의 역사를 연도별로 구성한 천일염 역사관과 천일염 생산지 홍보관을 운영하며, 생산·가공업체 현장 판매가 이뤄지는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힐링·체험존은 천일염 치유쉼터, 천일염 소금 사우나, 천일염 족욕 체험 등 천일염을 활용한 웰빙 체험 행사를 통해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금을 테마로 한 천일염 카페를 운영해 소금 커피와 소금 빵을 이벤트 참가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오락존에선 소금 데드리프팅 게릴라 이벤트, 스탭퍼 게임, 소금밭 어린이 놀이터 등의 운영과 즉석 공연,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해 관람객의 행사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 식품·외식업계 관계자와 전남 천일염 구매 업무협약을 통해 천일염 생산 어가의 안정적 수급과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국 천일염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최고의 명품 천일염 생산지의 가치와 위상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 덕수궁 돌담길에서 펼치는 끼와 재능…중구 ‘청소년 축제’ 내달 2일 개최

    덕수궁 돌담길에서 펼치는 끼와 재능…중구 ‘청소년 축제’ 내달 2일 개최

    서울 중구는 내달 2일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청소년 축제 ‘야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청소년 축제 야호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보컬·밴드, 댄스 경연대회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가 포함된 활동한마당 ▲놀이마당으로 구성된다. 중고등학생의 끼와 재능을 겨루는 경연대회는 이달 말 예선을 거쳐 확정된 10개 내외의 팀이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른다. 청소년 활동한마당에서는 ▲청소년 참여활동 ▲여가·취미 ▲재능기부 ▲경제야호를 주제로 3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웹툰 그리기 체험 ▲AI 직업체험 ▲코딩로봇 ▲책갈피 만들기 등 청소년 동아리팀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마을 청소년·학부모 동아리도 참여하며 중구 금융경제교실과 연계한 특별 체험존도 마련된다. 청소년 놀이마당에서는 AI 포토부스, 레이저태그 스포츠, 드론빙고 등을 친구들과 즐기며 그간 쌓인 학업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오랜만에 학교를 벗어나 축제를 즐기고 재능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중구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비롯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강릉, 100가지 커피 맛에 빠진다

    강릉, 100가지 커피 맛에 빠진다

    강원 강릉의 대표 축제인 커피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7일 안목 커피거리를 중심으로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커피, 바다와 다시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커피축제는 커피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축제 백미인 100인(人) 100미(味) 바리스타 핸드드립 퍼포먼스에서는 100명의 바리스타가 각자의 추출 방식으로 내린 100가지 맛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정강이밴드와 바이피스트, 김현철, 정인 등이 무대에 오르는 콘서트존도 운영된다. 콘서트존에서는 독립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인문학 강연도 열려 윤선해 후지로얄 대표, 심상용 서울대미술관장 등이 시민, 관광객과 소통한다. 이외 솔숲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커피크닉존과 로스팅·핸드드립을 배우는 커피체험존이 마련되고, 커피원두와 공예품을 판매하는 원두점빵과 마켓이 차려진다. 지역 내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한 뒤 스탬프를 찍어오면 머그잔을 전달하는 스탬프 랠리도 열린다. 축제장 주변 차량 정체와 주차난을 덜기 위해 안목사거리에서 커피거리 구간이 일방통행으로 변경되고, 시내와 축제장을 오가는 임시 순환버스도 운행된다. 2009년 시작된 커피축제는 매년 30만명이 넘는 관광객과 커피 애호가를 불러 모으며 강릉을 커피의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화정 강릉시 문화예술과장은 20일 “강릉의 바다와 커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 놓치면 안될 가을의 맛과 멋…다시 찾아온 ‘강릉커피축제’

    놓치면 안될 가을의 맛과 멋…다시 찾아온 ‘강릉커피축제’

    강원 강릉의 대표 축제인 커피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7일 안목 커피거리에서 펼쳐진다. ‘커피, 바다와 다시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커피축제에서는 커피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축제 백미인 100인(人) 100미(味) 바리스타 핸드드립 퍼포먼스에서는 100명의 바리스타가 각자의 추출 방식으로 내린 100가지 맛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정강이밴드와 바이피스트, 멘토크루, 아사트리, 아코디엠, 사운즈힐즈, 고상지 트리오, 소란, 김현철, 정인 등이 무대에 오르는 콘서트존도 운영된다. 콘서트존에서는 ‘사랑은 낙엽을 타고’, ‘로봇드림’, ‘창밖은 겨울’, ‘엄마의땅 : 그리샤와 숲의 주인’, ‘더 납작 엎드릴게요’ 등의 독립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또 인문학 강연이 열려 윤선해 후지로얄 대표가 ‘커피하는 사람들 이야기’, 심상용 서울대미술관장이 ‘약자, 새로 시작되는 이야기’, 이호영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가 ‘한글의 과거와 미래’, 김별아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이 ‘삶,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주제로 시민, 관광객과 소통한다. 커피체험존에서는 로스팅과 핸드드립을 배울 수 있고, 케이크·쿠키와 커피화분 만들기 등도 이뤄진다. 이외 솔숲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커피크닉존과 버스킹존, 포토존이 마련되고, 커피 원두와 공예품을 판매하는 원두점빵과 마켓도 차려진다. 요트를 타고 바다 위에서 커피와 함께하는 커피웨이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강릉항 여객터미널 앞 마리나 요트선착장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요금은 3만2000원~4만원이다. 커피축제 기간 지역 내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한 뒤 스탬프를 찍어오면 머그잔을 전달하는 스탬프 랠리도 열린다. 시는 축제장 주변 차량 정체와 주차난을 덜기 위해 안목사거리에서 커피거리 구간을 일방통행으로 변경하고 임시주차장도 조성한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강릉역~남대천~강릉교~커피거리, 강릉종합운동장~아이스아레나~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녹색도시체험센터~커피거리, 오죽헌~선교장~경포대~경포호수~커피거리를 노선으로 하는 임시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커피축제를 위해 전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9년 시작된 커피축제는 매년 30만명이 넘는 관광객과 커피 애호가를 불러 모으며 강릉을 커피의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화정 시 문화예술과장은 20일 “강릉의 바다와 커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정관장, ‘놀건 놀자! 건강 걷기 페스티벌’

    정관장, ‘놀건 놀자! 건강 걷기 페스티벌’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놀건 놀자! 건강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놀면서 건강관리, 놀면서 자기관리’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즐거운 걷기 경험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전신청을 완료한 참가자를 포함한 3,000여명이 여의도 일대를 한 바퀴 도는 총 6.8㎞ 코스를 걷고 다양한 정관장 브랜드 체험존과 포토존을 즐겼다. 특히 걷기 페스티벌 참가자뿐만 아니라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관장 브랜드 체험존’에서는 정관장 각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으며 정관장 샘플팩도 제공되어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참가비 전액이 ‘서울시 유소년 체육진흥 기금’에 기부될 예정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프로미스나인, 다이나믹 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져 많은 이들의 호응을 자아냈으며 ‘기부천사’ 가수 션과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김지훈을 비롯해, 펜싱 국가대표 윤지수와 전하영, 태권도의 이다빈, 배드민턴의 김가람 등 스포츠 스타들도 함께했다.
  • AI 포토존·안내 로봇… 강남구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

    AI 포토존·안내 로봇… 강남구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

    서울 강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 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안전 환경, 민원처리 서비스, 민원만족도, 공간 체험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3년간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강남구는 이번 공모에서 구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재인증에 따라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인증 현판을 받을 예정이다. 강남구는 그간 구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회적배려 대상자를 위한 전용창구 마련, 챗GPT 4.0 체험존 조성, E-디지털 여권업무 안내 서비스, 디지털 인공지능(AI) 포토존 운영, 안내로봇 운영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한 스마트 민원실을 만들어왔다. 또한 ▲전 직원 대상 민원 응대 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휴대용 보호장비 확대 보급 ▲민원 처리 담당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민원공무원 휴게공간 마음쉼터 조성 등 민원 처리 담당자의 안전과 사기 진작에도 힘썼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만나는 최접점의 공간인 민원실이 업무를 위한 장소만이 아닌, 편안한 휴식처이자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가족의 소중함 되새겨요” 종로 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

    “가족의 소중함 되새겨요” 종로 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

    서울 종로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2024 종로 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는 어울림한마당”이라며 “다양한 사회 가족구성원을 이해하고 참여자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재미난 이벤트, 놀이, 체험, 축하공연을 꾸몄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원 광장은 온 가족을 위한 휴식과 체험 공간으로 변신한다. 어린이를 위한 버블 체험존, 에어바운스 놀이존을 조성하고 자녀가 친구들과 어울리는 동안 부모는 나들이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게 파라솔을 설치할 예정이다. 관·혼·상·제, 세계 문화·놀이뿐 아니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체험 등을 진행하고, 온 가족이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는 기념사진을 남길 포토존도 만든다. 우리 사회 속 다양한 유형의 가족 형태에 대해 알아보고 이해를 도울 ‘가족사랑 캠페인’, 종로·혜화경찰서와 아동보호기관이 함께하는 ‘아이사랑 캠페인’ 을 전개할 예정이다. 축하공연은 11시부터 시작한다. 가족음악봉사단, 다문화가족자조모임, 경희대 이화태권도 시범단을 포함한 여러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사랑하는 가족과 공연, 체험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만들고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 X 더현대 에픽서울 오픈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 X 더현대 에픽서울 오픈

    CDC GOLF&SPORTS(씨디씨골프앤스포츠)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15일 화요일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였다. 전시회를 방불케 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체험존과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형 체험마케팅을 제안한다. 또한 아티스트 ‘크랙 앤 칼’(Craig & Karl)의 40여 종이 넘는 작품들을 비롯하여 아트웍으로 드로잉 된 ‘Mini Golf Course’라는 스페이스를 제공하며 입체적으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다. ‘Mini Golf Course’는 5단계의 퍼팅 조닝으로 구성된다. 이 모티브는 현재 미국, 영국, 중국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도 아티스트 듀오인 ‘크랙 앤 칼’(Craig & Karl)이 공간 전시작품으로 선보이면서 화제가 되었다. 또한 이 공간에 스타일리시하고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퍼팅 조닝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비치하고 의류, 가방, 모자 등 다채로운 24FW상품들을 제안하며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팝업공간은 골프브랜드 최초 팝아티스트 그림전시를 담아낸 미디어 공간을 비롯해 미니골프 체험존을 비치하여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동시에 프로모션을 연계하여 미니골프 이벤트를 개최, 이를 통해 참여한 고객들은 양말, 키링, 가방, 투어백등 단계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 뽑기 이벤트인 럭키드로우와 포토메이킹 부스에서는 제품시착과 동시에 SNS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체험존 외에 플레이존에서는 골프패션과 아트의 만남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크랙 앤 칼’(Craig & Karl)이 직접드로잉하여 엄선한 포트레잇(초상화) 그림들을 선보 일 예정이다. 40여 종의 세계적인 유명인사의 초상화들이 함께 전시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 공식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동·서양 대체의학···‘제13회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18일 개막

    동·서양 대체의학···‘제13회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18일 개막

    동·서양과 대체의학 등 통합의학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흥 국제통합의학 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100세 시대, 통합의학!’ 주제로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개막한다. 2010년 시작 된 ‘2024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올해로 13회째다. 전국 대학과 병원, 의료산업 업체, 보건소 등 110개 기관에서 다양한 의료진과 전문가가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체험을 제공한다. 박람회장에서는 △통합의학관 △보완대체의학관 △건강증진관 △힐링테라피&의료산업관 △주제관&의료기기체험관 △건강음식관 등 6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각 전시관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테마별 통합의학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볼 수 있다. 통합의학관은 양방·한방 내과, 만성질환, 통합 암 치료 상담, 노인 인지검사, 구강케어 등 다양한 의료 체험을 마련했다. 보완대체의학관에서는 홍채 검진, 근육신경조절술, 경락마사지 등 관람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보완대체의학 체험이 진행된다. 생약초 뷰티테라피, 탈모예방 두피 관리, 근골격계 질환 완화 등의 서비스와 뜸치료, 가상현실영상, 음악치료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약초동산에서는 황토 어싱길(맨발걷기)을 새로 조성했다. 야외 족욕체험, 7080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다 행복공원에는 키즈체험존을 만들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체험시설을 준비했다. 18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박지현, 손태진, 황민호 등의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열린다. 19일부터 진행되는 건강강좌는 홍성우(비뇨기과), 양재진(정신건강의학과), 김은정(맨발걷기강좌) 등의 명사 강의가 컨벤션센터 인향관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통합의학은 단순히 질병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하는 미래의학이다”며 “건강과 치유의 고장 ‘어머니 품 장흥’에서 삶이 건강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종로구 한마음운동회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종로구 한마음운동회

    서울 종로구가 지난 12일 경복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관내 34개소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 교직원을 포함한 1800여 명이 함께했다. 큰 공 굴리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에어바운스, 스포츠 체험존 같은 여러 놀이시설,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바쁜 일상은 잠시 뒤로 하고 자녀와 온 가족이 동심으로 돌아가 더없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 교직원과 학부모, 아동이 한데 어울려 즐기는 축제의 장이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 11월 서울서 개최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 11월 서울서 개최

    전라남도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내외국인이 참여하는 2024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은 지난해 농수산식품 역사상 단일품목 수출 1조 원 시대를 열며 대한민국 대표 수산식품으로 성장했고 수출 국가도 지난 2010년 64개 국에서 2023년 124개 국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전남도는 김 관련 축제를 통해 우리나라 김의 80%인 전남산 김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김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전남산 김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마른김 품질 등급제와 국내외 바이어가 전남에서 좋은 김을 구입하도록 운영하게 될 국제 마른김 거래소 시행에 앞서 전남산 김의 우수성을 알릴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주제존, 체험존, 마켓존, 천일염존 등 4가지 테마로 운영되며, 주무대 등에서는 30여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주제존에서는 전남 농산물을 속재료로 만든 김밥과 함께 전복, 꼬막, 새우 등 수산물을 활용한 나만의 커스텀 김밥을 입맛대로 만들어 맛볼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김의 역사를 알아보는 전시관과 김의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방문객이 옛 방식의 김 뜨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마켓존에서는 전남에서 생산되는 손질전복, 전복김치볶음밥, 김부각 등 간편하게 조리할 전남산 수산식품류로 구성된 씨푸드마켓과 조미김, 곱창김, 파래김 등 다양한 전남산 김 제품을 구매할 판매관으로 꾸며진다. 천일염존에서는 전남의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천일염의 역사를 연도별로 구성한 역사관과 천일염 홍보관을 운영하고 천일염을 활용한 치유쉼터와 족욕 체험, 소금사우나 등 다양한 웰빙체험 시설을 운영한다. 이밖에 외국인과 어린이가 만드는 이색김밥 경연대회와 전남의 고품질 수산물 경매쇼,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명 김밥 큐레이터와 한식을 사랑하는 외국인 셰프가 함께하는 김밥 토크쇼 등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강석운 전남도 수산유통과장은 “세계 김밥 페스티벌을 통해 김 산업을 전남이 주도하도록 전남산 김 브랜드의 가치를 지속해서 높일 계획”이라며 “전남산 김의 풍미와 수산식품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초구, 미래기술·예술 주제로 청소년 축제 개최

    서울 서초구는 미래기술과 예술을 주제로 한 청소년 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19일 서초스마트유스센터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 유스 페스티벌-Hello, Future’에서는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미래기술을 주제로 청소년이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홀로그램 키트 만들기’, ‘팝드론 대전’, ‘AI로 노래만들기’, ‘코딩방탈출’, ‘로블록스 미션’, ‘XR액션플로어’, ‘모션인식 스포츠’, ‘주간 태양계 천체 관측’ 등 10가지 체험존이 준비된다. 이어 26일 방배아트유스센터에서는 ‘비비힐 아트페스티벌-The Color’를 개최한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소년 문화예술특화 시설 및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다. 올해 방배아트유스센터의 프로그램을 재구성한 목공체험, 디지털 드로잉, 도예 등 체험활동, 관객이 참여하는 대형컬러링, 야광봉댄스, 가면무도회, 사일런트 책멍(야외도서관)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 송파 어린이집 잔치 열렸네!

    송파 어린이집 잔치 열렸네!

    서울 송파구가 지역 모든 어린이집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송파 어린이집 대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잔치는 2013년부터 송파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개최하던 어린이 행사를 처음으로 송파구 주최로 마련한 자리다. 송파구 관계자는 “가정어린이집에 한정 짓지 않고 참여 대상을 대폭 넓혀 행사 의미를 더했다”며 “국공립, 민간 등 관내 모든 어린이집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맑은 가을 날씨 속에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갖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체험존, 놀이존, 포토존 등 공간을 다양하게 구성해 온 가족이 마음껏 야외 활동에 나섰다. 지난 11일 행사에는 2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송파구여성축구장을 가득 메운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은 연신 웃음꽃을 피웠다. 특별히 아동들은 단체줄다리기, 큰공굴리기, 통천릴레이, 과자따먹기 등 추억의 게임을 통해 부모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게임에 참여한 김모(6) 어린이는 “엄마·아빠랑 신나는 게임을 해서 여행 간 것보다 더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 이모(37)씨는 “또래 학부모와 함께 게임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의미를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구가 처음으로 마련한 어린이집 대잔치에 큰 관심과 호응을 보내 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송파구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진로 고민인 동작 청소년, 17일 노들나루공원으로 오라!

    진로 고민인 동작 청소년, 17일 노들나루공원으로 오라!

    서울 동작구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노들나루공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직업 박람회 ‘동작구 청소년진로직업박람회 : DODREAM AIR’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분야의 진로·직업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돕고자 시작됐다. 올해로 9회 째다. 올해 박람회는 ‘나의 꿈을 향해 이륙한다’는 의미를 담아 항공사 콘셉트로 펼쳐진다. ▲진로탐색존 ▲진로체험존 ▲멘토링존 ▲이벤트존 등 4개 영역에서 55개 부스를 운영한다. 진로탐색존에서는 전문가와 진로 검사 및 상담을 한다. 또 진로체험존에서 드론전문가, 로봇공학자, 과학수사관, 가죽공예가, 컬러리스트 등 4차 산업 관련 직업은 물론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군을 체험한다. 멘토링존에서는 특성화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재학생과 선생님 등이 직접 멘토링을 한다. 고교 선택과 대입 준비에 필요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각 체험 부스에서 스탬프 5개를 모아 기념품을 받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공항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과 인생네컷, 줍깅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보다 많은 학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3회차로 분산해 회차당 1시간 40분에서 2시간씩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초·중·고 재학생 및 청소년들은 별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노들나루공원을 방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02-815-337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폭넓은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비전을 그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작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11~12일 석촌시장서 맥주축제 개최

    서울 송파구는 오는 11~12일 석촌시장에서 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수제 맥주 체험존’과 ‘푸드존’을 운영하고 무대 공연과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된다. 특히 수제 맥주 체험존에는 1등급 수제맥주 브루어리 6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밖에도 25~26일에는 새마을시장에서 고객감사 맥주축제가 열린다.
  • 중랑구 슈퍼스타, 내일 용마폭포공원에 다 모인다

    중랑구 슈퍼스타, 내일 용마폭포공원에 다 모인다

    서울 중랑구가 용마폭포공원에서 오는 5일 ‘2024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중랑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는 이 축제는 2016년부터 매년 10월 개최되었으며, 해마다 3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는 중랑구의 대표 가을 행사다. 구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축제는 ▲문화마당 ▲건강마당 ▲예술마당 ▲공유마당으로 구성되며 분야별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마당은 인공폭포 앞의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 중랑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강소천 동요제에 이어 중랑구민 1500여 명이 참여하는 재능 콩쿠르, 구립 단체 공연, 시니어 패션쇼 등을 한다. 김경호 밴드의 공연도 예정돼 있다. 용마폭포공원 축구장에서는 ‘건강한 중랑, 행복한 우리’라는 주제로 건강마당이 진행된다.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중랑건강댄스’와 ‘중랑 건강운동회’가 개최되며 중랑구 의사회를 비롯한 29개의 다양한 참여기관에서 건강상담과 검진을 해준다. 건강체험존도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중랑역사 퀴즈대회’가 열린다. 중랑구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유마당에 중소기업 홍보 판매부스를 마련한다. 관내 기업의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푸드트럭도 온다. 예술마당에서는 중랑구 예술단체의 시화와 사진 등을 전시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는 구민분들이 직접 참여하고 준비하는 만큼 더욱 뜻깊다. 가을을 맞이하여 풍성한 문화와 예술, 음악의 축제를 많은 분들이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광명을 빛(光)으로 연결하다’…광명시티라이트’미디어아트 가을밤 수놓는다

    ‘광명을 빛(光)으로 연결하다’…광명시티라이트’미디어아트 가을밤 수놓는다

    경기 광명시는 6일까지 광명시민운동장에서 미디어파사드 전시행사 ‘광명시티라이트: 光으로 연결하다’를 진행한다. 시는 김수근 건축가의 유작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광명시민회관 외벽에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전시하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인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파사드는 빛과 영상으로 건축물 외벽을 캔버스 삼아 프로젝션 맵핑 등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표현하는 현대예술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명시민운동장에서 광명시민회관 외벽에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관람하며 소상공인 플리마켓과 광명시 주민셀러존에서 물건을 구매하거나 체험존에서 디아이와이(DIY) 체험을 할 수 있다. 푸드트럭도 마련돼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6일까지 매일 진행되는 미디어파사드 전시는 기획전시, 전문작가 초대 전시, 체험전시로 구성된다 특히 체험전시의 경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전시 형태인 인터랙티브전시로 운영된다. 해당 전시는 시민들의 참여와 반응에 따라 작품의 형태가 변한다. 인터랙티브 체험공간에서 벽면을 만지면 작품이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4일 개막식에는 시민의 날 기념 공연이 끝난 후 오후 8시부터 드론쇼가 열린다. 수백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비행하며 빛과 음악에 맞춰 환상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5일에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마련돼 다양한 상품 구매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을 상징하는 ‘빛’으로 표현하는 아름다운 현대예술을 가까이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만의 특색있는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10월 황금 연휴, 유병재가 기획한 모리스&보리스 팝업스토어 성수에 오픈

    10월 황금 연휴, 유병재가 기획한 모리스&보리스 팝업스토어 성수에 오픈

    팝업스토어 기획자로 나선 유병재의 모리스&보리스 팝업스토어 성수에 오픈유병재가 기획한 대형 네잎클로버 밭과 체험존으로 차별화된 경험 제공 방송작가 유병재가 직접 팝업스토어 기획자로 나서며 오픈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팝업스토어 ‘모리스&보리스 행운던전’이 10월 황금 연휴 기간에 문을 열었다.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2일부터 13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진행되는 ‘모리스&보리스 행운던전’은 ‘현실에서 언럭키한 내가 이 세계 행운던전에서는 운빨왕?!’이라는 이색 컨셉으로 운영된다. 유병재는 지난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유유문’(유병재, 유규선, 문상훈)과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팝업스토어 기획자로 변신한 소식을 전하며 기획 단계부터 구독자와의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구독자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이색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완성했다. ‘모리스&보리스 행운던전’은 ▲행운 던전 거래소 ▲행운 빌런의 입 ▲멜로우 구출 룸 ▲행운의 네잎 클로버 밭으로 이뤄진 총 4가지 퀘스트에 도전해 운빨스톤을 모두 모으면 운빨왕이 되는 내용의 체험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유병재가 기획한 대형 네잎 클로버 밭과 체험존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빌런’ 유병재에게서 멜로우를 구해낸 참가자들이 방문할 수 있는 행운의 네잎 클로버 밭’에서는 실제 클로버 사이에서 네잎 클로버를 찾고, 나만의 행운 굿즈를 만들어 소장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팝업스토어 입장 전 4종의 모리스&보리스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운굿즈존 1층에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스페셜 돼지바 무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굿즈존에는 운빨스톤 교환소, 유병재 굿즈 및 모리스&보리스 굿즈, 랜덤 뽑기, 멜로우 거울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유병재는 “이색적인 행운 컨셉의 팝업스토어를 보여주고자 구독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간을 완성했다”며 “팝업스토어 오픈일은 물론 운영기간 중 또 한 번 성수를 찾아 방문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모리스&보리스와 멜로우는 ‘꿀럭 딜리버리’라는 카페에서 비밀스러운 행운 연구를 진행하는 귀여운 캐릭터다.
  • ‘남도 젖줄’ 영산강을 K대표 휴식처로… 역대급 축제 여는 나주

    ‘남도 젖줄’ 영산강을 K대표 휴식처로… 역대급 축제 여는 나주

    ‘마한 숨결’ 10만평 영산강 정원 ‘활짝’농업·반려동물·마라톤 등 5개 행사 관광객이 참여하는 통합·연계 진행드론쇼·공연 등 ‘즐기는 정원’으로 “영산강은 격변하는 역사의 현장이자 나주인의 삶의 터전입니다. 영산강을 배경으로 한 이번 축제는 나주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전남 나주시는 남도의 젖줄 영산강을 배경으로 역대급 통합축제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나주 영산강 정원에서 열리는 ‘2024 나주영산강축제’다. 이번 축제는 ‘영산강의 새로운 이야기, 지금 다시 시작’이라는 주제로 5개 행사를 통합해서 개최한다. 나주농업페스타, 전남콘텐츠페어, 요리왕경연대회, 반려동물축제, 전국 마라톤 대회 등을 연계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축제에는 반려동물 축제와 전국 무선조정(RC) 보트 대회를 새롭게 추가했다. 나주시는 축제의 큰 틀을 문화예술축제, 통합축제, 주민참여축제, 세대공감축제로 잡았다. 축제 기간 매일 다른 스토리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영산강 정원에서 처음 열리는 축제로 의미가 있다. 영산강은 담양 용소에서 발원한 대한민국 4대강의 하나로 목포 하구언까지 총길이 111㎞에 달하는 국가하천이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8.6㎞가 나주시를 관통한다. 영산강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나주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이 드넓은 저류지 공간에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영산강 정원은 민선 8기 나주시가 표방한 ‘새로운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의 신호탄이다. 축제는 이번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영산강 정원 10만평에서 개최된다. 기존의 정적인 정원을 넘어서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온 가족이 다시 찾고 싶은 정원’을 만든다는 당찬 계획을 담고 있다. 올해 영산강축제는 지난해 전남에서 열린 전국체전 개막식과 폐막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박명성 총감독이 지휘한다. 박 총감독은 뮤지컬 ‘맘마미아’ 한국공연 연출자로 화려하고 웅장한 퍼포먼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박 감독은 “나주의 자부심인 고대 마한 문화를 주제로 개막공연을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다. 닷새 동안 날마다 다른 스토리를 연출하겠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면서 감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9일 오후 6시에 시작되는 개막식부터 축제 기간 총 4막에 걸친 주제공연이 매일 펼쳐진다. 개막공연은 영산강에서 꽃을 피운 고대 마한의 역사 숨결에서부터 빛의 도시로 나아가는 나주의 미래 모습을 보여 주는 특별공연과 트로트 공연도 진행된다. 이어 아름다운 영산강과 가을밤 하늘을 수놓을 드론 불꽃쇼가 펼쳐진다. 뮤지컬과 트로트, DJ·댄스·힙합·대중가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메인 공연이 축제의 흥을 부추길 것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도 올해 처음으로 축제에 참여한다. ‘영산강이 주는 선물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황포돛배 만들기, 수차발전기 만들기, 쪽을 활용한 친환경 염색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체험존에서는 영산강의 역사와 황포돛배, 쪽 염색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차발전기 만들기,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등 환경정책과 관련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영산강에 사는 생물 이야기와 낙엽 등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도 구성 중이다. 이번 축제장에 자동차를 타고 갈 경우 영산강둔치체육공원에 주차한 다음 강 건너 축제장까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길이 185m, 폭 2.5m 규모의 ‘영산강 횡단 보행교’가 첫선을 보인다. 보행교는 양방향으로 2개다. 물 위에 뜨는 부교가 안겨 줄 색다른 즐거움을 기대할 수 있다. 축제 기간 5일 동안 펼쳐지는 ‘영산강 뮤직페스티벌’도 관심거리다. 흥겨운 트로트를 비롯해 뮤지컬·DJ·댄스·힙합·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관람객과 멋지게 한데 어울리게 된다. 축제 둘째 날인 10일 ‘영산강 전국 댄스 경연대회’와 ‘나주천연염색패션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12일엔 온 가족이 참여해 맛의 경연을 펼치는 ‘우리 가족 요리왕 선발대회’가 열린다. 영산강 둔치 체육공원에선 반려동물 애호가를 위한 ‘영산강 멍멍파크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무선조종(RC) 모형보트 경진대회는 전국에서 동호회원들이 참여해 영산강을 시원하게 가르며 쾌속 질주하는 모형보트를 보여 준다. 짜릿한 스피드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가족을 위한 쇼도 펼쳐진다.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와 벌룬 버블쇼, 싱어롱쇼다.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으로 풍성하다. 축제는 뭐니 뭐니 해도 먹거리가 제일이다. 9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지는 ‘나주농업페스타’에선 나주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같은 기간 디지털·인터랙티브·멀티미디어 등 전남 대표 우수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남 콘텐츠페어’도 영산강 정원에서 함께 열린다. 축제 마지막 날인 13일엔 풀코스(42.195㎞)를 추가한 ‘전국 나주 마라톤대회’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나주시는 지난해 축제 때 지적받은 주차장 부족을 해소하려고 축제장에 최대 2500면의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해 축제와 비교해 ‘내용’과 ‘장소’가 달라졌다”며 “시민들의 평가,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다양하고 풍부하게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산강 저류지 본연의 치수 기능을 강화하면서 영산강 정원을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나주의 멋진 관광자원이자 세계적인 습지 공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 500만 관광 시대를 견인할 영산강 정원 조성과 ‘2024 나주영산강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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