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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힐링식품사업단, 힐링푸드밸리 사업 일환 ‘대구 2014 힐링캠프’ 개최

    계명대 힐링식품사업단, 힐링푸드밸리 사업 일환 ‘대구 2014 힐링캠프’ 개최

    계명대학교 힐링식품사업단(서영성 단장)은 지난 14일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밸리 조성 사업’ 일환으로 ‘대구 2014 힐링캠프’ 체험단을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생활습관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으로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건강유지의 핵심이라는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대구지역 30~60세 시민 중 생활습관병에 관심있는 30여명을 대상으로 2박3일간 진행된 캠프는 △인바디 및 건강검진 △개별상담 △ 의사(간호)교육 △영양교육 △웃음치료 강의와 요가 및 스트레칭, 팔공산 등산, 명랑운동회,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캠프시작 직후 체성분 분석인 인바디와 혈당, 혈압 측정하고 캠프종료 직전 건강검진을 통해 힐링푸드와 건강식을 섭취하고 적절한 운동을 통한 신체변화를 측정했다. 또 의사(간호)교육과 영양교육을 통해 당뇨, 비만, 고혈압에 대한 질병과 생활습관병 환자들을 위한 영양, 염도, 칼로리, 다양한 식품군의 고른 섭취 등에 대한 중요성을 이론 교육으로 실시했다. 힐링푸드밸리 조성 사업 참여 지역인 문경시에서 오는 21일부터, 청송군에서는 3월7일부터 각각 2박3일간 ‘2014 힐링캠프’를 개최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전에 힐링캠프 체험단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시행된 이번 캠프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 수정하여 6월에 힐링캠프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미화(56세, 대구 범어동)씨는 “건강과 힐링에 대해 평소 관심이 많았지만 캠프 참여를 통해 나도 모르는 내 건강상태, 무관심했던 고혈압과 당뇨 등에 대해 많이 배웠고 웃음치료에 대한 명사강의가 재미있어서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만으로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서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주변 지인들도 캠프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계명대학교 힐링식품사업단 서영성 단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식품군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대학교 힐링식품사업단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밸리 조성 사업’과 관련 힐링푸드밸리 메뉴개발 품평회를 오는 19일 호텔더팔래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펫산업 박람회 ‘K-PET FAIR 2014’ 4월 개최

    펫산업 박람회 ‘K-PET FAIR 2014’ 4월 개최

    애완동물 시장이 커지는 추세다. 국내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애완동물’이라는 말이 ‘반려동물’이라는 말로 대체되면서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이들 동물과 관련한 비즈니스 시장까지 다양하게 성장하고 있을 정도다. 애견용품이나 의료분야에 국한돼있던 시장이 최근에는 미용과 교육ㆍ레저ㆍ여가ㆍ장례까지로 뻗어나가고 있으며, 그 규모 역시 커져 2020년에는 6조원 대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온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는 펫 산업을 다루는 박람회가 열리기도 했다. 그 대표 격이 ‘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K-PET FAIR)’. 수백여 참여 업체와 수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반려동물박람회로서의 가능성과 입지를 확인했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도 관련 업계의 고충해소와 유기견 보호시설 방문 봉사활동 등을 이어가며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케이펫페어는 올해에도 열릴 예정이다. ‘2014 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 프리미엄 펫 아울렛(K-PET FAIR 2014 Premium PET Outlet)’이라는 이름을 달고 오는 4월, 서울 강남 SETEC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이번 케이펫페어는 사단법인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이상네트웍스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데일리펫, 애견신문, 애니멀매거진, 월간GZ, 펫러브, 펫저널이 후원한다. 사료ㆍ간식, 용품ㆍ액세서리, 설비ㆍ장비, 서비스, 동물 등의 분야가 전시될 예정으로 박람회 사무국은 참관객에게 보다 가깝고, 참가 기업에 보다 충실한 전시 및 마케팅 기회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 사무국 측은 “메이저급 사료기업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영세한 용품제조사와 유통사 및 관련 서비스기업에게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격적인 부스참가비 할인혜택을 적용해 참가기업을 유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 2013 케이펫페어에 참가했던 기업들을 중심으로 많은 국내 사료기업 및 용품사 등이 참가신청을 끝낸 뒤 참가기념 이벤트 및 홍보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케이펫페어를 통해 상대적으로 영세한 관련기업들도 적은 비용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얻고, 관람객들은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펫페어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www.k-p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카페(http://cafe.naver.com/kpetfair)에서 사전이벤트와 체험단활동 등 참관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을 알아볼 수 있다. 오는 2월부터 대한민국 박람회 전문 애플리케이션 ‘캔고루’ 및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문의는 사무국 전화(02-3397-0924)를 통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봉구, 친절 공무원 선정

    도봉구, 친절 공무원 선정

    서울 도봉구는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3년 하반기 친절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화응대 친절도, 방문민원 응대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홍보전산과 김은정·환경정책과 하상준·도로과 박국란·방학1동 김채안 주무관이 최종 선발됐다. 구는 구청 청사 1층 로비 게시판과 구청 홈페이지에 친절 공무원의 사진과 성명, 소속부서를 게시해 사기 진작과 함께, 더 낮게 더 가까이 구민에게 다가가 소통하고 신뢰 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는 구의 의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그동안 서울시 주관 전화 민원응대 평가 분야에서 6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던 구는 자체 개발한 전화응대 자가학습 프로그램인 마스터코칭시스템을 활용해 친절도 평가 사업 및 각종 다양한 친절 교육을 펼치고 ‘역지사지 친절 체험단’ 등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구는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친절 시책을 추진해 전화 민원 응대뿐만 아니라 방문 민원 응대 분야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에도 모든 직원들이 친절한 인사와 미소, 따뜻한 말 한마디 등으로 구민에게 감동까지 줄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말 못하는 영어교육! “쓸모 없어…” 학습 방법 바꿔야…

    말 못하는 영어교육! “쓸모 없어…” 학습 방법 바꿔야…

    테블릿으로 생활회화에서 말하기, 듣기까지 동시해결! ‘뇌새김토크’ 전국돌풍! ◈ 중·고등학교 영어 성적부터 취업까지 영어 말하기 & 듣기가 중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은 “외국인과의 인터뷰가 잦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상의 이유로 영어공부를 위해 학원을 찾곤 했다”면서 “그러나 많은 영어 학원이 직독 직해, 문법, 어휘 중심의 ‘읽고 쓰는 영어교육’ 노하우는 많이 갖추고 있으나, 실제 일상생활에 필요한 ‘듣고 말하는 영어교육’ 노하우가 부족해 영어 학습의 재미와 성취도가 매우 낮았을 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 향상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학교 내신과 수능뿐만 아니라 유학과 취업, 승진 등 모든 세대에 걸쳐 영어가 필수인 요즘, 20년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영어 교육에 많은 노력과 돈을 투자하는 한국인의 영어 실력은 읽기와 쓰기 중심의 영어 학습법 때문에 항상 제자리를 걷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영어 말하기, 듣기 실력이 중∙고등학교 내신에 반영되기 시작했고 수능에서 듣기 문항의 비중이 50%까지 향상된 것은 물론, 문제의 난이도 또한 점차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어 말하기, 듣기는 대학진학부터 영어 면접이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취업과 이직, 승진에 이르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필수 스펙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영어 교육계 일각에서는 독해와 쓰기 위주의 기존 학원식 영어 학습방법을 하루빨리 바꿔야 한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으며 자신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식 영어 말하기 교육, 영어 연상력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주문하고 있다. 바뀐 수능과 영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으려면 수많은 반복 학습을 통해 순간적으로 적절한 표현이 입을 통해 나올 수 있도록 상황연상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최근에는 읽고 쓰기 위주의 반쪽짜리 영어가 아닌 미국 교과서 기반의 실생활에 유용한 영어문장을 반복적으로 듣고 말하는 훈련을 통해 입으로 기억하고 상황에 따른 영어 문장이 자동으로 연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회화 학습기 ‘뇌새김 토크’ (http://www.brain-study.co.kr)가 출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최초 테블릿PC 기반 영어회화 학습기 ‘뇌새김 토크’ 출시와 동시에 “선풍적 인기” ‘뇌새김 토크’는 미국의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와 서울대 등 국내외 명문대 출신의 미국 현지 언어학습 전문 연구원들이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해 2년에 걸쳐 실전 말하기 듣기 노하우를 개발 전 과정에 담아 실전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어학연수를 간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출시와 동시에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에 이어 최근 대통령상을 받은 ‘뇌새김토크’는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60개 테마를 바탕으로 미국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4,000여 개의 필수 문장을 실제 외국인과 대화하듯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며 학습할 수 있는 실전회화모드와 150개의 다양한 테마를 통해 영어로 사실을 표현하고 감정과 의견, 토론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1만여 개의 핵심 문장을 학습하는 일반학습 모드를 통해 체계적인 회화 스킬을 길러줘 영어 말하기 듣기실력을 재미있게 향상하는데 최적화돼 있다. 또 ‘뇌새김 토크’의 음성인식 기술은 학습자의 발음뿐만 아니라 억양과 강세, 파형 등을 그래프로 제공해 이를 통한 반복 학습으로 전문 교사의 피드백 없이도 발음 교정 및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수준별 학습관리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해, 영어 초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뇌새김 토크’ 높은 고객 만족도 ∙∙∙ 영어실력 향상 소식에 공교육 진출 특허받은 학습기 ‘뇌새김 토크’(http://www.brain-study.co.kr)는 업계에서의 좋은 평가뿐만 아니라 최근 변경된 입시 정책으로 학습방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22개의 중·고등학교들이 학생들의 영어 듣기 실력향상을 위해 영어수업 부교재로 채택할 만큼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실제 미국 환경에서 역할 대화가 가능한 학습방법에 대한 체험단 만족도 조사에서 회화학원, 전화영어, 인터넷 강의 등을 제치고 1위을 차지해 ‘영어회화 필수품’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실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전 영어회화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물은 결과 91.3%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학습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로는 1~3개월이 30.6%로 2위, 3~6개월이 41.7%로 1위를 차지해 비교적 이른 기간 내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매일 30분 정도의 짧은 학습 시간으로 2~3개월 만에 원어민 발음 습득과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 1:1 맞춤식 학습방식은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는 “미국 현지의 언어학습 전문연구원들이 기획 과정부터 참여해 미국 교과서의 문장과 표현법, 어법 및 주요 학습 테마를 한국인에게 맞게 재구성해 미국 본토 영어를 100%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게 국내 소비자에게 통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위버스 마인드(http://www.brain-study.co.kr)에서는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매출목표를 상향 조정하며 더욱 많은 고객이 ‘뇌새김 토크’의 특허받은 학습법과 탁월한 학습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뇌새김 토크를 7일간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한 무료상담전화(1566-7182)를 운영하고 있다.
  • 말못하는 영어교육! “쓸모없어… ” 학습방법 바꿔야…

    말못하는 영어교육! “쓸모없어… ” 학습방법 바꿔야…

    ◈ 중,고등학교 영어 성적부터 취업까지 영어 말하기 & 듣기가 중요!! 전 KBS 아나운서 김경란씨는 외국인과의 인터뷰가 잦은 아나운서라는 직업 상의 이유로 영어공부를 위해 학원을 찾곤 했다. 그러나 많은 영어학원이 직독 직해, 문법, 어휘 중심의 ‘읽고 쓰는 영어교육’ 노하우는 많았으나, 실제 일상생활에 필요한 ‘듣고 말하는 영어교육’ 노하우가 없어 영어 학습의 재미와 성취도가 매우 낮았을 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 향상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학교 내신과 수능 뿐만 아니라 유학과 취업, 승진 등 모든 세대에 걸쳐 영어가 필수인 요즘, 20년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영어 교육에 많은 노력과 돈을 투자하는 한국인의 영어실력은 읽기와 쓰기 중심의 영어 학습법 때문에 항상 제자리를 걷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영어 말하기, 듣기 실력이 중 ∙ 고등학교 내신에 반영되기 시작하고 수능에서 듣기 문항의 비중이 50%까지 향상된 것은 물론, 문제의 난이도 또한 점차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어 말하기, 듣기는 대학진학부터 영어 면접이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취업과 이직, 승진에 이르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필수 스펙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영어 교육계 일각에서는 독해와 쓰기 위주의 기존 학원식 영어 학습방법을 하루빨리 바꿔야 한다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으며 자신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식 영어 말하기 교육, 영어 연상력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주문하고 있다. 바뀐 수능과 영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으려면 수많은 반복학습을 통해 순간적으로 적절한 표현이 입을 통해 나올 수 있도록 상황연상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최근에는 읽고 쓰기 위주의 반쪽짜리 영어가 아닌 미국 교과서 기반의 실생활에 유용한 영어문장을 반복적으로 듣고 말하는 훈련을 통해 입으로 기억하고 상황에 따른 영어 문장이 자동으로 연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회화 학습기 ‘뇌새김 토크’ (http://www.brain-study.co.kr)가 출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최초 테블릿PC 기반 영어회화 학습기 ‘뇌새김 토크’ 출시와 동시에 “선풍적 인기” ‘뇌새김 토크’는 미국의 하버드를 비롯한 아이비리그와 서울대 등 국내외 명문대 출신의 미국 현지 언어학습 전문 연구원들이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해 2년에 걸쳐 실전 말하기 듣기 노하우를 개발 전 과정에 담아 실전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어학연수를 간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출시와 동시에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에 이어 최근 대통령상을 수상한 ‘뇌새김토크’는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60개 테마를 바탕으로 미국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4,000여 개의 필수 문장을 실제 외국인과 대화하듯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며 학습할 수 있는 실전회화모드와 150개의 다양한 테마를 통해 영어로 사실을 표현하고 감정과 의견, 토론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1만여 개의 핵심 문장을 학습하는 일반학습 모드를 통해 체계적인 회화 스킬을 길러줘 영어 말하기 듣기실력을 재미있게 향상시키는데 최적화 되어 있다. 또 ‘뇌새김 토크’의 음성인식 기술은 학습자의 발음뿐만 아니라 억양과, 강세, 파형 등을 그래프로 제공해 이를 통한 반복학습으로 전문 교사의 피드백 없이도 발음 교정 및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수준별 학습관리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해, 영어초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뇌새김 토크’ 높은 고객 만족도 ∙∙∙ 영어실력 향상 소식에 공교육 진출 특허 받은 학습기 ‘뇌새김 토크’(http://www.brain-study.co.kr)는 업계에서의 좋은 평가 뿐만 아니라 최근 변경된 입시 정책으로 학습방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22개의 중.고등학교들이 학생들의 영어듣기 실력향상을 위해 영어수업 부교재로 채택할 만큼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실제 미국 환경에서 역할대화가 가능한 학습방법에 대한 체험단 만족도 조사에서 회화학원, 전화영어, 인터넷 강의등을 제치고 1위을 차지해 ‘영어회화 필수품’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실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전 영어회화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물은 결과 91.3%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학습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로는 1~3개월이 30.6%로 2위, 3~6개월이 41.7%로 1위를 차지해 비교적 이른 기간 내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매일 30분정도의 짧은 학습 시간으로 2~3개월 만에 원어민 발음 습득과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 1:1 맞춤식 학습 방식은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위버스마인드 정성은 대표는 “미국 현지의 언어학습 전문연구원들이 기획 과정부터 참여해 미국 교과서의 문장과 표현법, 어법 및 주요 학습 테마를 한국인에 맞게 재구성하여 미국 본토 영어를 100%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한게 국내 소비자에게 통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주) 위버스 마인드(http://www.brain-study.co.kr)는 컨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매출목표를 상향조정하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뇌새김 토크’의 특허 받은 학습법과 탁월한 학습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뇌새김 토크를 7일간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한 무료상담전화(1566-7182)를 운영하고 있다.
  • 요즘 혁신가들이 쓰는 3가지 도구는?

    요즘 혁신가들이 쓰는 3가지 도구는?

    사람들 대부분은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와 같은 혁신적인 창업자를 주목하면서 그들이 특별한 뭔가를 갖고 태어났다고 여긴다. 이는 사실이다. 그들은 뭔가 특별하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 역시 그들이 갖춘 창의성을 잠재하고 있다. 잡스는 생전 “성공을 위한 진짜 비밀은 당신보다 덜 똑똑한 사람들이 당신이 쓰는‘삶의 모든 것’을 만들었단 사실을 깨닫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잡스처럼 혁신적인 인물이 되기란 사실 쉽지 않다. 휴렛백커드(HP)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혁신 컨설턴트인 필 맥키니는 저서 ‘명확함을 넘어서’(BEYOND THE OBVIOUS·질문을 디자인하라)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훈련해야 할 방법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이렇듯, 혁신은 당신이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거기에는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한다. 이는 이를 현실화할 도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글로벌 컨설팅업체 부즈앤컴퍼니를 통해 애플과 삼성, 구글, 아마존, 테슬라 등 연간 연구개발 지출금액이 가장 높은 혁신적인 글로벌 기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한 결과,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평소 쓰는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킨 도구 세 가지를 꼽아 공개했다. 그 첫째 도구는 3D 프린터다. 최근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 프린트 기술은 빠른 시간 내에 시제품(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일부 계획이 변경되어도 곧바로 수정해 다시 만들 수도 있다. 두 번째는 고객몰입 연구소다. 고객몰입은 기업내 직원이나 체험단이 실제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고객의 기분을 체험하기 위한 장소로, 주로 게임회사에서 이용된다고 한다. 이는 시제품(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전, 가상의 모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이용된다. 마지막은 유시지(Usage) 센서다. 이는 어떤 분야에 관한 데이터를 살펴보기 위해 사용자의 횟수를 추적·계산할 수 있는 저전력 센서로, 특정 분야에 관한 소비자의 피드백을 정확히 분석할 수 있어 신제품의 제작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자료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마트한 소비자 모두 모여라!

    스마트한 소비자 모두 모여라!

    최근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보는 체험 마케팅이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 창구로 각광 받고 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에 비해 타깃 층이 명확할 뿐만 아니라 빠른 피드백을 통해 마케팅 전략 수립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나아가 체험 마케팅은 스마트 기기의 저변 확대로 바이럴 마케팅으로 승화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소비자에게 제품의 장점을 쉽게 전달하고 친밀감과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입소문의 효과는 상당히 긍정적이다. 사람들은 타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눈에 잘 띄는 것을 모방하고 공유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체험단의 SNS 후기의 파급효과는 클 수 밖에 없다. 삼성그룹 계열사 ㈜올앳이 운영하는 전자결제서비스 올앳페이는 이 같은 점에 주목, 지난 2일 체험단 마케팅 플랫폼인 ‘올앳페이 스마트 컨슈머 (올슈머)’ 를 오픈했다. 올슈머는 올앳페이를 이용하는 가맹점에서 취급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소비자는 이를 직접 체험한 후 리뷰를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소비자들은 올슈머를 통해 다양한 올앳페이 가맹점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올앳페이 가맹점은 별도의 광고비 없이 마케팅 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료 체험단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올앳페이 SNS의 체험단 모집 페이지를 본인의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에 스크랩 후 응모양식에 맞춰 댓글을 달면 된다. 추후 체험단에 선정된 이들은 체험 후기를 개인 SNS에 작성하게 되고 올앳페이는 회사 내부 심사를 통해 이들 중 우수 리뷰어를 선정,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앳페이 관계자는 “최근 기업의 직접적인 홍보보다 소비자들의 공감을 통한 자연스러운 입소문이 제품 구매에 높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올슈머를 오픈하게 됐다”며 “소비자의 체험 리뷰는 가맹점 홈페이지 유입 증가 및 매출 증대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올앳페이는 가맹점인 여성캐주얼 전문몰 안녕윤수야, 스포츠용품 전문몰 업체인 지누스포츠, 인테리어용품업체 문고리닷컴의 모집을 마쳤고, 로미스토리, 맘스투데이, 톰브라운 등의 유명 쇼핑몰의 체험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올앳페이 공식 홈페이지(www.allatpay.com) 또는 올앳페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allatpay), 블로그(http://blog.naver.com/allatcorp)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절한 도봉씨

    도봉구는 시 본청 및 사업소, 출연기관, 자치구의 민원여권·세무·부동산·보건 등 민원 접점 부서 180개를 대상으로 실시된 전화 민원응대 서비스 품질 점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 모니터링 요원들이 기관별 업무 담당자 전화번호 및 담당 업무를 미리 확인한 뒤 시민을 가장한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업무 관련 문의 및 상담을 하며 전화 모니터링을 했다. 점검 결과, 도봉구 민원여권과가 전화 민원응대 분야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로써 구는 2008년부터 잇달아 친절 최우수기관 자리를 지켰다. 구민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행정 서비스를 위해 자체 개발한 전화 응대 자가학습 프로그램인 마스터코칭시스템을 활용해 해마다 전화·방문 친절도를 평가하고 친절 교육 등을 실시한 결과다. 특히 올해 ‘역지사지 친절 체험단’을 운영해 직원들이 직접 구민 입장에서 동료들의 민원 응대 과정을 지켜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과의 진정한 소통과 배려를 위해 전화뿐 아니라 직접 구민을 마주하는 방문 민원응대에서도 성과를 내 자치구 친철왕의 위상을 다질 계획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구민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세심한 배려들이 쌓인 결과”라며 “구민에게 만족을 뛰어넘어 감동까지 안기는 친절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교육 플러스]

    서울 독서학습코칭 지도자 과정 서울시교육청 산하 개포도서관은 독서와 학습을 접목한 ‘독서학습코칭 지도자 과정’을 개설했다. 부모가 독서·학습 지도를 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과 조손가정, 맞벌이가정 학생의 독서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9월부터 10주 동안 40명의 독서학습코칭 지도자를 양성해 이들이 재능나눔을 통해 독서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독서와 학습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중 개포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마라톤대회 회원’이면 지도자 과정을 들을 수 있다. 독서마라톤 대회는 마라톤 1㎞를 책 1쪽으로 환산해 독서량을 설정한 것으로 1년에 몇 권의 책을 읽을지 도서관과 약속하고 스스로 이행하는 대회이다. YBM, 광교에 첫 어린이 영어도서관 YBM시사닷컴은 어린이 영어도서관 ‘스토리브룩’ 1호점을 경기도 수원 광교에 냈다고 9일 밝혔다. 독서지수와 다중지능검사를 실시해 학생별 실력과 학습 성향, 관심 분야를 측정한 뒤 이에 따라 영어 원서 추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어독서지도 교사와 외국인 강사가 상주해 학생들의 영어독서를 돕는다. YBM 측은 내년까지 전국에 40개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새달 독서로 배우는 역사 무료체험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은 ‘독서로 배우는 역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독서교육 체험단’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이 회사의 대표 역사 프로그램을 10월부터 3개월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초등 고학년 대상 ‘역사쏙쏙 논술통통 한국사’, 초등 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쏙쏙 논술통통 세계사’와 ‘대륙별 세계사 뛰어넘기’ 등이 대상이다. 접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한우리 북카페(cafe.naver.com/hanurim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학사, 토익 문법 스마트폰앱 출시 진학사와 아이너지는 영문법 학습을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포켓영문법 토익’을 출시했다. 지난 2월 출시돼 교육 부문 1위를 차지한 포켓영문법 시리즈의 세번째 버전이다. 문제은행 방식을 도입해 토익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반복 복습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500여개의 문제가 랜덤으로 제공돼 실전 대비 학습을 할 수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고 선착순 3333명에게 3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 음식준비로 바쁜 추석, 주방세균 증식 주의해야

    음식준비로 바쁜 추석, 주방세균 증식 주의해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주부들의 마음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 손님 맞이하랴 제수음식 준비하랴 눈코 뜰새 없이 바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온 가족이 음식을 나눠 먹는 명절일수록 주방 위생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올 추석은 예년보다 10여 일이나 빠르고 아직 낮 기온은 높은 만큼 음식 조리 및 보관에 주의하지 않으면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를 요한다. 젖은 상태로 방치된 행주는 6시간이면 식중독균이 증식을 시작하고, 12시간 뒤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증식해 백만 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 미생물에 오염 된 행주를 사용해 싱크대와 식탁 등을 닦을 경우 2차 세균 감염으로 식중독이나 장염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육류, 어류, 채소 등을 동시에 많이 사용하는 추석 음식 준비 시에는 교차오염 가능성이 높으므로, 올바른 칼, 도마, 행주 사용을 통해 주방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칼과 도마는 반드시 용도를 구분해 사용하고, 행주는 하루에 한 번 100도씨 에서 10분 이상 삶아 완전히 건조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추석이면 음식준비와 손님맞이로 손이 열 개라도 모자란 주부들이 평소에도 쉽지 않은 행주, 냉장고 청소까지 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한국쓰리엠(3M) 식품안전팀은 쉽고 간편하게 세균을 99.999% 살균해 주는 시트형 ‘3M 세균닦는 행주’, ‘3M 세균없는 냉장고’, 분무형 ‘3M 세균없는 세상’ 3종을 출시했다. ‘3M 세균없는 세상’ 시리즈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시험 결과 시중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99.9% 살균제품에 비해 99.999% 살균력을 가져 기존 제품보다 1백 배 높은 살균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M 세균없는 냉장고’는 식약처 식품첨가물 등급을 획득한 성분을 포함하여 인체 무해한 제품으로 항균 효과도 뛰어나 안심할 수 있다. 또한 무색 무취로 인체에 자극이 없고 형광 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방부제 등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살균 후 별도의 세척 없이 건조 후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주방조리기구 등의 살균소독을 위한 부직포 크리너 제조방법으로 특허청의 특허를 획득한 재질로 만들어져 두툼하고 크기가 큰 고급소재를 사용해 닦임이 탁월하다. 시트형으로 제작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3M 세균닦는 행주’ 외에도 화장실 변기의 1만 배에 달하는 세균이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냉장고 내부를 쉽고 간편하게 살균 소독할 수 있는 ‘3M 세균없는 냉장고’와 주방 곳곳의 위생을 책임지는 분무형태의 ‘3M 세균없는 세상’ 등의 제품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식중독으로부터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한편, 한국쓰리엠은 오는 13일까지 위메프를 통해 ‘3M 세균없는 세상’ 체험단을 모집한다. 우리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단에게는 3M 세균없는 세상 set가 증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헉! 음란물에 우리 아이 얼굴이…

    헉! 음란물에 우리 아이 얼굴이…

    유아용품 판촉 행사의 ‘엄마 체험단’에 당첨된 친구들이 부러워 블로그에 아이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는 주부 김모(28)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한 개인 사이트에 자신의 세살배기 아들 사진이 버젓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이다. 누군가 김씨의 블로그에서 불법으로 캡처한 것이었다. 내용은 더 황당했다. 글쓴이는 마치 김씨의 아들이 자신의 아들인 것처럼 꾸몄다. 김씨는 8일 “포털사이트에 초상권 침해 신고를 했지만 삭제 요청 권한이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며 “게시판이나 방명록에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답이 없어 다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왜 남의 아들 사진을 갖고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기분이 나쁘다”면서 “제도적으로 처벌 규정이 만들어져야 하는 것 아니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사이버 공간에서 아이의 사진을 도용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내 아이 사진이 멋대로 퍼져 나가 상업적인 용도로 쓰이거나 음란 사진으로 합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 사진 도용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에 해당된다. 일각에서는 부모 스스로가 사이버 공간에서 아이 사생활에 대한 노출을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부 박모(34)씨는 올 초 딸아이 사진을 도용한 아이디(ID)를 경찰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박씨는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어린 아이들이 야한 옷을 입고 있는 이미지 사이에 딸 아이의 사진이 함께 올라온 게시물을 발견하고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게시물에는 외설적인 표현도 달려 있었다. 박씨는 “고소한다고 쪽지를 보내니까 (이용자가) 아예 게시물을 지우고 탈퇴했다”면서 “그 이후 블로그를 전체 공개에서 이웃 공개로 돌리고 아이 이름도 애칭으로 바꿔 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회사원 김모(38)씨는 “엄마들이 운영하는 아이 블로그를 보면 너무 많은 게 공개된다”면서 “아이니까 괜찮겠다고 해서 올리는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악용될 소지가 있으니 아이 사진을 올리는 데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찰 관계자는 “개인 정보를 도용한 해당 이용자가 계정을 삭제해 버리면 수사하기 어렵다”면서 “부모들이 블로그 등에 아이 얼굴과 이름, 나이, 생활지 등을 자세하게 적을 때가 많은데 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엄마가 제조과정 감시… 먹거리 안심!

    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직접 찾아보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서울 도봉구는 3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직접 찾아나서는 ‘우리 고장 안심먹거리 투어 체험단’ 견학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생산하는 중소기업과 연계해 벌이는 행사다. 주민들은 믿을 수 있는 음식을 먹고, 중소기업은 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다. 4일 진행되는 체험행사에는 도봉구 주부 2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도봉구 지역 내에 있는 우수 식품 제조업체, 식육 가공업체 등 3곳을 찾아가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제조·가공과정을 체험한다. 얼마나 안전한지 직접 느껴 보라는 것이다. 체험에 참가하는 주부 허모(47)씨는 “평소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렸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식품공장에 들어가 생산과정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이 크다”면서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확대돼 많은 주민들에게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10월쯤 한 번 더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아토피에 좋은 로션 선택 노하우

    아토피에 좋은 로션 선택 노하우

    2011년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대략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유아아토피환자뿐 아니라 성인아토피 환자도 약3% 이내에서 포함되는 걸로 나타났다. 아토피는 체질에 따라 계절 반응이 민감하게 나타난다. 습하고 더운 여름철과 춥고 건조한 가을 겨울철에 아토피 증상이 두드러진다. 대기가 건조해지는 가을과 겨울에는 피부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각질 및 극심한 가려움을 유발하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아토피 치료에 좋은 로션과 크림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아토피에 좋은 보습제는 무파라벤, 무스테로이드, 무합성방부제, 무합성색소 제품으로 아토피 피부염 등 민감한 피부를 지닌 사람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아토피 치료전문 기업 아토파인은 성인 아토피 치료 생약재 ‘발효도라지 유산균’을 출시했다. 아토피 전문 김정진 박사가 개발, 지난해 논문 발표를 통해 발효도라지의 아토피 치료 효과를 입증하며 근본적 치료 방향을 제시했다. 수 많은 아토피 관련 약과 화장품, 식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아토파인의 발효도라지와 김치유산균 생약재는 성인아토피 및 유아아토피 등 다양한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2011년 ‘생약재 발효산물을 포함하는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및 예방용 조성물’ ISO인증을 받은 특허제품이며, 국제표준화기구(ICR)로부터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ISO 9001:2008)를 획득한 것으로 인체에 안전하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 한편 아토파인은 아토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 아토파인의 4개 제품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굿바이~ 아토피!’라는 이름으로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tofine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상 최대 中企 우수상품전 열린다

    생활용품과 전기전자 및 정보기술(IT) 제품, 건축·인테리어·자동차·미용·레저용품 등 무려 2만여개의 중소기업 우수상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사상 최대의 체험 행사가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10월 9∼12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13 대한민국 우수상품전(G-FAIR KOREA)’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체험 행사는 사전 체험과 본 행사 체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전 체험은 G-FAIR 전용 블로그(blog.naver.com/g_fair_korea) 이벤트난에 게재되는 제품 체험단 모집에 지원한 뒤 해당 업체가 발송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후기를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기를 올린 참가자에게는 사용제품을 무료로 증정하거나 기타 경품 등을 준다. 본 행사 체험은 G-FAIR 행사 기간 중 참가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체험한 뒤 1일 이내에 체험 후기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체험 후기 우수작으로 선정되면 해당 제품이나 기타 경품을 제공한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무료 증정까지 받을 수 있는 사상 최대 체험 행사”라며 “많은 국민들의 참여로 중소기업 우수상품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G-FAIR KOREA는 경기중기센터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종합박람회로 실생활에 필요한 아이디어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G-FAIR KOREA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fair.or.kr), 대한민국소상공인창업박람회 홈페이지(www.gbex.or.kr) 또는 전시사무국(031-259-6531~6)에서 알 수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남원시 “허브밸리 투자자 찾습니다”

    전북 남원시가 거액을 투자해 조성 중인 허브밸리에 민자유치가 안 돼 속앓이를 하고 있다. 1일 남원시에 따르면 허브밸리를 힐링과 체험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허브복합토피아관과 아로마테라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착공해 2015년 완공 예정인 허브복합토피아관 건립에는 총사업비 150억원이 투입된다. 현재 터파기 공사를 마무리하고 기초공사가 한창인 이곳에는 식물원, 체험시설, 전시관 등이 들어서게 된다. 그러나 허브복합토피아관 바로 옆에 민자를 유치해 건립하려 했던 아로마테라피관은 선뜻 나서는 업체가 없어 차질을 빚고 있다. 아로마테라피관은 스파, 힐링체험, 허브화장품 전시와 판매, 숙박시설을 갖춰 허브복합토피아관과 함께 허브밸리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도록 계획됐다. 하지만 150억원을 투자해야 하는 이 시설은 수익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분석돼 민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남원시는 고육지책으로 아로마테라피관을 건립하는 업체에 허브복합토피아관을 무상 위탁하는 조건을 검토했다가 시의회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남원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삼성전자 전체 PC 브랜드 이름 ‘아티브’(ATIV) 시리즈로 통일

    삼성전자 전체 PC 브랜드 이름 ‘아티브’(ATIV) 시리즈로 통일

    삼성전자가 PC 출시 30주년을 맞아 ‘아티브’(ATIV)를 전체 PC 브랜드명으로 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기반인 스마트폰은 ‘갤럭시’시리즈, 윈도 OS가 기반인 제품군(PC, 노트북, 태블릿PC)에는 ‘아티브’시리즈로 통일해 보다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삼성 노트북은 ‘아티브 북’, 스마트PC는 ‘아티브 탭’, 올인원PC는 ‘아티브 원’으로 불리게 된다. 아티브는 ‘삶’을 뜻하는 라틴어 비타(VITA)를 거꾸로 쓴 것으로 제품을 통해 보다 편리한 삶을 제공하려는 지향점을 담아 지은 이름이다. 글로벌 브랜드 변경은 오는 29일부터 국가별로 시작된다. 신무기도 장착했다. 삼성은 애플 제품들(맥북, 아이패드, 아이폰)이 서로 쉽게 연동된다는 점에 대응하고자 ‘사이드 싱크’(SideSync)라는 새 기능도 넣을 예정이다. 사이드 싱크 기능이란 태블릿과 스마트폰, PC 등 삼성의 기기를 케이블로 연결해 마치 하나의 제품을 쓰는 것처럼 작동시키는 기능을 말한다. PC에 연결된 마우스 커서가 PC 모니터부터 스마트폰까지 쉽게 넘나들기 때문에 PC에서 작업한 내용을 더 쉽게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5~21일 삼성 아티브 신제품 체험단을 모집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아티브는 모바일 기기의 사용 빈도가 높은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것”이라면서 “PC와 모바일의 경계를 넘는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필리핀에 집 짓고 나무 심고 기부금도 전달할 서강대생

    필리핀에 집 짓고 나무 심고 기부금도 전달할 서강대생

    서강대 사회봉사센터는 ‘2013 서강대 필리핀 현장체험단’을 필리핀 아테니오 나가 대학교에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 ‘남을 위한 삶’이란 교육이념 구현을 목표로 기획된 현장체험단은 2011년 처음 구성돼 올해로 3회째 해외 봉사활동을 한다. 재학생 9명으로 구성된 현장체험단은 2일 출국해 29일까지 4주 동안 필리핀 카마리네스수르주 나가 지역에서 집짓기와 나무심기 등 봉사활동을 편다. 체험단은 현지인의 집에서 홈스테이 형식으로 숙식을 함께 하고, 지역 양로원과 고아원에 출국 전 기금모금 행사를 통해 마련한 150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발했다. 체험단 단장인 형정우(경영학과 08학번)씨는 “짜여진 프로그램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갈무리해 만든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하기 때문에 진정성과 애정이 남다르다”면서 “단순 봉사를 넘어 자신을 점검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고 오겠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풍납토성·석촌호수·가락시장…송파 3색 매력 관광특구로

    서울 송파구가 ‘국제관광도시’를 표방하고 나섰다. 구는 ‘글로벌 매력도시, 국제관광도시 송파’라는 비전을 담은 5개년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강남권 최초로 잠실이 서울 최대 규모의 관광특구로 지정되고 2015년 초고층 롯데월드타워 완공이 예정됨에 따라 관광 진흥 기본방향을 제시하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계획에 따르면 구를 3개 권역으로 나눠 북부는 문화체험, 동부는 역사체험, 남부는 쇼핑체험에 중점을 두도록 할 예정이다. 먼저 롯데월드와 석촌호수를 아우르는 ‘북부 문화체험관광권’은 기존의 관광자원에 문화와 예술을 입힐 예정이다. 호반에서 즐기는 친환경 야경과 걷고 싶은 유러피언 노천카페거리 조성 등의 7개 역점사업이 추진된다. 동부 역사체험관광권에서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등에 한성백제역사 체험단지를 조성하고 한성백제 문화유적 스토리를 조사·발굴하는 5개의 사업이 실시된다. 남부 쇼핑문화관광권은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문정동 로데오거리, 장지동 가든파이브 등을 연계해 식품·패션·종합쇼핑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쇼핑문화특구 지정, 면세구역 형성, 우수쇼핑 인증점 확대 등 5개 사업을 추진해 쇼핑 관광의 활성화를 꾀한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수요자 중심 맞춤복지 적극 추진”

    “수요자 중심 맞춤복지 적극 추진”

    “모두가 잘사는 함양을 위해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4·24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임창호(61) 함양군수는 “함양의 경쟁력은 군민 대통합에서 출발해야 하며 이를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과 소통의 군정, 투명한 공개행정을 펼쳐 화합을 이루고 변화와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환경농업 기반과 시설을 활용하는 선진 농업 육성 등 선거 공약을 차근차근 추진해 잘사는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군수는 또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보살피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복지 정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스토리가 있는 전원주택단지 개발 등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와 함양스포츠파크 조성 등 스포츠 산업 육성, 선비문화와 지리산 체험단지 조성을 비롯한 관광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함양군수 재선거는 2010년 6·2 지방선거와 2011년 10·26 재선거에서 당선된 2명의 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해 세 번째 실시됐다. 임 군수는 7·8대 경남도의원을 지냈다. 함양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미주통신] ‘구글 안경 착용 금지’ 늘어나는 이유가…

    [미주통신] ‘구글 안경 착용 금지’ 늘어나는 이유가…

    ’입는 컴퓨터’라고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구글 안경’이 현실적으로 극장, 클럽, 카지노 등 여러 장소에서 착용이 금지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미 NBC 방송이 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르면 올해 말에 약 170만 원 정도로 일반에게 판매되기 시작할 구글 안경은 현재 8000여 명의 체험단에 의해서 미국 각지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갈수록 착용을 금지하는 곳이 늘어나는 등 별로 환영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주된 이유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을 쉽게 녹화해 전송할 수 있는 카메라 기능 때문. 극장가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쉽게 영화를 복사해 유출할 수 있다며 착용 입장을 금지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라스베이거스의 많은 카지노 업계도 불공정 가능성과 다른 고객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착용을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더해 성인 클럽을 가진 많은 호텔들도 스트립 걸 등의 촬영을 막기 위해 기존에 카메라를 일절 금지하는 것과 똑같이 구글 안경 착용도 금지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어 이래저래 구글 안경이 환영받지 못하는 신세에 처해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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