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체크무늬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판타지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제일호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대관료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언어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7
  • [포토] 긴머리 싹둑자른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부인 꼬옥 껴안고 다정한 미소

    [포토] 긴머리 싹둑자른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부인 꼬옥 껴안고 다정한 미소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스의 영화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에 부인 엘사 파타키와 함께 참석했다. 토르 역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의 상징인 긴머리 대신 짧은 머리로 체크무늬 정장을 차려 입고 부인을 품에 안으며 다정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여성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어벤져스2’ 미국 현지 레드카펫 행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잭슨, 엘리자베스 올슨, 아론 태일러 존슨, 코비 스멀더, 돈 치들, 안소니 맥키 등 영화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으며 수현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한편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덥수룩한 수염에 자전거 애용 ‘깜짝’

    노홍철 근황 덥수룩한 수염에 자전거 애용 ‘깜짝’

    ‘노홍철 근황’ 노홍철 근황 덥수룩한 수염에 자전거 애용 ‘깜짝’ 방송인 노홍철(36)의 근황이 공개됐다. MBC ‘무한도전-식스맨’이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원년 멤버인 노홍철에 대한 관심도 집중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노홍철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노홍철은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다.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일까?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일까?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일까?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36)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노홍철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는 노홍철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상태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바 있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의미 있나?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의미 있나?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의미 있나?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36)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노홍철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는 노홍철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상태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바 있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36)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노홍철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는 노홍철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상태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바 있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자전거 사랑 ‘통통해진 얼굴+덥수룩한 수염’ 깜짝

    노홍철 근황, 자전거 사랑 ‘통통해진 얼굴+덥수룩한 수염’ 깜짝

    노홍철 근황, 자전거 사랑 ‘다소 살찐 얼굴+덥수룩한 수염’ 깜짝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 근황이 화제다. MBC ‘무한도전-식스맨’이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원년 멤버 노홍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전거를 타며 길거리를 누비는 ‘노홍철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여러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노홍철은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다. 특히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물의를 빚었다. 이후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후 자숙중이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섯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이다. 총 21명의 후보중 5명으로 압축됐다. 홍진경·광희·강균성·최시원·장동민 등 5명이 식스맨 후보에 올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노홍철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있나?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있나?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있나?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36)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노홍철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는 노홍철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상태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바 있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빨간자전거에 빨간 후드티… 여전한 패션센스 ‘눈길’

    노홍철 근황, 빨간자전거에 빨간 후드티… 여전한 패션센스 ‘눈길’

    방송인 노홍철 근황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전거를 타며 길거리를 누비는 ‘노홍철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여러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노홍철은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다. 특히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있을까?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있을까?

    노홍철 근황 공개, ‘자전거 애용’ 무슨 의미 있을까?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36)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노홍철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빨간색 후드에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있는 노홍철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상태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바 있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 올려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 올려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찢어진 스타킹을 입은 셀카를 공개하며 ‘나는 가수다3’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양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가수다3 #양파 #hey #its #me #차막힌다 #불금 #집에서 #본방사수”, “#누구게 #이제 #봄 #이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파는 무대 의상이었던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찢어진 스타킹과 화려한 헤어스타일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파는 6일 ‘듀엣미션’을 주제로 방송된 ‘나는가수다3’ 3라운드 1차 경연에서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로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찢어진 스타킹 셀카로 ‘본방사수’ 독려

    ‘나는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3’ 양파가 본방사수 독려 셀카를 공개했다. 양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가수다3 #양파 #hey #its #me #차막힌다 #불금 #집에서 #본방사수”, “#누구게 #이제 #봄 #이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양파는 무대 의상이었던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찢어진 스타킹과 화려한 헤어스타일 역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파는 6일 ‘듀엣미션’을 주제로 방송된 ‘나는가수다3’ 3라운드 1차 경연에서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가수다3’ 양파, 갈기갈기 찢어진 스타킹 셀카 화제

    ‘나는가수다3’ 양파, 갈기갈기 찢어진 스타킹 셀카 화제

    ‘나는가수다3 양파’ ’나는 가수다 3’ 양파가 갈기갈기 찢어진 스타킹을 입을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가수다3 #양파 #hey #its #me #차막힌다 #불금 #집에서 #본방사수”, “#누구게 #이제 #봄 #이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파는 무대 의상이었던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찢어진 스타킹과 화려한 헤어스타일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파는 6일 ‘듀엣미션’을 주제로 방송된 ‘나는가수다3’ 3라운드 1차 경연에서 김연우와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불러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금조’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대박’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금조’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대박’

    나인뮤지스 새멤버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금조’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대박’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컴백에 앞서 새 멤버 조소진과 이금조를 소개했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조소진과 이금조를 소개하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하얀 블라우스에 검은 바지를 입고 워커힐을 신었다. 또 한 쪽 다리를 들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금조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 체크무늬로 꾸며진 힐을 신고 다리를 꼬고 앉아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스타제국은 “8인 체제로 돌아온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는 네스티네스티로 지난 9월에 데뷔했던 소진과 지난 12월에 발매된 V.O.S 디지털 싱글 ‘반대로만 살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금조”라고 새 멤버를 소개했다. 이어 스타제국은 “소진은 춤 실력이 뛰어나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적 요소를 보강할 예정이며 금조는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보컬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다양한 매력이 많은 친구들이다.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소진의 소,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싱글 앨범 ‘레츠 해브 어 파티(Let’s Have A Party)‘로 데뷔했으며 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가 멤버다. 앞서 멤버 이샘, 은지, 세라가 탈퇴했다. 이들은 오는 23일 새 미니앨범 ’드라마‘로 컴백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애교 가득한 셀카 공개 “쇼핑몰 모델느낌” 물씬

    홍진영, 애교 가득한 셀카 공개 “쇼핑몰 모델느낌” 물씬

    홍진영이 애교 가득한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홍진영은 1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를 걸치다. 쓰는거 아님 걸친거임. 멋부리다 얼어죽는다”는 내용의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이어 “겨울에 산다는건. 겨울 너어어어”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신곡 ‘산다는건’과 유행어 ‘너어어어’를 절묘하게 섞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비니를 살포시 쓴 홍진영은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카메라 쪽을 바라보며 깜찍한 포즈를 하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남궁민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신곡 ‘산다는 건’으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할리우드 배우 지나 말론이 속이 다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른손에 신발을 들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 지나 말론은 발목까지 오는 긴 검정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지만 그 속으로 검정과 흰색 체크무늬 비키니의 모습이 보였다. 검정색 드레스와 대비되는 하얀 속살이 눈길을 끈다. 최근 지나 말론은 영화 ‘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에서 최초로 여성 로빈 역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나는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쇼’를 보기 위해 이 곳을 방문했으며 함께 온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나 말론은 최근 개봉한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파트1’ 에서 요한나 메이스 역을 열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둘째 임신’ 英 미들턴 왕세손비, 밀착 드레스 입고…

    ‘둘째 임신’ 英 미들턴 왕세손비, 밀착 드레스 입고…

    내년 4월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윌리엄 영국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현지시간으로 21일 런던에서 열린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싱가포르 대통령의 영접행사에 참석한 미들턴 왕세손비는 둘째 아이 임신 발표 이후 첫 공식석상에 등장함으로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미들턴 왕세손비는 총 2벌의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는데, 낮에 열린 영접 행사에서는 단정한 회색 체크무늬 원피스와 같은 컬러의 모자로 포인트를 주며 미모를 과시했다. 현재 임신 13주로 알려진 미들턴 왕세손비는 여전히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는 등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선보였다. 하이라이트는 이날 저녁에 열린 한 시상식 행사. 미들턴 왕세손비는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하늘색의 우아한 맥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또 한 번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계단을 오르거나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다리 라인이 살짝 드러나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임신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드레스와 매우 잘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의 하이힐도 포기하지 않았다. 현지 언론 역시 “모든 눈이 그녀의 드레스에 쏠렸다”고 보도했으며, 왕세손비의 일거수일투족은 곧바로 언론에 의해 생중계 됐다. 한편 왕세손비는 그간 심한 입덧 증세를 보이다 최근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생후 14개월이 된 왕세자 내외의 첫째 아들 조지 왕자는 현재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3위이며, 내년에 태어날 둘째 아이는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4위가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쇼걸’ 출신 伊 모델, 마이애미 해변서 ‘아찔한’ 비키니 뒤태 ‘눈길’

    ‘쇼걸’ 출신 伊 모델, 마이애미 해변서 ‘아찔한’ 비키니 뒤태 ‘눈길’

    이탈리아 모델의 아찔한 비키니 뒤태가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출신의 쇼걸 로라 크레마시(Laura Cremaschi)와 그의 남자친구 안드레아 페론(Andrea Perone)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크레마시는 핑크색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고 긴 금발머리를 푸른 채 해변을 걷고 있었다. 비키니 상·하의 사이 등허리에 보이는 문신과 비키니 팬티가 살짝 끼인듯한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크레마시는 현재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마트서 TV 슬쩍하는 대담한 도둑 포착

    대형마트서 TV 슬쩍하는 대담한 도둑 포착

    영국 중부 코번트리의 한 대형마트서 TV를 훔쳐 유유히 정문으로 걸어나가는 대담한 도둑의 모습이 포착돼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4일 발생한 이 사건을 영상으로 보면, 짧은 머리에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평범한 남성이 마트 정문을 통해 내부로 들어온다. 잠시 후 그는 거대한 크기의 TV를 박스째로 들고 유유히 마트 정문으로 빠져나간다. 언뜻 보기에는 이 도둑의 범행이 너무나도 대담해 마치 짐을 나르는 직원 같아 보이기도 한다. 당시 도둑이 훔쳐 간 TV는 52인치 크기의 대형 TV로 가격은 649달러(한화 약 66만 원). 경찰은 이 CCTV 영상을 공개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회전문 고속으로 돌리며 통과놀이 하는 무모한 남자들

    회전문 고속으로 돌리며 통과놀이 하는 무모한 남자들

    영화 ‘슈퍼맨’하면 떠오르는 장면은? 어디선가 악당이 나타나면 회전문을 향해 뛰어들어간 슈퍼맨이 순식간에 옷을 갈아입고 출동하는 모습일 것이다. 최근 유튜브에는 이런 ‘슈퍼맨’이 되고 싶은 남성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34초 가량의 영상에는 한 남성이 건물의 회전문을 빠르게 돌리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있는 힘껏 회전문을 고속으로 회전시킨 후, 남성은 재빠르게 회전문을 통과한다. 친구의 모습에 자신도 할 수 있다고 마음먹은 체크무늬 셔츠 차림의 남성이 회전문 앞에 선다. 옆의 파란 티셔츠를 입은 또 다른 친구 한 명이 더 빠른 속도로 회전문을 돌린다. 그가 회전문 안으로 진입하는 순간, 회전문에 부딪힌 후 벽면과 충돌한다. 생각보다 큰 충격에 남성이 괴성을 지르며 손등을 잡은 채 아파하는 모습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위험한 도전이다”, “손등이 골절돼 보인다”, “회전문에서의 장난은 타인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등 우려 섞인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Oh My Lo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70일 만에 딸 왔는데… 우는 것밖에 해 줄 게 없다니…”

    25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 참사 70일째인 전날 세월호 4층 중앙통로에서 뒤늦게 발견된 단원고 2학년 윤민지(17)양의 빈소에는 무거운 침묵 속에 이따금 흐느낌이 들렸다. 검은 저고리에 치마를 입은 윤양의 어머니 박모씨가 힘없이 조문객들을 맞았다. 갸름한 얼굴에 긴 생머리, 얼굴을 다 덮는 사각 뿔테 안경을 쓴 영정 사진 속의 윤양은 어머니를 꼭 빼닮아 조문객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윤양의 부모는 사고 초기부터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줄곧 있었다. 하지만 딸의 시신이 수습된 뒤 DNA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몇 시간이 팽목항에 있었던 70일보다 길게 느껴졌다고 했다. “우리 애 말고 체크무늬 티셔츠를 입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애가 한 명 더 있었어요. 혹시 몰라 DNA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데 시간이 멈춘 것처럼 길더라고요.” 윤양은 어머니가 “단순하다”고 할 만큼 마음 씀씀이가 착했다. “수학여행 가는데도 뭐 하나 사 달라고 안 했어요. 사치도 모르고. 애 아빠가 수학여행 가서 쓰라고 5만원을 줬는데 그걸 저한테 자랑을 하더라고요.” 큰딸을 떠올리는 박씨의 눈빛은 잠시 멍해졌다. 윤양은 춤추는 걸 좋아했다. 부모 앞에서도 음악에 맞춰 곧잘 몸을 흔들었다. “원래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자라면서 활발하게 바뀌었어요.” ‘누나가 아이돌 그룹 비스트를 좋아했다’는 남동생의 말에 박씨는 팽목항에 비스트 사진을 갖다 놓기도 했다. 전날 장례식장에 도착한 시신은 이날 오전 입관을 마쳤다.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게 우는 것밖에 없었어요. 대신 죽어 줄 수도 없고…”라며 박씨는 또 눈물을 흘렸다. 하나뿐인 딸을 끔찍이 아끼던 아버지도 함께 흐느꼈다. 시신이 발견된 뒤 부부는 함께 팽목항을 지키던 딸의 같은 반 친구 허모(17)양 부모와 작별 인사를 했다. “예전엔 몰랐어요. 먼저 (안산으로) 올라가는 학부모들이 왜 그렇게 미안해하는지… 겪어 보니 알겠더라고요.” 윤양과 허양은 같은 반 친구인 데다 댄스 동아리를 함께했을 만큼 ‘절친’이었다. 박씨는 “같이 올라왔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