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체지방 감소
    2026-09-17
    검색기록 지우기
  • 계약학과
    2026-09-17
    검색기록 지우기
  • 한국 성장률
    2026-09-17
    검색기록 지우기
  • 서대문형무소
    2026-09-17
    검색기록 지우기
  • ESS
    2026-09-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20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효능 공개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비법+효능 공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그리스 직접 방문해 만드는 법 알아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그리스 직접 방문해 만드는 법 알아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지방 감소율 무려 61% ‘만드는 방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지방 감소율 무려 61% ‘만드는 방법 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직접 만드는 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직접 만드는 법 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만드는 방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만드는 방법 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릭요거트는 무엇? 세계5대 건강식품…체지방감소율↑

    그릭요거트는 무엇? 세계5대 건강식품…체지방감소율↑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한 결과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한 결과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뇌서 식욕감퇴 물질 발견…비만·폭식 치료제 개발 기대 (美 연구)

    뇌서 식욕감퇴 물질 발견…비만·폭식 치료제 개발 기대 (美 연구)

    비만과 폭식을 막는 열쇠는 우리 뇌에 있는 듯하다. 미국 연구팀이 인간의 뇌 특정 영역에서 분비되는 식욕 감퇴를 촉진하는 호르몬과 물질(펩티드)을 확인했다고 미국 과학전문 사이언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번 연구로 비만과 폭식 장애의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만은 체지방이 과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매우 복잡한 식이 장애로, 심장 질환과 당뇨병, 고혈압 등 건강상 문제와 질병 발병률을 높인다. 좀 더 일반적인 질환인 폭식 장애는 말 그대로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음식 섭취를 과하게 늘리는 것을 말한다. 미국 보스턴의대(BUSM) 연구팀은 실험 모델을 통해 우리 뇌의 ‘중심편도’라는 특정 영역의 신경세포(뉴런)가 생산하는 호르몬과 펩티드 ‘PACAP’(뇌하수체 아데닐산고리화효소 활성화폴리펩티드)가 음식 섭취를 줄이고 체중 감소로 이끄는 것을 발견했다. PACAP 물질은 펩티드를 조절하는 뇌 영역인 시상하부에서 음식 섭취량과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 연구는 시상하부 밖에 있는 편도체(중심편도)에서 분비하는 PACAP 물질의 영향에 관한 첫 번째 보고서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또 이 편도체에서 분비되는 PACAP 물질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음식 섭취량을 줄이도록 돕는지 확인했다. 일반적으로, 음식 섭취는 하루 동안 일반적인 양보다 적게 먹거나 그보다 더 적게 먹는 방법으로 줄일 수 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발렌티나 사비노 박사(약리학·정신의학 조교수)는 “편도체의 PACAP 물질이 식사 시 음식 섭취량을 정확히 얼마만큼의 수치로 줄이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어느 정도 비율로 줄이는지는 알아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PACAP 투여가 음식을 덜 먹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또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과 체중에 영향을 주는 PACAP 물질이 또 다른 뇌 인자로 뇌유래 신경영양 인자(BDNF)라는 성장 호르몬에 좌우되는 것도 확인했다. 사비노 박사는 “음식 섭취와 체중에서 PACAP 물질의 영향은 BDNF 호르몬의 분비를 막는 다른 약물과 함께 투여했을 때에는 생성되지 않아 PACAP 물질이 BDNF 호르몬에 의해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런 결과는 음식을 섭취하는 양뿐만 아니라 속도와 같은 여러 상태에 영향을 받는다고 연구팀은 추정하고 있다. 또 다른 연구 참여자인 피에크로 코토네 박사는 “PACAP 물질의 체계는 비만은 물론 폭식 장애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네이처 자매지인 국제학술지 ‘뉴로사이코파마콜로지’(Neuropsychopharmacology) 4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NASA 과학자가 개발한 ‘살 빼는 옷’ 화제

    NASA 과학자가 개발한 ‘살 빼는 옷’ 화제

    ‘다이어트나 운동 없이는 날씬해질 수 없을까’라고 꿈꾸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해답’이 나왔다. 이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한 과학자가 입기만 해도 하루 최대 500칼로리(kcal)를 소모할 수 있다는 옷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콜드 숄더’(The Cold Shoulder)라는 이 겉옷은 조끼 형태로, ‘한랭 노출’이라는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한랭 노출을 통한 열량 소비는 지난 수십 년간에 걸쳐 NASA를 비롯한 여러 기관의 학자들이 연구하던 것이다. 일반적으로 수영은 열량을 소비하기 쉬운 운동으로 꼽히는데 이는 물에 들어가 몸이 차가워지면 몸이 체온을 되찾으려고 열량을 소비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이런 한랭 노출을 사용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찬물에 들어가는 것 등이 고안되었지만, 모두 통증이나 불편함을 수반해왔다. 그런데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방문과학자이자 캘리포니아대 교수인 웨인 헤이스 박사가 한랭 노출을 '부드럽게' 적용해 열량을 소모하는 법을 고안했다는 것이다. 허리와 어깨를 차갑게 하기 위해 특수 제작한 조끼를 입는 간단한 방법으로 소파에서 빈둥거릴 때도 몸이 체온을 되찾기 위해 열량을 소비한다는 것이다. 헤이스 박사는 “실제로 어깨와 허리는 에너지를 연소하는 갈색지방 조직이 있어 한랭 노출에 최적의 장소”라고 말한다.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고 인체 테스트로 효과를 확인했다. 앤서니 피터라는 이름의 남성은 이 조끼를 3주간 착용해 몸무게 303파운드(약 137kg)에서 288파운드(약 130kg)로 줄어 15파운드(약 6.8kg) 감량에 성공했다. 실제 공개된 사진에서도 불룩한 배 부위 살이 착용 전과 후에 큰 차이를 보였다. 같은 기간(3주) 다른 한 여성은 5파운드(약 2.2kg), 헤이스 박사 자신도 7파운드(약 3.1kg) 감량에 성공했다. 14주간 운동과 다이어트만 했던 닉 해밀턴은 이후 2주간 조끼 착용도 병행했다. 그 결과, 운동과 다이어트만 했던 14주 동안에는 체지방 지수 감소가 들쑥날쑥했지만 조끼 착용을 병행하면서부터는 체지방이 급속도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몸을 계속 차게 하는 것이 고통스럽고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착용시에만 약간 차갑고 그후엔 익숙해지며 오히려 어깨와 허리 근육통을 줄일 수 있다고 헤이스 박사는 설명한다. 헤이스 박사는 “조끼를 하루에 2시간씩만 일주일만 착용해도 지방 1파운드(0.45kg)를 태울 수 있다”면서 “이는 식이요법을 통한 지방 연소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헤이스 박사는 이 옷을 상용화하기 위해 유명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출자금을 모으고 있다. 목표액은 1만 3500달러였지만, 현재까지 12만 8330달러를 모았다. 후원자가 100달러 이상 지원하면 콜드 숄더 조끼 외에 ‘콜드 워 온 팻’(The Cold War on Fat)이라는 전자책 PDF 파일을 제공한다. 또 125달러 이상 지원하면 이 조끼와 전자책 파일 외에 목을 차게 해주는 ‘콜드 넥’(Cold Neck) 랩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배송은 오는 4월 중 전 세계에 가능하다. 배송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이번 소식은 워싱턴포스트, 사이언스데일리, 데일리메일, 와이어드, 허핑턴포스트 등에도 소개됐다. 사진=킥스타터(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969324769/the-cold-shoulder-calorie-burning-vest)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매일 먹는 아몬드 한 줌이 복부지방 줄여준다”

     아몬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비슷한 열량의 다른 고탄수화물 식품과 달리 복부지방은 물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까지 줄여 준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먹는 방법은 정식이 아닌 간식이었으며, 1일 섭취량은 낱개로 30개 정도에 해당하는 42g이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클레어 베리먼 박사팀은 건강에 문제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과잉 상태일 경우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이른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성인 52명을 대상으로 12주에 걸쳐 무작위 교차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매일 같은 열량의 천연 통아몬드 42g 혹은 바나나 머핀을 간식으로 섭취하도록 했다. 이는 현재 의료계에서 통용되는 콜레스테롤 저하 식이요법에 따른 방식으로, 체중 유지에 필요한 열량을 기준으로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으며, 두 가지 식이요법은 각각 6주에 걸쳐 진행됐다.  그 결과, 두 그룹의 체중 및 체지방량은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으나, 아몬드 식단 그룹이 머핀 식단그룹에 비해 복부 지방량과 허리 둘레, 하체 지방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레어 베리먼 박사는 “시험 결과, 아몬드를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은 머핀 그룹과 비교해 복부지방 감소, 심장질환 위험인자 감소는 물론 LDL 콜레스테롤을 포함한 총콜레스테롤 지수 개선 등의 효과가 검증됐다”면서 “이 연구는 아몬드가 건강한 심장 및 콜레스테롤 수치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확인한 것일 뿐 아니라 여기에 더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음식 대신 아몬드를 꾸준히 간식으로 섭취하면 체성분에도 유익하다는 새로운 증거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몬드를 간식으로 선택하는 것은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질환 위험을 차단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심장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최근호에 게재됐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KCDC)가 2013년에 국내 22만명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건강실태조사를 실시해 체질량지수(BMI)를 측정한 결과, 전체의 24.5%가 BMI 25 이상인 비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첫 조사를 실시한 2008년에 비해 2.9%가 증가한 규모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나이가 들수록 살찌는 이유 알고보니…

    나이가 들수록 살찌는 이유 알고보니…

    체내 운동능력을 활성화하는 AMPK효소 보충으로 날씬한 몸매유지 가능! 남성이든 여성이든 나이를 먹을수록 늘어나는 뱃살과 팔뚝살로 고민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부분 학창시절엔 늘씬하다가도, 여성은 20대 후반, 남성은 30대 중반이 되면 체중이 불어나 소위 말하는 아줌마, 아저씨 몸매가 되는 경우가 많다. 뱃살뿐 아니라 얼굴도 점점 커져서 비호감형 체형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걱정거리가 되어 버린 체중증가의 원인을 성장호르몬 감소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보다는 먹은 음식을 분해시키는 분해능력과 운동능력, 운동성의 감퇴가 주원인이라고 전문가들은 진단한다. 섭취한 음식 중 살찌는 원인이 되는 탄수화물과 지방을 분해시키는 능력의 감퇴와 운동능력과 운동량 저하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특정 성분의 보충으로 충분히 지연과 극복이 가능하다.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젊은 사람들의 신진대사기능과 운동능력, 운동량의 차이로 인해 자녀들은 날씬해도 부모님들은 점점 배가 나오고 체중도 늘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체내 운동스위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AMPK성분의 보충만으로도 젊은 사람들처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으며, 자연성분에서 이를 추출할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갖가지 다이어트 식품과 운동을 하면서도 쉽게 살을 빼지 못한 이유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 채, 굶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단시간 체중감량에는 간혹 성공하더라도, 근본적인 신체환경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원상 복구되는 이른바 요요현상이 오면서 다이어트의 의욕을 잃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효소섭취를 통해 이러한 AMPK를 보충해준다면, 체중감량에 큰 효과가 있으며, 별다른 운동 없이 굶지 않고 정상식사를 하면서 체중감량을 할 경우, 요요현상 없이 꾸준히 날씬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삼성제약에서 출시한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 는 체지방 분해능력이 뛰어나고 체내 운동성을 활발히 해주는 AMPK성분을 대량 함유한 돌외추출물 성분을 통해 간편히 체중감량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며, 기존 다이어트 제품이 식사를 굶고 식사대용으로 섭취하여, 굶는 고통 속에 살을 빼도록 했던데 반해, 식사 전 간단히 섭취하고 정상식사를 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위를 편안하게 해주어 다이어트의 가장 적이라 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 속쓰림을 예방할 수 있고, 돌외 추출물 외에도 아프리칸 망고와 해조류에서 추출한 키토산 성분을 통해 체지방감소 및 소화기능, 배변 활동을 활발히 촉진시켜 다이어트에 취약한 잠을 자는 시간대에 집중적인 지방분해 및 억제효과가 있어, 쉽게 살찌기 쉬운 수면시간에 오히려 체중 감소 효과가 있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거나, 체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온라인 및 전화상담(080-860-2021)이 무료로 이루어지고 있다. http://easycut1.com
  •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체중감량 목표는 예전, 탄탄한 연예인 몸매 다이어트 방법 이슈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이제 겨울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은 한 여름처럼 노출은 필요 없지만 꾸준한 몸매 관리를 위하여 겨울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몸매 노출이 없는 겨울철 왠 다이어트냐? 생각 할 수 있지만 겨울은 낮아진 기온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활발해져 식욕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연말이 다가오면서 잦은 모임과 과식, 음주로 애써 관리한 몸매가 쉽게 망가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외국 스타들 또한 겨울철 몸매관리 비법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레미제라블 배역 위해 11kg 감량 앤 해서웨이 극 중 양육비를 벌기 위해 몸을 파는 여인 파틴 역을 맡아서 마른 체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굶기에 가까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며 최소한의 식사를 했다고 한다. 결국 레미제라블의 감독이 앤 해서웨이에게 살을 그만 빼라고 애원할 정도로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한다. 고가의 관리를 받는 제니퍼 애니스톤 제니퍼 애니스톤은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165츠의 키에 54kg, 체지방 15%를 항상 유지한다고 하는데, 몸매 관리 비법으로 개인 트레이너가 퍼스널 트레이닝과 요가 수업을 해주며 다이어트를 연구하는 의사가 수시로 체중 관리를 해 준다고 한다. 탄탄한 몸매가 부럽긴 하지만 그녀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한국인 체형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 인기!! 탤런트 왕빛나가 추천하는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 프로그램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화재가 되고 있다.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는 3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90%를 흡수 억제를 해줌으로써 굶는 스트레스 없이 체지방을 쌓이지 않도록 해주어 감량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둘째, 수면 프로그램으로 기초대사량을 향샹시켜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저녁시간과 수면 시간에 오히려 살이 빠지는 수면 중 체중감소 현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셋째, 돌외추출물 성분으로 운동한 것과 똑같이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여 운동할 필요가 없다. 몸안의 운동에너지를 활성화 해 주어 스스로 내부에서 에너지를 소비 해 체내 지방을 태워주며, 몸을 탄력 있고 날씬한 상태로 바꾸어 주다고 한다. 삼성제약 측은 “하루 한시간 운동시 소비되는 칼로리가 약 2~300kcal(밥 반공기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지컷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일일 3시간 가량 운동한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약 3~6개월간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지컷 다이어트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easycut1.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민국 고지혈증 환자 급증…꾸준한 건강 관리 치료법

    대한민국 고지혈증 환자 급증…꾸준한 건강 관리 치료법

    대한민국이 고지혈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고지혈증 환자는 최근 5년 동안 1.73배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50~60대가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지혈증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지난 2008년 74만 6000명에서 지난해 128만 8000명으로 무려 72%가 증가했다. 연평균 11.5%의 증가율이다. 특히 여성 환자의 발병률은 연평균 12.4%로 남성 발병률(10.2%)보다 높았으며 50대 이상에서는 여성 환자 수가 남성 환자보다 약 2배 정도 많았다. 이는 폐경 후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혈관보호 능력이 약해지고 고령화로 인해 지질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고지혈증 증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며, 고지혈증 원인은 술이나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지 않아도 유전적인 원인이나 약물, 여성호르몬 등에 의해서 발병될 수 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중 지방 성분 등이 정상보다 많아 이상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으로 불리는 질환이다. 총콜레스테롤이 200 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이 130 mg/dl 이상 이면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는 질환이라고 할 수 없으나 고혈압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으로 인한 합병증을 동반하기 쉽고, 종국에는 동맥경화증이나 협심증, 심근경색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에 건강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고지혈증은 원인에 따라 일형, 이형으로 나눌 수 있다. 일차적 발병요인은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 특정 지질이 증가해 발생하는 경우고, 이차적 발병요인은 다른 질환이나 약제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다. 이 때문에 정확한 원인검사로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한 예방과 처방이 필요하다. 종로 로엘의원 이택연 원장은 "고지혈증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체중을 잘 유지해야 하는 것은 물론 동맥경화를 악화시키는 육류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고체지방 섭취를 피하고, 혈관 영양에도 좋고 영양밀도가 높은 채소와 과일, 콩 등의 섭취를 본인의 영양에 맞게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로엘의원에서는 심장, 혈관, 흉부외과 전문의가 피검사부터 말초혈관, 심장까지 꼼꼼하게 20가지 종합검사를 통해 고지혈증은 물론 그로 인한 합병증인 동맥경화, 당뇨, 혈관질환, 심장질환 을 진단한 후 각각 개별 증상에 맞게 약물치료, 및 혈관 순환 치료, 주사치료, 식이 치료 방법을 처방하여 고지혈증 치료를 한다. 고지혈증 환자 치료는 심폐기능을 측정하여 본인의 운동강도에 맞게 일상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동맥경화 또는 심장질환, 협심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반드시 운동강도를 측정해 심장과 혈관에 부담되지 않게 자신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고지혈증의 운동 치료는 환자의 심폐기능에 따라 다르게 처방된다. 각자의 심폐기능보다 너무 낮은 강도의 운동은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심한 강도는 오히려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게 된다. 치료목적의 운동을 위해 로엘의원에서는 개인에게 맞는 심폐기능을 측정해주고 그에 적합한 운동강도를 계산 후 개인에게 적합한 산소섭취량과 목표 맥박을 계산하여, 효과적인 운동방법을 제시한다. 처음 운동시 자신의 최대 산소섭취량의 50%를 시작으로 조금씩 단계를 높여간다. 그래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체중도 감소 시키면 콜레스테롤도 조절되고 합병증도 예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한편 로엘혈관의원 이택연 원장은 미국 국가대표 운동선수들과 대통령을 치료하는 심장혈관, 재활센터로 유명한 텍사스 메디컬 센터에서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 심장,혈관외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원장은 특히 대동맥 20년 경력 2만례의 수술과 임상경험을 가진 심장 혈관 전문의이다. 그의 스승은 역대 미국 대통령 네 명의 주치의였으며, 혈관외과의 세계최초이자 최고 수술 권위자인 드베키(Dr. DeBakey) 교수, 대동맥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닥터 사피(Dr. Safi)인데, 이 들로부터 직접 수술방법과 치료 이론을 사사 받은 직계 제자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방흡입 과정과 철저한 사후관리, 자세히 알아 보니…

    지방흡입 과정과 철저한 사후관리, 자세히 알아 보니…

    # 아무리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허벅지 살 때문에 몇 년을 고민하던 여대생 송씨는 드디어 지방흡입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막상 지방흡입을 하려고 보니 수술 전 어떤 과정을 거치며 수술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사후 관리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거의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 지방흡입 수술 도중 위험한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앞선다. 많은 사람들이 바디라인을 가꾸고 쉽게 빠지지 않는 군살을 제거하기 위해 지방흡입을 선택한다. 실제로 지방흡입은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지방흡입 수술 그 자체만 볼 것은 아니다. 수술 전 개개인의 상태를 확실히 체크해야 하고, 안전한 수술이 진행되어야 하며, 사후 관리까지 완벽해야 비로소 원하는 몸매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에 지방흡입을 원한다면 스스로가 병원의 안전 및 사후관리 시스템에 대해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듀얼클리닉 의원은 이 같은 지방흡입 희망자들을 위해 상담부터 수술 후 케어까지 전 과정에 거친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 먼저 수술 전 인바디(체성분 분석)와 초음파 지방측정을 한다. 인바디는 전신의 체지방과 근육량을 체크하지만 초음파 지방측정은 특정 부위의 피하지방의 두께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 수술 시 참고가 되고 결과를 예측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의료진 상담, 압박복 제작, 수술 전 사진촬영 후에는 혈액 검사를 진행한다. 지방흡입이 신체에 큰 영향을 주는 수술은 아니지만 아주 작은 위험이라도 있다면 미리 발견하기 위함이다. 간이나 신장이 좋지 않거나 빈혈이 심하다면 수술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수술 당일에는 일단 입원 수속을 받은 뒤 수술에 대한 충분한 설명 및 바디 디자인을 받게 된다. 마취는 정맥 수면 마취로 진행되며 투약 후 약 5분 내로 수술이 시작된다. 신체 부위와 사이즈에 따라 수술 시간이 달라지나 보통 2시간 정도가 걸린다. 듀얼클리닉 성형외과는 수술 중에도 혹시 있을지 모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대의 모니터링 기계를 이용한 듀얼 모니터링을 통해 맥박 호흡 등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피고, 집도의 외 순환간호사, 소독간호사의 추가 의료진들이 트리플체킹을 한다. 수술실 전용 전도성 특수 바닥재, 자동 주사 주입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심장 제세동기와 응급 구조사도 있으며 또한 정전이 일어나도 충분한 기간 동안 전기가 공급될 수 있도록 철저한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시스템이 있어 안심해도 된다. 이 외에도 멸균 소독기, EO가스 소독기, 수술실 자외선 살균 등 각종 소독 장비와 시스템으로 수술 시 감염에도 대비하고 있다. 수술 종료 후에는 10분 정도 내로 의식이 또렷해지고 회복실에서 1~2 시간 정도 회복을 한 후 퇴원하게 된다. 이어 일정 간격을 두고 6회 정도 방문하여 드레싱 및 샴푸 서비스 및 후관리를 받고 실밥은 수술 후 2주 정도에 제거한다. 듀얼클리닉 의원은 지방흡입 후관리로 고주파, 엔더플러스, 카복시의 세 가지를 진행한다. 고주파는 지방흡입 후 부종을 완화하고 회복을 빨라지게 하며 심부열을 이용해 지방층의 회복을 도와준다. 엔더플러스는 혈액 및 림프순환을 촉진하여 수술한 부위의 조직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카복시는 지방흡입 후 탄력감소를 완화시키고, 뭉친 피부를 풀어주고, 사이즈를 줄이는 데 활용된다. 이 같은 시술 후 관리는 지방흡입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보통 수술 후 2~3주 사이에 멍과 붓기가 빠지며 1달 가량이 되면 60~70% 정도의 사이즈 감소가 이루어진다 정래준 원장은 “안전과 결과 두 가지를 한꺼번에 잡으려면 지방흡입 전 과정에 걸친 철저한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또한 의료진이 지방흡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도 살펴야 후회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듀얼클리닉 성형외과는 타 병원처럼 백화점 식으로 많은 종류의 수술을 하지 않으며 지방성형을 전문으로 한다”며 “수술 전 충분한 상담과 세심한 시술, 그리고 체계적인 후관리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살찌는 이유’ 알고보니 범인은 우리 ‘뇌’ (美 연구)

    ‘살찌는 이유’ 알고보니 범인은 우리 ‘뇌’ (美 연구)

    맛있는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게 되면 식욕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런 식욕의 정도가 살찐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확실히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임상센터 연구팀이 체지방률이 순차적으로 다른 남녀 비만 환자 43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냄새와 형태가 뇌에서 분비되는 도파민과의 상관 관계를 조사해 위와 같은 결론을 얻게 됐다고 국제 학술지 ‘분자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 9일 자로 발표했다. 여기서 도파민은 일종의 ‘쾌락 물질’로 인간이 무언가를 하게 하는 동기부여에 중요한 뇌내 물질이다. 연구팀이 체지방률 즉 비만 정도에 따라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을 때 도파민이 분비되는 정도를 분석한 결과 비만인 사람일수록 특징적인 패턴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 패턴은 습관 형성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도파민 작용이 활발해지고 쾌락과 쾌감에 관련한 ‘보상 영역’에서는 반대로 비활성화되는 것이었다. 즉 습관 형성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도파민이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은 습관 형성이 행해지는 것을 의미하지만, 보상 영역에서 도파민이 비활성화되는 것은 쾌락을 얻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케빈 홀 박사는 “이는 뚱뚱한 사람은 습관적으로 음식을 먹고 있는 데다가 날씬한 사람들보다 느끼는 만족감이 적은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아직 완전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도파민이 식습관 형성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먹을 때 받게 되는 쾌감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받는지 등 이런 사항을 앞으로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연구팀은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번 결과가 체중 감소 프로그램의 개선에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케빈 홀 박사는 설명했다. 사진=미국국립보건원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살찌는 원인 뇌에 있었다…뚱뚱할수록 만족감 떨어져

    살찌는 원인 뇌에 있었다…뚱뚱할수록 만족감 떨어져

    맛있는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게 되면 식욕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런 식욕의 정도가 살찐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확실히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보건원(NIH) 임상센터 연구팀이 체지방률이 순차적으로 다른 남녀 비만 환자 43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냄새와 형태가 뇌에서 분비되는 도파민과의 상관 관계를 조사해 위와 같은 결론을 얻게 됐다고 국제 학술지 ‘분자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 9일 자로 발표했다. 여기서 도파민은 일종의 ‘쾌락 물질’로 인간이 무언가를 하게 하는 동기부여에 중요한 뇌내 물질이다. 연구팀이 체지방률 즉 비만 정도에 따라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을 때 도파민이 분비되는 정도를 분석한 결과 비만인 사람일수록 특징적인 패턴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 패턴은 습관 형성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도파민 작용이 활발해지고 쾌락과 쾌감에 관련한 ‘보상 영역’에서는 반대로 비활성화되는 것이었다. 즉 습관 형성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도파민이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은 습관 형성이 행해지는 것을 의미하지만, 보상 영역에서 도파민이 비활성화되는 것은 쾌락을 얻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케빈 홀 박사는 “이는 뚱뚱한 사람은 습관적으로 음식을 먹고 있는 데다가 날씬한 사람들보다 느끼는 만족감이 적은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아직 완전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도파민이 식습관 형성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먹을 때 받게 되는 쾌감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받는지 등 이런 사항을 앞으로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연구팀은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번 결과가 체중 감소 프로그램의 개선에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케빈 홀 박사는 설명했다. 사진=미국국립보건원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프렉사, ‘인기 다이어트 제품’ 추가 증정 이벤트 실시

    스프렉사, ‘인기 다이어트 제품’ 추가 증정 이벤트 실시

    다이어트 브랜드 ‘㈜스프렉사 코리아’(대표 김희진, 윤욱)는 오는 31일까지 고객 선정 베스트 상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선정한 인기 다이어트 식품 ‘케이프 워터믹스’ 또는 ‘쓰리아웃’ 제품을 2개 구매 시 2개를 무료로 제공하며, 5개 구매 시 6개를 추가 증정해 총 11개를 배송해준다. 고객 선정 베스트 제품인 케이프 워터믹스는 전제 포도당을 기본으로 상큼한 레몬 비타민C와 식이섬유 90% 이상 치커리 화이버가 함유돼 있어 체내 디톡스와 장의 운동을 도와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준다. 쓰리아웃은 HCA, 프로바이오틱스, 판토텐산이 배합된 다이어트 기능의 건강기능식품이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는 HCA 성분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고, 프로바이오틱스는 배변활동이 원활하도록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스프렉사는 베스트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28일 프로그램’을 30% 할인해준다. 28일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시 필요한 체지방 감소, 활발한 배변활동, 에너지 증진을 돕는 ‘쓰리아웃’ 1통, 7대 영양소와 미네랄 공급에 도움을 주는 ‘세븐인’ 1통, 식사 대신 섭취할 수 있는 ‘뉴트리션그레인밀’ 3통, 아사이베리에 함유된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성분이 피부와 신체를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케이프비타베리’ 1통,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탈모 및 손발톱 손상을 예방하고 노폐물 배출을 돕는 ‘피츠로이엔자임’ 1통, 복용법 매뉴얼, 스프렉사 뷰티어트 매니저 관리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스프렉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무분별한 단기간 다이어트 혹은 다이어트 약에 의존하기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프렉사 공식 홈페이지(www.sprx.kr) 실시간 상담창과 전화(070-4367-619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주일에 단 2분 운동, 근력 향상에 효과 있다”

    “1주일에 단 2분 운동, 근력 향상에 효과 있다”

    꾸준한 운동이 어려운 노인이라면 다음의 운동방법에 귀를 기울여 볼 필요가 있겠다. 해외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에 단 2번, 각각 1분씩만 투자하면 꾸준히 운동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일주일, 총 1만 80분 중 단 2분만 투자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 영국 에버테이대학 연구팀은 실험에 6주간 1주일에 두 번, 한번에 1분씩 고강도 운동을 하게 한 뒤 혈압 및 근력도 검사를 실시했다. ‘1분 운동’은 실내 자전거에서 단 6초간 전력을 다해 페달을 밟다 잠시 쉬고 다시 전력으로 페달을 밟는 방식을 10회 반복하는 형식이다. 그 결과 앉았다 일어나거나 바구니를 들고 옮기는 등의 일상생활이 이전보다 훨씬 수월해졌으며, 혈압이 떨어지는 효과까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근력의 향상과 영향이 있다. 최근에는 노화와 관련해 지방의 증가보다 근육의 감소가 신체 노화에 더욱 치명적이라는 주장이 거세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나이가 늘면서 함께 늘어난 체지방 보다는 체내 근육 비중이 줄어들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근육이 적으면 체내 지방이 쌓일 확률이나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을 확률 등이 높아져 특히 노인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연구팀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약해지고 작아진다. 약해진 근육 기능은 노년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일주일에 두 번 1분씩 하는 고강도 운동은 단시간에 빨리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 등의 운동보다 시간을 단축하고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노인의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근력이 떨어진다면? ‘1주일에 2분’ 운동도 효과

    근력이 떨어진다면? ‘1주일에 2분’ 운동도 효과

    꾸준한 운동이 어려운 노인이라면 다음의 운동방법에 귀를 기울여 볼 필요가 있겠다. 해외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에 단 2번, 각각 1분씩만 투자하면 꾸준히 운동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일주일, 총 1만 80분 중 단 2분만 투자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 영국 에버테이대학 연구팀은 실험에 6주간 1주일에 두 번, 한번에 1분씩 고강도 운동을 하게 한 뒤 혈압 및 근력도 검사를 실시했다. ‘1분 운동’은 실내 자전거에서 단 6초간 전력을 다해 페달을 밟다 잠시 쉬고 다시 전력으로 페달을 밟는 방식을 10회 반복하는 형식이다. 그 결과 앉았다 일어나거나 바구니를 들고 옮기는 등의 일상생활이 이전보다 훨씬 수월해졌으며, 혈압이 떨어지는 효과까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근력의 향상과 영향이 있다. 최근에는 노화와 관련해 지방의 증가보다 근육의 감소가 신체 노화에 더욱 치명적이라는 주장이 거세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나이가 늘면서 함께 늘어난 체지방 보다는 체내 근육 비중이 줄어들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근육이 적으면 체내 지방이 쌓일 확률이나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을 확률 등이 높아져 특히 노인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연구팀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약해지고 작아진다. 약해진 근육 기능은 노년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일주일에 두 번 1분씩 하는 고강도 운동은 단시간에 빨리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 등의 운동보다 시간을 단축하고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노인의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