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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호 여자’ 김남주, 웨딩드레스 화보 ‘고혹미 물씬’

    ‘정준호 여자’ 김남주, 웨딩드레스 화보 ‘고혹미 물씬’

    탤런트 김남주가 정준호의 여자로 낙점돼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김남주는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황태희 역을 맡았다. 봉준수 역을 연기하는 정준호와 호흡을 맞추는 김남주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김남주는 웨딩드레스와 주얼리를 적절하게 매치해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은 “역시 패션 아이콘 김남주다!”라는 찬사를 보냈다. 김남주는 “전날 촬영장에서 정준호가 저를 안고 거의 백 바퀴를 넘게 돌았다. 정준호가 전혀 지치지 않아 놀랐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정준호는 “실제로 결혼하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태어나 가장 기쁘고 좋은 날이 될 것 같다”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남주와 정준호의 결혼식 장면은 10월 18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겪으며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린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윤세아, 첫 예능 MC 발탁 “솔직 당당 매력 봐주세요”

    윤세아, 첫 예능 MC 발탁 “솔직 당당 매력 봐주세요”

    연기자 윤세아가 올리브 TV ‘쉘라쉘라 영어로 쿠킹’(10월 2일 토요일 낮 12시 방송)을 통해 첫 예능 MC에 도전한다. ‘쉘라쉘라 영어로 쿠킹’은 영어로 제시된 재료 목록을 전달받은 출연진이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영어로 된 레시피를 보며 직접 요리하는 신개념 푸드 버라이어티쇼다. 기본 구성은 꽃미남 쉐프로 주목받고 있는 신군(본병 신효섭)과 비의 영어 선생님으로 유명한 이윤진이 주도하는 양 팀이 엉뚱한 영어 레시피를 해석, 요리를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다. 윤세아는 소속사를 통해 “첫 예능(SBS ‘강심장’) 출연도 떨렸지만 많은 분이 솔직한 제 모습에 응원을 많이 해주셨던 만큼 첫 MC 도전에도 솔직하고 당당한 저만의 매력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데뷔 이후 첫 예능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7월 6일 방송된 SBS‘강심장’에 출연, 좌중을 폭소케 하는 폭풍 입담을 과시해 예능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주목받았다. 사진=MGB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이나영, 청순 버리고 액션…‘도망자’서 팜므파탈 변신

    이나영, 청순 버리고 액션…‘도망자’서 팜므파탈 변신

    배우 이나영이 ‘도망자 플랜B’의 팜므파탈 캐릭터 변신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나영은 지난 29일 첫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도망자 플랜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큰눈과 흰피부, 신비스러운 미소를 더해 청순한 매력을 간직했던 이나영은 1회부터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괴한들과 액션신을 펼쳤다. 이어 30일 방송된 2회에서도 강한 카리스마를 살려 캐릭터 ‘진이’의 미스테리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시청자들은 이나영의 새로운 모습에 “여리여리한 이미지라서 액션 안어울릴 줄 알았는데 예상외다”, “이나영 진짜 여신 인증 제대로다”, “미모 미쳤나봐”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나영 효과에 힘입은 ‘도망자 플랜B’ 2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TNmS 기준 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사진 = KBS 2TV ‘도망자 플랜B’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한화’ 윤규진-‘꽃남’ 조하진 12월결혼…‘애틋함 솔솔’

    ‘한화’ 윤규진-‘꽃남’ 조하진 12월결혼…‘애틋함 솔솔’

    한화 이글스 윤규진 선수(26)와 탤런트 조하진(25)이 12월 결혼한다. ‘야구선수는 미녀를 좋아한다’는 속설이 이번에도 맞아 떨어진 셈. 윤규진 조한진 커플은 오는 12월 12일 윤규진의 고향 대전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결혼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 9월 경기도 미사리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 화보 촬영을 끝냈다. 이후 조하진은 미니홈피에 웨딩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요”, “야구선수가 돼야 미녀 탤런트 신부를 얻을 수 있는건가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규진 선수는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순위로 한화이글스에 입단해 현재 중간 계투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조하진은 KBS 2TV ‘꽃보다 남자’와 MBC ‘돌아온 일지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조하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부산 해운대 고층 아파트 화재...오후 2시 불길 잡혀

    부산 해운대 고층 아파트 화재...오후 2시 불길 잡혀

    1일 오전 11시30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 우신골든스위트에서 불이나 진화작업이 한창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4층 미화원 작업실에서 첫 발화된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위쪽으로 번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해운대 소방서는 소방헬기 2대를 비롯해 소방차 등 고가사다리 등 진압차량 47대와 소방인력 134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길은 계단을 통해 옥상까지 번졌다가 발화된지 2시간 30여분 만에 잡혔다. 진화 작업은 호전적이나 총 38층의 202가구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의 구조작업은 수월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YTN 뉴스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이시영, 체지방 4.7kg 이기적인 몸매…네티즌 “워너비 몸매”

    이시영, 체지방 4.7kg 이기적인 몸매…네티즌 “워너비 몸매”

    배우 이시영의 체지방량이 일반인의 1/4인 4.7kg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환상적인 몸매의 비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29일 이시영의 소속사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시영이 그동안 다이어트를 통해 꾸준히 가꿔온 결과를 공개했다.특히 그녀의 체지방량이 4kg라고 밝혀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 여성 체지방량이 12kg~18kg 사이가 보통인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수치가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같은 체지방량 수치가 전문 운동선수도 가지기 힘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시영이 마르면서도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임을 입증시켜주고 있다.지난 8월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시영은 “복싱으로 7㎏를 감량해 난생 처음 몸무게 40㎏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이시영은 SBS ‘천만번 사랑해’ 종영 후 복싱을 시작해 기초체력을 다졌으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체지방량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또한 이번 MBC ‘장난스런 키스’에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배역을 위해 테니스를 연습하게 되면서 더욱 매끈한 몸매를 관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시영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 관계자는 “이시영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복싱에 매진하더니 그 효과가 탁월한 것 같다”면서 “현재 169cm에 48㎏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고 전했다.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마르면서도 근육이 적당히 있는 진짜 워너비 몸매”, “태보도 복싱의 일종인데 태보한 조혜련이랑 복싱한 이시영이 왜 이리 다르나요?”, “이기적인 이시영. 세상 혼자 사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지앤지프로덕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이시영 체지방, 4.7kg?…“복싱+테니스로 환상몸매”

    이시영 체지방, 4.7kg?…“복싱+테니스로 환상몸매”

    배우 이시영의 체지방이 겨우 4.7kg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사영 측은 최근 소속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시영의 체지방량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체지방량 검사표에는 4.7kg이 기입돼 있어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평균 체지방량이 12kg 이상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앞서 이시영은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복싱 다이어트로 7㎏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시영이 전작 ‘천만번 사랑해’ 종영 후 복싱과 함께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체지방을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시영은 현재 출연 중인 ‘장난스런 키스’에서 테니스를 치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기 위해 테니스 실전에 매진하며 한층 탄탄한 몸매를 가꿨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시영은 ‘장난스런 키스’에서 도도한 미모의 ‘테니스 퀸’ 윤헤라로 열연 중이다. 이시영의 윤헤라는 중학교 동창인 백승조(김현중 분)에게 접근해 하니(정소민 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여자 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키 3cm, 운동으로 찾아요”

    ‘여자 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키 3cm, 운동으로 찾아요”

    ‘여자 숀리’ 박수희 선수가 잃어버린 키 3cm를 찾을 수 있는 근육 운동법을 공개한다. 피트니스계의 ‘여자 숀리’로 불리는 국가대표 박수희 선수는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 참여했다. 체지방 8%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청초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박수희 선수는 “허리의 척추를 반듯하게 펴서 곧은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근육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줄어든 키를 되찾게 해준다”며 잃어버린 키 3cm를 찾기 위한 근육운동법을 소개했다. 한편 ‘여자 숀리’ 박수희 선수의 키 크기 비결은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30분 SBS ‘스타킹’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서울플러스] 축제와 건강상담 함께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30일 오후 1시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2010 행복나눔 희망광진 한마음 대축제-9988 해피투게더’ 행사를 연다. 노인 가요제와 댄스팀 공연, 페이스 페인팅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건강 상담 코너에서는 골다공증·당뇨 검사와 체지방 분석 등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가정복지과 450-7540.
  • 이시영 체지방 감량 비결은 복싱…수치상 운동선수보다 낮다

    이시영 체지방 감량 비결은 복싱…수치상 운동선수보다 낮다

    이시영 체지방량이 29일, 소속사 블로그를 통해 4.7kg으로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시영의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다.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이시영의 체지방량 감량 성공비결은 복싱다이어트로 알려졌다. 지난 8월 26일 가진 MBC수목극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 현장서 “복싱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놓은 것.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시영은 지난 2월 체지방량을 처음 측정했을 때 9.9㎏을 기록했다. 이후 7개월간 꾸준한 복싱다이어트와 식이요법을 병행한 결과, 총 5.2㎏의 ‘순수 체지방’만을 감량에 성공했다. 이시영의 체지방량 4.7kg는 여자 운동선수도 갖기 힘든 수치로 알려져 네티즌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이시영 체지방 4.7kg, 실시간 인기…일반여성과 3배 차이

    이시영 체지방 4.7kg, 실시간 인기…일반여성과 3배 차이

    이시영 체지방 검색어가 실시간 인기다. 체지방량이 4.7kg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이시영의 다이어트 비결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시영 체지방이 실시간 인기인 이유는 29일, 소속사 공식 블로그 지앤진을 통해 공개된 이시영의 다이어트 결과가 발단이 됐다. 이시영의 체지방량이 4.7kg로 공개된 것. 일반여성의 체지방량이 12kg~18kg 사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3배나 적은 체지방량이다.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이시영의 체지방량 감량 성공비결은 복싱다이어트로 알려졌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8월 26일 가진 MBC수목극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 현장서 “복싱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장난스런 키스’에서 아름답고 도도한 성격의 윤혜라로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지방 부족해도 문제 불임·골다공증 위험

    지방 부족해도 문제 불임·골다공증 위험

    인류가 지구상에 등장한 이래 체지방은 살아남기 위한 소중한 에너지원 역할을 해왔다. 그러던 것이 50여년 전 녹색혁명으로 기근 공포에서 벗어나면서 지방은 ‘생명의 끈’에서 ‘만병의 근원’으로 지탄받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에는 노출 열풍으로 모두들 허리와 팔뚝·허벅지에 붙은 지방을 감추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지방이 그렇게 백해무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지방이 너무 많으면 문제지만, 지나치게 적어도 건강에 해롭기는 마찬가지다. ●갈색지방 늘리면 체중 감소? 지방은 크게 백색지방과 갈색지방으로 나뉜다. 지방세포의 색깔에 따른 분류지만 역할이 다르다. 백색지방과 달리 갈색지방은 체내 지방을 연소시키며,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내는 기능을 한다. 이런 갈색지방이 동물에게는 많지만 상대적으로 사람에게는 적다. 최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지방을 태우는 지방’에 대한 연구는 주로 이 갈색지방을 인위적으로 늘려 체중을 감소시키는 방법에 모아지고 있다. 동물실험에 따르면 갈색지방은 고강도의 운동보다 낮은 강도로 운동할 때 더 잘 생성된다. 따라서 갈색지방을 늘리려면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지방이 호르몬을 바꾼다 지방이 무조건 적어야 한다는 것은 다이어트산업이 만들어낸 일종의 허구이기도 하다. 지방이 너무 적으면 여성호르몬이 줄어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지고 불임 가능성도 커진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난소에서 가장 많이 생성되지만, 지방세포와 부신에서도 만들어진다. 따라서 지방이 너무 적으면 에스트로겐 분비량도 함께 줄어든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난소의 에스트로겐 생성기능이 떨어지므로 지방의 에스트로겐 분비기능은 더욱 중요해진다. 또 여성호르몬이 줄면 뼈도 덩달아 약해진다. 골다공증은 뼈를 없애는 파골세포의 활동이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보다 우세할 때 나타난다. 에스트로겐은 이런 파골세포의 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즉 에스트로겐이 줄면 파골세포가 상대적으로 많아져 골다공증이 초래되는 것이다.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 환자가 급증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과소지방이 불임을 유발하기도 한다. 흔히 체중으로 인한 불임이 전체 불임의 12%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과소체중에 의한 불임이 전체 불임의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기도 하다. ●지방이 부족하면 더 빨리 늙어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이 싫다며 살 빼기에 혼신을 다하지만 결과는 오히려 반대인 경우가 많다. 얼굴 살이 너무 빠지면 잔주름이 늘고, 큰 주름의 골이 깊어져 더 늙어 보이기 때문이다. 얼굴 노화는 크게 ▲피하지방의 감소 ▲콜라겐(단백질)의 감소 ▲중력에 의한 피부와 악안면 유착·피부늘어짐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 중 피하지방의 감소에 의한 노화가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게다가 살은 얼굴-복부·허벅지 순서로 빠지지만 살이 찔 때는 반대의 경로를 보인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몸매는 20대인데 얼굴은 40대처럼 보이는 것은 이 때문이다. 체지방의 이런 특성에 착안해 지방을 항노화 시술에 활용하기도 한다. 얼굴의 나이를 가늠하는 주요 부위인 눈 위·아래나 볼·이마 등에 자가지방세포를 주입해 볼륨을 회복시킴으로써 나이를 지우는 것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도움말:훈성형외과 우동훈 원장
  • [유통플러스] CJ뉴트라 건강식품 ‘슬림메이트’

    CJ뉴트라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메이트’를 내놓았다. 출시한 제품은 2종으로 가볍게 씹어 먹는 바 타입의 ‘슬림메이트 바’와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는 티 타입의 ‘슬림메이트 티’로 구성돼 있다. 다이어트 소재로 알려진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HCA)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슬림메이트 바’의 가격은 1개 1500원·6개입 9000원이고, ‘슬림메이트 티’는 15개입 9900원·30개입 1만 8000원이다.
  • [6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근력은 키우고 체지방은 줄이는 순환운동.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번갈아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운동하는 순환운동은 비만 예방은 물론 노인들의 재활훈련으로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순환운동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순환운동 방법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본다. ●VJ 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1500도의 고온 불 가마 교체 작업부터 입으로 불어 유리 조명을 만드는 사람들, 40m 절벽 위에서 로프 하나에 몸을 의지해 석이버섯을 채취하는 사람들. 위험천만한 작업환경 속에서 장인의 정신을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2010 대한민국 이색 피서 방법을 소개한다. ●TV밥상 꾸러기 식사교실(MBC 오후 4시30분) 방학한 뒤로 온종일 TV 앞에서 지낸다는 9살 우영이. 얼굴은 꼭 닮았지만 마주치면 싸운다는 앙숙 형제, 10살 주원, 8살 주영이. 하루도 빠짐없는 엄마와 아이와의 전쟁. 그래서 ‘해병대 극기 훈련 대작전’이란 특단의 조치가 내려졌다. 좌충우돌 해병대 캠프 이야기, 불량꾸러기들은 훌쩍 성장할 수 있을까. ●열린TV 시청자 세상(SBS 낮 12시30분) 주 5일제에 따른 여가시간 확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은 갈수록 증대하고 있다. 사회 문화적인 의미가 중요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변하기 위해 방송에서는 앞으로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생각해 본다. 경매 형식을 도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아이디어 하우머치의 방송제작 과정을 공개한다. ●최고의 교사(EBS 밤 12시) 구미여고 박지은 선생님, 하지만 이름보단 ‘쌍점샘’으로 더 잘 통한다. 양 눈 위에 점이 있어 붙은 별명인데 이 별명을 타이틀로 선생님이 직접 만든 교재가 벌써 여럿이다. 작품 속 화자나 작가를 만나게 해주는 안내자 역할로서의 국어선생님이고 싶다는 박지은 선생님의 즐거운 국어수업 속으로 함께 떠나본다. ●토크人가요(OBS 오후 11시5분) 유형서 아나운서와 가수 성진우, 홍진영, 이나영이 진행하는 ‘토크人가요’는 단순한 가요쇼 형식을 탈피한 신개념 미니 토크 가요쇼다. 가수 ‘노라조’가 출연해 그들만의 최고의 음반과 인생 뉴스를 선정하여 이야기하고, 직접 선곡한 히트곡 무대와 활동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도 함께 들어본다.
  • 다이어트도 ‘이열치열’? HOT 다이어트가 뜬다!

    다이어트도 ‘이열치열’? HOT 다이어트가 뜬다!

    해마다 여름 혹은 바캉스 시즌이면 여성들은 살과의 힘겨운 전쟁을 시작한다. 매년 등장하는 다이어트의 종류만해도 수백 가지에 이를 정도. 최근엔 지방조직과 체액, 콜라겐 섬유 등 결합조직이 뭉쳐 피부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일명 ‘셀룰라이트’가 지방조직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이를 제거하려는 여성들도 늘어났다.특히 체내의 열을 상승시키면 지방조직을 분해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올 여름 다이어트에 ‘이열치열’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체내의 열을 높여 지방을 분해해주는 다이어트 제품들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옥션(www.auction.co.kr) 뷰티팀 이은희 팀장은 “매년 여름이면 바르거나 먹으면서 살을 빼는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들의 판매율이 높게 나타나는데, 특히 올해는 열을 발산해서 지방조직을 분해하는 HOT한 다이어트 상품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짧은 시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이나 바캉스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바르기만 해도 HOT한, 슬리밍제품간편하게 바르기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슬리밍 제품들이 인기다. 그 중 ‘이하얀 핫바디(4만9900원)’는 옥션에서 다이어트 제품군 판매율 1위를 차지하며 선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식물성 천연 추출물로 만들어져 피부의 자극이 없고 팔, 다리 등 부위별로 충분히 흡수되도록 바르면 바른 부위가 화끈거리는데 이는 일시적으로 셀룰라이트 생성을 방지 또는 제거 하는 과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마테차, 커피콩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 보습효과까지 뛰어나 탄력있고 촉촉한 피부와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자미안 쵸코릿 핫팩(9900원)’ 은 체내의 지방축적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키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안성맞춤이다. 겔타입으로 끈적이지 않고 흡수력이 좋아 운동시나 외출시에도 용이하다.다리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레그 코르셋(1만 3800원)’도 여름을 맞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골드펄을 함유해 바르면 다리가 얇아 보이는 효과로 각선미에 관심이 높은 여성들이 특히 선호한다. 붓기를 완화시키는 카페인 성분과 보습효과가 있는 은행을 함유해 하체를 집중적으로 매끄럽고 슬리밍하게 관리할 수 있다. ◆‘땀복’으로 노폐물 빼고, 살도 빼고~ ‘땀’은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해 지방을 연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굳이 사우나를 가지 않고 착용만 해도 땀을 흘려 노폐물을 배출하는 ‘땀복’이 인기다.‘매직슬림 다이어트웨어(1만7000원)’는 엠보싱 재질로 땀은 배출하고 공기를 차단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엄청난 양의 땀을 배출하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전신, 하반신, 복근 등 부위별로 구성되어 있어 특정 부위 다이어트에도 적합하다.‘에버라스트 땀복(3만 1500원)은 박음질 없이 고압축으로 눌러 틈새가 없다. 마치 사우나에 온 듯 다량의 땀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자신의 신체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복부전용 ‘웨이스트랩(1만 5000원)’도 눈에 띈다. 4겹의 시트로 구성되어 있어 체온을 상승시키는 효과로 지방연소를 도와준다. 단시간 착용에도 땀과 노폐물을 배출시켜 군살 없는 늘씬한 복부와 잘록한 허리를 만들 수 있어 인기다.◆간편하게 붙이기만 해도 다이어트 OK!스티커처럼 간단하게 붙이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능이 있는 “다이어트 패치”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이어트 패치 분야 큰 인기를 기록하고 있는 ‘리앤유 PPC바디슬림패치(2만 3900원)’는 지방을 분해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허벅지, 배, 팔 등 원하는 특정부위에 패치 하나만 붙이면 8시간 지속되어 지방 분해를 도와준다.복부에 작은 패치 하나만 붙여도 과식을 억제해 음식조절을 도와주는 패치들도 인기다. ‘예스라인 이중자극 다이어트 패치(3500원)는 일명 ‘배꼽봉’이라고 해 6개의 특수 돌기로 복부의 독을 빼준다. 한의학의 온열자극요법을 적용해 몸의 순환를 도와 다이어트는 물론 체내의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해준다.이 외에 ‘마이슬림 패치(1만 6900원)’는 약 3일간 효능이 지속되며 간단히 복부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칩의 원리에 의해 나쁜 식생활 습관을 조절하여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관리를 도와준다. ◆하루 한 알이면 살들아 안녕~기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다이어트 식품들도 올 여름 인기상품으로 떠올랐다. 배우 윤은혜가 모델로 등장하면서 유명해진 ‘에스라이트 슬리머(3만 4000원)’는 드링크 타입으로 자기전에 하루 한 병씩 섭취하면 지방을 분해하는 홍화씨유의 리놀레산 성분이 체지방을 감소시켜 다이어트 효과를 준다. 이 제품은 콜라겐과 비타민C까지 함유해 다이어트는 물로 피부 건강 등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인체시험을 통해 이미 복부지방 감소효과가 인증된 ‘팻다운(3800원)’도 여름을 맞아 더욱 인기몰이 중이다. 저렴한 가격과 휴대가 간편함은 물론 운동 전에 섭취하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캡슐 형태로 되어 있는 ‘다이어트 CLA(1만 3900원)’는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체내의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시켜준다. 이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하는 등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사진 =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요요현상이란

    ‘요요현상’이란 다이어트로 줄인 체중이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요요현상이 생기는 이유로는 우선, 기초대사량 감소를 들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 섭취를 줄이면 몸은 여기에 적응하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낮춰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따라서 다이어트 후 예전 수준의 열량을 섭취하면 똑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기초대사량이 이미 준 상태여서 다시 체중이 늘게 된다. 게다가 체중이 줄었어도 지방세포의 수는 그대로여서 언제든 이전의 지방이 많았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특성을 보이기도 한다. 요요현상으로 체중이 다시 는다는 것은 체내 지방조직의 점유비가 증가한다는 뜻이다. 특히 체중 감량과 회복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 감소로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면서 체지방율이 증가해 체중 감량에 걸리는 기간은 더 길어지는 반면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더 짧아진다. 인체는 원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갖고 있다. 체중도 마찬가지다. 살을 빼면 인체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기초대사량을 낮춰 체중 변화에 저항한다. 이 때 유지하려는 체중의 기준점 즉, 체중조절점을 바꿔줘야 하는데, 여기에 최소한 6개월이 걸리므로 살을 빼기보다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데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Weekly Health Issue] 생활비만

    [Weekly Health Issue] 생활비만

    요즘 사람 치고 살 찌는 일 걱정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잘 먹고 잘 사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비만 걱정을 안고 산다. 그러나 비만관리라는 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피나는 노력을 쏟지만 열에 아홉은 중간에 손을 들고 만다. 문제는 비만이 유발하는 각종 건강상의 문제가 여간 심각하지 않다는데 있다. 그럼에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워 많은 사람들이 의학적 치료에 관심을 갖는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비만, 특히 아직 고도비만에는 이르지 않았지만 방치할 수 없는 ‘생활비만’에 대해 비만전문병원 365mc 김남철 대표원장으로부터 듣는다. ●비만이란 어떤 상태를 말하는가 비만을 뜻하는 ‘obesity’의 어원이 ‘ab(over)’와 ‘edere(to eat)’인 것에서 보듯 비만은 에너지의 섭취와 소비 사이의 불균형으로 쓰고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체내에 쌓이는 것을 말한다. ●비만은 어떻게 분류하나 비만은 지방세포 특성에 따라 비대형과 증식형으로, 원인별로는 1차적 비만증과 2차적 비만증으로 나눈다. 1차적 비만증은 정상 상태에서 신체대사 및 활동에 사용되는 열량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해서 생기는 비만증이며, 2차적 비만증은 내분비 장애 등이 원인인 비만을 말한다. 또 체지방 분포에 따라 남성형·여성형으로 나누기도 한다. 주로 상완부에 지방이 분포하면 남성형, 주로 하퇴부에 분포하면 여성형이다. 연령에 따라서는 성장기형과 성인형으로 나누는데, 성장기형은 아동기에 형성된 비만을, 성인형은 지방세포가 비대하되 수는 늘지 않는 유형을 말한다. ●비만의 중증도에 따른 구분은 표준체중과 체질량지수, 복부비만 측정법 등이 있다. 표준체중법은 실제 체중이 표준체중보다 얼마나 많은지를 근거로 비만도를 가린다. 표준체중(㎏)은 [키(㎝)-100]×0.9의 식으로 산출하며, 비만도(%)는 (체중/표준체중)×100의 식으로 산출한다. 이 값이 80 미만이면 저체중, 80∼90은 경도 저체중, 90∼110은 정상, 110∼120은 과체중, 120∼130은 경도 비만, 130∼150은 증등도 비만, 150∼200은 고도비만, 200 이상은 위험한 비만으로 본다. 이에 비해 체질량지수[체중(㎏)/키(m)]는 체지방량을 더 정확하게 반영한다. 그 값이 18.5 미만이면 저체중, 18.5∼23은 정상, 23 이상은 과체중, 23∼25는 위험체중, 25∼30은 1단계 비만, 30 이상은 2단계 비만으로 구분한다. 복부비만 측정법(허리둘레/엉덩이 둘레)은 수치가 0.91 이상(남자 0.95 이상)이면 복부비만, 0.75이하(남자 0.85 이하)는 하체비만이고, 허리 둘레가 32인치(남성은 37인치) 이상이면 복부비만 위험상태, 35인치(남성은 40인치 이상) 이상이면 매우 위험한 상태로 본다. ●건강에 실질적 위협이 되는 비만이라면 BMI(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이면 위험 요인을 가진 경우로, 25 이상이면 실질적으로 건강에 위협이 된다고 본다. 특히 32 이상의 고도비만은 지방세포의 변성으로 정상 복귀가 어려운 상태, 즉 비만에 의해 각종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상태이거나 이미 질환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왜 비만의 위험성에 주목해야 하는가 비만은 대사 이상과 지방독성을 유발하며, 과도한 중성지방은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만든다. 이 중 대사 이상은 지방조직뿐 아니라 간·췌장·심혈관계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 비만은 내장지방에서 분비되는 염증성 물질(사이토카인)을 간에 유입시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을 일으키며, 췌장에서 인슐린 합성 및 분비를 줄이고, 동맥경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비만은 간염과 간질환 및 간세포암과 같은 만성 간질환의 위험인자이며, 여성 담낭질환의 강력한 위험인자이기도 하다. 이런 비만 관련 질환으로는 당뇨병과 고혈압·허혈성 뇌졸중·관상동맥질환 등이 대표적이다.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는 비만 해소가 정말 어려운가 살은 빼기보다 유지하기가 어렵다. 특히, 노력해도 체중이 더 이상 줄지 않는 정체기를 맞으면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포기한다. 대개 다이어트 초기 2∼3주 동안에는 체중이 잘 줄지만 그 후 정체기에 들면 체중 감소폭이 크게 준다. 정체기는 다이어트에 대한 일종의 생리적 저항기인 셈이다. 또 먹는 양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에너지 소모가 줄어드는 것도 정체기의 한 원인이다. 즉 체중이 많이 나갈 때는 기초대사량도 많고, 운동시 소비칼로리도 높지만 살이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줄고, 소비칼로리도 줄기 때문에 다이어트 전보다 적게 먹어도 체중이 잘 줄지 않는다. ●이런 비만 치료에는 어떤 치료법을 적용하는가 고도비만이라면 위밴드 삽입술·위절제술 등 베리아트릭 수술과 고도비만 수술이 있다. 베리아트릭 수술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 벌써 광범위하게 시행이 되고 있으며, 미국 FDA가 소아의 고도비만 치료에까지 이 수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정 범위를 넓히고 있기도 하다. ●바람직한 다이어트 준칙을 소개해 달라 음식 섭취를 제한할 경우 비타민·미네랄과 단백질 등 필수 영양분이 부족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특히 단백질이 부족하면 인체 면역력이 떨어져 심각한 부작용을 겪기 쉽다. 또 여성은 근육량이 남성의 60% 정도여서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쉽게 피곤하고 무기력해진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도 근력운동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심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걷기·조깅·등산·수영·자전거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체형적 측면에서만 이해하는데, 이보다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굶어도 살이 안빠진다고? ‘습담증’ 의심해봐야..

    굶어도 살이 안빠진다고? ‘습담증’ 의심해봐야..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와 국민 열 명 중 일곱 명은 다이어트 중이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운동, 식이요법, 식욕억제제, 다이어트 침 등 많은 방법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방법을 취함에도 불구하고 성공 보다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며,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이들 중엔 “ 뭘 해도 살이 안 빠져 고민이다. ”며 푸념을 늘어놓는 경우가 많다.30대 중반의 직장여성 O양, 키 157cm에 몸무게 82kg원래 통통한 편이어서 5년 전 다이어트를 시도해 55kg까지 성공적으로 감량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바쁜 직장생활로 과식, 음주 등을 하게 되고, 운동 할 시간이 없게 되자 점차 다시 체중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중간 중간 다이어트를 한다고 굶기도 하고, 식욕 억제제도 복용해보고, 운동도 해보았지만 매번 허사로 돌아갔다.O양처럼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식이조절과 운동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걸 맞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고민하는 여성들이 꽤 많다. 전문가들은 이를 ‘다이어트 내성’이라고 칭하며 이들 대부분은 습담증을 기저질환으로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판단하고 있다.한방다이어트전문 가로세로한의원 정용재 원장은 "실제로 한의원에 내원한 다이어트 내성 환자 중 72% 정도가 한의학 변증 중 습담증을 갖고 있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거습치담탕’을 처방해 복용한 한 달 후 평균 본인 체지방량의 9%정도가 감량되었다.”고 말했다.더불어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로 실망감에 빠지기 보단, 혹시 자신이 다이어트 내성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실패의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사진 = 가로세로한의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메디칼럼] 땀으로 진단하는 여름 건강

    [메디칼럼] 땀으로 진단하는 여름 건강

    [메디칼럼]날씨가 더워지면 땀과의 전쟁이 시작된다. ‘땀 좀 안흘리고 살 순 없나’ 싶을 때도 많겠지만 땀은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장치이며, 때로는 건강 상태를 판단하는 바로미터가 되기도 한다. 여름철 건강과 밀접한 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땀은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사상체질로 보면 태음인이 땀이 많다. 태음인의 경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데 체질적으로 원래 땀이 많으므로 이런 경우 정상적인 땀의 배출로 보면 된다. 이런 체질의 사람들은 땀을 흘리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며, 땀이 나지 않게 하면 오히려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소음인의 경우 운동을 해도 땀이 잘 나지 않으며, 땀을 흘리고 나면 오히려 기력이 저하되고 몸이 무겁다고 호소하며 때로는 탈진까지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소양인과 태양인은 땀이 적지도 많지도 않게 적당히 흘리는 편이다. 아이들의 경우에도 체질적인 요소에 따라 땀을 흘리는 정도가 다르다. 어린 아이들은 한의학적으로 소양체여서 대체로 열이 많고 잘 때에도 땀이 많이 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다른 아이들에 비해 평소 땀을 많이 흘린다면 체질적인 이유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원래 땀이 많은데 갑자기 땀이 줄어들거나 땀이 갑자기 많이 나는 경우, 또 땀을 흘려도 피곤하지 않았는데, 땀이 나면 피곤하다고 할 경우에는 증상에 맞게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땀은 한의학적으로 우리 몸의 기의 결정체라고 보므로, 일부러 너무 많은 땀을 빼면 기가 소모되어 좋지 않다고 본다. 특히 다이어트 등을 위해 사우나에서 땀을 빼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체중이 주는 것은 체지방이 줄어 든 게 아니라 수분이 빠져나간 것이므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볼 수 없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으로 체지방과 수분을 함께 빼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는 땀이 나는 부위에 따라 두한(頭汗), 수족한(手足汗), 편신한(偏身汗), 심한(心汗), 음한(陰汗) 등으로 나누는데 그 원인과 대책이 각기 다르다. 두한(頭汗)은 땀이 머리에만 더 많이 나는 증상을 말한다. 머리는 모든 양의 기운이 모이는 곳인데, 이 양의 기운이 허해지면 머리에 땀이 많이 나게 되는 것. 이런 경우 양기를 충분히 보충해 주는 처방이 필요하다. 손발에 땀이 많이 나는 수족한(手足汗)의 경우는 위장에 열이 몰리면서 사지로 퍼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위장 기운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다. 한 쪽 몸에 땀이 나는 편신한(偏身汗)의 경우엔 기혈 순환이 안되는 징조로 중풍이나 마비 장애가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중풍 후유증인 환자에게서 한쪽만 땀이 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가슴이나 겨드랑이에 땀이 심한(心汗)은 생각을 지나치게 많이 하여 심혈(心血)이 맺혀서 생기는 증상이다. 음낭이나 사타구니에 나는 음한(陰汗)은 신(腎)이 허하고 양기(陽氣)가 쇠약해서 나는 경우가 많다. 그 밖에 수시로 땀을 많이 흘리는 자한(自汗)은 양기 부족해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족한 기를 보충해 주는 처방이 필요하고, 밤에 잠을 자는 사이에 땀을 흘리는 도한(盜汗)은 음허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음을 보하고 화를 내리는 처방이 필요하다. 한의학에서 땀과 피는 같은 근원이다(汗血同原)라고 한다. 즉 땀이 많이 나게 되면 피를 쏟는 것 같다고 하며 그에 따른 치료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본다. 여름철 야외활동이나 운동으로 땀을 너무 흘릴 경우 수분이나 우리 몸의 전해질 부족이 올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공급과 영양섭취가 뒤따라야 한다.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기운이 빠지게 되고 배 속이 냉하게 된다. 땀을 통해 수분뿐 아니라 기(氣)라는 에너지가 몸 속으로부터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기를 보충시켜주면서 차가워진 배속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체질에 따라 삼계탕에 황기를 넣어서 복용하거나 추어탕, 뱀장어 등 고열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기를 보충하고 땀의 배출을 막아주는 인삼차, 오미자차, 계피차를 수시로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금산한의원 한승섭 박사 goldmt57@hanmail.net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죽지마!…여자마음은 ‘통통男=몸짱男’

    기죽지마!…여자마음은 ‘통통男=몸짱男’

    평범한 몸매를 가진 남성들이 기뻐할 만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식스팩 복근을 가진 일명 ‘짐승남’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최근 한 대학 연구진이 평범한 몸매를 가진 남성들이 근육질 몸매의 남성만큼이나 여성에게 호감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모든 여성들은 근육질 남성을 좋아할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적지 않은 여성들이 완벽 몸매를 가진 남성만큼 ‘현실적인 몸매’의 남성을 선호한다는 사실이 연구로 입증된 것. 영국 웨스트잉글랜드 대학의 필리파 디에드리치 교수는 남성모델의 몸매가 여성 소비경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최근 학술지 ‘바디 저널’에서 발표했다. 연구진은 18세 이상 성인 600명에게 각각 근육질을 자랑하는 남성모델과 약간의 뱃살이 있는 평범한 남성모델이 출연한 화장품, 향수, 청바지 등의 가짜 광고 포스터를 보여줬다. 두 가지 버전의 광고에 대한 참가 여성들의 호감 정도를 조사했는데 그 결과는 대동소이 했다. 온몸이 탄탄한 근육으로 이뤄진 완벽한 몸매를 한 모델에 호감을 느낀 여성이 있는 반면 지극히 현실적인 몸매를 선호하는 여성들도 많았다. 평범한 몸매의 남성모델이 더 낫다고 답변한 여성들은 “너무 완벽한 몸매를 가진 남성들을 보면 동성애자로 보인다.”, “근육들이 너무 많아서 부질없어 보인다.”라고 이유를 댔다. 디에드리치 교수는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남성의 이상적인 몸매로 적당한 근육과 적은 체지방률, 균형 잡힌 체형 등 지극히 평범한 몸매를 꼽았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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