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체지방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39
  • 초등학생 비만·약골·만성질환 없게…市, 어린이 체력강화사업 확대

    초등학생 비만·약골·만성질환 없게…市, 어린이 체력강화사업 확대

    서울시는 올해 20개 초등학교에 전문강사를 파견하고 운동기구를 지원해 어린이의 체력을 강화시키는 ‘초등학교 어린이 신체활동 늘리기’ 시범 사업이 성공적이었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치어리딩과 외발 자전거타기, 플로어 볼, 핸들러와 소프트 테니스, 넷볼 등의 뉴스포츠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체육시간과 방과후활동으로 전개됐다.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개념 운동이다. ●‘신체활동 늘리기’ 내년 30개교 추가 시는 지난 7월부터 20개 초교에 시범적으로 치어리딩, 플로어볼, 외발자전거 타기, 핸들러, 커롤링, 킨볼 등 좁은 공간에서도 간단한 기구로 할 수 있는 운동을 전파하고 교구를 제공했다. 플로어볼은 플라스틱 채로 마루에서 하는 필드하키와 비슷한 운동이고, 핸들러는 탁구와 배드민턴을 접목한 것이다. 킨볼은 크고 부드러운 공으로 밀고 발로 차며 노는 운동이고, 커롤링은 빙상 스포츠 ‘컬링’을 체육관 등 바닥에서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한 뒤 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30개교에 추가로 종목별 전문강사를 투입하고 교구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또 내년에 어린이 비만에 대한 진단과 관리기준에 대한 표준지침을 개발해 25개 자치구 보건소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송경숙 북아현방과후교실 교사는 “신체활동을 늘리는 운동으로 아이들 비만도가 낮아지고, 근육량과 체지방량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금천구 독산동 두산초등학교 박성현 어린이는 “운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선생님과 함께하면서 친밀감이 강해져 좋았다.”고 말했다. 경일초등학교 한 학부모는 “아이가 운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면호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학교 체육의 위기, 비만아동 및 저체력 아동 증가, 10대 어린이를 위협하는 만성질환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이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2011년에는 50곳으로 확대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북구 숭곡초교서도 운영 때마침 김영배 성북구청장도 숭곡초등학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10~11월 두 달 동안 신체활동 늘리기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비만과 체력저하 등의 원인으로 바르지 못한 어린이들의 걸음걸이를 교정하면서 신체활동도 증대시키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실제로 팔자걸음과 안짱걸음은 골반과 척추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성인이 됐을 때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교육은 학교 체육수업 시간 중 성북구 보건소가 파견한 전문 강사에 의해 ▲일자걷기를 통한 팔자걷기 교정 ▲안짱걸음 교정 ▲일상생활에서 바르게 걷기 ▲도구를 사용한 걷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성북구는 걸음걸이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교육 전후를 비교해 보고 학생들의 만족도도 함께 조사할 예정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톰크루즈 키높이 구두 의혹…英언론 “10cm 킬힐 수준”

    톰크루즈 키높이 구두 의혹…英언론 “10cm 킬힐 수준”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각) 카메론 디아즈(38)와 함께 영화 ‘나잇&데이’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톰 크루즈(48)가 키높이 구두를 착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영화 ‘나잇 & 데이’ 일본 도쿄 시사회장을 찾은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카메론 디아즈의 키는 5피트 9인치(약 175cm)로, 5피트 7인치(약 170cm)인 크루즈보다 2인치(5.08cm) 가량 크다. 그런데 카메론 디아즈가 10cm 높이의 킬힐까지 신고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에는 톰크루즈와 키가 비슷하게 나왔다. 때문에 데일리메일은 ‘어떻게 키 작은 크루즈가 힐 신은 디아즈와 키가 비슷해보일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 사이트 메인화면에 올려 톰크루즈의 ‘키높이 구두’ 착용 의혹을 제기한 것. 게다가 일명 ‘엘리베이터 신발’이라고 불리는 키높이 신발은 남성의 키를 4인치 정도 높여준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킬힐 저리가라”, “톰크‘루저’인가요?”, “발목 꺾이겠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이시영의 체지방이 겨우 4.7kg밖에 안 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시영 소속사 측은 공식 블로그에 이시영의 체지방량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시영의 체지방량은 4.7kg. 이는 일반 여성의 평균 체지방량이 12kg이상인 것을 감안했을 때 1/3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시영은 지난달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복싱 다이어트로 7㎏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시영이 전작 ‘천만번 사랑해’ 종영 후 복싱과 함께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체지방을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 이시영은 현재 출연 중인 ‘장난스런 키스’에서 테니스 치는 장면을 위해 테니스 연습에 매진해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여교수 협박한 승려 실형 “돈 안 주면 성관계 비디오 유포”

    여교수 협박한 승려 실형 “돈 안 주면 성관계 비디오 유포”

    대학 여교수에게 성관계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사찰 부지를 가로채려 한 승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윤영훈 판사는 30일 유명 여교수에게 자신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겠다고 협박, 사찰 부지를 가로채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승려 A씨(52)에 대해 공갈죄 등을 적용,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상식을 벗어난 방법을 사용, 피해자의 약점 등을 잡아 언론에 내보내겠다고 협박하는 등 피해자에게 정신적 고통과 공포감을 줬으므로 그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A씨는 2001년부터 여교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져왔으며 교수에게 8억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못해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께 A씨는 내연관계였던 이 여교수에게 “사찰 부지와 건물을 넘기지 않으면 성관계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실제로 A씨는 공범들과 함께 ‘모 교수의 불륜 비디오’ 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낸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2NE1 트리플크라운,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2NE1 트리플크라운,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각종 음원차트 및 음반판매 순위 상위권을 독식하더니 타이틀곡 3곡을 모두 가요프로 정상에 올려놓았다. 또 2주 연속 1위를 넘어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놀랄만한 성적이지만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전략과 트리플크라운이라는 결과물은 음악이 단기간에 소비돼버리는 현가요계의 어두운 측면을 대변하기도 한다. 한때 가요계는 대부분 정규앨범이거나 x.5집, 베스트앨범 정도가 눈에 띄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싱글, 미니, 리패키지, 프로젝트앨범 등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급기야 윤종신, MC스나이퍼 등은 매달 디지털싱글앨범을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들이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략인 것. 이러한 가요계 변화와 맞닿아 있는 것이 바로 투애니원의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이다. 데뷔 후 3장의 디지털싱글과 한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한 투애니원으로서는 정규앨범을 발매할 시기가 됐다. 하지만 현 시장상황을 봤을 때 타이틀곡을 제외한 곡은 모두 사장될 가능성이 높아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극단적인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투애니원의 전략은 음원석권과 가요프로 트리플크라운 달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마저도 3주 고비를 넘지 못했다. 국내 대표적인 음원차트인 멜론과 소리바다에서 2주, 엠넷에서 1주간 1위를 차지한 뒤 임정희, 미쓰에이, 성시경 등에 자리를 내준 상황이다. 이는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가요프로 정상에서도 밀려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데뷔하자마자 신드롬을 일으켜온 투애니원이 최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을 택했다는 것은 현 가요계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같은 가요프로그램에서 데뷔하자마자 1위를 한 뒤 바로 다른 곡으로 1위를 이어간다는 것도 음악소비가 어느 정도 빠르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노래는 점점 더 쉽고 가벼워진다. 오랜 시간 공들인 앨범에 비해 실패하더라도 타격을 덜 입기 때문.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황이 이렇다보니 제작비 절감을 위해 앨범작업을 소홀히 하는 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하소연했다. 투애니원의 트리플크라운이라는 성공 뒤에 가려진 현 가요계의 씁쓸한 뒷모습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각종 음원차트 및 음반판매 순위 상위권을 독식하더니 타이틀곡 3곡을 모두 가요프로 정상에 올려놓았다. 또 2주 연속 1위를 넘어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놀랄만한 성적이지만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전략과 트리플크라운이라는 결과물은 음악이 단기간에 소비돼버리는 현가요계의 어두운 측면을 대변하기도 한다. 한때 가요계는 대부분 정규앨범이거나 x.5집, 베스트앨범 정도가 눈에 띄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싱글, 미니, 리패키지, 프로젝트앨범 등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급기야 윤종신, MC스나이퍼 등은 매달 디지털싱글앨범을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들이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략인 것. 이러한 가요계 변화와 맞닿아 있는 것이 바로 투애니원의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이다. 데뷔 후 3장의 디지털싱글과 한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한 투애니원으로서는 정규앨범을 발매할 시기가 됐다. 하지만 현 시장상황을 봤을 때 타이틀곡을 제외한 곡은 모두 사장될 가능성이 높아 트리플 타이틀곡이라는 극단적인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투애니원의 전략은 음원석권과 가요프로 트리플크라운 달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마저도 3주 고비를 넘지 못했다. 국내 대표적인 음원차트인 멜론과 소리바다에서 2주, 엠넷에서 1주간 1위를 차지한 뒤 임정희, 미쓰에이, 성시경 등에 자리를 내준 상황이다. 이는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가요프로 정상에서도 밀려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데뷔하자마자 신드롬을 일으켜온 투애니원이 최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트리플 타이틀곡 전략을 택했다는 것은 현 가요계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같은 가요프로그램에서 데뷔하자마자 1위를 한 뒤 바로 다른 곡으로 1위를 이어간다는 것도 음악소비가 어느 정도 빠르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노래는 점점 더 쉽고 가벼워진다. 오랜 시간 공들인 앨범에 비해 실패하더라도 타격을 덜 입기 때문.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황이 이렇다보니 제작비 절감을 위해 앨범작업을 소홀히 하는 건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하소연했다. 투애니원의 트리플크라운이라는 성공 뒤에 가려진 현 가요계의 씁쓸한 뒷모습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황정민·김민희, ‘모비딕’ 캐스팅…특종 기자 변신

    황정민·김민희, ‘모비딕’ 캐스팅…특종 기자 변신

    배우 황정민과 김민희가 영화 ‘모비딕’(가제)에서 특종을 노리는 열혈기자로 변신한다. ‘모비딕’의 제작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1일 “영화 ‘모비딕’에 황정민과 김민희, 김상호, 진구 등을 최종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모비딕’은 의문의 폭발 사건을 계기로 특종을 노리는 기자가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폭발 사건 배후에 있는 비밀 세력과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황정민은 특종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자 이방우를 연기하고, 김민희는 미모와 용기를 겸비한 후배 기자 성효관 역을 맡았다. 김상호는 또 다른 ‘특종 메이커’ 손진기, 진구는 폭발사건과 그 배후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내부 고발자 윤혁 역에 캐스팅됐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정치 음모론을 영화화했고, 이를 뒷받침할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때문에 흥행성과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비딕’은 미장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에서 영화 ‘여기가 끝이다’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존박, 아카펠라그룹 음악감독 경력까지…‘기본기 탄탄’

    존박, 아카펠라그룹 음악감독 경력까지…‘기본기 탄탄’

    ‘슈퍼스타K2’ 대표훈남 존 박이 대학시절 유명 아카펠라 그룹의 리드싱어이자 음악감독으로 활약했던 경력이 알려졌다. 최근 Mnet ‘슈퍼스타K2’ TOP 6에 오른 존박이 대학시절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의 아카펠라 그룹 퍼플헤이즈에서 리드싱어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에서 존 박은 존 레전드의 ‘커밍 홈’(Coming Home), 영화 ‘원스’ 삽입곡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 등을 멋진 화음을 곁들여 감미롭게 불렀다. 이 영상은 유튜브 및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존 박은 대학시절 퍼플헤이즈의 음악감독과 리드싱어로 활동하며 뮤지션으로서의 기량을 쌓아왔다. 퍼플헤이즈는 ABC 방송사 ‘시카고 뉴스’에도 출연해 공연을 펼친 적이 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아카펠라 그룹. 또 존 박은 이미 미국 일리노이주의 그렌브룩노스고등학교 재학시절 6인조 남성 아카펠라 그룹 ‘Ow!’에서 활약했고,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풋루즈’(Foot Loose)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 음악의 기본기를 닦았다. 한편 존 박은 최근 가수 스티비 원더의 ‘유 앤 아이’(You and I)를 열창하며 동시에 피아노를 연주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산다라박, 양현석 딸 유진 투애니원 열혈팬 인증샷

    산다라박, 양현석 딸 유진 투애니원 열혈팬 인증샷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소속사 사장인 양현석 딸 유진이가 자신들의 팬임을 인증한 사진을 공개했다.산다라박은 1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귀엽죠?! 유진이가 달옹이모(산다라박)한테 보내준 사진이다”며 “저 작은 손가락으로 투애니원을 만들다니, 정말 신기하다. 유진아, 빨리 우리 보러와~ 퉤니이모들이 예뻐해 줄게”라는 글과 함께 유진이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손만 찍힌 유진이는 마치 힙합가수가 자신의 그룹명이나 의미를 담은 내용을 손으로 제스처를 취하는 것처럼 고사리같은 손가락으로 투애니원을 만들었다. 특히 구부리기 힘든 약지를 접어 투애니원을 만든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산다라박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저 자그마한 손으로 투애니원까지 만들다니 너무 귀엽다”, “유진이가 투애니원 5번째 멤버?”, “와우, 역시 가수인 부모의 아기. 센스있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2NE1 TV 시즌 2’에서 유진은 걸그룹 스위티 출신인 엄마 이은주가 “풋 유어 핸즈 업!”(Put your hands up)이라고 말하자 손을 위로 들어 가수 부모의 피를 확실히 이어받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net,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불교영화 ‘할’, 14일 개봉…1박2일 간의 부처여행

    불교영화 ‘할’, 14일 개봉…1박2일 간의 부처여행

    본격 불교영화를 표방하는 ‘할’이 오는 10월 14일 개봉을 확정했다. ‘할’은 삶에 회의를 품고 출가한 청년 우천과 큰스님 청송의 1박 2일 화두여행을 담았다. 영화는 일명 ‘부처수업’으로 불리는 화두여행을 통해 서로 문답하며 깨달음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멘탈 로드무비다. CF 감독 윤용진의 첫 번째 영화 데뷔작인 ‘할’은 국내의 수려한 경관과 산천을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그렸다. 또한 섬세하게 담은 자연의 소리를 담아 현대인들의 마음을 정화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할’에 앞서 지난해 개봉한 영화 ‘소명’과 ‘위대한 침묵’, ‘회복’ 등 다큐멘터리를 표방한 종교 영화들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흐름을 ‘할’이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영화 ‘할’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배다해, 여성합창단 시절 영상 공개...’단아한 미모, 여전하네’

    배다해, 여성합창단 시절 영상 공개...’단아한 미모, 여전하네’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과거 ‘넬라판타지아’를 합창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배다해의 합창영상은 30일 한 합창단 카페에 ‘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던 배다해양과’라는 제목으로 배다해가 2007년 아주여성합창단 단원시절 ‘넬라판타지아’를 포함해 총 4곡을 합창한 영상이 공개돼 이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배다해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구성한 합창단에서 우연하게도 과거 아주여성합창단에서 불렀던 동일한 곡을 합창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남격’ 합창단에서 배다해는 ‘넬라판타지아’를 청아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랑을 받았다.동영상 속엔 지금과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배다해가 회색 롱드레스를 입고 단아하게 노래를 부르고 있다.배다해의 과거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거에도 넬라판타지아를 불렀다니 우연인가, 필연인가”, “넬라와의 인연이 벌써부터 있었구나”,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다음카페 ‘합하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소녀시대의 댄스교본이 화제가 된 가운데, 해당 일본잡지에 카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안무도 함께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본 잡지에 걸그룹 소녀시대의 안무를 자세히 설명한 댄스교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카라의 안무도 연이어 소개하고 있어 일본 내 한국 걸그룹 열풍을 입증했다. 해당 잡지에 실린 댄스교본엔 소녀시대의 히트곡이자 일본에서도 인기를 모은 ‘지’(Gee)와 ‘오!’(Oh!)의 안무를 그림으로 자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들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도 댄스교본에 삽입돼 있어 흥미를 더한다. 해당 잡지는 소녀시대의 히트곡이자 일본에서도 인기를 모은 ‘지’(Gee), ‘오!’(Oh!)의 안무를 그림으로 그려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 카라의 ‘미스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등 각 걸 그룹의 대표곡들의 춤을 따라 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또 각 동작마다 순서와 방향, 포인트가 무엇인지 집어 놓아 따라 추기 쉽도록 설명을 도왔다. 그림 속 여자 캐릭터는 각 노래에 맞는 콘셉트의 옷차림을 하고 있고 각각 페이지에 멤버로 추정되는 얼굴 그림까지 그려져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댄스교본뿐만 아니라 일본의 여고생들이 소녀시대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추는 영상도 인터넷 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녀시대 댄스교본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댄스교본까지 나오다니 소녀시대의 열풍 놀랍다”, “소녀시대의 인기는 국내 못지않게 일본에서의 열기도 뜨거운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일본잡지 ‘K-POP GIRLS’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소녀시대의 댄스교본이 화제가 된 가운데, 해당 일본잡지에 카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안무도 함께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본 잡지에 걸그룹 소녀시대의 안무를 자세히 설명한 댄스교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을 끌었다. 하지만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카라의 안무도 연이어 소개하고 있어 일본 내 한국 걸그룹 열풍을 입증했다. 해당 잡지에는 댄스교본에는 소녀시대의 히트곡이자 일본에서도 인기를 모은 ‘지’(Gee)와 ‘오!’(Oh!)의 안무를 그림으로 자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상시키는 캐릭터도 댄스교본에 삽입돼 있어 흥미를 더한다. 해당 잡지는 소녀시대의 히트곡이자 일본에서도 인기를 모은 ‘지’(Gee), ‘오!’(Oh!)의 안무를 그림으로 그려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 카라의 ‘미스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등 각 걸 그룹의 대표곡들의 춤을 따라 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또 각 동작마다 순서와 방향, 포인트가 무엇인지 집어 놓아 따라 추기 쉽도록 설명을 도왔다. 그림 속 여자 캐릭터는 각 노래에 맞는 콘셉트의 옷차림을 하고 있고 각각 페이지에 멤버로 추정되는 얼굴 그림까지 그려져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댄스교본뿐만 아니라 일본의 여고생들이 소녀시대의 노래에 맞춰 안무를 추는 영상도 인터넷 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녀시대 댄스교본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댄스교본까지 나오다니 소녀시대의 열풍 놀랍다”, “소녀시대의 인기는 국내 못지않게 일본에서의 열기도 뜨거운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일본잡지 ‘K-POP GIRLS’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이승기 김남길 김태희 대역모델 ‘스타킹’ 출연… ‘도플갱어 수준’

    이승기 김남길 김태희 대역모델 ‘스타킹’ 출연… ‘도플갱어 수준’

    이승기 김남길 김태희의 대역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완벽한 ‘도플갱어’를 연상케 했다. 오는 2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최근 녹화에서는 이승기 김남길 김태희를 똑 닮은 사람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각 배우들의 키, 헤어스타일 등 전체적인 실루엣과 분위기가 실제 배우들과 매우 흡사했다. 특히 이들은 모두 해당 배우들의 대역을 연기했던 경험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승기 닮은꼴 최환(24)씨는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대역했다. 그는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와 외모뿐만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해 출연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최씨는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 각도까지 공부했다고 말해 MC 강호동은 물론 연예인 패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다은(26)씨는 미모의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이력이 있다. 김씨는 액션배우가 되고 싶다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의 실력을 여과 없이 선보여 남성 패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출연해 당시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올랐던 홍도윤(30)씨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모델로서의 기품 있는 겉모습과 전혀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예능감을 과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그룹 듀스의 전 멤버 고(故)김성재의 동생 김성욱이 고인의 여자친구와 우연히 재회한 사실을 털어 놓았다. 최근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촬영에서 김성욱은 형의 죽음 이후 사건 용의자로 지목됐던 여자친구 김 모씨를 만나 깜짝 놀랐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고 김성재의 어머니도 함께 나와 고인의 사망사건 후의 이야기와 그동안의 삶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미제 사건으로 끝난 고 김성재의 사망사건과 그 후 가족들의 눈물겨운 생활상은 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고 김성재는 1995년 그룹 듀스의 멤버로 활동하던 중 약물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여자친구 김 모씨는 고인의 호텔을 방문해 주사기로 약물을 과다 투입한 혐의로 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법원은 사망시각을 단정할 수 없고 살해 동기가 뚜렷하지 않은 점을 들어 법원은 김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사진 = 김성재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정준호 여자’ 김남주, 웨딩드레스 화보 ‘고혹미 물씬’

    ‘정준호 여자’ 김남주, 웨딩드레스 화보 ‘고혹미 물씬’

    탤런트 김남주가 정준호의 여자로 낙점돼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김남주는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황태희 역을 맡았다. 봉준수 역을 연기하는 정준호와 호흡을 맞추는 김남주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김남주는 웨딩드레스와 주얼리를 적절하게 매치해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은 “역시 패션 아이콘 김남주다!”라는 찬사를 보냈다. 김남주는 “전날 촬영장에서 정준호가 저를 안고 거의 백 바퀴를 넘게 돌았다. 정준호가 전혀 지치지 않아 놀랐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정준호는 “실제로 결혼하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태어나 가장 기쁘고 좋은 날이 될 것 같다”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남주와 정준호의 결혼식 장면은 10월 18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겪으며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린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귀여운 모습의 산다라박 사진을 공개했다. 박봄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산다라박의 일상사진과 함께 “완전 귀연 달옹~~ㅋㅋㅋ 미키마우스 같아”라고 애정 어린 설명을 덧붙였다. 박봄은 스케줄 장소로 향하던 중 산다라박의 모습을 촬영했다. 그녀는 “뮤뱅 리허설 출근길~*^^*ㅋㅋㅋ 여러분 우리 오늘 힘 좀 내려고요. 뮤뱅 닥본사<~ 알겠지??!??~~~~~*^^*”라고 애교 있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라언니 모자 너무 귀엽다. 박봄 언니도 귀여울 텐데 뺏어서 쓰세요” “저도 본 순간 미키마우스다 했어요” “달옹 언니 귀여워요. 근데 박봄 언니 사진도 올려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KBS 2TV ‘뮤직뱅크’에서 ‘캔트 노바디’와 ‘고 어웨이’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박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차도녀’ 윤은혜, 샤넬 파티사진 ‘블링블링 올블랙’

    ‘차도녀’ 윤은혜, 샤넬 파티사진 ‘블링블링 올블랙’

    탤런트 윤은혜의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파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티사진 몇 장을 공개, 이와 함께 “샤넬 파티에 다녀왔다”(I was in CHANEL party)는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윤은혜는 스팽글 블랙 재킷에 레깅스와 가죽부츠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뽀얀 피부와 상반되는 스모키 메이크업은 일명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모습. 공개된 사진들 중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둘로 만들어 쌍둥이처럼 보이게 촬영한 사진은 그녀의 남다른 센스를 짐작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패션 센스는 최고다”, “의상과 메이크업이 너무 잘 어울린다”, “샤넬 모델 해도 되겠다”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샤넬 겨울 컬렉션 축하파티에는 윤은혜 뿐만 아니라 가수 손담비 빅뱅의 지드래곤 탤런트 한혜진 등이 참석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소녀시대, 바비인형 변신...日 ‘GEE’ 티저영상 화제

    소녀시대, 바비인형 변신...日 ‘GEE’ 티저영상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가 공개한 일본 2번째 싱글 ‘지’(GE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화제다.1일 오후 유튜브의 유니버설 뮤직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된 31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한국판 ‘지’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한국판 ‘지’에서 9명의 소녀시대가 옷가게에 진열된 마네킹이었다면 일본판에서는 바비인형으로 변신했다. 바비인형같이 귀엽고 깜찍한 의상을 입은 소녀시대는 상큼한 메이크업을 하고 정지된 포즈를 취해 실사크기의 바비인형을 보는듯 하다.소녀시대의 ‘지’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인형 콘셉트 너무 예쁘다”, “일본에서도 ‘지’ 열풍이 불기를”,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어떨지 궁금하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8일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지니’(Genie)로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에서 3주 연속 톱10을 차지했다.사진 = ‘지’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장재인, 온라인 투표 3주째 1위…인기도 ‘슈퍼스타’

    장재인, 온라인 투표 3주째 1위…인기도 ‘슈퍼스타’

    ‘슈퍼스타 시즌K’ 화제의 인물 장재인이 3주째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도전자 장재인은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인기를 과시했다. 세 번째 본선무대를 앞두고 엠넷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장재인은 총 투표수 16,135표를 얻어 3주간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뒤를 이어 존박이 11,037의 득표로 2위, 김지수가 10155표로 3위, 허각이 9986표로 4위, 고등학생인 김은비(18)와 강승윤(17)이 각각 5위(7879표)와 6위(7603표)를 차지했다. 장재인이 온라인 투표로 선두를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슈퍼스타K 시즌2’의 도전자들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이앤엠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열리는 결선 무대에서 톱 6명 중 두 명을 탈락시키고 톱4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우승을 앞두고 4명의 후보를 뽑는 ‘슈퍼스타K2’는 1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사진 = 엠넷닷컴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