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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그리스 직접 방문해 만드는 법 알아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그리스 직접 방문해 만드는 법 알아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누려라, 원스톱 헬스케어

    누려라, 원스톱 헬스케어

    “에고 에고~ 헉헉….” 10일 금천구청 4층에 헐떡거리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거친 숨소리의 발원지는 4층에 새로 마련된 ‘금천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고 있는 윤모(35)씨. 최근 몇 년간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윤씨는 전날 구청에 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의 몸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 인바디와 체격검사 정도를 생각한 윤씨는 “기대 이상”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척’ 내밀었다. 윤씨가 받은 테스트는 인바디와 혈압, 체지방, 신체질량지수, 체격, 악력, 유연성, 지구력 등 총 11가지다. 20m를 왕복으로 달리며 지구력을 체크하고, 허리를 굽혀 유연성을 체크하고 있으면 개인별로 지급된 카드를 통해 자동으로 체력측정 결과가 기입된다. 이 자료는 컴퓨터에 저장돼 주민들의 체력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쓰이게 된다. 윤씨는 “20대에 가지고 있던 강한 체력이 그대로 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체력검사를 위해 몸을 움직이고, 달리다 보니 그동안 몸을 많이 돌보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번 검사를 통해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체력검사가 끝나면 연령대별 기준에 따라 금·은·동으로 구분된 인증서가 발급된다. 또 이를 바탕으로 국가공인자격증이 있는 운동처방사가 상황에 맞는 운동법을 알려준다. 황태식 운동처방사는 “단순히 체력을 향상시키는 수준을 넘어 체형을 교정하고, 개인별로 몸에 필요한 운동법을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센터를 건립하는 데는 2억 61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구 관계자는 “국민체력100사업과 시비를 통해 구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귀띔했다. 특히 금천의 체력인증센터가 눈길을 끄는 것은 한번 방문으로 체력측정은 물론 대사증후군 검사와 고혈압, 당뇨관리, 금연클리닉·스트레스 관리 서비스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다. 구 관계자는 “체력인증센터 바로 옆에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검진시설이 함께 있다”면서 “한마디로 구청 4층에 오면 성인병과 관련된 질환 검사부터 체력검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는 체력인증센터가 주민들의 건강을 업그레이드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년 23.5%였던 지역의 비만율은 2013년 26.6%로, 고혈압은 18.5%에서 23.5%로, 당뇨병은 6.9%에서 10.1%로 올라갔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해 만든 공간”이라면서 “건강을 위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프로야구] 시범경기부터 ‘두근두근’

    [프로야구] 시범경기부터 ‘두근두근’

    사상 첫 4년 연속 홈런왕을 노리는 박병호(넥센)가 시범경기부터 그랜드슬램을 포함한 홈런 두 방으로 괴력을 발휘했다. 박병호는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kt와의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1회와 4회 연달아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1회 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상대 선발 앤디 시스코의 시속 124㎞짜리 포크볼을 걷어올려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전날 무안타에 그친 박병호의 시범경기 첫 안타이자 첫 홈런이다. 감을 잡은 박병호의 방망이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세 번째 타석인 5회 무사 만루에서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바뀐 투수 엄상백의 142㎞짜리 낮은 직구를 또 한번 걷어올렸다. 가운데로 쭉쭉 날아간 공은 전광판 밑 백스크린 상단을 맞히는 큼지막한 아치를 그렸다. 무려 130m에 달한 비거리였다. kt 중견수 조중근이 따라가기를 포기할 정도로 큰 타구였다. 2012년부터 3년 연속 홈런왕을 차지한 박병호는 오프시즌 웨이트트레이닝에 신경 썼다. 체중 변화는 없었으나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은 늘렸다. 타구에 더 힘을 싣기 위해 방망이 무게를 20g 올렸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매서운 타격을 뽐내더니 시범경기 둘째날 호쾌한 대포를 가동했다. 박병호의 홈런에 힘입은 넥센은 kt를 10-4로 여유 있게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에이스 밴헤켄이 선발로 나와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낚으며 1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불펜에서 선발로 변신한 한현희도 3이닝 동안 2실점(비자책)하며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1군 무대에 데뷔한 kt는 주말 2연전을 모두 패하며 첫 승 신고를 다음으로 미뤘다. 타선은 두 자릿수 안타로 분전했으나 투수진이 넥센 강타선에 버티지 못했다. 3루수 마르테는 5회 수비 도중 박헌도의 타구에 머리를 맞아 교체됐다. 마산에서는 6명의 투수를 기용한 KIA가 NC에 4-0 기분 좋은 영봉승을 거뒀다.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9경기 동안 무려 103점을 헌납한 KIA 투수진은 시범경기 2연전에서는 단 두 점만 내주며 환골탈태했다. 선발 조시 스틴슨이 4이닝 동안 무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고, 최영필과 홍건희도 6회까지 노히트노런을 이어갔다. 7회 등판한 이준영이 1사 후 테임즈에게 우전안타를 맞아 기록이 깨졌지만, 모창민과 조평호를 범타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8~9회는 문경찬과 심동섭이 올라와 마무리했다. 대전에서는 LG가 한화에 3-2 승리를 거두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1-2로 뒤지던 4회 최승준의 2타점 2루타로 역전에 성공했고, 윤지웅-최동환-정찬헌-봉중근으로 이어진 계투진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다. 삼성은 포항에서 선발 차우찬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이승엽의 선제 솔로홈런 등에 힘입어 두산에 9-0 완승을 거뒀다. 사직에서는 롯데가 13안타로 SK 마운드를 공략하며 9-1로 승리했다. 짐 아두치와 손아섭, 박종윤이 3회 나란히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날 5개 구장에는 총 3만 9581명이 입장해 5개월여 만에 기지개를 켠 야구를 즐겼다. 한화는 7일에 이어 이날도 입장료(정규시즌의 30%)를 받았으나 1만 3000석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주말 2연전 동안 타자가 타석에서 벗어날 경우 스트라이크를 주는 등 ‘스피드 업’ 규정을 적용했는데, 평균 2시간 48분 만에 경기가 종료돼 지난해 같은 기간 3시간 3분보다 15분 단축됐다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도전! 금연區

    도전! 금연區

    “담뱃값 인상으로 구청에서도 소문난 골초 과장님들이 여럿 담배를 끊었다던데, 이번 기회에 다들 도전해 보세요.” 5일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심상치 않은 ‘금연바람’에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구 공무원노동조합은 이에 발맞춰 중랑구보건소와 함께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흡연직원 55명을 대상으로 금연에 성공하면 각각 20만원의 축하금을 준다. 금연 성공 여부는 모발을 뽑아 국립암센터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체지방 줄이기도 진행한다. 이달 중 신청을 받으며 보건소 건강드림센터에서 신청자가 있는 부서를 직접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고 측정 항목 중 체지방량을 통보한다. 1차 검진일부터 5개월이 지난 8월 중 재검진을 하며, 체지방량 감량비율 우수자를 선정해 축하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런 공직 프로그램은 민간 금연 바람에 힘입은 것이다. 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 클리닉’의 신규등록자는 지난해 월 평균 259명에서 지난 1월 1060명으로 급증했다. 2월에도 401명이 신규로 가입했다. 특히 지난 1·2월 신규 등록자 1461명 중 금연 포기 의사를 밝힌 이는 3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구민들의 금연 성공률(6개월 이상 금연 지속)은 49%이다. 희망자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구 보건소 3층 금연클리닉 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 평일에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토요 금연클리닉’을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구 보건소 1층 내과 진료실에서 운영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건강과 장수, 다이어트에 직결된 폐호흡법 돕는 ‘브레스슬림’

    건강과 장수, 다이어트에 직결된 폐호흡법 돕는 ‘브레스슬림’

    최근 오염된 공기와 황사 등으로 인해 우리 신체 중 폐, 즉 호흡과 관련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얼마 전 방영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장수와 건강다이어트에 직결된 호흡법과 폐건강 관리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 인도 및 유럽 요가나 수도자들 사이에서는 가늘고 긴 복식호흡 명상법이 이어져 오고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일부 전문가들만 해왔던 건강과 장수호흡법을 알려줘 시청자들을 놀라움에 빠뜨렸다. 장수와 건강, 특히 다이어트까지 도움이 되는 호흡법과 폐건강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가늘고 길게 가슴이 아닌 복식으로 호흡하는 것이 바로 그 비결이다. 특히 태식법으로 호흡하는 것이 좋다. 태식법은 호흡을 조절해 천천히 쉬다가 나중에는 입과 코로 쉬지 않고 다만 배로 숨쉬는 방법을 말한다. 태아가 숨쉬는 것과 같다고 해 태식이라고 이름 붙었다. 이렇게 숨을 약하게, 천천히 쉬어 숨쉬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조금만 훈련을 하면 폐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런 호흡법을 통해 강화된 폐의 역량은 다이어트에도 매우 큰 효과가 있다고 소개돼 많은 부작용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왔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운동이나 산소에 의해 분해된 체지방은 호흡을 통해 빠져나간다. 신체 내에서 분해된 체지방의 84%는 신장도 배변도 땀도 아닌 폐로 배출된다. 따라서 건강한 태식호흡법을 통한 산소의 체내 흡입량을 늘려주고 폐를 건강하게 유지해 분해된 체지방의 체외배출을 증가시킨다면 모두가 바라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도 있다. 한편 이런 건강한 복식호흡 다이어트를 돕는 기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 국내 소셜커머스와 온라인 다이어트분야에서 뜨거운 입소문을 탄 바 있는 2014년도 히트 아이템(Hit Item)인 브레스슬림이 바로 그 제품이다. 미국특허를 받은 브레스슬림은 추운 겨울철,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 너무 무더워 운동이 힘든 한여름철 등의 외부 환경에 제약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하루 20분 실내에서 브레스슬림 트레이닝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지난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TV프로그램에서 방송될 정도로 건강과 장수, 그리고 다이어트에 있어 호흡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올 한 해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이런 브레스슬림은 브레스슬림 코리아(http://www.breathslim.kr) 및 소셜커머스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물량 수급이 딸려 자주 매진이 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빠른 주문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운동 순서를 바꿔라” 어떤 방법? 대박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운동 순서를 바꿔라” 어떤 방법? 대박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운동 순서를 바꿔라” 어떤 방법? 대박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 여름이 가까워져오면서 체지방 빨리 없애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체지방을 빨리 태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요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라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불리는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코르티솔은 배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촉진시킨다. 요가를 하면 심신이 편안해지면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 운동 순서를 바꿔라 운동 순서를 바꾸면 칼로리 소모도 확 늘어난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30~60분 정도 한 뒤 근력운동을 한다. 여기에 변화를 줘 30분 정도 고강도의 근력운동을 한 뒤 15분 정도 고강도의 인터벌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운동을 1주일에 두 번만 해도 일반적으로 하는 운동을 1주일에 90분씩 3회 하는 것보다 더 효과가 있다. ● 칼로리 섭취 방법을 다양화하라 매일 1500칼로리를 정확하게 섭취하다보면 대사 작용이 정체기에 들어간다. 이때 우리 몸에 힘을 불어넣어 대사 작용을 활성화시키려면 트릭이 필요하다. 하루는 1200칼로리를 섭취하고 그 다음날은 1800칼로리를 섭취하는 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전체적으로는 섭취량에 균형을 맞추면서 신진대사율을 증가시켜 체지방을 더 빨리 태우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은 무엇일까. 첫 번째로는 붉은 과일, 달걀, 올리브 오일, 아몬드, 살코기, 채소와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레시피] 매운맛, 다이어트 효과 있다?

    비만 인구가 늘면서 체중조절에 효과가 있다는 여러 기능성 성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캡사이신 성분도 그 중 하나입니다. 캡사이신은 고추에서 추출한 무색의 휘발성 화합물로, 알칼로이드의 일종이며 매운맛을 내는 성분으로 고추씨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고추는 침과 위액분비를 증가시키고 입맛을 돌게 하지만 일단 섭취한 후에는 소비에너지 대사를 늘려 체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들어 고추의 이런 효과가 알려지면서 매운 맛을 선호하지 않던 외국인도 비만예방과 치료를 위해 고춧가루가 든 매운 음식을 즐겨 찾을 정도가 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효과는 캡사이신의 기능에만 초점을 맞춘 것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캡사이신을 음식 형태로 섭취하지, 캡사이신만을 따로 먹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매운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식욕이 증가해 밥이나 반찬 등 다른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되고 열량섭취가 그만큼 많아집니다. 실제로 고춧가루를 넣은 음식을 먹은 사람의 열량 및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게다가 매운 음식을 즐겨 먹으면 위장 질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매운 음식을 먹기보다 소량의 밥, 단백질 반찬 1~2가지, 채소반찬 2~3가지 정도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순수한 욕망, 뜨거운 눈빛… 영화 ‘순수의 시대’로 돌아온 연기파 배우 신하균

    순수한 욕망, 뜨거운 눈빛… 영화 ‘순수의 시대’로 돌아온 연기파 배우 신하균

    학창 시절 인상을 잔뜩 쓰고 있는 제임스 딘의 고독한 모습에 묘한 매력을 느꼈던 소년. 친구들과 함께 영화 보러 다니는 게 취미였던 그는 영화배우를 꿈꿨고, 20년이 흐른 지금 대한민국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 중 한 명이 됐다. 팬들은 ‘연기의 신’이라는 뜻에서 그의 이름을 비틀어 ‘하균신’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바로 연기파 배우 신하균(41)이다. 지난 25일 만난 그는 이 별명에 대해 “너무 민망하다. 제발 그 단어만은 쓰지 말라”며 웃으며 손사래 쳤다. 그가 새로 들고 나온 영화 ‘순수의 시대’(새달 5일 개봉)는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파격적인 작품이다. 데뷔 이후 첫 사극인 데다 멜로 및 액션 연기의 폭도 가장 크다. 그가 맡은 장군 김민재는 자신의 사랑을 순수하게 지키는 인물로 4차원의 엉뚱한 캐릭터나 광기 어린 사이코패스 등 기존의 역할과도 거리가 멀다. “뭔가 가득 차 있거나 완벽한 인간에게는 매력을 잘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딘가 결핍되고 안쓰러워 보이는 캐릭터를 많이 맡았죠. 저 역시 그렇고요. 이번에 맡은 김민재는 제 나이에 표현할 수 있는 역할이고 무엇보다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가 사랑의 감정을 향해 달려간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건국 초기인 1398년 태조 이성계의 다섯 번째 아들 이방원이 정도전 등 반대파를 숙청하고 권력을 손에 넣은 제1차 왕자의 난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정도전의 사위인 김민재와 정도전의 외손자이자 태조의 딸 경순공주의 남편인 김진(강하늘) 등 허구의 캐릭터를 더해 야망으로 혼탁한 시대를 거스르는 한 남자의 순수함을 그렸다.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인간의 욕망을 다루는 영화는 멜로에 좀 더 방점을 찍은 분위기다. 권력의 핵심에 있는 듯하지만 정작 자신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허무에 휩싸인 김민재는 어머니를 닮은 기녀 가희(강한나)에게 흔들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허망한 눈빛으로 전장을 바라보는 장면만 봐도 민재는 출세를 위해 달려온 사람은 아니에요. 현실에서 사랑에 올인하는 것은 드물지만 출구 없는 삶을 살고 있는 민재의 상황이 충분히 이해됐어요. 원초적인 욕망을 좇는 시대에 민재는 자신이 믿는 순수한 욕망을 추구한 거죠.” 영화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한국판 ‘색, 계’로 불렸던 만큼 노출과 베드신이 많이 등장한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는 그는 7개월가량 운동 및 식이 조절을 통해 체지방을 27%까지 낮췄다. “체력과 지구력이 떨어져 촬영장에서 불쑥불쑥 신경질이 나기도 했죠. 하지만 민재가 안쓰러워 보였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더 컸어요. 노출이 민망하지만 영화를 위해서라면 더한 것이라도 해야죠. 민재가 대사 표현을 잘하지 않는 데다 정사 장면에도 각각의 콘셉트가 있어 ‘몸의 대화’로만 표현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어요.” 군 제대 후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한 그는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순수한 이미지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뒤 ‘복수는 나의 것’에서 순수하지만 광기 어린 유괴범, ‘지구를 지켜라’에서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엉뚱한 청년, ‘예의없는 것들’에서 벙어리 킬러 등을 맡았다. ‘브레인’ ‘미스터백’ 등의 최근 드라마에서는 까칠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변신했다. “늘 새로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와 캐릭터, 장르에 주안점을 두고 작품을 고릅니다. 특히 영화적 상상력이 풍부한 역할을 좋아하는 편이죠. 하지만 ‘지구를 지켜라’ 때는 캐릭터가 너무나 독특한 나머지 연기에 스트레스를 받아 살이 80㎏ 가까이 찌기도 했었어요.(웃음)” 철두철미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플라모델 조립을 좋아하고 만화 탐독을 즐기는 아기자기한 취미를 가졌다. 스타보다 배우를 꿈꿔 온 그의 연기 철학은 ‘전달자’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다. “연기란 정해진 틀대로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작품마다 진심을 담고, 인물이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그려내려고 노력하죠. 관객들이 항상 배우 신하균의 1년 뒤, 5년 뒤 모습을 궁금해했으면 좋겠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가슴·엉덩이 쪽으로만 너무 관심 가져”

    사람이 좋다 유승옥 “가슴·엉덩이 쪽으로만 너무 관심 가져”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사람이 좋다 유승옥 “가슴·엉덩이 쪽으로만 너무 관심 가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 “수술받은 부위 직접 보니…” 충격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 “수술받은 부위 직접 보니…” 충격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 “수술받은 부위 직접 보니…” 충격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흉터 짙어지고…”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흉터 짙어지고…”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언급 “흉터 짙어지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5위 몸매 비결은 ‘이것’ 황금레시피 공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5위 몸매 비결은 ‘이것’ 황금레시피 공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5위 몸매 비결은 ‘이것’ 황금레시피 공개 ‘사람이 좋다 유승옥’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사람이 좋다’에서 식단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유승옥이 출연했다.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톱5 안에 진입한 바 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양파, 고구마, 달걀, 여러 가지 과일 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며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밝혔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며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사람이 좋다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몸매 비결은 이 요리?

    사람이 좋다 유승옥, 몸매 비결은 이 요리?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유승옥이 출연했다.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양파, 고구마, 달걀, 여러 가지 과일 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헉 소리나는 몸매 유지 식단은..

    사람이 좋다 유승옥, 헉 소리나는 몸매 유지 식단은..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유승옥이 출연했다.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양파, 고구마, 달걀, 여러 가지 과일 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TOP5 몸매 비결은?

    사람이 좋다 유승옥, 세계 TOP5 몸매 비결은?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유승옥이 출연했다.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양파, 고구마, 달걀, 여러 가지 과일 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수술 받아보니…”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수술 받아보니…”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수술 받아보니…”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내 몸매 만든 비결은…” 대박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식단 공개에 ‘관심 집중’

    사람이 좋다 유승옥, 식단 공개에 ‘관심 집중’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근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유승옥이 출연했다.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양파, 고구마, 달걀, 여러 가지 과일 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화제에도 울분 “도대체 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화제에도 울분 “도대체 왜?”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딸 화제에도 울분 “도대체 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유승옥, 검색어 실시간 확인 “가슴·엉덩이만 너무 부각돼”

    사람이 좋다 유승옥, 검색어 실시간 확인 “가슴·엉덩이만 너무 부각돼”

    사람이 좋다 유승옥 아버지 사람이 좋다 유승옥, 검색어 실시간 확인 “가슴·엉덩이만 너무 부각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만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2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해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줬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까”라면서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옥의 아버지도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냐”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유승옥 아버지는 “지인들한테 전화가 온다. 딸 관리 잘해야겠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인터넷 들어가보면 (딸의) 노출이 심한 사진이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안 좋다. 어디 가서 딸을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유승옥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 분해에 좋다”면서 “닭가슴살,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설명했다. 유승옥은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면서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지방흡입 수술 경험도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옥은 “하체 비만 콤플렉스 극복하기 위해 안 해본 게 없다”면서 “하다하다 한방침도 맞아봤는데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유승옥은 “허벅지 지방흡입 수술하고 오히려 더 부작용이 심해졌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는 짙어지고 근육 뒤틀리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오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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