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체증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일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넥센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구청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협찬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44
  • 손헌수 고백 “재입대로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손헌수 고백 “재입대로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개그맨 손헌수가 가수 싸이의 군대 선배(?)로 밝혀졌다. 알고 보니 손헌수도 싸이와 같은 이유로 재입대, 군대에 두 번 갔다 온 것.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스타 별별랭킹 시즌2’에서는 연예계 사고뭉치 스타의 순위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몇몇 연예인이 사고뭉치 스타로 순위에 랭크된 가운데 특히 손헌수는 병역 특례비리에 연루된 바 있는 싸이가 10위에 오르자 “사실 할 말이 없다”며 “나도 군대를 2번 다녀왔기 때문이다”고 고백해 동변상련(?)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가수 싸이는 2002년 12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35개월간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를 마쳤지만 2007년 5월부터 병역비리 의혹에 휘말려 재입대가 결정돼 2007년 12월부터 현역으로 재입대해 누구보다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해 2009년7월 11일 20개월의 복무를 마쳤다.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부회장, 한지희씨와 열애설 언급…시인도 부인도 NCND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여자친구 한지희 씨는 누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여자친구 한지희 씨는 누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여자친구로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는 한지희(30) 씨는 1980년생으로 정용진 부회장과는 12살 연하의 띠동갑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2007년 12월, 언론들은 정 부회장이 플루트를 전공하는 20대 여성과 열애중이라고 보도했지만 당시 정 부회장은 지인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한지희씨는 지난 5월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딸로 중학교 시절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미국 등지를 유학하며 플루트 연주자로 성장했다. 그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일본 명문 무사시노 음대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몇몇 오케스트라의 객원연주자로 활동하며 수원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에 음대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와 여동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 부회장은 1995년 배우 고현정과 결혼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2003년 이혼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용진 부회장, 한지희씨와 열애설 언급…시인도 부인도 NCND

    정용진 부회장, 한지희씨와 열애설 언급…시인도 부인도 NCND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42)이 ‘12살 연하 플루티스트 한지희(30) 씨와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언급했으나 뚜렷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아 궁금증만 증폭시켰다. 4만여명이 넘는 팔로어를 둔 인기 트위터 이용자인 정 부회장은 몇몇 매체들의 열애설 보도를 두고 “오늘 팔로어 좀 늘겟군, 네이버 검색어 2위”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구정에 한번, 그리고 가정의 달, 그리고 추석에 한번. 추석이 가까워졌나”라며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 보도를 연례행사로 여기는 듯한 입장을 나타냈다. 또 “여기(트위터)도 인턴기자 계시나 봐요. 거의 실시간(보도)”이라고 표현하며 “(기자들은) 원래 고백, 들통, 발각 그런 말들을 좋아하시죠”, “’심경고백?! 내참” 등 잇따라 냉소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정 부회장과 한지희 씨의 열애설은 여성지 레이디 경향이 8월호에서 “지난달 10일 열렸던 한지희 씨 귀국 독주회에 정 부회장이 참석, 마지막 관객까지 챙겼다”는 내용의 보도를 전하면서 불거졌다. 정용진 부회장의 ‘연인’으로 보도된 한지희 씨는 부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며 몇몇 음대에 강사로 출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의 열애설은 2007년 12월부터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했다. 당시 언론들은 “정 부회장이 플루트를 전공하는 20대 여성과 열애중이다”고 보도했지만 정 부회장은 지인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사진 = 정용진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아테네’ 김민종, 놀쇠족 변신 이색 스틸컷 공개

    ‘아테네’ 김민종, 놀쇠족 변신 이색 스틸컷 공개

    2010 하반기 SBS에서 방송될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이탈리아 촬영에 합류했던 김민종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김민종은 진중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 넉살좋은 속물 김기수 역을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김종민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맡은 캐릭터는 전 북한 대외정보 조사부 요원 김기수. 북한의 오렌지족이라는 ‘놀쇠족’으로 불리던 그는 작전중 한국 요원측에 체포돼 전격 귀순, 남한에서 자본주의를 만끽하며 돈 되는 일은 무슨 일이든 하는 속물 형 인간이다. 유럽 정보통이었던 과거의 경력 때문에 작전에 강제 투입된 김기수. 자신의 비즈니스를 지키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정우(정우성)와 파트너가 돼 이탈리아에 오게 된다. 김기수는 이탈리아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갖가지 고생을 하며 요원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번에 공개 된 김민종의 이탈리아 촬영 컷에서는 다소 코믹하고 한 없이 가벼운 동시에 요원 출신다운 날카로움이 엿보이는 기수의 다양한 캐릭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평소 옥신각신 하면서도 위기 시 빛을 발하는 작전 파트너 정우(정우성)와의 환상적인 호흡이 드라마의 코믹코드로 작용할 예정이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네덜란드판 서래마을 사건...생모가 자녀 4명 살해 ‘유럽충격’

    네덜란드판 서래마을 사건...생모가 자녀 4명 살해 ‘유럽충격’

    네덜란드에서 지난 2006년 7월 한국의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발생한 사건과 동일한 영아사건이 발생돼 현지인들은 물론, 유럽 전지역에 충격을 낳고 있다. 20대 여성이 신생아 자녀 4명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것. 현지 언론은 5일(현지시각), 암스테르담으로부터 북동쪽 약 140km 떨어진 작은 시골 마을에서 여행용 가방에 담긴 신생아 유골과 시신 4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25세 여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난 4일 밤 체포했다. 여성은 경찰조사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없어 입양했다”고 혐의를 부인하다 경찰의 끈질긴 추궁 끝에 “아이들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보관했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여성의 집 다락방에서 3개의 여행가방을 더 찾아냈으며 가방 안에 담겨 있는 시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경찰은 최초 발견한 시신을 포함해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출생한 신생아 4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7월 한국의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가정집 냉동고에서 2구의 영아 시신이 발견됐다. 당시 프랑스인 크루즈(40)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결국 DNA 조사결과에 수긍해 범행사실을 자백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디카프리오, 청혼반지 구입…라파엘리, 이번엔 결혼수락할까

    디카프리오, 청혼반지 구입…라파엘리, 이번엔 결혼수락할까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5)가 연인 바 라파엘리(24,모델)에게 줄 청혼반지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라파엘리가 이번엔 결혼을 수락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외신들은 5일(한국시간) 디카프리오가 라파엘리에게 청혼을 준비 중이고 이미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청혼반지를 고르고 골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프러포즈를 할 장소 섭외까지 마쳤으며 디카프리오의 친구들까지 나서 성공적인 프러포즈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카프리오가 이같이 청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는 2007년 3월 약혼한 이후 연말 결혼식을 목표로 한차례 청혼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한 적이 있기 때문. 이에 디카프리오가 프러포즈를 성공할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는 상황이다. 한편 디카프리오의 연인 바 라파엘리는 이탈리아 잡지 GQ 표지모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달력에도 실린 이스라엘의 대표 모델이다. 사진 = 영화 ‘인셉션’ 스틸이미지,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6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 3회 인천편에 가수 옥주현의 제자인 이민용 씨가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씨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 학과 보컬지도를 맡고 있는 교수가 바로 옥주현이다. 이민용 씨는 인천예선 오디션 1만 8000여명과 3차 예선 30명을 제치고 이날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음악하며 지내온다. 자신감을 갖고 오디션에 지원 했다”고 방송출연 소감을 밝혔다. 보이스 또한 매력적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동방신기’ 시아준수와 비슷하다는 평. ‘슈퍼스타K2’ 오디션 지원한 이후 UCC 베스트 1등으로 계속 주목 받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부회장, 한지희씨와 열애설 언급…시인도 부인도 NCND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MBC TV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MC 탁재훈, 김구라, 박명수, 박휘순, 한상진, 사이먼 디, 이기광)’에서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 송혜교와 유이를 섞어놓은 듯한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던 한지우가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청순한 얼굴에 대비되는 탄탄한 복근이 매력적”, “건강미가 느껴지는 복근이다” 등 한지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련해 소속사측에서 “한지우는 타고난 건강미인이기도 하지만 하루도 운동을 쉬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해 중국어에 능통하며, 지난 2007년에는 미스코리아 중국 진에 선정돼 현지에서 이름을 알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이태성, 김정은과 18시간 키스 고백 “떨림도 오래되니 무덤덤”

    이태성, 김정은과 18시간 키스 고백 “떨림도 오래되니 무덤덤”

    배우 이태성이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영화 ‘사랑니’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정은과의 18시간 키스신 촬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태성은 제작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사랑니’ 촬영 당시 김정은과 18시간 동안 키스신을 찍은 적이 있다”며 “처음에는 굉장히 떨렸는데 찍다 보니 그냥 ‘합시다’ 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태성은 김현중, 정소민과 더불어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이 결정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구하라, 천둥과 러브라인 조짐...지오-효민은 불만

    구하라, 천둥과 러브라인 조짐...지오-효민은 불만

    카라 구하라가 엠블랙 천둥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그룹 엠블랙이 일일 일꾼으로 출연, G7(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카라 구하라, 티아라 효민, 시크릿 선화, 에프엑스 빅토리아, 애프터스쿨 주연, 소리)멤버들은 얼굴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구하라는 천둥에게 큰 호감을 보였다. 구하라는 천둥에게 나이를 물어보고 함께 상자를 가지러 가자며 먼저 다가갔다. 하라는 천둥에게 “우리 친구할래요? 말 놓을까?”라고 말을 걸었다. 구하라보다 1살이 많은 천둥은 “말 놓고 오빠라고 하기”라고 대답, 흔쾌히 “오빠”라고 말해 핑크빛 러브라인을 조성했다. 이에 효민과 지오가 불만을 드러냈다. 효민은 사람들에게 “하라가 지난주부터 일을 안하고 논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지오는 하라에게 “뭐 하시는 거에요?”라고 물었으나 “나한테 관심있냐”는 구하라의 반문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히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부회장, 한지희씨와 열애설 언급…시인도 부인도 NCND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김혜수가 6일 방송된 MBC 국제 시사프로그램 ‘김혜수의 W-혜수의 창’ 코너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클로즈업 장면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전한 내용은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인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의 모습이었다. 그간 ‘W’을 통해 방송됐던 영상을 모아 편집한 영상. 여기에 김혜수가 네팔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이 소개됐다. 김혜수는 영상이 나간 이후 “아이들의 손에 꿈과 미래를 만들어주자. 가까이 있는 아이들 혹은 스쳐가는 아이들이라도 그들의 손에 무엇이 들려있는지 한번쯤 관심 갖는 것이 어떻겠냐”며 떨리는 음성으로 멘트를 전함과 동시에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눈가에 눈물기 어린 모습이 단독 클로즈업화면으로 처리돼 김혜수의 심경이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박시연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유재석이 이상형”

    박시연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유재석이 이상형”

    배우 박시연이 김남길 강지환등 미남배우 보다 개그맨 유재석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6일 전파를 탄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화보 촬영에 나선 박시연의 모습을 공개, 즉석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존경할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박시연은 김남길보다는 유재석, 옥택연보다는 강지환을 택했다. 이어 마지막 결승전에서 박시연은 강지환이 아닌 유재석을 택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박시연은 “유재석을 정말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리포터가 그룹 비스트 이기광이 최근 박시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고 전하자, “감사하다”며 “이기광도 정말 멋지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CEO 변신…김경진·유상엽 영입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CEO 변신…김경진·유상엽 영입

    개그맨 박명수가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CEO로 변신해 화제다. 거성엔터테인먼트측은 “박명수가 연예기획사 CEO가 됐다. 앞으로 개그맨과 가수 등을 영입해 후배 양성에 주력할 것이다. 현재 개그맨 김경진과 유상엽을 영입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그맨 유상엽의 경우 완전한 신인이지만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한 유상엽 재능을 눈여겨보고 영입했다”며 “김경진은 박명수 측과 계약 이후 케이블 방송을 비롯 다양한 방송에서 얼굴을 비추며 활약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정용진 부회장, 한지희씨와 열애설 언급…시인도 부인도 NCND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장혁, 유부남을 위한 변명…“유부남은 핸디캡 아니다. 결혼한 것뿐”

    장혁, 유부남을 위한 변명…“유부남은 핸디캡 아니다. 결혼한 것뿐”

    배우 장혁이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니라고 강변하다가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다.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웃도어 의류 지면 광고촬영을 하는 장혁과 천정명, 유인영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최근 광고 촬영을 위해 198m 암벽등반을 했던 장혁과 천정명에 대해 얘기하던 도중 승부욕이 넘치는 남자 어떠냐는 리포터 김새롬의 질문에 유인영이 “승부욕이 있는 남자는 섹시해 보인다”고 답하자 다시 “천정명과 장혁 둘 중 어떤 남자가 더 섹시하냐”고 물었다.이에 장혁이 “그게 진짜 힘든 답변이다”고 곤란해 하는 유인영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새롬은 “그래도 장혁 씨는 유부남이라는 핸디캡이 있지 않냐”며 천정명을 말하도록 유도했다.김새롬의 말에 장혁은 “유부남이 왜 핸디캡이냐”고 갑자기 정색하며 진지하게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니다. (유부남은) 단지 결혼을 한 것 뿐이다”고 말했지만 뭔가 잘못 이야기 한 듯한 얼굴 표정으로 변하더니 “유부남이 핸디캡인가요?”라고 물으며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장혁은 새드라마에 대해서 “처음으로 재벌 2세역을 맡았다. 지금까지 재벌과 비슷한 역할을 했지만 항상 망하거나 양반이었는데 추노꾼으로 됐다”며 “(캐스팅 조건으로) 이번에는 안망한다고 했다”고 확신하는 모습을 보였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 소개한 ‘걷는 시체 증후군’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스펀지 제로’는 납량특집 스페셜로 공포 심리를 이용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재구성했다. 가장 먼저 소개된 이야기는 병들어 버린 뇌가 마음을 지배해 이상 증상을 나타내는 ‘걷는 시체 증후군’이다. ‘걷는 시체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은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며 어떠한 신체의 일부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믿는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실을 망각하고 왜곡하면서 상대에 대한 감정조차 느끼지 못하게 되는 ‘코타르 증후군’을 소개했다. 이 증후군은 뇌에서 사물을 인식하는 부분이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자신과 가까이에 있는 부모와 아내 형제를 모두 가짜라고 믿으며 심하면 자신의 모습조차 부정해버게 된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성동구, 상습 정체구간 개선한다

    성동구가 주민들의 교통민원 해결을 위해 대대적인 교통불편 해소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는 주민 불편 해결을 최우선 목표로 세운 민선5기 구정 철학에 따른 것이다. 4일 구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잦은 교통 불편 지점 7곳에 대한 정비에 들어갔다. 마장동축산물시장 일방통행 해제, 성동웨딩홀 앞 횡단보도 이전 등 2곳은 지난 6월 말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또 나머지 5곳은 올해 말까지 교통 불편 개선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성수대교 북단교차로는 용비교에서 응봉교 방면으로 좌회전 통행량이 매우 많다. 그런데 좌회전 차로가 부족해 출퇴근시간 고질적인 차량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따라서 구는 이번에 좌회전차로를 추가 설치했다. 또 성수사거리의 교차로는 교차로상에 변속차로(차량을 가속시키거나 감속시키기 위해 설치하는 차로)를 설치하고 성수사거리 북쪽 250m 지점에 유턴차로를 신설해 성수사거리 및 주변 도로의 차량 체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수도박물관 앞 삼거리 유턴 및 좌회전차로 정비, 서울숲힐스테이트 앞 교통체계 개선, 도선사거리 유턴차로 설치 등도 올해 말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Focus] 안전 G20 경찰 준비 어떻게

    “세계 정상들이 안전하게 제시간에 회의장에 도착하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하자.” 경찰이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본격적인 경호·경비 태세에 돌입했다. 경찰은 올 1월 ‘경찰청 G20 기획팀’을 구성해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사실 경찰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분야는 교통이다. 정상들의 숙소가 서울시내 10여곳에 분산된 데다 교통체증으로 악명 높은 서울 강남 지역의 러시아워를 뚫어야 하기 때문. 경찰청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교통을 통제하는 방안을 마련하려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애초 정상들의 전체 이동 구간에 전용차로 설치를 검토했지만 정상들의 숙소가 서울 곳곳에 나눠져 있어 이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때문에 경찰은 전용차로 대신에 행사장 주변 3, 4곳에 거점을 정하고, 거점부터 행사장까지만 전용차로를 운영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G20기간 중 교통량을 줄이기 위해 5부제 등을 강제적으로 실시하기보다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등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시위도 걱정거리다. G20회의에 반대하는 일부가 과격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례로 지난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때도 평화적인 반대시위에 일부 과격시위대가 합류, 경찰차를 불태우고 가게 유리창을 깨뜨리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때문에 경찰은 G20 정상회의 기간 중 행사장과 떨어진 곳에 평화시위구역을 만들어 집회나 시위를 벌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불법·폭력시위 가담자는 현장에서 검거하고 증거수집을 통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법무부 등과 함께 상습 과격 시위꾼의 명단을 확보해 이들의 입국을 막는 것도 검토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엄청난 책임과 부담이 있지만 우리 경찰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격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보면 좋은 기회”라면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경찰이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공직사회 업무패턴 확 달라진다

    2015년, 서울시 강북구에 거주하는 행정안전부 최모 과장. 1주일에 2번씩 그는 세종로 정부종합청사가 아닌 다른 곳으로 출근을 한다. 집 근처 도봉구청에 마련된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에 장착된 전자결재로 업무보고를 하고 회의도 센터에 갖춰진 원격 업무시스템으로 진행한다. 최 과장은 “매일 아침 출근 때마다 1시간도 넘게 걸리는 교통체증에 넌더리가 났는데 원격 업무시스템을 갖춘 스마트워크센터까진 20분이면 충분하다.”면서 “자투리 시간에 여유 있게 미리 업무준비를 하고, 영어공부도 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말했다. 정부는 2015년이면 전체 공무원 중 30%가 최 과장처럼 스마트워크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명 중 1명은 1주일에 1번 이상 부처 사무실이 아닌 집 근처에서 일할 수 있다는 얘기다. 스마트워크제 도입은 정부가 이미 닻을 올린 유연근무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시작된 유연근무제는 재택근무, 시차출퇴근제처럼 스마트 워크와 달리 단순히 일하는 공간과 시간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하지만 스마트워크 센터가 자리를 잡으면 공무원들의 일하는 패러다임 자체가 바뀔 전망이다. 행안부의 한 공무원은 “아직까지 기획업무 등은 여럿이 머리를 맞대는 협업이 필수적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라면서 “화상회의나 스마트폰 보고 같은 방식이 정착되면 1대1 업무처리도 큰 지장이 없어지고 고정관념도 상당 부분 바뀔 것 같다.”고 내다봤다. 특히 세종시 이전이 원안대로 추진되면서 이전이 불가피해진 경제·사회부처 공무원들의 관심이 뜨겁다. 경제부처의 한 공무원은 “가족은 서울에 남고 기러기 아빠가 될 각오를 하고 있었다.”면서 “스마트오피스가 늘어나면 1주일에 2~3일은 세종시로, 나머지는 서울에서 출퇴근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세종시 이전으로 인한 업무상 비효율, 주거·출퇴근 비용 절감에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스마트워크 시스템이 세종시에 적용될 경우 인구 및 경제력의 과도한 수도권 집중을 막겠다는 세종시 건설 취지에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워크를 세종시에 적용하더라도 이전 기관 직원들보다는 서울과 세종시에 나뉘어 있는 정부 부처 간 원활한 업무협조에 공무원 불편 해소를 위한 보조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용어 클릭] ●스마트워크 근무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지에서 근무하는 제도다. 크게 탄력시간 근무, 재택 근무, 원격근무, 모바일 워크 등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탄력시간 근무는 사무실이 정해져 있지만 근로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근무하는 형태. 여기에는 시차 출·퇴근제, 선택적 근무시간제, 재량근무제, 집중근무제 등이 포함된다. 재택근무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자택에 업무공간을 확보하고 업무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가 구축된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이다. 원격근무센터는 각 지역 주거지 부근에 구축된 전용시설에서 정보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사무실과 유사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유형이다. 위성사무소, 스마트 오피스 등을 가리키기도 한다. 모바일 워크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휴대정보 단말기(PDA) 등을 이용, 공간적 제약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제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여주 아울렛, ‘한여름 밤의 세일’ 이벤트 실시

    여주 아울렛, ‘한여름 밤의 세일’ 이벤트 실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바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여름 밤의 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날 땡볕을 피해 선선한 저녁에 쇼핑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테가 베네타, 마이클 코어스 등 명품 브랜드부터 뷰티 브랜드까지 총 3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행사 기간 중 레스포삭, 브룩스 브라더스, 던롭 등에서는 일부 품목에 대한 균일가전을 보테가 베네타, 이세이 미야케, 리바이스, 테팔 등은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6시부터 9시까지 구매 고객 중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한다.더위와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야간쇼핑을 즐기는 올빼미족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여름밤’에만 더 싸게 쇼핑할 수 있는 세일을 기획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미국에는 추수감사절 주말에 자정부터 시작하는 야간 세일, 크리스마스 나이트 세일도 있다.”며 “시원하고 탁 트인 야외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서울광장] 세종시를 포퓰리즘의 바다에서 건져내야/구본영 수석논설위원

    [서울광장] 세종시를 포퓰리즘의 바다에서 건져내야/구본영 수석논설위원

    마라도나 감독의 아르헨티나 호가 남아공 월드컵 8강전에서 좌초했다. 독일전에서 완패한 뒤 라커룸에서 흘리는 메시 선수의 통한의 눈물을 보며 뮤지컬 에비타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아르헨티나여! 울지 말아요(Don’t cry for me, Argentina)’란 애절한 노랫말과 함께. 남미 축구의 쌍벽 브라질도 8강전에서 동반 탈락했지만, 양국의 경제는 천양지차다. 좌파였던 룰라 대통령이 우파 정책을 대폭 수용하면서 브라질 경제는 몇 년째 욱일승천의 기세다. 반면 아르헨티나는 수십년째 죽을 쑤고 있다. 한때 세계 4대 경제대국의 추락의 배후엔 에비타의 실제 주인공인 에바와 그녀의 남편 후안 페론 전 대통령의 인기영합 정책의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두 차례 권좌에 올랐던 페론은 북유럽 복지국가 뺨치는 사회보장제를 시행했다. 국민들은 1년 일하면 13개월치 임금을 주는 페론주의에 열광했으나, 그때 주저앉은 아르헨티나 경제는 여태껏 일어서지 못하고 있다. 눈을 안으로 돌려보자. 세종시 수정안이 얼마 전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 그 역사적 순간 도시계획 분야의 석학 해리 리처드슨 미국 남가주대 교수의 견해가 생각났다. 그는 2003년 10월 신행정수도연구단 주최 세미나에서 “충청권으로의 수도 이전은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 주최 측의 의도에 찬물을 끼얹었다. 서울에서 너무 가까워 인구 분산효과가 없고 교통체증만 유발할 것이란 논거였다. 한때 도시계획학도였던 기자는 당시 그의 말을 반신반의했다. 그러다가 나중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수도 이전 공약으로 “재미를 좀봤다.”고 실토했을 땐 아차 싶었다. 다수 언론이 그의 언급에서 포퓰리즘의 악취를 들춰내기 시작하면서다. 하지만 수도권 과밀해소나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그의 진정성이 아주 없기야 하겠나 싶었다. 대개 사회·경제 정책은 혜택이 기대되는 측은 환호하는 반면 그렇지 않은 쪽은 크게 반발하지 않는 속성을 갖는다. 수혜는 직접적이지만, 예산을 마구 쏟아붓더라도 당장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것처럼 보이진 않는 탓이다. 세종시 문제가 그렇다. 6·2지방선거에서 원안 고수를 주장하는 야권이 대전·충청권을 석권했다. 전국적으론 수정안 지지가 높았지만 표로 결집되진 않았다. 물론 모든 정책은 수혜 예상 집단에도 결과적인 피해를 입힐 때 포퓰리즘으로서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게 된다. 페론주의가 결국 아르헨티나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박탈했듯이 말이다. 세종시 원안 반대론자의 예상대로 자족기능이 없어 밤이면 불이 꺼지는 유령도시가 될 때도 마찬가지일 게다. 세종시의 미래가 그럴지는 예단하기 힘들다. 하지만 세종시가 자족 기능이 부실하다는 것은 원안 사수파도 인정하는 것 같다. 수정안 부결 이후 ‘원안+α’ 논쟁이 가열되고 있음을 보라. 야권은 원안인 행정복합도시특별법을 고쳐 수정안에 있는 과학비즈니스벨트를 추가하거나 기업·대학 유치를 보장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때 여타 지역의 역차별 주장이 불거지게 된다. 이제 서울과 세종시, 두 수도가 현실이 됐다. 문제는 총선·대선 등 선거 때마다 ‘+α 공약’이 봇물처럼 터져나올 게 불 보듯 뻔하다는 점이다. 세종시를 포퓰리즘의 바다에서 건져내려면 비효율을 최소화하기 위한 발상의 전환이 급선무다. 예컨대 부처 간 화상회의를 활성화해 공무원들이 양쪽을 오가는 낭비를 줄여야 한다. 국회가 열리면 관료들이 죄다 여의도에 진을 치는 행태도 바꿔야 한다. 아르헨티나인들이 이번 월드컵에서 ‘탱고축구의 파산’으로 꽤나 상심했단다. 하지만 포퓰리즘의 덫에 걸려 겪은 기나긴 고통에 비할 텐가. 세종시 수정안 부결이 대권이나 금배지를 노리는 정치권 주자들이 포퓰리즘 공약을 남발하는 신호탄이 된다면 정말 가공할 사태다. 50년간 페론주의 망령에 사로잡혀 국가부도 사태까지 맞았던 ‘아르헨티나의 길’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kby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