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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다이어트, 박샤론 ‘178cm 황금 몸매..무조건 거꾸로 먹자’

    소녀시대 다이어트, 박샤론 ‘178cm 황금 몸매..무조건 거꾸로 먹자’

    소녀시대 다이어트가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29)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박샤론이 본인의 블로그에 다이어트 후 몸매를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샤론은 임신으로 체중이 많이 증가했지만, 출산 후 일명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20㎏ 감량에 성공했다. 박샤론이 감행한 소녀시대 다이어트란 거꾸로 식사법으로, 일반적인 식사 순서와 반대로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밥-반찬, 후식’ 순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라면, 거꾸로 식사법은 ‘후식, 반찬-밥’ 순서로 음식을 먹는 것이다.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소식에 네티즌은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좋은 방법인 듯”,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후식을 케이크 먹으면?”,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입맛이 확 달아난다”,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신기할 정도”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샤론 블로그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자가 일본서 팬미팅? ‘반응은?’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자가 일본서 팬미팅? ‘반응은?’

    ‘병역비리 연예인’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병역의무를 면제받은 연예인 2명이 최근 당국에 적발됐다. 일부러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 선수 4명도 덜미를 잡혔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연예인 2명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샤론 비키니 19금 미공개컷 공개에 시청자들 후끈, ‘어제보다 더 노출이 센데?’

    박샤론 비키니 19금 미공개컷 공개에 시청자들 후끈, ‘어제보다 더 노출이 센데?’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이 출산 3개월 만에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만한 가슴골과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박샤론의 명품 몸매가 담겼다. 박샤론은 178cm의 늘씬한 키와 이기적인 몸매로 뭇 여성들이 갖고 싶어하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의 소유자였다. 하지만 출산 후 20kg 가까이 체중이 늘면서 명품 미스코리아의 몸매는 찾아볼 수 없게 됐다. 그녀는 블로그를 통해 20kg이 찐 후 방송하는데 자신감도 없고, 주눅이 들어있는 내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미스코리아 시절 촬영한 비키니 사진, 20kg 체중이 늘었을 당시 사진, 최근에 촬영한 탄력 있는 비키니 사진 등을 차례로 공개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샤론 의지가 만들어낸 화보다”, “20kg감량 말이 쉽지 대단하다”, “박샤론 엄청나네”, “박샤론 대박”, “박샤론 탄탄한 몸매 진짜 감탄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에 보톡스 주사하는 새로운 비만치료술 국내 첫 선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해 비만을 치료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국내에서 선보였다. 위·대장질환 특화병원인 비에비스 나무병원 홍성수 병원장은 25일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시술이 성공적인 체중감량 효과를 보인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의료팀이 6명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위장에 보톡스를 주사한 뒤 관찰한 결과, 주사 후 1개월만에 체중이 평균 3.7kg 줄었으며, 섭취한 위 내용물의 배출 시간도 확연히 길어졌다. 이 임상 결과는 최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2014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돼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보톡스 위장 주사는 원래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위 마비가 발생한 환자에게 적용하는 치료법이다.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조절하는 유문고리의 힘을 약화시켜 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사용했던 것. 그러다가 2003년을 전후해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미국 등지에서 시도돼 효과가 입증돼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술이 이뤄진 것이다.   위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면 보톡스 성분이 근육을 위축시켜 상대적으로 위장 운동이 저하되게 되고, 이 때문에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시간이 길어찐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홍성수 병원장은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장 안에 음식이 들어있는 동안에는 환자가 공복감을 덜 느껴 음식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면서 “보톡스 효과는 약 2~3개월 정도 지속된다”고 말했다. 시술도 어렵지 않다. 수면내시경을 할 때 내시경을 통해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이뤄진다. 시술 시간은 20분 정도이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의료진은 “보톡스 주사법은 현재 고도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외과적 위 절제수술이나 밴드삽입술 등과 달리 칼을 대지 않는 것은 물론 전신마취 없이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비용도 위 절제술의 20% 정도로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이어 “시술 후 일시적인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일주일 이내에 개선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 절제술이나 밴드삽입술보다는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 효과가 적고, 2~3개월 후에는 보톡스의 효과가 사라진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된다.   홍성수 병원장은 “비만 환자로, 기존의 식이요법 및 운동을 통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거나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면 빈맥·수면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환자, 고도비만 환자이면서 비만 수술에 거부감을 가진 경우라면 보톡스 시술을 권할만 하다”면서 “위장에 손상을 주지 않아 안전할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치명적인 사고 위험이 거의 없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홍 병원장은 “비만은 만병의 근원으로, 식습관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반드시 치료해야 할 질병”이라면서 “스스로의 의지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보톡스 시술을 통해 음식물을 적게 섭취하는 습관을 유도하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박샤론 판두라틴 다이어트로 20kg 감량 “피부탄력과 다이어트를 한번에”

    박샤론 판두라틴 다이어트로 20kg 감량 “피부탄력과 다이어트를 한번에”

    최근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는 단연 ‘판두라틴’이 화제다. 최근 3개월 만에 산후 비만을 극복하고 화려한 비키니 몸매로 컴백한 미스코리아 박샤론이 다이어트 성공비결로 꼽으며 주목 받기 시작한 ‘판두라틴’은 다이어트는 물론,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몸매와 건강 그리고 피부 탄력이라는 3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를 원했다는 박샤론은 촬영차 방문했던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햇빛을 많이 쬐는데도 불구하고 다들 늘씬하고 탄력있는 구릿빛 피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됐다. 그 비결을 확인해보니, 판두라틴 덕분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한국에 들어와서 판두라틴 식품이 없을까 찾던 중 한국야쿠르트에서 출시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LOOK(룩)을 알게 되어 LOOK(룩)을 통해 몸매 관리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LOOK(룩)은 주원료인 판두라틴을 알약 형태로 식이섬유 성분이 있는 석류농축액은 액상형태로 한 병에 담았다. 제품에 함유된 판두라틴은 동남아시아 야생의 생강과 천연식물로 운동능력 향상, 혈중 지방 감소, 항피로 근육증강, 혈당 감소, 콜레스테롤 감소, 체중 감소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췄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다양한 아시아 요리의 재료로 사용돼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의 개별인정을 획득하며 효과를 검증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샤론의 몸매 라인은 LOOK 촬영 스케치 영상(http://youtu.be/puqn3hCg03Q)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한국야쿠르트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LOOK은 6월 25일 18시 30분 NS 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다이어트, 박샤론 ‘20kg 감량+178cm 황금 몸매’

    소녀시대 다이어트, 박샤론 ‘20kg 감량+178cm 황금 몸매’

    소녀시대 다이어트가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29)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박샤론이 본인의 블로그에 다이어트 후 몸매를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샤론은 임신으로 체중이 많이 증가했지만, 출산 후 일명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20㎏ 감량에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날씬하고 싶은 이들 위한 점심시간 팁 5가지

    날씬하고 싶은 이들 위한 점심시간 팁 5가지

    바쁜 업무에 치여 점심시간이 되서야 서둘러 식사를 하거나 이 시간만을 오매불망 기다린 끝에 맞이하는 사람이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식사 방법에 따라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점심을 어떻게 먹어야 허기와 몸매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까. 최근 미국의 여성 건강지 ‘피트슈가’는 점심시간에 약간의 노력(?)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팁을 몇 가지 공개했다. 이 중 국내 상황에 맞는 5가지를 꼽아 소개하니 이번 점심시간부터 활용해보자. 1. 식사 전에 물 한 잔을 마셔라 물을 마심으로써 심한 공복감이 누그러지는 것 외에도 위가 물로 채워진 만큼 먹는 양을 억제할 수 있다. 식사 중에 의식하고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대안. 2. 단것을 약간 먹어라 업무 중에 단것이 먹고 싶은 사람은 식후 약간의 단것을 먹어 욕구를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는 공복에 먹을 때보다 혈당 상승이 억제되기 때문. 3. 책상을 떠나라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식사하면 얼마나 먹는지에 대한 자각이 희미해진다. 배가 찼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먹으므로 과식할 수 있으며 다 먹어도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4.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라 소화에 시간이 걸리므로 포만감을 지속시킬 수 있다. 식후에도 간식 등의 뭔가를 먹고 싶은 욕구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단백질은 오후의 에너지원의 역할도 하니 선택을 잘하자. 5. 꼭꼭 씹어 천천히 먹어라 꼭 점심만이 아니라 식사 시에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배부른 느낌이 들면 남기더라도 식사를 마쳐라. 남은 음식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강인, 플라잉요가 도전..대굴욕 ‘수치스러워 죽을 것 같다’

    강인, 플라잉요가 도전..대굴욕 ‘수치스러워 죽을 것 같다’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플라잉요가에 도전하다 댄스가수답지 않은 뻣뻣함으로 굴욕을 당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2’ 촬영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젊은 부부와 가족이 된 강인은 조카 출산 후 체중이 20kg 증가했다는 새 가족 누나와 함께 플라잉요가에 도전했다. 하지만 강인의 생각처럼 플라잉요가는 쉽지 않았고, 시종일관 뻣뻣함으로 온몸이 뒤틀리며 굴욕을 당한 강인은 “수치스러워 죽을 것 같다”며 다양한 동작을 보여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신의 모습이 창피했던 강인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슈퍼주니어는 얼굴로 된 것이다. 지금은 이렇게 됐지만 SM에서 얼굴로 뽑혔다”며 플라잉요가에서 겪은 수모를 합리화하려 했다. 강인의 플라잉요가 도전은 26일 밤 11시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2’에서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 출연 29세男,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 출연 29세男,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 출연 29세男, 정신질환으로 속여”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면제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이 붙잡혔다. 이들 외에도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들도 덜미를 잡혔다.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연예인 A(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 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A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서 정신질환자로 위장했다. A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B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펜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C(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병무청은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C(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지난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사례도 이번이 처음이다. 병무청은 “체중을 늘려 병역을 면하려한 운동선수와 정신질환을 위장한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그렇게 군대가 가기 싫냐”,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군대에 꼭 가게 해주세요”,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 정신질환은 좀 심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사상 초유의 ‘정신질환 거짓말’…누군가 했더니 일본서

    병역비리 연예인 사상 초유의 ‘정신질환 거짓말’…누군가 했더니 일본서

    병역비리 연예인 사상 초유의 ‘정신질환 거짓말’…누군가 했더니 일본서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면제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이 붙잡혔다. 이들 외에도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들도 덜미를 잡혔다.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연예인 A(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 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A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서 정신질환자로 위장했다. A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B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펜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C(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병무청은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C(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지난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사례도 이번이 처음이다. 병무청은 “체중을 늘려 병역을 면하려한 운동선수와 정신질환을 위장한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인 병역비리, 연예인 A 누구? ‘내가 아는 그 사람’

    연예인 병역비리, 연예인 A 누구? ‘내가 아는 그 사람’

    ‘군면제 연예인’ 정신질환으로 속여 군면제된 연예인이 적발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병역의무를 면제받은 연예인 2명이 최근 당국에 적발됐다. 일부러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 선수 4명도 덜미를 잡혔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단기간에 살 빼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단기간에 살 빼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단기간에 살 빼겠다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계획한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듯하다. 최근 유럽비만학회(European Congress on Obesity)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날씬해지기 위해 칼로리(열량) 섭취를 급격히 줄이는 다이어트는 건강에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NBC 투데이’가 16일 보도했다. 짧게 5주간 혹은 길게 12주간에 걸쳐 평균적으로 몸무게 8.1~8.6kg을 감량한 사람들을 비교 연구한 결과, 하루 섭취 열량을 500칼로리로 제한하며 단기간 극단적으로 살을 뺀 사람들은 하루 1250칼로리를 제한해 보다 오랜 기간 다이어트한 이들보다 근육량 감소가 현저하게 나타났다. 특히 이 차이는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심하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미국의 공인영양사인 크리스토퍼 모어는 “체중 감량을 위한 모든 칼로리 제한은 자신의 체중에 맞춰서 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몸무게 90kg 이상 나가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면 하루 섭취 열량을 1800칼로리 수준으로 맞춰야 한다는 것. 이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이 지방 대신 근육을 연료로 사용해 신체 근육량을 감소시켜 결국 신진대사의 속도를 떨어뜨리기 때문. 하지만 다이어트하는 많은 사람이 이런 사실보다 체중계에 나타나는 숫자에만 주목하고 있다고 미국 공인영양사 짐 화이트는 말한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근육량만을 감소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다음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단기간 극단적인 다이어트 시 문제점들이니 확인하고 극단적인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바꾸도록 하자. ◆탄수화물을 제한해도 체내 수분만 빠진다=탄수화물은 그램(g)당 약 4g의 수분이 결합해 체내에 축적된다. 만일 당신이 사흘간 탄수화물 섭취를 끊고 수분 보충을 제한하면 확실히 체중은 일시적으로 감소한다. 이는 수분이 줄어든 것일 뿐이지 지방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만일 당신이 다시 정상적으로 먹거나 물을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것이다. ◆몸을 망친다=극단적인 체중 감량은 다시 몸무게가 빠르게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찾아오기 쉽다. 이런 현상은 심혈관계에 부담을 준다고 ‘국제비만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실린 한 연구는 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당뇨병저널(journal Diabetes)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요요 현상이 지방조직을 변화시키고 포도당 내성(glucose tolerance)을 낮춰 당뇨병과 심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속할 수 없다=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치므로 확실히 계속할 수 없다.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10주간 계속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과 펩티드 YY의 농도가 낮아지며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공복 호르몬’인 그렐린이 점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시 이 다이어트를 했던 사람들은 그전보다 식욕이 심해졌으며 이는 심지어 수년간 지속됐다고 밝혔다. ◆성격이 나빠진다=이런 다이어트는 인간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소비자연구저널(Journal of Consumer Research)에 실린 한 연구에서는 극단적인 다이어트처럼 자기 통제를 가하는 사람들은 언행에서부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며 매우 예민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뇌에 쓰이는 에너지인 탄수화물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영양전문가 짐 화이트는 “당신이 지속해서 체중을 감량하길 원한다면 극단적인 다이어트 계획은 버려야 한다”면서 “커피에 크림과 설탕 대신 우유를 넣고, 고기는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곡식보다 채소를 더 많이 먹도록 하는 등 칼로리 제한을 위한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변비인지 알았는데 대장암? ‘대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고 배가 더부룩하면서 이유 없는 복통에 시달린다.’ 이는 변비 증상이기도 하지만 대장암 증상이기도 하다. 대장암은 소화기관의 마지막 단계인 대장에 악성 종양이 생긴 병으로, 변비와 증상이 비슷해 변비로 오인하기 쉽다. 대장 안의 종양 덩어리가 커지면 변이 잘 나오지 않고 가늘어지면서 변을 보고 나서도 개운하지 않고 자주 화장실을 가는 등 일반적인 변비 증상을 닮아간다. 대장암이 변비와 다른 점은 체중감소, 전신 무력감 같은 전신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출혈 양상도 다르다. 변비로 치질이나 치열이 생기면 항문에서 피가 쭉쭉 뿜어나오지만 대장암으로 인한 출혈은 변 주변에 피가 묻어난다든지 변을 보고 나서 몇 방울 뚝뚝 떨어지는 정도다. 변비가 악화된다고 대장암이 되지는 않는다. 다만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나온 발암물질이 빨리 장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오래 머물게 되면 대장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변비나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나친 육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발암물질이 있을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 섭취도 자제해야 한다. ●감기에 걸리면 왜 중이염도 올까 감기를 앓고 난 뒤 중이염이 쉽게 찾아오는 이유는 귀와 코가 이관을 통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이는 이관의 길이가 성인에 비해 짧아서 중이염에 더 쉽게 걸린다. 어린이들에게 중이염은 감기 다음으로 흔히 앓는 질환으로 6세 이하 유아의 90% 정도가 한 번씩은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질환이 돼 청력장애 등 후유증을 남기게 된다. 보통 감기 후에 찾아오는 급성중이염은 갑자기 귀에 통증이 생기고 열이 오르는 증상을 보인다. 아이가 자꾸 귀를 비비고 나은 듯했던 감기 증상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면 급성 중이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급성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중이염이 생길 수 있다. 귀에서 고름이나 진물이 나오고 난청, 이명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열이 나거나 그다지 아프지 않기 때문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염증이 장시간 남아있으면 청력을 담당하는 귓속 신경이 손상돼 영구적으로 청력을 잃을 수도 있다. 중이염은 아직까지 뚜렷한 예방책이 없다. 따라서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 완치하는 게 중요하다. 귀지를 본인이 파다가 귀가 손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귀지는 파지 않는 게 좋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유창식 교수 이비인후과 박홍주 교수
  • 자기 전 먹어도 살 덜 찌는 음식 8가지

    자기 전 먹어도 살 덜 찌는 음식 8가지

    자기 전에 야식이 비만의 근원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배가 고파 잠을 잘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야식을 먹어 살찌게 되어도, 텅빈 속으로 인해 잠을 잘 수 없어도 곤란한 올빼미족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최근 해외 매체들이 자기 전에 먹어도 체중이 잘 늘지 않고 잠도 쉽게 잘 수 있게 도와주는 음식 8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기 전에 라면이나 과자를 먹거나 치킨이나 족발을 시켜먹고 다음 날 후회할 것이라면 읽어보고 이런 경우 시도해보자. 바나나=달콤한 향기와 부드러운 식감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뇌의 흥분을 억제해 수면 호르몬으로 불리는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해주는 신경 물질인 ‘세로토닌’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이 세로토닌과 수면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풍부한 식이 섬유로 소화에도 부담이 없다고 한다. 꿀=달콤한 꿀 속에 함유된 포도당은 수면과 각성을 관장하는 신경 펩티드 ‘오렉신’의 분비를 멈추도록 뇌를 제어한다. 사람은 오렉신이 감소하면 잠이 온다고 한다. 따뜻한 물이나 차에 녹여 마시면 몸도 따뜻해져 더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우유=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 잔도 숙면을 도와준다. 이는 우유에 세로토닌의 재료가 되는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 감자=몸의 산성 물질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 트립토판의 산화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단 감자를 튀겨먹거나 치즈와 곁들여 먹으면 고열량이 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참깨=잠들 수 없는 원인의 하나로서 낮 시간대의 과로가 뇌를 지나치게 활성화해 밤에도 깨어있게 하는 것이다. 그런 뇌를 쉬게 하는 데 필요한 것이 ‘릴렉스 물질’이라고도 불리는 신경 전달물질 가바(GABA)이다. 이 물질의 생성 재료가 ‘글루타민’인데 참깨에는 글루타민이 상당량 포함돼 있으며 트립토판, 비타민 B6, 니아신, 칼슘도 풍부하다. 바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슈퍼 식품이다. 캐슈=남미 견과류인 캐슈는 참깨와 마찬가지로 트립토판, 글루타민, 비타민 B6, 마그네슘이 포함돼 있다. 세토로닌과 멜라토닌의 생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통밀빵=좀 더 확실히 먹지 않으면 잠을 못 잔다고 느끼는 경우라면 통밀빵을 먹는 것도 대안 중 하나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비교적 많고 일반 빵보다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고단백 저지방 고기=닭고기나 햄, 어묵 등을 들 수 있다. 통밀 빵으로도 만족감을 얻을 수 없다면 함께 먹어도 좋다. 단 기름을 사용해 굽는 등 가미를 하면 열량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바나나(ⓒ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렛미인4 시즌 첫 렛미남 양정현, 양악수술로 소두 종결자 ‘인정’

    렛미인4 시즌 첫 렛미남 양정현, 양악수술로 소두 종결자 ‘인정’

    지난 19일 방송된 ‘렛미인4 – 고개 숙인 남자’편에 출연해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양정현씨가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양정현씨는 측정 결과 3급 부정교합 상태였으며, 양악수술이 필요한 환자 중에서도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한 경우에 해당해 수술이 시급했다. 정현씨의 양악수술을 집도한 렛미인 닥터스 리젠성형외과 오명준 원장은 “심한 부정교합으로 위, 아래 치아가 14개 중 6개 밖에 맞물리지 않아 음식물 섭취를 제대로 하기 힘든 상태였고, 이것이 만성저체중증으로 이어진 것 같다. 수술을 통해 21mm를 축소 했다”고 밝혔다. 정현씨의 변신은 짧아진 턱이 끝이 아니었다. 불량해 보인다는 오해를 받아 온 게슴치레한 눈매도 눈매 교정술을 통해 한층 부드러워 졌으며,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코절골 수술도 진행했다. 코성형을 담당한 손호성 원장(리젠성형외과)은 “원래의 콧대도 나쁘지 않아 보형물을 쓰지 않은 채 코 안쪽 절개를 통해 뼈만 다듬는 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4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후 약 두달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렛미인 무대위를 찾은 정현씨. 아이돌급 외모로 변신한 그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수많은 격려과 감동의 댓글로 호응했다. 더욱 자신있게 당당하게 다시 태어난 순간이었다. 외모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외적 변신뿐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관계에서 새로운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이크 오버 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스토리온에서 방송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렛미남 양정현, 주걱턱에서 훈남 변신.. 근황사진 보니 “아이돌급”

    렛미남 양정현, 주걱턱에서 훈남 변신.. 근황사진 보니 “아이돌급”

    ‘렛미남 양정현’ ‘렛미인’에 출연한 렛미남 양정현 씨가 화제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은 20일 공식 트위터에 “살찌지 못하는 남자, 렛미남 양정현의 최신 근황 셀카 독점 공개! 음식을 씹지 못해 살 찔 수 없었던 그의 대박 반전! 어때요? 아이돌급 외모 맞죠?”라는 글과 함께 렛미남 양정현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렛미남 양정현 씨는 성형수술 전과는 달리 오뚝한 코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돌급 훈훈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19일 방송한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해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저체중 증세를 앓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양정현 씨는 렛미남으로 선정돼 8시간의 대 수술 끝에 놀라운 변신에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렛미남 양정현 변신, 같은 사람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렛미남 양정현, 아이돌급 외모네”, “렛미남 양정현, 이제 남자 얼굴도 믿을 수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토리온 트위터(렛미남 양정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플러스]

    은평구 친환경 논밭학교 운영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오는 10월까지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인 전북 군산시 옥구농협과 공동으로 7개 초등학교 및 구청 어린이집에서 ‘2014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를 운영한다. 벼의 생육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도심 속에서 친환경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체험한다. 교육복지과 351-7250. 강서구 식중독 민관 합동 점검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오는 25일까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비브리오 패혈증 등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횟집과 일식집, 초밥집 등 44곳의 조리시설과 식자재 등을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식품위생공무원 5명과 소비자식품감시원 2명으로 ‘민관 합동 점검반’을 운영한다. 위생관리과 2600-5958 송파구 유아용 카시트 무료 대여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오는 23~27일 ‘2014 하반기 유아용 카시트 무료 대여’ 신청을 받는다. 구에 거주하는 0~4세 유아를 둔 차량소유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아이의 체중은 4~13㎏이다. 장애인,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는 우대한다. 녹색교통과 2147-3120.
  • ‘렛미인4’ 렛미남, 미르를 오징어로? “아이돌 멤버 해도 될 듯”

    ‘렛미인4’ 렛미남, 미르를 오징어로? “아이돌 멤버 해도 될 듯”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 아이돌 그룹 엠블랙 미르를 오징어로 보이게 할 만큼의 막강 비주얼 렛미남이 탄생했다. 19일 방송되는 ‘렛미인4’ 4화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라는 주제로, 남다른 외모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했다. 구순구개열과 부정교합이 결혼에 걸림돌이 된 ‘결혼 못하는 예비신랑’ 박성배 씨와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겨 저체중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양정현 씨가 그 주인공이다. 태어날 때부터 구순구개열을 안고 산 박성배의 사연은 ‘렛미인4’ MC 모두를 울렸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는데 외모 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있다’는 이유로 렛미인의 문을 두드린 박성배는 올바른 품행과 성실성으로 평판이 훌륭했다. 하지만 구순구개열과 심각한 부정교합을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님으로부터 결혼승낙을 받지 못한 것. 박성배와 함께 ‘렛미남’에 도전한 또 다른 의뢰인은 부정교합 때문에 음식 섭취가 어렵고 이로 인한 심각한 저체중 증상을 안고 있는 양정현(21세)이다. 어려운 형편에 대학을 다니기 위해 전단지 아르바이트부터 배달까지 쉼 없이 일하는 성실한 지원자. 렛미인 닥터스 검진 결과 하관이 20mm나 나와 있어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으로 분류되며, 턱 뒤틀림 현상도 심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렛미남으로 선정돼 미르를 오징어로 보이게 할 만큼 완벽한 비주얼로 변신하는지, 19일 밤 11시 스토리온 ‘렛미인4’ 4화에서 공개된다. 사진 = 스토리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좋은 친구들’ 주지훈 가인, 19금 농도 짙은 연기..‘욕조신 진짜야?’

    ‘좋은 친구들’ 주지훈 가인, 19금 농도 짙은 연기..‘욕조신 진짜야?’

    배우 주지훈이 내달 7일 개봉되는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친구들과의 의리와 야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철 역을 맡아 선굵은 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영화 촬영 중 혹한 추위 속에서 비를 맞으며 야외촬영를 감행하고, 리얼리티를 위해 실제로 불을 피워서 촬영해야 하는 지하공간의 장면에서도 유독가스를 마시며 직접 열연을 펼치는 등 힘든 촬영을 완벽히 소화해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흔히 볼 수 있는 30대 남성을 보여주기 위해 ‘몸매 관리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는 감독의 요구에 무려 10kg 체중을 늘렸다고. 슬림한 몸을 버리고 10kg을 증량한 바디라인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수트 스타일을 보여준 스틸사진이 공개돼 여성관객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앞서 주지훈은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연인 사이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가인과 주지훈은 지난 1월 가인의 세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가인과 주지훈은 자연스러운 ‘19금 스킨십’을 선보여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 특히 두 사람의 농도 짙은 러브신과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는 욕조신은 많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사진 = 뮤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맛있는데 몸에도 좋아? ‘바나나’의 장점 5가지

    맛있는데 몸에도 좋아? ‘바나나’의 장점 5가지

    지구에서 가장 널리 소비된다 해도 과언이 아닌 파초 과 식물인 바나나는 노랗게 물든 껍질을 벗겨내면 드러나는 하얀색 과육의 달콤함이 인상적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사과, 오렌지보다 더 많이 섭취될 정도로 바나나의 인기가 독보적인데 이는 국내에서 마찬가지다. 특히 바나나는 훌륭한 맛뿐 아니라 칼륨, 섬유질, 마그네슘, 비타민C 등 영양분이 풍부해 몸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바나나의 영양학적 장점 5가지를 최근 소개했다. <바나나의 장점, 미국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공인> 1. 심장 보호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성분은 혈관 흐름을 원활히 만들어 심장에 좋은 영향을 준다. 미국 식품의약국에 따르면, 바나나를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고혈압, 동맥 경화, 뇌졸중, 심장마비 등 심혈관계 질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2. 우울증 완화 몸에 섭취된 바나나는 뇌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아미노산 성분인 트립토판의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만들고 우울증을 완화시켜준다. 또한 바나나에 풍부한 비타민B6와 마그네슘은 각각 숙면 유도와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된다. 3. 소화 및 체중 감소 바나나 속에 섬유질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키고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 바나나 1개 속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일일권장섭취량의 10%에 달해 소화기관에 긍정적 작용을 한다. 또한 바나나에 풍부한 비타민 B6는 식욕억제에 도움을 줘 체중감소에 영향을 주며 혈당 수준을 유지시켜 2형 당뇨병에도 효과적이다. 4. 시력 향상 바나나에는 시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A가 상당하게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A에는 눈 주위의 세포막과 각막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 요소 화합물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며 황반변성 예방에도 효과가 크다. 5. 신장암 예방 지난 2005년, 스웨덴 연구에 따르면, 바나나를 자주 섭취한 여성들은 신장 암 발생률이 40% 가까이 감소했는데, 특히 일주일에 바나나 4~6개를 섭취한 여성은 신장 암 발생 위험이 50% 밑으로 줄어들었다. 연구진은 바나나 속 항산화 페놀 화합물이 신장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판단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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