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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역비리 연예인 쿨케이, 괄약근에 힘 얼마나 줬길래..‘4급 판정?’

    병역비리 연예인 쿨케이, 괄약근에 힘 얼마나 줬길래..‘4급 판정?’

    배우 이민호와 아역 배우의 깜찍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25일 중국 측 한 관계자는 웨이보(중국 SNS)에 이민호와 아역 배우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민호가 중국의 모 브랜드 CF 촬영 당시 함께 출연한 아역 배우와 함께 찍은 것으로, 귀엽게 미소를 짓고 있는 여자 아이 옆에서 이민호는 표정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마치 삼촌과 조카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민호는 영화 ‘강남블루스’(유하 감독)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중국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 있다”더니 일본서 ‘황당’ 팬미팅...네티즌들 분노 폭발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 있다”더니 일본서 ‘황당’ 팬미팅...네티즌들 분노 폭발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 있다”더니 일본서 ‘황당’ 팬미팅...네티즌들 분노 폭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처럼 속여 군 면제 판정을 받은 병역비리 연예인들이 붙잡혔다.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들도 걸려들었다. 특히 정신질환으로 속인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은 이번이 처음이다. 병무청은 25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6명을 적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병역비리 연예인 중 A(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A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서 정신질환자로 위장했다. A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병역비리 연예인 A씨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팬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B(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중 C(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사례도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 환자 속이려 무슨짓 했나 보니...일본서 16차례 팬 미팅에 분노 폭발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 환자 속이려 무슨짓 했나 보니...일본서 16차례 팬 미팅에 분노 폭발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자 속이기 위해 어떤짓 했나 보니...일본서 16차례 팬 미팅에 분노 폭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처럼 속여 군 면제 판정을 받은 병역비리 연예인들이 붙잡혔다.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들도 걸려들었다. 특히 정신질환으로 속인 병역비리 연예인 적발은 이번이 처음이다. 병무청은 25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6명을 적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병역비리 연예인 중 A(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A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서 정신질환자로 위장했다. A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병역비리 연예인 A씨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팬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B(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중 C(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사례도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면탈 혐의 6명 검찰 송치 ‘체중 50kg 증가?’

    병역면탈 혐의 6명 검찰 송치 ‘체중 50kg 증가?’

    25일 병무청은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군 복무를 면제받은 탤런트 이 모(29) 씨와 공연기획자 손 모(28) 씨, 단기간에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000년대 후반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인기를 끈 이 씨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에 출국해 팬미팅을 여는 등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여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하면서 2010년 케이블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손 씨도 같은 수법으로 면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과 병역 비리에 함께 적발된 서울 모 유명대학 체육특기생 보디빌딩 선수 4명은 고등학교 재학 중 신장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면 보충역으로 군복무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6개월간 50kg 정도를 찌운 뒤 보충역 판정 후 다시 4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반년새 50kg 불린 보디빌더까지? ‘누구?’

    병역비리 연예인, 반년새 50kg 불린 보디빌더까지? ‘누구?’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으로 속여 군면제된 연예인이 적발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병역의무를 면제받은 연예인 2명이 최근 당국에 적발됐다. 일부러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 선수 4명도 덜미를 잡혔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연예인 2명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A(29)씨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16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팬 미팅을 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왔다. 그러나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속여 한 달간 입원한 뒤 진단서를 근거로 면제 판정을 받았다. A씨는 2000년대 후반 지상파 드라마 출연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 뮤직비디오 출연을 빼면 딱히 활동은 없는 상태다. A씨와 함께 적발된 B(28)씨는 공연기획자로도 활동했으며, 2010년에는 케이블 채널에도 등장했다. B씨도 A씨와 같은 수법을 이용해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병역비리 연예인, 군면제 연예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병역비리 연예인, 군면제 연예인..정말 너무했네”, “병역비리 연예인..팬들을 속이다니..무서운 사람들”, “병역비리 연예인, 군면제 연예인..네티즌 수사대가 밝혀야 한다”, “병역비리 연예인, 군면제 연예인..A는 알 것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병역비리 연예인, 군면제 연예인-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6명 검찰 송치, 연예인 2명 포함 ‘누구?’

    병역비리 6명 검찰 송치, 연예인 2명 포함 ‘누구?’

    25일 병무청은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군 복무를 면제받은 탤런트 이 모(29) 씨와 공연기획자 손 모(28) 씨, 단기간에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000년대 후반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인기를 끈 이 씨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에 출국해 팬미팅을 여는 등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여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하면서 2010년 케이블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손 씨도 같은 수법으로 면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과 병역 비리에 함께 적발된 서울 모 유명대학 체육특기생 보디빌딩 선수 4명은 고등학교 재학 중 신장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면 보충역으로 군복무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6개월간 50kg 정도를 찌운 뒤 보충역 판정 후 다시 4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한 달 만에 정신질환자가 된 사연 ‘상상초월 방법’

    병역비리, 한 달 만에 정신질환자가 된 사연 ‘상상초월 방법’

    정신질환으로 속여 군면제된 연예인이 적발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병역의무를 면제받은 연예인 2명이 최근 당국에 적발됐다. 일부러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 선수 4명도 덜미를 잡혔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연예인 2명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한 29세 배우” 알고 보니…

    병역비리 연예인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한 29세 배우” 알고 보니…

    병역비리 연예인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한 29세 배우” 알고 보니…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면제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이 붙잡혔다. 이들 외에도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들도 덜미를 잡혔다.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연예인 A(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 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A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서 정신질환자로 위장했다. A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펜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B(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병무청은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C(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지난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사례도 이번이 처음이다. 병무청은 “체중을 늘려 병역을 면하려한 운동선수와 정신질환을 위장한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병역비리 연예인, 엄벌에 처해주세요”, “병역비리 연예인, 이런 일이 계속되면 안되는데 특단의 대책을 세워달라”, “병역비리 연예인, 대책은 계속 나오는데 왜 이렇게 계속 비리가 이어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으로 속여 면제 ‘충격’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으로 속여 면제 ‘충격’

    25일 병무청은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군 복무를 면제받은 탤런트 이 모(29) 씨와 공연기획자 손 모(28) 씨, 단기간에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000년대 후반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인기를 끈 이 씨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에 출국해 팬미팅을 여는 등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여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하면서 2010년 케이블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손 씨도 같은 수법으로 면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과 병역 비리에 함께 적발된 서울 모 유명대학 체육특기생 보디빌딩 선수 4명은 고등학교 재학 중 신장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면 보충역으로 군복무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6개월간 50kg 정도를 찌운 뒤 보충역 판정 후 다시 4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하다하다 ‘정신질환’ 흉내까지…병무청 흘린 단서는?

    병역비리 연예인, 하다하다 ‘정신질환’ 흉내까지…병무청 흘린 단서는?

    병역비리 연예인, 하다하다 ‘정신질환’ 흉내까지…병무청 흘린 단서는?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면제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이 붙잡혔다. 이들 외에도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들도 덜미를 잡혔다.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연예인 A(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 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A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서 정신질환자로 위장했다. A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B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펜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C(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병무청은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C(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지난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사례도 이번이 처음이다. 병무청은 “체중을 늘려 병역을 면하려한 운동선수와 정신질환을 위장한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병역비리 연예인, 엄벌에 처해주세요”, “병역비리 연예인, 이런 일이 계속되면 안되는데 특단의 대책을 세워달라”, “병역비리 연예인, 대책은 계속 나오는데 왜 이렇게 계속 비리가 이어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면탈 혐의 6명 적발, 연예인 2명 누구?

    병역면탈 혐의 6명 적발, 연예인 2명 누구?

    25일 병무청은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군 복무를 면제받은 탤런트 이 모(29) 씨와 공연기획자 손 모(28) 씨, 단기간에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000년대 후반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인기를 끈 이 씨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에 출국해 팬미팅을 여는 등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여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하면서 2010년 케이블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손 씨도 같은 수법으로 면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과 병역 비리에 함께 적발된 서울 모 유명대학 체육특기생 보디빌딩 선수 4명은 고등학교 재학 중 신장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면 보충역으로 군복무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6개월간 50kg 정도를 찌운 뒤 보충역 판정 후 다시 4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지난 18일, 케이블 채널 패션앤(FashionN)의 리얼 뷰티쇼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의 ‘Follow 美 ‘(이하 ‘팔로우 미’) 시즌 3’의 4회 ‘핫 서머 특집,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편에 최근 떠오르는 신상 다이어트 시술법으로 유스키니 시술이 소개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근육비만녀, 코끼리 다리녀, 알종아리녀 등 각각의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출연자들이 2주 만에 감탄할 만한 대반전 몸매로 변신해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 세 MC는 물론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전직 골퍼로 근육과 지방이 많은 전신 비만인 강혜은씨와 상체는 44 사이즈에 하체는 66~77을 입는 하체비만녀 김민지씨, 종아리 알과 종아리 근육 때문에 늘 긴 바지를 입고 다녀야 했던 3명의 출연자들의 사연과 함께 소개됐다. 아이비의 ‘팔로우미3’에서 3명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대표 원장은 “세 명의 사례자 모두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과 몸매 관리로 몸이 많이 망가지고 지쳐 있는 상태”라며, “유스키니 시술을 통해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개선하고, 오랜 기간 축적되어 쉽게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2주 만에 허벅지 둘레 13cm 감량, 몸무게 10kg 감량 등에 성공한 세 명의 사례자는 걸스데이 혜리, 소녀시대 티파니, 제시카 등 걸그룹을 무색하게 만드는 명품 체형 만들기에 성공했다. 체중 및 사이즈 감량은 물론 눈에 띄게 좋아진 신체 비율과 슬림하면서도 탄력있는 바디 라인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2주간 사례자들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이 팔로우미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아이비와 함께 뷰티 멘토로 나선 아이린에게 유스키니 다이나믹 지방 파괴 레이저 시술을 진행해 시술의 효과 및 안전성을 확인시켰다.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은 비수술적 비만 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2013 최여진의 팔로우미 종아리 다이어트 배틀 편에서 더블스키니 시술을 진행해 가장 많은 감량 치수로 종아리 퇴축술과 종아리 경락 차별화 된 시술과 노하우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더블스키니’, ‘다이나믹 지방파괴술’, ‘아토스 멀티 레이저’ 다양한 피부, 비만 시술 개발과 노하우로 KBS 생생정보통, SBS 모닝와이드 등 주요 공중파 및 온스타일, 스토리온 등의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실력파 비만 전문의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유스키니 시술은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치료하는 저온냉각술와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을 이용해 셀룰라이트를 분해하는 최신 시술로 종아리 신경 차단술, 미니 지방 흡입, 지방 흡입 등 마취가 필요한 수술적 요법과는 달리 멍이나 통증 없는 비수술적 비만 치료 방법. 일상 생활 중에 시술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지방세포수를 줄이므로 생활 관리가 된다면 요요현상이 없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시술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술이다. 한편, 유스피부과는 개인 전용 프라이빗 룸에서 VVIP 전담 의료진이 1:1로 시술 및 체형 관리를 진행하는 프리미엄 클리닉으로 보다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부분 비만 개선 및 체형 교정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29살 남자 연예인 ‘내가 아는 그 사람?’

    병역비리 연예인, 29살 남자 연예인 ‘내가 아는 그 사람?’

    ‘군면제 연예인’ 정신질환으로 속여 군면제된 연예인이 적발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병역의무를 면제받은 연예인 2명이 최근 당국에 적발됐다. 일부러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 선수 4명도 덜미를 잡혔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이라면서 일본 팬사인회까지…하루 1만Kcal 먹고 살찌우기도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이라면서 일본 팬사인회까지…하루 1만Kcal 먹고 살찌우기도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이라면서 일본 팬사인회까지…하루 1만Kcal 먹고 살찌우기도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면제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이 붙잡혔다. 이들 외에도 ‘단백질 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들도 덜미를 잡혔다.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연예인 A(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 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A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서 정신질환자로 위장했다. A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B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펜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C(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병무청은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C(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지난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사례도 이번이 처음이다. 병무청은 “체중을 늘려 병역을 면하려한 운동선수와 정신질환을 위장한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공연기획자 수법 ‘충격’…병무청 왜 이름 공개 안하나

    병역비리 연예인·공연기획자 수법 ‘충격’…병무청 왜 이름 공개 안하나

    병역비리 연예인·공연기획자 수법 ‘충격’…병무청 왜 이름 공개 안하나 ’헬스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와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이 면제된 연예인 등이 적발됐다.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A(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지난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신종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연예인 B(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B씨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 B씨는 2000년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병무청은 “B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펜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C(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병무청은 전했다. 병무청은 “체중을 늘려 병역을 면하려한 운동선수와 정신질환을 위장한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병무청은 물의를 일으킨 병역비리자들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역비리 군면제 연예인 누구? 정신질환 위장

    병역비리 군면제 연예인 누구? 정신질환 위장

    병역비리 군면제 연예인 누구? 정신질환 위장 ’헬스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와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이 면제된 연예인 등이 적발됐다. 병무청은 25일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보디빌더 4명은 대학에 입학한 체육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인터넷을 통해 신장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마지막 보디빌딩 대회 후 운동을 중단하고 ‘헬스보충제’를 구입해 먹으면서 하루에 1만Kcal 이상 음식을 섭취해 체중을 늘렸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A(20)씨는 6개월 만에 체중을 50㎏ 늘려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보충역 처분을 받고 난 후 5개월 만에 다시 45㎏을 줄여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병무청이 지난 2012년 특별사법 경찰권을 부여받은 이후 운동선수가 단기간 체중을 늘려 병역 회피를 시도한 신종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연예인 B(29)씨는 정신질환을 앓은 것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그러나 2010년부터 계속해서 대학병원에 4년간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 B씨는 2000년대 초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출연 외에는 얼굴을 보기 힘들었었다. 병무청은 “B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출국해 펜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2010년 케이블TV에 출연하고 음악 밴드 공연기획자로 활동한 C(28)씨도 같은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정신질환으로 속여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병무청은 전했다. 병무청은 “체중을 늘려 병역을 면하려한 운동선수와 정신질환을 위장한 사람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다이어트, 박샤론 ‘178cm 황금 몸매..무조건 거꾸로 먹자’

    소녀시대 다이어트, 박샤론 ‘178cm 황금 몸매..무조건 거꾸로 먹자’

    소녀시대 다이어트가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29)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박샤론이 본인의 블로그에 다이어트 후 몸매를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샤론은 임신으로 체중이 많이 증가했지만, 출산 후 일명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20㎏ 감량에 성공했다. 박샤론이 감행한 소녀시대 다이어트란 거꾸로 식사법으로, 일반적인 식사 순서와 반대로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밥-반찬, 후식’ 순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라면, 거꾸로 식사법은 ‘후식, 반찬-밥’ 순서로 음식을 먹는 것이다.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소식에 네티즌은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좋은 방법인 듯”,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후식을 케이크 먹으면?”,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입맛이 확 달아난다”,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신기할 정도”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샤론 블로그 (박샤론 소녀시대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자가 일본서 팬미팅? ‘반응은?’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자가 일본서 팬미팅? ‘반응은?’

    ‘병역비리 연예인’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정신질환인 것처럼 속여 병역의무를 면제받은 연예인 2명이 최근 당국에 적발됐다. 일부러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 선수 4명도 덜미를 잡혔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연예인 2명의 정체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샤론 비키니 19금 미공개컷 공개에 시청자들 후끈, ‘어제보다 더 노출이 센데?’

    박샤론 비키니 19금 미공개컷 공개에 시청자들 후끈, ‘어제보다 더 노출이 센데?’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이 출산 3개월 만에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만한 가슴골과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박샤론의 명품 몸매가 담겼다. 박샤론은 178cm의 늘씬한 키와 이기적인 몸매로 뭇 여성들이 갖고 싶어하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의 소유자였다. 하지만 출산 후 20kg 가까이 체중이 늘면서 명품 미스코리아의 몸매는 찾아볼 수 없게 됐다. 그녀는 블로그를 통해 20kg이 찐 후 방송하는데 자신감도 없고, 주눅이 들어있는 내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미스코리아 시절 촬영한 비키니 사진, 20kg 체중이 늘었을 당시 사진, 최근에 촬영한 탄력 있는 비키니 사진 등을 차례로 공개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샤론 의지가 만들어낸 화보다”, “20kg감량 말이 쉽지 대단하다”, “박샤론 엄청나네”, “박샤론 대박”, “박샤론 탄탄한 몸매 진짜 감탄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에 보톡스 주사하는 새로운 비만치료술 국내 첫 선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해 비만을 치료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국내에서 선보였다. 위·대장질환 특화병원인 비에비스 나무병원 홍성수 병원장은 25일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시술이 성공적인 체중감량 효과를 보인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의료팀이 6명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위장에 보톡스를 주사한 뒤 관찰한 결과, 주사 후 1개월만에 체중이 평균 3.7kg 줄었으며, 섭취한 위 내용물의 배출 시간도 확연히 길어졌다. 이 임상 결과는 최근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 2014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돼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보톡스 위장 주사는 원래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위 마비가 발생한 환자에게 적용하는 치료법이다.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조절하는 유문고리의 힘을 약화시켜 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사용했던 것. 그러다가 2003년을 전후해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미국 등지에서 시도돼 효과가 입증돼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술이 이뤄진 것이다.   위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면 보톡스 성분이 근육을 위축시켜 상대적으로 위장 운동이 저하되게 되고, 이 때문에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시간이 길어찐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홍성수 병원장은 “따라서 음식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장 안에 음식이 들어있는 동안에는 환자가 공복감을 덜 느껴 음식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면서 “보톡스 효과는 약 2~3개월 정도 지속된다”고 말했다. 시술도 어렵지 않다. 수면내시경을 할 때 내시경을 통해 위장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이뤄진다. 시술 시간은 20분 정도이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의료진은 “보톡스 주사법은 현재 고도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외과적 위 절제수술이나 밴드삽입술 등과 달리 칼을 대지 않는 것은 물론 전신마취 없이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비용도 위 절제술의 20% 정도로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이어 “시술 후 일시적인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일주일 이내에 개선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 절제술이나 밴드삽입술보다는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 효과가 적고, 2~3개월 후에는 보톡스의 효과가 사라진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된다.   홍성수 병원장은 “비만 환자로, 기존의 식이요법 및 운동을 통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거나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면 빈맥·수면장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환자, 고도비만 환자이면서 비만 수술에 거부감을 가진 경우라면 보톡스 시술을 권할만 하다”면서 “위장에 손상을 주지 않아 안전할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치명적인 사고 위험이 거의 없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홍 병원장은 “비만은 만병의 근원으로, 식습관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반드시 치료해야 할 질병”이라면서 “스스로의 의지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보톡스 시술을 통해 음식물을 적게 섭취하는 습관을 유도하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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