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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중 체중 15kg 이상 늘면 과체중아 위험 2배”

     임신 전후의 적절한 체중관리가 산모는 물론 아기의 평생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가 정상보다 높은 비만 여성, 그리고 임신 중 체중이 15kg 이상 늘어난 임신부의 경우 과체중아, 거대아 위험 및 제왕절개율이 급격히 높아져 각별한 산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병원장 민응기)은 2013년에 이 병원에서 분만한 임신부 57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집 ‘2014 제일산모인덱스’를 근거로 가임기 여성 및 임신부들의 체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전체 임신부의 19.9%가 BMI 23 이상의 과체중 또는 비만이었으며, 이런 임신부들은 다른 임신부에 비해 과체중아 분만 위험률이 2.27배, 거대아(4kg 이상) 분만 위험률이 2.33배나 높았다. 일반적으로 BMI가 18.5 미만이면 저체중, 18.5~22.9이면 정상, 23.0~24.9는 과체중, 25.0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한다.  임신 전 체질량 지수가 23 이상인 임신부는 과체중아, 거대아에 대한 위험도가 높아지면서 2명 중 1명은 제왕절개 출산을 시도했다. 또, 임신성 당뇨와 임신성 고혈압 발생 빈도 역시 정상 임신부에 비해 2배 이상 높았다.  임신 전 적정 체중을 유지했어도 임신 중 체중 관리에 실패하면 산과적 합병증 위험률이 높아진다는 분석도 나왔다.  일반적으로 임신기간 체중 증가량은 11~16kg이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분석 대상 임신부의 35%가 임신 중 15kg 이상의 체중 증가를 보였으며, 20kg 이상 증가한 임신부도 7.4%에 달했다.  분석 결과, 체중이 15kg 이상 증가한 임신부는 과체중아에 대한 위험률이 2.11배, 거대아에 대한 위험률이 2.19배 높았고, 제왕절개에 대한 위험률 역시 1.35배 높았다.  과체중아나 거대아의 경우 정상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들보다 성인이 되었을 때 고지혈증, 고혈당, 복부비만 등 대사증후군이나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임신 전후 체중관리가 출생 후 아이의 건강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고 의료진은 설명했다.  또, 비만한 엄마의 태아는 신경관 결손 같은 중추신경계 기형과 심장기형이 정상 여성보다 2배 이상 많아지게 되고, 복부비만은 초음파 검사시 해상도를 떨어뜨려 검사를 어렵게 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민형 제일병원 주산기과 교수는 “우리나라 여성들은 임신을 하면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많이 먹어야 태아가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러나 양 중심의 식사 보다는 질적인 식사로 체중관리를 해야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어 “과도한 다이어트 역시 영양 불균형과 무월경 등 임신 방해 요인이 될 수 있고, 저체중 여성의 경우 조산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체질량지수를 정상 범위에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야생 빌베리, 고지방식 악영향 억제 효과 (핀란드 연구)

    야생 빌베리, 고지방식 악영향 억제 효과 (핀란드 연구)

    블루베리라고 하면 ‘눈에 좋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블루베리 사촌으로 북유럽에 자생하는 야생 빌베리는 건강효과가 높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재배종 블루베리보다 훨씬 많이 포함돼 있다고 핀란드 학자들은 말한다. 이스턴 핀란드대학 연구팀이 이 빌베리에 고지방 음식에 의한 악영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염증은 중요한 생체 방어 기능 중 하나이지만, 장기화(만성)하면 다양한 폐해를 일으킨다. 비만이 되면 지방 세포가 부풀어 염증 반응을 나타내며,이 염증​​이 당뇨병이나 고혈압, 동맥 경화 등의 심장 질환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3개월간 쥐들에 고지방 음식을 주는 실험을 시행했다. 일부 쥐에는 동결 건조한 빌베리를 5%나 10% 포함한 먹이를 줬다. 그리고 염증 세포와 염증 마커가 되는 사이토카인(면역작용 관여 단백질) 농도와 내당능장애 여부, 몸무게, 혈압 등의 변화를 비교했다. 그 결과, 염증 반응과 혈압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3개월 뒤 고지방 음식만 준 쥐들은 혈압과 체중의 증가 범위가 높고 염증 인자와 당대사, 지질대사가 모두 악화되고 있었다. 이와 달리 빌베리을 함께 섭취한 쥐들은 사이토카인 농도가 상승해 염증을 돕는 T세포의 확산을 억제하는 것이 확인됐다. 또한 혈압 상승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빌베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빌베리는 신맛이 강해 북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잼이나 주스, 시럽절임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이스턴 핀란드대학의 연구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의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피사의 사탑’ 아파트? 폭파해체중 하부층만 주저앉은채 ‘우뚝’

    ‘피사의 사탑’ 아파트? 폭파해체중 하부층만 주저앉은채 ‘우뚝’

    크림 반도의 ‘피사의 사탑’(?)이 결국 붕괴됐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병합한 크림 지역 세바스토폴의 16층짜리 아파트 해체 실패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16층의 아파트가 서 있다. 잠시 뒤, 폭발음과 함께 뿌연 연기를 내며 아파트가 붕괴한다. 하지만 아파트는 건물 상층부가 붕괴되지 않고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진 채 지표면에 고정된다. 이를 지켜보던 구경꾼들은 예상치 못한 건물의 폭파 모습에 웃음을 짓는다. 결국 이 아파트는 하루 뒤인 지난 27일 두 번째 폭파 시도 끝에 붕괴, 해체됐다. 사진·영상= Ruptly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가 내성적이면 살찌기 쉬워” (美 연구)

    “아이가 내성적이면 살찌기 쉬워” (美 연구)

    아이가 내성적일수록 살찌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대학 롤린스보건대학원 솔베이그 커닝엄 박사팀이 9세 어린이 8346명을 대상으로 11세가 될 때까지 추적 조사를 시행했다. ◇ 사회적 능력 저하가 비만과 관계 연구팀은 아동들의 사회적 능력과 키, 몸무게를 조사했다. 사회적 능력에 관해서는 “친구가 곧 생긴다”, “호감이 높다”라는 등 긍정적으로 답하는 아이인지를 두고 판단했다. 그 결과, 사회적 능력이 낮은 어린이는 몸무게가 늘어나는 경향이 현저하게 나타났다. 이는 “친구가 되기 어렵다” “다른 아이들이 친절하지 않다”와 같은 말로 답한 내성적인 아이들이 이에 해당했다. 9세 때 사회적 능력이 낮다고 판단된 아동은 11세가 될 무렵에는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았다. 그렇다고 9세 때 비만이었던 아이가 11세가 된 시점에서 반드시 사회적 능력이 낮다는 것은 아니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 운동 기피와 음식으로 스트레스 해소가 원인 이에 대해 커닝엄 박사는 “사회적 능력이 낮은 아이는 부정적인 사회적 피드백을 받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서로 경쟁하는 스포츠가 싫어 운동 부족이 되거나 사회 경험이 부족한 것에 관한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발산하는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는 것. 커닝엄 박사는 “내성적인 성격이 에너지 불균형이나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보건 저널’(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 2015년 1월호에 게재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 내성적일수록 살찌기 쉽다” (美 연구)

    “아이 내성적일수록 살찌기 쉽다” (美 연구)

    아이가 내성적일수록 살찌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대학 롤린스보건대학원 솔베이그 커닝엄 박사팀이 9세 어린이 8346명을 대상으로 11세가 될 때까지 추적 조사를 시행했다. ◇ 사회적 능력 저하가 비만과 관계 연구팀은 아동들의 사회적 능력과 키, 몸무게를 조사했다. 사회적 능력에 관해서는 “친구가 곧 생긴다”, “호감이 높다”라는 등 긍정적으로 답하는 아이인지를 두고 판단했다. 그 결과, 사회적 능력이 낮은 어린이는 몸무게가 늘어나는 경향이 현저하게 나타났다. 이는 “친구가 되기 어렵다” “다른 아이들이 친절하지 않다”와 같은 말로 답한 내성적인 아이들이 이에 해당했다. 9세 때 사회적 능력이 낮다고 판단된 아동은 11세가 될 무렵에는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았다. 그렇다고 9세 때 비만이었던 아이가 11세가 된 시점에서 반드시 사회적 능력이 낮다는 것은 아니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 운동 기피와 음식으로 스트레스 해소가 원인 이에 대해 커닝엄 박사는 “사회적 능력이 낮은 아이는 부정적인 사회적 피드백을 받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서로 경쟁하는 스포츠가 싫어 운동 부족이 되거나 사회 경험이 부족한 것에 관한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발산하는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는 것. 커닝엄 박사는 “내성적인 성격이 에너지 불균형이나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보건 저널’(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 2015년 1월호에 게재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살 빼!” 연인의 한마디, 그녀를 더 살찌게 한다

    “살 빼!” 연인의 한마디, 그녀를 더 살찌게 한다

    솔직함이 때론 ‘죄’가 된다? 가족이나 친한 친구, 연인에게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의 몸무게를 더 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워터루대학 연구진이 자신의 몸무게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18~21세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사회심리학자들이 해당 여성들에게 키와 몸무게를 물어본 뒤 체중계에 올라갔을 때의 기분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하도록 유도했다. 5개월 뒤 실험 참가자에게 그들이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가까운 친구가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언급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를 체크한 뒤, 다시 3개월 후 그들의 몸무게 변화를 확인했다. 그 결과 주위에서 비교적 ‘부정적인 평가’, 예컨대 “살을 빼야 한다”, “뚱뚱하다” 등의 이야기를 들은 실험 참가자는 평균 4.5파운드(2kg)가 증가한 반면 “지금이 나쁘지 않다", "괜찮다” 등의 비교적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은 참가자들은 평균 1파운드(0.45kg)가 감소했다. 이러한 결과는 자신의 몸무게를 걱정하는 여성이 가족, 친구, 연인으로부터 현재 상태가 나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가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경우 오히려 몸무게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연구를 이끈 크리스틴 로겔 교수는 “이번 실험에 참가한 여성들은 모두 캐나다의 비만 기준치를 넘는 상태였다. 이들에게 가장 걱정하는 것은 자신들의 몸무게이며, 그들이 사랑하는 누군가로부터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몸무게와 관련해 친구나 연인, 가족으로부터 받는 긍정적인 메시지는 그녀들에게 ‘사회적인 지지’와 동일하게 인식되며, 이러한 사회적 지지는 건강과도 직결된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여성에게 살을 빼라고 강요하는 것은 그들의 다이어트나 건강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몸무게를 더 늘게 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여성 스스로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을 가졌을 때, 더욱 현명하게 먹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인관계저널‘(Journal of Personal Relationship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속삭이는 소리도 목 건강 해친다 목에 힘을 주며 고성을 지르거나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하다 보면 성대가 상한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속삭이듯 말을 해도 성대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자연스럽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않고 억지로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은 모두 성대 건강을 해치는 일이다. 건강한 성대, 좋은 목소리를 만들려면 성대 접촉을 유발하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강하게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하는 것은 물론,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는 운동도 성대를 상하게 할 수 있다. 소리를 내어 목에서 가래를 모으거나 뱉어내는 것, 습관적으로 목을 가다듬거나 헛기침을 하는 것도 성대에 무리를 주므로 기침을 하는 대신 하품을 하거나 물을 한 모금 마시도록 한다. 보통 물은 하루에 8잔 정도 마셔야 건강에 좋다. 대기가 건조한 요즘 난방을 해 실내가 더욱 건조할 때는 가습기를 틀 것을 권장한다. 가능하면 습한 공기를 흡입하는 것이 좋다. 또 바람이 불거나 추운 야외에서 활동하면 성대가 건조해지므로 되도록 마스크를 착용한다. 커피, 술, 유제품은 목을 건조하게 하고 분비물의 점도를 높여 성대에 더 나쁜 영향을 준다. 성대 질환은 위산 역류와도 관계가 있어 평소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이 잘못됐다면 고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겨울철 단골손님 골절 손목 골절은 겨울에 발생하는 가장 흔한 골절이다. 1814년에 영국의 콜레스라는 의사가 처음 기술했다고 하여 흔히 ‘콜레스 골절’이라고도 부른다. 주로 골다골증을 앓는 중년 이상 여성에게서 발생하는데, 대개 손으로 바닥을 짚고 넘어지면서 손을 받쳐주는 손목 부분의 뼈(오골)에 골절이 생긴다. 손을 짚고 넘어지면 체중의 2~10배 정도의 힘이 손목에 가해지는데 뼈가 약한 폐경기 이후의 여성은 더욱 취약하다. 요즘에는 스노 보드, 스키를 타는 젊은 사람에게도 흔히 발생한다. 이 경우 손목에 가해지는 힘이 더욱 커 골절 정도가 심하고 관절 내에까지 침범할 수 있다. 일단 골절이 발생하면 변형과 함께 심한 통증과 종창(부기)이 생기며, 심하면 신경을 압박할 수 있다. 손목 골절을 예방하려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지 말아야 한다. 가급적 장갑을 착용하고 뼈와 근육에 적당한 자극을 주는 운동을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햇볕을 쬐면 피부에서 칼슘의 생성과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가 많이 만들어지므로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도록 한다. 화장실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다치는 경우도 흔해 바닥에 물기를 잘 제거하거나 매트 등을 까는 것이 좋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최승호 교수, 정형외과 김진삼 교수
  •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심영기 연세에스병원장 수상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심영기 연세에스병원장 수상

    연세에스병원은 심영기 원장이 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 사회발전 공헌대상(보건의료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심영기 원장은 하지정맥류와 림프부종치료 성형외과 전문의로 1995년도에 국내서는 최초로 하지정맥류를 시술하였으며, 현재 중국대련과 북경에 하지정맥류 진료병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40,000명 이상의 시술을 집도해 온 이 분야 권위자다. 심영기 원장은 하지정맥류의 선진기술 및 무수술 혈관경화요법을 국내 도입했다. 포말 혈관경화요법, 냉동 수술요법치료와 당시 국내서는 힘들었던 림프부종치료도 성공하였으며, 2014년 6월 삿포로에서 열린 제18회 국제개별화의료학회에서 치료결과를 발표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성인병 중 하나인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혈액이 순환하지 못하고 고여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질환이다. 40대 이상에서 많이 발병했으나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도 위협이 되는 질병으로 변화하고 있다. 연세에스병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신규 내원환자를 조사한 결과 20~30대 젊은 층 환자는 2009년 15.5%에서 2013년 24.7%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에서 정맥은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기능을 한다. 이때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정맥의 판막이다. 판막에 이상이 생기면 피가 심장으로 흐르지 못하고 핏줄에 고여 하지정맥류가 유발된다고 심 원장은 설명한다.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등 몸에 꽉 끼는 스타일을 즐기는 패션습관과 무리한 다이어트, 불규칙한 식생활, 흡연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무엇보다 흡연은 혈액의 점도를 높여 정맥혈관 벽과 정맥의 판막이 손상되는 주범으로 주의해야 한다. 비만도 하지정맥류를 유발하는 요인을 제공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면 혈액량이 늘어나고 정맥도 새로 생성되게 되는데, 이때 과도한 지방이 정맥벽에 쌓이면 혈액순환 장애가 생겨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체중 증가로 인해 몸의 호르몬 양이 변화하면 정맥벽이 약해져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불규칙한 식습관이 지속되거나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강행하면 변비가 생기기 쉬우며, 변비는 비만과 함께 복압을 높여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정맥류를 일으킬 수 있다. 이는 젊은 층에서도 하지정맥류가 늘어나는 원인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하지정맥류가 초기에 별다른 통증이 없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으며, 방치하게 되면 튀어나오는 혈관의 두께가 점차 굵어지고 종아리에서 사타구니로 번지기도 한다. 심하면 극심한 통증과 함께 정맥류 주변 조직이 괴사하는 등의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치료방법은 환자 상태와 정맥류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심영기 원장에 따르면 튀어나온 혈관의 직경이 1~2㎜ 정도 이하인 초기에는 혈관경화요법(주사)으로 치료할 수 있다. 이 요법은 간단한 혈관경화제 주사로 혈관을 굳혀 몸속으로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대부분 판막에 문제가 없어 미용을 목적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혈관 직경이 3~4㎜ 이상으로 튀어나왔다면, 레이저요법이 효과적이다. 레이저요법은 레이저 광선으로 혈관내피에 손상을 주어 정맥류의 원인이 되는 혈액 역류를 치료하는 방식이다. 심영기 원장은 “사람의 다리에는 약 60여 개 이상의 관통 정맥 판막이 존재한다”면서 “정확한 혈류 초음파, 도플러 진단을 통해 문제가 있는 정맥을 찾아내 가장 적절한 치료법으로 치료해야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키 168cm 52kg 날씬 몸매 ‘몸무게 많이 나가서 탈락?’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키 168cm 52kg 날씬 몸매 ‘몸무게 많이 나가서 탈락?’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걸그룹 천하장사 편에서는 걸그룹들의 씨름 대결이 그려졌다. 예선전에서 맞붙게 된 엘린과 유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중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체중계 위에 섰고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노출된 것. 유지 몸무게는 52.72kg, 엘린은 46.22kg였다. 유지는 자신의 몸무게가 공개돼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어진 경기에서도 비기는 일이 생겨 소율의 몸무게가 폭로됐다. 소율은 46kg로, 더 가벼운 소율이 승리를 했다. 엘린은 프로필 상 키가 165cm, 유지는 168cm으로 전해졌다.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에 네티즌은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유지가 달라보인다”,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걸그룹 평균 몸무게가 장난 아니다”,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유지는 키도 큰데”,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사람의 몸무게 맞나?”,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걸그룹인데?”,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영상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52kgVS46kg 제대로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52kgVS46kg 제대로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걸그룹 천하장사 편에서는 걸그룹들의 씨름 대결이 그려졌다. 예선전에서 맞붙게 된 엘린과 유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중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체중계 위에 섰고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노출된 것. 유지 몸무게는 52.72kg, 엘린은 46.22kg였다. 유지는 자신의 몸무게가 공개돼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어진 경기에서도 비기는 일이 생겨 소율의 몸무게가 폭로됐다. 소율은 46kg로, 더 가벼운 소율이 승리를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날씬 몸매 깜짝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날씬 몸매 깜짝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걸그룹 천하장사 편에서는 걸그룹들의 씨름 대결이 그려졌다. 예선전에서 맞붙게 된 엘린과 유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중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체중계 위에 섰고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노출된 것. 유지 몸무게는 52.72kg, 엘린은 46.22kg였다. 유지는 자신의 몸무게가 공개돼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어진 경기에서도 비기는 일이 생겨 소율의 몸무게가 폭로됐다. 소율은 46kg로, 더 가벼운 소율이 승리를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영식, 2년 만에 탁구 정상 탈환

    정영식, 2년 만에 탁구 정상 탈환

    국내 랭킹 2위 정영식(22·KDB대우증권)이 동갑내기 1위 김민석(KGC인삼공사)을 누르고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인 종합선수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정영식은 21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끝난 제68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남자부 개인전 단식 결승전에서 김민석을 4-0(11-7 11-7 11-4 11-2)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2012년 대회에서 개인전 단식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듬해 대회 4강전에서 김민석에게 져 왕좌를 내준 정영식은 이로써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김민석이 주특기인 드라이브로 코트를 난타했지만 정영식은 끈질기고 차분하게 맞서며 점수를 차곡차곡 쌓았다. 마지막 4세트 정영식이 9-1로 크게 리드하면서 승부는 사실상 끝났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탈락의 아픔을 맛봤던 정영식은 “지금까지 한 우승 중에 오늘이 가장 기쁘다”면서 “라켓을 잡은 뒤 대표 선발전에서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 나에게 아시안게임 탈락은 충격이 컸다. 연습을 뒤로 하다 보니 체중은 5㎏이나 불었다. 탁구를 시작하고 올해가 가장 절망적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여자부 단식 결승에서는 랭킹 1위 양하은(20·대한항공)이 서효원(27·KRA한국마사회)을 4-1(7-11 11-8 11-5 11-9 11-8)로 누르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남자부 복식에서는 조언래-김동현 조(에쓰오일)가 강동수-임종훈 조(KGC인삼공사)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 복식 우승은 전지희-이다솜 조(포스코에너지)를 3-2로 돌려세운 조하라-최효주 조(삼성생명)에 돌아갔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2kg 도대체 왜?” 실제 몸무게는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2kg 도대체 왜?” 실제 몸무게는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2kg 도대체 왜?” 실제 몸무게는 걸그룹 크레용팝 엘린(24)과 베스티 유지(23)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걸그룹 천하장사’ 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6강에서 크레용팝 멤버 엘린과 베스티 유지가 대결을 펼쳤다. 3전 2선승제에서 엘린이 먼저 1승을 거뒀다. 그런데 다음 경기에서 시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해 계체량으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두 사람이 체중계에 오르자 유지는 52kg대, 엘린은 46kg대로 몸무게가 나왔다. 결국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엘린이 1승을 추가하게 됐다. 프로필 상 몸무게는 엘린이 44kg, 유지는 50kg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얼마나 차이 나길래?” 경악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얼마나 차이 나길래?” 경악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얼마나 차이 나길래?” 경악 걸그룹 크레용팝 엘린(24)과 베스티 유지(23)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걸그룹 천하장사’ 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6강에서 크레용팝 멤버 엘린과 베스티 유지가 대결을 펼쳤다. 3전 2선승제에서 엘린이 먼저 1승을 거뒀다. 그런데 다음 경기에서 시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해 계체량으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두 사람이 체중계에 오르자 유지는 52kg대, 엘린은 46kg대로 몸무게가 나왔다. 결국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엘린이 1승을 추가하게 됐다. 프로필 상 몸무게는 엘린이 44kg, 유지는 50kg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2kg” 도대체 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2kg” 도대체 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프로필 몸무게 -2kg” 도대체 왜? 걸그룹 크레용팝 엘린(24)과 베스티 유지(23)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걸그룹 천하장사’ 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6강에서 크레용팝 멤버 엘린과 베스티 유지가 대결을 펼쳤다. 3전 2선승제에서 엘린이 먼저 1승을 거뒀다. 그런데 다음 경기에서 시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해 계체량으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두 사람이 체중계에 오르자 유지는 52kg대, 엘린은 46kg대로 몸무게가 나왔다. 결국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엘린이 1승을 추가하게 됐다. 프로필 상 몸무게는 엘린이 44kg, 유지는 50kg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52kgVS46kg 소수점까지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52kgVS46kg 소수점까지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걸그룹 천하장사 편에서는 걸그룹들의 씨름 대결이 그려졌다. 예선전에서 맞붙게 된 엘린과 유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중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체중계 위에 섰고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노출된 것. 유지 몸무게는 52.72kg, 엘린은 46.22kg였다. 유지는 자신의 몸무게가 공개돼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어진 경기에서도 비기는 일이 생겨 소율의 몸무게가 폭로됐다. 소율은 46kg로, 더 가벼운 소율이 승리를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날씬한 몸매 깜짝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날씬한 몸매 깜짝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걸그룹 천하장사 편에서는 걸그룹들의 씨름 대결이 그려졌다. 예선전에서 맞붙게 된 엘린과 유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중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체중계 위에 섰고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노출된 것. 유지 몸무게는 52.72kg, 엘린은 46.22kg였다. 유지는 자신의 몸무게가 공개돼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어진 경기에서도 비기는 일이 생겨 소율의 몸무게가 폭로됐다. 소율은 46kg로, 더 가벼운 소율이 승리를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몸무게 깜짝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몸무게 깜짝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걸그룹 천하장사 편에서는 걸그룹들의 씨름 대결이 그려졌다. 예선전에서 맞붙게 된 엘린과 유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중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체중계 위에 섰고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노출된 것. 연예팀 chkim@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46kg vs 52kg “경기 승자는 누구?”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46kg vs 52kg “경기 승자는 누구?”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46kg vs 52kg “경기 승자는 누구?” 걸그룹 크레용팝 엘린(24)과 베스티 유지(23)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는 ‘걸그룹 천하장사’ 편으로 펼쳐졌다. 이날 6강에서 크레용팝 멤버 엘린과 베스티 유지가 대결을 펼쳤다. 3전 2선승제에서 엘린이 먼저 1승을 거뒀다. 그런데 다음 경기에서 시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해 계체량으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두 사람이 체중계에 오르자 유지는 52kg대, 엘린은 46kg대로 몸무게가 나왔다. 결국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엘린이 1승을 추가하게 됐다. 프로필 상 몸무게는 엘린이 44kg, 유지는 50kg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걸그룹 몸매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걸그룹 몸매 공개

    ‘엘린 유지 몸무게 공개’ 21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걸그룹 천하장사 편에서는 걸그룹들의 씨름 대결이 그려졌다. 예선전에서 맞붙게 된 엘린과 유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동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중 체중이 덜 나가는 사람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체중계 위에 섰고 이 과정에서 몸무게가 노출된 것. 유지 몸무게는 52.72kg, 엘린은 46.22kg였다. 유지는 자신의 몸무게가 공개돼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어진 경기에서도 비기는 일이 생겨 소율의 몸무게가 폭로됐다. 소율은 46kg로, 더 가벼운 소율이 승리를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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