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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이너 정아름, ‘애플힙’ 비법 공개… 자세 어떤지 살펴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애플힙’ 비법 공개… 자세 어떤지 살펴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애플힙’ 비법 공개… 자세 어떤지 살펴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에 출연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정아름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 된다”면서 “체중이 앞으로 실리게 되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 후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이라”고 설명했다. 정아름은 “하체를 들어 올릴 때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완벽한 명품몸매 ‘비결 봤더니..’

    트레이너 정아름, 완벽한 명품몸매 ‘비결 봤더니..’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탄탄한 애플힙을 만드는 방법으로 ‘짐볼과 하체 운동의 일종인 스쿼트를 접목한 힙업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짐볼 운동 자세를 설명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된다. 사진=tvN 강용석의 고소한1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아름, ‘애플힙 만들기’ 비법 공개..짐볼+스쿼트 접목한 힙업 운동법

    정아름, ‘애플힙 만들기’ 비법 공개..짐볼+스쿼트 접목한 힙업 운동법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힙업 운동법을 소개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는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애플힙 운동을 위한 도구로 ‘짐볼’을 추천했다. 이어 짐볼과 스쿼트를 접목한 힙업 운동법을 소개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이 된다. 사진 = 방송 캡처 (정아름) 연예팀 chkim@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명품몸매 비결공개 ‘올여름 운동은 버피테스트로~’

    트레이너 정아름, 명품몸매 비결공개 ‘올여름 운동은 버피테스트로~’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탄탄한 애플힙을 만드는 방법으로 ‘짐볼과 하체 운동의 일종인 스쿼트를 접목한 힙업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짐볼 운동 자세를 설명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된다. 사진=tvN 강용석의 고소한1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아름 비키니, 비교불가 완벽 S라인 ‘같은 비키니라도 더 섹시한 이유?’

    정아름 비키니, 비교불가 완벽 S라인 ‘같은 비키니라도 더 섹시한 이유?’

    ‘정아름 비키니’ 18일 저녁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는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해 ‘애플힙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애플힙 운동을 위한 도구로 ‘짐볼’을 추천했다. 이어 짐볼과 스쿼트를 접목한 힙업 운동법을 소개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아름은 지난해 ‘2014 올스타 클래식’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보디빌더들과 경쟁을 펼친 바 있다. 여자 비키니 부문에는 권도예, 정아름, 고민수 등 19명이 출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아름 비키니) 연예팀 chkim@seoul.co.kr
  • 병원 찾는 남성 무지외반증 환자 증가, 이유는? 방치할 경우 관절염까지?

    병원 찾는 남성 무지외반증 환자 증가, 이유는? 방치할 경우 관절염까지?

    가꾸는 남자가 각광받는 가운데 남성 무지외반증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무지외반증 진료인원은 2009년 41,647명에서 2013년 55,931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7.6% 증가했다. 특히 남성의 연평균 증가율은 13.1%로 여성 6.8%보다 2배 더 높았다. 직업 특성 상 평소 깔끔한 정장에 딱딱하고 뾰족한 구두를 착용하는 이규현(29, 가명)씨는 엄지 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휘어지고 엄지발가락 관절 안쪽 부위가 튀어나오는 등 발 모양의 변형을 느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튀어나온 부위가 딱딱한 신발에 부딪치며 지속적으로 통증이 발생했고, 이러한 통증으로 오래 걷기 힘들어지자 이 씨는 병원을 찾았다. 이 씨가 전문의로부터 받은 진단은 무지외반증이었다. 인천 모두병원 이동주 원장은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휘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엄지발가락이 휘게 되면 엄지발가락 관절 부위가 돌출되는데, 이 부위가 신발에 부딪치며 부종과 통증을 동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딱딱하고 발 볼 좁은 신발 착용, 무지외반증 발병 확률 높여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은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선천적으로 평발이거나 발 볼이 넓은 경우 무지외반증에 걸리기 쉬워진다. 가족력 역시 영향을 미치므로 가족 중에 무지외반증 환자가 있다면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또 신발의 모양도 영향을 미치는데, 하이힐처럼 굽이 높거나 발 볼이 좁은 신발을 착용하면 엄지발가락이 받는 무게가 늘어나 발병 확률이 커질 수 있다. 이는 남성 무지외반증 환자가 증가하는 현상과 관련 있는데, 최근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편한 신발보다 볼이 좁고 딱딱한 구두를 착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인천 모두병원 이동주 원장은 “무지외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이 편한 신발을 신는 게 바람직하나, 직업 특성 상 여의치 않다면 신발을 자주 벗어서 발을 쉬도록 하고 스트레칭을 하는 게 발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방치할 경우 무릎, 엉덩이 통증에 관절염까지… 조기 치료 중요 무지외반증에 걸리게 되면 발가락 관절 안쪽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한다.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과 엇갈리는 경우에는 체중이 골고루 분산되지 않아 발바닥에 굳은 살이 생기기도 한다. 증상이 악화되면 무릎과 엉덩이까지 통증이 전해지기도 하며, 관절염으로 악화돼 영구적으로 통증이 남을 수 있다. 인천 모두병원 이동주 원장은 “증상 초기에는 굽이 낮고 볼이 넓은 신발 착용을 유도하고 교정장치나 특수 깔창을 이용해 질환을 치료한다”며, “증상이 악화돼 보존적 치료로 호전이 힘든 경우에는 수술적 방법을 고려할 수 있으며, 수술은 돌출 부위의 뼈를 깎아 발 모양을 원래 모습으로 복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무지외반증은 무조건적으로 수술이 필요한 질환은 아니며, 발 모양의 변형 정도가 심하고 통증이 심각할 때에는 관절염으로 발전될 수 있으므로 수술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명품몸매 비결 공개 ‘눈길’

    트레이너 정아름, 명품몸매 비결 공개 ‘눈길’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명품 애플힙을 위한 운동법으로 ‘짐볼 운동’을 추천했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짐볼 운동 자세를 설명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된다. 사진=tvN 강용석의 고소한1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미친몸매+애플힙’ 비결은 버피테스트? “당장 따라하자”

    트레이너 정아름, ‘미친몸매+애플힙’ 비결은 버피테스트? “당장 따라하자”

    트레이너 정아름, ‘미친몸매+애플힙’ 비결은 버피테스트? “당장 따라하자”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이 명품몸매의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MC 강용석과 함께 버피테스트와 짐볼을 이용한 운동법을 공개했다. 버피테스트란 짧은 시간 안에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산소성 근력 운동으로 전신 집중 운동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다. 정아름은 버피테스트의 효과에 대해 “적은 횟수를 하더라도 동작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확한 동작을 해야만 순발력, 근력, 유산소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아름은 강용석과 함께 버피테스트의 4가지 연결 동작을 순서대로 시범을 보였다. 또 이날 정아름은 명품 애플힙을 위한 운동법으로 ‘짐볼 운동’을 추천했다. 정아름은 짐볼과 하체 운동의 일종인 스쿼트를 접목한 힙업 운동법을 선보였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짐볼 운동 자세를 설명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된다. 한편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인 트레이너 정아름은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 ‘정아름다운 글램 다이어트’ 등 몸매 관리 안내서를 출판한 바 있다. 사진=tvN 강용석의 고소한19(트레이너 정아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감동 뉴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女’가 전하는 삶의 감동

    [감동 뉴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女’가 전하는 삶의 감동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여성’으로 불리는 한 20대 여성이 아름다움의 새 기준을 이야기하는 자신의 다큐멘터리를 공개해 감동을 선사했다. 미국 출신의 리지 벨라스케스(26)는 키 157㎝, 체중은 20㎏에 불과하다. 지나치게 마를 몸과 얼굴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로 불리기도 하는 그녀는 선천적인 마르팡증후군(Marfan syndrome)이라는 희귀병 때문에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몸에 축적되지 않는 증상을 보인다. 그녀는 약 10년 전인 고등학생 시절, 유투브에 그녀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라는 제목으로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얼굴과 몸에 앙상한 뼈만 남은 그녀의 외모는 흔히 생각하는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그녀는 지난 해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TED강연에서 “외모가 아닌 목표와 성공, 성취가 나를 규정한다”며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인생관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벨라스케스는 강연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에까지 나섰다. 현지시간으로 14일 공개된 ‘용감한 심장: 리지 벨라스케스의 이야기’는 사이버 폭력 피해자부터 사이버왕따방지 사회운동가 등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녀는 “유튜브에 올라온 내 동영상을 400만 명 이상이 봤다. 사람들은 외모에 대해 매우 잔인한 코멘트를 달았고, 일부는 아예 태어나기 전에 죽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그 동영상을 보게 된 날 아침, 나는 음악을 듣기 위해 우연히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나를 ’괴물‘이라고 부르는 영상을 본 뒤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2013년 TED 강연을 계기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면서 “다큐멘터리를 통해 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나의 이야기인 것은 아니다. 이것은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사라 허시 보르도 감독은 “리지의 TED 강연이 끝나고 난 뒤 그녀에게 먼저 인터뷰를 요청했다”면서 “우리는 현재 매우 추잡스럽고 하찮은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리지는 포기하지 않았고, 강연가로서, 작가로서, 현재는 운동가로서 활발하게 살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가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펀치로 날렸죠, 사랑·진학·취업 실패의 아픔”

    “펀치로 날렸죠, 사랑·진학·취업 실패의 아픔”

    “여자친구와의 이별, 취업 실패, 대학원 진학 실패, 모든 게 혼란스럽고 자신이 없었어요. 권투로 자신감을 되찾고자 링 위에 섰습니다.” 지난달 27일 전남 광주 IYF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5 한국권투연맹(KBF) 신인왕전’에서 페더급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김재현(28)씨는 올해 건국대 물리학부를 졸업한 대학원 준비생이다. 권투 인기가 시들하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프로복서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인 신인왕전을 제패한 그는 내친김에 페더급 한국챔피언까지 노리고 있다. 김씨는 17일 “권투의 매력은 타고난 재능보다 후천적 노력이 승패를 좌우하는 정직한 운동이라는 점”이라며 “지난해 11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대회를 준비하면서 오전에 8~12㎞씩 뛰었고 오후에 2시간가량 훈련에 매달렸다”고 설명했다. 그가 대회 출전을 결심한 건 지난해 말. 앞서 지난해 9월, 4년간 만났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10월에는 대기업 5곳과 대학원 2곳 모두 떨어지면서 자신감은 바닥까지 떨어졌다. 그즈음 3년간 열리지 않았던 신인왕전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었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는 “남은 것은 권투뿐이었고, 지더라도 끝까지 온 힘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링에 올랐다”고 말했다. 김씨가 처음 글러브를 낀 건 2005년 재수할 때였다. 불어난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링에 올랐고, 전 세계챔피언 최요삼 선수에게 반해 2011년 4월에는 프로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다만 어머니의 반대와 학업 부담 때문에 권투에 매진하기는 어려웠다. 김씨는 올해 대학원 후기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석사까지 마친 뒤 방위산업 관련 회사나 연구소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또 자신감을 찾아준 권투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김씨는 “올해 안에 한국 챔피언이 되는 게 목표”라면서 “적어도 2년간은 학업과 프로복서 생활을 병행하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효능부터 만드는 법까지 전격 공개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효능부터 만드는 법까지 전격 공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성, 비만이 되면 암 발병률 40% 높아져 -英 연구

    여성, 비만이 되면 암 발병률 40% 높아져 -英 연구

    여성은 비만이 되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40%나 높아진다고 영국 암연구소(CRUK)가 발표했다. 연구소가 언급한 암은 유방암·대장암·신장암·췌장암·자궁암·식도암·간암 등 7가지다. 암연구소에 따르면 체중 관련 암으로 진단받은 경우는 비만 여성(1000명 중 274명)이 일반 여성(1000명 중 194명)보다 많았다. 여성의 암 발병 중 8.2%는 지방에 원인을 두고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체중이나 비만인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률이 높다고 하는 데 이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이 과잉 분비되는 것과 관련성이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영국 암연구소의 줄리 샤프 박사는 “매일 운동을 하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몸무게를 줄이기는 쉽지 않다”며 “만일 당신이 생활에 작은 변화를 주지 않는다면 암에 걸릴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보다 더 걷고 기름지고 설탕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등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에서는 매년 여성 1만 8000여 명이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암이 발병하고 있다고 암연구소는 밝히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2주 만에 유산균 12배 증가 ‘대박’ 제조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험 2주 만에 유산균 12배 증가 ‘대박’ 제조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지방 감소율 61%..직접 만드는 방법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편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알려진 그릭요거트의 성공비결은 바로 자연의 맛을 그대로 담는 것.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놀랍게도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이어 원유를 알아보기 위해 이영돈PD가 찾은 그리스의 한 목장에서는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산양과 젖소들을 키우고 있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이영돈PD가 간다’에서 이영돈PD는 직접 인체 실험을 진행했다. 이영돈PD는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 요거트 때문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이영돈PD는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다에 물린 中남성, 9300만원 배상금

    판다에 물린 中남성, 9300만원 배상금

    중국에서 야생 대왕판다에 물린 것을 책임지라며 지방자치단체를 고소한 남성이 배상금 52만위안(약 9370만원)을 받게 됐다. AFP통신은 16일 현지 매체 란저우완바오를 인용해 지난해 3월 간쑤성 룬난시에 있는 리쯔바(李子坝) 마을에서 판다에 습격당한 관콴쯔(关全志)가 보상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고는 당시 지자체 직원들의 포위망을 피해 마을을 헤매던 야생 판다 한 마리가 관콴쯔의 소유지로 도망치면서 발생했다. 그는 “갑자기 진흙투성이의 판다가 눈앞에 튀어나왔다”며 “피할 틈도 없이 다리를 물리고 말았다”고 회상했다. 마침 주위에 있던 주민 한 명이 재빨리 겉옷을 벗어 판다 머리를 덮고 도와줘 겨우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이때 생긴 큰 부상으로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이 사건으로 관콴쯔의 아들이 지역산림당국과 인근 바이수이장 자연보호구를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보호구에는 100마리 이상의 야생 판다가 서식하고 있다. 원고 측 변호사는 “협상 결과, 당국이 배상금으로 52만 위안을 지불하는 것으로 합의됐다”고 밝혔다. 관콴쯔는 “앞으로도 수술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의료비는 배상금으로 충당하면 된다”며 “이 금액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왕판다는 귀여운 외모로 얌전하게 대나무를 먹는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무는 힘이 매우 강한 동물이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다는 귀엽게 보이지만 자신의 몸을 지킬 때 다른 곰들과 마찬가지로 전신의 체중을 실어 발달한 턱 근육과 큰 어금니를 최대한 활용한다”면서 “이는 평소 대나무를 쪼갤 때나 사용되지만 판다에 물리는 경우 상당한 중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위), 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건강 레시피] 다양한 식단으로 살 빼세요

    두꺼운 외투를 벗고 얇은 옷을 입게 되면서 음식 조절에 들어간 ‘다이어트족’이 늘었습니다. 살을 빼려는 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식사요법이 저지방 식사입니다. 저지방 음식은 고지방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낮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고지방 음식보다 맛이 떨어져 과식을 피할 수 있죠. 지방에 의한 에너지 섭취 비율을 10% 줄이면 하루에 16g 정도 체중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런 체중 감소 효과가 1년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저지방 식사의 체중 감소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른 식사요법으로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의 상대적인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단백 식사는 실제 체중 감소 효과가 있고 포만감도 큽니다. 또 근육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1년 후 3㎏ 정도의 체중 감량 효과가 있으며 중성지방이 감소합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사의 체중 감량 효과는 저지방, 저탄수화물 식사보다 크고, 거의 1년 이상 지속되며 다른 대사지표를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장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지 않는 게 좋고, 고단백 식사를 계속하면 배설되는 칼슘의 양이 늘어나며, 가공육과 붉은 고기 섭취 증가로 대장암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려면 개인의 건강상태, 식습관, 음식 선호도 등을 고려해 다양한 식사요법을 시도해 보는 게 좋습니다.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지방 감소율 무려 61% ‘만드는 방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체지방 감소율 무려 61% ‘만드는 방법 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직접 만드는 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직접 만드는 법 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만드는 방법 보니..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만드는 방법 보니..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 편이 전파를 탔다.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 이 요구르트는 단숨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06년 헬스지 선정 5대 슈퍼푸드까지 선정됐다. 이에 이영돈PD는 직접 그리스의 한 요구르트 기업을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를 배웠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키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 그릭요거트의 비법은 레시피가 아닌 원유 자체인 것.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이어트시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22%, 체지방 감소율이 61%나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릭요거트는 무엇? 세계5대 건강식품…체지방감소율↑

    그릭요거트는 무엇? 세계5대 건강식품…체지방감소율↑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2주간 체험했더니 유산균수치 ‘깜짝’ ‘이영돈PD가 간다 그릭요거트’ ‘이영돈PD가 간다’에 등장한 그릭요거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이영돈 PD가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그리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돈 PD는 그리스의 한 요거트 제조업체에 방문해 전통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을 배웠다. 목장에서 자연 상태에서 방목한 채로 키운 산양과 젖소들에게서 얻은 좋은 원유가 그릭요거트의 비결. 해당 제조업체는 좋은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시킨 뒤 유산균을 넣고 온도를 맞춰 발효시켜 요거트를 만들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 가량 높다.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섭취하면 체중 감소율이 22% 증가하고 체지방 감소율은 61%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영돈 PD는 170g의 그릭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검사를 실시해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했다. 검사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이 측정됐다. 이영돈 PD는 “몸이 튼튼한 편이라 콜레스테롤이나 간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측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무리한 그리스 강행군 출장 등 몸이 지쳐 있는 상태였지만 그릭요거트 덕분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장 속 유산균의 상태는 달랐다.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준 것”이라면서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 장이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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