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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반쪽된 얼굴 ‘놀라워~’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반쪽된 얼굴 ‘놀라워~’

    KBS2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체중감량에 도전하고 있는 김수영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65kg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06.3㎏에서 103㎏으로, 일주일 만에 약 3.3㎏을 감량한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14주만에 65kg 감량 “생수병 한 통 빠졌다” 화제

    김수영 14주만에 65kg 감량 “생수병 한 통 빠졌다” 화제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14주만에 65kg 감량 “생수병 한 통 빠졌다” 화제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이제 앞으로 2병 정도만 빼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수영은 주먹을 쥐고 “됐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 ‘몸매보니..’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 ‘몸매보니..’

    KBS2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체중감량에 도전하고 있는 김수영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65kg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다이어트 선언 14주 만에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06.3㎏에서 103㎏으로, 일주일 만에 약 3.3㎏을 감량한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개그맨 김수영, 65㎏ 감량 전 후 사진 비교해보니 ‘대박’

    [포토] 개그맨 김수영, 65㎏ 감량 전 후 사진 비교해보니 ‘대박’

    개그맨 김수영의 다이어트 전 후 사진이 화제다. 김수영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살빼면 이렇게 사진 찍는 재미가 있네요. 으샤으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영은 뽀얀 피부와 이전과는 다르게 홀쭉해져 눈 코 입이 뚜렷해진 앳된 모습이다. 한편, 왼쪽 사진은 다이어트 전인 2012년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셀카 사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식단은?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식단은?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식단은? ‘김수영 65kg 감량’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이제 앞으로 2병 정도만 빼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수영은 주먹을 쥐고 “됐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김수영이 체중 감량에 성공함에 따라 그의 다이어트 식단표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KBS2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수영의 식단표가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식단표에 따르면 김수영은 아침식사로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를 먹었다. 점심식단은 현미, 북엇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나물이었으며 아침과 점심 사이에는 걷기운동을 30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14주만에 65kg 감량 “생수병 한 통 빠졌다” 대박

    김수영 14주만에 65kg 감량 “생수병 한 통 빠졌다” 대박

    김수영 김수영 14주만에 65kg 감량 “생수병 한 통 빠졌다” 대박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이제 앞으로 2병 정도만 빼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수영은 주먹을 쥐고 “됐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14주 만에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화제

    김수영 14주 만에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화제

    김수영 김수영 14주 만에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화제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이제 앞으로 2병 정도만 빼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수영은 주먹을 쥐고 “됐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14주 만에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기대감↑

    김수영 14주 만에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기대감↑

    김수영 65gk 감량 김수영 14주 만에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기대감↑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이제 앞으로 2병 정도만 빼면 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레시피] 탄수화물 중독, 체중 증가 불러…규칙적 식사·섬유질 섭취 필요

    탄수화물로 섭취해야 하는 바람직한 열량은 하루에 필요한 전체 열량의 50~60%입니다. 이 정도의 탄수화물은 300~400g 정도입니다. 그런데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지 못하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많이 든 음료, 케이크, 흰 밀가루로 만든 빵, 면 종류의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탄수화물 중독이 올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이 공급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초조해하는 증상을 탄수화물 중독이라고 합니다. 설탕이나 밀가루 음식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만큼 빠르게 떨어지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혈당을 올리고자 다시 단 음식을 찾는 악순환이 되풀이됩니다. 반면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이므로 인슐린이 여유를 가지고 ‘필요한 만큼’만 분비됩니다.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지 않으면 불필요한 지방합성이나 축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음식, 즉 단순당, 흰 빵, 흰 쌀밥 같은 정제된 당질은 피하고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해야 체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지수가 낮은 음식이어도 마음껏 먹는 것은 금물입니다. 예를 들어 감자칩은 당지수가 낮아도 열량이 높아 오히려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열량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당지수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구운 감자와 감자칩의 당지수는 각각 85, 57로 당지수만 놓고 보면 감자칩을 먹는 게 좋지만, 감자칩은 지방 함량이 높고 그만큼 열량도 높아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는 스트레스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만성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있으면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생성이 감소하고, 뇌는 이 호르몬의 수치를 높이려고 탄수화물의 섭취 욕구를 증가시킵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으려면 규칙적으로 적정량의 식사를 해야 합니다. 끼니를 거르면 혈당이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얻고자 본능적으로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단 음식을 더 찾게 되므로 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합니다.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섬유질은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섬유질은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급격한 분비를 억제합니다. 단백질 식품 섭취를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포만감도 생기고 그만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백질 섭취를 지나치게 늘리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신장기능이 손상되고, 칼슘 손실에 따른 골절, 대장암 및 우울증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살 빼고 싶으면 해발 456m 이상에서 살아라”

    “살 빼고 싶으면 해발 456m 이상에서 살아라”

    우리가 사는 지역의 고도(高度) 역시 체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최근 스페인 나바라 대학 연구팀은 해발 456m 이상되는 지역에 사는 사람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비율이 13%나 낮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사람이 살고있는 지역의 고도가 비만의 위험성을 줄인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연구로 발표된 바는 없다. 이번 연구는 고도 역시 체중 증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 아래 실시됐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연구팀은 고도가 다른 세 지역을 조사했다. 먼저 연구대상에 올린 지역은 각각 해발 124m 이하, 124-456m, 456m 이상의 고산지대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나이, 성별, 활동 정도, 흡연 여부를 고려해 비교한 결과 456m 이상에 사는 사람들의 비만 정도가 해발 124m 이하 보다 13%나 낮았다. 이 고도를 우리나라에 적용해 보면 서울에서는 N서울타워(해발 480m) 정도 높이에 살아야 하는 셈이지만 지리산(해발 1916m)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왜 고도가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연구를 이끈 마리아 베스-라스트롤로 박사는 "고도가 오르면 저산소의 영향으로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랩틴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난다" 면서 "이같은 이유 때문에 식욕이 억제된다" 고 분석했다. 이어 "만약 배고픔이 억제되면 덜 에너지가 소모되며 산소 사용 역시 줄어든다" 면서 "높은 곳에는 먹을만한 음식이 적기 때문에 이 상황에 적응하기 위한 진화의 결과일 수도 있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폭풍 다이어트..감량전후 보니 ‘배우급 꽃미모’ 화들짝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폭풍 다이어트..감량전후 보니 ‘배우급 꽃미모’ 화들짝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폭풍 다이어트…감량전후 사진 ‘같은사람 맞아?’ 경악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103kg 기록… 다이어트 식단 공개 ‘눈길’ ‘김수영 65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14주 만에 65㎏ 감량에 성공해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KBS2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체중감량에 도전하고 있는 김수영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65kg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다이어트 선언 14주 만에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06.3㎏에서 103㎏으로, 일주일 만에 약 3.3㎏을 감량한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했다. 이어 이승윤은 생수병 두 개를 양 손에 들어 보이며 “앞으로 김수영은 이만큼만 빼면 된다. 김수영의 몸무게가 두 자리가 되는 그 날까지”라고 김수영의 다이어트 성공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수영은 최근 방송을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수영은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 북엇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나물, 미역국, 버섯야채볶음 등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김수영 65kg 감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비결은 식사 전후에 30분 걷기?

    김수영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비결은 식사 전후에 30분 걷기?

    김수영 65kg 감량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비결은 식사 전후에 30분 걷기? ‘김수영 65kg 감량’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김수영이 체중 감량에 성공함에 따라 그의 다이어트 식단표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KBS2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수영의 식단표가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식단표에 따르면 김수영은 아침식사로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를 먹었다. 점심식단은 현미, 북엇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나물이었으며 아침과 점심 사이에는 걷기운동을 30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는 잊어라!… ’6끼 소식’, 다이어트에 더 도움

    삼시세끼는 잊어라!… ’6끼 소식’, 다이어트에 더 도움

    삼시세끼를 제시간에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보다, 하루에 여섯 끼를 소식하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섯번의 소식 식사법’은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다이어트 비법으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평소 식사를 할 때 반드시 소식을 하며 세끼가 아닌 여섯끼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및 뉴멕시코대학 합동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A그룹에게는 하루 두 번의 식사를, B그룹에게는 하루 여섯 번의 식사를 제공했다. 다만 A그룹과 B그룹이 하루 동안 섭취한 식사의 열량은 동일했다. 2주 뒤 A그룹과 B그룹 모두 체중이 감량되는 효과가 나타났지만, 하루에 여섯끼를 먹은 B그룹의 신체구성성분(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의 균형이 훨씬 뛰어났으며, 제지방체중 감소 비율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하루 여섯끼를 먹은 참가자들은 포도당과 인슐린, 콜레스테롤도 A그룹에 비해 훨씬 건강한 수치를 기록했다. 즉 하루 6번의 소식 습관이 균형잡힌 몸매를 가꾸고 근육과 수분의 손실을 막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 연구진은 “하루에 적은 양의 식사를 자주 먹는 것은 다이어트 기간 동안 제지방체중(전체 체중에서 체지방을 뺀 혈액과 장기, 뼈, 근육의 무게를 더한 것)의 손실을 막는데 효과적”이라면서 “이러한 식습관은 고당류, 고나트륨의 간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도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실험을 통해 칼로리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몸무게 줄이는데 효과적이지만 동시에 제지방체중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연구저널(Journal Nutrition Research)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평판 사회(김봉수 외 지음, RHK 펴냄) 지난 연말 뜨거운 이슈로 부각됐던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을 계기로 기업경영의 변모상을 짚었다. 책 제목 ‘평판 사회’는 기업에 사회적 명분과 사회적 가치, 사회적 관계가 요구되는 사회라는 뜻. 경제신문 기자와 기업 컨설턴트, 변호사들이 지금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삼았다. 책의 큰 테마는 ‘평판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기업이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평판을 잃고 위기에 내몰린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땅콩 회항’이 다뤄진다. 최근 화제가 됐던 ‘크림빵 뺑소니 사건’‘박태환 도핑테스트 양성 반응’‘LG-삼성전자 간 세탁기 갈등’ 또한 법리와 경영의 영역에서 평판이 실질적 힘의 논리로 작용함을 보여주는 평판 사회의 장면들로 등장한다. 국내외 유수기업의 위기관리 사례가 풍부하게 소개된다. ‘땅콩 회항’ 사건의 전말을 다룬 ‘땅콩 회항의 24개 국면들’도 참고자료로 붙였다. 352쪽. 1만 5000원. 철학이 있는 식탁(줄리언 바지니 지음, 이용재 옮김, 이마 펴냄) 요즘 TV방송을 통해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게 음식·요리 프로그램이다. 지나칠 만큼 성행하는 이 같은 방송을 보자면 뭔가 빠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적지 않다. 철학자인 저자 역시 그 대목에 착안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에 대한 성찰없이 유행 따라 먹는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을 통해 먹는 법과 관련된 도덕성과 윤리, 실천적 지혜를 짚는다. 그렇다고 도덕성과 금욕에 방점을 찍지 않는다. 그 대신 지역에서 생산하는 식재료며, 식량 자급자족, 채식주의를 비판한다. 즐겁고 맛있게 먹되 더 나은 삶이 되도록 식탁에 철학을 담자는 것이다. 먹는 일에 철학적으로 접근하면서도 ‘감량-의지력’과 ‘체중유지-겸손’ 같은 주제를 통해 현실과 밀접한 논의도 전개한다. 각 장이 ‘새로운 식생활의 제안’-‘이를 위한 실천적, 윤리적 덕목’-‘실용적 레시피’로 구성되며 저자의 주장을 모은 음식조리법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376쪽. 1만 7000원. 전쟁에서 경영전략을 배우다(김경원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전쟁 사례에서 건져 올린 경영전략의 성공 공식 13가지를 추렸다. 국운을 쥔 중대한 전투에서 세계적 명장들이 보였던 전략과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 경영자들의 전략을 함께 놓고 살펴 전략의 본질적 기원이라는 전쟁, 그리고 전쟁의 현대적 확장형태로 볼 수 있는 기업경영을 비교한 것이다. ‘적의 약점에 나의 강점 들이밀기’‘유능한 전략스태프 확보’‘전쟁 승리의 궁극적 요인은 사랑’‘과거의 성공전략 답습은 금물’‘현장 목소리와 판단 중시’‘최악 상황을 버틸 수 있는 내 한계 고려’…. 각각의 교훈을 전쟁·경영 사례로 풀어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를테면 6·25전쟁 중 참모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병덕 장군과 혼다의 꿈을 실현시켜준 다케오를 연결한다. 그런가 하면 과거 성공 전술을 그대로 썼다가 낭패를 본 이스라엘군의 탱크 전술에 기존 사업 모델에 안주하다 몰락한 세계 기업 코닥과 노키아를 붙이기도 한다. 312쪽. 1만 5000원. 고독육강(쟝쉰 지음, 김윤진 옮김, 이야기가 있는집 펴냄) 현대사회에서 ‘마음의 큰 병’으로 불리는 고독에 대해 ‘미학의 대가’로 통하는 대만 시인 겸 소설가가 집중 탐구했다.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되는 메시지는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완성하라’는 것이다. “고독은 또 다른 도전”이라는 저자는 무엇보다 고독은 피해야 할 어두운 그림자가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나의 또 다른 모습임을 바로 보라고 말한다. 자신의 고독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이 진정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그런 사람만이 타인의 고독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고독에 대한 사변 늘어놓기나 ‘고독은 나약한 마음의 징표’식의 설교에 머물지 않는다. 인간이 느끼는 고독 그 자체에 집중해 욕망의 결여와 소통 부재, 권력의 통제, 꿈의 상실, 관계의 거부, 집단의 폭력 등 6가지 테마로 설명한다. 문학과 철학, 미술, 영화, 중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도드라진다. 336쪽. 1만 5000원.
  • [생생영상] 직립보행 반달가슴곰 포착…사연 보니 ‘뭉클’

    [생생영상] 직립보행 반달가슴곰 포착…사연 보니 ‘뭉클’

    ‘곰 인형 탈을 뒤집어쓴 사람이 아닐까?’ 지난달 18일 마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직립보행을 하는 반달가슴곰(Asian Black Bear, 아시아흑곰)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 영상은 라오스 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 촬영한 것으로, 이곳에서 수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엘리자 지나타(Eliza Jinata)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반달가슴곰 한 마리가 상체를 반듯하게 세운 채 태연하게 걷는 모습이 흡사 곰 인형 탈을 뒤집어 쓴 사람처럼 자연스럽다. 산책하듯 천천히 걷던 녀석은 이내 발걸음을 멈춘 후 고개를 돌려 자신을 찍고 있는 촬영자를 바라보는 여유까지 부린다. “이렇게 잘 걷는 거 처음 봐?”라고 말을 건네 듯 말이다. 사실 이 곰은 쓸개즙을 추출하는 사육농장에서 구조돼 이곳 야생동물 구조센터로 옮겨져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연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영상 속 반달가슴곰의 직립보행에 대해 “영양실조 등으로 정상적인 곰보다 체중이 훨씬 덜 나가는 것 같다.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반달가슴곰의 몸은 검은 색이며 가슴에 V자 또는 초승달 모양으로 연한 색깔의 털이 나 있다. 동아시아 본토와 타이완, 일본, 러시아 등의 산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우리나라에서도 천연기념물 제329호로 보호받고 있다. 사진 영상=Eliza Jinata 영상팀 seoutv@seoul.co.kr
  • 삼시세끼는 잊어라!… ’6끼 소식’이 예쁜 몸매 만든다

    삼시세끼는 잊어라!… ’6끼 소식’이 예쁜 몸매 만든다

    삼시세끼를 제시간에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보다, 하루에 여섯 끼를 소식하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섯번의 소식 식사법’은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다이어트 비법으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평소 식사를 할 때 반드시 소식을 하며 세끼가 아닌 여섯끼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및 뉴멕시코대학 합동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A그룹에게는 하루 두 번의 식사를, B그룹에게는 하루 여섯 번의 식사를 제공했다. 다만 A그룹과 B그룹이 하루 동안 섭취한 식사의 열량은 동일했다. 2주 뒤 A그룹과 B그룹 모두 체중이 감량되는 효과가 나타났지만, 하루에 여섯끼를 먹은 B그룹의 신체구성성분(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의 균형이 훨씬 뛰어났으며, 제지방체중 감소 비율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하루 여섯끼를 먹은 참가자들은 포도당과 인슐린, 콜레스테롤도 A그룹에 비해 훨씬 건강한 수치를 기록했다. 즉 하루 6번의 소식 습관이 균형잡힌 몸매를 가꾸고 근육과 수분의 손실을 막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 연구진은 “하루에 적은 양의 식사를 자주 먹는 것은 다이어트 기간 동안 제지방체중(전체 체중에서 체지방을 뺀 혈액과 장기, 뼈, 근육의 무게를 더한 것)의 손실을 막는데 효과적”이라면서 “이러한 식습관은 고당류, 고나트륨의 간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도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실험을 통해 칼로리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몸무게 줄이는데 효과적이지만 동시에 제지방체중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연구저널(Journal Nutrition Research)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삼시세끼는 잊어라!… ’하루 6끼’, 다이어트에 도움

    삼시세끼는 잊어라!… ’하루 6끼’, 다이어트에 도움

    삼시세끼를 제시간에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보다, 하루에 여섯 끼를 소식하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섯번의 소식 식사법’은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다이어트 비법으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평소 식사를 할 때 반드시 소식을 하며 세끼가 아닌 여섯끼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및 뉴멕시코대학 합동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A그룹에게는 하루 두 번의 식사를, B그룹에게는 하루 여섯 번의 식사를 제공했다. 다만 A그룹과 B그룹이 하루 동안 섭취한 식사의 열량은 동일했다. 2주 뒤 A그룹과 B그룹 모두 체중이 감량되는 효과가 나타났지만, 하루에 여섯끼를 먹은 B그룹의 신체구성성분(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의 균형이 훨씬 뛰어났으며, 제지방체중 감소 비율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하루 여섯끼를 먹은 참가자들은 포도당과 인슐린, 콜레스테롤도 A그룹에 비해 훨씬 건강한 수치를 기록했다. 즉 하루 6번의 소식 습관이 균형잡힌 몸매를 가꾸고 근육과 수분의 손실을 막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 연구진은 “하루에 적은 양의 식사를 자주 먹는 것은 다이어트 기간 동안 제지방체중(전체 체중에서 체지방을 뺀 혈액과 장기, 뼈, 근육의 무게를 더한 것)의 손실을 막는데 효과적”이라면서 “이러한 식습관은 고당류, 고나트륨의 간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도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실험을 통해 칼로리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몸무게 줄이는데 효과적이지만 동시에 제지방체중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연구저널(Journal Nutrition Research)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살 빼고 싶으면 높은 지역에서 살아라” (스페인 연구)

    “살 빼고 싶으면 높은 지역에서 살아라” (스페인 연구)

    우리가 사는 지역의 고도(高度) 역시 체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최근 스페인 나바라 대학 연구팀은 해발 456m 이상되는 지역에 사는 사람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비율이 13%나 낮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사람이 살고있는 지역의 고도가 비만의 위험성을 줄인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연구로 발표된 바는 없다. 이번 연구는 고도 역시 체중 증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 아래 실시됐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연구팀은 고도가 다른 세 지역을 조사했다. 먼저 연구대상에 올린 지역은 각각 해발 124m 이하, 124-456m, 456m 이상의 고산지대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나이, 성별, 활동 정도, 흡연 여부를 고려해 비교한 결과 456m 이상에 사는 사람들의 비만 정도가 해발 124m 이하 보다 13%나 낮았다. 이 고도를 우리나라에 적용해 보면 서울에서는 N서울타워(해발 480m) 정도 높이에 살아야 하는 셈이지만 지리산(해발 1916m)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왜 고도가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연구를 이끈 마리아 베스-라스트롤로 박사는 "고도가 오르면 저산소의 영향으로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랩틴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난다" 면서 "이같은 이유 때문에 식욕이 억제된다" 고 분석했다. 이어 "만약 배고픔이 억제되면 덜 에너지가 소모되며 산소 사용 역시 줄어든다" 면서 "높은 곳에는 먹을만한 음식이 적기 때문에 이 상황에 적응하기 위한 진화의 결과일 수도 있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사람인줄 알았잖아!’ 직립보행 반달가슴곰 포착

    ‘사람인줄 알았잖아!’ 직립보행 반달가슴곰 포착

    ‘곰 인형 탈을 뒤집어쓴 사람이 아닐까?’ 지난달 18일 마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직립보행을 하는 반달가슴곰(Asian Black Bear, 아시아흑곰)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 영상은 라오스 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 촬영한 것으로, 이곳에서 수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엘리자 지나타(Eliza Jinata)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반달가슴곰 한 마리가 상체를 반듯하게 세운 채 태연하게 걷는 모습이 흡사 곰 인형 탈을 뒤집어 쓴 사람처럼 자연스럽다. 산책하듯 천천히 걷던 녀석은 이내 발걸음을 멈춘 후 고개를 돌려 자신을 찍고 있는 촬영자를 바라보는 여유까지 부린다. “이렇게 잘 걷는 거 처음 봐?”라고 말을 건네 듯 말이다. 사실 이 곰은 쓸개즙을 추출하는 사육농장에서 구조돼 이곳 야생동물 구조센터로 옮겨져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연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영상 속 반달가슴곰의 직립보행에 대해 “영양실조 등으로 정상적인 곰보다 체중이 훨씬 덜 나가는 것 같다.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반달가슴곰의 몸은 검은 색이며 가슴에 V자 또는 초승달 모양으로 연한 색깔의 털이 나 있다. 동아시아 본토와 타이완, 일본, 러시아 등의 산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우리나라에서도 천연기념물 제329호로 보호받고 있다. 사진 영상=Eliza Jinata 영상팀 seoutv@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14주동안 성인 남성 몸무게 빠져나가..‘동일인물?’ 식단공개

    김수영 65kg 감량, 14주동안 성인 남성 몸무게 빠져나가..‘동일인물?’ 식단공개

    ‘김수영 65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14주 만에 65㎏ 감량에 성공했다. KBS2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체중감량에 도전하고 있는 김수영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65kg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다이어트 선언 14주 만에 기록이다. 김수영 14주 만에 65㎏ 감량에 성공한 가운데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체중감량에 도전한 김수영의 한주간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06.3㎏에서 103㎏으로 일주일 만에 약 3.3㎏을 감량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했다. 이어 이승윤은 생수병 두 개를 양 손에 들어 보이며 “앞으로 김수영은 이만큼만 빼면 된다. 김수영의 몸무게가 두 자리가 되는 그 날까지”라고 외쳐 환호를 자아냈다. 방송에 앞서 지난 8일 김수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셀카를 올리며 “살빼면 이렇게 사진찍는 재미가 있네요”라고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수영이 최근 방송에서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에는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 북엇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나물, 미역국, 버섯야채볶음 등이 포함됐다.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65kg 감량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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