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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가가 변신 여장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레이디가가 변신 여장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여장을 하고 레이디가가로 파격 변신했다. 슈퍼주니어는 8월 14, 15 이틀 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슈퍼 쇼 3’(SUPER SHOW 3) 서울 콘서트로 서막을 열였다. 특히 콘서트중 김희철은 레이디 가가로 완벽 변신, ‘포커 페이스’ 노래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희철은 콘서트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레이디가가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사진과 함께 자신을 ‘레이디 희희’라 칭하며 “어설프게 하느니 안하고 말지. 할려면 확실히 하고 하기 싫음 어물쩡거리지 말고 그냥 때려치고. 도가 됐든 모가 됐든 하겠다고 한거면 확실하게 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철은 레이디가가가 했던 리본머리에 큐빅이 박힌 독특한 선글라스와 짧은 미니스커드, 망사스타킹에 빨간 부츠를 매치, 한국의 레이디가가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여자라 해도 믿을 만큼 날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레이디 희희!! 대박이다!! 여자같다!”, “와우 뒷모습만 보고 따라가겠다”, “다리 나보다 얇다... 부럽다”등 김희철의 색다른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 멤버 신동, 동해, 은혁은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로 변신,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서울 공연을 마친 슈퍼주니어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다음 콘서트를 이어간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곽현화, 과도한 ‘힙업’ 선정성 논란…네티즌 공방 치열

    곽현화, 과도한 ‘힙업’ 선정성 논란…네티즌 공방 치열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선정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곽현화는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다이어트 비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강조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곽현화가 엉덩이를 강조하거나 하체를 뒤로 빼는 등 선정적이고 다소 민망한 동작을 선보였다는 것. 특히 당시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부위를 클로즈업해 동작을 더욱 자극적으로 만들어 논란의 불씨를 크게 만들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곽현화의 신체부위가 부각된 캡처를 ‘곽현화 힙업’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상에 게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과하다는 지적과 옹호의 글이 함께 올라와 뜨거운 공방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도적으로 신체 부위를 부각시킨 것 같아 민망했다”, “가족이 같이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선정적이다”, “긴 바지를 입고 나오던지 일부로 논란을 만드는 것 같아 안타깝다”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곽현화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한 운동으로 열심히 몸매를 가꾸는 것일 뿐이고 상세히 설명해준 것인데 왜 논란이 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 “이제와서 뒤늦게야 이런 논란이 가중돼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등의 의견으로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곽현화는 앞서 싱글 앨범 티저 사진에서 가슴과 엉덩이가 깊게 패인 골을 드러내 선정성 논란에 시달린 바 있다. 사진 = SBS E!TV ‘철퍼덕 하우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섹시 글래머’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의 힙업 운동이 자극적이라는 이유로 뒤늦게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곽현화는 지난달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S라인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체조 다이어트를 선보였다.체조 다이어트 동작 중 곽현화는 뒤태를 살리는 허벅지 운동 시범을 보이며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허벅지 근육을 과시했다. 다음 동작으로 선보인 힙업 운동에서 곽현화는 트래이닝 핫팬츠를 입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했다. MC 정선희는 “반바지 한 번 더 잘랐냐”고 곽현화의 의상에 지적할 정도로 팬츠 길이가 짧았다.하지만 곽현화가 카메라에 뒷모습을 보인 채 힙업 동작을 선보여 엉덩이 라인과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노출됐고 카메라는 곽현화의 엉덩이와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부위를 클로즈업해 더욱 자극적인 모습을 담아 문제가 된 것.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야하네”, “적나라하게 민망하다”, “다른 출연진처럼 좀 더 긴 트래이닝복을 입었으면 보기 괜찮았을 것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곽현화는 지난 6월 가수 데뷔 전 가슴과 힙라인이 부각된 티저이미지를 공개해 선정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 = SBS E!TV ‘철퍼덕 하우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슈주 은혁 “보아 공연초대 거절..꼭 친해질 것”

    슈주 은혁 “보아 공연초대 거절..꼭 친해질 것”

    슈퍼주니어 은혁이 최근 컴백한 보아와 친해지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은혁은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 서울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연에 보아를 초대했는데 스케줄이 있어 못 온다고 하더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어 “보아가 시원이나 동해 등 다른 멤버들과 친분이 있어서 그들과 많이 어울리면 친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곧 친해지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은혁이 자체가 보아와 친해지겠다는 의지가 없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앞서 은혁은 보아와 동갑내기지만 어색한 사이로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돌입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의 첫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들은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난징, 홍콩, 광저우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슈주 “공연서 女팝스타 패러디, 세계 팬에 대한 보답”

    슈주 “공연서 女팝스타 패러디, 세계 팬에 대한 보답”

    슈퍼주니어가 국내를 넘어선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콘서트에서 비욘세 레이디가가 등 여성 팝스타의 패러디 무대를 준비했다. 슈퍼주니어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 서울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초 오렌지캬라멜 무대를 준비했지만 비욘세와 레이디가가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희철은 “신동 은혁과 오렌지캬라멜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가수분들이 먼저 하셔서 고민하다가 여장의 끝을 보여주자고 생각해 비욘세와 레이디가가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들이 해외 팝스타 패러디에 나선 것은 단지 전 세계에 고루 퍼져있는 팬들에 대한 보답이기도 하다. 신동은 “공연을 너무 한국가수 위주로만 해왔던 게 아닌가 싶었다. 세계에도 팬들이 계시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곡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리더인 이특은 “좀 더럽다고 느끼실 정도로 깜짝 놀라실 테지만 공연 관람등급에 맞춰 준비했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슈퍼주니어는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한 패러디 공연 외에도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는 원형 LED, 턴테이블, 와이어장치 등 특수무대 장치와 홀로스크린, 홀로큐브를 이용한 특수영상장비, 유리무대, 이동차 등 객석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초대형 무대를 구현했다. 관계자는 “체조경기장이라는 대형공연장의 이점을 살리면서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차별화된 생깔을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고 자신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신동과 은혁이 직접 디렉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신동은 “스케줄이 빡빡해서 잠도 못 자며 준비했지만 팬들의 마음이나 멤버들의 장점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이 우리들 자신이기 때문에 직접 준비하게 됐다”고 각오를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의 첫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지난달 입대한 강인(본명 김영운)이 슈퍼주니어의 콘서트에서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안부를 전한다. 슈퍼주니어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슈퍼 쇼3’(The 3rd ASIA TOUR SUPER SHOW 3) 기자간담회에서 “강인이 군복무 중이긴 하지만 이번 공연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인은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곡으로 공연을 준비했으며, 이를 슈퍼주니어 콘서트 무대에서 3D영상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영상은 강인의 군 입대 전 촬영된 것으로 멤버들과 함께한 감동적인 퍼포먼스가 담겨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슈퍼 쇼 3’로 아시아투어를 시작한다.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난징 홍콩 광저우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슈주’ 탈퇴 한경, 이중턱 굴욕… “몸만들기 과정” 해명

    ‘슈주’ 탈퇴 한경, 이중턱 굴욕… “몸만들기 과정” 해명

    그룹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이 ‘이중 턱’을 지적하는 굴욕에 “몸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한경은 지난 12일 상해에서 열린 솔로앨범 ‘경심’ 홍보 이벤트에서 그룹 탈퇴 후 반가운 얼굴을 보였다. 현지 언론 ‘동방조보’는 한경이 날렵한 턱선이 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기자들에게 ‘이중턱’을 지적받았다고 보도했다. 함께 실린 사진 속에 턱 밑으로 살짝 불거진 ‘이중 턱’이 예전보다 체중이 불어난 것을 알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경은 체중이 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고 “더 남자다운 체형을 목표로 몸만들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당당하고 솔직한 답변 속에서 컨디션을 회복한 듯 밝은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반가움을 더한다. 한경은 이날 자리에서 한국에서 진행 중인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판 진행 상황과는 무관한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며 안부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열심히 활동한 증거로 상처 입은 자신의 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특은 14일 트위터에 자신의 발 사진과 함께 “열심히 뛴 내 발. 버라이어티 녹화 10시간. 연습. 무대. 콘서트. 그런데도 난 아직 부족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특의 엄지발가락은 바닥 부분의 껍질이 벗겨진 상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프겠다”, “몸 돌봐가면서 활동 하세요”, “힘내요” 등 응원과 걱정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4일과 15일 양일 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3번째 아시아 투어 콘서트 ‘슈퍼주니어 THE 3RD ASIA TOUR: SUPER SHOW 3’를 개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이학수의 귀환

    이학수의 귀환

    이학수 삼성전자 고문이 13일 광복절 특사 대상에 포함되면서 삼성그룹에서 이 고문의 역할과 삼성의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전략기획실 부활 얘기도 나온다. 이 고문은 1997년 비서실장에 오른 뒤 10여년 동안 사장급 구조조정본부장과 전략기획실장을 지내면서 그룹의 2인자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이 고문은 이 회장이 주재한 삼성 사장단 회의나 지난달 그룹 영빈관 승지원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에 배석했다. 지난 1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전전시회(CES)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과 함께 이 회장을 수행하기도 했다. 사면이 사실상 확정된 지난 12일에도 유스올림픽을 참관할 예정인 이 회장을 보좌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삼성은 이 고문의 사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다. 삼성 관계자는 “이 고문 개인 신상의 변화이고, 사면 전 상임고문으로서의 활동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재계에서는 이 고문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와 이 회장을 직접 보좌하는 ‘특임 비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고문을 중심으로 한 과거 삼성 전략기획실의 부활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병철 창업주 시절 비서실로 출발한 전략기획실은 각 계열사의 경영계획과 재무, 인사 등을 도맡으며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다 2008년 4월 해체됐다. 전략기획실 부활의 단초는 이미 던져진 상태다. 삼성은 지난 3월 이 회장 복귀에 맞춰 ‘스피드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사장단협의회 산하에 업무지원실과 브랜드관리실, 윤리경영실 등 3실 체제를 갖췄다. 한 발 빠른 경영을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손발’, 곧 3실을 총괄할 전략기획실과 같은 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삼성 관계자는 “기다렸다는듯이 당장 전략기획실을 부활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면서도 “콘트롤타워의 순기능에 대해서는 삼성에 비판적인 시민단체조차도 인정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슈주 규현, ‘김탁구’ OST 불러 관심증폭

    슈주 규현, ‘김탁구’ OST 불러 관심증폭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인기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에 참여했다. 규현은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을 불렀다. 이는 미디엄 템포의 감미롭고 밝은 노래로 주인공 김탁구의 테마곡.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인기작곡가 박근태가 작곡, 김선미가 작사한 곡으로 7월 말부터 드라마를 통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5일 각종 음악사이트에 음원이 공개되면서 드라마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제빵왕 김탁구’ OST는 ‘베토벤 바이러스’를 비롯해 여러 히트 작품을 탄생시켜 드라마 OST의 대가로 불리는 이필호 음악감독이 담당, 규현이 부른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을 비롯해 드라마의 삽입되는 음악들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슈퍼주니어 규현은 오는 14, 15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3’ 서울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길-박정아 공개데이트 포착…스티비 원더 콘서트 관람

    길-박정아 공개데이트 포착…스티비 원더 콘서트 관람

    ’생선커플’ 가수 길과 박정아가 콘서트를 관람하며 공개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 인터넷에 공개됐다.길과 박정아는 10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j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됐다.두 사람의 데이트는 공연장 내 대형화면에 이들 모습이 비춰지면서 알려졌고 또한 네티즌이 맨 앞좌석에 앉아 있는 이들의 뒷모습을 찍었다.길과 박정아는 대형화면에 나오는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했고 관객들은 화면을 가리키며 환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예쁘게 잘 만나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둘이 오래 사귀었으면 좋겠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길과 박정아는 서로에 대한 애칭을 복어와 멸치라 붙여 네티즌들로부터 일명 생선커플이라 불린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사고]부산에서 함께 걸어요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가 개최하는 ‘제263회 부산시민 걷기대회’가 오는 15일 열립니다. 대회에 앞서 부산시 생활체육회 단학연구회의 기공체조 시범이 펼쳐집니다. 추첨을 통해 세탁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모이는 때·곳 15일 오전 11시,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 대공원(성지곡수원지) ●행운상 제공업체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세탁기), 부산시 생활체육회(자전거), ㈜아모레퍼시픽 부산지사(화장품), ㈜트렉스타(등산화), ㈜세정(인디안패션 셔츠), 배달사(고급 시계), ㈜동마(놀이동산 초대권), ㈜학산(비트로상품교환권), 통도환타지아(자유이용권), 스포원파크(자유이용권), ㈜해인수(생수), 새한전자(찜질기) ●후원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교육청 ●협찬 ㈜세정(인디안) ●문의 서울신문 부산지사 (051)462-2852 ●주최 서울신문 · 스포츠서울 부산지사, 부산시 생활체육회
  • 조권·박정아, 스티비원더 공연에 감동 “음악에 미쳐”

    조권·박정아, 스티비원더 공연에 감동 “음악에 미쳐”

    2AM 조권과 가수 박정아가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 감동했다. 10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는 1만 여의 국내외 팬들을 비롯해 2AM 조건과 가수 박정아, 리쌍 길, 영건 이민, 나창수 등 수많은 가수들이 찾았다. 공연을 관람한 조권은 이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음악에 미치다. 스티비 원더의 보컬소리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도..우와”라며 “음악으로 노래로 목소리로 감정을 전달하고 감동받는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인 길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박정아도 “"이건 뭐~~정말!! 스티비 원더는 최고였어요. 주룩 주룩 눈물이..내 생에 최고의 공연이었어요. 또 다시 한국에 와주시길”이라고 벅찬 감동을 표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광저우AG D-100] 무더위 잊은 태릉선수촌

    [광저우AG D-100] 무더위 잊은 태릉선수촌

    새벽 공기인데도 후텁지근했다. 3일 오전 6시. 벌써 햇살이 따가웠다. 태릉선수촌 기온은 섭씨 25도를 넘어가고 있었다. 찜통. 열기와 습기가 건물과 운동장에 가득했다. 트랙 주변은 열을 머금어 더 뜨거웠다. 일렁일렁 공기가 흔들렸다. 그 사이로 선수들이 하나 둘 모습을 보였다. 토해내는 열기가 멀리서도 선명했다. 선수들이 늘어서자 벨이 울리고 음악이 흘렀다. 오전운동을 위한 에어로빅. 몸풀기였다. 벌써 이마에 땀이 맺혔다. 에어로빅이 끝나자 일부는 트랙을 뛰기 시작했다. 한 바퀴 돌자 땀방울이 쏟아졌다. 트레이닝복은 금세 젖어 몸에 들러붙었다. 다른 일부는 웨이트트레이닝장으로 향했다. 여기저기 “빨리 빨리”를 외치는 코치들 소리가 요란했다. 고된 하루의 시작이다. 이제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100일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웨이트트레이닝장은 고함 소리로 가득찼다. 순식간이었다. 여자 유도대표팀 선수들은 역기를 들었다. 세트 사이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밀어붙였다. 역기 드는 횟수는 8회-10회-15회-20회로 점점 늘어났다. 대표팀 서정복 감독은 초시계를 들고 쉬는 시간을 쟀다. “10초만 쉬면 충분해. 10초만!” 중간중간 신음을 토해내는 선수들이 늘었다. “그렇지. 마지막 하나 더.” 코치들은 선수들을 독려했다. 얼굴이 시뻘개졌다. 몇몇이 뭐라고 중얼거렸지만 알아들을 수 없었다. 운동 첫단계가 끝나자 모두 거친 숨소리만 쏟아냈다. “처음… 할 땐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제 이골이 나서… 할 만해요.” 여자유도 70㎏급 황예슬이 겨우 말을 이어갔다. 황예슬은 지난달 몽골 유도 월드컵 우승자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여자유도는 지난 대회 금메달이 없었다. 한동안 침체기였다. 서 감독은 “어렵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금메달 2개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같은 시간 선수촌 수영장에선 박태환이 물살을 가르고 있었다. 느리게 시작해 점점 속도를 올려갔다. 한 바퀴 턴할 때마다 노민상 감독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자세 정확하게. 자세 정확하게…” 마지막 바퀴 때 박태환이 급피치를 올렸다. 속도가 높아지자 수영장 안 긴장감도 최고조로 올라갔다. “호흡 지켜! 호흡!” 작은 몸의 노 감독이 고함을 질렀다. 팔을 휘두르고, 리듬에 맞춰 발을 굴렀다. 골인 직전엔 숫제 뛰었다. 제자는 물 속에서, 감독은 물 위에서 함께 레이스를 벌였다. 현재 박태환의 컨디션은 최고조다. 지난 80일 동안 호주 전지훈련은 성공적이었다. 지난해 로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타났던 좌우 밸런스 붕괴는 완전히 사라졌다. 이번 대회에선 명예회복을 해야 한다. 박태환은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된다. 연습 결과가 경기에서도 그대로 나올 거다.”고 했다. 자신있다는 얘기다. 점심시간. 오전 체력소모가 심했던 선수들은 수북이 음식을 담았다. 여자 역도 장미란은 체중을 불리는 중이다. 그동안 아무리 먹어도 116㎏을 넘기지 못했지만 최근 118㎏을 유지하고 있다. 그만큼 역기를 드는 힘도 늘었다. 이날도 음식 종류 가리지 않고 고루 먹었다. 그래도 아직 2㎏ 정도는 더 찌워야 한다. 먹는 것도 훈련이고 실력이다. 장미란에게 이번 아시안게임은 의미가 깊다. 세계선수권 4연패에 올림픽 금메달까지 땄지만 아직 아시안게임 우승 경험이 없다. 2002년 부산에선 탕궁훙(중국)에게, 2006년 도하에선 무솽솽(중국)에 덜미를 잡혔다. 이제 세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이다. 반대로 먹고 싶어도 제대로 못먹는 선수들도 있었다. 여자 체조 선수들은 육류와 튀김 코너를 지나 바로 야채와 과일을 집어들었다. 밥은 새모이만큼 담았다. 요구르트 하나를 집었다 놓았다 하는 선수도 보였다. 얼굴에 고민이 스쳐갔다. 리듬체조 신수지와 손연재는 금세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갔다. “남들 먹는 걸 보면 더 먹고 싶잖아요.” 이유가 간단했다. 둘은 군것질 대신 태릉 주변을 산책하며 재잘댔다. 한국은 41개 종목 900여명 선수단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김인건 선수촌장은 “현실적으로 중국을 넘긴 힘들겠지만 일본을 이기고 종합 2위를 지키는 건 무난할 걸로 보인다.”고 했다. 남은 100일, 태릉은 점점 더 뜨거워진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마친 그룹 2PM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2PM은 지난달 3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를 개최하고 여성 댄서들과 함께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팬들의 함성과 함께 등장한 멤버들은 강렬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새롭게 꾸민 ‘기다리다 지친다’ 무대를 공개했다. 검은색 망사 의상을 입은 여성 댄서들은 의자에 몸을 눕히고 멤버들은 댄서들의 몸을 손가락으로 훑어 내리는 에로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외에도 무릎에 앉은 여성 댄서에게 격렬한 포옹, 신체의 입을 맞추는 듯한 행위, 멤버들의 시선 위로 내뻗은 다리 등의 파격적인 군무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콘서트 이틀 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는 2PM 콘서트의 선정성을 지적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2PM의 콘서트가 ‘8세 관람가’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공연관람등급의 기준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2PM의 에로틱한 퍼포먼스가 8세이상 관람 판정이라는 것에 의문을 드러냈다. 또 앞서 3월 뭇매를 맞았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상기하며 “JYP 측에서 문제가 불거질 것을 예상하지 못했을리 없다. 이건 뭐 ‘배째’라는 건가”, “실 관람객이 10대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등급 기준이 이해 안간다”, “8세 등급에 저런 퍼포먼스를 해도 된다고 생각한 거냐”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당시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드래곤이 지난해 12월 콘서트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해 청소년에게 유해를 끼쳤다”며 지드래곤 및 YG엔테테인먼트 관계자를 공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한 바 있다. 당시 YG 측은 콘서트 공연 등급에 연소자 관람불가와 연소자 관람가 2가지 등급 밖에 없다는 것. 공연법은 12세 이상, 15세 이상 관람가 기준이 있는 영화나 비디오, 게임과 달라 공연 내용에 따른 관람 기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 공연법 위헌법률제청을 을 신청했다. 이처럼 근본적인 현행 공연법의 관람 기준 확대가 없는 한 아이돌 그룹을 포함한 가수들의 무대 퍼포먼스에 꼬리표처럼 따라 붙는 ‘선정성 논란’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NTN포토] 미스에이 페이, ‘매끈한 몸매’ 뽐내며

    [NTN포토] 미스에이 페이, ‘매끈한 몸매’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미스에이 페이가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PM의 든든한 지원군’ 2AM

    [NTN포토] ‘2PM의 든든한 지원군’ 2AM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AM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진운·조권 ‘2PM 최고에요!’

    [NTN포토] 정진운·조권 ‘2PM 최고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AM 정진운과 조권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축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닉쿤, 女댄서와 ‘섹시’ 커플댄스…열기 ‘폭발’

    닉쿤, 女댄서와 ‘섹시’ 커플댄스…열기 ‘폭발’

    그룹 2PM의 닉쿤이 여성댄서와 파격적인 커플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PM은 지난 7월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을 개최했다. 이날 2PM은 ‘짐승돌’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섹시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닉쿤은 여성댄서와 함께 수위 높은 커플댄스를 소화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닉쿤 외에도 2PM 멤버 택연, 준호, 우영, 준수, 찬성 등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2PM은 1일 오후에도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2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미스에이 수지 ‘도발적인 눈빛’

    [NTN포토] 미스에이 수지 ‘도발적인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미스에이 수지가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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