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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활용품 예술 ‘정크아트전’

    서울시는 28일부터 한달 동안 재활용품으로 만든 예술인 정크아트 초청기획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반쪽이의 고물 자연사 박물관’이라는 주제로 독특하고 기발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이번 전시회는 수도박물관 관람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상수도 역사와 가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켜 서울 수돗물인 아리수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획전에는 ‘반쪽이의 육아일기’로 잘 알려진 만화가에서 입체조형 예술가로 변신한 최정현씨의 조형예술작품 145점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평일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일·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박효신, 故박용하와 함께 한 공연 “슬퍼하지 않겠다”

    박효신, 故박용하와 함께 한 공연 “슬퍼하지 않겠다”

    가수 박효신이 화려한 조명보다 더 빛나는 가창력으로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하늘에서 함께 부른 故박용하와의 공연은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박효신은 25, 2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Gift2 Live Tour’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공연은 그가 지난 11년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 폭발적인 무대였다. “함성소리를 듣고 싶었다”는 박효신의 바람처럼 관객들은 그의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뜨겁게 열광했다. 관객들의 함성에 박효신은 새 앨범에 수록될 곡들과 가슴을 울리는 보컬로 화답했고 팬들은 더 큰 환호로 그를 반겼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박효신이 자신의 마음속에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故박용하와 함께 한 공연이었다. 박효신은 “형이 내 곁에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어 사십구제 이후 형을 찾아가보지 못했다”며 박용하를 추억했다. 박효신은 “콘서트를 할 때마다 형과 항상 전화통화를 했었다”며 “이번 무대에 꼭 같이 서자고 했었다. 어디선가 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라며 박용하가 생전 일본에서 발표한 싱글 ‘사랑이라는 지도’를 불렀다. 이어 박용하가 출연했던 뮤직비디오를 배경으로 ‘사랑한 후에’를 부르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눈물을 애써 참으며 한 소절씩 겨우 노래를 마치자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영상과 함께 박효신이 박용하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스크린에 나왔다. 박효신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젠 슬퍼하지 않겠다. 그게 내가 형한테 해줄 수 있는 전부”라며 “형의 찬란했던 모습 평생 간직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무대에 올라 예정된 공연을 선보인 박효신은 팬들과 헤어질 시간이 못내 아쉬운 듯 즉석에서 무반주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고 공연장 곳곳을 뛰어다니며 3시간 공연을 마무리 했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남격’ 박칼린, 눈물 속 퇴장 "영화 이상의 감동 하모니"▶ 이승기 천사 인증샷 화제…네티즌, 이화동 관심집중▶ 니콜, 영어실력 화제…한국어보다 의사소통 편해?▶ 지연, 솔직 고백 "티아라 외모순위 1위는 나"▶ 산다라박, 태양 단독 콘서트 극찬 "소름끼치는 무대"
  •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

    성시경 “서인국에 굴욕..2년간 많이 힘들었다”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가수 성시경이 서인국에게 굴욕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성시경은 26일 열린 박효신의 ‘2010 Gift2 Live Tour’ 콘서트에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넌 감동이었어’, ‘좋을텐데’를 연이어 부르며 감성보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노래도 노래지만 그보다 더 빛났던 건 재치 있는 입담이었다. 성시경은 이날 자신보다 먼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후배가수 서인국의 무대를 칭찬하며 “식당에서 서인국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던중 손님들이 몰려왔는데 서인국만 알아보더라”고 굴욕담을 털어놓았다. 이어 ‘넌 감동이었어’를 부른 뒤 “무대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 감이 아직 없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보조무대로 이어진 길을 따라 걸으며 노래를 부르던 중 노래가 끝나고 만 것. 성시경은 “2년 동안 많이 힘들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효신의 공연에 부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성시경은 “나도 언젠가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무대였다.”며 “십년 이십년 뒤에도 더 깊어진 노래 더 깊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박효신을 응원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아이유와 듀엣곡 녹음을 마쳤다. 이 곡은 27일 자정 공개된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피플 인 스포츠] ‘체조 국가대표 도마 유망주’ 광주체고 양학선

    [피플 인 스포츠] ‘체조 국가대표 도마 유망주’ 광주체고 양학선

    “착지할 때 몸 숙이지 말고…. 그렇지!” 조정동 체조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링에서 착지 동작을 연습하는 소년에게 소리쳤다. 160㎝가 채 안 돼 보였지만, 고된 훈련으로 다져진 단단한 체구와 매서운 눈매를 지녔다. 두 차례 착지에서 실수하더니 막판에는 멋지게 성공해냈다. 대표팀 막내 양학선(18·광주체고). 지난 7월 대표 선발전 도마 부문에서 옆으로 세 바퀴를 구르는 동작을 세계 최초로 성공해 주목을 받았다. 추석 연휴도 그에게는 먼 얘기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태릉선수촌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소화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체조 안 했으면 비뚤어졌을 것 체조를 언제 시작했느냐고 묻자, 대뜸 나오는 한마디. “체조 안 했으면 비뚤어졌을 거예요.” 그 이유가 궁금했다. “아버지가 매일 술 드시고 집에 오셔서 부부싸움이 그치는 날이 없었거든요. 밥상이 엎어지고, 물건이 날아다녔죠.” 아버지 양관건(51)씨는 미장일을 했다. 5년여 전 부부싸움 도중 어머니 기숙향(41)씨가 허리를 다쳐 공장일을 그만두기도 했다. 그의 어린 시절 집에 대한 기억은 대부분이 그랬다. 그는 ‘창고처럼 생긴 좁은 단칸방’에 네 식구가 세들어서 살았다고 했다. “아버지가 술 드시는 게 싫고, 집에 있기도 싫었죠. 먼저 체조를 시작한 형을 따라다니는 게 재밌었어요.” 그때가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적성에 맞는지도 몰랐다. 그저 체조 기구를 타면서 놀았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체조를 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오히려 형은 6학년 때 체조를 그만뒀어요. 제가 체조를 계속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죠.” 초등학교 때 주종목은 링. 당시 두각을 나타낸 적은 없었다. “5학년 소년체전 때 평행봉에서 동메달을 딴 게 전부였죠.” ●그를 키운 건 8할이 오상봉 감독 ‘진흙 속의 진주’를 발견한 사람은 바로 광주체중 1학년 때 만난 오상봉(광주체고) 감독이었다. 오 감독은 “너는 키가 작으니, 높이로 승부를 봐라.”라며 도마를 권유했다. 그의 재주를 한눈에 알아본 오 감독은 중학생에게 고난도인 7.0점(옆으로 두바퀴반)짜리 기술을 시켰다. “연습하면 될 거라는 느낌이 왔어요. 일주일 만에 완성시켰죠.” 남다른 끈기였다. 그가 얼마 전 세계 최초로 7.2점(옆으로 세 바퀴)짜리 기술을 해낸 것도 끈기의 산물이다. “지난 5월부터 총감독님께 7.2점짜리 기술을 시도하겠다고 말씀드렸죠. 지금은 성공률이 80% 정도이지만, 여전히 부족해요.” 중1 때 전국소년체전 도마에서 1등을 하면서 주종목을 도마로 바꿨다. “중3 때부터는 도마 메달을 한번도 안 놓쳤어요.” 그렇다면 그에게 슬럼프는 없었을까. 그것도 가정환경 때문이었다. “중3 때였죠. 술 드시는 아버지 때문에 체조가 하기 싫었어요. 휴대전화도 꺼버리고 체조장에 아예 안 나갔죠.” 그때 어머니와 오 감독이 그를 잡아줬다. “가출했다가 집에 잠깐 들어왔는데, 어머니가 펑펑 우시면서 ‘제발 나가지 마라. 운동하기 싫으면 그냥 집에서 쉬어라.’라고 하셔서 맘이 흔들렸죠.” 오 감독도 “너 지금 운동 그만두면 뭘 할 수 있겠느냐.”면서 생각할 시간을 주셨어요. ●금메달 따서 부모님 집 마련이 꿈 방황의 시기를 겪고 난 그는 이제 아시안게임 금메달 유망주다. 그는 장학금과 후원금 등을 합쳐 한 달에 100만원 정도를 벌고 있다. “어머니께 70만원은 고스란히 드리는데, 쓰기 아깝다고 모아두고 계세요.” 가출 소년이 이제 효자가 됐다. 앞으로 목표는 뭘까.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따는 게 목표죠. 그리고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도 꼭 금메달을 따고 싶어요. 그래서 부모님 집을 마련해 드리고 싶어요. 아버지가 우리 집을 직접 지으시는 데 도움을 드리는 게 꿈이에요.” 기특하게도 그는 가난 때문에 힘들었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었다. 글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사진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양학선은 누구 ▲출생 : 1992년 12월6일 광주 ▲학력 : 광천초-광주체중-광주체고 재학 ▲체격 : 160㎝, 51㎏ ▲가족관계 : 아버지 양관권(51), 어머니 기숙향(41), 형 학진(20) ▲취미 : 노래, 컴퓨터게임 ▲별명 : 도신(도마의 신) ▲좌우명 : 오늘 흘린 땀이 내일의 영광이 된다 ▲수상경력 : 2010 아시아주니어 기계체조선수권대회 2관왕(도마·링), 2009 전국체전 3관왕(단체·개인종합·도마) 등
  • 11번가, 걸그룹 ‘2NE1’ CF 스틸컷 ‘사전 공개’

    11번가, 걸그룹 ‘2NE1’ CF 스틸컷 ‘사전 공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걸그룹 ‘2NE1’의 코믹한 모습을 담은 CF 스틸컷을 사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11번가 CF 속 2NE1은 ‘기계체조 선수’로 변신, 링에 T자로 매달리기, 물구나무서기 등 기계체조 동작을 통해 ‘T멤버십을 활용하면 11번가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또한 T고객은 11번가에서 11% 할인된다는 것을 ‘T’와 ‘11’의 제스처로 간결하고 재치 있게 표현했다.전현주 11번가 브랜드전략 팀장은 “11번가 T멤버십 할인혜택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2NE1의 이미지와 잘 부합돼 모델로 재선정하게 됐다.”며 “‘11번가 T할인혜택’ 메시지를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전달,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11번가는 연말까지 전 상품을 대상으로 ‘T멤버십 최대 11% 추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며 완전 특가 상품은 10월 30일까지 최대 30%, 도서 베스트셀러 100종은 최대 50%(연말)까지 추가 할인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박효신, 콘서트서 신곡 선공개 “음악적 자신감”

    박효신, 콘서트서 신곡 선공개 “음악적 자신감”

    ‘명품 보컬리스트’ 박효신이 콘서트에서 신곡들을 최초 공개한다. 박효신은 9월 25,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2010 Gift2 Live Tour’를 개최한다. 이날 박효신은 10월 발매 예정인 [Gift] Part 2 신곡들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앨범 발매 전 콘서트를 통해 대중에게 수록곡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 하지만 박효신은 라이브 무대에서 최고의 진가를 발휘하기에 이번 결정이 가능했다. 소속사 측은 “음원 유출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1년여의 시간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과의 만남과 콘서트 무대에 대한 열정 역시 공연을 통해 신곡을 선공개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다. 박효신은 라이브 무대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편곡을 통해 앨범과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박효신은 지난 13일 ‘2010 Gift2 Live Tour’ 콘서트를 기념하며 팬들에게 선사하는 특별 선물로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안녕 사랑아’를 최초 공개한다. 또 ‘[Gift] Part. 1’ 에서 아쉽게 선보이지 못했던 주옥같은 곡 역시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 중 하나다. 박효신은 앨범 막바지 준비와 함께 연일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부산에서 함께 걸어요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가 개최하는 ‘제264회 부산시민 걷기대회’가 19일 열립니다. 대회에 앞서 부산시 생활체육회 단학연구회의 기공체조 시범이 펼쳐집니다. 추첨을 통해 세탁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모이는 때·곳 19일 오전 11시,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 대공원(성지곡수원지) ●행운상 제공업체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세탁기), 부산시 생활체육회(자전거), ㈜아모레퍼시픽 부산지사(화장품), ㈜트렉스타(등산화), ㈜세정(인디안패션 셔츠), 배달사(고급 시계), ㈜동마(놀이동산 초대권), ㈜학산(비트로상품교환권), 통도환타지아(자유이용권), 스포원파크(자유이용권), ㈜해인수(생수), 새한전자(찜질기) ●후원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교육청 ●협찬 ㈜세정(인디안) ●문의 서울신문 부산지사 (051)462-2852 주최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 부산시 생활체육회
  • 박효신, ‘안녕 사랑아’ 각종 음원차트 ‘올킬’

    박효신, ‘안녕 사랑아’ 각종 음원차트 ‘올킬’

    가수 박효신의 디지털 싱글 ‘안녕 사랑아’가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 내 음원차트를 장악,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박효신의 신곡 ‘안녕 사랑아’는 오는 25,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질 콘서트 ‘2010 Gift2 Live Tour’를 위한 깜짝 앨범이자 팬들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호응이 더욱 뜨겁다. 박효신은 콘서트에서 ‘안녕 사랑아’를 라이브버전으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박효신이 지금까지 들려줬던 감수성과는 다른 창법의 발라드로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곡. 한편 박효신은 최근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OST ‘널 사랑한다’로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가창력과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국가 관리 야생생물 3815종 ‘유전자원’ 연구기관에 공개

    국립생물자원관은 유전자원센터 수장고에 보존·관리 중인 야생생물 3815종(1만 8000여점)의 ‘유전자원’을 연구기관 등에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전자원은 생물체의 구조와 특성, 변이 등을 결정하는 DNA나 생물체 게놈의 정보로 유전공학이 발전하면서 유전자를 실용 가치 자원으로 인식하면서 생긴 명칭이다. 생물자원관은 2007년부터 관속식물(양치·종자식물 등) 1258종, 곤충 554종, 무척추동물 387종 등 총 3815종의 생물 유전자원을 수집해 건조 또는 급속 냉동해 보관하고 있다. 생물에서 추출한 DNA와 생체조직의 목록 등을 이르면 다음달 하순쯤 연구기관·산업체 등에 공개하고 유전공학과 의약·식용 등 소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료도 분양할 계획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번개’ 볼트, 메시와 4년뒤 킥대결?

    4년 뒤 그라운드를 누비는 ‘번개인간’ 우사인 볼트(24·자메이카)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볼트는 6일(현지시간) 영국 B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4년 뒤 육상선수 생활을 마치면 축구 선수로 변신해 2년 동안 뛰고 싶다.”면서 “평소 프로축구 경기를 자주 봤고, 나도 프로축구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볼트는 “나는 공수에 능한 미드필더”라면서 “축구선수가 된다면 아마도 잘하는 편에, 적어도 평균은 할 것”이라며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그렇지만 당면 목표는 100m 불멸의 기록이 될 9초4대에 진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랙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스피드로 드리블한다면 누구도 막기 쉽지 않다. 하지만 볼트가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선 많은 준비와 변화가 필요하다. 195㎝, 93.8㎏의 체격은 축구선수로서도 적절한 신체조건이다. 문제는 근육이다. 볼트의 근육은 무산소 운동에 최적화돼 있고, 단거리 질주에 필요한 부분이다. 스프린터는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힘을 내야 하기 때문에 근육 속에 많은 에너지(ATP)를 저장해야 하고, 짧은 시간에 이를 모두 소모해야 한다. 볼트의 근육이 그렇다. 그런데 축구는 90분 경기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반복이다. 지구력이 중요하다. 한두 번 질주한 뒤 헐떡거리는 선수는 필요없다. 직선적으로 움직이는 단거리와 달리 축구에서는 다양한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요구된다. ATP를 대량으로 저장할 수 있는 큰 근육뿐만 아니라 관절 등을 지탱하는 작은 근육들이 중요한 이유다. 이 때문에 볼트가 당장 축구에 뛰어들면 부상의 위험이 크다. 볼트에게는 작은 근육들을 발달시키는 암벽등반 같은 운동이 필요하다. 볼 컨트롤도 중요하다. 단신의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최고의 축구선수로 각광받는 이유는 드리블 속도와 그냥 달리는 속도의 차이가 없을 만큼 볼 컨트롤이 좋기 때문이다. 볼트가 ‘뻥축구’ 전담요원으로만 활약할 생각이 아니라면 볼 컨트롤에 신경 써야 한다. 볼트가 잘 준비한다면 육상선수 출신의 축구 스타인 티에리 앙리(33·뉴욕 레드불스)의 계보를 이을 수도 있다. 하지만 9초4대의 기록을 달성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세계 스포츠사에 길이 남기에 충분하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오늘의 경기]

    ■ 여자축구 대교눈높이 WK-리그 18라운드(오후 7시 고양종합운 외) ■ 테니스 양구국제주니어 2차대회(오전 10시 양구 초롱이코트) ■ 정구 실업연맹전(오전 10시 충북 음성구장) ■ 체조 문화부장관기 및 대학·일반선수권(오전 10시 태백 고원체) ■ 양궁 종합선수권(오전 9시 예천 진호국제양궁장) ■ 태권도 코리아오픈국제대회(오전 9시 구미 박정희체)
  • [내일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KIA(잠실)●SK-한화(문학)●롯데-삼성(사직 이상 오후 5시) ■프로배구 수원IBK 기업은행컵대회 결승 ●여자 준결리그 1위-2위(오후 2시)●남자〃 1위-2위(오후 4시 이상 수원체) ■고교야구 KBS초청 최강전(목동구장) ■육상 시도대항대회(오전 10시 진주종합운) ■체조 대학·일반선수권대회(오전 10시 태백 고원체)
  • 김아중, 여신이 질투할 ‘고혹적 자태’…“눈부시다”

    김아중, 여신이 질투할 ‘고혹적 자태’…“눈부시다”

    배우 김아중의 여신같은 미모와 함께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김아중은 최근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스.티.듀퐁(S.T.Dupont)’의 여성용 필기구 ‘리베르떼’의 엠버서더(ambassador)선정과 관련한 촬영을 마쳤다. 라이프 스타일 멤버십 매거진 ‘헤렌’(HEREN)’과 화보촬영을 진행한 것. 이날 김아중은 ‘에스.티.듀퐁’(S.T.Dupont)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되는 특유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이 강조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눈부시다”, “점점 예뻐진다”,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잘 맞는 것 같다”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한편 김아중의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큰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 = 헤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日 우에노 주리, 공항-극장 패션 ‘아쉽거나 청순하거나’

    日 우에노 주리, 공항-극장 패션 ‘아쉽거나 청순하거나’

    일본배우 우에노 쥬리가 한국팬들에게 독특한 패션감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지난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당시 우에노 쥬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상의와 하의, 슈즈까지 ‘올 블랙’을 연출했다. 더욱이 헤어스타일마저 별다른 치장 없이 하나로 묶어 심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하지만 과한 설정이나 이해할 수 없는 콘셉트보다 오히려 청순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도 있었다.이어 2일에는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우에노 쥬리는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채 밝지만 다운된 느낌의 원피스를 자주빛 스타킹과 매치시켰다. 한국에 입국했을 당시 스타일링했던 모습에서 훨씬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출연한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오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DB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장미인애, 누드화보 발간…남심 사로잡는 ‘시크릿 로즈’

    장미인애, 누드화보 발간…남심 사로잡는 ‘시크릿 로즈’

    탤런트 장미인애가 누드화보를 발간, 남심(男心) 사로잡기에 나섰다. 장미인애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누드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미인애는 최근 5박 6일 동안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에서 극비리에 누드화보를 촬영했다. 장미인애는 이번 작업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한 매력을 맘껏 드러냈다. 화보를 발간하게 된 장미인애는 “지금 시점이 예쁜 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판단돼 촬영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미인애의 누드 화보집은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곤파스에 쓰러진 ‘태풍녀’…네티즌 "쓰러지길 기다려 찍었나?"▶ 보아, SM 전세기 탑승…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 성남신청사 천장마감재 “우수수”

    지난해 11월18일 호화청사 논란 속에 문을 연 경기도 성남시 신청사의 외벽 천장 마감재가 태풍 ‘곤파스’가 몰고 온 강풍에 떨어져 나갔다. 성남시는 준공한 지 10개월도 안 된 건물이 부실시공된 의혹이 있다며 건물을 지은 현대건설에 부실 시공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30분쯤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초속 35m의 강풍이 불어 시청 본관과 의회동을 연결하는 필로티 부분의 외벽 천장 마감재인 가로·세로 45㎝ 크기의 알루미늄 패널이 700㎡가량 떨어져 나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출근길 한 공무원의 승용차로 알루미늄 패널이 날아들면서 차 유리창을 찍었다. 또 강풍에 시청 주변 조경수 34그루가 쓰러지기도 했다. 성남시는 강풍이라고는 하지만 준공한 지 10개월도 안 된 현대식 건물의 천장 마감재가 쉽게 떨어져 나간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부실시공된 것이 아닌지 자체조사에 들어갔다. 시는 부실시공이라고 판단되면 경기도에 판정을 의뢰, 현대건설에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벌점을 부과해 전국 관공서 입찰 때 불이익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인명 피해가 우려돼 시공사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현대건설 관계자는 “제대로 된 천장 마감재를 설계대로 적법하게 시공한 것이지 부실시공한 것이 아니다.”며 “나무가 뽑힐 정도의 강풍 때문에 일어난 천재지변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무대 위에서 화려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한껏 성숙미를 뿜어내는 걸그룹. 그들이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졸업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늘 화제가 된다. 특히 외형변화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공개는 온라인상에서 더 큰 주목을 받기 마련. 학창시절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풋풋함과 귀여운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이들의 사진을 모아봤다.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설리는 활동하고 있는 지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똘똘해 보이는 인상이 보는 이들의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와 미스에이 수지는 메이크업을 벗은 탓일까. 훨씬 더 어려보이는 얼굴로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 시크릿 전효성과 애프터스쿨 레이나 경우 가수로 데뷔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역시 얼굴 생김생김에서 미모를 발견할 수 있다. 사진 = 각 졸업앨범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가수 세븐이 방송에 무성의한 태도로 임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9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세븐과 영화 ‘탈주’의 진이한,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별 게스트로는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부르짖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함께했다. 신봉선은 3년 8개월만에 컴백한 세븐을 위해 타이틀곡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의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후끈한 분위기를 이어 진행된 커플게임. 세븐은 박지선과 함께 짝이 되어 커플게임을 펼쳤다. 사랑의 막대 과자, 사랑의 신문지, 사랑의 자장면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는 게임들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그간 ‘착한 토크쇼’로 호평 받았던 ‘해피투게더’에서 커플게임을 선보이는 것은 새로운 시도였다.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한 노력이었으나, 반응은 냉랭했다. 억지 ‘커플게임’이 게스트를 병풍으로 만들고 시청자들에게는 웃음을 강요했다는 평이다. 특히 사랑의 자장면 같은 경우, 게임이 진행되는 도중 세븐의 얼굴을 자장면 그릇에 밀어 넣는 박지선의 모습이 연출돼 아쉬움을 남겼다. 세븐은 자장 범벅이 된 얼굴로 방송에 임해야 했고 박지선은 안대를 벗은 후에야 상황을 파악했다. 방송 내내 서로에게 미안하고 민망했던 세븐과 박지선은 방송 직후 사이좋게 도마 위에 올랐다. 세븐에게는 “함께 게임하는 사람 민망하게 그냥 열심히 하지 그게 뭐하는 짓이냐”, “방송 내내 굳은 표정이더만 내 기사 터질줄 알았다” 등 강도 높은 비난이 이어졌다. 박지선을 향해서는 “아무리 웃기고 싶어도 그렇지 남의 얼굴을 자장면 그릇에 담구냐”, “열심히 하는 건 좋은 상대방 기분도 생각해야 할 것 아니냐” 등 질책이 쏟아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공식적으로 열애관계를 선언한 연인 박한별을 이유로 들며 “여자친구 있다고 다른 여자랑은 하기 싫었나보죠”, “한긴 박한별 씨가 좀 예뻐야죠. 비교될 수도 있겠네요” 등 공격적인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김탁구’ 반전의 묘미… 식물인간 전광렬, 눈떠 분위기 급반전

    김탁구’ 반전의 묘미… 식물인간 전광렬, 눈떠 분위기 급반전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이하 김탁구)에서 열연 중인 배우 전광렬이 식물인간 상태가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반전의 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김탁구’에서는 뇌출혈로 쓰러진 거성그룹 구일중 회장(전광렬 분)이 갑자기 깨어나는 반전을 그렸다. 이는 마준(주원 분)과 탁구(윤시윤 분)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에 일어난 일이라 시청자들의 충격은 더 컸다. 침상에 누워있던 일중은 박 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고 말하자 갑자기 눈을 떴다. 이어 마준과 탁구의 대립 장면이 교차 편집으로 삽입돼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일중의 반전, 식스센스 빰친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 “상상도 못했던 반전이 숨어 있었다” 는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탁구’는 지난 1일 방송으로 44%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의 시청률 50%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곤파스에 쓰러진 ‘태풍녀’…네티즌 “쓰러지길 기다려 찍었나?”

    곤파스에 쓰러진 ‘태풍녀’…네티즌 “쓰러지길 기다려 찍었나?”

    태풍 곤파스 앞에 무릎을 꿇고 쓰러진 여성의 안쓰러운 모습이 방영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선 영상촬영 경위가 도마 위에 올랏다.9월 2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풍녀’, ‘태풍녀의 굴욕’, ‘곤파스녀’ 등의 이름으로 올라온 뉴스 동영상이 주목을 끌었다. 태풍 곤파스 소식을 전하는 SBS 뉴스 속보에 등장한 이 여성은 곤파스의 강풍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다 인도 바닥에 철퍼덕 쓰러졌다.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우산과 핸드백도 땅에 떨어트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 된다”, “굽 낮은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다”, “일반인 영상이 이렇게 떠돌아도 되나? 저 분의 인권은?”, "쓰러지길 기다렸다 찍은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SBS 뉴스 속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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