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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석-안선영 “저희 예쁘게 봐주세요” 발언...왜?

    서지석-안선영 “저희 예쁘게 봐주세요” 발언...왜?

    개그우먼 안선영과 배우 서지석의 사이가 수상쩍다?26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는 대한민국 개그계를 주름잡는 개그우먼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가 출연했다.이날 녹화에서 이들은 ‘한솥밥 패밀리’와 ‘보방 패밀리’로 나뉘어 입담배틀과 함께 화려한 인맥 배틀을 함께 진행했다. 이에 안선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연기자 서지석이 특별 방문, 드라마 촬영 중 바쁜 와중에도 촬영장을 찾아 분위기를 띄웠다.서지석은 안선영과 어떤 사이냐고 묻는 출연진의 질문에 “저희 앞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애매한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출연자중 항상 같이 모여 다니는 절친한 사이의 김신영, 김미려, 이경분이 모여 만든 ‘보방 패밀리’는 거침없는 토크와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초특급 입담을 과시했다.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의미에서 ‘한솥밥 패밀리’로 불리우는 안선영, 안영미, 정경미는 평소 술로 통하는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패밀리. 이들 역시 거침없는 폭로열전과 함께 배꼽 잡는 분장쇼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서지석과 안선영의 미묘한 관계는 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씨줄날줄] 체벌과 구타/이용원 특임논설위원

    딱 10년 전 개봉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여러모로 잊히지 않는 영화이다. 마니아급 팬을 상당 부분 확보한 개성 넘치는 감독 류승완의 데뷔작이자, 그의 동생인 배우 류승범이 처음 스크린에 얼굴을 내민 그 작품은 그만큼 신선했다. 그러나 영화를 보면서 크게 충격 받은 이유는 딴 데 있었다. 문제아로 찍혀 학교를 그만둔 고교생 상환(류승범 분)이 담임교사를 찾아가 폭력을 가하는 장면 때문이었다. 교사가 학생을 X잡듯이 패는 영화는 여럿 있었다. 예컨대 여성감독 임순례가 1996년 발표한 ‘세 친구’가 그러했다. 하지만 학생이 감히 주먹질로 교사에게 보복하는 영화란 없었다. 그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이 사회의 금기였다. 그런 마당에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발칙한’ 상상력이, 비록 영화라는 틀을 빌렸지만 공공연하게 등장하다니. 왠지 불길했다. 이 사회의 중·장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매를 맞을 수밖에 없던 시기를 성장 과정에서 두 차례 겪었다. 학창 시절의 체벌과 군대 시절의 구타이다. 체벌과 구타는 어감상 다른 듯하지만 본질상 하나이다. 군대에서 선임병(고참)이 곡괭이 자루를 휘둘러도 명분은 있다. (매를 맞는) 네가 교육 받은 대로 군인 노릇을 하지 못하므로 때려서라도 가르치겠다는 의미이다. 때리는 행위는 불가피한 수단이며, 결국은 맞는 너를 위한 것이라는 게 체벌과 구타에 공통으로 깔린 주장인 것이다. 그런데 군대에서는 2007년 ‘군인복무 기본법안’을 제정해 구타를 법적으로 금지했다. 상명하복과 일사불란함을 생명으로 삼는 군대조직조차도 이제는 구타 없이 조직을 운영한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남을-그것도 어린애를-때려도 된다고 대놓고 주장하는 쪽이 단 한 곳 남았다. 교육계이다. 일부 교사들은 여전히 체벌을 하지 않으면 아이들을 가르치지 못한다고 우기며 ‘체벌 금지’에 강력히 반대한다. 그래서 그런 교사들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당신은 체벌을 가하는 대신 다른 수단으로 아이들을 바르게 이끌려고 얼마나 노력했는가. 당신은 혹시 저 편하게 아이들을 통제하려고 아무 때나 몽둥이를 휘두른 건 아닌가. 당신의 아이가 다른 교사에게 매를 맞고 인격적인 모욕감에 몸서리칠 때 당신은 그 교사를 두둔할 텐가. 결국 아이들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대하는 건 아닌가. ‘꽃으로라도’ 아이들을 때리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아이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은 누구나 꽃보다 더 귀하기 때문이다. 이용원 특임논설위원 ywyi@seoul.co.kr
  •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2AM의 진운이 애프터스쿨 숙소 내부를 꿰뚫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AM 진운은 그룹 애프터스쿨과 손담비가 거주한 숙소에 대해 “방이 5개가 있다”고 운을 뗀 후 각 방의 구조와 특이 사항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했다. 이에 가희가 놀라자 진운은 “사실 그 집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이다”고 털어놓았다. 진운은 “사실 집 주인이 그 집은 안 팔겠다고 했다. 이유는 그 집에 살던 사람이 잘 되서 나갔기 때문”이라며 “저도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그 집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가희는 “그 집이 실평수로 100평이 넘는 집이었다”고 하자 MC 강호동은 “이거 지 자랑이구만, 자기 자랑하려고 말한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막 내린 ‘여우누이뎐’ 죽지 않은 괴물 ‘만신’ 논쟁

    막 내린 ‘여우누이뎐’ 죽지 않은 괴물 ‘만신’ 논쟁

    까마귀, 호랑이, 구렁이, 지네, 구미호, 좀비, 외계인.......만신(천호진 분)은 그 무엇도 아니었다. 인간도 동물도 아닌 만신의 정체는 구미호와 인간의 피비린내 나는 모정만큼이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만신’의 정체에 대한 갈증이 채워지지 않은 시청자들의 논쟁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유난스러운 폭염을 그나마 식혀줬던 KBS 2TV ‘구미호 : 여우누이뎐’이 지난 24일 끝이 났다. 만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줄을 잇자 최종회 방송 직전 제작진은 “만신은 동물은 아니다”며 힌트를 던졌다.최종회에서 만신은 죽은 윤두수(장현성 분)의 간을 파먹는 끔찍한 장면이 노출됐다. 그 장면을 지켜보던 구산댁(한은정 분)이 만신의 얼굴에 흰 가루를 뿌리자 그는 윤두수의 얼굴로 변했다. 또 다시 본래 자신의 얼굴로 변하기를 반복하며 흉측한 몰골이 드러났다.만신은 지난 600년간 몹쓸 병에 걸려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죽은 인간의 간을 먹고 연명한 괴수였음이 밝혀졌다. 제작진의 말처럼 동물은 아니었지만 인간도 아니었던 셈.극중 만신은 역학과 온갖 비방술에 능한 박수무당이자 혜안을 가진 인물. 연이(김유정)의 간을 먹여야 초옥(서신애 분)이 살 수 있다는 비방을 내려 구미호(한은정 분)와 두수(장현성 분)의 결정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일부 시청자들은 인간의 간을 먹어야만 살 수 있었던 만신과 초옥(서신애 분)이 어쩌면 같은 병을 앓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초옥도 만신과 같이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채 숨어서 인간 세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거라는 결론이 나온다.만신에 대해 시청자들은 ‘지킬앤하이드’와 ‘이누야사’의 캐릭터와 흡사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는 열린 결말로 매듭을 지었고,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해답을 내려주지 않은 부분에 불만섞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한편 이날 최종회는 구미호와 인간 사이의 복수극으로 막을 내렸다. 구미호는 자신의 딸 연이을 죽인 윤두수를 죽여 원한을 푸는 듯 했으나 윤두수의 딸 초원에 의해 죽게 됐다. ‘여우누이뎐’은 지금까지 악하기만 했던 구미호의 한계를 뛰어 넘어 인간과 똑같은 모성애를 가진 존재로 묘사, ‘구미호 시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얻었다.사진 = KBS 2TV ‘구미호 : 여우누이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KBS 이지애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대한 전현무 아나운서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이 진행하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김정근 아나운서와의 결혼소식을 직접 밝혔다. 이에 함께 진행하는 한석준, 전현무 아나운서는 ‘청문회’를 능가하는 질문공격을 가했다.이날 한석준 아나운서가 “이제 전현무 아나운서는 누굴 보고 살아야하냐”며 너스레를 떨자 전현무 아나운서는 이지애 아나운서에게 “예비신랑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예? 한거유?”라며 질투 섞인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이지애 아나운서와 전현무 아나운서는 KBS 공채 23기 동기로 입사 초기부터 각별한 친분을 유지해왔다. 특히 전현무 아나운서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이지애 아나운서에 대한 이성적 호감을 내보이며 적극적으로 구애를 해온 터. 전현무 아나운서는 동갑내기인 김정근 아나운서와도 타방송사지만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6개월간 연애했다는 보도와 달리 교제한 지 3개월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아나운서들의 결혼인 만큼 뜻 깊은 10월 9일 한글날에 결혼한다는 소식도 덧붙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장국영 닮은’ 유재석 졸업사진 공개…‘메뚜기는 어디에?’

    ‘장국영 닮은’ 유재석 졸업사진 공개…‘메뚜기는 어디에?’

    국민MC 유재석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1988년 서울 수유중학교를 졸업한 유재석의 졸업사진이 최근 온라인상에 떠돌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유재석은 ‘잠자리테’ 안경을 쓰고 다부진 입매로 착실한 모범생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한 동창생 제보에 따르면 유재석은 중학교 재학시절 예의 바르고 착한 심성의 소유자였으며 평소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지녔다고. 8월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정선희는 “유재석은 고등학교 재학당시 자신이 장국영을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머리 모양도 비슷하게 하고 다녔다”고 사실을 인정하면서 “정선희가 나에게 메뚜기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재석 졸업앨범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김새론, 원빈이 선물한 노트북 공개 “친절하고 자상”

    김새론, 원빈이 선물한 노트북 공개 “친절하고 자상”

    아역배우 김새론이 영화 ‘아저씨’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배우 원빈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최근 한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일날 원빈에게 선물 받은 노트북을 공개했다. 이어 원빈에게서 노트북 선물 받을 당시 심경과 원빈에게 전하는 감사글을 미니홈피에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새론은 "원래 원빈 아저씨를 잘 몰랐는데 나중에서야 유명한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됐다.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내 생일날 노트북도 사줬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과 원빈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현재 누적관객수가 364만 9,496명(23일 기준)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0만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김새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박민영, ‘스캔들’ 첫방앞둔 심경고백…“자괴감에 슬럼프”

    박민영, ‘스캔들’ 첫방앞둔 심경고백…“자괴감에 슬럼프”

    배우 박민영이 자신이 출연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연출 김원석) 첫 방송을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성균관 스캔들’에서 잘금 4인방의 홍일점 김윤희 역을 맡은 박민영은 최근 연기에 대한 고민 이후에 열정을 다시 찾은 사연을 털어놓았다.박민영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유미역으로 세상에 배우 박민영이란 이름 석 자를 알린 후 승승장구하며 여러 작품들에 참여했다”며 “하지만 ‘겉으로만 연기를 하고 있구나’라는 자괴감에 빠져 헤어 나올 수 없는 슬럼프를 겪은 적이 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박민영은 KBS 2TV 드라마 ‘아이엠 샘’, ‘전설의 고향’, SBS 드라마 ‘자명고’ 등에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지만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또한 ‘자명고’ 이후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되기까지 약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 못해 배우로서 속앓이를 해온 것으로 보인다. 기나긴 방황 끝에 ‘성균관 스캔들’ 시놉시스를 받은 박민영은 “‘바로 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박민영은 “모든 것을 놓고 싶은 순간 ‘성균관 스캔들’을 만나 내가 얼마나 연기를 사랑하고 간절히 여기는지 깨달았다”며 “나와 닮은 점도 많고 배울 점도 많은 김윤희라는 한 여인의 삶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다. 지금껏 연기했던 인물 중 가장 공감이 가는 캐릭터라고 느낄 만큼 즐겁게 촬영 중에 있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또 “역경을 딛고 새로운 희망이 되는 ‘김윤희’를 통해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고 싶고, 시청자 여러분들도 함께 웃고 감동받을 수 있게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가희, ‘마법손녀’로 동생들에 도전..나이차 극복?

    가희, ‘마법손녀’로 동생들에 도전..나이차 극복?

    나이 총합 90세인 애프터스쿨 언니들 가희 정아 주연이 58세에 불과한 동생들 레이나 리지 나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애프터스쿨 맏언니인 가희, 정아, 주연은 2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스쿨’에서 동생들이 활동하고 있는 팀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를 패러디했다. 세 사람은 나나 레이나 리지가 부른 ‘마법소녀’를 ‘마법손녀’로 재구성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맏언니들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오렌지캬라멜의 트레이드마크인 큰 리본으로 치장한 뒤 놀이공원을 찾았다. 가희 정아 주연은 비록 동생들보다 나이는 많지만 시종일관 여유로운 모습으로 구경하러 모인 시민들에게 ‘마법소녀’ 안무를 가르쳐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희가 카메라를 들고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어울리며 촬영해 놀이공원 일대가 ‘마법소녀’ 안무의 물결을 이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애프터스쿨 가희-정아-주연 ‘마법손녀’ 뮤비 제작

    애프터스쿨 가희-정아-주연 ‘마법손녀’ 뮤비 제작

    걸그룹 애프터스쿨 맏언니들 가희(30), 정아(27), 주연(23)이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카라멜의 노래 ‘마법소녀’ 패러디에 나섰다.2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스쿨’에서 가희, 정아, 주연 이 세 사람은 ‘마법소녀’를 ‘마법손녀’로 재구성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본격적으로 ‘마법손녀’ 뮤직비디오 촬영에 들어간 맏언니들은 오렌지카라멜의 트레이드마크인 큰 리본으로 치장했다.뮤직비디오를 스튜디오가 아닌 놀이공원에서 촬영하자 시민들이 구경하려고 모였고 맏언니들은 이들에게 ‘마법소녀’ 안무를 가르쳐주기도 했다. 특히 가희가 카메라를 들고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어울리며 촬영해 놀이공원 일대가 ‘마법소녀’ 안무의 물결을 이루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f(x) 빅토리아·설리·크리스탈, 도발적 ‘스모키 뷰티’

    f(x) 빅토리아·설리·크리스탈, 도발적 ‘스모키 뷰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와 설리, 크리스탈이 도발적인 매력의 ‘스모키 뷰티’로 변신했다. 빅토리아와 설리, 크리스탈은 최근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 진,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건물 옥상에서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은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한 빅토리아·설리·크리스탈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톱과 스키니한 진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빅토리아는 “무대에서는 음악 콘셉트에 따라 메이크업을 하고 옷을 입었는데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크리스탈은 “‘누(NU) 예삐오’ 활동을 마치고 멤버들이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새 음반도 준비 중이니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차가운 도시 여자’로 변신한 빅토리아와 설리, 크리스탈의 패션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가 최근 공개된 다이어트 식단표와 관련,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징거는 24일 기자와 만나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식단표에 대해 “기사화 된 식단표는 4월경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 한선화의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에 비해 다소 통통한 몸매였던 징거는 신곡 ‘마돈나’(Madonna)로 활동하면서 갸름해진 얼굴라인과 날렵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징거의 미니홈피에 식단표가 공개되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징거는 “‘매직’으로 활동할 당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그 식단표를 짜놓은 것인데 왜 이제 기사화 됐는지 모르겠다.”며 “그때도 짜놓기만 했을 뿐 지키지 않았다. 그렇게 먹고 어떻게 버틸 수 있겠냐”며 손사래를 쳤다. 앞서 징거는 24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에 난 식단표는 제 식단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 그렇게 다이어트하지 않았어요. 몸상해요!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하며 팬들을 위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천천히 빼시는 게 좋다”고 조언한 징거는 이날 인터뷰에서도 “운동 한창 할 때 하루 3시간씩 했다. 전담 트레이너 분들이 멤버 한 명씩 지도했을 정도”라고 운동이 다이어트에 필수임을 강조했다. 한편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고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소녀시대, 日진출보다 무인도行? 네티즌이 원해

    소녀시대, 日진출보다 무인도行? 네티즌이 원해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진출에 앞서 무인도로 가야할 기세다. 소녀시대는 채널CGV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9시, 인기리에 방송 중인 ‘로스트 6’ 런칭 기념으로 실시하고 있는 ‘무인도에 함께 가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24일 현재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23일까지 남성 2,068명, 여성 2,211명의 네티즌이 조사에 참여한 결과 여성 응답자 중 무려 49.3%에 달하는 1,020명이 소녀시대를 지지했다. 응답자들은 "깜찍 발랄한 매력의 소녀시대와 함께라면 덥고 아무도 없는 무인도라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소녀시대에 이어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416명(20.1%)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이효리를 선택한 한 남성 응답자는 “요리도 잘하고 생활력도 강해 무인도에서 이효리와 함께라면 절대 굶어죽지 않을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최근 드라마를 통해 복귀해 남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뒤흔든 ‘한가인’이 각각 365명(17.6%), 267명(12.9%)의 지지로 3,4위에 올랐다. 여성 응답자들은 1,104명(49.9%)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이며 소지섭을 1위로 뽑았다. 이어 누나들의 영원한 로망인 ‘이승기’가 574명(26%), ‘비’가 325명(14.7%), 짐승돌 2PM의 ‘택연’이 208명(9.4%)로 각각 2~4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경기도 안산 S고 여고생들이 체벌 받은 후 피멍이 든 엉덩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 여교사의 체벌을 비난하는 글이 게재됐다. “어이가 없고 살 떨려서 올린다”고 시작하는 글 속에서 학생들에게 화풀이를 한다는 여교사는 학교 선생님이 아닌 폭력배 수준으로 묘사됐다. 글쓴이는 “여름 방학 때 보충이 있었다. 친구들이 보충수업은 듣고 오후 자율은 하기 싫다고 도망을 몇 번 갔다. 그 반 담임은 대학원 다닌다고 방학에 학교에 나오지 않으셨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글 내용에 따르면 글쓴이의 친구들은 자율학습을 빼먹었다는 이유로 개학과 동시에 30대 이상을 맞았다. 여교사는 “너희를 죽여 버리고 싶다고 새삼 느껴진다”고 폭언하며 위협을 가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부색이 검게 죽어 있는 상처부위가 그대로 찍혀있어 충격을 더한다. 이는 체벌을 받은 7명의 학생 중 두 명의 사진으로 글쓴이는 글 말미에 “이 사진을 안산 경기도 교육청에 올리면 어떻게 되느냐”는 하소연이 덧붙여져 있다. 학교 측은 23일 진상조사에 나서 체벌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교사를 직위 해제하는 한편 학부모들에게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사과문을 보냈다. 해당학교 교감은 “피해 학생들을 전문상담치료센터로 보내 심리안정과 심리치료를 받도록 하고 전 교직원에게 인권교육 연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학교는 학칙에 체벌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나, 부득이한 경우 손을 들게 하거나 직경 1㎝ 이하 회초리로 2회 이하 때리도록 제한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 “식단표, ‘매직’ 때 한선화 것” 해명(인터뷰)

    시크릿 징거가 최근 공개된 다이어트 식단표와 관련,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징거는 24일 기자와 만나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식단표에 대해 “기사화 된 식단표는 4월경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 한선화의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에 비해 다소 통통한 몸매였던 징거는 신곡 ‘마돈나’(Madonna)로 활동하면서 갸름해진 얼굴라인과 날렵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징거의 미니홈피에 식단표가 공개되자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징거는 “‘매직’으로 활동할 당시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그 식단표를 짜놓은 것인데 왜 이제 기사화 됐는지 모르겠다.”며 “그때도 짜놓기만 했을 뿐 지키지 않았다. 그렇게 먹고 어떻게 버틸 수 있겠냐”며 손사래를 쳤다. 앞서 징거는 24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에 난 식단표는 제 식단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 그렇게 다이어트하지 않았어요. 몸상해요!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하며 팬들을 위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천천히 빼시는 게 좋다”고 조언한 징거는 이날 인터뷰에서도 “운동 한창 할 때 하루 3시간씩 했다. 전담 트레이너 분들이 멤버 한 명씩 지도했을 정도”라고 운동이 다이어트에 필수임을 강조했다. 한편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고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박명수, 방송서 침 과다분비... ‘살수대첩’ 연상 대본 화제

    박명수, 방송서 침 과다분비... ‘살수대첩’ 연상 대본 화제

    개그맨 박명수의 아밀라아제 과다 분비가 살수대첩을 연상케 해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23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서는 “지못미 대본!! 수의 아밀라아제 펩티다아제의 과다분비로 인한..살수대첩!!”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 침이 곳곳에 튄 라디오 대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물론 거센 발음이 많지만 두 줄 읽는 사이에 대본은 이미 살수 대첩이다”며 “침을 튀기는 건지, 흘리는 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박명수는 자신의 침이 아니라고 발뺌, 제작진은 “국과수에 의뢰라도 해야할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진을 본 팬들은 “대본이 뭔 죄래? 침 흘리고 콧물 흘리고~ ㅋㅋ”, “웃겨 뒤집어 지겠다. 역시 센스 작렬”, “명수옹은 침 흘리는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진짜 재밌다”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사진방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조권, ‘컴백’ 휘성 응원 “26일 커밍 순 대박”

    조권, ‘컴백’ 휘성 응원 “26일 커밍 순 대박”

    2AM 조권이 컴백을 알린 휘성을 응원하고 나섰다. 조권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휘성 선배님의 새 싱글 ‘RealSlow is Back’의 ‘결혼까지 생각했어’ 많이 사랑해 주세요. 26일 coming soon 대박!”이라고 짧은 응원글을 남겼다. 26일 공개되는 휘성의 이번 음반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6집 ‘보콜릿’(Vocolate) 이후 10개월 만의 신보. 타이틀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김도훈의 곡에 휘성이 직접 가사를 붙였다. 휘성의 소속사인 팝업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은 김도훈이 작곡하고 휘성이 직접 작사를 맡아 의기투합한 곡으로 2002년 신드롬을 일으킨 ‘위드 미’에 대적할 곡”이라며 “이번 음반을 통해 대중이 원하고 좋아하던 휘성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하우스룰즈, 28일 첫 콘서트+애프터파티 ‘기대감↑’

    하우스룰즈, 28일 첫 콘서트+애프터파티 ‘기대감↑’

    한국 클럽파티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하우스룰즈(서로, 파코, 영효)가 콘서트를 열고 진정한 하우스 일렉트로닉을 선보인다. 하우스룰즈는 오는 28일 오후7시 쉐라톤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매직 텔레비젼’(Magic Television)을 개최한다. 뿐만 아니라 11시부터 W호텔 WooBar에서 애프터파티까지 준비해 특별함을 더했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매직 텔레비젼’에서는 하우스룰즈 음반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클래지콰이의 호란과 W & Whale의 웨일, 개그듀오 UV와 사파이어, 애니 등이 그 주인공. 뿐만 아니라 섭외 1순위의 스타 DJ 비제이(Beejay), 일본 최고의 파티브랜드 하우스네이션, 레지던트 출신 네오 네씨(Neo Nethy) 등 하우스룰즈 앨범 피쳐링 뮤지션들과 국내클럽 및 파티씬 최고의 DJ들이 대거 참여하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하우스룰즈는 파격적인 신선함과 에너지가 넘치는 음악 그리고 화려한 섹소폰 연주와 뛰어난 스킬의 디제잉이 어우러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하우스 일렉트로닉 장르 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로 손꼽혀 왔다. 사진 = 타입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배경 궁금증 증폭▶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검은 피멍’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공개 ‘논란 가속화’▶ ’2010 미스유니버스’ 미스 멕시코, 세계 최고 미녀 등극
  • 강은비 “주량은 소맥 15~16잔, 악플로 며칠 술 먹어”

    강은비 “주량은 소맥 15~16잔, 악플로 며칠 술 먹어”

    배우 강은비가 놀랄만한 주량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24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 녹화에서 강은비는 ‘20대가 생각하는 여름은?’이라는 주제와 관련해 친구와의 여행에서 술만 마셨던 사연을 공개했다.강은비는 “21살에 부모님께 촬영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사귀지는 않지만 묘한 감정을 나눈 이성친구와 발리로 5박 6일 여행을 갔다”며 “여행 내내 술만 마셨다”고 말했다.여행 내내 술만 먹어 이성 친구와 대판 싸우기까지 했다는 강은비는 설상가상으로 부모님에게 한 거짓말을 들켰다. 강은비는 거짓말 때문에 외출금지, 머리잘림, 용돈 압수, 컴퓨터, 휴대폰 사용금지 등의 처벌을 받았다고 했다. MC들이 “도대체 주량이 얼마 길래 5박 6일 마셨나?”라고 묻자 강은비는 “안티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마셨다”며 “평소 주량은 소맥으로 14~15잔이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에 MC 송은이와 길은 “발리를 다녀 온 이야기 뉘앙스를 보니 이성친구가 연예인인거 같다. 조만간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밝혀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외에도 MC 고은아는 “20살 당시 한 여자 선배와 술을 마셨는데 1시간 반 동안 소주 17병을 마시고 기절했다”며 “선배이다 보니 안마실 수 없었다. 마시고 토하고 마시고를 반복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소주면 소주고 맥주면 맥주만 선호한다. 폭탄은 사절이다”고 말했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규정어긴 체벌은 유죄 법원, 벌금80만원 선고

    학교에서 정한 규격을 넘는 매로 체벌한 교사에 대해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부장 송희호)는 23일 자율학습 시간에 떠든 학생을 매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남 목포 모 중학교 교사 A(37·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폭행죄만을 인정해 원심대로 벌금 80만원에 선고유예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씨가 학생체벌 규정이 허용하는 규격을 넘어선 매를 이용해 중요 부위인 머리를 때린 것은 정당행위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 학교 체벌규정에는 ‘길이 60㎝ 이하, 지름 1.5㎝ 이내 표면이 매끄러운 회초리를 이용해 둔부나 손바닥 등에 한해 5대 이내로 체벌할 수 있다.’고 돼 있다. 그러나 A씨는 2008년 11월20일 교실에서 “자율학습시간에 떠든다.”며 학생 9명을 불러내 길이 38㎝, 폭 2㎝ 대나무 매로 머리 1대와 손바닥 2대를 각각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이 과정에서 학생 1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턱 부위에 전치 8주의 상처를 입기도 했다. 재판부는 학생이 체벌 중 쓰러져 턱에 상처를 입긴 했으나, 이는 매로 맞은 탓이라기보다는 학생 성격과 또 다른 원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판단, 치상 부분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이 같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 상고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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