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체납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병력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5000만원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시너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끌려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31
  • 전북도 재정운영 전국 1위

    전북도가 2009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전북지역 자치단체들의 재정운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정분석 평가 결과 도 본청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단체로 남원, 김제, 순창군이 우수단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재정분석 평가제도는 자치단체의 재정운영 실태 및 성과를 객관적인 재정통계 자료를 토대로 분석함으로써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995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재정안정성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채무 잔액지수는 다른 자치단체와 비슷하지만 채무를 후손들에게 어느 정도 물려주느냐를 나타내는 ‘장래세대 부담비율’과 재정지출의 건전성 수준을 측정하는 ‘경상경비 비율’이 낮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재정 성장성 분야에서도 세입 증가율과 순자산 증가율을 나타내는 ‘자체세입 증감률’과 ‘일반 순자산 증감률’이 자치단체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세입 징수율과 체납 징수율, 행사·축제 경비비율, 중기재정계획비율 역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남원, 김제, 순창군 등도 채무잔액지수, 자체세입 징수율, 예산집행률 분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양심묵 도 예산과장은 “재정을 안정성과 성장성에 바탕을 둔 생산적이고 계획성 있게 운용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앞으로 재정운영 상황을 도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예산 편성에서 집행까지 책임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전북 지자체 부실행정 무더기 적발

    전북도 내 자치단체들이 회계 관리를 부적절하게 하거나 각종 개발행위에 따른 부담금 부과를 소홀히 했다가 감사원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18일 감사원 감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전북도는 군산·장항 항로 준설사업에 대해 해양생태계보전협력금 20억원을 부과하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다. 도는 군산지방해양항만청이 시행하는 준설사업에 대해 전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환경영향평가를 받아 2007년 9월 실시계획을 공고했지만 1년10개월이 넘도록 협력금을 부과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시는 서부신시가지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농지보전부담금 122억원과 하수도원인자부담금 30억원 등 모두 152억원이 미납된 상태에서 준공처리해 관련법을 위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시는 신규 하수처리장이 준공돼 관내 140개 건축물에 대한 하수도원인자부담금 부과 기준을 새로 산정해야 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아 5억 5600만원을 적게 부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2008년 12월 A주식회사에 관내 논 13필지 3만 2155㎡에 대한 골재채취 허가를 내준 뒤 허가조건에 명시된 원상복구예치금 4억 8100만원 중 현금 부분 2억 4000여만원이 납부되지 않았음에도 작업중지나 허가취소 등 행정조치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지적됐다. 부안군은 하수도원인자부담금 산정 규정 개정으로 새로운 기준이 마련됐지만 기존 규정을 적용, 5억 3000만원을 적게 부과했다. 무주군도 오수처리시설과 정화조를 설치하지 않은 7개 건축물에 3개월에서 3년간 하수도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하지 않아 2억 7000만원을 징수하지 못했다. 장수군은 기반시설부담금 24건 5400만원에 대해 납기일 이후에도 체납처분을 하지 않고 방치했다가 적발됐다. 익산시는 2005~2009년 개발부담금 6400만원을 일반회계로 전입시켜 목적 외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일선 자치단체가 관련 규정을 간과해 각종 부담금 부과를 잘못한 사례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된 만큼 앞으로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정밀 감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서울신문 보도 그 후] 상습 임금체납 사업주 명단 공개

    노동부는 18일 지난해 임금 체불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상습적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반복적·악의적 체불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 강도를 높이고 근로기준법을 개정해 상습적 체불 사업주의 명단을 지역사회에 공개하기로 했다. 또 체불 사업주에 대한 실질적 제재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연이자까지 지급하도록 현장지도를 하고 서면 근로계약 문화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 계획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 車과태료 실시간 조회 도입

    앞으로 서울에서 자동차를 매매하거나 폐차할 때 구청에서 납부 안 된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내용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 ‘실시간 과태료 조회 시스템’을 전면 도입, 19일 시행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과태료 부과 절차와 상관없이 체납과태료를 한번에 납부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지금까지는 구청 등에 압류 등록된 과태료만 확인할 수 있어 자동차 매매나 폐차 등록을 한 뒤 몇 달이 지나고 나서야 누락된 과태료 고지서가 발급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이로 인해 차를 처분했던 시민들이 뒤늦게 생각지도 않은 과태료로 금전적 손실은 물론 불쾌감을 느껴 많은 민원을 제기하곤 했다. 현행 도로교통위반법에 따라 과태료는 사전통지→과태료 부과→독촉고지→압류 등록 순으로 진행돼 압류 등록될 때까지 보통 6개월가량이 걸린다. 서울시 관계자는 “자동차를 처분한 지 한참 뒤에 잘 몰랐던 과태료가 나오면서 시민들이 행정에 대한 불신감을 갖게 되는 경우가 생겼다.”면서 “앞으로 자동차를 매매할 때 과태료 내역을 모두 조회할 수 있어 뒤늦게 과태료를 내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월드 뉴스라인] 두바이 체납… 日기업 공사중단

    일본 건설업체들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발주사의 공사대금 체납이 계속되자 결국 공사를 중단했다고 현지 경제 주간지 아라비안 비즈니스가 7일 다우존스뉴스를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4개 기업과 터키 1개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공사대금 체납이 지속돼 UAE 첫 도시철도인 메트로의 건설 공사를 잠정 중단했다. 컨소시엄은 2005년 착공 이후 발주사인 두바이도로교통공사(RTA)로부터 총 53억달러를 지급받았지만 실제 건설 비용은 지급액의 2배에 이른다며 이른 시일 안에 나머지 공사대금을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메트로플러스] 경기도 세입분야 전산감사 실시

    경기도는 올해 세입 분야 감사를 전산화된 자료를 이용하는 전산감사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전산감사는 전산화된 자료를 전산프로그램 등을 통해 비교분석하는 감사기법으로 기존 서류감사에 비해 인력과 시간 소요를 줄일 수 있다. 도는 지난해 6~12월 고양시 등 10개 시·군에 대해 체납관리, 과오납 조사 등 15개 분야를 선정해 전산감사를 실시, 누락된 세금 73억여원을 추징하고 관련 공무원에게 시정조치했다.도 관계자는 “서류가 아닌 전산자료를 활용하는 전산감사기법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것”이라며 “앞으로 전산화된 환경을 활용해 상시 감사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출 잘 갚아도 신용등급↑

    앞으로 금융회사 대출을 성실하게 상환하면 신용등급이 올라갈 가능성이 커진다. 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연체정보 등 개인신용에 부정적인 기록뿐 아니라 대출상환 실적 등 긍정적인 기록도 금융기관간 정보공유 대상에 상반기 중 포함될 예정이다. 성실하게 금융회사 대출을 갚으면 신용정보회사(CB) 등의 신용도 산정에 곧바로 반영돼 빚을 진 금융회사뿐 아니라 다른 금융회사에서도 금융거래가 쉬워진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CB 등과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이 같은 내용의 신용정보체계 개선방안을 상반기부터 차례대로 시행할 방침이다.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과 4대 보험료의 연체정보를 신용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 범위도 확대된다. 공공요금 등을 일정 기간 이상 계속 내지 않은 상습 체납자는 신용등급이 낮아져 금융거래에 불이익을 받을 전망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하프타임]

    ●48세 홀리필드 세계챔피언 도전 프로복싱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에반더 홀리필드(48)가 다음달 세계복싱연맹(WBF)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한다. AP통신은 5일 홀리필드와 WBF 헤비급 챔피언 프랑수아 보타(42)가 다음달 20일 아프리카 우간다 캄팔라스 남볼레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고 보도했다. 네 차례나 헤비급 타이틀을 따냈던 홀리필드(통산 42승2무10패)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복싱협회(WBA) 헤비급 챔피언 니콜라이 발루예프(37)에게 판정패한 뒤 재기를 노리고 있다. ●‘세금체납’ 마라도나 귀고리 압수 이탈리아 세금 당국이 디에고 마라도나(50)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의 귀고리를 압수했다고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가 5일 보도했다. 마라도나가 늘 하고 다니는 이 귀고리의 값은 4000유로(660만원). 마라도나는 1984~1991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뛸 당시 세금을 내지 않아 이자를 합쳐 3600만유로(595억원)까지 불어났다. 마라도나는 비만 치료를 위해 종종 로마를 방문하고 있다. ●이창호 새해 첫달 바둑랭킹 1위 이창호 9단이 2010년 첫 달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2010년 1월 프로기사 랭킹에 따르면 이창호 9단은 9639점을 얻어 9563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한 최철한 9단과 이세돌 9단을 76점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수정랭킹이 발표되는 진통 끝에 26개월 만에 1위로 복귀했던 이창호는 12월 한달 내 7승1패를 기록, 랭킹점수를 50점 끌어올리며 두 달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 골칫덩이 폐차정리 도와드려요

    골칫덩이 폐차정리 도와드려요

    서울 용산구가 폐차를 원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차량 말소 처리 절차를 일괄 대행해 주는 ‘폐차도우미 제도’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용산구에 따르면 구청 교통행정과 자동차정비팀(710-3480~2)에 전화만 하면 노후 차량 및 방치 차량에 대한 폐차 관련 절차를 해결해 주는 ‘폐차 도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압류차 및 방치차, 노후차 등의 폐차·말소는 자동차등록령 제33조에 따라 ▲차령 9년 이상인 승용차 ▲차령 8년 이상인 승합차와 화물차, 특수차(경·소형) ▲차령 10년 이상인 승합차(중·대형) ▲차령 12년 이상인 화물차 및 특수차(중·대형) 등 기준을 총족하면 가능하다. ●압류비용 부담 커 차량말소 기피… 공터 방치 구가 이같은 도우미제도를 시행하게 된 배경은 이렇다. 대부분의 자치구마다 골목길이나 공터에 방치된 차량이 수십대씩에 이른다. 시동만 걸면 곧바로 쓸 수 있어 보이는데도 버려져 길게는 몇 년씩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모습이 흉물스럽기까지 하다. 이처럼 멀쩡한 차량이 말소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길거리에 내버려지는 이유는 자동차 소유주나 점유자가 주정차위반 과태료나 자동차세 등을 체납해 발생한 압류비용이 중고차로 팔아 넘기는 값보다 커 폐차 말소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차량을 유지할 만한 경제적 능력이 되지 않아 사용하던 차량을 아무데나 주차해 두고 쓰지 않는 사례도 상당수다. 이런 식으로 방치된 차량은 자동차관리법 규정에 따라 일정 기간이 경과한 뒤 견인돼 강제 폐차된다. 이 과정에서 차량 소유주나 점유주는 체납된 모든 압류비용을 물어야 하는 것은 물론 20만~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심지어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도 있다. ●주민들 경제적·법적 피해 최소화 도와 연말마다 경찰의 단골 단속메뉴인 ‘고액 체납차량 특별단속’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 경우 미납된 과태료에 대해 최대 77%까지 가산금이 붙는다.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자료가 제공돼 사업상 불이익도 받게 된다. 최악의 경우에는 공매처분 등 강제징수와 체납자 명의의 부동산에 대한 압류도 할 수 있게 된다. 돈 몇 푼 아끼려다 자칫 전과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정을 자세히 알고 있는 주민들은 많지 않다. 특히 하루 벌어 생계를 유지하는 저소득 계층들은 이런 정보를 정확히 알고 대응하기가 더욱 어렵다. 경제적 어려움에 무턱대고 자동차를 방치했다가 더욱 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다. 때문에 주민들에게 방치 차량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들 차량에 대한 신속한 차량 말소를 도와 주민들의 경제적·법률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영배 교통행정과장은 “차량의 잔존가치가 거의 없거나 압류사항이 많더라도 부담을 느끼지 말고 구에 전화 한 번만 하면 어떤 차량도 손쉽게 차량 말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폐차도우미 서비스의 적극적 활용을 당부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4대보험료 보수기준으로 통일

    4대 사회보험(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의 보험료 부과 기준이 ‘보수 기준’으로 통일된다.노동부는 30일 현재 임금 기준으로 부과되고 있는 고용보험료 및 산재보험료를 새해부터 보수기준에 따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의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2010년부터 고용·산재보험료를 매길 때 포함되지 않았던 성과상여금은 부과 대상에 들어가는 반면 연장근무 수당이나 야간·휴일 근로 수당, 식대 등은 부과 대상에서 빠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성과상여금이 많은 대기업의 보험료 납부 부담은 늘어나지만, 연장근무 등이 잦은 중소기업의 납부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의 보험료 부과는 현재도 보수 기준으로 이뤄지고 있다.4대 보험료의 부과 기준을 통일한 것은 사업주가 보험료를 산정하기 불편하고 사회보험 공단 간 자료 연계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개정법에는 근로복지공단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위해 금융기관 특정 점포에 금융거래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도 신설됐다.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알쏭달쏭 건강보험 풀이]

    Q)건강보험료가 밀린 상태에서 갑자기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하나?A)6개월 이상의 보험료가 체납되면 보험급여가 제한될 수 있으나 이때도 먼저 진료를 받을 수는 있다. 그런 후에 급여제한 통보서를 받으면 그때 체납된 보험료를 납부하거나 분할납부를 신청하면 된다. 물론 미리 해당 지사를 찾아 납부(분할납부)해도 된다.
  • [사회공헌 특집] 한국전력공사 - 전직원 헌혈캠페인 증서 1180장 기증

    [사회공헌 특집] 한국전력공사 - 전직원 헌혈캠페인 증서 1180장 기증

    한국전력은 2004년 5월 ‘한전 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그동안 산발적으로 추진해 오던 봉사활동을 조직화했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펴기로 한 것이다. 직원들의 모금으로 조성한 ‘빛 한줄기 희망기금’은 전기요금 미납으로 전기공급이 제한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체납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03~2009년 모두 1만 1000여가구에 13억 4000여만원을 지원했다. 미아찾기 및 미아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1999년부터 전기요금 청구서에 미아사진 356명을 게재해 2009년까지 106명의 미아들이 소중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데 기여했다. 모든 직원들이 함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 2009년 모두 1180장의 헌혈증서를 모아 기증했다. 김쌍수 사장은 “사회공헌활동은 기업 생존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활동이며 나눔경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경제부처 업무보고] 은닉·탈세 막게 해외예금 신고 의무화

    부유층이 해외에 재산을 숨기거나 탈세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해외예금 신고제가 도입된다. 3자녀 이상 가구나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는 내년부터 대출 금리와 보험료를 할인받는다. 금융 공기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93조 7000억원이 지원된다. 공공기관장 평가항목 중 노사관계 선진화의 비중이 15%에서 20%로 확대된다.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내년도 업무추진 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정부는 부유층 탈세를 막기 위해 주요국과 정보교환 협정을 맺고 개인이나 법인의 해외예금 계좌에 대해 신고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구체적인 신고기준이나 절차를 확정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은 해외예금 잔액 1만달러 이상인 경우 반드시 국세청에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전기료·가스비 등을 국제 원자재 시세에 맞춰 결정하는 원가 연동제가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우선 가스는 내년 3월부터, 전기는 2011년부터 적용된다. 원유·가스 등의 국제시세가 뛸 경우 에너지 소비는 줄어들겠지만 서민들의 부담은 커지게 된다.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구에 예금 금리를 얹어주거나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깎아 주고 교육보험·생존보험(연금보험·어린이보험 등) 가입자를 대상으로는 자녀 수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경차 보유자나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도 대출 금리를 낮춰 주고, 액화석유가스(LPG)나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 소유자에게는 예금 금리를 높여 준다는 방침이다.정부는 또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 공기업을 통해 대출·보증 형태로 총 93조 7000억원의 자금을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했다. 신용회복기금 보증을 받아 고금리 대출에서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대상도 현행 신용등급 7~10등급에서 6~10등급으로 확대한다. 이 경우 8만 3000여명이 추가 혜택을 누릴 것으로 추산된다. 세금 체납 기업 중 체납액의 5% 이상을 납부하고 향후 납부 계획서를 제출하는 곳에 대해서는 신용 회복을 지원하기로 했다.정부는 공공부문 노사관계의 선진화를 위해 기관장 평가 때 노사관계의 비중을 20%로 확대하고 총 연봉 중 성과연봉의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개인별 차등폭을 넓히기로 했다.이 대통령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한국 경제가 지수상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앞서는 (대표적인) 국가로 칭송받고 있지만, 서민에게는 체감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카드 수수료율이 높다는 한 재래시장 상인의 지적과 관련, “영세상인들에 대한 배려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100원, 500원 단위로 거래되는 (재래시장의) 규모를 감안해 우리가 강점을 갖는 정보기술(IT)로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을 고민한다면 지금보다 수수료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공직자는 자리가 보장돼 있어 일자리 창출에 대한 체감에 거리감이 있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은 매우 심각하게 좌절할 수 있고, 다행히 내년은 올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또 “내년 상반기에 오늘 보고된 계획들이 제대로 진행이 잘되는지 점검하는 회의를 갖겠다.”고 밝혔다.김태균 김성수 장세훈기자 windsea@seoul.co.kr
  • 고액체납 실명공개 하나마나

    전국의 광역단체들이 지방세 고액 체납자(1억원 이상) 명단을 최근 일제히 공개했으나 이 제도가 유명무실하다며 공개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자진납세 등을 유도한다는 취지이지만 1억원 이상 체납자들은 대부분 무재산자들이라 명단 공개가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2006년부터 지방세 고액체납자 명단이 공개되고 있다. 충북도의 경우 관련 조례 개정이 늦어져 2007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해마다 30~40여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지만 이들 가운데 세금을 받아낸 건수는 단 한 건도 없다.올해 충북에선 총 37명의 명단이 발표됐으나 이들 역시 세금을 낼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청원군의 경우 지난해 12월 충북도가 공개한 고액체납자 가운데 관내 거주자 3명을 상대로 정밀추적을 벌였지만 법인사업자 2명은 부도 폐업돼 재기 불능상태이고 개인 1명은 사업부도 후 행방불명인 무재산자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공개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청원군 관계자는 “공개기준을 3000만원 이상으로 낮춰야 한다.”며 “3000만원 이상에서 1억원 미만 체납자 가운데는 상당수가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명단공개를 통한 자진납세를 유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정양석 의원은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공개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지방세법 개정안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다. 국세체납액은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지방세 체납액은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명단공개 기준을 낮추자는 게 골자다.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반짝 아이디어로 예산 아꼈다

    반짝 아이디어로 예산 아꼈다

    서울시에서는 매월 30만건 이상의 불법주정차 및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이 적발되고, 과태료 고지서가 발급된다. 각 구청 공무원들은 일일이 고지서를 인쇄해 시민들에게 발송해야 한다. 공무원들은 단순 반복 업무에 싫증을 느끼기 일쑤고, 프린터에 이상이 생기면 다시 인쇄해야 하는 등 행정비용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지난 9월부터는 이 같은 모습이 사라졌다. 서울시의 아이디어로 각 구청이 전자우편 제도를 이용하기 시작한 것. 구청이 우체국에 고지서 파일을 보내면 우체국이 자동으로 처리해준다. 서울시는 고지서 출력을 담당하는 직원 인건비와 우편 요금 등 총 32억원의 예산을 아끼게 됐다. 서울신문과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2009년도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는 지방자치단체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예산을 아끼거나 세입을 늘린 여러 사례가 접수됐다. 일상생활에서 얻은 작은 정보를 바탕으로 지방 재정을 확충한 공무원들의 노력이 돋보였다. 대구시는 우리나라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UN으로부터 탄소배출권 발행을 승인받아, 향후 21년간 큰 소득을 올리게 됐다. 달성군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감축한 만큼 다른 나라에 팔 수 있게 된 것. UN으로부터 인정받은 배출권 발행한도는 22만 5919t(이산화탄소 환산량)으로, 시가로는 약 50억원에 달한다. UN으로부터 최대 21년간 배출권 발행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발행한도를 늘릴 경우 수익이 1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월군, 축제비용 7000만원 줄여 강원도 영월군은 최근 예산 낭비의 대표적인 사례로 지적받는 축제 비용을 대폭 절감해 눈길을 끌었다. 영월군은 매년 7~8월 ‘동강축제’라는 축제를 개최하는데, 올해의 경우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민들 대다수(73.2%)가 축제 규모 축소를 희망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에 콘서트와 퍼레이드, 뗏목 만들기 대회 등을 축소하거나 폐지해 7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대신 큰돈이 들지 않는 캠프장이나 물놀이장, 영화공연장 등을 적극 운영했다. 덕분에 적은 예산을 쓰고도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15% 늘어나는 효과를 거뒀다. ●부산 연제구, 방치된 공유지 활용 부산 연제구는 6년간 방치돼 있던 거제2동 공유지 2048㎡를 활용해 수입을 늘렸다. 이곳에 양묘장을 설치하고, 땅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임대해 총 8200만원의 수익을 낸 것. 연제구는 앞으로도 장기간 방치돼 있는 공유지를 찾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발표대회에는 총 174건의 예산절감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중 ‘세출절감’ 분야와 ‘행사·축제 개선’ ‘세외수입 증대’ ‘지방세 체납액 징수’ ‘공유재산 활용’ 분야 등에서 총 3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오는 18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사례를 발표하고, 대통령표창장 등을 받는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39억… 36억… 양심 밀린 사람들

    39억… 36억… 양심 밀린 사람들

    1억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지 않고 있는 3016명의 명단이 공개된다. 행정안전부는 14일부터 각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와 관보를 통해 이 같은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명단이 공개될 고액·상습체납자는 1억원 이상 지방세를 2년 이상 내지 않은 개인 1489명(4153억원)과 법인 1527명(6179억원)이며, 총 체납액은 1조 332억원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올해 지방세 총 체납액(3조 4095억원)의 30.2%에 달한다. 공개된 사람 중 체납액이 가장 많은 개인은 39억 9000여만원을 내지 않은 유통업자 이남종(47·서울시 성북동)씨로 조사됐다. 전 대한생명 회장인 최순영(70)씨도 36억 3000여만원을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각각 서울시 체납액 1, 2위에 올랐다.”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의 경우 한때 재계를 호령하던 재벌 총수였으나 외화 밀반출 혐의 등으로 구속된 뒤 최근 사면 복권된 상태다. 서울시는 최 전 회장이 친인척 11명과 함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땅 15필지를 몰래 사들인 사실을 확인하고 최근 압류 조치하기도 했다. 법인 중에서는 불법 다단계 사업으로 물의를 빚은 제이유개발이 94억 9600만원을 체납해 가장 많았다. 제이유네트워크 역시 74억 9000여만원을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체납자와 체납액은 서울이 1380명(5714억)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808명(2363억), 부산 200명(556억), 충남 90명(239억) 등의 순이었다. 행안부 관계자는 “명단이 공개되는 사람은 지자체 지방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벌이고 6개월간의 납부 기한을 부여했는데도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백민경 임주형기자 white@seoul.co.kr
  • ‘파산설’ 니콜라스 케이지, 마음고생에 급노화?

    ‘파산설’ 니콜라스 케이지, 마음고생에 급노화?

    한국여성과 결혼해 ‘케서방’으로 불리는 니콜라스 케이지(45)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케이지는 지난 4일(현지시간) 반기문 UN사무총장으로부터 ‘인도주의를 실천한 올해의 세계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십억 원 상당의 세금을 체납하고 대출금을 갚지 못해 은행으로부터 피소되는 등 심각한 재정난에 휩싸인 케이지는 이날 취재진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는 것이 전언이다. 케이지에게는 영화 속 영웅의 당당한 풍채는 온데 간데없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 게다가 성성한 흰머리에 앞머리에 탈모 증상이 엿보여 일각에서는 재정난으로 인한 마음고생 탓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이 나돌았다. 케이지는 상을 받은 뒤 “세계 정의를 위해 필요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친선대사로서 나는 스크린에서 내가 보여줬던 것보다 훨씬 도전적이고 의미심장하게 일할 것” 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케이지는 연간 4000만 달러 이상 소득을 올렸으면서도 세금 을 체납하고 대출금 상환을 못해 피소됐다. 케이지는 전 재산 관리인 새뮤얼 레빈을 재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으나 레빈 또한 케이지를 상대로 임근 체불 등의 이유로 맞소송을 냈다. 재정난에 휩싸인 가운데서도 케이지는 국제사면위원회(국제앰네스티)의 후원자로서 최근 분쟁지역 아동 병사(child soldier)와 세계 무기통제를 위한 기금 마련를 위해 200만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E!online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억이상 체납자 656명 명단공개

    올해 고액 체납자 650여명의 신원이 2일 공개됐다. 국세청은 2년 이상 세금 체납액이 10억원(결손액 포함)을 초과하는 656명의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와 관보,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 개인 388명, 법인 268명이며 총 체납액은 2조 5417억원이다. 지난해보다 인원은 144명, 체납액은 9794억원 줄었다. 개인 체납 상위 10명 중 1~3위를 비롯해 5명이 금지금(地·골드바 등 원재료 상태의 금) 업체 대표들이다. 1위는 L골드 이모씨로 부가가치세 등 체납액이 560억원이었다. D골드 윤모씨가 454억원, S골드 한모씨가 32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법인 중에서도 금지금 거래 관련 세금 탈루업체들이 상위 10곳 중 4곳이었다. 국세청은 “과거 금지금 업체들의 세금체납 집중조사 때 적발된 개인이나 업체가 이번 명단공개에 무더기로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명단 공개 때마다 체납액 1위에 올랐던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은 전체 체납자 명단 대신 신규 체납자 명단만 공개하기로 함에 따라 이번에 빠졌다. 명단이 공개된 656명 가운데 98%가량이 폐업자인 데다 사업을 하는 경우도 대부분 법정관리 등으로 정상적인 영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밀린 세금을 받아내기는 쉽지 않다. 2004년에 도입된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제도는 올해가 6년째로 그동안 5082명이 공개됐으며 전체 체납액이 20조 4781억원에 이른다. 그러나 이 가운데 실제 징수된 것은 1.3%인 2663억원에 불과하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10년전 과태료 안낸 사실을 알고있다”

    “10년전 과태료 안낸 사실을 알고있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 내지 않으면 무덤까지 간다?” 대전 중구청이 10년도 더 지난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고지서를 무더기로 발송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1일 중구청에 따르면 최근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고지서 20여만건을 일괄 발송했다. 이 가운데 3만여건은 10년이 넘게 장기체납한 것이다. 최고 17년 이전에 위반한 것도 통보됐다. 세월이 너무 흘러 위반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시민이 상당수였다. 해당 차량을 폐차했거나 매각한 이도 많았다. 김모(51)씨는 “내가 10여년 전에 위반했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 과태료를 안 내면 재산을 압류한다는 통보가 와 황당했다.”고 말했다. 이모(48)씨는 “구청에서 사전에 고지만 했어도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10년이 지난 과태료 납부 고지서 발송은 법적인 문제가 없을까. 전용낙 구 주차계장은 “과태료를 안내 차량이 압류된 사람에게만 고지서를 보냈다. 법적 하자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질서위반행위규제법’이 시행되면서 주정차 과태료 납부 소멸시효는 ‘5년’으로 정해졌다. 하지만 압류될 경우에는 소멸시효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과태료 소멸시효 규정 자체가 없어 무기한이었다. 전 계장은 “차량이 압류된 상태에서 숨지거나 이민을 가지 않으면 과태료는 평생 따라다닌다. 경찰 소관인 속도·신호위반 과태료도 마찬가지다.”라면서 “이번에 오래된 과태료까지 전부 보낸 것은 납부 독촉 차원도 있지만 이 같은 규정을 알리기 위해서다.”라고 해명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서울플러스] 자동차세 징수활동 강화

    중구(구청장 정동일)자동차세를 5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징수활동을 강화한다. 차량 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번호판 강제회수와 공매처분이 가능한 점을 활용, 직원 4명으로 구성된 체납차량 기동반을 운영한다. 세무2과 2260-126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