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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욱 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디자인 보니…” 대박

    안재욱 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디자인 보니…” 대박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 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디자인 보니…” 대박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최현주 결혼…예비신부 “이대 성악과 졸업” 눈길

    안재욱-최현주 결혼…예비신부 “이대 성악과 졸업” 눈길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최현주 결혼…예비신부 “이대 성악과 졸업” 눈길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일본 극단 사계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결혼 최현주와 6월 1일 결혼…어디서? 대박

    안재욱 결혼 최현주와 6월 1일 결혼…어디서? 대박

    안재욱 결혼 최현주 안재욱 결혼 최현주, 6월 1일 결혼 “어디서 청혼했나 보니…” 대박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론 이용해 프러포즈한 남성, 과연 성공할까?

    드론 이용해 프러포즈한 남성, 과연 성공할까?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의 상업적 이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러포즈에 드론을 활용한 남성이 있어 화제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선셋 절벽에서 케빈 딜라드(27)란 남성이 드론을 이용해 7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 코트니 위건(25)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선셋 절벽 위에서 고프로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하늘로 날리는 딜라드의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딜라드가 카메라가 전송한 영상을 볼 수 있는 고글을 위건에서 씌어 준다. 그녀는 고글을 통해 드론이 46m 높이에서 찍은 모래사장 위 ‘저와 결혼해 줄래요?’(COURT WILL YOU MARRY ME?)란 문구을 접한다. 이 프러포즈 문구는 딜라드가 이날의 이벤트를 위해 미리 해변에 새겨놓았다. 잠시 뒤, 딜라드가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며 약속 반지를 전한다. 딜라드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위건이 딜라드와 포옹을 하며 키스를 나눈다. 한편 케빈 딜라드는 이번 프러포즈를 위해 2주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프러포즈는 보람이 있었고 그녀는 프러포즈를 승낙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KSWB / ehkvide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셋 절벽에서 드론 이용해 프러포즈한 남성 화제

    선셋 절벽에서 드론 이용해 프러포즈한 남성 화제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의 상업적 이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러포즈에 드론을 활용한 남성이 있어 화제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선셋 절벽에서 케빈 딜라드(27)란 남성이 드론을 이용해 7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 코트니 위건(25)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선셋 절벽 위에서 고프로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하늘로 날리는 딜라드의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딜라드가 카메라가 전송한 영상을 볼 수 있는 고글을 위건에서 씌어 준다. 그녀는 고글을 통해 드론이 46m 높이에서 찍은 모래사장 위 ‘저와 결혼해 줄래요?’(COURT WILL YOU MARRY ME?)란 문구을 접한다. 이 프러포즈 문구는 딜라드가 이날의 이벤트를 위해 미리 해변에 새겨놓았다. 잠시 뒤, 딜라드가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며 약속 반지를 전한다. 딜라드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위건이 딜라드와 포옹을 하며 키스를 나눈다. 한편 케빈 딜라드는 이번 프러포즈를 위해 2주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프러포즈는 보람이 있었고 그녀는 프러포즈를 승낙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KSWB / ehkvide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골프장 청혼’ 허버드, 푸에르토리코 오픈 첫날 선두

    대회가 열린 골프장에서 여자친구에게 청혼해 화제를 모았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예 마크 허버드(미국)가 푸에르토리코 오픈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6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1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PGA 투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그는 지난달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1라운드를 마치고 대회장에서 전광판에 청혼 메시지를 띄우고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건네는 이벤트를 펼쳐 이름을 알렸다. 결혼 수락을 받아냈지만 그는 정작 그 대회에서 컷 탈락했고, 지난주 혼다 클래식에서는 대기 선수였다가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사전 출전 등록을 하지 않아 실격되는 씁쓸한 경험도 했다. 그러나 그 직후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첫날 선두로 나서며 시즌 최고 성적의 꿈을 부풀렸다. 이 대회 전까지 올 시즌 그의 최고 성적은 올해 1월 휴매너 챌린지에서 공동 20위에 오른 것이다. 크리스 스미스, 빌리 메이페어(이상 미국), 에밀리아노 그릴로(아르헨티나)는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허버드를 한 타 차로 추격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민휘(23)가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로 공동 26위에 오르며 가장 나은 성적을 남겼다. 양용은(43)은 공동 63위(2오버파 74타), 위창수(43)는 공동 105위(5오버파 77타)에 자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25분) 비숑 프리제 모닝이 4남매 출산 후 달라진 생활을 공개한다. 솜사탕처럼 부풀린 헤어스타일에 작은 얼굴로 견공계를 뒤흔들었던 도도함은 어디 가고, 지금은 밥만 보면 달려드는 억척스러운 아줌마가 됐다. 단장할 시간도 없이 4남매를 낳아 기르느라 비숑 프리제의 상징인 몽실몽실한 털은 남아 있지 않고, 그 유명했던 미모도 실종된 지 오래다. 사고뭉치 4남매 단속하느라 힘든 모닝의 속을 뒤집어 놓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남편 카터다. 카터는 모닝이 옆에 오기만 해도 기겁하며 도망치고 제 새끼들이 놀자고 해도 나 몰라라 외면하기 일쑤인데…. ■가족끼리 왜 이래(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무슨 일이 있어도 아버지의 두부가게를 물려받고야 말겠다는 달봉의 오기에 결국 아버지 순봉은 한 달간의 테스트 기간을 허락한다. 한편 태주는 지난밤 필름이 끊겨 강심에게 반지로 청혼한 사실을 까맣게 잊고, 아무렇지 않은 척 똑같은 반지를 사 들고 가서 강심 앞에 무릎을 꿇는다. ■나눔 0700(EBS 토요일 오후 3시 50분) 새해를 맞이해 ‘당신의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를 특집으로 마련했다. 현재까지 가족여행을 꿈꾸는 아이의 소원부터 지역아동센터의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단체에서 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그중 다섯 가정을 뽑아 2주에 걸쳐 방송한다. 첫 번째 사연으로 땅끝마을 해남의 딸부잣집 이야기가 시작된다.
  • [TV 하이라이트]

    ■연애의 발견(KBS2 밤 10시) 여름(정유미)은 하진(성준)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게 된다. 하지만 여름은 지금 상황에서 결혼은 무리라고 생각해 반지 케이스를 돌려준다. 하진은 병원에서 아림(윤진이)과 마주친 이후 괜스레 그녀가 신경 쓰인다. 어느 날 여름과 태하(문정혁)는 사업문제로 엮이게 된다. 두 사람의 만남에 하진이 합류하게 되면서 세 사람은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돈다. ■마이펫 티비(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오후 6시 30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반려동물 인기 제보 영상을 TV로도 만난다. 온라인 스타 유준호의 더빙으로 재미를 더하며 반려동물 제대로 씻기는 법, 반려동물 사료의 적정량 등 생활 속 정보를 공개한다. 또한 스타들도 반려동물과 함께 출연한다. 방송인 사유리, 안혜경, 개그우먼 허안나가 출연해 반려동물과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본즈 9(OCN 밤 11시) 최고의 뼈 전문가 브레넌, FBI 수사요원 부스와 함께 뼛속에 담긴 진실을 밝히는 드라마. 6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악랄한 해커 펄란트. 부스는 펄란트의 협박 때문에 브레넌의 청혼을 거절한다. 상처받은 브레넌은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부스를 보며 힘들어한다. 한편 한 호텔에서 국방부 소속의 회계사가 살해되고, CIA가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진다.
  • 청혼반지에 설치한 몰래카메라…왜?

    청혼반지에 설치한 몰래카메라…왜?

    최근 미국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청혼의 순간 신부의 모습을 몰래 찍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했다고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링캠(Ring Cam)이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에 위치한 호프대학교 학생들이 공학 프로젝트 과정에서 개발한 것으로 반지를 담는 반지 케이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이다. 신랑은 이 제품을 이용해 신부에게 청혼하는 순간 신부의 기뻐하거나 놀라워하는 표정은 물론 청혼을 승낙하는 모습까지 HD화질로 약 20분간 촬영해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이 학생들의 설명이다. 학생들은 또 광각 렌즈로 넓은 화각으로 촬영이 가능하며 음성까지 녹음이 가능해 당시의 생생한 느낌을 그대로 녹화할 수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호프대학교 학생들은 현재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0월 공식적인 회사 설립을 추진 예정이다. 사진·영상=Ring Cam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단언컨대, 가장 짜릿한 프로포즈

    단언컨대, 가장 짜릿한 프로포즈

    1만 2500피트 상공에서 프로포즈 이벤트를 펼친 한 커플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션사이드에 살고 있는 소방관 ‘브랜드 스트로벤’이 여자친구 ‘니콜’에게 특별한 프로포즈를 선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로벤은 사귄지 18개월 된 자신의 여자 친구와 샌디에이고에서 탠덤 스카이다이빙을 즐겼고 1만 2500피트 상공에서 여자 친구에게 반지를 건네며 프로포즈를 한 것. 하지만 그가 마련한 깜짝 이벤트는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하던 중 갑자기 반지를 실수인 척 떨어뜨리는 장면을 연출한 것이다. 지상에 도착한 스토로벤은 이 후 준비한 진짜 반지를 니콜에게 건네며 청혼했고, 그녀는 흔쾌히 승낙하며 스토로벤의 프로포즈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누리꾼들은 “정말 짜릿한 프로포즈다”, “진짜 반지였다면 프로포즈는 거절당했을 지도”, “두 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iLoveSkydivingVideos‘s channel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프러포즈, 10억짜리 반지 줬나? ‘알고보니..’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프러포즈, 10억짜리 반지 줬나? ‘알고보니..’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프러포즈’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최근 재결합한 연인 셀레나 고메즈에게 청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3일 미국 현지 매체인 할리우드 라이프는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에게 청혼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매체는 저스틴 비버는 최근 프러포즈용 반지를 고르러 다니며 셀레나 고메즈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저스틴 비버 측근은 ‘저스틴 비버가 이미 셀레나 고메즈에게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안다. 아직 어린 두 사람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이 매우 깊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부모와 가족, 친구들이 결혼을 반대한다. 그러나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심한 반대에 오히려 사랑을 증명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프러포즈 소식에 네티즌은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프러포즈 하다니 대박이네’,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 잘 어울리긴 한데..나도 반대다’,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 결혼 반대요’,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프러포즈..과연 저스틴 비버가 정신 차릴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프러포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반지, 최소 5000만원-최대 수십억대 ‘반지로 신혼집 마련해도 될 듯’

    채림 반지, 최소 5000만원-최대 수십억대 ‘반지로 신혼집 마련해도 될 듯’

    ‘채림 반지’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에게 선물한 프러포즈 반지가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프러포즈 영상에서 가오쯔치는 많은 인파 속에서 신승훈의 노래’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채림에게 다가와 꽃다발을 안겼다. 이어 채림 앞에 무릎을 꿇은 가오쯔치는 반지를 내밀며 청혼했고, 채림은 손을 내밀어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가 프러포즈하며 건넨 반지는 나폴레옹이 왕비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의 모양을 본 딴 반지로 캐럿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오쯔치는 “채림과 나의 성격이 둘 다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특별한 프러포즈를 준비해주고 싶었다”고 공개 프러포즈 이유를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채림이 받은 청혼반지 가격을 들은 네티즌은 “채림 반지, 수십억이라니 어마어마해” “채림 반지, 너무 낭만적이다” “채림 반지, 나도 저런 반지 받아봤으면” “채림 반지..저 반지가 수십억이란 소린 아니잖아” “채림 반지..아무튼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채림 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반지, 가오쯔치 청혼반지 최대 수십억대 ‘부럽네’

    채림 반지, 가오쯔치 청혼반지 최대 수십억대 ‘부럽네’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에게 선물한 프러포즈 반지가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가오쯔치가 프러포즈하며 건넨 반지는 나폴레옹이 왕비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의 모양을 본 딴 반지로 캐럿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에게 받은 청혼반지 ‘최소 5000만원’

    채림, 가오쯔치에게 받은 청혼반지 ‘최소 5000만원’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에게 선물한 프러포즈 반지가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가오쯔치가 프러포즈하며 건넨 반지는 나폴레옹이 왕비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의 모양을 본 딴 반지로 캐럿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가오쯔치에게 받은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소심해서…” 배우 채림의 연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호화 반지와 함께 공개 프로포즈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채림은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에 둘러싸여 있었고, 멀리서 가오쯔치가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다가왔다. 가오쯔치는 장미 꽃다발을 건넨 후 무릎을 꿇으며 반지를 끼워줬다. 채림은 손을 내밀어 청혼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진한 포옹과 더불어 키스를 해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가오쯔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두 사람의 성격이 비교적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조금 색다른 프러포즈를 선물해주고 싶었다”고 공개 프로포즈 이유를 밝혔다. 또한 채림이 받은 청혼 반지는 나폴레옹이 사랑했던 연상녀 조세핀에게 준 왕관을 본따 만든 것으로 다이아몬드 크기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최대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10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10월 결혼 앞두고 공개 청혼

    가오쯔치, 10월 결혼 앞두고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재혼남 누군지 봤더니..‘신승훈 노래부르며..’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 재혼남 누군지 봤더니..‘신승훈 노래부르며..’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배우 채림(35)이 중국배우 가오쯔치(33)로부터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받았다. 가오쯔치는 29일 오후 5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감동을 안겼다. 중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따르면 친구들과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가오쯔치는 새빨간 장미 꽃다발을 들고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불러줬다고 한다. 그 후 무릎을 꿇은 가오쯔치는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고, 미소 띤 채림은 키스와 포옹으로 화답했다. 한편 가오쯔치는 최근 중국 토크쇼 ‘대패가도’에 채림과 함께 출연해 “채림이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중국에서 고생이 많은데 오히려 내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느냐’고 물으며 걱정을 해준다”며 “채림은 날 위해 이역만리인 중국에 남아 있다. 난 그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절대 그녀를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진짜 부럽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부부의 인연은 따로 있었네”,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채림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미모 깜짝”,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두 사람 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에게 공개 청혼 ‘결혼은 10월’

    가오쯔치, 채림에게 공개 청혼 ‘결혼은 10월’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수많은 취재진-팬 앞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

    가오쯔치, 수많은 취재진-팬 앞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배우 가오쯔치, 채림에게 길거리에서 공개 청혼

    중국 배우 가오쯔치, 채림에게 길거리에서 공개 청혼

    오는 10월 배우 채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꽃다발과 반지를 채림에게 전하며 청혼했다. 채림은 미소와 포옹, 키스로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지닐 것이다. 나는 당신을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 거예요”라고 채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채림 역시 이날 자신 웨이보에 가오쯔치 글을 리트윗하며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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