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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박재범 , 기침 ‘콜록콜록’

    [NTN포토] 박재범 , 기침 ‘콜록콜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기침을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영화 ‘하이프네이션 남매’ 박재범·티애

    [NTN포토] 영화 ‘하이프네이션 남매’ 박재범·티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과 티애가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티애, ‘섹시한 핫팬츠’ 눈길

    [NTN포토] 티애, ‘섹시한 핫팬츠’ 눈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티애가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걸어오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다크니스’ 재범, 환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다크니스’ 재범, 환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하이프네이션’ 으로 영화에 데뷔한 박재범

    [NTN포토] ‘하이프네이션’ 으로 영화에 데뷔한 박재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재범 ‘힙합느낌 잔뜩 실린 워킹’

    [NTN포토] 박재범 ‘힙합느낌 잔뜩 실린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입장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재범, ‘두 줄 패션’ 시선집중!

    [NTN포토] 박재범, ‘두 줄 패션’ 시선집중!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의 전 멤버 박재범이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데니스 오 ‘다니엘 헤니와 많이 닮았죠?’

    [NTN포토] 데니스 오 ‘다니엘 헤니와 많이 닮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데니스 오가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재범 ‘위험천만 휘청휘청’

    [NTN포토] 박재범 ‘위험천만 휘청휘청’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재범과 티애가 22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프네이션’ 기자간담회에서 입장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과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영화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재범과 데니스 오 외에도 미국 래퍼 B2K와 국내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티애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성준 기자 남양주(경기) gus@seoulntn.com
  • 용준형, 쇄골에 새긴 문신의 의미...“효자네”

    용준형, 쇄골에 새긴 문신의 의미...“효자네”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문신과 그 의미가 공개돼 화제다.용준형의 문신은 한 매체의 사진기자가 21일 열린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0’ 개막식에 홍보대사로 참가한 비스트를 찍어 보도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알려졌다.용준형은 올해 초 타투아티스트로부터 쇄골과 오른쪽 팔뚝에 각각 영어와 라틴어 문구의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쇄골에 새긴 문신은 “Born again still your son”으로 “다시 태어나도 당신의 아들로 태어나겠습니다.”는 뜻이다. 이 문구에서 부모님에 대한 용준형의 기특한 마음이 엿보인다.팔뚝에는 “오늘을 잡아라. 그리고 내일이란 말을 최소한만 믿어라”는 뜻의 문신을 새겼다. 이는 청춘의 우상 미국 배우 제임스 딘이 남긴 “평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꾸어라. 그리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는 말과 같이 미래보다는 현재에 충실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뜻과 같은 맥락인 것으로 보인다.과거 문신은 조폭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져 왔지만 이제는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이 문신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문신을 한 연예인으로는 용준형 외에도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가수 이효리 등이 있다.용준형의 문신을 본 팬들은 “효자네”, “저런 멋진 말을 가슴에 새기다니”, “섹시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LPG, ‘성형횟수’ 공개..거침없는 고백 ‘눈길’

    LPG, ‘성형횟수’ 공개..거침없는 고백 ‘눈길’

    여성그룹 LPG가 방송에서 성형수술 횟수를 공개했다. LPG는 25일 방송 예정인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 최근 녹화에 참여해 자신을 숫자로 표현하는 ‘나를 알리자-S파일’이란 코너를 통해 멤버 전원의 성형 수술 횟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는 시술이 아닌 오직 수술과 재수술만 합친 결과로 LPG의 솔직 대담한 고백에 MC를 포함한 출연자 전원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녹화에선 전문의 못지않은 풍부한 상식을 자랑하는 성형계의 ‘채선생님’ 가수 채리나까지 합세해 출연한 걸그룹 모두 성형 검증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의 날카로운 눈썰미에 발뺌하던 여가수들도 하나둘 성형고백을 시작했다. LPG의 솔직 대담 토크는 오는 25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샤이니, 1950년대 록큰롤 룩 ‘빈티지 소년’ 변신

    샤이니, 1950년대 록큰롤 룩 ‘빈티지 소년’ 변신

    정규 2집 ‘루시퍼’(Lucifer)로 돌아온 그룹 샤이니가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는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와 2집의 수록곡을 모두 공개했다. 이는 지난 16일 공개한 앨범의 재킷 사진과 더불어 멤버들 각각의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그런 샤이니가 새 앨범 콘셉트로 잠시 접었던 ‘소년’이미지를 라이선스 패션지 나일론(NYLON)의 8월호 화보에서 드러냈다. 샤이니는 비대칭적으로 빗어 올린 웨이브 머리, 접어 올린 바짓단, 빳빳한 셔츠, 옥스퍼드 슈즈, 가죽 점퍼로 대표되는 1950년대 록큰롤룩을 완벽 재현했다. 이는 청춘의 상징 제임스 딘으로 대표되는 1950년대 록큰롤룩을 샤이니 멤버들의 개성에 맞춰 재구성 한 것. 록큰롤룩은 영화 ‘아메리칸 그래피티’, ‘아웃사이더’, ‘그리스’ 등의 영화를 통해 1970에서 80년대에 다시 전세계적으로 유행이 된 바 있다. 새 음반 발매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샤이니는 화려한 무대 모습과는 달리 함께 노래 부르고 장난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를 표현대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 한편 샤이니 ‘나일론’ 화보 촬영 현장은 나일론 홈페이지(www.nylonmedia.co.kr)의 ‘나일론tv’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발간되는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나일론(NYLON)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머리 감으면 염색이 절로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 머리 감듯 사용하는 ‘부작용 없는 염색약’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개발됐다. ㈜까매오(대표 정태준)는 기존 염모제의 유해성과 단점을 보완하고, 염색의 편의성을 높인 샴푸형 프리미엄 염모제 ‘흑발청춘(黑髮靑春)’을 개발, 식약청의 허가를 거쳐 최근 출시했다. 식물 추출물인 피로갈롤과 황산철을 주원료로 한 흑발청춘은 2종으로 구성된 샴푸형 염색제를 모발에 머리 감듯 문질러 거품을 낸 뒤 7분 후 물로 헹궈내면 염색이 마무리된다. 특히 흑발청춘은 시력장애 등 유해성 논란이 일고 있는 기존 ‘PPD’ 성분을 천연성분으로 대체하고, 두피와 모발을 손상시키는 과산화수소(산화제)를 사용하지 않아 다른 염색약보다 안전하고 효과도 좋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PPD와 암모니아 성분은 그동안 모발에 색을 내거나 색을 유지하는 필수 성분으로 사용됐으나 두피 발진, 가려움증, 염증, 눈 손상 등의 부작용을 유발해 문제가 됐다. 마취과 전문의로 원주 소망병원장이기도 한 정태준 대표는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도 기존 제품이 보이는 부작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등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031)737-4150.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블랙리스트’ 김미화 문서공개 “내 이마에 주홍글씨”

    ‘블랙리스트’ 김미화 문서공개 “내 이마에 주홍글씨”

    방송인 김미화가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김미화는 19일 오전 10시 경찰 출두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고 ‘임원회의 결정사항’이라는 KBS 내부 문서를 공개했다.김미화는 먼저 “코미디언을 슬프게 하는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느냐?”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나의 답답한 심경을 일기처럼 트위터에 올린 짧은 글 하나가 원치 않은 방향으로 왔다.”고 운을 뗐다.김미화는 “피소를 당한 후 지난 두 주 동안 ‘KBS가 뭐가 그렇게 고소를 할 정도로 억울했을까?’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봤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었다.”며 “‘블랙리스트’는 지난 4월 KBS 자사직원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나는 언론을 통해 ‘블랙리스트’라는 말을 처음 알게 됐다. 내가 쓴 글을 보면, ‘도대체 블랙리스트라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없다면 왜 무슨 근거로 나에게 불이익을 주느냐?’ 이것이었다.”고 밝혔다.또 김미화는 “KBS는 나에게 친정과도 같은 특별한 방송사”라고 표현하며 ‘쓰리랑부부’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고 ‘개그콘서트’를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게 했던 자신의 이력을 되짚었다. 이어 그녀는 “난 후배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KBS에 출연할 준비가 되어 있고 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KBS에 출연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적어도 물어볼 권리 정도는 있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KBS 임원들이 자신에게 예의를 갖춰 주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며 김미화는 “임원들이 연기자 밥줄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 연기자를 그렇게 함부로 대합니까? KBS의 기피 인물이 되었다는 말을 들은 이후, ‘내 이마에 주홍글씨가 새겨져 있다는 것이 제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 달라’는 비참한 심경을 담은 글로 하소연을 했더니 당일 여러 경로를 통해 나에게 으름장을 놓고 곧바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억울하고 원통한 심정을 밝혔다.또한 “이번 일을 겪으면서 친정집에 고소당한 딸 심정이다. 오랜 시간 내 모든 정열과 청춘을 바친 대가가 명예훼손 고소이고 9시 간판 뉴스의 나에 대한 보도행태입니까?”라며 “여러분 나를 잃지 마십시오. 코미디언 하나 이렇게 키우기 어렵습니다.”고 호소했다.김미화는 끝으로 “나는 코미디언인 게 자랑스럽다. 나를 코미디언으로 살게 해 달라.”고 부탁하며 “지금 경찰서로 간다. 후배 연기자들이 앞으로 이런 일을 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코미디언을 슬프게 하지 않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김미화는 회견 직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이동해 피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위기의 부사관

    위기의 부사관

    입대 7년차 김모(26) 육군 중사. 최근 결혼을 약속했던 연인과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다. 이유는 ‘부사관’이란 직업 때문. 연인의 부모가 보기에 김 중사의 소금처럼 짠 봉급과 불안한 신분은 사윗감 조건 최저선에도 미달하는 것이었다. 김 중사는 올해 말 장기 부사관으로 선발되지 않으면 본인 뜻과 무관하게 전역해야 하는 처지다. 부사관이 위기를 맞고 있다. 역할과 임무에 대한 고민, 불안한 지위와 낮은 처우는 ‘부사관=군의 든든한 허리’란 등식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18일 육군에 따르면 육·해·공군 중 가장 많은 부사관을 선발하고 있는 육군의 부사관 지원율이 지난 4년간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민간인의 부사관 지원은 2006년 1만 4884명이었지만, 2009년 6404명으로 8400여명이나 급감했다. 육군본부 관계자는 “경제적 이유 등으로 부사관 지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했지만 정년이 보장되는 장기 부사관으로 선발되는 것이 쉽지 않은 데다 열악한 근무여건 등이 해결되지 않자 지원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년을 의무복무하는 부사관 가운데 2년의 장기 선발 예비 부사관 기간을 거쳐 정년이 보장되는 장기 부사관으로 선발되는 비율은 25%에 불과하다. 굳은 결심을 하고 군대에 청춘을 묻고 싶어도 75%는 보따리를 싸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형편인 셈이다. 예컨대 2009년을 기준으로 선발된 3682명의 하사들은 6년 후 920명 정도만 장기 부사관으로 선발된다. 이들의 계급 정년은 중사 45세, 상사 53세, 원사 55세다. 해·공군도 비슷한 기준이다. 해·공군은 전문 기술직들이 많아 전역 후에도 취업에 유리한 점을 감안하면 육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은 조건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기계를 주로 만진다는 점에서 특정 업무에 따른 질병 등에 쉽게 노출된다는 어려움이 있다. 해군의 경우 섬 지역이나 함정 등에 근무할 경우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NTN포토] 캔 ‘맨발의 청춘 신나게~’

    [NTN포토] 캔 ‘맨발의 청춘 신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광그룹과 함께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열린 음악회에서 캔이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배우 장혁이 ‘청춘불패’ G7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구하라를 뽑아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비행기에 오른 G7 멤버 중 김신영과 구하라는 기내에서 장혁을 발견했다.김신영과 구하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내를 둘어보다가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장혁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 장혁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 놀라했지만 두 사람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이날 김신영은 청춘불패 보내고 물었고 장혁은 ‘청춘불패’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G7 중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묻는 김신영 질문에 장혁은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구하라다.”고 말했다. 또 김신영은 구하라 너무 이쁘지 않냐는 질문에 장혁은 “너무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꼈다.”고 재치 있게 받아넘겼다.한편 청춘불패에 출연할 것을 권유하는 김신영의 질문에 장혁은 "알았다"며 흔쾌히 수락했으며 구하라와 장혁은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주연, 여권사진 공개에 “연신내서 돈 뺐던 언니…”

    주연, 여권사진 공개에 “연신내서 돈 뺐던 언니…”

    주연의 여권사진이 공개되자 김신영이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방송에서는 일본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인 걸 그룹 드림팀 G7멤버들이 각자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G7 새 멤버 주연은 강렬한 인상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신영은 “연신내 쪽에서 내게 돈을 뺏었던 언니와 똑같이 생겼다.”는 평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선화의 여권사진 역시 모든 출연진을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이유는 사진 속 한선화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 이에 G7멤버들이 “귀여운데 누군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 위에서와는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여권사진과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김신영의 여권사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한 달반 만에 ‘청춘불패’에 등장해 G7멤버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났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중국여권사진 공개…청순미모 인증

    빅토리아, 중국여권사진 공개…청순미모 인증

    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초청을 받고 일본에 가기위해 G7 멤버들이 공항에 모였고, 이에 서로의 여권 사진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김신영은 G7 멤버들에게 “너희들 중국여권 봤니?”라고 물으며, 빅토리아의 여권 사진을 보여줬다. 빅토리아의 사진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의 게시판에 “자연미인이다. 역시 빅토리아의 미모는 인정!”, “여권 사진이 굴욕하나 없이 너무 귀엽고 청순하다. 부럽다.”, “평손에는 섹시한데 여권 사진은 청순한 모습이다. 역시 다양한 매력의 빅토리아 너무 좋다.”등 빅토리아의 미모를 칭찬하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 KBS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씨크릿 한선화 여권사진 공개 “귀엽지만...누구세요?”

    씨크릿 한선화 여권사진 공개 “귀엽지만...누구세요?”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여권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방송에서는 일본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인 걸 그룹 드림팀 G7멤버들이 각자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한선화의 여권사진은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유는 사진 속 한선화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 이에 G7멤버들이 “귀여운데 누군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G7 새 멤버 주연은 강렬한 인상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신영은 “연신내 쪽에서 내게 돈을 뺏었던 언니와 똑같이 생겼다.”는 평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무대 위에서와는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여권사진과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김신영의 여권사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한 달반 만에 ‘청춘불패’에 등장해 G7멤버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났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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