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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걸그룹 시크릿의 일본 방문기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신곡 ‘마돈나’를 발표하고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진 시크릿은 최근 일본에서 공연을 가졌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크릿의 일본 공연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사진을 공개했다. 시크릿의 일본 방문은 지난 2일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개최된 ‘청춘불패 in Japan’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시크릿은 일본에서의 공연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 객석을 가득 메운 5000여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특히 시크릿 멤버들은 4명 모두가 함께 일본에 방문한 것이 처음이니만큼 멤버들 간에 소소한 추억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장난을 치는 등 여가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시크릿은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마돈나’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믹키유천 “‘성균관스캔들’ 정극 연기, 압박감 컸다”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며 압박감이 심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믹키유천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처음 시작하는 부담감은 거의 압박감에 가까운 느낌이었다”며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고 고백했다.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국내 최고의 남성그룹 멤버로서 활동해온 믹키유천은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정극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청춘 사극을 표방하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인공 이선준 역에 캐스팅된 믹키유천은 학식과 재력, 외모 등을 두루 갖춘 명문가의 외아들로 분한다. 특히 믹키유천은 세상이 정한 금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는 인물인 이선준으로 분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온 여인 김윤희에게 금단의 사랑을 느끼면서 극의 재미를 살릴 전망이다. 믹키유천은 “연기를 하면서 압박감을 풀어나갔다.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한층 가벼워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국내 사극 최초로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과 유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믹키유천 외에도 남장여자 김윤희 역의 박민영,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반항아 문재신 역의 유아인 등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주연배우들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주연배우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박민영 믹키유천 박민영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통제 불가능 불량아’ 유아인

    [NTN포토] ‘통제 불가능 불량아’ 유아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눈빛 교환하는 박민영·믹키유천

    [NTN포토] 눈빛 교환하는 박민영·믹키유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믹키유천과 박민영이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효림의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서효림의 ‘사랑스러운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서효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함박웃음 짓는 유아인·믹키유천·송중기

    [NTN포토] 함박웃음 짓는 유아인·믹키유천·송중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믹키유천 송중기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민영 ‘조신한 모습으로’

    [NTN포토] 박민영 ‘조신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효림 ‘믹키유천을 떠나보내며’

    [NTN포토] 서효림 ‘믹키유천을 떠나보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서효림이 연기를 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여색제왕 성균관 유생’ 송중기

    [NTN포토] ‘여색제왕 성균관 유생’ 송중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전태수의 ‘부드러운 눈빛’

    [NTN포토] 전태수의 ‘부드러운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전태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미쓰에이, 메칸더V 주제곡 맞춤 파격안무 공개

    미쓰에이, 메칸더V 주제곡 맞춤 파격안무 공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15일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 사전녹화에서 애니메이션 ‘메칸더V’ 주제곡에 맞춤한 전혀 예상치 못한 안무를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미쓰에이의 파격안무는 아이돌 그룹들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시간이 만들어지면서 나왔다. 미쓰에이 외에도 함께 출연한 유키스, 시크릿, 걸스데이 등의 아이돌그룹 역시 영화 ‘미션임파서블’ OST, 베토벤의 ‘운명’, 트로트, 동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쓰에이의 ‘메칸더V’ 파격안무는 15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나르샤가 13일의 금요일 방송에서 귀신 분장을 선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는 여름방학 특집으로 ‘농업의 신’ 편을 방송했다. 공포를 주제로 한 이날 방송을 위해 ‘청춘불패’ 팀은 강원도 한 폐가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티아라의 효민과 카라의 구하라,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등 G7 멤버들은 공포체험을 면하기 위해 정해진 파트너와 함께 게임을 진행했다. 그런데 게임을 마친 후, 갑자기 처녀귀신이 튀어나와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처녀귀신은 나르샤의 솔로곡 ‘삐리빠빠’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고, 귀신의 정체를 바로 나르샤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삐리빠빠’ 귀신분장 외에도 효민의 파트너 이석훈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효민을 몰아내는 등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효민 “13일의 금요일, 공포특집 ‘청춘불패’ 본방사수”

    효민 “13일의 금요일, 공포특집 ‘청춘불패’ 본방사수”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효민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우와우 밤 11시 눈물 찍, 콧물 찍 공포특집 ‘청춘불패’ 본방 사수!!”라고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청춘불패’ 공포특집 방송을 홍보했다.하지만 방송홍보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효민은 “그나저나 정작 나는 못보네. 어제 천둥번개 치고 나서 집에 전기가 안들어와요. 무서워!!!”라고 13일의 금요일에 딱 맞춰 공포분위기가 조성돼 무서운 마음을 드러냈다.효민이 트위터를 통해 예고한 ‘청춘불패’는 여름방학 특집편을 맞아 ‘농업의 신’을 주제로 새로운 형태의 공포를 선사한다.‘청춘불패’ 멤버들은 최근 녹화에서 인적이 드문 강원도의 한 폐가를 찾아 ‘청춘불패 야학당’을 콘셉트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신영과 나르샤는 으스스한 분위기에 눈물까지 흘렸고 티아라 멤버 지연이 교복을 입은 귀신으로 깜짝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티아라 효민 “13일의 금요일 ‘청춘불패’ 공포특집!”

    티아라 효민 “13일의 금요일 ‘청춘불패’ 공포특집!”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13일의 금요일’인 8월 13일 ‘청춘불패’ 공포특급의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효민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밤 11시 눈물찍 콧물찍 공포특집 청춘불패 본방사수! 그나저나 정작 나는 못보네. 어제 천둥번개 치고 나서 집에 전기가 안들어와요. 무서워”라는 글을 남겼다. 1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여름방학 특집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는 ‘농업의 신’이라는 주제로 공포를 선사한다. ‘청춘불패’ 팀은 강원도 한 폐가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을 진행했다. 인적 없는 학교는 사람 키만큼 자란 잡초들로 덮여 있어 ‘청춘불패’ 출연자들은 으스스한 분위기에 촬영 내내 오싹 했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효민을 비롯, 유난히 겁이 많아 등교길부터 드러누운 MC 김신영, 맏언니 나르샤까지 눈물 쏙 빼는 공포를 체험하게 된다. 한편 최근 효민은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반선녀 역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무대 의상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최근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아이돌 팀워크 특집’ 녹화에 참여한 미쓰에이(miss A) 민은 무대의상에 관한 발언 도중 “멤버 수지의 의상이 탐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날 ‘아이돌 그룹의 팀워크’에 관한 토크를 펼치던 중 걸그룹 1세대 출신인 채리나가 “걸그룹은 무대의상 때문에 많이 싸운다”고 폭로했다. 이에 민은 “사실 수지의 무대의상이 탐나서 틈만 나면 수지의 옷을 입고 춤 연습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민은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춤을 추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만 평소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해 치마를 즐겨 입는다. 지금 수지가 입고 있는 원피스가 바로 내 스타일”이라고 밝혔다.또 “종종 수지 옷을 몰래 입는데 그 때마다 매번 스타일리스트에게 들켜 벗어야 하는 수모를 겪는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다른 걸그룹 멤버들도 무대에서 예쁘게 보이기 위해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라며 민의 이야기에 공감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 열다섯 고교생 해커, 문자폭탄 프로그램 테러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파격’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네티즌이 뽑은 ‘한국 대표작가’ 이외수

    네티즌이 뽑은 ‘한국 대표작가’ 이외수

    ‘하악하악’ ‘장외인간’ ‘청춘불패’ ‘아불류 시불류’ 등의 잇단 베스트셀러를 펴낸 소설가 이외수(64)가 네티즌이 뽑은 올해 ‘한국의 대표작가’로 선정됐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9일 “지난달 9일부터 31일까지 ‘제7회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4만 3360명의 투표 참가자 중 15.7%인 1만 3041명이 이외수를 뽑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소설가 신경숙(14.6%), 3위는 시인 고은(9.8%) 등이 선정됐으며 소설가 김훈(9.5%)과 이문열(9.4%) 등이 뒤를 이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는 그동안 박경리, 조정래, 박완서, 황석영, 조세희, 공지영 등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이번 투표에서 제외됐다. ‘한국의 젊은 작가’ 부문에서는 최근 신작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를 출간한 김영하(42)가 9.4%로 1위를 차지했다. ‘2010 한국인 필독서’ 부문에서는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가 13.1%로 1위로 꼽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반가워요! 日 TV애니 ‘크로스 게임’

    반가워요! 日 TV애니 ‘크로스 게임’

    국내에서도 많은 열혈 팬을 거느린 일본 만화가 아다치 미쓰루(59)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이 EBS를 통해 방송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지난달 23일부터 매주 목, 금요일 오후 7시35분 방송되고 있는 ‘크로스 게임’이다. EBS국제다큐영화제가 열리는 기간(23~29일)엔 방송을 쉰다. 스포츠, 특히 야구 경기에 알콩달콩 로맨스를 곁들인 청춘물이 장기인 아다치 미쓰루는 남성 독자는 물론, 여성 독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대표작은 ‘터치’, ‘러프’, ‘H2’ 등이다. 엄밀하게 따지면 스포츠 경기는 로맨스에 뿌려지는 양념 같은 역할을 한다. 삼각 관계, 먼저 세상을 뜬 형제나 친구의 꿈을 대신 이어가는 구조 등 비슷한 패턴을 자주 반복하지만 그의 작품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뿜어낸다. 부드럽고 귀여운 그림에 톡톡 튀는 유머 감각도 돋보인다. ‘크로스 게임’은 아다치 미쓰루가 ‘H2’ 이후 16년 만에 다시 야구를 소재로 택한 작품이다. 2005년부터 올해 초까지 일본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했다. 단행본은 16권으로 완간됐으며, 국내에도 출판됐다. 일본에선 650만부 이상 판매됐고, 쇼가쿠칸(小學館) 만화상을 받았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애니메이션은 2009년 4월5일부터 약 1년 동안 TV도쿄를 통해 방송된 따끈따근한 작품이다. 총 50화. 아다치 미쓰루 작품이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것은 ‘H2’(1995~1996년) 이후 13년 만이다. 스포츠용품점을 운영하는 박씨네(일본명 기타무라 집안) 외아들 태영(고우)은 인근에서 배팅 센터를 열고 있는 오씨네(쓰키시마 집안) 네 자매와 소꿉 친구다. 태영은 네 자매 가운데 동갑인 둘째 은서(와카바)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지만, 야구를 즐기는 셋째 은재(아오바)와는 앙숙이다. 처음에는 야구에 흥미가 없던 태영은 은재의 투구 폼에 반해 야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태영은 결국, 초등학교 5학년 때 사고로 숨진 은서의 전국고교야구대회(고시엔) 꿈을 이뤄주기 위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야구에 매진하게 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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