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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우, 민낯 공개…송혜교보다 한수 위?

    한지우, 민낯 공개…송혜교보다 한수 위?

    ‘리틀 송혜교’ 한지우가 민낯 사진을 공개해 피부미인임을 입증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들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 주목을 받은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칭답게 이번 사진에서도 송혜교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큰 눈과 동글동글한 얼굴형, 민낯임에도 티 없이 뽀얗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가느다란 목걸이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도 청순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2007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한지우는 지난 2주 사이에 아베다(AVEDA)화장품, 노키아(NOKIA)휴대폰, G마켓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현재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극본 서재원 김경민/연출 김정환 민두식)의 여주인공으로 티아라 지연과 함께 캐스팅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한지우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여친구’ 호이 커플표 캠퍼스룩 대학생들에게 화제

    ‘여친구’ 호이 커플표 캠퍼스룩 대학생들에게 화제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두 주인공이자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승기 신민아의 독특한 사랑법이 최근 큰인기를 모으며 안방극장에 러브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다.특히 주 활동 무대인 캠퍼스에서 보여지는 이들의 캠퍼스 룩은 많은 대학생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연일 회자되고 있다. 자꾸만 보고 싶고 따라 하고만 싶은 호이커플의 캠퍼스 스타일에 대해 살펴봤다.◆호이커플표 캠퍼스룩으로 킹카 퀸카되기구미호와 인간이 만났다는 스토리는 납량특집에나 나올법한 다소 황당한 스토리이지만 신민아와 이승기가 만났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정평이 나있는 두 청춘 남녀가 만나 호흡을 맞추며 안방극장에 모인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현대판 구미호를 연기하는 신민아는 여성스럽고 가녀린 룩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가 선보이는 패션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청순한룩으로 화이트나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를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플라워 프린트에 플리츠 디테일과 프릴라인은 그녀를 더욱 사랑스러운 구미호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인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캠퍼스룩에 응용해 연출한다면 신민아처럼 청순한 여대생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스턴트맨 지망생 이승기는 댄디한 대학생룩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초반엔 체크패턴의 셔츠, 청바지, 카고팬츠등 평범한 캐주얼룩을 즐겨 입었지만, 최근 댄디룩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미니멀한 셔츠에 블레이저를 매치한 그처럼 말끔한 모습을 연출한다면 올 가을철 캠퍼스에서 주목 받는 킹카 패션을 완성 할 수 있다.◆호이커플표 워너비 헤어스타일로 캠퍼스 트렌드세터가 되기최근 과한 염색과 펌에 실증이라도 난 듯이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패션뿐만 아니라 헤어도 내추럴한 스타일이 떠오르고 있다.특히 구미호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헤어 스타일을 자세히 엿볼 수 있다. 이들이 선보이는 헤어 스타일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이들을 워너비 롤 모델로 삼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신민아는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린 내추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모두 겸비한 모습으로 점점 이승기의 마음을 사로잡아 가고 있다. 한편 철없고 엉뚱한 모습으로 구미호뿐만 아니라 누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버린 이승기는 완벽한 비대칭 컷에 웨이브를 살짝 가미해 댄디하면서도 캐릭터에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머리손질이 미숙한 대학생들이라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스타가 연출한 헤어스타일에 주목해보자.”며 “여학생들이라면 신민아처럼 내추럴 섹시 웨이브 헤어를 남학생들이라면 이승기처럼 댄디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다면 스타일링 하기 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사진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캡쳐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인순이, 원로가수 故신세영 향한 동료들 ‘무관심’ 비판

    인순이, 원로가수 故신세영 향한 동료들 ‘무관심’ 비판

    가수 인순이가 22일 별세한 노래 ‘전선야곡’의 가수 故신세영의 쓸쓸한 빈소에 대해 동료들에게 한 마디 했다.인순이는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전선야곡을 부르신 대선배님께서 돌아가셨다. 전쟁 통에도 격정의 세월 속에서도 오로지 노래만을, 한길을 걸어오신 분인데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없어졌겠지만 너무도 썰렁한 빈소를 보며 차마 발걸음이 안 떨어져 몇 시간을 지키다 왔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전화기에 입력돼 있는 선후배동료들에게 문자를 보냈다”며 “내일은 많은 동료들이 와서 그분을 쓸쓸하지 않게 보냈으면 한다. 동료들도 물론 바쁘겠지. 이해한다”고 주변의 무관심에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마지막으로 인순이는 “가수도 방송팀도 없는 원로가수의 빈소. 나 생각해 본다”며 “쓸쓸하지 않게 가려면 팬들 기억 속에 있을 때?”라고 씁쓸함을 내비쳤다.故신세영(본명 정정수)이 향년 85세의 나이로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1951년 ‘전선야곡’(작사 유호 / 작곡 박시춘)으로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故신세영은 ‘무영탑 사랑’과 ‘영 너머 고갯길’의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다. 신세영은 가수 나훈아가 부른 ‘청춘을 돌려다오’, 최무룡의 ‘정처 없는 방랑자’, 배호의 ‘화전민’을 작곡하기도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탤런트 박민영이 우아한 한복자태를 뽐냈다. 박민영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 극본 김태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성균관 스캔들’이 사극인만큼 이날 배우들은 한복을 입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극중 남장여자로 나오는 박민영이지만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치마와 저고리 장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연보라 빛으로 수가 놓인 저고리와 파란색의 치마, 초록색의 장옷을 매치시킨 박민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며 동양적인 미를 소화해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으로 오는 3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박건형 순회특파원 좌충우돌 유럽통신] 파리의 유리구두 ‘스물다섯살’

    [박건형 순회특파원 좌충우돌 유럽통신] 파리의 유리구두 ‘스물다섯살’

    대학 신입생 때 한 친구가 “프랑스로 유학을 가겠다.”고 선언했다. 형편이 넉넉한 친구가 아니었기에 적잖이 놀랐다.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프랑스에서 학생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혜택받은 일인가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꿈 같은 얘기였다. 등록금이 거의 없고 생활비까지 주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며 모두들 비웃었다. 분명히 유학원에 속았거나 허세를 떠는 것으로 치부했다. 한데 15년이 지난 지금, 정말 그런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25’. 프랑스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진 숫자다. 박물관·미술관·공연장·지하철·버스 등 공공요금을 지불하는 곳이면 어디든 25세 이하는 절반은 할인된 요금이 적혀 있다. ‘이마진 에르’로 불리는 학생 전용 교통권을 사용하면 한 달 교통비가 한국보다 저렴한 3만원 정도다. 패스트푸드점, 미용실에서도 할인을 받는다. ●배움에 있어서는 ‘열린 사회’ 이것은 25세 이하의 젊음, 그 ‘가능성’에 부여된 특권 가운데 일부에 불과하다. 사립 전문학교인 에콜이나 특수 명문대 그랑제콜을 제외하면 입학비 200~400유로(약 32만~64만원)면 대학에 갈 수 있다. 성적이나 부모의 소득에 따라 주어지는 장학금도 많다. 해외 수학여행을 가더라도 30~60유로만 내면 된다. 외국으로 인턴이나 교환학생을 떠나면 생활비를 웃도는 지원금을 받는다. ‘알로카시옹’으로 불리는 제도로, 학생들의 주거비도 30~50%까지 정부가 지원한다. 혜택 대부분은 유학생에게도 동등하게 주어진다. 소리 높여 프랑스 찬가를 부를 일이다. 그러나 유학생들의 이런 부푼 꿈은 스물여섯 문턱에서 냉혹하게 스러진다. ‘학생’에서 ‘외국인’으로 신분이 바뀌는 순간 높디높은 취업의 장벽 앞에 맨몸뚱이로 내던져진다. 유학생들은 서류전형조차 통과하기 힘들다. 외국인을 고용하면 세금부담이 높아질뿐더러, 고용 절차도 복잡하니 유학생에게 눈 돌릴 기업은 없다. ●취업에 있어선 ‘차가운 타국’ 실습을 온 한국 학생에게 무조건 고용하겠다고 철썩같이 약속했던 한 업주는 경시청에 절차를 알아보고는 “복잡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 미안하다.”는 말로 연락을 끊었다. 업주만 믿고 기다리다가 구직기회도 제대로 얻지 못한 이 학생은 결국 체류증이 만료돼 한국으로 돌아갔다. 내국인이 일할 수 있는 자리는 고용주의 의지와 상관없이 외국인 고용 허가가 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인 것이 프랑스의 현실이다. 노동허가증 발급 신청을 차일피일 미룬 채 고용을 약속하며 일만 시키는 악덕 고용주 얘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열린 듯 닫혀 있는 프랑스의 두 얼굴에 손가락질할 생각은 없다. 심각한 재정난에다 높은 실업률에 허덕이는 프랑스, 아니 유럽 전체의 초상을 볼 뿐이다. 어쩌면 20세기 말에 태어나 2010년 청춘의 봉우리를 넘고 있는 지구촌 젊은이들은, 자정이 되면 모든 꿈을 반납하고 돌아 달려가야 할 유리구두를 신고 있는지도 모른다. 파리의 밤이 어둡다. 파리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 유재석 “나, 장국영 닮은 줄 알았다” 깜짝고백

    유재석 “나, 장국영 닮은 줄 알았다” 깜짝고백

    국민MC 유재석이 자신의 외모가 장국영을 닮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을 고백했다. 8월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유재석은 “고등학교 시절 ‘비바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정선희와 김지선과 처음 만났다”고 당시 인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메뚜기라는 별명도 정선희가 처음 지어줬다. 그 별명 덕분에 코너를 맡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실이 당시 유재석 본인은 뭘 닮았다고 생각했냐고 묻자, 정선희가 “유재석은 자신이 장국영을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 머리 모양도 비슷하게 하고 다녔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선희가 2년 만에 지상파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NTN포토] 소유진, ‘영화 ‘탈주’ 제작비 남몰래 지원’

    [NTN포토] 소유진, ‘영화 ‘탈주’ 제작비 남몰래 지원’

    배우 소유진이 23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 / 제작 청년필름)’ 언론시사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탈주’는 군대라는 갇힌 공간의 언격한 통제와 견딜 수 없는 갈등 속에서 터져나온 저항, 청춘들의 분노와 좌절감을 그렸다. 9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이영훈·소유진, ‘우리 잘 어울리나요?’

    [NTN포토] 이영훈·소유진, ‘우리 잘 어울리나요?’

    배우 소유진 이영훈이 23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 / 제작 청년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탈주’는 군대라는 갇힌 공간의 언격한 통제와 견딜 수 없는 갈등 속에서 터져나온 저항, 청춘들의 분노와 좌절감을 그렸다. 9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부고] ‘전선야곡’ 원로가수 신세영씨

    [부고] ‘전선야곡’ 원로가수 신세영씨

    ‘전선야곡’의 가수 신세영(본명 정정수)씨가 22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84세. 1926년 부산 동래에서 출생한 고인은 1947년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구 오리엔트레코드사 주최 콩쿠르에서 입상한 뒤 이 레코드사의 전속 가수로 발탁됐다. 1948년 ‘로맨스 항로’로 데뷔한 고인은 1951년 고(故) 박시춘 작곡의 ‘전선야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히트곡으로는 ‘병원선’, ‘무영탑 사랑’ 등이 있다. 1960년대에는 작곡 활동도 했는데 신행일, 나훈아, 현철이 취입한 ‘청춘을 돌려다오’를 비롯해 최무룡의 ‘정처 없는 방랑자’가 대표곡이다. 대한가수협회 원로가수회 명예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평동 적십자병원에 마련된다. 장지는 경기 이천 국립호국원이다. 25일 발인. (02)2002-8479.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붉은노을’ 개사에 전 출연진 눈물

    걸스데이 민아, ‘붉은노을’ 개사에 전 출연진 눈물

    걸그룹 걸스데이 막내 민아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전 출연진을 눈물짓게 만들었다. 지난 22일 출연진 부모님 특집으로 방송된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에는 걸스데이,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LPG 멤버들과 그들의 부모님이 함께 출연해 ‘부모님의 마음을 잡아라’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민아는 멤버들과 빅뱅의 ‘붉은 노을’을 부모님을 위한 가사로 개사해 불렀고 노래가 끝나자 민아의 어머니가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민아도 눈물을 흘렸고 결국 걸그룹과 심사위원으로 나선 부모님들까지 눈시울을 붉혔다. 제작진 관계자는 “자녀들이 가수 데뷔 과정과 숙소생활 등 떨어져 살아야 하는 안타까움 등 걸그룹과 그들의 부모로서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눈물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국민돌 대결에서 걸스데이는 애프터스쿨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NTN포토] 이영훈, ‘영화 ‘탈주’서 탈영병 연기’

    [NTN포토] 이영훈, ‘영화 ‘탈주’서 탈영병 연기’

    배우 이영훈이 23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 / 제작 청년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탈주’는 군대라는 갇힌 공간의 언격한 통제와 견딜 수 없는 갈등 속에서 터져나온 저항, 청춘들의 분노와 좌절감을 그렸다. 9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이송희일 감독·소유진·이영훈, ‘영화 ‘탈주’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이송희일 감독·소유진·이영훈, ‘영화 ‘탈주’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송희일 감독, 배우 소유진 이영훈이 23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 / 제작 청년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탈주’는 군대라는 갇힌 공간의 언격한 통제와 견딜 수 없는 갈등 속에서 터져나온 저항, 청춘들의 분노와 좌절감을 그렸다. 9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고전톡톡 다시읽기] 이광수 ‘무정’

    [고전톡톡 다시읽기] 이광수 ‘무정’

    ●1917년 최초의 신문 1면 소설 한국에서 근대 백년 최고의 베스트셀러는 단연 ‘무정’이다. 26살의 청년 이광수는 생애 두 번째 일본 유학을 하던 1917년, 조국의 ‘매일신보’에 자신의 원고를 보냈다. 바야흐로 을사조약 후 12년이 지났고, 삼일운동을 2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새해 벽두부터 연재되기 시작한 이 작품은 당대 독서대중을 쥐락펴락하며 그해 6월14일까지 총 126회에 걸쳐 연재된다. 최초의 신문 1면 소설이었던 이 작품은 우리 시대의 일일연속극보다 훨씬 더 강도 높은 배신과 사랑의 드라마였다. 이 작품으로 이광수는 일약 조선의 문사이자 조선의 스승으로 등극하게 된다. ‘무정’은 해방 이후에도 줄기차게 간행되어 그 판본을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2005년에는 일어로, 2006년에는 영어로도 번역되었다. 과연 이 작품의 생명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작품의 주인공인 일본 유학생 출신 이형식의 속물근성, 그를 중심으로 기생 박영채와 여학생 김선형이 만드는 애정의 삼각관계, 폐쇄적 공간 안에서 서로의 육체를 탐하는 동성애 코드, 공원 데이트와 고백에 이르는 신식 자유연애의 문법, 청나라를 신봉하던 박진사와 그 딸의 퇴행적 삶, 오로지 미국만 외쳐대는 얼개화꾼 목사의 허영까지, ‘무정’은 그 자체로 전통과 근대를 넘나드는 일상의 박물지였다. 독자들은 당장이라도 경성과 평양 시내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주인공들의 행동과 말솜씨에 열광했다. 그러나 ‘무정’은 무엇보다 청년들의 이야기다. 한·일 강제병합 이후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게 된 식민지의 현실 안에서 지사와 학생들은 우왕좌왕했다. ‘난세(世)의 시대, 청년은 어디로 가야 하나?’ 와세다 대학을 다니고 있던 이광수는 이야기의 힘을 빌려 이 질문에 답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질문이 반복될 때마다 ‘무정’은 다시 우리 앞에 나타난다. ●구시대와 신시대의 대립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선명하다. 청년들이여 무정하라! 과연 무엇에 대해? 또 어떻게? ‘무정’을 관통하는 것은 구시대와 신시대의 대립이다. 옥에 갇힌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기생이 되어버린 첫사랑 영채. 그리고 이제 막 ABC 받아쓰기를 시작했지만 반드시 미국 대학 졸업생과 결혼하겠다고 생각하는 속물 선형. 영채는 낡았고, 선형은 타락했다. 그러나 형식에게는 두 여인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형식은 선형의 집안이 밀어줄 학력과 금력을 원했지만, 보잘 것 없는 고아였던 자신을 돌봐준 영채 가족에 대한 의리를 저버릴 수도 없었다. 봉건적 인습으로 얽힌 아내를 버릴 수도 없고, 자유연애로 사랑을 키운 엘리트 애인을 어찌하지도 못하는 조선의 ‘찌질남’! 그들의 역사는 여기서 시작한다. 형식은 이 난관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무정’에는 사랑과 출세의 화신인 형식이 무정한 인간으로 변신하는 대목이 두 번 나온다. 첫 번째는 자살하러 평양에 간 영채를 형식이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돌아오면서다. 형식에게는 순결을 잃고 평양으로 도망친 영채의 죽음이 차라리 다행이었다. 불결한 과거와는 굳이 손잡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평양에서 돌아온 형식은 간절히 사랑을 갈구하며 선형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1917년의 독자들은 영채를 자살시키지 말아달라고 떼를 쓰는 투서를 연일 신문사로 보냈다고 한다. 그 시절의 독자들은 무정한 형식과 무정한 사회를 비난했다. 두 번째 변신이 이루어지는 건 삼랑진 수해의 국면에서다. 살아 돌아온 영채는 자신을 구해준 병욱과 함께 일본 유학길에 오른다. 형식과 선형도 미국 유학을 떠나기 위해 부산으로 가고 있었다. 기차 안에서 형식, 선형, 영채, 세 사람은 운명처럼(!) 조우한다. 허나, 이 돌발적 조우 때문에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의를 완전히 잃게 된다. 무정했던 세상을 핑계로 영채에게 등을 돌렸던 형식이 다시 딜레마에 빠지기 때문이다. 선형은 난데없는 영채의 등장으로 비로소 질투라는 감정을 알게 되었고, 형식의 무정함이 야속했던 영채는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그런데 바로 그때, 삼랑진에 엄청난 수해가 닥친다. 강물 위로 돼지가 떠내려가고 , 곧 아이를 낳을지도 모르는 산모는 물 위에서 정신을 잃을 찰나였다. 이를 본 형식은 갑자기 영채와 선형에 대한 사랑이 사소하게 생각되고, 정신없이 수해에 허덕이는 민족을 구하는 사명감에 몸서리치면서 자신의 미래를 재정립하게 된다. 영채와 선형의 연인(lover)이 아니라 민족의 스승, 민족의 지사이기를 원하게 된 것이다. 수해의 폭력은 순식간에 형식의 사적 열정을 쓸어가 버리고 말았다. 이날 형식은 결국 기차 안 젊은 예술가들과 정치인들을 독려해 수해 복구를 위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에게 감화된 영채와 선형은 서로 화해하고 각자의 길을 축복한다. 작품을 관통하던 세 남녀의 각종 정념이 수해와 함께 모두 증발해 버린 것이다. 세 사람은 사랑도 미움도 없는 동지애를 느끼며 ‘조선인으로’ 하나가 되었다. 민족을 향해서는 달콤하게, 자신의 연인에게는 살벌하게! 근대적 문명인이라면 무엇보다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부터 생각할지어다! 이것이 ‘무정’의 무정하고도 숭고한 결말이다. ●민족지사여 무정한 세상을 살라! 삼랑진 수해 앞에서 보이는 이형식의 돌연한 결단과 확신에 찬 행동은 지금 읽어도 강렬하다. 근대적 개인, 개성과 자율을 자랑하는 독아적(獨我的) 주체들이 사회를 장악한 시대에 이처럼 민족을 생각하는 헌신적 인간이 어디 있겠는가? 청년이라면 마땅히 대의를 위해, 역사를 위해 자신을 던질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근대 백년을 관통한 ‘무정’의 메시지였다. 하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이 남는다. 형식을 향한 사랑 대신에 민족애를 거머쥐게 된 선형은 행복할까? 자신을 배신한 형식이 조선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영채는 그를 용서할 수 있을까? 정말로 형식은 여인에 대한 육체적 욕망을 다 버리고 계속 계몽운동만 할 수 있을까? 과연 이런 민족 지사들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을까? ‘무정’의 주인공들은 끝내 가난한 고향으로 귀환하지 않았다. 언젠가는 자신들처럼 방황하게 될 자식도 낳지 않았다. ‘무정’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춘의 에너지, 그 모든 의욕을 조선이라는 이름으로 흡수했다. 전통과 질서에 대한 줄기찬 의심, 미래를 향한 당돌함, 자신의 맨몸에만 기대는 패기! 이 모든 방황이 조선을 위할 때에만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뜨겁던 청춘은 실종되었다. 각양각색의 청년들은 사라지고, 민족지사만 남게 되었다. 무정한 세상을 무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끼리만 살게 된 것이다. 오선민 수유+너머 구로 연구원
  • [NTN포토] ‘탈주’ 소유진, ‘많이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탈주’ 소유진, ‘많이 기대해주세요’

    배우 소유진이 23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 / 제작 청년필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탈주’는 군대라는 갇힌 공간의 언격한 통제와 견딜 수 없는 갈등 속에서 터져나온 저항, 청춘들의 분노와 좌절감을 그렸다. 9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유다인, ‘전우’ 우정출연…이승효와 호흡

    유다인, ‘전우’ 우정출연…이승효와 호흡

    배우 유다인이 22일 종영한 KBS 1TV 드라마 ‘전우’에 우정 출연했다. 지난해 방송됐던 KBS 1TV TV소설 ‘청춘예찬’에서 주인공 순영 역을 맡았던 유다인은 당시 공동 연출을 맡았던 송현욱 감독과의 인연으로 ‘전우’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다인은 극중 정택수(이승효 분) 일병의 상대역인 간호사 정숙으로 분해 열연했다. 정택수 일병이 큰 부상을 입고 국군병원에 입원해 자살을 시도하자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 한편 유다인은 영화 ‘혜화, 동’(감독 민용근)에서 고교시절 갖게 된 아이와 남자친구를 모두 떠나보내는 비련의 여인을 연기했다. 영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2PM ‘청춘불패’서 오렌지캬라멜 깜짝 변신 예고

    2PM ‘청춘불패’서 오렌지캬라멜 깜짝 변신 예고

    그룹 2PM이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깜찍 안무를 소화하며 ‘마법소년’으로 변신한다. 2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방송말미 등장한 예고편엔 엠블랙에 이어 G7멤버들을 설레게 할 남성그룹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의 정체는 민소매 차림으로 건강한 발뚝을 드러내며 등장한 ‘짐승돌’ 2PM. 짧은 영상 속엔 왕 리본을 머리에 달고 오렌지캬라멜의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2PM은 앞서 첫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마법소녀’ 무대를 패러디하며 안무를 익혔다. 당시 무대에 섰던 택연, 찬성, 우영은 완벽한 무대의상, 중저음의 무거운 목소리로 오렌지캬라멜의 노래를 소화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예고편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번이 마지막인거지? 이제 그만 할 거지?”, “그래도 리본만 달았지 의상은 안 입었잖아요. 왠지 다행이야”, “이번엔 택연이 나나하나보다”, “옥레이나 황나나 장리지 부활하는 건가요” 등 재치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청춘불패’ 나르샤 놀림에 선화 수염굴욕…“뽀뽀 안 해”

    ‘청춘불패’ 나르샤 놀림에 선화 수염굴욕…“뽀뽀 안 해”

    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 20일 방송분에서 ‘수염굴욕’을 당했다. 선화는 얼굴이 유독 흰 편이어서 수염이 도드라져 보인다. 때문에 멤버들에게 수염과 관련해 자주 놀림을 당해 왔다. 이날 방송도 마찬가지였다. G7멤버들이 농산물 경연대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직접 재배한 옥수수의 작명에 나선 상황. 빅토리아가 수염을 강조한 이름을 내놓자, 멤버들 시선이 일제히 선화에게 집중됐다. 나르샤는 “그전보다 (수염이) 더 두껍게 나는 거 같다”고 선화 수염에 대해 농담을 던졌다. 참다못한 선화는 “나에게 왜 그러냐”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김신영의 발언이 선화의 수염굴욕에 쐐기를 박았다. “선화랑 뽀뽀하는 사람은 인중이 엄청 따가울 거야.” 선화는 김신영의 발언에 “그래서 뽀뽀를 안 하려 한다”고 받아쳐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출연해 G7 멤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배우 박민영이 동료배우 믹키유천(본명 박유천) 등의 난감한 행동에 대해 폭로했다. 박민영은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박민영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믹키유천과 송중기 등의 숨겨진 행동을 깜짝 폭로했다. “믹키유천 등이 날씨가 더워서 옷을 벗는다”는 박민영은 “상의까지 탈의하는 것은 괜찮은데 하의까지 탈의하는 것은 좀 그렇다”고 밝혔다. 이어 박민영은 “속옷이 다 비친다”며 난감했던 사연을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믹키유천은 “나는 그래도 빨간 속옷은 안 입는다”고 너스레를 떨며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국내 사극 최초로 조선시대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과 유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믹키유천 외에도 남장여자 김윤희 역의 박민영,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반항아 문재신 역의 유아인 등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성균관 측 “스캔들? 명예훼손” 제목교체 요구

    성균관 측 “스캔들? 명예훼손” 제목교체 요구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제목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성균관 측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대해 “우리 전통사회 인재들을 양성한 곳에 ‘스캔들’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가. 이는 명예훼손이다”고 제목을 변경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드라마 관계자는 “고민 중이다. 합의점을 찾으려고 하고 있다”면서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등이 출연하는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꽃선비 4인방의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소지섭 고백 "어깨 문신, 호텔 짓는 꿈 때문에 새겼다"▶ ’무도’ 멤버들, 미스터리 ‘세븐’ 특집편서 속마음 들통▶ ’카우치 성기노출 사고’ 럭스, 5년만에 심경고백▶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 티아라, 멤버전원 연기데뷔..역시 ‘연기돌’

    티아라, 멤버전원 연기데뷔..역시 ‘연기돌’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가 연기자로 나서며 ‘연기돌’의 진면모를 과시했다. 티아라는 데뷔 전부터 드라마 ’혼‘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지연이 ’공부의 신‘, 영화 ’고사2‘에 이어 KBS 8부작 청춘드라마 ‘정글피쉬2’의 여자 주인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또 드라마 ‘커피하우스’로 성공적인 연기데뷔를 알린 은정은 영화 ‘화이트’로, 효민은 이승기 신민아와 함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중에 있다. 소연은 곧 영화로 데뷔할 예정. 앞서 리더 보람 역시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에서 전혜빈 정성화와 연기호흡을 맞췄고 큐리 역시 드라마스페셜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을 통해 연기데뷔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 각국에서 많은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지만 현재 이를 모두 거절, 당분간 국내에서 연기와 앨범 작업에 전념하고 해외는 내년 하반기에 진출할 예정이다”고 멤버들의 연기활동에 힘을 실어줬다. 티아라는 멤버들의 연기활동과 10월 발매예정인 2집 앨범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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