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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소리 “핑크 바지로 멋냈어요”

    [NOW포토] 소리 “핑크 바지로 멋냈어요”

    11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소리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속초 강원도)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투, 인기 실감… “작년과 올해, 함성부터 달라”

    원투, 인기 실감… “작년과 올해, 함성부터 달라”

    ’별이 빛나는 밤에’로 인기 상승선을 타고 있는 원투(송호범, 오창훈)가 8천여 관중의 연호 속에 공연을 마친 직후 만감이 교차하는 심정을 털어났다. 지난 11일 오후 8시 속초시 청초호 야외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 참석한 원투는 장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온 몸이 땀과 비에 흠뻑 젖으면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해 관중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무대에서 내려온 원투에게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자 “우선 작년과 올해는 함성 소리부터 다르다.”며 ‘별이 빛나는 밤에’의 인기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원투는 지난해 6월 싱글 앨범 ‘펀치(Fun’ch)’를 발표했지만 전(前)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뚜렷한 활동도 펼치지 못한 채 공백기를 맞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최근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기고 슬럼프를 극복한 원투는 1년 전과 비교해 확실히 다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투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해에도 ‘개과천선’이란 노래로 ‘2008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 무대에도 섰지만 호응이 없었다.”며 “마음의 짐을 덜어내고 열정을 다하는 원투의 모습이 대중들에게 긍정적으로 어필한 듯 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투는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별이 빛나는 밤에’의 새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고 인기 몰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나비 ‘노래도 사뿐사뿐~’

    [NOW포토] 나비 ‘노래도 사뿐사뿐~’

    11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나비 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속초 강원도)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FT아일랜드 이홍기 ‘속초의 밤을 위해’

    [NOW포토] FT아일랜드 이홍기 ‘속초의 밤을 위해’

    11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FT아일랜드가 이홍기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속초 강원도)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투 “신나게 놀아볼까요”

    [NOW포토] 원투 “신나게 놀아볼까요”

    11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원투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속초 강원도)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NOW포토]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11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아웃사이더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속초 강원도)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리, 폭풍우 속 하이힐 투혼…‘아찔’ 사고 모면

    소리, 폭풍우 속 하이힐 투혼…‘아찔’ 사고 모면

    가수 소리(SORI)가 하이힐을 신고 장대비가 쏟아지는 야외 무대를 소화하다 아찔한 사고의 순간을 맞았다. ’보이보이(Boyboy)’로 인기몰이 중인 소리는 지난 11일 오후 속초시 청초호 야외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 참석했다. 당초 예상보다 굵은 빗줄기에 야외 무대 사고가 우려돼 주최 측의 고심이 있었지만 8000여 관중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날 행사는 예정대로 개막됐다. 오후 9시부터 진행된 2부 순서에 참석한 소리는 ‘보이보이’의 안무 특성상 강도 높은 스트레칭 동작과 안무의 동선이 큰 관계로 천막이 설치돼 있는 2층 무대에서만 무대를 부를 예정이었으나 관중들의 함성 소리가 높아지자 T자형 무대 중앙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무대 후 소리는 “빗 속에서 환호해 주시는 관중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저 역시 흥에 겨워 앞으로 진입하고 말았다.”며 “그런데 진입로가 경사 있는 비탈길로 되어있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해 미끄러져 하이힐이 삐끗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무대 후 소리는 당분간 안정을 취하며 놀란 마음을 추스렸다. 그는 “지난 번 대학교 축제 무대에 섰을 때도 이슬비가 내렸던 적은 있지만 대형 무대에서 강한 빗줄기를 맞으며 공연해 본 것은 처음이라 자연이 만들어 내는 멋진 무대 연출에 다소 흥분했던 감이 있었다.”면서 “아찔했지만 이런 공연이 더욱 기억에 남지 않겠느냐.”며 웃어 보였다. 한편 4인조 혼성 신인그룹 아스트로의 ‘간다’의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첫 처음 연기에 도전한 소리는 수준 높은 내면 연기를 깔끔하게 소화해내면서 연출을 맡은 보아의 친오빠 권순욱 감독에게 연기 호평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 팡파르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 팡파르

    국내 최고의 휴양도시인 강원도 속초시가 음악 물결로 넘실거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이 8월 11일 오후 8시 화려하게 개막된다.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란 슬로건으로 꾸며진 이번 축제는 속초시 청초호 야외 특설 무대에서 오는 15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소녀시대, 카라, 휘성, 이문세, 드렁큰타이거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과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성황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날마다 다른 테마로 진행돼 다양한 여름밤을 선사할 계획이다. 개막일인 11일 ‘음악이 살아있다1’을 시작으로 12일 ‘사람과 공감이 있다’, 13일 ‘추억과 낭만이 있다’, 14일 ‘음악과 열정이 있다’, 15일 ‘음악이 살아있다2’ 등 총 다섯가지 테마가 준비됐다. 한편 팬들을 위해 사인회도 준비됐다. 매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사인회는 첫째 날 마이티마우스, 아웃사이더, U-KISS가 둘째 날 여행스케치, 심신, 셋째 날 장영란과 김미연, 넷째 날 슈퍼키드 등이 팬들을 만나며 마지막 날에는 청림과 오종혁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관미디어인 서울신문NTN 홈페이지(http://www.seoulnt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하늬, ‘파트너’서 이미지 반전 거듭 ‘눈길’

    이하늬, ‘파트너’서 이미지 반전 거듭 ‘눈길’

    KBS 2TV 수목 드라마 ‘파트너’(극본 조정주, 연출 황의경)에 출연 중인 배우 이하늬가 극중 이미지 변신을 거듭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파트너’를 통해 첫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이하늬는 오는 30일 방송 분에서 그간 드라마 속에 굳혀왔던 팜므파탈 이미지를 버리고 청순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속 이하늬는 아름다운 외모와 섹시한 매력을 지닌 변호사 한정원을 연기하며 이태조(이동욱 분)와 이영우(최철호 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한정원은 불륜 관계에 얽혀 있는 이영우의 아내를 찾아가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하는 독한 캐릭터기도 하다. 이런 이하늬가 청순가련 대학생으로 돌아간 이유는 최철호와 한정원의 10년 전인 대학생 시절을 재연하기 위해서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섹시한 모습을 고수해왔지만 30일 ‘파트너’에서는 이날 이하늬의 숨겨진 청초한 모습을 처음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젊은 변호사들의 일과 사랑을 그려낸 법정 드라마로 안정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봄여름가을겨울 ‘2009 음악대향연’ 대미 장식

    봄여름가을겨울 ‘2009 음악대향연’ 대미 장식

    국내 최대 음악축제 중 하나인 ‘2009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의 대미를 그룹 봄여름가을겨울(김종진, 전태관)이 장식하게 됐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다음 달 11일 부터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제 6회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의 마지막 공연날인 15일 무대를 미니콘서트로 채우게 됐다.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세상! 속초’라는 주제로 국내 최고의 휴양 도시인 속초를 음악 도시로 거듭나게 할 이번 행사는 닷새에 걸쳐 다섯 가지 다채로운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의 하이라이트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미니콘서트. 주최 측은 “산과 바다가 접목한 도시 속초시의 아름다운 4계 절경을 음악으로 풀어낼 이들의 공연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한편 주관 미디어 서울신문NTN은 이번 행사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 활동자인 ‘콘서트 크루’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방송 및 취재 지원, 현장 운영 등을 돕게될 콘서트 크루 요원은 20세 이상 30세 미만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활동 기간 내 교통편 및 숙박, 숙식이 제공된다. 또 소정의 활동비가 주어지며 수료증이 증정된다. 지원방법은 오는 7월 31일 오후 6시 까지 서울신문NTN(http://www.seoulntn.com)과 대한민국음악대향연 공식 사이트(http://www.koreamusicfestival.net/)에서 참가신청서 지원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koreamusicfestiva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대 걸그룹 전쟁…결국 ‘男心 vs 女心’ 잡기

    6대 걸그룹 전쟁…결국 ‘男心 vs 女心’ 잡기

    소녀시대, 2NE1, 포미닛 등 걸그룹이 강세인 요즘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까지 경쟁에 합류해 올 8월 가요계는 그야말로 ‘걸그룹 대란(大亂)’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걸그룹 홍수’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들이 택한 전략은 하나. 바로 ‘주요 팬층’ 잡기다. 각자 자신들을 지지하는 이성 팬층이 뚜렷한 까닭에, 결국 이들의 한판 승부는 누가 ‘남심’ 또는 ‘여심’을 확실히 잡아내느냐 여부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男心 잡자!” 여성미 강조한 그녀들 -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언제까지나 ‘예쁠 것 같은’ 그녀들…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이들은 ‘대한민국 오빠들의 로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이들이 데뷔 후, 늘상 한 가지 이미지만을 고수해 왔다는 것은 아니다. 소녀시대와 카라의 경우, 매 앨범을 통해 데뷔적 앳된 이미지를 벗고 숙녀로, 또 여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이며 “음악과 이미지 모두 성숙해졌다”는 평을 들었다. 신인 그룹 티아라 역시 청초함을 내세워 이들의 대열에 합류했다. 순백색의 침구 위에서 동그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티아라의 자켓 화보는 공개 직후 검색어 1위에 올라 ‘남심 전략’ 덕을 톡톡히 봤다. 이들을 지켜보는 삼촌팬(?)들의 댓글도 인상적이다. 연상 남성 팬들은 “이대로만 커다오”, “우리 ㅇㅇㅇ 잘 자라고 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마냥 ‘예쁘기만한’ 이들이 성장 모습을 지켜보는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다. ◆ ”女心 잡자!” 중성적 매력의 그녀들 - 2NE1,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 반면, 남성팬 못지 않게 여성 팬층이 두터운, 보이시한 매력의 걸그룹도 있다. 바로 최근 무서운 기세로 등장한 2NE1, 포미닛과 다양한 매력으로 승부를 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대표적이 사례. 2NE1과 포미닛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 힙합과 캔디펑키 등 그간 걸그룹이 시도하지 않았던 실험적인 장르로 도전장을 던졌다. 그간 신인 걸그룹들은 저마다 귀엽고 깜찍한 여동생 이미지를 무기로 내건 반면, 이들은 자유분방하고 꾸밈 없는 신세대들의 사고 표현에 주력하고 있다. 컴백이 임박한 여성보컬 그룹 브아걸의 장점 중 하나도 남녀 노소를 불문한 고른 팬 분포를 들 수 있다. 소속사 측은 “브아걸의 경우, 보이시한 매력의 미료와 여성스런 멤버들의 조합이 잘 이뤄진 케이스”라며 “또한 데뷔 초 음악성으로 먼저 인정 받은 후, 이후 활동에서 차츰 무대의 화려함을 더한 것이 남녀 모두의 호감을 산 것 같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음악대향연’, 가수 60팀 참가…국내 최대규모 개최

    ‘2009 음악대향연’, 가수 60팀 참가…국내 최대규모 개최

    국내 최고의 여름 휴양도시 속초에서 약 60여 팀의 뮤지션과 휴양객이 하나된 대규모 음악대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속초시는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제 6회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을 개최한다. 국내 대표적인 해변음악 행사로 명맥을 이어온 이번 행사는 연간 26%의 휴양객을 유치하고 있는 관광 명소 속초시를 음악 도시로 부활시키며 5일 간 다섯 가지의 다채로운 테마로 펼쳐진다. 정상급 뮤지션 60여 팀이 총출동하는 올해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 ‘음악이 살아 있다’가 주관 미디어 Y-star로 특집 생방송 되며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12일에는 감성적인 포크송으로 꾸며진 ‘사람과 공감이 있다’가 진행된 후 다음 날에는 중년 가수와 아이돌 스타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스페셜 무대가 마련돼 있다. 14일에는 국내 록스타들이 한여름 더위를 잊게해줄 시원한 록 공연을 선사하며 마지막 날에는 ‘음악이 살아있다 2편’이 방송돼 5일 간의 ‘음악 대향연’이 이뤄낸 성과와 의의를 되짚어 본다. 행사 측은 주관 미디어 서울신문NTN을 통해 이번 행사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 활동자인 ‘콘서트 크루’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방송 및 취재 지원, 현장 운영 등을 돕게될 콘서트 크루 요원은 20세 이상 30세 미만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활동 기간 내 교통편 및 숙박, 숙식이 제공됨은 물론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증정된다. 지원방법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까지 서울신문NTN(http://www.seoulntn.com)과 대한민국음악대향연 공식 사이트(http://www.koreamusicfestival.net/)에서 참가신청서 지원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koreamusicfestiva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낭·만·가·도 고성~삼척 240㎞ 해안도로 사계절 관광지로 정비

    낭·만·가·도 고성~삼척 240㎞ 해안도로 사계절 관광지로 정비

    ‘푸른 파도 철썩이는 동해 바닷가 도로를 사계절 시원하게 달려봅시다.’ 청정바다와 천혜절경, 산해진미가 끝없이 이어지는 강원 고성~삼척을 잇는 240㎞ 해안도로를 따라 꿈과 낭만이 흐르는 ‘낭만가도(漫街道)’가 조성된다. 20일 경포해변에서 낭만가도 선포식이 열린다. 고성·속초·양양·강릉·동해·삼척 해변을 따라 설악산과 관동팔경의 빼어난 절경을 보고 먹거리와 이야깃거리를 음미하는 사계절 관광지로 새롭게 정비된다. 동해안 낭만가도를 따라 미리 달려보자. ●고성-물회·명태맑은탕 등 ‘맛의 낭만’ 낭만가도의 끝단인 고성군 현내면 통일전망대는 안보관광지다. 민간인 출입통제선을 지나서 휴전선에 가로막힌 금강산과 북녘땅을 바라보며 분단된 나라의 비극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한적한 바닷가에서 해돋이를 보며 북한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명태잡이로 흥청대던 거진에서는 김일성 별장이 있는 화진포를 둘러보고 명태 관련 특산품을 맛볼 수 있다. 길을 재촉해 간성에 이르면 물회와 명태맑은탕, 도치 두루치기, 털게찜, 도루묵 찌개 등 고성 8미가 여행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때 승병을 양성했던 건봉사를 둘러볼 수 있다. 청간정이 있는 천진리 인근에는 콘도들이 밀집해 있다. ●양양-낙산사·동해바다 ‘해변의 낭만’ 이어 수학여행의 추억을 간직한 속초에 이르면 영랑호와 청초호가 반긴다. 아바이마을의 사연과 풍성한 해산물, 갯배 등을 소재로 낭만가도로 꾸며진다. 양양 낙산사에 오르면 탁트인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낙산사 의상대~홍련암으로 이어지는 길에서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양양에서 강릉까지는 국도와 해안도로가 시원하다. 55㎞에 이르는 해변을 낀 낭만가도는 동해바다의 속살을 고스란히 보며 달릴 수 있다. 강릉은 주문진과 단오문화권, 정동진, 금진 등의 관광중심지가 조성된다. 주문진의 펄펄 뛰는 수산물과 활기찬 항구, 오죽헌, 선교장, 허균·허난설헌 등 조용하고 품위있는 낭만이 어우러진다. 강릉권 낭만가도는 대관령 옛길과 고원에 흩어져 있는 산촌마을들과도 연계된다. 정동진은 젊은이들이 낭만을 즐기며 추억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동해를 달리면 북평5일장, 어달횟집 명소 해안로, 추암 무릉을 감고 도는 해변 드라이브코스가 연인, 가족끼리 동해안의 진수를 느끼게 한다. 낭만가도 남쪽 끝 삼척에 이르면 기기묘묘한 동굴이 이색적이다. 금방이라도 파도가 덮칠 듯한 새천년 해안도로 드라이브, 관동팔경 중 하나인 죽서루, 신리 너와마을 등이 낭만가도의 마지막을 알린다. ●강릉-오죽헌·선교장 ‘역사의 낭만’ 이같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도로와 연계해 상품으로 승화시키겠다는 것이 도의 취지다. 독일과 일본의 낭만가도를 벤치마킹했다. 이들 나라와 우호협정을 맺고 국제적인 공동교류와 홍보에도 나선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2012년까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다. 모두 806억원이 투입된다. 낭만가도 홈페이지를 만들어 해안도로에서 곧장 여행, 체험, 숙박, 관광정보가 실시간 제공되는 원스톱 서비스체제를 구축한다. 문부춘 강원도 환경관광문화국장은 “걸어서, 자전거로, 승용차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도 편리하게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낭만가도를 가꿀 계획이다.”며 “이를 위해 낭만가도와 연결되는 18곳의 관광중심지에 안내소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무용

    ●독일 베르니게로데 청소년 합창단 18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19일 오후 5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독일 청소년들의 소박하고 청초한 음색. 페터 하버만 지휘, 몬테베르디의 ‘새로운 노래로 신을 노래하라’ 등을 듣는다. 1만원. (02)599-5743. ●오페라 나비부인 17~25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평일 오후 7시30분, 토·일 오후 4시. 국립오페라단이 오페라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오페라 입문 시리즈 네번째. 1만~5만원. (02)586-5282.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16일 오후 7시30분 도화동 하늘꿈교회. 첸 주오황 상임지휘자와 오르가니스트 김지성, 인천시향이 협연하는 알비노니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사단조’, 생상스 교향곡 3번 등. 무료. (032)438-7772.
  • ‘오감도’ 차수연 “노출? 벗지 않아도 자극적” (인터뷰)

    ‘오감도’ 차수연 “노출? 벗지 않아도 자극적” (인터뷰)

    “노출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가 클지 모르겠지만 난 내 에피소드가 가장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영화 ‘오감도’는 시각, 미각, 촉각, 후각, 청각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 에로스에 접근하는 5개의 단편으로 이뤄졌다. 차수연은 ‘오감도’ 두 번째 이야기 ‘나, 여기 있어요’에서 말기 심부전증으로 죽음을 앞두고 남편(김강우 분)과 애절한 사랑을 나누는 청초한 아내 혜림 역을 맡았다. “에로스는 좁게는 관능적 사랑, 넓게는 남녀 간의 사랑을 지칭해요. ‘나, 여기 있어요’는 관능보다는 정서에 기댄 영화죠. 너무나 사랑하는 부부지만 병 때문에 서로를 안지 못하는 애절함을 담았어요. 보여줄 듯 말듯, 표현하고 싶어도 표현할 수 없는데서 자극이 느껴지죠.” ‘오감도’에서 차수연은 김강우와 함께 베드신도 소화했다. 베드신은 첫 경험인지라 어색했는데 김강우의 “진지하게 제대로 하자.”는 냉정한 조언에 번쩍 정신이 들었단다. “영화 속에서 혜림이 남편 현우를 유혹하는 장면이 나와요. 베드신은 생소해서 대충 하려고 했는데 강우 선배가 제대로 하라며 따끔하게 충고해줬어요. 그 충고를 계기로 실제 부부 같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할 수 있었어요.” 늘씬한 키와 긴 팔다리, 차분한 생머리의 차수연은 겉보기에 한없이 여성스럽지만 정작 본인은 “원래는 말괄량이에요.”라고 말한다. “작품이 하나씩 끝날 때마다 제 성격도 변하는 것 같아요. ‘오감도’를 촬영하면서는 진지한 강우 선배 덕에 차분한 면이 생겼어요. 조금은 여성스러워진 것도 같고…서른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항상 말괄량이일 수는 없잖아요.(웃음)” 2007년 스크린 데뷔작 ‘별빛 속으로’에서 청순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차수연은 같은 해 방송된 MBC ‘개와 늑대의 시간’에선 도발적인 섹시함으로 이준기를 유혹했다. 또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나쁜 여자로 나와 현빈을 울렸고 영화 ‘아름답다’에선 당차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등장했다. 그리고 올해는 ‘오감도’외에도 ‘요가학원’, ‘집행자’ 개봉도 앞두고 있어 다양한 매력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로서 성장하는 만큼 내면도 성숙해지고 다듬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차수연이 앞으로 어떤 작품을 통해서 어떤 매력의 여배우로 거듭날 지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스·한국배우전문학원」 안재은(安載恩)양-5분데이트(202)

    「미스·한국배우전문학원」 안재은(安載恩)양-5분데이트(202)

    『「카메라」앞에서 만족할 만한 연기를 해 보는 것이 제일 큰 소원』이라며 곱게 웃는 아가씨. 한국배우전문학원에 반년째 다니고 있는 안재은양(19)이 이번주 「커버·모델」이다. 갸름한 윤곽과 눈 코 등이 전형적인 한국 고전미인을 연상케 하는 예쁜 얼굴이다. 159㎝의 키. 33-22-34의 몸매. 다섯살 때부터 시작한 고전무용을 올봄까지 계속했다. 『학교 다닐 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영화배우가 돼 보고 말겠다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다닐 만큼 영화에 빠졌댔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낭만적이고 달콤한 「틴·에이저」의 꿈을 아직껏 담뿍 간직한 채로 있는 안양이지만 영화에 대한 집념만은 여간 강한 게 아니다. 딸만 다섯인 집안의 둘째. 홀어머니 김순례씨(47)를 모시고 산다. 연기자가 되려면 모든 걸 잘 할 줄 알아야하기 때문에 승마와 운전을 한시 바삐 배워둘 생각이다. 「카트리느·드뇌브」의 청초한 모습과 「캔디스·버겐」의 연기력을 무척 좋아한다. 감독은 「로제·바딤」이 좋고. 대학을 간다면 물론 「연극영화과」를 가려고 맘먹고 있다. 깜찍한 인상 때문에 새침데기라는 말을 곧잘 듣는 안양의 혈액형은 A형. 검정과 「오린지」빛깔을 좋아한다. 사과라면 사족을 못쓰고. [선데이서울 72년 9월 17일호 제5권 38호 통권 제 206호]
  • [이사람] 이순영 함평농업기술센터 소장 은퇴

    [이사람] 이순영 함평농업기술센터 소장 은퇴

    축제의 대명사가 된 전남 함평군의 나비축제. 이 축제의 산증인인 이순영(56)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10일 35년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정년이 5년가량 남았으나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용퇴했다. 이 소장은 제1회 나비축제 때부터 주변 자연경관을 이용한 조경기법으로 축제를 기획, 연출하는 축제 기술사로 활약했다. 축제장 안팎을 화려하게 수놓은 온갖 나비는 물론 꽃들도 그의 손길 아래서 새롭게 탄생했다. 그는 “나비축제는 고정팬이 많아 해마다 색다른 주제를 찾아내 전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축제가 다가오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그는 “나비축제 기반을 닦고 국향대전으로 함평이 사계절 관광지가 된 게 가장 보람된 일”이라고 했다. 2004년부터 가을마다 열리는 국화전시회인 국향대전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열렸고, 철야 작업으로 활짝 꽃을 피워 전국 축제로 발돋움했다. 1974년 나주 남평농업기술센터(옛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을 시작한 그는 1986년 함평에 조성된 꽃단지의 기술지도사로 뽑힌 뒤 23년 동안 함평에서 일했다. 1989년 한국농업기술자협회가 전국 농촌지도사 9000여명 가운데 1명에게 주는 ‘봉사상’을 받은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긴다. 1999년에는 제1호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이 소장의 별명은 ‘꽃박사’이다. 국내뿐 아니라 외국의 야생화도 생김새만 보고도 줄줄이 이력을 풀어낸다. 그는 “꽃을 좋아했던 부친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꽃에 관심이 많았고 사랑해 주는 만큼 답해주는 꽃의 정직성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 소장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소박하면서도 청초한 자태를 뽐내는 야생 들국화다. 직원들은 “소장님은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평생학습을 강조해 모두가 친형님처럼 따랐다.”고 말했다. 그는 “정년에 앞서 나가는 것은 10년 전 스스로 자신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며 “퇴임 후에는 국내외 야생화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겠다.”고 말했다. 함평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NOW포토] 홍수아, 수수하게 청초하게

    [NOW포토] 홍수아, 수수하게 청초하게

    탤런트 홍수아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내츄럴 샤인’ 론칭 행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스·국제복장학원」김아현양-5분데이트(196)

    「미스·국제복장학원」김아현양-5분데이트(196)

    「선데이 서울」200호를 기념하는 표지「모델」은 국제복장학원「차밍」과의 김아현양(18). 희고 갸름한 얼굴 윤곽에 얇게 쌍꺼풀진 눈, 웃을 때마다 살짝 보이는 가지런한 잇새가 청초한 매력을 한결 더해 주는 아가씨다. 예쁜 얼굴과 168cm의 키, 36-22-36의 균형 잡힌 몸매를 갖춘 김양은 올 5월「미스·코리아·콘테스트」에 출전, 「미스」경북 선(善)으로 뽑히기도 했다. 「차밍」과에 다닌 지는 한달남짓, 이모와 일가 언니들의 권유로「패션·모델」이 될 결심을 했단다. 대구 봉덕동에서 상업을 하고 있는 부유하게 지내는 집안의 맏딸, 대구여고를 올봄에 졸업했다. 어려운 질문을 받을 때마다『아직 풋나기여서』라는 말로 통할 수 있어 마음 편한 나이라고 즐거워하는「틴·에이저」다. 이왕 시작했으니『개성있는「톱·모델」이 되는 것』이 지금으로선 최대의 희망. 하오 1시반~4시까지의 학원 수업시간을 뺀 여가시간은 수영 꽃꽂이 영어회화를 배우며 보내고 있다. 결혼은 10년 뒤쯤으로 멀찌감치 잡고 있는데 그안에 자신의 직업·인격·학업 등을 남에게 빠지지 않을만큼 닦아놓기 위해서다. [선데이서울 72년 8월 6일 200호 제5권 32호 통권 제 200호]
  • ‘보헤미안’ 최강희, 신비로운 매력발산 ‘찬사’

    ‘보헤미안’ 최강희, 신비로운 매력발산 ‘찬사’

    배우 최강희가 패션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보헤미안 느낌을 신비롭게 표현해 찬사를 받았다. 최강희는 지난 8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의류브랜드 ‘에스티.에이(st.a)’의 여름 패션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최강희는 오랜 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이국적인 색감의 다양한 의상을 청초하고 깨끗하게 소화해냈다. 최강희는 영화 캐릭터 때문에 짧게 잘랐던 헤어에 가볍게 컬링을 주고 머리띠 등의 액세서리로 코디해 여성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또 특별한 색조화장 없이 오렌지 빛 입술만을 포인트로 메이크업 해 투명피부가 더 살아났다는 평이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그 누구도 최강희의 순수하고 신비로운 느낌은 따라 올 수 없을 것”이라며 “최강희의 눈빛과 포스가 옷의 느낌과 촬영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최강희는 얼마 전 영화 ‘애자’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강희가 촬영한 패션화보는 20일부터 라이선스 매거진 ‘보그’와 ‘보그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보그 보그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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