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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 정슬기, 청순美 화보공개

    ‘슈퍼스타K’ 정슬기, 청순美 화보공개

    가수 정슬기가 청초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가요계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슬기는 최근 엣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 ‘슈퍼스타K 시즌 1’ 선발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 등에 대해 낱낱이 털어놓았다. 또 첫 데뷔 무대에서 긴장했던 기억과 가수 아웃사이더의 곡 ‘주변인’을 부른 UCC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것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정슬기는 같은 기획사에 있는 가수 조PD가 “너를 TV에서 봤을 때 정말 욕심났다.”고 칭찬했다며 신예로서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슬기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싶다. 아이돌 스타가 아닌 점차적으로 성장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스미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1’ 출신 정슬기는 지난 5월 10일 디지털 싱글 앨범 ‘결국 제자리’를 발표해 가수로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렀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엘르엣진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이보영, ‘아테나:전쟁의 여신’ 낙점...초호화 캐스팅

    이보영, ‘아테나:전쟁의 여신’ 낙점...초호화 캐스팅

    배우 이보영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대통령의 딸로 캐스팅됐다. 극중 이보영은 이탈리아에 유학중인 대통령의 딸 조수영 역을 맡았다. 수영은 대통령의 딸이라는 자신의 신분에 구애 받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다. 게다가 대학원을 다니는 평범한 유학생으로 살고 있어 주변에서는 수영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다만 멀리서 그녀를 조용히 지켜보는 몇 명의 경호원이 있을 뿐. 이보영은 드라마 초반 이탈리아 촬영분량에서 첫 등장을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우아하고 청초한 이보영 특유의 매력이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첫 촬영을 시작한 드라마 ‘아테나‘는 7월부터 이태리, 일본, 뉴질랜드 등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보영 ‘아테나:전쟁의 여신’ 대통령 딸로 합류

    이보영 ‘아테나:전쟁의 여신’ 대통령 딸로 합류

    배우 이보영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대통령의 딸로 캐스팅됐다. 극중 이보영은 이탈리아에 유학중인 대통령의 딸 조수영 역을 맡았다. 수영은 대통령의 딸이라는 자신의 신분에 구애 받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다. 게다가 대학원을 다니는 평범한 유학생으로 살고 있어 주변에서는 수영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다만 멀리서 그녀를 조용히 지켜보는 몇 명의 경호원이 있을 뿐. 이보영은 드라마 초반 이탈리아 촬영분량에서 첫 등장을 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우아하고 청초한 이보영 특유의 매력이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첫 촬영을 시작한 드라마 ‘아테나‘는 7월부터 이태리, 일본, 뉴질랜드 등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서인영, ‘엘르’ 화보공개...”하의는 어디에?”

    서인영, ‘엘르’ 화보공개...”하의는 어디에?”

    가수 서인영이 고요한 숲 속의 요정로 변신했다. 서인영은 패션 매거진 ‘엘르’의 화보를 통해 평소 화려한 이미지를 벗고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서울 양재천의 한 숲 속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숲 속의 그린 컬러와 화이트 의상이 대조를 이뤄 서인영의 맑고 청초한 모습을 더욱 두드러지게 했다. 서인영은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서인영이 잘 살아왔나’에 대한 것”이라며 “노래할 때 행복하고, 노래가 늘어가는 나 자신을 보며 행복하고, 10년이나 이 일을 했는데 아직 스물일곱이라 앞으로 더 할 일이 많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랑하고 싶다. 사람이 사랑을 안 하고 살순 없지 않냐”며 솔직한 속내도 내비쳤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빼고 많이 이뻐졌다.”, “근데 하의는 어디에 있는건지 모르겠다.”, “각선미가 돋보인다.”, “청초한 숨은 매력을 발견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서인영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엣진(www.atzine.com)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치가 아내, 심은하 패션 뜯어보니…

    정치가 아내, 심은하 패션 뜯어보니…

    여배우는 항상 패션 화제의 중심에 서 있지만 이는 은퇴 뒤에도 성립함이 심은하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난 2일 서울시장 후보였던 남편 지상욱씨와 함께 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낸 심은하는 정치가의 아내다운 패션을 선보였다. 심은하는 감색 양복에 파란색 넥타이를 입은 남편과 맞추어 짙은 남색 원피스에 아이보리색 반소매 코트, 하늘색 가방, 베이지색 구두를 신어 단아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파란색은 색채학에서 냉철한 이성과 도덕성, 부당한 억압에 대한 저항을 뜻한다. 그 때문에 특히 정치인들이 파란색 넥타이를 자주 착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전성기 때의 청초한 외모를 잃지 않아 카메라의 집중 세례를 받은 심은하 패션을 꼼꼼히 뜯어보면 서민들은 ‘헉’ 하고 입이 벌어지는 명품들이다. 먼저 아이보리색 코트는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를 고집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피아자 셈피오네로 가격은 120만원대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이미숙이 부잣집 계모가 되고 나서 기품 있는 모습을 연출하고자 착용한 드레스와 코트도 피아자 셈피오네였다. 그가 든 하늘색 가방은 타조 가죽으로 만든 에르메스의 버킨 백. 에르메스 측은 “원하는 색깔과 크기, 가죽을 고객이 직접 골라 주문제작으로 만들어지는 버킨 백은 주문 대기가 밀려 현재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돈이 있어도 사기 어렵다는 얘기다. 알려진 가격은 1000만~3000만원대. 베이지색 구두는 앞 코만 뾰족하게 검은색으로 처리되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제품으로, 샤넬의 이번 계절 신상품이다. 가격은 100만원대. 꼬집는 목소리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명품으로만 치장한 것은 정치인 아내로서는 한국 정서상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모델과 가수 출신으로 프랑스의 영부인이 되어 우아한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카를라 브루니가 연상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미국의 값싼 실용 패션과 신인 디자이너들의 옷을 잘 섞어 입어 영부인 패션의 새로운 모범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 미셸 오바마는 정치인 아내 패션의 좋은 실례다. 패션 홍보대행사 apr의 이시은씨는 4일 “원피스 위에 코트를 입은 심은하의 패션은 유럽의 왕족들이 결혼식장 등의 공식석상에서 자주 선보이는 스타일로 예의를 갖춘 품격 있는 옷차림”이라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방영을 앞 둔 ‘로드넘버원’의 연인 소지섭·김하늘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공식사이트를 통해 촬영 현장을 스케치한 사진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6.25전쟁으로 헤어졌던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이 재회해 행복한 데이트를 하는 장면으로 장교복을 입어 늠름한 소지섭과 청초한 김하늘이 잘 어울려 실제 연인을 연상케 했다. 특히 두 사람이 다정히 시장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구경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은 수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다. 특히 서로 팔짱을 끼고 있거나 함께 거울을 보는 모습, 김하늘이 소지섭의 어깨에 살짝 기대고 있는 모습 등에서 실제 연인사이 같은 애틋함이 묻어난다는 것. 배우 소지섭과 김하늘은 오래 전 의류브랜드 모델로 만난 적이 있지만 작품에서 만난 것은 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처음이다. 하지만 ‘로드넘버원’의 여러 멜로장면들을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져 지금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드넘버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졌다. 총 13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진용을 갖춘 호화 캐스팅, 그리고 SBS ‘천국의 계단’ 이장수 PD, MBC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PD ·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탄탄한 스태프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첫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유미 “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 고백

    정유미 “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 고백

    배우 정유미가 청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여성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를 담아낸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녀는 “지혜로운 사람, 진짜 배우가 되고 싶어서 수많은 작품들과 만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정유미는 “살아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은 영화 촬영장 뿐”이라며 “촬영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사람들의 열기와 느낌, 관계의 부딪힘 등을 배운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유미는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점은 형식적인 말이나 속이 텅 빈 말을 하는 것”이라고 운을 뗀 후 “언제나 능숙하고 세련된 진심으로 소중한 삶에 임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유미의 청순하고 페미닌한 매력을 담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은미, 청초한 매력

    [NTN포토] 고은미, 청초한 매력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0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 탤런트 고은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은미의 ‘싱글룸’ 스타화보는 세부에서 4박5일동안 진행되었으며 팔색조 매력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은 연애中’…전직 아이돌이 밝히는 ‘비밀 연애법’

    ‘아이돌은 연애中’…전직 아이돌이 밝히는 ‘비밀 연애법’

    지난 13일 ‘미인아’를 발표한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은 알파벳과 숫자로 조합된 암호로 여자 친구에게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14일 한 네티즌이 암호에 비밀을 풀어내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 거야. 사랑해 줄께. 영원히’라는 문장을 완성하면서 밝혀졌다. 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동이 여자친구에게 사랑 고백을 한 것이 맞다.”며 “상대는 연예인은 아니다.”고 전했다. 신동은 평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담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신동 외에도 과거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던 연예인들의 ‘비밀 연애 비법’은 공개될 때마다 이슈로 떠오른다. ◆ 이효리 “핑클 시절 휴대폰 두 개로 몰래 연애했다.” 4집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으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이효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해 전직요정 시절의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아이돌그룹은 통제가 심해 연애하기 힘들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핑클 시절에도 매니저들의 통제가 심했다.”며 “사실 휴대폰이 두 개였다. 하나를 빼앗아 가면 나머지 하나로 (당시) 남자친구와 연락했다.”고 당당히 밝혔다. 함께 출연한 구하라는 “이효리 선배가 나를 불러 요즘 아이돌 중에 누구끼리 사귀느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내가 아는 몇 커플을 알려줬다.”고 폭로했다. ◆ SES슈, 자판기를 이용한 ‘보물찾기’ 쪽지교환 원조요정 그룹 SES 출신의 슈는 과거 ‘아이돌 남친’과의 비밀 연애담을 밝혀 화제가 됐었다. 슈는 지난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매니저 몰래 남친과 사귀며 들키지 않기 위해 공중전화를 이용하곤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방송국에서 스쳐 지나갈 수 있는 타이밍이 많았다. 그냥 눈빛 교환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슈는 “남자친구와 연락을 위해 자판기를 이용했다.”고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 슈는 “자판기 밑에 쪽지를 적어 구겨서 넣어두면 남자친구가 그것을 찾아 읽을 수 있게 했다.”며 ‘보물찾기’같았던 풋풋한 연애담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마지막으로 슈는 “요즘도 리허설 현장에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행동을 보면 누가 누구와 사귀는지 대충 눈치를 챌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데니안 “내 옛 여자친구는 한류스타” 그룹 god출신 데니안의 옛 여자 친구가 ‘한류스타’라는 것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데니안은 캐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의 MC로 쇼를 진행하면서 개그맨 이휘재의 계략에 말려들어 여자친구가 한류스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휘재는 데니안에게 너스레를 떨며 “아름다운 여성분들을 안 사귀어 본 건 아니잖아요. 제가 아는 굵직굵직한 분만해도 세 분이나 계신데…”라고 폭탄 발언을 해 데니안을 당황시켰다. 이어 이휘재는 그 여자친구가 “한류스타라서 밝힐 수 없다.”고 급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방송 직후 데이안의 옛 여자친구인 ‘한류스타’를 찾기 위한 네티즌 수사대가 가동됐고 시청자 게시판은 추측성 도배글로 한동안 몸살을 앓았다. ◆ 감춰지지 않는 아이돌의 사랑…걸리면 죽음? 전직 아이돌 가수들의 과거 연애담에 꾸준히 관심을 끄는 것은 그만큼 그들의 ‘아이돌’시절 연애담이 무척 신선하기 때문이다. 만인의 연인이자 특히 소녀,소년팬들의 우상이어야 하는 아이돌 그룹들은 청초하고 맑은 이미지 유지 때문에 24시간 ‘스캔들’의 그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지난 5월 아이돌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은 KBS 2TV ‘스타 골든벨’ 녹화 현장에서 아이돌의 비밀스런 연애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전현무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에게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 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 용준형은 “이성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성격의 멤버가 없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용준형의 말을 들은 노유민은 “아이돌은 다 그렇게 말한다.”며 자신도 NRG 시절 팬들 앞에서는 “저 사실 여자친구가 있어요. 바로 여러분입니다!”라는 멘트를 했었다고 고백했다. 노유민은 이어 “이제야 얘기 할 수 있는데 아이돌 그룹들은 매니저나 코디네이터를 통해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는다.””며 아이돌 그룹들의 비밀스런 연애에 대해 폭로했다. 사진 = KBS 2TV ‘해피 투게더’, ‘스타 골든벨’,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SBS ‘강심장’ 화면 캡처,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퀸5월호]15년 만에 영화 컴백, ‘시’로 칸 가는 배우 윤정희

    [퀸5월호]15년 만에 영화 컴백, ‘시’로 칸 가는 배우 윤정희

    1960∼70년대 영화계 ‘트로이카’ 중 한 명으로 청초한 아름다움을 빛내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배우 윤정희가 15년 만에 영화 ‘시’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윤정희는 ‘시’가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되면서, 여배우로서 칸의 레드카펫을 밟게 될 예정이다. 1994년 ‘만무방’ 이후 15년 만에 선택한 ‘시’에서 그이는 간병인으로 일하며 홀로 남겨진 손자를 키우고 문화원의 시작 강의를 들으며 어린 시절부터의 꿈인 시 쓰기에 도전하는 ‘미자’ 역을 맡았다. 영화는 마치 윤정희의 실제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듯, 주인공의 이름마저 윤정희의 본명(손미자)과 같다. 윤정희를 위해 만들어지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미자는 시 쓰기를 배우는 과정에서 꽃 하나를 보고도 감탄할 정도로 엉뚱한 면도 있고 순수하기도 해요. 어떤 큰 사건을 겪으며 고통이 있을 때에도 현실을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 속에서도 시를 지으려고 애쓰는데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매력 있었어요. 미자랑 저랑 닮았다는 생각도 들고요(웃음). 옛날부터 지금까지 저도 원래 감동을 잘하는 사람이거든요. 아름다운 것을 보고도 속으로 점잖게 감동하는 게 아니라 ‘우와, 너∼무 예쁘다’라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편이죠. 그런데 그런 모습은 남편도 똑같아요(웃음).”지난 1976년 백건우·윤정희 부부의 결혼은 손꼽히는 피아니스트와 시대를 풍미한 여배우의 만남으로 당시 장안의 화제를 불러모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동반자로 행복한 삶을 살아오고 있다. 부모의 예술적 재능을 물려받은 딸 역시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단편영화 감독을 꿈꿀 정도로 열혈 영화팬이라고.국내 영화계의 1세대 트로이카를 형성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지만, 학업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던 그이는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기를 공부하며 한국 최초의 석사 여배우의 타이틀을 얻었다. 그리고 영화공부를 위해 프랑스로 훌쩍 떠났다. “사실 원래 제 꿈은 배우가 아니었어요. 배우 생활을 하다가 미국으로 유학을 갈 계획도 있었고요. 그런데 영화를 촬영하면서 연기라는 일에 굉장히 매력을 느꼈죠. 다만 그때는 개인으로서의 자유로운 삶을 좀 찾고 싶었어요. 프랑스로 떠난 이후에는 촬영이 있을 때마다 좋은 작품, 좋은 감독을 만나서 한국에 오게 되었고, 그러면서 영화를 더 아끼게 됐어요. ‘내가 손미자보다는 윤정희를 지켜야겠구나’라는 생각이랄까.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집에서는 손미자로 살고, 밖에서는 윤정희로 살아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영화가 좋아지고요. 옛날부터 이 얘기는 많이 했지만 영화는 죽을 때까지 할 거예요”그이는 젊을 때는 젊어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또 거기에 맞는 역할이 주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영화라는 것은 인간을 그리는 것인데 사람의 인생이 10대만 있고, 20대만 있나요? 전 지금 60대이지만 ‘60대라니, 아이고’ 이러지 않거든요. 70대도 얼마든지 멋쟁이 70대가 될 수 있고, 80대, 90대가 되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나이가 많아질수록 멋있게 늙고 싶어요. 멋있게 늙고 싶다는 것이 꾸미고 이런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을 멋지게, 멋있게 지내고 싶다는 거예요. 저는 여태까지 영화를 그만둔다는 소리를 해본 적이 없어요. 좋은 작품이 있고 좋은 감독이 가까이 온다면 애니타임 오케이죠(웃음).”☞퀸 본문기사 보러가기퀸 취재팀 김은희 기자 kimeh@queen.co.kr
  • ‘장동건 고소영 커플 ‘ 포인트별 웨딩스타일 분석

    ‘장동건 고소영 커플 ‘ 포인트별 웨딩스타일 분석

    ‘한국의 브란젤리나’라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마침내 5월 2일 아름다운 웨딩마치를 올렸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답게 이들 부부는 웨딩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장동건 고소영 만큼이나 빛났던 고품격 웨딩 스타일. 외모와 스타일 모두 완벽에 가까웠던 장동건 고소영의 웨딩룩을 점검해봤다.◆ 고품격 스타일의 고소영의 고혹적인 드레스 ’5월의 신부’다운 쑥스러운 미소로 청초한 새 신부 모습을 보인 고소영은 그 어느 신부와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자태는 그 어느 신부보다 눈부셨다.고소영이 선택한 드레스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오프숄더 드레스. 그녀는 가슴 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살린 튜브탑형 드레스에 밑단으로 내려 갈수록 화려하게 퍼지는 로맨틱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였다.허리부터 밑단까지 수놓아진 활짝 핀 장미들은 드레스에 화려함을 더했고 같은 장미 디자인의 귀걸이를 착용해 전체 스타일링에 통일성을 줬다.특히 말끔하게 올려 묶은 업 헤어와 헤어 왼쪽에 순백의 플라워 코사지를 부착해 화사함을 부각시킨 고품격 웨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대부분의 신부가 보석 장식 티아라를 선택하지만 고소영은 드레스 디테일과 같은 꽃장식을 포인트로 사용해 로맨틱함을 극대화 한 것. 그녀만의 센스가 돋보인다.명품 예물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플라워 장식을 가미한 순백의 드레스와 같은 플라워 주얼리의 착용으로 로맨틱함을 부각시켰다.”며 “주얼리는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하는 대신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한층 어려보이는 ‘5월의 동안 신부’를 완성했다.”라고 설명했다. ◆귀족 같은 장동건의 기품있는 웨딩 슈트 웨딩 화보를 통해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완벽한 웨딩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던 장동건은결혼식에서도 귀족같이 기품이 흐르는 웨딩 슈트 스타일로 시선을 압도했다.그의 조각 같은 얼굴은 자연스럽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빛을 발했으며, 훤칠하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핏이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지는 웨딩 슈트 스타일로 더욱 돋보였다.웨딩 화보 촬영 시 1mm의 오차도 없이 몸에 꼭 맞춘 듯 한 턱시도로 뛰어난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던 그는 결혼식에서도 몸에 정확하게 맞춘 듯 완벽한 핏의 턱시도를 선택했다.특히 더블 브레스트 재킷을 선택해 우아하고 기품 있는 느낌을 줬으며 재킷의 카라는 폭이 다소 넓고 선이 부드러운 스타일을 선택해 그의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고 돋보이게 해주는 효과를 줬다.블랙 턱시도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장동건은 골드와 블랙의 조화가 멋스러운 시계와 구두로 심플한 턱시도에 엣지를 줬다.닥스 신사 디자인팀의 이지은 실장은 “장동건은 결혼식에서도 귀족같은 그의 외모에 맞춰 우아하게 기품이 흐르는 스타일의 턱시도를 입었다. 특히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그의 완벽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고풍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더해 줘 그의 귀족 같은 이미지와 세련된 조화를 이뤄냈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연, ‘소시’ 윤아+이요원 닮은 외모 ‘화제’

    정주연, ‘소시’ 윤아+이요원 닮은 외모 ‘화제’

    신예 스타 정주연이 소녀시대의 윤아와 배우 이요원을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케이블채널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에서 구단의 미녀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는 정주연은 최근 삼성화재 ‘마이애니카’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청초한 외모와 상큼한 미소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또 정주연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광고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의 정주연은 촬영대기 중 핸드폰으로 장난을 치고, 모니터에 집중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팬들은 “윤아와 이요원을 정말 닮았다.”며 정주연의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정주연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KTF ‘쇼 데이터 완전자유요금’ CF에서 ‘때문에 걸’로 관심을 받은 이후, 광고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의 문의 전화까지 쇄도해 정주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연예계 관계자들이 정주연에 대해 ‘전지현급 신인의 등장’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 CF와 더불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정주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 ‘따라해’로 데뷔한 정주연은 이후 에픽하이의 ‘트로트’, MC스나이퍼의 ‘마법의 성’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춘추 유승호의 연인으로 분했던 배우 박은빈이 영화 ‘고사(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의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박은빈은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에서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온 박은빈은 ‘고서2’에서는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긴 생머리를 자르는 변신을 감행했다. ‘고사2’의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박은빈은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분한 세희와 절친 사이인 여고생으로 등장한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청소년상을 수상한 ‘연기파 아이돌’ 박은빈은 ‘고사2’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신예답지 않은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고사2’의 유선동 감독은 “박은빈은 반복 촬영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역할 몰입을 보이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와 김범, 남규리 등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냈던 ‘고사’ 전편에 이어 ‘고사2’ 역시 황정음과 윤시윤, 지연, 박은빈 등 신예 스타들과 중견 배우 김수로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현재 촬영이 한창인 ‘고사2’는 오는 7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MBC / 사진설명 = (왼쪽부터) ‘고사2’, ‘선덕여왕’의 박은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혜 “이준익 감독, 내 첫 장면부터 편집”

    한지혜 “이준익 감독, 내 첫 장면부터 편집”

    배우 한지혜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첫 등장부터 이준익 감독에게 야단맞았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준익 감독은 시나리오 순서대로 촬영을 진행하는 스타일이다. 덕분에 나는 첫 등장 장면부터 연기를 못한다고 야단을 맞아야 했다.”고 웃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조선 최고의 기녀 백지로 분한 한지혜는 우아한 한복을 입고 고전적이며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다. 평소 동양적인 미모로 사랑받은 한지혜지만 사극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 ‘구르믈 벗어난 달처럼’이 처음이다. 한지혜는 “내가 처음 찍었던 장면이 편집됐다. 연기를 너무 못했나보다.”며 장난스러운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차근차근 백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어떤 장면에서 이준익 감독에게 특히 구박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한지혜는 “견자(백성현 분)가 백지에게 이몽학(차승원 분)이 어디에 있냐고 묻는 장면”이라고 답했다. 이어 “영화 속 나의 첫 등장 장면인데, 이준익 감독이 나를 따로 불러서 야단을 쳤다. 하지만 욕을 먹고 나니까 연기가 잘 되더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기생 백지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시조창인 ‘상사몽’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 이를 위해 김수철 음악 감독과 자주 만나 연습을 했다는 한지혜는 “덕분에 첫 녹음부터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 내가 노래를 잘했다기 보다는 음악이 좋았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기생으로 분한 한지혜의 절절한 사랑과 황정민, 차승원, 백성현 등 세 남자의 운명을 건 대결을 볼 수 있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아이스쇼, 1만 관객 열광 “진정한 피겨 레전드”

    김연아 아이스쇼, 1만 관객 열광 “진정한 피겨 레전드”

    ‘피겨요정’ 김연아가 꾸민 4월의 아이스쇼에 1만 관객들이 열광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서 시작된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은 ´본드걸´ 김연아의 우아함과 청초함, 발랄함 등 팔색조 매력에 빠질 수 있는 120분 대서사시나 다름없었다. 이날 아이스쇼에 참가한 팬들은 “김연아만이 진정한 피겨 레전드임을 깨달을 수 있었던 쇼였다.” “쇼트 프로그램인 007 본드걸 무대를 선보일 때는 한 편의 첩보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번 아이스쇼에서 김연아는 쇼트 프로그램인 007 본드걸 무대를 선사하는 한편, 화려한 특수효과와 더불어 갈라 연기도 함께 선보였다. 또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에 맞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페스타 온 아이스 2010’ 에는 곽민정, 일리아 쿨릭, 패트릭 챈 등의 피겨 스타들도 참가해 각자 제 기량을 발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혜, 고전미 vs 섹시미.. ‘동서고금’을 넘다

    한지혜, 고전미 vs 섹시미.. ‘동서고금’을 넘다

    배우 한지혜가 동양미인의 고전미와 패셔니스타의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조선 최고의 기녀 백지로 분한 한지혜는 우아한 한복을 입고 고전적이며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다. 평소 동양적인 미모로 사랑받은 한지혜는 ‘구르믈 벗어난 달처럼’으로 처음 사극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 반면 최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에서 진행한 화보 속의 한지혜는 시폰 드레스를 걸친 채,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도발적인 시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스틸 이미지 속 기녀 한지혜와 패션화보 속 패셔니스타 한지혜를 비교하며 “고전미와 섹시미 모두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관계자는 “‘황진이’의 송혜교와 ‘형사’의 하지원, ‘미인도’의 김민선 등과 비교할 때, 171cm인 한지혜는 상당히 큰 편”이라며 “한복을 입고서도 환상적인 비율의 비주얼 라인을 선보여 촬영 현장이 패션쇼 런웨이로 보일 정도였다.”고 귀뜸했다. 한편 한지혜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사랑하는 남자 이몽학(차승원 분)를 가슴에 품은 채 여인의 순애보를 절절하게 연기한다. 백지를 연기하며 수없이 울뻔했다는 한지혜는 “ 한 남자를 평생 바라본 백지의 사랑은 여자로서 슬프기도 하지만 부럽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이준익 감독은 “한지혜로 인해 백지라는 인물이 더욱 묘한 매력을 지닌 여자로 그려질 수 있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한지혜는 백지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시조창인 ‘상사몽’을 직접 부른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아침,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찬란한 유산’ 한효주 목걸이 日서 화제

    ‘찬란한 유산’ 한효주 목걸이 日서 화제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 목걸이가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지난 2일부터 일본후지 TV를 통해 방영되면서 인기를 얻자 동시에 여주인공 한효주가 착용하고 있던 ‘드로우 키스’ 목걸이도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드로우 키스’목걸이를 디자인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한효주가 착용한 목걸이에 대한 일본 관광객들의 문의와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이승기가 한효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매개체였던 목걸이는 드라마 속 둘의 사랑이 고조되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이 목걸이는 극 중 한효주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잘 어우러지며 한효주의 청초하고 순수한 느낌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드라마에서 선보인 ‘드로우 키스’ 목걸이는 작은 하트 모양의 펜던트와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실버 체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고 심플한 하트 모티브에 반짝임은 극중 귀엽고 순수한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사진 = 드라마 ‘찬란한 유산’ 화면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옛 도공들이 남긴 체험기록 없어 아쉬웠죠”

    “옛 도공들이 남긴 체험기록 없어 아쉬웠죠”

    “옛날 도공들이 스스로 몸을 살라 수많은 도자기를 제작했으나 아쉽게도 체험적 도자기에 대한 일기가 한국에는 여전히 희소하다는 것이지요.” 국내 유일하게 막사발 도예가로 잘 알려진 빗재 김용문(55). 지난 30년 동안 우리의 토종 막사발을 세계화하는 일에 열정을 바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1998년부터 매년 5월이면 어김없이 경기도 오산에서 ‘세계 막사발장작가마축제’를 12년째 개최하고 있다. 그것도 대부분 사재를 털어서 한다. 또 중국 산둥성 쯔보(淄博)시에서 막사발축제를 수차례 열었다. 그의 작품 수십점이 쯔보시 박물관에 전시돼 있으며 이런 인연으로 산둥 이공대에서 객좌교수가 됐다. 이런 그가 30년 막사발 인생을 담은 ‘나는 막사발이다’라는 도자 일기책을 최근 펴냈다(꿈과 희망). 단순한 책 출간이 아니라 사진작가 조명환씨의 산사진을 모아 22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경운동 유카리화랑에서 함께 전시회를 갖는다. 또한 이 기간에 대금의 명인 원장현, 춤 강만홍 등과 어울려 행위예술도 벌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김씨는 평소 토우작가, 행위예술가, 옹기장이, 빨간 상투, 막사발 도예가, 지두화가 등으로 불린다. “수많은 밤을 장작가마와 씨름하며 싸워 왔던 날들을 회상하며, 사람과의 만남을 스스로 거부하거나 일축한 적은 없습니다. 그 마디마디가 먼 훗날 많은 후배들이 감내해야 할 일이며 체득할 문제인 것 같아 책을 내게 됐지요.” 도자기는 흙과 불과 물과 공기, 사람의 혼이 이뤄 낸 예술품이다. 인간에게 가장 자연 친화적이며 인류의 역사와 함께 가장 오랫동안 진화해 왔다. 하지만 그는 “어쩌면 한국에 있어서 가장 천대받고 있는 예술품이 도자기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무겁다, 깨진다는 이유로 그 많은 식당에서 플라스틱에 밀려나 있다.”고 말한다. 일본, 중국, 수많은 외국의 식당을 가 보면 아름다운 도자기를 쓰는 것과 비교된다는 것이다. 홍익대에서 도예를 전공할 때부터 일반 대중들의 관심 밖에 있는 막사발을 연구하기 시작한 그는 대학 졸업후 충북 단양으로 내려가 막사발 장작가마를 만들어 토우전(1982년), 수장제(84년), 옹기전(87년), 막사발전(89년), 빗재가마 지두문전(91년), 옹기와 분청초대전(94년) 등 30차례의 개인전을 열면서 옹기와 막사발 전도에 앞장서 왔다. 지난해에는 서울 서초동에 국내 처음으로 막사발 갤러리를 개관했다. 김문 부국장 km@seoul.co.kr
  • 폭시, 섹시 티저영상 공개 “‘엘프녀’는 잊어라”

    폭시, 섹시 티저영상 공개 “‘엘프녀’는 잊어라”

    ‘엘프녀’ 한장희가 소속된 섹시듀오 폭시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청초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엘프녀’라 불렸던 한장희는 16일 공개된 타이틀곡 ‘왜 이러니’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파격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매혹적이고 몽롱한 영상미와 멤버들의 파격적인 이미지를 세련된 영상으로 담아낸 이 뮤직비디오는 SBS에서 방송 불가판정을 받기도 했다. 소속사인 엠씨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KBS와 MBC의 심의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불가판정이 이어진다면 뮤비를 수정하고 재심의에 임해 이번 앨범을 기다려준 분들이 쉽게 뮤비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의 이슈녀 한장희를 새롭게 영입한 폭시는 오는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방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엠씨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틀 디제이’, 日감성멜로 영화 계보 잇는다

    ‘리틀 디제이’, 日감성멜로 영화 계보 잇는다

    일본 톱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청초한 미모로 첫사랑의 추억을 전한다. 11일 개봉하는 영화 ‘리틀 디제이’에 출연한 히로스에 료코는 ‘러브레터’,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 첫사랑을 소재로 한 일본 감성 멜로의 계보를 잇는다. ‘리틀 디제이’는 오니츠카 타다시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인기 없는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PD 타마키(히로스에 료코)가 자신을 라디오 PD로 만들어 준 어린 시절 첫사랑을 떠올리며 추억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담는다. 히로스에 료코를 비롯, 일본 영화계의 기대주인 카미키 류노스케와 후쿠타 마유코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영화는 타마키 역의 히로스에 료코가 회상하는 과거의 이야기가 주를 이뤄 출연 분량이 많진 않다. 하지만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순수한 캐릭터로 열연하는 히로스에 료코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 ‘리틀 디제이’를 이끄는 어린 배우들 역시 눈에 띈다. 상큼한 미소가 매력적인 후쿠다 마유코를 비롯, ‘피아노의 숲’, ‘썸머워즈’ 등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로 먼저 인정받은 카미키 류노스케는 나이 답지 않은 연기력을 발휘했다. 사진 = 영화 ‘리틀 디제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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