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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사나이’ 박규리, 무결점 피부·깜찍한 표정… 30대 맞아?

    ‘진짜 사나이’ 박규리, 무결점 피부·깜찍한 표정… 30대 맞아?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여군 특집 3기에 깜짝 등장, 화제를 모았던 가수 박규리의 평소 생활 속 미모가 화제다. 방송 첫 주 제작진에 의해 공개됐던 사진 속 긴장하고 경직된 모습이 아닌 청초한 미모의 사진들이 박규리의 SNS 페이지들을 장식하고 있기 때문. 사진 속 박규리는 30대 중반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맑은 피부와 깜찍한 표정,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운 기자의 맛있는 스토리텔링 2] 함흥냉면과 모리오카

    [김경운 기자의 맛있는 스토리텔링 2] 함흥냉면과 모리오카

    햇살이 쨍한 날 시원한 평양냉면을 먹는다면 우중충한 날엔 매콤한 함흥냉면을 찾기 마련이다. 함흥냉면은 흰 감자녹말 국수를 식초, 양파, 마늘, 겨자 등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참가자미 회무침을 고명으로 얹은 냉면이다. 질긴 면발과 계란 반쪽도 빼놓을 수 없는 비빔냉면이자 회 냉면이다.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도 좋다. 평양냉면에는 계란, 식초, 겨자를 넣지 않는 게 본래의 맛이다. 함흥냉면의 원조는 일제강점기 때 함경도 사람들이 즐기던 농마국수이다. 농마는 녹말의 북한 사투리다. 일제는 개마고원 근처에 군사용 목적으로 대규모 감자 농장을 조성했고, 이 감자를 흥남이나 함흥, 원산 등을 통해 일본으로 가져갔다. 북방 식재료인 감자는 그곳 생육 환경에 적합해 크기가 상당히 크고, 품질도 좋았다고 한다. 또 주민들도 값싸게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감자로 만든 국수에다 동해에 흔했던 가자미 회무침을 더했고, 또 주변의 항만 덕분에 남방 식재료인 고추를 구할 수 있었다. 6·25전쟁 이후 함경도 고향을 떠난 실향민들이 남한에서 함흥냉면을 만들었다. 고향의 중독성 강한 매운맛과 새콤한 회무침의 맛을 잊기 어려워 고향 사람들끼리 즐기던 맛이었다. 냉면 등 북한 음식의 전파 경로를 따지면 실향민들의 피란길이 보인다. 함경도 사람들은 1·4후퇴 때 흥남 부두를 떠나 부산에 도착했다. 전쟁이 끝나갈 무렵 고향으로 어서 돌아갈 생각에 속초에 모여들었다. 그러나 고향 길은 막혔고, 생계를 위해 속초에서 흔하던 명태 등 해산물이나 건어물을 서울에서 팔려고 중부시장 근처의 오장동에 모였다. 중부시장은 우리나라 최대의 건어물 시장으로, 억척스런 함경도 상인들이 탄탄한 상권을 형성한 곳이다. 이에 따라 부산 광복로의 ‘W점’은 처음 도착한 부산에서 터를 잡은 함흥냉면 집일 것이다. 고향에서 어머니가 만들어 주던 농마국수를 떠올리다 생계를 위해 남에게 팔기도 했을 것이다. 이제 함흥냉면은 본래 남방 식재료인 고구마 전분으로 국수를 만들고, 귀한 가자미보다 지역 사정에 맞는 홍어, 가오리, 명태 등을 사용한다. 매운맛 때문에 시원한 맛의 오이도 넣는다. W점도 고구마 전분과 가오리를 쓴다. 속초 청초호반로의 ‘H점’은 고명으로 명태를 쓰는 게 특징이다. 명태 회무침은 가자미나 가오리보다 더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어서 초보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요즘은 속초항 등에서 명태가 전혀 잡히지 않는 탓에 부득이 러시아산을 쓸 수밖에 없다. 서울 중부시장 근처 마른내로의 ‘H점’은 오장동 함흥냉면 골목의 원조다. H점도 가오리를 고명으로 쓰는데, 오독오독 찝는 맛이 좋다. 함경도 실향민과 함흥냉면의 전파가 부산, 속초, 서울 오장동으로 이어졌다면 평양도 실향민과 평양냉면은 의정부, 춘천, 서울 을지로·장충동 등으로 확산된다. 평양에서 보면 남쪽을 향한 직선 루트다. 아울러 황해도 실향민과 개성의 깔끔한 음식은 경기 파주를 거쳐 서울 은평·광화문 등지에서 인기를 끌게 된다. 몇 년 전 일본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국수 대결’을 펼친 적이 있다. 결승전 후보는 일본의 자랑인 쫄깃쫄깃한 면발의 사누키 우동과 재일교포가 만든 모리오카 냉면이었다. 전문가들은 압도적인 표차로 모리오카 냉면의 손을 들어줬다. 이 모리오카 냉면에도 가고 싶은 고향의 맛이 담겼다. 일본 동북방의 작은 마을인 모리오카에는 일제강점기 당시 징용된 함경도 사람들이 근처의 철광석 탄광에서 일했다. 힘겨운 생활에도 역시 고향의 맛을 잊지 못했던 그들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농마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아쉬운 대로 양배추로 담근 김치와 절인 오이, 돼지 편육 또는 쇠고기 수육, 수박 한 조각, 가다랑어포, 일본간장 등이 들어간다. 육수의 양이 함흥냉면보다 많고 평양냉면보다는 적은 듯하다. 맛에 생소한 우리 식객들은 “쫄면에 달짝지근한 육수를 부은 것 같다”며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지만, 지금 일본인들은 그 맛에 열광하고 있다.   <감자> 고려 정치인 정몽주  백옥의 살갗 섬세하여 처음엔 씹기에 좋고  신령한 액은 짙게 끓여 역시 먹을 만하구나  점점 들어가다 아름다운 경치 멀다 알았어도  세상맛을 가져다가 저것에 비교해 보지 말라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新국토기행] <40> 강원 속초시

    [新국토기행] <40> 강원 속초시

    설악산과 동해를 끼고 자리잡은 강원 속초시는 국내 최고의 관광·휴양도시다. 아름다운 산과 바다, 호수, 온천, 해변 등 청정 자연을 찾아 즐기려는 관광객이 해마다 1300만명에 이른다. 자연자원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등 관광자원의 진화가 한창이다. 6·25전쟁의 애환이 깃든 아바이마을과 청초호 갯배를 접목한 대단위 관광 활성화도 꾀하고 있다. 인근 고성을 지나는 금강산 관광과 양양국제공항이 재개되고 설악산 정상까지 케이블카가 놓이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국제적인 관광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항구를 통한 크루즈산업이 추진 중이고 오는 10월에는 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 등 환동해권 지방정부와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무역박람회’까지 열려 관광과 청정산업이 어우러진 도시로 변신을 꿈꾸고 있다. >>볼거리●기암괴석이 만든 절경 ‘설악산’ 설악산은 한라산, 지리산에 이어 남한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최고봉인 대청봉(해발 1708m)은 속초시와 양양, 인제, 고성을 나누는 꼭짓점이다. 험준한 산세 속에 잘 간직된 수려한 경관과 다양한 동식물 서식처로 가치를 인정받아 1982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마등령~공룡능선~대청봉을 잇는 주 능선을 중심으로 계곡이 발달한 서쪽을 내설악, 바위가 발달한 동쪽을 외설악, 한계령 정상부에서 오색약수터 일원까지는 남설악으로 불린다. 기암괴석이 장관인 설악산 지질은 대청봉 부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여러 종류의 화강암으로 돼 있다. 설악산은 백악기의 화강암이 오랜 침식작용과 융기를 통해 땅 위에 노출됐고 태백산맥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높이 솟아올랐다. 화강암이 가진 절리(틈새) 영향으로 지금 같은 기암괴석이 생겨났다. 설악(雪岳)은 ‘한가위에 덮이기 시작한 눈이 이듬해 하지에 이르러서야 녹는다 해 설악이라 한다’는 동국여지승람에서 유래한다. 증보문헌비고에도 ‘산마루에 오래도록 눈이 덮이고 암석이 눈같이 희다고 해 설악이라 이름 짓게 됐다’고 기술돼 있다. 설악산은 계절마다 모습을 바꾸며 감흥을 달리한다. 봄에는 잔설과 신록이 어우러지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 가을에는 붉게 타오르는 단풍, 겨울에는 눈꽃이 활짝 핀 모습을 연출하며 사람들을 황홀하게 만든다. 외설악에는 권금성으로 오르는 케이블카가 있다. 권금성 정상에 오르면 속초시내 모습과 시원하게 트인 동해, 웅장한 외설악 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외설악은 천불동 계곡을 끼고 기암절벽이 웅장하다. 병풍 모양의 울산바위, 한 사람이 흔들어도 열 사람이 흔들어도 똑같이 흔들리는 흔들바위, 비룡폭포, 비선대 등이 설악산의 절경을 이룬다. ●항구의 정감 가득한 ‘대포항·동명항·외옹치항’ 속초는 항구도시다. 큰 포구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대포항은 사계절 관광객이 넘쳐 나는 명소다.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활어 난전을 이룬 곳이어서 해산물이 풍성하다. 어항을 따라 들어가는 500m 정도의 진입로에는 횟집과 건어물 가게, 어판장, 난전 횟집이 즐비하게 늘어서 항구도시의 정감을 흠뻑 느끼게 한다. 최근에는 현대화된 시설과 대규모 편의시설을 갖춘 동해안 최고의 관광항으로 탈바꿈 중이다. 동명항은 속초에서 일출이 가장 아름다운 항구다. 동명항은 속초항으로도 불린다. 주변에는 속초 팔경 중의 하나인 속초등대전망대가 있어 안전한 뱃길을 안내한다. 속초등대전망대 위의 하얀 등대는 동해안 5곳 가운데 하나인 유인등대다.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영금정 해돋이정자, 그리고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활어센터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동명항 인근 영금정해안에는 넓고 큰 갯바위가 즐비하다. 큰 파도가 갯바위에 부딪칠 때마다 거문고 켜는 듯한 소리가 난다고 해서 영금정(靈琴亭)이라 불린다. 영금정해안은 겨울이 최고다. 풍랑주의보가 자주 발효되는 겨울철에는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정도로 위력적인 파도가 쉼 없이 밀려든다. 갯바위를 삼킬 듯한 기세로 밀려드는 파도는 짜릿한 전율과 가슴 뻥 뚫리는 상쾌함을 동시에 안겨 준다. 영금정해안의 아침 해는 혹한도 잊게 할 만큼 뜨거운 감동을 사람들에게 전해 준다. 갯바위 끝은 해돋이를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외옹치항은 해안선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항구다. 장독처럼 생긴 고개 바깥에 있다고 해서 밧독재라고도 부른다. 끝으로 장사항은 속초의 맨 끝자락에 있는 항구다. 장사항에서는 매년 여름철이면 오징어맨손잡기 축제가 열려 인기를 끌고 있다. ●실향민들의 애환 깃든 ‘아바이마을’ 6·25전쟁의 애환이 깃든 아바이마을은 속초 지역 또 하나의 명소다. 마을은 1·4후퇴 당시 국군을 따라 남하한 함경도 일대 피란민들이 휴전선에서 가까운 바닷가 허허벌판에 집을 짓고 집단 촌락을 형성하면서 생겨났다. 고향과 조금이라도 가까운 곳에 살고 싶은 마음에서, 또 정착할 곳도 마땅치 않은 까닭에 속초의 갈대 무성하고 황량한 모래벌판 근처에 하나둘 모여들어 살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실향민들의 집성촌이다. 6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마을 풍경은 1960~70년대에서 멈춘 듯하다. 드라마 ‘가을동화’의 배경으로 등장해 관광명소로 급부상한 아바이마을은 아름다운 해변, 맛있는 먹거리, 역사적 상징성 등이 더해지며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아바이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선 뱃머리가 없는 주황색 갯배를 타야 한다. 손으로 쇠줄을 잡아당겨 앞으로 나아가는 갯배의 모습에서 아날로그의 향수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다. 갯배는 대한민국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무동력선이다. 갯배와 아바이마을은 한류 붐을 타고 국제적인 관광명소가 됐다. 아바이마을 입구에서부터 늘어선 북한 음식 전문점도 인기다.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명태순대, 순대국밥, 가리국밥, 함경도식회냉면, 가자미식해 등 북한식 음식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50년 전통을 이어 가는 북한 음식 전문점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대 음식에 선정된 가리국밥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먹거리 ●칼슘의 왕 ‘도루묵·양미리구이’ 달콤하고 구수한 양미리, 도루묵구이는 겨울철 별미다. 해마다 11~12월이면 양미리, 도루묵 축제가 열릴 만큼 풍성하게 잡힌다. 통째로 구워 먹어 칼슘도 풍부하다. 도루묵과 양미리는 늘 붙어 다니는 이름이다. 잡히는 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숯불이나 연탄불에 구워 내며 즉석에서 통째로 먹어야 제맛이다. 알을 밴 양미리는 오도독거리며 알이 씹히는 소리가 어우러져 맛을 더하는데, 바다의 미꾸라지로 불리는 만큼 꼬리를 들고 뭉텅뭉텅 베어 먹는 맛이 그만이다. ●쫄깃·담백한 맛의 향연 ‘오징어순대’ 오징어를 통째로 다듬어 씻고 그 속에 찰밥과 무청, 당근, 양파, 깻잎을 넣어 쪄 먹는 오징어순대는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영양가가 풍부해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다. 찰밥은 소금물을 뿌리면서 미리 쪄 두고 찰밥과 채소 버무린 것을 오징어 속에 채울 때는 여유분을 둬야 찜통에 쪘을 때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는다. 겨자 초장에 찍어 먹으면 톡 쏘는 맛이 산뜻하면서도 개운하다. 각종 채소와 찹쌀 등을 넣어서 만든 것이 아바이순대고, 돼지 창자를 구할 수 없어 오징어에 각종 주·부식을 넣어 만들기 시작해 탄생한 게 오징어순대다. 특히 아바이순대는 기존의 순대와 달리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 이북 실향민들의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과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지로 유명한 청호동 아바이마을과 갯배 건너 관광수산시장 인근에서 원주 오징어순대 맛을 볼 수 있다. ●싱싱함이 입안에 한가득 ‘물회와 홍게’ 한여름 시원하게 얼음을 넣어 만들어 내는 물회는 속풀이에 제격이다. 살아 있는 싱싱한 활어로 만드는 물회는 더위에 지쳐 있는 이들에게 입맛과 생기를 되찾아 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물회는 속초 항포구와 관광수산시장 등 활어를 판매하는 곳이면 어디서나 맛볼 수 있다. 설악항, 대포항, 외옹치항, 동명항, 장사항, 아바이마을 수산물회센터, 속초관광수산시장 등이 그곳이다. 영덕대게 못지않은 맛을 자랑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볼 수 있는 붉은 대게 역시 빠뜨려서는 안 되는 별미다. 속초에서 나는 붉은 대게(홍게)는 게 속살만을 상품으로 만들어 수출하는 지역 대표 어종이다. 홍게찜 등은 전국 택배 배달도 가능하다. 속초 항포구 및 수산물활어센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맛볼 수 있다. ●감칠맛의 대명사 ‘명란·창난·오징어젓갈’ 명태에서 나는 명란과 창난, 오징어 등 동해안에서 나는 어패류로 만든 젓갈도 인기다. 지금은 어자원이 고갈돼 속초 지역에서 명태가 잡히지 않지만 원양에서 잡아 올리는 명태 알과 창자 등으로 젓갈을 담아 상품으로 내고 있다. 숙성 기간에 자기분해효소와 미생물이 발효하면서 생기는 유리 아미노산과 핵산분해 산물이 상승작용을 일으켜 특유의 감칠맛이 일품이다. 속초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초등) ◇ 교육장 ▲ 안양교육장 한구용 ▲ 광명교육장 박상길 ▲ 구리남양주교육장 방호석 ▲가평교육장 최경숙 ◇ 직속기관장 ▲ 평화교육연수원장 이상실 ▲ 유아체험교육원장 최진숙 ◇ 본청 과장 ▲ 특수교육과장 최순옥 ◇ 교육지원청 국장 ▲ 수원 교수학습국장 김선미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 과학교육원 융합과학교육부장 송민영 ◇ 장학관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양미자 ▲ 특수교육과 장은주 ▲ 광주하남 교수학습지원과 김광옥 ▲ 고양 초등교육지원과 정경동 ▲ 파주 교수학습지원과 노병섭 ◇ 장학관에서 교장 전직(중임) ▲ 신촌초 최화규 ▲ 의순초 정수근 ▲ 송현초 김기철 ▲ 어룡초 박정근 ▲ 청석초 조경자 ◇ 교장 중임(전보) ▲ 한산초 이회정 ▲ 구지초 김방석 ▲ 푸른초 황병덕 ◇ 교장 중임 ▲ 방일초 이복희 ▲ 하늘초 최신영 ▲ 가림초 조용호 ▲ 벌원초 고봉희 ▲ 남양주양정초 조경수 ▲ 감정초 김동수 ▲ 양도초 안이근 ▲ 금란초 서병만 ▲ 상진초 조귀섭 ▲ 성남송현초 박관신 ▲ 서당초 조명순 ▲ 중탑초 김연중 ▲ 성남신기초 양택수 ▲ 구운초 이근호 ▲ 당수초 이용길 ▲ 수일초 문점식 ▲ 칠보초 김석진 ▲ 효천초 송재석 ▲ 송호초 주면식 ▲ 슬기초 정종훈 ▲ 안산석수초 장근수 ▲ 안산호원초 이원철 ▲ 내혜홀초 장성자 ▲ 만정초 최언주 ▲ 삼성초 정광국 ▲ 희성초 최명숙 ▲ 샘모루초 이종희 ▲ 석성초 유승림 ▲ 석현초 전흥하 ▲ 지석초 이대수 ▲ 발곡초 고혜숙 ▲ 솔뫼초 이기범 ▲ 이천매곡초 김상우 ▲ 문발초 황흥연 ▲ 용연초 김일두 ▲ 파주와동초 강수원 ▲ 세교초 박상길 ▲ 비전초 김계순 ▲ 정교초 이승근 ▲ 정남초 곽덕철 ▲ 화산초 윤화중 ▲ 능동초 김영애 ▲ 화성벌말초 강석진 ◇ 교장 전보 ▲ 강선초 한치영 ▲ 낙민초 장백현 ▲ 화중초 강규영 ▲ 냉천초 이희봉 ▲ 다솜초 김중기 ▲ 금교초 황효출 ▲ 남양주양지초 이광희 ▲ 둔전초 두범수 ▲ 김포서초 라귀현 ▲ 소안초 오이영 ▲ 신도초 고영상 ▲ 부천부흥초 김희수 ▲ 대하초 심한용 ▲ 서현초 박석은 ▲ 금빛초 전필종 ▲ 명인초 오형근 ▲ 영통초 조홍규 ▲ 상촌초 황재수 ▲ 일월초 이의진 ▲ 배곧초 황재진 ▲ 안산진흥초 오세청 ▲ 안산청석초 조병훈 ▲ 미양초 홍종선 ▲ 부림초 임동진 ▲ 지평초 지익종 ▲ 오산초 김은희 ▲ 손곡초 김병동 ▲ 원삼초 조은주 ▲ 포곡초 정영숙 ▲ 의정부호원초 전양수 ▲ 청암초 황춘기 ▲ 파양초 최신정 ▲ 연풍초 주윤화 ▲ 심학초 신현원 ▲ 현화초 강행원 ▲ 광성초 김금자 ▲ 동양초 임순옥 ▲ 반석초 권영주 ▲ 예당초 김명준 ▲ 와우초 최귀선 ◇ 공모 교장 ▲ 성라초 김호준 ▲ 광명북초 심상미 ▲ 가양초 최영순 ▲ 교문초 김안두 ▲ 호평초 이미라 ▲ 내손초 김승미 ▲ 포일초 김인옥 김포대명초 박병근 ▲ 부명초 신현철 ▲ 송내초 신정자 ▲ 이매초 이창송 ▲ 반월초 이재평 ▲ 안산초 정성조 ▲ 대덕초 정황수 ▲ 현매초 구영애 ▲ 조현초 최영식 ▲ 백학초 유규식 ▲ 남곡초 김미숙 ▲ 마성초 박준호 ▲ 의정부장암초 이면종 ▲ 도마산초 강두원 ▲ 월롱초 서동오 ▲ 복창초 방상영 ▲ 창수초 박찬욱 ▲ 반송초 김동식 ▲ 예원초 김학주 ▲ 필봉초 이종우 ◇ 공모교장에서 교장 승진 ▲ 동인초 정은주 ▲ 당동초 송명순 ▲ 사동초 임완택 ▲ 원종초 이정환 ▲ 성남동초 김기태 ▲ 동수원초 이병률 ▲ 산평초 전경래 ▲ 풍천초 김상욱 ▲ 독정초 선삼석 ▲ 용인성산초 최재덕 ▲ 오동초 이건식 ▲ 지현초 최미숙 ▲ 행정초 김기원 ▲ 원동초 박재용 ▲ 예솔초 김형희 ▲ 대호초 정명동 ◇ 교장 승진 ▲ 성사초 이종근 ▲ 온신초 고신자 ▲ 번천초 전홍숙 ▲ 남양주금곡초 김종각 ▲ 가곡초 차정희 ▲ 남양주월산초 권이종 ▲ 건원초 정효순 ▲ 내동초 권봉룡 ▲ 용호초 신광철 ▲ 도장초 이동승 ▲ 능내초 허성호 ▲ 광정초 양호식 ▲ 대곶초 곽자숙 ▲ 생연초 박상대 ▲ 봉암초 정준철 ▲ 부천북초 김미숙 ▲ 검단초 박선미 ▲ 한솔초 김순자 ▲ 대일초 강옥기 ▲ 오현초 김성신 ▲ 세류초 이재영 ▲ 권선초 김옥분 ▲ 하중초 고용민 ▲ 금모래초 장영애 ▲ 군자초 장석영 ▲ 장곡초 김백현 ▲ 시흥월곶초 박홍재 ▲ 연성초 김명오 ▲ 시흥능곡초 정회숙 ▲ 경수도 김준기 ▲ 석호초 이정남 ▲ 이호초 조연 ▲ 화랑초 송경희 ▲ 용머리초 이강선 ▲ 원곡초 신순하 ▲ 방초초 박양선 ▲ 만안초 황인건 ▲ 범계초 최미경 ▲ 안양서초 전영자 ▲ 안양부안초 박의숙 ▲ 안양중앙초 이정숙 ▲ 양평동초 이오남 ▲ 정배초 조윤하 ▲ 여주초 김혜련 ▲ 군남초 강승오 ▲ 용인신촌초 김을두 ▲ 용인신봉초 김현자 ▲ 청곡초 이정모 ▲ 정평초 박영배 ▲ 좌항초 김성은 ▲ 장호원초 신석인 ▲ 백사초 김상철 ▲ 법원초 류영숙 ▲ 봉일천초 최길숙 ▲ 이충초 고효순 ▲ 서탄초 손효상 ▲ 지장초 김윤실 ▲ 삼덕초 김태훈 ▲ 원정초 김승화 ▲ 관인초 신승 ▲ 이곡초 이혜숙 ▲ 매홀초 김혜영 ▲ 갈천초 전정선 ▲ 병점초 박효숙 ▲ 월문초 김현익 ▲ 오산원당초 고희정 ▲ 수청초 채경순 ◇ 장학사에서 교장 전직 ▲ 예봉초 서동연 ◇ 장학관에서 유치원 원장 전직 ▲ 호암 김선희 ◇ 유치원 원장 전보 ▲ 한누리 홍미경 ▲ 문발 강경희 ◇ 공모 유치원 원장 ▲ 삼평 최영자 ◇ 유치원 원장 승진 ▲ 평택성동 민숙기 ▲ 밝은빛 정주화 ◇ 초등특수 교장 전보 ▲ 아름학교 김장환 ▲ 부천상록학교 임종하 ◇ 초등특수 교장 승진 ▲ 송민학교 이인순 (중등) ◇ 교육장 ▲ 용인교육장 최종선 ▲ 광주하남교육장 안락규 ▲ 연천교육장 박용섭 ◇ 직속기관장 ▲ 학생교육원장 양운택 ◇ 본청 과장 ▲ 체육건강교육과장 김용남 ▲ 교육과정정책과장 이상욱 ▲ 특성화교육과장 홍정수 ▲ 진로지원과장 이태헌 ◇ 직속기관 부장 ▲ 교육연수원 중등교육연수부장 곽원규 ▲ 과학교육원 과학기획진흥부장 강재식 ▲ 과학교육원 북부과학교육부장 김현숙 ◇ 장학관 신규임용 ▲ 학교정책과 이규성 ▲ 체육건강교육과 맹성호 ▲ 체육건강교육과 황교선 ▲ 진로지원과 정만교 ▲ 특성화교육과 임민택 ▲ 고양 중등교육지원과 박은영 ▲ 김포 교수학습지원과 유종만 ▲ 포천 교수학습지원과 김종표 ◇ 교육전문직에서 교장 전직 ▲ 진건고 이복준 ▲ 이충고 최승웅 ▲ 상원고 강정식 ▲ 수원정보과학고 현수 ▲ 부흥고 최승복 ▲ 운양고 변우복 ◇ 교장 중임(전보) ▲ 망포고 이응구 ▲ 운중고 조강영 ▲ 평택여중 안익철 ▲ 현화고 성낙현 ▲ 성복중 신원섭 ▲ 시흥은행중 이기석 ▲ 평내고 계영빈 ◇ 교장 중임 ▲ 송원중 조현숙 ▲ 산남중 박미경 ▲ 매현중 류경렬 ▲ 광교중 고영기 ▲ 연현중 김종성 ▲ 송호중 한경국 ▲ 궁내중 문기순 ▲ 흥진고 한상익 ▲ 안화중 이은식 ▲ 향남고 김대원 ▲ 증포중 이종우 ▲ 이천고 박상백 ▲ 정평중 황연실 ▲ 언동중 이미자 ▲ 용인신촌중 이근선 ▲ 용천중 황일선 ▲ 용인바이오고 윤여일 ▲ 성지고 하용화 ▲ 용인백현고 장순칠 ▲ 신봉고 강승우 ▲ 운양중 이경숙 ▲ 은계중 권영희 ▲ 양주백석고 원대식 ◇ 공모 교장 ▲ 청솔중 김선희 ▲ 상동중 우영옥 ▲ 충현고 이덕재 ▲ 산본고 김학곤 ▲ 광수중 장재근 ▲ 한국도예고 남진영 ▲ 상현중 홍성표 ▲ 장기중 이정우 ▲ 김포고 안우종 ▲ 함현고 김관 ▲ 일산동중 김난희 ▲ 인창중 조동렬 ◇ 교장 전보 ▲ 영덕중 이영구 ▲ 화홍중 박흥렬 ▲ 매탄고 맹기호 ▲ 수내중 이광숙 ▲ 장안중 정동화 ▲ 성남금융고 최승화 ▲ 인덕원중 김경화 ▲ 안양부흥중 안덕기 ▲ 소사중 윤용재 ▲ 광덕중 유영식 ▲ 세교중 김성수 ▲ 나곡중 장민훈 ▲ 성지중 조경순 ▲ 공도중 정광채 ▲ 배곧중 이애영 ▲ 능곡중 박선출 ▲ 저동중 김경모 ▲ 덕이중 유도봉 ▲ 주엽고 김두수 ▲ 백마고 남이화 ▲ 중산고 최병국 ▲ 저동고 정상우 ▲ 서정고 김규대 ▲ 토평중 심정옥 ▲ 교하중 김장선 ▲ 설악고 조광희 ◇ 교장 전입 ▲ 백신중 황순태 ◇ 교장 승진 ▲ 수일중 조성환 ▲ 곡선중 정병훈 ▲ 영동중 송병섭 ▲ 상촌중 이창현 ▲ 양영중 박문례 ▲ 성남문현중 이근춘 ▲ 영성중 김성희 ▲ 삼평중 이재설 ▲ 낙원중 윤용기 ▲ 호계중 방숙원 ▲ 관양고 성선영 ▲ 중흥중 김오영 ▲ 까치울중 남기덕 ▲ 경기국제통상고 이상규 ▲ 소사고 김윤기 ▲ 상동고 권태훈 ▲ 수주고 오찬숙 ▲ 광명경영회계고 이견호 ▲ 반월중 이재길 ▲ 안산부곡중 경홍수 ▲ 와동중 한기열 ▲ 신길중 이경희 ▲ 경기모바일과학고 조도순 ▲ 성안고 최승범 ▲ 부곡고 권오신 ▲ 현화중 박대복 ▲ 경기물류고 전호진 ▲ 고천중 선홍기 ▲ 당정중 진희숙 ▲ 여주자영농고 이종찬 ▲ 발안중 오성석 ▲ 기산중 손동학 ▲ 솔빛중 안종식 ▲ 세마중 최연숙 ▲ 향일고 이기숙 ▲ 하남경영고 김인애 ▲ 풍산고 서준석 ▲ 지평고 조창애 ▲ 장호원고 이남순 ▲ 효양고 홍인숙 ▲ 용인신릉중 서채은 ▲ 초당중 이경희 ▲ 고림중 김선문 ▲ 동백고 이원배 ▲ 안성고 김주석 ▲ 일죽고 심유덕 ▲ 김포제일고 정규웅 ▲ 사우고 정석화 ▲ 군자중 박용국 ▲ 군서중 정종윤 ▲ 응곡중 윤해석 ▲ 의정부중 김미순 ▲ 금오중 김용배 ▲ 의정부신곡중 선온규 ▲ 효자고 서재식 ▲ 생연중 홍은자 ▲ 덕현중 임영식 ▲ 회천중 연규진 ▲ 무원중 정양순 ▲ 지도중 장덕만 ▲ 대송중 소복례 ▲ 풍동중 조성의 ▲ 도농중 강선옥 ▲ 진접중 정금채 ▲ 송라중 정호정 ▲ 구리고 마광규 ▲ 파평중 송형빈 ▲ 금릉중 최전민 ▲ 금촌중 국선자 ▲ 경기세무고 이왕순 ▲ 전곡중 조기주 ▲ 전곡고 김진영 ▲ 내촌중 하봉호
  • 商人의 창을 통해 역사를 보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원장 조성택)”동아시아 문명과 한국”기획팀은 명청사학회(회장 정철웅)와 공동으로 오는 21일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회의실에서 “동아시아 상인 열전: 商人의 창을 통해 역사를 보다”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실증적 자료와 통계수치를 통한 객관적 역사 기술의 제한성을 보완하면서 사마천 「화식열전」의 정신을 이어받아 경제운용과 역사의 주체로서의 상인·기업가의 삶을 복원하고자 한다. 또한 그렇게 복원된 상인의 삶을 통해 역사를 재구성하고자 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17세기 이후 명말청초-조선후기-에도시대 상인들의 삶을 복원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시간에는 크게 조선과 타 동북아 국가로 구분하여 조선 부분에서는 17세기 국제 무역의 주역이었던 역관·역상들의 사회·정치적 진출부터, 구한말 전통적 상인에서 기업가로 성장하는 조선시대 상인들의 기업가로의 轉化과정을 탐구하고, 중국·대만·일본 분야에서는 ‘독자적인 내륙 상업의 발전’과 ‘국제 교역을 통한 동아시아 각국 및 서구와의 접촉과 변화’를 그 자신의 삶 속에서 체현하고 있는 상인들을 선택해 본다. 따라서 동아시아 전체의 역동적 변화과정을 제왕과 사대부의 삶이 아닌, 상인의 삶의 궤적을 통해 탐구하는 것이 이번 학술대회의 목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경남도교육청

    ■경남도교육청 ◇ 장학(교육연구)관 [교육장 및 신임 직속기관장] ▲ 양산교육지원청 김점성 ▲ 산청교육지원청 이상롱 ▲ 산촌유학교육원 정태식 [본청 과장] ▲ 교육국 초등교육과 최훈 [전직(장학관, 교육연구관→교장)] ▲ 창원 대암초 박근제 ▲ 김해 관동초 정병문 ▲ 마산 봉덕초 이정식 ▲ 김해 석봉초 차재원 ▲ 창원 대원초 정구헌 ▲ 창원 창원초 박혜숙 ▲ 창원 남양초 김석인 ▲ 김해 김해가야초 정상율 ▲ 김해 김해합성초 김승오 [전직(교장→장학관)] ▲ 함안교육지원청 강백경 ▲ 본청 학교혁신과 김경미 ▲ 김해교육지원청 하선미 ▲ 교육연수원 김호익 ▲ 창녕교육지원청 박소제 ▲ 거창교육지원청 강호경 [전보·전직(장학관,교육연구관 → 장학관, 교육연구관)] ▲ 창원교육지원청 전덕필 ▲ 김해교육지원청 조경철 ▲ 창원교육지원청 박영주 [직위승진(장학사→장학관)] ▲ 본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오영선 ◇ 교(원)장 [중임] ▲ 마산 광려초 김영태 ▲ 마산 석전초 이영희 ▲ 진해 동부초 김석상 ▲ 진해 풍호초 이기충 ▲ 사천 문선초 박복영 ▲ 김해 화정초 최선호 ▲ 거창 마리초 오사홍 ▲ 양산 황산초 황옥주 ▲ 통영 죽림초 문진섭 ▲ 사천 사남초 박기대 [전보] ▲ 창원 상북초 이복례 ▲ 창원 일동초 이성재 ▲ 창원 용지초 안정옥 ▲ 창원 사파초 안경찬 ▲ 마산 안계초 김종열 ▲ 마산 반동초 정상원 ▲ 진해 제황초 정영기 ▲ 진주 금산초 이영석 ▲ 진주 금성초 하궁준 ▲ 진주 선학초 안미옥 ▲ 진주 신안초 김종수 ▲ 진주 신진초 김재홍 ▲ 진주 평거초 권일현 ▲ 진주 촉석초 허연수 ▲ 진주 천전초 김승희 ▲ 진주 갈전초 곽상윤 ▲ 통영 통영초 박성욱 ▲ 통영 도산초 배한권 ▲ 통영 충무초 이태수 ▲ 사천 수양초 이석희 ▲ 김해 계동초 김인 ▲ 김해 김해구지초 김효문 ▲ 김해 신어초 강효중 ▲ 김해 이북초 김영기 ▲ 김해 삼계초 황두자 ▲ 김해 어방초 이재돈 ▲ 김해 이작초 장종대 ▲ 김해 임호초 김승만 ▲ 밀양 미리벌초 이태우 ▲ 밀양 밀성초 신영준 ▲ 양산 상북초 김현미 ▲ 창녕 장천초 서광훈 ▲ 창녕 장마초 조영봉 ▲ 함양 마천초 김병언 ▲ 함양 안의초 임채열 ▲ 거창 위천초 박상훈 ▲ 거창 남상초 양창호 [전보(유치원)] ▲ 밀양유치원 박다미 ▲ 고성유치원 권경희 [승진] ▲ 사천 곤양초 이복기 ▲ 양산 소토초 최윤환 ▲ 산청 금서초 형남출 ▲ 의령 낙서초 박계기 ▲ 밀양 상동초 김진희 ▲ 양산 용연초 신동문 ▲ 양산 평산초 이외숙 ▲ 고성 구만초 강정선 ▲ 의령 궁류초 정진이 ▲ 양산 좌삼초 김진숙 ▲ 거제 진목초 황은숙 ▲ 함안 외암초 최창익 ▲ 산청 삼장초 홍화진 ▲ 밀양 산내남명초 옥원석 ▲ 고성 개천초 정정옥 ▲ 의령 화정초 이은화 ▲ 통영 원량초 박원규 ▲ 하동 하동초 이춘호 ▲ 합천 삼가초 김남옥 ▲ 통영 사량초 손득춘 ▲ 고성 상리초 강선자 ▲ 통영 벽방초 하광호 ▲ 의령 남산초 김정희 ▲ 밀양 산동초 김영현 ▲ 합천 대병초 최해순 ▲ 통영 한산초 주창돈 ▲ 거제 국산초 추옥련 ▲ 창녕 남지초 박태진 ▲ 양산 양주초 신문옥 ▲ 거창 고제초 김익중 ▲ 산청 산청초 이호근 ▲ 고성 영오초 방평원 ▲ 양산 서남초 박영서 ▲ 김해 대동초 조기문 ▲ 통영 두룡초 안경애 ▲ 하동 북천초 김선영 [국립학교 전출] ▲ 진주교대부설초 정호식 [승진(유치원)] ▲ 통영유치원 김선희 [공모교장] ▲ 마산 합포초 지영미 ▲ 진해 경화초 양원철 ▲ 진주 가좌초 박진우 ▲ 진주 이반성초 오창근 ▲ 진주 지수초 이영형 ▲ 사천 노산초 탁일주 ▲ 김해 대감초 허성대 ▲ 김해 대진초 노동현 ▲ 김해 진영대흥초 김해진 ▲ 밀양 예림초 김정희 ▲ 거제 장승포초 강기룡 ▲ 거제 오량초 강해룡 ▲ 양산 덕계초 이춘자 ▲ 의령 칠곡초 김종호 ▲ 함안 중앙초 신현인 ▲ 고성 동해초 이혜경 ▲ 함양 서하초 신귀자 ▲ 창원 양곡초 하종명 ▲ 사천 남양초 정재분 ▲ 창녕 동포초 고영정 ▲ 고성 대흥초 김희자 ◇ 교(원)감 [전보]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강호욱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송철규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박상준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황성식 ▲ 진주교육지원청 이희숙 ▲ 진주교육지원청 권순현 ▲ 진주교육지원청 이형규 ▲ 진주교육지원청 이선숙 ▲ 진주교육지원청 박선기 ▲ 진주교육지원청 김재성 ▲ 통영교육지원청 정봉모 ▲ 사천교육지원청 윤영순 ▲ 김해교육지원청 한영숙 ▲ 김해교육지원청 전형렬 ▲ 김해교육지원청 임종인 ▲ 김해교육지원청 정귀봉 ▲ 김해교육지원청 이현님 ▲ 김해교육지원청 이향자 ▲ 거제교육지원청 손홍준 ▲ 고성교육지원청 강정순 ▲ 고성교육지원청 정선화 ▲ 고성교육지원청 황민 ▲ 고성교육지원청 최환상 ▲ 하동교육지원청 이상백 ▲ 합천교육지원청 김종진 ▲ 합천교육지원청 정찬식 [전보(원감)] ▲ 김해교육지원청 강노윤 ▲ 하동교육지원청 박란지 ▲ 산청교육지원청 백영재 ▲ 거창교육지원청 박은좌 [승진]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최병국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김은주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박장서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김정숙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김종인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강명환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송미정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황우용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추윤진 ▲ 창원교육지원청(창원) 남정옥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정희철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김선임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김윤용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강미경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김명남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성해언 ▲ 창원교육지원청(마산) 김판갑 ▲ 창원교육지원청(진해) 주성희 ▲ 창원교육지원청(진해) 박영순 ▲ 창원교육지원청(진해) 김오성 ▲ 사천교육지원청 박찬이 ▲ 김해교육지원청 박무선 ▲ 김해교육지원청 정윤자 ▲ 김해교육지원청 김미나 ▲ 김해교육지원청 허말란 ▲ 김해교육지원청 박정숙 ▲ 김해교육지원청 심숙조 ▲ 밀양교육지원청 서보장 ▲ 밀양교육지원청 김동회 ▲ 거제교육지원청 임영숙 ▲ 거제교육지원청 김종렬 ▲ 양산교육지원청 정재식 ▲ 양산교육지원청 오상진 ▲ 양산교육지원청 윤인덕 ▲ 양산교육지원청 서경숙 ▲ 양산교육지원청 위종건 ▲ 양산교육지원청 박인철 ▲ 양산교육지원청 채호상 ▲ 양산교육지원청 이병택 ▲ 의령교육지원청 신용철 ▲ 의령교육지원청 김영희 ▲ 함안교육지원청 하점순 ▲ 함안교육지원청 곽현자 ▲ 창녕교육지원청 서보석 ▲ 창녕교육지원청 하영미 ▲ 창녕교육지원청 손영화 ▲ 함양교육지원청 박종복 ▲ 함양교육지원청 이영미 ▲ 거창교육지원청 신정희 ▲ 거창교육지원청 구을회 ▲ 거창교육지원청 박기영 [승진(특수)] ▲ 양산희망학교 윤황순 [승진(원감)] ▲ 진주교육지원청 박미숙 ◇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 본청 교육국 체육인성과 조웅래 ▲ 본청 교육국 과학직업과 강홍중 ▲ 본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강정 ▲ 경남교육연수원 김성원 ▲ 경남교육연수원 황호영 ▲ 창원교육지원청 이은주 ▲ 창원교육지원청 정수교 ▲ 김해교육지원청 구진옥 ▲ 진주교육지원청 노성훈 ▲ 통영교육지원청 구인회 ▲ 고성교육지원청 이점자 ▲ 김해교육지원청 신숙기 [전직(교감→교육전문직)] ▲ 남해교육지원청 정윤도 ▲ 하동교육지원청 정민석 [전직(교사→교육전문직)] ▲ 밀양교육지원청 강은영 ▲ 밀양교육지원청 임미은 ▲ 함안교육지원청 조선욱 ▲ 창녕교육지원청 안성진 ▲ 사천교육지원청 전인곤 ▲ 김해유아체험교육원 이민애 ▲ 거제교육지원청 유종열 [파견] ▲ 본청 체육인성과 정영전 ▲ 본청 과학직업과 최정림 ▲ 창원교육지원청 김민정
  • [한 컷 en] 장희진 화보, 청초한 여성미 뽐내

    [한 컷 en] 장희진 화보, 청초한 여성미 뽐내

    배우 장희진이 청초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10일 btn은 최근 장희진과 함께 진행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장희진은 화이트 투피스로 청초함을, 네이비 컬러 롱 원피스로 세련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컬러풀한 미니백과 청순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생기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장희진은 드라마 ‘스파이명월’, ‘내 딸 서영이’와 ‘영화 ‘기다리다 미쳐’, ‘영화는 영화다’, ‘좋은 친구들’ 등 방송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장희진은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조선 최고 화양각의 일패기생으로 시와 춤, 거문고 등 빼어난 재주와 요염하고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는 ‘수향’ 역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그녀는 “배우가 너무 하고 싶은데 자질이 없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 포기할까 말까 선택의 갈림길에 있었을 때, ‘내 딸 서영이’의 주인공 이보영 언니가 큰 힘이 됐다”고 밝히며 힘든 시기에 슬럼프를 잘 극복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btn,MBCkpop(장희진 출연 ‘밤을 걷는 선비’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청초해진 모습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청초해진 모습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에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단발머리로 변신했으며,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헤어스타일 극찬에도 김희애가 미용실을 못밝힌 이유

    [연예 포스토리] 헤어스타일 극찬에도 김희애가 미용실을 못밝힌 이유

    여배우 김희애를 보면 ‘어떻게 저리 아름답게 나이 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20대들은 김희애를 ‘우아한 이미지의 대명사’라고만 생각하고 있겠죠? 하지만 김희애의 과거를 들여다보면 거친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이번에는 김희애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드라마 주연의 압박에 밤잠까지 설치던 여대생 사진이 흑백이라서 그런지 다소 촌스러워 보입니다. 김희애는 1986년 KBS 드라마 ‘여심’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고 헌신적인 어머니로 살아가는 여성 ‘송다영’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신인이던 김희애는 책임감과 두려움에 밤잠을 설쳤다고 합니다. 이때 김희애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2학년에 재학 중이었다고 하네요. ● 김희애, 톱스타의 숙명에 대해 말하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톱스타로 살아온 그녀에게 ‘유명세’란 무엇일까요? 다음은 1986년 5월 김희애가 한 말입니다. “유명해진다는 게 무언지는 모르지만 바쁘고 골치 아픈 일인 것 같아요. 그러나 신문사 방송국 등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아 기쁘죠. 나도 필요한 존재구나 하는 보람이 듭니다.” ● 김희애·황신혜·전인화, 자동차로 기싸움? 여자들의 세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싸움이 있다고 하죠. 여자 ‘연예인’ 세계에서는 그 기싸움이 얼마나 치열할지 상상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당시 배우들의 라이벌 심리가 자동차를 통해서도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김희애는 1987년 대우의 ‘로열 슈퍼 살롱’을 몰았다고 합니다. 황신혜와 전인화는 현대의 ‘그랜저’와 ‘스텔라 아펙스’를 타고 다녔고요. 이를 두고 선배 배우들은 “여자 자존심 때문에 자동차 회사만 좋아진다”고 말하기도 했다네요. ● 故최진실 매니저와 실랑이 벌인 사연 자동차와 관련된 일화가 하나 더 있습니다. 때는 1991년 3월, 탤런트 故최진실의 매니저 배모씨가 김희애의 승용차를 발로 차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산구 하얏트호텔 앞길에서 최진실의 자동차 근처를 지나던 김희애는 차를 비켜달라며 경적을 울렸고, 이에 배씨가 김희애의 차로 다가가 욕설을 했다는 겁니다. 김희애는 배씨의 안경을 땅바닥에 팽개치며 “빨리 차를 빼라”고 소리쳤다고 하는데요. 신경이 날카로워진 배씨가 김희애의 승용차를 3차례 발로 찼다고 하네요. 마냥 ‘온실 속의 화초’ 같았던 김희애도 역시 ‘한 성격’하니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건가 봅니다. ● 스타일 극찬에도 미용실 공개 않던 김희애 ‘김희애’하면 ‘물광피부’와 ‘정갈하게 묶은 머리’가 떠오르실 겁니다. 김희애도 한때는 파격적인 쇼트커트를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1991년 MBC ‘산 너머 저쪽’의 명애 역으로 출연한 김희애는 과감한 커트머리로 도전적이고 거침없는 성격의 인물을 그려냈습니다. 그러나 “도대체 미용실이 어디냐?”는 질문에 김희애는 묵묵부답이었다고 합니다. 대답할 수 없었던 이유는, 이 머리가 ‘가발’이었기 때문이라네요. ● ‘쇼트커트’ 열풍 뒤 찾아온 ‘방송대상’ 명애 역으로 ‘쇼트커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김희애는 MBC 방송대상을 수상합니다. 울먹이며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당시 사진에서 긴 생머리를 뽐내고 있는 것을 보니, 그때 가발을 착용했던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누구야! 다 죽여버리겠어!” “누구야! 다 죽여버리겠어!” 이런 대사가 김희애의 입에서 나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김희애는 MBC ‘연애의 기초’에서 이혼 후 쌍둥이를 키우는 드라마 작가 정희로 출연해 다시 한 번 이미지 변신을 시도합니다. 새카만 선글라스와 허리춤의 ‘마이마이’가 촌스럽긴 해도 이미지 변신은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 2년간의 방송연예과 교수 생활 지금도 많은 연예인들이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김희애도 한때 대학교에서 연기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비록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1996년, 김희애는 수원전문대의 신설학과인 방송연예과 겸임교수로 임용됩니다. 지난해 김희애가 한 토크프로그램에 출연해 교수 시절을 회상하며 한 발언을 보시죠. “부담이 컸다. 강의 내용을 외우는 것은 물론 리허설까지 했다. 어떤 것을 알려줄 것인지, 학생들에게 언제 발표를 시킬 것인지를 모두 계산했다. 그렇게 연습해서 강의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이제 살았다’라고 생각했을 정도다.” ● ‘한국의 빌 게이츠’와 백년가약 청초하면서도 터프한 여배우 김희애. 팔색조 같은 매력의 김희애를 데려간 남자는 ‘한국의 빌 게이츠’ 이찬진 입니다. 1996년 9월 21일. 대한민국의 남성들이 많이 울었을 겁니다. 김희애는 이날 서울 63빌딩에서 이찬진과 백년가약을 맺고 현재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 공개

    90년대를 풍미한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 이희진이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화보 속 이희진은 총 세 가지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이희진은 꽃무늬 크롭탑에 강렬한 빨간 스커트를 매치, 도발적이고 섹시한 팜므파탈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이어진 콘셉트에서 흰색 블라우스에 데님 스타일링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마지막 콘셉트에서 이희진은 레이스가 돋보이는 쉬폰 소재의 흰색 원피스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희진은 올해 초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 ‘닥터 프로스트’에서 1인 2역의 연기를 선보이며,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제시카 일상 담은 화보 공개…청초한 자연미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제시카 일상 담은 화보 공개…청초한 자연미 발산

    제시카의 청초한 매력이 담긴 일상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제시카는 뷰티매거진 ‘뷰티쁠’(Beauty+)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탁 트인 야외를 배경으로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제시카의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다. 특히 제시카는 맨 얼굴 같은 투명한 메이크업과 함께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자연스럽고 싱그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제시카는 여유롭고 명랑한 태도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시카는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스스로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현재가 행복하다”며 여유롭고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제시카는 지난해 소녀시대 탈퇴 이후 브랜드를 론칭, 수석 디자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뷰티쁠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섶에서] 난(蘭)/최광숙 논설위원

    요즘 거실이 환해졌다. 분홍빛 서양란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면서다. 이 난은 지난해 봄 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산 것이다. 예로부터 난은 청초함과 은은한 향기로 ‘꽃 중의 귀족’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난은 기르기가 워낙 어려운 것으로도 유명하다. 선비의 ‘인격 수양’의 한 방편이라고 할 만큼 인내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너무 습해도 안 되고 건조해도 안 되고, 밝은 햇빛도 피해야 하니 어린아이 키우는 정성이 따로 없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 집 난은 그게 아니다. 지난해 꽃을 피운 후에는 초라한 행색으로 변했기에 별 마음을 두지 않았다.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까워 다른 화분에 물을 줄 때 곁다리로 물을 뿌려 주곤 했다. 그랬더니 기대도 하지 않던 난이 올해 함초롬하게 다시 피어난 것이다. 그것도 꽃망울이 더 많아진 것 같다. 서양란은 동양란과 달리 재배 등이 좀 수월하다고는 하지만 아무도 돌보지 않은 악조건에도 지난해보다 더 화사한 꽃을 피워 낸 것을 보니 놀랍다. 꽃의 귀족이 아니라 평민으로 내려앉았다 싶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의 힘을 키워 내는 모습에는 저절로 감탄하게 된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타월 데이”…수건만 걸친 아만다 사이프리드

    “타월 데이”…수건만 걸친 아만다 사이프리드

    영화 ‘레미제라블’, ‘인 타임’ 등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수건 한 장만 두른 채 매력을 뽐낸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머리에 커다란 흰색 수건을 두르고 상의는 탈의한 채 몸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번 사진은 매년 5월 25일 ‘타월데이’를 기념해 유명 사진작가와 함께 촬영한 화보의 일부다. 타월데이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등을 쓴 유명 소설가이자 드라마 작가인 더글러스 애덤스를 기리는 기념행사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번 화보에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로 막 샤워하고 나온 듯한 청초한 매력을 뽐냈으며, 그녀는 페루 출신 유명 패션 포토그래퍼의 일명 ‘타월 시리즈’에 참여한 77번째 스타로 기록됐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외에도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모델 출신 여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저스틴 비버의 연인으로 더욱 유명해진 셀레나 고메즈 등이 수건 한 장만 두른 ‘타월 시리즈’에 참여했다. 한편 2000년 드라마로 데뷔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2008)로 연기력과 가창력을 뽐내며 주목을 받은 뒤, ‘인 타임’(2011), ‘레미제라블’(2012), ‘위아영’(2015) 등의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현재 할리우드 배우인 저스틴 롱과 열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2013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한국을 찾아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다비치 강민경, 복숭아처럼 상큼한 보조개 꽃미소 근황 공개

    [포토] 다비치 강민경, 복숭아처럼 상큼한 보조개 꽃미소 근황 공개

    다비치 강민경이 상큼한 꽃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바르니까 복숭아 먹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의 손에는 피치색 립스틱이 하나 들려 있었다. 시선을 사로잡는 싱그러운 미소와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버벌진트의 신곡 ‘마이 타입(My Type)2’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slim6@seoul.co.kr
  •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생활 공개 “독학으로 진도 따라가” 대박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생활 공개 “독학으로 진도 따라가” 대박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 생활 공개 “독학으로 진도 따라가” 대박 ‘택시 윤소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주기율표 줄줄 외워” 평소 공부할 때 모습은?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주기율표 줄줄 외워” 평소 공부할 때 모습은?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주기율표 줄줄 외워” 평소 공부할 때 모습은? 대박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윤소희는 수학 교과서를 가장 먼저 집어들고는 “인수 분해 이런 건 할 수 있다. 외분 내분도 보면 할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방송에서 윤소희는 “제일 자신 있고 제일 좋아 하는 게 화학”이라며 주기율표를 줄줄 외워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과학고 조기 졸업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과학고 조기 졸업 ‘대박’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과학고 조기 졸업 ‘대박’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화제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화제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화제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화제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화제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화제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눈길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눈길

    윤소희 카이스트 윤소희 카이스트, 영재출신 뇌섹녀 “청초한 민낯 열공 모습” 눈길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했다. 편안한 차림에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소희는 ‘택시’에서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학력을 공개해 진정한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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