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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부부 된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부부 된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올해까지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사람의 청첩장에는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사진보니 ‘왕과 왕비 같아’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사진보니 ‘왕과 왕비 같아’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사진보니 ‘왕과 왕비 같아’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다” 무슨 의미?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다” 무슨 의미?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다” 무슨 의미?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과거 발언 눈길 “2015년엔 결혼한다”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과거 발언 눈길 “2015년엔 결혼한다”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과거 발언 눈길 “2015년엔 결혼한다”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청첩장 내용 보니 ‘감동’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청첩장 내용 보니 ‘감동’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청첩장 내용 보니 ‘감동’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살면서 연애하겠다”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살면서 연애하겠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두사람의 청첩장에는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결혼식을 마친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2015년엔 결혼한다더니…과거 발언 ‘눈길’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2015년엔 결혼한다더니…과거 발언 ‘눈길’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2015년엔 결혼한다더니…과거 발언 ‘눈길’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한복 입은 사진보니 ‘선남선녀’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한복 입은 사진보니 ‘선남선녀’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한복 입은 사진보니 ‘선남선녀’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 “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달달 고백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 “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달달 고백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결혼식 규모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진행된다. 배용준(43)과 박수진(30)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용준은 박수진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장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배용준은 “가족 여러분의 염려와 축복은 언제나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당신들께 배운 사랑을 기억하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도 잘 해내겠습니다. 행복한 모습 자주 전할게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행복하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수진의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배용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 끌렸고, 박수진 역시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배용준에게 신뢰와 사랑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당초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가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지난 24일에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청첩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에는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 눈에 밟혀서 이야기가 통해서 시작된 사랑,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지는 해외가 아닌 남해에 있는 골프리조트로 알려졌다. 골프마니아인 두 사람에겐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보이지만 소속사는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일절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욘사마 장가가는 날, 먼발치서라도… 日팬 장사진

    욘사마 장가가는 날, 먼발치서라도… 日팬 장사진

    ‘욘사마’ 배용준(43)과 배우 박수진(30)이 27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가족과 지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웨딩마치를 울렸다. 청첩장과 명단을 대조해 초대받지 않은 취재진과 팬의 출입은 철저히 통제한 비공개 결혼식으로, 식장으로 통하는 길목부터 바리케이드가 설치되고 경호원들의 삼엄한 경비 속에 예식이 진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장 주변은 ‘욘사마’를 보기 위해 찾아온 일본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일본 팬 200여명은 오전부터 식장 주변과 워커힐 호텔 입구에 진을 치고 있었으며, 일부 팬들은 배용준의 성북구 자택 앞을 찾아 그를 배웅하기도 했다. 배용준을 가까이서 보기 위해 워커힐 호텔을 예약한 팬들도 상당수였고 아예 2박 3일 일정으로 한 여행사 패키지 상품까지 등장했다. 팬들 중 대다수는 40~60대 일본인 여성이었고 중국에서 온 팬들도 있었다. 이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 양산을 들고 연신 부채질을 하면서도 하객으로 보이는 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손을 흔들었다. NHK, TBS, 후지 TV, 아사히 TV 등 일본 매체들이 취재 경쟁을 벌였다. 이날 오후 1시쯤 배용준은 개인 차량을 통해 식장으로 들어가면서 팬들 앞에서 잠시 멈춰 섰으나 별도의 인사는 없었다. 대신 배용준은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근 한식당 식권을 돌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28일 국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하객명단 보니 김수현 참석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하객명단 보니 김수현 참석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하객명단 보니 김수현 참석하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진행된다. 배용준(43)과 박수진(30)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평소 배용준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박진영과 더원, 그리고 신용재가 축가를 부른다고 전해졌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더원은 결혼식 참석을 위해 26일 중국에서 귀국한다. 박진영은 최근 MBC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 출연 중 절친한 친구 배용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날 결혼식엔 배용준, 박수진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의 배우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수현, 박서준 등 평소 배용준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한 동생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앞서 웨딩 화보 들러리로도 나서며 박수진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성은, 왕지혜, 이연두는 물론 박수진이 소속된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식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하미모 회원들로는 엄지원, 한지혜, 한혜진, 예지원, 유선, 강혜정, 김효진, 엄정화, 박지윤, 박탐희, 황보, 정혜영 등이 있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 끌렸고, 박수진 역시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배용준에게 신뢰와 사랑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당초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가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지난 24일에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청첩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에는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 눈에 밟혀서 이야기가 통해서 시작된 사랑,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지는 해외가 아닌 남해에 있는 골프리조트로 알려졌다. 골프마니아인 두 사람에겐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보이지만 소속사는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일절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결혼식 규모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결혼식 규모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부부된다..결혼식 규모 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배우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진행된다. 배용준(43)과 박수진(30)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 끌렸고, 박수진 역시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배용준에게 신뢰와 사랑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 박수진은 당초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가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지난 24일에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청첩장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에는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 눈에 밟혀서 이야기가 통해서 시작된 사랑,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후 신혼여행지는 해외가 아닌 남해에 있는 골프리조트로 알려졌다. 골프마니아인 두 사람에겐 최적의 신혼여행지로 보이지만 소속사는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일절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4살 연하 예비신랑 누구? 사진보니 ‘훈훈’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4살 연하 예비신랑 누구? 사진보니 ‘훈훈’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4살 연하 예비신랑 누구? 사진보니 ‘훈훈’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하나보단 둘이 좋다” 4살 연하 예비신랑 사진보니 ‘훈훈’ ‘5월의 신부 장윤주, 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5월의 신부가 된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장윤주는 결혼 3일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게 자꾸 눈물이 난다”며 청첩장 문구와 같은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이날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5월의 신부가 됐다.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사진=장윤주 페이스북(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장윤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모든 것 감사, “하나보단 둘” 결혼 앞두고 소감 밝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하나보단 둘” 결혼 앞두고 소감 밝혀..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장윤주는 결혼 3일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게 자꾸 눈물이 난다”며 청첩장 문구와 같은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 행복한 청첩장 문구 ‘눈길’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 행복한 청첩장 문구 ‘눈길’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문구 내용이?’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문구 내용이?’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이 좋다” 청첩장 문구 봤더니.. ‘달달’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이 좋다” 청첩장 문구 봤더니.. ‘달달’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주는 이날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애정가득’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애정가득’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청첩장 봤더니 ‘문구 내용이?’ 달달

    장윤주 결혼, 청첩장 봤더니 ‘문구 내용이?’ 달달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사같이 착한 딸” …‘딸 바보’ 황교안의 눈물

    “천사같이 착한 딸” …‘딸 바보’ 황교안의 눈물

    황교안(58)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토요일 외동딸을 출가시키며 눈물을 보였다.  황 후보자의 딸 성희(29)씨는 2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 4층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조종민(32·수원지검) 검사로, 부친의 성균관대 법대 25년 후배다.  황 후보자는 조용히 혼사를 치르겠다며 법무부와 검찰에 청첩장을 돌리지 않았고, 은행원인 성희씨도 회사에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300석 규모의 예식장이 가득 차는 등 500명 이상의 하객이 몰렸다. 황 후보자는 결혼식 안내판의 ‘혼주’ 이름을 공란으로 두었으며 축의금·방명록 등도 생략했다. 식권도 가족·친지에게만 미리 나눠 줬고 따로 여분을 준비하지도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진태 검찰총장의 화환을 식장 안에 놓고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화환을 로비에 남겨 놓고 나머지는 돌려보냈다. 주례는 황 후보자의 대학 동문인 강영호 특허법원장이 맡았다.  결혼식 시작 30분 전쯤 나타난 황 후보자는 하객들에게 “미안해요.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라며 혼주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하객들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인사청문회 준비는 잘 돼 가냐”는 취재진의 질문은 “네, 결혼 준비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농담으로 받았다.  평소 성희씨를 ‘천사같이 착한 딸’이라고 말해온 황 후보자는 결혼식 중 딸에게 쓴 편지를 읽으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아빠의 마음’, ‘너에게 꼭 잘해 주고 싶었는데’ 등의 대목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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