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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알아듣고 빛으로 소리 전달… 미래차 신기술 ‘반짝’

    수화 알아듣고 빛으로 소리 전달… 미래차 신기술 ‘반짝’

    12일 경기 화성시 남양읍 현대·기아자동차 기술연구소 ‘2017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경연장. 운전자가 자동차 좌석에 앉자마자 자동으로 안전벨트가 채워진다. 앞서 진공 청소 로봇이 나와 차 구석구석을 청소해 준 덕에 차 안은 무척 깨끗하다. “집으로 가 주세요”라는 수화를 입력하자 바로 내비게이션이 작동한다.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미래차 기술은 이날 현실이 됐다. ‘자동차 박사’들로 구성된 현대차그룹 연구·개발(R&D)본부 소속 연구원들은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미래차 신기술 아이디어를 심사위원단과 100여명의 직원 청중평가단 앞에서 선보였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부처 공모를 진행했고 본선에 총 8개 작품이 올랐다.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개발에 유용한 신기술이 많았다. 대상은 청각장애 운전자를 위한 주행보조 시스템을 개발한 ‘심포니’팀이 받았다. 청각장애인 가족이 있는 연구원이 개발에 참여한 이 시스템은 경적이나 앰뷸런스 소리 등 운전자에게 필요한 외부 소리를 불빛이나 진동 팔찌 등을 통해 일러준다. 실제로 차 경적 소리가 울리자 차량 앞유리에 파란색 발광다이오드(LED) 등이 켜지는 동시에 운전자가 손목에 찬 웨어러블 팔찌에서도 진동이 울렸다. 구급차 사이렌 소리에는 초록색, 소방차 사이렌에는 빨간색으로 LED 등의 색깔이 바뀌었다. 자체 개발한 수화 번역 시스템인 ‘포니톡’ 덕에 차가 수화도 잘 알아듣는다. 최우수상은 로봇을 결합한 신개념 이동수단을 개발한 ‘로모’팀에 돌아갔다.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이동형 로봇 로모는 오른쪽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고 앞에 있는 사람이나 물체를 인식해 장애물을 자유자재로 피해 갔다. 로봇 뒤에 의자와 짐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붙어 있어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가 가능하고 장 볼 때 짐을 싣고 이동할 수 있다. 1인용 이동수단으로 사람이 뒤에 탈 수도 있다. 자동 안전벨트 시스템 ‘팅커벨트’는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풀리게 할 수 있다. 안전벨트 착용률이 낮은 뒷좌석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 유아용 스쿨버스 등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디어다. 자동세차 로봇 시스템 ‘더스트 버스터’도 개발했다. 작동 버튼을 누르자 차량의 앞쪽 그릴이 열리고, 그 속에서 가로 50㎝, 세로 20㎝의 진공 흡착 로봇 청소기가 나와 차량 보닛과 앞유리는 물론 옆면까지 로봇 밑부분에 달린 솔로 구석구석 닦았다. 휠체어나 자전거에 붙이기만 하면 전동 모빌리티로 바꿔 주는 ‘모토노프’, 차량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기술인 ‘플루이딕 스페이스’ 등 총 5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개발한 작품들은 국내 모터쇼 등 각종 사내·외 행사에 전시될 예정이다. 양웅철 연구·개발본부 부회장은 “이번에 소개된 아이디어와 기술을 더 발전시켜 양산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제 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다음달 7일 부터 나흘간 펼쳐져

    제 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다음달 7일 부터 나흘간 펼쳐져

    ‘푸른 꿈이 탐난多! 영화가 신난多!’  제 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평존중앙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 부터 나흘간 롯데시네마 평촌, 안양아트센터 등 안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포토월 행사, 상영작 및 프로그램 소개,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 등이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는 청소년과 시민이 주체인 영화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민참여위원회, 청소년심사위원단, 청소년 청중평가단을 구성 영화제를 운영하고 상영작의 평가도 한다. 부분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로 23개국 59편(장편15편, 단편 44편)이 상영된다.  작가이자 감독인 미국 몬태나 출신의 쌍둥이 형제 알렉스와 앤드류 두 사람이 공동으로 집필하고 연출한 ‘워킹 아웃’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생태 저술가인 데이비드 쾀멘의 유명 단편 소설을 각색했다. 2017년 선댄스영화제 드라마틱 경쟁부문에서 상영됐다. 이병헌이 출현헀던 영화 ‘매그니피센트7’의 배우 맷 보머가 아버지 역으로 나온다. 깊은 숲속으로 맹수 사냥을 떠나 부자가 겨울철 혹한의 야생에서 힘든일 겪으며 소원해진 관계의 절벽을 넘어 가, 결국 서로 부둥켜 안게 되는 두 부자의 얘기를 그린다. 새로 신설된 국제경쟁부문은 총 16작품이 선정됐다. 동성애, 난민·왕따 문제등 청소년 시기에 국한하지 않고 국제적 이슈를 다룬 작품도 선보인다. 론 야거 감독의 루카스(독일), 제르마이어스 바얄 감독의 도어 투 프리덤(오스트리아), 에네오스 차르카 감독의 시티 오브 월(알바니아) 등 16작품이다.  국내경제부문은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청소년의 고민과 갈등을 담아낸다. 19세 이하(만13~18세), 24세 이하(만19~24), 만 24세 이하 세부문으로 나뉜다. 권해빈의 ‘동생’, 박신우·허지혜의 ‘어항 밖 물고기’, 한정길의 ‘고래사냥’, 허지예의 ‘파란 불이 들어오면’ 등 24작품이 선정됐다  영화 비평가이자 작가인 달시 파켓,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한선희, 영화 감독 전계수가 심사를 맡는다. 홍보대사로는 에이프릴 채경과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타카다 켄타가 위촉됐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세상을 꽃피울 최고 설법자 누굴까

    세상을 꽃피울 최고 설법자 누굴까

    ‘누가 제일의 설법자가 될까.’ 출가해 기본교육기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인 스님들의 설법 능력을 겨루는 이색 대회가 열린다. 조계종 교육원은 다음달 1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일원에서 ‘제1회 조계종 학인 설법대회’를 연다고 18일 발표했다. 염불시연대회(2014년)와 외국어스피치대회(2015년), 토론대회(2016년)의 연장선상에서 학인 스님들의 설법 능력을 견주고 포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법, 세상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참가자가 8분 이내로 준비해 온 설법 시연을 통해 스피치 능력과 불법(佛法) 전달 능력을 겨룰 예정이다. 주제 제한 없이 프레젠테이션 도구 및 각종 소품을 활용하거나 보조 참가자의 조력을 받아 설법 무대를 꾸미게 된다. 오전 예선, 오후 본선으로 나눠 진행되며 예선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2개조로 운영된다. 본선은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린다. 예선 심사 점수가 높은 스님 12명을 1차 선발한 뒤 본선 심사에 따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가릴 계획이다. 특히 본선에서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심사위원단 심사 외에 스님과 일반 신도 등 재가자 80여명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의 현장 심사가 곁들여질 예정이다. 청중들이 버튼을 사용한 현장 투표 시스템으로 즉석 평가하는 방식이다. 본선 대회는 모든 대중이 참여해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대회에 앞서 지난 1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예선 조 배정이 마무리됐다. 교육원에 따르면 18개 기본교육기관 가운데 17개 39개 팀이 조 추첨에 참가해 높은 참가율을 보였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K팝스타6’ 보이프렌드, 우승 후 전현무와 인증샷 ‘귀여움 폭발’

    ‘K팝스타6’ 보이프렌드, 우승 후 전현무와 인증샷 ‘귀여움 폭발’

    ‘K팝스타6’ 우승자 보이프렌드가 MC 전현무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을 넘어 세계를 씹어삼켜라! 어제 K팝스타6 결승 생방 직후♡ 보이프렌드~~ 끝을 모를 잠재력 앞으로 무한히 빛을 발하길! 우승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음악 경연 프로그램 ‘K팝스타6’ MC를 맡았던 전현무가 우승 그룹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이프렌드는 전날 방송된 결승전 생방송 무대에서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박진영의 ‘Swing Baby’를 부르며 심사위원단은 물론 청중평가단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이들은 무대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11살의 귀여운 모습으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날의 함성’처럼… 다시 불러보는 250만 대구 자긍심

    ‘그날의 함성’처럼… 다시 불러보는 250만 대구 자긍심

    21~28일 대구시민주간 대구는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 등에서 보듯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 앞장섰다. 대구시는 이 같은 시민정신을 되살려 대구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시민주간’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열린다고 대구시가 16일 밝혔다.행사가 시작되는 21일은 국채보상기념일이다. 국채보상운동은 대한제국이 일본에 진 빚 1300만원을 국민 성금으로 갚자는 ‘나랏빚 갚기 운동’을 말한다. 1907년 1월 29일 항일구국지로 서울신문의 전신 대한매일신보의 대구지사원인 대구 광문출판사 김광제 사장과 부사장 서상돈의 발의로 시작됐다. 이들을 중심으로 대구의 유력 인사들이 ‘담배를 끊어 국채를 갚고 주권을 회복하자’며 모금운동에 나섰다. 당시 일제는 군수품을 들여오면서 담배도 함께 도입, 대구 서문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됐다. 그러나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일제의 담배 유통에 대한 비판이 커졌다. 이후 이 운동은 전국으로 확산됐다. 행사 마지막날은 2·28민주운동 기념일이다. 2·28민주운동은 이승만 정권 시절인 1960년 2월 28일 3·15 대선을 앞두고 대구 8개 고교생이 자유당 독재에 항거해 일어난 것이다. 마산의 3·15 부정선거 항의시위로 이어졌고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사건이다. 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했으며 오는 9월쯤 결론이 나올 예정이다. 2·28민주운동의 국가기념일 지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국채보상운동 선열들 책임정신 되새겨 ‘시민주간’을 진정한 ‘시민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게 대구시의 구상이다. 이를 위해 2015년 11월부터 대구시교육청, 대구문화재단, 지역 시민단체 등과 함께 워킹그룹을 만들어 여러 차례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구시민주간의 하이라이트는 21일 열리는 선포식이다.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2시에 열리는 선포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관계자 1300여명이 참석한다. 식전문화행사로 뮤지컬 갈라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가 공연된다. 국채보상운동과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40분간 진행되는 선포식은 ‘열정의 발걸음’이라는 미디어 퍼포먼스로 시작된다. 이어 시민주간을 샌드아트 영상으로 소개하고 지역 기관단체장 10명이 선포 세리머니를 한다. 또 권 시장이 비전을 발표하고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과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축하 메시지를 낭독한다. 이날 권 시장은 시민주간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앞으로 5개년간 비전을 직접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250만 시민 대표의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퍼포먼스에는 10대부터 60대까지 400명의 시민 대표가 참가해 ‘대구찬가’, ‘고향의 봄’ 등의 노래를 오카리나와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등의 연주에 맞춰 부른다. 메인행사가 마무리되면 축하행사도 준비돼 있다. EBS 국사 선생이자 ‘KBS 역사저널 그날’의 출연자이기도 한 최태성 강사가 ‘역사 속의 대구’를 주제로 강연한다. 슈퍼스타K 시즌 4의 우승자이자 ‘봄봄봄’, ‘러브 러브 러브’ 등으로 인기를 끈 가수 로이킴이 미니콘서트를 준비해 새로운 시민축제의 탄생을 축하하게 된다. 선포식에 앞서 국채보상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대구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권 시장, 류 의장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국가를 대신해 나랏빚을 갚기 위해 나선 선열들의 책임정신을 되새긴다. 오후 4시부터는 엑스코 325호실에서 ‘대구 알기 가족 골든벨’이 열린다. 초·중·고등학생들이 가족 1명과 1팀으로, 모두 200여팀이 참가한다. 예선과 패자부활전 본선 등을 거쳐 20팀을 선발해 시상한다. 대상 1팀에게는 100만원, 금상 3팀 각 90만원, 은상 3팀 각 60만원, 동상 10팀 각 10만원의 상금을 준다. 문제는 대구의 문화, 역사, 인물, 기타 인문소양 등에서 나온다.●대구 상징물 가면 쓰는 ‘복면 가요제’ 23일부터 26일까지 창작 뮤지컬 ‘기적소리’가 공연된다. 기적소리는 국채보상운동을 뮤지컬로 만든 것이다. 2015년 12월 초연된 후 지난해 10월까지 모두 23회 공연됐다. 누적 관객 1만 1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공연을 이어 오면서 ‘대구의 가슴을 울렸다’, ‘대구의 정체성을 봤다’는 호평을 들었다. 24일 오후 6시부터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청년복면가요제’가 열린다.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해 추진하는 것이다. MBC 인기 프로그램인 ‘복면가왕’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참가자들은 청년 예술가들이 제작한 사과, 팔공산 등 지역 상징물 복면을 쓰고 가창대회를 펼친다. 복면가요제 예선은 17일 오전 10시 대구시 청년센터에서 열린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0명이 심사위원인 시민청중평가단 앞에서 진검승부를 벌인다. 대상과 금상, 은상 각 1명에게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장려상 1명에게도 20만원을 준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2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한다. 25일에는 도심문화 역할수행게임(RPG)이 진행된다. 참가자가 이야기 속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즐기는 미션 수행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주요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펼쳐진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근대골목 등 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학생과 연인 등 500여명이 참가한다. ‘김광석 노래 가사 맞히기’, ‘과자 먹기 릴레이’, ‘약초 이름 맞히기’, ‘음표 맞춰 반주하기’, ‘고무신 던져 받기’, ‘태극기 들고 있는 여학생 찾기’ 등은 물론 키워드 카드를 조합해 장소를 찾는 ‘최종 미션장소를 찾아라’라는 게임이 마련돼 있다. 26일에는 노보텔에서 ‘대구정체성 포럼’이 열린다. 100여명이 참가하는 포럼에서는 대구 역사와 문화 속에 녹아 있는 대구 정체성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시대정신을 찾는다. 여기서 나온 정체성을 인식하고 재해석해 현재 대구 지역 시대정신을 규명하게 된다. ●민주운동 기념식 영호남 인사 한자리에 28일에는 2·28민주운동 기념식이 대구 두류공원 학생 의거 기념탑 앞에서 열린다. 기념식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2·28기념사업회 회원과 정치, 경제, 사회, 여성, 학생 등 각계각층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국민 대통합과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해 윤장현 광주시장과 5·18기념재단 이사, 5·18 관련 단체장 등도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행사 때도 윤 시장 등이 참석했었다. 이날 오후에는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대구시민 주간 기념세미나가 열린다. 주제는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억의 재구성(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을 중심으로)’이다. 이재필 대구경북연구원 대구경북학센터장이 국채보상운동 정신 계승과 세계화 전략,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뿌리 2·28민주운동 재조명,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억의 재구성 등을 주제발표하고 종합 토의와 토론이 이어진다. 또 경북대에서는 2·28민주운동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2·28민주운동에 대한 시민의식 실태와 기념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권영진 시장 “시민정신이 위기 속 빛” 한편 대구시는 10월 8일 열리는 ‘시민의 날’도 시민주간으로 옮기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민의 날은 1981년 직할시 승격 100일을 기념해 제정됐다. 1982년 조례 제정과 함께 제1회 대구시민축제를 개최한 뒤 지금까지 기념행사 등을 해 왔다. 권 시장은 “대구는 위기에 직면했을 때 더욱 시민정신이 빛을 발했다”면서 “시민주간 선포를 계기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창조대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서출구, 원 꺾고 팀 배틀 우승 “마음고생 많이 했다” 눈물

    서출구, 원 꺾고 팀 배틀 우승 “마음고생 많이 했다” 눈물

    ‘쇼미더머니5’ 서출구가 팀 배틀에 승리한 후 눈물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팀배틀이 펼쳐졌다. 서출구는 자이언티-쿠시 팀에 속해 팀배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서출구의 상대는 사이먼도미닉-그레이 팀 소속 원이었다. 원은 연습 당시 격렬한 랩을 선보여 사이먼 도미닉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프리스타일 랩 실력을 일찌감치 인정받았던 서출구는 먼저 마이크를 잡고 선공에 나섰다. 서출구의 랩에 청중평가단은 환호성을 질렀고, 이어 마이크를 잡은 원은 가사를 잊는 실수를 저질러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이날 팀 배틀 미션은 14대 86으로 자이언티-쿠시 팀이 승리했다. 승리 팀이 발표된 후 MC 김진표는 “누가 가장 랩을 잘 했냐”고 청중평가단에 물었고 청중들은 입을 모아 “서출구”를 외쳤다.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자 서출구는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출구는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불러주니 상처가 많이 사라졌다”면서 “정말 길바닥에서 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니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무엇보다 우리 팀이 이겨서 좋다”고 기뻐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5’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대장 일상으로의 초대, 또 故 신해철 곡 ‘하현우 가왕 내려놓기 작전?’

    음악대장 일상으로의 초대, 또 故 신해철 곡 ‘하현우 가왕 내려놓기 작전?’

    국카스텐 하현우로 강력하게 추정되고 있는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故 신해철의 곡 ‘일상으로의 초대’로 7연승을 이어갔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일상으로의 초대’를 불러 ‘롤러코스터’ 김명훈을 꺾고 7연속 가왕에 올랐다. 이날 ‘복면가왕’ 방송 이후 음악대장이 ‘일상으로의 초대’를 선곡한 것을 두고 “가왕에서 물러나기 위한 선곡이 아니였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바로 음악대장이 처음 가왕에 올랐을 당시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불렀기 때문에 마지막도 신해철의 노래로 마무리 지으려 했다는 해석이다. 앞서 연승행진을 이어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의 ‘한오백년’,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의 ‘가리워진 길’ 등과 맥락이 닿는 선곡이라는 것. 음악대장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일상으로의 초대’를 불렀으나 복면가왕 청중평가단은 또 그의 손을 들어줬다. 음악대장은 예상치 못한 우승에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늘 저는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 제가 가왕이 된 건 여러분들께서 저를 예쁘게 봐주셔서 된 것 같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를 얻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즐거워하실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해서 나오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 음악대장 유력 후보인 하현우의 밴드 국카스텐은 6월 콘서트 전국투어를 앞두고 있다. 국카스텐은 6월 1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부산, 25일 광주, 7월 16일 대전 공연을 이어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듀엣가요제 솔지 두진수 ‘가지마 가지마’ 외치고 싶은 환상듀엣..결국 퇴장

    듀엣가요제 솔지 두진수 ‘가지마 가지마’ 외치고 싶은 환상듀엣..결국 퇴장

    ‘듀엣가요제’ 솔지 두진수가 또 한 번 소름 돋는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솔지와 두진수는 브라운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선곡해 열창했다. 솔지 두진수는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최종 점수 421점을 획득했지만 린 김민정 팀의 1위 점수 429점을 넘지 못했다. 무대가 끝난 후 두 사람은 애틋한 포옹으로 서로를 격려했고 관객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솔지 두진수는 ‘듀엣가요제’가 파일럿 프로그램일 당시 우승 커플로 프로그램의 정규 편성을 이끈 장본인이다. 정규 편성 이후 첫회에서도 우승을 해 2회에 또 출연했고, 1위를 놓쳤을 때도 청중평가단의 ‘다시 보고싶은 듀엣’으로 선택 받아 이번 무대까지 출연할 수 있었다. 3회까지 ‘듀엣가요제’에서 환상의 듀엣을 선보였던 솔지 두진수는 이번 ‘가지마 가지마’ 무대를 마지막으로 볼 수 없게 됐다. 한편 ‘듀엣가요제’는 대한민국 최정상급 가수들과 일반인이 함께 꾸미는 노래 경연 대회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전파를 탄다. 사진=MBC ‘듀엣가요제’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융복합콘텐츠공모전, 환상적인 홀로그램 무대 선보이다

    융복합콘텐츠공모전, 환상적인 홀로그램 무대 선보이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SF(공상과학)영화 ‘스타워즈’의 새로운 시리즈가 개봉하며, 감독의 상상력을 실제 생활에서 표현할 수 있는 과학 기술들이 덩달아 관심받고 있다. 영화 속 다양한 과학 기술 중 주목받는 것이 바로 홀로그램. 깡통 로봇 R2D2가 행성파괴무기 설계도를 보여줄 때나 레아공주의 메시지 전달 시 사용된 홀로그램에 유독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실제로 눈 앞에 없는 사람이나 물건을 마치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는 홀로그램은 환상적인 무대 연출이나 공연에 적용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공상세계와 마술쇼가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이 쏠린다. 국내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융복합콘텐츠공모전 본선 무대를 통해 기술과 문화의 아름다운 결합을 선보인 것. 융복합콘텐츠 공모전 본선에 홀로그램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창작팀 ‘모젼스랩’은 프로젝트 <꿈 속 여행>을 통해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무대를 연출했다. 꿈 또한 하나의 가상현실이라는 컨셉 아래 꿈 속에서 일어날 법한 모든 일들을 장면으로 구성한 이번 프로젝트는 4면이 홀로그램 스크린으로 제작된 육면체 형태의 융복합 퍼포먼스 공연 공간 ‘Holo-cube’를 제작 설치해 화제를 모았다. 모젼스랩은 김지운 영화감독이 공연 구성대본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국립현대무용단의 창작무용 <어린 왕자>에서 3D 영상 기획, 개발에 참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모전 프로젝트에 대해 모젼스랩은 “공연 공간 속에서 환상적이고 신비한 면을 극대화한 스토리와 배우의 몸짓, 영상, 음악이 이뤄내는 하모니를 통해 현실과 가상, 기술과 예술의 아름다운 융합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가상현실 큐브를 통해서 꿈속을 여행하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술과 홀로그램의 조합 또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했다. 비주아스트가 선보인 ‘홀로그램 매직’은 홀로그램과 마술, 인터랙티브의 융복합 퍼포먼스다. 마술사가 무대 위에 등장해 실제 마술을 하는 것과 동시에 물리적 불가능을 초월한 홀로그램 마술을 복합적으로 선보이는 신개념 마술쇼로 현존성을 극대화시키고 몰입도를 증가해 생동감 있는 공연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홀로그램 매직과 관련해 비주아스트는 “기술의 한계로 관객이 원하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어선 공연을 보여주는 데 한계를 느끼는 현대 마술사들의 니즈를 반영한 마술쇼다”며 “시청각 요소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전 세계 모두가 언어, 문화의 경계를 넘어 동일한 감정과 시선으로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화창조융합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융복합콘텐츠 공모전 본선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 간 진행되었다. 100인의 청중평가단과 전문 심사위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된 본선 경연에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9개의 팀이 무대를 빛냈으며, 이들의 본선 무대는 내일 밤 11시 O tvN에서 방영하는 ‘O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엣가요제 휘인, 최종 우승 ‘마마무’ 실력파 입증..씨스타-AOA-에이핑크 제치고

    듀엣가요제 휘인, 최종 우승 ‘마마무’ 실력파 입증..씨스타-AOA-에이핑크 제치고

    ‘듀엣가요제 휘인 마마무’ ‘듀엣가요제’에서 마마무 멤버 휘인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마마무 휘인은 2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 8+’에서 일반인 참가자 조인우 씨와 함께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불렀다. 이날 휘인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평가단으로부터 최다 득표를 받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듀엣가요제 휘인은 무대에 올라 긴장하지 않고 특유의 가창력을 앞세워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가창실력으로 선배 가수들을 모두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듀엣가요제에는 씨스타 소유부터 에이핑크 김남주, AOA 초아, 시크릿 전효성, 미쓰에이 민, 포미닛 허가윤, 애프터스쿨 리지 등 국내 걸그룹을 대표하는 보컬들이 총 출동했다.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는 걸그룹 멤버 8인이 500여명의 청중평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70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택된 일반인 파트너와 함께 호흡을 맞춰 듀엣곡을 선보여 대결을 펼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듀엣가요제’ 캡처(듀엣가요제 휘인 마마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 최종 우승..’콜라보 여왕’ 소유 꺾은 파워 가창력

    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 최종 우승..’콜라보 여왕’ 소유 꺾은 파워 가창력

    듀엣가요제 마마무 휘인, 최종 우승..’콜라보 여왕’ 소유 꺾은 파워 가창력 ‘듀엣가요제 휘인 마마무’ ‘듀엣가요제’에서 마마무 멤버 휘인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마마무 휘인은 2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 8+’에서 일반인 참가자 조인우 씨와 함께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불렀다. 이날 휘인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평가단으로부터 최다 득표를 받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방송에는 씨스타 소유부터 에이핑크 김남주, AOA 초아, 시크릿 전효성, 미쓰에이 민, 포미닛 허가윤, 애프터스쿨 리지 등 국내 걸그룹을 대표하는 보컬들이 총 출동했기에 휘인의 우승이 더욱 빛났다. 듀엣가요제 휘인은 무대에 올라 긴장하지 않고 특유의 가창력을 앞세워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가창실력으로 선배 가수들을 모두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휘인이 속한 걸그룹 마마무는 최근 MBC뮤직 ‘쇼챔피언’에 출연해 랩과 보컬 파트를 바꾸는 과감한 무대 변화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마무는 솔라와 휘인, 문별의 파트를 각각 바꾸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는 걸그룹 멤버 8인이 500여명의 청중평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70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택된 일반인 파트너와 함께 호흡을 맞춰 듀엣곡을 선보여 대결을 펼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듀엣가요제’ 캡처(듀엣가요제 휘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관위 보증 온라인 투표 ‘K보팅’ 보안 취약해 투표결과 조작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증한 온라인투표 시스템 ‘K보팅’이 마음만 먹으면 투표 결과를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시스템을 만든 업체는 핵심 보안 기술을 제대로 개발하지 않았으면서 이를 바탕으로 ㈜KT캐피탈, 중소기업청 등으로부터 22억원을 지원받았다. 이렇게 엉망인데도 1년 7개월 이상 조합장, 학생회장, 협회장 선출 등 전국 330여건의 선거에서 39만명의 유권자가 K보팅을 이용했다. MBC TV ‘나는 가수다’의 청중평가단 투표에도 이 시스템이 이용됐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이정수)는 온라인 투·개표 시스템 개발업체인 I사 부사장 박모(48)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2월 “KT와 함께 중앙선관위에 전자투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보안 기술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속여 I사 지분과 경영권을 소프트웨어업체 K사에 10억원에 매각한 혐의를 받고 있다. I사는 중앙선관위가 2013년부터 운영한 K보팅 시스템의 보안 솔루션을 맡았다. KT가 플랫폼을 제공하고 I사가 비밀 유지를 위한 기술을 탑재한다며 중앙선관위와 업무 협약도 했다. 당시 I사는 ▲투표함 개표 권한 분할 ▲투표용지 내용 암호화 ▲위·변조 검증 특허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를 실제 전자투표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추가 기술은 개발하지 못해 K보팅에 적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중앙선관위는 2013년 10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선거제도 4대 원칙과 정보기술(IT) 온라인 투표 가이드라인을 모두 충족한다”고 홍보했다. KT는 이런 보안 기술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도 묵인해 준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K보팅을 이용한 선거에서 실제로 부정이 이뤄졌는지는 검증 자체가 불가능해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 중앙선관위는 보안 문제가 불거지자 12일까지 투·개표를 중단하고 시스템 개선 작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이유 들어보니?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이유 들어보니?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이유 들어보니?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궁금증 쏠려…네티즌 수사대 “강민경 우세” 근거 3가지는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궁금증 쏠려…네티즌 수사대 “강민경 우세” 근거 3가지는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궁금증 쏠려…네티즌 수사대 “강민경 우세” 근거 3가지는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 보니 강민경? “근거 3가지 무엇?”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 보니 강민경? “근거 3가지 무엇?”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 보니 강민경? “근거 3가지 무엇?”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근거는?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근거는?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근거는?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 보니 강민경? “근거 3가지 무엇?”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 보니 강민경? “근거 3가지 무엇?”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 보니 강민경? “근거 3가지 무엇?”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다리 모양이 강민경?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다리 모양이 강민경?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누구… 하얀 피부·다리 모양이 강민경?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이유는?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이유는?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이유는?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왜?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왜?

    정재욱 누른 ‘복면가왕’ 솜사탕 누구?… 네티즌 “강민경 일 것” 왜?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가졌다. 특히 ‘솜사탕’은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하얀 피부와 가냘픈 자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이후 패배한 사랑의 배터리의 정체는 정재욱이었다. 청중평가단은 솜사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예쁜 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솜사탕이 다비치의 강민경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위기다. 흰 피부와 맑은 목소리, 다리 모양 등이 근거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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