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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D-10] 지자체장 출신 당선권 4~5명뿐

    총선에 출마한 자치단체장 및 부단체장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공직 사퇴 당시만 해도 화려한 경력과 높은 지명도 등으로 각 정당의 영입 0순위였지만 ‘탄핵정국’이라는 격랑에 휩싸여 4∼5명만이 당선권에 있다. ●탄핵정국에 웃고 우는 단체장들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지방공직자는 단체장 13명과 부단체장 6명 등 모두 19명.이중 15명이 출마했다.지역 정가에선 열린우리당 3명 등 많아야 4∼5명 정도가 당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일부 후보는 당을 뛰쳐나와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등 반전을 꾀하고 있으나 역풍을 피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김원웅(열린우리당) 현 의원과 접전이 예상됐던 대전 대덕구청장 출신 자민련 오희중 후보는 탄핵정국 이전만 해도 조심스럽게 승리가 점쳐졌지만 지금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유성구청장 출신인 이병령 후보는 자민련 공천을 받았으나 대통령 탄핵 이후 정치신인인 열린우리당 이상민 후보에게 크게 밀리자 “당선되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겠다.”면서 탈당을 선언,무소속으로 출마했다.충남도지사감으로 인정받았던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신의 자민련 이명수 후보도 열린우리당 복기왕 후보에 크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지낸 한나라당 한현규 후보와 경기도 행정2부지사 출신의 정승우 후보도 각각 경제부총리를 지낸 열린우리당 김진표 후보와 열린우리당 강성종 후보에 뒤지고 있다.반면 충남 당진군수를 지낸 자민련 김낙성 후보는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와 접전을 펼치고 있다.한나라당 이명규 대구 전 북구청장도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은 단체장들은 순항하고 있다.경기 부천 오정구에 출마한 열린우리당 원혜영 후보는 탄핵 이후에 지지도에 더욱 탄력이 붙어 각종 여론조사에서 상대후보를 ‘따따블’ 수준으로 앞서고 있다. 인천 행정부시장을 지내고 충북 청주시 흥덕갑에 열린우리당 간판으로 출마한 오제세 후보는 탄핵정국의 가장 큰 수혜자.청주가 고향이지만 어릴 적 떠난데다,이후 청주에서 부시장을 잠시 역임한 것이 고작이어서 상대인 한나라당 윤경식 후보에게 고전이 예상됐으나 탄핵 이후 지지도가 급물살을 타 지금은 윤 후보보다 3배가량 높은 지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유권자보다 옛 부하가 더 무섭다” 총선에 나선 대부분의 단체장들은 유권자보다 옛 부하가 더 무섭다고 입을 모은다.특히 탄핵정국으로 당선권 밖으로 밀려날 처지에 놓인 단체장들의 냉대 체감은 훨씬 심하다. 서울 중구에서 출마한 김동일(민주당·전 중구청장) 후보측은 “자칫 관권선거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공무원들과의 접촉을 꺼리고 있다.”면서도 “김 후보를 대하는 공무원의 태도는 구청장 시절과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하찮은 행사를 여는 데도 선거용 아니냐는 식으로 터무니없는 시비를 걸어 골치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흑색선전 난무 지역사정에 밝고 지명도가 높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노출된 재직시절의 행정과 처세는 상대후보의 공격대상이다. 대전 동구청장을 그만두고 출마한 자민련 임영호 후보는 “뇌물사건으로 검찰청에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흘리지만 일체 대응하지 않고 있다.”며 “선관위에 고발하기 위해 녹취만 해두고 있다.”고 말했다.김낙성 자민련 후보측은 “구도심 상인들의 거센 반발을 샀던 버스터미널 이전과 관련,상대 후보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정리 김병철기자 kbchul@˝
  • [인사]

    ■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혁신담당관 宣元杓△정보화담당관 金良洙△무역진흥담당관 朴浩根△WTO통상협력팀장 朴泰晟△선원노정과장 金禹哲△유통가공과장 金千洙 ■ 건설교통부 ◇국장급 전보 △철도정책국장 金相均◇부이사관급 전보△갈등관리기획단장 柳漢準△항공안전〃 崔在吉△혁신담당관 김경수△주택정책과장 朴庠禹△항공안전본부 기획총괄과장 崔燦秀 ■ 경찰청 ◇총경 △충북 경무과장 李丸珪△〃 청주동부서장 朴春熙△전북 수사과장 李相善△〃 완주서장 趙城焄△〃 김제서장 金貞燮△제주 수사과장(승후) 朴承柱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전보 △혁신인사담당관 蔡亨圭 ■ 한국경제신문 (제작국)△전산 및 TQM담당 부국장 金興植△윤전담당 부국장 겸 윤전부장 金永善(편집국)△국제부장 崔完洙(독자서비스국)△수도권독자부장 겸 독자개발부장 兪炯珍△지방독자부장 宋在謹△지방독자부 대전지사장 趙明燮(광고국)△광고마케팅총괄 부국장 겸 광고마케팅1부장 鄭元朝△광고마케팅2부장 朴埈亨△〃3부장 宋光林 ■ KBS인터넷 △대표 金聖鎬△부사장 吉基哲△상무 김이식△이사(비상임) 朴尙洙 殷文基 尹用 金天雄 ■ 삼성증권 ◇부장 승진(지점) △명일동 康允榮△목동 金相範△도곡 金楢炅△Fn패밀리센터 金仁九△춘천 朴鍾鎬△울산 裵明鎬△Fn어너스 테헤란 李炳和△〃 타워팰리스 韓永植△안산 李普亨△대구 李相大△종합운동장 黃相弼△상계 黃聖秀(본사)△랩운용1팀 金英權△금융상품영업2팀 金雨洙△감사1팀 金弘謙△전략기획팀 朴基亨△리테일관리팀 徐成元△영업교육센터 徐台濩△인사팀 鄭尙敎△기업자문팀 崔氾鎭△정보전략팀 崔成鎬△랩지원팀 許泰浣 ■ LG투자증권 ◇전보(지점장) △영업부WMC 鄭周燮△올림픽〃 李柄官△명동〃 全成浩△남대문〃 羅憲南△테헤란〃 李東憲△부산〃 鄭文善△골드넛강남〃 金亨相△분당〃 姜秉仁△광화문 金致圭△을지로 黃仁哲△개포 鄭文圭△잠실 朴鎬亨△시흥 李晙碩△광교 權 郁△교대역 楊光燮△미금역 崔鍾仁△청량리 朱運石△선릉역 趙柄周△해운대 趙永喆△안양 曺喜俊△원주 金勝來△대전 朴永一△광산車仁天△인동 全聖燮△수지 林完相△범어동 黃鶴九△목포 朴大英 ■ 한일투자신탁운용 ◇승진(이사대우) △경영본부장 尹基璉△채권운용본부장 魏詳植(1급)△마케팅팀장 金洪範 △주식운용1팀장 崔載憲
  • [인사]

    ■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혁신담당관 宣元杓△정보화담당관 金良洙△무역진흥담당관 朴浩根△WTO통상협력팀장 朴泰晟△선원노정과장 金禹哲△유통가공과장 金千洙 ■ 건설교통부 ◇국장급 전보 △철도정책국장 金相均◇부이사관급 전보△갈등관리기획단장 柳漢準△항공안전〃 崔在吉△혁신담당관 김경수△주택정책과장 朴庠禹△항공안전본부 기획총괄과장 崔燦秀 ■ 경찰청 ◇총경 △충북 경무과장 李丸珪△〃 청주동부서장 朴春熙△전북 수사과장 李相善△〃 완주서장 趙城焄△〃 김제서장 金貞燮△제주 수사과장(승후) 朴承柱 ■ 부패방지위원회 ◇과장 전보 △혁신인사담당관 蔡亨圭 ■ 한국경제신문 (제작국)△전산 및 TQM담당 부국장 金興植△윤전담당 부국장 겸 윤전부장 金永善(편집국)△국제부장 崔完洙(독자서비스국)△수도권독자부장 겸 독자개발부장 兪炯珍△지방독자부장 宋在謹△지방독자부 대전지사장 趙明燮(광고국)△광고마케팅총괄 부국장 겸 광고마케팅1부장 鄭元朝△광고마케팅2부장 朴埈亨△〃3부장 宋光林 ■ KBS인터넷 △대표 金聖鎬△부사장 吉基哲△상무 김이식△이사(비상임) 朴尙洙 殷文基 尹用 金天雄 ■ 삼성증권 ◇부장 승진(지점) △명일동 康允榮△목동 金相範△도곡 金楢炅△Fn패밀리센터 金仁九△춘천 朴鍾鎬△울산 裵明鎬△Fn어너스 테헤란 李炳和△〃 타워팰리스 韓永植△안산 李普亨△대구 李相大△종합운동장 黃相弼△상계 黃聖秀(본사)△랩운용1팀 金英權△금융상품영업2팀 金雨洙△감사1팀 金弘謙△전략기획팀 朴基亨△리테일관리팀 徐成元△영업교육센터 徐台濩△인사팀 鄭尙敎△기업자문팀 崔氾鎭△정보전략팀 崔成鎬△랩지원팀 許泰浣 ■ LG투자증권 ◇전보(지점장) △영업부WMC 鄭周燮△올림픽〃 李柄官△명동〃 全成浩△남대문〃 羅憲南△테헤란〃 李東憲△부산〃 鄭文善△골드넛강남〃 金亨相△분당〃 姜秉仁△광화문 金致圭△을지로 黃仁哲△개포 鄭文圭△잠실 朴鎬亨△시흥 李晙碩△광교 權 郁△교대역 楊光燮△미금역 崔鍾仁△청량리 朱運石△선릉역 趙柄周△해운대 趙永喆△안양 曺喜俊△원주 金勝來△대전 朴永一△광산車仁天△인동 全聖燮△수지 林完相△범어동 黃鶴九△목포 朴大英 ■ 한일투자신탁운용 ◇승진(이사대우) △경영본부장 尹基璉△채권운용본부장 魏詳植(1급)△마케팅팀장 金洪範 △주식운용1팀장 崔載憲
  • 이인제등 지역구의원 5명 ‘올인’

    자민련의 4·15 총선 주자들이 확정됐다.자민련은 3일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부터 2억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의 소환요구를 받고 있는 이인제 의원을 충남 금산·논산·계룡에 공천하는 등 1차 공천자 93명을 확정,발표했다. 1차 공천자에는 정우택(충북 진천·음성·괴산·증평),정진석(충남 공주·연기),김학원(부여·청양),조부영(홍성·예산) 의원 등 현역의원 5명이 모두 포함됐다.지난달 19일 입당한 이한동 의원은 지역구(경기 연천·포천)나 비례대표 출마문제를 놓고 고심 중이어서 발표에서 제외됐다.김종필 총재는 비례대표를 택하기로 했다. 대전에서는 임영호(동구) 전 동구청장,정하용(서을)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이병령(유성) 전 유성구청장,오희중(대덕) 전 대덕구청장 등 전직 자치단체장들이 출마자로 확정됐다. 충북에서는 김진영(청주 상당) 전 의원,최병훈(청원) 전 청주시의회 의장 등을 공천했고,충남에서도 도병수(천안갑) 전 천안지검 검사,장상훈(천안을) 전 천안시의회 의장,류근찬(보령·서천) 전 KBS보도본부장,변웅전(서산·태안) 전 의원,김낙성(당진) 전 당진군수 등을 공천했다. 한편 이인제 의원은 공천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당히 공천을 받아 공천배경이 주목된다.이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장군 출신인 열린우리당 양승숙 전 국군간호사관 학교장과 맞붙을 전망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 [부고]

    ●한승의 前수도방위사령관 예비역 육군 중장인 한승의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23일 오후 10시 지병으로 별세했다.육사 22기로 육군사관학교장도 지냈다.63세. 유족으로는 부인 박양자씨와 아들 호혁(제일기획 근무)씨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10시.(02)3410-6914. ●이용준 前국회의원 제14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용준씨가 23일 저녁 지병으로 별세했다.65세.유족으로는 아들 학신씨와 딸 예신·의신씨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02)3410-6919 ●金淳哲(KBS TV 탤런트)씨 별세 金成哲(경동기업 대표이사)永哲(성일기업 대표이사)賢哲(목산교회 담임목사) 백씨상 金榮敏(이혜련 상담클리닉)씨 빙부상 24일 새벽 1시 서울대 병원,고별식 25일 오후 10시 (02)760-2091. ●金鳳中(전 신동아화재해상보험 상무)星萬(운수업)씨 부친상 강영모(전 아남산업 부장)金炯文(삼성전자 유럽지사장)李宗烈(is기획 PD)씨 빙부상 23일 오후 8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2)392-0899 ●李相弼(포스코건설 상무)씨 부친상 23일 낮 12시35분 경북 경주시 동국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54)776-9445 ●李東輝(전 한국상업은행 밀양·구포지점장)씨 별세 正植(군산대 교수)政彦(자영업)政祐(현대자동차 차장)明淑(안산대 교수)씨 부친상 邊鍾淳(평택시 한울치과 원장)씨 빙부상 24일 0시13분 서울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760-2022 ●閔慶奎(㈜다모 대표)慶元(단국대 건축공학과 교수)慶姬(서울 대치동 모범약국 약사)慶淑(관악정보산업고 교사)씨 모친상 李英熙(로레알코리아 이사)씨 시모상 趙誠寬(대윤합섬㈜ 대표)씨 빙모상 23일 오후 9시2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6 ●金濟泰(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3일 오후 8시 충남 논산시 놀뫼장례식장,발인 25일 오전 9시 (041)735-1712 ●白斗寅(한국열관리협회장)씨 모친상 24일 오전 6시30분 서울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760-2014 ●李大燮(대구FC 단장·전 YTN 상무)光燮(전 KBS 대구방송총국 보도부장)榮燮(전 청와대 경호관)씨 모친상 24일 오전 6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3410-6903 ●田英官(효성 부사장)英善(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24일 오전 7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4 ●具正謨(유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이사)씨 모친상 24일 오전 3시12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65 ●李南禮(서울 명성교회 명예권사)씨 별세 許晩(서울 청원중 교사)雄(서울 명문학원장)哲(프론티어시스템 상무)玉(삼성화재 노원지점 직원)씨 모친상 金淳(자영업)柳晋燮(코리아RB증권 부사장)씨 빙모상 2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0 ●李培根(한국어린이보호재단 회장)亨根(미래신용정보 대리)溶根(국민대 직원)裕根(CIK 기획관리과장)씨 부친상 24일 오전 8시5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 (02)929-0699 ●李泰成(나우기전 대표)明成(미국 거주)大成(유신건축종합건축사무소 이사)德成(삼주기공 대표)씨 부친상 24일 오전 6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392-0299 ●曺奎洵(대구 대륜중학교 교장)奎潭(삼성전자 헝가리법인장)씨 부친상 24일 오전 5시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53)420-6145 ●羅暎埰(전 목원대 수학과 교수)文埰(외환은행 연신내지점장)씨 부친상 崔秉哲(고려산업개발 직원)安在一(보성기건 직원)張慶德(르노삼성자동차 직원)孫枓範(청주신흥고 교사)씨 빙부상 24일 오전 2시10분 서울 청량리 성바오로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 (02)969-6499 ●全陽駿(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孝駿(회사원)씨 모친상 崔長燮(자영업)씨 빙모상 23일 오후 9시30분 서울 적십자병원,발인 25일 낮 12시 (02)2002-8939 ●韓尙潤(㈜FKM 차장)씨 부친상 梁熙慶(동진선박 차장)趙眞哲(자영업)씨 빙부상 24일 낮 12시20분 대전 충남대병원,발인 26일 오전 10시 (042)257-4863 ●姜夏泳(전 육군 소장)씨 별세 相午(자영업)씨 부친상 24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5 ●李潤(태평양 연구경영실장)씨 부친상 24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3410-6902 ●朴來賢(전 친선버스 대표)씨 별세 永夏(호텔 크림 대표)昇夏(미국 거주)潤夏(윤&원인터내셔널 대표)元夏(삼성서울병원 의사)씨 부친상 成弘濟(자영업)씨 빙부상 24일 오전 10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李暻根(서울 번동중 교사)曉根(㈜인컴코리아 대표)씨 부친상 金尙浩(서울고검 사건과장)씨 빙부상 24일 0시5분 충남 한사랑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10시 (041)546-5899
  • [부고]

    ●한승의 前수도방위사령관 예비역 육군 중장인 한승의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23일 오후 10시 지병으로 별세했다.육사 22기로 육군사관학교장도 지냈다.63세. 유족으로는 부인 박양자씨와 아들 호혁(제일기획 근무)씨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 25일 오전 10시.(02)3410-6914. ●이용준 前국회의원 제14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용준씨가 23일 저녁 지병으로 별세했다.65세.유족으로는 아들 학신씨와 딸 예신·의신씨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02)3410-6919 ●金淳哲(KBS TV 탤런트)씨 별세 金成哲(경동기업 대표이사)永哲(성일기업 대표이사)賢哲(목산교회 담임목사) 백씨상 金榮敏(이혜련 상담클리닉)씨 빙부상 24일 새벽 1시 서울대 병원,고별식 25일 오후 10시 (02)760-2091. ●金鳳中(전 신동아화재해상보험 상무)星萬(운수업)씨 부친상 강영모(전 아남산업 부장)金炯文(삼성전자 유럽지사장)李宗烈(is기획 PD)씨 빙부상 23일 오후 8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5일 오전 9시 (02)392-0899 ●李相弼(포스코건설 상무)씨 부친상 23일 낮 12시35분 경북 경주시 동국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54)776-9445 ●李東輝(전 한국상업은행 밀양·구포지점장)씨 별세 正植(군산대 교수)政彦(자영업)政祐(현대자동차 차장)明淑(안산대 교수)씨 부친상 邊鍾淳(평택시 한울치과 원장)씨 빙부상 24일 0시13분 서울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760-2022 ●閔慶奎(㈜다모 대표)慶元(단국대 건축공학과 교수)慶姬(서울 대치동 모범약국 약사)慶淑(관악정보산업고 교사)씨 모친상 李英熙(로레알코리아 이사)씨 시모상 趙誠寬(대윤합섬㈜ 대표)씨 빙모상 23일 오후 9시2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6 ●金濟泰(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3일 오후 8시 충남 논산시 놀뫼장례식장,발인 25일 오전 9시 (041)735-1712 ●白斗寅(한국열관리협회장)씨 모친상 24일 오전 6시30분 서울대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760-2014 ●李大燮(대구FC 단장·전 YTN 상무)光燮(전 KBS 대구방송총국 보도부장)榮燮(전 청와대 경호관)씨 모친상 24일 오전 6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3410-6903 ●田英官(효성 부사장)英善(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24일 오전 7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4 ●具正謨(유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이사)씨 모친상 24일 오전 3시12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65 ●李南禮(서울 명성교회 명예권사)씨 별세 許晩(서울 청원중 교사)雄(서울 명문학원장)哲(프론티어시스템 상무)玉(삼성화재 노원지점 직원)씨 모친상 金淳(자영업)柳晋燮(코리아RB증권 부사장)씨 빙모상 2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0 ●李培根(한국어린이보호재단 회장)亨根(미래신용정보 대리)溶根(국민대 직원)裕根(CIK 기획관리과장)씨 부친상 24일 오전 8시5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 (02)929-0699 ●李泰成(나우기전 대표)明成(미국 거주)大成(유신건축종합건축사무소 이사)德成(삼주기공 대표)씨 부친상 24일 오전 6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392-0299 ●曺奎洵(대구 대륜중학교 교장)奎潭(삼성전자 헝가리법인장)씨 부친상 24일 오전 5시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53)420-6145 ●羅暎埰(전 목원대 수학과 교수)文埰(외환은행 연신내지점장)씨 부친상 崔秉哲(고려산업개발 직원)安在一(보성기건 직원)張慶德(르노삼성자동차 직원)孫枓範(청주신흥고 교사)씨 빙부상 24일 오전 2시10분 서울 청량리 성바오로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 (02)969-6499 ●全陽駿(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孝駿(회사원)씨 모친상 崔長燮(자영업)씨 빙모상 23일 오후 9시30분 서울 적십자병원,발인 25일 낮 12시 (02)2002-8939 ●韓尙潤(㈜FKM 차장)씨 부친상 梁熙慶(동진선박 차장)趙眞哲(자영업)씨 빙부상 24일 낮 12시20분 대전 충남대병원,발인 26일 오전 10시 (042)257-4863 ●姜夏泳(전 육군 소장)씨 별세 相午(자영업)씨 부친상 24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5 ●李潤(태평양 연구경영실장)씨 부친상 24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6시 (02)3410-6902 ●朴來賢(전 친선버스 대표)씨 별세 永夏(호텔 크림 대표)昇夏(미국 거주)潤夏(윤&원인터내셔널 대표)元夏(삼성서울병원 의사)씨 부친상 成弘濟(자영업)씨 빙부상 24일 오전 10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李暻根(서울 번동중 교사)曉根(㈜인컴코리아 대표)씨 부친상 金尙浩(서울고검 사건과장)씨 빙부상 24일 0시5분 충남 한사랑아산병원,발인 26일 오전 10시 (041)546-5899˝
  • [인사]

    ■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 申東湜△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羅道成 ◇국장급 주재관 파견△주미대사관 吳永鎬△주일대사관 徐錫崇△주제네바대표부 金容根 ◇과장급 주재관 파견△주영대사관 李云鎬△주독대사관 朴淳其 ■ 정보통신부 ◇서기관급 파견△국가사이버안전센터 趙敬植 ■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사회문화법제국 법제심의관 諸廷富△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수철 ■ KBS (감사실)△부주간(방송) 車時出(심의평가실)△심의위원(부장급) 李仁淑 嚴基伯△부주간(프로그램평가) 朱連子(정책기획센터)△부주간(기획) 申昶燮△〃(경영전략) 朴熙贊△〃(대외정책) 金楨薰△〃(지역관리) 趙夏龍(인력관리실)△부주간(인사관리) 金元漢△〃(인사운영) 鄭福承△〃(후생) 任亨淳(시청자센터)△전문위원(부장급) 林在眞 朴聖明△부주간(시청자서비스) 郭允甸△〃(시청자사업) 鄭吉南△〃(교향악단운영) 庾贊旭△〃(시청자협력) 徐基哲(인적자원센터)△부주간(미디어교육) 柳炳墩(방송기술연구소)△책임연구원(연구) 金萬植 (국제방송국)△부주간(국제위성방송) 金昌兆(디지털미디어센터)△전문위원(부장급) 皮泰浩(편성본부)△부주간(편성운영) 具壽源(외주제작국)△부주간(외주제작) 楊熙燮△〃(외주제작운영) 李斗敬(아나운서실)△부주간(현업총괄) 李美善(해설위원실)△해설위원(부장급) 李世康 李準參(보도국)△전문기자(부장급) 李宰昊△부주간(TV편집) 楊鎭守△사회1부장 鄭粲皓△전국〃 洪志銘△통일〃 梁弘模△부주간(외신) 孫丁植(예능국)△제작위원(부장급) 徐太龍△부주간(제작) 全瑨國(드라마제작국)△제작위원(부장급) 韓正熙△부주간(제작) 朴秀東(영상제작국)△부주간(현업총괄) 申鉉國△총감독(카메라) 金基俸(TV기술국)△부주간(TV제작기술) 朴泰勳(라디오제작본부)△부주간(R편성) 邊碩燦(라디오1국)△전문PD(부장급) 朴受昌△부주간(R제작) 李美熙(라디오2국)△전문PD(부장급) 鄭宗鉉△부주간(R제작) 李相如(라디오3국)△전문PD(부장급) 尹東元△부주간(KBS제3R) 金永俊△〃(사회교육) 尹文姬(디지털미디어센터)△부주간(방송콘텐츠) 崔喆周△부주간(시스템) 金載淵(위성제작국)△제작위원(부장급) 鄭守那姆 梁元錫△부주간(위성) 尹東燦(경영본부)△경영위원(부장급) 庾東銀 朴奎相 崔孝燮(재원관리국)△강북사업국장 金亨奎△인천〃 李基範(영업국)△부주간(광고판촉) 朴喜星(대구방송총국)△편성제작국장 金德基△보도〃 李昶熙△총무〃 柳亨杰△안동방송〃 柳雲相(전주방송총국)△보도국장 朱元(대전방송총국)△기술국장 金胤澤△총무〃 李源太(청주방송총국)△총무국장 李基白 ■ 동아일보 ◇부장급△편집국 편집부 차장 張鐘熙△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겸 여성동아광고파트장 鄭洪基△고객지원국 지방서부팀장 겸 호남본부장 全洪奎 ■ 성균관대 △경영연구소장 吳元奭 ■ 덕성여대 △홍보실장 吳成俊△취업지원실장 尹仁泰 ■ 신한카드 ◇부장 승진△고객만족팀장 黃雲燮△심사팀장 金贊洙◇전보△마케팅팀장 金熙健△상품개발팀장 金柱煥△리스크관리팀장 裵泰奎 ■ 동양생명 ◇파트장△경영기획 김길복△계리 백승원△RM 우균식△전산기획 이동희△보전 박래현△경리 이봉근△언더라이팅 백용석△연수원관리 신광철△밸류영업 박종두△TM 김장호△재무기획 주영석△투자 박성균△기업금융 송수일△소매금융 이명구△법인영업 조철규△법무 박찬종△인재개발 유시용 ■ 국민은행 ◇팀장△복권사업 崔棋義◇지점장△뉴욕 李東哲△동경 李寅英
  • [인사]

    ■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 申東湜△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羅道成 ◇국장급 주재관 파견△주미대사관 吳永鎬△주일대사관 徐錫崇△주제네바대표부 金容根 ◇과장급 주재관 파견△주영대사관 李云鎬△주독대사관 朴淳其 ■ 정보통신부 ◇서기관급 파견△국가사이버안전센터 趙敬植 ■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사회문화법제국 법제심의관 諸廷富△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수철 ■ KBS (감사실)△부주간(방송) 車時出(심의평가실)△심의위원(부장급) 李仁淑 嚴基伯△부주간(프로그램평가) 朱連子(정책기획센터)△부주간(기획) 申昶燮△〃(경영전략) 朴熙贊△〃(대외정책) 金楨薰△〃(지역관리) 趙夏龍(인력관리실)△부주간(인사관리) 金元漢△〃(인사운영) 鄭福承△〃(후생) 任亨淳(시청자센터)△전문위원(부장급) 林在眞 朴聖明△부주간(시청자서비스) 郭允甸△〃(시청자사업) 鄭吉南△〃(교향악단운영) 庾贊旭△〃(시청자협력) 徐基哲(인적자원센터)△부주간(미디어교육) 柳炳墩(방송기술연구소)△책임연구원(연구) 金萬植 (국제방송국)△부주간(국제위성방송) 金昌兆(디지털미디어센터)△전문위원(부장급) 皮泰浩(편성본부)△부주간(편성운영) 具壽源(외주제작국)△부주간(외주제작) 楊熙燮△〃(외주제작운영) 李斗敬(아나운서실)△부주간(현업총괄) 李美善(해설위원실)△해설위원(부장급) 李世康 李準參(보도국)△전문기자(부장급) 李宰昊△부주간(TV편집) 楊鎭守△사회1부장 鄭粲皓△전국〃 洪志銘△통일〃 梁弘模△부주간(외신) 孫丁植(예능국)△제작위원(부장급) 徐太龍△부주간(제작) 全瑨國(드라마제작국)△제작위원(부장급) 韓正熙△부주간(제작) 朴秀東(영상제작국)△부주간(현업총괄) 申鉉國△총감독(카메라) 金基俸(TV기술국)△부주간(TV제작기술) 朴泰勳(라디오제작본부)△부주간(R편성) 邊碩燦(라디오1국)△전문PD(부장급) 朴受昌△부주간(R제작) 李美熙(라디오2국)△전문PD(부장급) 鄭宗鉉△부주간(R제작) 李相如(라디오3국)△전문PD(부장급) 尹東元△부주간(KBS제3R) 金永俊△〃(사회교육) 尹文姬(디지털미디어센터)△부주간(방송콘텐츠) 崔喆周△부주간(시스템) 金載淵(위성제작국)△제작위원(부장급) 鄭守那姆 梁元錫△부주간(위성) 尹東燦(경영본부)△경영위원(부장급) 庾東銀 朴奎相 崔孝燮(재원관리국)△강북사업국장 金亨奎△인천〃 李基範(영업국)△부주간(광고판촉) 朴喜星(대구방송총국)△편성제작국장 金德基△보도〃 李昶熙△총무〃 柳亨杰△안동방송〃 柳雲相(전주방송총국)△보도국장 朱元(대전방송총국)△기술국장 金胤澤△총무〃 李源太(청주방송총국)△총무국장 李基白 ■ 동아일보 ◇부장급△편집국 편집부 차장 張鐘熙△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겸 여성동아광고파트장 鄭洪基△고객지원국 지방서부팀장 겸 호남본부장 全洪奎 ■ 성균관대 △경영연구소장 吳元奭 ■ 덕성여대 △홍보실장 吳成俊△취업지원실장 尹仁泰 ■ 신한카드 ◇부장 승진△고객만족팀장 黃雲燮△심사팀장 金贊洙◇전보△마케팅팀장 金熙健△상품개발팀장 金柱煥△리스크관리팀장 裵泰奎 ■ 동양생명 ◇파트장△경영기획 김길복△계리 백승원△RM 우균식△전산기획 이동희△보전 박래현△경리 이봉근△언더라이팅 백용석△연수원관리 신광철△밸류영업 박종두△TM 김장호△재무기획 주영석△투자 박성균△기업금융 송수일△소매금융 이명구△법인영업 조철규△법무 박찬종△인재개발 유시용 ■ 국민은행 ◇팀장△복권사업 崔棋義◇지점장△뉴욕 李東哲△동경 李寅英
  • [인사]

    ■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재판연구관 金容祥 尹成遠 李東遠 李敏杰 이상주 林成根 韓勝△사법연수원 金永壽 金容贊 金泌坤 金興俊 朴基柱 裵起烈 卞熙讚 尹瓊 李永東 李應世 李貞美 李俊虎 林鍾憲 林采雄 田聖銖 崔胤重 崔珍洙 韓陽錫△서울중앙지법 姜玟求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善惠 朴基東 申秀吉 柳哲桓 尹誠根 李忠相 李憲燮 李赫雨 李惠光 李洪喆 趙京蘭 趙海燮 崔重現 許根寧 黃正奎△서울가정법원 金善鍾(수석) 安暎鎭△서울행정법원 姜永虎(수석) 權純一 金仲坤△서울동부지법 趙鏞龜(수석) 金光泰 金湘根 文龍浩 朴炯南 鄭鍾植△서울남부지법 金建鎰(수석) 金京宣 文容宣 朴瑩夏 成樂松 李景民 鄭一晟△서울북부지법 尹又進(수석) 安起煥 梁虎承 黃炳夏△서울서부지법 趙秀賢(수석) 金柱賢 李根潤 李錫雄 李元一 朴淳成 韓凡洙△의정부지법 韓鎬亨(수석) 朴赫 劉承男 李宰榮△인천지법 鞠祥鍾 金鍾根 金泉秀 梁鉉周 趙容均 趙顯日 韓昌勳△인천지법 부천지원 朴龍奎(지원장) 金周元 尹南根△수원지법 金起楨 金東河 金義煥 朴尙勳 呂相薰 李來柱 鄭炳文 崔圭弘 韓炳毅 黃敬學△수원지법 성남지원 金熙泰(지원장) 閔丙勳 吳天錫 禹光澤 鄭鍾△〃 안산지원 高毅永(지원장) 朴鍾文△춘천지법 趙庸準(수석) 林範錫 洪承徹△〃 강릉지원 金南泰(지원장) 蔡東憲△〃 원주지원장 李祥敏△〃 속초지원장 洪碩範△〃 영월지원장 李鎭萬△대전지법 琴悳喜 金靖鎬 孫且準 呂勳九 林炳烈 崔正烈△〃 홍성지원장 李圭鎭△〃 서산지원장 黃聖周△〃 천안지원 許容碩△청주지법 鄭亨植(수석) 魯萬景 朴大泳 裵珖局△청주지법 충주지원장 李東信△대구지법 權奇薰 金鍾泌 金燦敦 金兌慶 成智鏞 李琳 李相善趙昌鶴 許銘△〃 경주지원장 許富烈△〃 포항지원 金世鎭(지원장) 崔勝昱△〃 상주지원장 金泰川△〃 영덕지원장 李炅九△부산지법 具南秀 金貞鶴 金泰昌 申昌洙△〃 동부지원 金相局 金伸△울산지법 金東沃(수석) 高圭貞 朴熙承 劉吉鍾 黃秦孝△창원지법 朴性哲(수석) 文炯培 沈甲輔 李丞鎬 曺源徹 洪性珠△〃 진주지원 姜求旭△광주지법 金鎭相 李昌翰△〃 목포지원 姜信仲△〃 장흥지원장 金載英△전주지법 丁昌男(수석) 金正晩 朴京鎬 鄭炅玄 崔復奎△〃 군산지원 黃迪和(지원장) 孫周煥△〃 정읍지원장 李載康△제주지법 金仁謙(수석) 趙漢暢△법원행정처 법정국장 姜日源△〃 기획조정심의관 金尙遵△〃 인사제도연구 洪承勉△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 전보△姜聲國 高榮九 金尙煥 김성엽 金學俊 朴寬根 朴鍾旻 尹柄喆 李東哲 李元炯 李仁揆 林永浩 鄭善在 鄭永薰 鄭泰學 鄭漢翼 千大燁 崔東烈 崔秀煥 崔鍾吉 河宗大 韓奎現◇고법 판사 전보△사법연수원 具會根 尹賢周△서울고등법원 康承埈 郭東佑 김경호 金大雄 金明淑 金明漢 金尙煥 金晟洙 金昭英 金秀鎰 金時徹 金良奎 金容寬 金又洙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錫 金炯枓 朴二奎 朴寅植 朴鍾澤 朴坪均 裵豪根 成秀濟 申光烈 沈雨湧 芮知希 吳在晟 吳俊根 韋賢碩 尹鍾秀 李圭哲 이범균 李相潤 李相勳 李承 李源範 李垠厓 李一周 李廷錫 李齊浩 李泰秀 林東奎 林正秀 蔣盛旭 張準顯 全炳寬 全晟喜 全珠惠 鄭彰鎬 曺圭鉉 趙鏞賢 趙休玉 池相睦 洪性七 黃鉉贊△대전고법 馬鏞周 朴炳讚 李縯甲 李賢鍾△대구고법 姜潤求 金鉉煥 孫大植 李英淑△부산고법 高永太 高在民 金奎兌 金東胤 金紋寬 박준용 安炯律 劉南根 李正一 李漢錫 張洪銑 田尙勳△광주고법 金東亞 朴佶成 宋惠英 尹相道△특허법원 薛範植△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趙貴章△〃 법무담당관 郭炳勳△〃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東根△〃 인사제1담당관 安正鎬△〃 인사제3담당관 朴英在△〃 송무심의관 金裕鎭 文俊弼 李承翰△〃 법정심의관 權純亨△〃 사법제도연구기간연장 李榮眞 兪承龍△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呂美淑 李昱來△국회 파견 鄭晙永△헌법재판소 파견 李祥源 河明鎬 咸尙勳 陳昌秀 姜乙煥◇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姜京兌 高鐘瑛 孔都一 郭祥基 金光燮 金都現 金東炫 金福馨 金成坤 金淳漢 金煉夏 金裕範 金益煥 金芝淑 金泰勳 盧貞姬 都振棋 文珖燮 文裕晳 文鍾植 朴南泉 朴德熙 朴泰一 潘正模 邊成桓 徐昌沅 孫東煥 宋燦鎬 申權澈 沈炅 沈揆弘 梁範錫 吳旻錫 吳水平 元鎬信 尹昇恩 李東勳 李炳世 李承遠 李在熙 李濟正 李鍾彦 林成哲 張世英 張允石 田政勳 全烋在 丁康讚 鄭濤泳 鄭宰宇 鄭哲玟 秦徹 車文鎬 蔡東秀 崔炳哲 崔龍浩 崔鍾斗 崔恒碩 崔賢鍾 崔亨杓 韓素英 洪聖焌 洪勝九 黃義東△서울가정법원 金貴玉 金祥圭 廉基昌 吳然正 李仁亨 鄭昌根 陳賢敏 崔鍾漢△서울행정법원 奇佑鍾 金炳秀 金政中 朴正洙 申尙烈 安德鎬 安秉旭 尹景雅 李容九 趙誠權△서울동부지법 高忠正 金東國 金珉岐 金鍾文 金辰玹 金弘濬 安東範 尹綱悅 李相哲 李宛洙 李漢鎰 車永敏 車幸典 崔圭賢△서울남부지법 姜京求 權赫中 金相勳 金晋亨 金泰毅 申一秀 吳權哲 李圭弘 李叔姸 李政烈 李智賢 李喆遠 李鎬載 崔光烋△서울북부지법 金國鉉 金柄龍 金柄住 金泰瑢 南基柱 安浩鳳 元益善 李建培 李載根 張日赫 鄭承圭 崔碩文 洪晙豪△서울서부지법 金成大 金正元 史奉官 劉憲鍾 李在郁 李埈承 李和容 林奇桓 林正燁 趙炳九△의정부지법 姜仁喆 郭富圭 金大成 金英天 金禮英 魯鎭榮 朴商鎭 白哲宇 徐現碩 柳永鉉 李貞和 張璨 全遇鎭△〃 고양지원 金秀貞 金允秀 金仁澤 南海淑 蘇榮鎭 劉榮根 兪在炫 殷澤△인천지법 金範俊 金炳 金尙東 唐宇增 朴正秀 徐基鎬 嚴雲龍 吳德植 鄭炳實 鄭晟完 趙賢旭 朱埰光△〃 부천지원 姜圭泰 申爀在 元貞淑△수원지법 姜相德 姜永薰 金容漢 金政中 金炯植 都亨錫 徐亨周 沈活燮 廉隅榮 李東植 李周憲 張在閏 曺眞求△〃 성남지원 金永鶴 金琮基 金兌建 金賢淨 朴昶秀 安省俊 李炫坤△〃 여주지원 崔瀚敦 黃允九 高準祐△〃 평택지원 朴泰安 吳星禹 李星參 韓榮煥△〃 안산지원 金秀京 金于楨 朴炯俊 李相鉉△춘천지법 具滋憲 宋惠政 李永薰 林善池△〃 강릉지원 金煐樹 徐東七 吳相龍△〃 원주지원 金炯淵 申玄一 梁大權 張哲翼△〃 속초지원 盧泰善△〃 영월지원 金東彬 朴柱炫△대전지법 金炳植 金亮澔 金鍾錫 朴敏禎 徐正 孫三洛 申東憲 楊泰卿 柳仙珠 李光永 李政玟 鄭甲生 鄭貞美 鄭澤壽 許瑄娥△〃 홍성지원 丁相奎 黃文燮△〃 공주지원 李明信 李東國△〃 논산지원 申永澈△〃 서산지원 金玄錫 蔡玧柱 金亨錫 徐重錫△〃 천안지원 鄭載憲 河相赫 金剛大 金重南 蘇秉錫 李勇均△청주지방법원 李午榮 李泫佑△〃 충주지원 成基權 曺圭錫 韓誠洙△〃 제천지원 李元△〃 영동지원 이재은△대구지법 郭柄秀 金敬哲 金起賢 金聖洙 金聖悅 徐璟嬉 徐英愛 辛宗烈 申眞和 愼炫範 梁熙默 李恩信 李在德 李政浩 林志娥 蔣淳在△〃 안동지원 辛憲基△〃 경주지원 權純祜 金相潤 崔錫圭△〃 포항지원 朴海彬 裵珠漢 成京姬 李周映△〃 김천지원 李圭喆 崔雲聖 黃淳敎△〃 상주지원 尹三洙△〃 의성지원 鄭城旭△〃 가정지원 李炳三△부산지법 姜厚遠 高敬雨 金紋希 金炳澈 朴春基 李赫 李星勳 丁元△〃 동부지원 成金石 全容範 崔煥△〃 가정지원 李南均△울산지법 閔靖晳 李昌林 鄭萬圭 丁寧植 許壹勝△창원지법 姜文景 金廷玟 安昌煥 禹寬濟 尹正根 丁文晟 趙珉奭 洪志榮△〃 진주지원 權東周 趙正雄△〃 통영지원 金辰旭 朴禎吉 安鍾和 이수영△〃 밀양지원 金泰光 成益慶 申容鎬△〃 거창지원 孫虎寬△광주지방법원 金現濤 閔基榮 朴範錫 吳永杓 林永又 曺永昊 金度槿 宋基錫 張正熙 鄭喜永 崔永男△〃 목포지원 金泳植 金鉉哲 朴石根 李敏洙 李鍾業△〃 순천지원 具熙承 南海廣 尹起秀 李榮豊 李政勳 林民成 許湘眞△〃 해남지원 金承輝△〃 가정지원 金裕津 曺在巾△전주지법 朴善英 宋錫奉 李敏豪 李昇哲 崔建鎬 최은주△〃 군산지원 房昌炫 李相一△〃 정읍지원 成忠容 柳成根△〃 남원지원 朴相國 宋永煥△제주지법 金良燮 朴鍾國 朴鍾郁 宋賢慶 尹興烈 林性文 鄭景仁 洪震昊◇예비판사 전보△서울고법 金秀映 盧柔慶 朴貞雨 朴玄廷 李圭永 이기리 李旼映 李世羅 張洙榮 趙璘英 崔瑞恩 姜秀貞 高承一 金暎賢 金允貞 柳然重 朴源鐵 朴恩永 元容一 李相悳 李俊奎 李珍官 李春洙 崔寶元 黃仁京△대전고법 朴相賢 鄭容信 崔眞淑△대구고법 金玧宗 李美貞 崔瑛恩△부산고법 金鍾雲 朴宰瑩 沈瑩眞 丁文卿 皇甫昇赫△광주고법 김부한 徐三熙 李羊姬◇지법 부장판사 임용△사법연수원 金亨鎭 曺海根 洪起守◇고법 판사 임용△사법연수원 崔允姬△대전고법 宋景根 鄭一衍◇지법 판사 임용△춘천지법 李元學△청주지법 崔炳俊△울산지법 李平根△창원지법 李官勇△광주지법 목포지원 朴炫△〃 순천지원 고흥·보성군판사 申定植△전주지법 張容基◇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姜成勳 姜宰沅 姜柱憲 郭玧炅 金昭伶 金貞娥 朴性玧 朴正三 徐榮孝 宋珏燁 申信浩 安熙吉 梁民好 李炅姬 李圭浩 李揆熏 李文世 李奉守 李嫦娥 李祥源 李秀眞 李麗振 이예슬 李政燁 李政勳 李晙英 任一爀 林慧眞 張健 蔣來我 張允瑄 鄭相喆 鄭燦宇 趙丙學 崔秀珍△서울가정법원 金梅慶 朴珍雄△서울동부지법 金鍾樸 徐源 嚴基標 曺媛卿 曺孝姃△서울남부지법 金勁勳 李啓正 李昶賢 趙秀貞 趙壯爀 玄宜仙△서울북부지법 金星佑 金良勳 申明姬 李東旭 李孝眞△서울서부지법 金良 閔素暎 朴魯洙 尹在南 정진아△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 강릉지원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 천안지원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 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金顯哲 朴贊錫 申校植 林光鎬 林大虎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울산지법 白珍圭 제갈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 진주지원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 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 순천지원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 군산지원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예비판사 임명△서울지법 姜銀珠 金秀貞 金秀珽 金必龍 南世眞 朴珖緖 朴珠英 徐昌錫 吳圭晟 尹柱卓 李政燁 林倡鉉 張俊雅 張智惠 鄭眩京 朱宣俄△서울동부지법 文鉉皓 張鎭英 崔雄永 河泰漢△서울남부지법 金頃愛 朴之姸 夫東植 李仲杓 李知玹△서울북부지법 張賢珍 陳炫志 韓基洙△서울서부지법 金度均 徐孝珍 李知珉 河兌憲△서울의정부지법 金貞勳 盧泰弘 柳孝英 李垠姃△의정부지법 고양지원 林泳澈△인천지법 孔鉉晉 柳昌成 申興浩 梁宇昌 劉載光 林鍾孝 鄭智榮△〃 부천지원 吳揆姬△수원지법 구민경 金敬珍 金旻貞 薛忠珉 魏智鉉 李成振 李恩惠 李政炫△〃 성남지원 金貞錫 鄭恩英△〃 안산지원 李永男△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金洪壹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崔盛宇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 李垠政△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제주지법 朴宰慶 ■ 문화관광부 ◇파견 △2002년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기획국장 姜昌錫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 승진 △인사정보심의관 金明植 ■ 숙명여대 △대학원장 韓貞信△특수대학원장 睦銀均△생활과학대학장 楊淑喜△경상대학장 洪讚植△약학대학장 金安根△교무처장(산학협력단장) 趙恒德△학생처장 黃善惠△사무처장 韓榮實△기획처장 金柱憲△도서관장 李春實 ■ 굿데이 △광고마케팅본부 영업팀 부국장 魏燦復 ■ 아리랑TV △부사장 金明中△대외협력관 崔光爀 金鉉植△정책기획팀장 李碩原△예산관리팀장 朴宰亨△경영지원팀장 李東熙△TV제작팀장 元種善△광고팀장 金炯錫△사업팀장 任萬爀△홍보영상제작팀장 朴熙承△수출지원센터장 金泰楨 ■ 근로복지공단 ◇승진 △본부장 金鐘允△1급 姜亨求 金永根 金秉奭△2급 黃潤夏 朴貴丹 高光默 任鎔彬 朴世玉 李聖基 李相萬 李昌浩 ■ 요업(세라믹)기술원 △전자부품·소재본부장 金光振△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吳有根△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기획관리본부장 玄富成△감사실장 李承浩△전자소재기술개발사업단장 崔炳鉉△이천분원사업단장 崔義錫 ■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서부신용정보팀 梁浩喆△광주〃 柳在奎△제주지점장 金世鍾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과장급 전보 △조사2국 조사3과장 李相萬△조사2국 조사1과 심사관 鄭光容 ■ KBS ◇국장급△감사실장 金永錫△심의평가실 심의위원 李良九 李東淳 車甲鎭△정책기획센터 주간(기획) 崔榮敏△〃 주간(정책) 朴尙洙△〃 주간(예산) 李東燮△인력관리실장 陸京燮△인적자원센터 주간(연수) 吳壽星△시청자센터 전문위원 韓信平△〃 주간(시청자사업) 權五喆△〃 주간(수원센터운영) 朴明圭△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朴英錫 金基仁 金光石 吳光均 金知文 邊圓一 趙鏞健 朴元勳△남북교류협력기획단장 沈宜杓△글로벌센터 주간(글로벌전략) 殷文基△〃 주간(국제협력) 李丁玉△디지털미디어센터 주간(멀티미디어) 李鍾和△〃 주간(정보시스템) 李慶姬△〃 주간(방송콘텐츠) 徐廷烈△〃 전문위원 張潤相△아나운서실장 表永準△해설위원 해설위원 劉鐘溢△보도국장 李廷奉△보도국 주간(취재2) 李鍾學△〃 주간(국제) 朴世珉△예능국 주간(예능) 朴海璿△드라마제작국 주간(드라마) 金鍾湜△위성제작 玄淨柱△TV기술 崔龍均△경영본부 경영위원 金鍾皓 李東凡 金學來△〃 주간(노무) 金敬澤△재원관리 李寅雨△영업 黃仁德△재무 吳仁敎△부산방송총 李夢龍△광주방송총 朴沅基△청주방송총 兪重根 ■ 노동부 ◇이사관 승진△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산업안전국장 宋鳳根△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金憲洙◇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전보△보건정책국 약무식품정책과장 陳幸根 ■ 경찰청 ◇총경급△경찰종합학교 교무과장 高貴永△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 黃光基△인천 계양경찰서장 李錫化△경기청 경무과장 尹晟馥△〃 형사과장 金龍水△경기 포천서장 崔元一 ■ 헤럴드경제 △사회문화부장 직대 金永茂△대중문화부장 직대 姜槿周 ■ 국민은행 ◇카드 NPL 관리센터장△강서 金吉洙△동부 金相洙△북부 鄭聖郁△서부 曺在錫△중부 洪珍澤△부천 李仁傑△인천 李錦魯△동래 崔成軒△울산 金承龍△창원 金承在△대구 鄭九洛△서대구 宋孫祚△광주 申碩浩△전주 金榮鉉△천안 鄭址德△원주 李在珍△제주 李興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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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재판연구관 金容祥 尹成遠 李東遠 李敏杰 이상주 林成根 韓勝△사법연수원 金永壽 金容贊 金泌坤 金興俊 朴基柱 裵起烈 卞熙讚 尹瓊 李永東 李應世 李貞美 李俊虎 林鍾憲 林采雄 田聖銖 崔胤重 崔珍洙 韓陽錫△서울중앙지법 姜玟求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善惠 朴基東 申秀吉 柳哲桓 尹誠根 李忠相 李憲燮 李赫雨 李惠光 李洪喆 趙京蘭 趙海燮 崔重現 許根寧 黃正奎△서울가정법원 金善鍾(수석) 安暎鎭△서울행정법원 姜永虎(수석) 權純一 金仲坤△서울동부지법 趙鏞龜(수석) 金光泰 金湘根 文龍浩 朴炯南 鄭鍾植△서울남부지법 金建鎰(수석) 金京宣 文容宣 朴瑩夏 成樂松 李景民 鄭一晟△서울북부지법 尹又進(수석) 安起煥 梁虎承 黃炳夏△서울서부지법 趙秀賢(수석) 金柱賢 李根潤 李錫雄 李元一 朴淳成 韓凡洙△의정부지법 韓鎬亨(수석) 朴赫 劉承男 李宰榮△인천지법 鞠祥鍾 金鍾根 金泉秀 梁鉉周 趙容均 趙顯日 韓昌勳△인천지법 부천지원 朴龍奎(지원장) 金周元 尹南根△수원지법 金起楨 金東河 金義煥 朴尙勳 呂相薰 李來柱 鄭炳文 崔圭弘 韓炳毅 黃敬學△수원지법 성남지원 金熙泰(지원장) 閔丙勳 吳天錫 禹光澤 鄭鍾△〃 안산지원 高毅永(지원장) 朴鍾文△춘천지법 趙庸準(수석) 林範錫 洪承徹△〃 강릉지원 金南泰(지원장) 蔡東憲△〃 원주지원장 李祥敏△〃 속초지원장 洪碩範△〃 영월지원장 李鎭萬△대전지법 琴悳喜 金靖鎬 孫且準 呂勳九 林炳烈 崔正烈△〃 홍성지원장 李圭鎭△〃 서산지원장 黃聖周△〃 천안지원 許容碩△청주지법 鄭亨植(수석) 魯萬景 朴大泳 裵珖局△청주지법 충주지원장 李東信△대구지법 權奇薰 金鍾泌 金燦敦 金兌慶 成智鏞 李琳 李相善趙昌鶴 許銘△〃 경주지원장 許富烈△〃 포항지원 金世鎭(지원장) 崔勝昱△〃 상주지원장 金泰川△〃 영덕지원장 李炅九△부산지법 具南秀 金貞鶴 金泰昌 申昌洙△〃 동부지원 金相局 金伸△울산지법 金東沃(수석) 高圭貞 朴熙承 劉吉鍾 黃秦孝△창원지법 朴性哲(수석) 文炯培 沈甲輔 李丞鎬 曺源徹 洪性珠△〃 진주지원 姜求旭△광주지법 金鎭相 李昌翰△〃 목포지원 姜信仲△〃 장흥지원장 金載英△전주지법 丁昌男(수석) 金正晩 朴京鎬 鄭炅玄 崔復奎△〃 군산지원 黃迪和(지원장) 孫周煥△〃 정읍지원장 李載康△제주지법 金仁謙(수석) 趙漢暢△법원행정처 법정국장 姜日源△〃 기획조정심의관 金尙遵△〃 인사제도연구 洪承勉△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 전보△姜聲國 高榮九 金尙煥 김성엽 金學俊 朴寬根 朴鍾旻 尹柄喆 李東哲 李元炯 李仁揆 林永浩 鄭善在 鄭永薰 鄭泰學 鄭漢翼 千大燁 崔東烈 崔秀煥 崔鍾吉 河宗大 韓奎現◇고법 판사 전보△사법연수원 具會根 尹賢周△서울고등법원 康承埈 郭東佑 김경호 金大雄 金明淑 金明漢 金尙煥 金晟洙 金昭英 金秀鎰 金時徹 金良奎 金容寬 金又洙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錫 金炯枓 朴二奎 朴寅植 朴鍾澤 朴坪均 裵豪根 成秀濟 申光烈 沈雨湧 芮知希 吳在晟 吳俊根 韋賢碩 尹鍾秀 李圭哲 이범균 李相潤 李相勳 李承 李源範 李垠厓 李一周 李廷錫 李齊浩 李泰秀 林東奎 林正秀 蔣盛旭 張準顯 全炳寬 全晟喜 全珠惠 鄭彰鎬 曺圭鉉 趙鏞賢 趙休玉 池相睦 洪性七 黃鉉贊△대전고법 馬鏞周 朴炳讚 李縯甲 李賢鍾△대구고법 姜潤求 金鉉煥 孫大植 李英淑△부산고법 高永太 高在民 金奎兌 金東胤 金紋寬 박준용 安炯律 劉南根 李正一 李漢錫 張洪銑 田尙勳△광주고법 金東亞 朴佶成 宋惠英 尹相道△특허법원 薛範植△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趙貴章△〃 법무담당관 郭炳勳△〃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東根△〃 인사제1담당관 安正鎬△〃 인사제3담당관 朴英在△〃 송무심의관 金裕鎭 文俊弼 李承翰△〃 법정심의관 權純亨△〃 사법제도연구기간연장 李榮眞 兪承龍△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呂美淑 李昱來△국회 파견 鄭晙永△헌법재판소 파견 李祥源 河明鎬 咸尙勳 陳昌秀 姜乙煥◇지법 판사 전보△서울중앙지법 姜京兌 高鐘瑛 孔都一 郭祥基 金光燮 金都現 金東炫 金福馨 金成坤 金淳漢 金煉夏 金裕範 金益煥 金芝淑 金泰勳 盧貞姬 都振棋 文珖燮 文裕晳 文鍾植 朴南泉 朴德熙 朴泰一 潘正模 邊成桓 徐昌沅 孫東煥 宋燦鎬 申權澈 沈炅 沈揆弘 梁範錫 吳旻錫 吳水平 元鎬信 尹昇恩 李東勳 李炳世 李承遠 李在熙 李濟正 李鍾彦 林成哲 張世英 張允石 田政勳 全烋在 丁康讚 鄭濤泳 鄭宰宇 鄭哲玟 秦徹 車文鎬 蔡東秀 崔炳哲 崔龍浩 崔鍾斗 崔恒碩 崔賢鍾 崔亨杓 韓素英 洪聖焌 洪勝九 黃義東△서울가정법원 金貴玉 金祥圭 廉基昌 吳然正 李仁亨 鄭昌根 陳賢敏 崔鍾漢△서울행정법원 奇佑鍾 金炳秀 金政中 朴正洙 申尙烈 安德鎬 安秉旭 尹景雅 李容九 趙誠權△서울동부지법 高忠正 金東國 金珉岐 金鍾文 金辰玹 金弘濬 安東範 尹綱悅 李相哲 李宛洙 李漢鎰 車永敏 車幸典 崔圭賢△서울남부지법 姜京求 權赫中 金相勳 金晋亨 金泰毅 申一秀 吳權哲 李圭弘 李叔姸 李政烈 李智賢 李喆遠 李鎬載 崔光烋△서울북부지법 金國鉉 金柄龍 金柄住 金泰瑢 南基柱 安浩鳳 元益善 李建培 李載根 張日赫 鄭承圭 崔碩文 洪晙豪△서울서부지법 金成大 金正元 史奉官 劉憲鍾 李在郁 李埈承 李和容 林奇桓 林正燁 趙炳九△의정부지법 姜仁喆 郭富圭 金大成 金英天 金禮英 魯鎭榮 朴商鎭 白哲宇 徐現碩 柳永鉉 李貞和 張璨 全遇鎭△〃 고양지원 金秀貞 金允秀 金仁澤 南海淑 蘇榮鎭 劉榮根 兪在炫 殷澤△인천지법 金範俊 金炳 金尙東 唐宇增 朴正秀 徐基鎬 嚴雲龍 吳德植 鄭炳實 鄭晟完 趙賢旭 朱埰光△〃 부천지원 姜圭泰 申爀在 元貞淑△수원지법 姜相德 姜永薰 金容漢 金政中 金炯植 都亨錫 徐亨周 沈活燮 廉隅榮 李東植 李周憲 張在閏 曺眞求△〃 성남지원 金永鶴 金琮基 金兌建 金賢淨 朴昶秀 安省俊 李炫坤△〃 여주지원 崔瀚敦 黃允九 高準祐△〃 평택지원 朴泰安 吳星禹 李星參 韓榮煥△〃 안산지원 金秀京 金于楨 朴炯俊 李相鉉△춘천지법 具滋憲 宋惠政 李永薰 林善池△〃 강릉지원 金煐樹 徐東七 吳相龍△〃 원주지원 金炯淵 申玄一 梁大權 張哲翼△〃 속초지원 盧泰善△〃 영월지원 金東彬 朴柱炫△대전지법 金炳植 金亮澔 金鍾錫 朴敏禎 徐正 孫三洛 申東憲 楊泰卿 柳仙珠 李光永 李政玟 鄭甲生 鄭貞美 鄭澤壽 許瑄娥△〃 홍성지원 丁相奎 黃文燮△〃 공주지원 李明信 李東國△〃 논산지원 申永澈△〃 서산지원 金玄錫 蔡玧柱 金亨錫 徐重錫△〃 천안지원 鄭載憲 河相赫 金剛大 金重南 蘇秉錫 李勇均△청주지방법원 李午榮 李泫佑△〃 충주지원 成基權 曺圭錫 韓誠洙△〃 제천지원 李元△〃 영동지원 이재은△대구지법 郭柄秀 金敬哲 金起賢 金聖洙 金聖悅 徐璟嬉 徐英愛 辛宗烈 申眞和 愼炫範 梁熙默 李恩信 李在德 李政浩 林志娥 蔣淳在△〃 안동지원 辛憲基△〃 경주지원 權純祜 金相潤 崔錫圭△〃 포항지원 朴海彬 裵珠漢 成京姬 李周映△〃 김천지원 李圭喆 崔雲聖 黃淳敎△〃 상주지원 尹三洙△〃 의성지원 鄭城旭△〃 가정지원 李炳三△부산지법 姜厚遠 高敬雨 金紋希 金炳澈 朴春基 李赫 李星勳 丁元△〃 동부지원 成金石 全容範 崔煥△〃 가정지원 李南均△울산지법 閔靖晳 李昌林 鄭萬圭 丁寧植 許壹勝△창원지법 姜文景 金廷玟 安昌煥 禹寬濟 尹正根 丁文晟 趙珉奭 洪志榮△〃 진주지원 權東周 趙正雄△〃 통영지원 金辰旭 朴禎吉 安鍾和 이수영△〃 밀양지원 金泰光 成益慶 申容鎬△〃 거창지원 孫虎寬△광주지방법원 金現濤 閔基榮 朴範錫 吳永杓 林永又 曺永昊 金度槿 宋基錫 張正熙 鄭喜永 崔永男△〃 목포지원 金泳植 金鉉哲 朴石根 李敏洙 李鍾業△〃 순천지원 具熙承 南海廣 尹起秀 李榮豊 李政勳 林民成 許湘眞△〃 해남지원 金承輝△〃 가정지원 金裕津 曺在巾△전주지법 朴善英 宋錫奉 李敏豪 李昇哲 崔建鎬 최은주△〃 군산지원 房昌炫 李相一△〃 정읍지원 成忠容 柳成根△〃 남원지원 朴相國 宋永煥△제주지법 金良燮 朴鍾國 朴鍾郁 宋賢慶 尹興烈 林性文 鄭景仁 洪震昊◇예비판사 전보△서울고법 金秀映 盧柔慶 朴貞雨 朴玄廷 李圭永 이기리 李旼映 李世羅 張洙榮 趙璘英 崔瑞恩 姜秀貞 高承一 金暎賢 金允貞 柳然重 朴源鐵 朴恩永 元容一 李相悳 李俊奎 李珍官 李春洙 崔寶元 黃仁京△대전고법 朴相賢 鄭容信 崔眞淑△대구고법 金玧宗 李美貞 崔瑛恩△부산고법 金鍾雲 朴宰瑩 沈瑩眞 丁文卿 皇甫昇赫△광주고법 김부한 徐三熙 李羊姬◇지법 부장판사 임용△사법연수원 金亨鎭 曺海根 洪起守◇고법 판사 임용△사법연수원 崔允姬△대전고법 宋景根 鄭一衍◇지법 판사 임용△춘천지법 李元學△청주지법 崔炳俊△울산지법 李平根△창원지법 李官勇△광주지법 목포지원 朴炫△〃 순천지원 고흥·보성군판사 申定植△전주지법 張容基◇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姜成勳 姜宰沅 姜柱憲 郭玧炅 金昭伶 金貞娥 朴性玧 朴正三 徐榮孝 宋珏燁 申信浩 安熙吉 梁民好 李炅姬 李圭浩 李揆熏 李文世 李奉守 李嫦娥 李祥源 李秀眞 李麗振 이예슬 李政燁 李政勳 李晙英 任一爀 林慧眞 張健 蔣來我 張允瑄 鄭相喆 鄭燦宇 趙丙學 崔秀珍△서울가정법원 金梅慶 朴珍雄△서울동부지법 金鍾樸 徐源 嚴基標 曺媛卿 曺孝姃△서울남부지법 金勁勳 李啓正 李昶賢 趙秀貞 趙壯爀 玄宜仙△서울북부지법 金星佑 金良勳 申明姬 李東旭 李孝眞△서울서부지법 金良 閔素暎 朴魯洙 尹在南 정진아△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 강릉지원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 천안지원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 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金顯哲 朴贊錫 申校植 林光鎬 林大虎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울산지법 白珍圭 제갈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 진주지원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 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 순천지원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 군산지원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예비판사 임명△서울지법 姜銀珠 金秀貞 金秀珽 金必龍 南世眞 朴珖緖 朴珠英 徐昌錫 吳圭晟 尹柱卓 李政燁 林倡鉉 張俊雅 張智惠 鄭眩京 朱宣俄△서울동부지법 文鉉皓 張鎭英 崔雄永 河泰漢△서울남부지법 金頃愛 朴之姸 夫東植 李仲杓 李知玹△서울북부지법 張賢珍 陳炫志 韓基洙△서울서부지법 金度均 徐孝珍 李知珉 河兌憲△서울의정부지법 金貞勳 盧泰弘 柳孝英 李垠姃△의정부지법 고양지원 林泳澈△인천지법 孔鉉晉 柳昌成 申興浩 梁宇昌 劉載光 林鍾孝 鄭智榮△〃 부천지원 吳揆姬△수원지법 구민경 金敬珍 金旻貞 薛忠珉 魏智鉉 李成振 李恩惠 李政炫△〃 성남지원 金貞錫 鄭恩英△〃 안산지원 李永男△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金洪壹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崔盛宇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 李垠政△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제주지법 朴宰慶 ■ 문화관광부 ◇파견 △2002년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기획국장 姜昌錫 ■ 중앙인사위원회 ◇이사관 승진 △인사정보심의관 金明植 ■ 숙명여대 △대학원장 韓貞信△특수대학원장 睦銀均△생활과학대학장 楊淑喜△경상대학장 洪讚植△약학대학장 金安根△교무처장(산학협력단장) 趙恒德△학생처장 黃善惠△사무처장 韓榮實△기획처장 金柱憲△도서관장 李春實 ■ 굿데이 △광고마케팅본부 영업팀 부국장 魏燦復 ■ 아리랑TV △부사장 金明中△대외협력관 崔光爀 金鉉植△정책기획팀장 李碩原△예산관리팀장 朴宰亨△경영지원팀장 李東熙△TV제작팀장 元種善△광고팀장 金炯錫△사업팀장 任萬爀△홍보영상제작팀장 朴熙承△수출지원센터장 金泰楨 ■ 근로복지공단 ◇승진 △본부장 金鐘允△1급 姜亨求 金永根 金秉奭△2급 黃潤夏 朴貴丹 高光默 任鎔彬 朴世玉 李聖基 李相萬 李昌浩 ■ 요업(세라믹)기술원 △전자부품·소재본부장 金光振△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吳有根△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기획관리본부장 玄富成△감사실장 李承浩△전자소재기술개발사업단장 崔炳鉉△이천분원사업단장 崔義錫 ■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서부신용정보팀 梁浩喆△광주〃 柳在奎△제주지점장 金世鍾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과장급 전보 △조사2국 조사3과장 李相萬△조사2국 조사1과 심사관 鄭光容 ■ KBS ◇국장급△감사실장 金永錫△심의평가실 심의위원 李良九 李東淳 車甲鎭△정책기획센터 주간(기획) 崔榮敏△〃 주간(정책) 朴尙洙△〃 주간(예산) 李東燮△인력관리실장 陸京燮△인적자원센터 주간(연수) 吳壽星△시청자센터 전문위원 韓信平△〃 주간(시청자사업) 權五喆△〃 주간(수원센터운영) 朴明圭△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朴英錫 金基仁 金光石 吳光均 金知文 邊圓一 趙鏞健 朴元勳△남북교류협력기획단장 沈宜杓△글로벌센터 주간(글로벌전략) 殷文基△〃 주간(국제협력) 李丁玉△디지털미디어센터 주간(멀티미디어) 李鍾和△〃 주간(정보시스템) 李慶姬△〃 주간(방송콘텐츠) 徐廷烈△〃 전문위원 張潤相△아나운서실장 表永準△해설위원 해설위원 劉鐘溢△보도국장 李廷奉△보도국 주간(취재2) 李鍾學△〃 주간(국제) 朴世珉△예능국 주간(예능) 朴海璿△드라마제작국 주간(드라마) 金鍾湜△위성제작 玄淨柱△TV기술 崔龍均△경영본부 경영위원 金鍾皓 李東凡 金學來△〃 주간(노무) 金敬澤△재원관리 李寅雨△영업 黃仁德△재무 吳仁敎△부산방송총 李夢龍△광주방송총 朴沅基△청주방송총 兪重根 ■ 노동부 ◇이사관 승진△기획관리실 공보관 南奭鉉△산업안전국장 宋鳳根△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金憲洙◇국장급 전보△근로기준국장 嚴賢澤△고용정책심의관 申英澈△부산지방노동청장 朴種哲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전보△보건정책국 약무식품정책과장 陳幸根 ■ 경찰청 ◇총경급△경찰종합학교 교무과장 高貴永△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 黃光基△인천 계양경찰서장 李錫化△경기청 경무과장 尹晟馥△〃 형사과장 金龍水△경기 포천서장 崔元一 ■ 헤럴드경제 △사회문화부장 직대 金永茂△대중문화부장 직대 姜槿周 ■ 국민은행 ◇카드 NPL 관리센터장△강서 金吉洙△동부 金相洙△북부 鄭聖郁△서부 曺在錫△중부 洪珍澤△부천 李仁傑△인천 李錦魯△동래 崔成軒△울산 金承龍△창원 金承在△대구 鄭九洛△서대구 宋孫祚△광주 申碩浩△전주 金榮鉉△천안 鄭址德△원주 李在珍△제주 李興洙
  • 방송위, 이 달의 프로 3편 선정

    방송위원회는 2일 MBC ‘티벳 대탐사’,청주MBC ‘세상을 바꾼 금속활자,그 원류를 찾아서’,KBS 1라디오 ‘KBS 열린토론’을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 ‘티벳 대탐사’는 티베트 인들의 일상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삶을 반추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세상을 바꾼 금속활자…’는 우리 금속활자의 우수성을 부각시키려 한 기획의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열린토론’은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사안에 대해 공통분모를 찾아낸 점이 평가를 받았다.
  • 정치 빅뱅 아침이 밝았다/정치개혁 기대감 새내기가 뜬다

    “정치 개혁은 우리가 이끈다.” 올 17대 총선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정치신인들의 도전이 거셀 전망이다. ‘깨끗한 정치’에 대한 유권자들의 기대가 강하면서 저마다 도덕성과 참신함을 무기로 기성 정치인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같은 당내에서만 7∼8명이 한 지역구를 두고 경합을 다툴 정도로 정치개혁을 기치로 내건 신인들의 행보가 활발하다. 이같은 정치 신인들의 출마 러시는 바꿔진 정치환경 때문이다. 한나라당,민주당,열린우리당은 국민참여 경선을 통해 총선출마 후보를 정한다.과거 중앙당에서 대표 등 특정인의 지지를 받아야만 공천권을 받던 시대와 달리 일반 유권자가 1차 공천열쇠를 쥐고 있다.자민련의 경우,중앙당에서 공천권을 갖고 있으나 역대 어느 선거 때보다 외부인사 영입에 신경을 기울이고 있어 경륜을 바탕으로 한 정치신인들의 도전이 만만찮다. ■한나라당 한나라당의 정치신인은 이회창 후보 보좌역이나 부대변인 등 정당인이 많은 가운데 언론인과 교수,율사 출신 등 전문가 그룹도 포진해 있다. 이 후보 특보였던 조해진부대변인은 경남 밀양·창녕에서 김용갑 의원에 도전장을 낸다.서울대 법대를 나와 1992년 박찬종 전 의원의 보좌역으로 정치에 입문했다.당 세대교체를 외치는 386으로 ‘청와대 386’과 각을 세웠다. 서울 광진 갑의 홍희곤 지구당위원장은 경선을 통해 당선된 터라 공천이 유력하다.역시 경선을 거친 강민구 서울 금천 지구당위원장은 ‘아가동산’ 사건으로 유명한 검사 출신 후보다. 최구식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은 분구가 예상되는 경남 진주에서 출사표를 던진다.‘신식구식 행진곡’이란 재밌는 콩트집도 냈다. 한나라당 소장파의 본거지 ‘미래연대’ 권영진 공동대표는 서울 노원 을에 둥지를 틀었다.통일원 통일정책 보좌관,여의도연구소 기획위원을 거쳐 지금은 최병렬 대표 특보로 있다. 최근까지 조선일보 기자였던 조희천 행복한 미래연구소장은 경기 고양 덕양갑에서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을 심판하기 위해 나섰다고 한다.‘내가 노무현보다 대통령을 잘 할 수 있는 29가지 이유’란 발칙한 책을 냈다. 이정현 정책기획팀장은 광주에 ‘무모하게’ 출사표를 던진 화제의 인물.전남 곡성 출신으로 20년 넘게 중앙당에서 일해 왔다.신인들도 영남이나 수도권 출마만을 고집하는 와중에 신선한 발상이라는 평이다. 부산 남구의 김용주 전 국회의장 공보비서관과 부산 진 을의 황준동 대표특보,경남 마산합포의 강원석 미래연대 부산경남 대표는 열린우리당에 맞서 PK지역 사수를 다짐하고 있다.허옥경 전 해운대 구청장과 김희정 부대변인은 부산에서 여성 파워를 당당히 입증한다는 포부다. 서성교·구상찬·정찬수 부대변인도 이 후보 보좌역 출신.서 부대변인은 서울 마포갑에,구 부대변인은 성동에,정 부대변인은 송광호 의원과 겨뤄 조직책에서 탈락하고 단식까지 한 충북 제천·단양에서 각각 출마한다.양현덕 부대변인도 경기 성남 수정의 김을동 위원장에 재도전한다.송태영·신동철 부대변인은 각각 충북 청주 흥덕과 대구 남구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전문가 집단에서는 서울 송파 을을 노리는 김정기 국제변호사와 관악 을의 김철수 전국중소 병원협의회 의장,서초갑의 황인태 서울 디지털대 부총장 등이 눈에 띈다. 박정경기자 olive@ ■민주당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내세울 정치신인 가운데 주목할 만한 인사로는 김대중(DJ) 정부 시절 고위관료,전·현직 지방자치단체장,중앙당 대변인단 등을 들 수 있다. DJ 정부 시절 고위관료 가운데 최근 민주당에 입당한 최인기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전남 나주에서 현역인 배기운 의원과 경선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또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울 구로 을에서 한나라당 이승철,열린우리당 김한길 전 의원과 본선을 치른다.이 전 장관과 김 전 의원의 승부는 DJ의 총애를 받던 인사들간 경쟁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교육부차관보를 역임한 고재방 전 청와대 1부속실장은 광주 북을에서 열린우리당 김태홍 의원에게 도전할 예정이다. 박준영 전 청와대 대변인은 고향인 장흥·영암에서 3선의 ‘터줏대감’이자 동교동계의 핵심인 김옥두 의원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이들의 경선은 사실상 본선이나 다름없어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오홍근 전 국정홍보처장과 이무영 전 경찰청장은 선거구가 나눠질 것으로 예상되는 전주 완산에서 각각 출마할 예정이다.오 전 처장은 분구지역에서 출마해 중앙일보 출신인 김현종 전 청와대 정무1국장과의 경선을 준비 중이다.DJ 정부 시절 검찰의 고위간부를 지낸 법조인 출신들도 눈에 띈다.임휘윤 전 부산고검장은 전북 김제에서 장성원 현 의원과,김대웅 전 광주고검장은 광주 동구에서 김경천 현 의원에게 각각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전·현직 지방자치단체장 중에는 임창열 전 경기지사가 경기 오산에 자리를 잡고 한나라당 강성구 현 의원,열린우리당 안병엽 전 정통부 장관 등과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서울 중구에서는 김동일 전 중구청장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민주당의 ‘입’으로 뛰어온 대변인단의 당락도 관심이다.유종필 대변인은 서울 관악 을에서 한나라당 김성동 현 지구당위원장,열린우리당 이해찬 현 의원 등과 3파전을 벌일 예정이다.민영삼 부대변인은 경기 안산 단원에서 본선을 위한 경선을 준비하고 있다.박상천 전 대표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재두 부대변인은 광주 북갑의 김상현 현 의원에게 도전장을 던졌다.장전형 부대변인은 경기 안산과 서울 영등포 출마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 ■열린우리당 열린우리당의 경우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비서관 출신 가운데 몇 명이나 국회에 입성할 지가 관심이다.현재로선 경기도 부천 소사구에서 출마를 준비중인 김만수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 당선권에 가장 근접해 있다.김씨는 노 대통령 당선 전까지 부천 시의원으로서 오랫동안 지역을 다져와 새로 지역구를 찾아나선 대다수 ‘386’ 참모들과는 다르다. 서울 강서 을에서 같은 당 김성호 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민 이충렬 전 노무현 후보 외교특보도 ‘다크 호스’로 꼽힌다.이씨는 현역인 김 의원에 비해 상대적인 참신함을 무기로 새벽부터 바닥을 훑고 있다. 민주당 김경재 의원의 지역구인 전남 순천에서 도전자로 나선 서갑원 전 정무비서관과 서울 영등포 갑의 윤훈열 전 행사기획비서관의 선전 여부도 주목거리다. 최근 측근비리 혐의로 한차례 ‘타격’을 입은 이광재 전 국정상황실장의 출마 여부도 관심이다.노 대통령의 ‘오른팔’로 통하는 이씨가고향인 강원 영월·평창에서 출마할 경우 강원도가 선거전의 초점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노 대통령의 ‘왼팔’인 안희정 전 민주당 전략연구소 부소장의 경우,최근 측근비리로 구속돼 출마 전망이 어두워졌으나,본인은 출신지인 충남 논산에서 출마하겠다는 꿈을 완전히 접지 않은 채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안 전 부소장의 출마가 현실화된다면 지난해 민주당 경선에서 노무현 후보에 쓴잔을 마셨던 이인제(자민련) 의원과 대적하는 셈이다. 한나라당의 철옹성인 영남권에서 ‘노풍’을 기대하며 출마에 나선 인물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부산 중·동구와 대구 북 을에서 각각 출마를 준비 중인 이해성 전 홍보수석과 배기찬 전 정책실 국장이 ‘혈전’의 선두에 서있다. 청와대 출신이 아닌 일반 신인들 중에서는 새만금사업 중단과 부안 핵폐기장 논란으로 민심이 악화된 전북지역이 주목된다. 이중에서도 무려 13명이 넘는 후보들이 출마를 준비,전국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전북 전주 완산의 장세환씨가 국회에 입성할 지가 관심이다.장씨는 전북정무 부지사를 지내 지역기반이 탄탄한 데다,지난해 김근태 원내대표의 언론특보로 활동한 경력을 토대로 중앙의 지원도 기대하고 있다. 김원기 의장의 특보 출신으로 경기도 남양주에서 출마에 나선 박경산씨와 전남 고흥에서 민주당 박상천 의원과 일전을 벼르고 있는 민변 출신 장철우 변호사의 선전 여부도 관심이다. 김상연기자 carlos@ ■자민련 자민련은 텃밭인 대전과 충남·북에 정치 신인들이 몰리고 있다.행정수도 이전지로 충청권이 유력해지면서 자민련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서울 동대문 갑 출마를 고려 중인 유운영 대변인은 “충남·대전은 공천을 놓고 박이 터질 것으로 본다.”며 지원자가 많음을 강조했다. 자민련은 총선출마자를 국민참여 경선이 아닌 중앙당 심사를 통해 정한다.이 때문에 보수성향의 당 이미지에 부합하는 인물들이 많다. 우선 현직 단체장 출신 후보들이 눈에 띈다.대전의 경우,동구에서는 3선단체장 출신인 임영호(48)전 구청장이 송천영 전 의원과 공천을 놓고 경합 중이다.유성구에서는 2선 단체장 출신인 이병령(56)전 구청장이,대덕구에서는 3선의 오희중(61)전 구청장이 각각 열린우리당의 송석찬·김원웅 의원과 본선을 준비 중이다. 관료출신 후보들도 있다.천안 을에서는 충남도 기획관리실장 출신인 박상돈(54)천안발전 연구소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이진환(53)전 도 의원도 표밭갈이에 한창이다. 아산에서는 이명수(48)충남도 행정부지사의 조직책 선정이 유력하다는 지적이다.이 부지사는 2월 15일까지만 사퇴하면 출마가 가능하다.대전 서 을에서는 백운교(42)전 심대평 충남지사 비서실장과 김창영(48)전 부대변인 등이 조직책을 노리고 있다. 이밖에 KBS보도 본부장 출신의 유근찬(54)씨는 보령·서천에서 표밭을 갈고 있다.충남 금산·논산에서는 수성에 나선 이인제 의원에게 정석모 전 부총재 보좌관을 지낸 건양대 이동진(45)교수가 도전장을 냈다.충남 서산·태안의 경우,성완종(52)충청포럼 회장이 총재 특보단장을 맡으면서 강력한 후보로 부상한 가운데 김기흥(65)전 서산시장,변웅전(63)전 의원도 뛰고 있다. 충청권을 뛰어넘어 수도권에서도자민련의 ‘녹색바람’을 일으키려는 후보들이 많다. 인천 부평 을에서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MVP출신인 김유동(49)지구당 위원장이 지역을 누비고 있다.인근의 인천 계양구에서는 남양주 시민포럼 대표를 지낸 박유병(38)위원장이 열린우리당의 송영길 위원장에 도전하고 있다.인천 연수구에서는 홍익개발 대표인 이경자(60)씨가 지역기반을 토대로 표밭을 누비고 있다.수원 장안구에서는 4선의 이태섭(64)전 의원이 권토중래를 노리고 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학교용지 부담금’ 커지는 반란

    시민단체들이 현행 300가구 이상에만 부과하는 학교용지부담금제도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불복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용인·남양주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에서 불복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납세저항 움직임은 최근 인천지방법원의 학교용지부담금제도에 대한 위헌 심판 제청 이후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경기도와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현행 ‘학교용지 확보에 관한 특례법’은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분양가의 0.8%,단독주택은 1.5%를 학교용지 부담금으로 납부토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납세자연맹 등 시민단체들은 “부과기준이 평형과는 관계없이 단지 규모만을 적용,형평에 맞지 않는다.”며 불복운동에 나서고 있다. 인천지법 행정부는 지난 9월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 입주자에게 부과되는 학교용지부담금은 조세와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어 헌법상 평등원칙에 따라 부과되어야 하는데 특례법의 관련 조항이 평등원칙,비례성원칙 등에 어긋날 소지가 있다.”며 위헌법률 심판을 제청했다 이에 따라 용인시 동백지구 아파트 분양자 가운데 1700여명이 최근 2개월 사이 불복신청서를 제출했다.용인시는 동백지구 내 임대주택과 300가구 미만 단지 입주자를 제외한 6900여명에게 가구당 200여만원씩 130여억원의 학교용지 부담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같은 지구 내 한국토지신탁이 분양한 C12-2블록 289가구와 C13-1블록 279가구,H건설이 분양한 C10-1블록 248가구 등 40평형 이상 대형 평형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다. 총 8135건에 97억원의 학교용지부담금을 부과한 남양주시의 경우도 92건의 불복신청서가 접수됐으며,상당수 아파트 계약자들이 불복신청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도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300가구 이상 신규 택지개발지역 아파트 분양자들에게 6700건,69억 5000여만원의 학교용지부담금을 부과했으나 이중 338명이 청주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낸 데 이어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을 제기해놓고 있다. 한국 납세자연맹 남은영 간사는 “전국적으로 6900여명이 불복신청을 했다.”며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이 청구돼 있는 이 제도가위헌판결을 받으면 부담금 고지서를 받은 후 90일 이내에 불복청구를 한 사람은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교육부측은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는 관련법에 따른 적법한 행정처분”이라며 “이 규정이 헌법정신에 합치되지 않아도 부담금 환급 사유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10월 학교용지부담금 부과 대상을 300가구 이상에서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고 납부자를 최초계약자에서 개발사업자로,부담금 비율을 0.8%에서 0.4%로 변경하는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한나라 대표경선 D-1 / 최병렬 “여론조사서 1위” 서청원 “당선가능성 앞서”

    한나라당 대표 경선 레이스가 종반으로 치닫는 가운데 각 주자들은 막바지 판세 분석과 함께 지지율 올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초반 4강2약 구도에서 출발한 경선 판세는 종반에 다다르면서 2강·2중·2약 구도로 재편되는 양상이다.현재로서는 서청원·최병렬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박빙의 혼전을 벌이고 있다는 게 당 안팎의 대체적인 분석이다.그러나 투표율 등 변수가 남아 있어 섣불리 ‘승자’를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투표는 24일 실시하고,새 대표는 26일 전당대회에서 선출된다. ●당권주자 주말 총력전 당권주자들은 지난 21일 KBS-1TV 심야토론과 22일 청주방송 후보자 합동토론을 통해 치열한 설전을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다.특히 심야토론에선 각 후보가 경쟁후보의 약점을 집중 공격하고 감정 섞인 질문을 서슴지 않고 던지는 등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최병렬 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이회창 필패론’을 주장했다가 최근 ‘이회창 삼고초려론’으로 말을 바꾼 것과 관련,경쟁후보들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았다.서청원 후보는 ‘대표 불출마선언 번복’과 ‘국정참여론’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강재섭 후보에 대해서는 ‘영남 후보’ ‘온실 속의 화초’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김덕룡 후보에게는 지난 대선과정에서의 ‘탈당설’이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했다. ●투표율이 최대 변수 최병렬·서청원 후보가 선두 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강재섭·김덕룡 후보가 막판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최근 한 일간지의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최 후보진영은 “여론조사를 계기로 지지율이 급격히 오르는 추세”라며 “서 후보와는 최소 4%포인트 이상 격차를 벌린 상태”라고 주장했다.반면 서 후보측은 “같은 여론조사에서 당선가능성은 서 후보가 1위였다.”면서 “여론조사 결과가 보도된 이후 조직 결속력이 더욱 강해지고 있는데다 자체 여론조사에서는 여전히 4∼5%포인트 가량 앞선다.”고 반박했다. 투표율이 경선의 최대 변수가 될 듯하다.투표율이 높으면 인지도에서 앞서는 최병렬·김덕룡 후보가,낮으면 조직기반이 탄탄한 서청원·강재섭 후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경선이 흥행에 실패함으로써 투표율은 저조할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22만여명의 매머드급 선거인단을 움직이기엔 미디어전도 약했고,당원들이 후보를 접하는 기회도 적었다. 위원장의 입김이 미치는 핵심 당원층은 60∼70% 투표율도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일반 당원은 10∼20%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또 투표일인 24일은 평일이어서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 전광삼 박정경기자 hisam@
  • 道감사 거부시위 하남시 공무원 18명 연행 / 경기도·공직협 갈등 증폭

    경기도의 감사를 거부하며 시위를 벌이던 시·군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 회원 18명이 26일 경찰에 연행되는 등 일선 시·군의 종합감사를 둘러싼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0분쯤 도의 감사가 시작되는 하남시청 감사장 앞에서 하남시 등 5개 시·군 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 공무원 18명이 “지방자치를 말살하는 도 종합감사를 폐지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항의농성을 벌이다 전원 경찰에 연행됐다. 시는 이들의 방해로 정상적인 감사가 이뤄지기 힘들다고 판단,경찰에 청사 방호를 요청했으며 이어 출동한 경찰이 농성중인 공무원들을 모두 연행했다. 연행된 공무원 중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남양주시 5명,하남시 3명,포천군 2명,구리·오산시 각 1명이며 이들은 광주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이들이 연행되자 경기도내 공직협 지부장과 전국공무원노조 충북본부와 청주지부,진천지부,부천지부 조합원 등 20여명이 경찰서 앞으로 몰려가 연행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충북본부장 정헌성씨는 “이번 연행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를 상대로 한 대대적인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종합감사를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 공직협은 도가 지정한 감사대상 업무 183건 중 자치 및 위임사무 51건을 제외하도록 요구한 반면 도는 기초자치단체 고유성이 강한 30건은 제외하되 나머지 21건은 감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갈등을 빚어왔다. 하남 김병철기자 kbchul@
  • 집단시위 “기살아” 공권력은 “기죽어”/ 이익단체 청사 점거·폭력·소음 시위 극성

    국가 공권력이 무력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기관마다 집단민원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집회 양상도 시민단체의 주도에서 일반인이나 이익단체로 바뀌면서 1개월 이상 장기화되는 추세다. 이같은 장기시위로 수원시 권선구 매산로 경기도청은 정문출입이 어려운 실정이다.환경미화원과 준설원,수로원 등 시·군 일용노조원들이 지난 1일부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일용노조 천막농성은 경기도청 외에 수원 안양 화성 평택 등 7개 시청사에서도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 이들이 청소 등의 민간위탁 철회 및 퇴직금 누진제도입,해고 노조원 복직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자 경찰은 도청 정문을 막아버렸다.손학규 경기지사와 홍영기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직원과 민원인들은 20일째 뒷문을 이용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시시설관리공단에서도 인사를 문제삼는 노조원들의 집회가 20여일째 계속되고 있다.지난 19일 의정부시청에서는 재건축아파트 사업 시행자 선정에 불만을 품은 주민들이 사설경비업체 직원 30여명을 동원,폭력시위를 벌였다.이들은 지난 16일에도 시청으로 몰려가 집기를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경기지역에서 접수되는 집회는 한달 평균 10∼15건으로 이중 70%가 1개월 이상의 장기집회로 파악되고 있다.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경찰에 신고된 집회는 모두 3080건으로 집계됐다. 부산 등 대도시들도 시위가 그치지 않고 있다.부산지역 시민단체와 선물거래소 노조원들은 번갈아가며 지난 4월10일부터 부산 상공회의소 1층에 천막을 치고 장기간 농성중이다.이들은 정부가 추진중인 증권,선물,코스닥 등 3개 시장을 통합해 새로운 거래소를 설치한다는 정부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광주지역 정화조 청소를 담당하는 ‘환경위생노조’가 환경시설공단 편입을 요구하며 3개월간 광주시청 앞 도로를 점거한 채 고성능 스피커를 동원해 주민들이 소음 고통에 시달렸다. 대구시청은 지하철 참사와 관련,유가족들이 추모공원 조성 등을 요구하며 시장과의 면담을 수시로 요구하는 바람에 경찰이 출입자를 일일이 통제해 민원인들이 3개월째 불편을 겪고있다.시청주변 도로는 시위진압 차량 때문에 하루종일 교통체증을 빚고 있다. 집단 시위가 계속되자 이를 막기 위한 자위용 변칙 집회신고도 잇따르고 있다.성남시의 한 관변단체는 지난 1월1일부터 6월 말까지 6개월간 시청앞에서 장기집회를 하기로 신고했다가 최근 철회하기도 했다.삼성전자 수원사업장도 각 사업장 주변을 대상으로 1년간 장기 집회신고를 내는 방법으로 집회를 원천봉쇄하고 있다.최근 화물연대의 동조파업 사태 때도 경인지부 노조원들은 삼성전자 주변에서 집회를 갖지 못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근 참여정부 분위기를 타고 집회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양상도 과거 시민단체 주도에서 일반인이나 이익단체로 바뀌고 있는 추세”라며 “집회기간을 제한하는 등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겉도는 도로명·건물번호 부여

    도로 및 건물에 번호를 부여하는 사업이 7년이 지났지만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있다.현행 주소체계를 선진국처럼 생활주소로 바꾸겠다는 취지에서 시작했지만 이를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곳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들이 시행하고 있는 사업에 관련 부처에서는 혼란만 초래한다며 외면하고 있다.자치단체들은 업무만 떠넘겨 놓고 예산 지원이 따르지 않는다며 아우성이다.1000억원이 넘는 혈세가 길가에 버려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사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대안을 찾아본다. ■추진실태 분석 지난 96년 ‘국가경쟁력강화기획단’이라는 막강한 조직에서 기획된 이 사업은 내무부(현 행정자치부)가 앞장서 추진해왔다. 정부는 당시 불합리한 주소제도를 개선,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절감시키고 선진화된 주소체계를 갖출 수 있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펼쳤다. ●1000억원 넘는 국민 血稅 낭비 우려 그러면서 현행 주소는 지번체계가 불합리해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행정의 비능률 및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당위성도 부각시켰다.이에 따라 내무부는 장관직속으로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실무기획단’을 구성,이듬해인 97년 서울 강남구와 경기 안양시를 시범사업 지역으로 지정했다. 이어 98년에 안산·청주·공주·경주시가 참여했고 6년이 지난 지금 전국의 63개 자치단체가 사업을 완료했다. 131개 자치단체는 올해 말 목표로 추진중이다. 이 사업에 지금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1196억 4000만원이 소요됐으며,현재 추진중인 자치단체들은 국비 지원없이 6억∼10억원씩의 자체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행자부는 2009년까지 전국의 모든 군지역까지 완료토록 지시를 내린 상태다. ●국고지원도 중단 …언제 끝날지 몰라 그러나 정작 이 사업을 맡고 있는 일선 자치단체들은 썩 내켜하지 않는 눈치다.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2000년부터 국비 지원마저 중단됐기 때문이다. 대구 수성구는 월드컵 개최를 앞둔 지난 99년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았다.여기에 시비와 구비 3억원을보태 지난해 말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사업을 완료했다. 그러나 수성구를 제외한 대구지역 8개 자치단체들은 2000년부터 국비지원이 끊겨 어정쩡한 입장이다.대구 북구는 올해 도로 명판 제작 및 부착비용 3억여원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다른 구청들도 사업 마무리를 위해서는 3억여원이 필요하지만 재정형편이 열악해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대구시 지적과 관계자는 “당초 사업 초기단계에서는 정부가 국비를 50%이상 지원키로 했으나 갑자기 예산지원이 중단됐다.”면서 “사업 마무리가 상당기간 늦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력 태부족… 활용도 거의 안돼 군포·의왕 등 16개 자치단체가 추진중인 경기지역도 예산 및 인력부족 등으로 애를 먹고 있다.도로 구간을 설정,도로명칭과 건물기초 번호 등을 정한 뒤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을 부착해야 하는데 대부분 지적과 직원 1명이 처리하고 있다.기존 업무에 이 일까지 떠맡게 된 직원들은 “일손이 모자란다.”며 불만이 높다. 지난해 6월 사업을 끝낸 서울시는 직원 6명의 ‘새주소부여 추진팀’이 구성돼 있어 업무추진면에서 지방보다 사정이 나은 편이다.그러나 2만여개의 좁은길과 골목길 등에 이름판을 붙이고 건물에 번호판을 부착했지만 활용은 지지부진하다. 전국 정리 김병철기자 kbchul@ ■왜 겉도나 수원을 비롯해 화성·오산·평택 등 경기남부지역 63개 우체국에 접수된 각종 우편물을 수집,전국의 우편집중국에 배분하는 수원시 팔달구 영통동 수원우편집중국. 이곳에서는 월 평균 116만통의 우편물을 취급하고 있으나 도로 및 건물번호 등이 표시된 우편물을 찾아보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 민원실에서 2년5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김모(36·여)씨는 “우편집중국에서 주로 다량의 우편물을 접수하고 있지만 도로명 및 건물번호가 표시된 우편물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각 가정에서 받는 각종 고지서 등 우편물에 도로명 표시가 있을 리가 만무다. ●공공기관 외면 문제는 이 사업에 누구하나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데 있다.특히 적극 협조하고 나서야 할 공공기관마저 외면하고 있어 이 사업이 뿌리를 내릴 수 있을지 의구심이 생긴다. 각 가정에 발송되는 고지서는 지방세·상하수도·전기·전화·가스 납부고지서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생활주소를 병기한 것은 제주도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찾아볼 수 없다. 검찰이나 경찰서 등 사법기관의 공문서도 마찬가지다.행자부는 세금고지서 등 공문서 발송시 도로명 등을 함께 사용하도록 했으나 자치단체마저 이를 따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자치단체 관계자들은 “현주소와 도로명 등을 함께 표시하기 위해선 사용중인 전산프로그램을 개별 작업을 통해 수정해야 하는데 천문학적인 행정비용이 소요돼 불가능하다.”며 고개를 저었다. ●대국민 홍보부족 현재의 지번으로는 화재·범죄 발생 등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어렵다며 새주소를 권하고 있지만 일선 경찰·소방서에서는 현행 주소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112·119 상황실에 접수되는 신고가 대부분 현주소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경찰 및 소방·우정 분야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각 부처간 협의가 이뤄진 후 자치단체에 시달돼야 하는데 순서가 거꾸로 됐다는 지적이다. 대국민 홍보가 부실한 것도 이 사업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이유다.인천시의 경우 고유명 중심으로 새 주소를 만들다보니 함박뫼길·서달산길·원적산길 등 이름이 생소하고 까다로운 주소가 다수 등장해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예산낭비 10대 사업 일선 시·군 관계자들은 “중앙에서는 예산지원도 없이 홍보를 강화하라는 지시만 내린다.당장 활용할 수도 없는데 앞으로 간판 유지비 등으로 수억원씩을 써야하니 답답한 노릇이다.”라고 말했다.경실련은 2001년 이 사업을 대표적인 예산낭비 10대 사례 중 4번째로 꼽았다.당시 경실련 예산감시위원으로 활동했던 김건호 간사는 “구체적인 활용계획이 없는데다 홍보부족 등으로 일반국민의 혼란만 야기하고 있고 관련 부처간의 협조도 미흡해 공공기관에서조차 활용이 부진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제주도의 성공사례 2001년 5월 사업을 끝낸 제주시는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 사업의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2억 8000만원을 들여 주요 간선도로 12개,보조 간선도로 12개,좁은길 1288개,골목길 89개 등 1401개 노선에 대한 도로명칭 등 부여사업을 마쳤다.도로명은 ▲역사성 ▲옛지명 및 지역특성 ▲주요시설 이름 등을 반영해 지었다. 이어 전산안내 시스템을 구축,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안내서비스에 들어간 제주시는 지난해 7월부터는 우편번호와 새 주소,기존 주소를 인터넷으로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편 라벨로의 출력도 가능토록 자체 시스템을 개발해 행자부로부터 새 주소사업 활용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시가 발부하는 연간 110만통에 이르는 종합토지세,등록세,취득세,주민세,자동차세,상·하수도세 등 16개 각종 공과금 고지서에 새 주소와 기존 주소를 병기해 발송하는 등 적극성을 띠었다. 시청 홈페이지에서는 각 실·과별로 관리하고 있는 음식점·숙박업소·여행사·유아원·사회단체 자료 등 행정정보관리 자료 5만여건에 대해서도 새 주소와 기존 토지지번 중심의 묵은 주소를 병기해 검색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달 16∼17일 강원도 춘천·원주시와 홍천군 등 관내 13개 시·군에서 공무원 20명이 찾아와 사후 관리업무 및 활용 수범사례 등을 수집하고 돌아갔으며 광주 남구청,부산진 구청,인천 연수구청 등 전국 각지에서 활용사례 등을 계속 문의해 오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아직 100% 성공했다고는 할 수 없으나 시민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며 “특히 번지를 찾는데 드는 물류비 절감면에서 과거에 비해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김영주 기자 chejukyj@ ■김두수 행자부 지원단장 김두수(金斗洙)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지원단장은 18일 도로명 사업이 우리의 주소체계를 선진국과 같은 국제표준의 주소표시로 전환하는 것이라며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이 왜 겉돌고 있나. -사업 성격상 국책사업으로 국비를 지원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0년부터 지방사업이라는 이유로 국비지원이 중단됐다.자치단체의 반발과사업추진 지연 및 유지관리 소홀 등이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업을 지속할 필요성이 있는가. -물론이다.지난해 한·일 자유무역협정(FTA) 산학공동연구회의 일본측이 외교부와 산자부를 통해 우리나라 주소체계의 개선을 요구했다.한국의 주소체계가 너무 복잡해 물품 배달 등 물류비용이 과다하게 들어간다는 이유였다.선진국에서도 새 주소를 활용하는데 40∼50년이 걸렸다.우리는 6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활용이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 동북아 물류중심국가를 지향하고 있지만 선진 주소체계가 확립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부정적인 시각이 만만치 않은데. -지난해 국회에서 이 사업과 관련해 의원 22명이 49건의 질의를 하며 추궁했다.감사원의 철저한 감사도 거쳤다.그 결과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이라는 큰 방향에는 공감했다. 자구책은 뭔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서울대 국토연구소에 용역을 의뢰해 놓은 상태다.연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새 주소 병기 법제화,관리프로그램 개발 등 장·단기 발전방안을 강구하겠다.우선 내년 예산에서 국비 164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종락기자 jrlee@
  • KBS1 ‘신음하는 백두대간’ YWCA ‘좋은 프로’ 대상 수상

    대한YWCA연합회는 25일 KBS1 ‘9시뉴스-신음하는 백두대간’을 제7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상’ 대상에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9시뉴스…’가 백두대간의 환경훼손 실태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보도해 국민에게 환경보존 의식을 고취하고 정부의 종합대책을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나머지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여성=MBC ‘난 왜 아빠랑 성이 달라’(으뜸상),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족의 조건,감추고 싶은 성’(버금상) ▲환경=iTV ‘2002 세계 환경기업보고서’(으뜸상),KBS청주 ‘환경스페셜-최초보고 송사리’(버금상) ▲평화=대구MBC ‘울타리없는 학교 질라라비’(으뜸상),PSB ‘황혼의 고백’(버금상) ▲특별상=KBS광주 ‘함께사는 사회-도전!저기 지리산이 보인다’
  • 언론인 홈페이지대상 수상자 발표

    한국언론재단(이사장 朴紀正)은 8일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상’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대상 수상자로는 유용원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가 선정됐으며 금상에는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자치행정부 차장,은상은 김웅래 KBS 위성방송국 제작위원과 임규동 경상일보 사진부장이 각각 뽑혔다. 또 이제경 매일경제 주간부 기자,이기정 YTN 경제2부 차장,강동욱 경남일보 문화특집부 차장이 동상,최남식 청주MBC 아나운서가 특별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15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 한국방송광고공사, 강원·제주지사 신설

    한국방송광고공사는 강원지사와 제주지사를 각각 신설,해당지역 방송사의 광고영업 업무를 시작한다. 이로써 기존 8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마산 울산 청주)지사를 통해 이뤄져온 지방 방송광고 판매망이 10개로 늘어나게 됐다.3일 신설되는 광고공사 강원지사는 강원도내 모든 방송(KBS,MBC,강원민방,CBS),11일 신설되는 제주지사는 제주 전 방송사(KBS,MBC,제주방송,CBS)의 방송광고 영업을 각각 관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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