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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고찬식씨 모친상, 최원호씨 부친상

    ●고찬식(충북문화재단 사무처장)씨 모친상, 16일 오전 11시 20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 043-279-0144 ●최기호(전 강원도 건설교통국장)·경호·중호(서울보증보험)·원호(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부친상, 성환(어울림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원장) 조부상, 15일 오전 8시, 강원효장례문화원 201호, 발인 17일 오전 9시. 033-261-4441
  • 여성공무원 방패막이 동원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성공무원 방패막이 동원 어떻게 생각하나요

    충북 청주시가 도시공원 민간개발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회의장 진입을 막기위해 여성공무원들을 동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반여성적 행동’이라며 책임자를 징계해야 한다는 주장과 성추행 논란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면 시의 대응을 무조건 비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이 충돌한다. 16일 청주시와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청주시 도시공원위원회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건설사의 구룡산 민간개발 제안서를 수용할지 여부 등을 결정하는 자리였다. 구룡산 개발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강력 반대하는 시민들과 대안이 없어 개발이 불가피하다는 시가 정면 충돌하는 민감한 사안이다. 이날 안건처리가 미뤄졌지만 불똥이 다른 곳으로 튀었다.시가 대책위 관계자들의 회의장 진입을 막기위해 소회의실 출입구 앞에 공원 담당부서인 푸른도시사업본부 소속 여성공무원 15명을 배치해서다. 당시 팔짱을 낀 채 출입구를 지킨 여성공무원들과 시민대책위 간에 물리적 충돌이 10여분간 벌여지면서 일부 여성공무원들은 오열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단체들은 강력 반발하고 있다. 충북인권연대는 성명을 통해 “직무상 방호 의무가 없는 여성공무원에게 이런 일을 맡긴 것은 반인권적, 반여성적 행동이자 직권남용”이라고 비난했다. 인권연대는 청주시장의 공식사과와 책임자 문책도 요구했다. 충북여성연대는 17일 시청에서 청주시 규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충북여성연대는 시가 책임자들을 징계하지 않으면 형사고발도 추진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이효윤 정책국장은 “당시 사진을 보면 여성공무원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보는 사람도 모멸적이다”며 “회의장 출입을 막기위해 ‘성’을 수단화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청주시 공무원노조는 김항섭 부시장에게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신태건 지부장은 “대응하지 말라는 시장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데다, 청원경찰 업무인 청사방호를 노조와 상의도 없이 여성공무원들에게 맡겼다”며 “과장과 본부장에게 경위서를 받아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남성 직원들이 대응하면 시민 대책위 여성들과의 충돌로 성추행 시비가 우려돼 여성 직원들을 배치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팀장들이 상의해 여성 직원들이 나서게 된 것”이라며 “시민단체들이 젠더폭력을 주장하고 있는데 직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공직사회에선 시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충북도의 A사무관은 “그동안 시위현장에서 수차례 성추행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을 것”이라며 “충북도청도 비상시 여성들이 방호업무에 투입된 적이 있었다”고 했다. 경찰들도 시를 무조건 비난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 박완희 시의원은 “여성공무원을 배치해 시민대책위가 적극적으로 진입을 시도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시가 성추행 시비를 역이용한 것”이라며 “더 큰 문제는 회의장 공개 약속을 저버린 것”이라고 비난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인사] 고양시, 관세청, 미래에셋대우, 부산항만공사

    ■ 고양시 ◇ 4급 승진 △ 도시계획과장 황경호 △ 농업기술센터소장 송세형 ◇ 4급 전보 △ 일산동구청장 권지선 △ 도시교통정책실장 성송제 △ 도로관리사업소장 위관현 △ 일산서구보건소장 박순자 ◇ 5급 승진 △ 고봉동장 이기문 ◇ 5급 전보 △ 정보통신담당관 김미정 △ 기업지원과장 박성식 △ 도시균형개발과장 조형래 △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강영호 △ 농업정책과장 최현석 △ 농산유통과장 신복교 △ 생태하천과장 신상훈 △ 일산동구도서관과장 김종옥 △ 수도행정과장 한창익 △ 덕양구 세무과장 명재하 △ 덕양구 가정복지과장 조영자 △ 원신동장 김정인 △ 화정2동장 김근태 △ 행신2동장 신봉교 △ 화전동장 최남영 △ 대덕동장 이강록 △ 일산동구 세무과장 안영우 △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장 정준배 △ 일산동구 산업위생과장 박교원 △ 일산동구 교통행정과장 황현식 △ 일산동구 장항2동장 김동원 △ 고봉동장 이기문 △ 일산서구 자치행정과장 김동원 △ 일산서구 세무과장 백용구 △ 일산서구 가정복지과장 전종학 △ 일산서구 환경녹지과장 안명열 △ 일산서구 안전건설과장 김종철 △ 일산서구 건축과장 이재녕 △ 일산1동장 윤병열 △ 대화동장 김종학 ■ 관세청 ◇ 과장급 전보 △ 본청 비서관 김우철 △ 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박진희 △ 중앙관세분석소장 정윤성 △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인재개발과장 남성훈 △ 인천세관 휴대품통관2국장 황승호 △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정광춘 △ 김포공항세관장 이범주 △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박희규 △ 안산세관장 손영환 △ 서울세관 조사1국장 손문갑 △ 청주세관장 전민식 △ 양산세관장 이원상 △ 목포세관장 김성원 △ 관세청 송석범 ■ 미래에셋대우 ◇ 이사대우 승진 △ 런던현지법인 김승욱 △ 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1팀 김주섭 △ 델타원(DeltaOne)팀 최선민 ■ 부산항만공사 ◇ 1급 전보 △ 물류연구부 최형락 ◇ 2급 전보 △ 재무회계부 김승억 △ 마케팅부 류시춘 ◇ 3급 전보 △ 항만운영실 백용주 △ 물류연구부 박상훈 ◇ 4급 전보 △ 기획조정실 김민강 △ 경영지원실 안미선 △ 서울사무소 신현구 △ 항만산업부 한욱희 ◇ 5급 전보 △ 사회적가치·혁신실 이하림 △ 항만산업부 천동희 △ 감천사업소 최원진 △ 첨단항만실 최정권 △ 건설사업부 고인구 △ 물류연구부 전태량 ◇ 6급 전보 △ 건설계획실 신성민 △ 개발사업실 강구래 △ 개발사업실 정찬훈 ◇ 7급 전보 △ 재무회계부 이찬희
  • ‘의붓아들 의문사’ 관련 고유정·현 남편 19일 대질조사

    ‘의붓아들 의문사’ 관련 고유정·현 남편 19일 대질조사

    전 남편 살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고유정(36)의 의붓아들 의문사 사건을 수사 중인 충북경찰이 오는 19일 고씨와 그의 남편 A(37)씨를 대질조사한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이날 수사관을 제주교도소로 보내 두 사람의 대질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확보한 고씨와 A씨 진술을 분석한 결과 서로 다른 부분이 있는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해 대질 조사를 하는 것”이라며 “최종 수사결과 발표는 다음달 초 쯤 이뤼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앞서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고씨를 총 5차례에 걸쳐 47시간 조사했다. 고씨는 조사과정에서 의붓아들을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눈물까지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씨는 지난달 13일 제주지검에 고씨가 아들을 살해한 것 같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아들이 숨지기 전날 밤 고씨가 준 차를 마시고 평소보다 깊이 잠이 든 점, 아들 사망 당일 고씨가 일찍 깨어있었는데 숨진 아이를 발견하지 못한 점, 고씨가 각방을 쓰자고 했던 점 등 수상한 정황이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고씨와 A씨를 모두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A씨의 친아들이자 고씨 의붓아들인 B(4)군은 지난 3월 2일 오전 10시 10분쯤 청주시 상당구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집에는 고씨 부부뿐이었다. A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함께 잠을 잔 아들이 숨져 있었다. 아내는 다른 방에서 잤다”고 진술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 B군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됐다. 외상이나 장기 손상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와 아이 몸에서 졸피뎀 같은 특별한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다. 제주도 할머니 집에서 지내던 B군은 부모와 살기위해 지난 2월28일 청주로 올라왔다가 이틀만에 숨졌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여름인데 또 미세먼지 기승…오늘 서울·대전 미세먼지 농도 ‘나쁨’

    여름인데 또 미세먼지 기승…오늘 서울·대전 미세먼지 농도 ‘나쁨’

    초복이 지난 여름인데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릴 예정이지만 미세먼지가 동반돼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미세먼지는 서울과 인천·경기 남부·대전·충남은 ‘나쁨’ 수준으로,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다만 미세먼지는 광주와 전북, 세종·제주권에서 오전에 ‘나쁨’ 수준까지 오르고, 오후에는 경기 북부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다고 기상청은 관측했다. 이날 오전까지 서울과 경기도, 충남 지역에서는 5∼20㎜ 안팎 비가 내리고, 강원 영서와 충북, 경북내륙에도 오전 중 비가 내릴 수 있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 지역은 이날 오후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70㎜ 안팎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예보됐다. 오전 5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2.5도, 인천 22.5도, 수원 22.0도, 춘천 21.9도, 강릉 20.4도, 청주 22.6도, 대전 22.4도, 천안 21.8도, 전주 21.8도, 광주 21.8도, 제주 22.7도, 대구 22.1도, 부산 22.2도, 울산 19.6도, 창원 20.8도 등이다. 이날 아침 서해안 일부 지역은 가시거리 200m 이하 짙은 안개가 끼고, 일부 내륙에도 가시거리 1㎞ 이하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 0.5∼1.0m, 서해 앞바다 0.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예상됐다. 서해상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대부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됐다. 남해안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만조 때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에 신경 써야 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충북 청주에 폭력피해 이주여성 전문상담소 개소

    상담원 중 중국·베트남인 여성도 충북도에 가정폭력 등을 당하고도 마땅히 하소연할 곳이 없어 애를 태웠던 이주여성들을 위한 전문 상담소가 마련된다. 한국 남성과 결혼한 도내 이주여성은 2017년 말 기준 8679명이다. 충북도는 16일 청주에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가 문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개소한 대구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문을 여는 것이다.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이라 연간 3억원에 가까운 운영비는 국비와 지방비가 반반씩 투입된다. 상담소에는 소장과 전문상담원 5명 등 총 6명이 배치된다. 상담원 가운데 중국인과 베트남 여성도 있다. 상담소는 가정폭력, 성폭력 등 위기를 겪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위해 상담은 물론 통·번역, 의료·법률 자문, 임시보호기관 연결, 수사 의뢰, 피해자 출국 등을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많은 이주여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실태조사를 하면서 상담소 홍보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면제자 부럽다” 60%…성난 장병들의 외침

    [밀리터리 인사이드] “면제자 부럽다” 60%…성난 장병들의 외침

    유승준 대법 판결로 청년들 불만 폭발‘애국심’ 강요한다고 저절로 샘솟진 않아전역 장병 실질적 지원대책 계속 발굴해야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3)에 대한 비자발급 거부가 위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20·30대 청년들의 여론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미국 영주권자였던 그는 방송 등에서 “군대에 가겠다”고 공언했지만 2002년 1월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이 크게 일었습니다. 이에 법무부는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이유가 있는 자’라는 이유로 입국제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입국제한 조치가 풀릴 가능성이 높아졌고, 청년들은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목숨 걸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사람만 바보가 됐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럼 현재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은 ‘국방의 의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실제로 지난해 국가보훈처가 청주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의무복무로 군생활을 하고 있는 육·해·공군 장병 478명에게 물었습니다. 결과는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내용 그대로 나왔습니다. ●“국가·사회에 기여하지만…그래도 면제가 부럽다” 조사 결과 의무복무가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여기는 비율은 73.4%였습니다. 보통은 21.1%, 그렇지 않다는 비율은 5.5%에 그쳤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자부심’으로 연결되진 않았습니다.군 복무 중인 장병 절반 이상인 60.0%는 ‘군 면제자(여성)가 부럽다’고 여겼습니다. 부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18.2%에 그쳤습니다. 의무가 아니라면 결코 하고 싶지 않은 것이 군 복무라는 겁니다. 제대 후 복학,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비율도 70.0%나 됐습니다. 병사만 놓고 보면, 봉급이 해마다 인상됐지만 올해 병장 기준으로 40만 5700원에 불과한데다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청년들의 불만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군인에 대한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비율은 조사 대상자의 대부분인 89.3%가 동의했습니다. 연구팀은 장병들에게 ‘제대군인 지원제도 3종 세트’인 ‘취업지원제도’(채용시험 응시 상한연령 연장, 군 경력 인정), ‘복지지원제도’(국민연금 가입기간 6개월 인정), ‘학업지원제도’(군복무 중 학점취득 인정, 학자금 대출이자 면제)를 알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차라리 내가 제대할 때 지원금 달라” 44.1% 그런데 제도 인지율은 취업지원제도 27.8%, 복지지원제도 14.9%, 학업지원제도 35.1%에 불과했습니다. 지원제도가 적절하다고 여기는 비율도 각각 46.8%, 43.3%, 49.3%로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제도를 확대해야 한다는 비율은 각각 82.2%, 80.2%, 81.8%로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특히 의무복무 제대군인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 장병들은 ‘제대지원금’(44.1%)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지금까지 정부는 수많은 제도를 도입하거나 계획했지만 실효성이 낮거나 실제로 실현되지 못 하거나 논란만 야기해 장병과 제대군인들의 불만이 커졌습니다. 결국 예산만 확보된다면 가장 현실성이 높은 제대지원금에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 다음은 ‘군복무기간 경력인정’(29.1%), ‘취업지원’(12.6%), ‘의무복무 근무기간만큼 정년 연장’(9.2%), ‘학자금 대부 및 이자 지원’(4%) 순이었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사회적 공감대와 예산, 정부의 의지입니다. 장병들도 지원확대를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갖춰야 할 것으로 ‘의무복무 제대군인 지원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29.5%), ‘학자금 및 제대지원금 등 재정지원을 위한 충분한 예산 확보’(28.0%), ‘의무복무 제대군인 지원을 위한 법령 정비 및 정부의 확고한 정책추진 의지’(25.9%)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의무복무 장병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시행할 예정인 대책 중 기대감이 높은 프로그램은 ‘맞춤형 채용지원 프로그램’, ‘군부대와 지역 중소기업 간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한 채용연계 지원’, ‘상병 이상 총 2일간의 구직 청원휴가‘, ‘찾아가는 일대일 취업상담’ 등이었습니다. ●男 69.7% “전쟁 나면 참전”…세심한 관심 필요 유승준은 군 입대를 거부하고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그는 군 입대를 기피했습니다. 제대군인에 대한 지원이 미미한데다 연예인이 군 복무 기피를 목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자 청년들의 불만이 폭발했습니다. 오로지 의무를 강요한다고 애국심이 저절로 샘솟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가 청년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 때 청년들의 마음이 움직일 겁니다. 희망은 있습니다. 국방부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에 의뢰해 지난 5월 10~60대 600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전쟁 발발 시 예비군이나 민방위로 참전하겠다’는 응답은 여성까지 포함해 52.0%였습니다. 남성만 놓고 보면 10명 중 7명 꼴인 69.7%나 됐습니다. 남녀를 포함해 직장인 58.4%, 초·중·고교생 46.3%가 참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런 애국심에만 기대지 말고 청년들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하게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법서라] 윤석열·윤대진 40년 우정…‘윤심동체’ 계속될까

    [법서라] 윤석열·윤대진 40년 우정…‘윤심동체’ 계속될까

     [편집자주] 전국 최대 법원과 최대 검찰이 몰려 있는 서울 서초동에는 판사, 검사, 변호사뿐만 아니라 그들을 취재하는 기자들도 있습니다. 일반 국민의 눈으로 보는 법조계는 이상한 일이 참 많습니다. 법조의 뒷이야기와 속이야기를 풀어드리는 ‘법조기자의 서리풀 라이프’, 약칭 ‘법서라’를 토요일에 선보입니다.  ●서울대 법대·사법시험 늦게 합격한 공통점  “윤석열이 윤대진을 잃을 수는 없지 않냐.”  8일 오전부터 9일 새벽까지 계속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윤 후보자가 윤대진 법무부 검찰국장을 보호하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검찰 관계자가 덧붙인 말입니다. 이 말에는 ‘기자도 둘의 관계를 잘 아니까 이해할 수 있지 않느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자와 윤대진 검찰국장의 사이가 얼마나 돈독하면 ‘검찰총장이 되겠다고 윤대진을 방패막이 삼을 수는 없다’고, 게다가 ‘잃을 수 없다’고 말한 걸까요. 대윤(大尹)과 소윤(小尹)으로 불리는 그들의 인연을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윤 후보자는 서울 충암고를 나와 서울대 법대 79학번, 올해 나이 59세입니다. 윤 국장은 서울 재현고를 나와 서울대 법대 83학번, 올해 나이 55세입니다. 서울대 동문인 이들은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 친해졌다고 합니다. 둘다 비교적 시험에 늦게 합격한 편이라 시험 준비 기간이 길었습니다. 이들은 각각 사법시험 33회, 35회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3기, 25기로 검사가 됩니다.  조선시대도 아닌데 대윤(大尹)과 소윤(小尹) 이야기가 나온 건 가족과 같은 사이라는 의미일 겁니다. 원래 대윤과 소윤은 조선 중기 중종 시절 왕실 인척 두명을 뜻하는 말입니다. 인종의 외삼촌인 윤임을 대윤, 명종의 외삼촌인 윤원형을 소윤이라고 일컬었죠. ‘파평 윤씨‘의 가까운 일가였지만 대윤과 소윤은 라이벌이었습니다. 그러나 윤 후보자와 윤 국장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의형제입니다. 서울대 법대, 외모, 같은 성씨, 성격 등 공통점이 많고 수사 스타일도 비슷하다고 하니 ‘윤심동체’(尹心同體)라 부를만합니다.    ●대검 중수부에서 ’특수통‘ 인연 이어가  이들은 2006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갑니다. 윤 국장은 수원지검 특수부에서 분당 파크뷰 사업특혜의혹에서 두각을 나타내 발탁됐다고 합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중수부는 대기업이나 정치권 등 거악을 척결하는 ‘특수통’ 검사의 산실로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동료애가 유독 끈끈한 건 물론입니다. 2011년 국회 사법개혁 특별위원회에서 중수부를 폐지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시 저축은행 사건을 수사 중이던 윤석열, 윤대진 등 검사들이 갑자기 수사 대상자를 모두 귀가시키고 퇴근했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현대차 비자금 수사 당시 이들은 정상명 검찰총장, 박영수 중수부장, 채동욱 수사기획관, 최재경 중수1과장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후배로는 여환섭 청주지검장,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 등이 있었죠.  2007년 ‘변양균-신정아 게이트’ 수사 때도 두 사람은 함께 서울서부지검으로 파견을 갔습니다. 대검 중수부를 떠난 뒤 얼마 지나지 않은 2011년, 둘은 중수부로 다시 돌아와 저축은행 비리 수사를 맡았습니다. 윤석열 당시 중수1과장이 부산저축은행을, 윤대진 첨단범죄수사과장은 제일·솔로몬저축은행을 수사했습니다. 2012년 7월, 윤 후보자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윤 국장은 중수2과장으로 발령났습니다. 여기서 윤 후보자 인사청문회 최대 쟁점이 된 사건이 발생합니다. 윤 국장은 이철규 당시 경기지방경찰청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청장이 유동천 제일저축은행장에게 뇌물을 받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내 경찰이 윤 국장의 형인 윤우진 당시 용산세무서장의 뇌물 의혹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수사에 대해 검찰은 지금도 ‘표적 수사’라고 말합니다. 이 과정에서 윤 후보자가 윤 서장에게 검찰 출신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해줬는지가 청문회 쟁점이 됐습니다. 윤 후보자는 처음에는 소개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가, 이후 변호사로 선임한 것은 아니니 문제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청문회가 끝나고는 ‘내가 아니라 윤 국장이 변호사를 소개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중수부에서 동고동락하던 후배에게 안 좋은 일이 겹치는 걸 보고 선배가 안타까워서 ‘내가 소개해줬다’고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검찰의 설명입니다.    ●고난의 행군과 화려한 복귀…이후는?  2013년 국정원 댓글조작 수사팀이 좌천되면서 윤 후보자는 대구고검 검사로 발령났습니다. 수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검찰 조직 특성상, 공판과 송무 업무를 담당하는 고검은 통상 ‘한직’으로 인식됩니다. 윤 국장도 광주지검 형사2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특수통’ 검사들이 특수부 업무를 하지 못하니, 사실상 밀려났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후 윤 후보자는 대전고검 검사로 전보됐고, 윤대진은 대전지검 서산지청장과 부산지검 2차장검사를 거쳤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윤 후보자는 서울중앙지검장에 오릅니다. 5기수를 건너 뛴 파격인사였죠. 윤 국장은 4기수를 건너뛰고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가 됩니다. 윤 국장은 지난해 6월 검사장으로 승진해 주요 요직인 법무부 검찰국장이 됐습니다.  이 둘의 사이는 각별하다 못해 유명해서, 서초동 인근 술집이나 카페에서 단둘이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종종 전해집니다. 윤 국장의 장점에 대해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특수통 검사는 “일을 정교하게 잘한다. 사람들한테도 참 잘해서 선배와 후배 모두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국장은 대학 때 학생운동을 열심히 했다고도 합니다.  위기를 겪었지만 둘의 관계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게 측근들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윤석열 후보자가 검찰총장으로 지명된 후 서울중앙지검장 1순위로 떠올랐던 윤 국장의 차기 행선지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검찰국장 유임설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윤 국장이 윤 후보자에게 굉장히 미안해 하고 있다”며 “다른 건 몰라도 서울중앙지검장은 어려울 수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인사] 법무부, 외교부

    ■ 법무부 <교정공무원> ◇ 서기관 승진 △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이민열 △ 부산구치소 총무과장 육근우 △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최재우 △ 대전교도소 보안과장 차광식 △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서호성 ◇ 서기관 전보 △ 법무부 보안과 김성호 △ 서울남부교도소장 이언담 △ 영월교도소장 이희정 △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채완식 △ 진주교도소장 남상오 △ 대구구치소장 김태수 △ 경북직업훈련 교도소장 김진석 △ 안동교도소장 이동희 △ 김천소년교도소장 양동석 △ 경주교도소장 송상기 △ 통영구치소장 노영길 △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황의호 △ 청주교도소장 김응분 △ 천안교도소장 서수원 △ 공주교도소장 금용명 △ 홍성교도소장 김재익 △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최국진 △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장종선 △ 순천교도소장 정봉수 △ 목포교도소장 김춘오 △ 장흥교도소장 박병일 △ 서울구치소 보안과장 조관성 △ 서울구치소 분류심사과장 김경화 △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배경석 △ 수원구치소 총무과장 유기용 △ 인천구치소 부소장 손용대 △ 서울남부구치소 부소장 박진홍 △ 서울남부구치소 총무과장 박동수 △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최철경 △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최종수 △ 전주교도소 총무과장 유철흠 ■ 외교부 ◇대사 △ 주유네스코대사 김동기
  • ‘축구클럽 승합차 사고’ 청원에 청와대 답변 “통학버스 적용범위 확대 필요”

    ‘축구클럽 승합차 사고’ 청원에 청와대 답변 “통학버스 적용범위 확대 필요”

    지난 5월 발생한 인천 축구클럽 승합차 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가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한 국민청원에 청와대가 12일 답변했다. 양현미 청와대 문화비서관은 이날 유튜브 ‘대한민국 청와대’에 공개된 청원 답변을 통해 “스포츠클럽을 ‘체육교습업’으로 규정해 ‘신고체육시설업’으로 추가하고, 근본적으로는 어린이 운송차량을 어린이 통학버스에 포함하도록 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5일 인천 연수구에서 발생한 이 사고는 초등학생 5명을 태운 축구클럽 승합차가 신호를 위반해 다른 차와 사거리에서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어린이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는 지난 5월 24일 ‘축구클럽에서 축구한다고 차에 태워 보낸 아이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다. 청원인은 “여전히 많은 부모가 현실을 모른 채 아이들을 ‘노란차’에 태우고 있다”면서 “이번 사고 피해 부모들은 어린 생명에 대한 안전대책과 근거법을 마련하는 데 정부가 최우선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 청원은 시민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청와대 답변 기준을 충족했다. 유족들과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지난달 20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도로교통법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회견에서 “축구클럽 통학차량은 ‘세림이법(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의무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적용 대상에서 벗어나 있다”면서 “이 땅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란 셔틀버스는 모두 같은 법 아래 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5년 1월부터 시행된 일명 ‘세림이법’은 2013년 충북 청주시에서 김세림(당시 3세)양이 통학차량에 치여 숨진 것을 계기로 마련된 법이다. 이 법에 따라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는 통학버스에 어린이·영유아를 태울 때 보호자를 함께 태워야 하며, 어린이·영유아가 안전벨트를 매도록 해야 한다. 또 보호자는 어린이·영유아가 승·하차할 때 안전을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사고를 낸 인천 축구클럽 승합차는 세림이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이 때문에 사고 차량도 운전자 이외의 보호자가 탑승할 의무가 없었고, 구청과 교육청에도 등록돼 있지 않았다. 양현미 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는 ‘체육시설법 개정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법 개정의 쟁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체육교습업의 정의와 범위, 운영 형태, 시설기준 등 설정을 위한 실태조사도 시작했고 체육시설법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에서도 도로교통법 및 체육시설법 개정안을 발의했다”면서 “국회와도 잘 협의해 더이상 아이들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각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묵비권 행사하던 고유정, 의붓아들 사건은 진술…대면조사 완료

    묵비권 행사하던 고유정, 의붓아들 사건은 진술…대면조사 완료

    다음주쯤 현 남편과 대질조사 전망…일정 조율 중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고유정(36)의 의붓아들 의문사 사건과 관련해 청주 상당경찰서가 고유정에 대한 대면조사를 마쳤다. 청주 상당서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시간 동안 제주교도소에서 고유정을 상대로 5차 대면조사를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의붓아들 사망 전후의 부부 행동, 평상시 생활 모습, 수집된 증거 확인 등 전방위적으로 조사했다”면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고유정에 대한 대면조사는 이를 끝으로 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고유정과 숨진 의붓아들의 친부인 현 남편 A(37)씨 간 대질조사는 다음 주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경찰은 양측 변호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경찰은 5차례 대면조사에서 확보한 고유정의 진술과 고유정이 의붓아들을 죽였다고 의심하는 A씨의 주장 중 누구의 말이 신빙성이 있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고유정은 전 남편 살해 혐의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했던 것과 달리 의붓아들 의문사 사건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상당서는 제주지방경찰청에서 넘겨받은 고유정의 휴대전화 3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2개를 디지털포렌식해 분석했다. 경찰은 그 동안 분석한 자료와 고유정 부부의 진술 내용을 토대로 의붓아들 B(4)군이 숨진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B군은 지난 3월 2일 오전 10시 10분쯤 고유정 부부의 청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B군이 사망할 당시 집에는 고유정 부부만 있었다. 현 남편 A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함께 잠을 잔 아들이 숨져 있었다”면서 “아내는 다른 방에서 잤다”고 진술했다. A씨는 최근 “경찰 초동 수사가 나에게만 집중돼 이해가 안 됐다”면서 고유정이 아들을 살해한 정황이 있다는 취지로 제주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제주지검은 지난 1일 고유정을 살인과 사체손괴·은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사] 경찰청, 홍익대학교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 교무과장 남제현 △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 보안2과장 엄기영 △ 제5기동대장 박영수 △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 성북서장 김종민 △ 동작서장 양우철 △ 강북서장 진종근 △ 금천서장 최성영 △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형철 △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 수사과장 정성학 △ 형사과장 석봉구 △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 정보과장 김만수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 동부서장 서호갑 △ 부산진서장 원창학 △ 남부서장 박도영 △ 금정서장 이흥우 △ 사하서장 이봉균 △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강영우 △ 경무과장 윤종진 △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 정보과장 양시창 △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 중부서장 양원근 △ 남부서장 오완석 △ 달성서장 유오재 △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경환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 형사과장 이상길 △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 중부서장 김봉운 △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찬수 △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 정보과장 윤주현 △ 보안과장 조규향 △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배기환 △ 정보과장 임현규 △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 수사과장 진상도 △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 동부서장 이임걸 △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빈중석 △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 수사과장 곽경호 △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 외사과장 김종식 △ 군포서장 정재남 △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 광명서장 임춘석 △ 시흥서장 오익현 △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 김포서장 박종식 △ 안성서장 김동락 △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 수사과장 오지용 △ 형사과장 임학철 △ △ 춘천서장 최현순 △ 강릉서장 김택수 △ 원주서장 김진환 △ 동해서장 김형기 △ 태백서장 신현규 △ 속초서장 박재현 △ 정선서장 김문영 △ 홍천서장 최승호 △ 평창서장 강일구 △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봉규 △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 보안과장 이우범 △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 충주서장 정재일 △ 제천서장 권수각 △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 경무과장 고재권 △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 정보과장 김보상 △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 형사과장 조대현 △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 아산서장 김종관 △ 보령서장 김정훈 △ 홍성서장 김기종 △ 부여서장 유병희 △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최홍범 △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 정보과장 최원석 △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 무주서장 박종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 경무과장 박상우 △ 정보과장 김진천 △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 수사과장 이용석 △ 형사과장 조영일 △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 목포서장 김영근 △ 광양서장 김현식 △ 고흥서장 오인구 △ 해남서장 진희섭 △ 장흥서장 최인규 △ 보성서장 차복영 △ 화순서장 백형석 △ 영암서장 양회선 △ 강진서장 김선우 △ 담양서장 정용선 △ 완도서장 김범상 △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 교통과장 이정섭 △ 문경서장 변인수 △ 의성서장 김준식 △ 영덕서장 박봉수 △ 예천서장 박재석 △ 성주서장 이승렬 △ 청송서장 이성균 △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서성목 △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 형사과장 오지형 △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 진해서장 심태환 △ 진주서장 김정완 △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 사천서장 정창영 △ 밀양서장 박준경 △ 합천서장 김오녕 △ 창녕서장 김태경 △ 고성서장 오동욱 △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 형사과장 서상태 △ 정보과장 이동훈 △ 보안과장 김학철 △ 외사과장 차경택 △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 동부서장 장원석 △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 △ 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 대구 경무과 류상열 △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 울산 경무과 정진규 △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 전북 경무과 윤중섭 △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이용욱 [교육] △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 울산 경무과 김현진 △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 경기북부 김상희 △ 전북 경무과 김영록 △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 경남 경무과 한정우 △ 제주 경무과 변종문 ■ 홍익대학교 △ 산학협력단(서울) 단장 협력위원회 위원장 겸무 창업지원단 단장 겸무 하정훈
  • [인사] 경찰청

    ◇총경 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실 경찰개혁추진TF팀장 유윤종 △교육정책담당관 배대희 △생활질서과장 장우성 [경찰대] △교무과장 남제현 △기획협력과장 최영우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전용찬 △학생과장 곽병우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진복 [서울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이재훈 △지능범죄수사대장 박동주 △보안2과장 엄기영 △제5기동대장 박영수 △국회경비대장 박경정 △경찰특공대장 박준성 △성북서장 김종민 △동작서장 양우철 △강북서장 진종근 △금천서장 최성영 △방배서장 손동영 [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형철 △정보화장비과장 강일웅 △수사과장 정성학 △형사과장 석봉구 △사이버안전과장 조정재 △과학수사과장 박재구 △정보과장 김만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획단 부단장 조정래 △동부서장 서호갑 △부산진서장 원창학 △남부서장 박도영 △금정서장 이흥우 △사하서장 이봉균 △연제서장 윤경돈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영우 △경무과장 윤종진 △정보화장비과장 안정민 △정보과장 양시창 △생활안전과장 신동연 △중부서장 양원근 △남부서장 오완석 △달성서장 유오재 △강북서장 박만우 [인천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경환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정보화장비과장 박찬규 △경비교통과장 이종무 △형사과장 이상길 △사이버안전과장 이원일 △중부서장 김봉운 △미추홀서장 총경 김민호 [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찬수 △정보화장비과장 장익기 △정보과장 윤주현 △보안과장 조규향 △생활안전과장 문병조 △여성청소년과장 이인영 △남부서장 황석헌 [대전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임성순 △정보화장비과장 송인성 △수사과장 송원영 [울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배기환 △정보과장 임현규 △112종합상황실장 황덕구 △생활안전과장 문영근 △여성청소년과장 배기명 △수사과장 진상도 △경비교통과장 김기대 △동부서장 이임걸 △울주서장 전오성 [세종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빈중석 △경비교통과장 신광수 △정보보안과장 손창권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환 △세종서장 송재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김경진 △수사과장 곽경호 △과학수사과장 이명균 △외사과장 김종식 △군포서장 정재남 △성남중원서장 나영민 △부천오정서장 장병덕 △광명서장 임춘석 △시흥서장 오익현 △화성서부서장 윤후의 △용인동부서장 김기헌 △김포서장 박종식 △안성서장 김동락 △여주서장 정훈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생활안전과장 여진용 △수사과장 오지용 △형사과장 임학철 △과학수사과장 강신걸 △경비교통과장 임동균 △고양서장 김선권 △동두천서장 김영진 △가평서장 서민 △연천서장 정성일 [강원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동우 △청문감사담당관 박민영 △정보화장비과장 박은식 △정보과장 김희중 △112종합상황실장 이광진 △여성청소년과장 윤휘영 △수사과장 윤태영 △형사과장 유철 △경비교통과장 이규환 △춘천서장 최현순 △강릉서장 김택수 △원주서장 김진환 △동해서장 김형기 △태백서장 신현규 △속초서장 박재현 △정선서장 김문영 △홍천서장 최승호 △평창서장 강일구 △고성서장 김동혁 [충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봉규 △청문감사담당관 남정현 △정보화장비과장 신효섭 △보안과장 이우범 △112종합상황실장 정경호 △청주상당서장 신희웅 △충주서장 정재일 △제천서장 권수각 △음성서장 강순보 [충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장영철 △경무과장 고재권 △정보화장비과장 김원식 △정보과장 김보상 △112종합상황실장 민윤기 △형사과장 조대현 △과학수사과장 양윤교 △천안서북서장 박종혁 △아산서장 김종관 △보령서장 김정훈 △홍성서장 김기종 △부여서장 유병희 △금산서장 이안복 [전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최홍범 △청문감사담당관 송승현 △정보화장비과장 임성재 △정보과장 최원석 △112종합상황실장 안상엽 △ 생활안전과장 박주현 △ 군산서장 임상준 △ 남원서장 함현배 △ 김제서장 임종명 △ 부안서장 박훈기 △ 임실서장 이동민 △무주서장 박종삼[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인배 △청문감사담당관 김종득 △경무과장 박상우 △정보과장 김진천 △112종합상황실장 임경칠 △생활안전과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장 서정순 △수사과장 이용석 △형사과장 조영일 △경비교통과장 신종묵 △목포서장 김영근 △광양서장 김현식 △고흥서장 오인구 △해남서장 진희섭 △장흥서장 최인규 △보성서장 차복영 △화순서장 백형석 △영암서장 양회선 △강진서장 김선우 △담양서장 정용선 △완도서장 김범상 △진도서장 진점옥 [경북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박효식 △112종합상황실장 최미섭 △교통과장 이정섭 △문경서장 변인수 △의성서장 김준식 △영덕서장 박봉수 △예천서장 박재석 △성주서장 이승렬 △청송서장 이성균 △고령서장 김영옥 [경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서성목 △청문감사담당관 이태규 △정보화장비과장 류재응 △보안과장 이희석 △112종합상황실장 하재철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여성청소년과장 박천수 △형사과장 오지형 △과학수사과장 유병조 △마산동부서장 공용기 △진해서장 심태환 △진주서장 김정완 △김해중부서장 김한수 △김해서부서장 정재화 △사천서장 정창영 △밀양서장 박준경 △합천서장 김오녕 △창녕서장 김태경 △고성서장 오동욱 △남해서장 김동욱 [제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오충익 △정보화장비담당관 박기남 △112종합상황실장 김홍훈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형사과장 서상태 △정보과장 이동훈 △보안과장 김학철 △외사과장 차경택 △해안경비단장 박현규 △동부서장 장원석 △서부서장 김진우 [대기]△서울 경무과 곽정기 이범규 박근주 △부산 경무과 정남권 박창식 △대구 경무과 류상열 △인천 경무과 이창수 조정필 김상철 △광주 경무과 김재석 조상현 △울산 경무과 정진규 △경기남부 경무과 여경동 전준열 황천성 이재술 김도상 △강원 경무과 김영관 박승환 △충남 경무과 김택준 김재선 △전북 경무과 윤중섭 △경북 경무과 박명수 오동석 [파견] △국무총리비서실 김병우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박찬우 [업무지원] △서울 경무과(본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장정진 조우종[치안지도관]△ 서울 경무과 이용욱[교육]△ 서울 경무과 최인규 서기용 김상형 홍원표 오세찬 최진태 백남익 이정수 △인천 경무과 양동재 이두호 △광주 경무과 정규열 정환수 △대전 경무과 백기동 김선영 문흥식 △울산 경무과 김현진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경기북부 김상희 △전북 경무과 김영록 △전남 경무과 문병훈 국승인 김남희 김중호 △경북 경무과 류창선 안문기 △경남 경무과 한정우 △제주 경무과 변종문
  • [부고] 안정식씨 부친상, 강귀섭씨 모친상, 강춘운씨 부친상, 조성호씨 별세

    ●안정식(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장)씨 부친상, 9일 오후 8시 30분, 음성농협 장례식장 101호, 발인 13일 오전 8시. 043-872-4119 ●강귀섭(코레일네트웍스 대표이사)·강창섭·강태섭씨 모친상, 10일 오후 1시께, 안산 사랑의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2일 오전 5시30분. 031-437-4000 ●강춘운(교보라이프플래닛 전문위원)·강춘길(현대카드 팀장)씨 부친상, 11일 오전 3시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3일, 장지 대전 국립현충원. 02-2227-7569 ●조성호(수필가·청주 영진약국 대표)씨 별세, 10일 오후 1시,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20분. 043-210-5444
  • [부고]

    ●노건택(전 내쇼날플라스틱 사장)씨 별세 지홍(에스디스피드 이사) 수홍(한국과학기술원 기술경영학부 초빙교수) 채홍(유니아이비 이사)씨 부친상 10일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47-0750∼1 ●배기운(한국LPG산업협회 수도권협회장)씨 모친상 9일 인천 국제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32)-290-3517 ●안정식(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장)씨 부친상 9일 음성농협 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43)872-4119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정보기반보호정책관 박상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중동아프리카통상과장 김정대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 △국세청 대기 이승수 한창목 김진호 ◇과장급 전보[국세청]△정책보좌관 김준우△대변인 김재철△국세통계담당관 장신기△정보화1담당관 남우창△정보화2담당관 박찬욱△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호△국제세원관리담당관 최인순△부가가치세과장 박광종△조사1과장 백승훈△조사2과장 공석룡△국제조사과장 박정열△장려세제운영과장 김대일△대법원 파견 이법진△국무조정실 파견 임상진△조세심판원 파견 전지현[서울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최원봉△개인납세1과장 박달영△개인납세2과장 홍성표△법인납세과장 한지웅△조사1국 조사2과장 강승윤△조사1국 조사3과장 이봉근△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준희△조사2국 조사2과장 양정필△조사3국 조사1과장 전애진△조사3국 조사3과장 박성학△조사4국 조사2과장 강영진△국제조사2과장 오미순△종로세무서장 고점권△남대문세무서장 서재익△용산세무서장 김지암△성북세무서장 김승민△마포세무서장 이준호△영등포세무서장 이훈구△동작세무서장 안진흥△강남세무서장 정용대△반포세무서장 윤순상△서초세무서장 홍성범△중랑세무서장 김민기△도봉세무서장 고현호△강동세무서장 고영호△노원세무서장 변세길[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윤영일△개인납세2과장 남아주△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광칠△조사1국 조사2과장 이진△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한인철△조사2국 조사1과장 서영윤△조사2국 조사2과장 최지은△안양세무서장 정대만△동안양세무서장 김기영△동수원 세무서장 최명식△화성세무서장 김영철△평택세무서장 나성길△분당세무서장 백운철△용인세무서장 윤경필△원주세무서장 공준기△인천세무서장 이상철△북인천 세무서장 정근형△파주세무서장 배상재[대전지방국세청]△징세송무국장 정성훈△조사2국장 김학선△대전세무서장 김남선△동청주세무서장 김수현△제천세무서장 임지순△공주세무서장 장종환△아산세무서장 박태의[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장 황영표△익산세무서장 김천기[대구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정규호△조사2국장 강대일△북대구세무서장 서동욱△수성세무서장 강영구△수영세무서장 신동익[국세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이임동△교수과장 고영일[초임 세무서장]△홍천세무서장 정순범△삼척세무서장 이광섭△속초세무서장 김왕성△서산세무서장 오원균△정읍세무서장 정학관△남원세무서장 김상경△목포세무서장 장길엽△해남세무서장 박민후△경산세무서장 최종열△경주세무서장 김학관△영덕세무서장 김기수△상주세무서장 구종본△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성철△중부산세무서장 이동준△북부산세무서장 이창남△창원세무서장 이민수△김해세무서장 하영식△거창세무서장 박우용 ■한국원자력연구원 △수출용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장 정환성 ■비욘드포스트 △대표이사 겸 발행인 황석순△광고국장 이순곤
  • 청주경찰, 의붓아들 사망전후 고유정 부부 행동 집중 조사

    청주경찰, 의붓아들 사망전후 고유정 부부 행동 집중 조사

    전 남편 살해 혐의 등으로 구속된 고유정(36)의 의붓아들 의문사 사건을 수사중인 청주 상당경찰서가 10일 제주교도소에서 고씨 조사를 이어갔다. 청주 경찰이 제주를 방문해 진행한 4번째 조사다. 상당서 관계자는 “아들 사망 전후 고씨와 그의 현 남편 A(37)씨 등 당시 집안에 있던 두사람 행동에 대한 집중적인 조사와 A씨 변호인의 질의사항을 고씨에게 물어보는 방식으로 조사가 이뤄졌다”며 “11일에도 고씨 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A씨 변호인은 그동안 A씨가 언론을 통해 제기한 고씨의 수상한 점들을 질의해왔다”며 “고씨와 A씨 대질조사는 아직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 두 사람의 변호사 일정 때문에 현재 조율중”이라고 덧붙였다.경찰은 고씨와 A씨 조사가 마무리되면 휴대폰 분석 등 그동안 수사상황을 종합해 이달 말쯤 결과를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A씨는 지난달 13일 제주지검에 고씨 살해의혹을 제기하며 고소장까지 제출했다. A씨는 아들이 숨지기 전날 밤 고씨가 준 차를 마시고 평소보다 깊이 잠이 든 점, 아들 사망 당일 고씨가 일찍 깨어있었는데 숨진 아이를 발견하지 못한 점, 고씨가 각방을 쓰자고 했던 점 등 수상한 정황이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아들과 같은 방에서 잠을 잔 A씨의 거짓말탐지기 반응이 ‘거짓’이 나온 점 등을 근거로 고씨와 A씨를 모두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A씨의 친아들이자 고씨 의붓아들인 B(4)군은 지난 3월 2일 오전 10시 10분쯤 청주시 상당구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집에는 고씨 부부뿐이었다. A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함께 잠을 잔 아들이 숨져 있었다. 아내는 다른 방에서 잤다”고 진술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 B군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됐다. 외상이나 장기 손상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와 아이 몸에서 졸피뎀 같은 특별한 약물을 검출되지 않았다. 제주도 할머니 집에서 지내던 B군은 부모와 살기위해 지난 2월28일 청주로 올라왔다가 이틀만에 숨졌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가뭄의 단비… 충남 천안 새 아파트 공급 눈길

    가뭄의 단비… 충남 천안 새 아파트 공급 눈길

    충남 천안서 오랜만에 신규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한성건설이 공급하는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다. 한성건설은 이달 12일 충남 천안시 문성·원성지구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을 분양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천안시에서 올해 8150가구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2673가구에 그쳤던 것에 이어 오랜만에 대규모 분양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올해 천안에서 공급된 단지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총 178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는 천안의 주요 기능을 담당하는 원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천안은 물론, 인접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이 궤도에 오른 만큼 천안시가 충청권을 아우르는 주거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유로운 부동산 규제도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에 호재다. 천안은 가까운 대전, 세종 등과 비교해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다.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자격이 부여되고, 초기 투자 비용이 높지 않기 때문에 충청권을 비롯해 수도권 수요자의 관심이 꾸준하다. 단지의 상품성도 이목을 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기 정화 시스템도 갖춰진다. 미세먼지가 심한날 프리필터와 고성능 헤파필터 이중사용으로 집 내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자동환기 시스템도 적용했다. 가구수 대비 넉넉한 주차 공간도 제공한다. 단지 내 주차 가능 대수는 총 2,555대(세대당 1.43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번호판 인식을 통해 단지 내 차량 진출입을 관리하고 외부 차량을 통제하는 시스템도 갖춰진다. 단지 내 특화 조경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무지개 놀이터, 뭉게구름 놀이터, 키다리 놀이터 등이 단지 내에 들어서며, 단지 인근으로는 어린이 공원, 소공원이 들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학세권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천안초교를 비롯해 천안중, 천안북중, 중앙고, 제일고 등이 가깝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각종 생활 인프라도 관심을 모은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 상업시설은 물론 단국대병원, 천안시중앙도서관, CGV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는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에 들어선다. 이달 12일(금)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글로벌경제신문, 국세청

    ■ 행정안전부 ◇ 국장급 전보 △ 정보기반보호정책관 박상희 ■ 글로벌경제신문 △ 경영자문위원 권오용 ■ 국세청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 대기 이승수 한창목 김진호 ◇ 과장급 전보 [국세청] △ 정책보좌관 김준우 △ 대변인 김재철 △ 국세통계담당관 장신기 △ 정보화1담당관 남우창 △ 정보화2담당관 박찬욱 △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호 △ 국제세원관리담당관 최인순 △ 부가가치세과장 박광종 △ 조사1과장 백승훈 △ 조사2과장 공석룡 △ 국제조사과장 박정열 △ 장려세제운영과장 김대일 △ 대법원 파견 이법진 △ 국무조정실 파견 임상진 △ 조세심판원 파견 전지현 [서울지방국세청] △ 운영지원과장 최원봉 △ 개인납세1과장 박달영 △ 개인납세2과장 홍성표 △ 법인납세과장 한지웅 △ 조사1국 조사2과장 강승윤 △ 조사1국 조사3과장 이봉근 △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준희 △ 조사2국 조사2과장 양정필 △ 조사3국 조사1과장 전애진 △ 조사3국 조사3과장 박성학 △ 조사4국 조사2과장 강영진 △ 국제조사2과장 오미순 △ 종로세무서장 고점권 △ 남대문세무서장 서재익 △ 용산세무서장 김지암 △ 성북세무서장 김승민 △ 마포세무서장 이준호 △ 영등포세무서장 이훈구 △ 동작세무서장 안진흥 △ 강남세무서장 정용대 △ 반포세무서장 윤순상 △ 서초세무서장 홍성범 △ 중랑세무서장 김민기 △ 도봉세무서장 고현호 △ 강동세무서장 고영호 △ 노원세무서장 변세길 [중부지방국세청] △ 운영지원과장 윤영일 △ 개인납세2과장 남아주 △ 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광칠 △ 조사1국 조사2과장 이진 △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한인철 △ 조사2국 조사1과장 서영윤 △ 조사2국 조사2과장 최지은 △ 안양세무서장 정대만 △ 동안양세무서장 김기영 △ 동수원 세무서장 최명식 △ 화성세무서장 김영철 △ 평택세무서장 나성길 △ 분당세무서장 백운철 △ 용인세무서장 윤경필 △ 원주세무서장 공준기 △ 인천세무서장 이상철 △ 북인천 세무서장 정근형 △ 파주세무서장 배상재 [대전지방국세청] △ 징세송무국장 정성훈 △ 조사2국장 김학선 △ 대전세무서장 김남선 △ 동청주세무서장 김수현 △ 제천세무서장 임지순 △ 공주세무서장 장종환 △ 아산세무서장 박태의 [광주지방국세청] △ 조사2국장 황영표 △ 익산세무서장 김천기 [대구지방국세청] △ 성실납세지원국장 정규호 △ 조사2국장 강대일 △ 북대구세무서장 서동욱 △ 수성세무서장 강영구 △ 수영세무서장 신동익 [국세공무원교육원] △ 교육지원과장 이임동 △ 교수과장 고영일 [초임 세무서장] △ 홍천세무서장 정순범 △ 삼척세무서장 이광섭 △ 속초세무서장 김왕성 △ 서산세무서장 오원균 △ 정읍세무서장 정학관 △ 남원세무서장 김상경 △ 목포세무서장 장길엽 △ 해남세무서장 박민후 △ 경산세무서장 최종열 △ 경주세무서장 김학관 △ 영덕세무서장 김기수 △ 상주세무서장 구종본 △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성철 △ 중부산세무서장 이동준 △ 북부산세무서장 이창남 △ 창원세무서장 이민수 △ 김해세무서장 하영식 △ 거창세무서장 박우용
  • [여기는 중국] ‘재벌 2세’ 20대 여성, 음주 뺑소니로 2명 사망 파문

    [여기는 중국] ‘재벌 2세’ 20대 여성, 음주 뺑소니로 2명 사망 파문

    최근 중국에서는 만취 상태에서 고급 승용차로 광란의 질주를 하다가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를 낸 재벌 2세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신경보를 비롯한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중국 허난성 융청시(永城市)의 한 도로에서 젊은 여성이 만취한 상태에서 마세라티를 몰다가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고 전했다. 사고를 낸 운전자 탕(谭, 23)씨는 3일 저녁 7시경 친구 2명과 함께 시내 음식점에서 만나 술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맥주, 청주, 와인 등을 섞어 마신 후 만취한 상태에서 술집을 나와 밤 10시 20분경 차량에 탑승했다. 일행 2명을 태운 탕씨는 운전대를 잡았다가 도로에 주차된 차량 8대를 긁으며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긁힌 차량에 탑승해 있던 한 남성이 “차를 세우라”고 말했지만, 탕씨는 그대로 도주했다.그녀는 속도를 높여 질주하다 옆 차선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BMW 차량을 뒤에서 그대로 들이 받았다. 도로 CCTV 영상에 따르면 BMW 차량은 그 자리에서 큰 화염이 일며 박살이 났다. BMW 차량 뒷좌석에 탑승 중이었던 40대 남성 2명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운전자는 심한 화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탕 씨와 친구 2명 역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사고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재벌 2세의 음주 뺑소니 사고’가 전 국민 관심사로 떠올랐다. 사이버 수사대는 탕씨의 신상털기에 나섰다. 네티즌들은 “웨이보(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킹)에서 돈 많은 것을 한껏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을 발견했다”면서 앞다투어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웨이보의 모든 정보를 삭제한 상태다. 경찰 조사 결과, 마세리티는 탕씨의 소유가 맞으며, 그녀의 부친은 현지에 큰 규모의 피혁 가공 공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직원들과 이웃 주민들은 “부친이 평소 탕씨를 지나치게 예뻐해 전혀 혼내지 않고 키웠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 공안은 탕씨와 일행 2명을 공공안전을 위협한 혐의로 전원 형사 구속해 조사 중이다. 상하이 법률사무소의 덩쉐핑(邓学平) 변호사는 “탕씨가 위험한 방식으로 공공안전을 위협한 죄가 성립되면 형량이 매우 무겁고, 최대 무기징역 및 사형까지도 구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위험한 방식으로 공공안전을 위협한 죄는 불특정인, 불특정 차량의 안전을 위협한 경우를 말한다. 탕씨는 차량 8대에 접촉 사고를 일으키고 뺑소니친 데 이어 2명의 인명 사고까지 낸 점은 ‘위험한 방식으로 공공안전을 위협한 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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