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주시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1500만원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승인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감량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1주택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83
  • 지방공무원 5급 승진시험 파행 불가피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지방공무원의 5급 승진시험이 시행과정에서 파행이 예상된다.기초단체장과 지방직 공무원들은 국가직 공무원과의 차별 철폐를 주장하면서 헌법재판소에 낸 ‘권한쟁의 심판’ 결과를 지켜보겠다며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5급 승진시험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행자부 역시 한 번도 시행해보지 않고 제도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맞서 5급 승진시험을 둘러싼 갈등은 연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승진시험 사실상 ‘거부’ 행자부는 올해부터 지방공무원의 5급 승진 때 100% 심사승진 방식이 폐지됨에 따라 지자체의 원활한 시험 시행을 위해 전국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시험을 대행해주기로 했다.당초 오는 10월에 시험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일부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6일 한번 더 시행된다.하지만 이번 시험에 응시키로 한 지자체는 부산 남구,대구 동구·남구,경기 이천·남양주,충북 청주시 등 6곳에서 37명에 불과하다. 현재 5급 승진시험을 실시한 곳은 서울시와 20개 자치구에 불과하다.지난 3월 223명을 대상으로 시험을 치러 51명의 대상자를 뽑은 것이 유일하다.전체 250개 광역·기초단체 가운데 서울시 본청과 20개 자치구,그밖의 6개 지자체를 제외한 223개 지자체가 시험에 동참하지 않았다.올해 5급으로 승진하는 지방직은 전국에서 1000여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이 가운데 최소 500명은 시험을 통해 선발토록 법에 규정돼 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의무적으로 승진 인원의 50%를 시험으로 뽑도록 한 규정이 개정될 때까지 일단 시험승진을 거부키로 했다.”면서 “공동회장단과 서울 강남구가 공동으로 헌법재판소에 낸 ‘권한쟁의심판청구소송’의 추이를 지켜보며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협의회는 또 권한쟁의 심판이 늦어질 것을 대비해 법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키기 위해 지방공무원임용령 조항(38조 2항)과 행자부 운용지침에 대한 가처분신청도 법원에 내기로 했다. 전국 공무원들의 모임인 ‘전국 광역자치단체연대’도 서울과 부산을 제외한 14개 시·도 공무원 7094명의 서명을 받아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와 행자부,헌법재판소 등에 제출했다.이들은 또 공무원 17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9.2%가 의무적 시험제 폐지를 원한다고 강조한다. ●행자부 “물러설 수 없다” 지자체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행자부는 “바뀐 제도를 한 번도 시행하지 않고 다시 바꾸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중앙의 업무가 점차 지방으로 이양되는 마당에 지방의 중견간부인 5급 공무원을 아무런 검증 없이 선발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다.시험 거부 움직임과 관련해 상반기에는 심사 위주로,하반기에는 시험을 통해 승진자를 결정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덕현기자 hyoun@seou.co.kr˝
  • [세상에 이런일이]노! 팬티

    ‘다른 건 몰라도 팬티절도는 비밀(?)’ 남의 이삿짐을 옮겨주면서 상습적으로 여자속옷을 훔친 이삿짐센터 직원이 쇠고랑을 찼다.지난 17일 오후 청주 서부경찰서 형사과. 며칠 전 귀가하는 여성의 핸드백을 훔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던 김모(31·청주 흥덕구 봉명동)씨는 담당형사에게 “저…...이제 솔직히 말할 건 다했으니 화장실 좀 가도 되나요.”라고 물어봤다.도주를 우려, 화장실 앞까지 따라간 담당형사가 들은 것은 용변 보는 소리가 아닌 옷을 갈아입는 소리. 이상하게 여긴 형사는 용의자를 다그쳤고,결국 그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것은 조금 전까지 입고 있던 ‘여성용 팬티’였다.평소 훔친 팬티를 입고 다니는 이상한 취미(?)를 갖고 있던 김씨는 ‘그 복장 그대로’ 경찰에 검거됐다.‘여성속옷절도’의 행각까지 드러나지 않을까 조사 내내 전전긍긍하던 김씨는 급히 화장실에서 팬티를 갈아입으려다 눈치 빠른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압수수색을 위해 경찰이 김씨의 집을 뒤지자 방안 이곳저곳에서는 훔친 여성용 속옷 수십 벌이 튀어나왔다.경찰은 김씨가 지난달 5일 오전 7시30분쯤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김모(여.33)씨 집에서 이삿짐을 옮기던 중 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팬티 1장을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모두 31차례,50만원 상당의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쳤다고 밝혔다. 경찰에서 김씨는 “호기심에 그랬을 뿐 죄가 되는지는 몰랐다.”며 선처를 호소했다.이날 김씨의 영장에는 ‘속옷 절도’가 첨가됐고 결국 김씨는 절도 혐의로 구속됐다. 유영규기자 whoami@˝
  • [부고]

    ●씨름계 거목 김성률씨 지난 1960∼70년대 씨름계를 주름잡았던 김성률(경남대 교수)씨가 25일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56세. 영남 씨름판의 강자였던 고 모희규 선생의 지도를 받은 김씨는 지난 63년 마산상고(현 용마고) 1학년 때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우승,명성을 날렸다. 경남대에 입학한 뒤 67년 전국장사대회 패권을 차지했고,75년 당시 영신고 2학년이던 홍현욱(현 한국씨름연맹 경기실행본부장) 장사에게 패할 때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유족은 부인 박유희(52)씨와 종우(26) 종헌(22)씨 등 2남.빈소는 경남 마산 삼성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9시. (055)290-5654. ●權炳紅(청주시청 사회과장)씨 모친상 25일 오전 2시40분 충북 청주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43)224-1628 ●宋弼洙(전 경우회장)씨 별세 秉和(미국 거주)秉昊(〃)씨 부친상 金榮福(현대증권 상무)씨 빙부상 25일 오전 5시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8일 오전 7시 (02)590-2579 ●金鍾勳(자영업)鍾憲(자영업)鍾館(아디다스코리아 총무팀장)鍾信(메쏘드디자인 직원)씨 모친상 25일 0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5시 (02)3010-2237 ●李宗根(전 한서교통 상무)씨 별세 政魯(자영업)忠燮(롯데월드 직원)興燮(동명건설 차장)씨 부친상 昭延(울산의대 생화학연구소 직원)씨 조부상 尹鉉雨(케이원정보통신 이사)씨 빙부상 25일 오전 9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5 ●李鳴九(KBS 정책기획센터장)完九(수의사)伉九(글로벌컨설팅소장)碩旻(한라건설 상무)씨 부친상 25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38 ●宋殷錫(전 화성시청 산림과장)命錫(인천사랑유치원 이사장)光錫(경인일보 편집국장 겸 상무)씨 모친상 洙景(경기도청 수질관리계장)洙吉(현대자동차 수원중부지점 차장)씨 조모상 25일 오전 11시30분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31)216-8034 ●위원량(대우조선해양 직원)형량(하이트광장 체인사업부 사장)갑량(자영업)씨 부친상 이호석(자영업)씨 빙부상 25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53 ●林起鶴(새한 부장)씨 별세 22일 오전 5시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2001-1097 ●陸光熙(엠피시스템 이사)東鉉(인천국제공항공사 과장)東鎬(한일하이코 차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7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64 ●金弘洙(자영업)槿洙(사이버시티 부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8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7일 오전 6시 (02)929-0099 ●朴種安(대양기전 부장)씨 부친상 沈載禎(알티지 상무)趙炳德(비엔씨엔지니어링 이사)씨 빙부상 25일 오전 7시30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921-9899 ●徐廷岩(MBC보도국 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7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02)3010-2268˝
  • [부고]

    ●씨름계 거목 김성률씨 지난 1960∼70년대 씨름계를 주름잡았던 김성률(경남대 교수)씨가 25일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56세. 영남 씨름판의 강자였던 고 모희규 선생의 지도를 받은 김씨는 지난 63년 마산상고(현 용마고) 1학년 때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우승,명성을 날렸다. 경남대에 입학한 뒤 67년 전국장사대회 패권을 차지했고,75년 당시 영신고 2학년이던 홍현욱(현 한국씨름연맹 경기실행본부장) 장사에게 패할 때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유족은 부인 박유희(52)씨와 종우(26) 종헌(22)씨 등 2남.빈소는 경남 마산 삼성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9시. (055)290-5654. ●權炳紅(청주시청 사회과장)씨 모친상 25일 오전 2시40분 충북 청주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43)224-1628 ●宋弼洙(전 경우회장)씨 별세 秉和(미국 거주)秉昊(〃)씨 부친상 金榮福(현대증권 상무)씨 빙부상 25일 오전 5시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8일 오전 7시 (02)590-2579 ●金鍾勳(자영업)鍾憲(자영업)鍾館(아디다스코리아 총무팀장)鍾信(메쏘드디자인 직원)씨 모친상 25일 0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5시 (02)3010-2237 ●李宗根(전 한서교통 상무)씨 별세 政魯(자영업)忠燮(롯데월드 직원)興燮(동명건설 차장)씨 부친상 昭延(울산의대 생화학연구소 직원)씨 조부상 尹鉉雨(케이원정보통신 이사)씨 빙부상 25일 오전 9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5 ●李鳴九(KBS 정책기획센터장)完九(수의사)伉九(글로벌컨설팅소장)碩旻(한라건설 상무)씨 부친상 25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38 ●宋殷錫(전 화성시청 산림과장)命錫(인천사랑유치원 이사장)光錫(경인일보 편집국장 겸 상무)씨 모친상 洙景(경기도청 수질관리계장)洙吉(현대자동차 수원중부지점 차장)씨 조모상 25일 오전 11시30분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31)216-8034 ●위원량(대우조선해양 직원)형량(하이트광장 체인사업부 사장)갑량(자영업)씨 부친상 이호석(자영업)씨 빙부상 25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53 ●林起鶴(새한 부장)씨 별세 22일 오전 5시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2001-1097 ●陸光熙(엠피시스템 이사)東鉉(인천국제공항공사 과장)東鎬(한일하이코 차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7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64 ●金弘洙(자영업)槿洙(사이버시티 부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8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7일 오전 6시 (02)929-0099 ●朴種安(대양기전 부장)씨 부친상 沈載禎(알티지 상무)趙炳德(비엔씨엔지니어링 이사)씨 빙부상 25일 오전 7시30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921-9899 ●徐廷岩(MBC보도국 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7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02)3010-2268
  • [부고]

    ●朴玉閏(조선대 명예교수)씨 상배 桓永(광주은행 화순지점장)晉永(광주 박치과 원장)씨 모친상 丁薰(서울시립 한남직업전문학교장)高正雲(군산 고피부과 원장)安秉烘(여수 안소아과 원장)申誠植(전남대 수의대 교수)씨 빙모상 19일 오후 8시30분 광주 조선대병원,발인 22일 오전 10시 (062)231-8903 ●徐英明(전 KBS LA특파원)씨 별세 寅竣(대한항공 한국지역 서비스센터 직원)秀卿(AP통신 서울지국 TV NEWS 프로듀서)씨 부친상 金孝相(자영업)千榮峻(엑센츄어 서울오피스 과장)씨 빙부상 20일 오전 2시45분 서울대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 (02)760-2018 ●延重熙(청주시 흥덕구청장)德熙(청주동부경찰서 공항파출소장)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30분 충북 청주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43)223-4522 ●張鎬相(자영업)翼相(연합뉴스 스포츠레저부장)德相(자영업)俊相(〃)씨 부친상 朴尙圭(애니텍스상사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7시30분 대전 을지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11-9821-5677 ●郭性勳(전 LG증권 감사실장)性竹(구로구약사회 감사)性仲(강동한국학원장)喜周(비금농협 감사)씨 부친상 丁海善(수원시 가톨릭약국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1시 (02)3010-2294 ●李炳星(유창케미컬 대표)炳勳(조선일보 사진부 기자)炳舜(경기대 사회교육원 주임교수)씨 모친상 秦元錫(전 서라벌고 교사)全演旭(전 정원물산 대표)金東顯(항공데이타시스템 대표)씨 빙모상 20일 오전 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5 ●金英在(진환운수 부장)씨 모친상 19일 오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9 ●金完洙(전주 북부경찰서 경무과 공보담당)씨 부친상 20일 낮 12시 전북 부안장례식장,발인 22일 오전 10시 (063)581-8008 ●任興宰(정읍치과 원장)康宰(자영업)貴燁(안양시 제일방사선과 원장)씨 부친상 金吉洙(서울 길성의원 원장)朴鍾仁(자영업)姜大錫(서울고검 검사)金鍾淳(수성엔지니어링 이사)씨 빙부상 20일 오전 10시15분 전북 정읍시 수성동 자택,발인 22일 오전 10시 (063)535-3047 ●鄭相胤(명신비료 차장)相道(국제신문 생활과학부 차장)씨 조모상 20일 오전 5시 울산 중구 복산동 인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 (052)290-6411 ●吳奉錫(전남대병원 흉부외과 교수)씨 부친상 張治琬(서울 한산중 교감)씨 빙부상 20일 오후 4시 광주 전남대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62)220-6983 ●권동영(김&장 법률사무소 공인회계사)인열(한국신용평가 연구원)씨 부친상 20일 0시5분 경북 안동시 북문동 안동의료원,발인 22일 오전 대전국립묘지 (054)851-5441 ●서재경(대한항공 수석사무장)태경(MBC 스포츠영상부 부장)씨 부친상 한중수(㈜래지스가드 상무)박종덕(SBS 미술부장)씨 빙부상 20일 오후 8시15분 서울대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02)760-2020˝
  • [부고]

    ●朴玉閏(조선대 명예교수)씨 상배 桓永(광주은행 화순지점장)晉永(광주 박치과 원장)씨 모친상 丁薰(서울시립 한남직업전문학교장)高正雲(군산 고피부과 원장)安秉烘(여수 안소아과 원장)申誠植(전남대 수의대 교수)씨 빙모상 19일 오후 8시30분 광주 조선대병원,발인 22일 오전 10시 (062)231-8903 ●徐英明(전 KBS LA특파원)씨 별세 寅竣(대한항공 한국지역 서비스센터 직원)秀卿(AP통신 서울지국 TV NEWS 프로듀서)씨 부친상 金孝相(자영업)千榮峻(엑센츄어 서울오피스 과장)씨 빙부상 20일 오전 2시45분 서울대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 (02)760-2018 ●延重熙(청주시 흥덕구청장)德熙(청주동부경찰서 공항파출소장)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30분 충북 청주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43)223-4522 ●張鎬相(자영업)翼相(연합뉴스 스포츠레저부장)德相(자영업)俊相(〃)씨 부친상 朴尙圭(애니텍스상사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7시30분 대전 을지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11-9821-5677 ●郭性勳(전 LG증권 감사실장)性竹(구로구약사회 감사)性仲(강동한국학원장)喜周(비금농협 감사)씨 부친상 丁海善(수원시 가톨릭약국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1시 (02)3010-2294 ●李炳星(유창케미컬 대표)炳勳(조선일보 사진부 기자)炳舜(경기대 사회교육원 주임교수)씨 모친상 秦元錫(전 서라벌고 교사)全演旭(전 정원물산 대표)金東顯(항공데이타시스템 대표)씨 빙모상 20일 오전 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5 ●金英在(진환운수 부장)씨 모친상 19일 오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9 ●金完洙(전주 북부경찰서 경무과 공보담당)씨 부친상 20일 낮 12시 전북 부안장례식장,발인 22일 오전 10시 (063)581-8008 ●任興宰(정읍치과 원장)康宰(자영업)貴燁(안양시 제일방사선과 원장)씨 부친상 金吉洙(서울 길성의원 원장)朴鍾仁(자영업)姜大錫(서울고검 검사)金鍾淳(수성엔지니어링 이사)씨 빙부상 20일 오전 10시15분 전북 정읍시 수성동 자택,발인 22일 오전 10시 (063)535-3047 ●鄭相胤(명신비료 차장)相道(국제신문 생활과학부 차장)씨 조모상 20일 오전 5시 울산 중구 복산동 인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 (052)290-6411 ●吳奉錫(전남대병원 흉부외과 교수)씨 부친상 張治琬(서울 한산중 교감)씨 빙부상 20일 오후 4시 광주 전남대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62)220-6983 ●권동영(김&장 법률사무소 공인회계사)인열(한국신용평가 연구원)씨 부친상 20일 0시5분 경북 안동시 북문동 안동의료원,발인 22일 오전 대전국립묘지 (054)851-5441 ●서재경(대한항공 수석사무장)태경(MBC 스포츠영상부 부장)씨 부친상 한중수(㈜래지스가드 상무)박종덕(SBS 미술부장)씨 빙부상 20일 오후 8시15분 서울대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02)760-2020
  • [정책진단] 지자체 행정구역 개편 ‘재시동’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열린우리당 문희상 국회의원 당선자(경기 의정부갑)가 최근 “경기북도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뒤 전국적으로 행정구역 개편 논의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그동안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됐지만,추진 주체가 없어 본격적인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하지만 경기도는 분도(分道)를,전남·광주는 통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 제기되는 데다,인구 50만명 이상으로 구성된 대도시협의회도 ‘특정시 지정’을 요구하는 등 개편의 목소리가 높다. ●행정구역 개편 논의 ‘봇물’ 행정구역 개편에 대한 논의는 전국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경기도를 남도와 북도로 나누자는 분도론은 문 당선자가 제기하기 전부터 경기 북부지역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돼 왔다.그러나 경기도의 반대와 정부의 움직임이 없어 힘을 얻지 못했다.16대 국회에서 경기 북부지역 국회의원 20명은 총선 전인 지난 3월 ‘경기북도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도 했다. 이런 움직임은 총선이 끝난 뒤에 잠시 수면 아래로 내려갔다가 문 당선자가 언급하면서 다시 공론화되고 있다.특히 문 당선자는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여권 실세여서 추진에 무게가 실린다.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은 도청이 수원에 있어 불편이 많다며 오래 전부터 분도를 요구했으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는 경기도의 반대로 진척이 없었다. 생활권이 비슷한 전남도와 광주시를 통합하자는 움직임 역시 선거때마다 등장했다. 17대 총선을 전후해서도 제기되고 있다.광주와 전남도는 크게 볼 때 한 뿌리이고 같은 생활권인데 행정구역이 나눠져 불편한 데다,전남도청이 무안으로 옮길 경우 지역 공동화(空洞化) 현상이 우려돼 다시 통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인구 50만명 이상으로 구성된 대도시협의회의 특정시 지정 요구도 거세다.수원·성남·안양·부천·고양·안산·용인시 등 수도권 7개 도시와 충북 청주시,전북 전주시,경북 포항시,경남 창원시 등 인구 50만명이 넘는 11개 시들이 일반시와의 차등화를 요구하며 ‘특정시’ 지정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 도시들은 지난해 국회에서 관련법도 통과시켰으며,현재 공동으로 발전방안에 대한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6월 중 용역결과가 나오면 정부와 구체적으로 협상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행정체계 개편 문제도 현안이다.제주도는 현재 제주도와 제주시·북제주군·남제주군·서귀포시 등으로 구성된 행정계층 축소를 추진 중이다.현재 광역단체인 제주도 밑에 기초단체인 4개 지자체로 돼 있는데,기초단체를 폐지해 하나의 행정기관으로 통합하자는 게 골자다.제주도는 9월 중 이 문제를 전체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할 방침이다. ●행자부 “합리적 방안 내면 적극 검토” 행정자치부는 이에 대해 정부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사항은 아니라는 입장이다.하지만 정치권이나 지역에서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오면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행정구역 개편과 행정계층 개편 등은 주민생활뿐 아니라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에도 영향을 주는 매우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행자부가 앞장서 추진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분위기다.하지만 50만명 이상 대도시의 요구와 제주도의 계층구조 축소 움직임 등은 어떤 식으로든 행정구조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NGO 플러스]

    ● 일자리만들기 운동본부 출범 실업극복국민재단·한국여성단체연합·경제정의실천연합 등 30여개 시민단체는 20일 서울 흥사단 강당에서 ‘일자리만들기운동본부’ 출범식을 갖는다. 공동위원장인 강원용 목사는 “최근 실업인구가 88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현실에서 민간 차원의 범국민 실업극복운동을 전개하고자 운동본부를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하는 한편,실업예방과 극복을 위한 각종 활동을 전개한다.정부의 정책평가와 일자리만들기 대안을 공론화하기 위한 토론회와 실업계층별 특성과 대안을 모색하는 월례포럼도 열 계획이다. ● 두꺼비 서식지 보전 합의체 제의 환경운동연합은 청주시 산남3지구 ‘원흥이 두꺼비마을’이 한국토지공사의 택지조성사업으로 파괴될 위기에 처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청주 원흥이 두꺼비마을은 도시 한복판에 두꺼비가 대량 서식하는 전국 유일의 생태계 보고로 지난해 발견돼 생태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보전운동이 전개돼 왔다.환경운동연합과 시민대책위는 2만여평의 두꺼비 생태공간을 확보하면 주변을 둘러싼 38만평의 구룡산과 함께 총 40만평의 생태타운이 조성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시공업체인 토지공사측은 이미 두꺼비 이동통로 조성과 7000평의 생태공원 조성계획을 마련했다며 공사를 계속 강행할 방침이어서 마찰을 빚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사태해결을 위해 토지공사를 비롯 청주시,법원,검찰청 등과의 토론회를 주관했지만 토지공사측의 불참으로 무산됐다.이들은 학계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친 ‘상생의 대안 및 지역사회 합의안’을 제시하는 한편,사회적 합의체 구성을 제의했다. ● 생태탐험 새달 4일까지 회원모집 녹색연합은 석가탄신일인 26일과 다음달 12∼13일 두 차례 남양주 수종사와 경북 울진 왕피천 일대, 소광리 금강송 군락 등을 둘러보는 생태탐험에 나선다. 사찰로 떠나는 야생화탐사는 남양주에 있는 운길산 수종사 인근 야생화를 둘러보는 것으로 들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시민참여국 011-266-0415. ‘왕피천일대와 소광리 솔숲체험’은 경북 울진 왕피천 상류에서 트레킹과 왕피천 민물고기 전시관 관람,불영사 산사체험에 이어 울창한 금강송 군락을 둘러보게 된다.참가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02)747-8500.˝
  • 1000만원 채무자부인 짝사랑

    청주 서부경찰서는 14일 빚을 갚지 않는 채무자에게 부인 포기각서를 쓰게 한 주모(50·운전사·경남 김해시 대성동)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주씨는 지난해 6월 중순 오후 8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채무자 장모(52·운전사)씨 집에서 채무 1000만원 대신 10만원에 1대씩,주먹과 발로 100대를 때린 뒤 부인 한모(48·여)씨에 대한 신체 포기각서를 쓰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한씨에게 만나줄 것을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조사결과 주씨는 한씨를 짝사랑해오다 채무를 빌미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세상에 이런일이]誤지랖

    ‘외상술값을 당장 내놓으라고?에잇∼.’ 지난 4일 오후 6시10분쯤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 A호프집에서 정모(48)씨가 업주를 불러달라며 흉기를 가지고 자살소동을 벌였다. 정씨는 2시간 동안 출동한 경찰과 대치,실랑이를 벌이다 오후 8시20분쯤 경찰의 설득으로 소동을 끝냈다. 정씨는 자신과 함께 일하는 동료가 업주로부터 외상값 독촉전화를 받은 것에 자존심이 상한 나머지 만취상태에서 흉기와 경유를 가지고 업소를 찾아가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업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정씨를 입건했다.˝
  • 유네스코 ‘直指賞’ 제정

    |파리 함혜리특파원|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가 기록문화 유산 보호를 권장하기 위해 ‘직지상’(直指賞)을 제정했다. 유네스코는 28일 집행이사회를 열고 세계 기록유산보호를 권장하고 기록문화를 촉진하기 위해 ‘유네스코 직지세계기록유산상’(UNESCO/Jikji Memory of the World Prize)을 제정키로 결정했다. 이로써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경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가 크게 높아지고 기록유산 분야에서 문화 한국의 이미지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지상은 2년에 한번씩 기록문화 보호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되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가 수상자를 선정한다.상금은 3만달러이며 시상식은 청주시가 지정하는 ‘직지의 날’에 청주나 파리에서 열릴 계획이다. 한국 정부와 청주시는 직지심경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 기록유산보호에 공헌하기 위해 그간 유네스코 직지상 제정을 추진해 왔다.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된 직지심경은 2001년 9월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제도는 97년 출범한 세계유산보호 분야의 주요사업 중 하나로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임명하는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국제자문위원회(IAC)가 등재 대상 유산을 선정한다. lotus@
  • [부고]

    ●李鍾集(전 서울중부경찰서 직원)씨 별세 瀅浩(청주시 이준내과 원장)成浩(법원행정처 근무)石浩(한양대 교직원)德浩(자영업)씨 부친상 姜然一(〃)씨 빙부상 20일 3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30분 (02)3010-2264 ●裵昌煥(전 제일은행 개포동지점장)씨 모친상 李智永(현대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9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申泰榮(도화종합기술공사 부사장)榮子(월계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씨 모친상 李寬鍾(자영업)鄭用睦(현대케이블 대표)趙容玉(자영업)劉逸(이륭화학 대표)씨 빙모상 20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 (02)3010-2238 ●崔漢英(전 한국표준규격심의위원회 심사위원)씨 별세 允鳳(백년컨설팅 직원)允瑞(명동칼국수 목동점 대표)씨 부친상 林成洙(성미텍스타일 대표)朴興哲(백년컨설팅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1시10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11시 (031)920-0310 ●韓永道(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永晩(경기교원단체총연합회장)永昭(미국 거주)씨 모친상 南世鎭(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安慶恩(국민은행 논현동지점장)씨 빙모상 1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3 ●崔晟珍(경향신문 뉴스메이커부 기자)貞娥(하나증권 HR팀 대리)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31)920-0302 ●金雲鶴(회사원)씨 상배 李裕亨(민주신문 부사장)씨 동생상 俊亨(스포츠조선 연예부장)씨 누님상 20일 낮 12시4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2)392-0699 ●趙炳植(한국자산관리공사 특별채권부 기업관리3팀장)炳喆(POSCO 과장)炳贊(전남대 사서)씨 모친상 19일 오후 4시 전남 광양시 우리들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61)794-3276 ●李興基(부천시 대웅한의원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50분 경기 부천성가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2)340-7301 ●金基中(전 ㈜한성 이사)씨 별세 致中(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樂中(자영업)燦中(파슨스코리아 대표)史中(동아일보 편집부 차장)會中(LG화재 과장)씨 형님상 20일 오전 1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1)919-2499 ●龍賢植(시흥신문 사장·전 경인일보 사업국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한독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31)231-9125 ●김영수(대신정기화물 포천소장)씨 별세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958-9556 ●金洙昭(자영업)洙洪(우리은행 업무지원단 차장)씨 모친상 鄭殷溶(다손테크 대표)愼鏞來(대윤전자 부장)씨 빙모상 20일 오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
  • [부고]

    ●李鍾集(전 서울중부경찰서 직원)씨 별세 瀅浩(청주시 이준내과 원장)成浩(법원행정처 근무)石浩(한양대 교직원)德浩(자영업)씨 부친상 姜然一(〃)씨 빙부상 20일 3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30분 (02)3010-2264 ●裵昌煥(전 제일은행 개포동지점장)씨 모친상 李智永(현대중공업 상무)씨 빙모상 19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申泰榮(도화종합기술공사 부사장)榮子(월계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씨 모친상 李寬鍾(자영업)鄭用睦(현대케이블 대표)趙容玉(자영업)劉逸(이륭화학 대표)씨 빙모상 20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7시 (02)3010-2238 ●崔漢英(전 한국표준규격심의위원회 심사위원)씨 별세 允鳳(백년컨설팅 직원)允瑞(명동칼국수 목동점 대표)씨 부친상 林成洙(성미텍스타일 대표)朴興哲(백년컨설팅 대표)씨 빙부상 20일 오전 1시10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11시 (031)920-0310 ●韓永道(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永晩(경기교원단체총연합회장)永昭(미국 거주)씨 모친상 南世鎭(학교법인 심곡학원 이사)安慶恩(국민은행 논현동지점장)씨 빙모상 1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3 ●崔晟珍(경향신문 뉴스메이커부 기자)貞娥(하나증권 HR팀 대리)씨 부친상 20일 오전 2시5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31)920-0302 ●金雲鶴(회사원)씨 상배 李裕亨(민주신문 부사장)씨 동생상 俊亨(스포츠조선 연예부장)씨 누님상 20일 낮 12시4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2)392-0699 ●趙炳植(한국자산관리공사 특별채권부 기업관리3팀장)炳喆(POSCO 과장)炳贊(전남대 사서)씨 모친상 19일 오후 4시 전남 광양시 우리들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 (061)794-3276 ●李興基(부천시 대웅한의원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50분 경기 부천성가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2)340-7301 ●金基中(전 ㈜한성 이사)씨 별세 致中(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樂中(자영업)燦中(파슨스코리아 대표)史中(동아일보 편집부 차장)會中(LG화재 과장)씨 형님상 20일 오전 1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31)919-2499 ●龍賢植(시흥신문 사장·전 경인일보 사업국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 경기 수원시 한독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31)231-9125 ●김영수(대신정기화물 포천소장)씨 별세 20일 오후 1시3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958-9556 ●金洙昭(자영업)洙洪(우리은행 업무지원단 차장)씨 모친상 鄭殷溶(다손테크 대표)愼鏞來(대윤전자 부장)씨 빙모상 20일 오후 1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
  • 안산서 동반자살 3명 자살사이트서 만난듯

    여대생 등 20대 남녀 3명의 동반자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15일 이들이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만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숨진 임모(24·인천시 동구 창영동)씨 가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인 결과 임씨가 지난달 집을 나가기에 앞서 인터넷 자살사이트에 자주 접속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던 여성은 충북 청주시 모 대학에 다니는 서모(21·충남 천안시 구성동)씨로 드러났다.”며 “서씨 역시 함께 자살한 신모(21·여·대학생·경북 영주시)씨와 마찬가지로 집을 나오기에 앞서 대학노트에 ‘가족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 모두 가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유서를 남겼고 사는 곳이 서로 다른 점 등에 비춰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만나 독극물을 마시고 동반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총선 D-5] ③충북·강원

    ●충북 “청와대하고 여당 지들끼리 다해먹게 봐둘 수는 없잖여.” “그래도 무조건 우리당 찍을겨.”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 육거리시장에서 건어물을 판매하는 최인자(42·여)씨 부부는 서로 다른 입장을 나타냈다.절대 강자를 인정하지 않는 충북지역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하는 대목이다. 행정수도 이전과 탄핵 후폭풍으로 우리당에 쏠렸던 충북지역 민심은 박근혜 효과와 정동영 의장의 노인 폄하 발언 등으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50대 이상에서는 ‘반(反)우리당’ 정서도 대두된다.그러나 경기 침체와 정치권에 대한 불신,개정된 선거법 등으로 시민들의 선거 체감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지역의 핫 이슈인 행정수도 이전은 ‘이전 추진력’을 바라는 우리당에 야당이 ‘실천여부 감시’로 맞대응하면서 대선때와 같은 파괴력은 보여주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대운(70·청주시 상당구)씨는 “나이 먹은 사람은 필요없고 젊은이와 데모하는 사람만 찾는 우리당에 실망이 크다.”며 “사람은 괜찮은데 당을 봐서는 찍어주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터미널에서 만난 택시기사 문석구(48)씨는 “탄핵전만해도 한나라당 분위기가 좋았는데 지금은 아주 역전됐다.”며 “그러나 탄핵을 너무 우려먹는 우리당에 대한 반감도 있다.”고 소개했다.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와 냉소도 이어졌다. 육거리 시장 상인 김명자(46·여)씨는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투표냐.”면서 “당선되면 다 똑같아진다.”고 지적했다.회사원 김원영(35)씨는 “탄핵과정을 지켜보면서 여야할 것 없이 정치권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며 “정치는 아예 관심없다.”고 말했다. 대학생 박민수(21)씨는 “출마 후보는 잘 모르지만 우리당과 민노당을 지지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소신대로 행동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C일보의 이모 기자는 “17대 총선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저조하지만 투표일이 다가오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면서 “지금 분위기라면 우리당이 충북지역 8개 지역구에서 과반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했다. 청주 박승기기자 skpark@ ●강원 “한나라당이면 어떻고 열린우리당이면 어떻소.구관이 명관아니요.”“무슨 소리,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바꿔야 한다니까.” 전통적으로 보수성향이 강한 강원도 영동지역의 표심은 안개정국이다. 강릉시 중앙시장통에서 야채좌판을 벌이고 있는 김순자(59·여)씨가 “탄핵역풍으로 야당이 선거판에서 혼쭐나고 있지만 대통령이 잘했으면 그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했을라구.”라며 한나라당 옹호론을 펴자 주변상인들 사이에 입씨름이 벌어졌다.한 아주머니는 “그동안 시민들이 한나라당을 밀어준 대가로 강릉이 요모양 요꼴 아니냐.”고 쏘아붙인 뒤 “이번에야말로 정신차려 제대로 된 일꾼을 뽑아 중앙으로 올려 보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얼마 전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중앙시장을 찾아 바람을 일으킨 탓인지 “텔레비전에서 눈물 흘리는 걸 보니 애처롭더라.”는 동정론도 흘러 나왔다. 그러나 이지역 20∼40대의 청장년층은 “물갈이는 당연하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듯했다.처음 투표에 참가한다는 관동대 이아람(20·여)양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도 있잖아요.기성 정치인들이 국민을 볼모로 자신들의 밥그릇싸움만 하는 모습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회사원 김남인(42)씨는 “강릉도 이제는 변해야 한다.”며 “언제까지 지연·학연에 연연해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국회의원을 뽑아 지역발전을 더이상 미룰 수는 없다.”고 일침을 놓았다.“보궐선거까지 치르며 재차 뽑아준 후보가 부정부패당의 중심에 있었다.”며 시민명예회복론까지 나왔다.그러나 60대 이후 연령층에서는 우리당의 ‘노인 폄하발언’에 대한 반감이 강하게 남아 있었다.김동일(71)씨는 “애지중지 자식을 키워놨더니 다 컸다고 부모더러 집 나가라는데 억장이 안무너지는 부모 어디있느냐.”며 화를 삭이지 못했다. 춘천·원주 등 영서지역 유권자들도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원주시 단계동에서 만난 상인들은 “인물을 보고 찍어야 한다.”는 주장에서부터 “정당을 보고 개혁정국을 이끌 거대여당을 지지해야 한다.”“거대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건전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며 반응이 엇갈렸다.춘천시 재래시장인 요선동 골목 상인 김모(54)씨는 “강원도는 어느 지역에도 치우치지 않고 살아왔다.”며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신선한 일꾼을 뽑아 강원도의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충남·대전 “철새고 뭐고,고향 사람 찍어 줘야지.” “그 ×이 그 ×이지 뭐,다들 똑같아.여론은 양승숙이가 좋아.” 충남 논산시 화지동 중앙시장.친구 가게에 놀러온 강영숙(56·주부)씨가 자민련 이인제 후보를 두둔하자 한옥자(53·주부)씨가 이렇게 받았다.한씨는 “남자가 줏대없이 여기저기 전전하고,유들유들해가지고”라면서 “여기는 탄핵반대 여론도 강하고 외지인도 많다.”고 섣부른 판단을 꺼렸다.그리고는 하나같이 정치인에 대한 비난에 더 열을 올렸다.한씨는 “나라님들이 서민과 농민 살릴 생각은 않고 자기 배만 불리고 있다.”며 “그들이 서민을 독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속내를 잘 안 드러내는 충청인 특유의 기질답게 “그걸 왜 물어유.” “살기도 힘든데 선거는 무슨….”이라고 물러섰지만 만나본 주민의 열 명에 6∼7명은 이인제 후보를 지지했다.건양대 이상범(23·경찰행정학과 3년)씨는 “관행처럼 이인제를 찍어왔다.딱히 찍을 사람도 없고”라고 말했다.탄핵정국에 우리당이 선전중이지만 대대로 이어진 연고주의는 남아 있었다. 김종필 총재의 고향인 부여는 더 했다.버스터미널 금남다실에서 만난 60대 노인은 “JP가 인물은 인물이다.”면서 “JP나 김학원 후보가 지역발전에 득이 된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그래도 자민련”이라고 강조했다.“JP보고 어쩌구저쩌구 하지만 그래도 JP는 살아 있어.”그는 “다른 농촌처럼 부여도 노인들이 많은데 정동영 의장의 노인폄하 발언은 치명타”라고 덧붙였다.부여는 20∼30대가 32%인 반면 절반이 50대 이상 유권자다. 석성면 조태현 총무계장도 “노인들에게는 ‘보릿고개’를 없애준 JP의 3공화국이 향수로 남아 있다.”고 귀띔했다. 지난번 폭설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일 때 탄핵안이 가결돼 군·경들이 모두 철수,탄핵안 가결에 동참한 자민련에 대한 감정이 좋지않고 같은 선거구인 청양에서 자민련 김학원 후보를 고향사람이라고 밀면 부여출신 우리당 유병용 후보로 쏠릴 수도 있다.조 계장은 “여기가 무너지면 자민련도 무너지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한 뒤 “젊은이들의 탄핵반대 여론이 높지만 자민련이 이기지 않겠느냐는 게 이 지역 여론”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대학 등 젊은층이 많은 공주는 부여와 달랐다.산성동 뚝방시장에서 생선가게를 운영하는 이태수(30)씨는 “후보,당 모두 우리당을 찍겠다.”며 “시장에서 노인들이 얘기하는 걸 들어봐도 우리당 얘기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옆에 있던 40대 아주머니도 “선거라면 관심도 없었던 우리 두 아들도 이번에는 꼭 투표장에 가 우리당을 찍어주겠다고 한다.”고 거들었다. 공주대 임현정(21·대기과학과 2년)양은 “우리당이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것같아 찍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달중 노인회 공주시지회장은 “정진석(자민련) 아버지(정석모)를 잘 알아 진석이를 찍을 것”이라며 “정석모씨가 공직계와 노인들에게 영향력이 커 만만찮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전 대흥동성당 신자인 윤대섭(31)씨는 “우리당을 지지한다.”며 “친구들도 다 우리당을 찍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윤씨와 함께 있던 30대 남자 신자 2명도 같은 입장이다. 중구 은행동 청소년거리에서 만난 전민화(22·회사원)씨는 “탄핵에 가담한 당들이 너무 싫다.”고 말했고 서구 둔산 허준헤어코코 20대 헤어디자이너 천성환씨는 “후보·정당 모두 우리당을 찍겠다.이번에는 세대간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대전은 우리당 지지 분위기가 짙다.행정수도 이전 기대감에 부동산 값이 급등하면서 자산가치가 올라가자 시민들이 고무돼 우리당에 호의적이다.대전은 주택보급률이 98%를 넘어 시민 대부분 부동산 상승혜택을 보고 있다.한나라당 대전시지부 김갑중 사무처장은 “시민들이 부동산 급등혜택을 그동안 봐왔고 지금도 그 기대감이 무척 높은 편”이라고 진단했다. 반면 지역당과 전통 보수당을 지지하던 노인들은 각기 입장이 달랐다.대전역 앞 목척공원에 모여 있던 노인 가운데 김종선(68)씨는 “노인들은 300원짜리 라면 얻어먹으려고 이렇게 헤매고 있는데 김종필이는 수십억원을 들여 부모산소를 부여에서 예산 명당자리로 옮겼는데 무슨 자민련이냐.”고 말했다.옆에 있던 한 노인도 “× 빨았다고 자민련 찍느냐.”고 거칠게 내뱉었다.둘은 후보에 대한 투표는 포기하고 당만 민노당을 찍어주겠다고 했다.한길만(66)씨도 “후보는 안면이 있는 강창희(한나라당)를 찍겠지만 당은 민노당을 찍겠다.”고 맞장구쳤다. 황광석(66)씨는 “예전에는 자민련을 무조건 찍었지만 이번엔 투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 민노당지지 전공노 부위원장 구속

    검찰과 경찰은 공무원 신분으로 특정정당에 대한 지지를 공개 표명한 혐의(공직선거관리·부정선거방지법 및 지방공무원법 위반)로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김정수(44) 부위원장을 6일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충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와 공범들간의 역할 분담관계에 대해 증거인멸할 우려가 있으며 피의자가 선거후에 자진출석한다고 했지만 선거 때까지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구속사유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전공노가 충북 청주시민회관에서 개최한 중앙대의원 대회에서 특별결의문을 채택,민주노동당 지지 입장을 밝힌 데 이어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노당 지지를 공식 선언하는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은주기자˝
  • [총선 D-8] 3野대표 모두 낙선대상

    4·15총선 입후보자 가운데 지난달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참여한 현역의원 전원이 2004 총선시민연대의 낙선 대상자에 포함됐다. 총선연대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구 출마자 208명과 비례대표 출마자 8명 등 216명의 낙선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한나라당 박근혜·홍사덕,민주당 조순형·추미애,자민련 김종필 후보 등 각당의 대표급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100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 57명,자민련 24명,열린우리당 10명 순이다.민주노동당과 국민통합21은 각 1명,무소속은 23명이다. 선정기준으로는 ▲부패·비리·선거법 위반 ▲반인권·헌정질서 파괴 ▲반의회·반유권자 행위 등 1·2차 공천반대자 선정에 적용한 6가지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논란이 된 탄핵안 가결 행위는 반유권자·헌정질서 문란 행위로 규정,낙선사유에 포함시켰다.탄핵안 가결에 찬성했다는 이유만으로 낙선 리스트에 오른 후보자는 민주당 김경재·정균환,한나라당 김문수·이윤성 후보 등 103명(지역구 100명,비례대표 3명),탄핵안 찬성과 다른 부적격 사유가 중복된 후보자는 민주당 박상천·유용태,한나라당 김용갑·정형근 후보 등 36명(지역구 35명,비례대표 1명)이었다. 지금종 공동집행위원장은 “2000년처럼 집중낙선대상자를 따로 선정하지 않았지만 탄핵안 찬성과 기타 사유가 중복된 지역구 출마자 35명이 집중적인 낙선운동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 ■ 낙선대상자 명단과 선정 사유 1.김명섭 (열린우리당,서울 영등포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2.김민석 (새천년민주당,서울 영등포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경선불복) 3.김원길 (한나라당,서울 강북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4.박계동 (한나라당,서울 송파구을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5.박주천 (무소속,서울 마포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현대건설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6.성장현 (새천년민주당,서울 용산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7.신계륜 (열린우리당,서울 성북구을) = 부패비리(굿머니로부터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 8.안완길 (새천년민주당,서울 서대문구을) = 도덕성/자질(변호사법 위반) 9.안홍렬 (한나라당,서울 강북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수사관련 물의),반인권전력 10.양경자 (한나라당,서울 도봉구갑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썬앤문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하면서 영수증 처리를 하지 않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중) 11.유용태 (새천년민주당,서울 동작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저질발언) 12.이원창 (한나라당,서울 송파구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발언),도덕성/자질(폭력행사:전경폭행시비) 13.임래규 (새천년민주당,서울 노원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특허청장 재직시 발명회관 지식알선센터 설립 예산확보를 위한 로비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14.임왕혁 (자민련,서울 은평구을) = 도덕성/자질(횡령,변호사법 위반 징역1년,집행유예 2년) 15.장성민 (새천년민주당,서울 금천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16.장세동 (무소속,서울 서초구을) = 반인권전력(민주헌정 질서파괴전력,수지김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종결지시) 17.정두언 (한나라당,서울 서대문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발언,성희롱 물의) 18.정순주 (자민련,서울 구로구갑) = 도덕성/자질(전과) 19.차은수 (자민련,서울 동작구갑) = 도덕성/자질(전과) 20.최병규 (자민련,서울 금천구) = 도덕성/자질(관세법 위반으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추징금 80억 선고후 미납) 21.홍승채 (무소속,서울 성동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폭행) 22.홍준표 (한나라당,서울 동대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지역감정조장발언,폭로),선거법 위반 23.김무성 (한나라당,부산 남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공용주파수통신 사업자 선정 비리사건),선거법 위반,도덕성/자질(여성비하발언,재산불성실 신고),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근거없는 폭로) 24.김정길 (열린우리당,부산 영도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25.정형근 (한나라당,부산 북구·강서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론),반인권전력(검찰수사에 의해 고문행위가 드러난 서경원 밀입국사건 당시 대공수사국장,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사건),도덕성/자질(수사 및 재판 출두 불응) 26.조우섭 (새천년민주당,부산 동래구) = 도덕성/자질(전과) 27.안택수 (한나라당,대구 북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비하발언) 28.주성영 (한나라당,대구 동구갑) = 도덕성/자질(1991년 5월 춘천지검 재직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1998년 9월 쌍방 피해 후 당시 유종근 전라북도지사 비서실장의 이마를 술병으로 내리쳐 눈썹 주위를 찢기게 함.이 사건으로 전주지검에서 대전지검 천안지청으로 전보 발령됨) 29.박상희 (새천년민주당,인천 계양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대리투표),부패비리(산업연수생 관련청탁) 30.송영길 (열린우리당,인천 계양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대우 김우중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1억원 수수),선거법 위반 31.이경재 (한나라당,인천 서구·강화군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성희롱 발언),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론),의정활동/개혁성(정치개혁관련법 개악시도) 32.이세영 (무소속,인천 중구동구옹진군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반유권자(철새정치행태) 33.조만진 (새천년민주당,인천 부평구을) = 선거법 위반(17대 총선관련 선걱법위반 혐의로 구속,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조치 2건) 34.하근수 (무소속,인천 남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한보비리),반의회/반유권자 35.김대웅 (새천년민주당,광주 동구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이용호 게이트 수사기밀 누출 혐의) 36.염동연 (열린우리당,광주 서구갑) = 부패비리(특가법 뇌물수수) 37.정몽준 (국민통합21,울산 동구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제16대 대통령선거 후보단일화 후 선거하루 전인 2002년 12월18일 단일화 합의 번복) 38.최병국 (한나라당,울산 남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대전법조비리),반인권전력(부림사건 수사지휘검사),의정활동/개혁성(호주제 폐지 반대 발언,돈세탁방지법 무력화),도덕성/자질(압력성 전화) 39.강성구 (한나라당,경기 화성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40.김기석 (열린우리당,경기 부천시원미구갑) = 선거법 위반 41.김종열 (새천년민주당,경기 수원시영통구) = 선거법 위반 42.김진관 (새천년민주당,경기 안산시단원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 43.박종희 (한나라당,경기 수원시장안구)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국회의원 서청원 석방동의결의안 대표발의 의원,서청원 석방결의를 위한 의사일정 변경동의안 대표발의) 44.박준호 (자민련,경기 평택시을) = 도덕성/자질(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45.박혁규 (한나라당,경기 광주시)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불법정치자금 제공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46.배기선 (열린우리당,경기 부천시원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선거법 위반 47.신상진 (한나라당,경기 성남시중원구) = 도덕성/자질(2000년 5월 의료계 불법 파업 주도한 것과 관련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위반 등으로 집행유예) 48.신하철 (자민련,경기 안양시만안구) = 반의회/반유권자(의정활동 중 폭력행사),도덕성/자질(변호사법 위반으로 벌금 250만원),기타(총선연대의 소명요청에 출마포기서 보내왔으나 이를 번복,자민련 공천신청 확정) 49.안동선 (새천년민주당,경기 부천시원미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의정활동(법안대표발의 0건,무단결석율 17.3%) 50.안종목 (새천년민주당,경기 남양주시을) = 도덕성/자질(병역법위반,사기 전과) 51.원유철 (한나라당,경기 평택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52.유영하 (한나라당,경기 군포시) = 도덕성/자질(청주 K나이트 클럽 사장 이원호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징계) 53.이사철 (한나라당,경기 부천시원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인권 전력,도덕성/자질 54.이윤수 (새천년민주당,경기 성남시수정구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도덕성/자질,선거법 위반 55.이재남 (민주노동당,경기 안양시만안구) = 도덕성/자질(1994년 4월 평택시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5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구속돼 1심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선고 확정) 56.이충범 (한나라당,경기 하남시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대한변협에서 과다수입료로 정직 3개월 징계조치,과다수임료 문제로 청와대 사정비서관에서 해임됨) 57.이해구 (한나라당,경기 안성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반인권전력(수지김 사건 당시 국가안전기획부 국내파트 1차장으로 재직하면서 수사종결 지시) 58.이희규 (새천년민주당,경기 이천시여주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59.최영식 (새천년민주당,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도덕성/자질(품위손상과 성실의무 위반으로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조치) 60.홍남용 (새천년민주당,경기 의정부시갑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허위학력기재로 벌금 80만원 선고 확정),도덕성/자질(면허증 부정발급 혐의로 선고유예) 61.홍문종 (한나라당,경기 의정부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선거법 위반(벽시계 등 금품 돌린 혐의로 2심 벌금 80만원 선고) 62.곽병렬 (자민련,강원 동해시삼척시) = 도덕성/자질(사길,사기및부정수표단속법 전과) 63.유재규 (새천년민주당,강원 홍천군횡성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64.이용삼 (새천년민주당,강원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65.허천 (한나라당,강원 춘천시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1993년 7월 6일 실시된 강원도 의회 의장선거와 관련,의장당선자로부터 금품수수) 66.김진영 (자민련,충북 청주시상당구) = 반의회/반유권자(지역감정 조장발언,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색깔론 제기),도덕성/자질(근로기준법,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특별사면복권) 67.이용희 (열린우리당,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서울시 교육감선거 관련 뇌물수수),선거법 위반 68.채영만 (새천년민주당,충북 청주시상당구) = 도덕성/자질(보건범죄특조법,의료법 위반,폭력행위 등 무고상해 전과) 69.최만선 (자민련,충북 제천시단양군) = 도덕성/자질(사기,폭력행위 등 위반으로 징역 1년6월,집유3년 선고) 70.김학원 (자민련,충남 부여군청양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의정활동/개혁성(돈세탁방지법 무력화) 71.박희부 (새천년민주당,충남 공주시연기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특가법상뇌물수수혐의로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3년,추징금 1천만원 확정,1998년 8월 15일 특별사면,복권),도덕성/자질(1994년 7월 국회예결위에서 김숙희 교육부 장관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 72.오시덕 (열린우리당,충남 공주시연기군) = 부패비리(사정기관의 내사 선처해달라며 김홍업에게 2천만원 건넴),선거법 위반(17대 총선 관련 금품 음식물,제공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 73.오장섭 (무소속,충남 홍성군예산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공직자윤리법 위반: 재산불성실 신고,상임위 활동에 있어 이해 충돌) 74.이상만 (무소속,충남 아산시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변호사법 위반,현재복권) 75.이인제 (자민련,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76.전용학 (한나라당,충남 천안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차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77.한영수 (무소속,충남 서산시태안군) = 민주헌정질서파괴전력(국가보위입법회의 위원) 78.함석재 (한나라당,충남 천안시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 79.김대식 (무소속,전북 김제시완주군) = 선거법 위반(17대 총선 관련 본인이 인쇄물 배부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도덕성/자질(공무집행방해,뇌물공여의사표시,뇌물공여약속,협박죄로 징역1년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80.이종률 (무소속,전북 남원시순창군 - 공천반대자) = 민주헌정질서파괴(1980년 10월∼1981년 4월 국보위 입법 의원) 81.최재승 (새천년민주당,전북 익산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정치부패(석탄비리,특가법 위반) 82.구봉우 (자민련,전남 나주시화순군) = 도덕성/자질(공문서 위조,위조공문서 행사 징역1년 집행유예 3년) 83.김옥두 (새천년민주당,전남 장흥군영암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국정원 떡값수수) 84.박상천 (새천년민주당,전남 고흥군보성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도덕성/자질(직위 이용한 월권행위,자질,특권의식),의정활동/개혁성(특검제 도입 약속 번복,검찰개혁 졸속 추진) 85.박주선 (무소속,전남 고흥군보성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현대비자금 수수 혐의로 뇌물죄 유죄선고,옷로비 사건관련 공용서류 은닉),의정활동/개혁성(정치개혁법안 개악 시도) 86.정철기 (새천년민주당,전남 광양시구례군)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찬성표결),선거법 위반(17대 총선관련 회계책임자가 선심관광,교통편의제공 혐의로 선관위에 의해 고발) 87.주승용 (열린우리당,전남 여수시을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반유권자(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88.채경근 (자민련,전남 장흥군영암군) = 도덕성/자질(현주건조물방화죄로 징역6월,집유 1년) 89.최응국 (한나라당,전남 해남군진도군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도로교통법특가법 위반) 90.한화갑 (새천년민주당,전남 무안군신안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정치자금법 위반) 91.김광원 (한나라당 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대통령선거 개표부정설과 관련 ‘전교조 교사들이 관련됐다’는 취지의 발언),의정활동 및 개혁성(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안 본회의 반대표결),선거법위반(15대 총선에서 본인이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 선고) 92.김윤한 (새천년민주당,경북 안동시) = 도덕성 및 자질(도로교통법 특가법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2년) 93.김화남 (무소속,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 - 공천반대자) = 선거법위반,도덕성 및 자질(1994년 9월 30년 경찰청장 시절 주사파와 학생시위에 대한 근본대책으로 시위진압시 총기사용의 필요성 주장) 94.이상배 (한나라당,경북 상주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대리투표),민주헌정질서 파괴(국가보위비상대책상임위 내무분과위원회 위원),선거법위반,도덕성 및 자질(방일외교 ‘등신외교’ 발언) 95.임호영 (무소속,경북 김천시) = 선거법위반(17대 총선관련 기부행위,사전선거운동 등의 혐의로 선관위 고발),반인권전력 96.장윤석 (한나라당,경북 영주시) = 반인권전력(5.18 고소고발사건 당시 서울지검 공안1부장으로 공소권 없음 결정) 97.함대명 (새천년민주당,경북 문경시예천군) = 도덕성 및 자질(특가법,도로교통법 위반,사문서위조및동행사,사기,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전과) 98.허화평 (무소속,경북 포항시북구) = 민주헌정질서 파괴(12.12및 5.18사건 당시 반란주요임무종사 등으로 징역 8년형 확정,97년 12월 사면복권) 99.김기춘 (한나라당,경남 거제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지역감정 조장발언),도덕성 및 자질(이해관계인으로부터 편의제공),민주헌정질서 파괴 및 반인권전력,의정활동 및 개혁성(돈세탁방지법 무력화) 100.김동주 (무소속,경남 양산시) = 정치부패(수서비리) 101.김용갑 (한나라당,경남 밀양시창녕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색깔론 발언) 102.김우석 (무소속,경남 진해시) = 정치부패(한보비리,경성비리) 103.김호일 (무소속,경남 마산시갑 - 공천반대자) = 선거법위반,반의회/반유권자(지역감정 조장발언),도덕성 및 자질(장애흉내 및 비하발언,병역법 위반) 104.안석호 (자민련,경남 김해시을) = 도덕성 및 자질(변호사법 상해죄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 105.이기원 (자민련,경남 사천시) = 도덕성/자질(환경보전법,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재물손괴,건축법 및 수질환경보전법 옥외광고물관리법 위반 전과) 106.이태권 (자민련,경남 밀양시창녕군) = 도덕성 및 자질(변호사법 위반) 107.임채홍 (자민련,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 부패.비리(세무조사 무마청탁관련 금품수수) 108.김창업 (자민련,제주 제주시북제주군갑) = 도덕성 및 자질(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8년 집유2년 선고) ■ 대통령 탄핵소추안 찬성을 단일사유로 한 낙선대상자 1.강운태 (새천년민주당 광주 남구) 2.강인섭 (한나라당 서울 은평구갑) 3.강재섭 (한나라당 대구 서구) 4.강창희 (한나라당 대전 중구) 5.고흥길 (한나라당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6.권기술 (한나라당 울산 울주군) 7.권영세 (한나라당 서울 영등포구을) 8.권오을 (한나라당 경북 안동시) 9.권철현 (한나라당 부산 사상구) 10.김경재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1.김기배 (무소속 서울 구로구갑) 12.김덕룡 (한나라당 서울 서초구을) 13.김문수 (한나라당 경기 부천시소사구) 14.김병호 (한나라당 부산 부산진구갑) 15.김상현 (새천년민주당 광주 북구갑) 16.김성순 (새천년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17.김성조 (한나라당 경북 구미시갑) 18.김영선 (한나라당 경기 고양시일산구을) 19.김영환 (새천년민주당 경기 안산시상록구갑) 20.김용학 (한나라당 강원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21.김일윤 (무소속 경북 경주시) 22.김정부 (한나라당 경남 마산시갑) 23.김충조 (새천년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4.김태식 (새천년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5.김학송 (한나라당 경남 진해시) 26.김형오 (한나라당 부산 영도구) 27.김황식 (무소속 경기 하남시) 28.김효석 (새천년민주당 전남 담양군곡성군장성군) 29.나오연 (무소속 경남 양산시) 30.남경필 (한나라당 경기 수원시팔달구) 31.맹형규 (한나라당 서울 송파구갑) 32.목요상 (한나라당 경기 양주시동두천시) 33.박근혜 (한나라당 대구 달성군) 34.박금자 (새천년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35.박종근 (한나라당 대구 달서구갑) 36.박진 (한나라당 서울 종로구) 37.박창달 (한나라당 대구 동구을) 38.박희태 (한나라당 경남 남해군하동군) 39.배기운 (새천년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40.백승홍 (무소속 대구 서구) 41.서병수 (한나라당 부산 해운대구기장군갑) 42.서상섭 (한나라당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43.송광호 (한나라당 충북 제천시단양군) 44.송훈석 (새천년민주당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 45.신영국 (한나라당 경북 문경시예천군) 46.신현태 (한나라당 경기 수원시권선구) 47.심규철 (한나라당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48.심재권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49.심재철 (한나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50.이강두 (한나라당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51.안경률 (한나라당 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 52.안대륜 (자민련 서울 노원구을) 53.안상수 (한나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54.엄호성 (한나라당 부산 사하구갑) 55.오경훈 (한나라당 서울 양천구을) 56.원희룡 (한나라당 서울 양천구갑) 57.윤경식 (한나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갑) 58.윤두환 (한나라당 울산 북구) 59.윤철상 (새천년민주당 전북 정읍시) 60.이규택 (한나라당 경기 이천시여주군) 61.이낙연 (새천년민주당 전남 함평군영광군) 62.이방호 (한나라당 경남 사천시) 63.이병석 (한나라당 경북 포항시북구) 64.이상득 (한나라당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5.이성헌 (한나라당 서울 서대문구갑) 66.이승철 (한나라당 서울 구로구을) 67.이윤성 (한나라당 인천 남동구갑) 68.이인기 (한나라당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69.이재선 (한나라당 대전 서구을) 70.이재오 (한나라당 서울 은평구을) 71.이재창 (한나라당 경기 파주시) 72.이정일 (새천년민주당 전남 해남군진도군) 73.이주영 (한나라당 경남 창원시을) 74.이한구 (한나라당 대구 수성구갑) 75.이해봉 (한나라당 대구 달서구을) 76.이협 (새천년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77.임인배 (한나라당 경북 김천시) 78.임진출 (무소속,경북 경주시) 79.임태희 (한나라당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80.장광근 (한나라당 서울 동대문구갑) 81.전갑길 (새천년민주당 광주 광산구) 82.전용원 (한나라당 경기 구리시) 83.전재희 (한나라당 경기 광명시을) 84.정갑윤 (한나라당 울산 중구) 85.정균환 (새천년민주당 전북 고창군부안군) 86.정병국 (한나라당 경기 양평군가평군) 87.정우택 (자민련 충북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88.정의화 (한나라당 부산 중구?동구) 89.정진석 (자민련 충남 공주시연기군) 90.조순형 (새천년민주당 대구 수성구갑) 91.조재환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서구갑) 92.조정무 (한나라당 경기 남양주시을) 93.조한천 (새천년민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94.최연희 (한나라당 강원 동해시삼척시) 95.추미애 (새천년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96.함승희 (새천년민주당 서울 노원구갑) 97.허태열 (한나라당 부산 북구 강서구을) 98.현경대 (한나라당 제주 제주시북제주군갑) 99.홍사덕 (한나라당 경기 고양시일산구갑) 100.황우여 (한나라당 인천 연수구) ■ 비례대표 부적격 후보 1.김경천 (새천년민주당) 2.김종인 (새천년민주당) 3.김종필 (자민련 - 공천반대자) 4.김홍일 (새천년민주당) 5.김휴섭 (새천년민주당) 6.박배철 (자민련) 7.장재식 (새천년민주당 - 공천반대자) 8.조희욱 (자민련) ˝
  • [총선 D-10] 지자체장 출신 당선권 4~5명뿐

    총선에 출마한 자치단체장 및 부단체장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공직 사퇴 당시만 해도 화려한 경력과 높은 지명도 등으로 각 정당의 영입 0순위였지만 ‘탄핵정국’이라는 격랑에 휩싸여 4∼5명만이 당선권에 있다. ●탄핵정국에 웃고 우는 단체장들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지방공직자는 단체장 13명과 부단체장 6명 등 모두 19명.이중 15명이 출마했다.지역 정가에선 열린우리당 3명 등 많아야 4∼5명 정도가 당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일부 후보는 당을 뛰쳐나와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등 반전을 꾀하고 있으나 역풍을 피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김원웅(열린우리당) 현 의원과 접전이 예상됐던 대전 대덕구청장 출신 자민련 오희중 후보는 탄핵정국 이전만 해도 조심스럽게 승리가 점쳐졌지만 지금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유성구청장 출신인 이병령 후보는 자민련 공천을 받았으나 대통령 탄핵 이후 정치신인인 열린우리당 이상민 후보에게 크게 밀리자 “당선되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겠다.”면서 탈당을 선언,무소속으로 출마했다.충남도지사감으로 인정받았던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신의 자민련 이명수 후보도 열린우리당 복기왕 후보에 크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지낸 한나라당 한현규 후보와 경기도 행정2부지사 출신의 정승우 후보도 각각 경제부총리를 지낸 열린우리당 김진표 후보와 열린우리당 강성종 후보에 뒤지고 있다.반면 충남 당진군수를 지낸 자민련 김낙성 후보는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와 접전을 펼치고 있다.한나라당 이명규 대구 전 북구청장도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은 단체장들은 순항하고 있다.경기 부천 오정구에 출마한 열린우리당 원혜영 후보는 탄핵 이후에 지지도에 더욱 탄력이 붙어 각종 여론조사에서 상대후보를 ‘따따블’ 수준으로 앞서고 있다. 인천 행정부시장을 지내고 충북 청주시 흥덕갑에 열린우리당 간판으로 출마한 오제세 후보는 탄핵정국의 가장 큰 수혜자.청주가 고향이지만 어릴 적 떠난데다,이후 청주에서 부시장을 잠시 역임한 것이 고작이어서 상대인 한나라당 윤경식 후보에게 고전이 예상됐으나 탄핵 이후 지지도가 급물살을 타 지금은 윤 후보보다 3배가량 높은 지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유권자보다 옛 부하가 더 무섭다” 총선에 나선 대부분의 단체장들은 유권자보다 옛 부하가 더 무섭다고 입을 모은다.특히 탄핵정국으로 당선권 밖으로 밀려날 처지에 놓인 단체장들의 냉대 체감은 훨씬 심하다. 서울 중구에서 출마한 김동일(민주당·전 중구청장) 후보측은 “자칫 관권선거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공무원들과의 접촉을 꺼리고 있다.”면서도 “김 후보를 대하는 공무원의 태도는 구청장 시절과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김기동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하찮은 행사를 여는 데도 선거용 아니냐는 식으로 터무니없는 시비를 걸어 골치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흑색선전 난무 지역사정에 밝고 지명도가 높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노출된 재직시절의 행정과 처세는 상대후보의 공격대상이다. 대전 동구청장을 그만두고 출마한 자민련 임영호 후보는 “뇌물사건으로 검찰청에 왔다갔다 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흘리지만 일체 대응하지 않고 있다.”며 “선관위에 고발하기 위해 녹취만 해두고 있다.”고 말했다.김낙성 자민련 후보측은 “구도심 상인들의 거센 반발을 샀던 버스터미널 이전과 관련,상대 후보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정리 김병철기자 kbchul@˝
  • [‘생존 몸부림’ 전국 재래시장 탐방] 청주 13개 재래시장

    충북 청주시 재래시장에서는 상품권을 발행하고 있다.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의 상품권 못지않은 인기를 끌어 재래시장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았다 상당구 석교동 육거리시장,흥덕구 가경터미널시장 등 청주시내 13개 재래시장이 상품권을 처음 발행한 것은 지난해 12월 1일.3종류(5000원·1만원·2만원권)로 발행된 모두 3억원 어치의 상품권이 지금은 동이나 다음달 재발행될 예정이다. 청주시 박기영 지역경제담당은 “3억원 이상 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품권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가 재래시장협의회에 제안,도입됐다. 새마을금고에서 상품권을 취급해 시민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지역 기업체가 직원들에게 주는 선물을 살 때 많이 이용해줬다.이 때문에 지난 연말 12월 9500만원에 이어 설이 끼어 있던 1월에 1억 500여만원 어치가 팔려나갔다.육류와 과일 등 선물용품을 구입하는데 상품권이 많이 이용됐다. 이들 재래시장은 이마트·까르푸 등 총 6개의 할인점과 백화점에 치여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상태다.박 담당은 “아직은 상품권이 재래시장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 안되지만 고객을 유인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시장에 가면 달랑 상품권만 쓰겠느냐.”고 반문하며 “시민들이 현금도 써 효과는 일석이조”라고 덧붙였다. 청주시는 올해 상·하반기 상품권 구입자 가운데 30명씩 추첨,2만원권 상품권을 주는 경품행사를 열어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충주시에서는 재래시장을 경유하는 관광버스와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있다.지난해 8∼11월 관광열차를 운행한데 이어 다음달 재운행에 들어간다. 제천역에서 관광객이 내리면 관광버스로 충주로 모셔와 유람선을 태우고 충주호를 구경시킨다.5일장으로 성남 모란시장 못지않은 성내동 풍물시장과 무학시장 등 재래시장을 둘러보게 한다.이어 택견전수관과 우륵당에서 한국의 전통무예인 택견과 가야금 시연을 보이고 충주박물관을 관람시키는 코스다. 지난해 5일장이 열리는 날만 운영해 1차례에 30∼40명씩 다녀갔다. 장재흥 충주시 중소상인연합회장은 “주로 50∼60대인 주부나 부부 관광객들이 찾아와 취나물과 충주사과 등 특산품을 사갔다.”면서 “판매액으로 보면 별것 아니지만 우리 재래시장을 알리는 홍보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
  • 전공노 ‘민노당 지지’ 파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탄핵반대 시국성명을 지지한 데 이어 17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기로 결정해 파장이 예상된다.정부는 공무원의 정치적 집단행동은 불법이란 입장이어서 전공노가 실제 후원금 모금이나 민노당 후보 지원 활동에 나설 경우 무더기 징계와 사법처리 사태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공노는 23일 충북 청주시민회관에서 대의원 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의원대회를 열고 민노당 지지 특별결의문을 채택했다. 전공노는 결의문에서 “업무상 정치적 중립은 엄격히 지키겠지만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치적 자유까지 박탈될 수는 없다.”면서 “공무원도 기본권을 가진 국민”이라고 주장했다. 전공노 관계자는 “공무원에게도 노동3권을 보장해주겠다는 정당은 민노당이 유일해 지지결의문을 채택했다.”면서 “그러나 지지선언을 하더라도 말 그대로 선언적 의미이지 조직적인 모금이나 지원활동은 벌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공노는 결의문을 바탕으로 총선 전에 기자회견 등을 통해 민노당 지지를 공개선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물론 내부적으로 정치적 집단행동은 현행법 위반이라는 점과 대량 징계사태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비판론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전공노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공무원의 집단행동 금지와 정치중립을 규정한 국가·지방공무원법 위반이기 때문에 해당 지자체 등이 징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행정자치부 최양식 기획관리실장은 이날 “집단행위를 통해 대외에 의사표시를 하는 것은 공무원법상 중립의무를 위반한 것”이라면서 “처벌은 법 위반 정도 등을 따져 해당 기관장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정부는 또 전공노가 민노당 후보 공개 지지와 후원을 실천에 옮길 경우 징계 조치에 머물지 않고 검·경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얻어 관련자들을 전원 사법처리한다는 방침도 정했다. 전공노는 전국 6급 이하 공무원 13만여명을 회원으로 둔 최대 공무원단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