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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녹지 누리는 그린 프리미엄 아파트, ‘트리마제’ 주목할 만

    자연녹지 누리는 그린 프리미엄 아파트, ‘트리마제’ 주목할 만

    인근에 강, 산, 공원, 호수 등의 자연녹지를 끼고 있는 그린 프리미엄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이 ‘삶의 질’로 옮겨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져 집 가까이서 산책, 등산, 조깅 등 운동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입지를 갖춘 단지를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어서다. 힐링이 사회적 화두가 되면서 주거 요건 중에서도 녹지공간을 중요시 보는 인식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는 것. 게다가 이들 아파트 단지는 기본적으로 도심이나 도심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생활인프라 및 교육여건, 교통환경 등이 우수하면서도 인근의 녹지비율이 높아 정서적 만족감도 크다. 실제로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의 인기는 우수한 분양성적과 시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건설이 작년 5월 분양한 ‘킨텍스 꿈에그린’은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일산호수공원이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평균 청약경쟁률 2.8대 1을 기록했고 특히 전용 152㎡은 8.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이며 전 가구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같은 달 대림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에 분양한 ‘e편한세상 신촌’도 마찬가지. 단지 내 조경 비율이 44%에 이르고 단지 뒤편에 안산 둘레길 등 등산로와 산책로가 있다는 장점 덕분에 평균 1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집값 상승률도 높다. 부동산114 시세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과 서달산의 풍부한 녹지를 품은 ‘흑석 한강푸르지오’의 3.3㎡당 평균매매가는 2,046만원으로 흑석동(1,749만원)은 물론 동작구(1,496만원) 아파트 평균매매가보다 훨씬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일원 우장산과 우장산공원이 인접해 있는 ‘우장산 힐스테이트’ 역시 강서구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가(1,357만원)보다 무려 500만원가량 높은 1,853만원선으로 시세 차이가 크다. 인근 녹지를 얼마나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아파트 가격 프리미엄 차이도 보인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 정보에 따르면 일산호수공원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접해 있어 가까이서 이용 가능한 경기 고양시 주엽동 ‘강선17단지 동성아파트’ 전용 84㎡형 8층은 지난 7월 3억4,400만원에 거래됐다. 반면 같은 지역 내 일산호수공원과 약 1.5km 떨어진 ‘강선3단지 한신아파트’ 전용 84㎡형 9층은 그보다 1,700만원 낮은 3억2,700만원에 거래됐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최근 힐링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아파트 선택에 있어 친환경 입지의 쾌적한 주거환경이 중요하게 꼽히고 있다”며 “운동과 산책 등 편안한 휴식을 가능하게 하는 산이나 공원 인근 숲세권 아파트가 시세 상승을 주도하며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두산중공업이 성동구 성수동1가 547-1번지 일대에 분양중인 ‘트리마제’는 한강의 물줄기와 서울숲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강변북로 바로 앞에 들어서기 때문에 눈 앞을 가로막을 고층 건물이 없어 영구조망이 가능하며, 서울숲과 한강시민공원을 내집 안마당처럼 이용 할 수 있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다. 이에 따라 주말을 이용한 가족 나들이는 물론 공원내 산책로 및 운동시설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3층, 최고 47층 4개 동, 총 68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현대건설은 오는 2월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바로 앞에 위치한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53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녹번을 분양한다. 공급내역은 49~118㎡, 지하 3층~지상 20층, 13개 동, 총 952가구 규모로, 이 중 일반 분양은 260가구다. 단지 내에는 북한산 둘레길을 테마로 한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며, 주민들은 이를 통해 휴게·운동·놀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북한산 국립공원, 불광 근린공원, 독바위 공원이 단지에서 멀지 않아 등산과 산책 등 쾌적한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또 현대건설이 분양중인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도 단지 인근에 백련산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조망권도 뛰어나다. 백련산 내에는 1만 9500㎡ 규모의 백련산근린공원도 있다. 지하 4층~지상 19층, 13개 동, 총 963세대로 이 중 528세대가 일반분양 분이다. 전용면적은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잘나가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어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청신호’

    잘나가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어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청신호’

    - 뛰어난 교통망, 친환경 입지, 직주 근접…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지구 신흥 주거 중심지로 급부상 -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지구, 내달 신규 분양 ‘센트럴 웰가’ 관심 Up 주택경기 호조로 분양시장이 활기를 보이는 가운데 지방 부동산에는 황금기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전세난에 따른 실수요와 청약제도 간소화로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수요가 가세하면서 지방 신규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미 일부 인기지역의 열기는 후끈 달아오른 상태이다. 부산•울산•경남•경북•대구 등이 포함된 경상권 지역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분양이 잘 된 곳으로 꼽히며, 청약 마감률 1위를 달성할 만큼 분양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이러한 열기는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2∼3년 간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에 불이 붙으면서,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지를 중심으로 분양 열기가 뜨거웠다”며 “새해에도 지방 도시개발사업, KTX역 신설, 고속도로 개통 등 각종 개발호재에 따른 신규분양 시장 호조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한 해 인기를 끌었던 경남 진주 분양시장의 인기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혁신도시 및 항공산업 조성으로 배후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KTX 신진주역세권 개발사업지구를 중심으로 대단위 개발이 속속 이어지면서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유독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며 ‘인기몰이’가 예상되는 단지가 있어 주목된다. 바로 흥한주택종합건설㈜이 2월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C-1블록에 공급 예정인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52세대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59㎡ 131세대▲75㎡ 179세대▲84㎡ 842세대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주거지역과 유통, 상업시설 등이 개발되는 지구로 진주혁신도시, 항공국가산업단지와 함께 진주의 3대 프리미엄 라인을 이룬다. 입지적으로 진주혁신도시와 항공국가산업단지•정촌산업 단지를 잇는 중간에 위치한 신진주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지구는 약 7,000여 세대의 신주거 벨트를 형성하면서 진주의 신중심 주거지로 평가받는 곳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가 자리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진주혁신도시 입구와 약 2㎞ 거리에 있고 국립경상대학교, 가좌 2지구 택지개발지구가 인접해 있다. 남측으로는 항공국가산업단지, 진주 뿌리산업 단지가 추진될 예정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 또한 남측에는 KTX 신진주역(예정) 역세권 프리미엄과 서측에는 남해고속도로, 동측에 국도 2호선, 북측으로는 이전 예정인 교통종합정보센터가 인접하여 진주시의 교통 요충지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의 경우, 도보통학이 가능한 지구 내 초•중교는 물론, 경상대학교 캠퍼스가 인접하여 우수한 명문 교육 환경이 갖춰져 있다. ◆아이 위한 특화 설계…단지 전체 공원화 흥한주택종합건설은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구의 첫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상품 등도 차별화시킬 계획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는 전 세대 4bay(베이)구조(일부세대 4.5bay)로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일조량을 사계절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넓은 드레스룸과 파우더룸,팬트리 등의 수납공간도 높였다. 또한, 각 세대에는 다목적실이 제공돼 별개의 방, 서재, 놀이방 등 구성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주거가치를 끌어올렸다. 또한, 아파트 내부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도 아이를 위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 학습관 ‘아이비리그 클럽(가칭)’를 마련해 입주민 자녀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비리그 클럽(가칭)’에서는 국립 대 협력 교육 프로그램 및 영어도서관인 와이즈리더를 선보인다. 단지 주 출입구에는 자녀의 안전통학을 위한 키즈스테이션이 적용되며, 넓은 중앙공원과 어린이 물놀이터(워터파크형) 및 맘스카페를 설계해 아이는 물론 주부들의 편의 성가지 고려할 계획이다. 또 단지 전체를 공원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 단지로 쾌적한 환경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 분양 관계자는 “흥한주택종합건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용시켜 진주권에서 손꼽히는 살기 좋은 단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특히 압도적인 입지의 탁월함과 주변 환경에 걸맞은 웰가브랜드만의 특화 단지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의 견본 주택은 오는 2월 말께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 055-742-000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보 많은 기업 반나절 만에 목표액 달성

    25일 와디즈·유캔스타트·오픈트레이드·인크·신화웰스펀딩 등 5개 크라우드펀딩 포털사이트(중개업체)가 공식적으로 크라우드펀딩 증권 공모를 시작했다. 18개 기업이 증권 발행기업으로 등록하고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 가운데 한 기업은 반나절 만에 목표 금액을 모두 달성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반대로 단 한 명의 투자자 관심도 받지 못한 기업도 있었다. 직접 투자를 시도해 보니 펀딩 사이트에 따라 정보의 질이 다르게 나타났다. 우선 주식 청약을 신청하기에 앞서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을 물색하는 일이 가장 중요했다. 이날 투자모집을 시작한 기업은 지난해 10월 사이트를 폐쇄한 온라인 소셜커뮤니티 ‘싸이월드’부터 해양바이오 화장품 업체, 수제자동차 제작회사, 모바일게임 업체 등 다양했다. 보통 청약 모집 기간이 20~30일인 만큼 이 기간 동안 충분히 기업을 탐색하는 것이 좋다. 한번 주식이 발행되면 1년간 주식을 되팔 수 없는 데다 원금을 모두 날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펀딩 사이트에 기업이 직접 올린 기업정보(IR) 게시판과 투자자와 기업 간의 피드백을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실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은 기업일수록 관련 게시글이나 피드백도 활발하게 나타났다. 투자자가 지적재산권, 시장분석, 직원 복지 등 다양한 질문을 하고 의견을 제시하자 기업 대표나 관계자가 답글을 달았다. 와디즈에서는 ‘100인의 배심원단’ 제도를 마련해 일반 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전문 배심원들이 기업에 질문하고 답변을 받아내기도 했다. 투자할 기업을 정한 뒤 펀딩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하고 ‘투자하기’를 눌렀다. 개인투자자로 등록 절차를 거친 뒤 투자 금액을 설정했다. ‘배정 예상결과 미리 보기’와 원금을 모두 잃을 수 있다는 내용의 ‘위험 고지’ 설명이 나왔다. 이메일로 청약 신청서를 받아서 ‘청약 신청하기’를 눌렀다. 실시간 계좌이체를 통해 청약증거금을 예치해야 청약이 완료된다. 이때 은행 또는 증권 계좌와 보안카드, 공인인증서가 필요했다. 결제를 진행하자 250원의 수수료(투자금액에 따라 다름)가 붙었다. 투자 내역을 확정하고 청약 주문 접수를 완료하자 투자계약내용 안내문이 떴다. 청약 모집 마감일 전까지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을 찍어서 올리고 증권계좌를 등록해야 배정이 확정된다. 투자 모집 마감 후 목표 투자 금액의 80%가 넘으면 주식이 발행되고 80% 미만이면 펀딩이 취소되면서 예치된 청약증거금은 자동으로 돌려받게 된다. 일각에서는 위험률이 높은 데 비해 수익률 보장이 안 돼 대중들의 소액 투자를 활성화시키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정부는 성장사다리펀드와 매칭 펀드를 조성해 가능성 있는 기업을 함께 키울 방침이다. 첫날 투자모금액을 달성한 해양바이오기업 ‘마린테크노’는 정부가 성장사다리펀드로 1000만원을 투자하기도 했다. 박주영 금융위 투자금융연금팀장은 “대중이 집단지성을 통해 소액을 모아 벤처기업을 함께 육성한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질문을 할수록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개미투자자 모여라! 크라우드펀딩 오늘 오픈

    25일부터 일반인도 크라우드펀딩(다수의 자금 공급자가 인터넷 등을 통해 기존 및 창업기업에게 소액 투자를 하는 것)을 통해 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와디즈·유캔스타트·오픈트레이드·인크·신화웰스펀딩 등 5개 업체가 온라인 소액 투자 중개업자로 등록을 마치고 25일 오전 9시부터 주식 공모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식 청약 신청을 하려면 중개업체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실제 청약을 위해서는 개인용컴퓨터(PC)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투자하려는 기업의 정보와 모금액, 수익률 등을 살펴보고 ‘투자하기’를 선택하면 실시간 계좌이체로 청약 신청이 진행된다. 이때 비대면 실명확인과 계좌이체를 위해 신분증 사본과 은행계좌가 필요하다. 청약증거금을 한국증권금융이나 은행에 계좌 이체하면 청약이 완료된다. 유의사항도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어 일반 투자자는 연간 500만원(기업당 200만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2000만원(기업당 1000만원)까지 투자 한도가 정해져 있다. 한번 주식이 발행되면 1년간 주식을 되팔 수 없다. 단 금융회사 등 전문 투자자에 대한 투자 한도 제한은 없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동탄에 합리적인 가격을 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 인기

    동탄에 합리적인 가격을 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 인기

    합리적인 분양가로 동탄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탄신도시는 생활 인프라 조성이 완료되면서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동탄신도시의 전세가율은 72.57%를 기록했다. 특히 동탄신도시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능동은 86%로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동탄 신도시 내에는 전세가울이 90%를 넘는 단지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앞으로 동탄의 전세대란은 계속 될 전망이다. 동탄은 단지 주변으로 삼성전자 캠퍼스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췄지만 주택 수요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탄신도시 내 아파트 가격도 오름세를 타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 동탄의 평균 아파트의 3.3㎡당 매매값은 1119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34만원 보다 불과 1년 만에 85만원이나 올랐다.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최근 합리적인 분양가로 동탄신도시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GS건설의 신동탄파크자이 1차의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청약 마감은 물론 이미 많은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만 선착순 분양 중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44-662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맨들의 관심을 한몸에, ‘천안시티자이’ 눈길

    삼성맨들의 관심을 한몸에, ‘천안시티자이’ 눈길

    연구, 생산 등 대규모 근로자 상주하는 삼성 업무단지 인근 부동산 활기천안시티자이, 삼성SDI 및 삼성디스플레이 직주근접 아파트로 눈길 삼성그룹의 대규모 업무 단지를 중심으로 부동산이 활황세를 이어가면서 인근 신규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 업무 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삼성 근로자가 유입되면서 탄탄한 배후 수요가 확보되는 ‘삼성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고소득 연봉에 구매력이 높은 삼성 근로자의 수요가 확보되면서 주변 생활편의시설과 상업 시설 등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 이는 거래가 활발해 지고 가격이 오르는 등 지역 내 부동산 시장에 큰 호재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경기도 평택은 삼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가 100조원 가량 투자한 평택 고덕산업단지의 완공이 2017년으로 다가오면서 부동산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평택 고덕산업단지가 자리한 고덕면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무려 35.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같은 기간 전국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이 6.02% 상승에 그치는 것과 상반되는 성적이다.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2/4분기 평택시의 아파트 거래량은 3520가구로 2014년 같은 기간 2386가구에 비해 47% 증가했다. 신규 부동산 시장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GS건설이 평택에서 분양한 ‘자이 더익스프레스 2차’의 청약접수에서 전용 103A 타입의 경우 당해 지역 기준 57.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평형 순위 내 마감됐다. 삼성전자 외에도 삼성 SDI,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있는 천안, 아산에도 꾸준한 인구가 유입되는 등 삼성 효과가 톡톡히 나타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 55만7673명이던 천안시 인구는 5년 만에 8.63%가 증가하며 60만5776명으로 늘었다. 특히 천안시 서북구 인구는 2010년 31만350명에서 10.94%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34만4302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충남 전체 인구가 0.1% 증가한 것에 비해 크게 웃도는 수치다. 아산시도 같은 기간 12.2% 증가했다. 이처럼 삼성이 부동산 시장을 비롯해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면서 삼성업무 단지 인근 지역 신규 아파트 물량들이 삼성맨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삼성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아파트로는 ‘천안시티자이’를 꼽을 수 있다. GS건설은 이달 말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성성지구 A1블록에 짓는 ‘천안시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주변으로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9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1,64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396가구, 74㎡ 405가구, 84㎡ 845가구 등 전 세대가 인기 높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천안시티자이는 약 17만 회원의 튼튼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하는 군인공제회가 사업 시행을 맡아 지역주택조합 사업처럼 좌초될 일이 없다. 사업지연이나 장기화를 걱정하지 않고 안전하게 입주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천안시티자이’가 위치한 성성도시개발지구는 불당지구에서 백석지구로 이어지는 천안의 新 주거벨트축에 위치, 최근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곳으로, 대지면적 72만7050㎡ 규모에 8000여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되고 있다. ‘천안시티자이’가 들어서는 성성 1지구와 인근 2지구에는 지구단위계획상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되어 있어 30~40대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이마트 서북점’과 스트리트형 상가몰인 ‘마치에비뉴’까지 있어 쇼핑 환경이 우수하고, 북측의 업성저수지와 남측의 노태산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현재 성성도시개발지구에는 현재 3지구에서 대우건설이 1·2차 2,725가구를 분양 중이며 동일하이빌은 2지구에 1056가구의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및 KTX 천안아산역이 차로 10여 분 거리에 있으며, 번영로, 삼성대로를 통해 천안시 내·외곽으로 이동하는 최고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245(서부대로 사거리)에 마련된다. 2018년 10월 입주 예정. 분양문의 : 041-415-25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맨이 ‘천안시티자이’를 주목하는 이유는?

    삼성맨이 ‘천안시티자이’를 주목하는 이유는?

    삼성그룹의 대규모 업무 단지를 중심으로 부동산이 활황세를 이어가면서 인근 신규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 업무 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삼성 근로자가 유입되면서 탄탄한 배후 수요가 확보되는 ‘삼성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고소득 연봉에 구매력이 높은 삼성 근로자의 수요가 확보되면서 주변 생활편의시설과 상업 시설 등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 이는 거래가 활발해 지고 가격이 오르는 등 지역 내 부동산 시장에 큰 호재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경기도 평택은 삼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가 100조원 가량 투자한 평택 고덕산업단지의 완공이 2017년으로 다가오면서 부동산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평택 고덕산업단지가 자리한 고덕면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무려 35.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같은 기간 전국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이 6.02% 상승에 그치는 것과 상반되는 성적이다.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2/4분기 평택시의 아파트 거래량은 3520가구로 2014년 같은 기간 2386가구에 비해 47% 증가했다. 신규 부동산 시장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GS건설이 평택에서 분양한 ‘자이 더익스프레스 2차’의 청약접수에서 전용 103A 타입의 경우 당해 지역 기준 57.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평형 순위 내 마감됐다. 삼성전자 외에도 삼성 SDI,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있는 천안, 아산에도 꾸준한 인구가 유입되는 등 삼성 효과가 톡톡히 나타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 55만7673명이던 천안시 인구는 5년 만에 8.63%가 증가하며 60만5776명으로 늘었다. 특히 천안시 서북구 인구는 2010년 31만350명에서 10.94%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34만4302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충남 전체 인구가 0.1% 증가한 것에 비해 크게 웃도는 수치다. 아산시도 같은 기간 12.2% 증가했다. 이처럼 삼성이 부동산 시장을 비롯해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면서 삼성업무 단지 인근 지역 신규 아파트 물량들이 삼성맨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삼성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아파트로는 ‘천안시티자이’를 꼽을 수 있다. GS건설은 이달 말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성성지구 A1블록에 짓는 ‘천안시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주변으로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9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1,64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396가구, 74㎡ 405가구, 84㎡ 845가구 등 전 세대가 인기 높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천안시티자이는 약 17만 회원의 튼튼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하는 군인공제회가 사업 시행을 맡아 지역주택조합 사업처럼 좌초될 일이 없다. 사업지연이나 장기화를 걱정하지 않고 안전하게 입주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천안시티자이’가 위치한 성성도시개발지구는 불당지구에서 백석지구로 이어지는 천안의 新 주거벨트축에 위치, 최근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곳으로, 대지면적 72만7050㎡ 규모에 8000여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되고 있다. ‘천안시티자이’가 들어서는 성성 1지구와 인근 2지구에는 지구단위계획상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되어 있어 30~40대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이마트 서북점’과 스트리트형 상가몰인 ‘마치에비뉴’까지 있어 쇼핑 환경이 우수하고, 북측의 업성저수지와 남측의 노태산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현재 성성도시개발지구에는 현재 3지구에서 대우건설이 1·2차 2,725가구를 분양 중이며 동일하이빌은 2지구에 1056가구의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및 KTX 천안아산역이 차로 10여 분 거리에 있으며, 번영로, 삼성대로를 통해 천안시 내·외곽으로 이동하는 최고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245(서부대로 사거리)에 마련된다. 2018년 10월 입주 예정. 분양문의는 전화(041-415-250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분양 급증 장기 침체” vs “집값 폭락 우려는 기우”

    “미분양 급증 장기 침체” vs “집값 폭락 우려는 기우”

    지난해 사상 최대 물량이 쏟아지면서 주택 공급과잉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집값 하락과 미분양 급증으로 주택시장이 큰 혼란에 빠지고 장기간 침체기로 접어들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많은 부동산 전문가는 시뮬레이션을 거친 분석이 아닌 막연한 우려라고 주장한다. 정부도 시장에서 자율 조정이 이뤄지고 집값 폭락 같은 사태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있다. 공급과잉론은 지난해 새로 분양된 아파트가 적정 공급량보다 많다는 주장에 근거를 둔다. 최종 통계가 집계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공급(인허가 기준) 물량은 70만 가구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 분양된 민영 아파트만 50만 가구에 이른다. 2017년에는 입주 아파트 물량이 50만 가구에 달한다. 이들 아파트에 입주하는 2017~2018년이 되면 준공 아파트 증가→ 매물 증가→가격 폭락·거래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급과잉에 따른 집값 폭락이나 시장 붕괴 우려는 기우라고 주장한다. 지난해에는 예년과 달리 일시적으로 아파트 공급이 증가했지만, 올해부터는 신규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부동산114가 주요 민간 건설업체의 올해 민영 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업체들은 전국적으로 약 32만 가구를 내놓겠다고 답했다. 지난해 민영 아파트 분양 물량 42만 9000여 가구보다 25%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 분양 물량 감소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먼저 아파트를 지을 땅이 줄어들었다. 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돼 대규모 공공택지 공급줄이 끊겼다. 그동안 건설사들이 분양한 아파트는 이미 확보했던 공공택지에서 나왔다. 하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확보한 공공택지 대부분이 팔렸고, 신규 택지 공급도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들이 자체 개발사업을 벌이기 위해 부지를 확보하는 데는 적어도 3~4년 걸린다. 업체들의 자율적인 물량 조절도 기대된다. 건설사 주택담당 임원들은 한결같이 “지난해 공급 홍수는 주택시장을 살리기 위해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된 각종 주택시장 활성화 대책의 약발이 이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청약 가입자격 완화 등 각종 규제 완화로 지난해 분양시장이 가열됐지만 새해에는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건설사들도 미분양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스스로 물량 조절에 나설 수밖에 없고 공급량은 2014년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일시적인 아파트 공급과잉의 지나친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전문가도 많다. 채미옥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장은 “공급과잉에 따른 지나친 시장 불안은 가정에 따른 주택공급 수준 진단에서 시작됐다”며 새로운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규 주택수요의 가변성, 장기 추정치의 불확실성, 특정 시점의 주택공급진단 한계, 관찰되지 않은 수급균형 상태 등에 의해 기존 주택수급불균형 진단 방법은 잘못된 정보를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채 원장은 주택의 생애주기상 교체가 필요한 주택 수는 2011~2020년까지 최대 45만가구, 최소 33만 6000가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멸실주택 증가, 무주택자의 구매전환 수요 증가, 가구 분화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한 예상치다. 따라서 향후 2~3년간 예상되는 주택공급증가분은 2011년 이후 이어졌던 주택공급부족분을 충분히 상쇄시키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2015~2017년 지역별 가구 수 대비 예상 준공 물량은 과거 안정적인 수치인 2006~2010년 수치와 유사하며, 각 지역시장에서 소화시킬 만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채 원장은 “일시적 공급과잉 충격이 시장에서 흡수되기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리겠지만, 단기간의 변화로 주택수급불균형 진단을 하지 말고 시장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도 아파트 공급과잉, 미분양 물량 증가에 대해 시장을 위협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최근 “지난해 11월 미분양 물량이 4만 9724가구로 급증했지만, 준공 후 미분양은 오히려 줄어 2005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주택시장에 악영향을 줄 만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동산 관련 연구기관도 시장 침체 불안요소가 상존하지만 상승세가 둔화되고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희순 강원대 교수는 “주택시장은 지역성이 강한 만큼 지방 도시에서는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고 가격도 떨어지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안정세를 띨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 일시적인 공급과잉 우려, 가계부채 관리 등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가 있지만 베이비부머의 자녀세대인 에코세대의 시장 진입, 전세가격 상승 및 저금리 기조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로 집값은 안정세를 띠고, 거래량은 10% 안팎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경남 진주 신흥 주거 중심지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 가속화…이참에 내 집 마련?

    경남 진주 신흥 주거 중심지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 가속화…이참에 내 집 마련?

    - 부산•울산•경남•경북•대구 등 경상권 청약마감률 높아- 뛰어난 교통망, 친환경 입지, 직주 근접…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지구 신흥 주거 중심지로 급부상 -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지구, 내달 신규 분양 ‘센트럴 웰가’ 관심 Up 주택경기 호조로 분양시장이 활기를 보이는 가운데 지방 부동산에는 황금기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전세난에 따른 실수요와 청약제도 간소화로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수요가 가세하면서 지방 신규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미 일부 인기지역의 열기는 후끈 달아오른 상태이다. 부산•울산•경남•경북•대구 등이 포함된 경상권 지역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분양이 잘 된 곳으로 꼽히며, 청약 마감률 1위를 달성할 만큼 분양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이러한 열기는 올해 상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2∼3년 간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에 불이 붙으면서, 새 혁신도시, 산업단지 등지를 중심으로 분양 열기가 뜨거웠다”며 “새해에도 지방 도시개발사업, KTX역 신설, 고속도로 개통 등 각종 개발호재에 따른 신규분양 시장 호조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한 해 인기를 끌었던 경남 진주 분양시장의 인기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혁신도시 및 항공산업 조성으로 배후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KTX 신진주역세권 개발사업지구를 중심으로 대단위 개발이 속속 이어지면서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유독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며 ‘인기몰이’가 예상되는 단지가 있어 주목된다. 바로 흥한주택종합건설㈜이 2월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C-1블록에 공급 예정인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52세대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59㎡ 131세대▲75㎡ 179세대▲84㎡ 842세대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주거지역과 유통, 상업시설 등이 개발되는 지구로 진주혁신도시, 항공국가산업단지와 함께 진주의 3대 프리미엄 라인을 이룬다. 입지적으로 진주혁신도시와 항공국가산업단지•정촌산업 단지를 잇는 중간에 위치한 신진 주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지구는 약 7,000여 세대의 신주거 벨트를 형성하면서 진주의 신중심 주거지로 평가받는 곳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가 자리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진주혁신도시 입구와 약 2㎞ 거리에 있고 국립경상대학교, 가좌 2지구 택지 개발지구가 인접해 있다. 남측으로는 항공국가산업단지, 진주 뿌리산업 단지가 추진될 예정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 또한 남측에는 KTX 신진주역(예정) 역세권 프리미엄과 서측에는 남해고속도로, 동측에 국도 2호선, 북측으로는 이전 예정인 교통종합정보센터가 인접하여 진주시의 교통 요충지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의 경우, 도보통학이 가능한 지구 내 초•중교는 물론, 경상대학교 캠퍼스가 인접하여 우수한 명문 교육 환경이 갖춰져 있다. ◆아이 위한 특화 설계…단지 전체 공원화 흥한주택종합건설은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구의 첫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상품 등도 차별화시킬 계획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는 전 세대 4bay(베이)구조(일부세대 4.5bay)로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일조량을 사계절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넓은 드레스룸과 파우더룸,팬트리 등의 수납공간도 높였다. 또한, 각 세대에는 다목적실이 제공돼 별개의 방, 서재, 놀이방 등 구성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주거가치를 끌어올렸다. 또한, 아파트 내부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도 아이를 위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 학습관 ‘아이비리그 클럽(가칭)’를 마련해 입주민 자녀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비리그 클럽(가칭)’에서는 국립 대 협력 교육 프로그램 및 영어도서관인 와이즈리더를 선보인다. 단지 주 출입구에는 자녀의 안전통학을 위한 키즈스테이션이 적용되며, 넓은 중앙공원과 어린이 물놀이터(워터파크형) 및 맘스카페를 설계해 아이는 물론 주부들의 편의 성가지 고려할 계획이다. 또 단지 전체를 공원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 단지로 쾌적한 환경을 입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 분양 관계자는 “흥한주택종합건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용시켜 진주권에서 손꼽히는 살기 좋은 단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특히 압도적인 입지의 탁월함과 주변 환경에 걸맞은 웰가브랜드만의 특화 단지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진주역세권 센트럴 웰가의 견본 주택은 오는 2월 말께 문을 열 예정이다.(문의 055-742-000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우림필유 인기 ‘선봉장’ ‘4베이’ 전용 59㎡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우림필유 인기 ‘선봉장’ ‘4베이’ 전용 59㎡

    -신길아파트 중소형, 베이경쟁...프리미엄도 등장 중소형이 중대형을 대체하는 주거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는 신평면이 도입되면서 중대형에 사는 효과를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신평면은 이제 중소형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는 선봉장이 됐다.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전용면적은 중소형이지만 공간활용은 중대형 부럽지 않을 정도의 주거공간을 선보인다. 전용면적 59㎡에 4베이(BAY)와 확장형 발코니 등을 적용, 보다 더 쾌적하고 넓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연출한다. 전용 59㎡대에 4베이를 적용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4베이는 그 동안 중대형 아파트에 많이 사용됐지만 최근 상황이 확 달라지고 있다. 전용 59㎡대도 4베이 적용한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베이는 기둥이나 벽 사이에 있는 한 공간을 뜻한다. 통상 아파트 전면 베란다에 접하고 있는 방이나 거실의 개수를 말할 때 사용한다. 청약경쟁률도 치열하다. 전국에서 4베이를 적용한 전용 59㎡대 아파트는 분양즉시 동날 정도로 인기다. 이에 따라 베이 프리미엄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동탄1신도시의 경우 서로 맞붙어 있는 두 단지인 동탄시 범다은마을 월드메르디앙 반도유브라와 우남퍼스트빌 전용 84㎡대는 현재 평균 집값 차이가 2000만원 정도 난다. 바로 베이 차이 때문이다. 4베이를 적용한 월드메르디앙 반도유브라 평균 집값은 3억9500만원인 반면 3베이인 우남퍼스트빌은 3억7250만원에 그치고 있다. 동탄 신도시의 K공인 사장은 "살아보니 베이가 많은 아파트가 훨씬 좋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트 혁명으로 불리는 중소형 4베이 구조는 장점도 많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베이가 많을수록 장점도 늘어난다. 무엇보다 채광과 양면 통풍 효과가 뛰어나 그만큼 보다 더 쾌적하게 살 수 있다. 특히 아파트가 남향일 경우 주방을 제외한 모든 주거공간이 남쪽을 향해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된다.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도 이 같은 시장 분위기를 반영, 전용 59㎡에 4베이를 적용하여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기존 중대형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구조다. 내집마련 정보사 관계자는 "베이가 많으면 같은 면적이라도 전용면적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볼 수 있어 수요자들이 더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이뿐만 아니다.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공간활용 극대화를 위해 아이디어 넘치는 설계를 적용했다. 우선 발코니 확장 설계를 꼽을 수 있다. 발코니 확장은 입주 후 넓어진 실사용 면적이 집값에 반영돼 시세차익이 보다 높아진다. 분양 받을 때도 서비스 면적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게 일반적이다. 게다가 임대를 놓을 경우 실사용 면적이 더 넓어 상대적으로 높은 전세나 월세를 받을 수 있다. 수납공간도 돋보인다. 동선과 쓰임새를 고려한 수납공간을 곳곳에 마련, 자투리 공간까지 되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숨어있는 공간까지 수납공간을 짜임새 있게 설계했다"며 "기존 아파트 보다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닥터아파트 관계자는 "최근 실수요자들의 심리는 관리비나 주거비용을 고려해 실속 있는 중소형 아파트로 갈아타고 싶어하면서도 좁은 공간에서 갑갑하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라며 "이에 따라 중소형 못지 않은 공간활용을 할 수 있는 신평면 중소형 아파트는 갈수록 인기를 더해갈 것" 이라고 전망했다. '4베이' 전용 59㎡ 선봉장인 (가칭)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현재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 홍보관을 준비 하였으며, 대표번호로 문의 시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문의: 02-2232-90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8일 청주 내 최대·최고 타이틀 갖춘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분양

    18일 청주 내 최대·최고 타이틀 갖춘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분양

    연내 마지막 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분양을 앞둔 메머드급 아파트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통상 분양시장에서 아파트의 규모가 크면 클수록, 높으면 높을수록 유리하게 작용한다. 높이나 가구 수 등 규모가 큰 단지는 지역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가격적인 면에서 우위를 보이는 등 시세를 이끄는 척도가 된다. 단지 규모가 크면 가구별 관리비 부담이 덜어질 뿐만 아니라 공용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서 생활 편의성도 높아진다. 여기에 고층으로 지어져 조망과 일조량이 우수하고 건폐율이 낮아 쾌적한 단지 환경을 갖추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실수요자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 실제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지난해 경매에서 낙찰된 전국 아파트 중 15층 이하 아파트의 층별 입찰 경쟁률을 비교한 결과 14층이 가장 높은 입찰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5~10층의 중층으로 대변되던 로얄층이 10층 이상의 고층으로 이동한 것. 또 부동산114의 ‘2014 아파트선호요인조사’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구입 시 우선 고려사항 중 단지규모, 즉 가구 수가 3위를 차지했다. 앞선 1~2위가 교통과 입주년도임을 고려하면 설계 부분에서 가장 우선 시 되는 것이 단지의 규모임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층과 가구수 등 규모가 클수록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청주에 No.1 규모의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롯데설이 신청주 핵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창테크노밸리 인근에 분양 예정인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이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지하 2층 ~ 지상 최고 39층, 총 2,626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청주 내에서 최대·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금번 일반분양 분은 아파트 전용 59~109㎡ 572가구 오피스텔 52~54㎡ 126실로 구성된다.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운동은 물론 여가 생활을누릴 수 있도록 GX룸, 휘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사우나, 게스트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강남 1%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종로M스쿨 입점이 확정돼 있고 입주민들에게는 수강료의 50%까지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를 살펴보면 초고층 아파트로 주변 공원 조망권이 확보되며 동간거리가 멀어 일조권이 뛰어나고 개방성이 좋다. 여기에 단지는 채광과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선보이고, 탑상형 주동에 판상형 구조의 특장점을 보완한 일조와 맞통풍이 가능한 배치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특화설계가 적용돼 전 세대에 4Bay구조와 펜트리나 드레스룸, 현관장으로 활용 가능한 대형 수납공간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더욱 효율적이고 넓은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뛰어난 입지도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의 장점이다. 이 단지 인근인 청원구 오창읍 가좌리 일원 2,582,577㎡ 면적에 총 사업비 3,300억원을 투자하여 조성되는 오창테크노밸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달 진행한 사업설명회에서 100여개 기업이 입주 의향을 밝히는 등 미래가치가 뛰어나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자동차로 5분거리에 오창 IC가 위치해 있고 국도 508번, 540번, 청주국제공항, 청주역, 오송역 등으로 광역적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청주북부터미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대중교통 이용도 대폭 개선된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밀집되어 있어 우수한 학군도 갖췄으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성모병원 CGV(예정), 메가박스(예정), 아울렛(예정) 등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오는 18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497-19번지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043)905-22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여 센트럴 휴엔하임 모델하우스 인산인해...오픈 3일간 6500명 방문

    부여 센트럴 휴엔하임 모델하우스 인산인해...오픈 3일간 6500명 방문

    충남 부여에는 대한토지신탁과 신구건설이 함께 짓는 부여 최대 규모의 아파트 611세대 ‘부여 센트럴 휴엔하임’이 지난 11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 했다. 센트럴 휴엔하임은 부여에서는 드문 대단지 공급계획을 밝혀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관심이 컸던 곳이다. 이를 반영하듯, 본격 분양에 돌입한 오픈 이후 주말 3일 동안에만 총 6500명이 센트럴 휴엔하임 모델하우스를 다녀가며 부여 거주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구건설은 오는 12월 15일(화) 특별공급, 16일(수) 1순위청약, 17일(목) 2순위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용 59㎡~84㎡ 총 611세대로 지어지는 건축규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제껏 부여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대단지의 생활 프리미엄으로 부여 거주자 및 주변도시 거주자의 관심이 높다. 부여 센트럴 휴엔하임아파트는 부여군 규암면 반산리 81-8번지 일대에 터를 내렸으며, 지하1층~지상 20층, 11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생활공간도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4Bay에 2면 발코니 혁신평면에 다양한 수납공간까지 담아 같은 공간이라도 더 넓고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휘트니스, 요가, 골프와 기타 커뮤니티시설 등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센터도 마련된다. 단지를 중심으로 서북방향으로는 서천-공주 고속국도가, 동쪽방향으로는 천안-논산 고속국도가 위치해 있어 서해안고속국도 및 세종시,공주시,천안시 등의 진출입이 편하다. 현재 단지가 들어설 앞자리는 교통개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흥수로를 비롯한 주변 도로가 확장되면서 권역 및 군내 주요 거점으로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부여 센트럴 휴엔하임은 입지적 여건도 탁월한데 부여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 만큼 향후 신흥 중심주거지역으로 거듭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규암초등학교,부여정보고등학교가 있고 도보생활권 내에 백제중학교가 위치하면서 초, 중, 고등학교 모두를 아우르는 교육 환경을 갖췄다. 또 10분 거리에는 롯데리조트, 롯데아울렛이 있고,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건양대학교병원, 부여종합운동장 등 부여의 핵심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한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부여군 부여군 규암면 규암리 40-9번지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041-832-7800 nownews@seoul.co.kr
  • [주목! 이상품]

    [주목! 이상품]

    ●미래에셋자산운용 ‘넥스트아시아퍼시픽펀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주식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다이와넥스트아시아펀드’를 내놨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고, 일본의 주요 자산운용사인 다이와투자신탁이 일본 지역을 맡아 공동 운용한다. 다이와투자신탁은 ‘미래에셋일본밸류중소형펀드’도 위탁 운용하고 있다. 일본 엔화에 대해 환헤지를 한 펀드와 하지 않은 펀드 두 가지가 있다. 연금저축펀드로도 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 원금 보장되는 ‘지수연동 예금’ 농협은행이 오는 11일까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연동예금 15-2호’를 판다. 만기(1년)까지 유지할 경우 원금 보장되며 기초자산 변동률에 따라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주가 상승 범위를 제한한 ‘상승녹아웃형’은 최초 지수(11일 종가) 대비 만기 지수(내년 12월 8일 종가)가 15%까지 상승하면 최대 연 7.5%의 수익을 얻는다. 지수 상승 폭이 15%를 웃돌면 연 1.675%로 조기 확정된다. 하락 범위를 제한한 ‘하락녹아웃형’은 만기지수가 15% 하락할 경우 최대 연 7.5% 수익을 얻고 15%를 넘으면 연 2.25%로 조기 확정된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이다. ●대신증권, 투자 일임형 ‘달러자산포커스랩’ 대신증권은 미국 증시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일임형 랩 상품인 ‘대신 달러자산포커스랩’을 출시했다.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환노출형 상품이다. 미국 금리 인상으로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는 전망에 근거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와 대신경제연구소의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미국 ETF에 투자한다. 해외 직접 투자 상품으로 최고세율 22%(양도세율 20%, 주민세율 2%)가 적용된다. 초고위험 상품으로 공격 투자형 고객에게 알맞다. 최소 가입 금액은 2000만원이고 계약 기간 만기 1년이 지나면 자동 연장된다. ●NH농협손보, 모바일 보험서비스 개시 NH농협손해보험이 최근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를 통해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거나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모바일 보험서비스’를 개시했다. 모바일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보상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장기보험 청약을 철회하거나 납입 방법, 안내장 수령 방법 등을 손쉽게 바꿀 수 있다. 대출 상담과 신청, 원리금 수납도 가능하다. ‘고객 FUN 콘텐츠’ 모바일 서비스에서는 고객 연령에 맞게 건강, 문화 등 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 격이 다른 자이의 품격을 누려라, ‘신동탄파크자이 1차’

    격이 다른 자이의 품격을 누려라, ‘신동탄파크자이 1차’

    아파트 브랜드 파워 탑브랜드 ‘자이’ 브랜드 인지도 가치도 최우수 신동탄파크자이 1차, 자이 브랜드 가치 담은 아파트… 인기리에 분양중 국내 대표건설사인 GS건설이 분양하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우수한 자이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명품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실시한 2015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에 따르면 GS건설의 ‘자이’ 아파트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브랜드와 함께 ‘투톱’브랜드로 선정됐다. 브랜드, 인지도, 가치도 등의 세부 내역을 통해 선정된 이번 결과는 GS건설이 인지도 부분에서만 91.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이 자이 브랜드를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이 결과를 통해 GS건설의 자이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아파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하반기 최대 유망단지 1위로 GS건설이 이달 분양을 앞둔 ‘신반포자이’가 선정되는 등 자이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자이 브랜드의 인기는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한 실수요자들에게 맞춘 실용 설계와 단지 구성을 들 수 있다. 또한 브랜드 파워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아 주변 부동산 시세를 리딩하는 아파트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리에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이러한 자이 브랜드와 함께 982가구의 대단지로 꾸려져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청약 마감은 물론 이미 많은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만 선착순 분양 중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99-745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북구에서 청약통장 2만 8천여개 몰려

    울산 북구에서 청약통장 2만 8천여개 몰려

    ▶ 총 77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평균 36.4대 1로 1순위 당해마감 ▶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목), 계약은 12월 8일(화)부터 3일간 체결 효성과 진흥기업이 울산 북구 신천동에 공급한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6일(목) 진행된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청약 접수 결과, 총 77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순위 당해에서만 28,365명이 접수해, 평균 3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최고 경쟁률은 84㎡에서 66.1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기는 오픈 전부터 이미 감지돼 왔다. 오픈 전부터 수백여 통의 문의전화가 빗발쳤으며, 오픈 첫날부터 몰려든 인파로 견본주택은 북새통을 이뤘다. 견본주택 외부에서는 이동식 중개업소인 ‘떴다방’이 천막을 치고 예비고객들의 정보를 얻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체 11개 동, 전용면적 △59㎡ 336가구 △74㎡ 276가구 △84㎡ 302가구 총 914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천동 일대는 울산 신흥주거지역의 심장부로 신천, 호계, 매곡지구 등 3만여 주거타운이 형성 중인 북구권 개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는 곳이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역이 계획돼 있는 주거프리미엄에 단지와 맞닿아 있는 동대초교로 교육특화단지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힐링 라이프를 실현한 공원형 아파트로도 눈길을 모은다. 단지 옆으로 2개의 근린공원이 조성되는 것은 덤. 단지 옆으로 매곡천 수변공원이 위치해 운동, 산책 등 여가생활은 물론 탁 트인 조망권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북구에서 청약통장이 1순위 당해에서만 2만 8천여개 몰렸다는 건 대단한 인기를 말해주는 것이다. 북구권 개발호재와 탁월한 입지, 제품력 등을 알아봐주신 덕분”이라며, 대부분 청약자들이 계약 의사를 밝혀 빠른 시일 내에 완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전용 3.3㎡당 평균분양가는 800만원대 후반에서 9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목)에 이뤄지며, 계약은 8일(화) ~ 10일(목)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18년 6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삼산로 116(달동 979)에 위치해 있다. 청약자에 한해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11월 30일(월) 추첨을 통해 양문형 냉장고, 55인치 LED TV, 전기압력밥솥, 여행용 캐리어, 전기그릴, 커피메이커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효성·진흥기업의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로 현재 분양중인 경기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와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도 뛰어난 제품력과 높은 주거가치로 수요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 번 다시 없을 600만원대 GS자이! 거제 오션파크자이

    두 번 다시 없을 600만원대 GS자이! 거제 오션파크자이

    국내 최초 골프장 내 아파트 ‘거제 오션파크자이’가 1순위 청약을 마감한 후에도 여전히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거제 대표 골프장인 거제뷰C.C 사이에 위치해 있어 분양 전부터 거제시 내외국인을 비롯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거제 오션파크자이는 7년전 분양가인 600만원대에 파격 공급돼 그 관심이 더욱 뜨겁다. 현재 거제시의 아파트 시세는 수월동과 고현지구의 경우 9백~1100만원대, 이런 상황에서 GS자이는 7년 전 분양가 전략으로 평당 600만원대에 거제 오션파크자이를 공급한다. 600만원대 분양이 가능한 이유는 시행사가 100% 토지를 보유한 상태에서 공급해 금융이자 등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거제시는 유럽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로 임대수요 또한 풍부하다. 이들 외국인은 주로 조선사 근무자로 고액연봉자이다. 대부분 가족과 함께 한국에 살며 회사에서 아파트나 전원주택을 임대해준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84m2가 월 220~260만원에 거래되며 전용면적 115m2의 경우 월 320~36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수익률로 환산하면 실투자금 대비 15% 이상이다. 게다가 거제 오션파크자이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골프장과 바다 조망을 갖추고 있어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 2020년까지 단계별 준공을 거쳐 사곡해양 플랜트 국가산업단지와 KTX사곡역이 들어서는데, 거제 오션파크자이와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경남 거제시가 힘을 기울여 조성하고 있는 사곡해양플랜트국가산단은 381만m2의 규모로, 완료시 약 1만4천여 명의 고용효과와 최소 3만 명 이상의 인구유입이 기대된다. 남부내륙철도 KTX사곡역까지 개통되면 사곡 일대는 거제의 신중심지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거제 오션파크자이는 사곡 신도시의 풍부한 수요와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핵심지구가 된다. 거제 오션파크자이 관계자는 “거제 오션파크자이는 천혜의 자연환경, 명품브랜드, 합리적인 분양가, 투자가치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고수익 아파트”라며 이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거제 오션파크자이는 전 세대 판상형 4Bay 구조에 거제시 아파트 단지 중 128%의 최소 용적률로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고급 사우나 시설, 원스톱 생활편의 시설 및 셔틀버스가 제공되며 거제뷰C.C 주중 그린피 30% 할인권 연간 20매(5년)가 제공된다. 전화 예약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599-078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에도 식지 않는 분양열기,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3일간 3만여명 인파

    가을에도 식지 않는 분양열기,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3일간 3만여명 인파

    ▶ 청약일정은 25일(수) 특별공급, 26일(목) 1순위, 27일(금) 2순위 예정▶ 전용 59~84㎡ 총 914가구 규모, 동대초등학교와 중심상업지역 옆 입지 효성과 진흥기업이 20일(금),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오픈 첫날부터 몰려든 인파로 견본주택은 북새통을 이뤘다. 효성•진흥기업은 주말을 포함해 오픈 3일간 약 3만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본 고객들은 단위세대를 꼼꼼히 살펴보거나, 직접 상담을 통해 자세하게 분양안내를 받으려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입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폐관시까지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렸으며, 이동식 중개업소인 ‘떳다방’은 천막을 치고 예비고객들의 정보를 얻는 모습이 연출됐다.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을 방문한 사람들의 연령대는 아이를 데리고 온 젊은 부부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부부까지 다양했다. 내방객들은 오토밸리로 교통호재부터 단지 바로 옆에 동대초와 중심상업시설 조성, 특화설계 등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 방문객 이모씨(42)는 “내년에 오토밸리로가 개통되면 직장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으로 출퇴근 여건이 좋아 견본주택을 방문하게 됐다”며 “유니트도 살펴보니 기존 사는 곳과 같은 평수인데 훨씬 넓어서 마음에 쏙 든다”고 말했다. 투자를 위해 방문한 수요도 상당했다. 한모씨(56)는 “현재 울산 지역은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 분양하는 아파트마다 높은 청약률을 보이고 있다”며 “당첨만 되면 바로 웃돈이 붙기 때문에 청약통장을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울산 북구 뿐만 아니라 중구, 동구, 울주군, 남구 등 울산 전 지역에서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며 “대부분 방문자들이 청약한 의사를 밝힌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체 11개 동, 전용면적 △59㎡ 336가구 △74㎡ 276가구 △84㎡ 302가구 총 914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전용 3.3㎡당 평균분양가는 800만원대 후반에서 9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됐다. 청약일정은 오는 25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목)에 1순위, 27일(금)에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목)에 이뤄져, 8일(화) ~ 10일(목)에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18년 6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삼산로 116(달동 979)에 마련되어 있다. 한편, 지난 20일(금)에는 ‘울산 신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뿐만 아니라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서울에서 동시에 분양을 시작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효성•진흥기업의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로 현재 분양중인 경기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와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도 뛰어난 제품력과 높은 주거가치로 수요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 052)298-0123http://www.sc-hyosung.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 높은 중소형 설계 ‘용인역북 동원로얄듀크’ 관심집중

    인기 높은 중소형 설계 ‘용인역북 동원로얄듀크’ 관심집중

    최근 5년간 중소형 아파트 인기 꾸준히 상승 곡선아파트 면적 작을수록 가격 상승폭 ↑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많아졌다. 유지 비용과 투자 위험이 있는 대형보다 실속 있는 중소형에 소비자의 눈이 몰린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시장에서 중소형을 찾는 수요는 꾸준히 늘어왔다. 온나라부동산정보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거래된 77만6137가구 중 62만534가구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였다. 전체에 79.95%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5년에는 9월까지 거래된 92만6425가구 중 무려 86.28%(79만9388가구)를 차지했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늘어난 수요만큼 가격도 상승세다. 면적이 작아질수록 매매가 상승폭이 컸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9월 기준 작년 동월 대비 전용면적 40㎡ 미만 5.87%, 40~62.8㎡ 이하는 5.64% 상승했다. 62.8~95.9㎡ 미만 4.81%, 95.9~135㎡ 미만은 3.53% 올랐다. 135㎡ 이상은 2.36% 상승에 그쳤다. 실거주는 물론 투자가치까지 갖춘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동원개발은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 A블록에서 공급하는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분양을 시작했다.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84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598가구 △84㎡ 244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용면적 59㎡가 전체 71%에 달해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지구 내 초등학교 개교 예정, 강남권 출퇴근 수월한 교통망,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용인 역북지구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41만7,485㎡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4,100가구가 2018년까지 입주하게 된다. 용인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는 용인시청, 용인 동부경찰서, 수원지방법원 용인시법원, 우체국, 소방서 등이 모여있는 용인행정타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대중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경전철 명지대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명지대역을 이용해 분당선 기흥역에서 환승하면 강남권까지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용인 시가지를 우회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 진행 중)가 위치하게 돼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까지 차량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며 역북초, 서룡초, 용신중,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여건이 조성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용인점)가 도보 이동거리 내 위치하고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용인중앙시장, 용인시립도서관 등도 가깝다. 역북지구 내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고 함박산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즐길 수 있다. 단지 옆에 소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 쾌적한 단지 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전 세대 판상형 설계로 채광가 통풍이 우수하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공부방, 키즈카페, 북카페,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된다. 주방 옆 공간을 활용해 알파공간이 제공된다. 알파공간은 주부 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맘스존 또는 수납공간인 팬트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계약은 12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 역삼동 주민센터 옆 대학교 관련시설 부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599-232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델하우스 오픈한 ‘전주 만성지구 제일풍경채’, 수요자와 투자자 관심 집중

    모델하우스 오픈한 ‘전주 만성지구 제일풍경채’, 수요자와 투자자 관심 집중

    제일건설(주)이 전주 만성지구 C1 블록에 선보이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의 모델하우스가 13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전주지역의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여주듯,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에는 이른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장사진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내에도 유니트를 관람하려는 내방객들로 긴 줄이 이어졌으며, 청약 상담석에는 청약조건, 분양가 등에 대한 상담을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이 수백 명에 달하는 등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분양관계자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전 세대 판상형 4-Bay이 맞통풍 구조 설계를 도입하고, 천장고는 일반아파트(2.3m) 보다 10cm 더 높은 2.4m로 설계해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며 “특히 법조타운 조성 등 만성지구 내 다양한 개발계획 및 개발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미래가치와 남다른 프리미엄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제일풍경채를 짓는 제일건설은 2009, 2012년 살기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을 2회 수상한 건설명가로써 그 브랜드가치가 높을 것으로 평가돼, 앞으로 진행될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전용면적 84~103㎡, 지하1층, 지상 18~20층 8개동 총 553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A 344세대, △84㎡B 19세대 △103㎡ 190세대로 전 가구가 중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전주 만성지구를 대표하는 新주거타운으로 조성되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단지 전체가 하나의 공원을 연상케하는 친환경 단지조경,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한 명품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앞 어린이 공원과 단지 뒤 근린공원이 위치함으로써 사시사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 및 통풍성을 극대화하였으며, 판상형 4-Bay설계로 환기가 우수한 맞통풍 구조다. 입주민을 배려한 주방 펜트리, 드레스룸은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가변형 벽체를 설치함으로써 다양한 공간활용이 기대된다. 또한 천정고를 우물형 천정기준 2.5m로 높여 개방감을 더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전면 지하화 주차시설로 녹지와 수목이 풍부한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주차장보다 20cm 넓은 광폭 주차면적을 확보하고, 주차대수(821대 주차 가능 / 세대당 1.48대) 또한 전주시에 최근 공급된 다른 단지 대비 풍부한 주차공간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소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눈길을 끈다.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첨단 무인전자경비,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고,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 홈 네트워크 시스템, 10인치 주방 TV폰, 부부욕실폰, 원패드 시스템 등도 적용돼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외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친환경 마감재, 에어컨 냉매배관, 음식물 탈수기, 세대전열교환 환기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법원과 검찰청 등의 이전으로 인한 법조타운 조성의 풍부한 미래가치와 남다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각종 공공기관 입주 및 편의시설이 들어선 전북혁신도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만성지구 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근린상업지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변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월드컵로와 713번 국도를 통해 연결되는 김제, 호남고속도로, 완주일반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인근에 위치한 전주I.C, 서전주I.C를 통해 전국으로의 이동도 빠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서부신시가지에 위치한 호남제일고, 전주사대부고를 비롯해 전주혁신도시 인근에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지구 내에 초·중교 각각 1개소가 개교 예정에 있어 향후 명문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한편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오픈 3일간 황금열쇠, 가전제품, 주방용품 등 상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오는 17일 이전기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일반 특별공급,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되며, 계약은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전주 만성지구 C1블록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1695-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77-1810 / 홈페이지 : www.ms-jeil.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간 거리 확보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동간 거리 확보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

    두산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 29에 들어서는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공급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8개동 총 761세대이며 전세대가 84㎡ 단일 형으로 구성되었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울산 대현동에 위치하고 있다. 도보 거리에 홈 플러스가 있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울산문화예술관, 업 스퀘어에 위치한 CGV, 울산대공원, 선암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울산 대현동은 달동과 더불어 울산의 대표학군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특히, 학성고와 학성여고, 울산여고 등이 명문학군이 사업지 인근이 위치해 있다. 또한 도서관과 학원가 등 교육지원 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울산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번영로, 삼산로, 수암로 등을 이용해 울산 전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도심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국도 14번과 31번,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면 시외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춘 교통 요충지 이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부산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외관 디자인도 차별화를 꾀했다. 기존 일자형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일부 타워형 디자인을 도입했다. 또한, 최대 76m가 넘는 동간 거리를 확보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넓은 동간 거리를 바탕으로 2개의 대형 테마공원을 두어 풍부한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모든 차량을 지하에 주차하도록 설계해 지상 공간에서는 여유 있는 야외활동이 가능한 고품격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입주자의 건강을 고려하여 건강 친화형 주택을 지향하고 있다. 오염물질이 적은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여 거주자의 새집 증후군 문제를 개선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확보했다. 또한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 유니트와 고성능 외기 청정필터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실내환경이 유지 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 점도 눈에 띈다.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 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 및 알람 기능까지 가능하다.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콘센트와 곳곳에 설치되는LED 조명등도 전기요금 절약에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 번영로 두산위브는 각 세대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실별로 온도 조절이 용이하여 에너지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쾌적한 욕실환경을 위해 욕실 바닥 난방을 적용하였다. 지난 5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1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7983명이 몰려 평균 93.4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이 227가구 모집에 3만3054명(당해지역)이 몰리며 145.6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번영로 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1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 당첨자 계약기간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이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 분양문의 052-260-55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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