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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센텀하이브‘, 2~3인 가구 맞춤 공간 설계 주거형 오피스텔

    최근 2~3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청약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청약통장이나 가점이 필요하지 않다 보니 아파트보다 청약 당첨의 문턱이 낮고, 2~3인 이상 가구를 위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규제도 아파트보다 덜하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청약 당첨 시 주택 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와 양도세 산정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아파트와 달리 대출 등 자금마련에 대한 부담도 적다. 건설명가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송도센텀하이브’ 복합단지도 2~3인 가구를 위한 맞춤 공간을 마련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을 받고 있다. 송도센텀하이브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 연면적 약 23만 3953㎡로 송도국제도시 역대 최대 스케일로 구성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2개 동 규모이며, 단지 구성은 더샵 송도센텀하이브 오피스텔 387실, 송도센텀하이브 오피스 1620실, 송도센텀하이브 스트리트몰 198실로 조성될 예정이다. 더샵 송도센텀하이브는 전 호실 복층 설계가 적용되고, 차별화된 테라스 면적이 제공되는 등 희소가치 높은 공간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3베이(Bay)구조, 화장실 2개소 등으로 설계되어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된다. 송도에서 희소성 높은 복층 설계가 적용되고, 공간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송도센텀하이브 오피스는 입주자의 용도에 맞게 용도변경이 가능한 섹션오피스로 구성되며, 10평 미만부터 30평 이상까지 마련돼 1인창조기업은 물론 중대형기업까지 다양하게 입점이 가능하다. 또한 라이프오피스 특화설계가 적용돼 침실, 샤워실 등 기업의 스타일에 따라 향후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송도센텀하이브 스트리트몰은 단지 내 오피스텔과 오피스 총 2007실의 고정수요를 확보했다. 단순하게 1실에 2~3명만 업무·생활한다고 계산해봐도 4000~6000여 명이 넘는 고정수요이다. 스트리트형 구조로 들어서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가시성도 탁월하다. 때문에 평일에는 오피스텔, 오피스의 고정수요로, 주말에는 인근 송도 센트럴파크, 워터프론트호수 등 집객시설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인 ‘에비슨영 코리아’와 임대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송도센텀하이브의 입지적, 상품적 가치와 에비슨영 코리아의 임대업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아브뉴프랑’, ‘일산 위브더제니스’, ‘합정 딜라이트스퀘어’, ‘동탄 카림애비뉴’, ‘동탄 우미 레이크꼬모’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대형 상업시설의 MD와 임대업무를 성공시킨 바 있다. 홍보관은 7월 오픈예정이며,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대에 위치해 있다.
  • 한 달 새 또 21조 풀려… 유동성 자금 3385조 역대 최대

    주식과 주택거래 자금이 늘면서 지난 5월에도 시중에 풀린 돈(유동성)이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13일 한국은행의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5월 광의통화량(M2 기준)은 3385조원으로 전월보다 21조 4000억원(0.6%) 늘었다. 증가폭이 2002년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대였던 지난 4월(50조 6000억원)보다 줄었지만, 통화량 규모는 1년 전과 비교해 333조원(11.0%)이나 많다. 그만큼 시중에 풀린 돈이 크게 늘었다는 얘기다. M2는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다.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 예금 등 당장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돈뿐 아니라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등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까지 포함된다.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린 건 공모주 청약대금, 주식자금 같은 예탁금이 늘면서 증권사가 굴릴 돈이 불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사 등 기타금융기관에서 한 달 새 15조 7000억원 늘었고, 가계·비영리단체에서 6조 7000억원, 기업에서 4조 1000억원이 증가했다. 한은 관계자는 “증권사 등 기타금융기관에 주식 거래 자금이 유입되고, 이 돈을 MMF, 정기 예적금 등으로 운용하면서 기타금융기관의 통화량이 늘었다”며 “가계·비영리단체는 주택 거래 자금, 주식 거래 자금과 생활자금 수요가 늘면서 통화량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또 상품별로는 금전신탁 등 수익증권이 6조 2000억원 늘면서 유동성 증가를 주도했다. 수시입출금식 저축성 예금은 4조 7000억원, MMF는 4조 2000억원 늘었다.
  •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복합 스포츠센터와 5베이 특화설계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복합 스포츠센터와 5베이 특화설계

    반도건설이 충북 청주시에서 분양하는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가 5Bay 혁신설계(일부세대), 알파룸, 첨단 IoT서비스 등의 특화설계와 단지내 수영장,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센터를 선보인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주방과 거실의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며 전 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84㎡(일부타입)의 경우 전면 발코니 남향 배치로 신개념 5베이 설계되며 사물인터넷(IoT) 구축해 세대내 가전과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여기에 자연을 담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단지가 배치되었으며 비주거 시설인 수영장,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센터도 들어선다. 여기에 아파트 주변으로 각리공원과 진통공원, 오창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이 있어 힐링을 누릴수 있는 공세권 아파트에 홈플러스와 메가박스, 중앙병원·소방서, 우체국 등의 편의서비스도 가까이에 위치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 또한 교통 환경이 편리하고 교육 여건이 우수한 중심생활권 입지를 갖춰 분양 전부터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다. 특히 자녀들의 도보통확권이 확보된 초품아 단지로 바로 앞에 청원초가 자리했으며 생명초, 각리초, 각리중, 청원고 등이 인접한 도보 통학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오창읍 창리에 거주중인 김모씨는 “오창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신규아파트여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84A 경우 5베이에 주방 동선이나 드레스룸, 알파룸 등 정말 주부들의 마음을 잘 알고 설계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고 특히 단지내에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스포츠센터가 있는 점이 맘에 든다” 라고 말했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는 대지면적 19,064㎡, 전체 연면적 122,824㎡, 지하 4층, 지상 25층, 8개동, 체육시설 1동의 단지 규모를 갖췄다. 전용면적은 59㎡, 74㎡, 84㎡A·B·C 등으로 실 거주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중소형 평형대를 이루고 있으며 총 572세대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241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의 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 계약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다.
  •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내상가, 활성화된 상권 선점으로 분양 마감 눈 앞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내상가, 활성화된 상권 선점으로 분양 마감 눈 앞

    1,128세대의 아파트 입주민 독점 수요와 단지 주변 5,000여 가구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인천광역시 서구 루원시티 유일 초품아,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의 막바지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분양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복합행정타운과 인천 제2청사의 풍부한 고정수요와 더불어 연간 40만 명의 행정기관의 유동인구까지 흡수했다. 청약 접수를 통해 최고 38.76대 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된 바 있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인천 서구 학원가 상권을 이끄는 희소성 지닌 상업시설로 봉수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특히 지하 4층에 키테넌트로 부각되는 대형 키즈파크인 ‘볼베어파크’가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 볼베어파크는 미세먼지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국내 최대 스포츠 테마파크로 조성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친숙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작 및 기획, 운영하는 매니지먼트 그룹인 CMG KOREA가 선보이는 볼베어파크는 대형 스포츠테마파크로 현재 테마는 ‘놀면서 키가 커지는 스포츠테마파크’로 메인 타이틀이 정해져 있다. 볼베어파크에서는 10여 종의 다양한 스포츠존과 챌린지존뿐만 아니라 영유아와 다양한 만들기, 이벤트를 위한 존과 스포츠로 지친 몸을 쉴 수 있는 공간 등을 만날 수 있다. 많은 육아맘들과 가족 단위 고객들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는 볼베어파크는 스포츠, 캐릭터, 챌린져 등을 총괄적으로 아우르는 다양한 스포츠 놀이체험이 가능한 실내 공간을 완성한다. 지난 2019년 7월 발표된 ‘공공청사 균형재배치 계획’에 따른 인천시 균형 발전 사업의 일환인 ‘루원복합청사 건립 사업’이 정부의 투자 심사를 통과하며 이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공공복합업무용지 1만5500㎡ 면적에서 진행될 루원복합청사 건립 사업을 통해 인천시 산하기관 9개가 이전하게 되며 2022년 4월 착공해 2024년 10월 완공할 계획이다. 총 1,51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루원복합청사에는 인재개발원과 인천도시공사를 비롯해 종합건설본부, 인천발전연구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9개 기관이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게다가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인천 2호선 가정역과 7호선 연장 루원시티역(예정)의 더블역세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완비한 가운데 향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개통되면 더욱 큰 미래가치가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루원복합청사 이전이라는 대형 호재가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초품아 프리미엄이 더해지며 다양한 업종들의 단지 내 상가 임대 문의가 지속되고 있어 분양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라면서 “루원복합청사 상주 인원과 가족 단위 방문을 위해 편리한 주차시설로 방문 편의성을 높여 놀이, 문화, 쇼핑 등 온 가족이 함께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 규제 없는 생활형숙박시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

    규제 없는 생활형숙박시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

    아파트에 이어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 상품이었던 오피스텔까지 주택 수에 포함되는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생활형숙박시설이 틈새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 받기 때문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 취득세 중과 대상도 아니다. 분양을 받게 되면 위탁사를 통한 임대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하지만 정부가 생활형숙박시설에도 규제의 칼날을 겨누면서 도심에 위치한 생활형숙박시설의 입지는 좁아진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부터 생활형숙박시설을 주택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기로 했다. 이어 생활형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생활형숙박시설을 분양받는 경우 실거주가 아닌 단기임대 또는 장기임대 형태로 숙박업만 가능해진다. 또는 주거를 하기 위해서는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을 해야만 한다. 다만 관광지에 들어서는 생활형숙박시설은 애초에 숙박업을 할 용도로 투자하는 사례가 대부분이어서 해당 규제로 인한 영향은 적을 전망이다. 분양 업계 관계자는 “생활형숙박시설의 경우 주요 관광지에 분양할 경우 관광객 수요가 두텁게 형성돼 있어 인기가 높다”면서 “특히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수익형 상품 중에서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생활형숙박시설이 기존 용도인 숙박용으로 제한되면서 공실 우려가 낮은 주요 관광지 핵심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를 눈여겨봐야 한다”며 “위탁운영의 전문성도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 속초시에 생활형숙박시설 ‘더 호텔 속초 베스트웨스턴’이 들어선다. 단지는 속초에 지하 2층∼지상 27층, 총 335실 규모로 공급된다. 속초의 강남이라 불리는 조양동 일대는 여름휴가철을 비롯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 수요가 풍부하다.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병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더 호텔 속초 베스트웨스턴은 조양동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데다 청초호 바로 앞에 위치해 조망권이 뛰어나며, 단지에서 설악산과 동해바다도 바라볼 수 있어 휴양을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전 객실을 7층 이상으로 배치하고 발코니를 설계해 오션뷰와 레이크뷰를 충분히 확보했다. 발코니 설계를 통해 30~36%가량 실사용 면적이 확대되는 효과도 있다. 디럭스 트윈룸 위주의 넓은 호실로 구성돼 공간 효율성이 우수하다. 단지 꼭대기 층에는 청초호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옥상 족욕 전망대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더 호텔 속초 베스트웨스턴은 글로벌 호텔 브랜드 베스트웨스턴 그룹이 운영하는 만큼 높은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베스트웨스턴은 전세계 100여개국 4200여개 호텔을 보유한 단일 브랜드이자 세계 최대의 호텔 브랜드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2017년 개통한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강일IC)에서 차로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용산~춘천~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 KTX 속초역(2026년 개통 예정)도 가까이 있다. 만약 개통하면 용산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 정도 걸릴 전망이다.
  •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최고 청약 경쟁률 25.08대 1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최고 청약 경쟁률 25.08대 1

    ㈜에스엠홀딩스가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 분양한 블록형 단독주택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가 인기 속 전 타입을 마감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9.52대 1이었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최고 25.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에서 마감을 달성했다”며 “당첨자 발표는 9일에, 계약은 11과 12일 2일간 진행하면서 계약이 거의 마감했다”고 전했다.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는 경기도 양주시 일원에 188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된 새로운 주거 상품인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선보여져 여유롭고 편리한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자리한 양주 옥정신도시는 GTX-C노선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다양하게 예정돼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며, 이 상품의 경우 수요자들이 꿈 꿔온 생활을 현실화시킬 상품으로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일대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대지면적 706만여㎡에 4만 2,019가구, 10만 7,750명의 유입이 계획돼 있다. 풍부한 인프라 확충과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다.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옥정신도시 내에서도 우수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명품 입지에 자리한다. 가까이 옥정생태숲공원 등 녹지률이 풍부해 단독주택의 장점인 숲세권의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다. 더불어 자녀를 위한 학세권, 사통팔달 교통 등의 주변 인프라도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단지와 옥정생태숲공원이 맞붙어 있고, 옥정중앙공원, 옥정체육공원 등 자연녹지로 단지가 둘러싸여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초등학교 예정 부지가 도보로 5분 내에 위치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천보초(셔틀버스 운행), 옥정중, 옥정고 등이 자리해 교육 환경도 호평 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인기를 더하는 요인이다.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 및 쇼핑몰이 가까이 들어서 있다. U-city복합센터도 근거리며, 공공시설과 대형의료시설 등이 인근에 예정돼 생활 여건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교통과 교육, 생활과 문화 등 다양한 인프라가 빠르게 들어서고 있어 생활의 편리함이 기대된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눈길을 끈다.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종로, 시청,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 한 번에 연결된다. 인근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예정), 수도권 1호선 회정역(예정)이 새롭게 들어서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동부간선도로는 확장돼 있으며, 양주와 수원을 연결하는 GTX-C 노선의 덕정역은 올해 안에 착공에 들어간다. 또한,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진다. 섬유와 패션, 전기, 전자 등 첨단섬유와 디자인 산업을 목적으로 1,424억원이 투입되는 양주테크노밸리(2024년에 준공 예정) 조성사업 등 규모가 큰 개발 호재도 지역 내 예정된 상태다. 단지 자체의 설계도 경쟁력을 더한다. 삶의 여유를 더해줄 테라스가 설치되며, 낭만 꿈터 다락방과 전용 주차장, 채소 재배가 가능한 개인 정원 등이 함께 조성된다. 최근 연이은 아파트 규제로 청약 당점이 나날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분양권 전매제한, 실거주의무, 청약통장, 재당첨제한 등 규제에서 자유롭다.
  • 교통∙주거지 개발호재 잇따르는 사하역…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 들어선다

    교통∙주거지 개발호재 잇따르는 사하역…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 들어선다

    지역 내 대규모 개발호재를 품은 상업시설이 높은 투자가치를 예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개발호재를 통해 교통 및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나면, 인근으로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수익률 확보에 유리할 뿐 아니라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주택시장 규제,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 등으로 상업시설을 향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굵직한 개발호재와 함께 선보이는 상업시설에는 다수의 청약 통장이 몰리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7월 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하 1층, 2개동, 총 107호실 규모로 앞서 전 세대 완판된 ‘힐스테이트 사하역’ 대단지 내 조성된다.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은 인근으로 사하구와 서구를 잇는 제2대티터널(서부산터널)이 2026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교통혼잡이 해소되면 활발한 인구유입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배후수요 확보 및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다. 아울러 사하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총 1만3,550명(‘21년 1분기 기준)이 종사하는 신평∙장림 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도시형 첨단산업단지 재조성이 예정된 이 산업단지는 향후 문화, 주거, 편의시설 확충과 인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인근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사하역 단지 내 입주민 1,314세대를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으며, 인근 주거단지 개발 시 당리2재개발(591세대), 괴정2재건축(327세대), 괴정3재건축(764세대), 괴정5재개발(3,509세대) 등 반경 1km 내 약 6,500 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또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이 직선거리로 약 300m, 도보로는 3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부산교통공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사하역의 승∙하차 인원은 약 21만9,023명에 달한다. 역 주변으로는 뉴코아 아울렛, 아트몰링 등 쇼핑몰을 비롯해 승학체육공원, 에덴공원, 동매산 등 다수의 공원과 산이 위치하고 있어 평일과 주말 관계 없이 유동인구가 많다.
  • 테크노밸리 중심에…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166실

    테크노밸리 중심에…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166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39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조감도)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동탄테크노밸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전용면적 64~84㎡ 총 166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동탄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할 예정이다. 약 155만 5831㎡ 규모의 산업클러스터인 동탄테크노밸리는 규모 면에서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3배, 광교테크노밸리의 약 6배로 경기 남부권 첨단산업의 맥을 잇는 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현재 이곳은 이미 입주가 완료된 한미약품 연구센터를 비롯해 첨단도시형 공장, 연구시설, 벤처시설, 첨단산업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GTX-A노선(예정), 트램(계획), 분당선 연장(계획)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 상품으로 이뤄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는 14~15일 청약을 접수한다. 견본 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에 있다.
  • 반도건설,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직주근접 입지에 분양

    반도건설,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직주근접 입지에 분양

    “평택 고덕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입지입니다.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고덕유보라 더 크레스트 분양 관계자)반도건설이 지난 9일 평택 고덕신도시에 선보이는 ‘고덕유보라 더 크레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가운데 전국에서 몰려든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삼성효과에 대한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삼성 효과’라고 불릴 정도로 부동산 시장에서 삼성은 지역의 대형 호재로 작용한다. 삼성 업무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근로자가 유입되면서 탄탄한 배후수요가 확보되는 것은 물론 고소득 연봉에 구매력이 높은 삼성 근로자의 수요가 확보되면서 주변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시설 등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고덕유보라 더 크레스트’에 몰린 관심은 삼성효과를 보고 있는 고덕신도시에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청약 가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20~30대 실수요자는 물론 전국 청약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기 덕분으로 평가한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인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조성되면서 ‘삼성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미 1, 2공장라인이 가동 중이며 3공장(P3) 신축 공사가 진행 중이다. 향후 5년 내 4~6공장도 설립될 예정이다. 이에 인근 종사자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덕유보라 더 크레스트’는 고덕국제신도시 중심부인 비즈니스콤플렉스타운에 들어선다. 수도권 1호선 서정리역과 SRT•KTX(예정)•수도권 1호선이 정차하는 지제역과도 가깝다.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도 인근에 위치해 고덕신도시 주요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도보 약 10분 거리에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입주한 고덕국제화도시 첨단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인근에 고덕초등학교(가칭)가 2023년 9월 개교 예정이며 중학교, 고등학교 부지도 마련돼 있고 국제학교 신설이 예정된 에듀타운도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바로 앞 약 1만 8000평 규모의 고덕수변공원(일부세대 조망 가능)과 인근에 함박산 근린공원(예정)이 위치해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고덕유보라 더크레스트’는 블록별로 9-1-1은 지하4층, 지상3층~ 최고 45층, 전용면적 59~84㎡ 총 560실, 9-2-1은 지하4층, 지상 3층~ 최고41층, 전용면적 59~84㎡, 총 556실로 구성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파피에르’는 연면적 31,179㎡, 303호실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층에 조성된다. 한편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 & 파피에르’ 안심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에 마련돼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견본주택 내 분사소독기, 열화상카메라, 손소독제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준공은 2025년 2월 예정이다.
  • ‘줍줍’ 대어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인기

    ‘줍줍’ 대어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인기

    무순위 청약 제도 개편 이후, 첫 ‘줍줍’ 대어로 관심을 모았던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청약접수가 인기리에 마감됐다.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 규제가 없는 지역이어서 전국적으로 청포족(청약포기족)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미계약분에 대한 전국 무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6000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무순위 청약접수, 소위 ‘줍줍’에는 많은 청약자들이 몰리고 있다. ‘줍줍’이란 청약을 통해 미계약된 물량을 가용자금이 풍부한 현금부자들이 줍고 또 줍는다는 뜻을 가진 은어다. 정부가 주택을 무주택자 위주로 공급하는 정책을 시행했지만, 대출까지 조인 탓에 무주택 실수요자는 당첨이 되고도 돈이 없어 계약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청약시장에 진입하지 못한 현금부자가 미계약분을 챙기는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났다. 미계약분을 추가 공급할 때에는 거주지역, 청약통장 유무, 연령 등에 대한 규제가 크지 않다.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시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368가구(전용 59㎡, 84㎡)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계약자들에게는 다양한 옵션 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현관 쪽에 신발살균기가 설치되며 바닥은 메라톤 강마루로 무상 시공해준다. 또, 거실 벽면엔 아트월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주방액정TV, LED등, SK매직 비데(부부욕실) 등이 들어오게 된다. 단지 내에는 ‘고향의 봄’ 테마공원과 조경특화공원이 들어선다. 탁 트인 중앙광장, 단풍정원, 참나무숲 쉼터, 가든쉼터, 야외 골프 퍼팅장, 물놀이장, 야외 캠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특화 테마시설도 채워진다. 2개 층에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에는 양산 최초로 적용되는 영어도서관, 독서실, 피트니스, 샤워실, 실내골프연습장, 영화관람실, 키즈카페&맘스라운지 등이 지어진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석계로와 국도 35호선을 이용하면 양산신도시 방면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통여건도 향후 더 나아진다. 양산도시철도(노포역~북정역)가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이 노선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 연결된다. 동남권순환 광역철도의 수혜도 예상된다. 이 노선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양산도시철도와도 연계된다. 입주민들의 편리한 외부 이동을 위해 단지 내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전국 무순위 청약 당첨자의 계약 접수는 10일, 11일에 걸쳐서 진행된다.
  • 성장 잠재력과 미래가치 주목, 충남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성장 잠재력과 미래가치 주목, 충남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최근 아산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뜨겁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산의 청약 경쟁률이 높은 것은 개발 호재가 풍부한 아산의 미래가치와 천안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최고의 이유로 뽑고 있다. 아산과 천안은 KTX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한 광역상권과 천안시청이 위치한 불당지구 등 천안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또한, 아산과 천안은 매매가 대비 전세율이 높은 지역이다. 천안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이면서 비규제지역으로 각종 규제가 덜한 아산에 천안의 실수요자까지 몰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아산은 수도권과 대전을 잇는 중간지역으로 고속철도·철도·지하철·고속도로·국도·지방도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현대제철·동부제강 등이 있는 당진 소재 산업단지나 평택항까지도 출퇴근이 수월하고 교육여건이 좋아 이곳 종사자들도 주거지로 선호하는 곳이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충남 아산은 삼성디스플레이1·2, 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탕정일반산업단지, 스마트 밸리 등 총 500만㎡ 규모의 중부권 최대 산업단지와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탕정2지구 등 배후 주거 신도시를 갖추면서 수도권 기능을 분산 수용하고 환서해 경제권역의 거점 역할을 하는 융복합자족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삼성디스플레이 등 다수의 대규모 산업체들이 위치한 아산은 특히, 삼성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에 13조를 투자하기로 발표하고 ‘투자 활성화 및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정부 지원협약 체결’로 그 성장 속도는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한라가 충남 아산에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를 7월 분양할 예정이다’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는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에 위치한 ‘아산 스마트밸리 산단’의 공동주택단지인 C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2층~지상 27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4㎡형 244세대, 65㎡형 351세대, 75㎡형 151세대, 84㎡형 252세대 총 998세대로 대단지 아파트다. 한라비발디가 들어서는C2블록은 스마트밸리 산단의 3개 공동주택단지 중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산단內 3개 단지 중 최다 세대수다. 소재지는 아산이지만 생활권역은 인프라가 풍부한 천안이다. 아산의 미래가치와 천안의 교육·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천안의 대규모 신흥 주거단지인 스마일시티와 천(川)을 사이로 코스트코 천안점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청,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종합운동장이 들어서 있는 천안 불당지구와도 차량으로 10분 거리다.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경부선·호남선 천안역,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천안고속터널 등 대중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도 인근에 있어 차량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전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국도, 지방도 등 도로도 잘 갖춰져 있어 천안일반산업단지 등 인근의 천안 소재 산업단지와 아산디스플레이시티1·2 등 아산 소재 산업단지로의 출퇴근도 용이해 직주근접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당진천안간고속도로도 예정돼 있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물론 현대제철, 동부제강 등 당진 소재 산업단지와 평택항까지도 접근성이 더욱 수월해진다. ‘아산 스마트밸리 산단’은 금속가공·의료·정밀·광학·전기장비 등 제조업유치가 기대돼 그 배후단지로서의 혜택까지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또한, 삼성 디스플레이시티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아산 탕정 2지구, 탕정테크노밸리 등의 도시개발도 계획되어 있어 향후 지역 가치 상승에 따른 미래가치는 더욱 기대된다.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는 세대주 및 주택 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아산시및 전국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충족시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 편리한 인프라와 직주근접을 다 갖춘 더 트루엘 포항 이달 공급예정

    편리한 인프라와 직주근접을 다 갖춘 더 트루엘 포항 이달 공급예정

    중견건설사 일성건설이 이달 경북 포항시의 신흥주거지로 부상 중인 남구 오천읍에 더 트루엘 포항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55가구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일성건설의 주거브랜드 ‘트루엘’은 진실을 뜻하는 ‘트루(TRUE)’와 삶을 뜻하는 ‘라이프(LIFE)’의 첫 글자를 더해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주거단지를 공급하는 일성건설은 지난해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환경친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더 트루엘 포항은 이러한 주거브랜드 의미에 맞게 편리한 인프라와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갖춘지역에 선보인다. 더 트루엘 포항이 들어서는 오천읍은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개발된다. 단지는 주변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차량 5분 거리에 이마트와 삼광시장이 위치하며, 냉천 건너편에 자리한 원동의 먹자골목, 메가박스, 하이마트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오천읍 일대가 신축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개발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편의시설이 갖춰질 전망이다. 일례로 실내수영장, 배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시설과 돌봄센터 등을 갖춘 복합생활시설 다원복합센터가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최근 자녀들 교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더 트루엘 포항은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최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늘어나면서 학교와의 거리가 가까운 단지를 선호하는 상황에 단지 바로 앞 구정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아파트로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게다가 각종 문화 활동 체험이 가능한 포항시립오천도서관도 인근에 위치하고 냉천 건너편의 학원가도 가까워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면학분위기가 조성된다. 직장인들이 중요하게 고려하는 직주근접성 또한 갖췄다. 단지에서 포스코 포항제철소까지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포항 철강 산업단지와 포항 일반 산업단지 등 주변으로 수많은 일자리가 위치한다. 여기에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역시 조성 중에 있어 향후 풍부한 배후수요가 유입되며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좋다. 동해고속도로(울산-포항)가 단지와 인접해 울산까지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의 해병로와 냉천로를 통해 포스코 및 시내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영일만대로를 통해서도 인근 지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더 트루엘 포항은 대출과 전매제한 등 다양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실제로 더 트루엘 포항은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고, 전매 제한이 없어 실수요자외에도 투자자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더 트루엘 포항의 견본주택은 포항시 오천읍 원리에 마련되며, 7월 중 오픈 예정이다.
  • 청약통장 필요 없는 광주 태전지구 ‘라시에라 태전’ 분양 중

    청약통장 필요 없는 광주 태전지구 ‘라시에라 태전’ 분양 중

    최근 몇 년 사이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 주거지 마련이 필요한 수요자들이 주택 청약에 몰리면서 ‘로또 청약’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청약에 당첨되기만 하면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어 이 때문에 많은 청약 통장이 몰리며 당첨률이 낮아졌기 때문이다.이는 여러 규제로 인해 시중 주택 시장의 일반적인 시세와 신규 분양가가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일명 ‘로또 분양’이라는 신조어가 여기서 시작됐다. 아파트 청약에 몰리는 최근 분위기도 상당히 과열된 상태다. 이러한 청약 열풍에서 가장 약자는 무주택 기간이 짧고 부양가족이 적은 젊은 층, 젊은 부부다. 무주택 기간은 보통 30세 이상부터 산정되기 시작하는데, 3040대 젊은 세대가 5060세대보다 무주택 기간이 짧아 불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들 수요자들의 경우 청약제도에서 불리해 단독형 주택과 같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은 분양 단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광주의 대규모 계획도시인 태전·고산지구에서 분양을 앞둔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라시에라 태전’이 있다. 최근 분양 단지 중에서는 광주의 대규모 계획도시인 태전·고산지구에서 분양을 앞둔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라시에라 태전’이 있다. ㈜에이치포렛이 공급하고 ㈜안강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태전7지구 B2블록에 전용면적 84㎡,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테라스하우스 76세대와 근린생활시설 10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독형 테라스하우스는 한 세대가 테라스하우스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주거의 개념으로 블록형 주택으로도 불린다.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장점이 합쳐진 것으로 ‘라시에라 태전’의 경우 마당(일부 세대)과 주차장, 테라스 및 옥상 조경공간도 할당될 예정이다. ‘라시에라 태전’은 세대별 주차장 외에 지하에 공용주차장을 추가로 배치해 주차 혼잡을 최소화했으며 주거지역과 근생의 출입구 분리를 통해 차량 혼잡 및 동선 이동의 편의성을 더했다. 단지와 인접한 43·45번 국도를 통해 수원, 용인 등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태전교차로를 통해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대중교통으로는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3년 착공 예정이다.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2027년에 완공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광주역에서 수서까지 12분, 강릉까지는 69분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샤워실, 탈의실, 주민카페 등 거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을 약 335㎡ 규모로 운영해 생활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라시에라 태전’ 분양갤러리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 마련됐으며 현재 분양 중이다.
  • 노형욱 “집값 2~3년뒤 하락 가능성…‘영끌’ 자제를”

    노형욱 “집값 2~3년뒤 하락 가능성…‘영끌’ 자제를”

    “3기 신도시 시세 60~80%에 공급” 정부가 15일부터 사전청약하는 3기 신도시의 분양가를 시세의 60~80% 선에서 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계양과 남양주진접2 등은 분양가가 3억~4억대, 성남복정1과 의왕청계2, 위례 물량은 면적에 따라 5억~7억원가량 될 것으로 보인다. 5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노 장관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올해 3만 2000가구, 내년 3만 가구가량 사전청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형욱 “집값 2~3년뒤 하락 가능성”…‘영끌’ 경고 올해 상반기 수도권의 경우 13% 올라 상반기 기준으로 1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셋값도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불안정하다. 이날 노 장관은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과거보다 현재 주택공급의 절대 물량은 절대 적지 않다”고 반박했다. 다만 도심 수요와 동떨어진 수도권 외곽에 공급이 집중되는 등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가 일어나고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노 장관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집값 상승세가 멈추지 않아 송구하다”면서도 “초저금리에 따른 막대한 유동성이 시중에 풀려 있어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또 노 장관은 “2~3년 뒤 집값이 내려갈 수도 있고, 전 세계적으로 풀린 자산 거품의 정상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지금 주택 살 때 무리한 영끌을 하면 나중에 처분할 시점에 굉장히 힘든 상황에 부닥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기다리며 투자해 달라”고 덧붙였다.이어 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주도로 도심을 개발하는 2ㆍ4 공급대책을 차질 없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도 시작된다. 분양가를 시세의 60~80% 수준으로 맞춰 인천 계양의 경우 전용면적 59㎡ 주택이 3억5000만원, 74㎡는 4억5000만원에 공급된다. 남양주 진접은 59㎡가 3억5000만원, 74㎡는 4억원에 나온다. 성남 복정은 51㎡는 6억원, 59㎡는 7억원에, 의왕 청계2는 55㎡가 5억원에, 위례 신혼희망타운은 55㎡가 5억9000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사태로 지연된 신규택지 13만 가구 공급 부지도 8월쯤 발표한다.한편 노 장관은 최근 불거진 전세난에 대해선 “일시적 현상”이라고 했다. 노 장관은 “서울의 경우 정비사업에 따른 이사수요가 평균 2만 가구인데 올해는 7600가구로 평상시 이주 물량 대비 3분의 1 수준이고 강남 4구에 몰려 있다”며 “전세 수급의 문제는 국지적이고 연말께는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분양가상한제적용 회천 센트럴 아리스타 아파트, 단지내상업시설 관심

    분양가상한제적용 회천 센트럴 아리스타 아파트, 단지내상업시설 관심

    한국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대양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주상복합 ‘회천 센트럴 아리스타’와 ‘G스퀘어’ 상업시설이 지난 2일 주택전시장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오픈 첫날 금요일은 본격적인 한여름 폭염으로 한낮 최고 온도가 32도에 이르렀지만 모델하우스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투기 수요의 원천 차단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정책 규제로 인해 부동산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입지가 뛰어난 아파트의 단지 내 상업시설들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고경쟁률 20:1을 보이고 있는 단지내 상업시설은 7일까지 사전청약서 신청을 받으며, 아파트 청약은 경기, 인천, 서울 거주자 신청가능하며, 다음주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당첨자에 한해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삼 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경기도 양주시 회천신도시에 들어서는 회천 센트럴 아리스타는 5층에서 24층까지 총 97세대(전용 84㎡타입 100 %) 주상복합 대규모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아파트로 조성되며 상업시설인 G스퀘어는 1층에서 4층으로 조성된다. 단지는 회천지구 중심상업지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우수할 뿐만 주변에 약 30만㎡ 규모의 첨단제조업 특화단지인 양주테크노벨리가 2022년 착공 예정으로 완공시 1,900여 개 업체와 18,000명의 근로자를 배후수요로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가지고 있다. 교통 접근성도 주목할 만하다. 덕계역 도보 1분 내의 초역세권과 더불어 GTX-C노선 확정으로 강남권으로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7호선 연장 사업으로 건설될 ‘옥정역’ 역시 개통 예정으로 향후 경기도 북부 교통 중심지로서 잠재력이 높다. 아파트의 경우 남향 위주의 전용 84㎡타입으로 넉넉한 개방감을 갖추고 있으며 4베이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과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1층에서 4층까지 조성될 상업시설은 층별 테마를 부여한 특화구역과 소비자 동선을 고려한 특화설계로 편의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상업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덕계역 초역세권 입지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누릴 것이 예상된다. 실제로 5월 현재 덕계역 인근 상업시설의 분양률은 높은 편이며, 특히 1층의 경우 대부분 분양이 완료된 상황이다. 양주 부동산 업계에서도 관심이 높다. 우선 회천신도시 내 최초의 주상복합 분양단지라는 점과 덕계역 초역세권 입지 때문에 분양 마케팅을 시작한 6월부터 아파트는 물론 상가분양 사전의향서 접수에 많은 관심이 몰렸다. 옥정지구의 한 부동산 중개인에 따르면 “GTX-C 호재, 분양가상한제, 테크노밸리 및 첨단산업단지 겹호재로 회천역세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최근의 양주회천신도시의 분위기를 전해왔다.
  •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값 13% 급등, 19년 만에 최고… GTX 따라 ‘들썩’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값 13% 급등, 19년 만에 최고… GTX 따라 ‘들썩’

    올해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값이 무려 13% 상승했다. 19년 만에 최대 상승률이다. 전국 아파트값도 10% 오르면서 지난해 1년치 상승률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한숨은 더욱 깊어져만 가고 있다. 4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값은 9.97% 상승하며 지난해 연간 상승률 9.65%를 추월했다. 지난해 12개월간 오름폭보다 올해 1~6월 오름폭이 더 크다는 의미다. 수도권 아파트값도 지난 6개월 동안 12.97% 오르며 지난해 연간 상승률 12.51%를 앞질렀다. 상반기 기준으로 2002년 16.48%를 기록한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연속으로 집값이 꾸준히 오른 수도권은 지난 6월에만 무려 2.42% 올랐다. 2006년 12월 3.63% 이후 14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이다.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는 경기도가 이끌었다. 경기도의 상반기 집값 상승률은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인 15.35%를 기록했다. 시흥 24.53%, 고양 21.38%, 동두천 20.58%, 의정부 20.37% 순이었다. 구별로는 고양 덕양구가 25.49%로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뛰었다. 덕양구 신원동 ‘신원마을1단지 우남퍼스트빌’ 전용면적 84.63㎡는 지난해 12월 6억 8500만원에서 지난 6월 7억 9000만원으로 6개월 사이 1억원이 올랐다. 수도권 아파트값에 불을 붙인 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였다. 최근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이 확정되면서 노선 주변 집값이 크게 뛰었다. 집값 상승 추세가 하반기에도 계속될지를 놓고선 전망이 엇갈린다. 계속되는 전세 불안과 함께,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규제 완화를 비롯해 각종 개발 공약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은 집값이 더 오를 것이란 전망에 힘을 싣는다. 반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대규모 사전청약 물량, 장기간 집값 급등에 따른 부담감 등으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집값이 더 오르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 집값 올해 6개월 상승분 지난해 1년치 넘었다

    집값 올해 6개월 상승분 지난해 1년치 넘었다

    올해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값이 무려 13% 상승했다. 19년 만에 최대 상승률이다. 전국 아파트값도 10% 오르면서 지난해 1년치 상승률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한숨은 더욱 깊어져만 가고 있다. 4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값은 9.97% 상승하며 지난해 연간 상승률 9.65%를 추월했다. 지난해 12개월간 오름폭보다 올해 1~6월 오름폭이 더 크다는 의미다. 수도권 아파트값도 지난 6개월 동안 12.97% 오르며 지난해 연간 상승률 12.51%를 앞질렀다. 상반기 기준으로 2002년 16.48%를 기록한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연속으로 집값이 꾸준히 오른 수도권은 지난 6월에만 무려 2.42% 올랐다. 2006년 12월 3.63% 이후 14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이다.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는 경기도가 이끌었다. 경기도의 상반기 집값 상승률은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인 15.35%를 기록했다. 시흥 24.53%, 고양 21.38%, 동두천 20.58%, 의정부 20.37% 순이었다. 구별로는 고양 덕양구가 25.49%로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뛰었다. 덕양구 신원동 ‘신원마을1단지 우남퍼스트빌’ 전용면적 84.63㎡는 지난해 12월 6억 8500만원에서 지난 6월 7억 9000만원으로 6개월 사이 1억원이 올랐다. 수도권 아파트값에 불을 붙인 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였다. 최근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이 확정되면서 노선 주변 집값이 크게 뛰었다. 집값 상승 추세가 하반기에도 계속될지를 놓고선 전망이 엇갈린다. 계속되는 전세 불안과 함께,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규제 완화를 비롯해 각종 개발 공약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은 집값이 더 오를 것이란 전망에 힘을 싣는다. 반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대규모 사전청약 물량, 장기간 집값 급등에 따른 부담감 등으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집값이 더 오르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값 13% 상승…하반기 전망은?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값 13% 상승…하반기 전망은?

    GTX 등 교통호재로 경기지역 아파트값 급등하반기 금리인상·3기 신도시 청약 등 변수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이 이미 지난해 1년치 상승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 상승률이 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상반기 기준으로 2002년 이래 1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4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값은 9.97% 상승해 이미 지난해 연간 상승률(9.65%)을 추월했다. 수도권 아파트값은 올해 상반기에 12.97% 올라 역시 작년 연간치(12.51%)를 뛰어넘었다. 또한 상반기 기준으로 2002년(16.48%) 이래 1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이다. 월간으로도 수도권 아파트값은 지난달 2.42% 올라 2006년 12월(3.63%) 이후 14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였다. ●경기도 상반기 상승률 최고치 경신 수도권 아파트값은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연속으로 1%대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상반기 누적 상승률(15.35%)이 올해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를 경신하며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를 견인했다. 이 기간 시흥시(24.53%), 고양시(21.38%), 동두천시(20.58%), 의정부시(20.37%)가 20% 이상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구별로는 고양시 덕양구(25.49%)가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신원마을1단지 우남퍼스트빌’ 전용면적 84.6326㎡는 지난달 12일 7억 9000만원(10층)에 팔려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해 12월 2일 6억 8500만원(18층)에 매매된 것과 비교하면 6개월 새 1억원 이상 오른 것이다. 현재 시세는 8억 3000만~10억원에 형성돼있다. 이 단지 근처에서 영업하는 한 공인중개사는 연합뉴스에 “삼송지구 신원동에 신분당선 삼송역에서 연장되는 신설 역이 생길 것이라는 예상과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세가 오르고 매물이 부족하다”며 “8억5천만∼9억원에 내놓은 집주인이 최근 10억원으로 올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수도권의 아파트값 상승에 불을 지핀 것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비롯한 교통 개발 호재가 꼽힌다. 최근 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이 확정되면서 노선을 따라 주택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정책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각종 개발 공약이 쏟아지면 하반기 집값 상승을 더욱 부채질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이날 기준 국토교통부 아파트실거래가 통계를 보면 한 달 전 대비 아파트 매물은 서울 3.2%, 경기 7.3%, 인천 7.2% 각각 줄었다. 수도권 아파트 매물은 보유세 기산일(6월 1일) 전후로 회수되고 호가도 올랐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런 양상이 심화하는 것이다. 새 임대차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전월세신고제) 시행 등에 따른 전세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세도 매매가를 밀어 올릴 수 있는 불씨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붕괴한 상황에서 교통 호재, 매물 부족, 대선에 따른 개발 공약 등이 겹치며 수도권 아파트값이 올해 ‘상고하고’로 갈 가능성이 크다”며 “대한민국에서 1주택은 투기가 아닌 보험이라는 말처럼,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집값이 오르고 내리고를 고민하거나 따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금리 인상 되면 시장 안정화할 수도” 다만 하반기 3기 신도시 등의 수도권 사전 청약과 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에 무한정 집값이 상승하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까지 계획된 올해 하반기 사전청약 물량은 7월 인천 계양·남양주 진접2 등 4400가구, 10월 남양주 왕숙·인천 검단 등 9100가구, 11월 하남 교산·과천 주암 등 4000가구, 12월 부천 대장·고양 창릉 등 1만 2700가구 등 3만 가구 규모다.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잇달아 금리 인상 필요성을 역설하고, 여기에 최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지지를 표하면서 시장에서는 하반기에 최대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다. 금리가 약 1% 포인트 상승하면 수도권 주택 가격이 연간 약 0.7% 포인트 하락한다는 국토연구원 연구 결과가 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하반기에는 금리 인상 가능성, 대규모 사전청약 물량, 장기간 집값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상반기보다 아파트값이 더 오르기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문도 연세대 정경대학원 금융부동산학과 겸임교수는 “수도권 아파트값이 임계점에 다다랐다는 인식이 커지는 상황에서 하반기에 사전청약에 금리 인상이 더해지면 시장이 안정화할 수 있다”면서도 “정부가 전셋값 불안과 중저가·비규제지역 아파트로 가격이 상승하는 풍선효과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면 잔여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고 내다봤다. 박합수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금리가 한두 번 오른다는 것은 현재 시장 참여자들에게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며 “수도권의 전세난과 입주 물량 부족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하반기 중저가 아파트는 소폭 상승, 고가 중대형 아파트는 강보합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중복 청약 가능한 2개 블록 2703세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분양

    중복 청약 가능한 2개 블록 2703세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분양

    치솟는 청약경쟁률과 높아지는 청약가점으로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이라면,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을 주목해 보길 바란다. 이 단지는 2개 블록 2,703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라는 주목할만한 특징 외에도 2개 블록에 중복으로 청약을 신청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D1블록과 D2블록은 청약 일정이 같지만 당첨자 발표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13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일에는 D1블록과 D2블록에 각 1번, 총 2건을 중복 청약할 수 있다. 14일 1순위 기타지역과 15일 2순위 청약 역시 동일하게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적인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로의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와 거듭된 청약 실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겐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의 중복 청약이 더할 나위 없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최선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적인 아파트 브랜드로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가 선정한 2년 연속 아파트 브랜드 1위(2019~2020), 부동산114가 평가한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2020),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27개월 연속 브랜드평판지수 1위 등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용인시 내에서도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통해 수요자들에게 남다른 주거가치를 선사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D1블록과 D2블록에 지하 4층(D2블록 지하3층)~지상 30층, 22개 동, 전용면적 59㎡A·59㎡B·70㎡·84㎡, 2,703세대의 대단지다. 각 블록의 타입별 세대수는 △D1블록 1,345세대 △D2블록 1,358세대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잘되는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가 도입되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일부 세대 제외) 넉넉한 수납 공간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59㎡는 판상형 59㎡A과 타워형 59㎡B 평면으로 나뉘며, 59㎡B의 경우 발코니 확장 선택 시 LDK 구조 거실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주방 아일랜드(식탁 기능을 갖춘 아일랜드+장식장)도 제공되며 아일랜드 측면은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마감돼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했다. 또 전용면적 70㎡는 발코니 확장 선택 시 주방 팬트리가 제공되며, 전용면적 84㎡는 알파공간을 통해 유상옵션 선택 시 주방 및 복도에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 타입에는 발코니 확장 선택 시 현관 중문, 현관 에어 샤워 시스템을 비롯해 기능성 오븐, 침니형 후드, 하이브리드 쿡탑, 파우더 조합형 붙박이장,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마감 등을 제공해 주거 편의성을 더했다. D1블록, D2블록 각 단지 내에는 스포츠존과 에듀존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서며, 주차공간의 지하화로 차량 통행과 입주민들의 보행을 분리하여 안전과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고림진덕지구에 속해 있으며, 고림지구와도 연접해 있다. 고림지구 내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설립 계획 부지와 고등학교가 나란히 위치해 있다. 단지는 이러한 고림지구의 생활, 교육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 및 서울,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용인IC를 비롯해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2022년 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동탄) 구간(2022년 예정)의 이용도 가능하다.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 내에는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이 계획돼 있으며, 물류단지 조성 사업인 ‘용인 국제물류단지4.0’도 추진 중에 있다. 여기에 ‘용인플랫폼시티’ 등도 계획돼 있어 지역가치 상승과 단지의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은 7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D1블록이 7월 21일, D2블록은 7월 22일이다. 정당 계약은 8월 6일~8월 16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예비 청약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의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영상도 유튜브 채널인 ‘내집마련TV’를 통해 공개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않고도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 등 유니트 곳곳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몸값 낮춘 크래프톤, 공모주 청약 흥행할까

    몸값 낮춘 크래프톤, 공모주 청약 흥행할까

    배틀그라운드 1개에 수익 의존 인정국내 게임사 중 1위 가치 가능성 여전상장 추진 과정에서 공모가 거품 논란을 겪다가 공모 희망가를 낮춘 크래프톤이 다음 달 청약에서 ‘대어급’ 흥행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크래프톤은 지난 1일 제출한 정정 증권신고서에서 회사가 히트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1개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크래프톤은 “2021년 1분기 영업수익(매출) 중 96.7%가 ‘배틀그라운드’와 관련해 발생하고 있다”며 “‘배틀그라운드’ 영업수익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사업,재무 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고 기재했다. 매출처로 보면 퍼블리셔(배급·서비스)인 A사의 매출 비중이 지난해 68.1%,올해 1분기에는 71.8%를 차지했다. A사는 중국 텐센트로 추정된다. 이 회사는 ‘배틀그라운드’와 흡사한 ‘화평정영’을 현지에 서비스하면서 크래프톤에 수수료를 주고 있다. 크래프톤은 “향후 중국 내에서 게임 관련 규제가 확대되거나 중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등의 경우 당사가 이로 인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당사 사업,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공모 희망가를 애초 제시한 45만 8000∼55만 7000원에서 40만∼49만 8000원으로 내렸고 이에 따라 희망 공모가액 기준 시가총액도 19조 5590억~24조 3510억원으로 떨어졌다. 그럼에도 국내 게임사 중 기업 가치 1위에 오를 가능성은 여전하다. 보통 대형 공모주의 공모가가 밴드 상단에서 결정된 점에 미뤄보면 크래프톤이 상장 후 국내 게임 대장주 엔씨소프트(18조원)는 물론이고 일본 도쿄 증시에 상장한 넥슨(약 22조원)의 시가총액을 넘어설 여지는 충분하다. 향후 기업공개(IPO) 세부 일정도 조정했다. 수요예측은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하고, 일반투자자 청약은 다음달 2~3일에 진행된다. 납입일은 5일, 상장은 10일 예정이다. 청약은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공동주관사인 NH투자증권, 인수단인 삼성증권 등 3곳에서 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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