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약 수요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경찰 조사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남구청장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 반영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수단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32
  • 양산신도시 수요자들이 선택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완판 청신호

    양산신도시 수요자들이 선택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완판 청신호

    최근 양산신도시 분양시장이 뜨겁다. 교통인프라가 확충되며 인근 대도시들과의 접근성이 좋아지자 주변 지역 수요자들이 몰리며 분위기를 달군 것이다. 분양에 나선 아파트들도 성황을 이루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양우건설이 선보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전 타입 순위 내 마감 기록하며 신호탄을 쐈다. 이 아파트는 지난 4~5일 청약접수에서 70㎡ 1순위 마감과 59㎡가 당해지역 총 2,663명 접수, 최고경쟁률 5.48대 1로 당해지역 마감했다. 부산생활권을 갖춘 데다 하천조망이 가능한 입지, 도보 역세권 등의 강점으로 향후 프리미엄을 주목했던 부산, 울산, 경남지역 주변도시 수요자들로선 청약 기회 조차 안 온 셈이다. 모델하우스 현장에서도 아쉬움을 토로하는 수요자들의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분양 관계자는 “양산신도시에서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이라는 결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잔여물량을 기다리며 계약상황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도 많아 성공적인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록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 규모다. 단지 옆에 양산천 위치해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한 데다 양산천변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프리미엄이 형성된다.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고,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이 대폭 개선됐다.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부산과 연결 돼 사실상 부산생활권이라는 평가다. 건설사 측은 단지 설계와 인테리어, 수납공간 등의 면에서도 세심하게 입주자들을 배려했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 70㎡의 중소형으로 단지를 구성했으며 아파트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또한 단지 개방감과 일조권 확대를 위해 전세대를 남향 배치했으며 중소형 4-BAY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저층부의 경우 대부분 필로티 설계를 반영해 탁 트인 단지를 조성했다. 거기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펜트리나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제공해 눈길을 끈다. 단지 내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의 시설도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조성돼 있다. 계약기간은 16~18일까지 3일간이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품격 주거공간 양산‘동원로얄듀크 비스타’, 17일 분양

    고품격 주거공간 양산‘동원로얄듀크 비스타’, 17일 분양

    오는 17일 부산 향토기업 (주)동원개발이 양산신도시 최중심지인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0-4 부지에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568세대의 분양을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지상 36~37층 4개동 총 568세대로 공급되며, 전용 84㎡ 타입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양산신도시에서 가장 높은 37층인데다 양산 부산대병원 바로 앞자리인 양산신도시 노른자 지역에 입지한다. 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이 도보 5분대 거리인 초역세권 자리로 시내외를 빠르게 이어주는 도로망은 기본이다. 남양산 IC와 물금 IC로 부산과 경남까지 빠르게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이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다는 후문이다. 최근 양산신도시는 주변 대도시를 잇는 도로망개통 및 교통시설개발, 신도시내 다양한 근린시설과 문화환경이 조성 등으로 신도시가 제 모습을 갖추면서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가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이미 활성화된 대형마트 등 상업지역이 가까워서 생활하기에도 편리하며,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양산천 수변공원과 자전거도로, 체육공원, 도서관, 음악분수공원 등 쾌적한 생활환경도 일품이다. 또한 황산초, 성산초, 범어중, 신주중, 범어고, 물금고까지 통학이 가까우며, 단지 바로 앞에는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라 양산신도시 명문학군도 갖췄다.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는 외관 설계도 차별화했다. 3면 개방 십자형 설계로 통풍이 잘되고 전 세대에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용적율 192%와 건폐율 10%로 타 아파트와 차별화된 공원형 단지를 선보인다. 37층 최고층 높이에서 양산천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펼쳐지며,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은 일대의 랜드마크로 손색없다.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자리에 최고층 높이로 들어서는 고품격 주거공간인 셈. 실내는 4-bay 혁신평면을 설계해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우수하다. 4-bay는 공간 전면부에 3개의 방과 거실을 배치하여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설계방식이다. 또 전용 84㎡의 기존 방 개수 이외에도 틈새공간을 활용해 방 하나를 더 마련한 알파룸을 제공하여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부산, 경남과 전국 각지에 총 4만 5천여세대를 공급한 (주)동원개발은 올해 부산 센텀 일대의 성공 분양행진을 양산신도시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센텀 비스타 동원 2차는 최고 청약률 147:1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분양문의 055) 363-008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신도시 인기 지속상승 ‘스칸디몰’ 상가 투자자 몰려…

    위례신도시 인기 지속상승 ‘스칸디몰’ 상가 투자자 몰려…

    위례신도시의 인기가 끝없이 달아오르고 있다. 실수요자들로 인해 아파트 청약률이 대박 행진을 이어갈 뿐만 아니라 상가시장에도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신도시에 들어서는 상가는 풍부한 주거수요가 뒷받침 될 뿐 아니라 잘 갖춰진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인기가 높다. 여기에 정부의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되면서 신도시 상가의 희소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실제 지난 8월 위례신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 입찰에 신청이 폭주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청약을 하루 연장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꺼번에 많은 청약자가 몰리면서 하루 종일 청약시스템 접속이 느리거나 되지 않아 청약시간을 연장한 것이다. 이날 오후 7시까지 모두 7761명이 청약 신청을 했고, 최고 경쟁률은 2746대1에 달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신도시 상가로 투자자들이 몰린 것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는 데다 프리미엄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상업용지 비율 1.5%,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입지위례신도시는 일반상업용지가 전체의 1.5%밖에 되지 않아 희소성이 높다. 그 중 위례신도시 내 C2-2 3블록에 대규모 상업시설 ‘스칸디몰’은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프리미엄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있다. ‘스칸디몰’은 C2-2블록 지상1층~지상 2층 46호, C2-3블록 지상1층~지상 2층 32호로 구성된 이곳은 공동주택 내 상업시설이다. 또한 4만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를 비롯해 서울 송파, 성남, 하남 3개 지역에 걸쳐 있는 입지적 특성상 하남•성남 구시가지 수요까지 배후로 두고 있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동남권을 아우르는 대형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인근 삼성의료원, 문정법조단지 등 기반시설과 가락시장 현대화 등으로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경우 4만 명의 유입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아파트단지와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역세권, 수변공원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최대 2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역이 10분 역세권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위례중앙역(예정), 복정역, 우남역(예정)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을 통과하는 트램정거장(예정)이 들어서면 트램 역세권에 해당하게 된다. 트램정거장(예정)에서 트램을 이용해 위례중앙역에서 위례신사선을 이용하면 삼성역에 10분대로 다다를 수 있다.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로 꾸며져 있다. 기존의 복도식 구성을 없애고 점포 출입구를 대로변에 배치했다. 휴먼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 형성되어 차별화된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차량과 중심상권을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휴먼링과 연결되어 10만 여 유동인구가 이용하거나 보행 및 자전거 이용객을 끌어들일 수 있어 상권활성화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칸디몰 관계자는 “신생도시이다 보니 모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신규 창업자들에게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쉽게 상권형성이 된다는 유리한 점 때문이 위례신도시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 406-55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정지구에 혁신평면 바람… 강정지구 골드클래스 ‘이목집중’

    강정지구에 혁신평면 바람… 강정지구 골드클래스 ‘이목집중’

    제주 서귀포시 강정지구는 서귀포혁신도시개발의 호재와 풍부한 생활인프라, 제주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실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제주 부동산 시장에서는 제주시보다 서귀포시로 관심이 몰리고 있는 현황이다. 지난 9월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제주 강정지구 중흥S-클래스의 경우 7.23대 1의 청약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돼 강정지구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강정지구 골드클래스’는 강정지구의 검증된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제주 최초 4BAY, 4ROOM 신평면설계를 내세워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혁신설계가 4BAY에서 그쳤다면 제주도 아파트 강정지구 골드클래스는 그보다 앞선 4BAY, 4ROOM으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수납공간과 채광, 개방성이 높은 신평면설계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통해 수요자가 직접 구조를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으며 선호도 높은 84m² 단일타입으로 구성된다. 강정지구 골드클래스는 강정지구의 검증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데다 넓게 펼쳐진 바다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해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에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아파트로 쾌적한 단지환경을 조성한다. 뿐만 아니라 제주 강정지구 골드클래스 주변으로 이마트와 롯데시네마, 서귀포시청 제2청사, 중앙도서관 등의 풍부한 생활, 교육 인프라가 이뤄져 있으며 김정문화회관 및 월드컵경기장, 강창학종합경기장 등으로 문화와 레저시설도 갖추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제주 강정지구의 준비된 프리미엄과 제주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평면설계, 골드클래스의 브랜드가치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강정지구 골드클래스(http://jeju.goldclass.co.kr)의 모델하우스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1090번지 일원에 12월 개관 예정이다. 제주도아파트 골드클래스 분양문의 : 064-738-898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역센트럴자이 오픈... 추위 불구 4만여명 방문, 대성황

    대구역센트럴자이 오픈... 추위 불구 4만여명 방문, 대성황

    KT&G와 GS건설이 대구 중구 수창동 구 전매청부지에 짓는 39층 초고층 첨단아파트인 대구역센트럴자이가 초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오픈한 대구역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당일 추운 날씨에도 방문객들이 300~400m 이상 줄을 서 장사진을 이루었으며, 오픈첫날 1만2000명, 3일 동안 총 4만여명이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게다가 미처 모델하우스에 오지 못하는 수요자들의 전화문의가 하루 1500~2000여통이 걸려와 그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하고 있다. KT&G와 GS자이 측에서는 추위에 모델하우스 밖에서 기다리는 방문객을 위해 몽골텐트를 준비하고 그 안에 난방을 하고 따뜻한 차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추위를 녹이고자 노력했다. 또한 핫팩, 무릎담요 등 따뜻한 판촉물을 나눠주어 강추위 속에서도 모델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브랜드, 더블역세권, 대단지 등 프리미엄 요소를 확실하게 갖춘데다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었다는 점이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분석이다. 특히, 중도금 전액 무이자융자,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계약즉시 전매가능한 조건 등이 수요자들을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해, 대구의 청약신기록을 갈아치울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구역센트럴자이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관심의 불을 지핀 건 역시 입지! 1호선 대구역과 곧 개통예정인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 도보 더블 역세권에다 동성로생활과 침산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심 중의 도심에 들어선다. 최고의 프리미엄 주거지로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침산 주거지역과 가깝고, 대구시가 대구창조경제단지로 조성계획 중인 구 제일모직터와 인접해 미래비전이 탁월하다, 특히 대구역센트럴자이는 단순히 대단지 아파트만 짓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보다 먼저 15,000㎡의 수창1,2,3공원을 조성하고, 대구예술발전소가 이미 가동 중이며 문화창작교류센터, 순종어가길이 인근에 조성될 게획으로 도심한가운데서 공원과 문화를 도보로 누릴 수 있는 매력이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세값이 너무 올라서 분양을 생각하고 있다는 한 주부는 “주상복합인데도 4Bay에 남향위주 판상형인데다 알파룸 등 평면이 역시 대기업 브랜드답다”며 “공원과 대규모 판매시설, 자이안센터 등도 기존과는 수준이 다른 것을 느낀다”며 좋아했다. 아파트와 동시 분양중인 대구역센트럴자이 오피스텔은 바로 앞 약 10,000㎡ 수창공원(계획)을 조망할 수 있고, 대단지 안에 조성되는 대규모 판매시설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점과 더블역세권을 품은 도심 유일의 오피스텔이라는 점, 공단 수요 및 침산동 주거 수요, 동성로, 서문시장, 대구약령시, 쥬얼리특구, 공구거리 상인 등 대구 도심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거느린 입지적 장점으로 인근 상가 점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도심재생프리미엄, 역세권, 도심공원아파트 등 대구역센트럴자이는 다양한 프리미엄 요소를 갖고 일찌감치 올해 마지막 핫 이슈로 떠올랐다”면서 “또한번 높은 청약률이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대구역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는 침산동 홈플러스 맞은편에 성황리 공개중이며, 아파트 전용 59㎡, 72㎡, 84㎡, 94㎡ 1005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6㎡, 39㎡ 240실, 총 1245가구이다. 아파트는 12월 9일(화) 특별공급, 10일(수) 1순위, 11일(목) 3순위 청약접수에 들어가며, 12월 17일(주) 당첨자발표를 통해 12월 22(월)에서 24일(수)까지 계약을 받는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융자, 발코니확장 무상 시공되며 계약즉시 전매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12월 11일(목)~12일(금) 청약접수, 15일(월)~18일(목) 4일간 계약에 들어간다. 오피스텔은 거주지역,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1인당 각 형별 1실씩 최대 4개까지 청약할 수 있다. 중도금 40% 무이자융자혜택이 주어지며 계약즉시 전매가능하다. 분양문의는 1800-888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대우건설,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위례 아트리버’ 주상복합 분양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 위쪽)와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 아래쪽)를 분양한다. 우남역 푸르지오는 83㎡ 아파트 630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로 구성됐다.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다.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남한산성 조망권이 우수하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02)402-5506.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97~133㎡ 아파트 214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로 구성돼 있다. 위례중앙역을 이용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남쪽 수변공원 조망과 트램, 위례신사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 공간인 트랜짓몰 안쪽에 있다. 타워형 평면임에도 맞통풍이 가능한 평면 구조로 설계했다. 수납 공간을 극대화하고 대형 드레스룸도 설치된다. (02)406-5508.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한화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조감도)과 단지 내 상가인 ‘위례 센트럴스퀘어’를 분양한다. 위례신도시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휴먼링’과 ‘트랜짓몰’ 안에 있는 업무용지 24블록에 짓는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은 23∼84㎡ 321실. ‘V자형’으로 설계하고 층별 돌출 프레임을 적용했다. 외관이 독특하고 채광과 조망권 극대화, 사생활 보호에 유리한 구조다. 가구마다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가 제공된다. 위례 센트럴스퀘어는 1만 5000여㎡로 1층 132실과 2층 61실 등 193실을 일반에 분양한다. 1층은 패션·트렌드 중심 상가로 꾸민다. 2층은 음식·음료(F&B) 위주의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구성한다. 지하 1층은 엔터테인먼트 위주로 꾸미며 7개관, 1000석 규모의 롯데시네마 입점이 확정됐다. (02)403-6060. LH, 양주 옥정 점포 주택 83필지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서 점포 겸용 단독주택지 83필지를 공급한다. 일반 실수요자에게 1인 1필지로 공급한다. 조성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당첨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5년 무이자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옥정지구는 서울에서 30㎞ 거리, 3만 8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다. 경원선 덕계역·덕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LH 토지청약 시스템(http://www.lh.or.kr)으로 청약 가능하다. (031)820-8702.
  • 전 가구 중소형 주상복합의 등장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중

    전 가구 중소형 주상복합의 등장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중

    최근 몇 년 새 인기가 떨어졌던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변신에 성공하면서 일반 아파트와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오히려 단점을 줄이되 장점은 부각시켜 아파트보다 낫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 나온 주상복합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잘 팔리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나 최근 등장하는 주상복합은 실용성을 강조해 중소형 공급비중을 늘려 가격부담을 줄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전용률을 높이는 등 평면 설계가 크게 개선되었다. 이런 변화에 따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주상복합 아파트에 84㎡ 중소형으로만 공급되는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주목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고급스럽고 편리한 생활을 효율적으로 실용적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한 중소형 평형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지상36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234가구 규모로 전 면적이 중소형단지로 이뤄진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주상복합임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 중소형으로만 공급이 된다. -인기 많은 84㎡ 중소형 공급, 단지 내 커뮤니티 특화‘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이지만 전 가구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84㎡의 중소형 평형인 만큼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광폭선반신발장, 대형주방 펜트리, 거실 장식장, 주방 플랩장 등을 설치해 수납을 특화했다. 욕실에는 키즈미러 설치, 라운드코너, 키즈락을 적용해 아이들을 위한 편리함도 갖췄다. 세대 안에는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난방, 거실조명, 가스밸브 제어 및 세대간 통화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 내 방범,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정한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단지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지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계약조건으로 수요자의 자금부담을 낮췄다. 보통 10%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는 다르게 계약금을 5%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한다. 그 외에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제공해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 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편의시설부터 학군까지, 모두 갖춘 우수한 입지‘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를 갖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지하2층~지상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2001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존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교통편리성도 뛰어나다.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하다. 공릉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도 가까이 있다. 또한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학원가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도국제도시를 빛내는 프리미엄 아파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송도국제도시를 빛내는 프리미엄 아파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국제업무단지의 핵심 입지에서 분양 중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송도국제업무단지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될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했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 F13-1블록은 68~108㎡ 856가구, F14블록은 59~108㎡ 869가구, F15블록은 59~108㎡ 872가구로 이뤄진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M버스를 이용한 서울시내 접근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2015년 9월에는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하며, 2017년 3월에는 중학교도 개교할 계획이다. 또 단지 주변에 유치원을 비롯해 고등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상업·문화 등 풍부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제업무단지 내에 이미 조성된 커낼워크, 롯데마트를 비롯해 이랜드몰,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앞에 글로벌 대형 마트인 코스트코 인천점이 들어설 예정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센트럴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등도 단지에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단지로 꼽힌다.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더샵’ 아파트답게 단지 곳곳에는 특화 설계되는 커뮤니티 시설, 조경 공간도 조성될 계획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입주민들의 연령층에 맞게 실버존, 맘스&키즈존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된다. 아이들을 위해 동화 속 테마를 주제로 한 ‘동화 속 상상놀이터’, 어머니들을 위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맘스카페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곳곳에 벚나무, 매화나무, 대왕참나무 등 다양한 나무와 꽃을 심어 힐링 가로수 길을 조성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갖도록 할 계획이며 실버존에는 전원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가든팜도 조성해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자연학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블록별로 단지 중앙에 국제 축구장 규격 이상의 중앙광장을 조성해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며 버퍼존, 외부산책로, 자전거도로, 에듀존 등도 설치한다. 또 대단지 아파트로서 입주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단지 내 ‘지키ME’ 통합 보안 시스템(Safe)도 설치한다.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키즈존과 단지 내 보안 지역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터 CCTV 영상을 집안의 월패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엘리베이터 내부를 탑승 전 로비층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부녀자 안심 시스템도 운영한다.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져 높은 인기를 입증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F15블록의 계약을 진행한 결과에서도 91%의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발맞춘 합리적 가격이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전화 : 1688-776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완판’ 앞둔 영통 이편한세상2차, 견본주택 ‘방문예약제’ 실시

    ‘완판’ 앞둔 영통 이편한세상2차, 견본주택 ‘방문예약제’ 실시

    대림산업과 삼호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통2차' 아파트가 연일 화제다. 이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가 오픈 분양을 시작 후 주말에만 1만 2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려 지난주 한 주 동안의 계약만 100여건이 넘어섰다. 완판을 목전에 둔 이편한세상 모델하우스에서는 주말에 번잡한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안전’한 계약과 상담을 위해 모델하우스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는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0~24층, 총10개 동(1o2단지) 규모로 건립된다. 59㎡(이하 전용면적) 331가구, 74㎡ 331가구 등 662가구가 공급되며 전 가구 모두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삼성디지털단지와 삼성반도체 등 산업단지가 자리한 영통지역은 젊은 실수요자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3~4년간 주택공급 감소로 85㎡이하 미분양 아파트는 물량이 모두 소진돼 영통 지역 중소형아파트의 전셋값은 매매가격 대비 90%까지 뛰어 올랐다. 영통일대 소형아파트의 전세가는 시세에 90%를 육박 할 정도이며, 매매가는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을 시작한 영통 SK뷰의 분양권 또한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실속형 분양가책정과 계약금 분납제 실시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소형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된 영통에서 7년여 만에 공급되는 중소형 면적 위주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가 들어서는 망포동 일대는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몰려 있는 미니신도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주거벨트에 속하며, 인근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1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말 망포역~수원역 구간이 개통돼 교통환경이 더 개선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인근 수원IC, 기흥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 안에 이동 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 미래어린이공원과 망포공원, 수원어린이교통공원, 영통 홈플러스, 영통 롯데프라자가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전 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지만 4베이 설계(59㎡B타입 제외)가 적용돼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59A㎡과 74㎡ 타입은 전가구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건립돼 냉,난방과 관련된 관리비도 줄일 수 있다. 아파트 내부에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설치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다. 발열과 전기 소모량이 많은 할로겐등 대신 LED등이 설치되며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와 고성능 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적용된다.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를 통해서 입주민이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 전원, 난방 전원을 작동할 수 있어 화재 사고 방지와 전력 낭비도 줄일 수 있다. 관계자는“현재 영통일대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다. 인근 아파트도 전세가가 급등하고 있는데다 그나마 근래 신축된 아파트는 분양가가 너무 높은 상태로 7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는 영통 이편한세상에 영통 거주를 원하는 실속파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정당계약 이후 선착순 물량이 급격하게 소진되고 있어 곧 마감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영통 이편한세상 분양에 관심 갖는 수요자라면 안전한 계약진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방문을 하고 모델하우스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아 안내를 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영통 대림 이편한세상은 12월 이벤트로 방문 전 아래 번호로 예약하는 예약고객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예약: 1670-40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분양 열기…청약 대박으로 이어지나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분양 열기…청약 대박으로 이어지나

    양산신도시 에코특권을 자랑하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뜨거운 관심 속에 4일(금일), 1순위 청약을 시작했다. 1~5차에 걸친 양우건설의 성공신화가 이번 6차에서도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양우건설은 지난달 28일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전격 분양에 나섰다. 오픈 당일부터 구름인파가 운집되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그 동안의 관심을 입증했다. 실제 주말 동안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 수만도 3만 여명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부동산관계자들도 청약 대박을 예감하는 분위기다. 양산신도시에서 하천 조망권을 갖춘 중소형 도보 역세권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데다 향후 프리미엄이 예상돼 투자자들의 관심도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럭에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규모다. 양산천 바로 옆에 들어서 쾌적한 양산천변 주거환경과 탁월한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거기다 현재 공사가 한창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고,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주변지역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사실상 부산 생활권이라는 평가다. 양산신도시 한 공인중개사는 “양우건설은 양산신도시 내 사업장 곳곳에서 대박행진을 벌이며 분양 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입지를 보는 안목은 물론 단지 설계와 인테리어, 수납공간 등 보다 세심하게 상품성을 높여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 낸 결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건설사의 노하우는 단지 설계에도 드러난다. 이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췄다. 단지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하고, 전세대 남향 배치 및 4-BAY설계로 개방감과 일조권을 극대화한 점도 특징이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가변형 벽체를 적용했다.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제공했다. 단지 커뮤니티시설로는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들어선다. 또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도 갖춰진다. 이 외에도 저층부 대부분을 필로티로 설계해 탁 트인 단지를 조성했다. 지난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마련 돼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택에 처음 선보이는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을 위한 아파트

    평택에 처음 선보이는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을 위한 아파트

    서울, 인천, 경기 지역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조합원(이하 ‘조합원’)이라면 관심 갖고 귀 기울여야 할 소식이 있다. 한국노총 조합원들은 주변 대비 평당 150만원 이상 싸게 아파트를 구입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기 때문이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남본부 조합원 복지주택사업단의 복지주택사업주관사 ㈜타임컨스텍(이하 ‘타임컨스텍)은 전남에서 2011년 출범하여 순천 조례지역에서 첫번째로 조합원 모집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최근 충남본부와 업무 제휴를 맺고 동남지구에 사업지 선정을 마쳤고, 약 1,200세대 대단지 규모로 2015년 4월경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으로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엔 수도권 남부 최대 개발지인 평택에 처음으로 사업지 선정을 마치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사업지로 선정된 평택 현덕지역과 바로 인접한 평택 안중(현화지구)은 현재 포승 1,2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인근 산업단지는 물론 평택항, 기아자동차 공장 등의 배후 주거단지로 이미 형성된 곳으로서, 향후 서부권에 계획된 황해경제자유구역 및 평택호 관광단지, 미군기지 이전, 삼성 산업단지에 출퇴근이 편리한 주거지로써 계속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등 안정된 접근성과 생활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현덕지역 외에도 청북지구, 송담지구 등 주거지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서해선 복선전철 시대의 예정으로 사업지 인근 안중역(가칭/예정)과 포승~평택간 철도 예정으로 앞으로 이 주변 지역들은 개발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측면에서 본 사업지도 역세권 수혜아파트로 향후 투자 가치가 높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차,2차 약 2,000 세대 대단지 예정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기준 59㎡, 74㎡A, 74㎡B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3.3㎡당 약 640만원대로 통상 조합원 분양가가 일반분양가의 80% 선에서 정해진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인근 지역 아파트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일반아파트와는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것도 큰 매력이라고 전했다 단지 바로 앞 현덕초등학교가 있고, 입주 즉시 안중 버스터미널, 홈플러스, 평택시청 안중출장소 등 생활편의 시설이 밀집한 현화지구를 차량 5분 남짓으로 이용이 가능하여 생활이 편리하다. 사업 관계자는 타임컨스텍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아파트로 확정하면서, 사회활동의 일환으로 일부세대에 한하여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이 아닌 일반인에게도 조합원과 같은 조건으로 모집할 예정이어서 호응도가 높고, 게다가 안중 우림필유 조합관계자는 7대 안심제를 통한 안정성을 확보하여 한국노총 조합원과 일반인들의 홍보관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혜택과 매력으로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평택 안중 우림필유의 주택홍보관은 평택시 현덕면 화양리 34-1 번지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 새 아파트 ‘e편한세상 오산세교’ 각광

    중‧소형 새 아파트 ‘e편한세상 오산세교’ 각광

    ‘e편한세상 오산세교’가 수요자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시장에 ‘대세’로 자리잡은 중‧소형아파트단지이기 때문. 한창 분양시장이 침체되어 있던 시기에도 꾸준한 인기를 끌었던 중‧소형아파트는 매매∙전세 모두 찾는 사람들이 많아 거래가 쉬워 투자자들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이로 인해 중대형 단지에 비해 거래가 빈번하고 환금성이 높은 것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다. 또한, 실거주에 용이하고 금액적인 부담이 적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뿐더러 최근에는 4bay, ‘ㄴ‧ㄷ’자형 주방 등 대형평형 못지않은 설계를 중소형 평형에 적용하고 있다. 업계관계자들은 “중소형 아파트는 언제나 큰 인기를 얻는다“라며 “특히 대단지일 경우 단지 내 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어 소규모 단지보다 더욱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의 중‧소형단지로 1군 건설사인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할 예정이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 이며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 74㎡, 84㎡(A∙B타입) 총2,000여세대 규모의 메머드급 중‧소형단지로 조성된다. 대림산업의 특화설계로 전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되었으며 맞동풍이 가능한 판상형세대가 70%이상 구성됐다. 또한 4Bay 발코니와 ‘ㄴ‧ㄷ’자형 오픈식 주방으로 실 면적보다 넓어보인다는 평이다. 워크인 드레스룸이나 독립 세탁실 등 넒은 면적에서만 가능하던 공간도 확보했다. 또 입주민의 여가생활을 위해 단지 중심에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북라운지센터(작은 도서관)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중‧소형아파트의 장점과 함께 단지 인근으로 노적봉, 세마대 등이 자리해 녹지공간이 풍부하고 여기에 교통과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해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초입에 국공립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공급가도 주목할만하다. 3.3㎡당 최저 600만 원대부터 시작해 인근 지역 아파트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지역주택조합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과 동시에 동•호수 지정을 할 수 있다. 지난 7일 문을 연 주택전시관에는 주말포함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룬데 이어, 현재는 조합원 물량의 90%이상이 계약을 마친 상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 031-377-38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싼 전셋집, 새 입주 아파트 노려라

    싼 전셋집, 새 입주 아파트 노려라

    내년 봄 전세시장도 불안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전세 세입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집값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투자 심리 위축과 전세의 월세 전환이 증가하면서 전세 물건 부족 현상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싼 전세 아파트를 고를 수 있는 단지를 소개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는 5만 7000여 가구에 이른다. 새 입주 아파트 단지에서는 기존 아파트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전세 물건이 많은 게 특징이다. 잔금을 치르기 어려운 집주인들이 전세로 내놓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기존에 살던 집이 팔리지 않아 입주를 포기하고 전세를 놓는 집주인이 많다. 2~3년 전 시세차익을 노리고 분양을 받았다가 상황이 바뀌어 팔지 못하고 전세를 놓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내년 봄 전셋집을 구해야 하는 세입자라면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단지를 노려볼 만하다. 특히 중소형아파트가 많은 아파트 단지일수록 전세 물건이 많다. 올겨울 입주 예정 아파트는 모두 5만 6640가구다. 수도권에서 1만 8804가구, 지방에서 3만 7836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이들 아파트의 92.1%가 전세 수요가 많은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다. 수도권에서 전세 물건이 많은 곳으로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3442가구)와 향남2택지개발지구(4036가구)가 눈에 띈다. 내년 1월 화성 동탄2신도시에는 이지더원 642가구, 금성백조 예미지 485가구, 센트럴자이 559가구, 계룡리슈빌 65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동탄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 서울 접근이 쉽다. 2016년 KTX 동탄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로 출퇴근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GS건설의 센트럴자이 72~84㎡의 전세는 2억~2억 4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동탄신도시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새 아파트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동탄2신도시가 전세 탈출구가 될 것”이라며 “상당수의 전세 물건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도심 직장과 가까운 전셋집을 골라야 하는 수요자라면 단지는 작지만 역세권 아파트를 찾는 게 좋다. 이달 입주하는 서울 중구 흥인동 주상복합아파트(295가구)인 두산위브더제니스(전용 92~273㎡)는 서울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 11번 출구가 단지로 연결된다. 대학생 전세 수요를 위한 도심형 생활주택인 서대문구 대현동 신촌자이엘라(92가구), 은평구 응암동 응암역 부근의 응암 아네스트III(125가구), 관악구 서울대입구역의 대호 프라비다M(114가구), 성신여대입구역 성북구 시티플레이스(117가구)도 눈여겨볼 만하다. 중대형아파트 전세를 찾는 수요자라면 서울 서초구 신원동 서초내곡 엠코타운젠트리스4블럭(256가구)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서는 롯데캐슬스카이 625가구가 입주한다. 60~85㎡로 전세 수요가 많은 아파트다. 서울 왕십리까지 이어진 분당선 기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대형 브랜드의 중소형아파트들도 인기가 좋다. 내년 1월 들어설 서울 마포구 용강동 e편한세상 마포3차(168가구), 내년 2월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4 롯데캐슬 리치(188가구)와 답십리동 청계푸르지오 시티(298가구)는 모두 중소형아파트 단지다. 지방에서는 세종시(5176가구)와 경남 양산 물금신도시(1210가구) 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종시는 새 아파트 입주가 봇물을 이룬다. 가뜩이나 전세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빈집이 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셋값 폭탄 세일’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달에만 1678가구가 새롭게 입주할 예정이다. 1-4생활권의 세종 힐스테이트(865가구), 모아미래도 L5~8블록(723가구) 등이 대표적이다. 전 가구가 전용 84㎡로 돼 있는 힐스테이트는 전셋값이 1억 3000만~1억 5000만원이다. 내년 2월에도 1-3생활권에 중흥S클래스 센텀파크 2차(1371가구), 1-1생활권의 한양수자인 에듀그린(463가구) 등 3398가구가 들어선다. 중흥S클래스 센텀파크의 경우 전용 84㎡의 전세가 1억 1000만~1억 3000만원 정도다. 세종시 한 중개업소는 “세종시는 수요 대비 공급 물량이 많아 전셋값이 지난해 말보다 15%가량 떨어졌다”며 “새로운 수요가 없는 상태에서 새 아파트가 일시에 공급돼 전셋값 하락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남 양산신도시의 양산물금 반도유보라4차는 이번 달 1210가구(전용 85~95㎡)가 입주한다. 같은 달 부산 강서구 부산신호 사랑으로 부영(2387가구)과 창원 의창구 감계 힐스테이트3차 (630가구), 덕산아내에코프리미엄(812가구), 무동지구 STX칸(1085가구) 등이 입주 예정이다. 내년 2월에는 1540가구의 소형 위주 대단지인 울산 울주군 경동우신 알프스타운, 2012년 분양 당시 76대1의 최고청약률을 기록했던 대구 달서구 서한이다음레이크뷰(633가구) 등의 전세 매물이 세입자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에서는 내년 1월 달서구 월배아이파크(1296가구)가 입주한다. 대구지하철 1호선 진천역과 대곡역에 인접해 있고 달서대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 여건이 좋다. 천안에서는 백석2차 아이파크 4지구(1562가구)가 입주한다. KTX천안아산역은 물론 서울 1호선 두정역, 천안-논산 고속도로 등으로 서울 및 수도권 출퇴근도 가능하다. 거가대교로 부산생활권과 밀접해진 경남 거제 아주동 거제 마린푸르지오1·2단지(959가구) 아파트도 입주 준비를 마쳤다. 전북 군산 미장지구 아이파크(1078가구), 경북 안동시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395가구) 등도 전세 매물이 기대되는 곳들이다.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더샵센텀누리(273가구)는 중대형아파트 전세 수요자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줌파크’, 100% 계약완료

    울산 북구 ‘오토밸리로 줌파크’, 100% 계약완료

    지난달 울산 북구 중산동 일대에 분양한 대창기업의 ‘오토밸리로 줌파크’가 100% ‘완판’을 달성했다. 견본주택 오픈 당시 2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분양 열기를 실감케 하고, 이달 초 최고 68.7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웠던 관심이 이와 같은 ‘대박’을 일궈냈다는 분석이다. ’오토밸리로 줌파크’는 대창기업에서 새롭게 런칭한 주거브랜드 ‘줌파크’의 첫번째 단지로, 이와 같은 분양 열기가 더욱 뜻깊다. 대창기업 관계자는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라 처음에는 낯설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쾌적한 환경과 풍부한 개발호재, 기본에 충실하면서 디테일을 더한 설계가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첫 사업인 울산 오토밸리로 줌파크의 분양 성공이 추후 이어질 사업들의 좋은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0% 완판을 달성한 ‘오토밸리로 줌파크’의 시공사 대창기업은 설립 후 60여년간 건설 관련 전분야에서 노하우를 축적하여 대통령표창, 건설부 우수업체지정, 대한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등 그 실력을 인정받은 곳이다. 지난 10월 ‘2014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에서 친환경적인 건축물 구현으로 건축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토밸리로 줌파크는 59㎡, 84㎡ 총 867세대로 구성되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지구 오피스텔, 공급과잉 속 마지막 알짜단지!

    마곡지구 오피스텔, 공급과잉 속 마지막 알짜단지!

    요즘 각광받고 있는 투자처는 마곡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인근 공인중개사에 의하면 “공급이 많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서도 “오피스텔 준공과 기업들의 입주시점이 맞아 떨어지고, 저렴한 분양가와 임차인들이 선호하는 면적, 수납공간 등을 꼼꼼히 따져보면 그 중에서도 알짜단지는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단지는 이미 청약으로 마감된 상태”라고 전한다. 이러한 상황에 알짜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곳은 바로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오피스텔이다. “현대건설”은 마곡지구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오피스텔을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방식의 일반분양으로 전환해 공급중이라 밝혔다. 지난 9월 899가구 모집에 4498명이 접수해 ‘완판’ 되었던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이번 대출관련 부적격세대 및 보유분 등을 추려 공급한다는 설명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920만 원선(VAT포함)으로 마곡지구 내 브랜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편이며, 또한 현재 마곡지구는 전용20㎡이하인 초소형 오피스텔이 주를 이루는 반면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은 전용24㎡인 오피스텔이 주력세대이다.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하 6층 ~지상 15층, 3개 동, 총 899실의 대단지 규모이며 지상 1,2층은 상가로 연결되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주변 쾌적한 근린공원과 보행자 산책로를 따라 쾌적성을 두루 갖췄다. 단지 전방 200M 반경 이내에 지하철5호선 마곡역이 위치하며 신세계 복합쇼핑몰과 이마트, 주요 관공서가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며, 상주인원 4만명에 달하는 ‘LG사이언스파크’와는 불과 100m에 위치해있어 임대수요도 뛰어나다.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입식화장대와 슬라이딩 식탁 및 소형 가전소물장(기능성 오븐, 인출식 밥솥장) 등을 설치해 입주자의 편의를 더했고, 또 빌트인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기능성 오븐 등이 설치된다. 또한, 천장형 팬코일 유니트(지역냉난방시스템)도 제공된다. 이 밖에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관리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태양광발전시스템, 지하주차장 LED 조명 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되었으며, 또 각 가정의 에너지 절감을 위하여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실별 온도 제어시스템 등도 마련하였고, 차량 번호 인식시스템을 도입해 보안에도 신경 썼다는 설명이다. 자세한 분양상담 문의는 대표번호 02) 6434-0605 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미리 전화로 방문예약을 하고 내방하는 것이 좋은 호수를 상담 받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 부동산 신흥강자로 우뚝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 부동산 신흥강자로 우뚝

    산업단지 내 모 전자 회사에 다니는 A씨는 최근 회사 근처 아파트의 청약을 신청했다. 출퇴근이 10분 이내인데다 단지를 중심으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복잡한 주거지역보다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A씨는”출퇴근 시간이 짧은데다 꾸준한 개발로 주변 시설이나 녹지환경도 풍부하다”며 “주변 많은 동료들이 도심지역보다 직장과 가까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대규모 산업단지 주변으로 직주근접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분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효성건설이 경북 칠곡에서 3차례 공급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삼성전자 등 첨단기업이 밀집된 구미산업단지에 위치해있다. 이 아파트는 배후수요 기대로 1,2차 1,139가구가 모두 6일 이내에 청약이 마감됐으며 지난 4월 마지막 3차 역시 3.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전라북도의 클러스터화를 앞세운 전북혁신도시에서도 호반건설의 '호반베르디움더센트럴Ⅰ,Ⅱ' 1,091가구 2개 단지 역시 평균 18.1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산업단지 직주근접 아파트는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켜 바쁜 직장인들의 여가시간 활용도를 높일 뿐 아니라 산업단지 주변으로 기반시설이 꾸준히 들어서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산업단지 내 소득 수준이 높은 임직원들의 수요가 꾸준한데다 잦은 대규모 채용으로 거래도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관계자들은 “회사와 가까운 지역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이 요즘 실수요자들의 트렌드”라며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기업체 근로자를 기반으로 한 실수요자들이 많아 환금성이 좋고 미래 가치를 기대하는 수요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가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산업단지 인근에 공급되는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 ‘e편한세상 오산세교’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7일 오픈한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에는 주말 포함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룬데 이어, 조합원 물량의 90%이상이 계약을 마쳤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인근 화성지방 산업단지,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가장1,2지방산업단지, LG이노텍, 진위산업단지 등이 차량 3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산업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 총 2,000여가구로 구성될 계획이다.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1군건설사인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이 아파트는 향후 인근 세교1,2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유망 신도시와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여 개발에 따른 교통망, 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공유로 미래가치도 높게 지니고 있다. 주변 도로망으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하여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내 초등학교와 국공립유치원의 예정부지가 마련돼 있어 어린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 외 세마중, 문시중, 대호중, 세마고, 오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 대형마트 및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지녔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한다.문의번호 : 031-377-38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아파트 이어 상가도 ‘인기’

    미사강변도시, 아파트 이어 상가도 ‘인기’

    미사강변도시에 분양된 아파트들이 잇따라 완판되면서 상가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은행 예금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2%로 내려앉자 투자력을 보유한 은퇴자와 자산가들이 상가에 몰려들면서 높은 청약 경쟁률이 나타나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5일 미사강변도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96필의 청약신청에 무려 1만4,049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146대 1, 최고 경쟁률(R1-12-6필지)은 2,674대 1을 기록했다. 신청예약금은 3,000만원으로 이 날 몰린 총액은 약 3,994억에 달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부동산 투자 패턴은 이미 시세차익보다는 임대수익으로 옮겨갔다. 특히 단지 내 상가는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는 안정적인 투자처라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상가는 아파트 단지 내 조성돼 기본적인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고 제한적 상가 규모로 업종간 경쟁이 상대적으로 덜한 장점이 있다. 아파트 입주민들의 생활 필수품을 팔거나 기본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포는 경기도 덜 타는 편이다. 업종별로는 약국, 제과점, 음식점 등이 인기다.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하는 단지 내 상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미사강변도시 A10블록에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36~55㎡, 총 17개 점포로 이뤄져 있다. 단지 내 상가가 아파트 주 출입구 옆에 있어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며 인근에 초·중·고교가 개교 예정이다. 여기에 미사강변도시 내 유일한 SSM 입점이 예정돼 있어 이미 분양이 완료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입주민들 뿐만 아니라 주변 아파트 단지의 수요도 쉽게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가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된 민간 아파트 중 최단 기간 내 계약이 마감된 이력이 있는 만큼 상가 분양 역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거란 평가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LH의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자 투자자들이 미사강변도시에 분양하는 다른 상가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특히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 인기와 더불어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미사강변도시 단지 내 상가의 분양은 점포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돼 내정가 이상 최고 입찰자가 낙찰자로 신청된다. 점포별 내정가는 1억6,200만원~5억5,400만원 선이며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신청 접수와 개찰은 26일에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에 위치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입점은 2016년 9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1644-008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역센트럴자이, 오는 25일부터 3일간 正계약 실시

    서울역센트럴자이, 오는 25일부터 3일간 正계약 실시

    서울시 중구 만리동 2가 176-1번지 일대를 재개발 해 분양한 서울역센트럴자이 청약이 지난 20일 당첨자 발표됐다. 특별 공급을 제외한 399가구 모집에 총 935명이 청약을 신청하는 등 총 7개 주택형에서 청약 1순위 마감을 하며 치열한 청약 경쟁을 마무리지었다. 입지적으로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데다 우수한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 등이 인근에 풍부하게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계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계약 기간은 오는 25일 화요일~27일 목요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계약 장소는 모델 하우스가 오픈 되었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대치동 자이갤러리 서울역센트럴자이 견본 주택이다. 서울역센트럴자이의 분양가는 분양가는 △72㎡ A•B 5억 9,740만원 △72㎡ C 5억 9,440만원 △72㎡ D 5억 9,460만원 △84㎡ A•B•E 6억 9,950만원 △84㎡C 6억 9,680만원 등으로 책정 되었으며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은 1차, 2차 분납으로 시행된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이며, 2차 계약금은 주택형에 따라 상이하다. 중도금은 총 6회 분납 (2015.02.10 / 2015.07.10 / 2015.12.10 / 2016.05.10 / 2016.10.10 / 2017.03.10) 되며 잔금은 입주 지정일에 납부해야 한다. 계약금, 중도금, 잔금 등은 지정된 분양 대금 납부일에 맞춰 동, 호수 및 계약자 성명을 필히 기재하여 무통장 입금 해야 하며, 계약자에게 별도통보 되지 않는다. 서울역센트럴자이 당첨자 본인 계약 시에는 공통적으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및 여권이 필요하며, 인감 도장 및 인감 증명서 (아파트 계약용) 1통, 주민등록표등본 (배우자 분리 세대의 경우 배우자의 주민등록표등본 1통 포함), 계약금 무통장 입금 영수증 또는 수도권 소재 자기앞수표 1매를 준비해야 한다. 청약 구분에 따른 추가 구비 서류, 특별 공급, 부적격자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센트럴자이 홈페이지 (http://www.sc-xi.co.kr) 입주자모집공고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하 5층~지상 25층 14개 동 1,341세대 대규모 단지로 들어서는 서울역센트럴자이의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644-300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균 3.3㎡당 770만원 선으로 공급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울산시장 뜨겁게 달군다

    평균 3.3㎡당 770만원 선으로 공급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울산시장 뜨겁게 달군다

    최근 울산 신규 아파트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폭발적이다. 14일 오픈 당일 하루 방문객 1만 2천여 명이 방문을 해 문전성시를 이뤘고 금, 토, 일 3일간 약 3만명의 방문으로 대 성황을 이뤘다. 이는, 뜨거운 울산 부동산시장에 블루마시티의 입지비젼, 그리고 뛰어난 제품력과 효성의 브랜드 파워, 여기에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더해진 것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근 울산시장은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완화에 이사철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집값과 전셋값이 오르고 청약경쟁률도 뛰고 있다. 울산 분양시장의 열기는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요가 많았다. 그로 인해 부동산 시장 침체로 지방 분양시장의 공급물량이 급속히 감소하면서 전셋값을 부추겼다. 집값의 70%선까지 전셋값이 오르니,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수요로 급속하게 전환됐고, 그에 따라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기대감에 이처럼 활황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블루마시티 내 단지에도 프리미엄이 붙었지만, 블루마시티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가는 현재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된다. 지난 5월말 입주를 시작한 ‘블루마시티 1차푸르지오’ 84㎡의 경우 현재, 평균 3.3㎡당 850만원대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반면,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경우 평균 3.3㎡당 770만원 선으로 공급, 시세 대비 매우 합리적인 분양가를 이뤄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자들의 관심까지 뜨거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순조로운 블루마시티의 개발도 폭발적인 관심에 한몫을 하고 있다. 울산 강동 산하지구 총 99만 6,500㎡ 면적에 주거 및 상업용지로 구성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인 블루마시티는 울산 강동권 개발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인 블루마시티 주변으로 강동관광단지, 강동해안관광지구, 강동산악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또 2018년에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될 예정. 특히나 효성은 북구 중산동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와 중구 복산동에 공급한 ‘번영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서 모두 정당당첨자 계약기간 동안 80%대의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었다. 이런 브랜드파워로 신뢰도를 얻은 효성이 블루마시티에 공급한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오토밸리로와 번영로 성공에 이어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에 대한 기대치도 높은편. 이러한, 여러 성공조건들에 더하여 더더욱 수요자들의 관심에 불을 지피는건,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제품력도 뛰어나다는 것이다.블루마시티내에서도 중심상업지구에 인접해 있으면서 가장 바다와 가까워 전망이 뛰어나다는 점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들로 구성되었다는 점, 그리고 올해 울산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이자, 블루마시티에서도 마지막 아파트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산하지구 63블록 1롯트, 68블록 1롯트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63블록과 68블록 모두 지하1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2㎡ 210세대 △74㎡ 160세대 △84㎡ 120세대로 구성되어있고 모든 면적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단지이다. 청약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27일~28일 당첨자 발표를 하며, 12월 3일~5일까지 3일간 지정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 228-1번지,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52)222-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두정3차, 금일 1순위 청약접수 기대감↑

    e편한세상 두정3차, 금일 1순위 청약접수 기대감↑

    삼호가 분양하는‘e편한세상 두정3차’가 금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지난 2014년 11월 14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 하고 연일 붐비는 방문자를 유치해 그 인기를 실감한 바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의 인기의 비결은 입지에 있다.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6-5번지 일대에 위치하는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신두정지구 내 들어서는 첫번째 대단지 아파트다. 일반적으로 성장지역을 선점하는 아파트의 가치가 상승치를 기록했던 다수의 사례에 비춰 볼 때 높은 기대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단지는 철도와 광역 교통망이 두루 갖춰져 교통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1호선 두정역과의 거리가 370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1번국도가 단지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과 아산 시내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수원/평택/천안/세종시 등 인접한 도시까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1km이내 위치해 있어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장점이다. 인근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도 자랑이다. 이미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두정동의 인프라와 신부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천안종합터미털을 한번에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북일고와 북일여고 등 명문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모든 세대가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은 59㎡~84㎡ 사이의 중소형(총 992가구) 주택형 위주로 구성된다. 특히, 59㎡ 주택형은 지난 2003년 이후 11년만에 선보이는 소형 주택형으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의 이목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지하 3층, 지상 15~27층, 11개동 규모로 들어서게 되며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154가구, 75㎡A 166가구, 75㎡B 48가구, 82㎡ 26가구, 84㎡A 296가구, 84㎡B 302가구로 총 992가구의 대단지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로 264(두정동 71-13번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후반대로 인근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11월 20일(목) 특별공급을 시작했으며 금일인 21일(금) 1순위, 24일(월) 3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8일(금), 계약기간은 12월 3일~5일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41)561-313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