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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2신도시 새달 3468가구 ‘2차 분양’

    동탄2신도시 새달 3468가구 ‘2차 분양’

    다음달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 2라운드 각축전이 펼쳐진다. 잔여 물량 1만여가구 중 35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도 몰릴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동탄2신도시 분양 예정 아파트는 6개 단지 3468가구로 잠정 집계됐다. 대형건설사인 대우건설은 ‘동탄2신도시 2차 푸르지오’ 아파트 832가구를 분양한다. 주택건설 전문업체인 반도건설도 ‘반도유보라 5.0’ 아파트 545가구, ’반도유보라 6.0’ 532가구를 내놓는다. 우미건설은 ‘우미린1차’ 아파트 619가구, 금성백조주택은 ‘금성백조 예미지’ 451가구를 분양한다. 아이에스동서는 ‘에일린의 뜰’ 아파트 489가구를 선뵐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2017년까지 대규모 택지지구 개발을 중단하면서 동탄 신도시 인기가 올라갈 것으로 점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KTX동탄역(2016년 개통),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청약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분양된 16개 단지들이 평균 3.43대1을 기록했다. 이달 들어 본격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와 입주가 임박한 아파트의 경우 웃돈이 분양가 대비 4000만~6000만원 붙었다. 우남퍼스트빌은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살려 웃돈이 8000만원까지 올랐다. 동탄2신도시 아파트 전셋값도 시세 대비 평균 80%나 된다. 대우 동탄2신도시 2차푸르지오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74㎡, 84㎡의 중소형만 들어선다. 단지 앞에 초·중·고가 들어서고 치동천과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봄 주택시장, 매매·청약 ‘쌍끌이 호재’ 온다

    봄 주택시장, 매매·청약 ‘쌍끌이 호재’ 온다

    설이 지나면서 주택시장에 서서히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연초부터 아파트 손바뀜이 많아졌고 부동산중개업소마다 급매물이 사라지면서 가격도 오르는 추세다.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호가를 올리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전세난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가 당분간 이어져 매매가격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분양시장도 뜨거워졌다. 연초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이 몰려들면서 청약시장을 달구고 있다. 올봄 주택시장의 특징은 가격 강세와 거래 증가, 전셋값 상승으로 요약된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격 상승과 거래 증가가 동반하면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에서는 전반적으로 아파트값이 오르는 추세다. 강남권뿐만 아니라 강북권까지 들썩이고 있다. 전셋값 상승이 매매가격 상승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보인다. 강남권에서는 재건축 아파트는 물론 일반 아파트 거래량이 늘고 있다. 비강남권인 노원·서대문·강서구 등의 아파트값 상승세도 현저하게 눈에 띄기 시작했다. 재건축 대상 아파트인 강동구 둔촌 주공 아파트는 연초부터 가격이 오르고 있다. 관리처분 이전에 구입하려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꾸준히 찾으면서 매물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박점숙 드림공인중개사 대표는 “설 이후에도 매매시장 강세, 전세시장 초강세 분위기가 지속될 것”이라며 “부동산 3법이 발효되고 재건축 이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전세가 상승과 매매가 상승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런 현상은 강동구 고덕 주공4단지, 서초구 반포 한양과 한신5차, 서초 한양 아파트 등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서초 신반포 한신2차는 추진위 총회, 강남 개포주공4단지는 사업시행인가 총회를 맞아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값도 강세다. 판교 신도시 산운마을 태영 아파트의 경우 6억 3000만~6억 7000만원으로 연초보다 2000만~3000만원 올랐지만 매물이 많지 않다. 편명덕 태영경남 114 공인중개사 대표는 “급매물은 오래전에 소진됐고, 집주인들도 가격이 더 오를 것을 기대하면서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가격을 올려 부르는 경우가 늘어났다”고 말했다. 거래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주택 거래량은 7만 9000여건으로 2006년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달에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주택 거래량이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이 매매로 돌아서는 수요도 거래량 증가를 보태고 있다. 전셋값 상승은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 서초·강동구 등에서 촉발된 재건축 이주로 전셋값 상승세가 서울 외곽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전셋값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전세의 매매전환도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주택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전세난으로 인한 매매 전환 수요 증가가 원인으로 보인다”며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다세대·연립주택 매매도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신규 청약시장도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시장은 3월 이후 청약제도 개편이 호재로 작용한다. 이달 27일 이후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는 수도권의 청약 1순위 자격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되면서 청약 열기가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세난에 따른 매매전환 거래증가와 함께 봄 주택시장에 ‘쌍끌이’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연초 분양된 아파트마다 수십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도 청약제도 개편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3월 아파트 분양물량은 5만 5000여 가구에 이른다. 건설업체들도 이 같은 상황을 감지, 분양을 앞당기려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치솟는 전셋값에 물량도 없어 고민 ‘혜택 짱짱’ 미분양아파트가 대안

    치솟는 전셋값에 물량도 없어 고민 ‘혜택 짱짱’ 미분양아파트가 대안

    설 연휴 뒤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다양한 혜택을 갖춘 미분양 아파트들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8년부터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7년 연속 올라 전세를 찾는 서민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 전셋값은 2년 전인 2013년 1월 3.3㎡당 525만원에서 지난달 3.3㎡당 633만원으로 20%(108만원)나 올랐다. 부동산 시장 훈풍 속에 공급량을 늘린 건설사들이 미분양 물량을 털어내기 위해 다양한 분양 혜택을 내걸고 있다. 치솟는 전셋값에 전세 물량이 없어 고민하는 실수요자들에게는 호재가 되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는 청약통장 없이 바로 계약이 가능한 데다 최초 분양 때보다 분양가 할인 등 각종 혜택이 많아 잘만 하면 좀 더 좋은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부천시 약대동 일대에 분양하는 ‘부천 아이파크’는 이달 말까지 분양가를 기존 대비 최대 30%가량 낮춰 내놓는다. 인테리어와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총 1613가구로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과 경인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다. 서울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GS건설의 ‘서울역 센트럴자이’는 발코니 확장을 무상 제공하고 거실과 안방에 천장형 에어컨을 제공한다. 일반 분양은 418가구로 전용면적 72·83㎡로 구성돼 있다. 한국토지신탁의 ‘충주 코아루 퍼스트’는 모든 계약자들에게 자전거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좋은 이웃을 추천하는 계약자에게는 황금열쇠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경품 마케팅도 진행한다. 전용 59㎡, 603가구로 서울과 수도권이 1시간대에 연결된다. 롯데건설이 서울 당산4구역을 재개발한 ‘당산역 롯데캐슬 프레스티지’는 현재 잔여 가구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도 분납을 허용했다. 전용 84㎡, 일반분양 106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 고덕동 고덕시영을 재건축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전용 59~192㎡, 총 3658가구)도 발코니 무료 확장과 계약금 분납을 진행 중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 계약금 전액 환불시스템 적용으로 북새통

    옥천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 계약금 전액 환불시스템 적용으로 북새통

    분양가와 전세가의 폭발적으로 요동치면서 최근 들어 지역주택조합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과 수요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런 아파트들은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기 때문에 가격이 훨씬 저렴한데, 이는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어 자금을 집행하므로 비용을 훨씬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장점은 다양하다. 주택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동∙호수 배정이 일반아파트에 비해 훨씬 유리하다는 점 등이다. 이렇게 인기가 있다 보니 수요자 측면에서는 더더욱 옥석을 가리는 혜안을 가지고 눈여겨보아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충북 옥천군 수요자들을 안심시키는 아파트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다름 아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장야리 16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이다.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다른 지역주택조합아파트와는 다르게 조합설립인가 불가 시‘ 업무용역비를 포함한 계약금 전액을 반환하는 안전시스템을 갖춰놓고 시작하는 ‘안전아파트’이다.뿐만 아니라, 책임시공과 자금관리를 예비 수요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어느 곳보다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는 1순위 아파트로 불린다. 우선 시공사를 보면, 올해로 31년된 중견 건설전문기업 한양건설이다. 한양건설은 지난 한 해만 해도 전국 19개 현장에서 11,878세대를 분양한 알찬 건설사이기도 하다. 한양건설은 회사의 신뢰와도 직결되는 현장의 소비자들에게 책임시공 보증서 발급해 사업지연 및 중단에 대한 우려를 원천 차단했다. 법무법인 거화가 토지매입 계약과 사용승낙서를 검토한 후 사업진행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확인서까지 공개했다. 또한 자금관리에 있어서도 우수한 신탁사로 인정받고 있는 아시아신탁이 계약자들의 자금을 입주시까지 안전하게 관리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어, 현지 소비자들에게 기대감이 높아 홍보관이 북새통이다. 옥천장야 한양 수자인 아파트는 현재 청약중인데 벌써부터 일부 실수요자들사이에 로얄층에 천만원이상의 프리미엄을 제시하는등, 실수요자들끼리 경쟁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지하2층~지상 20층 310가구가 59㎡, 75㎡ 310세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사이즈 또한 경쟁력을 갖춘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이렇게 안정된 기본요건 위에, 2007년 7월에 입주한 옥천읍 문정리의 H아파트 110㎡ 매매가 대비 5,955만원이나 저렴하고, 3.3제곱미터(㎡)당 500만원대로 공급되고 있다.홍보관 정식오픈전인데도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뿐만 아니다. 옥천에서는 이용하기 쉽지 않았던 시설들, 예컨대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과 GX룸을 이용할 수 있다. 요즘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글램핑을 단지 안에서 즐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옥천군민들에게 이 아파트의 인기는 멈출 줄 모르는 기세다. 장야초등학교가 바로 옆인 옥천 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인근 장야주공1,2단지와 더불어 총 1,366세대 대단지가 형성되어, 자타 공히 옥천의 교통과 교육, 편의와 행정시설을 최근접에 둔 옥천의 특급주거지로 각광받을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는 상황이다. 장야 한양수자인 아파트 초기 계약금 10%만 납부하고 나머지는 입주시 납부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확 줄였으며, 홍보관 정식 오픈은 2월 27일 오전11시이다. 문의전화 : 043-733-23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매실지구에서 연타석 홈런, 호반건설 최고 2.04대 1로 순위내 청약 마감

    호매실지구에서 연타석 홈런, 호반건설 최고 2.04대 1로 순위내 청약 마감

    호반건설(대표 전중규)이 수원 호매실지구에 지난 해 말 공급에 조기에 100% 분양 완료된 1단지에 이어 이달 선보인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가 순위 내 전타입 모두 청약을 마감하며 호매실지구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건설은 수원 호매실지구에 분양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최고 2.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이 순위내 청약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목)~13(금)에 호반건설의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1~3순위 청약 접수 결과에서 총 1,08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084명이 신청해 평균 1.92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용 84§³B 44가구 모집에 90명이 몰려 최고 2.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용84§³A 타입도 921가구 모집에 1795명이 신청해 1.94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지난 해 분양해 조기 완판된 1단지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던 단지”라며 “호매실 지구 내 최초 4베이, 4룸 평면설계를 선보이는 등 뛰어난 상품과 입지여건으로 좋은 청약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의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로 조성되는 대단지로 이번 공급된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 구성된다. 호반건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지난해 분양해 조기에 완판된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1단지’에 이은 2차 분양으로 호매실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호매실 최초 4베이(Bay), 4룸 평면설계를 선보이는 등 신평면설계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며 선호도 높은 84m² 단일타입으로 구성돼 인기를 끌었다. 호반건설의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주방 옆에 알파 공간을 둬 중소형이지만, 방을 4개까지 활용할 수 있다.(타입별 상이) 냉장고장, 다용도 김치냉장고장, 별도로 시스템 선반이 있는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확장시 제공, 타입별 상이) 또한,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 취향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된다. (타입별 상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샤워실 탈의실 등으로 구성된 운동시설 및 배드민턴이나 족구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실내체육관이 설치된다. 또한 동호회실,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북카페), 키즈클럽, 남녀 구분 독서실 등 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호반건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의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건설이 지난 6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도 3순위에서 전 타입이 마감됐다.. 이밖에 호반건설은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 문의전화 :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연휴 이후 주요 건설사들의 알짜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오는 27일부터 청약제도 개편으로 인해 1순위 자격 요건이 완화되고 4월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일찌감치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봄철 이사 수요와 신혼부부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세난이 심화되고 끝간 데 없이 오르는 전셋값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내 집 장만을 해야 하는 매매 전환 수요까지 겹쳐 건설사들은 3월 이후 분양할 물량들을 앞당겨 공급하는 모양새다. 1분기 전국적으로 5만 1000여 가구의 분양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이후 다음달까지 45곳에서 3만 6819가구(국민임대, 장기전세 제외)가 일반에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2982가구(4곳), 경기 1만 8416가구(20곳) 등 모두 26곳에서 2만 3625가구가 시장에 나온다. 지방은 19곳에서 1만 3194가구가 공급된다. 선택지가 넓은 만큼 수요자들은 꼼꼼하게 시세, 교통, 편의성 등을 비교해 보고 청약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전용면적 72·84·95㎡)를 분양한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이 바로 옆이며 골프장 조망권을 갖췄다. 수지에는 대림산업이 1237가구(84~103㎡)의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 ‘e편한세상 수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에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662가구(전용 58~84㎡)를 공급한다. 김포도시철도 마산역(가칭)의 초역세권 단지로 도로 접근성이 좋다.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광주 태전4지구에 ‘광주 태전 아이파크’ 640가구(전용 59~84㎡)를 내놓는다. 분당까지 차로 20분 거리로 2016년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된다. GS건설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646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청라국제도시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주변에 대형마트들이 많아 쇼핑이 편리하다. 오는 27일에는 경기 김포시에 ‘한강센트럴자이 2차’ 598가구(전용 84·100㎡)를, 하남시 ‘미사강변리버뷰자이’ 555가구(91~132㎡)를 잇따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에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630가구(전용 83㎡)를 상반기 공급한다. 서울에는 롯데건설이 금천구 독산동에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 1057가구(전용 59·84㎡)를 다음달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은평구 응암1주택을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528가구(전용 59~84㎡)를,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을 재개발한 ‘북아현 e편한세상’ 625가구를 일반에 푼다. 지방에서는 대방건설이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에 ‘대방 노블랜드’ 1002가구(전용 59~84㎡)를 공급한다. 단지 앞이 금강과 비학산이 있어 쾌적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전북 군산 미장지구에 ‘군산 미장2차 아이파크’ 540가구(전용 74~101㎡)를 분양한다. 반도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 ‘신천 반도유보라’ 600가구(전용 39~84㎡)를, 해동건설은 이달 말 제주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에 한라산과 바다 조망이 가능한 ‘해동 그린앤골드’ 288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핫플레이스 지역 ‘송도’에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가 떴다

    핫플레이스 지역 ‘송도’에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가 떴다

    미분양이 급속도로 감소하고 신규 아파트들이 성공적인 청약률을 보이는 등 송도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각 기업들의 연구 단지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배후수요가 풍부해지고, 송도~잠실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사업타당성 검토작업에 들어가면서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더불어 부동산 9.1대책에서 신도시 택지지구 지정이 중단됨에 따라 기존 택지지구 개발이 촉진돼 송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불어오고 있다. 긍정적인 현상은 결과로 나타난다. 국토교통부통계누리에 따르면 2014년 1월 2,316가구로 측정된 미분양 아파트가 12월 959가구로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최근 분양한 한 아파트는 최고 50대 1의 경쟁률로 성공적인 청약률을 보여 송도 분양시장에 부는 훈풍을 증명했다. 송도 분양시장의 활기는 또 다른 개발호재가 뒷받침하고 있다. GTX사업이 완료되면 송도에서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대학연구소,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센터와 같은 첨단시설 등도 들어선다. 더불어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는 올해 말 착공 예정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송도의 프리미엄이 집적되어 있어 최고의 노른자위로 평가되는 곳에 초역세권의 ‘송도 오네스타’가 분양 중에 있어 화제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168-2번지에 조성되는 ‘송도 오네스타’는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사업지와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특히, 송도지역에서는 지하철역과 연결되는 단지가 많지 않아 희소가치 또한 크다. 더불어, 서울도심과 연결되는 M버스 등 대중교통망도 확충 계획에 있어 송도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인천국제공항과 20분 거리에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3경인고속도로와도 근접해 서울 도심을 비롯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아울러 사업지 양 옆으로 현재 공사 중인 현대프리미엄아웃렛과 홈플러스도 지상연결 통로로 바로 연결될 예정이며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도 연결될 예정에 있어서 주목 받고있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연세대 국제캠퍼스 등이 들어서고 연세대 국제캠퍼스, 송도 글로벌대학캠퍼스(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겐트대, 유타대 입주) 등의 우수한 대학교 캠퍼스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송도 오네스타’는 지하 4층~지상 25층, 연면적 5만9438㎡ 규모로 전용면적 25~165㎡의 생활형 숙박시설 468실과 판매, 근린생활시설을 갖춰 복합건물로 지어진다. 진정한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한 점과 오피스텔 고급 호텔 못지 않은 주거서비스가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고급 주거상품이다. 상품 특성으로는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호텔식 로비와 휘트니스, 레스토랑, 코인세탁실, 하늘정원(8층), 무인택배 등 다양한 호텔식 서비스를 접목시켜 생활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 빌트인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별도의 취사시설을 갖춰 취사기능도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임차인 임대가능 위탁관리시스템으로 미 임차시 위탁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분양자에게 관리비용의 부담을 덜어주며, 중/장기 숙박이 가능하여 다양한 임대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익보장 금액 미지급 분쟁, 수익보장 기간 종료 후 관리 미흡 등 ‘투자수익 보장’을 미끼로 고객을 현혹하는 유사 투자상품의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고 있다”라며 “하지만 ‘송도 오네스타’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서부권 최고의 입지, 송도 최대 상권과 배후 수요 밀집지역 위치, 역세권 프리미엄, 위탁 관리시스템, 상품의 장점을 극대화 하여 안정적인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공은 서울 강남과 부산 범천동에 도시형생활주택 한라비발디 스튜디오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주)한라가 맡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4-7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CC건설, 오피스텔에 아파트 닮은 평면 선보여

    KCC건설, 오피스텔에 아파트 닮은 평면 선보여

    수도권에서 가장 핫한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이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위례신도시에서 기존에 공급됐던 아파트들은 대부분 분양가 부담이 높은 중대형으로 일반 수요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아파트 평형대가 한정돼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지금까지 공급된 아파트 총 1만 8485가구 중 전용면적 60㎡미만의 소형아파트는 3436가구다. 이마저도 모두 공공분양 물량으로 민간이 공급한 소형주택은 전무하다. 이에 투룸이나 쓰리룸으로 공급되는 평형대의 오피스텔이 이들 지역의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이들 단지는 주택법에서 규정한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청약통장 없이도 분양을 신청할 수 있고 당첨 즉시 전매가 가능하단 장점이 있다. 특히 실거주에 용이하기 때문에 경기 영향에 따라 임대를 주거나 직접 실거주를 하는 등 자산운용측면에서 리스크를 대폭 줄일 수도 있다. 설계 또한 드레스룸과 주방 대형 팬트리 등 아파트 못지 않은 설계로 투자성은 물론 실용성까지 크게 부각되고 있다. 위례신도시 부동산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내 민간 아파트들은 모두 전용면적 85㎡ 초과로 공급돼 중소형 평형에 대한 희소성과 수요자들의 니즈가 높다”며 “위례 우남역 KCC웰츠타워 같은 오피스텔 상품은 아파트 대체상품으로서 3~4인 가구가 충분히 살수 있는 집이라 직접 들어가 살아도 되고 임대를 줘도 돼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KCC건설이 공급하는 ‘위례 우남역 KCC웰츠타워’는 최근 트렌드와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선택 가능하도록 원룸부터 방과 거실이 분리된 주거형까지 다양한 오피스텔 평면으로 구성된다. 특히, 신혼부부, 노부부 등 2~3인 가구가 살기에 적당한 방과 거실 분리형(전용면적 29~41§³, 189실), 4인 가구까지 수용할 수 있는 쓰리룸형(전용면적 50~55§³, 33실)이 편성되어 있다. 전용 23~24§³는 원룸형으로 욕실, 가구 수납 및 공간의 효율적인 배치로 설계되어, 타사 동일 타입 대비 더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와이드한 풀 퍼니처 시스템 가구 배치로 신발장에서 붙박이장, 화장대 및 책상, 수납장까지 갖추고 있어 별도의 가구가 필요 없다. 가장 많은 가구수를 분양하는 전용 29~30§³은 투룸형으로 현관 신발장 및 다기능 펜트리, ‘ㄷ’ 형 주방, 바 카운터, 드레스룸 등을 제공해 마치 마법 같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거실 아트월 벽체를 고객의 선택에 따라 3가지 타입 (유리창 타입, 아트월 알판 타입, 슬라이딩 도어 타입)으로 선택하게 하여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특화 평면 공간을 적용하였다. 또 다른 투룸 형태인 전용 41§³은 폴딩 도어를 적용한 컴팩트한 주방과 공간을 자유롭게 분할하는 최고급 슬라이딩을 도어, 호텔급 욕실인테리어를 적용한 프리미엄급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하였으며, 침실 알파룸은 오픈 서재형 또는 드레스룸으로 선택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까지 고려했다. 중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인 전용 50~55§³은 쓰리룸형 구조의 2~3베이 구조 특화 평면에 프리미엄급 인테리어 디자인의 주거형 오피스텔 상품으로 투자자뿐 아니라 실 수요자에게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침실 모두에는 수납기능을 극대화한 붙박이장 또는 드레스룸이 적용되며 거실 바닥에는 고급 타일 마감을 적용,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 디자인을 지향했다. 한편, ‘위례 우남역 KCC웰츠타워’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연면적 3만4,635㎡ 규모에 상가와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오피스텔 평균분양가는 전용면적 3.3㎡당 880만원대로 경쟁력 있게 책정됐다는 평가다. 분양조건도 중도금 전액무이자로 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인근(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에 위치하며 계약은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계약이 견본주택에서 진행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완판!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완판!

    송도 내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로 수요자의 큰 관심을 끌었던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가 지난 3일(화)부터 계약을 진행한 결과, 완판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보이며 분양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총 1,153가구 모집에 최고 50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지난 3일 호반건설은 계약을 진행했으며 뜨거운 청약 열기가 계약까지 이어져 송도 내 호반건설의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이번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의 계약 완판 비결은 중대형 평형대가 대다수인 송도 아파트 시장에서 전용면적 63~84㎡의 중소형 평형대를 공급한 것.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라는 점이 더해져 분양 전부터 시작된 수요자들의 관심이 성공적인 청약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송도 내에서도 교통, 생활편의, 교육여건,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남다른 여건을 자랑한다”며 “3개의 학교 용지가 단지 인근으로 배치되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며 단지 인근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한 대형 복합쇼핑몰과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도 갖출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뿐 아니라, 호반건설은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를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공원 같은 단지로 조성했다. 단지 내에는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선큰 가든 등의 휴게 공간뿐 아니라 생태 연못, 단지 내 순환 산책로 등이 꾸며진다. 녹지율을 40% 이상 확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북측에는 송도 누리 공원이 위치해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와 함께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에 유리하다.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생태 연못, 선큰가든 등의 휴게 공간을 만날 수 있고, 단지 내 순환 산책로도 마련된다. 단지 북측으로는 누리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단지 내 실내 수영시설(예정)’이 마련되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 및 북카페, 입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휘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그리고 독서실 등도 구성돼 호반건설의 입주민 배려가 돋보인다. 호반건설은 이밖에 4Bay 설계(타입별 상이)로 쾌적성 및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할 계획이다. 가변형 벽체 및 바닥재 등을 소비자가 선택 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일부 타입에는 주방 팬트리(pantry), 대형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자녀방)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입주예정일은 2017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인근 주차장까지 북적 1만 5000여명 인파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인근 주차장까지 북적 1만 5000여명 인파

    수원 인계동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중인 '수원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의 견본주택에 첫날부터 주말 동안 1만 5,000여명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전용 84㎡A와 84㎡C 두 개의 유니트를 둘러본 고객들은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의 특화된 설계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두 개 타입 모두 4베이(bay) 4룸의 설계가 적용돼 방-방-거실-방으로 이어지는 4베이 구조에다 주방 옆에 알파공간을 둬 중소형이지만, 방을 4개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진 혁신적인 평면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외에도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작은 도서관(북카페), 키즈클럽, 남녀 구분 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관심을 끌었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주부 최모(39)씨는 “지난해 1단지도 청약 신청했는데, 당첨되지 않아서 이번에 다시 견본주택을 방문하게 됐다”며 “2단지도 4베이 구조이고, 주방 옆에 알파공간 등 평면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반베르디움 시공을 맡은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매실 지구에서도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한 좋은 입지로 알려져 대기 수요가 많았고, 풍부한 수납 공간 및 공간 활용 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상담석에 하루 종일 청약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조기에 100% 분양 마감한 1단지에 이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되는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만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5만원으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계약금 분납제(10% 중 1,000만원 납입,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납입)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초기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요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KBS 드라마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베르디움 시공을 맡은 호반건설이 같은 날 분양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에는 3일간 1만 7,0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이밖에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분양문의: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4Bayㆍ4Room 화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4Bayㆍ4Room 화제

    최근 호매실지구는 풍부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기반시설이 속속 갖춰지고 있어 실 수요자들에게 서수원의 인기 택지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호매실지구의 첫 민간아파트인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1단지’의 경우 조기에 100% 분양이 마감됐으며 지난 6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에도 1만 5천여명의 방문객들이 대거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호매실지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호매실 지구의 입지적인 장점과 호매실 최초 4베이(Bay), 4룸 평면설계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수납 공간과 채광, 개방성이 높은 신평면설계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통해 수요자가 직접 구조를 자유자재로 변경(타입별 상이) 할 수 있으며 선호도 높은 84m² 단일타입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주부 최모씨(39)씨는 “지난해 1단지도 청약 신청했는데, 당첨되지 않아서 이번에 다시 견본주택을 방문하게 됐다”며 “2단지도 4베이 구조이고, 주방 옆에 알파공간 등 평면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매실 지구에서도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한 좋은 입지로 알려져 대기 수요가 많았고, 풍부한 수납 공간 및 공간 활용 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상담석에 하루 종일 청약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조기에 100% 분양 마감한 1단지에 이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심의가 통과하면 정확한 일정이 나올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되는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만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5만원으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계약금 분납제(10% 중 1,000만원 납입,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납입)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초기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KBS 드라마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건설이 같은 날 분양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에는 3일간 1만 7천여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이밖에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분양문의: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달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에 이목집중

    이달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에 이목집중

    최근 고급주택의 전유물로 받아들여지던 테라스가 일반 아파트나 오피스텔에도 공급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테라스나 다락방은 단독주택에서만 볼 수 있는 부유층의 전유물로 인식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파트 설계기술이 진화를 거듭하며 최근에는 단독주택의 쾌적함과 차별성, 아파트의 편리함을 집약한 단독주택형 아파트가 선보여지고 있다.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다락방과 부호들이 즐겨 찾는 테라스를 중소형 아파트에 확대한 것이다.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다락방과 테라스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희소성 때문이다. 1000가구 이상 대단지라 하더라도 다락방, 테라스가 있는 가구는 소수에 불과하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지 않으니 프리미엄이 붙어 가치가 더 오를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실제로 테라스가 들어선 아파트들은 청약 경쟁률도 높았다. 지난해 9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위례자이’의 경우 전체 6만 2000건이 넘는 1순위 청약 접수로 지난해 수도권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테라스 하우스가 제공된 전용 121T 타입의 경우 7세대 모집에 1,008건의 1순위 접수로 144대1이라는 높은 결과를 기록하며 위례신도시내 최고 프리미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도 총 175가구 모집에 7965명이 몰려 최고 220대1, 평균 45.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1순위 마감했다. 지난 3일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접수 시스템을 통해 분양된 단지 가운데 역대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광교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역시 테라스가 접목된 77㎡타입이 30실 모집에 2만4014건이 몰려 800대1 경쟁률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라국제도시 최초 힐링 新 주거단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기대감 상승GS건설은 3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LA1•LA2블록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최초로 공급되는 테라스하우스로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은 물론 인천•김포 등 서남권 예비 청약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35개동 64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6㎡ 96가구, 84㎡ 550가구다. 모든 주택형이 청라국제도시 내에서 공급이 부족한 전용 85㎡이하 구조로 공급된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아파트의 편의성과 단독주택의 쾌적성을 결합한 신개념 주거공간으로 제공된다. 1층 전 가구에는 테라스를 제공하고 4층에는 테라스와 함께 복층 구조가 적용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BAY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 조망이 뛰어나다. 저층 단지임에도 모든 동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며 GS건설만의 차별화한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스쿨버스 대기존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청라점’, ‘롯데마트 청라점’이 입점하여 편리하게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커널웨이 수로변의 다양한 상업시설을 비롯하여 국제도시 곳곳에 입주한 점포주택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중앙호수공원이 지난해 일부 개장해 주민들의 산책 및 조깅코스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교통, 교육, 개발호재까지 모두 갖춰…’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관심높아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가 위치한 청라국제도시는 인천3대 경제자유구역 중 하나로 서울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청라IC를 통하면 서울 목동, 여의도, 상암 등의 업무시설까지 30분이면 진입할 수 있다. 여기에 김포공항~인천공항 간 공항철도의 청라역 개통으로 김포공항 10분, 서울역 4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으로 제2외곽순환도로 남청라IC가 2017년 개통예정이어서 더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한다. 뛰어난 교육여건도 장점이다. 주거단지 북측 500~600m 거리에 해원초•중•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해원중학교’는 특목고, 자율고 등의 진학률이 우수해 청라국제도시 뿐만 아니라 인천 서구 내에서도 명문고로 손꼽히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에는 신세계 복합쇼핑몰(2017년), 하나금융타운(2017년), 의료복합타운(2018년)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분양문의 1644-42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제는 멀리가지 마세요, 집에서 호텔서비스 누리는 ‘송도 오네스타’

    이제는 멀리가지 마세요, 집에서 호텔서비스 누리는 ‘송도 오네스타’

    직장인 송모(28) 씨는 이달 초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공급하는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 (전용면적 25㎡)의 청약을 앞두고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송씨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주차 도우미 등의 호텔식 서비스다. 직장과 가까운 송도로 이사오며 처음으로 부모님 집에서 독립을 한 송씨는 세탁물은 늘 한가득 쌓아놓고 살아 간편한 코인세탁실과 퇴근 후에는 휘트니스센터에서 운동까지 할 수 있어 이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최근 고급 호텔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최고급 호텔식 서비스’가 생활형 숙박시설에도 접목돼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방문객을 위한 호텔식 로비와 입주민들은 레스토랑, 택배서비스, 세탁서비스 등 호텔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과거 고소득층 수요자를 잡기 위해 건설사들이 도입했던 호텔식 서비스가 주택 수요 변화와 함께 확대되고 있다”며 수요자의 눈높이를 맞추려는 다양한 상품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는 이유를 전했다. 실제로, 오피스텔에 호텔 서비스를 더한 상품인 ‘마곡럭스나인’은 지난해 9월에 분양해 최고 21대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계약률도 좋아 분양시장에서 호텔식 서비스 상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분양시장의 추세에 발맞춰,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한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가 분양을 앞두고 주목 받고 있다. ‘송도 오네스타’는 지하4층~지상25층, 연면적 5만9438㎡ 규모로 전용면적 25~165㎡의 생활형 숙박시설 468실과 판매,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복합건물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고급 주거상품이다. 상품 특성으로는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호텔식 로비와 휘트니스, 레스토랑, 코인세탁실, 하늘정원(8층), 무인택배 등 다양한 호텔식 서비스를 접목시켜 생활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 빌트인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별도의 취사시설을 갖춰 취사기능도 가능하다. 이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사업지와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송도~잠실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타당성 검토작업이 진행중으로 GTX사업이 완료되면 송도에서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서울도심과 연결되는 M버스 등 대중교통망도 확충 계획에 있어 송도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인천국제공항과 20분 거리에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3경인고속도로와도 근접해 서울 도심을 비롯해 사통팔달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168-2번지에 조성되는 ‘송도 오네스타’는 송도 내에서도 최고의 노른자위로 평가된다. 초역세권에 입지하는 만큼 배후 수요가 풍부하고 쇼핑 등 편의시설이 집적되어 있다. 연세대 국제캠퍼스, 송도글로벌대학 캠퍼스, 인천대 송도캠퍼스 등이 도보 거리에 있고 BT센터, 포스코글로벌R&D센터 등을 비롯해 각 기업들의 연구 단지도 인근에 위치한 교육과 업무의 중심지다. 여기에 올해 말 착공 예정인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를 비롯해서 현대프리미엄아웃렛과 홈플러스 등도 바로 연결돼 ‘송도 오네스타’는 쇼핑, 업무, 교육, 의료시설 등을 초근접에서 누리는 최적의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송도 오네스타’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임차인 위탁관리시스템으로 미 임차시 위탁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분양자에게 관리비용의 부담을 덜어주며, 중/장기 숙박이 가능하여 다양한 임대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익보장 금액 미지급 분쟁, 수익보장 기간 종료 후 관리 미흡 등 ‘투자수익 보장’을 미끼로 고객을 현혹하는 유사 투자상품의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고 있다”라며 “하지만 ‘송도 오네스타’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서부권 최고의 입지, 송도 최대 상권과 배후 수요 밀집지역 위치, 역세권 프리미엄, 위탁 관리시스템, 상품의 장점을 극대화 하여 안정적인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4-7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천안 아파트 주목,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청약 2월5일부터

    천안 아파트 주목,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청약 2월5일부터

    충남 천안 신부동에 신부주공2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동문건설이 시공하는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본격 분양에 나선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천안 신부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2100여 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동문건설은 지난 1월 30일 이 아파트의 모집공고승인을 받고 청약접수를 받을 채비를 하고 있다. 오는 4일(수요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목)에는 1순위, 6일(금)에는 3순위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2일(목)에 발표하며 계약은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진행된다. 천안시 동남부 신부동 477 일대에 위치한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32층 23개동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59㎡ △72㎡ △74㎡ △84㎡ 등 2,144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로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천안 도심 한복판에 들어서는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입지면에서 단연 최고를 자랑한다. 천안 도심 마지막 명당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아파트의 최대 장점은 도심권 대단위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교통과 주거의 편리성에 있다. 단지가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수도권 전철 천안역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기 쉬워 교통 여건이 좋다. 교육과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신안초, 천안중, 천안중앙고, 단국대 천안캠퍼스, 호서대, 상명대, 백석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단국대학병원, 대전지방검찰청 등 교육ㆍ생활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한단계 높은 수준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된다. 태안명산인 태조산등산로와 오룡웰빙파크(예정)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풍부한 주변호재도 장점으로 꼽힌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위치한 신부동은 천안 제2~4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삼성SDI 천안사업장•천안공업단지•백석산업단지 등 대규모산업단지가 밀집돼 배후수요와 지역 경쟁력이 뛰어나다. 천안시는 신부동 124 일대 6만1507㎡에 486억원을 투입해 '천안문화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광장은 시민의 숲, 문화공연장, 각종 편의시설,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갖추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롯데마트 성점점 주변(천안 서북구 성정동 15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1-555-2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319실 분양 현대산업개발은 위례신도시에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조감도) 319실을 분양한다. 19∼59㎡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평균 883만원.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 우남역이 들어선다. 원룸형은 188실로 주방 테이블을 벽에 넣고 뺄 수 있도록 만들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투룸 74실은 2인 가구에 적합하며 침실 옆에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을 설치했다. 방이 3개 만들어지는 57실은 서재나 드레스룸 등으로 꾸밀 수 있는 ‘알파공간’과 소형 아파트 수준의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2017년 7월 입주 예정. (02)408-6767. ‘힐스테이트 광교’ 172실 공급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광교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조감도) 172실을 분양한다. 지난해 말 분양된 아파트 928가구는 4일 만에 계약 마감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41㎡ 72실, 53㎡ 70실, 77㎡ 30실이다. 투룸 이상으로 이뤄진 중소형 주거상품이다. 특히 77㎡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고 테라스가 제공돼 타운하우스를 연상케 한다. 아파트보다 광교호수공원과 더 가깝다. 중소형 아파트 부족으로 임대수요도 많다. 청약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어 금융결제원 인터넷 청약 시스템(www.apt2you.com)으로 청약을 받는다. 2018년 5월 입주 예정. 1670-1221. 뚝섬역 앞 ‘서울숲 에이타워’ 건설 서울 지하철2호선 뚝섬역 앞에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서울숲 에이타워’ 지식산업센터(조감도)가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6층짜리다. 성수동은 역세권 주변 개발계획으로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4개 층에 하늘정원을 설치, 서울숲과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다. 1층을 공원 형태로 설계했다. 지열과 태양광시설을 설치했다. 성수대교와 영동대교를 이용, 강남을 쉽게 오갈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 취득세 50%, 재산세는 5년간 37.5%를 각각 감면해준다. 1800-8664.
  • 수익공유형 모기지 “3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출시” 왜?

    수익공유형 모기지 “3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출시” 왜?

    수익공유형 모기지 수익공유형 모기지 “3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출시” 왜? 이르면 3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나온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되 주택 가격이 올랐을 때 그 수익을 은행과 나누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도 공시가격 9억원 이하·전용면적 102㎡ 이하인 주택이어서 정책적 지원의 대상을 중산층과 중대형 주택 수요로까지 확대한 셈이다. 서울의 경우 전체 아파트의 80%가량이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발표한 2015년도 업무계획에서 주택 시장 정상화 대책의 하나로 이르면 3∼4월 중 우리은행을 통해 이런 내용의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책대출 상품인 ‘공유형 모기지’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다. 초저리로 대출해주되 대출 만기 때 집값 상승에 따른 수익을 대출기관과 나눠 갖도록 돼 있다. 그러면서 5년 이상 무주택자,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주택의 경우 7000만원 이하) 등의 자격 요건을 없앤 점이 특징이다. 요컨대 누구나 대출받을 수 있다.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때 대출받아 사려는 주택은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은 102㎡ 이하여야 한다. 부동산114의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이런 요건에 해당되는 아파트는 전체의 79.7%인 103만 4294가구로 추정된다. 이는 공시가격의 시가 반영률이 75% 정도라고 보고 시세가 12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이 102㎡ 이하인 아파트를 추린 것이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주택기금이 아니라 은행 자금을 재원으로 한다. 또 수익 공유형·손익 공유형 등 유형이 두 가지인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유형이 수익공유형 하나뿐이다. 금리는 ‘코픽스 금리-1%포인트’로 정해진다. 시중 코픽스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형 상품인 셈이다. 현재 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초기에는 1% 안팎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일례로 1월 16일 기준 코픽스 금리인 2.1%를 적용하면 이자가 1.1%에 불과해 주택기금을 활용한 공유형 모기지(1.5% 고정금리)보다도 이자가 싸다. 최대 집값의 70%까지 대출해준다. 다만 이런 초저금리는 전체 대출 기간인 20년 또는 30년 중 최초 7년간만 적용된다. 7년이 지나면 감정평가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분을 정산하고 당초 주택 매입가격에서 대출 평균잔액이 차지하는 비율만큼의 이익을 은행이 가져간다. 8년째부터는 시중의 일반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된다. 이 상품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창원·청주·전주·천안·김해·포항 등 6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요건에 맞는 아파트의 비중은 대체로 80% 선이다. 가장 높은 곳은 김해시로 89.8%(8만 3140가구)가 해당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국토부는 일단 3천가구 한정으로 시범사업을 벌인 뒤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또 기존의 공유형 모기지 상품도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공유형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재원으로 한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집값이 올라 수익이 생겼을 때만 그 수익을 주택기금과 나누는 ‘수익공유형’과 집값 변동으로 생긴 수익이나 손실 모두를 주택기금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이 있다. 국토부는 앞으로 심사 때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 수, 재직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점수를 많이 줘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에게 불리했던 일부 심사항목을 폐지하기로 했다. 신용등급이나 부채 비율 등도 심사의 실익이 없다고 봐 심사항목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다만 무주택 5년 이상(생애최초주택은 제외)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소득의 4.5배 이내 대출 한도 등의 요건은 유지된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지역도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세종시 및 인구 50만 이상 도시 6곳으로 확대되고, 취급기관도 우리은행 외에 국민·신한은행이 추가된다. 그동안 허용하지 않던 부분 중도상환도 대출 원금잔액의 50% 이내에서 대출을 받은 지 3년 이내에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적자금인 주택기금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유형 모기지의 연간 공급 물량을 7000∼8000가구(1조원)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손질된 제도는 다음 달 16일부터 시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유형 모기지 제도는 이자가 파격적으로 싼 장점과 정책 취지에도 소득 요건·자격 등이 까다로워 그동안 이를 낮춰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개선안은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로 출시할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소득 제한이 없어 주택기금으로 지원받지 못하던 소득 9∼10분위 전세 수요자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 전세난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로 내집 장만 가능해지나”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로 내집 장만 가능해지나”

    수익공유형 모기지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로 내집 장만 가능해지나” 이르면 3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나온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되 주택 가격이 올랐을 때 그 수익을 은행과 나누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도 공시가격 9억원 이하·전용면적 102㎡ 이하인 주택이어서 정책적 지원의 대상을 중산층과 중대형 주택 수요로까지 확대한 셈이다. 서울의 경우 전체 아파트의 80%가량이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발표한 2015년도 업무계획에서 주택 시장 정상화 대책의 하나로 이르면 3∼4월 중 우리은행을 통해 이런 내용의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책대출 상품인 ‘공유형 모기지’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다. 초저리로 대출해주되 대출 만기 때 집값 상승에 따른 수익을 대출기관과 나눠 갖도록 돼 있다. 그러면서 5년 이상 무주택자,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주택의 경우 7000만원 이하) 등의 자격 요건을 없앤 점이 특징이다. 요컨대 누구나 대출받을 수 있다.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때 대출받아 사려는 주택은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은 102㎡ 이하여야 한다. 부동산114의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이런 요건에 해당되는 아파트는 전체의 79.7%인 103만 4294가구로 추정된다. 이는 공시가격의 시가 반영률이 75% 정도라고 보고 시세가 12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이 102㎡ 이하인 아파트를 추린 것이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주택기금이 아니라 은행 자금을 재원으로 한다. 또 수익 공유형·손익 공유형 등 유형이 두 가지인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유형이 수익공유형 하나뿐이다. 금리는 ‘코픽스 금리-1%포인트’로 정해진다. 시중 코픽스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형 상품인 셈이다. 현재 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초기에는 1% 안팎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일례로 1월 16일 기준 코픽스 금리인 2.1%를 적용하면 이자가 1.1%에 불과해 주택기금을 활용한 공유형 모기지(1.5% 고정금리)보다도 이자가 싸다. 최대 집값의 70%까지 대출해준다. 다만 이런 초저금리는 전체 대출 기간인 20년 또는 30년 중 최초 7년간만 적용된다. 7년이 지나면 감정평가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분을 정산하고 당초 주택 매입가격에서 대출 평균잔액이 차지하는 비율만큼의 이익을 은행이 가져간다. 8년째부터는 시중의 일반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된다. 이 상품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창원·청주·전주·천안·김해·포항 등 6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요건에 맞는 아파트의 비중은 대체로 80% 선이다. 가장 높은 곳은 김해시로 89.8%(8만 3140가구)가 해당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국토부는 일단 3천가구 한정으로 시범사업을 벌인 뒤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또 기존의 공유형 모기지 상품도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공유형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재원으로 한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집값이 올라 수익이 생겼을 때만 그 수익을 주택기금과 나누는 ‘수익공유형’과 집값 변동으로 생긴 수익이나 손실 모두를 주택기금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이 있다. 국토부는 앞으로 심사 때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 수, 재직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점수를 많이 줘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에게 불리했던 일부 심사항목을 폐지하기로 했다. 신용등급이나 부채 비율 등도 심사의 실익이 없다고 봐 심사항목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다만 무주택 5년 이상(생애최초주택은 제외)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소득의 4.5배 이내 대출 한도 등의 요건은 유지된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지역도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세종시 및 인구 50만 이상 도시 6곳으로 확대되고, 취급기관도 우리은행 외에 국민·신한은행이 추가된다. 그동안 허용하지 않던 부분 중도상환도 대출 원금잔액의 50% 이내에서 대출을 받은 지 3년 이내에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적자금인 주택기금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유형 모기지의 연간 공급 물량을 7000∼8000가구(1조원)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손질된 제도는 다음 달 16일부터 시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유형 모기지 제도는 이자가 파격적으로 싼 장점과 정책 취지에도 소득 요건·자격 등이 까다로워 그동안 이를 낮춰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개선안은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로 출시할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소득 제한이 없어 주택기금으로 지원받지 못하던 소득 9∼10분위 전세 수요자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 전세난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 대출 가능 기준은 무엇?”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 대출 가능 기준은 무엇?”

    수익공유형 모기지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 대출 가능 기준은 무엇?” 이르면 3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나온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되 주택 가격이 올랐을 때 그 수익을 은행과 나누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도 공시가격 9억원 이하·전용면적 102㎡ 이하인 주택이어서 정책적 지원의 대상을 중산층과 중대형 주택 수요로까지 확대한 셈이다. 서울의 경우 전체 아파트의 80%가량이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발표한 2015년도 업무계획에서 주택 시장 정상화 대책의 하나로 이르면 3∼4월 중 우리은행을 통해 이런 내용의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책대출 상품인 ‘공유형 모기지’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다. 초저리로 대출해주되 대출 만기 때 집값 상승에 따른 수익을 대출기관과 나눠 갖도록 돼 있다. 그러면서 5년 이상 무주택자,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주택의 경우 7000만원 이하) 등의 자격 요건을 없앤 점이 특징이다. 요컨대 누구나 대출받을 수 있다.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때 대출받아 사려는 주택은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은 102㎡ 이하여야 한다. 부동산114의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이런 요건에 해당되는 아파트는 전체의 79.7%인 103만 4294가구로 추정된다. 이는 공시가격의 시가 반영률이 75% 정도라고 보고 시세가 12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이 102㎡ 이하인 아파트를 추린 것이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주택기금이 아니라 은행 자금을 재원으로 한다. 또 수익 공유형·손익 공유형 등 유형이 두 가지인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유형이 수익공유형 하나뿐이다. 금리는 ‘코픽스 금리-1%포인트’로 정해진다. 시중 코픽스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형 상품인 셈이다. 현재 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초기에는 1% 안팎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일례로 1월 16일 기준 코픽스 금리인 2.1%를 적용하면 이자가 1.1%에 불과해 주택기금을 활용한 공유형 모기지(1.5% 고정금리)보다도 이자가 싸다. 최대 집값의 70%까지 대출해준다. 다만 이런 초저금리는 전체 대출 기간인 20년 또는 30년 중 최초 7년간만 적용된다. 7년이 지나면 감정평가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분을 정산하고 당초 주택 매입가격에서 대출 평균잔액이 차지하는 비율만큼의 이익을 은행이 가져간다. 8년째부터는 시중의 일반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된다. 이 상품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창원·청주·전주·천안·김해·포항 등 6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요건에 맞는 아파트의 비중은 대체로 80% 선이다. 가장 높은 곳은 김해시로 89.8%(8만 3140가구)가 해당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국토부는 일단 3천가구 한정으로 시범사업을 벌인 뒤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또 기존의 공유형 모기지 상품도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공유형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재원으로 한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집값이 올라 수익이 생겼을 때만 그 수익을 주택기금과 나누는 ‘수익공유형’과 집값 변동으로 생긴 수익이나 손실 모두를 주택기금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이 있다. 국토부는 앞으로 심사 때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 수, 재직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점수를 많이 줘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에게 불리했던 일부 심사항목을 폐지하기로 했다. 신용등급이나 부채 비율 등도 심사의 실익이 없다고 봐 심사항목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다만 무주택 5년 이상(생애최초주택은 제외)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소득의 4.5배 이내 대출 한도 등의 요건은 유지된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지역도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세종시 및 인구 50만 이상 도시 6곳으로 확대되고, 취급기관도 우리은행 외에 국민·신한은행이 추가된다. 그동안 허용하지 않던 부분 중도상환도 대출 원금잔액의 50% 이내에서 대출을 받은 지 3년 이내에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적자금인 주택기금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유형 모기지의 연간 공급 물량을 7000∼8000가구(1조원)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손질된 제도는 다음 달 16일부터 시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유형 모기지 제도는 이자가 파격적으로 싼 장점과 정책 취지에도 소득 요건·자격 등이 까다로워 그동안 이를 낮춰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개선안은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로 출시할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소득 제한이 없어 주택기금으로 지원받지 못하던 소득 9∼10분위 전세 수요자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 전세난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지지구 아파트 인기… 1순위자 이곳을 노려라

    택지지구 아파트 인기… 1순위자 이곳을 노려라

    새해 건설업체들이 아파트 분양을 본격화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청약 대상 단지와 시기를 놓고 저울질이 한창이다. 청약제도 변경으로 1순위자가 증가하면서 청약 경쟁률이 올라가고, 택지지구 아파트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닥터아파트 권일 분양권거래소장은 “택지지구 아파트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며 “3월부터 아파트 청약 1순위 자격 완화와 4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를 앞두고 1분기에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1분기에 공급되는 유망 아파트 단지를 소개한다. ●위례 신도시 인기 올해도 지속될 듯 택지지구 아파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높은 청약 경쟁률과 웃돈까지 붙어 거래됐던 위례신도시는 올해도 인기가 식지 않을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 창곡동에 위례우남역푸르지오아파트를 3월쯤 분양한다. 83㎡, 630가구다.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위례신사선 경전철, 트램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창곡천, 장지천 수변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위례신도시에는 올해 분양 물량이 많지 않은 데다 추가 신도시 분양 물량이 적어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도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GS건설은 미사강변도시 A1블록에 미사강변리버뷰자이 아파트를 3월쯤 분양한다. 91~132㎡, 555가구로 미사강변도시 북단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근린공원이 가까워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도 가까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남부 수도권에서는 수원 광교신도시가 단연 눈에 띈다. 중흥건설이 3월쯤 경기 광교신도시 하동 C3블록에서 분양하는 중흥S클래스 아파트에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84㎡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 2300가구다. 원천저수지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대형 할인매점이 들어선다. 매원초등학교도 단지 옆에 있다.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는 모두 인기리에 청약을 마쳤다. 대우건설은 다음달 푸르지오 아파트 832가구를 A1블록에서 분양한다. 수요층이 두꺼운 60~84㎡짜리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됐다. 반도건설도 A37블록에서 반도유보라 아파트 545가구를 3월쯤 내놓는다. 59~96㎡ 아파트로 설계했다. 이 밖에 서울 도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가운데 몇 곳도 눈에 들어온다. 성동구 광진구 자양동에서는 삼성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 아파트 264가구가 나온다. 이 중 84~102㎡ 중대형 아파트 129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의 몫으로 분양된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 역세권에 해당한다. 다음달 분양되는 금천구 독산동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아파트 1238가구도 관심 대상이다. ●천안지역 아파트 신규 수요 증가 지방에서 분양하는 택지지구 아파트로는 세종시 행복도시를 빼놓을 수 없다. 대방건설은 다음달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에서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1002가구를 분양한다. 찾는 사람이 많은 59~84㎡ 아파트로 구성됐다. 하반기 세종시와 대전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대전 방면 접근이 한결 쉬워진다.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 중흥S클래식 아파트 750가구, 제주 서귀포 강정지구 유승한내들 아파트 499가구도 택지지구 아파트 강점을 살릴 수 있어 청약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택지지구는 아니지만 신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충남 천안 지역 아파트도 올해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대림산업은 3월쯤 천안 신부동에서 e편한세상 아파트 1235가구를 내놓는다. 비슷한 시기에 충남 아산 둔포면에서는 EG The1건설이 1184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천안·아산은 삼성전자 등 대기업 근로자들이 많아 주택 수요가 많은 곳이다. 롯데건설은 3월쯤 경남 창원 합성동에서 1076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739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분양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3월 1순위 가입자 급증… “1~2월 내집 장만 적기”

    3월 1순위 가입자 급증… “1~2월 내집 장만 적기”

    오는 3월부터 청약제도가 완화되면서 수도권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1700만 청약통장 가입자들은 청약제도가 개편되기 전인 1~2월에 내 집 장만의 꿈에 도전하는 게 유리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정부는 지난해 ‘9·1 부동산 대책’에서 1, 2순위로 나눴던 청약순위를 수도권, 지방 모두 1순위로 단일화했다. 수도권 거주자는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1년 이상, 12회 이상 납부하면 1순위가 된다. 지방은 기존대로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을 갖게 돼 1순위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게 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는 총 1744만 5106명으로 청약제도 개편 내용을 담았던 9월 부동산 대책 이후 54만 7062명이 증가했다. 이 중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는 743만 7624명이다. 하지만 3월에는 1순위자가 1160만명으로 크게 늘어난다. 지금까지는 예치금액에 따라 청약 가능한 평수가 정해져 있었지만 앞으로는 예치금액보다 작은 주택도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게 된다.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감점제도도 폐지돼 유주택 청약자도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대우건설이 새해 첫 분양한 경남 창원 감계 푸르지오 아파트는 청약자들이 몰려들어 모든 평형에서 1순위 마감(최고경쟁률 8.85대1)을 기록했다. 현대산업개발의 충남 천안 백석 아이파크3차 아파트 견본주택에도 1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기 전에 아파트를 분양받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맞춰 건설사들은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인데도 분양을 1~2월로 앞당기고 있다. 그렇다면 청약 제도 개편 전에 분양받을 만한 유망 아파트는 어떤 곳일까.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에서 나오는 택지지구 아파트와 서울 지하철 역세권 아파트가 호평을 받고 있다.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입주 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마곡지구에 59·84㎡, 총 1194가구의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를 분양한다.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이랜드 등 기업 입주의 개발 호재가 많고 지하철 5·9호선과 가까운 데다 롯데몰, 이마트, 이화여대 부속병원 등이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다음달 서울 중랑구 묵동 일대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를 분양한다. 59~96㎡, 총 719가구 중 28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6·7호선과 10분 거리로 북부간선도로 신내 나들목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중랑구립 정보도서관, 서울의료원, 중랑캠핑숲 등이 있다.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를 올해 첫 분양한다. 84~115㎡, 총 1238가구며 서울 서남부 대표 미니 신도시 개념으로 개발한다. 호반건설은 1~2월에만 3개 지역에 4000여 가구를 분양한다. 동탄2신도시에 분양하는 ‘호반베르디움3차’는 84~98㎡ 총 1695가구로 구성된다.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내년 완공예정인 KTX동탄역도 가깝다. 또 송도국제도시에 63~84㎡, 총 1153가구의 ‘송도 호반베르디움2차’와 경기 수원 호매실지구에 84㎡짜리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차’ 1100가구도 분양할 예정이다. SM우방토건은 경기 화성 봉담읍에 59·84㎡‘봉담2차 우방아이유쉘’(351가구)을 분양한다. 지하철1호선 수원역과 인접하며 봉담 나들목이 가깝다. 지방에서는 발전가능성이 높은 혁신도시와 도시개발지구, 기반시설이 잘 닦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를 노려볼 만하다. 한화건설은 경남 창원 성산구에 재건축 아파트 ‘창원 가음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59~110㎡, 170가구(총 74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장미공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충남 천안 신부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동문건설의 ‘동문굿모닝힐’(59~84㎡)도 2400가구 중 130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충북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B-6블록에는 ‘영무예다음2차’(75~84㎡) 총 520가구가 분양된다. 단지 주변에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을 걸어서 오갈 수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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