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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투자, 배후수요가 답...‘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 인기

    상가투자, 배후수요가 답...‘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 인기

    장기적인 저금리 기조로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거세다. 특히, 꾸준한 수익에 향후 권리금도 기대할 수 있는 상가가 유망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투자 상품이나 마찬가지로 무분별한 투자보다 선별적인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상가 투자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로는 수익률, 배후수요, 미래가치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배후수요 확보는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기본 요소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요소를 모두 고려할 때, 최근 수도권에서 주목할 만 한 상가 투자처로는 청라국제도시를 꼽을 수 있다. 청라국제도시는 현재 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신도시이지만, 현재 아파트의 98%정도가 입주를 완료해 선점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 개발이 진행됨에 따른 경제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이에, 최근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이 청라국제도시로 몰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GS건설의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LA1, LA2 블록에 위치한 1층 스트리트몰이다. -뜨거웠던 테라스하우스 열풍, 단지 내 상가로 쭈욱! 이 상가는 올해 상반기 최고 56.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 열풍을 일으켰던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의 단지 내 상가다. 당시 높은 청약률로 대변되는 상품성과 화제성은 곧 상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관심 요인으로 꼽힌다. 이 상가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646가구의 단지 수요를 비롯해 주변으로 약 5,000가구가 넘는 충분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수익에 대한 걱정이 없다. 또 단지 서측으로 인천로봇랜드테마파크 조성될 예정으로 최근 투자자 공모에 나선데다, 청라국제도시에는 오는 2017년 하나금융타운, 신세계복합쇼핑몰, 도시첨단산업단지(IHP) 등이 완공될 예정이다. 또 2018년 차병원 의료복합단지도 완공예정으로 배후수요 증가 및 상권의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2013년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에 이어 2014년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구간이 개통했고, 오는 2017년 제2외곽순환도로가 준공예정으로 도로교통망은 크게 개선된다. 또, 2014년 공항철도 청라역이 개통해 대중교통 환경도 좋아져 인근 청라역 이용 시, 서울역까지 40분,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까지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테라스하우스+스트리트몰’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기대! 한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내 상가’는 전 매장이 1층 스트리트몰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리트몰은 고층 상가와 달리 이동에 제약이 없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함에 따라 고객이 오래 머무르며 소비를 일으킬 수 있어 매출 극대화에 도움이 된다 또, 주변 상권들과 잘 어우러져 유동인구의 유입이 쉽다.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입주민 외에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어 배후수요 확보에 더욱 좋다. 더불어, 최근 지어지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대부분 유럽풍의 외관을 갖추는데,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의 경우 테라스하우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어우러져 더욱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해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점쳐지고 진다. 또, 낮은 내정가 책정(예정)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적용해 초저금리 시대 투자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홍보관은 인천 서구 연희동 796-11번지, 청라딜라이트 빌딩 맞은 편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1644-42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격이 다른 테라스하우스, 광교신도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격이 다른 테라스하우스, 광교신도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수도권 남부의 명실상부한 대표 신도시로 자리매김한 광교신도시에서 대림산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테라스 하우스인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가 26일 견본주택을 오픈 한다. 단지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입주 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전 세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했으며 테라스에서는 정원 가꾸기, 자녀 놀이터, 바비큐, 캠핑 등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단지와 인접해있는 성죽공원, 솔내공원의 산책로는 단지 내 보행자도로와 연결돼 휴식과 힐링, 조깅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입지여건을 갖췄다. 또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광교신도시 풍수지리 명당으로 꼽히는 광교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주거지로 좋은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남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환경도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의 큰 강점이다. 다음해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환승 없이 직통으로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출퇴근) 할 수 있다. 또 용인서울고속도로(광교상현IC, 서수지IC), 영동고속도로(동수원IC) 등 광역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어 강남, 분당, 용인 등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학교 및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광교초병설유치원과 광교초, 광교중, 광교홍재도서관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다음달 대형마트인 이마트(광교점)가 개점할 예정이며 마트, 은행, 병원, 학원 등이 입점한 상가시설이 갖춰져 있다.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테라스하우스로서 좋은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광교산, 솔내공원, 성죽공원 등 주변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고자 하는 수요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강남까지 직통으로 30분대에 도달 할 수 있는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이 가깝고 교육,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 e편한세상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상품설계까지 더해져 향후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명품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576가구 규모다. 블록별로는 ▲B3블록 전용면적 84~273㎡ 317가구 ▲B4블록 전용면적 111~164㎡ 259가구로 구성된다. 최상층(4층) 세대는 다락방과 연계한 옥상 테라스로 꾸며지며 1층 일부 세대는 테라스와 주거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하층이 함께 제공된다. 전체 가구를 3.5~5Bay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탁구장,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라운지카페, 북 카페, 게스트하우스, 비즈니스센터, 어린이 집 등 총 15가지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26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에 들어간다. 청약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다음달 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3블록은 다음달 8일, 4블록은 다음달 9일에 각각 진행하며 당첨자계약은 다음달 15일~17일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수원시 이의동 1351-5번지(광교1동 주민센터 인근)에 마련된다. 문의: 031-214-4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합리적인 분양가에 내 집 마련하는 사당동 ‘힐스테이트’ 눈길

    합리적인 분양가에 내 집 마련하는 사당동 ‘힐스테이트’ 눈길

    지난 4월부터 적용된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라 분양 사업자가 임의로 분양가를 책정할 수 있게 되면서 신규 분양 아파트들의 고분양가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지를 중심으로 분양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강남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을 유지하던 강북지역에서도 신규 아파트의 3.3㎡당 분양가가 2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벌써부터 고삐 풀린 분양가가 등장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서울에서 분양한 신규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851만원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기 전인 올해 1월의 3.3㎡당 평균 분양가 1557만원보다 약 300만원 가량 올랐다. 하지만 높아진 분양가에도 수도권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앞으로 예정된 아파트 분양가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가 상한제 폐지가 재건축, 재개발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공급이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영향도 있지만 고분양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며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신규 분양보다 주택조합아파트의 조합원 자격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주택조합아파트는 일반 아파트와 달리 지역 단위의 조합이 사업의 주체가 돼 지어지는 아파트로 마케팅비 등 불필요한 비용이 줄어 거품을 뺀 분양가가 특징이다. 최근 고분양가 논란이 계속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주택홍보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선 사당동 주택조합아파트에 많은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사당3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조합원을 모집중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시공예정사)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서울 동작구 사당3동 155-4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3층, 지상 12~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28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세부 주택형 별로는 △59㎡ 106가구, △84㎡ 596가구이며, 나머지(126가구)는 장기 전세주택(시프트) 물량이다.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시공예정사로 현대건설이 참여할 예정이다. 7호선 내방역과 2호선 서초역 사이를 연결하는 장재터널이 2018년 완공되면 동작에서 서초까지 기존 보다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강남 접근성도 높아진다. 내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강남순환고속도로 사당 IC를 통해 강남은 물론 경기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정보사 부지는 안양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이곳에는 미술관, 박물관, 컨벤션센터, 복합문화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서울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도보권이고, 7호선 남성역도 걸어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아파트다. 동작대교와 반포, 한강대교를 이용한 도심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는 삼일공원이 있으며, 현충근린공원도 인접해 있어 도심에서 볼 수 없는 풍부한 녹지공간도 갖추고 있다. 또 동작구립도서관을 비롯해 사당 종합체육관(예정)과 메가박스(이수점)과 이마트메트로(이수점),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남성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다. 게다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등의 강남3구와도 인접해 있고, 방배동과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눠져 있기 때문에 비싼 강남권 아파트 대신 편리한 강남생활권을 누리면서 합리적인 집값과 우수한 교통환경, 그리고 다양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춘 아파트라 할 수 있다. 주변 교육시설도 많다. 삼일초, 남성초, 사당중, 동작중, 남성중, 경문고, 동작고 등이 단지 주변에 있으며, 숭실대, 중앙대, 총신대 등 대학교도 인근에 있다. 단지 구성도 뛰어나다. 전 가구가 일조권 확보에 탁월한 남향 위주 배치 됨은 물론 맞통풍 설계 및 2면 개방형(일부)으로 지어진다. 또한 단지에 차가 지나지 않는 공원형 아파트로 우수한 단지 내 조경 및 허브정원, 수변공원 등 테마공원 형태의 그린아파트로 꾸며진다. 분양홍보관 오픈 이후 일주일 만에 전용59㎡의 조합원 모집(106가구)이 마감됐고 전용 84㎡도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전체 조합원 모집도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당동 힐스테이트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59(교보생명 빌딩) 10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2-525-77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실속특권의 명품아파트가 온다! ‘오천 웰메이드홈’ 1차 분양

    중소형 실속특권의 명품아파트가 온다! ‘오천 웰메이드홈’ 1차 분양

    울산-포항간고속도로, 포항 블루밸리, 용산택지개발지구, 냉천생태공원 등 포항의 내일을 바꿀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속속 완공을 앞둔 남구 오천읍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오천은 포항철강산업단지와 가까워 지속적으로 유입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수많은 개발 호재들이 예상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신규 아파트 분양이 저조했기에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곳이다. 특히 인근의 다양하고 우수한 명문학교와 더불어 포항 전 지역 어디나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망, 그리고 녹지가 풍부한 자연환경은 물론 작년부터 시작된 경북 지역 전체의 부동산 훈풍과 맞물려 오천에 대한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아파트 구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굴지의 종합부동산금융그룹인 ㈜한국자산신탁은 인디안모드, 웰메이드 등 의류브랜드로 유명한 세정그룹의 계열사인 ㈜세정건설과 손잡고 오천의 비전을 선점할 ‘오천 웰메이드홈’을 6월 26일 선보일 예정이다. 오천의 첫 번째 명품아파트를 표방한 ‘오천 웰메이드홈’은 첨단 시스템과 고급스러운 마감재, 트렌디한 평면구성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의 59㎡, 73㎡, 74㎡의 세 가지 평형으로 구성된 191세대 중소형 실속특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다. 오천웰메이드홈은 2016년 완공 예정인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테마공원을 갖춘 깨끗한 물이 흐르는 친환경 냉천생태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문덕초등학교는 물론 단지 바로 옆에도 중·고등학교 설립이 예정되어 있어 자연환경과 교육환경이 매우 우수한 입지로 손꼽힌다. 또한 올해 개통 예정인 울산-포항간고속도로, 2019년 준공 예정의 첨단산업단지인 포항 블루밸리, 인근에 조성 예정인 대규모 용산택지개발지구 등의 호재로 말미암아 완공 시점의 가치는 지금보다 훨씬 뛰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쾌적한 자연이 돋보이는 오천이라는 환경에 앞뒤로 탁 트인 20층 고층의 조망권을 갖춘 오천 웰메이드홈의 모델하우스는 오는 6월 26일 전격 오픈 한다. 청약일정은 7월 1일이며, 계약 전 견본주택을 방문해 오천 웰메이드홈에서 제공하는 각종 첨단 시스템과 빌트인 가전제품, 내부 인테리어 등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분양문의 : 1833-700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3층 같은 1층! 필로티 적용한 아파트 어디?

    3층 같은 1층! 필로티 적용한 아파트 어디?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필로티 특화 설계가 적용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필로티 공법은 아파트 건물을 지면보다 높게 띄워 설계하는 방식이다. 2층 높이 정도의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아파트를 짓기 때문에 기존 3층 정도 높이에 1층이 들어선다. 1층 위치가 높아 저층 가구도 조망과 채광이 뛰어나며 사생활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아파트와 지면이 닿는 부분이 떨어져있다 보니 개방감도 높아진다. 바람 길이 열리면서 통풍에 유리해 쾌적함도 더할 수 있다. 필로티로 확보한 공간을 주차장을 비롯해 단지 조경과 휴식공간으로 설계할 수 있어 단지 내 공간 활용에도 유리하다. 필로티 설계를 자치단체가 권고하는 사례도 있다. 경기도 용인시는 지난 3월 사업계획 승인 신청분부터 필로티 특화설계를 허가 권장사항으로 부여하고 준공 시 이행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필로티 공간을 활용해 주민 화합과 소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필로티가 설계된 단지의 인기는 청약 경쟁률에서 나타난다.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에서 공급된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2차’는 필로티가 적용된 단지로 관심을 모았다. 이 단지는 2일 발표된 청약접수 결과 최고 5.8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인기를 끌었다. 대전 동구 판암지구에 분양된 ‘판암역 삼정그린코아 1단지’도 필로티가 적용된 단지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순위 내 마감되며 성공적으로 분양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건설되는 아파트는 필로티 설계가 필수처럼 자리잡고 있다”며 "필로티를 적용하면 단지 가치가 올라가는데다 미분양이 적고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높아져 필로티 설계를 적극 반영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러한 필로티 설계의 인기는 한국자산신탁이 강원도 삼척에 분양중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에도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99-7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 지상 20층, 총 612세대로 이뤄진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가 제공된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으로 측정돼 경쟁력을 갖췄다. 이 단지는 전체 동 1층이 필로티 설계로 특화된다. 필로티로 모든 동이 연결돼 단지에서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필로티로 확보한 공간은 주차장으로 활용해 입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필로티 외에도 다양한 특화설계로 주목을 끄는 단지다. 우선 4Bay 혁신설계가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높인 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 48m에 이르는 넓은 동 간 거리를 확보해 조망권 및 채광을 최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일조량이 우수해 일년 내내 쾌적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다. 각 동 필로티 및 데크 하단에 마련된 주차공간에는 기존 아파트에 적용되던 2.3m의 주차공간보다 0.2m 넓게 설계돼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여성전용 주차장도 제공된다. 입지와 교통도 남다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위치한 삼척시 교동은 삼척의 신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곳이다. 교동은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생활권으로 삼척 북부생활권에 위치한다. 강릉, 동해, 울진 등의 도시와 인접하며 7번 국도를 통하면 영동지역이 일일 생활권에 들어온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철도 공사가 착공된다. 또한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 등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단지가 갖춘 장점이다. 1km 이내에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위치해있다. 자녀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사업지 800m 거리에 삼척초등학교가 위치할 예정이며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단지에는 헬스장, 도서관 및 독서실, 스크린골프 등의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각 동 필로티 및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이 마련되며, 일부 아파트에 기존의 2.3m의 주차공간보다 0.2m 넓게 설계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여성전용 주차장도 제공된다. 한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 대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1차)제공된다. 정당계약은 오는 29일(월)~7월 1일(수)까지 3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하반기며 모델하우스는 삼척시 남양동 340-2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바로 옆 초근접 택지, ‘구리 갈매 푸르지오’

    서울 바로 옆 초근접 택지, ‘구리 갈매 푸르지오’

    서울과 바로 붙어있는 구리 갈매지구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향후 분양예정인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구리 갈매지구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3,912㎡(약 43만평)면적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로 개발되며, 계획인구 2만6,500여 명에 수용가구수만 9,900여 가구에 달한다. 구리 갈매지구는 입지적 장점이 돋보이는 택지지구다. 서울 중랑구, 노원구와 바로 맞닿아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서울 동북지역 최대 학원가인 노원구 중계동까지도 차를 타고 20분정도다. 육군사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 대학교들도 인접하다. 더욱이, 별내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이다. 이에, 이마트 별내점, 홈플러스 상봉점, 코스트코 상봉점, 이노시티 상봉점의 편의시설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도 47호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춘선 등 교통망이 잘 발달되어 있어 강남까지는 승용차로 30분, 지하철 7호선 상봉역 환승을 이용할 경우 4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8호선 연장 계획 및 구리~포천 고속도로 계획 등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서울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2010년 5월 실시한 2차 보금자리주택 사전 예약 접수 결과 평균 1.7대 1로 경기지역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특장점으로 구리갈매지구 아파트에 기분양된 아파트는 웃돈까지 붙어있다. 지난해 4월 구리갈매지구에 최초로 민간 분양된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경기불황에 청약통장 사용이 적은 지역이었음에도 지난해 하반기 100% 판매에 성공했다. 더불어 이 단지는 전매제한이 풀리기 전부터 3000만~5000만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어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이달 견본주택을 오픈 예정인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지는 구리갈매보금자리지구 C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10개동, 총 9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61가구 △99㎡ 346가구 △113㎡ 109가구 △142㎡ 5가구 등으로 구리갈매지구 내 유일한 중대형 아파트를 포함한 단지라 희소성이 높다. 더불어 중형과 대형평면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가격은 중형과 비슷하지만 활용가치는 대형과 견줄 수 있는 중대형(99㎡) 틈새 평면도 있어 눈에 띈다.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중소형 위주 공공분양 물량이 많은 구리갈매지구 내에서 중대형 면적형이 절반정도(85㎡ 초과 460가구)로 희소성이 높은 단지. 특히, 단독주택을 제외하면 구리갈매지구 전체 공급 물량 9,912가구 가운데 중대형 면적형은 약 4.6% 수준에 그친다. 자녀교육환경도 좋다. 구리갈매지구 안에는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이 들어서고 인근에는 250여 명 규모의 어린이집도 세워질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붙어 있어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가 가능하다. 풍부한 녹지로 쾌적함이 높은 단지인 것도 특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이 가깝고 동구릉을 배경으로 한 역사공원 및 탐방로도 조성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산책로 조성 예정돼 있고 인근에 불암산이 위치해 입주민들이 느낄 쾌적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관계자는 “구리 갈매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C1블록은 지난해 3월 LH가 진행한 입찰에서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이번 분양에서 더 주목 받는 단지”라며 “서울과 신도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면서 쾌적함까지 더한 단지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오픈 예정인 ‘구리 갈매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별내동 153-2(별내 농협 본점 길 건너편)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0월로 계획돼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저금리 시대에 중소형 아파트 주목,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초저금리 시대에 중소형 아파트 주목,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기준금리 1.5% 초(超)저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여유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고, 이자 부담이 줄어든 전세 난민들이 대거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서 주택 매매 거래가 늘고 분양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환금성과 투자성을 모두 갖춘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5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 중소형인 전용 60~85㎡ 가 2만2771건으로 가장 많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격은 소형인 전용 60㎡ 미만이 3.41%로 가장 많이 올랐다. 이처럼 중소형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환금성이 높기 때문이다. 집값이 올라도 거래가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집을 쉽게 매각할 수 있어야 투자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급히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됐을 때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중소형은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어 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다. 환금성이 뛰어나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고 월세 수입을 올리기도 좋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실속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소형 단지의 환금성, 투자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편이다”며 “서울 접근성이 좋고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도권 중소형 단지를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내달 초 송도국제도시에서 단일단지로 최대규모인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2848가구 규모로 아파트의 경우 △59㎡ 1,331가구, △72㎡ 524가구, △84㎡ 663가구, △101㎡ 88가구, △171㎡ 2가구, △172㎡ 2가구로 총 2,610가구, 오피스텔은 △84㎡ 238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96.4%를 차지하며, 쾌적한 중대형 평형 전용 101㎡ 타입과 펜트하우스 전용 172㎡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다. 현재 송도국제도시 내 재고 아파트 2만5548가구 가운데 전용 60m² 미만은 102가구(0.4%)에 불과하다. 전용 85m² 초과 물량이 64.5%를 차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이 때문에 소형 아파트의 집값과 청약 경쟁률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송도신도시 전용 60m² 미만 소형 아파트의 3.3m²당 평균가격은 1288만원으로, 전용 60m² 이상∼85m² 이하(1187만 원), 전용 85m² 초과(1269만 원)보다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이후 송도 지역 청약 경쟁률 상위 5곳 모두 전용 70m² 이하였으며, 이 가운데 3곳이 전용 59m²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는 소형인 전용 59㎡가 1331가구에 달하고, 전용 72㎡도 524가구로 비중이 높다.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 판상형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최고 47층의 초고층 단지로 일부 가구에서는 인천대교, 잭니클라우스CC, 아트센터 조망이 가능하다.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는 단지로는 드물게 대형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6개 레인(25m)을 갖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보육시설, 도서관 등 단지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스트리트몰 ‘페스티벌 워크’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24만여㎡ 규모의 송도 누리공원과 미추홀공원이 있어 녹지가 풍부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송도1교와 제3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과 안산, 안양, 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문의 : 1599-950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부산 프리미엄 브랜드 신규분양 ‘e편한세상 사하2차’

    서부산 프리미엄 브랜드 신규분양 ‘e편한세상 사하2차’

    최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입지가 좋고 브랜드 프리미엄도 높은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당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대형 브랜드 아파트인 경우에는 더욱 관심이 뜨겁다. 대림산업이 최근 강원 속초 동명동 일대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영랑호’는 속초에 11년만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다. 모델하우스 오픈 사흘 동안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데 이어 평균 3.14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지난해 9월 서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e편한세상 사하1차’는 최고 10.98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친데 이어 계약 또한 모두 완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음달 대림산업은 서부산에서 ‘e편한세상 사하2차’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난해 e편한세상 사하1차에 이은 2차 물량으로 향후 지역 내에서 2000여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브랜드시티를 조성해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40-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사하 2차’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총 946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35가구 ▲74㎡ 75가구 ▲84㎡ 536가구다. 단지 주변으로는 롯데마트(사하점), 홈플러스(장림점) 등의 대형 편의시설이 위치하며 구평초, 장림초, 영남중, 대동중,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주변 교통망으로는 을숙도대로, 강변대로가 갖춰져 있으며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천마산 터널(서구 암남동 남항대교~사하구 구평동)이 다음해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구평동 감천항로와 다송로를 잇는 두송대선터널 전체 연결도로가 준공 예정에 있어 향후 다대포에서 구평지구, 천마산터널을 거쳐 광안리, 해운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데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구조로 설계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전 주택형에 주거 선호도가 높은 4Bay(탑상형 제외) 평면을 적용하고 대부분의 타입을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특히 거실과 주방 창호의 위치를 일직선으로 배치하고 주방 창호 사이즈를 확대하는 등 자연 환기가 잘되는 맞통풍 설계를 선보인다. 또한 대형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대폭 강화하고 일부 세대 드레스룸에는 환기창을 설치해 환기기능까지 높였다. 단지에는 대림산업의 특화 기술인 층간 소음 및 단열 저감 설계도 도입된다. 가족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공간의 바닥 차음재를 일반적인 바닥 차음재(30㎜)보다 2배 두꺼운 60㎜(특허등록 제10-1272481호)로 적용했다. 또한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특허출원 제10-2013-0104555호)를 도입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 부담을 줄였다. 소음 차단을 위해 모든 창호에 이중창호 시스템을 적용하고 창문개폐 없이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는 원버튼 환기시스템을 도입했다. 주차공간도 기존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의 광폭 주차공간(일부 제외)을 제공할 계획이다.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아이를 키우기 좋은 안전한 아파트로도 눈길을 끈다. 단지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일반 아파트 대비 4배 가량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과 보안을 강화했다. 또 단지 내에 공원과 주민운동시설, 어린이 집,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돌볼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e편한세상 사하2차’가 자리한 구평지구는 LH가 조성한 공영택지로 주거, 교육, 교통, 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구평지구는 사실상 사하구에서 공급되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공영택지지구로 향후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구 내에는 공원 및 녹지, 공공청사,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될 계획이며 총 2800여세대 규모의 대단위 주거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하 2차’ 모델하우스는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사하우체국 맞은편)에 마련되며 다음달 중 오픈 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후생활 자금을 위한 선택? 수익형 부동산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 인기 분양 중

    노후생활 자금을 위한 선택? 수익형 부동산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 인기 분양 중

    기준금리가 1.5%에 돌입했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의 영향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은행권 여유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전국적으로 활발한 부동산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 지난해부터 가동된 여러 지역의 분양형 호텔들이 풍부한 임대수요 및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가동율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의 기대심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강원도는 2018년 개최되는 평창올림픽의 영향으로 각종 관광레저상품 개발 및 축제가 더욱 활성화 되고 있는데다 숙박시설 공급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에 들어서는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는 분양형 호텔의 인기를 이어가는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분양형 호텔은 대개 5~6%대의 수익률이 예상되는 상가나 오피스텔에 비해 더 나은 수익률(10~15%)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이 점차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이 중 분양형 호텔은 관광 인프라 개발이 진행되면서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강원 라마다 호텔&리조트는 지상 6층의 10개 동, 305개 객실 규모로 조성된다. 수영장, 글램핑장, 컨벤션센터 등을 갖춘 윈덤그룹의 ‘라마다’ 브랜드 중 세계적 수준의 품격 있는 설비와 서비스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 라다마 호텔&리조트의 인기 요인이자 강원도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2018년에 개최되는 강원 평창올림픽을 빼놓을 수 없다. 평창 지역은 물론 강원도 전체에 대한 투자 가치를 높이고 있는 올림픽은 개최 관련 다양한 사업들도 개발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가 들어서는 강원도 태백은 사계절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유명 관광지역으로 다양한 목적을 가진 방문객들과 여행객들이 많다. 한 예로 태백산 눈꽃축제 기간에는 매년 50만명 이상이 방문한다고 전한다. 이 외에도 강원도에서는 강원랜드, 워터파크, 365세이프타운 테마파크, 하이원스키장, 오투리조트 등 다양한 레저체험을 근거리에서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이 많다. 다양한 관광시설 외에도 강원도에는 황지연못, 태백산 등반 등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어 매년 1,200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관광지역이다. 강원 라마다 호텔&리조트의 장점 중 하나는 접근성이다.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에서 3시간 이내에 도착 가능하며, 영동선과 태백선 영동 및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국도 31·35·38번 도로를 통해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 이용객 수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 라마다 호텔&리조트는 호텔·별장·임대수익을 모두 보장받아 투자자의 자유로운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또 10년간 연 12% 임대수익과 4%의 이자를 지급하며 5년 후 원 분양가격+@로 환매가 가능한 안심보장제도를 실시한다. 계약자는 연 10일 강원라마다 및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도 무료숙박 할 수 있다. 전문 운영을 맡은 (주)산하HM은 전문성과 수익성, 안전성을 갖춘 운영사로 알려져 투자자들의 신뢰를 이끌고 있다. 서울 청담동에서 계약 상담이 가능하며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좋은 조망과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청약금은 해지 시 100% 환불된다. 강원 라마다 호텔&리조트는 2015년 8월 완공 예정이며, 현재 6월20일까지 모델하우스 예약 후 방문상담만 해도 전 고객 대상으로 1등 루이비통가방(1명), 2등 황금열쇠(5명), 3등 신세계상품권(10명)을 21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문의전화 : 1599-886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강서 마곡 핵심지구 오피스 분양 한양산업개발 프라이빗 타워 Ⅱ 3일 만에 분양이 완료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오피스 분양의 신화로 불리는 ‘마곡 프라이빗 타워Ⅰ’의 후속 물량인 한양산업개발의 ‘마곡나루역 프라이빗 타워Ⅱ’(조감도)가 7월에 나온다. 지하 5층~지상 13층으로 구성되며 업무시설은 총 149실(4~13층), 근린생활시설은 51실이다. 마곡지구는 상암의 6.5배, 여의도의 1.3배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핵심 개발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가 입지할 C블록은 주변에 대우조선해양, 넥센, 롯데 등 41개의 대기업이 밀집해 있고 3개의 호텔과 9호선 마곡나루역이 5분 거리에 위치한 ‘골든 블록’이다. 공항철도 마곡역(예정)도 3분 거리다. 단지는 여의도 공원의 2배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가칭 서울화목원)이 내려다보이는 마지막 부지다. 단지에서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생하는 9가지 특화 서비스도 선보인다. 운영 수익을 재투자해 관리비를 최소화하고,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무상 제공해 쾌적한 사무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로비에는 입주 기업 홍보가 가능한 유료 전시관을, 지하에는 수납용 창고 렌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워 홈페이지와 인근 공인 중개사무소를 연계한 임대관리 서비스를 통해 공실률 및 임대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고 투자 안정성도 보장한다. 1670-0930. 전주 한옥마을 서해그랑블 분양 조경 면적 30%… ‘공원형’ 강점 서해종합건설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일대에 짓는 ‘한옥마을 서해그랑블’(조감도)은 공원형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조경 면적이 단지 전체의 30%(1만 2000㎡)로 녹지율과 개방감을 높이고 전체 주차의 95%를 지하화해 보행 중심의 아파트로 만든다. 단지는 지상 최고 23층 14개동으로 전용면적 39㎡, 59㎡, 72㎡, 84㎡, 103㎡ 등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총 821가구 가운데 575가구를 일반 분양하고 있다. 단지의 외관은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해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배치됐다. 단지 내부의 인테리어는 한옥의 요소를 가미해 문주, 동 출입구 등을 차별화했다. 골프연습장, 헬스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민 취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 독서실 등도 설치된다. 맑은 물소리정원 등 다양한 조경시설도 조성한다. 한옥마을 서해그랑블은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기린대로가 있어 전주 전역은 물론 전주 나들목(IC), 완주IC를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홈플러스, 메가박스, 전주시청, 덕진구청, 전북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지역 명문고인 전주고가 단지 앞에 있고 전주동초교, 신일중은 도보 3분 내 통학이 가능하다. 1899-7270. 은평 응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84㎡ 일부 가구… 1400만원대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일대에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140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로 총 963가구 규모다. 이 중 521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전용 59㎡는 모두 계약이 완료됐고, 84㎡ 일부 가구만 분양하고 있다. 계약금 10%에 전 타입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해 금융 부담을 낮췄다. 분양 완료된 1~3차를 합쳐 총 4184가구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특화된 안심설계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 조성했다. 내부는 창의력 컬러 벽지를 적용했고 둥근 모서리 가구를 자녀방에 적용했다. 일부 가구는 공간 선택제를 도입해 생활 형태에 맞게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층간소음 저감재도 10㎜ 더 강화한 30㎜로 층간소음을 완화했다. 우물형 천장고(2.48m)를 적용해 개방감도 확보했다. 응암초 등 초중고와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권이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지형단차를 활용한 생태연못, 건강산책로 등 친환경 정원도 갖췄다. 빗물 재활용 시스템, 지열 냉난방·태양광발전등을 도입해 에너지도 절감시킨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02)302-7203. 구리 갈매보금자리 C1블록 중대형 푸르지오 921가구 분양 대우건설은 이달 말 서울과 바로 인접한 경기 구리시 갈매보금자리 주택지구 C1블록에 ‘구리 갈매 푸르지오’(조감도) 921가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으로 전용면적 84~142㎡로 구성된다. 갈매지구 내 유일한 중대형 아파트 단지다. 가격은 중형급, 크기는 대형급인 전용 99㎡의 틈새평면을 도입해 침실 4개 또는 침실 1개를 터서 알파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리갈매지구는 계획인구 주택수만 9900여 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다. 그린벨트 해제 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 채광, 환기가 우수하다. 최상층인 전용 142㎡ 펜트하우스는 6베이 구조로 조망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 경춘선 갈매역을 이용하면 서울 신내역이 한 정거장이다. 2017년까지는 지하철 8호선이 별내역까지 연장 개통된다. 북부간선도로 신내 나들목(IC), 서울 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를 통해 서울을 비롯해 다른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공공개발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바로 인접한 서울 전세가격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수준이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1899-9263. 부천 보금자리 택지지구 GS건설 ‘옥길 자이’ 새달 분양 GS건설은 다음달 보금자리 택지지구인 경기 부천옥길지구에 ‘부천옥길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지구 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1군 브랜드 아파트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에 자이 특유의 다양한 맞춤형 평면으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22㎡의 아파트 5개동 566가구와 전용 78·79㎡의 오피스텔 1개동 144실 등 총 710가구다. 부천옥길자이는 알파룸,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자이의 인기 평면을 대거 적용했다. 4베이 위주에 대부분 알파룸이 제공된다. 84㎡C형과 84㎡D형은 테라스하우스 설계가 적용돼 최고층과 최저층의 단점을 보완했다. 안방과 드레스룸의 크기가 90㎡형과 동일하다. 전 가구에 층간 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줄이고, 가구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친환경 아파트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오피스텔은 전 가구 주거형으로 계획돼 59㎡형 아파트 못지않다는 평가다.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오류동역, 7호선 온수역·천왕역·광명사거리역 등이 인접해 있다. 외곽순환도로 시흥 나들목(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 IC와 가까워 여의도, 광명 등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5만㎡ 규모의 공원이 조성된다. 1644-5505. 천안 불당동 아산탕정지구 신영·대우건설 주상복합 분양 ㈜신영과 대우건설은 충남 천안 불당동 아산탕정지구 4, 5블록에서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 주상복합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아파트 8개동과 오피스텔 8개동,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4블록에서는 아파트 420가구(99㎡ 314가구, 112㎡ 106가구)와 오피스텔 538실(84㎡)이 나온다. 5블록에서는 아파트 355가구(99㎡ 268가구, 112㎡ 87가구)와 오피스텔 445실(84㎡)이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 신영은 불당에서 1, 2차 사업을 벌여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 100% 분양했다. 불당신도시는 천안시 불당·백석·신방동 및 아산시 탕정면 일원 512만㎡에 조성되는 신도시급 택지개발지구로 천안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떠올랐다. 3만 2000명을 고용하는 아산탕정 디스플레이단지 등이 가까이 있다. 천안시청과 종합운동장은 물론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KTX 천안아산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4베이 또는 6베이로 설계, 개방감을 높였고 넓은 거실 폭과 가변형 공간이 돋보인다. 주거용 오피스텔도 정남향 3베이로 설계했다. (041)555-8448.
  • 경쟁력 높은 도심 속 중소형 아파트 ‘공덕 더샵’ 분양 인기 예감

    몇 년 전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들의 선호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는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0%를 넘긴 지역이 속출하고 있고, 가격 부담은 물론 전세물건 구하는 일 조차 힘든 상황이 되자 세입자들의 중소형 아파트 매매 심리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주택 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높아 지자 관련 매물의 가격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KB부동산의 지난 8일 기준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40m²∼62.81m² 미만)의 매매가는 전월 대비 0.61%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중형 아파트(전용면적 62.81m²∼95.86m² 미만)는 전월 대비 0.42% 상승했다. 동일 기간 대형 아파트(전용면적 135㎡ 이상)의 가격 상승률이 0.09%인 점을 감안하면, 한달 새 중소형 아파트는 대형 아파트보다 가격이 7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난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 요인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격 변동이 크지 않고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꼽는다. 이는 꾸준한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중소형 아파트는 부동산 침체기에도 수요가 끊이지 않기 때문에 거래 매매가 활발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서울 도심에 들어서 중소형 아파트는 그 희소 가치가 높은 만큼 청약 기회를 얻는 것이 권장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서울 도심 주요 입지에 브랜드 중소형 아파트가 들어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서울 마포구 마포로 1구역 제 54지구를 도시환경정비 하는 ‘공덕 더샵’은 공급 가구 전체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했다. 지하 3층~지상 23층, 2개 동, 전용면적 19~84㎡, 총 124가구 규모다. ‘공덕 더샵’은 전체 가구 중 86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공덕 더샵’ 단지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 총 4개 노선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공덕역이 위치해 있으며, 백범로와 마포대로를 이용해 여의도와 광화문 등의 업무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공덕 더샵’은 단지 가까이에 이마트 마포공덕점, 마포시장, 마포우체국, 마포경찰서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등의 쇼핑 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용이하다. 서울 도심권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공덕 더샵’ 아파트는 효창공원과 한강시민공원, 경의선숲길 등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도시 속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염리초교, 서울디자인고교 등 초등학교 3개소와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가 밀집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서울 명문사립대인 서강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도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5-9번지에 조성된다. 문의전화 : 1899-876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따라 투자해볼까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따라 투자해볼까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오는 7월 삼성~동탄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입찰공고를 통해 올 연말 최종낙찰자를 정한 뒤 곧바로 실시설계에 들어가 늦어도 내년 7월에는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서울 삼성~동탄 노선 주변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철 이동속도의 두 배가 넘는 GTX(2020년 개통예정)를 통해 서울로의 진입 시간이 최소화되면, 서울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현재 동탄에서 삼성까지는 출근시간에 승용차로 70여분, 광역버스로는 1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GTX를 이용하면 중간 정차시간까지 포함해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이동시간이 최대 50분 단축되는 것이다. 또, GTX가 정차하는 역은 삼성•수서•성남•용인•동탄 등 5곳으로 이들 역에서 서울 지하철 2•3호선, 성남∼여주선, 분당선 등과 환승이 가능해 서울, 경기를 비롯한 광역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교통망 개선은 부동산 시장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지역간 경계를 허물어 연계성을 높이고 지역 전체의 개발 호재로 작용하게 된다. 때문에 교통 호재가 있는 곳은 청약 시장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기에 지난 11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5%로 추가 인하하면서 GTX역세권 수혜를 받는 동탄2신도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오피스텔의 분양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GTX(예정) 동탄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은 동탄2신도시 C-12블록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KTX•GTX동탄역(예정) 광역환승센터가 직선거리로 약 200M 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입지로 주거시설(아파트 전용 75~93㎡ 617가구, 오피스텔 전용 23~49㎡ 262실)과 상업시설(2만9,000여㎡ 규모)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가구 남향위주의 단지배치, 선택형 벽체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되며, 오피스텔에는 실별 계절창고가 제공되는 등 높은 상품성이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달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 307대 1을 기록했다. 오피스텔 또한 최고 경쟁률 28대 1을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으로 현재 소량의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 중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로 마지막 잔여세대를 계약하기 위해 많은 문의와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KTX와 GTX 광역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로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위치해 단기간 계약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척 첫 메이저 브랜드 ‘e편한세상 삼척교동’ 청약소식에 후끈

    삼척 첫 메이저 브랜드 ‘e편한세상 삼척교동’ 청약소식에 후끈

    강원도 최대 에너지 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한 삼척시에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이 분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척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국내 1군건설사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영동지역에서 가장 높은 35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브랜드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의 검증된 시공 능력과 혁신설계 등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나 높은 프리미엄이 붙는 등 주변 시세를 주도하는 경우가 많다. 지역 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를 끌면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없던 삼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이 인근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은 2000년 최초의 아파트 개별 브랜드로 시작해 국가고객만족도 평가(NCSI)1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등 건축업계의 대표적인 상을 수상한 고품격 아파트브랜드다. 또한 올해 대림산업이 신규 분양한 e편한세상 5곳의 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러한 e편한세상이 강원도 삼척에 들어선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삼척교동이 분양에 나섰다. 삼척시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1군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 14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 74, 84㎡, 8개동 총 723가구 규모로 영동지역에서 최고 높은 초고층의 대단지 아파트다. 또한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삼척시는 강원도 최대 에너지 산업단지 개설을 목표로 LNG 생산기지, 종합발전단지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e편한세상의 브랜드 가치와 함께 아파트 시세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e편한세상 삼척교동’이 들어서는 교동은 삼척의 교육, 행정, 쇼핑, 문화가 결합된 신주거 타운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척초,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삼척여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인근에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홈플러스 삼척점, 중앙시장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가까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척의료원, 삼척보건소 등 의료시설과 삼척시청과 삼척세무서 등 관공서도 인근에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삼척 IC가 있으며 동해대로를 타고 동해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이 가까워 전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2016년에는 동해~삼척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이에 따라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차별화된 아파트 내부 시설도 눈에 띈다. 독서실과 그룹 스터디룸을 별도로 설치해 자녀들이 학습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그외에도 휘트니스 센터, 북라운지 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복지시설이 커뮤니티에 들어설 예정이다. 일반 아파트에 대비해 4배 가량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보안을 한층 강화했으며 지하주차장에는 LED 자동 조명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량을 최적화했다. 또한 단열과 소음 차단에도 신경썼다. 이 아파트에는 특허를 출원 중인 단열 기술이 적용된다. 기존 아파트는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반면 e편한세상 삼척교동은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설계도 눈에 띈다.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대폭 저감했다. 또한 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구현된다. 벽에 부착된 월패드와 개인 스마트폰, 태블릿을 이용해 원격으로 가스밸브, 난방,거실 조명 등 집안의 각종 설비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입주자들은 에너지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에너지 소비 가이드를 받을 수 있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각 세대에 제공된다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드림(D_REAM)통장 제도를 운영한다. 드림통장은 예비청약자를 위한 관리제도로 아파트 정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청약일정은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의 견본주택은 강원 삼척시 남양동 343-1번지 일대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재건축·재개발 단지 ‘후끈’… 연내 1만 4137가구 줄줄이 공급

    부산 재건축·재개발 단지 ‘후끈’… 연내 1만 4137가구 줄줄이 공급

    영화 ‘해운대’, ‘국제시장’ 등으로 이름을 톡톡히 알린 부산의 주택시장이 끓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규제가 완화되면서 건설사들이 입지 여건이 좋은 도심 지역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들을 경쟁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청약 열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국토교통부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내 부산·경남 지역에는 2만 7400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부산에만 1만 4137가구가 분양된다. 상당수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다. 부산의 1~5월 주택거래량은 4만 4493건으로 서울·경기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았다. 심지어 수도권인 인천(3만 2960건)도 제쳤다. 청약경쟁률도 45대1로 전국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 8대1을 크게 웃돌았다. 부산은 지난해 전국 최고 청약건수 1~3위(장전래미안, 대연롯데캐슬레전드, 대신푸르지오)를 싹쓸이한 데 이어 올해 5월까지 분양된 12개 단지 가운데 11개 단지가 1순위 완판됐다. 실제 지난달 포스코건설이 수영구 광안맨션을 재건축한 ‘광안 더샵’은 1순위 평균 경쟁률이 379대1로 올해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권에도 웃돈이 상당하다. 광안 더샵은 한 달 만에 프리미엄이 1억원까지 붙었다. 지난해 최고 경쟁률(146대1)을 기록한 삼성물산의 ‘래미안 장전’은 전 주택형에 걸쳐 5000만~6000만원, 서대신7구역을 재개발한 대우건설의 ‘대신푸르지오’도 4500만~8000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인기가 높다 보니 분양가도 상승하는 추세다. 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부산에 분양된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002만원으로 처음으로 1000만원을 넘어섰다. 5년 전인 2010년(745만원)보다 35% 뛴 수치다. 롯데건설과 태영건설은 7월 연제구 연산4구역을 재건축한 ‘롯데캐슬&데시앙’(전용면적 59~101㎡, 1168가구 중 753가구)을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에 물만골역 등 지하철 1·3호선 트리플역세권 지역이다. 시청 등 26개 행정기관이 밀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GS건설은 3년 만에 지역 명가로 재도약하겠다며 대대적인 공급에 나섰다. 이달 해운대구 우동 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 자이2차’(전용 59~84㎡, 813가구 중 489가구)는 지하철 2호선 시립미술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해운대로를 통한 센텀시티, 부산도심권 이동도 수월하다. 10월에는 해운대구에 ‘수영강 자이’, 12월 연제구 ‘거제자이’, 동래구 ‘명륜자이’ 등 하반기에만 4개 단지 2881개를 선보인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서구 서대신2구역을 재개발한 ‘대신 더샵’(전용 39~98㎡, 429가구 중 227가구)을 분양할 예정이다. 경남고 등 초·중·고교와 입시학원이 밀집한 구덕로 학원가도 가깝다.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남구에 재건축 아파트 ‘대연 파크 푸르지오’(전용 59~99㎡, 1422가구 중 866가구)를 내놓는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부산의 정비사업구역은 수도권 못지않게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대부분 브랜드 대단지여서 투자 수요까지 몰리고 있다”면서 “부동산시장 호황에 따른 고점에 대한 우려도 있으니 실수요자 입장에서 신중히 접근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반갑다 삼척 새 아파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에 1만여 명 몰려

    반갑다 삼척 새 아파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에 1만여 명 몰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이 문을 열면서 오랜만에 삼척지역 부동산 시장이 달아올랐다. 한국자산신탁이 강원도 삼척 교동에 공급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견본주택에는 12일(금) 오픈 이후 주말까지 3일간 약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인산인해였다. 오픈 당일에는 방문객들이 오픈 전부터 100m 이상의 줄을 이뤘다. 방문객들은 삼척지역에서 볼 수 없는 개방감 및 채광이 뛰어난 4Bay(베이)평면과 전 동 필로티 설계 등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만의 실용적이면서 혁신적인 설계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삼척에 거주 중인 한 방문객은 “현재 거주하는 집이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 새 집으로 갈아타고 싶었는데 이번 분양 소식을 듣고 오픈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며 “평면이 실용적으로 잘 나왔다는 소문이 많았는데 실제 와서 보니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지 못했던 최신설계들이 많이 반영된 것 같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인근 동해고속도로와 동해선 신설 철도가 개통되는 등 대형 개발호재에도 관심을 보였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신설 철도가 착공해 광역 교통망이 개선될 전망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7번 국도를 이용하면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지역이 일일 생활권에 들어온다. 국도38호선을 통해 태백, 동해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실수요자 위주의 방문객들은 각 유니트를 꼼꼼히 구경하고 각 유니트마다 특장점을 비교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청약 상담 차례를 기다리며 금융 혜택과 청약 조건 등을 자세히 상담하며 청약의지를 내비쳤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127-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지상 2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1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화설계 역시 단지의 자랑거리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남향위주 배치와 59㎡를 제외한 모든 타입을 3.5~4Bay(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개방감을 극대화시켰다. 전체 동 1층이 필로티로 설계돼 전체 동이 연결되는 편리한 동선을 확보했다.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도 높였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가까이 위치해있어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삼척초,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의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6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수) 1순위, 18일(목)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수), 정당계약은 오는 29일(월)~7월 1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틈새평면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 것 같다” 며 “평균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의 금융혜택도 있어 청약에서도 높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삼척시 남양동 340-2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인근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약불패’ 광교 ·위례·동탄2 마지막 장 선다

    ‘청약불패’ 광교 ·위례·동탄2 마지막 장 선다

    ‘청약불패’ 3인방으로 불리는 경기도 ‘광교·위례·동탄2’ 신도시에 마지막 장이 선다. 이달부터 연내 빅3 수도권 택지지구에 1만 가구 이상 분양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의 상당수는 주택시장 비수기로 불리는 6~8월 공급 물량을 집중 배치해 정면 승부에 나섰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부동산 시장에 치명타를 입히기 전에 꺼지지 않는 청약 열풍을 타려는 계산으로 해석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매매거래량은 10만 987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나 급증했으며 이 중 수도권은 전년 같은 달보다 67.6%나 증가했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위례·동탄2 신도시에는 1만 1400여가구가 공급된다. 동탄2에 6053가구, 광교 5239가구, 위례 131가구 등이다. 세 지역은 단지마다 단기간 100% 계약 완료에 분양권 웃돈까지 형성되고 있다. 지난해 3개 지역 1순위 청약경쟁률은 위례 32대1, 광교 18대1, 동탄2신도시 3대1이었다. 올 들어 7300가구가 공급된 동탄2신도시는 1~5월 평균 청약경쟁률이 22대1로 치솟았다. 올해 위례신도시 첫 분양 아파트인 대우건설의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는 지난 8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61대1(최고 203대1)로 2006년 판교신도시 이후 수도권 지역 최고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들 지역이 주목받는 이유는 교통편 개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좋아졌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있는 수원과 인접한 광교신도시는 정자~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구간이 내년 2월 개통될 예정으로 서울 강남까지 40분이면 갈 수 있다. 동탄신도시도 2016년 KTX동탄역이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한 것도 인기를 끈다. 부동산114 분석 결과 5월 말 기준 서울 강남3구 아파트 전셋값은 3.3㎡당 1601만원으로 광교신도시 아파트 매매가(1655만원)와 비슷하고 동탄2신도시 분양가도 3.3㎡당 1100만원 안팎으로 동탄1신도시 매매가(1064만원)와 별 차이가 없어 갈아타기에 부담이 없다. 위례신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달 초 2년 만에 아파트 분양 용지(A3-5블록·699가구)를 신규 공급하면서 주요 건설사들이 너나없이 뛰어든 상태다. 입주를 앞둔 단지에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프리미엄도 붙고 있다. 9월 입주 예정인 광교신도시의 주상복합아파트 ‘광교푸르지오 월드마크’(전용면적 84㎡)는 분양가에 80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같은 면적 동탄2신도시에 10월에 입주하는 ‘동탄꿈에그린프레스티지’와 위례신도시에 11월 입주할 ‘위례 아이파크’(전용 87㎡)에는 1억원 안팎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광교신도시에는 6월 현대산업개발이 ‘광교 아이파크’(C3블록)를 분양한다. 최고 49층 높이 7개동으로 전용 84~90㎡ 아파트 958가구,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 282실 등 총 1240가구다. 호수공원 바로 남측에 자리해 일부 가구는 조망도 가능하다. 대림산업은 같은 달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B3, B4블록)를 분양한다. 전용 84~273㎡ 576가구로 전 가구에 테라스가 제공되는 테라스하우스로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GS건설도 7월 중순 전 가구가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된 ‘광교 파크자이 더테라스’(B1블록)를 선보인다. 12개동, 전용 84~115㎡ 268가구다. B1~4블록은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위례신도시에서는 보미종합건설이 7월 C2-1블록에 4개동 ‘위례신도시 보미’(전용 96㎡ 13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우남역(2017년 개통 예정)과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이 도보권에 있다. 동탄2신도시에는 금강주택이 7월 A19블록에 ‘동탄2신도시 금강펜테리움3차’(전용 84~99㎡ 252가구)를 공급한다. 커뮤니티시범단지 내 마지막 분양 단지로 풍부한 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KTX 동탄역, 상업시설과 가깝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각종 개발 호재가 있는 건 분명하지만 같은 신도시라도 블록마다 온도 차가 있는 만큼 본인의 생활환경이나 자금 여력 등을 고려해 집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최고 입지•대림산업 시공 ‘e편한세상 삼척교동’ 견본주택 대성황

    강원도 최대 에너지 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한 삼척시에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척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국내 1군건설사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영동지역에서 가장 높은 35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브랜드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의 검증된 시공 능력과 혁신설계 등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나 높은 프리미엄이 붙는 등 주변 시세를 주도하는 경우가 많다. 지역 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를 끌면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없던 삼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이 인근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은 2000년 최초의 아파트 개별 브랜드로 시작해 국가고객만족도 평가(NCSI)1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등 건축업계의 대표적인 상을 수상한 고품격 아파트브랜드다. 또한 올해 대림산업이 신규 분양한 e편한세상 5곳의 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러한 e편한세상이 강원도 삼척에 들어선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삼척교동이 분양에 나섰다. 삼척시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1군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 14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 74, 84㎡, 8개동 총 723가구 규모로 영동지역에서 최고 높은 초고층의 대단지 아파트다. 또한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삼척시는 강원도 최대 에너지 산업단지 개설을 목표로 LNG 생산기지, 종합발전단지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e편한세상의 브랜드 가치와 함께 아파트 시세 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e편한세상 삼척교동’이 들어서는 교동은 삼척의 교육, 행정, 쇼핑, 문화가 결합된 신주거 타운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척초,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삼척여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인근에 있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홈플러스 삼척점, 중앙시장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가까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척의료원, 삼척보건소 등 의료시설과 삼척시청과 삼척세무서 등 관공서도 인근에 있다. 차별화된 아파트 내부 시설이 눈에 띈다. 독서실과 그룹 스터디룸을 별도로 설치해 자녀들이 학습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그외에도 휘트니스 센터, 북라운지 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복지시설이 커뮤니티에 들어설 예정이다. 일반 아파트에 대비해 4배 가량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보안을 한층 강화했으며 지하주차장에는 LED 자동 조명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량을 최적화했다. 또한 단열과 소음 차단에도 신경썼다. 이 아파트에는 특허를 출원 중인 단열 기술이 적용된다. 기존 아파트는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반면 e편한세상 삼척교동은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설계도 눈에 띈다.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대폭 저감했다. 또한 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구현된다. 벽에 부착된 월패드와 개인 스마트폰, 태블릿을 이용해 원격으로 가스밸브, 난방,거실 조명 등 집안의 각종 설비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입주자들은 에너지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에너지 소비 가이드를 받을 수 있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각 세대에 제공된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삼척 IC가 있으며 동해대로를 타고 동해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이 가까워 전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2016년에는 동해~삼척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이에 따라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드림(D_REAM)통장 제도를 운영한다. 드림통장은 예비청약자를 위한 관리제도로 아파트 정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편한세상 삼척교동의 견본주택은 강원 삼척시 남양동 343-1번지 일대에 있다.분양문의 : 033)573-2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신도시의 비상(飛上)… 연이은 완판에 프리미엄까지

    한강신도시의 비상(飛上)… 연이은 완판에 프리미엄까지

    한강신도시 신규 분양시장이 심상치 않다. 작년 12월 분양돼 1개월 만에 완판된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프리미엄이 3000만~4000만원을 웃돌고, 한강센트럴자이 1차와 2차도 1000만~2000만원 수준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운양동 한강푸르지오 2차의 경우 3000만~4000만원 선에서 일부 조망이 좋은 경우 50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김포 한강신도시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청약제도 개편 등으로 김포지역도 분양권 거래가 늘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특히 한강신도시 내 운양동에 프리미엄이 붙고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분양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도 웃돈이 붙었다. 이 아파트는 견본주택 오픈 나흘간 3만여명이 방문하고 내 집 마련 신청자가 1500명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지난 5일(금) 당첨자 발표 직후 프리미엄이 형성되기 시작해 1000만~2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김포시는 2003년에서 2013년까지 전국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서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서울과 가깝고 분양가가 합리적인 김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전용면적 84㎡, 총 1296가구 대단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15만원대이며, 확장비나 인기옵션 등의 추가비용이 없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아파트 조경 면적이 대지 면적의 52%를 넘는 4만3000㎡로 축구장 크기의 약 6배에 달한다.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잔디광장인 와이드파크와 센트럴파크도 조성된다. 와이드파크에는 멀티 스크린벽을 설치해 별도 관람석 없이 돗자리나 야외 의자를 놓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영화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올림픽대로 이용이 편리하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이 가능하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운양고가 있고 인근에 유치원과 운양초 등이 있다. 10일(수)~12일(금) 계약이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파트 틈새면적의 진화… 특화설계 분양시장서 인기

    아파트 틈새면적의 진화… 특화설계 분양시장서 인기

    틈새면적이 진화하고 있다. 정형화된 면적의 틀에서 벗어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부평면에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거나 알파룸, 광폭 거실 등 새로운 특화 설계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간활용도가 높아진 틈새면적은 최근 주택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많다. 이전까지 전용면적은 59㎡(옛 26평형)가 2~3인 가구, 84㎡(옛 33평형) 3~4인 가구, 114㎡(44평형)는 4~5인 이상 가구에게 적합하다는 게 주택시장의 정설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다양화되고 저렴한 가격에 좀 더 가치 있는 집을 찾는 수요자가 늘면서 건설사들은 전용 62㎡, 64㎡, 72㎡, 90㎡ 등 면적을 더욱 세분화시킨 틈새면적을 선보이는 추세다. 여기에 특화설계까지 적용되면서 기존 전통 면적과 비교했을 때 체감상 크기 차이는 거의 안 나지만 평면이나 구조가 비슷하고 분양가도 저렴해 시장 반응이 뜨겁다. 지난달 제일건설이 인천 서구에 분양한 ‘청라국제도시 제일풍경재 2차 에듀&파크’의 전용 74㎡A형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전용 84㎡A형과 흡사하게 설계됐지만 가격은 4000만원가량 저렴했다. 청약경쟁률도 전용 74㎡A형의 경우 1순위에서 당해 지역 7.2대1로 84㎡A형(3.3대1)보다 높았다. 반도건설이 지난달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선보인 ‘동대구 반도유보라’는 전용 65㎡의 틈새면적에 가변형 벽체(기둥이 없는 벽체)를 도입해 수요자 기호에 따라 넓은 거실이나 침실로 선택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용 65㎡의 청약경쟁률은 308.7대1(평균 273.8대1)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이 지난달 경기 광주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태전’은 전용 64㎡와 72㎡의 틈새면적에 30~43㎡ 규모의 발코니면적을 제공해 중대형 못지않은 주거공간을 선보였다. 서비스면적이 전용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면서 전용 64㎡는 평균 2.3대1, 전용 72㎡는 1.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5월까지 전국에 분양한 전용 59~84㎡ 중소형 아파트 주택형은 총 917개 타입으로 이 중 33%인 300개 타입이 틈새면적으로 공급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중소형 틈새면적이 164개 공급된 것보다 83% 증가한 수치다. 그렇다 보니 특화설계를 통한 마케팅 경쟁도 치열해졌다.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경기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복합주거단지 ‘광교 아이파크’(전용 84~90㎡, 1240가구)는 전용 90㎡에만 4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으로 647가구가 공급된다.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 파우더룸, 부부욕실이 조성되고 일부 타입은 자녀 공부방 등으로 쓸 수 있는 알파공간이 설계돼 방을 4개까지 활용 가능하다. 현관에는 대형창고가 설치된다. 오는 12일 경남 거제시에 분양되는 대우건설의 ‘거제 센트럴 푸르지오’(전용 62~84㎡, 총 1164가구)는 틈새면적이 전체 가구의 56.3%를 차지한다. 전용 62㎡(449가구), 74㎡(206가구) 등이 있을 뿐 기존 전용 59㎡는 없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용 59㎡는 땅이 좁은 수도권 평형위주여서 자체 조사 결과 해당 지역 실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지 않아 평수를 한 평 늘렸다”고 말했다. 알파룸 등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인 전용 74㎡는 84㎡보다 크기가 조금 작아지지만 가격은 1억원 이상 저렴하게 나올 예정이다. GS건설이 이달 경기 부천시에 분양하는 ‘부천옥길자이’(전용 78~122㎡, 710가구)도 틈새면적인 전용 90㎡, 96㎡가 절반가량인 351가구로, 일부 타입에 알파공간이 조성돼 서재, 드레스룸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이 부산 영도구에 이달 말 분양하는 ‘롯데캐슬 블루오션’(59~122㎡, 381가구)도 전용 69㎡, 74㎡ 등 틈새면적을 3분의1 이상 채웠다. 특히 전용 82㎡와 112㎡는 복층 테라스하우스를, 103㎡과 122㎡에는 펜트하우스를 지역 최초로 꾸며 차별화했다. 우미건설도 이달 19일 충북 청주에 분양하는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에듀파크’(전용 72~136㎡, 1291가구)에 전용 84㎡ 못지 않은 평면구조와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4베이 판상형을 갖춘 틈새면적 전용 72㎡를 84㎡보다 4000만원 저렴하게 내놓는다. 17~19일 계약이 진행되는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보령’(전용 73~84㎡, 677가구)은 전체 가구의 60%가 틈새면적인 전용 73㎡(405가구)이다. 전용 73㎡ 거실에는 기존 천정고(2.3m)보다 높은 우물형 천정(2.4m)고가 설계돼 개방감을 확대했다. 73㎡A 형은 4베이에 안방 대형 드레스룸이, 73㎡B형에는 침실 2개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넓은 침실로 선택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틈새면적이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흔한 틈새면적으로는 경쟁에서 어려움이 많아 특화 설계가 도입되고 있다”면서 “공급 물량이 매달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만큼 틈새면적의 차별화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공급 가뭄 삼척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으로 수요자 기대감 훨훨

    공급 가뭄 삼척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으로 수요자 기대감 훨훨

    아파트 공급이 적은 지역의 신규 분양 물량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10년간 공급이 부족해 ‘공급가뭄’ 상태였던 삼척시에 이달 분양 예정인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삼척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1만3,950명 중 1순위가 52.2%인 6,665명으로 조사됐다. 아파트를 분양 받을 준비가 된 수요자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반면 삼척은 지난 10년간 신규 공급이 뜸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분양된 단지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7개 단지 총 2,286가구에 불과했다. 반면 노후화된 주택은 많다. 2010년 12월 삼척시 주택-건설 통계에 따르면 삼척시 내 공동주택 1만266호 중 81.5%가 10년 이상 된 주택이다. 삼척에 입주하는 기업체수가 늘어나는 것도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복합에너지 거점도시인 삼척에는 삼척종합발전(남부발전), 삼척LNG생산기지(한국가스공사), 친환경화력발전소(포스코에너지) 등이 건설 중이다. 또한 삼척시는 동부발전소, 소방방재 산업단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 인한 고용창출로 구매력을 갖춘 4,800여명이 삼척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은 실제로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올 3월 5년간 신규 공급 물량이 없었던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분양된 GS건설의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는 최대 56.75대 1로 전 타입 마감됐다.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지난 4월 3년만에 분양된 아파트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파크타운'도 최고 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수요층은 많은데 공급이 적었던 대표적 지역이 삼척”이라며 “특히 삼척의 신 주거중심지역인 교동에 분양되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급가뭄인 삼척에 ‘단비’ 같은 아파트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이달 분양한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산127-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 지상 20층, 총 612세대로 이뤄진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가 제공될 예정이며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으로 측정돼 경쟁력을 갖췄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입주민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특화설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4Bay가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높일 예정이다. 그간 삼척에서 보기 어려웠던 설계로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최대 48m에 이르는 넓은 동 간 거리가 확보 가능해 조망권 및 채광을 최대화했다. 일조량이 우수해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일 년 내내 쾌적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다. 각 동 필로티 및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 이 마련되며 기존 아파트에 적용되던 2.3m의 주차공간보다 0.2m 넓게 설계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여성전용 주차장도 제공된다. 입지와 교통 역시 훌륭하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위치한 삼척 교동은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생활권으로 삼척 북부생활권에 위치한다. 강릉, 동해, 울진 등의 도시와 인접해있으며 7번 국도를 통해 영동지역 일일생활권이 가능하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철도 공사가 착공된다. 또한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 등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자랑거리다. 단지 1km 이내에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위치해있다. 자녀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사업지 800m 거리에 삼척초등학교가 위치할 예정이며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삼척시 남양동 340-2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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