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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윤석열, 손익분기점 못 미치면 대선 포기할 것…길게 안 가”

    추미애 “윤석열, 손익분기점 못 미치면 대선 포기할 것…길게 안 가”

    추미애, 윤석열 ‘조기 중도포기’ 예언“윤석열, 자기 출세 발판 삼아 정치한 탓”“尹 계산서 손해나면 의욕 상실돼 꺾일 것”최재형 감사원에 “월성 감사 뚜렷한 것 없어”“최재형, 尹검찰과 짜고 산업부 조사 호들갑”“택지조성원가 연동제시 12억→5억에 분양”더불어민주당의 대권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8일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겨냥해 “정치를 개인 출세의 발판으로 삼았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을 지나가면서 ‘이게 손해네’라고 판단하면 그냥 포기할 것”이라며 중도낙마를 예상했다. 월성 원자력발전소 감사로 여당의 맹공격을 받았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에 대해서도 ‘윤석열 대체재’라고 언급한 뒤 “월성원전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뚜렷한 게 없었다”며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혹평했다. 추미애 “윤석열 굉장히 부도덕” 추 전 장관은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윤 전 총장은 그렇게 길게 가지 않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추 전 장관은 독립운동가를 예로 들며 “공익을 위해서 남을 위해 정치를 하면 그 정치는 오래, 길게 간다”면서 “윤 전 총장은 정치하는 이유가 굉장히 부도덕하다. 자기 출세를 위해 지켜야 할 본분을 망각하고, 직을 버리고 나와 정치를 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윤 전 총장의 정치에는 계산이 들어가 있다”면서 “그게 손익분기점에 미치지 못하면 그냥 의욕이 상실돼 꺾일 것”이라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최근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주춤하는 것에 대해서는 “야권은 이미 대체재를 찾지 않았느냐”며 국민의힘에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언급했다.“최재형? 먹던 밥상과 새 밥상 차이 없어”“‘尹 대체재’이나 국민 지지 못 받을 것” 그러면서 최 전 원장도 국민의 지지를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언했다. 추 전 장관은 “(윤 전 총장의) 대체재도 스타일이 비슷하다. 스타일이 달라야 무언가 희망이라도 있을 텐데”라면서 “먹어본 밥상과 새 밥상의 차이가 없다고 하면 국민은 ‘그만 먹을래’라고 하지 않겠나”라고 최 전 원장을 평가했다. 최 전 원장은 월성원전 조기 폐쇄와 관련한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 ‘월성 원전의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고 발표했고 산업통상자원부 원전 담당 공무원들이 감사 직전 530건의 원전 파일을 삭제하는 등 은폐·조작하려 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추 전 장관은 최 전 원장이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감사원장직을 수행했을 거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는 “월성원전과 관련한 감사원 감사가 사실은 뚜렷한 뭐가 없었다. 그런데 이걸 수사 의뢰를 했다”면서 “수사 의뢰를 받자마자 윤석열 검찰은 마치 들이닥치듯 속전속결로 청와대를 압수수색하고 산업부 장관을 조사한다고 호들갑을 떨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전 정책은 국민 공론 과정을 거쳤고 대통령은 미래세대를 위해서 수명이 다한 대로 순차적으로 원전을 폐쇄하고 그 사이에 신재생 에너지를 개발하자는 것을 국민 앞에 밝힌 것”이라면서 “엄청난 거악을 척결하는 것처럼 공무원을 구속하는 게 너무 어이가 없다. 마치 감사원과 검찰이 서로 주고받는 것처럼 보이는 게 있다”고 최 전 원장과 윤 전 총장을 싸잡아 비판했다.최재형 “文공약, 수단·방법 안 가리고 다 정당화되나”秋 “나도 법관 출신, 오래하면 안목 부족” 이에 대해 최 전 원장은 지난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월성 원전 1호기 감사’와 관련해서도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그 감사가 정치적 의도 아래서 이뤄졌다고 의문을 갖는 분은 많지 않으실 것”이라면서 “감사 결과에도 정치 편향성 논란은 많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최 전 원장은 지난 2월 국회 법사위 업무보고에서도 월성 원전 수사에 대해 지적하는 여당 의원을 향해 “공무원의 행정 행위에 법의 잣대를 들이대면 안 된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면서 “대통령이 공약을 이행하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두 정당화된다는 것이냐”고 직격했다. 추 전 장관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본인과 감사원장을 지낸 최 전 원장의 정치 참여가 비슷한 결이 아니냐는 지적에는 “최재형과 저는 법관이었지만 아주 다른 삶을 살아왔다”고 일축했다. 추 전 장관은 “저는 10년 정도 법관을 하고 25년 정치를 하고 있다. 정치는 폭넓게, 그리고 넓고도 앞을 내다보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라면서 “법률가를 오래 하게 되면 그런 안목이 부족해 관료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국민을 설득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강조했다.추미애 “택지조성원가 연동제 시행하면12억 아파트, 5억에 공급 가능” 한편 추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에 당선되면 곧바로 택지조성원가 연동제를 시행하겠다”면서 “12억원의 아파트를 5억원에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조성원가와 연동한 분양가 상한제는 분양가를 낮춰 시세의 절반 이하로 공급할 수 있고, 주변 시세의 거품도 걷어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참여정부는 부동산 안정을 위해 2005년 공공개발 택지의 조성원가 연동제를 실시했으나 2016년 박근혜 정부는 이 기준을 감정평가액으로 바꿔버렸다”면서 “그래서 주변 시세에 따라 분양가도 높아지고, 분양가가 다시 주변 시세를 끌어올리는 악순환이 계속돼왔다”고 지적했다. 추 전 장관은 인천 계양 등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을 두고 “분양가가 주변 시세와 비슷해 가격 안정 효과가 제한적”이라면서 “정부는 지금이라도 조성원가 연동제로 환원해야 한다. 지금 사전청약이 실시되는 지역도 추후에 분양가를 조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추 전 장관은 지난 16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집값 안정화를 위해 원인을 제대로 짚고 실수요자를 위해 대출 규제를 풀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동자금이 풍부해져서 집값이 올랐으니 이걸 잡아야겠다고 하면서 대출규제만 언뜻 생각한다”면서 “여러 정책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여러 정책을 취하면서 대응할 수 있는데 그때 그때 바람 부는 대로 따라가면 안 된다. 실수요자가 집을 사겠다면 (대출 규제를) 풀어줘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추미애, 대북 문제 투자에 “평화투자, 가장 효율적인 투자” 추 전 장관은 북한과의 통일 문제에 대해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유일하게 투자할 만한 게 평화를 위한 투자”라면서 “평화를 위한 투자를 하면 복지나 일자리나, 사회 재생산을 위해 비용을 쓸 수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투자”라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북한도 시장이 무엇인 줄 안다. 장마당 세대가 있다. 북한 사회가 세상을 보는 눈이 저절로 생긴 것”이라면서 “선대의 핵무장론을 포기하면 우리가 평화와 번영하는 세상으로 손을 잡아줄테니 나오라고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포토]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시작

    [포토]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시작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과 성남 복정1 등 정부가 조성한 수도권 신규택지의 사전청약이 시작된 1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한 공사 현장에 안내 현수막이 붙어 있다. 1차 사전청약 단지는 인천 계양 1천50호, 남양주 진접2 1천535호, 성남 복정1 1천26호, 의양 청계2 304호, 위례 418호 등 총 4천333호다.
  • 野 대권 주자 하태경 “남녀공동 군복무로 50만 병력 유지”

    野 대권 주자 하태경 “남녀공동 군복무로 50만 병력 유지”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했던 국민의힘 대권 주자 하태경 의원이 16일 ‘남녀공동복무제’와 ‘징병·모병 혼합제’를 공약했다. 남녀 모두 징병해 1년만 의무 복무를 하게 하고 여기에 모병제를 절충하면 병력 유지에 큰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다. 하 의원은 이날 SNS에 자신의 병역 공약으로 “1년짜리 남녀공동복무제와 징병모병 혼합제를 결합하면 징병으로 인한 복무 기간을 단축하더라도 50만 병력을 유지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1년 의무 복무를 하는 남녀 징병 병력은 10만명가량으로, 또 복무기간 3년의 고숙련 모병 병력은 20만명 규모로 유지하는 것이 하 의원의 생각이다. 여기에 직업군인 등 군 간부 20만명까지 더하면 병력 50만명이 된다. 하 의원은 또 일반 병사에게는 현행 월급 체계를 적용하고, 고숙련 모집병에게는 250만원 이상 월급과 함께 전역 후 대학 장학금 수준의 사회진출비를 지급하겠다고 덧붙였다. 모든 군 복무자에게는 공직·공공 부문 취업 가산점과 함께 주택 청약 가점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남녀 공동 복무라 ‘군 가산점 논란’도 없다는 설명이다. 하 의원은 “1년 복무자는 지원 병과에 배치되고,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는 병과에는 모집병이 배치된다”면서 “약 4조원대 국방 예산이 더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지만, 청년 세대의 희생 등을 생각하면 불가피하게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하 의원은 여가부 폐지도 공약했다. 대선 출마 선언 뒤 내놓는 공약들이 이른바 ‘역차별’을 호소하는 20대 남성 등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셈이다.
  • 경북 ‘경산 아이파크’ 21일 무순위 청약 나서

    경북 ‘경산 아이파크’ 21일 무순위 청약 나서

    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 경산시 ‘경산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을 오는 21일 진행한다. 무순위 청약 대상 타입은 전용면적 84㎡A, B타입으로 101~142㎡ 주택형은 앞선 분양 일정에서 모두 분양이 완료됐다. ‘경산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사이트, APT무순위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경북 경산시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중 성년자(만 19세 이상인 자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 하며, 청약신청금은 없다. 무순위 청약이기 때문에 본인 및 세대원 중 모집공고일 현재 재당첨제한 기간 내에 있더라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며, 본 주택에 당첨되더라도 재당첨 제한 등 적용을 받지 않는다. ‘경산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 당첨자 발표는 7월 27일이며 7월 28일~30일 당첨자 서류를 접수 받는다. 계약은 8월 2일~3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에 따라 계약금 10% 완납 시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 대출은 60%이며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경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84㎡~142㎡로 구성된 총 977가구 규모의 브랜드 단지다. 경산 아이파크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경산 압량초등학교와 압량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이 반경 1.5km에 위치해 있으며 영남대역을 이용해 대구 수성구 사월역까지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경산IC와 화랑로, 25번 국도 등 대구 전역을 잇는 도로망 접근성도 용이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반경 1.5km 영남대학교 주변으로 조성된 영남대 상권과 신대부적지구 내 조성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반경 3km에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경산점도 위치해 있어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마위지공원, 남매지 수변공원 등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압량지구 내에도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어 향후 풍부한 자연환경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경산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 3기 신도시 40% 싸다더니… 시세 맞먹는 계양·복정 분양가

    3기 신도시 40% 싸다더니… 시세 맞먹는 계양·복정 분양가

    총 4차례 연내 3만 2000가구 공급 나서시세의 60~80%로 분상제 적용했다지만59㎡ 계양 3억대·복정 6억대 주변과 비슷 공공분양, 특별공급 85%·일반공급 15%다른 주택 본청약 당첨땐 사전청약 무효16일부터 3기 신도시에서 아파트 4333가구를 시작으로 연내 3만 200가구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3기 신도시 아파트 사전청약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첫 사전청약 지구는 인천 계양(1050가구), 위례 신도시(418가구), 성남 복정(1026가구), 의왕 청계(304가구), 남양주 진접2(1535가구) 등이다. 두 번째 사전청약은 오는 10월 실시되며 남양주 왕숙2(1400가구), 성남 신촌·낙생·복정2(1800가구) 등에서 9100가구가 나온다. 11월에는 하남 교산(1000가구), 과천 주암(1500가구), 시흥 하중(700가구)), 양주 회천(800가구) 등에서 4000가구가 공급된다. 12월에는 남양주 왕숙·부천 대장·고양 창릉 등 3기 신도시(5900가구), 구리 갈매역세권(1100가구), 안산 신길2(1400가구) 등에서 공급된다. 분양가는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의 60~80%에서 결정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인천 계양 신도시를 예로 들면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으로 59㎡ 아파트값이 3억 5600만원 정도 된다. 땅값이 다른 곳보다 비싼 성남 복정1과 위례 신도시 아파트는 3.3㎡당 2400만~2600만원이다. 59㎡ 분양가의 경우 6억 7600만원 수준이다. 일각에선 주변 시세와 큰 차이가 없어 고분양가 논란도 제기됐다. 전체 공공분양 물량 가운데 신혼부부(30%), 생애 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특별공급(15%)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15%는 일반공급으로 분양한다. 청약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 무주택 가구 구성원,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사전청약 대상 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돼 1순위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특별분양은 공급 유형에 따라 입주자 저축·자산·소득·무주택가구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 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 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다.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30%를 우선 공급한다. 청약은 누리집 ‘사전청약.kr’이나 현장 접수처(위례·고양·남양주·동탄)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주의할 점도 있다. 사전청약 당첨자와 그 가구에 속한 사람은 다른 분양주택의 사전청약 신청이 제한된다. 다른 주택의 본청약(일반청약) 신청·당첨, 주택 구입은 가능하지만, 사전청약 당첨은 무효화된다. 사전청약 당첨 주택에 입주 때까지 의무 거주 기간 요건, 무주택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사전청약 당첨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소득과 자산 요건을 추가로 심사하지 않는다. 본청약 때 소득 요건 등이 기준을 초과해도 무관하다는 것이다.
  • “여성도 군대 가야”…하태경, ‘남녀 1년 공동복무제’ 대선공약

    “여성도 군대 가야”…하태경, ‘남녀 1년 공동복무제’ 대선공약

    “남녀공동복무제는 진장한 남녀 평등”군 복무 따른 보상안도 제시해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하태경 의원이 1년 남녀공동복무제와 징·모병 혼합제 도입을 골자로 한 대선 공약을 냈다. 하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복무 기간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줄이고 징병제와 모병제를 혼합해 남녀 모두에게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군 체제는 저출생으로 상비병력이 부족하고 청년들의 희생을 무조건으로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20세 예비 입대자는 2025년 22만5000명에 불과하다. 산술적으로 20세 남성 100%가 군복무를 해야 한다. 신체조건 미달 등 군입대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도 억지로 군대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며 “현 징병제도로 상비병력 50만명 유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에서 주장하는 100% 모병제 전환도 오랫동안 검토했지만 우리나라의 국방현실에서 가능하지 않다”며 “의무 장병은 1년으로 줄이고, 3년 복무 모집병으로 재편하겠다”고 말했다. 또 하 의원은 “남녀공동복무제가 시행되면 더 이상 군 가산점 논란도 없을 것”이라며 “남성과 여성의 차별이 존재하지 않도록 하는 게 가부장적인 군대 문화를 혁신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세계적으로도 군대 내의 여성에 대한 차별이 줄어드는 추세”라며 “이스라엘과 스웨덴, 노르웨이 등 선진국가에서 남녀공동징병제를 실시하고 미국과 영국 등 모병제 국가에서도 모든 병과의 여성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병역자원 부족 해소와 함께 진정한 남녀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남녀공동복무제를 채택할 시기가 됐다”고 강조했다.“3년 이상 군에서 복무하는 모집병은 월 250만원 이상 임금 지급“ 하 의원은 군 복무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3년 이상 군에서 복무하는 모집병은 초임 월 250만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고 복무를 마치면 대학 장학금 수준의 사회진출비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추가적으로 징병과 모집병 등 군 복무자에게는 공직과 공공부문 취업 가산점, 주택청약 가점을 부여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하 의원은 앞서 국민의힘 청년문제 해결 모임인 ‘요즘것들연구소’ 시즌2 출범식에서 ‘여가부 폐지’를 꺼내들었다. 하 의원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 남녀평등 화합으로 가기보다 젠더갈등을 부추겨 왔다”며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여가부를 폐지하고 젠더갈등 해소위를 대통령 직속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3기 신도시 청약일정 확정···16일 4333가구 등 올해 3만 200가구 공급

    3기 신도시 청약일정 확정···16일 4333가구 등 올해 3만 200가구 공급

    16일부터 3기 신도시에서 아파트 4333가구를 시작으로 연내 3만 200가구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3기 신도시 아파트 사전청약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첫 사전청약 지구는 인천계양(1050가구), 위례신도시(418가구), 성남복정(1026가구), 의왕청계(304가구), 남양주진접2(1535가구) 등으로 결정됐다. 두 번째 사전청약은 10월에 실시되며 남양주왕숙2(1400가구), 성남 신촌·낙생·복정2(1800가구) 등에서 9100가구가 나온다. 11월에는 하남교산(1000가구), 과천주암(1500가구), 시흥하중(700가구)), 양주회천(800가구) 등에서 4000가구가 공급된다. 12월에는 남양주왕숙·부천대장·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5900가구), 구리갈매역세권(1100가구), 안산신길2(1400가구) 등에서 공급된다. 분양가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이라서 ‘택지비+건축비+가산비’ 등을 산정해 적용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에서 결정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인천계양에서 나오는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으로 59㎡는 3억 5600만원, 84㎡는 4억 9400만원 선으로 결정된다. 남양주진접2는 3.3㎡당 1300만원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땅값이 다른 곳보다 비싼 성남복정1과 위례신도시 아파트는 3.3㎡당 2400만~2600만원으로 산출돼 59㎡는 6억 7600만원 정도를 내야 한다. 전체 공공분양 물량 가운데 신혼부부(30%), 생애 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특별공급(15%)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15%는 일반공급으로 분양한다. 청약은 28일부터 시작되며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무주택세대구성원·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사전청약 대상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해 1순위 요건(청약저축가입 2년·24회 이상 납입, 세대주, 5년 이내 세대구성원 전체 무당첨자) 충족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특별분양은 공급 유형에 따라 입주자 저축·자산·소득·무주택세대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예비신혼부부),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 부모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30%를 우선공급한다. 청약은 누리집 ‘사전청약.kr’이나 현장접수처(위례·고양·남양주·동탄)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주의할 점도 있다. 사전청약 당첨자와 그 세대에 속한 자는 다른 분양주택의 사전청약 신청이 제한된다. 다른 주택의 본 청약(일반청약) 신청·당첨, 주택 구입은 가능하지만, 사전청약 당첨은 무효화 된다. 사전청약 당첨주택에 입주 때까지는 의무거주기간요건, 무주택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사전청약에서 제시된 분양가는 본 청약 시점에 지가 또는 건축비 상승 등으로 조정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정부는 변동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국토부가 제세한 주변 시세는 개발시기와 입지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특정 단지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사전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소득 및 자산 등의 자격요건을 심사하며, 사전청약 당첨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소득 및 자산 요건을 추가로 심사하지 않는다. 본 청약 때 소득요건 등이 기준을 초과해도 무관하다는 것이다. 사전청약에 당첨돼도 본 청약 전까지는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지만, 본 청약에서 최종 입주 여부가 확정되면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는다.
  •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1차, 16일 견본주택 오픈 예정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1차, 16일 견본주택 오픈 예정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1차’가 오는 16일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충남 혁신도시 내포신도시는 행정, 경제, 문화, 교통 등 기반시설이 완비된 지역으로,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신설기관 유치 등이 예정돼 있다. 충남도청, 충남도의회, 충남도지방경찰청, 충남도교육청, 충남개발공사, 국토정보공사 등 122개소 공공기관이 밀집돼 있으며, 내포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 및 국가혁신클러스터 등이 인접한 직주근접 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안정적인 교통망이 확보된 점도 특징이다. 서해안, 장항선 복선전철(2022년 12월 개통 예정) 연장이 예정돼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며 동서남북을 가로지르는 홍성의 주요도로 및 서부내륙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 당진천안고속도로(2025년 개통 예정)가 단지와 인접해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혁신도시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1차는 전국청약이 가능하며, 비규제 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인 만큼 신청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청약 통장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면 주택소유자 및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돼 규제지역 대비 자금 마련도 손쉬운 편이며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로 현 시점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로 책정됐다.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1차는 충청남도 홍성군 내포신도시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24층 10개동, 총 870세대 규모로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84㎡ A/B타입으로 구성된다. 향후 조성될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2차의 추가 분양까지 이뤄지면 약 1700세대의 대단지 브랜드타운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개방감이 우수하며, 채광 및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4Bay 판상형 구조 설계가 돋보인다. 또한 드레스룸, 팬트리, 광폭거실 등 모아미래도만의 혁신평면 설계를 도입했으며 단지별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는 도보권 내 홍북초(예정), 중심학원가 등이 조성되어 안심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충남스포츠센터(예정), 수변공원 등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풍부한 녹지환경이 갖춰진 신도시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한편, 충남 홍성군 홍북읍에 오는 16일 오픈 예정인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1차 견본주택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 방문 예약과 관련된 사항은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메가시티 1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41조… 상반기 은행 가계대출 증가 ‘최대’

    SK아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 관련 대출이 상환되면서 지난 5월 일시적으로 줄었던 가계대출이 지난달 6조원 이상 다시 늘었다. 이에 따라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액은 41조원을 웃돌아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030조 4000억원으로 전월보다 6조 3000억원 증가했다. 지난 5월엔 SKIET 공모주 청약 영향으로 2014년 1월(-2조 2000억원) 이후 7년 4개월 만에 가계대출 잔액이 1조 6000억원 줄었지만, 한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올 상반기(1∼6월) 늘어난 가계대출은 모두 41조 6000억원으로 2004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많았다. 종류별로 보면 전세자금 대출을 포함한 주택담보대출(잔액 752조 2000억원)이 한 달 새 5조원 불었다. 5월(4조원)과 비교해 증가폭이 더 커졌다. 전세자금 대출만 2조 2000억원 늘었는데, 이는 5월(2조 3000억원)과 비슷한 규모다. 신용대출이 대부분인 기타대출(잔액 277조 3000억원)은 1조 3000억원 늘었다. 5월(-5조 5000억원) 감소한 뒤 한 달 만에 늘었지만 4월(11조 8000억원)보다 증가 속도가 크게 줄었다. 박성진 한은 금융시장국 시장총괄팀 차장은 “주택매매와 전세거래 관련 자금 수요가 이어지고 중도금 대출 같은 집단대출도 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5월보다 커졌다”고 설명했다. 2금융권까지 포함한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도 지난달 10조 1000억원 늘었다.
  • 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센텀하이브‘, 2~3인 가구 맞춤 공간 설계 주거형 오피스텔

    최근 2~3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청약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청약통장이나 가점이 필요하지 않다 보니 아파트보다 청약 당첨의 문턱이 낮고, 2~3인 이상 가구를 위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규제도 아파트보다 덜하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청약 당첨 시 주택 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와 양도세 산정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아파트와 달리 대출 등 자금마련에 대한 부담도 적다. 건설명가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송도센텀하이브’ 복합단지도 2~3인 가구를 위한 맞춤 공간을 마련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을 받고 있다. 송도센텀하이브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 연면적 약 23만 3953㎡로 송도국제도시 역대 최대 스케일로 구성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2개 동 규모이며, 단지 구성은 더샵 송도센텀하이브 오피스텔 387실, 송도센텀하이브 오피스 1620실, 송도센텀하이브 스트리트몰 198실로 조성될 예정이다. 더샵 송도센텀하이브는 전 호실 복층 설계가 적용되고, 차별화된 테라스 면적이 제공되는 등 희소가치 높은 공간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3베이(Bay)구조, 화장실 2개소 등으로 설계되어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된다. 송도에서 희소성 높은 복층 설계가 적용되고, 공간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송도센텀하이브 오피스는 입주자의 용도에 맞게 용도변경이 가능한 섹션오피스로 구성되며, 10평 미만부터 30평 이상까지 마련돼 1인창조기업은 물론 중대형기업까지 다양하게 입점이 가능하다. 또한 라이프오피스 특화설계가 적용돼 침실, 샤워실 등 기업의 스타일에 따라 향후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송도센텀하이브 스트리트몰은 단지 내 오피스텔과 오피스 총 2007실의 고정수요를 확보했다. 단순하게 1실에 2~3명만 업무·생활한다고 계산해봐도 4000~6000여 명이 넘는 고정수요이다. 스트리트형 구조로 들어서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가시성도 탁월하다. 때문에 평일에는 오피스텔, 오피스의 고정수요로, 주말에는 인근 송도 센트럴파크, 워터프론트호수 등 집객시설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인 ‘에비슨영 코리아’와 임대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송도센텀하이브의 입지적, 상품적 가치와 에비슨영 코리아의 임대업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아브뉴프랑’, ‘일산 위브더제니스’, ‘합정 딜라이트스퀘어’, ‘동탄 카림애비뉴’, ‘동탄 우미 레이크꼬모’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대형 상업시설의 MD와 임대업무를 성공시킨 바 있다. 홍보관은 7월 오픈예정이며,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대에 위치해 있다.
  • 원스톱 라이프 누리는 주거형 오피스텔 ‘THE SHARP 일산엘로이’

    원스톱 라이프 누리는 주거형 오피스텔 ‘THE SHARP 일산엘로이’

    경기도 고양시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청약 통장과 높은 청약 가점이 필요없어, 낮은 문턱으로 입지와 주거여건이 뛰어난 고양시에 입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수 과정에서 대출 등 규제가 덜하고, 청약 자격, 가점 산정 등이 까다로운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없이도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어디서든 누구나 청약 접수가 가능해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근에 공급되는 단지는 투룸 이상의 평면구조와 펜트리,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조성된다. 또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돼 사실상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여건이 제공된다. 때문에 가격이나 청약가점에서 부담을 느끼는 2030 젊은 세대와 신혼부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양시 일산동구에 내달 새 주거형 오피스텔의 공급이 예정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와이에스디엔씨와 포스코건설은 7월 일산동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THE SHARP 일산엘로이’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 SHARP 일산엘로이’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2지구 일대에 지상 최고 42층, 전용면적 84~ 247㎡, 총 1976실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총 4600여 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어서 이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또한 단지가 조성되는 풍동2지구는 신도시급 도시로 개발이 진행돼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주거시설 외에도 업무 및 판매시설과 다목적 문화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단지 입주민은 굳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THE SHARP 일산엘로이’는 일산에서도 우수한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를 갖춘 핵심 입지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특히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경의중앙선 백마역 역세권 단지로, 대곡역 3호선을 2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백마역에 서해선(대곡-소사선, 2023년 예정_공사중)이 또 대곡역에 GTX-A노선(2026년 예정, 공사중)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권의 이동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단지는 지난 4월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인천2호선’을 일산까지 연장하는 계획의 개발 수혜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된다. ‘THE SHARP 일산엘로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 마련되며, 7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 한 달 새 또 21조 풀려… 유동성 자금 3385조 역대 최대

    주식과 주택거래 자금이 늘면서 지난 5월에도 시중에 풀린 돈(유동성)이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13일 한국은행의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5월 광의통화량(M2 기준)은 3385조원으로 전월보다 21조 4000억원(0.6%) 늘었다. 증가폭이 2002년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대였던 지난 4월(50조 6000억원)보다 줄었지만, 통화량 규모는 1년 전과 비교해 333조원(11.0%)이나 많다. 그만큼 시중에 풀린 돈이 크게 늘었다는 얘기다. M2는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다.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 예금 등 당장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돈뿐 아니라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등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까지 포함된다.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린 건 공모주 청약대금, 주식자금 같은 예탁금이 늘면서 증권사가 굴릴 돈이 불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사 등 기타금융기관에서 한 달 새 15조 7000억원 늘었고, 가계·비영리단체에서 6조 7000억원, 기업에서 4조 1000억원이 증가했다. 한은 관계자는 “증권사 등 기타금융기관에 주식 거래 자금이 유입되고, 이 돈을 MMF, 정기 예적금 등으로 운용하면서 기타금융기관의 통화량이 늘었다”며 “가계·비영리단체는 주택 거래 자금, 주식 거래 자금과 생활자금 수요가 늘면서 통화량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또 상품별로는 금전신탁 등 수익증권이 6조 2000억원 늘면서 유동성 증가를 주도했다. 수시입출금식 저축성 예금은 4조 7000억원, MMF는 4조 2000억원 늘었다.
  • 경기·인천 집값 뛰자… 비강남권 아파트 키 맞추기 ‘껑충’

    경기·인천 집값 뛰자… 비강남권 아파트 키 맞추기 ‘껑충’

    정부 ‘영끌 주의보’ 으름장도 안 통해강남 3구 아파트값 2년 만에 5억 폭등도봉 6개월 새 17.5% 천정부지로 올라경기권 오르자 서울 상승여력 기대 심리정부의 공급 확대·규제 강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집값이 심상찮다. 공급 확대 정책도 기회를 놓치는 바람에 ‘백약이 무효’라는 말이 나온다. 오락가락하는 정책도 시장 불안을 부추겼다는 지적을 받는다. 정부는 연일 차질 없는 공급 확대 정책을 강조하고, ‘영끌 주의보’를 내는 등 심리적 안정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집값이 잡히기는커녕 상승 확산세가 이어져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1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주까지 서울 주간 아파트값은 8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2·4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오름폭이 다소 꺾여 지난 4월 첫째 주에는 상승률이 0.05%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2·4 대책은 반짝 효과에 그쳤고, 다시 상승세로 이어져 지난주에는 상승률이 0.15%를 찍어 1년 반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정책·규제 초점이 서울·경기·인천, 특히 강남 집값을 잡는 데 맞춰졌지만 가격 오름세는 잡히지 않고 있다. KB국민은행 월간주택동향 통계에 따르면 강남구 평균 아파트값은 ㎡당 지난달 2335만원을 기록해 2년 전(1770만원)과 비교해 564만원 올랐다. 85㎡ 아파트를 기준으로 2년 새 5억원 정도 폭등했다. 서초구와 송파구 아파트값도 같은 추세를 보였다. 비강남권 아파트값도 천정부지로 올랐다. KB 통계 기준으로 도봉구 아파트값은 상반기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올라 6개월 동안 무려 17.5% 상승했다. 노원구(16.1%), 동작구(12.9%), 구로구(11.7%) 아파트값도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경기·인천 아파트값 상승세는 서울보다 더 뜨겁다. 부동산원 통계 기준으로 올해 인천(12.35%)과 경기(10.81%) 아파트값 상승폭은 서울(2.45%)보다 5배 가까이 컸다. 경기 의왕(23.63%), 시흥(22.00%), 안산(20.20%), 안양 동안(19.07%) 등에서 폭등했다. 서울 아파트값 폭등에 따른 풍선효과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발 기대감이 겹치면서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경기·인천 아파트값이 서울 못지않게 오르면서 서울 집값이 더 오를 여력이 있다는 심리가 작용해 서울 비강남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가격 키 맞추기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시장 파급효과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졸속 정책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을 부채질했다. 지난해 ‘6·17 대책’에서 내놓은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원 2년 실거주 의무 부여 방안이 대표적인 경우다. 조합들이 규제를 피하기 위해 재건축사업 속도를 내면서 가격만 끌어올렸다. 지난해 8월 30억원대 후반~40억원대 초반이었던 압구정 현대1·2차 160㎡는 재건축 추진 속도가 붙으면서 지난 연말엔 43억원, 올 4월 조합 설립 직전에는 54억 3000만원까지 뛰었다. 정부는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시작되면 가격 상승세가 진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실제 입주까지 4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돼 당장은 중저가 아파트 매수세가 이어져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복합 스포츠센터와 5베이 특화설계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복합 스포츠센터와 5베이 특화설계

    반도건설이 충북 청주시에서 분양하는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가 5Bay 혁신설계(일부세대), 알파룸, 첨단 IoT서비스 등의 특화설계와 단지내 수영장,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센터를 선보인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주방과 거실의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며 전 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84㎡(일부타입)의 경우 전면 발코니 남향 배치로 신개념 5베이 설계되며 사물인터넷(IoT) 구축해 세대내 가전과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여기에 자연을 담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단지가 배치되었으며 비주거 시설인 수영장,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센터도 들어선다. 여기에 아파트 주변으로 각리공원과 진통공원, 오창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이 있어 힐링을 누릴수 있는 공세권 아파트에 홈플러스와 메가박스, 중앙병원·소방서, 우체국 등의 편의서비스도 가까이에 위치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 또한 교통 환경이 편리하고 교육 여건이 우수한 중심생활권 입지를 갖춰 분양 전부터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다. 특히 자녀들의 도보통확권이 확보된 초품아 단지로 바로 앞에 청원초가 자리했으며 생명초, 각리초, 각리중, 청원고 등이 인접한 도보 통학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오창읍 창리에 거주중인 김모씨는 “오창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신규아파트여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84A 경우 5베이에 주방 동선이나 드레스룸, 알파룸 등 정말 주부들의 마음을 잘 알고 설계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고 특히 단지내에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스포츠센터가 있는 점이 맘에 든다” 라고 말했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는 대지면적 19,064㎡, 전체 연면적 122,824㎡, 지하 4층, 지상 25층, 8개동, 체육시설 1동의 단지 규모를 갖췄다. 전용면적은 59㎡, 74㎡, 84㎡A·B·C 등으로 실 거주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중소형 평형대를 이루고 있으며 총 572세대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241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의 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 계약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다.
  •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내상가, 활성화된 상권 선점으로 분양 마감 눈 앞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내상가, 활성화된 상권 선점으로 분양 마감 눈 앞

    1,128세대의 아파트 입주민 독점 수요와 단지 주변 5,000여 가구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인천광역시 서구 루원시티 유일 초품아,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의 막바지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분양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복합행정타운과 인천 제2청사의 풍부한 고정수요와 더불어 연간 40만 명의 행정기관의 유동인구까지 흡수했다. 청약 접수를 통해 최고 38.76대 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된 바 있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인천 서구 학원가 상권을 이끄는 희소성 지닌 상업시설로 봉수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특히 지하 4층에 키테넌트로 부각되는 대형 키즈파크인 ‘볼베어파크’가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 볼베어파크는 미세먼지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국내 최대 스포츠 테마파크로 조성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친숙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작 및 기획, 운영하는 매니지먼트 그룹인 CMG KOREA가 선보이는 볼베어파크는 대형 스포츠테마파크로 현재 테마는 ‘놀면서 키가 커지는 스포츠테마파크’로 메인 타이틀이 정해져 있다. 볼베어파크에서는 10여 종의 다양한 스포츠존과 챌린지존뿐만 아니라 영유아와 다양한 만들기, 이벤트를 위한 존과 스포츠로 지친 몸을 쉴 수 있는 공간 등을 만날 수 있다. 많은 육아맘들과 가족 단위 고객들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는 볼베어파크는 스포츠, 캐릭터, 챌린져 등을 총괄적으로 아우르는 다양한 스포츠 놀이체험이 가능한 실내 공간을 완성한다. 지난 2019년 7월 발표된 ‘공공청사 균형재배치 계획’에 따른 인천시 균형 발전 사업의 일환인 ‘루원복합청사 건립 사업’이 정부의 투자 심사를 통과하며 이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공공복합업무용지 1만5500㎡ 면적에서 진행될 루원복합청사 건립 사업을 통해 인천시 산하기관 9개가 이전하게 되며 2022년 4월 착공해 2024년 10월 완공할 계획이다. 총 1,51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루원복합청사에는 인재개발원과 인천도시공사를 비롯해 종합건설본부, 인천발전연구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9개 기관이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게다가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인천 2호선 가정역과 7호선 연장 루원시티역(예정)의 더블역세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완비한 가운데 향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개통되면 더욱 큰 미래가치가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루원복합청사 이전이라는 대형 호재가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초품아 프리미엄이 더해지며 다양한 업종들의 단지 내 상가 임대 문의가 지속되고 있어 분양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라면서 “루원복합청사 상주 인원과 가족 단위 방문을 위해 편리한 주차시설로 방문 편의성을 높여 놀이, 문화, 쇼핑 등 온 가족이 함께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 규제 없는 생활형숙박시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

    규제 없는 생활형숙박시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

    아파트에 이어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 상품이었던 오피스텔까지 주택 수에 포함되는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생활형숙박시설이 틈새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 받기 때문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 취득세 중과 대상도 아니다. 분양을 받게 되면 위탁사를 통한 임대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하지만 정부가 생활형숙박시설에도 규제의 칼날을 겨누면서 도심에 위치한 생활형숙박시설의 입지는 좁아진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부터 생활형숙박시설을 주택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기로 했다. 이어 생활형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생활형숙박시설을 분양받는 경우 실거주가 아닌 단기임대 또는 장기임대 형태로 숙박업만 가능해진다. 또는 주거를 하기 위해서는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을 해야만 한다. 다만 관광지에 들어서는 생활형숙박시설은 애초에 숙박업을 할 용도로 투자하는 사례가 대부분이어서 해당 규제로 인한 영향은 적을 전망이다. 분양 업계 관계자는 “생활형숙박시설의 경우 주요 관광지에 분양할 경우 관광객 수요가 두텁게 형성돼 있어 인기가 높다”면서 “특히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수익형 상품 중에서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생활형숙박시설이 기존 용도인 숙박용으로 제한되면서 공실 우려가 낮은 주요 관광지 핵심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를 눈여겨봐야 한다”며 “위탁운영의 전문성도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관광도시 강원 속초시에 생활형숙박시설 ‘더 호텔 속초 베스트웨스턴’이 들어선다. 단지는 속초에 지하 2층∼지상 27층, 총 335실 규모로 공급된다. 속초의 강남이라 불리는 조양동 일대는 여름휴가철을 비롯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 수요가 풍부하다.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병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더 호텔 속초 베스트웨스턴은 조양동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데다 청초호 바로 앞에 위치해 조망권이 뛰어나며, 단지에서 설악산과 동해바다도 바라볼 수 있어 휴양을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전 객실을 7층 이상으로 배치하고 발코니를 설계해 오션뷰와 레이크뷰를 충분히 확보했다. 발코니 설계를 통해 30~36%가량 실사용 면적이 확대되는 효과도 있다. 디럭스 트윈룸 위주의 넓은 호실로 구성돼 공간 효율성이 우수하다. 단지 꼭대기 층에는 청초호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옥상 족욕 전망대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더 호텔 속초 베스트웨스턴은 글로벌 호텔 브랜드 베스트웨스턴 그룹이 운영하는 만큼 높은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베스트웨스턴은 전세계 100여개국 4200여개 호텔을 보유한 단일 브랜드이자 세계 최대의 호텔 브랜드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2017년 개통한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강일IC)에서 차로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용산~춘천~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 KTX 속초역(2026년 개통 예정)도 가까이 있다. 만약 개통하면 용산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 정도 걸릴 전망이다.
  •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최고 청약 경쟁률 25.08대 1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최고 청약 경쟁률 25.08대 1

    ㈜에스엠홀딩스가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 분양한 블록형 단독주택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가 인기 속 전 타입을 마감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9.52대 1이었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최고 25.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에서 마감을 달성했다”며 “당첨자 발표는 9일에, 계약은 11과 12일 2일간 진행하면서 계약이 거의 마감했다”고 전했다.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는 경기도 양주시 일원에 188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된 새로운 주거 상품인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선보여져 여유롭고 편리한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자리한 양주 옥정신도시는 GTX-C노선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다양하게 예정돼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며, 이 상품의 경우 수요자들이 꿈 꿔온 생활을 현실화시킬 상품으로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일대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대지면적 706만여㎡에 4만 2,019가구, 10만 7,750명의 유입이 계획돼 있다. 풍부한 인프라 확충과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다.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옥정신도시 내에서도 우수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명품 입지에 자리한다. 가까이 옥정생태숲공원 등 녹지률이 풍부해 단독주택의 장점인 숲세권의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다. 더불어 자녀를 위한 학세권, 사통팔달 교통 등의 주변 인프라도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단지와 옥정생태숲공원이 맞붙어 있고, 옥정중앙공원, 옥정체육공원 등 자연녹지로 단지가 둘러싸여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초등학교 예정 부지가 도보로 5분 내에 위치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천보초(셔틀버스 운행), 옥정중, 옥정고 등이 자리해 교육 환경도 호평 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인기를 더하는 요인이다.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LF스퀘어 등 대형마트 및 쇼핑몰이 가까이 들어서 있다. U-city복합센터도 근거리며, 공공시설과 대형의료시설 등이 인근에 예정돼 생활 여건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교통과 교육, 생활과 문화 등 다양한 인프라가 빠르게 들어서고 있어 생활의 편리함이 기대된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눈길을 끈다.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종로, 시청,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 한 번에 연결된다. 인근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예정), 수도권 1호선 회정역(예정)이 새롭게 들어서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동부간선도로는 확장돼 있으며, 양주와 수원을 연결하는 GTX-C 노선의 덕정역은 올해 안에 착공에 들어간다. 또한,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진다. 섬유와 패션, 전기, 전자 등 첨단섬유와 디자인 산업을 목적으로 1,424억원이 투입되는 양주테크노밸리(2024년에 준공 예정) 조성사업 등 규모가 큰 개발 호재도 지역 내 예정된 상태다. 단지 자체의 설계도 경쟁력을 더한다. 삶의 여유를 더해줄 테라스가 설치되며, 낭만 꿈터 다락방과 전용 주차장, 채소 재배가 가능한 개인 정원 등이 함께 조성된다. 최근 연이은 아파트 규제로 청약 당점이 나날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 월드메르디앙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테라스 분양권 전매제한, 실거주의무, 청약통장, 재당첨제한 등 규제에서 자유롭다.
  • 교통∙주거지 개발호재 잇따르는 사하역…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 들어선다

    교통∙주거지 개발호재 잇따르는 사하역…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 들어선다

    지역 내 대규모 개발호재를 품은 상업시설이 높은 투자가치를 예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개발호재를 통해 교통 및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나면, 인근으로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수익률 확보에 유리할 뿐 아니라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주택시장 규제,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 등으로 상업시설을 향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굵직한 개발호재와 함께 선보이는 상업시설에는 다수의 청약 통장이 몰리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7월 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하 1층, 2개동, 총 107호실 규모로 앞서 전 세대 완판된 ‘힐스테이트 사하역’ 대단지 내 조성된다. 힐스 에비뉴 사하역 상업시설은 인근으로 사하구와 서구를 잇는 제2대티터널(서부산터널)이 2026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교통혼잡이 해소되면 활발한 인구유입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배후수요 확보 및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다. 아울러 사하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총 1만3,550명(‘21년 1분기 기준)이 종사하는 신평∙장림 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도시형 첨단산업단지 재조성이 예정된 이 산업단지는 향후 문화, 주거, 편의시설 확충과 인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인근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사하역 단지 내 입주민 1,314세대를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으며, 인근 주거단지 개발 시 당리2재개발(591세대), 괴정2재건축(327세대), 괴정3재건축(764세대), 괴정5재개발(3,509세대) 등 반경 1km 내 약 6,500 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또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이 직선거리로 약 300m, 도보로는 3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부산교통공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사하역의 승∙하차 인원은 약 21만9,023명에 달한다. 역 주변으로는 뉴코아 아울렛, 아트몰링 등 쇼핑몰을 비롯해 승학체육공원, 에덴공원, 동매산 등 다수의 공원과 산이 위치하고 있어 평일과 주말 관계 없이 유동인구가 많다.
  • 테크노밸리 중심에…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166실

    테크노밸리 중심에…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166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39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조감도)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동탄테크노밸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전용면적 64~84㎡ 총 166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동탄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할 예정이다. 약 155만 5831㎡ 규모의 산업클러스터인 동탄테크노밸리는 규모 면에서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3배, 광교테크노밸리의 약 6배로 경기 남부권 첨단산업의 맥을 잇는 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현재 이곳은 이미 입주가 완료된 한미약품 연구센터를 비롯해 첨단도시형 공장, 연구시설, 벤처시설, 첨단산업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GTX-A노선(예정), 트램(계획), 분당선 연장(계획)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 상품으로 이뤄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는 14~15일 청약을 접수한다. 견본 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에 있다.
  • 인천 계양 등 이번주 사전청약… 45%는 신혼타운

    오는 16일부터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과 성남 복정1 등에서 사전청약이 시작된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의 60~80%이다. 1차 사전청약 단지는 인천 계양 1050가구, 남양주 진접2 1535가구, 성남 복정1 1026가구, 의양 청계2 304가구, 위례 418가구 등 모두 4333가구다. 공공분양과 신혼희망타운이 섞여 있다. 4333가구 중 1945가구(44.9%)가 신혼희망타운이다. 인천 계양에선 59㎡ 512가구와 74㎡ 169가구가 공공분양, 55㎡ 341가구가 신혼희망타운이다. 59㎡ 분양가는 3억 5000만~3억 7000만원, 74㎡는 4억 4000만~4억 6000만원이다. 55㎡ 분양가가 3억 4000만~3억 6000만원으로 정해졌다. ‘우선 공급’이 인천·서울에 50%, 나머지 수도권에 50%가 배정됐다. 남양주 진접2에선 공공분양 59㎡ 532가구, 74㎡ 178가구가 공급되고, 신혼희망타운 55㎡가 439가구 나온다. 59㎡ 분양가는 3억 4000만~3억 6000만원, 74㎡는 4억~4억 2000만원, 55㎡는 3억 1000~3억 3000만원이다. 우선 공급은 남양주 30%, 경기도 20%, 나머지 수도권에서 50%다. 성남 복정1에선 공공분양으로 51㎡ 174가구, 59㎡ 409가구, 신혼희망타운인 55㎡가 443가구 공급된다. 51㎡ 분양가가 5억 8000만~6억원, 59㎡는 6억 8000만~7억원이다. 사전청약을 하려면 가구원 전원 무주택자이고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부 사전청약 홈페이지(https://사전청약.kr/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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