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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분양 성수기, 부산·창원지역 대형브랜드 재개발·재건축 분양 ‘붐’

    가을 분양 성수기, 부산·창원지역 대형브랜드 재개발·재건축 분양 ‘붐’

    막바지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아 부산과 창원의 분양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사의 브랜드를 달고 새롭게 선보이는 재개발·재건축 분양 단지들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분양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부산과 창원에서는 10월 말, 올해 분양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대형건설사의 재개발·재건축 단지가 각각 분양에 나섰다. 부산의 경우 삼성물산이 장전3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장전’이 청약 몰이에 나섰다. 3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 이 단지는 95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40,063명이 몰리며 평균 1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1일에는 포스코건설이 창원시 성산구 가음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오픈 첫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려는 고객들이 오전부터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렸으며, 오후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려는 차량들로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등 남다른 분양 열기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전언이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새 아파트가 거의 없는 창원에서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 된다는 소식만으로도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단지다. 일반 분양 물량이 적은 재건축 분양 단지라, 청약 열기는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다른 부동산 중개업소는 “교통, 교육환경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이미 잘 갖춰진 구창원 내 핵심입지에 조성되는 아파트여서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특히 연내 분양이 예정된 창원 도심권 재건축 단지들의 분양 시기가 불투명해, 이번에 청약 통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려는 수요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도심 재건축 분양 열기를 주도하고 있는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는 오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3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 동, 전용면적 59~117㎡, 총 1,458가구로 구성된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는 이 가운데 31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1644-6077
  • 철강신도시 주변 기업이 몰리는 당진, 최적의 투자처로 각광

    철강신도시 주변 기업이 몰리는 당진, 최적의 투자처로 각광

    당진 일대 토지가 현재 매각 중이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록수영농조합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이 들어선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지구, 고대지구), 송산산업단지, 송악산업단지 내 송악읍 고대리 일대 38번 국도변에 인접한 현대제철 맞은편 토지를 매각하고 있다. 매각 토지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100km 이내),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5분 거리면 이동 가능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지가상승 요소가 풍부하다. 지난 2012년 시로 승격되면서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 당진에는 현재 도로개발•항만개발•서해안복선전철•산업단지•신도시조성•택지개발•관광단지 등 수많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특히 대형 철강업체 6곳이 입주해 1년에 공장이 100여개씩 몰리고 있다.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거대한 공장들이 빼곡히 들어서면서 관련업체 및 외국기업의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규모 배후 주거단지도 예정돼있어 머지않아 연구•교육 기능까지 갖춘 국내 최대의 종합 철강 클러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빠른 지가상승과 함께 매물품귀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당진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인구와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당진은 9년 연속 연 9%대의 ‘폭풍 성장’을 하며 땅값이 상승하고 있다. 4년에서 5년을 내다보면 지금이 투자 적기"라며 "당진의 발전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곳곳에 공단을 조성하느라 땅이 파헤쳐지고 있고, 지난해 9월 현대제철이 제3고로 가동을 시작해 20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와 밀려드는 공장들과 인구 유입으로 변화 속도가 빠르다"고 말했다. 상록수영농조합은 현지 농민이 소유한 농지를 선별하고 확보해 분양부터 등기까지 법무사를 통해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등기 시까지 모든 자금은 법무사에서 보증서를 발행해 신뢰도를 높였다. 토지 매각금액은 3.3㎡당 24만원부터다. 매각된 토지는 위탁영농으로 매년 친환경 쌀 991㎡당 120kg씩 추수 시점에 공급한다. 조합사무실은 현대하이스코 앞에 마련돼 있다. 매매 상담 시 원하는 평수와 필지가 지정되면 청약금을 법무사 계좌로 입금하고, 현장 답사 후 정식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계약의사가 없으면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문의: 041-355-55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도신도시 특별지원 혜택 받는 아파트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분양

    송도신도시 특별지원 혜택 받는 아파트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분양

    정부의 9.1 부동산대책으로 신도시개발이 중단되면서 송도국제도시가 주목 받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침체가 이어진 송도 부동산 시장은 지지부진했던 개발계획들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서 훈풍이 불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도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활성화에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해부터 송도국제도시에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뜨겁다. 신호탄을 쏜 포스코엔지니어링은 경기 성남시 분당에 있던 본사를 송도국제업무단지로 이전했다. 지난 3월부터 임직원 1300여명 가운데 국내외 현장 근무자를 제외한 1,000여명이 송도센트로드빌딩에서 근무 중이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에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내년 초 둥지를 틀 예정이며, 본사 직원 1,000여명과 함께 7,000여개의 협력사도 송도로 이전할 예정이다. 36층~64층에는 오크우드프리미어 인천호텔이 7월23일 오픈했다. 또 동아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800여명, 코오롱글로벌 700여명,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직원 300여명이 송도국제도시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렇게 송도에 입주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중소형아파트 전·월세 가격이 불과 몇 년 사이에 두 배 가까이 폭등하고 있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현재 송도에는 미분양 물량인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캠퍼스타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송도 더샵 마스터뷰’, ‘송도 더샵 그린워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송도 호반 베르디움’, ‘인천 용현동 SK스카이뷰’ 등이 분양 중으로 거의 모든 평형의 세대들이 마감임박에 있다. 신규 분양예정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도 높은 청약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5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가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지상 1층~지상 42층, 13개 동 총 1516세대 대단지다. 특히 송도 최대의 동간거리와 낮은 건폐율(9.7%)로 2014년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을 받을 만큼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 받으며 단기간에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는 신규 입주단지이다. 송도국제도시는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연세대, 인천대 등 대학 캠퍼스가 속속 입주하면서 글로벌 교육 특구로 성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업무단지,테크노파크단지,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산업단지, 송도스마트밸리 등 연구소들이 밀집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이에 부동산관계자들은 미분양 아파트 판매 속도가 당분간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수도권 신규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기존 전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고 입주 시기가 빠른 송도아파트 단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서다. 특히 즉시입주가 가능한 입주아파트는 추가 혜택이 주어지는 장점이 많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에서는 신규 계약자 특별 혜택으로는 발코니 확장비를 5층까지 무상지원 하며, LED등으로 교체할 수 있는 200만~250만원 상당의 교환권과 평형별 특별혜택이 있다. 이외에도 계약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로 그렌져, 50인치TV, 식품건조기를 경품으로 행사를 진행 중이다. 계약금은 500만원(1차)으로 동·호수 계약할 수 있으며, 입주아파트 특성상 담당직원과 동행하여 실세대 관람이 가능하다.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할 수 있다. 문의전화: 1661-2627
  • “또 한 번의 기회”’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 조합원분 특별 분양

    “또 한 번의 기회”’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 조합원분 특별 분양

    한동안 주상복합 분양이 없던 서울 용산에 오랜만에 등장해 인기리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던 '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 주상복합에 입성할 기회가 생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물산이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전면3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인 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 주상복합은 지하 9층~지상 40층 2개동 트윈타워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단지 내 상가는 물론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가 들어선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135~243㎡ 195가구(펜트하우스 5가구), 오피스텔은 42~84㎡ 782실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지난 7월 청약을 받은 결과 165가구 모집에 총 301명이 지원해 평균 1.8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특히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높았다. 전용면적 135㎡T 1가구에는 1순위 청약에서 8대 1의 경쟁률로 조기 마감됐고, 161㎡T 3가구도 7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최소 14억원이 넘는 '강북의 타워팰리스'인 용산 래미안은 한강조망 등 도심 속 절경을 갖춘 점, 고급스러운 마감재, 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해 수요자가 몰릴 수밖에 없었다고 분석한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 모델하우스 공개 이후 청약 전부터 입주 후 예상 시세를 물어보는 사람이 적지 않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다”며 “일반분양 미계약분이나 전매가 가능한 조합원 매물이 있는지 확인하는 문의가 종종 온다”고 말했다. 하지만 ‘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에 입성할 기회가 열려 수요자들에게 입소문이 타고 있다. 최근 이 단지의 조합원분을 선착순 동 호수 지정 특별 분양으로 계약자를 모집하고 있다. -상가,아파트,오피스텔,오피스 입지여건 탁월해 벌써부터 프리미엄 형성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조합원분의 물량이 풀려 로얄층을 선착순으로 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고 말했다. 수요자들이 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에 관심의 끈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입지적인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과 KTX, 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이 가깝다. 특히 용산 래미안의 지하 상가는 용산역(1호선), 신용산역(4호선)과 연결돼 유입 인구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강변북로?한강대교 등 이용이 편하다. 주변에 롯데?신세계백화점, 아이파크몰, 이마트, 국립중앙박물관은 물론 7만5900㎡ 규모의 용산가족공원이 있다. 용산 래미안 타워팰리스가 용산 일대에서도 최고급 주상복합으로 꼽히는 데는 단지 내 시설만 봐도 알 수 있다. 지상 20층에 커뮤니티 시설을 설계해 쾌적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0층에는 동과 동을 연결하는 독특한 외관의 스카이브릿지를 만들어 두 건물 간의 이동 편의성은 물론 주민들의 휴게공간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각 동의 5층, 20층, 21층, 40층 등에 옥상정원을 배치해 전체적인 녹지율을 높였다. 특히 일부 가구의 아파트는 거실과 연계한 목재데크설치로 옥상정원의 접근성도 한층 강화했다. 이 밖에 20∼40층의 내부 엘리베이터홀 옆으로는 3개 층을 통합해 대나무를 식재한 독특한 실내테마정원도 만들 계획이다. 전체 대지면적의 11%가 넘는 넓은 공용 공간을 통해 단지의 전체적인 개방감을 높이고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바닥분수와 친환경 식재의 수경시설, LED바닥조명을 적용한 보행통로를 만들어 자연과 품격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파트는 3면이 개방형인 파노라마 식 거실 설계를 적용해 한강, 남산, 공원 조망을 극대화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선착순 특별분양 중인 물량은 조합원이 로얄층에 소유한 아파트로 다른 가구에 비해 조망이 탁월한 편”이라며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이면 다른 층보다 프리미엄(웃돈)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분양문의: 02-792-1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약 우등생 광명역 파크자이 11월 3~5일 3일간 계약실시

    청약 우등생 광명역 파크자이 11월 3~5일 3일간 계약실시

    GS건설이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세권 “광명역 파크자이”가 최고 33.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명역 파크자이 731가구 분양에 8781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2대 1의 경쟁률로 5개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8일, 계약일은 다음 달 11월 3일~5일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21~22일 청약접수를 진행 23일 당첨자 발표와 계약을 시작 24일 까지 계약만료 예정이다. 광명역 파크자이는 역세권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면서 초대형 생태공원인 새물공원을 낀 단지로 알려지면서 더 많은 청약자들을 끌어드린 것으로 분석된다. -’광명역 파크자이’ 축구장 20배에 이르는 새물공원 인접‘광명역 파크자이’는 다른 역세권 단지와는 다르게 단지 앞에 축구장 약 20배 크기에 이르는 새물공원이 조성된다. 이 공원은 안양시가 3,000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들여 박달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해 그 상부에는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17년 1월 완공예정이다. 특히 이 지역은 대규모 공원 외에도 수리산공원이 조망가능하고 가학산동굴, 도덕산 등 녹지와 등산로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주변환경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서쪽으로는 서독산이 위치해 있고 동쪽으로는 도보이용이 가능한 안양천이 위치해 있다. 대규모 쇼핑센터도 들어설 계획이다. KTX광명역 일대는 서울 서남부의 유일한 대형 쇼핑시설인 코스트코가 지난해 입점해 쇼핑메카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또 올해 말 세계적인 가구 전문점인 국내1호점 이케아(IKEA)와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문을 열 계획이어서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더블역세권에 사통팔달 교통환경 우수KTX•지하철 1호선 광명역이 단지 건너편에 있는 단지로 신안산선(예정)이 완공되면 더블역세권 단지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광명역~영등포역(1호선)구간의 지하철을 이용하면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등 서남권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다. 서해안 고속도로 광명역(IC)가 차로 5분이면 진입할 수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일직JC진입도 수월하다. 여기에 오는 2016년 강남순환고속도로와 광명~수원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273-1번지 KTX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창기업 ‘울산 오토밸리로 줌파크’ 10월 31일 견본주택 개관

    대창기업 ‘울산 오토밸리로 줌파크’ 10월 31일 견본주택 개관

    대창기업은 31일 오늘 울산시 북구 중산동 187일원 중산도시개발사업지구내에서 총 867가구로 구성된 ‘울산 오토밸리로 줌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아파트는 연면적 114,342㎡의 지하 2층, 지상 15~22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84㎡ 평형 각각 A,B 타입으로 나뉘며, ▲59A 372가구, ▲59B 163가구, ▲84A 76가구, ▲84B 256가구 총 867가구다. 신규 분양이 드문 북구 일대에 새로 들어서는 아파트로, 북구 송정IC~농소2IC 구간을 잇는 오토밸리로(2016년 개통예정)가 단지 바로 앞을 지나 사통팔달 교통망을 편하게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견본주택은 번영로 목화웨딩홀 인근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위치한다.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춘 새 아파트이지만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중반(발코니 확장비 포함)으로 합리적이다. 실수요자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또한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청약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울산 북구는 산업단지 조성과 각종 기업체 이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새로운 선호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대표적인 사업이 북구 중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69만6602㎡ 규모의 이화일반산업단지, 중산2차(36만㎡), 매곡2,3차 일반산업단지(23만4000㎡) 등이다. 그밖에 중산동 187번지 일대 중산지구(14만6670㎡), 신천동 WOW시티(12만3712㎡) 등이 조성되면서 인근 신천동,매곡동,달천동,천곡동을 아우르는 약 3만여 세대의 신흥 주거타운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뒷편에 조성되는 61만㎡ 규모의 중산공원으로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고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에 단지 내외부가 남북 양쪽으로 열려 산곡풍의 바람길을 누릴 수 있다. 얼마전 개최된 ‘2014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에서 친환경 자재 및 기술을 활용하여 건축부문 본상을 수상한 대창기업의 노하우가 녹아든 에코단지로 조성된다. ’오토밸리로 줌파크’가 들어설 울산 북구에는 오토밸리로를 비롯한 교통망 확장 소식이 화제다. 총 12.5km 길이의 오토밸리로가 개통되면 현재 기업체 물류 수송로 기능을 담당하는 7번 국도의 기능을 분장해 교통정체 감소와 교통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 오토밸리로와 이어지는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중산동-성안동 구간)도 2015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2018년에 전면개통될 예정에 있는 옥동-농소간 도로(총 16.9km)는 울주군 및 중구, 우정혁신도시 등 도심접근성 개선과 더불어 울산지역 남북축의 ‘대동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줌(ZOOM)파크’는 시공을 맡은 대창기업에서 새롭게 런칭해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거브랜드다. 지난 1953년 설립된 대창기업은 설립 후 60여년간 주택,건축,토목,환경 등 건설 관련 전분야에서 기술력과 건설 노하우를 축적하여 대통령표창, 건설부 우수업체지정, 대한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등 그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대창기업 관계자는 “이번에 론칭한 ‘줌파크’는 집중(focus)의 의미로,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세심한 디테일이 더해져 차별화된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 에비뉴힐뽀로로파크층…‘부르는게 값’ 경쟁입찰 실시

    세종 에비뉴힐뽀로로파크층…‘부르는게 값’ 경쟁입찰 실시

    -뽀로로파크 주변상권 투자가치 높아…에비뉴힐 3층 상권까지 치열한 분양 경쟁 예고 세종에비뉴힐이 오픈 3일만에 80%의 높은 청약률을 보이면서 뽀로로파크 주변 상가에 대한 분양을 경쟁 입찰한다. 에비뉴힐은 투자자들이 뽀로로파크주변 상권 투자에 대한 분양 경쟁이 과열되자 오는 11월 4일 지하 1층 뽀로로파크주변 상가 19개 점포에 대해서만 별도로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비뉴힐은 세종시 노른자 상권이라는 1-5생활권 C53, C54 블록에 자리해, 세종정부청사 도보 5분거리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여기에 경제적 효과 5조 7천억원(한국콘텐츠진흥원)이라는 뽀로로파크의 입점이 확정되면서 투자자들이 에비뉴힐로 몰리고 있다. 다시 말해, 뽀로로파크로 인한 상권 활성화와 프리미엄을 기대하고 있는 것. 이처럼 에비뉴힐뽀로로파크 주변 상권 입찰을 실시한다는 공고가 나오면서 나머지 상가분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세종시 최초로 조성되는 유러피안 스트리트몰인 에비뉴힐은 기존 서울 송파 와이즈더샵, 위례 1차 아이파크에비뉴 상가 등 완판 행진을 했던 수익형 상권이라는 점에서 지상 1 ~ 3층 역시 수익의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 정부청사 도보 5분이라는 특장점으로 인하여 나머지 4 ~ 6층에 들어설 오피스 시설 역시 관심이 뜨겁다.정부부처 협력업체와 각종 산하기관이 자리잡기 좋고, 스마트 기술로 구현된 오피스 시스템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종시 부동산 관계자에 의하면 발빠른 투자자들은 경쟁이 치열한 뽀로로파크 주변시설과 함께 수익성이 높은 자리의 상가와 오피스를 선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뽀로로파크의 파급 효과는 투자자들이 더 잘 알고 문의를 해온다”면서 “에비뉴힐은뽀로로파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MD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뽀로로파크 경쟁입찰로 인해 지하 1층 상권은 물론 1층부터 3층까지의 치열한 상가 분양 경쟁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에비뉴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avenuehill.co.kr 또는 1800-5886 으로 문의 하면 된다.
  • 인천 논현 한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일부 회사보유분 전세마감 임박

    인천 논현 한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일부 회사보유분 전세마감 임박

    최근 저금리기조가 지속되면서 전세 아파트의 월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전세물량이 급감하면서 전셋값을 올려주더라도 전셋집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전세수요가 풍부한 역세권 아파트 전세물량은 가뭄에 콩 나 듯 해, 희소가치가 크다. 역세권 아파트는 출퇴근이 편리하고 역세권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들어서기 때문에 생활여건이 우수한 게 보통이다. 때문에 역세권 아파트에는 전세수요가 풍부하다. 반면 역세권 아파트 전세공급은 제한적인데다, 그마나 월세전환도 많아 전세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앞으로 전세의 월세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저금리시대에는 상대적으로 세입자에게 유리한 전세를 찾는 게 중요한데 역세권 입주 아파트의 전세물량을 주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최근 인천 소래포구역 역세권에는 깡통전세의 불안을 덜면서 안정적인 전세물량을 제공하는 단지가 있어서 요즘 화제다. 인천 논현 한화지구 에코메트로 단지에 들어서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가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시공사인 한화건설이 보유한 일부세대에 대해 순수전세인 안심전세가 선보이고 있다. 시공능력 9위의 대기업인 한화건설과 직접 전세계약을 맺기 때문에 전세보증금에 대한 안전성이 높다. 깡통전세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는 수인선 소래포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다. 지하5층, 지상 46층~51층의 초고층 건물로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의 위용을 뽐낸다. 중대형 아파트 644세대와 중소형 오피스텔 282실 규모로 고급스러운 외관과 시설을 자랑한다. 이 단지는 2010년 최대 11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조기 분양을 마감한 바 있다. 최근 회사보유분 일부를 안심전세로 내놓으면서 지역 부동산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분양이 아닌 순수한 전세상품으로 부족했던 중대형 아파트 전세물량에 숨통을 틔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단지 안심전세 전용 105㎡형의 전세가는 2억3000만원부터로 주변 비슷한 평형대 아파트 보다 최대 4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가격은 싸지만 새 건물에다 발코니 확장이 되어 있고, 가스쿡탑, 렌지후드, 비데는 물론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등도 갖춰져 있다. 물론 제공된 빌트인 제품들은 전세계약자가 전세기간동안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총 1만2000여 세대 단일브랜드 타운인 에코메트로 내에 위치해 있어 에코메트로의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잘 닦여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공원, 학교 등에 관심을 보이는 수요자도 많다. 해변가에 위치한 미니신도시답게 해안산책로 길이만 2km에 이른다. 에코메트로 단지 내에는 남동문화예술회관, 호수공원까지 있다. 각종 문화생활과 공연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는 단지다. 희소가치 높은 역세권 새 아파트 안심전세로 물량이 많지 않아 금방 소진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안심전세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소래역남로 40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단지내 상가 1층, 수인선 소래포구역 1번 출구 맞은편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집도 구경하고, 경품도 받고, 상봉 듀오트리스 견본주택 이벤트 눈길

    집도 구경하고, 경품도 받고, 상봉 듀오트리스 견본주택 이벤트 눈길

    올해 하반기는 2000년대에 접어든 이후 가장 많은 분양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분양시장이 달아오르면서 공급되는 단지들도 많다 보니 건설사들이 수요자를 잡기 위한 다채롭고 특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마케팅 열기로 뜨겁다. 최근 분양하는 단지들의 분양 마케팅을 보면 수요자가 실수요 위주로 전환되며 분양마케팅도 보다 세심해졌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넓은 범위의 이벤트보다는 수요범위지역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스킨쉽 마케팅이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퀴즈 이벤트를 비롯해 SNS 등 새로운 채널을 이용하는 다변화도 함께 이뤄내고 있다. 10월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분양을 앞둔 포스코A&C가 시공하는 아파트인 ‘상봉 듀오트리스’는 31일 견본주택 오픈에 맞춰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픈 당일인 31일부터 3일간 견본주택에 방문해주는 방문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이신우 담요, 락앤락 글라스, 녹차컵 등을 증정하며, 11월 2일에는 홈페이지 관심고객을 대상으로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주유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상봉 듀오트리스 분양관계자는 “잠재수요가 될 수 있는 고객들에게 받고 버리는 전단이나 현수막과 같은 일방적인 홍보보다는 참여와 소통을 유도하는 이벤트를 펼침으로써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참여해 견본주택에서 집도 구경하고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17㎡와 131㎡의 청약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각 면적당 1명씩을 선정해 계약금을 전액 지원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상봉 듀오트리스’는 전체 264가구가 전용 117~257㎡의 대형 타입으로 지어진다. 지하 8층~지상 41층의 두개 동의 고층 주상복합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중대형으로 공급되는 단지답게 다양한 고급 마감재로 시공한 점이 눈길을 끈다. 각 타입 세대 내부 거실과 현관의 바닥, 현관 아트월 등을 대리석으로 시공해 품격을 높여 공급하며, 거실 아트월 또한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시공한다. 또, 욕실에는 독일과 이태리 등에서 수입한 유럽 명품 수전과 도기 등이 갖춰져 호텔 수준의 욕실로 꾸며질 예정이다. ‘상봉 듀오트리스’는 고급 마감재로 입주민의 품격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수납공간과 쾌적성을 높인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해 공급할 계획이다. 인근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대비 10% 높은 전용률인 79%의 높은 전용률로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타입 별로 2면~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뛰어난 조망과 채광을 확보했다. 또한 대용량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자녀와 부부 공간의 분리배치, 2세대 주거형태구조, 가족실 및 테라스 공간 등의 고급주상복합 단지다운 다양한 특화 평면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지하의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저층의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어린이 놀이터 외에도 30층에 스카이라운지, 연회실, 게스트하우스, 북까페 등의 다양한 공용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한다. ‘상봉 듀오트리스’의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대부터 1,200만원 중반으로 책정됐으며, 앞으로 분양일정은 11월 6일 1,2순위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7일 3순위 청약접수, 당첨자발표는 13일, 계약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상봉 듀오트리스’의 견본주택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 군자역 인근에 오는 31일(금) 오픈할 예정이다.분양문의 : 02-465-23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일 최고 청약 경쟁률 ‘경신’…세종·위례신도시 분양시장 ‘활활’

    연일 최고 청약 경쟁률 ‘경신’…세종·위례신도시 분양시장 ‘활활’

    부동산 대책 등으로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와 위례신도시가 분양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활황의 척도로 여겨지는 소위 ‘떴다방’도 세종시와 위례신도시의 모델하우스 앞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다. 최근 세종시와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은 연일 최고 청약경쟁률을 경신하며 부동산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9월 금성백조주택의 ‘세종 예미지’는 세종시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387가구 모집에 1만1,694명이 몰려 평균 30.21대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 이중 M9블록 112AT형은 165대1의 경쟁률로 세종시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세종시에서는 2011년 포스코건설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 84C형이 1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달 청약을 진행한 GS건설의 ‘위례 자이’도 올해 수도권 최고 청약경쟁률을 달성했다. 1순위 청약접수에서 일반공급 451가구 모집에 6만2,670명이 몰려 평균 13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래미안 위례신도시’(27.47대 1)의 5배가 넘는 수준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9.1 대책으로 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되면서 신도시 희소성이 높아져 세종시와 위례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며 “특히 청약 제도의 개편으로 1순위 통장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망세에 있던 수요자들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세종과 위례신도시에서 알짜 물량들이 본격적으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최고 청약경쟁률을 다시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위례신도시에서는 핵심 입지에 ‘자연&자이e편한세상’이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휴먼링 내 위례 중앙역에 가장 근접한 입지를 자랑한다. 경기도시공사가 시행, 국내 1군 건설사인 GS건설, 대림산업이 공동 책임시공을 맡은 공공분양 아파트로 희소성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서울 신사까지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이 2021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삼성역까지 5정거장,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세종시에서는 ‘세종시의 강남’ 2-2생활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가 최근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의 빅 브랜드 컨소시엄으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다.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을 선보여 ‘더샵’과 ‘힐스테이트’만의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종시 인근 한 부동산중개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에 부동산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전화응대가 어려울 정도로 문의가 많다”며 “특히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분양을 앞두고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입지도 좋고 빅 브랜드의 조합으로 관심이 많아 세종시 최고의 청약경쟁률을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부동산 플러스] 포스코·현대,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분양

    [부동산 플러스] 포스코·현대,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분양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이 세종시 2-2생활권 P2권역(M3, 4, 5블록)에서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28개 동에 모두 169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67가구, 84㎡ 368가구, 98㎡ 525가구, 107㎡ 106가구, 109㎡ 4가구, 125㎡ 8가구, 127㎡ 5가구, 129㎡ 6가구, 133㎡ 5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89만원이다. 세종시 2-2생활권 P2권역은 공공기관이 몰려 있는 중앙행정타운을 걸어서 갈 수 있다. 다음달 5일 1, 2순위, 6일 3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044)868-3933.
  • 초대형 주거 복합단지에서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힐스테이트 서리풀’

    초대형 주거 복합단지에서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힐스테이트 서리풀’

    잇따른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서초구에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이 10월 31일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풍부한 녹지와 역세권, 대규모 개발호재, 신평면까지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하반기 분양 물량 중 가장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주거 복합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청약 마무리를 했던 기존의 서초구 분양단지들보다 입지와 상품 경쟁력에서 앞선다는 평이다. -강남권 첫 대규모 주거복합타운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강남권의 처음 분양되는 주거와 업무, 쇼핑 등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주거 복합단지로 건설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더욱 크다. 지하 7층~지상 22층, 63빌딩 규모와 맞먹는 연면적 14만8761㎡ 규모로 강남권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복합단지이다. 아파트 및 업무•상업시설로 설계되고, 아파트는 10층과 22층, 2개 동, 전용면적 59㎡ 116가구로 구성된다. 2014년 강남권에 공급물량 중 유일하게 재건축 단지가 아니어서 전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또 롯데마트가 단지 내 입점할 계획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수월해 질 전망이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대법원, 대검찰청, 국립중앙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서초고등학교가 사업지와 접해 있고, 인근에 서초중, 서울고, 서울교대 등도 인접해 있다. -풍부한 녹지 친환경단지와 초역세권으로 편리함까지 누려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대규모 녹지와 초역세권을 갖춘 숲세권의 입지를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희소성을 가졌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누리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 라이프가 가능한 곳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주거 환경이다.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여의도공원(약 22만9539㎡) 두 배 크기인 54만여㎡에 달하는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단지이다. 특히 단지 북쪽과 동쪽에 공원을 조성해 인근 서리풀공원과 연결할 계획이어서 개발 완료될 경우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다. 올림픽대로 진입이 쉽고 반포대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강북은 물론 도심지역으로도 이동하기 용이하다. -정보사 이전, 장재터널 개통 등 대규모개발 기대감 커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사업지 인근으로 대규모 개발호재들이 많아 발전가능성도 높다. 가장 먼저 서초구 서초동 1005-6에 위치한 정보사령부가 안양시로 2015년에 이전할 계획이다. 정보사 터는 약 16만6000㎡의 규모로 강남권에서도 입지가 뛰어난 곳으로 손꼽힌다. 또한 장재터널 공사도 정보사 이전에 맞춰 진행될 계획이다. 그 동안은 남부순환도로로 우회해 방배동이나 테헤란로, 서초로, 동작대로 등으로 이용이 가능했다. 장재터널이 개통될 경우 그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사업지 일대는 강남 테헤란로와 동작대로 사거리를 잇는 관문 역할은 물론 신흥 테헤란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평면의 혁신, 전용 59㎡에 4bay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혁신평면 설계가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마스터존, 자녀존이 구분된 평면구조이다. 전용 59㎡ 4bay로 혁신설계 해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타워형인 59㎡A형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다. 판상형인 59㎡B형은 4bay 평면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거실과 주방 일체형 다자인으로 공간확장감을 부여했다. 두개 타입 모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침실 2,3을 통합형 또는 분리형, 수납강화형 등 ‘선택형 평면’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할 계획이다. 주방 하부 분배기 가림막 설치로 위생적인 틈새 수납을 설계하고, 생활패턴에 맞춰 선택 가능한 침실2,3에는 가구도 선택형(확장시)으로 가능케 했다. 또 다양한 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 붙박이장과 외출 전 바깥 날씨 확인 및 일괄 소등 등의 기능이 있는 MTM(매직트랜스 미러) 등이 설계된다. 친환경 마감재, 물 사용량을 절감하는 절수 폐달,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감소하는 음식물 처리기 등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설계도 돋보인다. (분양 문의 1800-7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금융 특집] 대신증권

    [금융 특집] 대신증권

    초저금리인 은행 예금의 수익에 만족하기는 어려운 시대다. 그래서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식에 투자하면서도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은 주가연계증권(ELS)을 택했다. 그런데 ELS는 6개월~3년에 상환되므로 재투자하려면 새 상품을 청약해야 하고 기본 가입금액도 백만원 단위였다. 대신증권은 이런 단점을 해결한 적립형 지수ELS랩을 내놨다. 대신밸런스 적립형 지수ELS랩은 매월 적립식으로 들어오는 자금을 지수ELS에 투자한다. 지수ELS는 개별 종목에 기반한 ELS에 비해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다. 투자하는 지수ELS는 기초자산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60% 밑으로 떨어질 경우에만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한정된다. 조기 상환 가능성과 정기예금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투자 대상 지수ELS가 선정된다. 최소투자금액은 10만원이다. 적립형이라는 점에서 장기 분산 투자와 이에 따른 세금 분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환매수수료도 낮다. 보통 중도 환매하면 ELS 평가 가격의 3~1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 하지만 대신밸런스 적립형 지수ELS랩은 이를 1% 미만으로 낮췄다. 특정 시점에 재투자하지 않겠다고 미리 요청하면 이마저도 없다. 운용수수료는 연 0.5%(후취)다. 유승덕 대신증권 고객자산본부장은 “은행권에서 접할 수 없는 지수ELS 투자 일임 서비스”라고 밝혔다.
  •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영통 2140가구

    현대건설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서 ‘힐스테이트 영통’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21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62㎡ 442가구, 71㎡ 442가구, 84㎡ 1148가구, 107㎡ 108가구로 구성된다. 분당선 망포역이 가깝고 이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과 40분대, 경기 분당까지는 2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고 롯데쇼핑플라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등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 잠원초, 태장초, 잠원중, 망포고, 태장고 등이 있다. 오는 29일 1, 2순위, 30일 3순위 청약신청을 받는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 (031)202-1800.
  • [금융 특집] KB국민은행

    [금융 특집]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의 ‘직장인 우대 종합통장’은 ‘KB Star*t 통장’과 더불어 KB의 대표 급여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이다. KB Star*t 통장이 잔고가 적은 젊은 고객에게 월평균 잔액 100만원까지 2.5%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면, 직장인 우대 종합통장은 급여 이체를 하는 직장인에게 실질적인 수수료 면제 혜택과 금리 우대를 주는 직장인 맞춤형 상품이다.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에 보통예금과 저축예금 통장을 갖고 있는 고객도 직장인 우대 종합통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 다만 개인 사업자는 가입이 불가능하다. 급여 이체와 3개월 통장 평균 잔액이 100만원 이상, 3개월간 KB카드 이용 실적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이면 자동화기기 시간 외 이용 수수료와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폰뱅킹 이용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해 준다. KB카드의 결제 실적이 있거나 공과금 자동이체가 있는 고객에게도 월 10회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다양한 금리 우대 혜택도 준다. 인터넷을 통한 상품(주택청약 예·부금, 20대자립주택청약 예·부금, KB우대적금, KB상호부금, 국민수퍼정기예금) 가입 때 연 0.3% 포인트의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20~30대 필수 상품인 주택청약 예·부금의 창구 가입 때에도 연 0.2% 포인트의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 9년 연속 9%대 성장의 도시 당진, 현대제철맞은편 토지매각

    9년 연속 9%대 성장의 도시 당진, 현대제철맞은편 토지매각

    상록수 영농조합이 9년 연속 연 9%대 폭풍 성장을 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일대 토지를 매각한다. 당진시는 지난 2012년 시로 승격되면서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 도로개발, 항만개발, 서해안복선전철, 산업단지, 신도시조성, 택지개발, 관광단지 등 수많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형 철강업체 6곳이 입주해 1년에 공장이 100여 개씩 몰리고 있다.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거대한 공장들이 빼곡히 들어서면서 관련업체 및 외국기업의 입주가 진행될 계획. 대규모 배후 주거단지도 예정돼있어 머지않아 연구•교육 기능까지 갖춘 국내 최대의 종합 철강 클러스트가 될 것으로 예상돼 빠른 지가상승과 매물품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상록수 영농조합의 매각 토지는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이 들어선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지구, 고대지구), 송산산업단지, 송악산업단지 내 송악읍 고대리 일대 38번 국도변에 인접한 현대제철 맞은편 토지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100km 이내),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5분 거리면 이동 가능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지가상승 요소가 풍부한 곳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4년에서 5년을 내다보면 지금이 투자 적기"라며 "당진의 발전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곳곳에 공단을 조성하느라 땅이 파헤쳐지고 있고, 지난해 9월 현대제철이 제3고로 가동를 시작해 20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와 밀려드는 공장들과 인구 유입으로 변화 속도가 빠르다. 이렇게 인구와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9년 연속 연 9%대의 ‘폭풍 성장’을 하며 땅값이 상승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상록수영농조합은 현지 농민이 소유한 농지를 선별하고 확보해 분양부터 등기까지 법무사를 통해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등기 때까지 모든 자금은 법무사에서 보증서를 발행해 신뢰도를 높였다. 토지 매각금액은 3.3㎡당 24만원부터다. 매각된 토지는 위탁영농으로 매년 친환경 쌀 991㎡당 120kg씩 추수 시점에 공급한다. 조합사무실은 현대하이스코 앞에 마련돼 있다. 매매 상담 시 원하는 평수와 필지가 지정되면 청약금을 법무사 계좌로 입금하고, 현장 답사 후 정식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계약의사가 없으면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문의: 041-355-55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3억원대 새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2억~3억원대 새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특별분양혜택 제공‘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레저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 눈길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혁신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또 전체 확장 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다. 차별화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과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0% 초 저금리 시대… 신도시 ‘희소가치’에 주목

    2.00% 초 저금리 시대… 신도시 ‘희소가치’에 주목

    [캡션: ▲ 세종시가 9·1 부동산종합대책의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9월 정부는 각종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는 9·1 부동산종합대책을 내놓으며 향후 분당과 같은 대규모 신도시 건설을 중단하고 2017년까지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향후 신도시 개발이 없다고 발표하자 현재 개발중인 신도시들의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그 가운데 지난 1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 금리를 2.25%에서 2.00%로 인하하자 부동산 투자자들이 보다 공격적인 투자 움직임을 보이며 신도시로 돈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세종시의 경우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단시간에 소진되는 등 9·1 부동산종합대책의 가장 큰 수혜지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세종시 신규상가의 가치는 끝도 없이 치솟고 있다. 신규상가는 권리금이 들지 않고 전매제한이 없어 프리미엄이 발생하면 되팔아 단기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 실제로, 1-5 생활권에 들어서는 유럽 컨셉형 A상가의 경우 지난 17일 모델하우스가 오픈 단 3일만에 80%의 물량이 예약되는 등 단 시간에 대부분의 물량이 소진돼 세종시 상가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 세종정부종합청사를 배후수요로 둔 1-5생활권의 경우 올해 말 3단계 정부청사 이전이 완료되면 약 1만 6천여명의 고정 인구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세종호수공원과 세종국립도서관, 올해 말 준공 예정인 대통령기록관, 세종국립수목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으로 인한 많은 수의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것으로 보여 이른바 7일 상권으로 대두되고 있다. 세종지구 부동산 전문가는 “세종시 1-5생활권의 경우 핵심 입지로 각광 받으며 차후 시세 프리미엄과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하며 “세종시 상가 부동산에 투자할 때 고정배후수요뿐 아니라 유동인구, 투자가치, 상가의 컨셉, 입점 키테넌트 등을 꼼꼼히 살펴야 저비용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알짜 상가를 잡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몰이 중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몰이 중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값 고공행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랜트푸어 문제가 심상치 않다.전세값이 크게 상승하며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박근혜 정부들어 은행권 전세대출 잔액은 9조원 이상 증가했고 33조원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남다른 교통환경으로 인기 급상승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특별분양혜택 제공‘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레저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 눈길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혁신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또 전체 확장 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다. 차별화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과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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