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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대책 이후 지난해 말 수준 회복…입지 좋은 59㎡ 프리미엄 3000만원”

    세종시에 부동산 훈풍이 다시 불고 있다. 넘치는 공급량에 집값이 바닥을 쳤던 아파트는 세종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2-2생활권에 대형 건설사들이 줄줄이 분양을 예고하고 P4구역에 분양했던 세종 예미지 아파트가 청약 대박을 터뜨리면서 분위기가 반전하는 모양새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세종시에는 노른자위 땅 2-2생활권 P1구역에 1944가구(전용면적 74~100㎡)를 분양하는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짓는 롯데캐슬&파밀리에 아파트를 비롯해 다음달까지 1만여 가구가 분양된다. 다음달 P2 구역에는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의 세종더샵힐스테이트 아파트 1694가구(전용 59~133㎡)가 분양을 들어간다. P3구역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계룡건설 등 4개사 컨소시엄도 3171가구(전용 59~120㎡)의 대단지를 구성해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대방건설의 대방노블랜드(1079가구) 아파트, EG건설의 이지더원3차(649가구) 아파트 등도 같은 달 분양한다. 특히 롯데캐슬&파밀리에 아파트는 세종 예미지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이 37대1에 달하고 분양가가 3.3㎡당 평균 859만~899만원선이었던 만큼 900만원선은 거뜬히 넘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오민아 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 부지부장(세종나라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은 “9월 초부터 아파트값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명절 전보다 2-2 생활권이 분양되면서 매매가는 대부분 올랐고 전셋값도 보합세이긴 하지만 꾸준한 편”이라고 전했다. 한솔동 한 공인중개사는 “7월 중순까지 아파트값이 떨어졌는데 7·24, 9·1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서 서서히 올라 지금은 지난해 말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입지가 좋은 아파트의 59㎡는 역대 최고 수준인 3000만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값이 치솟을수록 주변 아파트들도 덩달아 몸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반짝 상승’이라며 장밋빛 전망을 예단하는 지적도 많다. 부동산114 조사결과 아름동 매매가는 지난 6월부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세종시는 계속해서 아파트를 공급해주는 단점을 갖고 있어 집값이 가치를 발휘하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세종시로 리턴한 대형 건설업계 관계자는 “대학 및 기업 유치와 주변 지역에서 세종시로 편입되는 인구들이 많아 공급이 많아도 반짝 상승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LH강변 미사 공공분양 1389가구

    [부동산 플러스] LH강변 미사 공공분양 1389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하남미사지구 A8블록에서 24일부터 LH강변 미사 공공분양 아파트(조감도) 1389가구를 분양한다. 1389가구로 사전예약 적격당첨자를 뺀 803가구가 본 청약 물량. 3.3㎡당 분양가는 평균 930만∼970만원. 잠실에서 차로 10분 거리. 인근에 강일 및 상일IC가 있다. 올림픽대로, 경춘고속도로 미사IC가 바로 연결된다. 2016년 12월 입주 예정. 공공분양주택의 희소성이 높아져 수요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1600-1004.
  • 해외 여행사 횡포·사기에 소비자들 ‘피멍’

    해외 여행사 횡포·사기에 소비자들 ‘피멍’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여행사 횡포로 인한 소비자 피해도 덩달아 늘고 있다. 19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해외여행객은 760만 5872명으로, 지난해 1484만 6485명의 절반을 넘었다. 여름휴가철이 하반기 7~8월이며, 황금연휴기가 10월인 점을 감안하면 올 한 해 총 해외여행객 수는 지난해 수준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지난달 현재 해외여행 관련 소비자 상담건수는 177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2년 같은 기간 845건 대비 2배 이상, 지난해 같은 기간 1322건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올해 상담 유형별 피해사례는 계약해지 때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등의 경우가 662건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일로부터 7일 이내에는 여행을 취소할 수 있는데 이를 거부하는 청약철회 관련이 299건, 계약 불이행 227건, 가격 관련 상담 108건 순이다.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P씨는 3박 5일간 중국을 여행하기로 하고 여행사에 계약금 30만원을 입금했다. 그러나 사정이 생긴 P씨는 출발일(5월 2일)을 10여일 앞둔 지난 4월 18일 취소를 요청했더니 계약금의 절반을 위약금으로 요구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출발 2주 전 계약파기 위약금은 15%로 규정돼 있다. 동남아 여행을 가기로 한 K씨는 여행업체와의 계약서에 옵션·추가 경비 등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으나 가이드가 반강제로 요구해 180달러를 지불했다. 또 다른 일정을 끼워 넣으며 30만원을 추가로 요구하자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에 신고했다. 선불금만 받아 챙기고 잠적하는 해외여행 사기단도 적발돼 주의가 요구된다. 부산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이날 전국을 상대로 유령 여행사를 차려놓고 동남아 등 해외관광객을 모집한 뒤 여행경비만 받아챙기고 잠적한 모 여행사 대표 류모(47)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잠적한 여행사 직원 이모(50·여)씨를 쫓고 있다. 이씨 등은 지난 4월쯤 울산 남구 신정동에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해외여행 전문 여행사를 차린 다음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 여행객 15명으로부터 1300만원을 받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을 돌며 유명 관광사를 상대로 대기업 단체관광객을 소개해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여행객들로부터 계약금을 받고 나서 항공편과 현지 호텔 등 숙박예약을 하지 않고 돈만 챙긴 뒤 출발 당일 항공기가 취소됐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수법으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수원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9.1부동산 대책, 지방에 먼저 통하나? 세종, 부산, 대구 가을분양 주목

    9.1부동산 대책, 지방에 먼저 통하나? 세종, 부산, 대구 가을분양 주목

    지방 부동산 활황지인 세종, 부산, 대구에서 가을 분양 본격화 지난 9월 1일 발표된 부동산 대책의 효과가 경매시장 등에서 나타나는 가운데, 최근 지방 분양 열기를 주도했던 세종, 부산, 대구 등 지방 3대 도시에서 가을 분양이 본격화되면서 9.1부동산 대책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방에서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공급되는 곳은 세종시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전체 지방 물량의 23.5%인 7,46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에서 가장 알짜 노른자위 입지로 알려진 2-2생활권 P1~3권역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세종시에서 드문 대형 건설사의 공급 물량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분양이 진행된 2-2생활권의 첫 아파트인 ‘세종 예미지’가 평균 30.21대 1의 평균 청약률 기록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되면서 세종시 분양 열기에 기름을 끼얹었다. P2권역에는 10월 초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의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메인 브랜드 분양 열전이 전개된다.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28개 동, 전용면적 59~133㎡, 총 1,694가구로 구성된다. P1권역에는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캐슬&파밀리에’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29개동, 전용면적 74㎡~100㎡, 총 1,944가구 규모이다. P3권역에는 대우건설, 현대사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계룡건설이 전용면적 59~120m2, 총 3,171가구로 구성된 ‘메이저시티’를 분양한다. 부산에서도 가을 분양이 본격화된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 부산에는 총 19,33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최근 3년간 반기 물량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지난 상반기에는 11,462가구가, 지난해 하반기에는 8,518가구가 공급된 바 있다. 부산 지역은 미분양 물량도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정부의 연이은 규제완화 분위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4,259가구에 달했던 부산지역 미분양은 7월 말 기준 2,822가구로 대폭 감소했다. 부산 시청 바로 옆 행정중심에 조성되는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II’(아파트 216가구, 오피스텔 230실)를 비롯해 남구 대연동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3149가구)와 서구 서대신동 ‘대신 푸르지오’(959가구), 사하구 구평동 ‘사하 e편한세상’(1,068가구), 다음달 금정구 장전동 ‘래미안 장전’(1,938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최근 지방의 대표적 활황지역이었던 대구에서도 가을 분양 열기가 뜨겁다. 반도건설은 이달 대구국가산업단지 인근에 ‘대구 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총 813가구를 분양한다. 현대BS&C도 같은 달 대구 세천지구에 ‘북죽곡 현대썬앤빌’ 총 283가구 규모로 공급한다. 우신종합건설도 하반기에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금포지구에서 ‘달성 금포우신’ 1,5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 정책이 집중 주목하고 있는 강남지역뿐만 아니라 지방 부동산 열기를 주도하는 세종, 부산, 대구 지역의 가을 분양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 지역의 분양 결과에 따라 부동산 정책의 영향력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캡션: <세종시, 부산, 대구 지역 주요 아파트 단지 분양 계획>] 뉴스팀 seoulen@seoul.co.kr
  • 9.1부동산대책 최대수혜지 착한분양가 “송도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연일 북적북적

    9.1부동산대책 최대수혜지 착한분양가 “송도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연일 북적북적

    9.1 부동산 대책 주요내용은 재건축 연한 축소/수도권 택지 공급 제한/무주택 세대주의 청약가점제 폐지/금융규제 완화 (디딤돌 대출.청약저축 등 금리 인하)/분양가 상한제 탄력적용(사실상 폐지). 추가로 LTV.DTI 규제완화.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매수 경쟁을 유발 집값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천 송도 국제도시 송도 호반베르디움, 송도에듀포레푸르지오,송도캠퍼스타운,송도아트윈푸르지오,송도더샾그린워크,송도더샵마스터뷰,송도센트럴파크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그 중에 9.1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는 2014년 제 18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중견업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호반건설이 최근에 분양을 시작한 송도 호반베르디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송도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33층,15개동, 전용면적 63~113㎡, 총1,834세대 대단지로 송도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소형 대단지로 이루어 졌다. 조경면적비율이 40%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1.2km에 달하는 산책로가 있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조망권은 물론 통풍도 우수하다. 4베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부의 가사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가 배치되었고 가변형벽체, 자녀방 벽지와 바닥재. 서재형 거실장 등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주방팬트리, 대형 안방, 드레스룸.붙박이장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교통환경을 보면 인천 송도 호반베르디움 위치에서 지하철(테크노파크역)까지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제3경인고속도로가 단지옆을 지나가 서울 강남권 및 인천공항으로 접근성도 좋다. 또한 학교 부지가 4곳이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에 있다. (송명초 개교, 송명중 2015년3월 개교예정, 송명고등학교 2017년 개교예정,초등학교1곳 예정 ) 상업시설은 단지근처 홈플러스(2015년 완공예정-공사중),현대백화점 및 현대아울렛 (2016년 완공예정), 스트리트몰 (2016년 완공예정)이 들어올 예정이다. 송도에 상업 중심지로 부각될 예정이다. (송도 호반베르디움 입주 2017년 3월 예정) 송도 호반베르디움 분양가는 지난해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저가다. 초기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서 발행이 가능하고 중도금 (60%)대출 무이자로 수요자들에게 부담을 낮췄다. (주변 아파트에 시세보다 4천만원가량 낮은 분양가) 64㎡는 이미 분양완료 되었으며. 74㎡와 84㎡도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 3.3㎡당 1,200만원대 이상, 이자 후불제로 분양아파트로 돌려야 하는 상황이라 모델하우스는 평일,휴일 가리지 않고 방문객으로 넘쳐나고 있다. 그리고 12월부터 전매가 가능하다는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이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모델하우스가 들썩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자면 최근 주변 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 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 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계약문의를 하는 사례가 많다. 선착순 분양중이므로 로얄층 선점을 위해서 빨리 움직이는 게 좋다“ 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전화예약방문제로 운영중에 있으며, 예약방문시 사은품 지급 중이다.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 1566-6055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중소형 청약 열기 이을 ‘북죽곡 현대썬앤빌’ 10월 선봬

    대구 중소형 청약 열기 이을 ‘북죽곡 현대썬앤빌’ 10월 선봬

    부동산 경기침체와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 세제혜택 등으로 주거 트랜드가 급변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가격도 강세다. 한국감정원의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규모별로 60㎡이하(0.19%), 60㎡초과~85㎡이하(0.15%), 85㎡초과~102㎡이하(0.10%), 102㎡초과~135㎡이하(0.04%), 135㎡초과(0.03%) 순으로 매매가가 오르며 중소형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통계청 조사를 보면 우리 사회의 1인 가구 비율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30여년 전인 1980년 1인 가구의 비율은 전체 인구에서 불과 4.8%에 지나지 않았으나 2012년에는 25.3%로 가구원수별 구성 비율이 가장 높다. 2인 가구는 25.2%, 3인 가구는 21.3%, 4인 가구는 20.9%, 5인 이상 가구는 7.2%에 불과하다. 최근에는 서비스 면적과 평면 진화로 내부 공간이 더 넓어졌을 뿐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높여 대형 아파트 못지 않다. 특히 높은 매매가 대비 전세금 비율 탓에 매매 수요가 늘고 있는 지방 거점도시에서 중소형 인기는 특히 두드러진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방 광역시 면적별 1순위 청약 마감 아파트 비율을 보면 60~85㎡가 무려 88.1%에 달했다. 반면 85㎡ 초과는 이보다 낮은 78.6%였다. 이런 가운데 대구북죽곡에서 분양되는 중소형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대구 달성군 세천지구에 위치한 ‘북죽곡 현대썬앤빌’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3층 3개 동 28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5~84㎡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 세천지구 핵심에 위치한 쾌적한 아파트 단지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세천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있다. 세천지구는 성서5차 산업단지와 함께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완충 녹지와 연결녹지가 유기적으로 이어진 친환경 택지개발지구로 개발되어 인근 궁산, 마천산, 와룡산 등에 둘러싸여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한다.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주변 단지보다 높은 지형과 최고 33층의 높이로 금호강과 궁산의 푸른 조망을 1년 내내 즐길 수 있다. 또 단지 앞쪽으로 보이는 금호강에는 총 72km의 금호강 종주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금호강 수변공간에는 쉼터와 조류관찰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학습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 두루두루 갖춘 신흥 택지개발지구 지구 내 상업시설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차량 10분 거리에 성서 이마트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있다. 2011년 개관한 달성문화센터를 비롯해 달성군립도서관, 종합스포츠파크, 계명대 성서캠퍼스 내 동산의료원 제2병원(2015년 개원예정) 등 다양한 대형기관이 속속 들어설 예정으로 풍요로운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 또한 뛰어나다. 대구2호선 대실역까지 차량 10분거리 위치에 있고, 고속도로와 달구벌 도로를 이용해 대구 도심 및 외곽지역과의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구 서북부권의 교통소통망인 대구시 다사~하빈~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도 재추진 되고 있다. 서재·성서 연결도로, 4차 순환도로 착공으로 교통편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 단지 바로 앞에 2016년 3월 신설예정인 세천초교와 공립유치원이 가장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지구 내 어린이공원, 테마공원과도 인접해있어 신흥 택지개발지구로서 학군과 편의시설까지 갖춘 우수한 입지여건이다.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 이마트 성서점 건너편에 위치해 있으며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626-55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양시 중마동 ‘진아리채 2차’ 9월 중 분양

    광양시 중마동 ‘진아리채 2차’ 9월 중 분양

    광주 중견건설업체 진아건설㈜은 광양시 중마동 진아리채 2차를 9월中 분양 할 예정이다. 진아건설은 대구테크노 폴리스 진아리채 최단기간 100% 분양을 완료하고, 최근 광주 양산지구 진아리채를 1순위 청약 마감으로 지역특성을 파악,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평면 설계와 마감재로 성공적인 분양을 한 광주 주택 전문건설업체이다. 진아건설 조청환대표는 “집은 단순한 주거공간 그 이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사람과 더불어 자연이 함께 머무르는 집을 짓는다”라는 남다른 철학을 밝힌바 있다. 그래서 중마 진아리채 2차는 풍부한 녹지공간과 단지 앞 가족들과 산책을 할 수 있는 친환경 공원이 계획되어 있으며, 에코힐링정원, 그린햇살광장, 스토리가든등 도회감성과 에코감성이 조화되어있다. 또한 인근 각종 관공서를 비롯하여, 문화센터,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중마진아리채 2차는 광양시 중동 1059번지, 컨테이너 부두 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84㎡ 단일평형으로 구성,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평면과 판상형 설계를 적용 할 예정이다. 특히 백운초, 중진초교, 백운중, 중동중학교가 도보로 통학 할 수 있는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 진학 및 통학이 아주 편리하다. 교통여건으로는 인근 마동IC와 동광양IC가 위치해 있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며, 이순신대교를 이용하여 여수, 순천지역으로 연결성 또한 아주 우수하다. 중마동 진아리채 2차 모델하우스는 중마터미널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 061)910-009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시장 활기, 부산 당리동이 뜬다!

    부동산 시장 활기, 부산 당리동이 뜬다!

    주춤하던 아파트 분양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추석이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가 된 데다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힘입어 아파트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가을에 분양을 실시하는 아파트만 해도 전국 122곳, 9만 5천 가구를 넘는다. 이는 14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으로,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로 청약 경쟁률도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부동산 시장(주택/토지) 소비심리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지수값이 123.4로 전달 대비 7.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도 부동산 시장의 상황에 따라 각종 규제를 추가로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아파트 분양 시장에 훈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부산 사하구 중 주거 선호도가 높은 당리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대티터널, 낙동대로, 을숙도대교의 편리한 교통 조건을 누릴 수 있음은 물론이고, 승학산과 낙동강을 아우르는 배산임수 지형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는 당리동에는 이미 대우 푸르지오와 벽산 블루밍, 동원 베네스트 등 3,400여 세대의 주거벨트가 이루어져 있다. ‘에코 프리미엄’을 갖춘 경보이리스힐 당리 역시 이곳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벌써부터 실수요자들의 눈도장을 받는다. 오는 26일에는 사하우체국 맞은편에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전 세대를 전용면적 66㎡, 71㎡, 78㎡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하였으며, 남향 위주의 일자 배치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 트래킹 숲 및 제석골 삼림공원, 지산농원, 폭포 쉼터로 편리함과 쾌적함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한다. 경보이리스힐 당리 관계자는 “사하구청, 사하우체국, 당리시장 등 편의시설과 낙동초등학교와 당리중학교, 부산일과학고등학교, 부산여자고등학교, 동아대학교 등 우수한 학군을 누릴 수 있어 특히 자녀를 둔 부부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세차익으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보이리스힐 당리 분양 문의는 전화(051-201-220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부모들 귀 쫑긋 세울 ‘세종 캐슬&파밀리에’ 견본주택 19일 오픈

    학부모들 귀 쫑긋 세울 ‘세종 캐슬&파밀리에’ 견본주택 19일 오픈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세종시 최고의 입지라 불리는 2-2생활권 P1구역에 ‘세종 캐슬&파밀리에’를 19일 공급할 계획이다.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노른자위 땅이라고 불리는 2-2생활권 P1구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세종시 2-2 생활권 내에서 교육여건이 가장 우수하여 교육특화단지로 불리운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입지에 개교를 준비하고 있는 학교와 자녀들의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까지 설계해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을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9층 29개동, △전용 74㎡ 175가구 △전용 84㎡ 1,049가구(4개 타입) △전용 100㎡ 720가구(4개 타입) 등 총 1,94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 부모들의 걱정 덜어줄 교육특화단지 ’세종 캐슬&파밀리에’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 2곳과 고등학교 1곳 등의 학교가 개교될 예정이다. 중학교 2곳이 도보로 가능한 곳에 개교 예정이며 단지 내에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키즈룸과 도서관을 건립한다. 또 아이들의 등하교길, 놀이터를 지켜볼 수 있는 맘스존을 설계해 부모들의 걱정까지 줄였다. 그 외에도 다양한 교육특화 커뮤니티 조성으로 최적의 자녀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에 개관한 국립 세종도서관이 단지에서 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도서관 이용도 쉽다. ▣ 두루두루 갖춘 2-2생활권의 중심 ‘세종 캐슬&파밀리에’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2-2생활권 P1구역의 중심에 위치해있고 편리한 생활이 보장되는 특별한 입지에 있다. 대형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2-2생활권에 분양을 한다는 점과 P4 구역 분양물량의 세 배에 가까운 1,944가구의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2-2생활권의 분양척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 2-2생활권은 이미 생활인프라가 조성이 완료된 2-3생활권과 인접해있고 세종시 최대 상업지구와도 맞닿은 위치에 있다. 정부청사와 중심상권의 접근성이 좋고 향후 대규모 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세종시 중심상업지구인 2-4생활권과 접해있다. 세종시의 양대 교통축인 1번국도, 신교통수단인 간선급행버스(BRT)노선과 접해있다. 당진영덕고속도로(서세종IC),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으로 타지역과의 이동도 용이한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설계와 커뮤니티시설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세종시에서 전형적으로 공급되던 59㎡(전용면적) 평면에서 벗어나 공간의 활용을 최대한 넓힌 74㎡와 84㎡, 100㎡ 유니트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다.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배치해 개방감을 살리고, 남향배치로 일조권과 통풍성을 최대한 확보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판상형 평면은 모두 4bay설계로 실용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 스포츠 테마와 문화교육 테마로 블록별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통합해 활용도를 높였고, 장군산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중간층 휴게공간 등 다양한 커뮤니티 라운지를 조성해 입주민들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또 단지 전체에 불필요한 턱을 없앤 ‘무단차 설계(Barrier Free)’를 통해 어린이와 장애인, 노약자들을 배려했다. 또한 장군산 앞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장군산은 근린공원으로 계획되어 있어 순환산책로를 통해 언제든지 공원을 거닐며 녹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세종시 최초 특별설계구역으로 지정돼 다른 생활권과는 차별화된 도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청약접수일정은 10월 1일 1, 2순위 2일 3순위 접수로 진행된다. 이후 10월 8일 당첨자 발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계약체결의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3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0,40대 젊은 고소득 전문직 몰려.. 반포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

    30,40대 젊은 고소득 전문직 몰려.. 반포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

    - 9.1대책으로 더욱 희소가치 높아진 ‘강남재건축’강남 부자들 사이에서 단연 인기 - 강남 재건축 아파트 중 한강변 희소성과 주거여건 좋은 반포생활권 중심에 생기는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 분양에 관심 폭주 LTV DTI 완화 및 9.1 부동산 대책 발표까지 연이은 부동산 대책발표로 희소성이 크고 프리미엄이 높은 강남권 재건축에 고액 자산가들이 몰리고 있다.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비중을 살펴보면 부동산 자산비중이 높다.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에 따르면 한국 부자의 총자산은 평균적으로 주택, 건물, 상가 등 부동산자산이 54.1%, 금융자산이 39.6%, 예술품과 회원권 같은 기타 자산이 6.3%를 차지해 부동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때문에 부자들의 경우 부동산 투자를 신중하게 하는데 이러한 가운데 부자들이 가장 눈독을 들이는 것이 강남 재건축이다. 강남 재건축은 그 희소성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강남권은더 이상 새로운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서기 힘든 지역이기에 재건축 아파트 분양을 통해 강남권에 진입을 할 수 있다.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곳이지만 쉽게 살 수도 없는 곳으로 강남권 재건축 분양은 강남권에 입성할 수 있는 몇 안 남은 기회이다. 특히, 반포지역은 강남에서도완벽한 생활인프라와 최고 명문학군, 한강변이라는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어 부자들이 가장 눈 여겨 보는 땅이다. 특히, 지난해 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뜨거웠던 아크로리버 파크 1회차 아파트는 주 계약자가 30,40대의 젊은 고소득, 전문직이 대다수인걸로 나타났다. 지난해 최고 분양가를 기록했음에도 젊은 계약자가 많았던 것은 자산가 부모들이 자식에게 집을 구입해 준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고액자산가일수록 자식들에게 집을 사줄 때도 투자가치가 높은 우량주 아파트를 사주는데,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의 경우 현재 공급 중인 아파트에서 가장 적합한 아파트로 2회차 분양소식이 나오기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인근에 위치한 반포 래미안퍼스티지나 반포 자이 등 강남 랜드마크 아파트라 불리는 곳의 입주민들도 많이 아크로리버 파크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리버 파크 1회차의 경우 평균 18대 1이라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나타내며 단기간에 계약이 완료됐고, 현재 웃돈이 최대 1억원이 넘게 붙었다. 아크로리버 파크는 지하 3층~지상 38층, 15개동, 총 1,612세대 대단지∙초고층 아파트로 지어진다. 이 중 금번 분양하는 반포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는 전용면적 59~164㎡로 213세대가 9월 일반분양된다.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는 교육,교통,문화,편의시설 등 완벽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반포의 중심에서도 한강변에 위치해 주거여건이 뛰어날 뿐 아니라 한강 프리미엄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다.단지에는 반포지구 한강시민공원과 연결되는 진출입 통로가 있어 조깅이나 산책 등을 하기에 좋고,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울 재건축 아파트로는 처음 특별건축구역이 적용돼 최고 38층 초고층으로 건설된다. 다른 반포지구 한강변 재건축 단지의 최고 층수는 34~35층인데 비해 향후 반포동 랜드마크 단지로써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국내 최고의 명문학군이 포진해있다. 자사고인 세화여고와 사립초등학교인 계성초를 비롯해 세화여중, 신반포중,반포초,잠원초,반포중,덜위치 칼리지 서울 영국학교등 쟁쟁한 강남 최고학교들이 통학권 내에 위치해 있다.대중교통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9호선 신반포역을 비롯해 3,7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강남 노른자위에 지어지는 최고가 명품 단지인 만큼 설계도 최고급이다.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한강을 한눈에 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하늘도서관, 게스트하우스, 티하우스 주민라운지,코인세탁실, AV룸,음악연습실과 같은 문화편의시설이 단지 곳곳에 마련됐다. 세대별 내부도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한 설계를 추구했다. 천장높이를 기존 아파트보다 30cm나 더 높은 2.6m로 설계해 차별화되는 개방감과 일조량을 제공한다. 또한 주방싱크대에서 직접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하여 처리되는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설비는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 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마련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견본주택 오픈 전까지 세미 홍보라운지를 견본주택 바로 옆에 마련하여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량 쏟아지는 가을 분양 시장…‘알짜’ 분양 단지 찾아라!

    물량 쏟아지는 가을 분양 시장…‘알짜’ 분양 단지 찾아라!

    올 가을, 14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 분양 시장에 쏟아질 것으로 집계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분양 성수기라 불리는 9월~11월까지 전국에 분양을 준비하는 단지는 총 122곳, 95,392가구다. 이는 2000년 이후 14년 만에 최대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59곳, 37,009가구 △광역시 22곳, 17,647가구 △지방도시 41곳, 47,36가구 등이다. 정부가 지난 9월 1일, 재개발·재건축 사업 활성화, 청약제도 개편 등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 대책을 추가로 발표하면서 가을 분양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9.1대책 발표로 가을 분양 시장에서 인기 지역, 인기 단지의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 가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라면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분양 단지의 입지와, 상품, 가격 등을 꼼꼼히 살핀 후 청약에 적극 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서울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알짜 단지들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대림산업은 서초구 반포동 한신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크로리버파크 2차’ 213가구(전용 59~164㎡)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이 서초구 서초동 우성3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서초’ 49가구(전용 59~144㎡)도 이달 중 분양 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서울 중구 돈의문뉴타운1구역을 재개발해 총 1,244가구(전용 33~138㎡) 규모의 ‘경희궁 자이’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상반기 청약 성적이 좋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들이 많아 하반기에도 청약 열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에서는 세종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2-2생활권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컨소시엄 분양이 준비 중이다.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은 2-2생활권 P2구역에서 1,694가구(전용 59~133㎡) 규모의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시 중심상업지역이 바로 길 건너편에 위치하며, 초·중·고교가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신설된다. BRT 정류장도 인접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부산에서는 부산의 행정 중심지라 불리는 연제구 연산동에 포스코건설이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II’를 9월 분양 한다. 부산 시청 바로 옆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아파트 216가구(전용 59~84㎡), 오피스텔 230실(전용 29~64㎡)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위치하는 초역세권 단지인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II’는 인근에 부산지방경찰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 26개소가 밀집해 직주근접의 도심 시티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멀티주거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내 게스트룸, 비즈니스 라운지, 실내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상반기 ‘청약 TOP5’ 지역 하반기 분양시장 이끈다

    상반기 ‘청약 TOP5’ 지역 하반기 분양시장 이끈다

    - 포스코건설, 대구•경북권 핵심요지 경산시에 ‘펜타힐즈 더샵’ 9월 분양 - 상반기 청약 마감률 높은 지역 효과 ‘톡톡’… 분양전부터 문의 전화가 이어지며 화제 지방시장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상반기 청약 마감률이 높았던 상위 5곳 지역에서 하반기에도 신규 분양 물량이 선보여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반기 높은 청약 마감률을 기록한 TOP5 지역에는 85.71%의 마감률을 보인 대구가 1위, 77.8%의 부산이 2위에 올랐고, 그 뒤를 이어 대전, 경북, 광주가 꼽혔는데, 상위에 오른 대부분이 대구•부산•경북 등 영남권 지역이라는 게 이채롭다. 이는 영남권이 풍부한 개발호재를 동반한 소위 ‘뜨는’ 지역임을 입증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대형 브랜드 단지들이 영남권 지역에 개발호재와 폭 넓은 배후수요를 무기로 한 알짜 신규 물량을 속속 내놓고 있어, 하반기에도 이 지역에는 청약 훈풍이 계속 불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유독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인기몰이’가 예상되는 단지가 있어 주목된다. 바로 포스코건설이 9월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 C3블록에 공급예정인 ‘펜타힐즈 더샵’이다. ‘펜타힐즈’는 70~80년대는 제일합섬, 90년대는 ㈜새한 공장부지로 사용했던 명당터이자 개발호재가 많은 대구•경북권역의 핵심 요지로 평가 받는 곳이다. 행정구역상 경산시이지만 상반기 청약 마감률 높은 1위 지역인 대구, 그중에서도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우는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수성구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경북 경산시 중산동, 옥산동 일원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113㎡, 총 1696가구 규모다. 이중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형이 1560가구로 전체 물량의 92%에 달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자연 호수인 중산호수가 있어 자연을 누리는 에코라이프가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수성IC,범안로 등이 인근에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게다가 경산시에 대형 브랜드 아파트가 처음으로 들어서는 것이라 그 기대감에 힘입어 각광받고 있고, 이 같은 관심열기는 앞으로 한층 더 고조될 전망이다. 펜타힐즈 더샵 분양관계자는 “펜타힐즈는 지역 내에서 그 동안 개발사업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수요자들이 많아 벌써부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펜타힐즈 더샵’은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지어지며 지금까지 경산시에서 누리지 못했던 다양한 생활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영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힐즈 더샵’의 견본주택은 오는 9월말께 문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급증하는 관광수요를 겨냥한 분양호텔형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천만 외래관광객 시대를 맞이 했지만 숙박시설 공급은 수요대비 턱없이 부족한 상황. 이에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작된 수익형분양형호텔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지역에서는 현재 데이즈호텔, 브라이튼호텔, 라마다, 비스타케이, 하워드존슨 등이 분양 중이다. 또 강원도 지역에서는 속초라마다 호텔이,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호텔이 분양에 나서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전년 대비 9.3% 늘어난 1217만5550명으로 파악됐다.특히 한류열풍 등에 힘입어 아시아권 지역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전년 대비 52.5% 증가한 4,326,869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자료기준 22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제주도의 상황을 살펴보면 최근 입지와 브랜드, 운영시스템 면에서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분양형호텔들은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제주도 호텔투자의 경우 우리나라 제 1의 관광지로서의 프리미엄이 큰 데다, 주변 주요 관광지와의 연계성이 뛰어나고 관광수요가 풍부해 유망투자지로 손꼽힌다. 하지만 우후죽순 늘어나는 호텔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권장된다. 기본적으로는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규모나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최근 차별화된 글램핑 시설을 도입한 호텔들이 화두로 떠올랐다.대표적인 호텔은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 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을 들 수 있다. 이 호텔은 앞서 지난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 분양 당시 3주 만에 분양을 완료할 만큼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여세를 몰아 최근 오픈예정진행되는 2차 분양에서도 선릉역 소재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는 상황이어서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데이즈 호텔의 경우 중국에서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총 125여 개의 운영 중이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친숙한 브랜드로 어필된다. 분양관계자는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라며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국내 유수의 호텔 못지 않게 특급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구성되며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이 조성된다. 여기에 2,500평의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부대시설을 마련해 이목을 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했다. 이 면적(실평수 1.5평~2.5평)은 분양가격에도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운영은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익률은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다. 분양가격은 1억4천만~1억8천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하며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다. 오픈 후 청약 시 층·호수 선착순 배정받으시고, 방문예약시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 증정행사를 한다. 분양문의: 1800-563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 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호텔,속초 라마다호텔,제주하워드존슨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호텔 준공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 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푸저우,난징등지에 125여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의 기본 부대시설외에 2,500평의 부지에 투숙객을 위한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의 가치로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차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고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않는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된다. 분양가격은 1억5천만~1억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년16%(대출이자5%포함)이고실투자금은7천5백만~9천5백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과 백화점상품권 증정행사를 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사람들이가장선호하는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생2모작, 제2의 평생월급통장 만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분양문의: 02-569-010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인천 영종도에 최초의 수익형 호텔로 들어서는 웨스턴호텔이 인기다. 영종도 최초의 수익형호텔로 공급돼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카지노 추가유치로 인한 혜택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사업과 드림아일랜드 개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에 오픈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도 이와 맞물려 있어 호텔의 프리미엄이 천정부지로 오를 것으로 기대돼 그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 2천억을 들여 카지노,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를 조성된다. 산자부조사에 따르면, 이에 따른 파급효과가 고용 20만명, 연간관광객 2,000만명, 관광수입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이 투자되는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 및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특급 호텔과 복합 쇼핑몰, 마리나리조트, 테마공원,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진입도로 및 접속 인터체인지, 철도역,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이런 개발호재들로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도 확정으로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현재 개별등기분양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고 전 객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이며, 호텔운영은 국내 최대 운영사 중 하나인 ㈜세안텍스가 맡는다. 현재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 준공 시까지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로 분양 중으로, 자금부담을 최소화했고 분양권전매도 자유롭다. 분양가 대비 연8%, 실투자금 대비 연 14%의 확정수익을 보장한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을 하고 있다. 청약자와 계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함께 가전, 가구, 인테리어 풀옵션이 제공될 뿐 아니라 제휴골프장이용 등 혜택도 있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관계자는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져 미래가치가 높아 지가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이라며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 투자로 개별등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월 82만~96만원확정임대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자와 재테크족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사전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 및 계약률을 보이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다. 분양문의)02-6049-12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우내안애 3차, 계약 4일만 100% 완판…5차는?

    양우내안애 3차, 계약 4일만 100% 완판…5차는?

    양산신도시 양우내안3차가 최고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일 4일만에 100% 분양완료 했다. 양산신도시 최초로 당첨자 순위에서 100% 계약을 마감한 것이다. 양우내안애 3차가 당해지역에서 1순위 마감을 한 것은 양산 최초로 선보이는 5-Bay의 혁신적인 신평면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3,019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계획되는 양산신도시내 양우건설의 인지도가 높아진 이유 때문이다. 인근의 공인중개사는 “양우내안애 3차는 양우건설의 상품력과 가격경쟁력이 더해져 지역 수요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양산신도시에 공급된 많은 아파트 단지에서 최초와 최고라는 수식어가 동시에 붙는 아파트 건설사로는 양우건설이 유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당첨자 발표일 이후 견본주택에 걸려오는 대부분의 문의전화가 5차 분양관련이어서 3차의 폭발적인 관심이 5차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오는 9월19일 개관하는 ‘양우내안애 5차 리버파크’는 탁트인 시야와 낙동강, 황산문화체육공원의 프리미엄급 조망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잡아 끈다. 단지 인근에는 낙동강이 흐르고 약187만3천㎡규모의 생태힐링공원인 황산문화체육공원(생태공원, 축구장, 캠핑장, 자전거길 등)이 위치해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양우내안애 5차 리버파크’는 3차에서 이미 검증받은 전세대 5-Bay 설계를 한번 더 진화시켜 적용하였고,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3면개방형 구조(일부세대)로 환기성 및 채광, 개방성을 극대화 하였다. 또한 주부들을 위한 팬트리 공간, 공간활용이 뛰어난 가벽형 벽체까지 갖췄다. 여기에 물금역이 가까워 서울과 부산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ITX-새마을호가 정차하는 물금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부산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더욱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양우내안애 5차 리버파크’는 지하 1층 ~ 지상 26층, 7개동, 전용 95㎡ A/B타입 559가구로 구성되며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혜택 받고 내 집 마련, ‘갈매 더샵 나인힐스’ 경쟁력 주목

    혜택 받고 내 집 마련, ‘갈매 더샵 나인힐스’ 경쟁력 주목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9.1 대책 이후,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시작된 온기가 서울 및 수도권지역 주택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1일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 활력회복 및 서민 주거안정 강화방안’에 무주택 서민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을 포함해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디딤돌 대출 금리 인하, 디딤돌 대출 주택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살펴보면 먼저 서민용 주택담보대출인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금리가 인하된다.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계속해서 낮아지는 가운데(6월 기준 3.58%) 일부 구간은 이미 디딤돌 대출 금리가 더 높아진 곳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존 디딤돌 대출금리 2.8%~3.6%를 0.2%포인트 낮추도록 했으며 청약저축에 2년(24회 납부) 이상 가입했을 경우 0.1%포인트, 4년(48회 납부) 이상은 0.2%포인트 금리를 낮춘다. 디딤돌 대출 LTV 및 DTI도 시중은행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정된다. 현재 디딤돌 대출은 DTI 40% 내에서 LTV 70%까지, DTI 40~100%는 LTV 60%를 적용했다. 향후 DTI 60% 이하일 경우 LTV를 70%까지 완화된다. 다만 DTI 60~80%는 LTV 60%를 2년간 적용한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세난이 계속되는데다 부동산 규제완화, 대출 금리 인하 등이 이뤄지면서 주택 구매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라면 전세 보증금에 얼마 더 보탠다는 생각으로 정부의 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실제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요건을 갖춘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분양 중인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과 맞닿아 있는 구리갈매지구가 대표적이다. 이 지역은 그린벨트 해제 지역으로서 자연 환경이 우수하다. 또 2009년 지정된 2차 보금자리지구 중 서울과 가장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과 서울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포스코건설이 구리갈매지구에 분양 중인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85㎡ 이하· 6억 원 이하로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요소를 갖춰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구리갈매지구에 전용면적 69~84㎡의 총 857가구 규모로 분양가가 6억 원이 넘지 않기 때문에 857가구 전체가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혜택이 가능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50만원대로 형성돼 있다. 이는 현재 인근 별내신도시 아파트 시세가 3.3㎡당 1200만원 선임을 감안할 때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이라는 평가다. 갈매 더샵 나인힐스 분양 관계자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구리갈매지구 내 첫 민간 아파트로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최근 부동산 규제완화로 투자자들의 문의도 급격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지하 2층~지상25층, 9개 동, 총 857가구로 조성되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의 견본주택은 서울 노원구 월계로 55길 64(서울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1600-144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을 이사철 달아오른 주택 시장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주택시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잇단 부동산 규제 완화로 집값이 오를 기미를 보이자 집주인들이 속속 매물을 거둬들여 매물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또 호가를 높여 전셋값이 덩달아 오르고 있다. 신규분양과 미분양 시장에도 돈이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매매 이달 들어 지난 12일까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신고된 아파트 거래 건수는 2426건에 이른다. 하루 평균 202건으로 지난달(219건)보다 적지만 3∼4일간 추석연휴로 중개업소가 휴무에 들어간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하루 거래량은 270건 이상이나 된다. 투자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도 올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44.29㎡ 아파트는 ‘9·1대책’ 발표 이후 집주인들이 3000만원 정도 올린 8억 4000만~8억 5000만원에 내놓고 있다. 정애남 공인중개사 대표는 “추석 이후 투자 수요가 가세하면서 매물을 찾는 전화가 바쁘게 울리고 있다”며 “집주인들이 발 빠르게 대응해 매물을 거둬들이고 호가를 올리면서 매도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구 둔촌동 주공 아파트 99㎡짜리 호가도 8억원으로 최근 들어 2000만~3000만원 상승했다. ●전세 전셋값 상승도 가파르다.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 59.98㎡는 6억 8000만~7억 2000만원을 호가한다. 올봄 이사철보다 2000만원 정도 올랐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시범삼성·한신 아파트 84㎡짜리도 4억 1000만~4억 5000만원으로 봄 이사철보다 2000만~3000만원 올랐다. ●신규분양 분양시장 열기도 뜨겁다. 건설회사에는 새 아파트 청약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위례신도시에서 오는 26일 분양에 들어가는 GS건설의 위례자이 아파트는 9·1 대책 이후 분양 문의가 하루 400통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하남시 풍산동 미사강변 자이 아파트도 오는 10월 분양을 앞두고 청약 문의가 지난달보다 3배(200~350통) 늘었다. 재건축 아파트인 삼성물산의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와 영등포구 신길동의 래미안 에스티움도 이달 들어 전화 문의가 4배(200통) 증가했다. 대림산업이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 파크 아파트 2회차 분양에도 하루 200~350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전문가들은 내년 청약제도 개편을 앞두고 신규 분양 아파트 청약 열기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분양 중대형을 포함한 미분양 아파트들도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지난달 정부의 인천 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 규제 완화 발표 등이 이어지면서 한라건설의 영종도 한라비발디 아파트는 25% 분양가 할인 등에 힘입어 현재 1365가구 가운데 350가구만 남고 모두 분양됐다. 지난해 4분기 때만 해도 절반가량 미분양 상태였다. 2007년 분양한 GS건설의 영종 자이 아파트도 지난해 말까지 20가구 정도 남아 있었지만 최근 분양이 완료됐다. 대우건설의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시티(1140가구) 아파트는 분양 1년 6개월 만에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5월 분양한 경기 하남시 대우건설 미사강변 푸르지오 2차 아파트도 3개월 만에 판매가 끝났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앞으로 공공택지 지정 없다… 서울 마지막 택지지구 마곡 올해 물량에 주목

    앞으로 공공택지 지정 없다… 서울 마지막 택지지구 마곡 올해 물량에 주목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로 불리는 마곡지구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8월 개관한 현대엔지니어링의 분양홍보관에는 9월 들어 문의 전화가 2배 이상 크게 늘었다. 최근 정부가 ‘9.1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향후 2017년까지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마곡지구와 같은 공공택지 분양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특히 ‘In 서울’ 프리미엄을 가진 공공택지 마곡지구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마곡지구는 이번 부동산 정책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수도권 공공택지 중 한 곳이다. 마곡지구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이미 SH공사가 높은 경쟁률로 공공분양 물량의 공급을 마친 상황이다. 입주가 완료된 현재 면적대 및 층향별로 5천만원에서 많게는 8천만원까지 웃돈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곡지구에는 오는 11월 현대엔지니어링의 마곡지구 13단지 아파트 1194가구가 예정되어 있다. 마곡지구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대단지 민간 브랜드 아파트로 지난 해 청약 당시 관심이 집중됐던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전세난에 지친 내 집 마련 수요자와 각종 개발호재로 인한 가격 상승가능성을 점치는 투자수요까지 겹쳐 하반기 서울 수도권 분양시장의 핫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곡지구에는 LG 컨소시엄과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58개의 국내외 기업체와 각종 연구ㆍ산업ㆍ주거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수요층이 풍부한 직주근접형 도시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의도공원 2배 면적의 생태공원인 가칭 서울화목원(보타닉파크)이 들어서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예정)가 관통하는 데다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도 근접해 교통 요건만으로도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 8월에는 LG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대거 입주할 LG사이언스파크가 착공했다. 마곡산업단지 내 기업용지로는 최대 규모인 약 17만여㎡(약 5만3천여평) 부지에 3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LG가 ‘새 심장’으로 표현할 정도로 사활을 건 프로젝트로 2017년부터 단계별로 준공될 예정이다. 마곡지구의 개발 호재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강서구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 상반기 대비 43.3% 증가했다. 전세가 급등 및 부동산 규제완화 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마곡지구 아파트의 전매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마곡지구 아파트 단지에 대한 높은 프리미엄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공급 물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마곡지구 7단지 내 상가에 분양홍보관을 열고 전화 문의와 내방객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1599-9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9.1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 분양 주목

    9.1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 분양 주목

    지난 1일 정부는 재건축 연한 단축,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청약제도 개편 등을 골자로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9.1부동산대책의 최대 수혜지로는 서울 강남권 아파트 단지와 현재 개발 중인 신도시가 꼽히면서 해당 지역 분양시장에 활기를 띠고 있다. 정부는 1980년 제정돼 대규모 신도시 건설의 근거가 됐던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키로 했다. 더 이상 신도시를 더 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다. 주택이 부족했던 과거에는 도시 외곽에 택지를 대규모로 공급할 필요가 있었지만 이제는 주택 부족이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전문가들은 강남권에 인접한 위례신도시와 미사신도시 특히 국제도시로 체계적인 개발계획이 진행 중인 송도국제도시 등이 향후 신도시 공급이 끊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도시 프리미엄까지 더해 최대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좋아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곳이다.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도 청라지구, 영종지구와 더불어 미래가치성이 뛰어난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고 있는 아파트 모델하우스마다 연일 인파로 북적이는 모습이다. 미분양세대 또한 빠른 속도로 분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 내에 ‘송도 더샵 마스터뷰’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송도 마스터뷰는 송도국제업무단지 3공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아파트다. 총 1,861가구 지하2층~지상25~34층 17개동, 72~192㎡ 2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3공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 3공구는 쾌적성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개발돼 센트럴파크 공원과 녹지축으로 연결된다. 또 호수공원의 수변공간이 어우러져 입지가 우수하고, 기존 국제업무지구(IBD)에 구축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마스터뷰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 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 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했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국제 축구장 크기의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해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단지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듯한 느낌을 줄 정도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송도신도시 부동산 관계자는 “9.1부동산대책으로 2017년 까지 더 이상 신도시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송도 국제업무지구의 미래가치가 주목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는 ‘청라 롯데캐슬’,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호반 베르디움’, ‘송도 센트레빌 푸르지오’, ‘송도 그린 스퀘어’, ‘송도 캠퍼스타운 롯데캐슬’ 등이 분양 중이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 호수 계약을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담당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 후 예약방문 하면 동, 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문의: 1661-2627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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