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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완판!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완판!

    송도 내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로 수요자의 큰 관심을 끌었던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가 지난 3일(화)부터 계약을 진행한 결과, 완판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보이며 분양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총 1,153가구 모집에 최고 50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지난 3일 호반건설은 계약을 진행했으며 뜨거운 청약 열기가 계약까지 이어져 송도 내 호반건설의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이번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의 계약 완판 비결은 중대형 평형대가 대다수인 송도 아파트 시장에서 전용면적 63~84㎡의 중소형 평형대를 공급한 것.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라는 점이 더해져 분양 전부터 시작된 수요자들의 관심이 성공적인 청약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송도 내에서도 교통, 생활편의, 교육여건,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남다른 여건을 자랑한다”며 “3개의 학교 용지가 단지 인근으로 배치되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며 단지 인근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한 대형 복합쇼핑몰과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도 갖출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뿐 아니라, 호반건설은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를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공원 같은 단지로 조성했다. 단지 내에는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선큰 가든 등의 휴게 공간뿐 아니라 생태 연못, 단지 내 순환 산책로 등이 꾸며진다. 녹지율을 40% 이상 확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북측에는 송도 누리 공원이 위치해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와 함께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에 유리하다.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생태 연못, 선큰가든 등의 휴게 공간을 만날 수 있고, 단지 내 순환 산책로도 마련된다. 단지 북측으로는 누리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단지 내 실내 수영시설(예정)’이 마련되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 및 북카페, 입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휘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그리고 독서실 등도 구성돼 호반건설의 입주민 배려가 돋보인다. 호반건설은 이밖에 4Bay 설계(타입별 상이)로 쾌적성 및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할 계획이다. 가변형 벽체 및 바닥재 등을 소비자가 선택 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일부 타입에는 주방 팬트리(pantry), 대형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자녀방)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입주예정일은 2017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종신보험 저축용으로 부적합… 중도 환급금 원금보다 적어

    종신보험은 평생이 보험 기간인 만큼 중도에 해지하게 되면 환급금이 원금보다 적다. 초기 사업비와 보장에 따른 위험보험료 등을 보험사가 빼고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순수 저축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품이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종신보험 4대 핵심 유의사항’을 11일 안내했다. 종신보험은 지난해 생명보험 전체 불완전판매 민원의 29.5%를 차지할 만큼 민원 발생이 잦은 상품이다. 종신보험은 사망 시 보험금을 100% 지급하는 보장성 보험이다. 10년 이상 보험료를 냈다 하더라도 해지 시 환급금이 원금보다 적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평생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정 기간이 정해진 정기보험(예 70세)보다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일정 기간 경과 후 계약자가 연금으로 전환하면 그때까지의 적립금을 연금 형태로 수령할 수 있는 ‘연금전환형 종신보험’ 상품도 있지만 이 경우 일반연금 보험보다 적립액이 적을 수 있다. 사업비가 더 비싸서다. 특약까지 종신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주계약과 특약은 별개 계약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험 기간이 적힌 청약서와 보험증권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핫플레이스 지역 ‘송도’에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가 떴다

    핫플레이스 지역 ‘송도’에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가 떴다

    미분양이 급속도로 감소하고 신규 아파트들이 성공적인 청약률을 보이는 등 송도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각 기업들의 연구 단지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배후수요가 풍부해지고, 송도~잠실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사업타당성 검토작업에 들어가면서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다. 더불어 부동산 9.1대책에서 신도시 택지지구 지정이 중단됨에 따라 기존 택지지구 개발이 촉진돼 송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불어오고 있다. 긍정적인 현상은 결과로 나타난다. 국토교통부통계누리에 따르면 2014년 1월 2,316가구로 측정된 미분양 아파트가 12월 959가구로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최근 분양한 한 아파트는 최고 50대 1의 경쟁률로 성공적인 청약률을 보여 송도 분양시장에 부는 훈풍을 증명했다. 송도 분양시장의 활기는 또 다른 개발호재가 뒷받침하고 있다. GTX사업이 완료되면 송도에서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대학연구소,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센터와 같은 첨단시설 등도 들어선다. 더불어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는 올해 말 착공 예정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송도의 프리미엄이 집적되어 있어 최고의 노른자위로 평가되는 곳에 초역세권의 ‘송도 오네스타’가 분양 중에 있어 화제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168-2번지에 조성되는 ‘송도 오네스타’는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사업지와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특히, 송도지역에서는 지하철역과 연결되는 단지가 많지 않아 희소가치 또한 크다. 더불어, 서울도심과 연결되는 M버스 등 대중교통망도 확충 계획에 있어 송도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인천국제공항과 20분 거리에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3경인고속도로와도 근접해 서울 도심을 비롯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아울러 사업지 양 옆으로 현재 공사 중인 현대프리미엄아웃렛과 홈플러스도 지상연결 통로로 바로 연결될 예정이며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도 연결될 예정에 있어서 주목 받고있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연세대 국제캠퍼스 등이 들어서고 연세대 국제캠퍼스, 송도 글로벌대학캠퍼스(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겐트대, 유타대 입주) 등의 우수한 대학교 캠퍼스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송도 오네스타’는 지하 4층~지상 25층, 연면적 5만9438㎡ 규모로 전용면적 25~165㎡의 생활형 숙박시설 468실과 판매, 근린생활시설을 갖춰 복합건물로 지어진다. 진정한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한 점과 오피스텔 고급 호텔 못지 않은 주거서비스가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고급 주거상품이다. 상품 특성으로는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호텔식 로비와 휘트니스, 레스토랑, 코인세탁실, 하늘정원(8층), 무인택배 등 다양한 호텔식 서비스를 접목시켜 생활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 빌트인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별도의 취사시설을 갖춰 취사기능도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임차인 임대가능 위탁관리시스템으로 미 임차시 위탁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분양자에게 관리비용의 부담을 덜어주며, 중/장기 숙박이 가능하여 다양한 임대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익보장 금액 미지급 분쟁, 수익보장 기간 종료 후 관리 미흡 등 ‘투자수익 보장’을 미끼로 고객을 현혹하는 유사 투자상품의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고 있다”라며 “하지만 ‘송도 오네스타’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서부권 최고의 입지, 송도 최대 상권과 배후 수요 밀집지역 위치, 역세권 프리미엄, 위탁 관리시스템, 상품의 장점을 극대화 하여 안정적인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공은 서울 강남과 부산 범천동에 도시형생활주택 한라비발디 스튜디오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주)한라가 맡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4-7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인근 주차장까지 북적 1만 5000여명 인파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인근 주차장까지 북적 1만 5000여명 인파

    수원 인계동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중인 '수원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의 견본주택에 첫날부터 주말 동안 1만 5,000여명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전용 84㎡A와 84㎡C 두 개의 유니트를 둘러본 고객들은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의 특화된 설계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두 개 타입 모두 4베이(bay) 4룸의 설계가 적용돼 방-방-거실-방으로 이어지는 4베이 구조에다 주방 옆에 알파공간을 둬 중소형이지만, 방을 4개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진 혁신적인 평면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외에도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작은 도서관(북카페), 키즈클럽, 남녀 구분 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관심을 끌었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주부 최모(39)씨는 “지난해 1단지도 청약 신청했는데, 당첨되지 않아서 이번에 다시 견본주택을 방문하게 됐다”며 “2단지도 4베이 구조이고, 주방 옆에 알파공간 등 평면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반베르디움 시공을 맡은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매실 지구에서도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한 좋은 입지로 알려져 대기 수요가 많았고, 풍부한 수납 공간 및 공간 활용 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상담석에 하루 종일 청약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조기에 100% 분양 마감한 1단지에 이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되는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만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5만원으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계약금 분납제(10% 중 1,000만원 납입,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납입)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초기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요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KBS 드라마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베르디움 시공을 맡은 호반건설이 같은 날 분양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에는 3일간 1만 7,0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이밖에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분양문의: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4Bayㆍ4Room 화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4Bayㆍ4Room 화제

    최근 호매실지구는 풍부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기반시설이 속속 갖춰지고 있어 실 수요자들에게 서수원의 인기 택지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호매실지구의 첫 민간아파트인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1단지’의 경우 조기에 100% 분양이 마감됐으며 지난 6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에도 1만 5천여명의 방문객들이 대거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호매실지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호매실 지구의 입지적인 장점과 호매실 최초 4베이(Bay), 4룸 평면설계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수납 공간과 채광, 개방성이 높은 신평면설계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통해 수요자가 직접 구조를 자유자재로 변경(타입별 상이) 할 수 있으며 선호도 높은 84m² 단일타입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주부 최모씨(39)씨는 “지난해 1단지도 청약 신청했는데, 당첨되지 않아서 이번에 다시 견본주택을 방문하게 됐다”며 “2단지도 4베이 구조이고, 주방 옆에 알파공간 등 평면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매실 지구에서도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한 좋은 입지로 알려져 대기 수요가 많았고, 풍부한 수납 공간 및 공간 활용 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상담석에 하루 종일 청약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조기에 100% 분양 마감한 1단지에 이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심의가 통과하면 정확한 일정이 나올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되는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만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5만원으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계약금 분납제(10% 중 1,000만원 납입,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납입)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초기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KBS 드라마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건설이 같은 날 분양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에는 3일간 1만 7천여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이밖에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분양문의: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제는 멀리가지 마세요, 집에서 호텔서비스 누리는 ‘송도 오네스타’

    이제는 멀리가지 마세요, 집에서 호텔서비스 누리는 ‘송도 오네스타’

    직장인 송모(28) 씨는 이달 초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공급하는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 (전용면적 25㎡)의 청약을 앞두고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송씨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주차 도우미 등의 호텔식 서비스다. 직장과 가까운 송도로 이사오며 처음으로 부모님 집에서 독립을 한 송씨는 세탁물은 늘 한가득 쌓아놓고 살아 간편한 코인세탁실과 퇴근 후에는 휘트니스센터에서 운동까지 할 수 있어 이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최근 고급 호텔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최고급 호텔식 서비스’가 생활형 숙박시설에도 접목돼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방문객을 위한 호텔식 로비와 입주민들은 레스토랑, 택배서비스, 세탁서비스 등 호텔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과거 고소득층 수요자를 잡기 위해 건설사들이 도입했던 호텔식 서비스가 주택 수요 변화와 함께 확대되고 있다”며 수요자의 눈높이를 맞추려는 다양한 상품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는 이유를 전했다. 실제로, 오피스텔에 호텔 서비스를 더한 상품인 ‘마곡럭스나인’은 지난해 9월에 분양해 최고 21대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계약률도 좋아 분양시장에서 호텔식 서비스 상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분양시장의 추세에 발맞춰,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한 생활형 숙박시설 ‘송도 오네스타’가 분양을 앞두고 주목 받고 있다. ‘송도 오네스타’는 지하4층~지상25층, 연면적 5만9438㎡ 규모로 전용면적 25~165㎡의 생활형 숙박시설 468실과 판매,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복합건물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고급 주거상품이다. 상품 특성으로는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호텔식 로비와 휘트니스, 레스토랑, 코인세탁실, 하늘정원(8층), 무인택배 등 다양한 호텔식 서비스를 접목시켜 생활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 빌트인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별도의 취사시설을 갖춰 취사기능도 가능하다. 이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사업지와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송도~잠실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타당성 검토작업이 진행중으로 GTX사업이 완료되면 송도에서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서울도심과 연결되는 M버스 등 대중교통망도 확충 계획에 있어 송도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인천국제공항과 20분 거리에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3경인고속도로와도 근접해 서울 도심을 비롯해 사통팔달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168-2번지에 조성되는 ‘송도 오네스타’는 송도 내에서도 최고의 노른자위로 평가된다. 초역세권에 입지하는 만큼 배후 수요가 풍부하고 쇼핑 등 편의시설이 집적되어 있다. 연세대 국제캠퍼스, 송도글로벌대학 캠퍼스, 인천대 송도캠퍼스 등이 도보 거리에 있고 BT센터, 포스코글로벌R&D센터 등을 비롯해 각 기업들의 연구 단지도 인근에 위치한 교육과 업무의 중심지다. 여기에 올해 말 착공 예정인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를 비롯해서 현대프리미엄아웃렛과 홈플러스 등도 바로 연결돼 ‘송도 오네스타’는 쇼핑, 업무, 교육, 의료시설 등을 초근접에서 누리는 최적의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송도 오네스타’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임차인 위탁관리시스템으로 미 임차시 위탁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분양자에게 관리비용의 부담을 덜어주며, 중/장기 숙박이 가능하여 다양한 임대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익보장 금액 미지급 분쟁, 수익보장 기간 종료 후 관리 미흡 등 ‘투자수익 보장’을 미끼로 고객을 현혹하는 유사 투자상품의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고 있다”라며 “하지만 ‘송도 오네스타’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서부권 최고의 입지, 송도 최대 상권과 배후 수요 밀집지역 위치, 역세권 프리미엄, 위탁 관리시스템, 상품의 장점을 극대화 하여 안정적인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4-7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달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에 이목집중

    이달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에 이목집중

    최근 고급주택의 전유물로 받아들여지던 테라스가 일반 아파트나 오피스텔에도 공급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테라스나 다락방은 단독주택에서만 볼 수 있는 부유층의 전유물로 인식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파트 설계기술이 진화를 거듭하며 최근에는 단독주택의 쾌적함과 차별성, 아파트의 편리함을 집약한 단독주택형 아파트가 선보여지고 있다.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다락방과 부호들이 즐겨 찾는 테라스를 중소형 아파트에 확대한 것이다.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다락방과 테라스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희소성 때문이다. 1000가구 이상 대단지라 하더라도 다락방, 테라스가 있는 가구는 소수에 불과하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지 않으니 프리미엄이 붙어 가치가 더 오를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실제로 테라스가 들어선 아파트들은 청약 경쟁률도 높았다. 지난해 9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위례자이’의 경우 전체 6만 2000건이 넘는 1순위 청약 접수로 지난해 수도권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테라스 하우스가 제공된 전용 121T 타입의 경우 7세대 모집에 1,008건의 1순위 접수로 144대1이라는 높은 결과를 기록하며 위례신도시내 최고 프리미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도 총 175가구 모집에 7965명이 몰려 최고 220대1, 평균 45.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1순위 마감했다. 지난 3일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접수 시스템을 통해 분양된 단지 가운데 역대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광교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역시 테라스가 접목된 77㎡타입이 30실 모집에 2만4014건이 몰려 800대1 경쟁률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라국제도시 최초 힐링 新 주거단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기대감 상승GS건설은 3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LA1•LA2블록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최초로 공급되는 테라스하우스로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은 물론 인천•김포 등 서남권 예비 청약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35개동 64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6㎡ 96가구, 84㎡ 550가구다. 모든 주택형이 청라국제도시 내에서 공급이 부족한 전용 85㎡이하 구조로 공급된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아파트의 편의성과 단독주택의 쾌적성을 결합한 신개념 주거공간으로 제공된다. 1층 전 가구에는 테라스를 제공하고 4층에는 테라스와 함께 복층 구조가 적용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BAY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 조망이 뛰어나다. 저층 단지임에도 모든 동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며 GS건설만의 차별화한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스쿨버스 대기존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청라점’, ‘롯데마트 청라점’이 입점하여 편리하게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커널웨이 수로변의 다양한 상업시설을 비롯하여 국제도시 곳곳에 입주한 점포주택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중앙호수공원이 지난해 일부 개장해 주민들의 산책 및 조깅코스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교통, 교육, 개발호재까지 모두 갖춰…’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관심높아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가 위치한 청라국제도시는 인천3대 경제자유구역 중 하나로 서울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청라IC를 통하면 서울 목동, 여의도, 상암 등의 업무시설까지 30분이면 진입할 수 있다. 여기에 김포공항~인천공항 간 공항철도의 청라역 개통으로 김포공항 10분, 서울역 4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으로 제2외곽순환도로 남청라IC가 2017년 개통예정이어서 더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한다. 뛰어난 교육여건도 장점이다. 주거단지 북측 500~600m 거리에 해원초•중•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해원중학교’는 특목고, 자율고 등의 진학률이 우수해 청라국제도시 뿐만 아니라 인천 서구 내에서도 명문고로 손꼽히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에는 신세계 복합쇼핑몰(2017년), 하나금융타운(2017년), 의료복합타운(2018년)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분양문의 1644-42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민간임대주택에 공공택지 지원

    기업형 민간임대주택공급 사업인 ‘뉴스테이’ 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법령이 정비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발표한 뉴스테이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특별법이 제정되기 이전에라도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4일부터 입법 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민간임대주택에 주택도시기금과 공공택지를 지원하는 내용과 취약계층에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조치 등이다. 개정안은 앞으로 부동산 리츠(투자회사)가 주택도시기금이나 공공택지를 지원받아 8년 장기 임대주택을 300가구 이상 건설할 경우 기존 규제를 면제받도록 했다. 지금은 민간 임대사업자가 기금을 융자받거나 공공택지를 매입해 임대주택을 건설할 경우 공공임대주택으로 간주받아 임차인 자격이나 초기 임대료, 분양전환의무 등의 규제를 적용받고 있다. 입주자 모집 절차도 간소화된다.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때 공공임대·분양주택과 같이 주택공급규칙에 따라 입주자 모집 절차를 거치도록 한 규정을 없애 자유롭게 사업을 펼칠 수 있게 했다. 주택을 100가구 이상 사들여 8년 장기 임대하는 사업자에게는 분양주택 전부를 통매각하는 것도 허용된다. 다만 공공택지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에 있거나 분양주택 일부만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현행 규제를 적용받는다. 취약 계층을 위한 주거 대책도 들어 있다. 현재 한부모 가족에게는 영구·국민임대주택에 한해 우선공급 혜택을 주고 있는데, 5년·10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시에도 이들에게 우선공급 혜택을 주게 했다. 장애인 거주 시설이나 노인 의료 복지시설 등과 같은 보장시설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에게 영구임대주택 입주 신청 자격을 주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들에게도 신청 자격을 준다. 청약 시 연체·선납 등과 관계없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예치금을 입금하면 당일 바로 청약순위를 인정하도록 청약순위 인정 기준을 간소화하기로 했다. 김홍목 주택기금과장은 “뉴스테이 특별법이 통과되기 전이라도 현행 법률 테두리 안에서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천안 아파트 주목,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청약 2월5일부터

    천안 아파트 주목,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청약 2월5일부터

    충남 천안 신부동에 신부주공2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동문건설이 시공하는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본격 분양에 나선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천안 신부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2100여 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동문건설은 지난 1월 30일 이 아파트의 모집공고승인을 받고 청약접수를 받을 채비를 하고 있다. 오는 4일(수요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목)에는 1순위, 6일(금)에는 3순위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2일(목)에 발표하며 계약은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진행된다. 천안시 동남부 신부동 477 일대에 위치한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32층 23개동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59㎡ △72㎡ △74㎡ △84㎡ 등 2,144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로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천안 도심 한복판에 들어서는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입지면에서 단연 최고를 자랑한다. 천안 도심 마지막 명당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아파트의 최대 장점은 도심권 대단위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교통과 주거의 편리성에 있다. 단지가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수도권 전철 천안역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기 쉬워 교통 여건이 좋다. 교육과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신안초, 천안중, 천안중앙고, 단국대 천안캠퍼스, 호서대, 상명대, 백석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단국대학병원, 대전지방검찰청 등 교육ㆍ생활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한단계 높은 수준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된다. 태안명산인 태조산등산로와 오룡웰빙파크(예정)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풍부한 주변호재도 장점으로 꼽힌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위치한 신부동은 천안 제2~4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삼성SDI 천안사업장•천안공업단지•백석산업단지 등 대규모산업단지가 밀집돼 배후수요와 지역 경쟁력이 뛰어나다. 천안시는 신부동 124 일대 6만1507㎡에 486억원을 투입해 '천안문화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광장은 시민의 숲, 문화공연장, 각종 편의시설,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갖추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롯데마트 성점점 주변(천안 서북구 성정동 15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1-555-2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부증권 연 4% 수익 특판ELS상품 공모 판매

    동부증권 연 4% 수익 특판ELS상품 공모 판매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이 2015년 2월 2일부터 2월 5일 정오(12시)까지 동부증권 ELS/DLS 최초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특판 ELS를 30억 원 한도 공모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동부 마이퍼스트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회’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개월(94일)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의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70% 이상이면 연 4%의 수익을, 30% 이상 70% 미만이면 연 3.8%의 수익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동부증권에 따르면, 코스피200지수가 30%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95%를 보장받을 수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이번 특판 ELS는 코스피200지수가 3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연 3.8~4.0%의 ELS수익률이 시현되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아 ELS/DLS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상품”이라며 “직전 5년간 코스피200의 최저 지수는 현재의 80% 전후 수준이고, 본 ELS의 원금보장도 95% 수준으로, 수익률을 감안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ELS상품”이라고 언급했다. 특판 ELS 공모는 개인고객에 한해 최저 1천만 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최대 5천만 원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이 1대1이 넘는 경우 안분 배정할 예정이다. 단, 가입경험이 있는 고객은 동부증권이 판매 중인 특판RP 판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319실 분양 현대산업개발은 위례신도시에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조감도) 319실을 분양한다. 19∼59㎡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평균 883만원.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 우남역이 들어선다. 원룸형은 188실로 주방 테이블을 벽에 넣고 뺄 수 있도록 만들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투룸 74실은 2인 가구에 적합하며 침실 옆에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을 설치했다. 방이 3개 만들어지는 57실은 서재나 드레스룸 등으로 꾸밀 수 있는 ‘알파공간’과 소형 아파트 수준의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2017년 7월 입주 예정. (02)408-6767. ‘힐스테이트 광교’ 172실 공급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광교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조감도) 172실을 분양한다. 지난해 말 분양된 아파트 928가구는 4일 만에 계약 마감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41㎡ 72실, 53㎡ 70실, 77㎡ 30실이다. 투룸 이상으로 이뤄진 중소형 주거상품이다. 특히 77㎡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고 테라스가 제공돼 타운하우스를 연상케 한다. 아파트보다 광교호수공원과 더 가깝다. 중소형 아파트 부족으로 임대수요도 많다. 청약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어 금융결제원 인터넷 청약 시스템(www.apt2you.com)으로 청약을 받는다. 2018년 5월 입주 예정. 1670-1221. 뚝섬역 앞 ‘서울숲 에이타워’ 건설 서울 지하철2호선 뚝섬역 앞에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서울숲 에이타워’ 지식산업센터(조감도)가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6층짜리다. 성수동은 역세권 주변 개발계획으로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4개 층에 하늘정원을 설치, 서울숲과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다. 1층을 공원 형태로 설계했다. 지열과 태양광시설을 설치했다. 성수대교와 영동대교를 이용, 강남을 쉽게 오갈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 취득세 50%, 재산세는 5년간 37.5%를 각각 감면해준다. 1800-8664.
  • 수익공유형 모기지 “3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출시” 왜?

    수익공유형 모기지 “3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출시” 왜?

    수익공유형 모기지 수익공유형 모기지 “3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출시” 왜? 이르면 3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나온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되 주택 가격이 올랐을 때 그 수익을 은행과 나누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도 공시가격 9억원 이하·전용면적 102㎡ 이하인 주택이어서 정책적 지원의 대상을 중산층과 중대형 주택 수요로까지 확대한 셈이다. 서울의 경우 전체 아파트의 80%가량이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발표한 2015년도 업무계획에서 주택 시장 정상화 대책의 하나로 이르면 3∼4월 중 우리은행을 통해 이런 내용의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책대출 상품인 ‘공유형 모기지’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다. 초저리로 대출해주되 대출 만기 때 집값 상승에 따른 수익을 대출기관과 나눠 갖도록 돼 있다. 그러면서 5년 이상 무주택자,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주택의 경우 7000만원 이하) 등의 자격 요건을 없앤 점이 특징이다. 요컨대 누구나 대출받을 수 있다.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때 대출받아 사려는 주택은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은 102㎡ 이하여야 한다. 부동산114의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이런 요건에 해당되는 아파트는 전체의 79.7%인 103만 4294가구로 추정된다. 이는 공시가격의 시가 반영률이 75% 정도라고 보고 시세가 12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이 102㎡ 이하인 아파트를 추린 것이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주택기금이 아니라 은행 자금을 재원으로 한다. 또 수익 공유형·손익 공유형 등 유형이 두 가지인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유형이 수익공유형 하나뿐이다. 금리는 ‘코픽스 금리-1%포인트’로 정해진다. 시중 코픽스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형 상품인 셈이다. 현재 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초기에는 1% 안팎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일례로 1월 16일 기준 코픽스 금리인 2.1%를 적용하면 이자가 1.1%에 불과해 주택기금을 활용한 공유형 모기지(1.5% 고정금리)보다도 이자가 싸다. 최대 집값의 70%까지 대출해준다. 다만 이런 초저금리는 전체 대출 기간인 20년 또는 30년 중 최초 7년간만 적용된다. 7년이 지나면 감정평가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분을 정산하고 당초 주택 매입가격에서 대출 평균잔액이 차지하는 비율만큼의 이익을 은행이 가져간다. 8년째부터는 시중의 일반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된다. 이 상품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창원·청주·전주·천안·김해·포항 등 6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요건에 맞는 아파트의 비중은 대체로 80% 선이다. 가장 높은 곳은 김해시로 89.8%(8만 3140가구)가 해당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국토부는 일단 3천가구 한정으로 시범사업을 벌인 뒤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또 기존의 공유형 모기지 상품도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공유형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재원으로 한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집값이 올라 수익이 생겼을 때만 그 수익을 주택기금과 나누는 ‘수익공유형’과 집값 변동으로 생긴 수익이나 손실 모두를 주택기금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이 있다. 국토부는 앞으로 심사 때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 수, 재직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점수를 많이 줘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에게 불리했던 일부 심사항목을 폐지하기로 했다. 신용등급이나 부채 비율 등도 심사의 실익이 없다고 봐 심사항목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다만 무주택 5년 이상(생애최초주택은 제외)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소득의 4.5배 이내 대출 한도 등의 요건은 유지된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지역도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세종시 및 인구 50만 이상 도시 6곳으로 확대되고, 취급기관도 우리은행 외에 국민·신한은행이 추가된다. 그동안 허용하지 않던 부분 중도상환도 대출 원금잔액의 50% 이내에서 대출을 받은 지 3년 이내에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적자금인 주택기금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유형 모기지의 연간 공급 물량을 7000∼8000가구(1조원)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손질된 제도는 다음 달 16일부터 시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유형 모기지 제도는 이자가 파격적으로 싼 장점과 정책 취지에도 소득 요건·자격 등이 까다로워 그동안 이를 낮춰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개선안은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로 출시할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소득 제한이 없어 주택기금으로 지원받지 못하던 소득 9∼10분위 전세 수요자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 전세난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로 내집 장만 가능해지나”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로 내집 장만 가능해지나”

    수익공유형 모기지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로 내집 장만 가능해지나” 이르면 3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나온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되 주택 가격이 올랐을 때 그 수익을 은행과 나누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도 공시가격 9억원 이하·전용면적 102㎡ 이하인 주택이어서 정책적 지원의 대상을 중산층과 중대형 주택 수요로까지 확대한 셈이다. 서울의 경우 전체 아파트의 80%가량이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발표한 2015년도 업무계획에서 주택 시장 정상화 대책의 하나로 이르면 3∼4월 중 우리은행을 통해 이런 내용의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책대출 상품인 ‘공유형 모기지’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다. 초저리로 대출해주되 대출 만기 때 집값 상승에 따른 수익을 대출기관과 나눠 갖도록 돼 있다. 그러면서 5년 이상 무주택자,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주택의 경우 7000만원 이하) 등의 자격 요건을 없앤 점이 특징이다. 요컨대 누구나 대출받을 수 있다.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때 대출받아 사려는 주택은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은 102㎡ 이하여야 한다. 부동산114의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이런 요건에 해당되는 아파트는 전체의 79.7%인 103만 4294가구로 추정된다. 이는 공시가격의 시가 반영률이 75% 정도라고 보고 시세가 12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이 102㎡ 이하인 아파트를 추린 것이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주택기금이 아니라 은행 자금을 재원으로 한다. 또 수익 공유형·손익 공유형 등 유형이 두 가지인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유형이 수익공유형 하나뿐이다. 금리는 ‘코픽스 금리-1%포인트’로 정해진다. 시중 코픽스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형 상품인 셈이다. 현재 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초기에는 1% 안팎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일례로 1월 16일 기준 코픽스 금리인 2.1%를 적용하면 이자가 1.1%에 불과해 주택기금을 활용한 공유형 모기지(1.5% 고정금리)보다도 이자가 싸다. 최대 집값의 70%까지 대출해준다. 다만 이런 초저금리는 전체 대출 기간인 20년 또는 30년 중 최초 7년간만 적용된다. 7년이 지나면 감정평가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분을 정산하고 당초 주택 매입가격에서 대출 평균잔액이 차지하는 비율만큼의 이익을 은행이 가져간다. 8년째부터는 시중의 일반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된다. 이 상품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창원·청주·전주·천안·김해·포항 등 6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요건에 맞는 아파트의 비중은 대체로 80% 선이다. 가장 높은 곳은 김해시로 89.8%(8만 3140가구)가 해당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국토부는 일단 3천가구 한정으로 시범사업을 벌인 뒤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또 기존의 공유형 모기지 상품도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공유형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재원으로 한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집값이 올라 수익이 생겼을 때만 그 수익을 주택기금과 나누는 ‘수익공유형’과 집값 변동으로 생긴 수익이나 손실 모두를 주택기금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이 있다. 국토부는 앞으로 심사 때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 수, 재직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점수를 많이 줘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에게 불리했던 일부 심사항목을 폐지하기로 했다. 신용등급이나 부채 비율 등도 심사의 실익이 없다고 봐 심사항목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다만 무주택 5년 이상(생애최초주택은 제외)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소득의 4.5배 이내 대출 한도 등의 요건은 유지된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지역도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세종시 및 인구 50만 이상 도시 6곳으로 확대되고, 취급기관도 우리은행 외에 국민·신한은행이 추가된다. 그동안 허용하지 않던 부분 중도상환도 대출 원금잔액의 50% 이내에서 대출을 받은 지 3년 이내에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적자금인 주택기금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유형 모기지의 연간 공급 물량을 7000∼8000가구(1조원)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손질된 제도는 다음 달 16일부터 시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유형 모기지 제도는 이자가 파격적으로 싼 장점과 정책 취지에도 소득 요건·자격 등이 까다로워 그동안 이를 낮춰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개선안은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로 출시할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소득 제한이 없어 주택기금으로 지원받지 못하던 소득 9∼10분위 전세 수요자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 전세난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 대출 가능 기준은 무엇?”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 대출 가능 기준은 무엇?”

    수익공유형 모기지 수익공유형 모기지 “1%대 초저금리 대출 가능 기준은 무엇?” 이르면 3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나온다. 싼 이자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되 주택 가격이 올랐을 때 그 수익을 은행과 나누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도 공시가격 9억원 이하·전용면적 102㎡ 이하인 주택이어서 정책적 지원의 대상을 중산층과 중대형 주택 수요로까지 확대한 셈이다. 서울의 경우 전체 아파트의 80%가량이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발표한 2015년도 업무계획에서 주택 시장 정상화 대책의 하나로 이르면 3∼4월 중 우리은행을 통해 이런 내용의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책대출 상품인 ‘공유형 모기지’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다. 초저리로 대출해주되 대출 만기 때 집값 상승에 따른 수익을 대출기관과 나눠 갖도록 돼 있다. 그러면서 5년 이상 무주택자,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주택의 경우 7000만원 이하) 등의 자격 요건을 없앤 점이 특징이다. 요컨대 누구나 대출받을 수 있다.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때 대출받아 사려는 주택은 공시가격이 9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은 102㎡ 이하여야 한다. 부동산114의 집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이런 요건에 해당되는 아파트는 전체의 79.7%인 103만 4294가구로 추정된다. 이는 공시가격의 시가 반영률이 75% 정도라고 보고 시세가 12억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이 102㎡ 이하인 아파트를 추린 것이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주택기금이 아니라 은행 자금을 재원으로 한다. 또 수익 공유형·손익 공유형 등 유형이 두 가지인 공유형 모기지와 달리 유형이 수익공유형 하나뿐이다. 금리는 ‘코픽스 금리-1%포인트’로 정해진다. 시중 코픽스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형 상품인 셈이다. 현재 금리 수준을 감안하면 초기에는 1% 안팎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일례로 1월 16일 기준 코픽스 금리인 2.1%를 적용하면 이자가 1.1%에 불과해 주택기금을 활용한 공유형 모기지(1.5% 고정금리)보다도 이자가 싸다. 최대 집값의 70%까지 대출해준다. 다만 이런 초저금리는 전체 대출 기간인 20년 또는 30년 중 최초 7년간만 적용된다. 7년이 지나면 감정평가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분을 정산하고 당초 주택 매입가격에서 대출 평균잔액이 차지하는 비율만큼의 이익을 은행이 가져간다. 8년째부터는 시중의 일반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된다. 이 상품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창원·청주·전주·천안·김해·포항 등 6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요건에 맞는 아파트의 비중은 대체로 80% 선이다. 가장 높은 곳은 김해시로 89.8%(8만 3140가구)가 해당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국토부는 일단 3천가구 한정으로 시범사업을 벌인 뒤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또 기존의 공유형 모기지 상품도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공유형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재원으로 한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집값이 올라 수익이 생겼을 때만 그 수익을 주택기금과 나누는 ‘수익공유형’과 집값 변동으로 생긴 수익이나 손실 모두를 주택기금과 분담하는 ‘손익공유형’이 있다. 국토부는 앞으로 심사 때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 수, 재직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점수를 많이 줘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에게 불리했던 일부 심사항목을 폐지하기로 했다. 신용등급이나 부채 비율 등도 심사의 실익이 없다고 봐 심사항목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다만 무주택 5년 이상(생애최초주택은 제외)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소득의 4.5배 이내 대출 한도 등의 요건은 유지된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지역도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세종시 및 인구 50만 이상 도시 6곳으로 확대되고, 취급기관도 우리은행 외에 국민·신한은행이 추가된다. 그동안 허용하지 않던 부분 중도상환도 대출 원금잔액의 50% 이내에서 대출을 받은 지 3년 이내에 허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적자금인 주택기금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유형 모기지의 연간 공급 물량을 7000∼8000가구(1조원)로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손질된 제도는 다음 달 16일부터 시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유형 모기지 제도는 이자가 파격적으로 싼 장점과 정책 취지에도 소득 요건·자격 등이 까다로워 그동안 이를 낮춰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개선안은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새로 출시할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소득 제한이 없어 주택기금으로 지원받지 못하던 소득 9∼10분위 전세 수요자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들이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 전세난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창원 꿈에 그린’ 재건축 170가구

    [부동산 플러스] ‘창원 꿈에 그린’ 재건축 170가구

    한화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에서 ‘창원 가음 꿈에그린’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가음아파트 재건축단지로 749가구 가운데 17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전용면적 59~110㎡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로 창원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민간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27∼29일 청약접수를 한다. 1666-7490.
  • 택지지구 아파트 인기… 1순위자 이곳을 노려라

    택지지구 아파트 인기… 1순위자 이곳을 노려라

    새해 건설업체들이 아파트 분양을 본격화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청약 대상 단지와 시기를 놓고 저울질이 한창이다. 청약제도 변경으로 1순위자가 증가하면서 청약 경쟁률이 올라가고, 택지지구 아파트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닥터아파트 권일 분양권거래소장은 “택지지구 아파트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며 “3월부터 아파트 청약 1순위 자격 완화와 4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를 앞두고 1분기에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1분기에 공급되는 유망 아파트 단지를 소개한다. ●위례 신도시 인기 올해도 지속될 듯 택지지구 아파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높은 청약 경쟁률과 웃돈까지 붙어 거래됐던 위례신도시는 올해도 인기가 식지 않을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 창곡동에 위례우남역푸르지오아파트를 3월쯤 분양한다. 83㎡, 630가구다.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위례신사선 경전철, 트램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창곡천, 장지천 수변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위례신도시에는 올해 분양 물량이 많지 않은 데다 추가 신도시 분양 물량이 적어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도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GS건설은 미사강변도시 A1블록에 미사강변리버뷰자이 아파트를 3월쯤 분양한다. 91~132㎡, 555가구로 미사강변도시 북단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근린공원이 가까워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도 가까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남부 수도권에서는 수원 광교신도시가 단연 눈에 띈다. 중흥건설이 3월쯤 경기 광교신도시 하동 C3블록에서 분양하는 중흥S클래스 아파트에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84㎡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 2300가구다. 원천저수지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대형 할인매점이 들어선다. 매원초등학교도 단지 옆에 있다.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는 모두 인기리에 청약을 마쳤다. 대우건설은 다음달 푸르지오 아파트 832가구를 A1블록에서 분양한다. 수요층이 두꺼운 60~84㎡짜리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됐다. 반도건설도 A37블록에서 반도유보라 아파트 545가구를 3월쯤 내놓는다. 59~96㎡ 아파트로 설계했다. 이 밖에 서울 도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가운데 몇 곳도 눈에 들어온다. 성동구 광진구 자양동에서는 삼성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 아파트 264가구가 나온다. 이 중 84~102㎡ 중대형 아파트 129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의 몫으로 분양된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 역세권에 해당한다. 다음달 분양되는 금천구 독산동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아파트 1238가구도 관심 대상이다. ●천안지역 아파트 신규 수요 증가 지방에서 분양하는 택지지구 아파트로는 세종시 행복도시를 빼놓을 수 없다. 대방건설은 다음달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에서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1002가구를 분양한다. 찾는 사람이 많은 59~84㎡ 아파트로 구성됐다. 하반기 세종시와 대전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대전 방면 접근이 한결 쉬워진다.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 중흥S클래식 아파트 750가구, 제주 서귀포 강정지구 유승한내들 아파트 499가구도 택지지구 아파트 강점을 살릴 수 있어 청약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택지지구는 아니지만 신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충남 천안 지역 아파트도 올해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대림산업은 3월쯤 천안 신부동에서 e편한세상 아파트 1235가구를 내놓는다. 비슷한 시기에 충남 아산 둔포면에서는 EG The1건설이 1184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천안·아산은 삼성전자 등 대기업 근로자들이 많아 주택 수요가 많은 곳이다. 롯데건설은 3월쯤 경남 창원 합성동에서 1076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739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분양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13월의 폭탄 피할 대표 주자들 있다

    13월의 폭탄 피할 대표 주자들 있다

    ‘13월의 보너스’가 ‘13월의 세금 폭탄’으로 돌아오며 월급생활자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당장 올해 연말정산은 법 개정을 통해 오는 5월 소급 적용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내년부턴 ‘소득공제→세액공제’ 변화를 온몸으로 체감해야 한다. ‘세금을 덜 내고 덜 받도록 하겠다’는 큰 그림은 유지하겠다는 것이 정부 방향인 만큼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한다면 발품과 손품을 팔아 스스로 ‘세(稅)테크’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연말정산 후폭풍으로 은행권 절세 상품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국민은행의 서울 종로 영업점 직원은 22일 “연금저축이나 소득공제 장기펀드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며 “점심시간에 객장을 찾아 관련 상품 안내장을 집어 가는 직장인도 많다”고 전했다. 다음달 연말정산이 실제로 이뤄지면 ‘충격’을 받은 고객들이 줄지어 절세 상품 가입에 나설 것으로 은행권은 보고 있다. 대표적인 절세 상품으로는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 연금저축, 퇴직연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이 있다. 일명 ‘소장펀드’로 불리는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펀드는 자산총액의 40% 이상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장기 적립식 펀드다. 연간 납입한도는 600만원, 계약 기간은 최소 10년 이상이다. 납입액의 40%(최고 240만원)를 공제해 줘 연말정산 때 39만 6000원(240만원×세율 16.5%)을 돌려받을 수 있다. 올해 말까지 가입할 수 있는데 가입 자격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소장펀드로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았다가 ‘가입부적격자’로 판명 나면 공제받은 세금은 물론 가산세까지 추징당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가입 시점 기준으로 직전 과세 연도의 총급여액이 5000만원을 넘지 않는 근로소득자다. 5000만원 이하여도 종합소득 과세표준에 합산되는 종합소득이 있으면 안 된다. 연금저축은 연간 1800만원 한도 안에서 근로자가 아니어도 가입할 수 있는 개인연금 상품이다. 연간 납입금의 최대 400만원까지 13.2%(주민세 포함)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400만원을 꽉 채워 넣었다고 하면 52만 8000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노후 대비와 세제 혜택을 모두 노릴 수 있는 상품이다. 월간 또는 분기 납입 한도가 없어 해가 바뀌기 전에 일시에 목돈을 넣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 등 상품 성격도 다양하다. 다만 반드시 근로소득자 본인 명의로 가입된 것만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기본공제 대상자인 부양가족 명의로 가입한 것은 공제가 안 된다. 각종 보장성 보험도 연금저축과 마찬가지로 보험료 납입액 연 100만원 한도 안에서 납입액의 12%에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퇴직연금은 올해 세제 혜택이 확대된 상품이다. 지난해에는 연금저축만 연 400만원 한도에서 세액공제가 주어졌는데, 올해부터는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와 별도로 퇴직연금 공제 한도가 연 300만원 추가됐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로 무주택 가구주라면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공략할 만하다. 소득공제 한도가 올해 240만원으로 두 배 커졌다. 납입액의 40%까지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사설] 서민·중산층 피해 없게 연말정산 틀 새로 짜라

    ‘13월의 세금폭탄’이 돼 버린 연말정산에 대해 정부가 보완책을 발표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어제 공제 항목 및 공제 수준 조정을 포함한 근로소득세 세제 개편과 출생공제 부활, 노후대비 세액공제 상향 등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미 폭발한 봉급생활자들의 불만을 진화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정부가 앞으로 그렇지 않아도 근로소득세를 통해 손쉽게 세수를 확보하려 한다는 불만을 갖고 있는 봉급생활자들을 달랠 수 있는 혜안을 내놓을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은 정부가 세수 추계를 잘못했기 때문이다. 형평에 맞게 세법을 개정하지 못했다는 말이다. 정부는 개정 세법에 따라 연봉이 5500만∼7000만원인 사람은 평균 세 부담이 2만∼3만원 정도 증가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아직 연말정산 중이기는 하지만 실제는 너무나 다르다.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아이를 낳은 연봉 6000만원 직장인이 신용카드 공제로 349만 5000원을, 주택청약종합저축공제로 48만원을, 보험료와 의료비 공제로 100만원과 70만원씩 혜택을 받았다고 하면 세 혜택은 34만 3750원 축소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정부의 시뮬레이션이 엉터리였던 셈이다. 물론 ‘덜 걷고 덜 돌려주는’ 방식으로 간이세액표를 바꾼 것도 원인이라는 설명도 틀리지 않는다. 전처럼 다달이 많이 걷고 연말정산 때 많이 돌려주면 불만이 조금 적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조삼모사 방식으로 국민을 현혹하려 해서는 안 된다. 대원칙은 고소득자에게서는 세금을 더 걷고 서민·중산층의 부담은 덜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날로 심해지는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도 조세정책은 부자 증세, 서민 감세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차제에 정부는 조세정책의 근간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기 바란다. 연말정산 파동의 배경에는 조세 형평성에 대한 불만이 깔려 있다. 근로자의 실질소득은 도리어 줄었는데도 대기업은 현금을 쌓아 놓고 있다. 지난 정부는 그런 기업에 감세 혜택을 주었고 이번 정부는 담뱃세 인상 등 간접세를 늘려 서민 부담만 늘리니 가만히 있을 국민은 없다. 누진세 성격을 강화하기 위한 세액공제 전환은 옳다. 그러나 좀 더 세밀한 부분까지 확인하지 못한 것은 실수라고 넘어갈 수 없는 정책의 과오다. 조세 저항은 언제라도 있기 마련이다. 서민의 부담을 덜어 준다는 원칙하에 ‘증세는 없다’는 말로 국민을 속이려 들지 말고 형평성 있는 과세로 국민의 이해를 구해야 한다.
  • 3월 1순위 가입자 급증… “1~2월 내집 장만 적기”

    3월 1순위 가입자 급증… “1~2월 내집 장만 적기”

    오는 3월부터 청약제도가 완화되면서 수도권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1700만 청약통장 가입자들은 청약제도가 개편되기 전인 1~2월에 내 집 장만의 꿈에 도전하는 게 유리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정부는 지난해 ‘9·1 부동산 대책’에서 1, 2순위로 나눴던 청약순위를 수도권, 지방 모두 1순위로 단일화했다. 수도권 거주자는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1년 이상, 12회 이상 납부하면 1순위가 된다. 지방은 기존대로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을 갖게 돼 1순위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게 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는 총 1744만 5106명으로 청약제도 개편 내용을 담았던 9월 부동산 대책 이후 54만 7062명이 증가했다. 이 중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는 743만 7624명이다. 하지만 3월에는 1순위자가 1160만명으로 크게 늘어난다. 지금까지는 예치금액에 따라 청약 가능한 평수가 정해져 있었지만 앞으로는 예치금액보다 작은 주택도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게 된다.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감점제도도 폐지돼 유주택 청약자도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대우건설이 새해 첫 분양한 경남 창원 감계 푸르지오 아파트는 청약자들이 몰려들어 모든 평형에서 1순위 마감(최고경쟁률 8.85대1)을 기록했다. 현대산업개발의 충남 천안 백석 아이파크3차 아파트 견본주택에도 1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기 전에 아파트를 분양받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맞춰 건설사들은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인데도 분양을 1~2월로 앞당기고 있다. 그렇다면 청약 제도 개편 전에 분양받을 만한 유망 아파트는 어떤 곳일까.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에서 나오는 택지지구 아파트와 서울 지하철 역세권 아파트가 호평을 받고 있다.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입주 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마곡지구에 59·84㎡, 총 1194가구의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를 분양한다.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이랜드 등 기업 입주의 개발 호재가 많고 지하철 5·9호선과 가까운 데다 롯데몰, 이마트, 이화여대 부속병원 등이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다음달 서울 중랑구 묵동 일대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를 분양한다. 59~96㎡, 총 719가구 중 28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6·7호선과 10분 거리로 북부간선도로 신내 나들목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중랑구립 정보도서관, 서울의료원, 중랑캠핑숲 등이 있다.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를 올해 첫 분양한다. 84~115㎡, 총 1238가구며 서울 서남부 대표 미니 신도시 개념으로 개발한다. 호반건설은 1~2월에만 3개 지역에 4000여 가구를 분양한다. 동탄2신도시에 분양하는 ‘호반베르디움3차’는 84~98㎡ 총 1695가구로 구성된다.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내년 완공예정인 KTX동탄역도 가깝다. 또 송도국제도시에 63~84㎡, 총 1153가구의 ‘송도 호반베르디움2차’와 경기 수원 호매실지구에 84㎡짜리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차’ 1100가구도 분양할 예정이다. SM우방토건은 경기 화성 봉담읍에 59·84㎡‘봉담2차 우방아이유쉘’(351가구)을 분양한다. 지하철1호선 수원역과 인접하며 봉담 나들목이 가깝다. 지방에서는 발전가능성이 높은 혁신도시와 도시개발지구, 기반시설이 잘 닦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를 노려볼 만하다. 한화건설은 경남 창원 성산구에 재건축 아파트 ‘창원 가음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59~110㎡, 170가구(총 74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장미공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충남 천안 신부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동문건설의 ‘동문굿모닝힐’(59~84㎡)도 2400가구 중 130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충북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B-6블록에는 ‘영무예다음2차’(75~84㎡) 총 520가구가 분양된다. 단지 주변에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을 걸어서 오갈 수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현대, 올 1만7000가구 분양

    현대건설은 올해 전국적으로 1만 7617가구의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공급 물량 9215가구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수도권에서 1만 3391가구, 지방에서 4226가구를 분양한다. 올해 첫 사업은 3월중에 내놓는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 4블록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2차’가 될 전망이다. 59∼101㎡짜리 836가구다. 4월에는 서울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서 2529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청약통장 가입자들에게 내놓는 일반분양 물량은 40∼115㎡짜리 1171가구다. 서울에서 일반 분양물량이 1000가구를 넘는 경우는 드물다. 4월에는 경기도 광주 태전5·6지구에서도 3000여가구에 이르는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한다. 59∼84㎡ 3151가구로 분당신도시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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