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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지 않는 서울 전세열기에 수요자 경기권 이동…의정부 등 활기

    식지 않는 서울 전세열기에 수요자 경기권 이동…의정부 등 활기

    최근 서울의 전세난이 도심 외곽의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에도 영향을 끼치면서 서울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의정부 등의 지역이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의정부시에 분양됐거나 예정인 물량은 총 1만 3504가구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6605건에 그쳤던 것을 생각해보면 분양 물량이 크게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매년 증가하며 7년 만에 1만건을 넘어섰으며 (2015년 1만 557건), 미분양 역시 올해 들어 두 자릿수로 감소했다. 특히, 지난 3월 분양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청약 접수 결과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지역 내에서 오랜만에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처럼 공급과 수요가 몰리고 시장이 전반적으로 활기를 띠자 의정부 집값 역시 우상향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3.3㎡당 평균분양가 상승률은 10%(894만원→983만원)로 경기도 평균 상승률인 2.5%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매매가 및 전세가도 경기도 평균에 육박하거나 뛰어넘는 상승률을 기록해 눈길을 모았다. 의정부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16일 “최근 2년 내를 기점으로 의정부시의 부동산 관련 지표가 대부분 고른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련 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며 “서울 전세대란과 맞물려 의정부시가 대체 주거지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지금 같은 분위기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의정부시 녹양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 위치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녹양역’이 선착순 동·호수지정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지하 2층~최고 29층, 7개동, 전용 59~84㎡, 총 75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169가구로 전 가구 남측향 위주로 배치되며, 4bay 판상형 구조를 통해 개방감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녹양역, 가능역 더블역세권으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 지하철 이용 시 청량리 30분대, 시청·종로 등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어 출퇴근 부담도 적다. 39번국도, 서부로 등을 이용해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가능한 만큼 지역 내외 이동성도 좋다. 교육환경 역시 우수해 자녀 통학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녹양역세권 도시개발구역 내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단지 반경 1.5km 내에 배영초를 포함해 초·중·고교 11개가 위치하고 있어 주변 교육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더불어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구축돼 있어 수요자들이 편리한 생활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도시개발구역의 신설 편의시설은 물론 패션 로데오거리, 종합운동장, 근린공원, 관공서 등과 가까이에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녹양역’의 주택전시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491-4번지에 위치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도붙는 개발 사업 살아나는 청라 분양

    속도붙는 개발 사업 살아나는 청라 분양

    국제금융단지 개발과 하나금융타운, 신세계 복합쇼핑몰,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등 대형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한때 ‘미분양의 무덤’으로 불리던 청라국제도시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청라신도시에서 진행한 아파트 청약 실적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지난 3월 분양한 ‘청라 모아미래도’는 3개월 만에 481가구가 모두 팔렸다. 또 6월에 분양한 ‘청라 대광로제비앙’은 평균 1.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달아오른 수도권 분양시장을 생각하면 ‘겨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로 부동산 경기가 바짝 얼었을 때는 할인분양이 일상화됐던 곳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천지개벽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심지어 2008년 원건설이 분양한 ‘청라 힐데스하임’ 전용 59㎡는 분양가보다 1억원이 조금 못 되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공급된 마지막 공동주택용지(A30블록·877가구) 입찰에는 610개 업체가 참여해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줬다. 분위기가 바뀌면서 알짜로 불리는 청라국제금융단지 내 아파트 분양도 준비되고 있다. 국제금융단지는 약 16만㎡ 규모 용지에 한양 등으로 구성된 청라국제금융컨소시엄이 2024년까지 1조 2000억원을 들여 호텔과 오피스빌딩, 아파트, 쇼핑몰 등을 조성한다. 첫 사업이 19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는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 (조감도) 아파트 분양이다. 지하 2층~지상 36층, 14개동 1534가구 규모인 한양수자인 레이크블루는, 전용 59~84㎡와 전용 124㎡ 펜트하우스 4가구로 구성됐다. 한양 관계자는 “청라호수공원 조망은 물론 편의시설과 업무시설 등에 인접해 명실상부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지역 개발 상황을 주시하면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차병원과 신세계 복합쇼핑몰 개발이 지역 부동산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실수요자라면 교통환경과 지역 개발 상황을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분양

    [부동산 플러스]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분양

    부영은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 일대 ‘사랑으로 부영’(조감도) 모델하우스를 지난 10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사랑으로 부영’은 호수공원을 둘러싸고 있어 친환경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총 4600여 가구로 구성되는 동탄2신도시 ‘사랑으로 부영’은 A70~75 6개 블록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공급되는 A70~72블록은 호수공원 북측에 위치해 조망권을 확보했다. 부영은 단지 내·외부공간을 공원과 연계하고, 하천과 저수지에 인접한 건축물은 낮게 조성해 뒤로 갈수록 높은 층고를 적용하는 ‘V자형 스카이라인’ 배치를 만들어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A70~75 6개 단지를 하나의 길로 묶는 ‘마을 둘레길’도 조성한다. 분양 가격은 3.3㎡당 평균 1190만원으로 책정됐다. A70블록 ▲59·60㎡ 2억 9310만원 ▲84㎡ 3억 8470만원, A71블록 ▲84㎡ 3억 9850만원 ▲88㎡ 4억 1900만원 ▲134㎡ 5억 7500만원, A72블록 ▲84㎡ 3억 9830만원 ▲88㎡ 4억 1850만원 ▲134㎡ 5억 7300만원 등이다. 특히 동탄역 SRT(수서~평택 고속철도)가 하반기 개통할 예정으로 동탄~서울 강남의 출근 시간이 기존 60여분에서 20분대 정도로 단축된다. 청약은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있다. (031)375-5726~8.
  • ‘수천만원 웃돈’ 분양권 시장… 폭탄돌리기 우려

    ‘수천만원 웃돈’ 분양권 시장… 폭탄돌리기 우려

    “요즘에는 서울이나 경기도 어지간한 곳은 초반 피(프리미엄)가 2000만~3000만원은 붙어요. 그러니까 모델하우스에 사람들이 넘쳐나죠. 뭐 청약통장에다가 계약금 몇 천만원만 있어도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니까 너나없이 뛰어들고 있는 거죠.”(경기 고양시 화정동 A공인중개사) 수도권 분양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그 열기가 분양권 거래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과거 강남 등 일부 인기 지역에서만 성행하던 분양권 거래가 이제 강북은 물론 수도권 전체로 퍼지고 있는 모습이다. 7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한 부동산 업체 관계자는 “녹번동과 응암동 일대 재개발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하루에 3~4건씩은 들어온다”면서 “이미 분양을 마친 래미안베라힐즈와 힐스테이트 녹번은 이미 3000만~4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었는데도 사려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2005년~2006년 은평뉴타운 개발이 진행될 때를 제외하고 은평구에서 분양한 아파트에 웃돈이 몇 천만원씩 붙는 것은 거의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서울 재개발·수도권 택지 인파 몰려 다른 지역도 상황은 비슷한다. 마포구 공덕동 B부동산은 “올해 말과 내년에 입주하는 단지들은 84㎡를 기준으로 5000만~7000만원씩 웃돈이 붙었다”면서 “하지만 아직 주변 아파트들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고 귀띔했다. 공덕·아현동 일대 아파트들은 위치에 따라 차이는 보였지만 수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웃돈이 붙은 곳이 대부분이다. 남양주 진접의 한 부동산은 “요즘 분양권 거래가 돈이 된다고 해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쪽 친구 부동산 사무실로 출퇴근을 한다”면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대규모 신도시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서인지 분양을 받으려는 사람도 많고, 분양권을 사려는 사람들도 많다”고 전했다.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분양계약 이후 1년간 전매가 제한되지만 미리 계약을 하고, 잔금을 나중에 치르는 편법 거래도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다. 분양권 시장의 열기는 통계에서도 나타난다. 지난 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주택거래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거래된 73만 1603건 중 분양권 거래량은 20만 6890건으로 전체 거래의 28.3%에 이른다. 이는 2006년 실거래가 조사 이후 주택거래량이 최대치에 달했던 지난해 상반기 분양권 거래 비율(24.5%)보다 3.8% 포인트 높은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시장 과열기로 분류되는 2006년에도 분양권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15.7%였다”면서 “비정상적으로 분양권 시장이 과열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올 상반기 서울의 분양권 거래량은 2만 3831건으로 전체 주택거래량의 19%를 차지했다. 하남시의 경우 위례·미사강변도시 분양과 입주를 시작하면서 상반기 분양권 거래비중이 전체 주택거래량의 77.2%에 달했다. 동탄2신도시가 입주를 시작한 화성시도 주택거래량의 53.1%가 분양권 거래였다. 업계 관계자는 “입지가 좋은 서울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와 수도권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예전에는 전문 투자자들만 관심을 가졌는데, 요즘에는 직장인과 주부들도 많이 참여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문제는 분양권 시장이 주식의 ‘선물’과 같다는 점이다. 입주시기의 아파트 가격을 미리 계산해 가격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일종의 권리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입주시기 상황에 따라 크게 이익을 볼 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 경우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일반 아파트 거래보다 주의가 더 필요하다”고 털어놨다. ●청약 간소화·저금리 등 과열 부추겨 일반 주택거래보다 위험요소가 더 많음에도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뭘까. 일단 서울·수도권 청약 1순위 자격이 통장 가입 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되면서 분양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크게 늘었고, 분양물량이 늘면서 거래될 수 있는 분양권 자체가 급증한 것이 원인이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분양 아파트는 15만 6000여 가구로 200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마디로 시장에 나와 있는 물량이 늘었다는 뜻이다. 여기에 저금리로 인해 갈 곳을 잃은 돈이 분양 아파트에 몰리면서 청약경쟁률이 수십 대 1로 치솟는 등 분양시장 과열도 한몫을 하고 있다. 함영진 부동산114리서치센터장은 “저금리 상황이 생각보다 장기화되면서 돈을 굴리기 마땅찮은 사람들이 분양권 시장으로 몰리는 것 같다”면서 “투자비용이라고 해봤자 청약통장에 계약금 10% 정도라 부담이 크지 않다는 것도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한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옆집에서 계약금 몇 천만원으로 수천만원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가정주부들이 뛰어드는 경우도 늘었다”고 말했다. 건설사들의 분양 마케팅도 한몫을 하고 있다. 지난 6월 강남구 개포동에서 분양한 래미안 루체하임은 전용 59㎡ 분양가가 10억원이 넘었지만 계약금은 3000만원으로 책정했다. 보통 아파트 분양 계약금이 10%인 점을 생각하면 파격적인 혜택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투자자들이 초기 부담해야 하는 자금을 최소화해 준다고 생색을 내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까지 끌어들이기 위한 마케팅”이라면서 “이런 마케팅이 분양권 장사를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고 꼬집었다. 취등록세 등이 들지 않고, 기존 주택에 비해 다운계약서 등으로 세금 탈루가 쉽다는 점도 분양권에 돈이 몰리는 이유다. 전문가들은 무턱대고 분양권 시장에 뛰어들면 안 된다고 말한다. 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은 “처음 분양을 받은 사람은 위험이 덜하지만, 집 한 채를 두고 분양권 거래가 반복해서 발생하면 마지막에 웃돈을 주고 사는 사람은 입주시기 상황에 따라 폭탄을 떠앉는 결과가 될 수 있다”면서 “2008년 서브프라임 위기 때 발생한 하우스푸어들이 대부분 그런 경우”라고 말했다. 함 센터장도 “2006년쯤 아파트 계약서 하나에 전매 관련 서류가 5~6개가 붙은 것을 본 기억이 있다. 지금도 그런 물건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시장 분위기로 따지면 그때보다 더 뜨거운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최근 정부가 중도금 집단대출을 규제하고 불법 분양권 거래를 단속하는 것은 시장이 너무 과열됐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메시지라는 점을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글 사진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개포주공3단지 본격 분양 돌입

    [부동산 플러스] 개포주공3단지 본격 분양 돌입

    현대건설이 재건축하는 개포주공3단지 ‘디에이치 아너힐즈’(조감도)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을 받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4137만원이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총 1320가구(전용 49~T148㎡) 중 69가구(전용 84~131㎡)를 일반분양한다. 19일 문을 여는 모델하우스는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서울시 강남구 도곡1동 914-1) 3층 ‘디에이치 갤러리’에 마련됐다. 1순위 청약은 24일이다. 단지는 수서발 고속철도(SRT)와 삼성동 국제교류복합지구, 우면동 R&D센터와 인접해 있다. 올 11월 SRT 수서역이 개통되면 부산, 대구, 광주, 목포 등으로 이동이 쉬워진다. (02)2058-0515.
  • ‘신한 청춘드림 적금’ 만 19~35세 최대 연3% 우대금리

    신한은행이 청년들에게 우대 금리를 더 얹어주는 ‘신한 청춘드림(DREAM) 적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3년 만기의 이 상품은 만 19~35세 청년들에게 최대 연 3.0%의 이자율을 적용해 준다. 기본 이자율은 연 1.3%이다. 여기에 첫 거래 고객에게는 0.8%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신한 판(FAN)클럽에 가입하거나 신한카드 결제계좌 이용고객이면 0.3% 포인트, 휴대전화 요금 자동이체와 주택청약저축 보유, S뱅크나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한 가입 등 거래요건에 따라 각 0.2% 포인트 등 최대 1.7%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 준다.
  • 서울→수도권 역세권 부동산 수요 이동…인기따라 가격 동반 상승

    서울→수도권 역세권 부동산 수요 이동…인기따라 가격 동반 상승

    최근 서울의 전세난으로 수도권으로 이동하려는 수요자가 많아지면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이 확보된 수도권 역세권 아파트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교통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의 경우 수요층의 유입이 두드러져 시세가 견고하게 유지되는 편이다. 또한 타 지역과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출퇴근 환경이 좋고, 역을 중심으로 상권이 자연스럽게 발달하기 때문에 주변 단지에 비해 높은 시세와 가격상승을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실제로 부동산 시장 내 역세권 아파트는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역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매매가가 더욱 높게 형성된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현재 분당선 야탑역 5분 거리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5억 4000만 원을 기록 중이다. 반면 도보로 25분 거리에 있는 다른 단지는 전용 84㎡는 4억 5750만 원으로 8000만원 이상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신규분양시장에서도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단연 높다. 특히 소형평수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데 부동산114,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경기 역세권 지역에서 분양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평균 30.52대 1을 기록했다. 반면 비역세권 소형 아파트는 3.49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역세권 소형 아파트와 비역세권 소형 아파트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10배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5일 부동산 관계자는 “전세난이 지속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몰려들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실제로 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단지들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단지를 노리고 있는 수요자들은 빠른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상승세를 띠는 가운데,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해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녹양역 분양이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지하철 1호선 녹양역, 가능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로 서울 북부권 접근이 용이하다. 특히, 시청·종로 등 중심업무지구까지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여기에 39번국도, 서부로를 이용해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가능한 만큼 수도권 및 타 지역과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는 녹양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의 신설 편의시설은 물론 패션로데오거리, 종합운동장, 근린공원 등과 인접해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한 중심상권과도 인접하며 반경 5km 내에 백화점, 대형마트, 시외버스터미널, 대형병원 등이 자리잡고 있어 편리한 생활권도 형성돼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5km 내에 배영초등학교를 포함한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5개교가 자리잡고 있으며, 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더욱 풍부한 교육 환경을 누릴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3구 재건축단지 3.3㎡당 3719만원

    올 상반기 강남 3구의 아파트 재건축단지 평균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가를 경신했다. 4일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 재건축단지 평균 가격은 6월 기준 3.3㎡당 3719만원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였던 2006년 4분기의 3635만원를 넘어선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면서 “잠실주공 5단지는 조합장 재선출 이후 빠르게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보다 2억원 가까이 올랐다”고 말했다. 여기에 최근 진행된 강남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에 성공하면서 기존 아파트 가격을 끌어올리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청약접수가 1만건이나 몰리면서 분양 개시 8일 만에 완판됐다. 정부가 7월부터 아파트 집단대출 규제를 시작하면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주춤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집단대출 규제가 강남권 안에서의 차별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압구정과 청담, 반포 등 강남에서도 1급지로 평가받는 곳과 이외 지역의 가격이 다르게 움직일 것”이라면서 “한강변 고급 주거지는 계속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강남재건축 아파트 3.3㎡ 평균 3719만원? 10년만에 최고

     4일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 재건축단지 평균 가격이 6월 기준 3.3㎡당 3719만원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였던 2006년 4분기의 3635만원를 넘어선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면서 “잠실주공 5단지는 조합장 재선출 이후 빠르게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보다 2억원 가까이 올랐다”고 말했다. 여기에 최근 진행된 강남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에 성공하면서 기존 아파트 가격을 끌어올리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청약접수가 1만건이나 몰리면서 분양 개시 8일 만에 완판됐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공원을 아파트 안으로∙∙∙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공원을 아파트 안으로∙∙∙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 단지 밖은 생태공원, 단지 안은 ‘푸르지오’의 뜰 - 아파트에서 즐기는 ‘힐링 공간’, 거주 만족도 높아 ‘삶의 질’이 중요해지면서 아파트를 선택하는 기준도 변하고 있다. 과거 교통여건이나 교육을 우선에 뒀다면 최근에는 아파트를 둘러싼 녹지축이나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따지기 시작한 것이다. 교통과 교육시설은 추후 확충이 가능하지만 공원이나 산과 같은 자연환경은 희소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힐링 아파트’, ‘스테이케이션(Stay와 Vacation을 합친 신조어) 아파트’가 대접받는 상황에서 공원과 가깝거나 공원처럼 지어진 아파트가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삭막함의 대명사인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단지 내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외부에 공원을 통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되면 거주 만족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며 “입주자의 만족도가 크면 입소문이 나면서 자연스레 아파트의 수요도 늘어나 집값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요자 입장에서는 단지를 구성하는 조경과 인근의 녹지축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공원과 가까운 아파트의 강세는 분양시장에서 뚜렷하다. 지난 4월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만 96대 1을 기록한 ‘창원 중동 유니시티’는 주거, 상업,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조경공간이 우수한 곳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끈 바 있다. 부지 내에는 중앙공원과 단지 남측에 예정된 사화공원 등을 포함해 서울 여의도 공원의 약 1.3배에 달하는 녹지공간이 계획된 것이다. 청주에서도 테크노폴리스 A-4블럭에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가 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공원처럼 조경을 선보이는 대표 단지로 손꼽힌다. 아파트 지상에는 주차면적을 줄이고 공원과 놀이터를 다양하게 조성한다. 단지 중앙에는 다목적 휴게공간으로 활용되는 푸르지오숲과 자연친화형 친수공간인 아쿠아가든이 꾸며지며 산책로와 연계된 친숙한 녹음공간 힐링포리스트,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 자연 공간인 어린이 놀이터, 킨포크가든, 키즈벨트도 조성된다. 단지 외부에는 북측으로 바베큐장, 야외공연장, 가족피크닉장을 갖춘 21만500㎡ 규모의 문암생태공원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조성 예정인 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동측을 지나는 무심천은 청주시의 생태하천 조성 사업지로 2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18년까지 6.7km구간에 산책로와 쉼터, 생태공원 등으로 정비될 예정이어서 아이들의 생태학습장은 물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12개동 1034가구(전용면적 73㎡, 84㎡)로 대규모로 지어지며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실수요자들을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일부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대우건설은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1~3회)를 적용하며 발코니확장 계약시 중문 무상제공, 바닥 타일 무상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56-2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종도 복합리조트 본격 개발, 인근 아파트 분양시장 활기

    영종도 복합리조트 본격 개발, 인근 아파트 분양시장 활기

    동북아시아 최대의 카지노·테마파크 복합리조트인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의 개발 사업이 본격화 된다. 지난 1일, 인천국제공사는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SPC)와 국제업무지역 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을 위한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양측이 MOU를 체결한 데 이어, 4개월 만에 개발 본격화를 위한 실시 협약을 맺은 것이다. 인천국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로 돌입했으며, 개발 계획대로 2020년에는 리조트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실시 협약의 체결로 인스파이어 측은 인천공항 국제업무지역(IBC-II)의 267만㎡ 부지에 5조5천억 규모(50억 달러)를 투자해 카지노와 테마파크, 숙박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1단계로 105만㎡의 부지에 1조8,000억 원을 투자해 6성급 최고급 호텔과 패밀리호텔 등 1,350개의 숙박시설과 1만5,000석 규모의 전문공연장, 테마파크, 컨벤션,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을 지을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개발의 효과로, 개장 첫해 300만 명의 신규 여객 창출, 1만 5,000명의 직접 고용 효과, 연간 6조원의 관광수입, 30년간 약 10조 원의 세수 효과 등을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세가사미가 짓는 파라다이스 복합리조트와 미단시티 카지노에 이어,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까지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영종도 일대 부동산도 들썩이고 있다. 영종도에 위치한 A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복합리조트 개발로 영종도의 미래 가치가 확실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이번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실시협약이 알려지자, 물건을 찾는 고객들의 전화가 크게 늘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복합리조트를 비롯해, 최근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가시화되고 있는 영종도에서는 신규 분양 시장에서도 활기가 감지되고 있다. 영종도 내 7년 만에 신규 공급으로 관심을 모았던 GS건설의 ‘스카이시티자이’는 평균 청약경쟁률 2.23대 1, 최고 경쟁률은 4.7대 1을 기록하며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영종하늘도시 내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7년 전 수준의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한 ‘자이’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았다. 영종하늘도시 A39블록에 조성되는 ‘스카이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 동, 전용면적 91~112㎡, 총 1034가구로 조성되는 실속형 준중대형 아파트다. 영종하늘도시 한가운데 위치해 중심상업지구와 대규모 공원을 동시에 접해 있으며, 해안 테마공원인 씨사이드파크도 인접해 언제든 바다와 함께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스카이시티 자이’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계약 중이며,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6-3(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역세권’보다 ‘학세권’…교육환경 우수 지역 아파트 단지 인기↑

    ‘역세권’보다 ‘학세권’…교육환경 우수 지역 아파트 단지 인기↑

    최근 초·중·고생 자녀를 둔 30~40대 젊은 부부를 중심으로 ‘역세권’보다 ‘학세권’을 아파트 선택의 중요 요건으로 꼽는 실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하철역과 가까운 ‘역세권’보다 자녀 교육을 위해 아파트 인근에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교육 환경이 우수한 ‘학세권’ 지역을 찾는 학부모들이 늘어나서다. 3일 서울 강남의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걸어서 통학이 가능할 정도로 학교가 가까운 경우 안전한 통학길이 보장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면서 “여러 학교가 붙어있으면 그 지역을 중심으로 학원, 독서실 등 부가적인 교육 시설이 연달아 자리잡아 우수한 교육 환경이 조성된다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최근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층 위주로 시장이 개편되면서 학세권 단지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청약 경쟁률 및 집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학세권 단지를 찾는 수요는 당분간 꾸준할 전망이다.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과 지방에서도 학세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효성이 지난 1월 공급한 ‘범어 효성 해링턴플레이스’의 경우 대구 최고 명문으로 불리는 경신고를 비롯해 동도초, 경북고, 오성고 등 명문학군 및 범어동 유명 학원가와 인접한 교육 프리미엄을 내세웠다.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149.1대 1, 최고 116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 시세에서도 학세권 단지의 저력이 잘 나타난다. 서울 목동에 위치한 우성아파트와 건영아파트는 직선거리로 불과 200m 거리에 불과하며 입주시기, 단지규모, 전용면적 등이 모두 비슷하다. 하지만 신시가지 초등학교 학군에 속한 우성아파트는 전용 84㎡가 6억 2000만원 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건영아파트는 전용 84㎡가 3억 5000만원 내외 선에서 거래되면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서울 목동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학세권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의 인기가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아파트의 경우 선호도가 높은 만큼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 주목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학세권에 분양되는 아파트들도 속속 늘어나고 있다. 현대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녹양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힐스테이트 녹양역’의 경우 반경 1.5㎞에 배영초등학교, 의정부중학교, 의정부여자고등학교 등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5개교가 자리잡고 있다. 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2018년 예정) 역시 조성을 앞두고 있어 교육환경이 더 우수해질 전망이다. 의정부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이 지역은 학세권이면서 지하철 1호선 녹양역, 가능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서울 시청·종로 등 중심 업무지구까지 50분 대에 접근할 수 있다”면서 “39번국도, 서부로를 거쳐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가능해 도로 교통도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녹양역’ 단지는 지하 2층~최고 29층, 7개동, 전용 59~84㎡, 총 75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169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3만원으로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지난 3월 분양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가 3.3㎡당 평균 1000만원을 넘어섰던 것을 고려해보면 추후 시세차익을 통한 투자 수익도 기대해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 편리함에 단독주택 쾌적함 갖춘 테라스하우스 인기

    아파트 편리함에 단독주택 쾌적함 갖춘 테라스하우스 인기

    ‘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는 라이프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주거문화에도 ‘힐링’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테라스하우스는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흔히 테라스하우스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루 갖춘 주거형태라 불린다. 우선 탁 트인 조망과 일조권을 가진 테라스 공간을 통해 개인 정원, BBQ장, 휴식공간 등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활용을 할 수 있다. 또한, 공동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특화 평면, 조경시설, 커뮤니티센터 등의 장점도 보유하고 있기에 ‘힐링’ 열풍 속 맞춤형 단지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테라스하우스는 은퇴세대 및 중년층은 물론이거니와 3040 젊은 직장인층에게도 높은 관심을 얻으면서 전 연령층으로부터 높은 사랑을 받는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 지난해 10월 부산광역시에 공급된 ㈜가화건설의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테라스’의 경우 1순위 청약 결과 327가구 모집에 무려 3만6692건이 접수되면서 1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테라스하우스의 인기는 높은 프리미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GS건설 ‘동탄센트럴자이’(2015년 1월 입주)의 경우 전용 84㎡ 복층형 테라스 타입은 같은 면적의 일반 타입과 비교해보았을 때 최대 7000만원 높게 형성되어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기존 아파트의 편리함을 유지하며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는 주거상품에 대한 요구가 최근 들어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테라스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신규 분양 단지에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 고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부동산 시장 내에서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이 전 세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를 내달 공급할 예정이다. 경기도 동탄2신도시 B-15, 16블록에 공급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27개 동, 전용면적 96㎡~106㎡, 총 483가구로 전 가구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여기에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4베이 판상형, 복층형, 최상층 다락형 등 총 23개의 타입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전망이다. 동탄호수공원에 위치한 단지는 호수와 근린공원이 접해 있어 호수 조망을 비롯한 여유로운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창포원, 제방가로원 등 수변 공간이 계획돼 있고, 근린공원도 앞뒤로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동탄대로와 인접해 지역 내 이동 및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서울,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학교가 개교예정에 있어 도보생활권으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호수 남측 복합문화시설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호수변 산책로와 연계돼 있어 편의시설도 쉽게 누릴 수 있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단지 내 다양한 테마의 공원을 배치해 호수 조망과 자연이 어우러진 휴게공간을 마련했으며, 100% 지하주차장을 도입해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또한,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등 주민공동시설을 단지 중앙에 배치해 편리성을 확보했다. 한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내달 말부터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GS건설이 시공하고 GS건설 자회사인 임대관리 전문업체 이지빌이 임대 관리를 맡을 예정이다. 뉴스테이 주거 기간은 최대 8년이며, 임대료 연간상승률은 5% 이하로 제한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에서 내달 개관하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녹양역 역세권 힐스테이트 선착순 분양

    녹양역 역세권 힐스테이트 선착순 분양

    전국 아파트 분양가격이 7년 만에 처음으로 3.3㎡당 1000만원을 돌파했다. 최근 부동산114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올 들어 분양한 새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018만원으로 2009년 1075만원 이후 처음으로 1000만원을 넘었다. 특히 서울은 2158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0.8%나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도도 1097만원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전체는 1189만원으로 작년보다 5.5%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분양가가 1천먼원이 안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신이 몰리고 있다. 특히 높은 청약 경쟁률에 분양받기도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지역조합아파트를 잘 선택하는 것도 좋은 내집마련의 기회가 될수 있다.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녹양역’이 선착순 분양한다.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답게 지역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형성되며, 입지 및 생활여건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지하 2층~최고 29층, 7개동, 전용 59~84㎡, 총 75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169가구다. 녹양역 지역주택조합은 9개월 만에 조합원 모집 및 사업계획 승인까지 완료했으며,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착공 및 일반분양까지 진행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녹양역, 가능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이용 시 서울 북부권 접근이 용이하며, 시청·종로 등 중심업무지구까지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주변 교통망 역시 39번국도, 서부로를 이용해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가능한 만큼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주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5km 내에 배영초등학교를 포함한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5개교가 자리잡고 있으며, 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기에 풍부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을 가진다. 지난 3월 분양해 일주일 조기 완판에 성공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가 3.3㎡당 평균 1000만원을 넘어섰던 것에 반해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3.3㎡당 평균 953만원 수준인 만큼, 추후 시세차익을 통한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의 주택전시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491-4번지에 위치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급 입지는 이런 곳… ‘동탄2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 기대감 UP

    특급 입지는 이런 곳… ‘동탄2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 기대감 UP

    - 쾌적한 주거환경, 초등학교 인근 ‘가족이 좋아하는 입지’ - SRT(KTX) 동탄역, 동탄순환대로의 쾌적교통망도 갖춰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거주여건이 우수한 아파트가 대접받고 있다. 공원 등 녹지 조성이 잘 되어 있어 쾌적성이 담보되고 학교가 인접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 곳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상업시설이 주거지와 인접해 있고 교통망이 잘 정비되어 있으면 거주 여건이 우수한 특급주거지로 급부상하기 마련이다. 실제 주택시장에서도 교통, 학교, 쾌적성 등을 두루 갖춘 곳 위주로 가격이 강세를 보이기도 하며 분양시장에서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사례가 많다. 지난 3월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만 87대1을 기록한 해운대 동원 비스타는 해운대라는 기본적인 입지 외에도 복합쇼핑몰과 지하철역이 근거리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나 교통여건이 좋고 명문학교가 포진해 있어 부산에서 실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다. 또 수도권 2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분양 열풍도 1기 신도시를 넘어선 교통, 편의성, 녹지 조성 계획이 실수요자들의 니즈를 공략했다는 게 부동산 시장에서의 평가다. 이처럼 주거 편의성이 강조된 아파트는 주택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곳으로 환금성이 높다는 점도 메리트로 꼽을 수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경기 동탄2신도시 A43블록에 위치하는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가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8월 분양을 앞둔 이곳은 ‘중동탄’지역에 위치해 남동탄의 쾌적성과 북동탄의 편의성을 동시에 품었다는 점이 강점이다. 아파트를 둘러싼 교육환경도 뛰어난 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으로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된다. 또 중·고등학교 역시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옆에 근린공원이 예정되어 있고 리베라CC, 상업시설도 근거리에 있어 주거 쾌적성은 물론 다양한 아파트가 들어서는 중동탄 권역은 이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완판행진을 기록한 곳으로 입지의 우수성이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동탄역 인근의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의 분양 중심축이 중동탄으로 모아지는 분위기인데, 중동탄에도 민간 분양 물량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동원로얄듀크 2차의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본다"며 "북동탄에는 이미 억대의 분양권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황에서 이곳의 입지가 우수해 견본주택 오픈 전에도 벌써 문의가 온다"고 귀띔했다. 이밖에 이 곳은 대형 교통호재로도 주목 받고 있다. KTX(SRT)가 개통하면 이를 통해 수서역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또 제2외곽순환도로(예정)를 통해 편리하게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동탄순환대로와 동탄신리천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될 경우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강남권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한편 이번에 공급되는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761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 세부 가구 수는 ▲전용 74㎡ 193가구, ▲전용 84㎡ 568가구로 전 주택형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 특화설계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합리적인 가격 ‘용마산 새미래에뜨젠 센트럴파크’ 조합원 모집

    합리적인 가격 ‘용마산 새미래에뜨젠 센트럴파크’ 조합원 모집

    부동산 전셋값 상승으로 인해 서울에서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반 분양가보다 20%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이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와 실거주자들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 135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마산 새미래에뜨젠 센트럴파크’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조합원 모집 중에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0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54㎡ 29세대, 전용면적 45㎡ 107세대 서울시 시프트 예정세대포함 총 136세대 건립된다. 현재 54㎡는 모두 마감됐다. 또한 단지 근처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상봉터미널과 홈플러스, 국립서울병원, 북부등기소, 중랑구민회관, 중랑청소년수련관 등이 위치해 있다. 또 용마산, 중랑천, 용마폭포공원, 사가정공원 등이 입접해 있어 자연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환경을 갖췄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중곡초등학교, 용마산중학교, 면목초등학교, 면목중학교, 면목고등학교가 가까이 있으며 서울시립대학교,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도 근처에 있어 교육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동부간선도로, 용마터널을 통해 서울으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친환경적인 요소도 갖췄다. 높은 지대를 활용해 중랑천까지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를 하는 동시에 단지 뒤로는 용마산 및 용마폭포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전 층 같은 3.3㎡당 1,150만 원의 저렴한 비용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여기에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등의 혜택을 마련한다. 용마산 새미래에뜨젠 센트럴파크는 또 7월 13일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한 상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샘플하우스 위치는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472-5번지 3층에 위치해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문건설, 평택 신촌지구에서 ‘대단지 품격+특화설계’ 선보여, 순위내 마감

    동문건설, 평택 신촌지구에서 ‘대단지 품격+특화설계’ 선보여, 순위내 마감

    동문건설이 2000가구 이상 대단지 프리미엄에 특화설계까지 갖춰 인기 대단지 장점에 특화설계를 더한 아파트가 인기다. 2000가구 이상의 특화설계 아파트는 단순히 규모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만의 정체성이 명확해 특정 수요층에게 인기가 높다. 이러한 이유로 높은 매매가격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신규분양 단지의 인기다. 최근 동문건설이 평택시 신촌지구에서 순위 내 마감한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도 대단지에 특화설계가 더해져 총 2천80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천523명이 몰리면서 평균 1.9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실제로 부산 서구 대연동에 위치하여 2100가구의 대단지로 이루어진 ‘대연 힐스테이트푸르지오’(2013년 6월 입주)는 황령산 자락에 위치하여 부산에서 누리기 힘든 그린프리미엄 단지인데다, 단지 내에 크고 작은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등 조망과 조경을 특화한 단지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이 단지의 전용 84㎡는 5억 1500만원이다. 반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564가구 규모의 ‘대연 롯데캐슬’(2015년 1월 입주) 전용 84㎡은 3억 9500만원으로 1억 원 이상의 매매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대단지 특화설계 아파트는 신규분양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분양한 ‘킨텍스역 원시티’는 220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단지는 평면 특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건물을 ‘T’자 형태로 설계하고 중앙에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배치해 같은 층의 3가구 모두 3면의 발코니를 누리게 한 ‘티 하우스(T-HOUSE)’를 선보인 이 단지는 아파트 청약결과 5.23대 1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을 기록했으며, 뒤이어 분양한 170실의 오피스텔은 4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하루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하반기에도 대단지의 장점과 특화설계를 앞세운 단지들이 속속 공급될 예정으로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이라면 눈 여겨 볼 필요성이 있다. 동문건설은 7월 경기 신촌지구에서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5개 블록에 4567가구 규모로 이루어진 대단지로, 금회 분양물량은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2803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주부를 위한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단지 내에 평택 최초로 ‘대치동 명문 학원 타운’이 조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맘스아카데미, 맘스사우나, 맘스카페 등의 주부 특화 시설을 선보인다. 쌍용자동차 공장과 평택 종합 물류단지, 안성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도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이밖에 8월 반도건설은 동탄2신도시 A-79 블록에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21개 동, 전용 77~96㎡ 총 1,515가구 규모다. 지난 6월 분양한 1단지 1241가구와 함께 총 2756가구로 조성된다. 한원CC가 단지 남측에 위치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고, 호수공원 생활권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1단지보다 규모가 더 커진 ‘강남 대치학원가[동탄캠퍼스]’을 비롯해 단지 내 별동학습관에는 유명교육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제공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육특화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다. 삼성물산은 8월, 성북구 장위뉴타운 1구역과 5구역에서 2501가구에 이르는 ‘래미안 장위(가칭)’를분양한다. 전체 가구 중 1365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장위1구역은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59~101㎡ 총 939가구 규모로, 이 중 49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장위5구역은 지하2층~지상 32층 16개 동 전용 59~116㎡ 총 1562가구 중 8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해 단지 내 1.5km가량의 둘레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66만여㎡(20만평)에 이르는 ‘북서울 꿈의숲’과 월계근린공원과 우이천이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종하늘도시 내 핵심입지 꿰찬 스카이시티자이 ‘눈길’

    영종하늘도시 내 핵심입지 꿰찬 스카이시티자이 ‘눈길’

    중심상업지구 인근 단지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통상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는 1~2곳 정도로 조성되기 때문에 희소성과 미래가치를 가졌다. 또한 중심상업지구 경우에는 교통망이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청약 경쟁률에서도 알 수가 있다. 지난해 2기 신도시에서 분양한 단지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3단지(201대 1), 위례신도시 보미리즌빌(157대 1)등은 평균 청약 경쟁률이 높았다. 이어 아파트 시세에서도 중심상업지구 아파트가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인 알파돔시티에 바로 인접해 있는 ‘봇들마을 휴먼시아 8단지’의 전용 84㎡는 평균 9억 원 선에서 매매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도시에서는 중심상업지구 위치에 따라 시세 차이를 보인다”며 “점점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중심상업지구 영종하늘도시 동부생활권의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GS건설의 ‘스카이시티자이’가 눈길을 끈다.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A39블록에 들어서게 되는 스카이시티자이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 동, 전용면적 91~112㎡, 총 1,034가구로 실속형 준중대형 아파트다. 이 단지는 중심상업지구 인접해 있으며 중심상업시설의 다채로운 생활인프라를 도보로 쉽고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또 영종1동주민센터, 영종파출소, 영종하늘도서관, 진로마트 등도 반경 500m 내에 위치해 있다. 대형 마트인 롯데마트도 차량 10분 거리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자연공원인 하늘체육공원과 근린공원도 근처에 있어 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자연 친화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핵심입지에서 들어서는 ‘스카이시티자이’는 7년 전 분양가 수준인 3.3㎡당 평균 990만 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다. 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마련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6-3(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한편 ‘스카이시티자이’는 휴가철을 이용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돔텐트와 에어베드, 아이스박스 등 휴가철 필요한 용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사강변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첫주말 2만5000여 명 방문

    ‘미사강변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첫주말 2만5000여 명 방문

    제일건설(주)이 공급하는 ‘미사강변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이 지난 22일 개관했다. 개관 첫 주말동안 구름인파가 몰리며 3일동안 약 2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견본주택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민간분양 아파트로 지역 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대거 몰려들어 견본주택 인근 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했다”며 “2018년 개통예정인 강일역 역세권 단지로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한 편리한 주거환경이 입소문을 타며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33블록에 위치한 ‘미사강변 제일풍경채’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84㎡ 388가구 △전용 97㎡A‧B 338가구 총 726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돼 일조권과 통풍이 우수하며, 타입별로 알파룸과 펜트리, 가변형 벽체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미사강변 제일풍경채’는 강동구 경계와 접한 맨 첫 번째에 자리해 서울 생활권을 가장 가깝게 공유할 수 있다. 게다가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강일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미사역까지 2018년 개통을 완료하면, 광화문, 여의도 등 서울 주요업무지구로 원스톱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인근에는 BRT(서울~하남) 정류장도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외곽순환도로 상일IC와 올림픽대로 강일IC를 이용하면 잠실과 강남을 각각 차량으로 약 10분,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한홀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한 안심 통학권이며, 명문고로 유명한 하남고등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망월천 수변공원과 망월 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미사리경정공원을 비롯해 미사리 조정경기장, 하남종합운동장, 한강 시민공원도 인접해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근린상업지역 내 상업시설이 조성 중이며, 우체국, 사회복지시설, 주민자치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또한 신세계그룹이 경기도 하남시에 선보이는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이 오는 9월 개점 예정이다. 이 상업시설은 쇼핑부터 레저, 힐링이 가능한 복합 체류형 공간으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이 조성된다. 그 외에도 대형 창고형 할인마트 코스트코와 가구업체 이케아 등 각종 쇼핑시설이 인근에 들어설 계획이다. 제일건설(주)는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업신용평가에서 A+등급, 기업신용 평가기관으로부터 A+등급을 받은 중견건설사로 지난 13일 청약을 진행한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가 전 가구 1순위 청약마감을 기록한 것은 물론 ‘미사강변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을 성황리 개관하며 분양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미사강변 제일풍경채’ 분양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에 이어 8월 1일 2순위 청약접수, 8월 5일 당첨자 발표, 8월 10일~12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택 교통개발의 직접수혜 기대되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5일 2순위 청약 돌입

    평택 교통개발의 직접수혜 기대되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5일 2순위 청약 돌입

    RT 본격 개통앞둔 평택 분양권 프리미엄 크게 형성… 아파트 매매가도 경기도 평균 웃돌아 평택 지제역 반경 3㎞내 위치‘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전국구 수요자 몰릴 듯 본격 개통을 앞둔 SRT 노선의 아파트들이 높은 분양권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등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전국구 단위 청약까지 가능한 평택시장으로 수요자들의 대거 유입이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의 분양권 실거래가 자료를 조사한 결과 올해 1~5월까지 경기 화성·평택, 서울 강남구 수서·세곡, 송파구 문정동 등 SRT 신설역이 위치한 지역의 분양권 총 거래금액은 1조 2103억 449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경기의 분양권 총 거래금액인 6조 988억 4593만원에 19.85%에 해당하는 금액이 이들 지역에서 거래가 된 것. 분양권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다 보니 인근지역에 비해서 프리미엄도 높게 형성된다. 특히 SRT 평택지제역이 신설되는 평택시는 분양권 프리미엄 총액이 114억 6585만원으로, 인근에 위치한 오산시(8억 4310만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신규분양시장의 활기에 기존 아파트도 높은 가격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평택시의 올해 ㎡당 매매가 상승률은 0.76%(262만→264만원)로 경기도 매매가 상승률인 0.68%(293만→295만원)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본격적인 교통개발호재가 눈 앞에서 다가온 평택에 동문건설이 신촌지구에 공급하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25일 2순위 청약에 돌입하며,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동문건설이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하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금회 분양 물량은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총 2803가구를 공급한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의 입주시기 즈음에는 올해 개통 예정인 SRT 평택지제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에서 SRT 평택 지제역 까지는 차로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수서~평택 간 고속철도 노선 이용 시 평택에서 강남까지 약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여건이 크게 향상된다.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는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송탄IC도 위치해 있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주요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사통발달의 입지를 자랑한다. 직주근접성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위치한 신촌지구는 쌍용자동차 공장과 평택 종합 물류단지, 안성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에 인접해 있다. 차후 삼성반도체 산업단지 등 대기업들의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로 더욱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의 최대 강점은 차별화된 ‘맘스 특화 설계’다. 단지 내에 맘스아카데미, 맘스사우나, 맘스카페 등을 조성했다. 여기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도입하여 주부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에서도 조명과 냉·난방, 화재감지 등과 같은 세대 내 통합제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홈 서비스’는 세대 내 기본 제공되는 빌트인 시스템은 물론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의 스마트홈 서비스와 제휴된 가전 제품까지 입주민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통합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부들이 단지 내에서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키즈캠핑파크, 어린이 물놀이터 등도 조성할 예정이다. 또 평택 최초로 지구 내에 대한민국의 교육 1번지, 강남 대치동의 명문학원을 옮겨와 입주민만이 누릴 수 있는 교육환경인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을 유치했다. 현직 강사진의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이밖에 내달 동탄2신도시 A43블록에서 분양되는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는 SRT)가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또한 단지 앞으로 제2외곽순환도로도 뚫릴 예정이다. 동탄순환대로, 동탄신리천로가 개통되면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한 강남권 진입도 더욱 수월해진다. 단지는 지하 2~지상 25층, 8개동, 전용 74ㆍ84㎡, 총 761가구 규모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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