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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비전 2차 푸르지오 분양…인접 도심 인프라 향유 가능해 실수요자 ‘눈길’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비전 2차 푸르지오 분양…인접 도심 인프라 향유 가능해 실수요자 ‘눈길’

    인근 도심의 인프라까지 두 배로 누릴 수 있는 지역들이 분양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지역은 분양현장과 인접 지역이 교통, 편의시설 등 여러 면에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해 향후 입주할 경우 더 많은 편의를 기대 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에서 대표지구는 용죽지구와 소사벌지구 있다. 평택시청, 뉴코아아울렛 등 구도심 인프라가 갖춰진 용죽지구는 평택고교 등 초·중·교와 비전동 학원가가 모여 있어 특히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사벌지구에는 각종 상업시설이 위치한데다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평택 소재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용죽지구는 평택 시내에서 노른자위 땅으로 여길 만 한 곳이고 소사벌지구는 택지개발예정지구인 만큼 뜨고 있는 지역”이라며 “용죽지구의 구도심 인프라와 소사벌지구의 새 인프라가 맞물려 두 지역에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소 관계자는 말했다. 앞서 2015년부터 분양이 활발했던 남양주 다산신도시 역시 맞닿은 진건지구와 지금지구가 각기 다른 특성을 내세워 분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바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의하면 다산신도시는 지난해 평균 1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분양한 모든 단지에서 1순위 마감시켰다. 진건지구는 지리상 서울접근성이 용이하고, 지금지구는 한강 조망 및 행정타운 인프라가 마련된다. 실제 다산신도시 내 아파트 분양 시 진건지구와 지금지구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등 두 지역의 연관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평택에서 개발되는 가장 큰 공공택지지구인 소사벌지구 내 분양되는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의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역시 절찬리 분양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56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주택형은 전용면적 83㎡ 단일형이다. 전 세대가 수요층이 많은 중소형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에 통복천과 배다리 생태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비전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입주민 자녀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SRT 평택지제역이 인근에 위치해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대, 대전까지 1시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신설, 브레인시티, 스타필드 안성(2019년 예정) 등 평택을 대표하는 개발호재도 다양하게 포진해 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이며,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030번지(비전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9년 3월이다. 소사벌지구와 인접한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위치한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8 ~ 23층 아파트 7개동 총 5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104㎡의 10개 타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부 타입 마감 등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SRT지제역을 이용해 수서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으며, 전국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번 및 38번 국도,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평택중심부 및 외곽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근처에서 산업단지 통근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교 신설되며, 비전동 학원밀집지역으로의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평택시의 대표 학군인 평택고등학교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동대로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새정부 자산가격 급등 진단] 서울 집값·코스피 대선 뒤 파죽지세… “상승세 지속” vs “과열”

    [새정부 자산가격 급등 진단] 서울 집값·코스피 대선 뒤 파죽지세… “상승세 지속” vs “과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주식 등 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약 3주 동안 강남 재건축 아파트 호가가 수천만원씩 뛰었고 코스피는 여섯 번이나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지난해 말 탄핵 정국부터 이어진 정치적 불확실성이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투자 자금이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가격 상승의 중심에는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가 있다. 강남구 개포 주공1단지 42㎡는 대선 전 11억 1000만원에서 4000만원가량 뛰었다. 전문가들은 서울 아파트값 상승의 원인을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낮아진 보유세 인상 가능성 등에서 찾는다. 코스피는 지난 22일 종가 기준 사상 최초로 2300선을 돌파한 뒤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는 파죽지세의 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급등의 원인은 기업이익 개선과 새 정부의 재벌개혁 정책에 대한 기대감 등에 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장기화할 경우 ‘자산버블’이 커질 가능성을 피할 수 없다. 지나치게 과열된 투자 거품이 언젠가는 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은 방향만 나온 상황일 뿐 아직 구체적으로 제시된 게 없다. 정권 초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국내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의 현재와 전망 등을 짚어봤다.“앞으로 가격이 더 오를 것 같다고 생각해선지, 집주인이 계약하러 나왔다가 1000만원을 더 올리겠다는 경우도 있어요.”(서울 서초구 반포동 A부동산)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집을 사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아요. 가격이 2000만원, 3000만원 오른 것은 크게 개의치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서울 강남구 개포동 B부동산) 대선 이후 서울 집값이 급하게 뛰고 있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숨죽이고 있던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호가가 최근 3주 동안 수천만원씩 뛰었다. 일부 재건축 단지는 한 달 새 가격이 1억원 넘게 올랐다. 전문가들은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면서도, 이런 양상이 길어지면 ‘자산버블’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다. 가격 상승의 중심엔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가 있다. 특히 내년 부활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할 수 있는 곳의 가격이 무섭다. 4월 초 7억 8700만원에 거래된 강동구 둔촌동 주공1단지 전용 50㎡는 이달 6300만원(8.0%) 오른 8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강남구 개포 주공1단지 42㎡는 대선 전 11억 1000만원에서 현재 11억 5000만원으로 올랐다. 올해 관리처분인가를 받지 못하면 내년 부활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로 인해 1인당 3000만원 이상의 수익에 대해 최대 50%의 세금을 내야 한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가격이 수천만원 올랐지만 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한 아파트 주인은 ‘갑’(甲) 입장에서 매매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급등세는 최근 다른 강남권 아파트와 강북권 뉴타운·재개발, 수도권으로 번지고 있다. 마포구의 아파트 분양권을 가지고 있던 40대 직장인 김모씨는 “대선 직전에 분양권을 팔았는데, 현재 3000만원 정도 가격이 뛰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속이 쓰렸다”고 털어놨다. 아파트값 상승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부동산114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최근 3주 동안 0.69%가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서울 아파트값 상승 원인을 ▲정치적 불확실성 제거 ▲서울·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낮아진 보유세 인상 가능성 ▲거시경제 호전 등에서 찾는다. 박원갑 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수석위원은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이후 계속된 정치적 불안정이 해소되면서 자산가들이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서는 것이 아파트값 상승의 한 요인”이라면서 “새 정부가 대규모 신도시 건설보다 도심재생사업으로 방향을 설정하면서, 주택공급이 크게 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고준석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은 “최근 수출이 늘면서 거시 경제지표가 좋아져 시중에 돈이 풀리고 있는 것도 이유”라고 설명했다. 반면 함영진 부동산114리서치센터장은 “아파트값이 뛰고 있는 곳이 서울과 부산, 세종, 강원 등 4군데 정도”라면서 “거시경제가 좋아지면서 자산가격이 상승하는 것이라면 전반적으로 집값이 올라야 하는데, 지방이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어 우리 경제의 체력이 좋아져서 집값이 뛴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이번 부동산 시장 급등을 ‘자산버블’로 보고 있다. 박 수석위원은 “아직은 과열국면 초기 단계”라면서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될 경우에는 결국 가격에 거품이 끼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함 센터장도 “시장이 과열인 것은 맞다”면서 “다만 전국적이라기보다 서울과 수도권에 국한된 현상이라 대응이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시장에서는 강남 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값 상승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건설사 관계자는 “2013년 이후 박근혜 정부가 신도시와 신규 택지지구 지정을 하지 않은 탓에 수도권에 주택공급을 할 땅이 부족한 상황”이라면서 “정부가 규제책을 내놓는다고 해도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막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동산의 한 관계자도 “당장 문재인 정부에서 구체적인 부동산 정책이 나오기는 어렵고 또 대출이나 청약규제만으로 가격 오름세를 잡기에는 시장이 너무 뜨겁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경동건설, 온천천 경동리인타워 2차 1순위로 청약 마감

    경동건설, 온천천 경동리인타워 2차 1순위로 청약 마감

    경동건설이 동래구 수안동에서 분양중인 온천천 경동리인타워 2차가 최고 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이 청약 1순위 당해지역에서 접수 마감됐다. 온천천 경동리인타워2차는 지난 25일 발표된 1순위 당해 청약 접수 결과, 4개 주택형, 일반공급분 141가구 모집에 총 4,198명의 청약접수가 몰려 평균경쟁률 29.7대 1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84㎡D 주택형으로 1가구 모집에 114명이 접수해, 114대 1 경쟁률을 보였다. 84㎡A 주택형은 70가구 모집에 2,537명이 접수하며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84㎡B 주택형은 24대 1, 84㎡C 주택형은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 마감됐다. 지난 19일 개관한 온천천 경동리인타워2차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포함한 3일간 약 1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고, 24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48세대 중 35세대가 선정되며 70%가 넘는 소진율을 보였다. 온천천 경동리인타워2차는 1,2차로 이어지는 486세대의 2차 사업으로, 최고 45층 176세대 규모이고, 14Km에 이르는 온천천을 남향으로 조망한다. 온천천 바로 앞에 위치해 저층부터 고층까지 전세대가 온천천 조망을 누릴 수 있고, 온천천 시민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학군, 생활인프라 등 3박자도 갖쳤다. 동해남부선 동래역, 부산 지하철 4호선 낙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중교통은 물론 도로망도 우수하다. 동래의 명문 학군 진학이 가능하고, 동래구와 연제구의 우수한 생활인프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상품 만족도도 높다. 전세대가 채광과 일조를 극대화한 4-Bay 혁신평면으로 구성됐다. 수납공간도 많다. 세대 거실에는 펜트리 공간이 제공되었으며,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이, 자녀방에는 붙방이장 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설치됐다. 관리비 절감을 위해 승강기홀, 지하주차장, 외부보안등 등 공용부 전등 대부분이 LED로 시공되며, 세대 내부에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LED가 시공된다. 스마트 홈네트워킹 시스템(IOT)도 도입되며 화재, 가스, 방범 등에 비상문자 알림서비스도 제공된다. 온천천 경동리인타워2차는 6월 2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6월 7일부터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84㎡기준 3.3㎡당 평균 1230만원으로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조건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동래구 온천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선 이후 분양시장 인기↑…‘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 홍보관도 북적

    대선 이후 분양시장 인기↑…‘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 홍보관도 북적

    대통령 선거 이후로 대다수의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을 미루면서 분양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분양을 받기 위해 견본주택을 찾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주에만 총 10개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그 중 GS건설이 경기 김포시 걸포3지구에 짓는 ‘한강메트로자이’는 지난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개관 이후 6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 신길뉴타운 내 공급되는 SK건설의 ‘보라매SK뷰’ 견본주택에도 오픈 당일에만 1만명, 3일동안 약 4만7000여명이 몰렸다. 대구에서도 지난주 19일 ‘동대구 밸리 서희스타힐스’ 홍보관을 오픈했다. 일반분양이 아닌 조합원 모집을 위한 견본주택을 오픈 했음에도 구름인파가 몰렸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내방하신 분들은 일반분양처럼 청약통장을 쓰지 않고 청약이 가능하면서, 동ㆍ호수를 지정할 수 있는 조합 분양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셨다”며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신규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어 실 거주뿐 아니라 투자 목적까지 달성할 수 있는 단지다”라고 전했다.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될 수 있는 것은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지이기 때문이다. 사실 조합원 분양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크나, 토지소유권을 90% 이상 확보한 경우라면 사실상 추진하는데 문제점이 없다. 위 단지의 경우 현재 약 95%의 토지소유권을 갖춘 상태다. 이러한 혜택은 실수요자들을 대상으로만 제공된다. 대구광역시ㆍ경상북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이거나 전용 85㎡ 이하의 주택을 1가구 소유한 세대주이어야 가능하다. 대구 신천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 29층, 총 484가구로 전용 59㎡는 232세대, 전용 84㎡는 252세대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했고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를 통해 우수한 채광이 가능하도록 했다. 모든 면적에는 최신설계를 반영했다. 전용 59㎡는 선호도 높은 구조로 안방에 드레스룸을 제공하고 팬트리와 아일랜드식탁을 특화 제공했다. 또 실외기실을 주방 다용도실 안쪽으로 배치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전용 84㎡의 경우, 3~4인 가족이 생활하기 최적화된 평면으로 통풍에 유리한 판상형 구조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을 선보인다. 주방 옆 넓은 팬트리 공간을 배치해 거실을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 면적 3.5BAY를 통해 개방감을 높인 설계를 선보인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KTX 고속철도 동대구역, 대구 1호선 동대구역이 위치하고 있어 광역교통망 및 인접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곳이다. 또 교통의 중심지인만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 있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아쿠아리움, 스포츠센터, 컨벤션센터 등의 각종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신천과 범어시민체육공원을 이용이 가능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신천초, 청구고, 대구중앙중, 대구중앙고, 경북대 등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조건도 좋다. 현재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동ㆍ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4년 살아보고 분양 받는 서충주 오드카운티

    [분양 하이라이트] 4년 살아보고 분양 받는 서충주 오드카운티

    동광종합토건이 충북 충주시 서충주신도시에 ‘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는 지하 1층~지상 15층, 8개 동, 534가구로 지어진다. ▲59㎡A 120가구 ▲59㎡B 56가구 ▲84㎡ 358가구 등이다.‘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는 분양전환이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다. 민간건설사가 공급하는 민간분양 임대아파트로 4년간 살아본 후 일반분양을 받을 수 있다. 특히 LH 임대와 달리 소득 제한과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4년간 임대료 상승이 없어 주거 안정성도 높다. 서충주신도시 오드카운티가 들어서는 충주시는 4년 연속으로 전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며 중부내륙권의 성장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충주북부산업단지와 인프라시티산업단지, 에코폴리스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조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광역교통망도 편리하다. 평택제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충청 북부권과 강원 태백권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IC도 약 1.6㎞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이용이 편리하다. 2019년 이천~충주 간 중부내륙철도가 완공되면 수도권까지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 단지 앞에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중앙공원, 요도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충주시 금릉동 20-5에 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043)853-5348.
  • [분양 하이라이트] 추동공원의 ‘마지막 아파트’ 의정부 e편한세상

    [분양 하이라이트] 추동공원의 ‘마지막 아파트’ 의정부 e편한세상

    대림산업은 26일 경기 의정부 신곡동 추동공원 1블록에 건설되는 ‘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조감도)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2차는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1773가구로 구성됐다.특히 지난해 10월에 분양한 1차와 함께 3334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 1차는 계약 일주일 만에 완판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추동공원에 들어서는 마지막 아파트라 희소성이 있다”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추동공원은 여의도공원(약 23만㎡)의 5배가 넘는 123만㎡에 이른다. 공원은 해날광장, 연포지목원, 도당화원, 민락화원 등 테마파크로 구성된다. 특히 단지가 추동공원 북쪽에 있어 남동·남서·남향으로 공원조망이 가능하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의정부경전철 새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환승을 통해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도 쉽게 갈 수 있다. 또 의정부IC를 통한 외곽순환도로 진입이 편리하고, 의정부~구리~천호로 이어지는 43번 국도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서울 강남권과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사업도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청약접수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6월 1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호원동 313-21번지에 있고, 입주는 2020년 하반기다. (031)875-6100.
  • “연 임대료 상승 3% 제한”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1770가구 분양

    “연 임대료 상승 3% 제한”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1770가구 분양

    시공사 ‘금성백조’가 김포한강신도시 Ab-04BL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김포한강신도시는 2018년 하반기 지하철 시대 개막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번 뉴스테이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 임대료 상승을 최대 3%로 제한했다. 최대 5%로 제한된 타 단지와 비교해 경쟁력이 높다는 평이다. 뉴스테이 단지 특성상 8년간 장기거주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점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전용면적 70~84㎡로 구성됐다. 지하 2층~29층 아파트 17개동, 총 1770가구로 대형 뉴스테이 단지다. 이 뉴스테이는 판상형과 4 Bay 구성에 전 세대 남향 배치로 맞통풍과 채광, 환기가 우수하며 뛰어난 일조권과 조망권까지 확보했다.또 단지 내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취미·문화센터 등 고품격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워킹맘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도 눈에 띈다.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가사 도움서비스와 24시간 운영되는 작은도서관, 키즈 맘 카페, 단지 내 어린이집 이용, 아이 돌봄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단지 내 여유 있는 동 배치로 통경축 및 바람길을 제공하며 개방감을 확보했다. 수변공원과 어린이 놀이터 3개소, 자전거 가로, 쉼터 등 친환경 공원이 들어선다. 단지 앞 수변공원 산책로를 연계해 쾌적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 도보통학이 가능한 나비초·마산서초등학교(예정)와 마산중학교가 있다. 입주민 자녀들에게 방과 후 학습과 외국어, 스포츠, 예술 등 재능기부를 연계한 수준 높은 교육특화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구래동 이마트와 김포생활체육관, 구래 중심상권, 의료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 단지 앞 수변공원을 비롯해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특히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가 위치한 나비마을은 항공기와 자동차 소음이 적은 항공소음 저감 구역으로 소음 청정구역이다. 내년 말 개통되는 김포 도시철도 구래역에 인접한 역세권 뉴스테이 단지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28분가량 걸린다. 공항철도와 지하철 5·9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강남·여의도·광화문 등 서울 도심까지 접근성도 우수하다. 지난 3월 김포~인천구간을 잇는 제2 외곽순환도로가 개통돼 인근 주요 도로와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대폭 향상됐다. 입주시기는 오는 2018년 10월 예정으로 분양아파트 보다 앞선 시공능력과 선 시공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설립인가 받은 ‘영광읍 지역주택조합’, 2차 조합원 모집 중

    설립인가 받은 ‘영광읍 지역주택조합’, 2차 조합원 모집 중

    전남 영광지역의 명품 타운하우스로 건립될 ‘영광읍 지역주택조합’이 지난 24일 조합설립 인가를 완료하고, 2차 조합원 모집을 공개적으로 실시한다. 지역주택조합 청약통장이 없어도 주변 시세보다 약 20% 저렴하게 내집 마련이 가능하고,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단지는 7월 사업계획 승인이 예상되며, 2차 조합원 모집 후 일반분양으로 전환된다. 전환 시에는 분양가가 1000만원~1500만 원 가량 상승이 예정이다. 영광 한국아델리움은 지하 1층~지상 4층 128세대로써 64m², 84m² 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상층 4층은 넓은 다락방과 테라스를 갖춘 복층형으로 특화 설계되어 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넓혔고, 전 세대 남향배치와 3Bay, 4Bay 구조로 개방감과 쾌적성이 높고 우수한 조망권을 보유하게 된다. 2단지는 일반분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96세대로 구성된다. 1단지 주택조합과 입주시기가 같아 1,2단지 합해서 총 224세대가 건립된다. 또한 전세대 남향배치, 지하1층 필로티설계,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가 운영되어 입주민 생활 만족도를 높였고, 5분 거리에 영광종합병원, 영광하나로클럽, 영광보건소, 영광터미널시장 등이 갖춰져 있고, 영광읍내 영광스포디움, 영광골프연습장, 영광생활체육공원 등의 편의시설과도 접근이 용이하다. 입주민을 위한 단지전용버스와 광주법성포간 국도22호선 및 영광고속터미널이 접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2017년에는 사동~송학 간 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영광한수원까지도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건설사는 입주민의 30년 이상 주거단지로 건축하기 위해 과감한 건축설계 개선으로 각동 동간거리를 약 5m 추가로 넓혔고, 앞동보다 뒷동이 0.75m높은 계단식 단지배치를 구성했다. 또 바람이 많이 부는 영광지역의 특성상 앞뒤로 뚫려있는 필로티 구조를 도입하는 등 영광의 랜드마크 단지로 올라선다는 방침이다. 건설사 관계자는 “앞으로 사동제 저수지가 있어 우수한 조망권을 가지고 있고, 산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환상의 서해안 낙조드라이브로 유명한 영광 백수해안도로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인접해 365일 힐링할 수 있는 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광읍 지역주택조합의 모집 조합원 자격은 청약순위와 관계없이 광주 전남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 및 세대주로, 무주택자나 85m² 이하 주택1채 소유 세대주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전남 영광군 영광읍 신하리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떠오르는 ‘다크호스’ 제천 막차 분양단지

    떠오르는 ‘다크호스’ 제천 막차 분양단지

    최근 충북 제천시의 분양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해 저성장 기조, 미국 금리 인상, 정부 대출 규제 강화 등 불투명한 경제 흐름 속에서도 타 지역에 비해 성장세를 띠며 실질적인 계약률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제천시는 지난해 2,000여가구의 공급을 끝으로 올해와 내년에는 공급물량도 거의 없어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실제 제천시의 미분양이 크게 줄어드는 추세를 나타내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제천시의 미분양 수는 795가구로 전체 분양의 3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같은 해 8월부터 감소세를 보이며 올해 3월 미분양 수가 559가구로 26%까지 떨어졌다. 이는 공급과잉으로 미분양이 증가 추세인 수도권과 타 지방들과 비교해 대조적인 수치다. 이와 함께 현재 분양 중인 다른 단지들도 높은 계약률을 기록하면서 갈수록 힘찬 동력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 아파트 분양을 통해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이들이 많아 신규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더욱 급증할 전망이다. 부동산 114의 조사에 따르면 주택 수요자 10명 중 7명이 올해 아파트 분양을 받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출 및 청약 규제에도 아파트값이 계속 오르자 신규분양으로 기회를 노리겠다는 의사로 풀이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제천의 경우 수도권이나 다른 도시들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있고 보다 여유 있는 주거활동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에게 높게 평가를 받고 있다”며 “제천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분양물량이 없는 만큼 새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현재 분양하고 있는 신규단지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제천이 분양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신원종합개발의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가 제천의 막차 분양 아파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제천 최대 주거지로 꼽히는 천남·하소생활권에 들어서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100년 전통의 동명초등학교 등 명품 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다.단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천남동 9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25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9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76㎡ 122세대 △84㎡ 124세대 총 246세대를 일반 분양 중에 있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는 제천시청 및 제천경찰서, 용두동 우체국 등이 인근에 위치해 손쉽게 행정업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제천 최대 주거지로 꼽히는 천남동에 들어선 점도 기대 요소다. 이곳은 ‘제천의 강남’이라 불리고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맘껏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중앙선 제천역은 현재 복선전철사업이 진행 중이다. 단지 인근 제천시청 앞에는 6,534㎡ 규모의 초대형 어린이공원 ‘하소제 5 어린이 공원’(가칭)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와 함께 하소체육공원 및 골프장과 연계된 산책로가 있어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주거활동이 가능하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 미사’, 서울 및 광역 이동 수월해 부동산 수요↑…교통망 확장 더해지며 ‘눈길’

    ‘하남 미사’, 서울 및 광역 이동 수월해 부동산 수요↑…교통망 확장 더해지며 ‘눈길’

    하남 미사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인접해 있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잘 발달되어 있어 서울 및 광역 이동이 수월해 수요층으로부터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예정),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추진 중) 등 서울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교통호재 소식들이 더해지면서 하남 미사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서울접근성이 높은 곳에서 분양한 주거시설은 청약 경쟁률 또한 높게 나타났다. 실제로 하남에서 지난 7월 분양한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경우 평균 54.0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 오피스텔이 공급돼 화제다.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는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미사 초입에 위치 하고 있으며, 교통인프라 또한 우수한 오피스텔이다. 인근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12월 예정)과 9호선 연장이 계획돼(추진 중) 있어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췄으며 주요 간선도로(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및 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광역 지역이동이 편리하며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의 최대 수혜지다. 인근으로 스타필드 하남,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2017년 예정), 이케아(2018년 예정) 등 쇼핑센터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고 강동 경희대병원과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등 대형병원과 하남시청, 수원지법 하남등기소, 하남경찰서 등 행정인프라도 뛰어나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는 하남종합운동장과, 미사리조정경기장 그리고 유니온파크, 하남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시설과 망월천 수변공원도 인접해 있어 여가 또한 즐기기 쉽다. 이중에서도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것은 직주근접을 기반의 풍부한 배후수요다. 고덕복합 업무 단지, 강동첨단 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등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인근 약2km이내 약 10만여명 의 직주근접 수요가 있어 투자수요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의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교통망이 발달된 도심 인근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이 나날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한 교통망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 역시 인기요인이다. 대표적으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지역을 잇는 주요도로가 발달된 하남 미사지구의 경우 분양 단지마다 높은 청약률을 나타낸다. 하남 미사지구의 ‘하남 미사 신안인스빌’은 77.5대1, ‘미사 강변 호반써밋플레이스’는 54.1대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마지막으로 분양한 ‘미사 강변 제일풍경채’ 역시 평균 청약경쟁률 82.4대 1로 높은 청약률을 기록해 인기를 뒷받침했다. 다산신도시 또한 서울 외곽 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의 교통망을 토대로 실질적인 서울생활권 지역으로 불린다. 이에 많은 수요자가 몰리는 지역으로 작년 7월 선보인 ‘다산신도시유승한내들 골든뷰’는 48대 1, 지난해 8월 분양한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I는 계약 5일 만에 완판 됐다. 지방에서 역시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한 택지지구들이 눈길을 끈다. 최근 분양을 앞둔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 역시 이목이 집중되는 교통망을 품고 있다.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남부개발이 송정지구 B6블록에 조성하는 단지로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오는 6월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 송정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 일대를 개발하는 사업지구로 개발 기간은 2018년 6월 30일 까지다. 개발면적 143만8,000㎡에 수용가구 7,821가구, 수용인구 1만9,595명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20가구 규모의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는 울산 송정지구의 뛰어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심 간 이동이 수월한 것이 강점이며, 7번 국도인 산업로와 북부순환도로가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울산공항이 가까운 울산 송정지웰푸르지오 인근에는 올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동해남부선 송정역이 2018년 개통예정에 있다. 이런 교통호재로 단지의 미래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으며, 더불어 생활, 산업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울산 구도심 가까이 위치해 시티병원, 농수산물 유통센터, 롯데마트, 메가마트, 북구청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대규모 산업단지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SK에너지, 대한화섬 등)와 온산국가산업단지(S-OIL, KG케미칼 등),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인접해 산업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직주근접 주거지로도 손색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강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오는 26일 오픈

    한강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오는 26일 오픈

    다양한 경제적 혜택, 주거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김포 한강신도시 일대에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업형 임대아파트, 이른바 뉴스테이는 중산층의 주거고민을 해결할 새로운 주택정책으로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청약통장이나 주택소유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실수요층으로부터 각광받는 뉴스테이 아파트는 임대료 상승률을 최대 연 5%로 제한하며 희망에 따라 8년 동안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또한 육아, 교육 등 수준 높은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집주인과 갈등 없이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토털 주거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취득세, 소득세 및 법인세, 양도세 제공 등 여러 세제혜택도 제공해 정책 시행 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금까지 13개의 뉴스테이 아파트가 분양을 마쳤으며 평균 청약 경쟁률 3대 1이상을 보이는 등 분양시장 불황기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선호 주택으로 인기가 급 상승중이다. 실제 2015년 분양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10.09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뿐만 아니라 계약 시작 나흘만에 조기완판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 3월 분양한 동탄 호수공원 아이파크는 6.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뉴스테이 아파트의 인기는 뜨거웠다. 업계관계자에 다르면 “실수요층 사이에서 다양한 경제적 혜택 및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뉴스테이 아파트 인기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뉴스테이 아파트의 제도적 장점 뿐만 아니라 중소형·대단지 프리미엄 등 까지 선보이는 아파트들이 있어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했다. 이 가운데 금성백조가 공급하는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평형 전용면적 70~84㎡로 이루어졌으며, 지하2층~29층 아파트 17개동, 총 1,770세대로 구성되는 대규모 뉴스테이 단지다. 이 뉴스테이는 판상형, 4Bay 구성, 전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맞통풍과 채광, 환기가 우수하며 뛰어난 일조권과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또, 현관창고, 대형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등으로 수납기능을 강화했고, 트랜디한 아일랜드 형 주방 설계로 주부 동선을 간소화 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목적실내체육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문화센터 등 고품격 커뮤니티가 형성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워킹맘을 위해 가사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사 도움서비스, 24시간 운영되는 작은도서관, 키즈 맘 카페, 단지 내 어린이집 이용, 아이돌봄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이사, 청소, 세탁, 카셰어링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제공 될 예정이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대단지 뉴스테이의 장점을 이용해 단지 내 여유있는 동 배치로 통경축 및 바람길을 제공하며 개방감을 확보할 전망이다. 또, 수변공원, 어린이 놀이터 3개소, 자전거 가로, 쉼터 등 친환경 공원 계획 및 단지 앞 수변공원 산책로를 연계해 단지 내 인프라와 쾌적함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포한강신도시는 김포공항에 이착륙하는 비행기의 소음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민원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가 위치한 나비마을은 항공기 및 자동차 소음이 적은 항공 소음 저감 구역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입주시기도 2018년 10월 예정으로 분양아파트 보다 앞선 시공능력과 선 시공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 할 것으로 보인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기업 개혁 신호탄 쏜 김상조 “일감 몰아주기·담합 과징금 강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나 카르텔(담합)에 대한 과징금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일감 몰아주기 대상인 상장사의 지분율을 더 낮춰 규제 대상을 늘리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김 후보자는 24일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실에 제출한 청문회 답변 자료에서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와 카르텔에 대해 “과징금 등 금전적 제재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과징금 제재 수준과 위반 시 가중처벌 정도는 미국이나 유럽연합(EU) 등 선진국에 비해 낮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불법행위가 적발돼 당하는 불이익이 매우 커지는 방향으로 과징금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를 위해 법 개정을 통해 부과기준율을 높이고 반복되는 법 위반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가중 수준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과징금 고시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나아가 “행정 제재만으로 기업의 불법행위에 대응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집단소송제와 징벌적 손해배상제 등 민사적 수단으로 보완하는 것도 필요하다”며 “다만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일감 몰아주기 제재 대상의 상장사 지분율 요건에 대해서는 기존 30%에서 20%로 낮춰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기준이 낮아지면 현대글로비스와 이노션 등 총수 일가 지분이 30%에 조금 못 미치는 상장사들도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와 함께 김 후보자는 “독과점 고착 산업 중 규제 등으로 인해 소비자 후생이 크게 제한된 이동통신, 영화 등의 분야를 우선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서 “휴대전화 청약 철회권 보장 여부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새 정부 출범…울산 부동산 임대주택 활성화 기대

    새 정부 출범…울산 부동산 임대주택 활성화 기대

    대선기간 후보들마다 많은 부동산관련 공약들을 쏟아낸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공약들로 인해 임대주택의 호황이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약집을 살펴보면 연간 17만가구 총 85만가구의 공적 임대주택 공급과 10조원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핵심 부동산 공약으로 명시되어 있다. 임대주택관련 공약을 살펴보면 임대주택의 양적향상이 눈에 띈다. 실제로 뉴스테이(민간임대주택)를 내세운 박근혜정부(2013년 2월 25이후)의 임대주택 총 공급물량은 29만9123가구(▲2013년 6만1000가구 ▲2014년 5만4971가구 ▲2015년 7만6924가구 ▲2016년 8만3864가구 ▲2017년 2만2364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제3기 민주정부의 임대주택 공급계획 물량이 박근혜 정부 임대주택 공급물량보다 약 2.8배 많은 것. 업계에서는 연간 17만가구에 달하는 임대주택 공급계획은 공공임대만으로는 그 한계가 명확하며 민간건설사의 적극적인 협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론. 여기에 민간건설사의 적극적인 협력은 임대주택의 양적 향샹은 물론 질적 향상도 가져오며 서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전문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공약이 부양책보다는 주거안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공약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시장도 분명히 존재한다”며 “특히 최근 아파트 매매가의 고공행진과 더불어 임대주택 사업의 활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대주택이 새로운 부동산 시장의 원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금강주택이 공급하는 임대주택 공급에 나서 눈길을 끈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는 지난 2월 B7블록에서 분양하여 단기간 완판을 이루어낸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1차’의 후속공급단지다. ‘울산송정지구 금강펜테리움 Ⅱ’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5개동, 전용 90~99㎡ 총 304가구, 전용 90㎡ 86가구 전용 99㎡ 218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는 송정지구 내 최초이자 유일한 중대형 단지로써 높은 희소성을 자랑할 전망이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가 위치한 울산 송정지구는 정주여건과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우선, 지구 남측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북구모듈화 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울산공항과 동해남부선 송정역(오는 2018년 개통)이 인접해 있으며, 송정지구 동측으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이어진 오토밸리로가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국토부가 발표한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일환으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포함됨에 따라 교통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가 위치한 울산 송정지구에서 경부고속도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의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동측으로는 동화산과 송정박상진 호수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북측으로는 송정천도 위치하고 있어 단지 인근에서 풍부한 녹지와 수변환경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신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위치하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단지는 판상형 남향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금강주택만의 특화설인 ‘룸테라스’가 적용될(일부가구) 예정이다. 금강주택이 공급하는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는 입주5년차부터 분양전환이 가능한 임대아파트로써 분양전환시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마련이 가능한 장점도 가지고 있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의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에 위치하고 있다. 청약일정은 5월 30일 특별공급(이전기관), 31일 특별공급(이전/다자녀/노부모), 6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발표는 9일 진행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ㆍ편의 시설 갖추며 관심↑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ㆍ편의 시설 갖추며 관심↑

    최근 주택을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은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이른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신도시라 불리우는 택지지구의 경우 중심상업지구는 1~2곳 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 중심상업지구를 끼고 있는 아파트야 말로 희소성이 높고 가치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에 대한 높은 인기는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집값 상승률 역시 중심사업지구 주변이 훨씬 더 높다. 송도신도시의 경우 입주시점이 비슷하더라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단지가 단지 시세가 더 높게 매겨지고 있다. 그만큼 중심상업지구의 접근성이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다. 영종도 또한 다양한 개발호재가 들어서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영종하늘도시의 인구가 지난 5년사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이유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1차개장,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으로 2011년까지만 하더라도 2만7천여명 수준이었으나 2017년 2월기준으로 6만4천여명으로 증가하여 약 70%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파트 공급도 활발하여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6개단지, 5,800여세대가 공급이 이었고 속속 완판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인구의 증가 속도도 점차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도내의 실물경기가 활성화 되고 각종 편의시설, 생활인프라 구축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영종의 외형적 발전과 함께 지구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지구내 최고의 입지환경과 함께 박석공원 숲세권을 자랑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단지안밖에서 누릴 수 있는 단지이다. 아파트 선택시 주거쾌적성을 가장 우선시 되고 있기 때문에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으로 그린 프리미엄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이러한 박석공원 외에도 단지 안에는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테마가 있는 조경을 꾸며 단지 안에서 대자연의 활력과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단지이다. 영종하늘도시에서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더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바로 이러한 수요자들의 바램을 담은 아파트이다. 단지 앞에 바로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영종하늘도시 A4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10월에 분양을 하여 아파트 잔금대출규제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심에서 웰빙라이프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

    도심에서 웰빙라이프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웰빙라이프, 그린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도심에서도 언제든지 숲과 공원을 누리고 조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시장에서 공원이나 산 등 풍부한 녹지를 품은 숲세권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시장이 흘러가면서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리는 숲을 낀 아파트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신촌1구역에서 선보인 ‘신촌숲 아이파크’의 경우 1순위 청약에서 7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경의선 숲길과 마주하며 와우산, 와우공원, 노고산 등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 단지인 점이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현대산업개발과 두산건설이 오는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에서 ‘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를 선보인다. 다목적 운동시설과 소동물원, 쉼터 등이 조성된 약 44만173㎡ 규모의 계남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탁트인 조망권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넘은들공원, 힐링생태공원, 오솔길실버공원, 한울근린공원 등 여러 공원들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여의도에서 신월IC까지 7.53㎞구간의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 지하화 사업이 완공되면 지상의 교통량은 줄고 지상공간의 공원 조성을 통해 도심 속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 신남초가 위치해 있으며, 도보로 통학 가능한 장수초, 지향초, 강서초, 강신중을 비롯해 신기초, 양동초, 양강중, 양천고, 금옥여고 등이 인근에 밀집해 있는데다 목동의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다양한 인프라를 누리기 용이하다.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조성된 상권과 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목동 로데오거리,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등 목동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 3층~지상 23층 35개동 전용면적 52~101㎡ 총 304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2~84㎡, 11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2㎡A 9가구 △52㎡A1 12가구 △52㎡B 3가구 △59㎡A 9가구 △59㎡B 14가구 △59㎡C 4가구 △78㎡A 4가구 △84㎡A 541가구 △84㎡A1 47가구 △84㎡A2 39가구 △84㎡B 220가구 △84㎡C 199가구 △84㎡D 29가구 등으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양천구 목1동에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머니테크] 서울 2만원 올랐는데 12만원 껑충… 세종엔 ‘부동산 문샤인’ ?

    [머니테크] 서울 2만원 올랐는데 12만원 껑충… 세종엔 ‘부동산 문샤인’ ?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위상이 더 강화되면 아무래도 부동산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죠.”(세종시 A공인중개사)# 文대통령 행자·미래부 이전 등 공약 대선이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세종시 부동산에 기대감이 돌고 있다. 지역개발 관련 공약이 적었던 이번 대선에서 행정기관 이전 공약 등이 쏟아진 세종시는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문 대통령뿐만 아니라 유력 후보 대부분이 행정수도 역할 강화를 공약했기 때문에, 실행 과정에서 걸림돌이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문 대통령은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하고 행정자치부와 미래창조과학부를 이전하겠다고 공약했다. 지난해 말 기준 행자부 본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850명, 미래부는 797명에 불과하지만 이들 기관이 내려감으로써 행정기능이 강화돼 실제 수요 창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기능 강화에 따라 광역교통망 등 인프라 건설도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이미 세종~서울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일각에서는 현재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KTX 세종역 건설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 함영진 부동산114리서치센터장은 “서울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이 강화되면 부동산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대전이나 충주 등으로부터 인구가 유입되는 현상이 강화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이런 이유로 세종시의 집값은 벌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4월 세종시의 아파트 1㎡당 시세는 전월 대비 12만원 오른 278만원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시세는 1㎡당 1만원 상승한 299만원, 서울은 2만원 오른 578만원으로 집계됐다.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는 서울 강남구는 6만원 상승한 1139만원이 됐다. 반면 세종시 전세 시세는 1㎡당 12만원 하락해 147만원을 기록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공급이 늘어나면서 전셋값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이지만, 매매가격은 세종시가 더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매매뿐 아니라 분양시장도 달아 올라 매매시장뿐 아니라 분양시장도 뜨겁다. 세종시는 지난해 발표한 11·3 부동산 대책의 조정대상 지역에 포함돼 청약과 전매 등 부동산 거래에 규제를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한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는 1순위 청약경쟁률이 평균 104.8대1을 기록했다. 건설사 관계자는 “공급물량이 많지만 지역에 호재가 많아 한동안 상당히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창원 중동 ‘유니스퀘어’, 19일 견본주택 공개 후 입찰 일정 돌입

    창원 중동 ‘유니스퀘어’, 19일 견본주택 공개 후 입찰 일정 돌입

    ㈜유니시티(태영건설 컨소시엄)는 5월 19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창원 중동 유니시티 단지내 상가 ‘유니스퀘어’ 입찰 일정을 시작했다. 공개 전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치며 투자자, 실운영자 구분 없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창원 중동 유니시티 단지내 상가의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공개 첫날인 19일, ‘유니스퀘어’ 견본주택 안 상담 대기석은 상가 입찰 상담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지난 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에 성공한 창원 중동 유니시티의 단지내 상가 ‘유니스퀘어‘는 1~4단지, 지상 1층~2층, 총 6개동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1,2단지에 해당하는 점포들의 입찰이 먼저 진행된다. ‘유니스퀘어’ 상가는 입점 후 창원 중동 유니시티 6,100세대의 고정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하고 단지 옆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신세계 복합쇼핑몰(예정) 등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 돼 상권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창원 중동 유니시티 단지내 상가는 전면 개방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돼 개방감 및 접근성이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형성되는 대규모 중앙공원과 사화공원을 방문하는 유동인구에 노출돼 상품판매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유니스퀘어’는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세부 일정으로는 19일 견본주택 공개 후 1,2단지를 대상으로 25일~27일 3일간 입찰신청서 접수를 받고, 28일 입찰, 29일~30일 이틀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적인 상가분양 일정과 달리 일요일에 입찰을 진행해 주중에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입찰보증금은 점포 당 2,000만원으로 회차별 무제한 신청이 가능하다. 계약자의 초기 투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내정금액의 10%로 책정되었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각 호실별 냉난방기와 공용부분 LED조명, 어닝(1층) 등을 무상으로 지급해 입점자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분양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문의가 끊임 없이 이어졌던 만큼, 많은 분들이 상담을 위해 방문해주셨다”며 “’유니스퀘어’는 탄탄한 고정수요는 물론 공원조성에 따른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되어 28일 진행되는 공개 경쟁 입찰이 매우 치열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운대 생활권‘e편한세상 일광’ 5월 중 분양

    해운대 생활권‘e편한세상 일광’ 5월 중 분양

    청약 열기가 뜨거운 부산 내에서도 해운대 생활권을 누리는 단지들의 인기가 더욱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해운대는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형마드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운대 생활권에 위치한 단지들의 청약 성적도 우수하게 나타났다. 지난 3월 롯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공급된 ‘해운대 중동 롯데캐슬 스타’는 청약 접수 결과 578가구 모집에 3만3,487명이 몰려 평균 57.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또 2016년 11월 일성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선보인 ‘해운대 센텀 투르엘’은 평균 205.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한데 이어 계약도 조기에 모두 완료됐다. 이 가운데, 동부산에서 해운대 생활권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일광지구에서 신규 분양 소식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림산업은 5월 중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도시개발사업지구 B3BL에서 ‘e편한세상 일광’을 선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광지구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일광역을 이용하면 해운대 생활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교통 및 생활인프라 역시 우수하게 갖춰졌다. 기장군청, 부산국립과학관이 인접해 있고, 메가마트(기장점), 신세계아울렛(기장점), 롯데아울렛(기장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부산 기장군에서 경남 양산, 김해시 진영읍으로 이어지는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올해 12월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해당 도로가 완공되면 부산 기장~김해 진영까지 30~4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단지 주변으로 부산울산고속도로, 기장IC, 14번 국도 등 주요 도로를 통해 부산 내∙외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해운대 생활권을 포함한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된 입지의 e편한세상 일광은 동부산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74~84㎡, 총 91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하고, 4Bay(일부 제외)설계로 통풍 및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거실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하고 에너지 사용량, 세대 방문자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외에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에듀센터 등 우수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될 계획이며, 1층 세대 전용 공용홀을 마련해 저층 세대 사생활을 보호하고, 출입구 단차가 없어 통행이 편리한 오렌지로비(필로티에서 진입하는 1층 로비 출입 세대 제외)를 적용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일광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근처에 있으며, 5월중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남시 2020년 36만 ‘자족도시’로 발돋음…덕풍역 인근 ‘하남 스타포레’ 공급 예정

    하남시 2020년 36만 ‘자족도시’로 발돋음…덕풍역 인근 ‘하남 스타포레’ 공급 예정

    경기도 하남시 인구가 지난해 10월 기준 20만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남시는 1989년 시(市) 승격 이래 관내 면적 대부분이 전국 최고 수준의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수도권에서도 개발이 뒤쳐져 오랫동안 소규모 도시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27년 만에 20만 도시로 성장했다. 하남시 인구 20만 달성에는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등 신도시 택지개발이 큰 몫을 했다. 더불어 지역현안 1,2지구,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지하철 5호선 및 9호선 연장 등 대형 사업이 줄줄이 진행되고 있고 입주예정 물량이 많아 앞으로도 인구 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하남시는 인구 36만의 자족도시를 대비한 ‘2020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스타필드 하남 개발사업, 지하철 연장사업, 공공주택지구 개발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시설 구축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하남시청 관계자는 "인구증가 만큼 양적인 성장에 발 맞춰 교통,복지,여가,문화생활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균형적인 발전을 꾀해 나가겠다.”며, “하남시는 그 동안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대중교통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성남 분당행 광역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필드와 풍산지구,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천호대로를 이용해 수서고속철도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올해 상반기 운행을 목표로 운송사업자와 협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남시 덕풍동 369-1번지 일원에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인 ‘하남 스타포레’ 1차가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에 전용면적 ▲52㎡와 ▲59㎡는 564세대 ▲74㎡ 224세대 ▲84㎡ 211세대 등 총 999세대로 들어설 예정이다. 그리고 덕풍동 375번지 2차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52㎡ 222세대 ▲59㎡는 358세대 ▲74㎡ 143세대 ▲84㎡ 176세대 등 총 899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다. 하남 스타포레는 쾌적한 환경 및 서울 출퇴근 교통의 편리함과 메가급 쇼핑센터인 하남스타필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울 강동구, 송파구와 인접하고 하남IC(8분), 상일IC(10분) 등을 통해 강남생활권에 근접해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덕풍역(예정)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공급되며 주택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어 장점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하남 스타포레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425번지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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