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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달 주상복합 849가구 분양

    새달 주상복합 849가구 분양

    다음달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은 이달보다 크게 줄어드는 반면 오피스텔 분양은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22일 부동산포털업체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분양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5곳 849가구,오피스텔은 4곳 1051실이다.8월 분양물량(주상복합 7곳 1272가구,오피스텔은 4곳 900실)보다 주상복합 아파트는 33.2%(423가구) 감소하지만 오피스텔은 16.7%(151실) 늘어난다. 지난 3월 말 주택법 개정으로 주상복합아파트에 분양권 전매금지 및 청약자격제한 이후 주상복합 분양물량이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그러나 이 중에는 주택법 개정 이전에 분양승인을 받아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1회 전매가 가능한 단지들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오피스텔은 아직 전매 제한을 받지 않는다. ●신도림 미래사랑 시티 대우건설은 구로구 신도림동 337 일대에 주거용 오피스텔 12∼52평형 664가구와 오피스텔 17∼38평형 405실을 공급한다.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이 걸어서 5분여 거리에 있다.서부간선도로와 경인로 등을 이용,도심 내외곽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인근 학교시설로는 구로초등,영등포초등,신도림중,영림중,구로고 등이 있으며 편의 시설로는 애경백화점,삼성 홈 플러스,문래공원 등이 있다. ●천안 불당 한신휴 한신공영은 천안시 불당동 714 일대 불당지구에 주상복합아파트 66∼96평형 186가구를 분양한다.청약통장이 필요하며 전매는 불가능하다.불당지구는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및 아산신도시와 인접하며 천안시 신청사,종합운동장 등과도 가깝다. ●SK건설 역삼 리더스뷰 SK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680 일대에 주거용 오피스텔 29∼45평형 108실을 분양한다.2008년 개통 예정인 분당선 삼릉역(가칭)이 걸어서 5분여 걸린다. ●방배동 방림시장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서초구 방배동 방림시장 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 20∼40평형 116가구를 분양한다.청약통장이 필요하며 분양권 전매는 할 수없다.지하철 2호선 방배역과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걸어서 5∼7분 거리이며 인근 학교시설로는 방일초등,이수초등,이수중,서초중,서울고,서초고,상문고 등이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부동산 in] 마이홈 ‘징검다리’ 임대주택 입주해봐

    [부동산 in] 마이홈 ‘징검다리’ 임대주택 입주해봐

    임대아파트 공급이 늘고 있다. 연말까지 서울·수도권에서 공급되는 임대아파트는 모두 1만 6200여가구에 달한다.서울은 2130가구,경기·인천은 1만 4089가구다.서울시의 SH공사와 부영,청도건설의 물량을 뺀 대부분은 주택공사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국민임대로 채워진다. 전문가들은 임대아파트에 살다가 분양전환을 하는 것도 내집마련의 한 방법이라고 권한다.분양가가 싼 데다가 관리비 등도 적게 들기 때문이다. 공공임대의 경우 무주택 가구주로서 청약저축에 가입해 24회 이상 납입하면 1순위,6회 이상 납입하면 2순위다.이 다음은 3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임대기간이 30년인 국민임대주택의 경우,전용면적 50㎡(15평) 이상인 주택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205만 7420원)인 무주택가구주로서 청약저축에 가입해야만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또 전용면적 50㎡(15평) 미만은 청약저축 가입에 상관없이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146만 9590원)인 무주택 가구주에게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민간 임대아파트는 보통 2년 6개월이 지나면 분양으로 전환되고 전·월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해 청약통장에 가입한 서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하지만 월 임대료 없이 임대 보증금을 높여 분양가 수준에서 공급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 공급 주체별로 보면 서울시 SH사는 재개발사업구역내 세입자들을 위해 지은 임대주택 중 세입자에게 공급하고 남은 가구와 퇴거 등으로 발생한 2130가구를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와 장애인,청약저축 가입자 등 일반인에게 공급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해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 가구주여야 한다. 재개발 임대아파트는 11∼16평형으로 이뤄져 있다.월평균 임대료는 11만 2100∼16만 2300원 정도로 재개발 세입자와 동일한 수준이다.임대기간은 10년이며,입주자가 공공 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을 유지할 경우 2년마다 계약 갱신이 가능하고,분양되지 않는 임대전용 아파트이다. 주택공사도 77만평 규모의 인천논현지구에서 1만 8700여가구의 임대아파트를 짓는다.이 가운데 1801가구는 8월에 분양된다.이후 10월에 785가구,11월에 801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주공은 평택 이충지구에서도 11월 중 879가구의 국민임대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9월에는 용인 보라지구에서 600여가구의 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부동산 in]“고마워요 3순위 청약자”

    “3순위 청약자들,너무너무 고마워요.” 주택건설업체들이 3순위 청약자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미분양 아파트가 늘고 있는 불황기에 3순위자들이 체면을 세워주고 있기 때문이다. 1순위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던 시대는 지났다.하지만 2순위에서라도 마감되면 과분할 따름이다.아예 처음부터 3순위자를 겨냥하고 분양을 하고 있을 정도다. 3순위자는 청약통장만 가입하면 누구에게나 주어진다.1,2순위자는 청약 뒤 당첨되면 더 이상 청약통장 가치를 발휘할 수 없지만 3순위 통장은 청약 자격을 고스란히 지킬 수 있다.마음에 드는 아파트 가운데 1,2순위에서 미달되면 부담없이 청약할 수 있는 통장이다.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때는 3순위청약 마감이 수치였다.하지만 요즘은 사정이 다르다.신규 청약시장이 침체하다 보니 1,2순위자는 청약에 뒷짐이다.그러다 보니 건설업체는 3순위 통장을 끌어오는 데 혈안이다.3순위라도 청약을 마감하면 다행이다.지방은 그렇다 치고 수도권에서도 3순위 힘을 빌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수도권이라고 모두 3순위자가 몰리는 것은 아니다.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만 몰린다.충북 오창지구 우림아파트는 서울 등 외지 3순위자들이 대거 몰렸다.신행정수도 입지와 가까워 웃돈이 붙을 것으로 전망한 투자자들이었다.파주 문산의 두산위브아파트도 1,2순위에서는 미달됐으나 3순위자가 몰리면서 체면이 섰다.LG LCD단지 및 협력업체 공단 조성이 호재로 작용했다. 수도권에서 1,2순위자들이 청약을 꺼리는 이유는 간단하다.분양가 연동제가 실시되면 분양가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빼어난 입지를 지닌 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기 때문이다. 1,2순위자들은 대부분 판교신도시를 노리고 있다.판교가 안되면 서울 강남권 아파트를 노린다.꾹꾹 참아온 1,2순위 통장을 함부로 쓰지 않겠다는 생각에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9월초 서울동시분양 일반물량 550여가구

    다음달 초 실시되는 8차 서울동시분양에 23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조합원분을 뺀 550여 가구에 이른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 비수기를 맞아 물량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지난해 8차 분양 1047가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지역별로 강남권 2곳,강북권 3곳,강서권 2곳 등으로 강남권에서는 송파구 마천동과 강동구 암사동에서 공급된다. 특히 강동구 암사동의 시영2차 재건축아파트는 대단지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청약경쟁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현대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1622가구가 지어져 이 중 24∼32평형 172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걸어서 5분 거리.주변 강동 1단지,삼익 그린맨션 등과 함께 대단위 아파트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송파구 마천동에서는 금호건설이 신풍아파트를 재건축해 173가구를 새로 짓는다.24∼43평형 77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월드건설은 동대문구 장안동 금성빌라를 헐고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123가구를 짓는다.일반분양분은 33평형 27가구이다.지하철 5호선 장안평역까지 걸어서 5분 걸리며 동부간선도로 진입도 쉽다.중고자동차시장,장안시장이 가깝다. ㈜삼호는 마포구 신공덕동 신공덕 4구역을 재개발해 24∼41평형 128가구를 공급하며 이 중 62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5·6호선 공덕역과 걸어서 5분 거리.강변북로 진입이 쉽다.강서구 염창동에서는 84가구를 공급하며 이 중 44가구를 청약통장가입자에게 일반분양한다.올림픽대로,남부순환로,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하기 쉽다.이마트,까르푸,용왕산 근린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전매가능 마지막 주상복합 8월 3곳 527가구 분양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없이 청약할 수 있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다음달 마지막으로 나온다. 유니에셋에 따르면 다음달 분양 예정인 서울 관악구 봉천동 ‘대우디오슈페리움’과 강동구 길동 ‘한신휴’,안양시 호계동 ‘대림아크로리버’는 분양권 전매가 1회 허용된다. 대우건설이 짓는 ‘대우디오슈페리움’은 주상복합아파트 5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229실로 이뤄졌다.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 걸어서 2∼3분 걸리는 역세권 단지다.한신공영이 짓는 ‘한신휴’는 29∼33평형 124가구이고,대림산업이 안양시 호계동에 공급하는 ‘대림아크로리버’는 20∼40평형 116가구로 구성됐다. 같은 시기에 공급되는 광진구 노유동 ‘이튼타워리버’(260가구)와 경기 평택 합정동 ‘SK뷰’(241가구) 등은 분양권 전매가 입주시까지 금지된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3월30일 이후 분양승인 신청에 들어간 20가구 이상 주상복합단지는 일반 아파트와 같이 청약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해야 하며 전매도 입주후 등기까지 금지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전매가능 마지막 주상복합 8월 3곳 527가구 분양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없이 청약할 수 있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다음달 마지막으로 나온다. 유니에셋에 따르면 다음달 분양 예정인 서울 관악구 봉천동 ‘대우디오슈페리움’과 강동구 길동 ‘한신휴’,안양시 호계동 ‘대림아크로리버’는 분양권 전매가 1회 허용된다. 대우건설이 짓는 ‘대우디오슈페리움’은 주상복합아파트 5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229실로 이뤄졌다.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 걸어서 2∼3분 걸리는 역세권 단지다.한신공영이 짓는 ‘한신휴’는 29∼33평형 124가구이고,대림산업이 안양시 호계동에 공급하는 ‘대림아크로리버’는 20∼40평형 116가구로 구성됐다. 같은 시기에 공급되는 광진구 노유동 ‘이튼타워리버’(260가구)와 경기 평택 합정동 ‘SK뷰’(241가구) 등은 분양권 전매가 입주시까지 금지된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3월30일 이후 분양승인 신청에 들어간 20가구 이상 주상복합단지는 일반 아파트와 같이 청약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해야 하며 전매도 입주후 등기까지 금지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강동구에 주상복합 ‘SK HUB’

    SK건설은 서울 강동구 길동 445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빌딩 ‘강동 SK HUB’ 를 분양 중이다. 아파트는 24평형 2가구,34평형 60가구,40평형 32가구 등 94가구가 들어서고 오피스텔은 18평∼36평형으로 A∼H타입까지 90실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인접해 있고 천호대로,올림픽대로,중부고속도로와 바로 연결돼 도심과 외곽 진입이 편리하다.분양가는 아파트가 평당 평균 1180만원선이며 오피스텔은 590만원 정도다.청약통장과 무관하고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준다.입주는 2007년 1월 예정.(02)470-0770.˝
  • [부동산 in]8월초 서울 7차동시분양

    서울 아파트 공급이 움츠러들고 있다. 여름철 분양 비수기인데다 주택시장이 가라앉고 있기 때문이다.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 본격 공급을 시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흩어진 것도 원인이다. 다음달 초 공급되는 7차 동시분양에는 당초 20여개 업체가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최종 분양에는 5곳 1602가구에 불과할 전망이다.이 중 조합원분을 빼면 일반 분양분은 439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오는 30일 입주자모집공고를 거쳐 다음달 5일 청약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남권 아파트로는 대치동 현대산업 아이파크가 있다.도곡주공2차 아파트를 헐고 짓는 단지로 768가구 중 16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23평형 155가구,32평형 8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돌아간다.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단지 입구에 있고 지하철 3호선 도곡역도 걸어서 5∼7분 거리.학교,큰 백화점 등이 가깝다.수요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구 한강로2가에 들어서는 삼호 e-편한 세상 아파트도 눈에 띈다.32평형 92가구,42평형 54가구 등 146가구로 모두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의 환승역인 삼각지역이 걸어서 5분 거리.도심진입이 쉽다.각급 학교·용산공원이 가깝다.강북에서 집값이 많이 오르는 지역인 만큼 청약예금통장 가입자들이 노릴 만하다.대치동 현산 아이파크와 함께 수요자가 몰려들 아파트로 꼽힌다.관악구 봉천동에서는 풍림산업이 봉천10구역 재개발지구에서 374가구 중 9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22평형 73가구,40평형 18가구이다. 2호선 봉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두산산업개발은 성동구 성수동2가 대호·왕궁연립 재건축 아파트 157가구 중 39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27∼54평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8월초 서울 7차동시분양

    [부동산 in]8월초 서울 7차동시분양

    서울 아파트 공급이 움츠러들고 있다. 여름철 분양 비수기인데다 주택시장이 가라앉고 있기 때문이다.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 본격 공급을 시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흩어진 것도 원인이다. 다음달 초 공급되는 7차 동시분양에는 당초 20여개 업체가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최종 분양에는 5곳 1602가구에 불과할 전망이다.이 중 조합원분을 빼면 일반 분양분은 439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오는 30일 입주자모집공고를 거쳐 다음달 5일 청약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남권 아파트로는 대치동 현대산업 아이파크가 있다.도곡주공2차 아파트를 헐고 짓는 단지로 768가구 중 16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23평형 155가구,32평형 8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돌아간다.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단지 입구에 있고 지하철 3호선 도곡역도 걸어서 5∼7분 거리.학교,큰 백화점 등이 가깝다.수요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구 한강로2가에 들어서는 삼호 e-편한 세상 아파트도 눈에 띈다.32평형 92가구,42평형 54가구 등 146가구로 모두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의 환승역인 삼각지역이 걸어서 5분 거리.도심진입이 쉽다.각급 학교·용산공원이 가깝다.강북에서 집값이 많이 오르는 지역인 만큼 청약예금통장 가입자들이 노릴 만하다.대치동 현산 아이파크와 함께 수요자가 몰려들 아파트로 꼽힌다.관악구 봉천동에서는 풍림산업이 봉천10구역 재개발지구에서 374가구 중 9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22평형 73가구,40평형 18가구이다. 2호선 봉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두산산업개발은 성동구 성수동2가 대호·왕궁연립 재건축 아파트 157가구 중 39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27∼54평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 내년공급 노른자위 택지지구 3곳 공략법

    [부동산 in] 내년공급 노른자위 택지지구 3곳 공략법

    ‘서울·수도권 노른자위 택지지구 공략작전은.’ 경기도 판교신도시가 당초 내년 5월에서 내년 3월로 조기분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서울과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심지어 관심 지역인 화성 동탄을 포기하고 판교를 노리겠다는 수요자마저 나오고 있다.주택업체들은 조기분양이 동탄 시범단지에 이어 9월부터 시작되는 동탄 1차단지 분양에 영향을 미칠 것을 걱정하고 있다. 게다가 내년에는 판교뿐만 아니라 서울의 장지지구와 발산지구도 분양예정이어서 수도권 수요자들로선 선택의 폭이 어느 때보다 넓어졌다.당첨을 바란다면 청약통장별,거주지별로 세밀한 청약전략이 필요한 대목이다. ●판교,3월 분양 가능할까. 판교시범단지 조기분양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은 판교신도시 토지보상액 2조 4641억원 중 지금까지 90%인 2조 2000억원이 보상됐기 때문이다.나머지는 강제수용이다. 건설교통부는 이 추세라면 9월중 판교신도시 개발 실시계획을 최종 승인하고 10∼11월 토지수용을 모두 끝내 택지를 본격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이렇게 되면 시범단지 5000여가구는 빠르면 내년 3월에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총 284만평 규모의 판교신도시에는 2만 9700가구(공동주택 2만 6974가구,단독주택 2726가구)가 지어져 약 8만 9000명을 수용하게 된다. 만일 과정이 순조롭지 못하면 3월 분양은 고사하고 5,6월 분양도 어려울 수 있다.실제 동탄신도시는 2002년 12월 1차 실시계획 승인이 난 이후 지난해 12월 한차례 실시 계획을 변경,겨우 이달 초에 분양됐다. ●성남거주자에 30%우선권 판교는 택지지구인 만큼 30%는 성남시 거주자에게 우선 청약자격이 주어진다.이 비율은 무주택 1순위자가 청약할 수 있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무주택 1순위 물량은 총 1만 9600여가구(25.7평 이하) 중 성남 무주택우선자와 서울·수도권 무주택우선자가 청약하고 남는 1760여가구(9% 정도)에 불과하다. 판교지역은 인기만큼이나 청약저축,주택부금,청약예금 가입자 가운데 서울·수도권 1순위자 396만 9600여명(7월6일 현재)이 경쟁하는 양상이다.따라서 무주택자에게는 유리하지만 1순위자의 당첨 확률이 로또 못지않게 극히 희박하다. 따라서 무주택 1순위자는 판교를 노리는 것이 좋다.당첨에 실패하면 내년말 분양예정인 서울의 장지·발산지구를 노려도 된다.장지·발산지구 분양이 판교보다 먼저 이뤄지면 이곳을 노려볼 만하다.장지지구는 서울 강남권에 들어서는 택지지구로 5400여가구의 주택이 지어진다.또 강서권 발산지구에는 5600여가구의 주택이 지어진다. 청약예금 가입자도 판교에 당첨될 확률이 높다.하지만 분양가는 높을 것으로 보인다.25.7평 이하 아파트는 원가연동제로 분양가 규제를 받겠지만 그 이상의 아파트는 규제를 받지 않아 분양가가 대폭 오를 가능성이 있다. 25.7평 이하 청약자격이 있는 1순위자는 판교만 고수하다가 다른 괜찮은 아파트를 놓칠 수 있다.동탄이나 서울지역을 노리라는 말이다.동탄은 최근 모델하우스에 몰린 인파에 비해 청약 경쟁률이 낮기는 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아파트이다.9월부터 시범단지에 이어 후속 분양이 이뤄진다. 25.7평 초과 아파트 청약자격자는 판교와 동탄을 저울질해 봐야 한다.중대형의 경우 무주택 우선청약 적용을 받지 않아 판교신도시는 당첨 가능성이 큰 반면 분양가는 천정부지로 뛸 가능성이 있다. 중대형 분양가는 동탄에 비해 평당 200만원 이상 비쌀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동탄 후속 물량이나 서울의 노른자위 아파트에 청약하는 것도 괜찮다.서울의 아파트는 요즘 수요자들의 관심이 덜해 당첨 확률은 높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잠실·수원등 11개단지 하반기 분양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를 노려라.’ 하반기 전국에서 2000가구 이상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대거 분양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규모 단지의 강점은 무엇보다 지명도가 높은 업체들이 짓는다는 것이다.단지가 큰 만큼 편익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도심 가까운 곳에 있는 재건축 단지라서 입지가 빼어나다는 것은 이미 입증됐다. 내집마련정보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하반기 분양되는 2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2만가구에 이른다.대부분 재건축 아파트다.서울에서 4개 단지,2800여가구,경기·인천에서 7개 단지,1만 4000여 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서울 잠실 재건축 단지가 대표적인 대단지다.주공3단지는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LG건설 등 지명도 높은 업체들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모두 3696가구인 대단지다.조합원분을 뺀 410가구가 6일부터 청약을 받는다. 잠실 주공2단지 재건축 아파트도 보기 드문 초대형 단지.대림산업,삼성물산,대우건설,우방 등이 공동 시공한다.총 5563가구.이 중 조합원분을 뺀 1113가구가 오는 11월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분양된다. 잠실 주공아파트 단지는 지하철 2,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과 2호선 신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학군도 으뜸이다.롯데월드,석촌호수 등이 가깝다.롯데백화점,올림픽공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오산시 원동 충남방적 공장부지 3만 8000여평에 들어서는 대림 아파트 단지는 27∼52평형 2372가구 규모다.경부고속도로 오산IC 및 1번 국도와 가깝고 경부고속철도 오산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오산 운암지구와 원동지구 사이에 있어 개발 가능성이 큰 아파트로 평가받는다.택지지구 사이에 끼여있어 주변에 생활편익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수원에서도 대규모 재건축 아파트 단지가 나온다.매탄동 신매탄주공2단지는 두산건설과 코오롱건설이 시공한다.24∼47평형 3849가구 단지로 일반 분양 물량은 1000여가구이다.수원역이 버스로 20분 거리.2007년 분당선 연장선이 이 곳을 통과할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7월분양 주상복합 1회 전매가능 노릴만

    [부동산 in]7월분양 주상복합 1회 전매가능 노릴만

    주상복합·오피스텔 공급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한 차례 전매가 가능한 주상복합 아파트가 나왔다. 다음달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3곳,오피스텔은 5곳에 불과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된 물량의 30% 수준이다.주상복합 아파트 전매금지,주거용 오피스텔 건축규제 조치에 분양 비수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신대림 LG자이는 아파트 32∼52평형 272가구와 오피스텔 24,26평형 90실이다.주상복합 아파트는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고 분양권을 한 차례 팔 수 있다.오피스텔은 주거용이다.시흥대로,남부순환로가 가깝다. 서초구 서초동 트라팰리스Ⅱ는 아파트 32∼50평형 48가구,오피스텔 42∼57평형 48실로 이뤄졌다.분양권을 한 차례 팔 수 있으며,주거용 오피스텔이다.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3분 거리로 입지가 빼어나다. 관악구 봉천동 대우 디오 슈페리움은 아파트 22∼33평형 58가구,오피스텔 22∼32평형 229실. 아파트 청약에 통장이 필요 없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주거용 오피스텔이다.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걸어서 2∼3분 거리다. 수원 인계동에서는 한화 오벨리스크 주거용 오피스텔이 공급된다.30∼48평형 507실이다.수원시 중심가에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7월분양 주상복합 1회 전매가능 노릴만

    주상복합·오피스텔 공급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한 차례 전매가 가능한 주상복합 아파트가 나왔다. 다음달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3곳,오피스텔은 5곳에 불과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된 물량의 30% 수준이다.주상복합 아파트 전매금지,주거용 오피스텔 건축규제 조치에 분양 비수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신대림 LG자이는 아파트 32∼52평형 272가구와 오피스텔 24,26평형 90실이다.주상복합 아파트는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고 분양권을 한 차례 팔 수 있다.오피스텔은 주거용이다.시흥대로,남부순환로가 가깝다. 서초구 서초동 트라팰리스Ⅱ는 아파트 32∼50평형 48가구,오피스텔 42∼57평형 48실로 이뤄졌다.분양권을 한 차례 팔 수 있으며,주거용 오피스텔이다.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3분 거리로 입지가 빼어나다. 관악구 봉천동 대우 디오 슈페리움은 아파트 22∼33평형 58가구,오피스텔 22∼32평형 229실. 아파트 청약에 통장이 필요 없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주거용 오피스텔이다.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걸어서 2∼3분 거리다. 수원 인계동에서는 한화 오벨리스크 주거용 오피스텔이 공급된다.30∼48평형 507실이다.수원시 중심가에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 새달 서울동시분양 700여가구

    [부동산 in] 새달 서울동시분양 700여가구

    다음달 초에 서울6차 동시분양 아파트 700여 가구가 공급된다. 10개 단지 1942가구가 공급되며,이 중 조합원분을 뺀 700여 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된다. 여름철 비수기와 신규 아파트 청약시장 침체로 건설업체들이 분양을 미뤄 물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그러나 이번 분양에는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5차 동시분양 때와 달리 청약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대부분 중소형 평형이다.9곳이 재건축 아파트이고 신림동 신림7구역은 재개발지구다. 양천구 신월동 벽산건설 아파트와 관악구 신림동 대우건설 아파트를 빼고는 소형 단지이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대부분이어서 무주택 우선청약자의 당첨 기회가 높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 주상복합·오피스텔 분양물량 급감

    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 분양열기가 한풀 꺾였다.주택시장 침체와 규제강화로 하반기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 분양 물량도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다. 앞으로 주상복합아파트 청약도 청약통장 가입자로 제한했고,분양권 전매가 제한돼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 달 분양되는 주상복합아파트는 4곳 749가구,오피스텔은 4곳 755실로 집계됐다.희소성 있는 곳과 전매 가능한 주상복합 아파트는 수요자들이 몰릴 수 있다. 삼성물산의 서초동 ‘서초 트라팰리스Ⅱ’ 주상복합 아파트는 32∼50평형 아파트 48가구와 41∼57평형 오피스텔 48실로 이뤄졌다.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3분 거리.분양권을 한차례 사고 팔 수 있다.(02)445-2001.LG건설이 구로구 대림동에 짓는 ‘LG신대림자이’는 32∼52평형 주상복합아파트 293가구와 24,26평형 오피스텔 90실이 공급된다.지하철 2호선 구로공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시흥대로변에 있다.한차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02)761-7570.한화건설은 수원 인계동에서 ‘인계동 오벨리스크’ 507실을 공급한다.주거용 오피스텔로 30∼48평형이다.전용률이 70% 이상으로 높다.(02)729-2288.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 미분양 중대형에 ‘숨은진주’?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흙속의 진주’로 불리는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를 찾아보자. 공공택지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면 땅값이 오르고 분양가도 덩달아 오를 전망이다.청약통장에 관계없이 분양가격이 오르기 전 중대형 아파트를 잡을 수 있는 기회다.중도금 무이자 융자 등 계약 조건도 수요자에게 유리하게 적용하고 있다. 파주 교하지구와 남양주 호평지구 미분양 아파트가 채권입찰제 시행전 반사 이득을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로 꼽힌다. 교하지구에 남아 있는 아파트로는 월드메르디앙 35평형이 있다.계약금 10%에 중도금 50% 무이자로 공급한다.33평형 120가구,35평형 360가구 등 모두 480가구다.단지 바로 앞에 2만 5000평 규모의 중앙공원이 있다.교하지구를 꿰뚫고 지나는 도로에 가깝게 붙어 있고,자유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031)932-6600. 교하지구 효성·대원아파트도 남아 있다.1240가구 가운데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LG필립스 공장건설,남북 경협산업단지 조성사업의 호재를 안고 있어 투자가치도 있다.1,2층에 대해서는 60% 중도금 모두를 무이자 융자해 준다.3,4층은 중도금 1∼3회차 30%를 무이자 융자해 주고,4∼6회차는 이자후불제로 분양하고 있다.(031)9055-007. 신동아건설 파밀리에도 같은 교하지구 미분양을 처분하고 있다.396가구 중 39·49평형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중앙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가깝다.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단지 옆에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중도금 융자 이자후불제를 적용하며,입주시기는 2006년 1월 예정이다.(02)7097-279. 남양주 호평지구에도 미분양 아파트가 있다.지난 3월 분양한 호평2차 중흥S-클래스 2차 484가구 중 47·56평형이 일부 남아 있다.입주민 전용 체육시설을 갖췄다.에어로빅,실내 골프연습장,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다.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시행하고 2006년 11월 입주 예정.(031)564-0001.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 성남 경원대역 아파트 선착순 입주

    동부건설은 성남시 태평동 청운아파트를 헐고 짓는 경원대역 동부센트레빌 18가구를 홈페이지(centreville2.drapt.com)를 통해 21∼22일 분양한다. 26∼35평형 248가구로 분당선 경원대역까지 걸어서 3분 거리.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 없으며,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1인 1가구씩 청약이 가능하다.(031)757-2456.
  • [부동산 in] 새달 서울동시분양 700여가구

    다음달 초에 서울6차 동시분양 아파트 700여 가구가 공급된다. 10개 단지 1942가구가 공급되며,이 중 조합원분을 뺀 700여 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된다. 여름철 비수기와 신규 아파트 청약시장 침체로 건설업체들이 분양을 미뤄 물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그러나 이번 분양에는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5차 동시분양 때와 달리 청약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대부분 중소형 평형이다.9곳이 재건축 아파트이고 신림동 신림7구역은 재개발지구다. 양천구 신월동 벽산건설 아파트와 관악구 신림동 대우건설 아파트를 빼고는 소형 단지이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대부분이어서 무주택 우선청약자의 당첨 기회가 높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in] 성남 경원대역 아파트 선착순 입주

    동부건설은 성남시 태평동 청운아파트를 헐고 짓는 경원대역 동부센트레빌 18가구를 홈페이지(centreville2.drapt.com)를 통해 21∼22일 분양한다. 26∼35평형 248가구로 분당선 경원대역까지 걸어서 3분 거리.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 없으며,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1인 1가구씩 청약이 가능하다.(031)757-2456.˝
  • [부동산 in] 미분양 중대형에 ‘숨은진주’?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흙속의 진주’로 불리는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를 찾아보자. 공공택지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면 땅값이 오르고 분양가도 덩달아 오를 전망이다.청약통장에 관계없이 분양가격이 오르기 전 중대형 아파트를 잡을 수 있는 기회다.중도금 무이자 융자 등 계약 조건도 수요자에게 유리하게 적용하고 있다. 파주 교하지구와 남양주 호평지구 미분양 아파트가 채권입찰제 시행전 반사 이득을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로 꼽힌다. 교하지구에 남아 있는 아파트로는 월드메르디앙 35평형이 있다.계약금 10%에 중도금 50% 무이자로 공급한다.33평형 120가구,35평형 360가구 등 모두 480가구다.단지 바로 앞에 2만 5000평 규모의 중앙공원이 있다.교하지구를 꿰뚫고 지나는 도로에 가깝게 붙어 있고,자유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031)932-6600. 교하지구 효성·대원아파트도 남아 있다.1240가구 가운데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LG필립스 공장건설,남북 경협산업단지 조성사업의 호재를 안고 있어 투자가치도 있다.1,2층에 대해서는 60% 중도금 모두를 무이자 융자해 준다.3,4층은 중도금 1∼3회차 30%를 무이자 융자해 주고,4∼6회차는 이자후불제로 분양하고 있다.(031)9055-007. 신동아건설 파밀리에도 같은 교하지구 미분양을 처분하고 있다.396가구 중 39·49평형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중앙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가깝다.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단지 옆에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중도금 융자 이자후불제를 적용하며,입주시기는 2006년 1월 예정이다.(02)7097-279. 남양주 호평지구에도 미분양 아파트가 있다.지난 3월 분양한 호평2차 중흥S-클래스 2차 484가구 중 47·56평형이 일부 남아 있다.입주민 전용 체육시설을 갖췄다.에어로빅,실내 골프연습장,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다.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시행하고 2006년 11월 입주 예정.(031)564-0001.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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