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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클라라, 트레이닝복으로 뽐낸 ‘청순섹시美’

    [포토] 클라라, 트레이닝복으로 뽐낸 ‘청순섹시美’

    배우 클라라가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30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어깨선이 노출된 트레이닝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가녀린 어깨선과 작은 얼굴도 돋보인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어 콜라병 몸매를 더욱 두드러지게 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클라라는 섹시미와 함께 청순미도 발산해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클라라 SNS
  • 설현, 매혹적 핑크 여신

    설현, 매혹적 핑크 여신

    그룹 AOA 설현이 컴백을 앞두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오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빙글뱅글’ D-1. 내일 오후 6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한 촬영장에서 핫핑크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는가 하면,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했다. 은근한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하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여리여리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현이 속한 AOA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을 발표하고 1년 5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초아 탈퇴 이후 6인조로 출격하는 첫 완전체 활동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화보 ‘청순美 대방출’

    수지,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화보 ‘청순美 대방출’

    수지의 수수한 공항패션이 화제다.25일 가수 겸 배우 수지는 홍콩 팬미팅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수지는 이른 아침이 무색할 만큼 상큼한 공항패션으로 자체 발광 매력을 선보였다. 수지는 올 여름 트렌드인 바이올렛 컬러의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수지는 버튼 플라이 디테일에 와이프 핏이 강조된 데님 팬츠를 선택해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레트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제공=게스(GUES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순함부터 카리스마까지”...워너원 유닛 콘셉트 공개

    “청순함부터 카리스마까지”...워너원 유닛 콘셉트 공개

    워너원 유닛 콘셉트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14일 Mnet ‘워너원고’ 측은 워너원의 스페셜 앨범 ‘1÷x=1(UNDIVIDED)’ 유닛 콘셉트를 공개했다. 한 팀이 된 윤지성, 황민현, 하성운의 팀명은 ‘린온미(Lean On Me)’다. 청순한 순백의 소년들이 떠나는 감성여행이 콘셉트다. 흰색 셔츠를 입고 청순미를 뽐낸 세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라이관린, 배진영, 박지훈은 ‘남바완’으로 한 팀이 됐다. 콘셉트는 ‘소년에서 진정한 남자로 거듭난 그들의 이야기’다. 특히 박지훈은 그간 보여준 귀여운 매력과는 달리 상남자 면모를 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옹성우와 이대휘는 팀명을 ‘더힐(The Heal)’로 결정했다. ‘이별에 대처하는 두 남자의 위로 지침서’가 콘셉트인 만큼 옹성우와 이대휘는 슬픔이 가득한 눈빛으로 티저 영상에 등장했다. 김재환, 강다니엘, 박우진은 ‘트리플 포지션(Triple Position)’으로 팀명을 정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꿈꾸는 소년들의 하루를 콘셉트로 잡은 이들은 자유분방한 느낌의 패션과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 팀의 유닛 콘셉트가 공개된 가운데 이들의 스페셜 앨범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워너원의 스페셜 앨범 ‘1÷x=1(UNDIVIDED)’는 오는 6월 4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Mnet ‘워너원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본방사수 자필 인증샷 ‘글씨체 눈길’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본방사수 자필 인증샷 ‘글씨체 눈길’

    ‘무법변호사’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가운데 ‘봉하커플’ 이준기-서예지의 무법 케미가 돋보이는 본방사수 자필 인증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의 자필 메시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액션, 사극,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진민 감독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 제패하며 탄탄한 필력을 뽐낸 윤현호 작가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 공개된 사진에는 이준기-서예지가 나란히 앉아 “tvN ‘무법변호사’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무법변호사’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을 자필로 적은 종이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준기-서예지의 상기된 듯한 얼굴은 첫 방송을 앞둔 설렘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는데 시청자와 아이컨택하듯 똘망한 눈망울로 ‘무법변호사’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상반된 글씨체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극 중 법과 무법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무법변호사’ 봉상필을 연상하게 하는 거침없는 글씨체, 서예지는 극 중 하재이의 거침없는 걸크러시 매력을 잠시 내려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글씨체인 것. 특히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에게 ‘봉하커플’로 불리며 블랙 의상으로 맞춰 입은 이준기-서예지의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봉상필이 현실 세계로 튀어나온 듯 유쾌한 미소와 섹시한 눈빛의 이준기와 함께 섹시미와 청순미를 오가는 서예지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매력이 폭발할 ‘무법변호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무엇보다 단 한 컷의 사진만으로도 극에서 더욱 빛날 이준기-서예지의 찰떡 같은 무법 케미가 뿜어져 나오고 있어 ‘무법변호사’ 본방사수 의지를 솟구치게 만든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무법변호사’는 김진민 감독의 힘 있는 연출과 윤현호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 이를 꽃피워 줄 배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명품 연기와 함께 안방극장에 사이다 샤워를 선사하듯 화끈하고 통쾌한 법정활극을 보장한다”며 “오늘(12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되는 ‘무법변호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첫 방송의 떨림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겟잇뷰티 2018’ 문가비, 서현진으로 대변신? 청순 메이크업 도전

    ‘겟잇뷰티 2018’ 문가비, 서현진으로 대변신? 청순 메이크업 도전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에서 핫한 섹시스타 문가비가 ‘서현진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장착한 낯선 모습을 공개한다. 오늘(27일, 금) 밤 9시에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14회 ‘뷰티 꿀라보레이션’ 코너에서는 톱스타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직접 스타들의 메이크업 비밀병기를 공개한다. 한효주, 서현진, 아이유, 태연, 오연서까지 메이크업으로 화제가 된 스타들의 숨겨진 꿀팁이 공개되는 만큼 시청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겟뷰 인플루언서 김수미, 문가비, 러블리즈 정예인이 각각 한효주의 우아한 투톤 마스카라 메이크업, 서현진의 지속력 만점 립앤아이 메이크업, 태연의 보송 페이스 메이크업 꿀팁으로 대결을 펼친다. 걸그룹 선배인 태연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정예인은 직접 꽃잎 속눈썹을 제작해오며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 특히 섹시함이 돋보이는 문가비의 첫 청순 메이크업 도전이 눈길을 모은다. 문가비는 스스로에게 “청순해져라” 주문을 걸며 걸음걸이부터 말투까지 ‘아프로가비’로 재탄생했다는 후문. 평소 ‘청순’이라면 질색하는 문가비가 서현진 메이크업 꿀팁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신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뷰라벨’ 코너에서는 최근 민낯같은 자연스러움과 간편한 톤 보정 아이템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톤 업 크림’ 검증이 이뤄진다. SNS 대란 톤 업 크림부터 다이아몬드 가루가 들어간 톤 업 크림 등 100개의 제품 가운데 착한 성분과 피부 톤 개선효과, 가성비까지 갖춘 톤 업 크림이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톤 업 크림의 성분과 사용 순서, 미백 효과, 바르고 자도 되는지 등 톤 업 크림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가 크루가 속 시원히 풀어주는 시간도 갖는다. 뷰티신상 라이브 방송인 ‘라라리뷰’ 시간에는 모델 고소현과 김나래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메이크업&클렌징 팁을 공개한다. 고소현은 90초 만에 할 수 있는 초스피드 수분팩과 미세먼지 철벽 커버 메이크업 꿀팁을, 김나래는 진동 클렌저를 이용한 딥 클렌징과 ‘탄산 세안법’을 전수할 예정. 담당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스타들의 메이크업 비밀병기와 ‘뷰라벨’ 선정 톤 업 크림,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뷰티꿀팁까지 공개되는 ‘겟잇뷰티 2018’ 14회는 27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시아♥백도빈, 결혼 10주년 기념 가족화보 공개 ‘훈훈 비주얼’

    정시아♥백도빈, 결혼 10주년 기념 가족화보 공개 ‘훈훈 비주얼’

    정시아, 백도빈 가족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26일 정시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스타일러 주부생활과 함께한 정시아, 백도빈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시아는 네추럴한 분위기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벽소화하며 독보적인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정시아는 딸 서우와 함께 해변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로 시밀러룩을 선보이며 패션 감각을 뽐냈다. 가족 모두 함께 한 사진에서 정시아네 가족들은 푸켓의 정원을 배경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톤의 의상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네 사람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결혼 10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푸켓으로 떠난 정시아와 가족들이 장식한 표지와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5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매니지먼트 구, 스타일러 주부생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렬 눈빛’ 제시카, 밀착 수영복 입고 청순미 ‘뿜뿜’

    ‘강렬 눈빛’ 제시카, 밀착 수영복 입고 청순미 ‘뿜뿜’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청순가련한 매력을 뽐냈다.제시카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양지로 추정되는 곳에서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밀짚 모자를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퍼펙트한 보디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제시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설현, 히피 아가씨로 변신… 몽환적 청순미

    [포토] 설현, 히피 아가씨로 변신… 몽환적 청순미

    2018년 3월 28일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가수 겸 배우 설현과 함께한 보그 코리아 4월호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중세부터 부유한 예술가들이 살던 밀라노의 코르소 마젠타에서 촬영된 화보 속 설현은 70년대 히피 아가씨로 분했으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디자인한 구찌의 2018 봄/여름 컬렉션 의상과 악세서리를 착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행소녀’ 조미령 하차, 마지막 방송...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비행소녀’ 조미령 하차, 마지막 방송...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비행소녀’ 조미령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2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배우 조미령의 마지막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조미령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조미령의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미령은 ‘비행소녀’ 스튜디오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강렬한 레드립과 레드 원피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차분한 생머리에 플라워 패턴의 쉬폰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물씬 풍겼다. 또한 봄내음 가득한 꽃미소 퍼레이드로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특히 빵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하거나, 꽃다발을 안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조미령표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미령은 ‘비행소녀’ 1회부터 함께하며 중심을 잡고 있는 안방마님 같은 존재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한발 친숙하게 다가간 것. 무엇보다 귀여운 허당기와 순수한 면모를 드러내다가도, 요리만 하면 야무진 실력을 발휘해 ‘조장금’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미령은 이와 관련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부담도 많았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7개월 동안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비행소녀’ 식구들하고도 돈독한 정을 쌓아서 그런지 유난히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조미령은 KBS2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은숙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맘’ 차예련,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플라워 레슨’으로 태교 중

    ‘예비맘’ 차예련,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플라워 레슨’으로 태교 중

    배우 차예련이 임신 중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10일 배우 차예련(34)이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라워 레슨”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꽂이 수업을 받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차예련 씨 여전히 예쁘네요”, “꽃이랑 같이 있으니 꽃밭이네요~”, “건강 유의하고 출산 잘하세요”, “청순미 폭발...사랑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해 5월 배우 주상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주식부자 7위’ 박순애, 80년대 ‘청순미녀 여배우’ 시절 주목

    ‘연예인 주식부자 7위’ 박순애, 80년대 ‘청순미녀 여배우’ 시절 주목

    ‘청순 미녀’로 1980년대를 풍미했던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박순애(52)가 연예인 주식 부호 7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순애는 현재 배우자 이한용씨가 대표로 있는 풍국주정공업의 이사로 1994년 결혼한 뒤 연예계를 은퇴한 바 있다. 1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국내 100억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은 총 7명이다.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박순애는 1년 만에 주식이 93% 이상 껑충 뛰었다. 박순애의 주식 재산은 1년 전 118억 7000만원에서 올해 229억 3000만원으로 93.2% 급증했다. 박씨는 남편이 운영하는 풍국주정 지분의 현재 13.3%를 보유하고 있다. 숭의여고,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박순애는 1980년대 대표 청순 미녀로 통했다.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도시의 얼굴’, ‘왕도’, ‘가시나무 꽃’, ‘일지매’, ‘야망’, ‘그대 있음에’, 영화 ‘위험한 향기’, ‘달아난 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활약하다 1994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났다. 1988년에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파 배우였다. 1997년 동아방송전문대 방송연예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했다. 한편 연예계 주식부호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558억 1000만원),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951억 3000만원),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730억원)로 나타났다. 키이스트의 최대주주인 배우 배용준(429억원), ‘오뚜기’ 일가의 3세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씨(311억 2000만원),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270억 7000만원) 순이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윤아, 이상순과 마트 포착 ‘눈부신 청순미모’

    ‘효리네 민박2’ 윤아, 이상순과 마트 포착 ‘눈부신 청순미모’

    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에 아이유의 후임 알바생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윤아는 지난 8일 제주도에서 JTBC ‘효리네 민박2’ 알바생으로 첫 촬영을 시작했다. 9일 SNS에는 알바생 윤아를 제주도에서 포착한 사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각종 SNS에는 윤아와 이상순이 함께 장을 보는 사진과 함께 목격담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윤아는 검정색 티셔츠에 흰색 패딩을 입고 검정색 캡모자를 쓴 수수한 모습.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살고 있는 제주도 집을 민박집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 현재 녹화를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낸시랭 “이상형? 아티스트 마인드에 인류애 갖춘 뇌섹남”

    [화보] 낸시랭 “이상형? 아티스트 마인드에 인류애 갖춘 뇌섹남”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걸어 다니는 팝 아트’ 낸시랭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낸시랭과 왕진진의 결혼 발표 전 진행됐던 이번 화보 촬영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여성스럽고 차분한 방향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낸시랭의 바람에 따라 숨겨왔던 그의 매력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날 낸시랭은 플로럴 패턴의 블랙 원피스와 오렌지 컬러 펌프스로 아티스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유니크한 화보 컷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슬리브 디테일이 인상적인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미를 표현했으며 네이비 드레스에 화이트 가죽 베스트를 매치해 세련미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 활용될 자신의 평면 작품 두 점을 손수 챙겨올 만큼 예술에 대한 열정과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그.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낸시랭은 2018년에 열릴 개인전과 10대 세계 명화전에 전시될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퍼포먼스 작품보다 평면 작품 수가 월등히 많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저 행위 예술가로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낸시랭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하며 예술 활동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집안의 지원이나 배우자의 서포트 없이는 작품을 하기 어려운 것이 전 세계 예술계의 메커니즘”이라며 “작품 활동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 스스로 브랜드이자 작품이 되는 길을 택하면서 행위 예술가로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 낸시랭은 그간 다양한 노출 퍼포먼스와 파격 발언 뒤에 따라오는 갖은 시선들을 이겨내야 했다. 자신의 예술과 행동을 낯설게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괴롭게 느껴지진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시기와 질투라 생각했다”고 담담하게 답하며 “내가 남들에 피해를 준 게 없기에 그들의 시선에 맞춰 내 모습을 바꾸는 등의 타협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때로는 특별히 죄를 짓거나 법을 어긴 것도 아님에도 이어지는 비난에 서운함을 느끼기도 했다고. 이어 낸시랭은 최근 정치가, 셰프, 의사, 변호사 등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예능 출연 엄두도 못 내던 그들이 현재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해 끼를 펼치는 모습에 비해 아티스트들의 방송 출연은 여전히 드물다는 사실이 아이러니”라며 하루빨리 자신의 뒤를 이을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내내 금전적인 고민 없이 편안하게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길 원하던 낸시랭. 10여 년간 열심히 활동했음에도 부자가 되지 못한 사실에 지쳤다는 그는 이제는 돈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고 작품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얼마 전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그. 당시 동업자와 함께 ‘낸시랭 스타킹’ 비즈니스를 준비하던 와중, 사업을 전개할만한 명분이 없어 고민하던 찰나 동업자가 머슬마니아 출전을 권유해 도전하게 됐다고. 그 결과 1위를 차지했지만 이후 동업자가 뒤통수를 치는 바람에 스타킹 비즈니스가 물거품이 됐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티스트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가장 힘들었던 때에 대해 묻자 낸시랭은 2009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를 꼽았다. 외동인 데다 아빠 또한 안 계신 걸로 알고 있었기에 더 힘들었다는 그. 엄마가 돌아가신 뒤,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꿈 대신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가 더욱 강해졌다며 “가정이 붕괴된 만큼 결혼을 통해 자신의 가정을 만들고 싶단 마음이 커졌다”고 전했다. 가난한 예술가로 활동하며 심신이 지쳤음에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은 곧 이혼이라는 생각에 돈을 쫓는 결혼은 원치 않았다는 낸시랭. “돈만 보고 결혼할 거였다면 진작 결혼했을 것”이라 말하며 호탕하게 웃던 그는 이상형에 “아티스트 마인드와 인류애를 가진 뇌가 섹시한 남자”라 설명했다. 낸시랭은 “평소 이성을 볼 때 외모보다는 매력을 보는 편”이라며 그간 만난 남자들의 외모 공통점이 없어 지인들도 평균치를 내기 어려워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늘어놓던 낸시랭. 10여 년간 한국에서 할 만큼 다 해봤음에도 자신에 대한 인식은 제자리인 것 같다며 2018년 중 한국을 떠날 거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어느덧 40대를 바라보고 있는 지금, 인생 2막을 앞두고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결심하게 됐다”며 “미국이나 유럽, 중국 등 어디로든 떠나 그곳에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30년 뒤에도 예술과 도전을 하고 있을 것 같냐는 물음에 낸시랭은 “30년 후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도 예술과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영원히 예술로 남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예술가로서 더욱 두각을 보이게 된다면 지금까지 힘들었던 시련의 시간들마저 나를 더 빛나게 해줄 거라 확신한다”는 말과 함께 꿈을 꾸는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 “이상형? 뇌가 섹시한 남자, 가정 만들고파”

    낸시랭 “이상형? 뇌가 섹시한 남자, 가정 만들고파”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걸어 다니는 팝 아트’ 낸시랭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왕진진과의 결혼 발표 전 진행됐던 낸시랭의 화보 촬영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여성스럽고 차분한 방향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낸시랭의 바람에 따라 숨겨왔던 그의 매력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날 낸시랭은 플로럴 패턴의 블랙 원피스와 오렌지 컬러 펌프스로 아티스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유니크한 화보 컷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슬리브 디테일이 인상적인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미를 표현했으며 네이비 드레스에 화이트 가죽 베스트를 매치해 세련미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 활용될 자신의 평면 작품 두 점을 손수 챙겨올 만큼 예술에 대한 열정과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2018년에 열릴 개인전과 10대 세계 명화전에 전시될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퍼포먼스 작품보다 평면 작품 수가 월등히 많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저 행위 예술가로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낸시랭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하며 예술 활동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집안의 지원이나 배우자의 서포트 없이는 작품을 하기 어려운 것이 전 세계 예술계의 메커니즘”이라며 “작품 활동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 스스로 브랜드이자 작품이 되는 길을 택하면서 행위 예술가로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낸시랭은 그간 다양한 노출 퍼포먼스와 파격 발언 뒤에 따라오는 갖은 시선들을 이겨내야 했다. 자신의 예술과 행동을 낯설게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괴롭게 느껴지진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시기와 질투라 생각했다”고 담담하게 답하며 “내가 남들에 피해를 준 게 없기에 그들의 시선에 맞춰 내 모습을 바꾸는 등의 타협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때로는 특별히 죄를 짓거나 법을 어긴 것도 아님에도 이어지는 비난에 서운함을 느끼기도 했다고. 이어 낸시랭은 최근 정치가, 셰프, 의사, 변호사 등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예능 출연 엄두도 못 내던 그들이 현재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해 끼를 펼치는 모습에 비해 아티스트들의 방송 출연은 여전히 드물다는 사실이 아이러니”라며 하루빨리 자신의 뒤를 이을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내내 금전적인 고민 없이 편안하게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길 원하던 낸시랭. 10여 년간 열심히 활동했음에도 부자가 되지 못한 사실에 지쳤다는 그는 이제는 돈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고 작품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가장 힘들었던 때에 대해 묻자 낸시랭은 2009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를 꼽았다. 외동인 데다 아빠 또한 안 계신 걸로 알고 있었기에 더 힘들었다는 그는 엄마가 돌아가신 뒤,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꿈 대신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가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정이 붕괴된 만큼 결혼을 통해 자신의 가정을 만들고 싶단 마음이 커졌다”고 전했다. 가난한 예술가로 활동하며 심신이 지쳤음에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은 곧 이혼이라는 생각에 돈을 쫓는 결혼은 원치 않았다는 낸시랭. “돈만 보고 결혼할 거였다면 진작 결혼했을 것”이라 말하며 호탕하게 웃던 그는 이상형에 “아티스트 마인드와 인류애를 가진 뇌가 섹시한 남자”라 설명했다. 낸시랭은 “평소 이성을 볼 때 외모보다는 매력을 보는 편”이라며 그간 만난 남자들의 외모 공통점이 없어 지인들도 평균치를 내기 어려워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30년 뒤에도 예술과 도전을 하고 있을 것 같냐는 물음에 그는 “30년 후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도 예술과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영원히 예술로 남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예술가로서 더욱 두각을 보이게 된다면 지금까지 힘들었던 시련의 시간들마저 나를 더 빛나게 해줄 거라 확신한다”는 말과 함께 꿈을 꾸는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bn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신혜, 화보서 미모 또 갱신 “그리스신화 속 美의 여신”

    박신혜, 화보서 미모 또 갱신 “그리스신화 속 美의 여신”

    배우 박신혜의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와 사랑의 여신을 연상시키는 박신혜의 2018년 1월호 화보가 공개되었습니다”라며 화보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특유의 청순미가 빛을 발하고 있는 모습. 한편 박신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침묵’에서 열연을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카리스마 넘치는 고혹미

    손예진, 카리스마 넘치는 고혹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가 배우 손예진과 하와이 아일랜드에서 촬영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하와이주를 대표하는 6개 섬 중 가장 큰 섬인 하와이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했다. 하와이 아일랜드는 해발 4205미터의 화산 ‘마우나케아’와 아직도 용암이 활동 중인 ‘마우나로아’ 등이 있는 화산섬으로 더운 여름 기후부터 영하의 기후까지 사계절 기후를 가진 신비로운 곳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하와이 아일랜드의 변화무쌍한 대자연 속에서 손예진은 신비로운 눈빛과 당당한 카리스마, 고혹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하와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예진은 지난 여행에 대해 회상하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아프리카를 꼽는 등 여행이 주는 힐링과 자신의 여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마음이 넓어지고 여유가 생기고 추억이 많아져서 좋은 일이다”라는 말은 대한민국 청순미를 대표하는 여배우의 내면이 얼마나 깊어졌는가를 감탄하게 하는 대목이다. 그리고 2017년에 촬영을 마친 두 영화 <협상>과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특히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손예진의 대표작인 <클래식> 과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넘어설, 새로운 멜로 차기작으로 기대해달라는 포부를 밝혔다. 하와이 아일랜드의 광활한 자연과 배우 손예진의 고혹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는 <더 트래블러>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더 트래블러
  • 고보결 “예능 첫 출연, 긴장 많이 해.. 출연진들에 감사”

    고보결 “예능 첫 출연, 긴장 많이 해.. 출연진들에 감사”

    배우 고보결이 ‘런닝맨’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지난 17일 고보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능 첫 출연에 너무 긴장해버렸지만, 잘 챙겨주신 선배님들, 제작진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보결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고보결은 청순미를 뽐냈다. 고보결은 ‘런닝맨’ 반지와 함께 TV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본방 사수를 인증했다. 한편, 고보결은 지난달 종영한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예진, 여행지서 장난기 넘치는 일상 공개..폭풍 먹방까지 “심취”

    손예진, 여행지서 장난기 넘치는 일상 공개..폭풍 먹방까지 “심취”

    배우 손예진이 여행 중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4일과 15일에 걸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여행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극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다. 대형 포켓볼 공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실제 포켓볼을 치고 있는 사진과 비교해 올리기도 했다. 또 “심취”라는 글과 함께 폭풍 먹방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청순미를 대표하는 여배우의 장난기 넘치는 반전 일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영화 ‘협상’과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잠사 그 후’...수지, 여전한 청순 미모 자랑 ‘눈길’

    ‘당잠사 그 후’...수지, 여전한 청순 미모 자랑 ‘눈길’

    배우 겸 가수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1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녹음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헤드셋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얼굴을 카메라에 가까이 대고 찍은 사진에서는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기자 ‘남홍주’ 역을 맡아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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