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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주, 13년 만에 과감+섹시한 ‘털기춤’

    김현주, 13년 만에 과감+섹시한 ‘털기춤’

    청순미의 상징 배우 김현주가 데뷔 13년만에 과감한 털기춤을 선보였다.배우 김현주는 18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의 출판 기념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현주의 미니콘서트’에서 200여명의 독자들 앞에서 섹시 댄스를 뽐냈다.김현주는 독자들의 질응답 시간을 갖은 이후 무대가 암전된 상태에서 깜짝 등장해 청순미를 과감히 탈피, 댄스타임으로 털기춤을 선보인 것.이날 바느질에 관한 작가로 무대에 오른 김현주는 그간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었던 이벤트로 섹시 댄스를 5분간 선보였고 공연을 마친 후 팬들이 ‘앵콜’을 외치자 과감한 털기춤을 또 한 번 선보여 독자들의 환호를 받았다.김현주는 ““데뷔 13년 만에 이런 기회가 처음이라 무지 떨린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놓친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며 “만약 실수하지 않고 완벽했으면 오히려 재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계속 되는 팬들과의 토크에서는 유독 이성과 결혼에 관한 질문이 쇄도 했다. 김현주는 “책 출판 이후 바느질이 여성스러운 취미여서 그런지 결혼과 연결시키는 것 같다. 하지만 10년 전부터 해온 취미다.”며 “제 키가 168cm 정도 인데 이상형은 비주얼 적으로 키가 맞는 남자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여 김현주는 “가장 중요한건 유머감각이 있었으면 좋겠다. 웃을 수 있는 부분에 같이 웃고 우는 부분에 함께 울어 줄 코드가 맞는 사람이 좋다. 그리고 능력도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따질건 따져야 하는 나이니깐.”(웃음)라고 털어놔 팬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는 배우 김현주가 소품들을 만드는 노하우를 담은 바느질 DIY 책이며 교보문고를 비롯한 일반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살림출판사 제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h! 빠”…진화하는 ‘성적 판타지’ 소녀시대

    “Oh! 빠”…진화하는 ‘성적 판타지’ 소녀시대

    정규 2집 앨범으로 돌아온 소녀시대가 정식 무대에 오르기도 전에 놀라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타이틀곡 ‘오!’(Oh!)가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한데다 앨범 선주문까지 벌써 15만장에 다다르고 있는 것. 정식 컴백 무대도 갖지 않은 소녀시대의 이례적인 이른 성공의 원인에 대한 분석은 엇갈리나 새로운 소녀시대의 ‘콘셉트’가 팬들의 기대치를 확실히 간파하고 그들의 원하는 이미지를 정확히 꿰뚫었다는 분석이 공감을 얻고 있다. 소녀시대는 주 팬 층인 ‘오빠’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출 수위는 높지 않지만 그보다 더욱 진화한 성적 판타지를 제시한 매우 똑똑한 전략을 준비했다는 것. 소녀시대가 남성 팬 층을 꿰뚫은 성공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 강산은 변해도 변치 않는 ‘남성들의 로망’ ‘오!’에서 소녀시대는 발랄한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치어리더의 이미지는 경기장에서 응원으로 흥을 돋우는 미모의 여성들로 대변된다. 의상과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경쾌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풍길 수 있도록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치어리더 이미지는 가요계에서는 여자 가수의 콘셉트로 그동안 여러 번 차용된 전혀 특별하지 않은 콘셉트다. 그만큼 어느정도 공인된 남성들의 여성성 판타지다. 눈여겨 볼 점은 소녀시대가 치어리더 이미지를 끌어온 이유다. 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에서 군인 ‘제복’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것처럼 이번에도 남성들이 원하는 성적 판타지를 정확히 파악, 그들의 기대치를 충실하게 만족시킬 콘셉트란 계산이 깔려있다. ◆ ‘청순 글래머’ 이미지의 차용 소녀시대는 데뷔 초부터 그룹 이름처럼 소녀다움과 여성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올해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됐으나 기본적인 틀에는 변함이 없다. 노출은 적고 자극은 큰 그들만의 전략을 썼기 때문이다. 이미지의 결합이 바로 그 비밀이다. 기존 그룹들이 섹시와 청순미를 이분법적으로 해석해 한가지 컨셉으로 승부를 거는 것과 달리 소녀시대는 순수함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남성 팬심을 움직일 만한 요소들 곳곳에 배치해 자극을 극대화 시켰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전략은 지난해 하반기 브라운관의 최대 화두였던 ‘청순 글래머’의 인기 요인과 맞닿아 있다. 소녀시대는 순수함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치어리더 콘셉트와 함께 남성 팬층을 겨냥한 “오빠”라는 노랫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등 이전보다 한단계 진화한 전략을 펼쳐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오빠”만 찾는 소녀시대의 딜레마 상업가수인 소녀시대의 콘셉트가 남성팬들의 기대치에 국한돼 있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이치다. ‘오빠’, ‘삼촌’, ‘아저씨’로 대변되는 남성팬들은 그들의 음악과 이미지를 구매하는 최대 소비자이기 때문. 현재 소녀시대의 위치에 서기까지 이러한 전략들이 이익의 극대화 측면에서 매우 효율적이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미지와 콘셉트를 지나치게 제한해 장기적인 발전을 저해한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지금 인기 가도를 걷고 있는 소녀시대의 성공 요인 중 하나인 성적 판타지의 극대화 전략이 어쩌면 소녀시대 멤버들의 한쪽 이미지만 너무 빨리 소비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일부 제한된 계층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전략이 소녀시대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는 ‘소녀시대의 딜레마’가 될 수 있다는 점은 가요팬이라면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볼 만한 내용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유소2’ 이현지, 청순미 ‘물씬’

    [NOW포토] ‘주유소2’ 이현지, 청순미 ‘물씬’

    배우 이현지가 12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감독 김상진ㆍ이하 주유소2) 언론시사회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옥빈, 여배우들 중 청순미 뽐내…

    [NOW포토] 김옥빈, 여배우들 중 청순미 뽐내…

    30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여배우들’(감독 이재용) 언론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김옥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여배우들’은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화보 촬영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로 12월10일 개봉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배우들’ 고현정, 청순미 여전해~

    [NOW포토] ‘여배우들’ 고현정, 청순미 여전해~

    17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여배우들’(감독 이재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현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영화 ‘여배우들’은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화보 촬영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로 12월10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화보서 ‘섹시·청순·발랄’ 매력 공개

    유이, 화보서 ‘섹시·청순·발랄’ 매력 공개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3색 화보를 공개하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유이는 음반제작자들의 협의체 모임인 젊은제작자연대(이하 젊제연)에서 발표하는 프로젝트 앨범 ‘인사(人事)-만남(緣)’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번 화보는 섹시함을 강조한 영화 ‘화양연화’ 콘셉트와 청순미를 강조한 ‘내츄럴’, 깜찍한 모습을 선보인 ‘큐티’ 등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유이는 섹시함을 뛰어 넘은 농염한 자태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모습,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전진과 함께 한 신곡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을 발표한 유이는 최근 음원 공개 후 각종 온라인 차트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순미인 한지민 “오늘은 멋좀 냈어요”

    [NOW포토] 청순미인 한지민 “오늘은 멋좀 냈어요”

    배우 한지민이 29일 오후 서울 청담동 트라이베카에 열린 뷰티샵 제니하우스 OPEN 7주년 기념 & 뷰티 전문잡지 J스타일 매거진 창간기념 파티에 참석한 가운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현정, 청순미인이 따로 없네!

    [NOW포토] 고현정, 청순미인이 따로 없네!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고현정이 환하게 웃고 있다. ’선덕여왕’은 남성 전유물이던 왕의 자리를 공주의 신분으로 도전해 성공한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경주 경북)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여전사, 여름 스크린 접수 ‘男心 흔들’

    섹시 여전사, 여름 스크린 접수 ‘男心 흔들’

    여전사들이 올여름 스크린을 접수해 남심(男心)을 흔든다. 올여름 액션 히로인들이 섹시한 자태를 뽐내며 스크린을 달군다. 영화 ‘블러드’의 전지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문 블러드굿,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메간 폭스, ‘G.I. 조’의 시에나 밀러 등 액션영화 속 여전사들이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들은 섹시한 외모가 돋보이는 과감한 스타일, 리얼 액션 등의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전지현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블러드’에서 전지현은 인류의 미래를 걸고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 뱀파이어 헌터로 변신해 강도 높은 와이어 액션 및 검술 등을 선보인다. ‘블러드’는 16세 뱀파이어 헌터의 복수극을 그린 판타지 액션영화로 ‘공각기동대’의 오이시 마모루 원작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했다. 전지현은 이 영화에서 그동안 보여준 청순미와 엽기 발랄한 이미지를 깬다. 6월 11일 개봉된다. 문 블러드굿은 ‘심판의 날’ 이후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기계의 전쟁을 다룬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주인공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의 유일한 여전사 블레어 중위로 열연한다. 남자들마저 압도하는 강한 카리스마는 물론 전투기 조종 실력을 갖춘 블레어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군단에 교묘하게 접근해 상대를 파괴시키는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을 보여준다. 문 블러드굿은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100인’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이국적인 미모와 글래머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국계 여배우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21일 개봉된다. 변신 로봇들이 대거 등장하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히로인 메간 폭스 역시 전작 ‘트랜스포머’에서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와 섹시함으로 남성 관객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트랜스포머’ 1편에서 글래머한 몸매와 미모를 과시한 바 있다. 메간 폭스 역시 할리우드에서 섹시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6월 26일 개봉될 예정이다. 또 본격적인 밀리터리 액션을 보여줄 ‘G.I. 조’에서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군사집단 일원으로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시에나 밀러도 거친 격투를 불사하는 파워풀한 여전사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에나 밀러는 극중 이지적인 여전사 이미지로 주로 총을 무기로 사용한다.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설명=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전지현, 문 블러드굿, 시에나 밀러, 메간 폭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하늘 “작품 선택 기준? 무조건 재미있어야”

    김하늘 “작품 선택 기준? 무조건 재미있어야”

    10여 년 동안 ‘청순미의 대명사’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로 군림해온 배우 김하늘(31). 그런 그가 데뷔 이래 첫 액션영화 ‘7급 공무원’(감독 신태라)을 선택한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극중 국정원 요원 안수지 역을 맡은 그는 ‘7급 공무원’ 촬영 내내 대역을 거의 쓰지 않은데다 스태프들에게 ‘액션 신동’ 소리를 끊임없이 들을 만큼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이 영화에는 코미디와 멜로, 액션 장르가 혼합돼 있지만 김하늘의 분량은 코미디 보다는 멜로, 멜로 보다는 액션의 비중이 더욱 높았다. 10년이면 강산이 바뀐다는 시간 동안 멜로 아니면 로맨틱 코미디 캐릭터만 해온 그는 사실 이미지 변신에 무척 목말라 있었다고 했다. 그러던 차에 액션 연기를 하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당돌하고 여려 보이지 않았던 드라마 ‘온에어’의 오승아 역을 성공적으로 해낸 뒤 몸을 쓰는 연기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7급 공무원’ 시나리오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다. 그는 액션 장르라는 새로운 영역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지만 오승아 역을 연기하며 생긴 자신감으로 결국 ‘7급 공무원’ 시나리오를 잡았다. 김하늘은 이를 통틀어 “연약한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는 문장으로 정리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늦봄 나른한 오후, 더 이상 ‘하늘하늘’ 흔들리지만은 않은 ‘액션 신동’ 김하늘을 만났다. -제트스키, 승마, 펜싱, 사격, 활쏘기, 격투기까지, 이번 영화를 위해 모두 처음 배웠는데 배울 때마다 ‘신동’이란 소리를 들었다고? ▲제트스키 할 땐 ‘제트스키 신동’, 승마 할 땐 ‘승마 신동’, 배울 때마다 빨리 배운다고 신동 소리를 자주 들었다.(웃음) 무술감독님이 ‘왜 이제야 김하늘을 만나게 됐을까?’라고 하시더라. 첫 액션영화라 제대로 하고 싶었다. ‘온에어’ 오승아를 연기하면서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에 액션영화는 처음이지만 선택할 수 있었다. 연약한 이미지에만 갇혀 있는 게 싫었다. 또 감정 연기를 주로 했던 ‘온에어’를 끝내니 몸으로 하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 -‘7급 공무원’이 첫 액션 연기 도전작인데 대역을 거의 쓰지 않았다 ▲딱 한 장면만 대역으로 촬영했다. 수지가 놀이공원에서 임산부로 위장해 텀블링 하는 장면이었다. 나머지는 모두 내가 직접 촬영했다. 특히 와이어를 착용하고 제트스키를 타다가 공중에서 360도 회전하는 신이 압권이다. -말 타는 연습 도중 다리에 깁스까지 하는 부상을 당했다고? ▲그 부상으로 한 달 동안 촬영을 못했을 때 심적으로 힘들었다. 말 타고 숲을 지나갈 때 말 몸과 나무 사이에 무릎이 꽉 끼었는데 당시 많이 아팠지만 겉으로는 큰 상처가 없어 넘어갔다. 이후 또 달리다가 자갈밭에서 모래밭으로 바뀔 때 말이 휘청 하면서 낙마했다. 그 때 나무에 끼었을 때 입은 상처가 더 심해져 무릎의 살이 괴물, 에일리언처럼 올라왔다. 무릎 위 실핏줄이 다 터져 멍이 들고 피가 흘렀다. 너무 아파 아기처럼 울었다. 기적같이 인대는 다치지 않아 생각보다 빨리 회복될 수 있었다. 다행히 흉터는 남지 않았다. 의욕에 넘쳐 승마 훈련을 열심히 해 언젠가는 말에서 떨어질 줄 알았다. 떨어질 때 오히려 ‘이제 떨어졌구나.’ 하며 웃었다. -연기 시작한지 12년, 10번째 영화를 했다. 김하늘의 연기지론은 뭔가? ▲연기할 때 머리를 많이 쓰지 않는 것이다. 깊은 고민을 하지 않는다. 평소 머리는 비워놓고 감성을 끄집어내 연기한다. 연기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감성으로 하는 것 같다. 감성을 키우기 위해 일본소설도 자주 읽는다. 일본소설은 감성 표현이 디테일해 마음이 위로를 받는다. 요즘엔 감성적인 것 외에도 긍정의 힘을 강조한 ‘시크릿’이란 책을 읽는다. 배우로 살아가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중요하더라. ‘온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니 긍정적으로 살라.’는 내용의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도 무척 좋아한다. -그동안 잘 안 된 작품은 눈에 띄지 않는다. 대박은 아니더라도 흥행한 적이 많다. ‘7급 공무원’도 반응이 좋다.(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4월 22일 개봉한 ‘7급 공무원’은 개봉 14일째인 5일 하루 동안 16만7,644명을 동원해 16만1,998명을 모은 ‘박쥐’를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시나리오 보는 눈이 탁월한 건가? ▲작품 선택 기준은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다. 이야기에 타당성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캐릭터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이 캐릭터를 꼭 해야 되는 건가?’란 질문을 내 자신에게 수차례 던진다.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보여야 한다. 또 시나리오나 시놉시스를 볼 때 절대 혼자 보고 결정하지 않는다. 매니저는 물론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해도 괜찮겠냐?’고 꼬치꼬치 물어본다. 일단 선택하면 정말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주변에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 내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드라마 ‘온에어’ 속 톱스타 오승아처럼 까칠하다는 소문도 있더라. 어디서 나온 말일까? ▲예전 신인시절 스태프들에게 쉽게 다가가질 못해 생긴 말이다. 경력 없던 신인시절엔 현장에서 연기를 못할까 봐 늘 긴장해 주변 스태프들을 챙기거나 배려할 여유가 없었는데 지금은 현장에서 여유롭게 풀어져 있으니 자연스럽게 스태프들을 챙기게 됐고 많이 친해졌다. 어떤 사람이 ‘오승아 성격의 3배라는 소문도 있던데 사실이냐?’고 물을 때도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다. -김하늘에게 좋은 배우란 어떤 배우인가? ▲대중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배우다. 늘 좋은 모습,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중이 ‘김하늘이 하는 작품이면 믿을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김하늘이 저 작품을 왜 했지?’가 아닌 ‘김하늘이 하니까 역시 재미있었어.’라는 말을 듣는 배우가 내겐 좋은 배우상이다. 그렇게 되려면 작품 선택에 있어 더 신중해야 할 것 같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시윤, 청순미 벗고 섹시댄스로 매력발산

    한시윤, 청순미 벗고 섹시댄스로 매력발산

    지난 주 종영한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간호사로 출연했던 배우 한시윤이 ‘댄싱퀸’으로 등극했다. 한시윤은 ‘카인과 아벨’후반부에 잠깐 등장해 소지섭을 도와주는 간호사로 몇 장면 얼굴을 비췄을 뿐이지만 방송 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한시윤이 섹시댄스를 춘 동영상이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UCC 동영상 사이트인 판도라TV, 포털 사이트 다음의 TV팟, 네이트의 ‘판’ 코너 등에 소개된 한시윤의 동영상은 청순한 간호사의 이미지와 너무 다른 댄싱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이 동영상에서 한시윤은 팝스타 비욘세의 노래‘Baby boy’에 맞춰 1분 40초 동안 섹시한 춤을 추며 늘씬한 몸매로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동영상 안무는 피겨요정 김연아의 CF 안무를 담당했던 최기석씨가 맡았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시윤은 2시간 만에 연습을 가볍게 끝냈다. 연기자인 한시윤이 이처럼 프로급 댄스 실력을 갖춘 것은 고등학교 때부터 가수 데뷔를 준비하기 위해 춤을 배운 덕분이다. 한시윤은 “연기자로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춤 연습 장면을 동영상 코너에 올린 것인데 이렇게 반응이 빨리 올 줄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한시윤은 탤런트 이승연과 임수정을 닮은 듯한 외모로 그동안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과 OBS 경인TV 시트콤 ‘오포졸’에 출연했다. 167cm 4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삼성생명, 피자헛, 신도리코의 CF모델로도 활동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美데뷔작 ‘블러드’ 6월11일 국내 개봉

    전지현 美데뷔작 ‘블러드’ 6월11일 국내 개봉

    톱스타 전지현의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블러드’(원제 Blood: The Last Vampire) 국내 개봉일이 오는 6월 11일로 확정됐다. 16일 수입사인 코랄픽처스는 측은 “전지현 주연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블러드’가 6월 11일 국내 개봉된다.”고 밝혔다. ‘공각기동대’의 오이시 마모루 원작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한 ‘블러드’는 일본, 홍콩, 프랑스 3개국이 합작 제작한 3,500만 달러(한화 약 500억 원) 규모의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 크리스 나흔 감독이 연출을, 전지현ㆍ코유키가 주연을 맡았으며 ‘와호장룡’ ‘영웅’ 제작진이 CG를 작업했다. 전지현은 ‘블러드’를 통해 국내 배우로는 최초로 전세계 와이드 릴리즈 되는 영화의 원톱 주연으로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지현은 ‘블러드’에서 인류의 미래를 걸고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 뱀파이어 헌터로 등장해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 그동안 보여준 청순미와 엽기 발랄한 이미지를 깨고 판타지 액션영화의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사진제공=코랄픽처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1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1999년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슈퍼마켓 일을 돕던 한국청년 기섭씨. 우연히 마주친 아리따운 아가씨 마르따를 보고는 첫눈에 반하고 만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며 정성을 쏟은 끝에, 드디어 그녀의 마음을 얻어 결혼에 골인! 파라과이가 맺어준 인연, 마르따 부부의 달콤한 일상을 쫓아가 본다. ●1 대 100(KBS2 오후 8시55분) 연기자, MC, DJ 등 다양한 방면에서 맹활약하는 팔방미인 박소현이 ‘1대 100’에 1인으로 도전한다. 나이를 잊은 아름다움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청순미인의 원조 박소현의 퀴즈 실력은 과연 어떠할지, 5000만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다른 1인으로는 훈남 성형외과 의사 서상훈 원장이 도전한다. ●사랑해, 울지마(MBC 오후 8시15분) 영민은 신혼집으로 마련해 둔 아파트를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 영민은 미리 갖다 놓은 짐들을 정리하다 미수가 가지고 온 커피메이커를 어떻게 처분할지 몰라 미수에게 전화를 걸어 신혼집에 두고 갈 테니 찾아가라는 말을 한다. 한편 현우엄마는 미수에게 현우와 연락이 안 된다며 함께 있는지를 묻는다. ●자명고(SBS 오후 9시55분) 대무신왕 앞에서 검술훈련을 받던 호동은 우나루로부터 공격을 받아 코피를 흘리면서도 혈육을 벨 수 있는 힘을 기르겠다며 버텨 송매설수를 놀라게 한다. 왕검성에 있던 최리는 오빠에게 왕위를 내줄 수 없다는 왕자실에게 욕심을 버리라고 한다. 한편 훈련을 받던 자명은 차차숭이 던진 단도가 날아오자 기절하는데….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중학교 시절 배우를 꿈꿨던 최보희. 학교공부와는 관련 없는 장래희망이라고 생각한 보희는 공부를 등한시하는 것은 물론 중학교 시절 수업을 제대로 들어본 적조차 없었다. 중학교 3학년 보희는 방송연예 관련 고등학교에 지원했지만 떨어진다. 보희는 고등학교 낙방의 원인이 부족한 성적임을 알게 되는데….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39피트 높이의 기암절벽에 위치한 800년 역사의 툴룸 유적지. 이곳은 멕시코의 가장 중요한 마야 유적지 가운데 하나다. 여행산업은 이곳 경제의 원동력이 되어 왔다. 하지만 자연보호론자들은 관광객들이 이곳의 특별함을 망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제 멕시코 정부가 이 유적지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 [NOW포토] 안혜경, 아찔한 청순미 과시

    [NOW포토] 안혜경, 아찔한 청순미 과시

    방송인 안혜경이 19일 오후 서울 홍대에 위치한 클럽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하늘, ‘카리스마 여신’ 변신… “팔색조 배우 되고파”

    김하늘, ‘카리스마 여신’ 변신… “팔색조 배우 되고파”

    배우 김하늘이 섹시한 ‘카리스마 여신’으로 파격 변신했다. 김하늘은 최근 하와이 오아후섬 인근 기암절벽에서 진행된 패션잡지 인스타일(InStyle) 4월호 화보 촬영에서 기존 이미지를 벗고 섹시하면서 시크한 ‘카리스마 여신’의 매력을 선보였다. 거친 파도와 기암 절벽만큼이나 강렬하고 와일드한 느낌의 패션 스토리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김하늘은 청순한 마스크 속에 감춰진 카리스마를 표출하는 동시에 무게감 넘치는 여배우로서의 성숙미를 발산했다. 인스타일 관계자는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김하늘은 청순미와 도도함, 그리고 섹시한 여성미까지 어필할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라며 “청순한 마스크 속에 감춰진 김하늘만의 당당한 카리스마와 함께 자연과 대비되는 와일드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카리스마 여신’의 이미지를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김하늘은 2030 여성들의 셀러브리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화보 촬영의 콘셉트를 소화해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된 듯 작품을 탄생시켰다.”고 덧붙였다. 화보 촬영을 마친 김하늘은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화보 촬영은 언제나 신선하다. 이번 촬영 역시 내 안에 숨겨진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며 “한가지 고정된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매력을 소유한 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하늘은 오는 4월23일 개봉되는 영화 ‘7급 공무원’(감독 신태라)에서 열혈 첩보 요원 안수지로 변신, 데뷔 후 첫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김하늘은 현재 한일 합작 연작 드라마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의 ‘낙원’ 여주인공으로도 낙점,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왕년의 중국 女스타, 과거와 현재…”여전하거나 망가졌거나”

    왕년의 중국 女스타, 과거와 현재…”여전하거나 망가졌거나”

    스타는 언제 어디서나 멋지고 아름답다. 하지만 세월의 힘을 거스를 수는 없는 법이다. 화려한 자태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변해가기 마련이다. 물이 없으면 꽃이 시드는 것처럼 꾸준한 관리가 없다면 망가지는 것은 한 순간이다. 1980~90년대 아시아를 주름잡은 중화권 여스타들. 이들은 섹시미와 청순미 등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렇다면 20여년이 지난 지금, 이들의 모습은 어떨까?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도 있는가 하면 몰라보게 변해버린 경우도 있었다. 중국 여스타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해봤다. ◆ 여전한 스타는 누구? 80년대 초 영화배우로 혜성같이 등장한 호혜중(胡慧中). 그녀는 80년대 중반 영화 ‘땡큐마담’ 시리지로 유명세를 탔다. 이런 인기를 기반으로 내한한 경험도 있다. 올해 40살인 그녀는 더 아름다워졌다. 동그란 눈과 귀여운 얼굴을 여전하다. 여기에 우아한 이미지까지 더했다. 가수 코코리 역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 중 하나다. 90년대 미국 팝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는 코코리는 섹시한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 받았다. 이제는 30대 중반이 됐지만 그녀는 아직도 아름답다. 살이 조금 찐 것 외에는 화려한 외모나 패션이 예쁘다. 1992년 데뷔한 정수문(鄭秀文)은 도도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시대를 풍미했다. 양조위와 유덕화 등 수많은 미남 배우와 연기하며 인기를 누렸다. 그녀는 올해 36살로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미모는 여전하다. 여전히 매끈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에선 놀라움마저 느껴진다. ◆ 망가진 스타는 누구? 쟝원리는 중국 연예계에서 몇 안되는 결혼 후까지 인기를 이어간 스타다. 동그란 눈매와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로 최초의 미인이라는 찬사까지 받은 스타다. 하지만 그녀도 세월을 거스를 순 없었다. 최근 그녀는 살짝 풍만해졌다. 접힌 턱살과 목주름이 이전에 비하면 확연히 달라보인다. 예즈메이는 중국을 대표하는 80년대 누드 스타다. 수영복과 란제리 등의 의상을 입고 섹시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그런 그녀의 현재 모습은 안타깝게도 섹시 스타와는 거리가 멀다. 늘어진 피부와 급격히 늘어난 살, 뒤떨어진 의상감각은 그녀를 평범한 아줌마로 만들었다. 왕조현은 영화 ‘천녀유혼’을 통해 뭇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청순하고 가녀린 외모와 오묘한 분위기가 그를 톱스타로 만들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 급격하게 불어난 살로 망가진 채 나타나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특히 뱃살이 충격적이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지금은 살을 10kg가량 감량했다는 사실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안, ‘청순미인 순수미소’

    [NOW포토] 조안, ‘청순미인 순수미소’

    영화 ‘킹콩을 들다’(감독 박건용)의 기자간담회가 3일 오후 전라남도 보성군에 위치한 콘도에서 열린가운데 주연배우 조안이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킹콩을 들다’는 천하무적 역도 코치와 시골여중 역도부 선수들의 역도를 향한 애정과 도전을 그린 영화로 6월 개봉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전남 보성)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순미인’ 손예진 포토타임

    [NOW포토] ‘청순미인’ 손예진 포토타임

    배우 손예진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 씨너스 단성사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Uniff 2008)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청순미인의 아름다운 미소

    [NOW포토] 손예진, 청순미인의 아름다운 미소

    배우 손예진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 씨너스 단성사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Uniff 2008)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영희, 청순미 넘치는 남색 드레스

    [NOW포토] 서영희, 청순미 넘치는 남색 드레스

    배우 서영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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