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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톱 모델’ 바바라 팔빈, ‘한국팬들 반가워요~’

    [포토] ‘톱 모델’ 바바라 팔빈, ‘한국팬들 반가워요~’

    헝가리 출신의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하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2006년 13세 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뒤 세계 유명 모델 사이에서 청순미와 섹시미를 고루 갖춘 모델로 평가받았다. sungho@seoul.co.kr
  • [포토] 바바라 팔빈 ‘밝은 표정으로 내한’

    [포토] 바바라 팔빈 ‘밝은 표정으로 내한’

    헝가리 출신의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하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2006년 13세 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뒤 세계 유명 모델 사이에서 청순미와 섹시미를 고루 갖춘 모델로 평가받았다. sungho@seoul.co.kr
  • 웃찾사 박은지 ‘섹시’ 벗고 ‘청순’ 왜?

    웃찾사 박은지 ‘섹시’ 벗고 ‘청순’ 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의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 연습장면’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는 9일 ‘웃찾사’ 연습에 몰두한 박은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사진 속에서 오른쪽 머리에 오렌지 컬러 핀을 꽂고 흰 원피스를 입어 청순미를 한껏 뽐냈다. 박은지는 ‘웃찾사’의 인기코너 ‘사랑은 ing’에서 밀당을 벌이는 남녀 사이에 청순미 넘치는 여성으로 등장해 갑자기 독설을 뿜어내는 역할 맡아 웃음을 선사한다. 네티즌들은 “섹시미만 강조하는 줄 알았는데 청순미도 최상”, “핀 꽂은 모습 너무 예뻐요”, “청순한 옷 입고 어떤 엉뚱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파파라치 컷…청순·섹시 한몸에

    ‘클라라’ 파파라치 컷…청순·섹시 한몸에

    ’베이글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방송인 클라라(27)가 청순미와 섹시미를 한껏 뽐낸 ‘파파라치 컷’이 화제다. 클라라는 5일 청바지 브랜드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찍힌 ‘파파라치 컷’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풍만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푸른 청바지에 노란색의 상큼한 티셔츠를 입고 있다. 화사하고 앳된 얼굴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가슴을 도드라지게 부각시켰다. MBC에브리원의 ‘싱글즈2’에서 매력을 발산했던 클라라는 다음달 방영되는 SBS ‘결혼의 여신’에서 미국 명문대 하버드 출신 앵커로 열연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파파라치컷 너무 예뻐요”, “난 언제 몸매 만들지. 더 노력해야겠다”, “그야말로 여신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칸의 여인⑤] 청순미 발산 ‘개츠비의 연인’ 캐리 멀리건

    [칸의 여인⑤] 청순미 발산 ‘개츠비의 연인’ 캐리 멀리건

    할리우드 신예스타 캐리 멀리건(27)이 청순미를 발산했다. 멀리건은 1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멀리건은 이날 은은한 핑크톤의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그녀는 기자들의 사진 요청에 장우산을 쓴 채 포토월에 서는 어리바리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비 맥과이어, 캐리 멀리건 등이 주연한 ‘위대한 개츠비’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동명 소설을 ‘물랑루즈’의 바즈 루어만 감독이 영화화한 작품으로, 칸 영화제 최초 3D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편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中‘밀크티녀’ 겨털 굴욕 이어 청순미 실종?

    ‘미녀는 괴롭다’는 말을 입증하듯 ‘밀크티녀’로 유명한 중국 얼짱 장저티엔(18)이 최근 겨드랑이털(이하 겨털) 굴욕에 이어 이번엔 청순미 실종이라는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중국 명문 칭와대에 재학 중인 장저티엔은 얼마 전 교내 치어리더 팀멤버로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치어리딩선수권에 출전해 섹시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당시 치어리딩 도중 양팔 사이에 난 겨털이 카메라에 포착돼 때아닌 굴욕을 겪어야 했다. 이를 의식한 듯 최근 공개된 치어리딩 현장 사진에서는 ‘겨털’을 말끔히 제거한 모습으로 등장,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후닷컴 등 중국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은 칭와대 치어리더부 발표회때 찍힌 것으로, 그들 비롯한 치어리더 멤버들이 아랍공주를 연상케 하는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춤을 선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장저티엔은 이번 사진 공개로 굴욕을 면했지만 “청순미가 실종됐다”며 뜻밖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지 매체에서는 “요정처럼 사랑스럽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청초한 매력이 사라졌다”며 아쉬움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에 반면, “여전히 귀엽다” “겨털 굴욕쯤이야” “뭘 입어도 좋다” “청순하기만 한데 뭘 그러나” 등의 옹호하는 견해도 나타났다. 한편 장저티엔은 고교재학 시절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가 되면서 ‘밀크티녀’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지난해 칭와대에 입학한 뒤 지성과 미모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중국판 김태희’로 불리고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손예진 ‘오싹한 연애’로 컴백…그녀, 인생을 말하다

    손예진 ‘오싹한 연애’로 컴백…그녀, 인생을 말하다

    낯가림이 심했다. 새로운 일에 대한 경계심과 두려움도 컸다. 대중 앞에 모든 것이 까발려지는 배우란 직업을 하기에 적합한 천성은 아니다. 그런데 중학교 때였나. 말로는 표현 못 할 기운을 느꼈다. 어린 나이였지만 평범한 직장생활 하면서 살 팔자는 아니란 걸 직감했다. 소녀는 배우를 꿈꿨다. 열일곱 살에 화장품 모델로 데뷔했다. 열아홉 살에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2002년 영화 ‘취화선’ 조연으로 충무로로 영역을 넓혔다. 두 번째 영화 ‘연애소설’부터는 줄곧 주연만 했다. 배우라면 한 보따리씩 가진 무명 시절 고생담과는 거리가 멀었다. “밖에서 보는 것처럼 운이 좋았을지도 몰라요. 다들 니가 무슨 슬럼프가 있었느냐고 해요. 그런데 십몇 년 동안 끊임없이 복기하고 자책하고 후회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항상 도돌이표 같은 고민을 해요.” # 상대역 캐스팅 안 됐지만 시나리오만 믿고 로맨틱 코미디 ‘오싹한 연애’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손예진(29)을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새달 1일 개봉하는 ‘오싹한 연애’는 로맨틱 코미디란 ‘도’에 호러란 ‘토핑’을 얹은 독특한 영화다. 기를 쓰고 쫓아다니는 귀신 때문에 연애는커녕 가족·친구로부터 버림받은 여자 여리(손예진)가 마술사 조구(이민기)를 만나 벌이는 달콤살벌 연애담을 다뤘다. 영화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 이후 2년 만이다. 데뷔 이후 한해도 영화를 거르지 않은 점에 비춰 의외의 행보. 손예진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하고 나서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를 하기로 했었는데 시나리오가 바뀌면서 아예 빠졌다. 그 무렵 ‘오싹한 연애’를 받았는데 묘하게 새롭고 재밌었다.”면서 “내가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의 좋은 작품들을 했다고 자부하는데 좀 더 업그레이드된 걸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신인감독, 게다가 상대배우 캐스팅도 안 된 상태에서 시나리오만 보고 결정했다. 전작 ‘개인의 취향’에서 5세 연하인 이민호에 이어 3세 연하인 이민기와 커플연기를 했다. 영화를 끌고나가는 건 오롯이 그녀의 몫. 손예진은 “그동안 (최민식·배용준·김주혁·김명민·한석규·정우성 등)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추다 영화에선 처음으로 후배와 찍었다. 관객 입장에선 검증이 안 된 신인감독이니까 책임감이 더 심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영화에선 처음으로 후배와 호흡 맞춰가며 그래서일까. 언론 시사 전날 1시간밖에 잠을 못 이뤘다. “하하하, 늘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고 시사회에 가요. 발가벗겨진 채로 도마 위에 놓인 느낌 같다고나 할까요. 기자 분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 옷이 입혀질 수도 있고, 계속 발가벗겨진 채로 있을 수도 있는 거죠. 다행히 웃을 대목과 무서워할 대목에서 어느 정도 예상했던 반응이 나온 것 같아요.” 손예진에겐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작업의 정석’ ‘아내가 결혼했다’ 같은 로맨틱 코미디에서 물을 만난 고기처럼 청순미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기 때문. 물론 그녀가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던 ‘외출’ ‘무방비도시’ ‘백야행’ 같은 영화의 흥행성적이 좋지 못했던 탓도 있다. “로맨틱 코미디는 두세 작품밖에 안 했는데 그 인상이 강하게 남았나 봐요(웃음). ‘외출’은 치정극도 아니고, 허진호 감독님 특유의 미묘한 감정선이 중요한 영화잖아요. ‘무방비도시’는 손익분기점은 넘었고. ‘백야행’은 워낙 특별하고, 뒤틀린 사랑 얘기여서…. 처음부터 대박과는 거리가 먼 걸 알았지만 선택한 거죠.” 곧 말을 이었다. “내가 새롭고 즐겁지 않으면 관객들이 재밌을 수 없잖아요. 변신을 위해 억지로 꿰맞춘 옷을 입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나를 감싼 껍질을 끊임없이 깨뜨리고 싶어요. 장르적으로는 똑같은 멜로, 똑같은 로맨틱 코미디라고 해도 그 안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야죠.” 손예진은 “두 번의 슬럼프가 있었다.”고도 했다. 2003년 드라마 ‘여름향기’를 끝낸 직후와 2008년 드라마 ‘스포트라이트’를 찍을 때였다. 두 번 모두 쉬어야 할 타이밍이었지만, 작품 욕심에 일을 강행했던 게 패착. 정신적·육체적으로 패닉상태에 이르렀지만, 이겨냈다. # 나를 감싼 껍질을 깨뜨리고 싶었답니다 “결국 시간이 약인 것 같아요. 힘들긴 하지만 고민하는 시간은 나에게 주어진 몫인 거죠. 그런데 그 고비를 넘기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여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만큼 ‘연기관’도 달라졌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평생 연기만 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란 회의가 문득 들어요. 뭘 할까 고민하다 음악을 좀 배워 볼까란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이걸 배워서 음악영화에 출연할 때 써먹으면 좋겠구나란 생각으로 연결돼요(웃음). 이 세상에 사는 이상 연기를 하지 않는 나는 재미없을 것 같아요.” 그녀는 또한 “연기를 할 때 철저하게 외롭지만 그 외로움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자연인 손예진으로 돌아올 때 느끼는 허탈함은 컨트롤이 안 된다.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고통, 욕망, 그 모든 것이 연기의 매력인 것 같다.”고 부연했다. 이혼녀(‘연애시대’), 소매치기(‘무방비도시’), 기자(‘스포트라이트’), 팜므파탈(‘백야행’)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역할을 소화한 그녀가 도전하고 싶은 역할은 무엇일까. 그녀는 “30대에는 진한 여자들의 우정, 여성 캐릭터의 깊이를 더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델마와 루이스’나 ‘밴디트’ ‘몬스터’ 같은 영화에 끌린다.”고 털어놓았다. # 변신하려고 억지로 꿰맞춘 옷은 싫으니까요 조만간 전혀 다른 옷을 입고 우리 앞에 나타날 모습이 기대된다. 물론 피 흘리고, 재투성이가 된 손예진을 먼저 만나게 된다. 그녀는 요즘 생애 첫 번째 블록버스터 재난영화 ‘타워’현장에서 설경구, 김상경 등과 함께 재투성이에 피범벅으로 촬영 중이다. 배우 손예진의 껍질깨기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박봄 과거 모습, 생머리 날리니 청순해

    박봄 과거 모습, 생머리 날리니 청순해

    박봄 과거 모습이 공개돼 팬들을 즐겁게 했다.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의 과거 청순한 모습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것. 박봄 과거 모습은 2006년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열린 그룹 빅뱅의 첫 번째 쇼케이스에 초대 가수로 등장한 박봄 동영상이 포착돼 게시판에 올랐다. 당시 박봄은 튜브탑 블랙 상의와 진회색 바지를 입어 단정하면서도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동그스름한 얼굴에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청순미를 자아내 요즘 모습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박봄은 빅뱅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 ‘위 빌롱 투게더(We Belong Together)’를 빅뱅 멤버(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와 함께 부르고 이어 단독으로 무대에 올라 발라드 팝송을 열창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신이 양악수술 턱관절 회복…이화선 “응원해주세요”

    신이 양악수술 턱관절 회복…이화선 “응원해주세요”

    신이 양악수술이 성공한 좋은 사례로 꼽혔다. 턱관절 건강도 회복하고 청순미녀로 거듭났기 때문. 최근 한 성형외과 사이트에 청순하고 여성미 넘치는 신이 얼굴 사진이 공개됐다. 스크린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코믹연기를 펼쳤던 예전 모습과는 다른 신이의 얼굴이 양악수술 결과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지런한 이를 드러내고 환하게 웃음 짓는 신이는 특유의 귀여우면서도 밝은 이미지를 그대로 간직한 채 여성미까지 더해졌다. 특히 눈에 띄게 갸름해진 얼굴선과 턱 선은 살포시 접힌 눈웃음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신이의 양악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신이의 경우 미용보다는 건강을 위한 수술이었다고 밝혔다. 신이가 수술 전에 입을 벌릴 때마다 턱관절에 심한 통증과 탈골을 호소했는데 이번 양악수술로 치아의 교합면이 가지런해지면서 건강을 되찾았다는 것. 한편 8일 오후 배우 이화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와우! 신이 언니 드디어 공개 했구나. 앞으로 더 멋진 스펙트럼을 넓혀갈 수 있길 여러분도 악플 대신 응원해주세요”라며 신이의 양약수술을 응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베일벗은 S라인 몸매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베일벗은 S라인 몸매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이 화제에 올랐다.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녹화에서 홍수현이 청담동 비키니룩 차림으로 S라인 몸매를 노출한 것. 홍수현(소란)은 강지환(기준)과 윤은혜(아정)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훌훌 떠나 홀로 휴가를 즐긴다. 휴가지에서 홍수현은 청순미 넘치는 청담동 비키니룩을 입고 숨겼던 볼륨 몸매의 각선미를 공개한다.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낸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 룩에 촬영 스태프들은 눈길을 돌리지 못했다는 후문.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룩은 오는 13일 방송될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27일 TV 하이라이트]

    ●환경스페셜(KBS1 밤 10시) 거센 추위로 한반도 주변 바다와 갯벌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 철새들의 월동지가 남하하는가 하면 개체 수에서도 큰 변화가 나타났다. 더 따뜻한 지역의 갯벌로 더 많은 철새들이 찾아든 것이다. 그리고 그 갯벌에 봄이 찾아들었다. 겨울에서 봄, 두 계절에 걸쳐 한반도의 갯벌에서 벌어진 철새들의 생명 활동에 대한 기록을 함께한다. ●와글와글 꼬꼬맘(KBS2 오후 3시 5분)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듣는 엄마의 활기찬 인사에 기분 좋아진 병아리들은 개구리와 까마귀 등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큰 소리로 인사한다. 마을 사람들도 큰소리로 인사하는 것이 정말 기분 좋은 일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오늘은 ‘큰 소리로 인사하는 날’로 정한다. 순식간에 마을 전체는 인사를 나누는 시끌벅적해진다. ●몽땅 내 사랑(MBC 밤 7시 45분) 승아는 태풍에게 쩔쩔매는 김 원장을 보고 속상하기만 하다. 그리고 승아는 김 원장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 태풍에게 사과하라고 말하며, 김 원장에게도 강경한 태도로 태풍과 맞서라고 말한다. 한편 두준과 가짜 연애를 하기 싫다고 말다툼하는 순덕. 금지는 두준과 순덕 사이를 다시 좋게 만들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다. ●드라마 스페셜 49일(SBS 밤 9시 55분) 강은 지현에 대한 마음을 간직한 채 사실을 모르는 척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 지현은 갑작스럽게 강이 자신에게 잘 대해 주는 게 이상하기만 하고 혹시 자신의 정체를 알아챈 게 아닌지 알아봐 달라며 스케줄러에게 호들갑을 떤다. 한편 인정은 지현의 친구 박정은에 관한 이상한 점을 하나하나 떠올리는데…. ●극한직업(EBS 밤 10시 40분) 세상을 밝히는 수많은 빛. 그 빛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곳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가 각 가정까지 공급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송전철탑. 그 철탑의 유지·보수·관리를 책임지고, 목숨을 걸고 고압송전탑 위를 오르는 송전 전기원들을 만나 본다.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1980년대 최고의 선남선녀 청춘 스타가 만났다. 최고의 멜로 전담 배우 이영하와 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원조 요정배우 금보라가 출연한다. 70, 80년대 멜로 영화 주인공을 독점했던 이영하와 걸을 때마다 금가루가 날렸다는 원조 꽃미녀 금보라가 독식한 CF, 영화 장면들과 금보라 얼굴 크기를 공개한다.
  • 강풀 미모 아내 공개…네티즌 관심폭발

    강풀 미모 아내 공개…네티즌 관심폭발

    인기 만화가 강풀의 아내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강풀의 청순미인 부인’이라는 제목으로 아내 김혜정 씨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강풀이 아내와 함께 KBS ‘상상대결’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혜정 씨는 커다란 눈망울에 하얀 피부를 지닌 청순한 얼굴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강풀 능력자”, “미녀와 야수 커플이네”, “한효주를 생각하게 하는 미모”등의 호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강풀은 웹툰 ‘순정만화’, ‘바보’,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으로 유명세를 떨친 인기 만화가로 지난 2006년 7살 연하의 김혜정 씨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지민 ‘시스루룩 한복’섹시 팜므파탈 변신

    한지민 ‘시스루룩 한복’섹시 팜므파탈 변신

    ‘청순미인’ 한지민이 조선시대의 팜므파탈로 분해 숨겨둔 청순글래머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지민은 사극 추리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감독 김석윤·이하 조선명탐정)에서 조선 상단을 주름잡으며 사건의 열쇠를 쥔 한객주로 분한다. 드라마 ‘대장금’, ‘이산’ 등에서 순수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한지민은 ‘조선명탐정’의 팜므파탈로서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최근 공개된 스틸이미지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드러난 한지민의 한객주는 팜므파탈의 요염함과 객주로서 도도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예비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매를 강조한 화장과 우아한 올림머리, 현대의 시스루룩을 방불케 하는 이색적이고 화려한 한복은 한지민의 숨겨둔 섹시함을 부각시키고 있다. 한지민의 섹시미를 엿본 네티즌들은 “한지민도 은근 청순글래머”, “‘이산’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한복이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탁환 작가의 소설 ‘열녀문의 비밀’을 영화화한 ‘조선명탐정’은 조선시대 정조 17년에 발생한 의문의 관료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명탐정 김진의 활약상을 그린다. ‘연기본좌’ 김명민은 극중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드는 김진으로 분해 콧수염을 기른 모습을 선보인다. 김명민과 한지민 외에도 오달수가 호흡을 맞춘 ‘조선명탐정’은 2011년 1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청년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청순미모 부각시킨 ‘반전패션’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청순미모 부각시킨 ‘반전패션’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가 자신의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킬 수 있는 ‘블랙 앤 화이트’의 반전패션을 선보였다. 아오이 유우는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블랙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그는 깔끔한 블랙 정장 원피스와 같은 색의 스타킹과 구두를 택했다. 하지만 다음날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서 아오이 유우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어필했다. 그는 흰색에 가까운 연한 살구빛 원피스로 자신만의 고유한 청순함을 전했다. 갈색의 얇은 벨트로 포인트를 준 아오이 유우는 이날 역시도 블랙 스타킹과 슈즈로 깔끔한 느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수빈 청순외모 연일화제…16년만에 가요계 컴백한다

    하수빈 청순외모 연일화제…16년만에 가요계 컴백한다

    하수빈(37)이 연일 화제다. 12일 하수빈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면서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 것. 더불어 실시간 인기를 얻으면서 젊은층의 궁금증까지 불러내 ‘하수빈’이라는 검색어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최근사진엔 가녀린 몸매에 남자들의 로망인 긴 생머리를 한 하수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인기를 누렸던 90년대 활동 당시와 변함없이 청순미를 간직한 외모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가녀린 외모였다”, “강수지와 청순함의 라이벌이었는데 여전히 청순하다” 등 예나지금이나 달라진 것 없는 외모가 신기하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하수빈은 오는 11월에 활동을 중단한지 16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정규 3집 음반이며 현재 컴백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MC몽 사건’의 여파로 2011년부터 치아, 어깨 탈골, 낮은 시력이 병역 면제사유에서 제외 될 예정이다. 김영후 병무청장은 11일 진행된 국회 국방위 국감에서 “내년도 신체검사 규칙에 대해 국방부 훈령 개정을 건의 중이다”며 “어깨, 치아, 시력을 이유로는 아예 병역면제가 없도록 조치하고 보충역으로라도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입영을 5차례나 연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의 지적에 “입영을 3차례 연기하면 바로 입영 영장을 발부하고 특별한 경우에만 5차례를 허용하겠다. 시험도 3차례 이상 치지 못하게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정당한 사유가 있는 면제자들까지 피해를 입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제기된 가운데, 네티즌들은 병역면제 기준 강화에 시발점이 된 것이 의도적 발치로 병역기피 혐의를 받고있는 ‘MC몽 사건’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MC몽은 2004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치과에서 멀쩡한 생 어금니 한 개와 보철치료만 해도 되는 어금니 한 개를 뽑는 등의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연예기획사 운영자 이모씨(45·불구속 기소)와 모의해 2004년 3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웹디자인 학원등록, 웹디자인기능사 시험응시, 7급 공무원 시험 응시, 해외 출국 등을 이유로 입영을 7차례 연기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 MC몽과 이씨는 입영연기를 도와 군 병역면제 전문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 브로커 고모씨(33·불구속 기소)에게 두 차례에 걸쳐 총 550만 원을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 MBC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빨강머리 유행…박봄, 지드래곤도? ‘단풍 물들이기’

    빨강머리 유행…박봄, 지드래곤도? ‘단풍 물들이기’

    ‘금발 열풍’이 지나간 올 가을 연예계에 빨강머리 유행이 돌아왔다. 앞서 빨강머리를 시도했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뒤를 이어 투애니원(2NE1)의 박봄, 빅뱅의 지드래곤도 붉은 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그 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빨강머리를 선보여 왔다. 연기를 통해 빨강머리의 매력을 뽐낸 배우로는 윤은혜, 신민해, 한예슬 등이 있었으며 얼마 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전인화도 붉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새 앨범으로 돌아온 투애니원의 씨엘(CL) 박봄도 과감한 빨강머리를 시도, 브아걸의 가인의 섹시한 와인빛 붉은 헤어에 못지않은 강렬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빨강머리의 인기는 여자 연예인들에게만 국한되지 않았다. 남자 연예인들 중에서도 지드래곤과 이홍기는 빨강머리로 아이돌 스타의 이미지를 잘 살려 호평을 받았다. 한편 스포츠 스타 중에서는 박지성도 최근 빨강머리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깜짝 시도, 해외파 패셔니스타의 감각을 자랑했다. 12일 한일전을 앞두고 파주 NFC 트레이닝 센터에 소집된 박지성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까지 빨갛게 될 줄은 몰랐다”며 쑥스러운 듯 웃어보였다. 사진 = 가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한 비결▶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DJ 자진하차…왜?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MC 스나이퍼, 3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

    MC 스나이퍼, 3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

    MC 스나이퍼가 3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연다. 언더그라운드 시절부터 무대를 꽉 채우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던 MC 스나이퍼는 16일 홍대 KT & G 상상마당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2007년 전석을 매진으로 이끌며 성황리에 끝냈던 ‘Godfather’ 이후 3년 만이다. 제작사의 면모를 더 많이 보여주던 MC스나이퍼는 오랜만에 근심걱정 모두 떨쳐버리고 희망을 노래하는 싱글 ‘하쿠나마타타’ 발매하면서, 팬들과 직접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신곡뿐만 아니라 기존의 대표곡인 ‘BK love’, ‘봄이여 오라’, ‘Better than yesterday’ 등을 새롭게 재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 비결▶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 ‘태연 닮은꼴?’ 레인보우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태연 닮은꼴?’ 레인보우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소녀시대의 태연과 닮은꼴로 불리던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김지숙의 학창시절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현재 모습까지의 변천사가 공개됐다. 사진 속 김지숙은 지금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얼굴로 동명이인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꺼풀 없는 작은 눈,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은 현재 걸그룹 멤버라고 믿기 어렵다. 이후 성장한 김지숙은 커진 눈과 함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지금의 모습과 비슷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성형수술이 정답. 환골탈태가 이럴 때 쓰이는 거구나”, “정말 예뻐졌다. 나도 자신감을 가져야지”, “설마...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됨” 등의 의견들을 내놓았다. 앞서 김지숙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닮았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보다 더 흡사한 외모의 여자연예인으로 쌍둥이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가 꼽혀 화제를 이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SP,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이청용, 중학생 시절 하두리 채팅 사진 온라인서 인기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 FC에서 맹활약중인 이청용(22) 선수의 중학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된 이청용 선수의 사진은 90년대 말 인기를 끌었던 포토 홈 커뮤니티 ‘하두리’를 통해 컴퓨터 화상채팅용 캠으로 찍은 ‘캠사진’이다. 사진 속 이청용은 ‘도봉중’이라고 씌어 있는 유니폼을 입고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꽉 다문 입술이 현재의 모습과 꼭 빼닮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하두리 화상 채팅하던 중딩이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지금의 모습과 똑같아서 부인할 수가 없겠군요”, “그때 얼굴 그대로다”, “이런거 찾아내는 사람도 귀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용이 속해있는 볼턴 구단은 한국시각으로 12일 “이청용이 카를로스 테베스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를 제치고 ‘노스웨스트풋볼어워즈 2010’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북서부 지역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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